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FYP필수]2026학년도 SKU공연 맛보기 참가자 모집
[FYP필수] 2026학년도 SKU공연맛보기 참가자 모집 공고 교수학습원에서는 무전공 신입생들을 위한 [FYP필수]SKU공연맛보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다 음 - 지원대상 :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신청기간 : 2026.10.13.(화) 09:00 ~ 11.10.(화) 18:00 까지 운영일정 구분 일정 내용 홍보 및 참가 신청 접수 10.13.(화)~11.10.(화) ▸홍보 및 참여자 신청 포털 접수 ▸명단 취합 및 확인 2학기 공연관람 뮤지컬 11.11.(수) 19:30~22:00 ▸제목 : 렌트 ▸장소 : 문예홀(최대 100명) 연극 11.17.(화) 19:00~21:00 ▸제목 : 작가를 찾는 6인의 등장인물 ▸장소 : 북악홀(최대 100명) 한국무용 11.18.(수) 19:00~21:00 ▸제목 : 오케스트라 정기공연(본공연) 90분 ▸장소 : 문예홀(최대 100명) 허브 12.4.(금) 13:00~14:30 ▸제목 : 정기공연 ▸장소 : 컨벤션홀(최대 100명) 관악합주 12.4.(금) 19:00~21:00 ▸제목 : 정기공연 ▸장소 : 문예홀(최대 100명) 만족도조사 및 포인트지급 2026.12.23.(수) ▸공연관람 후 구글폼으로 설문조사 실시 후 포인트 지급 신청방법 : 서경대학교 포털 로그인 –> 학부 –> 비교과 프로그램 –>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 -> [FYP]SKU공연맛보기 프로그램 신청하기 ※뮤지컬, 한국무용, 연극, 오케스트라, 허브 총 9개 공연(1학기 포함) 중 1개 공연 신청 필수 이수조건 : 출석 QR 체크와 만족도 조사(공연 관람 후 구글폼 문자 발송 예정) 참여 이수혜택 : FYP 포인트 5점 ※ FYP포인트는 프로그램 종료 후 출석 체크와 만족도조사 제출 여부 확인 후 지급 문의 : 02-940-2905, suk9760@skuniv.ac.kr 2026. 10. 12. 교 수 학 습 원 장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만족도 조사 (10.13. ~ 10.30.)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는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조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 서비스 수혜자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1. 조사대상 – 대학교일자리플러스센터 서비스(상담, 취업알선, 비교과 프로그램 등)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학생 –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 포함 – 의대, 치대, 수의대, 약대, 한의대 제외 2. 조사기간: 2026. 10. 13. ~ 10. 30. 3. 조사내용: 대학교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만족도 *설문 참여는 소지하고 계신 모바일 기기 또는 PC를 활용하여 아래 URL 접속 후 참여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해서도 참여 가능합니다. QR코드 조사 URL : https://r.survey.co.kr/?ACCESS_KEY=f791db5c629140acadf8&grpid=L4&UNIID=U058 조사는 10분 이내로 소요되며, 조사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의 뜻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고 있사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조사 기간 중 목표표본이 모두 수집되면 참여가 불가할 수 있음 2026.10.13. 진 로 취 업 처 장
나노화학생명공학과(환경화학 전공) 특수건강검진 안내
나노화학생명공학과(환경화학 전공) 특수건강검진 안내 관련 :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11조(건강검진의 실시 등) 대상 : 화학 관련 실습교과목 수강자(나노화학생명공학과, 미래융합학부2 환경화학전공 학부생+대학원생+교원) -> 메세지 수신자만 대상 일시 : 10월19일(월) 09:30~11:30 문예관 로비 주의 : 전날금주 및 8시간 공복 유지 사전전자 문진 : 검진 2~3일전 카카오톡 발송 문의 : 건설관리과(02-940-7028)
2026학년도 2학기 정기 연구실 안전교육 온라인 과정 실시 안내
근 거 -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제18조(교육 훈련 등) 대 상 -이공대학 학부생, 미래융합대학 학부생 및 교원, 이공계열 대학원생 교육시간 고위험군 6시간, 중위험군 3시간 ※ 고위험군 : 나노화학생명공학과, 토목건축공학과, 토목건축전공, 환경화학공학전공, 환경화학공학전공(대학원) ※ 중위험군 : 도시공학과, 전자공학과, 전자컴퓨터공학과, 도시계획공학전공, 전자컴퓨터공학전공(대학원), 도시기반방재안전공학전공(대학원), 도시계획건설방재공학전공(대학원) 교육기간 - 2026.10.13. ~ 2026.12.15. 교육방법 ① 하단 개인정보 고지사항 확인 ② https://www.safetyedu.org/Account/LogIn, http://m.safetyedu.org(모바일) ③ 서경대학교 선택 후 학번/사번+비밀번호 입력 로그인(비밀번호는 학번/사번과 동일) ④ 개인정보 동의 ⑤ 이메일 기재(안전교육 수료 독려 목적) ⑥ 안전보건교육 클릭 ⑦ 과목선택 ⑧ 수강 ⑨ 시험(60점 이상) ◎ 문 의 처 - 총무처 건설관리과(940-7028) 개인정보 수집·이용 사항 고지(연구실 안전교육) 건설관리과에서는 연구실 온라인 안전교육(법정교육)을 위하여「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 하고자 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합니다. ◉ 개인정보 처리 목적 : ㆍ연구실 온라인 안전교육 ㆍ교육수료 안내 및 학습독려 SMS 발송 ㆍ특수건강검진 실시 ◉ 항목 : 학과, 이름, 학번, 전화번호, 재검여부 ◉ 수집근거 : ㆍ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제18조(교육‧훈련 등) ㆍ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10조(건강검진의 실시) 총 무 처 장
「2026 국회 입법박람회」 안내
「2026 국회 입법박람회」 안내 [2026 국회 입법박람회]는 국민과 국회, 정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경제·산업계, 문화·예술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제안하는 입법 및 정책 아이디어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국민의 아이디어가 대한민국의 법과 정책이 되는 국민참여형 입법·정책 축제의 장을 열고자 대한민국 국회가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개요 가. 행사명: 「2026 국회 입법박람회」 나. 일시: 2026년 11월 5일 (목) ~ 2026년 11월 6일 (금) 다. 장소: 국회 중앙잔디광장 및 국회 경내 라. 주최/주관: 대한민국국회 마. 홈페이지: https://www.expo-assembly.kr 붙임 1. 「2026 국회 입법박람회」 홍보 포스터 1부 2. 「2026 국회 입법박람회」 프로그램 안내 1부. 끝.
2026학년도 정기 모의토익 5차-2회차 신청 안내(미래융합1, 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재학생 포함)
2026학년도 정기 모의토익 5차-2회차 신청 안내 (미래융합1,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재학생 포함) 미래융합학부1, 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2학년 전공선택 시 10% 비율로 반영되는 모의토익-1회차 및 재학생 모의토익 신청에 대하여 안내드리오니 신입생 학생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다 음 - 1. 신청대상 : 미래융합학부1, 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재학생 모두 신청 가능 ※ 단, 신입생 신청사이트와 재학생 신청사이트가 다르니 신청 시 유의 2. 신청 방법 가. 신입생 ① 신입생 신청사이트 접속 : https://skutoeictest.champstudy.com/ ② 로그인 : ID/PW (학번/학번 동일), *기업코드 : skutoeictest ③ 교육과정 > [모의고사] > 희망시간(오전/오후) 택 1 > 수강신청 클릭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신입생) 서경대학교 모의토익 수강신청 매뉴얼 참고 나. 재학생 ① 재학생 신청사이트 접속 : https://skutoeicexam.champstudy.com/ ② 회원가입 진행(*ID는 본인 확인을 위해 ‘학번’으로 가입) *기업코드 : skutoeictest ③ 회원가입 후 로그인 ④ 교육과정 > [모의고사] 클릭 > 희망시간(오전/오후) 택 1 > 수강신청 클릭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재학생) 서경대학교 모의토익 수강신청 매뉴얼 참고 3. 신청 기간 : 2026. 10. 19(월) ~ 10.30(금) 4. 시험 일시 : 2026. 11. 6.(금) 오전(10:00~12:00) / 오후(14:00~16:00) 5. 시험 장소 : 혜인관 시청각 1~4실 ※ 신청자 접수 완료 후 별도 안내 예정 6. 준비물 :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7. 관련 문의 : ☎ 02-534-2299 / 학습사이트 내 [고객센터] - 1:1 고객상담 2026. 10. 12. 서경대학교 FYP센터장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기고] 정보동맹을 움직이는 힘
2024년 미 연방검찰은 전 연방정보국(CIA) 분석관 수미 테리를 기소하면서 한국 정보 요원들과의 접촉을 공소장에 적시했다. 2013년에는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휴대전화를 도청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듬해 독일 정보기관 직원이 CIA에 기밀을 넘겼다는 의혹까지 나오자 독일 정부는 베를린 주재 CIA 책임자에게 출국을 요구했다. 동맹이라도 정보에는 넘을 수 없는 선이 있다는 얘기다. 동맹국 정보기관은 협력자이면서 방첩 대상이다. 정보 협력은 동맹이라는 이유만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동맹끼리도 첩보원의 신원이나 감청·위성 등 수집 수단이 드러날 부분은 제거하고, 생산기관의 동의 없이는 넘기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 서로 필요한 정보가 있고 받은 정보를 지킬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야 협력도 깊어진다. 최근 논란이 되는 한·미 간 정보 공유·협력을 둘러싼 불협화음이나 주미 국정원 직원 비자 발급 지연 등도 이런 관점에서 봐야 한다. 개별 사건의 시비보다 중요한 건 그 이면에서 실제 정보 협력에 변화가 생기고 있는지다. 상대 기관이 ‘이 정보는 줘도 된다’고 판단하게 만드는 신뢰도 국가 정보 역량이다. 정보 협력이 흔들린다고 상대가 ‘이제 정보를 주지 않겠다’고 통보하지는 않는다. 같은 사안도 결론만 줄 수도 있고 그 판단에 이른 배경까지 공유할 수도 있다. 신뢰가 흔들리면 정보가 늦어지고 내용이 얇아지거나 핵심 근거가 빠진다. 접촉 상대의 급이 낮아지고 협의가 줄어드는 경우도 생긴다. 정보기관은 무엇을 받았는지만 보는 조직이 아니다. 전에는 주던 무엇을 이번에는 주지 않았는지도 읽어야 한다. 신뢰는 단순한 외교 수사가 아니다. 정보의 양과 질, 전달 속도를 좌우하는 자산이다. 민감한 정보가 쉽게 공개되거나 정보원(source)과 수집 수단이 노출될 수 있다고 판단하면 상대는 가장 민감하고 가치 있는 정보부터 공유 범위를 좁힐 수 있다. 결과적으로 안보 위기 때 필요한 정보를 제때 얻지 못할 위험이 커진다. 정보동맹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우리만의 정보 역량도 갖춰야 한다. 미국의 위성·감청 능력이 중요하듯 미국도 우리의 대북 인간 정보와 분석 역량이 필요하다. 우리가 비교우위를 가질 수 있는 분야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대체하기 어려운 정보 자산을 확보해야 한다. 줄 것이 있어야 받을 것도 있다. 정보 세계에는 ‘우호적인 국가는 있어도 우호적인 정보기관은 없다’는 격언이 있다. 한·미 정보 협력 논란을 정쟁으로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민감한 정보까지 노출한다면 동맹의 신뢰를 스스로 훼손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제 협력에 문제가 있는지 냉정하게 살피고, 잘못이 확인되면 책임을 묻는 일이다. 동맹에는 신뢰받고 상대에게는 얕볼 수 없는 힘, 그것이 강한 정보기관의 조건이다. <원문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21949&cp=nv
전공 명칭-모집 인원 변경… 메이크업학과 정원 10명 늘어
[2027 대입 수시 필승전략]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은 대학 교육의 역할과 방향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만으로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기 어려운 시대다.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글로벌 실용교육’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미래형 대학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서경대는 지역사회, 산업계,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 기술 개발,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 맞춤형 인재 양성,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서경대는 ‘SKU-CREOS’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년별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1학년은 자기 탐색과 진로 설계를 중심으로 기초 역량을 형성하고, 2∼3학년은 학문적·실무적 역량을 심화하는 단계, 4학년은 취업과 창업을 위한 도전과 성취 단계로 구분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교생 대상의 AI 집중 교육을 비교과 교육의 핵심으로 삼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에게는 ‘SKU-CREOS 인재 인증서’와 장학금이 함께 수여된다. 서경대는 AI, 확장현실(XR),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과 문화예술을 융합해 대학의 특화 분야를 확장하고 글로벌 K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과 함께 수행하는 다양한 연구 사업을 통해 생성형 AI 기반 공연 리허설 기술, 영상 합성·편집 기술, 웹툰 자동 제작 기술 등 문화기술(CT)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서경대는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과 환경보건센터를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대학·기업 협력형 SW 아카데미’를 통해 AI, 빅데이터, 웹 개발 등 핵심 기술을 프로젝트 기반으로 교육한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정원 내 1013명 선발… 전공 명칭·모집 인원·전형 요소 일부 변경 서경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 1269명 중 정원 내 1013명을 선발한다. 올해 전형에서는 일부 전공 명칭과 모집 인원, 전형 방법, 지원 자격, 전형 요소 반영 비율 등이 변경됐다. 먼저 디자인&영상대학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과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이 각각 VD_비주얼디자인전공,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모집인원도 일부 조정됐다. 미래융합학부1과 미래융합학부2가 각각 300명에서 298명으로 소폭 감소했으며 군사학과는 40명에서 30명으로 10명 줄었다. 반면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30명에서 40명으로 확대됐다. 전형 인원과 방법에도 변화가 있다.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기존 수시 18명, 정시 7명 선발에서 수시 15명, 정시 10명 선발로 조정됐다. 또한 논술우수자전형은 기존 교과 10%와 논술고사 90% 반영 방식에서 논술고사 100% 반영으로 변경됐다. 지원자격도 일부 완화됐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기존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에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확대됐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역시 학과별 특성을 반영해 조정됐다.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기존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에서 수시는 논술 100% 또는 교과 100%, 정시는 수능 100%로 변경돼 학업 역량 중심 평가가 강화됐다. 광고홍보영상학과는 수시 교과 40%+실기 60%, 정시 수능 40%+실기 60%에서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로 교과와 수능 비중이 높아지고 실기 비중은 축소됐다. 무대기술전공(공연기획및운영)은 수시 2단계 전형을 폐지하고 교과 60%와 실기 40%를 일괄 반영하는 방식으로 간소화됐다. 무대패션전공은 수시와 정시 모두 실기 비중이 70%에서 80%로 확대돼 실기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교과 비중이 70%에서 20%로 낮아지고 산업체 매칭 비율이 80%로 크게 확대돼 산업 수요 기반 선발 방식이 강화됐다. 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 비율도 일부 조정됐다.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학부 보컬 및 싱어송라이터 전공은 정시 선발 비율이 700%에서 400%로 축소됐으며 무대패션전공은 수시 선발 비율이 200%에서 300%로 확대됐다. 원서접수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매일 24시간 진행되며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제출 대상자는 7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4시까지(등기우편은 15일 소인 유효) 제출해야 한다. <원문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03/134593059/2
서경대, 취업동아리 대상 ‘면접 집중 지도 프로그램’ 운영
예상 질문 선정부터 답변 작성·개별 피드백까지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취업동아리 학생들의 면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2학기 취업동아리 면접 집중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희망 직무에 맞는 면접 예상 질문을 직접 선정하고 답변을 작성·보완하는 실습 중심 과정이다. 면접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답변 구성 능력과 전달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10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취업동아리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면접 질문 유형과 답변 구성 방법에 대한 이론 설명을 시작으로 희망 직무별 예상 질문 선정, 개인별 답변 작성, 답변 검토 및 보완 등의 순서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공통 인성면접과 대표 직무면접 예상 질문 가이드를 바탕으로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직무 관련 경험, 협업 경험, 직무 역량 등에 대한 답변을 작성한다. 이후 컨설턴트의 개별 피드백을 통해 답변의 논리성과 직무 적합성, 전달력을 높이고 개인별 면접 답변 자료를 완성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면접 특강과 면접 경진대회로 이어지는 단계별 면접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학생들은 온라인 특강에서 면접 전형과 답변 구성 방법 등 기초 내용을 학습한 뒤, 면접 집중지도에서 예상 질문을 선정하고 답변을 작성한다. 이후 면접 경진대회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치며 실전 면접을 경험할 수 있다. 허성민 서경대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면접을 준비할 때 자신의 경험을 직무와 연결해 구체적인 답변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개인별 면접 답변을 구체화하고 실제 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취업동아리 활동이 실질적인 취업 준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서경대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해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의 주요 청년 일자리 사업을 알리는 등 고용서비스 전달 기능도 수행한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통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으며, 1대1 카카오톡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10/07/202610070219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7799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585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7_000381747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3079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2985103534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10071509154322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50〉수사권 개혁, 민생은 청문 감사 기능 강화가 해답
검경 수사분리 등 이른바 검찰개혁을 둘러싼 논쟁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조금 냉정하게 살펴보면 과연 이 문제가 국민의 민생과 얼마나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진행되는 제도개편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나타날지도 중요한 문제다. 우리나라의 형사 고소·고발은 연간 약 70만건이고, 이 가운데 실제 형사재판으로 이어지는 사건은 20만건 수준으로 그보다 훨씬 적다. 물론 하나의 사건에 여러 피고발인이 포함될 수 있어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전체 국민 가운데 매년 형사사법 절차를 직접 경험하는 사람은 일부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검찰개혁이 이처럼 큰 정치적 쟁점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검찰의 수사와 기소가 정치인, 고위공직자, 재벌 총수 등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사들과 밀접하게 관련되기 때문이다. 결국 현재의 검찰개혁 논쟁에는 정치적 이해관계가 상당 부분 작용하고 있다. 반면 일반 국민이 고소·고발을 통해 경험하는 수사 현실은 조금 다르다. 필자는 고소인으로서, 피고발인으로서도 수사를 경험한 적이 있다. 한 병원의 사문서위조 혐의를 고소하면서 관련 증거까지 제출했지만, 경찰은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고 검찰에서도 증거불충분으로 종결했다. 고검에 항고하고 재기수사 과정을 거쳐 결국 기소까지 이뤄졌지만, 그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고검 부장검사가 이례적으로 고발인을 소환했지만 경청후에는 취하를 종용받았고, 응하지 않자 압박 심문으로 이어졌다. 명확한 증거가 있는 사건도 수사 담당자의 판단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 필자가 노조로부터 고발을 당했을 때는 다른 답답함을 경험했다. 경찰은 사실상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면서도 사건을 직접 종결하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과거에는 경찰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면 최종 판단의 부담을 검찰과 나눌 수 있었지만, 검경 수사분리 이후에는 경찰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논리였고, 처리기간이 더 오래 걸렸다. 고소인으로서도 답답하고 피고발인으로서도 억울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문제는 수사 결과 자체만이 아니다. 잘못되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수사와 판단이 이루어졌을 때 국민이 이를 어디에 호소하고, 누가 객관적으로 다시 살펴볼 것인가 하는 문제다. 검사와 경찰의 수사결과에 대한 상소 제도는 만족도가 그리 높지 않다. 인용률이 높지 않기 때문인데, 사건이 많은 것도 있지만 형식적으로 처리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특히 처리한 부서 또는 같은 업무를 하는 다른 관청에서 처리하는 데에 원인이 있을 수 있다. 경찰에는 청문 업무가 있지만, 현재의 청문제도가 수사 결과에 대한 국민의 불만과 이의를 실질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장치인지, 또 그 많은 민원을 감당할 인력과 권한을 갖추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나, 중수청을 만드는 것보다 이의신청 사건 처리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는 수사기관의 권한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수사를 스스로 바로잡을 수 있는 내부 통제장치를 강화하는 것이다. 정치인과 고위공직자의 문제는 정치적·제도적으로 풀어야 한다. 그러나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국민이 이용하는 형사사법 시스템 전체를 크게 흔드는 것이 반드시 최선이라고 할 수는 없다. 검찰개혁의 성과는 검찰의 권한을 얼마나 줄였느냐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이의신청 수용률(번복률), 상소 결과 등을 부서별 개인별 평가로 연계하여 잘못을 줄여나가는 것이 더 본질적인 방법일 수 있다.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전 서울기술연구원장 <원문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1007000095
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의 경제포커스] "밥상이 멈춘다"··· 애그플레이션의 경고, 식량은 국가 생존 무기다
세계 식량 값 다시 들썩 ··· '먹거리 안보' 대비할 때 원자재·기후·지정학 ··· 가격 관리를 넘어 '식량 안보'로 직진할 때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하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경제에 또 한 번 강력한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FAO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36.0으로, 전월 대비 1.5%, 전년 동월 대비 5.8% 올랐다. 이는 2022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도달한 최고 수준이다. 같은 기간 곡물가격지수 역시 122.8을 기록하며 전월보다 5.1%, 1년 전보다 17.2% 급등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 선물 가격 역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밀과 옥수수 가격은 각각 35.06%, 13.91% 상승했으며, 특히 사료와 바이오연료의 핵심 원료인 옥수수는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문제는 이번 애그플레이션(Agflation·농산물 가격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이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지정학적 충격, 에너지·비료 가격 상승, 이상기후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적 복합위기’의 양상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세 가지 악재가 겹쳤다. 가장 먼저 꼽을 요인은 국제 정세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흑해를 통한 곡물 수출이 막힌 데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길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뱃길도 불안해졌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의 약 20%, 비료 거래의 상당 부분이 지나는 길목이다. 이곳이 막히면 요소·암모니아 같은 질소 비료의 생산과 운송이 흔들린다. 여기에 기름값과 가스값까지 오르면 농민의 생산비가 크게 늘어난다. 날씨도 변수다. 엘니뇨로 인한 가뭄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라니냐로 바뀔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주요 곡물 생산지의 작황이 불안하다. 여기에 각국이 자기 나라 물가를 지키려고 밀, 설탕 같은 농산물의 수출을 막는 ‘식량 보호주의’가 퍼지면 상황은 더 나빠진다. 글로벌 수급 불안은 한층 격화될 수 있다. 는 점이다. 곡물 시장에서 단순한 가격 상승보다 무서운 것은 수입선 자체가 막히는 ‘물량 조달 차질’이다. 돈을 내고도 곡물을 사 올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한국은 곡물을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이런 충격에 특히 취약하다. 밀 자급률은 1%대에 그치고, 사료용을 포함한 전체 곡물 자급률도 20% 안팎이다. 가축 사료로 쓰는 옥수수와 밀도 대부분 수입한다. 수입 곡물값이 오르면 밀가루·설탕·사료 가격이 먼저 오르고, 시간이 지나면서 빵, 라면, 고기, 외식비까지 번진다. 식료품과 외식은 자주 사는 품목이라 소비자가 가격 인상을 바로 체감하고, 앞으로 물가가 더 오를 것이라는 불안도 커진다. 더욱이 가공식품과 외식 가격은 한 번 오르면 쉽게 떨어지지 않는 ‘하방경직성’이 강하다. 식비 지출 비중이 높은 저소득층일수록 이 같은 물가 상승 압력에 더욱 취약하다는 점이다. 그동안 정부의 식량 대책은 관세 인하, 가격 점검, 긴급 수입 확대처럼 가격이 오른 뒤에 대응하는 사후 대책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수출국이 문을 닫고 바닷길까지 막히면, 예산을 아무리 써도 필요한 곡물을 제때 구하지 못할 수 있다. 이제는 가격 안정을 넘어, 공급이 끊기는 상황까지 고려한 식량안보 체계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위기 단계별 법적 대응 기반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일본의 경우 2024년 ‘식량공급곤란사태대책법’을 제정해 2025년 4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공급 감소 징후만 나타나도 정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사태가 악화하면 국내 생산을 열량 중심으로 전환하며 공정한 배급까지 조율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마련한 것이다. 우리 역시 곡물 수입 차질률이나 열량 부족량 등 객관적 지표에 기반한 단계별 대응 법제를 갖춰야 한다. 이와 함께 핵심 곡물에 대한 비축 역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작업이 병행되어야 한다. 밀, 옥수수, 콩 등의 정부·민간 비축 물량을 확대하고, 평시 농지 보전과 대체 작물 생산 기반을 단단히 다져놓아야 최악의 수입 차질 상황에서도 국민에게 최소한의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해외 곡물 자원 개발과 애그테크(AgTech), 스마트·친환경 농업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늘려야 한다. 글로벌 식량 가치사슬 내에서 한국의 자생력을 키우는 동시에, 비료 원료의 수입선 다변화와 국내 생산 기반 강화를 함께 추진해야만 외부 충격을 견뎌낼 수 있다. 식량은 단순한 소비재가 아닌, 국가의 생존과 직결된 핵심 전략 자산이다. 점차 가시화되는 애그플레이션의 경고를 결코 가볍게 흘려보내선 안 된다. 지금이야말로 우리나라 식량안보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결정적 시점이다. 전규열 경영학 박사 폴리뉴스 부사장 겸 편집국장 국회입법지원위원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중소벤처부 자문위원(전) 공감신문, 뉴시안 대표이사(전) <저서>이것만 알면 경제인싸 외 다수 <원문출처>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5424
많은 교양 수업 중 뭐 들을지 고민된다면? 온빛 단원들이 직...
[ ONBIT PICK] . .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아직 ...
[ONBIT INTERVIEW] . . 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그때는 별생...
서경대학교 X 일본 도쿠시마현 2026 SKU 글로벌 서포터...
[ONBIT ZIP] 오늘부터 시작된 기말고사!!!!!!!!! 중간고사가...
[ONBIT ZIP] . . 다들 공강 때 어디 가세요? 수업과 수업...
[ ONBIT ] 대동재 2일동안 진행했던 홍보단 온빛 부스 ...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찾아오시는길
서경대학교 찾아오시는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캠퍼스맵
서경대학교 주요 시설과 위치를
자세하게 살펴보세요.
VR TOUR
서경대학교 캠퍼스 곳곳을
VR TOUR를 통해 탐험해보세요.
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기고] 정보동맹을 움직이는 힘](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8/53b52d40-e4a1-4d56-b216-d097dc6fcad8.jpg)


![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의 경제포커스]](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10/572a5ec2-e555-4916-b919-36839838bcd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