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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2학기 농림축산식품부 대학장학금 장학생 선발안내
2026년 2학기 농림축산식품부 대학장학금 장학생 선발안내 2026년 2학기 농림축산식품부 청년창업농장학생을 다음과 같이 선발하고자 하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청년창업농장학금 □ 장학금 : 매학기 등록금 전액 + 학업장려금 250만원 ○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 불가 □ 지원대상(자격요건) <신규자> ○ 대한민국 국적자로서 국내 대학 재학생 - 대학교 3학년 이상(선발학기 기준, 3학년 1학기 진학 예정자 포함) 또는 - 전문대 1학년 2학기 이상(선발학기 기준 1학년 2학기 진학 예정자 포함) 또는 - 농업계대학 농식품계열학과 1학년 2학기 이상(선발학기 기준 1학년 2학기 진학 예정자 포함) - 시행년도(2026.1.1.) 기준 만 40세 미만 ○ 직전학기 성적(백분위 점수) 70점, 12학점 이상 이수 <계속자> ○ 직전학기 성적(백분위 점수) 70점, 12학점 이상 이수 ○ 직전학기 의무교육 이수자 □ 선발규모 : 총 980명 내외 □ 최대지원학기 ○ 농업계대학 농식품계열학과는 7회, 비농업계대학은 4회 - 전문대학의 경우 3회 지급 ․ 전공심화과정 진학 시 추가 1회 지급 ․ 농업계대학 농식품계열학과 대상은 추가 4회 지급 □ 지원조건 : 졸업 후 장학금 수혜 횟수에 해당하는 기간만큼(수혜 학기당 6개월, 180일) 영농 및 농림축산식품 분야에 취업 또는 창업하여 의무종사 □ 심사·선발 절차 ○ 신청 → 대학교 추천→ 서류심사 → 보증보험가입 → 최종선발 □ 신청기간 : 2026.6.1.(월) 13시~2026.6.30.(화) 17시 □ 신청방법 : 한국농어촌희망재단 홈페이지(PC 또는 스마트폰, www.rhof.or.kr)에서 온라인 신청 □ 결과발표 : 2026.7.28.(화) 예정(재단 학생장학시스템에서 확인) ☞ 자세한 내용은 선발안내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 찰 공 고]서경대학교 2026학년도 전산장비 유지보수 사업자 선정
입 찰 공 고 건 명 물품설명 일시 및 장소 등록일시 및 장소 입찰일시 및 장소 서경대학교 2026학년도 전산장비 유지보수 사업자 선정 과업지시서로 대체함 2026. 6. 4. 11:00 ~ 12:00 총 무 과 2026. 6. 5. 15:00 본관 3층 회의실 입찰에 부하는 사항 본 입찰이 유찰될 경우 재입찰을 할 수 있으며, 입찰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가격이오니 입찰서 제출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상세 수량 및 규격은 본 입찰공고에 첨부된 과업지시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입찰에 참가하고자하는 자는 반드시 과업지시서를 확인하시고 입찰에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계약기간 : 2026년 6월 15일 ~ 2027년 6월 14일 입찰방법 : 일반경쟁입찰(총액 최저가 낙찰) 기초금액 : 일금팔천일백팔십사만원정(81,840,000-) ※ 본 사업의 기초금액은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이므로 입찰서 제출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입찰참가자격 : 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 제21조(제한경쟁입찰에 의할 계약과 제한사항등) 및 동법 시행 규칙 제14조(입찰참가자격요건의 증명) 규정에 따라 경쟁입찰 참가자격을 모두 충족한 업체 나.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부정당업자의 입찰 참가자격 제한 등)제1항의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다. 입찰은 업체의 대표자가 직접 참가하여야 한다. 다만, 등록일에 위임장을 제출한 경우에는 대리인도 입찰에 참가할 수 있음 라.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에 의한 중소기업자(소상공인, 중소기업 간주 특별법인 포함)로 중소벤처기업부 고시 『중소기업 범위 및 확인에 관한 규정』에 따라 발급된 중기업‧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를 소지한 자 (단,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의3(중소기업자와의 우선 조달계약에 대한 예외)제2호에 해당하는 비영리 법인은 입찰참여가 가능) ※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는 공공구매 종합정보망(http://www.smpp.go.kr)에서 확인하며,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입찰참가 자격이 없음 (입찰서 제출 마감일까지 발급된 것으로 유효기간 내에 있어야 함) 입찰보증금 : 가. 입찰금액의 10/100이상에 해당하는 현금 또는 입찰 이행보증 보험 증권(보증기간은 입찰일로부터 30일 이상)을 입찰 등록 마감 시까지 납부하여야 함 나. 낙찰자가 소정의 기일 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 입찰보증금은 본교에 귀속됨 입찰무효 : 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39조(입찰서의 제출・접수 및 입찰의 무효)제3항 및 제4항, 동법 시행규칙 제44조(입찰무효)에 해당하는 입찰은 무효임 나. 본 대학에 입찰등록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 제출서류 : 가. 입찰참가 신청서(본 대학 소정양식) 1식. 나.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입찰금액의 10/100 이상) 1부. 다. 법인등기부등본, 인감증명서, 사용인감계, 사업자등록증 각 1부. 라. 납세증명서 및 지방세 납세증명(신청)서 각 1부. 마. 인감 지참(입찰등록, 입찰 시) - 서명불가 바. 위임장 및 재직증명서(대리인 참가 해당자에 한함) 각 1부. 사. 개인정보활용동의서 1부. 아. 입찰유의서 1부. 자. 계약특수조건 1부. 차. 청렴계약이행서약서 1부. 카. 제안요청서 1부. 타. 중소기업확인서 1부. 모든서류는 마감일 기준 최근 3개월이내 발행된 서류만 인정됩니다. * 중소기업확인서는 입찰일까지 기간이 유효하여야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교총무과 (940-7041)로 문의 바랍니다. 끝. 위와 같이 공고함. 2026. 5. 21. 서 경 대 학 교 총 장
[입 찰 공 고]서경대학교 2027학년도 ~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인터넷 원서접수, 전형료 수납 대행 및 충원시스템 사업자 선정 재공고
입 찰 공 고 건 명 제안서 제출 일시 및 장소 제안서 PT, 평가 일시 및 장소 서경대학교 2027학년도 ~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인터넷 원서접수, 전형료 수납 대행 및 충원시스템 사업자 선정 재공고 2026.5.21.(목) ~ 2025.6.4.(목) 11:00까지 2026.6.5.(금)14:00~ 본관 2층 총무과 (방문제출에 한함) 본관 3층 회의실 입찰에 부하는 사항 ※ 기타 상세 내용은 본 입찰공고에 첨부된 제안요청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입찰에 참가하고자하는 자는 반드시 제안요청서를 확인하시고 입찰에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사업기간 : 2027학년도 ~ 2028학년도 신편입학 입학전형 종료일까지(2026. 6. 15. ~ 2028. 2. 28.) 입찰방법 : 제한 경쟁 입찰(협상에 의한 계약) 사업예산 : 일금삼억이천팔백구십칠만원정(₩328,970,000-)(부가가치세 포함) ※ 본 사업의 기초금액은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이므로 입찰서 제출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입찰참가자격 : 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 제21조(제한경쟁입찰에 의할 계약과 제한사항등) 및 동법 시행 규칙 제14조(입찰 참가자격요건의 증명) 규정에 따라 경쟁입찰 참가자격을 모두 충족한 업체 나.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부정당업자의 입찰 참가자격 제한 등)제1항의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및「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제76조 규정에 의거 부당업자로 입찰참가자격 제한을 받은 업체 참가 불가 다. 제안서 제출일 현재『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제24조(소프트웨어사업자의 신고)에 따른소프트웨어사업자(컴퓨터 관련 서비스 사업)로 신고된 업체 라.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 획득한 업체 마. 수험생에게 표준 공통원서접수 서비스 등의 사용이 가능하도록 보안모듈 및 연계 처리시스템을 탑재한 원서접수 대생사 업체 바. 입찰은 업체의 대표자가 직접 참가하여야 한다. 다만, 등록일에 위임장을 제출한 경우에는대리인도 입찰에 참가할 수 있음 사.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 간주 특별법인 포함)로 중소벤처기업부 고시 『중소기업 범위 및 확인에 관한 규정』에 따라 발급된 중기업‧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를 소지한 자 (단,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의3 제2호에 해당하는 비영리 법인은 입찰참여가 가능) ※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는 공공구매 종합정보망(http://www.smpp.go.kr)에서 확인하며,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입찰참가 자격이 없음 (입찰서 제출 마감일까지 발급된 것으로 유효기간 내에 있어야 함) 입찰보증금 : 가. 입찰금액의 10/100이상에 해당하는 현금 또는 입찰 이행보증 보험 증권(보증기간은입찰일로부터 30일 이상)을 입찰 등록 마감 시까지 납부하여야 함 나. 낙찰자가 소정의 기일 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 입찰보증금은 본교에 귀속됨 입찰무효 : 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39조(입찰서의 제출・접수 및입찰의 무효)제3항 및 제4항, 동법 시행규칙 제44조(입찰무효)에 해당하는 입찰은 무효임 나. 본 대학에 입찰등록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 제출서류 : 1) 입찰참가신청서(서식 1) 1부 2)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입찰금액의 10/100이상) 1부 3) 법인등기부등본(해당자에 한함), 인감증명서, 사용인감계(서식 2), 사업자등록증 각 1부 4) 납세증명서 및 지방세 납세증명(신청)서 각 1부 5) 인감 지참(입찰등록, 입찰시) - 서명불가 6) 위임장(서식 3) 및 재직증명서(대리인 참가 해당자에 한함) 각 1부 7) 제안요청서 1부(인쇄본 및 USB 제출) - 인쇄본 : 원본 1부, 평가용(제안사를 추측할 수 있는 내용 제외) 5부 - USB : 원본 및 평가용(제안사를 추측할 수 있는 내용 제외) 8) 입찰서(서식 4) 1부 9) 확약서(서식 5) 1부 10) 대표자 보안서약서(서식 6) 1부 11) 참여자 보안서약서(서식 7) 1부 12) 청렴계약이행서약서(서식 8) 1부 13)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서식 9) 1부 14) 입찰 유의서(서식 10) 15) 계약특수조건(서식 11) 16) 제안사 일반현황 및 최근 3년간 대학 인터넷 원서접수 사업실적 각 1부(서식 12, 13) - 계약서 및 세금계산서 사본으로 갈음 가능 17) 소프트웨어 사업자 신고확인서 1부 18) ISMS인증서 사본 1부 ※ 모든서류는 마감일 기준 최근 3개월이내 발행된 서류만 인정됩니다. ※ 중소기업확인서는 입찰일까지 기간이 유효하여야함. ※ 관련 서류 사본 제출 시 반드시“원본대조필”하고 인감으로 날인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낙찰자 결정방법 가. 제안서 발표 등을 통한 기술능력 평가 후 평가점수는 기술능력 평가점수 80점과 입찰가격 평가점수 20점을 합산하여 100점을 기준으로 평가함 나. 기술평가는‘소프트웨어 기술성 평가기준 지침(과학기술정보통신부고시 제2020-100호)’에 따라 평가한다. 다. 이외 사항은 기획재정부계약예규 및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에 의함 계약무효 : - 계약체결일로부터 10일이내에 계약금 또는 계약보증보험증권을 완료하지 않았을 시 입찰일정 가. 제안요청서 교부 1) 기간 : 입찰 공고일부터 입찰등록 마감일까지 2) 장소 : 학교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나. 입찰참가 및 서류제출 1) 관련서류 : 8항 제출 서류 일체 ※ 기관실적에 대해 발주처의 실적증명원 제출 2) 입찰참가등록 및 제안서 제출 마감 : 2026년 6월 4일(목) 11:00까지 ※ 입찰참가신청은 우편접수 불가, 입찰등록시 사용인감 지참 3) 제출 장소 : 서경대학교 총무과(서울시 성북구 서경로 124(정릉동 16-1) 다. 제안서PT, 평가 일시 및 장소 1) 일시 : 2026. 6. 5.(금) (14:00) 이후(일자 변경시 개별 유선 안내) 2) 장소 : 서경대학교 총무과(서울시 성북구 서경로 124(정릉동 16-1) 라. 제안서 평가 결과 통보 : 2026. 6. 5.(금) (16:00) 이후(통보 후 우선협상자순 협상 진행) 마. 계약 : 2026. 6. 8.(월) 이후 청렴계약 이행 준수 가. 본 입찰에 참가하고자 하는 자는 청렴계약이행을 위한 입찰유의서 및 계약특수조건을 준수하여야 함 나. 입찰에 참가하는 자는 청렴계약이행서약서를 제출한 것으로 간주하며, 최종낙찰자로 선정된 자는 계약체결 시 청렴계약이행서약서를 제출하여야 함 기타사항 가. 입찰에 참가하고자 하는 업체는 입찰공고문, 제안요청서. 지방자치단체 입찰 시 낙찰자 결정기준,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 집행기준 등 입찰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완전히 숙지하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하며, 이를 숙지하지 못한 책임은 입찰 참가자에게 있습니다. 나. 제안서 평가결과는 개별 통보하며, 이를 숙지하지 못한 책임은 입찰 참가자에게 있습니다. 다. 제안서 평가 및 협상 결과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라. 제출된 자료의 기재내용이 허위사실로 인정될 경우 심사대상에서 제외하고, 최종 선정후에도 자격이 상실되며 부정당업자로 제재처분 됩니다. 마. 본 입찰에 제출된 서류는 선정결과에 관계없이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바. 기타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발주기관에 해석에 따릅니다. 문의처 담당 성명 소 속 전화번호 시스템관련 김우진 주임 입학관리과 02-940-7076 입찰관련 김남희 계장 총무과 02-940-7041 ※ 전화 문의 또는 구두로 질의 및 응답한 사항은 법적 효력을 갖지 못함. 끝. 위와 같이 공고함. 2026. 5. 21. 서 경 대 학 교 총 장
2026학년도 하계방학 국가근로장학생 선발에 따른 교내신청서 제출 안내 (교내행정부서 및 교외기관 등 선발)
2026학년도 하계방학 국가근로장학생 선발에 따른 교내신청서 제출 안내 2026학년도 하계방학 국가근로 선발부서, 근무내용 및 자격사항 안내 (첨부파일 참조) 장학생 선발 자격요건 가. 성적기준 : 직전학기 12학점 및 백분위 71점(평점 1.6)이상 나. 소득구간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1 ~ 9구간 학생 다. 한국장학재단에 2026학년도 1학기 국가근로장학생 신청 (1차 또는 2~3차 신청)을 완료한 후, 이 공지에 의하여 국가근로 교내신청서를 신청기간 내에 제출을 완료한 학생 라. 국가근로 교내신청서를 제출한 인원 중 국가근로 소득(지원)구간이 조회되는 학생 2026학년도 하계방학 국가근로 교내신청서 (본교 양식 작성) - 우측 상단 근무희망부서를 반드시 표기 가. 신청기간 : 2026. 05. 21(목) ~ 05. 31(일) 23:59분까지 나. 신청방법 : scholarship@skuniv.ac.kr 교내신청서 이메일 제출 ※ 교내신청서 미제출시 심사대상에서 제외로 탈락입니다. ※ 학술정보관으로 지원을 하고자 하는 학생은 별도 “학술정보관 지원자용” 교내신청서 반드시 제출. 장학생 선발방법 가. 한국장학재단에서의 소득(지원)구간이 산출되어야 심사 요건이 됨 나. 국가근로 장학생 운영 부서 및 기관의 담당업무 및 자격요건을 확인 후, 희망부서 신청 (중복신청 불가) 다. 동순위자 발생시 우리 대학 자체선발기준 및 각 부서별 선발기준에 의거 선발 장학생 선발결과 및 전체 OT안내 가. 최종 장학생 선발 결과 발표 : 6월 둘째주 예정으로 (선발/탈락) 문자 개별통보 나. OT 자료 확인 : 추후공지 예정 (학생 선발 결과 발표시 공지 예정)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학과(940-7641, 7085, 7291)로 문의 바람 ※ 시급 : 교내행정부서 (최저시급 : 10,320원) / 교외기관 (한국장학재단 교외근로시급 : 12,790원) ※ 2026학년도 신.편입생의 경우 직전학기 이수학점, 이수평점 해당사항 없습니다. 6. 기타 행정사항 가. 현재 학기중 행정부서 및 교외기관에서 하계방학 계속근로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본 안내에 의한 신청서 제출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끝.
2026년 2학기 1차 국가근로장학금 학생 신청기간 안내(한국장학재단)
2026학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안내 및 홍보(한국장학재단)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2026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 워크숍 공연 성료···연출 서선우 학우 인터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2026년도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 워크숍 공연으로 연극 <메두사의 뗏목>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서경대학교 북악관 8층 스튜디오 810에서 진행됐다. 연극 <메두사의 뗏목>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 위 작은 뗏목에 표류하게 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들은 공포와 배고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버텨 나가고, 우연히 발견한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새끼 여우’라는 이름을 붙이며 잠시 순수함과 연민을 되찾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생존 본능과 욕망은 점점 커지고, 아이들은 극한의 선택 앞에 놓이게 된다. 작품은 생존과 윤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본성을 긴장감 있게 담아냈다. 이번 공연은 서선우 학우가 연출을 맡았으며, 김범식, 김하늘, 이재은, 지우석, 최준기, 문일송, 성민설, 박은애, 최희주, 김성준, 김건우, 김라임, 이예림 학우가 배우로 참여했다. 배우들은 극한 상황 속에서 변화하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예매는 공연 시작 전까지 네이버 예매를 통해 진행됐으며, 관객들은 심리테스트 플랫폼 ‘푸망’을 활용한 작품 연계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작품 속 이스터에그를 담은 특별 신문이 티켓 부스를 통해 배포돼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메두사의 뗏목>은 단순한 생존극을 넘어 인간의 본성과 윤리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작품을 연출한 서선우 학우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연 준비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인터뷰: 〈메두사의 뗏목〉 연출 서선우 학우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출 전공 26기로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선우입니다! 2026년 모델연기전공 워크숍 공연 <메두사의 뗏목>의 연출을 맡았습니다. – <메두사의 뗏목>은 어떤 작품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연극 <메두사의 뗏목>은 어뢰의 폭격으로 바다 위에 표류하게 된 13명의 아이들이 7일 동안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 한가운데, 작은 뗏목 위의 아이들은 공포와 배고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버텨 나갑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발견한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새끼 여우‘라는 이름을 붙이며 잠시 잊고 있던 연민과 순수함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두려움과 생존에 대한 욕망은 점점 더 커지고, 이는 13이라는 숫자와 미신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집니다. 살기 위한 선택과 갈등 속에서 아이들의 감정은 점점 격렬하게 흔들리고, 작품은 생존과 인간성, 본능과 도덕이 충돌하는 극한의 순간들을 통해 인간 내면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가장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나요? 우리는 흔히 혐오와 무관심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사상과 신념, 관점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쉽게 배척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쌓인 상처와 감정은 결국 혐오와 핍박으로 이어지고,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피해를 입는 것은 순수함을 지켜야 할 아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메두사의 뗏목>이 혼란스럽고 부조리한 시대 속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른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는 어른이 되고, 어른은 다시 아이였던 시절을 떠올립니다. 관객분들께서도 자신의 소년기와,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세상이 과연 안녕한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랐습니다. 또한 작품을 통해 우리 안에 자리한 협오의 감정을 발견하고 성찰할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그 반성이 사회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각박한 시대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까지 닫아버리지는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연출했습니다. – 공연을 준비하며 가장 중점적으로 신경 쓴 부분을 무엇인가요? 연습실에서 배우들에게 가장 자주 했던 말은 “잘했고, 잘 해왔고, 잘할 겁니다”였습니다. 모델연기전공 학생들과 함께하는 공연인 만큼 무대 경험이 많지 않은 배우들도 있었고, 저 역시 교내 정기 공연 연출은 처음이었기에 부담과 불안이 컸습니다. 하지만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오히려 배우들의 본능적인 호흡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배우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다양한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유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무대는 한눈에 보트라고 인식되지 않을 만큼 파편적인 형태로 디자인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가파른 경사를 활용해 배우들이 실제로 불편함을 느끼며 끊임없이 표류 상황을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음향은 관객들에게 익숙한 배경음악 대신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를 활용해 불안감과 불쾌함을 조성하고자 했습니다. 기존 SFX를 사용하는 대신 음향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사운드와 음악으로 장면의 분위기를 구축했습니다. 조명팀 역시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드라이 포그와 새로운 조명 활용을 적극적으로 시도해 바다 위의 불안정한 공간감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 파트에서는 밤바다의 파도, 작품의 타이틀, 날짜 변화, 비행사의 대사 등을 영상으로 송출하며 극의 흐름을 강화했습니다. 조명과 영상이 충돌하지 않도록 두 팀이 여러 차례 시연을 거치며 최적의 방식을 찾아갔습니다. 또한 기획팀은 심리 테스트 콘텐츠 제작과 포스터, 캐스팅보드, 로비 구성 등 공연 전반의 운영을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주었습니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음에도 끝까지 함께해준 모든 스태프와 디자이너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공연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첫 연출작이었던 만큼 불안함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13명의 배우가 퇴장 없이 무대를 이어가는 구조였기에 동선을 정리하는 과정이 매우 복잡했습니다. 전체적인 미장센과 흐름에 집중하다 보니 배우들의 세부적인 연기를 놓치는 순간들도 있었고, 이런 점들이 점점 더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노력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들은 연습 시작 전부터 자발적으로 모여 대본을 분석하고 움직임을 고민했으며, 연습이 끝난 뒤에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했습니다. 스태프들 역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더 좋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해주었습니다. 덕분에 부족했던 연출의 빈자리를 채워가며 공연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관객 반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피드백이 있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모든 피드백이 감사했지만, 특히 한 관객분께서 “공연을 보며 굉장한 불쾌감을 느꼈다”고 말씀해주신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사실 지도 교수님과 작품을 준비하며 “관객이 불쾌함을 견디지 못할 정도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실제로 공연 도중 극장을 나간 관객은 없었지만, 작품의 의도와 감정이 관객에게 분명히 전달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피드백으로 남았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도 궁금합니다. 연출 전공에 입학하기 전에는 연출가의 길에 대한 꿈과 확신이 많이 흐려진 상태였습니다. 공연 경험이 쌓일수록 현실의 벽 앞에서 스스로를 의심하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제가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 어떤 연출가가 되고 싶은지를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소년 같은 열정과 시선을 잃지 않는 연출가가 되고 싶습니다. 오는 11월에는 <섭동>이라는 작품으로 다시 관객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 교수님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연출이었음에도 끝까지 함께해준 배우들과 최고의 스태프들 덕분에 <메두사의 뗏목>이라는 멋진 항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환 지도 교수님께서는 입학 후 첫 작품부터 이번 연출작까지 늘 곁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들은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인물로 존재해주었고, 스태프들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끝까지 힘써주었습니다. 덕분에 <메두사의 뗏목>은 제게 오래도록 잊지 못할 작품으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특히 SM팀과 연출부, 무대감독, 조감독, 조연출, 그리고 크루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안전하게 공연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항해를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보내주신 응원과 편지를 아직 모두 읽지 못했을 만큼, 이 작품은 제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홍보실=최가은 학생기자>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1〉응급실 뺑뺑이 해법:전문의 체계와 응급의료의 재설계
응급실 뺑뺑이로 인한 사망 사고가 또 발생했다. 이번에는 산부인과 진료 영역과 관련된 사건이라는 점만 다를 뿐, 발생 형태와 진행 과정, 그리고 이후의 해명까지 기존 사례들과 매우 닮아 있다.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응급실 대책을 여러 차례 내놓았으나, 반복되는 사고에도 구조적 문제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면 사실상 '정부 실패'로 진단하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행정과 정부의 존재이유중 핵심 가치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인 만큼, 세 가지 방향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첫째,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의료계와 정부는 의료소송 전반을 포괄적으로 다루었지만, 응급의료의 특수성을 반영한 접근은 부족했다. 응급의료법 제5조의2에는 이미 이른바 '선한 사마리아인법' 이라는 보호 장치가 존재한다. 선의의 응급의료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나 사상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책임을 감면하는 제도다. 문제는 그 범위가 '응급의료종사자'로 한정된다는 점이다. 응급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후 진료과' 의료진도 민·형사상 책임 부담에서 일정 부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최소한 책임 문제와 소송 부담 때문에 응급환자 진료를 기피하거나 거부하는 상황은 줄여야 한다. 둘째, 전문의 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또는 전환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전문의 및 세부전문의 구조, 특히 대학병원의 분담 체계는 지나치게 세분화돼 있다. 응급실 뺑뺑이가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담당 전문의가 없다'는 것인데, 실제로는 '세부 전문의'가 없는 것이다. 실제로 일반의가 피부미용 분야로 개원하거나 성형 시술까지 담당하는 현실과도 일부 모순된다.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취득하면 원칙적으로 모든 진료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전문의 제도는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지, 다른 분야 특히 세부 전문이 다르다는 이유로 응급 진료를 배제하거나 거부하기 위한 제도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셋째, 응급의학과의 역할과 권한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현재 응급의학과는 심폐소생술이나 초기 처치 중심으로 기능이 제한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응급의학과가 병원 전체 배후 진료를 지원 내지 조정하는 역할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다룰 수 있는 진료 범위를 보다 확대하고, 일정 영역에서는 직접적인 판단과 처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응급의료를 단순한 '환자 분류' 수준이 아니라, 실질적 치료의 출발점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의미다. <원문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0520000072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Ready, Set, Go!'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교내 스콘 스퀘어 등지에서 성황리에 열려
CO:RE 총학생회 주체로, 학과별 다양한 컨셉의 부스와 주점 운영 동아리ㆍ소모임 공연 및 아티스트 축하공연 등 캠퍼스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워져 서경대학교 제54대 CO:RE 총학생회(총학생회장 구진모)가 주최한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Ready, Set, Go!’가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교내 스콘스퀘어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 기간 동안 학과별 부스와 주점 운영, 동아리 및 전공 공연, 아티스트 축하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캠퍼스는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이번 대동제는 ‘Ready, Set, Go!’라는 슬로건 아래 학우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대학 생활의 낭만과 추억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축제 첫날부터 많은 학생들이 행사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였고, 교내 곳곳은 활기찬 분위기로 물들었다.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학과별 부스와 주점은 각 학과의 특색과 개성을 담아 다양한 콘셉트로 꾸며졌다. 학생들은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을 즐기며 학과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프로그램들은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동아리와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된 14일(목)과 15일(금)에는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 14일 오후 5시 실용무용전공 공연과 동아리 유드림의 무대를 시작으로 실용음악학부, 한국무용전공, 동아리 애니문과 워커스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후 아티스트 다비치, LNGSHOT, 박재범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또한 총학생회가 진행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는 학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의 몰입도를 높였다. 축제 마지막 날인 15일(금)에는 SDR 동아리 공연으로 마지막 일정의 막이 올랐다. 이어 실용음악학부와 실용무용전공의 연합 무대, 동아리 그라미의 공연이 서경대학교의 노을과 어우러지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후 8시 30분부터는 아티스트 도드리, 엔플라잉, KISS OF LIFE, DJ LIME의 무대가 이어졌고, 학생들은 뜨거운 환호 속에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의 마지막 밤을 함께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과 부스 운영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다. 프로모션 이벤트와 포토부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친구들과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겼다. 또한 동아리 ‘멋쟁이사자처럼’과 협업해 제작한 대동제 안내 웹페이지를 통해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메뉴 주문 및 테이블링 예약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Ready, Set, Go!’는 학우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서경대학교의 대표적인 축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학우들이 캠퍼스의 활기와 청춘의 낭만을 만끽하며 서로에게 특별한 추억과 소중한 인연을 남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홍보실=최다희 기자>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칼럼: 불확실성의 시대, 개인투자자는 무엇을 기준으로 돈을 움직여야 하나
서기수 서경대학교 교수 “시장보다 중요한 건 원칙”… 서기수 교수가 말하는 불확실성 시대의 자산관리 전략 투자와 자산관리의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 개인투자자들은 어느 때보다 복잡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금리와 부동산 시장, 주식과 디지털자산 흐름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 단순한 전망보다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투자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서기수 교수는 오랜 금융 실무 경험과 자산관리 강연을 바탕으로 부동산·주식·ETF·디지털자산 시장을 폭넓게 분석해 온 실전형 재테크 전문가다. 그는 복잡한 시장 흐름을 어려운 용어 대신 현실적인 사례와 구조로 풀어내며, 단기적인 시장 소음보다 개인의 재무 상황과 생애주기에 맞춘 전략적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특히 서 교수는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시선을 동시에 이해하는 분석가로 평가받는다. 청년층의 첫 자산 형성부터 중장년층의 자산 재배분 전략까지 폭넓게 다루며, “지금 사야 하는가”보다 “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가”에 초점을 맞춘 조언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블록체인서울은 서기수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금융시장과 부동산 흐름, ETF와 디지털자산 투자, 그리고 불확실한 시대의 자산관리 원칙에 대한 견해를 들어봤다. Q1. 교수님께서는 은행권 실무, 대학 강의, 자산관리 연구까지 폭넓은 경력을 갖고 계십니다. 오랜 기간 금융·재테크 현장을 지켜보며,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최근 개인투자자들은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정보를 접하고, 투자 결정도 즉각적으로 내리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은행권 실무와 대학 강의를 함께 해보면, 과거에는 예금·부동산 중심의 보수적 자산관리가 많았다면 지금은 주식, ETF, 코인까지 선택지가 크게 넓어졌습니다. 다만 정보가 많아진 만큼 투자 판단의 질이 높아진 것은 아니어서, 오히려 “무엇을 믿고 투자할 것인가”가 더 중요해졌다고 봅니다. Q2. 고금리와 물가 부담, 경기 둔화 우려가 이어지면서 투자 판단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자산관리 원칙은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수익률이 아니라 자신의 투자 목적과 현금흐름입니다. 고금리, 물가 부담, 경기 둔화가 동시에 존재하는 환경에서는 공격적인 수익 추구보다 생활자금, 비상자금, 투자자금을 분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산관리의 출발점은 시장 전망이 아니라 본인의 생애주기와 위험 감내 수준을 점검하는 데 있습니다. Q3. 주식, 부동산, 예금, 채권 등 전통 자산의 매력이 시기마다 달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자산을 배분할 때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한다고 보십니까? 자산배분은 “어느 자산이 지금 좋아 보이느냐”보다 내 자금의 사용 시점이 언제인가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단기자금은 안정성과 유동성, 중장기자금은 인플레이션 방어와 성장성, 초장기자금은 분산과 복리효과를 우선시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주식, 채권, 예금, 부동산은 각각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한쪽으로 쏠리기보다 목적별로 나누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Q4. 최근 2030세대는 주식, 코인, 부동산, ETF 등 다양한 투자 수단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젊은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투자 습관이나 착각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한 번에 크게 벌 수 있다’는 기대와 주변 수익률에 휘둘리는 습관입니다. 2030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 투자 진입이 빠른 장점이 있지만, 검증보다 속도를 우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몰빵, 단기 추격매수는 자산 형성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확대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취업 후 결혼자금, 내 집 마련, 자녀 출생 등 라이프 플랜에 맞춰 단계적으로 재무목표를 정하고 준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교수님 강연 주제 중 ‘투자 성공은 습관이 부른다’는 표현이 눈에 띕니다. 실제로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습관은 어떤 것이라고 보십니까? 투자 성공은 대단한 예측력보다 반복 가능한 습관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면 정기적인 점검, 분산투자, 감정적 매매를 줄이는 원칙,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자신만의 기준을 지키는 태도입니다. 금융 현장에서 오래 일해보면 결국 성과를 가르는 것은 정보량보다도 일관성과 절제력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코스피지수, 원·달러 환율, 금값, 국제유가 등을 매일 확인하는 습관은 시장 흐름을 읽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지표를 보고 투자 시점이나 흐름을 함께 상의할 수 있는 가족이 있다면 더욱 안정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Q6. 부동산 시장은 금리, 정부 정책, 지역별 수급에 따라 크게 움직입니다. 앞으로 부동산 시장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변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부동산은 금리와 정책의 영향을 크게 받지만, 실제로는 지역별 수급과 입지의 질이 더 본질적인 변수입니다. 같은 정책 환경에서도 지역별로 수요와 공급이 다르고, 실거주 수요와 투자 수요의 성격도 다릅니다. 따라서 전체 시장을 한 덩어리로 보기보다 지역, 상품, 시기별로 나눠서 봐야 합니다. 즉 거주와 투자를 별도로 보고, 투자 역시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자본소득과 고정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임대소득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운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Q7. 최근 ETF와 간접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가 ETF를 활용할 때 장점과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 ETF는 소액으로도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투명성과 접근성이 높다는 점에서 일반 투자자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개별 종목 선별이 어렵거나 해외 자산에 간접적으로 투자하고 싶을 때 좋은 도구가 됩니다. 다만 ETF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것은 아니며, 기초자산, 보수, 추적오차, 환율 영향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나스닥100에 투자하는 ETF나 미국 테크기업에 투자하는 ETF라도 실제 운용 종목과 투자 비중, 보수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Q8. 블록체인서울 독자들은 디지털자산 시장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를 자산관리 관점에서 바라볼 때, 개인투자자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보십니까?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는 자산관리 관점에서 고위험·고변동성 자산으로 바라보는 것이 맞습니다. 저는 이를 전통적인 투자자산의 대체재로 보기보다 전체 포트폴리오 안에서 제한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수익만 볼 것이 아니라 규제, 기술, 유동성, 보안 리스크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Q9.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예금토큰 등 금융과 기술이 결합한 흐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기존 자산관리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예금토큰 같은 변화는 자산관리 시장의 접근 방식 자체를 바꿀 가능성이 큽니다. 금융상품이 더 잘게 쪼개지고, 거래와 결제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기존 자산관리 산업도 단순 판매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토큰증권의 가장 큰 변화는 비유동 자산의 유동화입니다. 부동산, 인프라, 사모펀드, 선박, 미술품처럼 전통적으로 유동성 프리미엄이 붙던 자산이 조각화돼 거래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기존에 고액 자산가만 접근하던 대체투자 자산군을 일반 투자자에게도 열어주고, 자산관리 시장의 규모 자체를 키울 수 있습니다. 반면 중개 수수료 구조에는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증권사, 수탁회사, 결제기관이 각자 수행하던 일부 기능이 코드와 스마트컨트랙트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는 금융위원회가 2023년부터 토큰증권 가이드라인을 시행하고 있지만, 규제 공백과 인프라 미비로 실제 시장 형성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미국 승인을 계기로 기관 자금의 디지털자산 편입도 본격화됐습니다. 자산관리 관점에서 이는 단순한 투자 옵션 추가를 넘어 포트폴리오 이론 자체에 대한 도전입니다. 전통 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은 새로운 자산군이 편입되면 리밸런싱 빈도, 리스크 모델, 성과 보고 체계도 다시 설계되어야 합니다. Q10. 마지막으로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 자산관리를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불확실한 시장일수록 중요한 것은 시장을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투자금, 생활자금, 비상자금을 구분하고 한 번의 선택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려 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불확실성이란 말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시대입니다. 금리는 예측을 비웃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시장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디지털자산이라는 새로운 변수까지 더해졌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산관리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막막함이 앞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불확실성이 큰 시기일수록 원칙을 더 선명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시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산관리를 시작한다고 하면서 어떤 종목을 살지, 어떤 코인이 오를지를 먼저 검색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나는 이 돈이 3년 뒤에 반으로 줄어들어도 버틸 수 있는가, 나의 수입은 안정적인가, 직장을 잃거나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겼을 때 버텨줄 비상금이 있는가입니다. 투자는 여유 자금으로 해야 한다는 말이 진부하게 들리더라도, 그것이 기본입니다. 생활비와 투자금이 섞이는 순간 시장의 단기 변동이 판단력을 지배하기 시작합니다. 시장 예측에 대한 욕심도 내려놓아야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알고리즘을 가진 헤지펀드도, 수십 년 경력의 펀드매니저도 시장의 단기 방향을 일관되게 맞히지 못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뉴스 몇 개를 읽고 ‘지금이 바닥이다’ 혹은 ‘곧 폭락이 온다’는 확신을 갖곤 합니다. 이 확신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불확실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투자자는 미래를 정확히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전제하는 사람입니다. 분산투자의 본질은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아니라 내가 틀렸을 때의 피해를 제한하는 보험입니다. 투자에서는 ‘언제’보다 ‘얼마나 오래’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최적의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다 시장에 진입하지 못한 사람이, 다소 높은 가격에 들어갔지만 오랫동안 보유한 사람보다 나은 결과를 얻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시간은 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새로운 기술과 상품에 대해서는 경이로움과 회의를 동시에 가져야 합니다. 토큰증권, 디지털자산, AI 포트폴리오 같은 흐름은 분명 자산관리의 지형을 바꿀 것입니다. 외면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새롭다’는 사실이 곧 ‘안전하다’거나 ‘반드시 오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모든 버블은 진짜 혁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기술의 방향성을 믿더라도 특정 자산의 가격이 그 기대를 이미 초과 반영하고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야 합니다. 비용에 대해서도 민감해야 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률에는 민감하면서 수수료에는 관대합니다. 연 1.5%의 운용 보수가 작아 보이지만, 장기 복리 환경에서는 최종 자산을 크게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라면 보수가 낮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화려한 전략과 복잡한 구조를 가진 상품일수록 그 복잡성의 수혜자가 투자자인지 판매자인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산관리는 지식의 문제이기 전에 행동의 문제입니다. 완벽한 계획을 세우려다 시작을 미루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시장은 준비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지금 가진 정보 안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을 꾸준히 점검하며 조정해 나가는 것이 자산관리의 실체입니다. 완벽한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습관이 10년 뒤의 자산을 바꿉니다. 불확실성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칙을 가진 사람에게 불확실성은 위협이 아니라 기회의 다른 이름입니다. <원문출처> 블록체인서울 https://blockchainseoul.kr/article/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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