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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2026 모의 IMO 총회 개최 안내

2026 모의 IMO 총회 개최 안내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는 「2026 모의 IMO 총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되오니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의 IMO 총회」는 국제해사기구(IMO, UN 산하 전문기구)에서 논의되는 안전, 환경, 법규, 정책, 교육, 물류 등 다양한 해사 이슈에 대해 참가자가 팀을 이루어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경진대회입니다. 대회명: 2026 모의 IMO 총회 참가대상: 참여를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2인 1조 팀 구성 참가방법: 대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홈페이지: www.imo-contest.org 발표주제: IMO와 관련된 주제 안전, 환경, 법규, 정책, 교육, 물류, 기타 분야 중 택 1 제출서류 예선: 팀 소개서, 의제 제안서 본선: PPT 발표자료 주요일정 예선 접수: 2026. 6. 15.(월) ~ 2026. 8. 20.(목) 본선 진출팀 발표: 2026. 9. 10.(목) 본선 대회: 2026. 10. 29.(목) / 오프라인 개최 시상내역 대상 1팀: 해양수산부장관상 및 상금 600만 원 최우수상 1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상 및 상금 400만 원 우수상 1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상 및 상금 300만 원 장려상 7팀: 후원기관장상 및 팀별 상금 100만 원 문의처 모의 IMO 총회 사무국 전화: 02-2038-6482 이메일: info@imo-contest.org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www.imo-contest.org)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코디세이 AI 올인원 제2기 교육생 모집 안내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 참가자 모집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 참가자 모집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의 참가자를 모집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모집기간 : 2026. 6. 17.(수) ~ 6. 29.(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한 구글폼 작성방식으로 신청. 나. 참가대상 : 전국 대학생(휴학생 포함) 72명, 4인 1팀 다. 주요내용 : 국가숲길 탐방, 눈 인증형 챌린지, 환경보전 활동, 지역명소 발굴 등 라. 참가혜택 : 참가자 전원 챌린지 수료증 / 머렐 등산화, 스포츠타올 등, 우수 활동팀에게 산림청장상 2점, 이사장상 4점 시상.   ※자세한 사항은 하단에 첨부된 공고문(계획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붙임 1.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 계획서 1부. 붙임 2.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포스터) 1부.  끝.

2026학년도 2학기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학생 모집안내

  2026학년도 2학기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학생 모집안내   2026학년도 2학기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학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학생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 기업리스트, 학생신청서류 등 공유 드라이브 URL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nGCk4PsnoVBCqLcpZ6E3tSVu2c5M3Tav?usp=sharing (7.13.(월) 중 확인 가능) - 서경대학교 e-mail 계정[@skuniv.ac.kr]으로 로그인 후 확인 가능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소개 - 4학기 이상 수료한 재학생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실습기업(기관)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하여 진로탐색과 경력형성 기회를 제공받고, 사회나 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을 습득하여 진로, 취업,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실습 과정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 취업연계중점대학 장학사업 연계 운영 방학중 ⇒ 학기중 ⇒ 방학중 ⇒ 최종 취업연계 중점대학 표준 현장실습 학기제 취업연계 중점대학 인턴/채용   구분 유형 형태 학점인정 (산재보험 가입 의무) 시기별 근로기간 학기 중 방학 중 서경대학교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교과목 O (12학점) 전일제 전일제 한국장학재단 취업연계중점대학 교외 국가근로 X 비전일제   (예시) 2026학년도 2학기 표준 현장실습학기제에 참여 후 동계방학 기간에 취업연계중점대학으로 동 기관 연속근무 가능 (기업별 운영형태가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별도 문의)       주요일정 구 분 일 정 내 용 기관모집 6.15.(월) ~ 7.8.(수) (3.5주) • 기존 참여기관 수요조사 및 신규 참여기관 모집(이메일 접수) ※ 신규 실습기관 사전 서면점검서, 건전성 검토 후 통보 기관 건전성 평가 7.9.(목) ~ 7.10.(금) (2일) • 기관 건전성 평가 및 검토 학생모집 7.13.(월) ~ 7.24.(금) (2주) • 공지사항 홍보 및 각 학과(부)별 참여학생 모집 기관-학생 매칭 7.27.(월) ~ 7.28.(화) (2일) • 학생 신청서 검토 및 기관별 매칭 ※ 매칭 결과 기관 및 학생 통보 학생 면접 및 선발 7.29.(수) ~ 8.5.(수) (2주) • 기관요구 및 학생전공을 고려하여 학생선발 ※ 기관별 서류 및 면접전형 진행 ※ 면접 대상 학생 필수참석(일정 별도 안내 예정) 협약체결 8.10.(월) ~ 8.28.(금) • 대학-기관-학생 3자 간 현장실습 협약체결 보험가입 8.10.(월) ~ 8.28.(금) • (대학) 현장실습학기제 상해보험 가입 • (기관) 현장실습학기제 산재보험 가입 등록금납부 납부 기간 내 • 등록기간 내에 발급된 가상계좌에 납부 수강신청 수강신청 기간 내 • 학과장 승인 서류 확인 후 센터에서 일괄 수강신청 ※ 신청자의 경우 수강신청 기간 내에 본인의 수강과목 신청, 최종합격 후 정정기간에 신청과목 직접 삭제 필수 사전교육 (OT) 8.26.(수) • 필수교육, 학점인정, 성희롱예방교육 등 사전교육 진행 ※ 최종선발 학생은 일정 안내에 따라 필수참석 실습기간 9.1.(화) ~ 12.12.(토) (15주) • 2026학년도 2학기 현장실습 진행 신규 실습기관 현장 점검 실습기간 내 • 현장 방문 점검 서류제출 및 평가 실습기간 종료 후 • (기관) 평가표, 출근부, 기관 설문조사를 통한 학생 평가 • (학생) 수행결과보고서, 학점인정신청서 등 제반 서류를 통한 성적 처리 후기 간담회 12.17.(목) • 평가회 의견수렴 및 만족도조사, 실습후기 및 학생성과 공유 ※ 참여 학생 필수 참석 ※ 상기 일정은 실습기관별 상이할 수 있음   모집내용 가. 신청자격 - 4학기 이상 수료한 재학생(편입생의 경우 본교에서 1학기 이상 이수한 학생) ※ 학과(부)장의 승인을 받아 현장실습 신청기간에 신청서를 제출한 자에 한함 - 복수전공의 학점을 인정받을 경우, 주전공 및 복수전공 각 학과(부)장의 승인 필요   나. 참여제한 - 휴학생, 수료생, 학사학위취득유예자 및 대학원생 ※ 26-2학기 복학 예정인 휴학생의 경우, 신청 가능 - 산업체위탁교육과정 및 재직자특별전형과정 등의 재직 중인 학생 - 부정 실습 발생으로 과거 본 교과목의 참여 중지 및 제한 등 제재를 받은 학생 - 졸업예정자의 계절제 참여 불가 - 재학 중 현장실습 학점으로 18학점을 초과하여 취득할 수 없음   다. 수강 및 학점인정 - 수강교과목 : 표준 현장실습 D - 실습기간 : 15주 이상 - 인정학점 : 12학점 (전공심화 학점 P/NP로 인정되며, 평점평균에는 가산하지 않음) - 4학년(7, 8학기) 선발자 혜택: 졸업논문 및 시험(작품 포함) 대체 ※ 신청자의 경우 수강신청기간 내에 본인의 수강과목을 우선 신청하시기 바라며, 최종 합격자의 경우는 수강신청 정정기간에 신청한 과목을 직접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추후 센터에서 과목 삭제 확인 후 "현장실습학기제 교과목" 일괄 신청 예정)   라. 실습학생 지원비 1) 기업 : 월 1,617,660원 이상 (2026년 기준 최저임금의 75% 이상 지급) ※ 실습지원비는 소득신고 대상이 아니므로 원천징수 대상이 아님 2) 대학 :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참여 학생에 한하여 월 20만원, 최대 3개월=총 60만원 ※ 대학지원금은 학점인정 후 일괄 지급 예정(대학 예산에 따라 조정 및 변경될 수 있음) 마. 실습기관 정보 / 실습일정 / 실습 직무 및 학생요건 - 상단 구글 드라이브 링크 내 ‘2026학년도 2학기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참여기업 리스트’ 확인 必   신청방법 가. 신청기간 : 26.7.13.(월) ~ 7.24.(금) ※ 선발상황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음 나. 제출서류 - [붙임1] (기관명)_표준 현장실습학기제_학생 참여 신청서 (실습학생용) ① [제5호 서식] 표준 현장실습학기제(Co-op) 학생 참여 신청서 (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학생 참여 신청서 내 1지망 기관명 필수 작성. 희망 시, 2, 3지망 기관 추가 작성 가능 - 2, 3지망 작성 시, 기관요구사항 및 학생 이력서/자소서를 심사하여 1~3지망 중 1개 기관 매칭 ※ 신청기간 내 학과(부)장의 승인 및 서명 후 신청서 제출 ※ 서명란에 전자서명 및 자필서명 필수 다. 제출방법 : 제출서류 작성 후 이메일 제출(internship@skuniv.ac.kr)   진로취업상담 신청 안내 가. 상담 분야 : 직무 탐색 및 설정, 기업 선택,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상담 등 나. 신청 기간 : 26.7.13.(월) ~ 7.24.(금) 다. 모집 인원 : 선착순 00명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 가능) 라. 신청 방법 : 구글 폼 입력 https://forms.gle/TWerFXv8snbx4QBX7 마. 상담 확정 : 컨설턴트 협의 후 바. 관련 문의 : 진로취업처 진로취업지원센터 02-940-7295, 2908, 2976, 2975 ※ 진로취업처 진로취업상담(자기소개서 및 면접 상담 등) 이수 학생들에게 학생 매칭 및 선발 시 가점부여 (재학기간 내 진로취업상담 최대 5회까지 인정) <방문 상담> 1) 유담관 9층 진로취업처 방문   <비대면 상담> 1) 온라인 (ZOOM), 전화 상담 2) 전화 또는 이메일로 상담일정 예약 후 상담 진행   유의사항 실습기관 최종선발 확정 후 중도포기할 경우 학과(부)장 승인서류 제출 및 센터 협의 필요 실습학생은 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 작성, 만족도 조사 등을 성실히 진행해야 함 출근부, 제출문서 등 허위 작성 및 부정실습을 한 경우 현장실습 참여 제한 조치됨   관련 문의 담당 :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현장실습지원센터 유선 : 02-940-2948, 7084, 7642 메일 : internship@skuniv.ac.kr 홈페이지 : skuniv.ac.kr 카카오톡 채널 : http://pf.kakao.com/_xfxoCWG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eokyeong_job/ (seokyeong_job)   2026.  6.  15.   진 로 취 업 처 장    

2026학년도 2학기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실습기관 모집안내

  2026학년도 2학기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실습기관 모집안내   2026학년도 2학기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실습기관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기관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 공지사항 교육부 고시「대학생 현장실습 운영규정」에 따라 표준 현장실습학기제를 아래와 같이 운영하고자 하오니 진행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분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교육시간 배정 및 운영 직무관련 교육시간 비율이 100분의 10이상 25이하 (직무중심) 현장실습 지원비 지급 의무화 교육시간을 고려하여 시간급 최저 임금의 75/100이상의 실습지원비 지급 실습지원비 지급액 월 1,617,660원 이상 (26년 최저임금액 월 2,156,880원 기준 75%) *소득신고 대상이 아니므로, 원천징수 대상이 아님 운영기간 및 시간 실습기관의 전일제를 기반으로 1일 8시간 기준으로 운영 보험가입 유무 산재보험 가입 의무화 (상해보험 대학에서 가입)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소개 - 4학기 이상 수료한 재학생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실습기업(기관)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하여 진로 탐색과 경력형성 기회를 제공받고, 사회나 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을 습득하여 진로, 취업,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실습 과정   주요일정 구 분 일 정 내 용 기관모집 6.15.(월) ~ 7.8.(수) (3.5주) • 기존 참여기관 수요조사 및 신규 참여기관 모집(이메일 접수) ※ 신규 실습기관 사전 서면점검서, 건전성 검토 후 통보 기관 건전성 평가 7.9.(목) ~ 7.10.(금) (2일) • 기관 건전성 평가 및 검토 학생모집 7.13.(월) ~ 7.24.(금) (2주) • 공지사항 홍보 및 각 학과(부)별 참여학생 모집 기관-학생 매칭 7.27.(월) ~ 7.28.(화) (2일) • 학생 신청서 검토 및 기관별 매칭 ※ 매칭 결과 기관 및 학생 통보 학생 면접 및 선발 7.29.(수) ~ 8.5.(수) (2주) • 기관요구 및 학생전공을 고려하여 학생선발 ※ 기관별 서류 및 면접전형 진행 ※ 면접 대상 학생 필수참석(일정 별도 안내 예정) 협약체결 8.10.(월) ~ 8.28.(금) • 대학-기관-학생 3자 간 현장실습 협약체결 보험가입 8.10.(월) ~ 8.28.(금) • (대학) 현장실습학기제 상해보험 가입 • (기관) 현장실습학기제 산재보험 가입 등록금납부 납부 기간 내 • 등록기간 내에 발급된 가상계좌에 납부 수강신청 수강신청 기간 내 • 학과장 승인 서류 확인 후 센터에서 일괄 수강신청 ※ 신청자의 경우 수강신청 기간 내에 본인의 수강과목 신청, 최종합격 후 정정기간에 신청과목 직접 삭제 필수 사전교육 (OT) 8.26.(수) • 필수교육, 학점인정, 성희롱예방교육 등 사전교육 진행 ※ 최종선발 학생은 일정 안내에 따라 필수참석 실습기간 9.1.(화) ~ 12.12.(토) (15주) • 2026학년도 2학기 현장실습 진행 신규 실습기관 현장 점검 실습기간 내 • 현장 방문 점검 서류제출 및 평가 실습기간 종료 후 • (기관) 평가표, 출근부, 기관 설문조사를 통한 학생 평가 • (학생) 수행결과보고서, 학점인정신청서 등 제반 서류를 통한 성적 처리 후기 간담회 12.17.(목) • 평가회 의견수렴 및 만족도조사, 실습후기 및 학생성과 공유 ※ 참여 학생 필수 참석 ※ 상기 일정은 실습기관별 상이할 수 있음   실습기관 요건 학생에게 전공과 연계된 실무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 또는 기관 - 상시 고용인원 10인 이상의 사업장(단, 기관 건전성, 실습운영계획서 등을 평가하여 전공과 직접 관련되고 효과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10인 미만도 가능) - 국가기관, 공공기관, 공기업, 기타 기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현장실습생 대상 산재보험 가입 필수(18.09.11. 고용노동부 고시 개정)   실습기관의 역할 안전 및 취업역량을 고려한 업무부여 안전사고 및 부정실습 예방교육 실시 운영계획서, 협약서 등 대학의 요청사항 성실히 이행 권장하는 업무 전공연계한 실습 실시로 학업성취도 향상 및 취업능력 제고 업무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한 취업능력 제고할 수 있는 업무 제한하는 업무 단순영업‧판매 또는 미풍양속을 저해할 수 있는 업무 학생이 수행하기에는 과도한 위험을 부담하는 업무   실습시간 및 기간 가. 실습기간 : 2026. 9. 1.(화) ~ 12. 12.(토) ※ 실습기간은 해당 기간 내 실습기관별 상이할 수 있음 나. 실습시간 : 1일 8시간 / 주 5일 실습원칙(점심시간 및 휴게시간은 실습시간에서 제외) ※ 교육부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에 따라 실습기간이 1개월 이상인 경우 1개월 기준 1일 유급휴일을 학생에게 부여   실습학생 지원비 2026년도 최저시급 75% 이상 매월 지급 필수 - 월 1,617,660원 이상(26년 최저임금액 월 2,156,880원 기준 75%) ※ 실습지원비는 소득신고 대상이 아니므로 원천징수 대상이 아님 ※ 실습기관 실습지원비를 학교 장학금 형식으로 지급 불가(기관에서 학생에게 직접 지급)   신청방법 가. 신청인원 : 기관별 실습학생 요청 인원은 부서별 상시 근로자 수 보다 적어야 나. 신청기간 : ~7.8.(수)까지 다. 제출서류 - [붙임1] 서경대학교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운영서식 ① [별지 제1호 서식] 운영계획서(운영계획 및 직무기술서 ② [별지 제1-1호 서식] 사전 서면점검서(신규 실습기관 작성) ③ [별지 제2호 서식] 서경대학교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실습기관 소개서 ④ 사업자등록증 ※ 자체 기관 소개서 및 홍보자료가 있으신 경우 해당 자료 제출 가능 라. 제출방법 : 제출서류 작성 후 이메일 제출(internship@skuniv.ac.kr)   운영절차 기관   대학   학생   대학   기관   기관/학생   기관 신청서 제출 > 학생 모집 홍보 > 지원서 제출 > 기관- 학생 매칭 > *학생선발 1)서류전형 2)면접전형 > 협약 후 실습 진행 > 실습 종료 후 1주 이내 서류제출 * 학생선발(면접 등)은 면접기간(7. 29. ~ 8. 5.) 내에 진행 후 대학에 결과통보 *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운영 계획서의 면접 및 최종선발일자를 필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유의사항 실습기관은 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 작성, 만족도 조사 등을 성실히 진행해야 함 출근부, 제출문서 등 허위 작성 및 부정실습을 한 경우 현장실습 참여 제한 조치됨 채용 전제형 인턴, 아르바이트 등을 실시하고 있거나 실시하기로 확정된 경우는 현장실습학기제로 참여불가   관련 문의 담당 :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현장실습지원센터 유선 : 02-940-2948, 7084, 7642 메일 : internship@skuniv.ac.kr 홈페이지 : skuniv.ac.kr 카카오톡 채널 : http://pf.kakao.com/_xfxoCWG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eokyeong_job/ (seokyeong_job)   2026.  6.  15.   진 로 취 업 처 장    

서경대학교 책임연구원 채용 공고 [대학혁신지원사업]

서경대학교 책임연구원 채용 공고 [대학혁신지원사업] 서경대학교에서는 국고 사업인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실무 업무를 수행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구 분 채용분야 담당 업무 인원 연구원 (계약직) 교수학습원 (책임연구원) ⦁ 교수·학습지원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업무 ⦁ 대학혁신지원사업 세부사업 수행 ⦁ 기타 사업단 및 교수학습원에서 요구하는 업무 0   구 분 지원자격 우대사항 책임 연구원 (교수 학습원) ⦁ 교육학 관련 박사학위 이상 소지자 ⦁ 본교 및 기타 법령에 임용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마친 자 또는 면제된 자 ⦁ 정부지원사업 수행 경력자 ⦁ 대학에서 관련 업무 경력자 ⦁ 컴퓨터(한글, MS오피스 등) 가능자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   가. 본교 및 사업단 내규에 따름 나. 보수:본교 및 사업단 내규에 따름 ※ 학위 및 경력에 따라 상이 가. 1차 전형: 서류 심사 나. 2차 전형: 면접 심사 제출서류 제출 방법 안내 온라인지원서 지원시스템 자료 입력 후 저장 자기소개서 다운로드 양식을 작성하여 PDF파일로 변환 저장한 후 지원시스템에 파일 업로드(다운로드양식) 증명서류 지원서에 입력한 학력 및 경력 순서대로 증명서를 (졸업-성적-경력-기타증명 순으로) 각각 스캔하여 전체 파일을 1개의 PDF파일로 저장한 후 지원시스템에 파일 업로드   가.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지원서접수 바로가기☞클릭) 나. 접수기간 : 2026 6. 15(월)~ 6. 24(수) (최종접수등록에 한함) ** 인터넷 접수 중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마감 하루 전에 최종접수 등록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채용문의 : 총무과 02-940-7006 (상담가능시간 : 10:00 ~ 15:00까지) 나. 전산문의 : 정보전산원 02-940-7685 ** 평일 상담가능 시간 이외 및 주말 시간에는 문의가 불가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 임용조건: 계약직 ⦁ 근무기간: 채용일 ~ 2027. 2. 28. ⦁ 최초계약은 채용일로부터 2027. 2. 28. 까지로 함 ⦁ 근무평가에 따라 재계약 여부 결정 (1년 단위) ⦁ 계약종료: 대학혁신지원사업 종료 시(2028. 2. 29.) 고용관계는 자동 종료 (단, 사업의 중단이나 변경 등 사업을 계속할 수 없는 경우 계약기간 중이라도 근로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가.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함. 나. 지원서는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하며, 기재된 사실이 허위로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함. 다. 허위 및 착오기재 입력 및 서류 미비로 인한 심사상 불이익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대학교는 책임지지 않음. 라. 제출하는 모든 증명서 및 증빙서류는 원본을 스캔하여야 하며, 미첨부된 파일(증명이나 실적)은 인정하지 않음(최근 3개월 이내 발행). 마. 최종 합격 후라도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바. 온라인 접수 마감 이후에 구비서류가 미비된 것은 추가로 접수하지 않음. 사. 서류 심사 합격자는 면접심사 시 증명서 및 증빙서류 원본을 지참하여 반드시 원본 대조 확인을 해야 함.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본서류는 제출받지 않고 원본 대조 확인 후 즉시 반환함. 단, 최종 합격자는 증명서 및 증빙서류 원본을 제출함. 아. 채용 전형과정에서 지원자 중 해당 분야에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자. 본 채용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관련 규정에 의함.   ▶ 지원서 접수 시 “지원서 접수방법 및 가이드”를 반드시 숙지한 후 작성 ▶ 채용 기간 중 심사일정 및 주요 공지사항은 지원서에 입력하신 연락처 또는 전자메일을 통해 안내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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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MFS] 유럽 네오뱅크의 선두 주자 N26을 통해 본 사용자 중심 금융의 미래

[서경대 MFS] 유럽 네오뱅크의 선두 주자 N26을 통해 본 사용자 중심 금융의 미래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Ⅰ. 서론 및 선정이유   시중은행의 오프라인 영업지점들이 점점 줄어들고 스마트폰 화면 속 앱 하나로 은행 업무를 처리하는 시대다. 최근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모바일 전업 은행인 네오뱅크(Neobank)다.   본 칼럼에서는 수많은 네오뱅크 중에서도 독일 베를린의 N26에 주목해보자 한다. 금융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유럽 금융의 대중화를 이끈 N26의 성장 동력을 짚어보고 혁신의 본질을 심층적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Ⅱ. N26의 연혁과 성장 배경   N26은 2013년 발렌틴 스탈프(Valentin Stalf)와 막시밀리안 타이에탈(Maximilian Tayenthal)이라는 두 창업자에 의해 설립됐다. 시작할 때는 어린이용 직불카드라는 틈새시장을 노렸지만, 2015년 본격적인 모바일 뱅킹 앱을 론칭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시작했다.   특히 2016년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까다로운 정식 은행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부터 단순한 핀테크 스타트업이 아닌 정통 금융기관으로서 유로존 전역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N26은 현재 유럽 24개국 이상에서 800만 명이 넘는 고객을 끌어모으며 연간 거래액 1,000억 유로(약 140조 원)를 돌파했고,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유료 구독 모델 다변화를 통해 최근 연간 순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이는 네오뱅크도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 상징적인 지표라 생각한다.   Ⅲ. N26의 핵심 서비스 및 UI/UX 분석   N26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 5분 모바일 계좌 개설(5-Minute Bank Account)은 복잡한 서류나 공인인증서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화상 통화와 신분증 확인만으로 유럽 전역에서 쓸 수 있는 IBAN(국제은행계좌번호) 계좌를 사용자가 그 자리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 경험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Spaces(스페이스) 기능이 있다. Spaces는 하나의 메인 계좌 안에서 터치 몇 번만으로 여행, 저축, 생활비 등 목적별 서브 계좌를 최대 10개까지 자유롭게 쪼개어 관리할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다. 계좌번호와 이체 금액을 입력해야 했던 기존의 송금 절차 대신, 원하는 공간(Space)으로 돈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밀어 넣는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방식으로 직관적인 자금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월간 구독형 요금제를 도입하여 사용자를 무료 등급인 ‘Standard’부터 혜택 범위별로 ‘Smart’, ‘You’, ‘Metal’로 나눈다. 사용자별 맞춤형 금융 경험을 제공하고 금융 서비스도 구독형 멤버십 체계로 소비할 수 있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Ⅳ. 디지털 금융 환경과 N26의 포지셔닝   N26이 단순히 ‘보기 좋은 앱’에 머물렀다면 지금의 위치는 없었다. 유럽의 PSD2(개정 지급결제서비스지침) 같은 제도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강력한 오픈뱅킹 생태계를 구축했고, 타 금융기관과의 매끄러운 데이터 연동을 통해 사용자가 앱 하나만으로 자신의 모든 자산 흐름을 파악하고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러한 고도화된 시스템은 고객의 소비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맞춤형 금융 상품을 제안하는 등, 국내 금융 시장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지향점이 같다. 최근에는 주식 및 ETF 투자 기능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을 비롯한 수십 종의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N26 Crypto(엔투엔티식스 크립토) 서비스를 인앱 형태로 탑재하여 종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으로 도약했다.   계좌 기반의 실시간 송금 및 효율적인 지급결제 네트워크를 앱 내에 내재화하여 구현해낸 국경 없는 금융 거래는, 복잡한 중개 기관을 거치지 않고 사용자 중심의 빠르고 저렴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네오뱅크의 본질을 명확히 대변하고 있다. Ⅴ. 결론 및 국내 시장 시사점   국내 핀테크 시장의 경우, 토스를 필두로 한 주요 플랫폼들이 오픈뱅킹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안착시켰고 사용자들은 하나의 앱으로 모든 금융 계좌를 통합 관리하는 편리함에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유럽 시장을 뒤흔든 N26의 행보는 국내 금융 플랫폼들이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현재 국내 금융 앱들은 월간 활성 이용자 수 중심의 슈퍼앱 전략에 매몰되어 있다. 고객을 앱에 오랫동안 머물게 해 금융상품(보험, 대출 등)을 교차 판매하거나 광고 수익을 내야 하는 구조가 단순한 계좌 조회 화면조차 앱테크용 포인트 룰렛이나 이벤트 팝업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다. 뱅킹 업무보다 트래픽 확보가 우선시되었고 금융 소비자들의 피로도는 급격히 높아졌다.   반면, N26이 Spaces 기능과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수익 모델에 있다. N26은 앱 내부의 광고 트래픽에 의존하는 대신, 혜택에 따라 차등화된 멤버십 요금제를 통해 독자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화면을 광고판으로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고객의 피로도를 줄이면서 자산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는 깔끔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N26이 보여준 혁신은 단순히 겉모습을 덜어낸 것이 아니라, 구독형 요금제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 중심의 UX를 지켜냈다.   디지털 금융 경쟁의 승패는 하나의 앱에 '얼마나 많은 기능을 빽빽하게 채워 넣나'가 아니라, '복잡한 지급 결제와 자산관리의 과정을 얼마나 감각적으로 포장하고 덜어내나'에서 갈린다. 우리 핀테크 기업들이 실시간 오픈뱅킹과 공공 마이데이터 망이 결합한 국내 금융 인프라적 우위를 바탕으로 N26 특유의 직관적이고 미니멀리즘적인 앱 디자인 철학을 흡수하고, 제도권 금융 안에서 Crypto 같은 서비스를 안전하게 결합해낸다면, 금융 소비자들은 앱 사용 시 느끼던 피로감에서 벗어나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뱅킹 서비스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205133   <참고문헌> https://n26.com https://newsroom.n26.com https://n26.com/en-eu/investor-relations https://n26.com/en-eu/plans https://n26.com/en-eu/legal-documents

서경대 모델연기전공, 정기 사진전 '제10회 X-tension' 개최...전공 간 협업 실무교육

서경대 모델연기전공, 정기 사진전 '제10회 X-tension' 개최...전공 간 협업 실무교육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제10회 정기 사진전 ‘X-tension’을 지난 12~13일 양일 간에 걸쳐 서울 종로구 더 프리마 아트센터 별관에서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X-tension’은 로마 숫자 ‘X(10)’와 ‘Extension(확장)’의 의미를 결합한 전시명으로,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정기 사진전의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예술적 경계를 넘어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모델연기전공의 비전을 담아낸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에는 프로젝트 팀장을 맡은 이해교, 성승한, 안동연을 포함 총 44명의 재학생 모델들이 참여했다. 작품은 ‘빛과 그림자’, ‘복싱’, ‘Magazine Cover’, ‘파동’, ‘느와르’, ‘스포츠’ 등 20개 이상의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총 130점이 공개됐다.   학교 측에 따르면 학생들은 단순한 촬영 모델의 역할을 넘어 전시 기획부터 브랜딩, 협찬사 유치, 홍보,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씨방앗간’, 향수 브랜드 ‘opiash.j’, 패션 브랜드 ‘PROCESS’도 학생들의 창작을 위한 교육 활동을 지원했다.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모델연기전공 학생들과 헤어·메이크업 분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전시 기간 동안 현장에는 국내외 모델 에이전시 대표 및 실무진을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음악감독, 브랜드 관계자 등 패션·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들이 방문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과 포트폴리오를 직접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김태연 서경대 모델연기전공 교수(슈퍼모델)는 HBN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번 사진전은 학생들이 단순히 결과물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하며 협업의 과정을 경험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모델실무와 더욱 가까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 활동과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HBN뉴스 https://hbnpress.com/news/view/1065581841340625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주요국 방첩 강화에 역주행하는 한국[포럼]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주요국 방첩 강화에 역주행하는 한국[포럼]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국군방첩사령부의 주요 기능이 국방방첩본부와 조사본부, 보안지원단 등으로 분산되거나 동향 조사 등 일부 기능은 폐지되면서 사실상 해체 수순에 들어갔다. 현재 인원 3000여 명 중 1000명 정도가 퇴출당할 처지라고 한다.   문제는 조직의 개편이 아니라 기능의 실효성이다. 방첩은 사건 발생 이후 범인을 추적하는 일반 범죄수사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적의 공작을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해야 하며, 정보 수집과 분석, 감시와 조사, 수사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비로소 성과를 거둘 수 있다. 기능이 과도하게 분산되거나 기관 간 협조가 원활하지 못하면 그 틈은 곧 국가안보의 취약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안보 환경의 변화다. 오늘날의 방첩은 북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중국을 비롯한 외국 정보기관들의 정보수집 활동과 산업기술 탈취, 사이버 공격, 영향력 공작은 이미 현실적 위협이다. 연구소와 대학, 방산업체와 첨단기업, 인터넷 공간과 SNS는 새로운 전장이 됐고, 군사기밀은 물론 반도체·배터리·인공지능(AI)·방산기술 등 국가 핵심기술과 정책 정보, 나아가 사회 여론까지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   이 때문에 주요국은 방첩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은 중국의 산업기술 탈취와 정보활동을 국가안보의 핵심 위협으로 규정하고, 연방수사국(FBI)의 방첩 조직과 인력을 계속 확대해 왔다. 영국 역시 보안국(MI5)을 중심으로 대학과 연구기관,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방첩 활동을 강화한다. 탈냉전 이후 한때 정보·방첩기관 축소 논의가 있었던 서방 국가들조차 정보전과 기술전쟁이 격화하면서 방첩 기능을 국가안보의 핵심 수단으로 재평가하는 추세다.   방첩의 실패는 단순히 간첩 한 명을 놓치는 문제가 아니다. 전시 작전계획과 군사기밀이 유출될 수 있고, 첨단 무기체계와 국가 핵심기술이 해외로 넘어갈 수도 있다. 사이버 공격이 국가 기반시설을 마비시키고, 영향력 공작이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증폭시킬 수도 있다.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권이 폐지돼 안보수사의 중심축이 경찰로 넘어갈 당시에도 북한 간첩에 대한 무장해제나 다름없다는 우려 목소리가 많았다. 실제로 경찰의 대공수사 성과는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 방첩의 핵심 축 중 하나인 방첩사마저 해체된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중대한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정부와 군은 방첩사 기능을 분산한 이후에도 기존 수준의 방첩 역량이 유지될 수 있는지, 국방방첩본부·조사본부·보안지원단 간 협조 체계는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 국정원·경찰·군 간 정보 공유와 합동 대응 체계는 어떤 방식으로 보완할 것인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준법감찰위원회’를 설치해 권력기관화를 예방한다는데, 군 기밀에 대한 민간 개입 확대 우려도 있다.   방첩의 공백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적대세력은 언제나 가장 먼저 그 틈새를 발견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방첩사 해체의 명분이 아니라, 방첩 공백을 막을 실질적 방안이다. 확실한 대안 없이 해체가 추진된다면 정치적 목적에 따른 조치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방첩기관에 대한 민주적 통제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국가안보이며, 방첩의 빈틈은 곧 국가의 빈틈이다. <원문출처>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95847?ref=naver

[서경대 카드뉴스]SKUL 靑春  필사 안내

[서경대 카드뉴스]SKUL 靑春  필사 안내

<홍보실=최다희 학생기자>

서경대 학술정보관, ‘2026 AI(인공지능) 북큐레이션’ 성료,  현장 도서 대출률 100% 달성…

서경대 학술정보관, ‘2026 AI(인공지능) 북큐레이션’ 성료, 현장 도서 대출률 100% 달성…"AI 시대, 책으로 답하다"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은 지난 5월 20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내 학술정보관 9층 로비에서 학생 참여형 문화프로그램 ‘2026 AI(인공지능) 북큐레이션’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AI(인공지능)’를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특히 AI를 둘러싼 다양한 담론을 책을 통해 탐색할 수 있는 지식의 장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AI와 책이 만나는 미래의 지식 공간   이번 북큐레이션에서는 AI 기술, 윤리, 사회, 미래, 교육,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관련 도서 약 300여 권을 선별해 전시했다.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AI를 다양한 관점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학술정보관을 보다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개최 위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 현장 대출률 100%…관심을 ‘읽기’로 연결 행사 당일에는 현장 도서 대출과 함께 연체 도서를 보유한 학생을 대상으로 연체 해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그 결과, 행사 참여자 전원이 현장에서 도서를 대출하며 대출률 100%를 달성했다.   이는 전시된 AI 도서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단순 관람을 넘어 실제 독서 행동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주제 선정과 도서 구성의 적절성을 입증하는 지표로 평가된다. ◆ "만족도 4.61점, 재참여 의향 98%"…높은 호응 확인 행사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전체 만족도 4.61점(5점 만점), 도서 구성 적절성 4.71점, 향후 재참여 의향 98%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도서 주제와 구성, 프로그램 내용 등 모든 항목에서 4.5점 이상의 평가를 받았으며, 부정적 응답은 단 한 건도 없었다.   학술정보관 관계자(권혜조)는 “단순한 도서 전시를 넘어 시의성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지적 탐구를 유도하는 큐레이션을 직접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출률 100%라는 성과는 AI라는 주제가 학생들의 실제 관심과 깊이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대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술정보관이 학생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지식 허브이자,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캠퍼스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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