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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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필수참여] 2026학년도 학부교육실태조사 안내
** [학부 재학생 필수참여]** 2026학년도 학부교육실태조사 안내 학부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학생들의 학습 경험과 교육환경을 진단·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개선 및 교수·학습 방법 혁신을 도모하고자 **「2026학년도 학부교육실태조사(K-NSSE)」**를 실시합니다 1. 참여대상 : 학부재학생(1~4학년) 2. 설문기간 : 2026년 9월 1일(화) ~ 9월 22일(화) 3. 참여방법 : 웹 기반 온라인 설문조사 (PC/모바일 응답 가능) 전용 설문 URL 접속 : https://surveyl.ink/KNSSE_SKUNIV_2026 (새 창 열림) 문의사항 : 교수학습원 02-940-2972
2026년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하반기 장학생 선발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학부 재학생 등록금 추가 납부 안내
1. 납부기간 – 2026. 09. 07(월) ∼ 2026. 09. 11(금) 2. 납부방법 (1) 신한은행 개인별 가상계좌 납부 – 휴일입금불가 (2) 국민은행 전국 본. 지점 방문 납부 3. 등록금고지서 출력 및 확인 홈페이지 서경포탈 로그인 후 학부 → 등록 → 등록금고지서및납부확인 → 고지서 출력 (“고지서출력”을 클릭, 모니터에 뜬 고지서 및 가상계좌 확인후 납부) ※ 9학기 이상 등록자 수강신청 완료후 등록금 납부 – 졸업논문 + 3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12 납부 – 졸업논문 + 6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3 납부 – 졸업논문 + 9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2 납부 – 10학점 이상수강신청시 등록금전액 납부 4. 전액장학금으로 인하여 납부할 금액이 0원이어도 해당학기 등록여부 확인을 위하여 은행에 고지서를 제출 등록처리. 5. 가상계좌란 – 학생 개인별 계좌번호이며 어느 이름으로 입금해도 학생 이름으로 등록, 본인의 가상계좌를 정확히 확인 후 납부. – 등록금 납부기간 내 평일에만 입금 가능 – 신한은행 이외의 은행에서는 송금수수료가 부과 6. 문의 – 등록금관련 : 재무과 940 – 7030, 7032 – 장학 및 대출 : 학생처 940 – 7085, 7641 – 수강신청 : 교무처 940 – 7022, 7074 ※ 첨부파일 : 9학기 이상 등록자 등록금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학부 재학생 등록금 분할납부 추가 신청 안내
1. 분할납부 추가 신청기간 2026. 09. 04(금) ~ 2026. 09. 10(목) 2. 신청 방법 서경포탈 로그인 후 학부 → 등록 → 분할납부신청 → 재무과 승인후 1차분납고지서 출력 3. 납부 방법 등록금(장학금을 공제한 등록금 총액)을 2회에 나누어 납부 – 신청일 다음날부터 납부 가능 1) 1차 납부 : 2026. 08. 21(금) ~ 2026. 09. 11(금) – 1차 분할납부고지서에 나와 있는 개인별 가상계좌 입금 (등록금 1/2 이상 금액 납부) 2) 2차 납부 : 2026 . 10. 19(월) ~ 2026. 10. 30(금) – 1차 납부자에 한함 (등록금 1차 납부 후 잔액 납부) – 2차 분할납부고지서 확인후 개인별 가상계좌 입금 (1차 가상계좌와 동일)
ISIC 국제학생증 인증비 지원행사 안내
해외여행 · 어학연수 · 교환학생 · 배낭여행 필수템 ISIC 국제학생증 인증비 지원행사 인증비19,000원 전액 지원 →무료 발급 ISIC 국제학생증으로 전 세계 약 15만여 개의 학생 할인 혜택을 이용해 보세요. 행사기간 동안 국제학생증 인증비 19,000원을 전액 지원하여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 혜택 무료 발급 (인증비 19,000원 은행 부담) 지원 대상 서경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행사 기간 2026. 9. 7.(월) ~ 9. 20.(일) 유효 기간 발급월로부터 1년 준비물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배송 카드발급 신청 후 영업일 7일 이내 발급할 은행을 선택하여 신청해 주세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의 카드 혜택 및 추가 이벤트 내용이 서로 다르므로 아래 내용을 확인한 후 원하는 은행을 선택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신한은행 ISIC 국제학생증 신한은행 ISIC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발급 방법 ① MY ID 로그인 후 행사 카드 선택 ② 고객확인번호 메모 후 신한 슈퍼SOL 앱 가입 ③ 비대면 계좌개설 및 카드발급 신청 신규 발급자 추가 혜택 · 해피콘 5,000원 증정 (선착순 7,000명) ·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4매 (발급 후 2만원 이상 사용 시) ※ 지급조건, 지급대상 및 이벤트 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한은행 행사 상세안내 카드 혜택 및 발급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를 확인해 주세요. 하나은행 ISIC 국제학생증 하나은행 ISIC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발급 방법 ① MY ID 로그인 후 행사 카드 선택 ② 고객확인번호 메모 후 My브랜치 바로가기 ③ 비대면 계좌개설 및 카드발급 신청 신규 발급자 추가 혜택 · 올리브영 2,000원 모바일쿠폰 2매 제공 발급 후 1만원 이상 사용 시 ※ 지급조건, 지급대상 및 이벤트 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하나은행 행사 상세안내 카드 혜택 및 발급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를 확인해 주세요. ISIC 국제학생증 주요 혜택 01. 학생 항공요금 혜택 항공사별 학생 요금 및 수하물 혜택 제공 02. 유럽 교통패스 할인 유럽 기차 · 유레일 · 버스 등 교통패스 할인 03. 해외 여행 · 유학 · 워킹홀리데이 보험 서비스 인슈플러스 / 어시스트카드 할인 04. 다국적 투어 상품 할인 05. 레노버 온라인스토어 및 글로벌 eSIM 할인 06. 전 세계 100여 개국 여행 · 쇼핑 · 문화 할인 문의처 전화 : 02-733-9393 카카오톡 채널 : @isic ※ 국제학생증 인증비 지원행사 기간은 2026. 9. 7.(월) ~ 9. 20.(일)입니다. ※ 은행별 추가 이벤트의 행사기간, 지급대상 및 지급조건 등은 인증비 지원행사와 다를 수 있으므로 각 은행별 포스터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은행 및 제휴사의 사정에 따라 일부 혜택 및 이벤트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은행별 포스터 및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플] 2026학년도 9월 진로 · 취업 상담 신청 안내
2026학년도 진로 · 취업 상담 신청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서는 진로 ⬝ 취업을 준비하는 서경대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찾고, 보다 구체적인 취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자기 탐색 검사 도구를 제공합니다. 진로 취업 상담 신청 시 3개의 진단 검사 도구를 선택하실 수 있으며 아래 상담 신청 방법에 대해 공지하오니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다 음 ===== 상담 분야 : 진로 상담, 직무 탐색 및 설정, 진로⬝취업 진단 검사 해석 상담, 실전 취업스킬 상담(자기소개서, 면접) 등 신청 기간 : 상시 접수 상담 시작 : 2026.09.03.(목)부터 순차적 진행 운영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4시 30분 (오후 3시 30분 Time 마지막 상담 시간) 신청 방법 *당일상담 신청 진행 불가 서경대 재학생 및 졸업생: 서경대 포털 > 학생역량개발시스템 > 통합상담 > 상담신청 지역청년: 진로취업처 홈페이지( https://job.skuniv.ac.kr/counsel-skuniv/ ) 일정 확인 후 구글 폼 작성 예약 확정 후 문자 발송 / 예약 변경 필요시 전화 예정 진단검사 안내 : 1) E-disc 검사 (직무적성검사) □ E-disc 검사는 개인의 행동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성격 및 행동 특성 분석 도구입니다. E-disc는 주로 Dominance(주도형), Influence(영향형), Steadiness(안정형), Conscientiousness(성실형)의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이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과 행동 스타일을 이해하고, 진로 및 직업 선택에 있어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 서경대 포탈 ->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 취업 상담 신청 -> 컨설턴트 선택 -> 일정 선택 -> 상담 상세 구분 ‘진로검사 및 해석상담’ 선택 -> 상담 제목 ‘E-Disc 상담’ 입력 -> 신청 완료 -> ★검사 진행은 상담 날짜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방문 후 진행 예정 (약 10분 소요) 2) 에니어그램 (성격검사) □ 에니어그램은 인간의 성격을 아홉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각 성격의 동기와 행동 양식을 이해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개인은 자신이 가진 강점과 약점, 그리고 내면의 동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진로 선택이나 인간 관계에서 자신에게 맞는 접근 방법을 찾는 데 유용하며, 자기 이해와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 신청 방법 : 서경대 포탈 ->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 취업 상담 신청 -> 컨설턴트 선택 -> 일정 선택 -> 상세 구분 ‘진로검사 및 해석상담’ 선택 -> 상담 제목 ‘에니어그램 상담’ 입력 -> 신청 완료 -> ★상담 확정시 담당 컨설턴트가 링크 및 검사코드 메일 발송 예정 3) 고용24 직업선호도검사 (L형–직업선호도검사) □ 고용24 직업선호도검사(L형)는 개인의 직업적 선호도와 성향을 분석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직업에 대한 선호도를 6가지 직업군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각 직업군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직무 유형과 환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 분야를 선택하고, 구체적인 취업 전략을 세우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신청 방법 : 서경대 포탈 ->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 취업 상담 신청 -> 컨설턴트 선택 -> 일정 선택 -> 상세 구분 ‘진로검사 및 해석상담’ 선택 -> 상담 제목 ‘직업선호도검사 상담’ 입력 -> 신청 완료 -> 검사 진행한 뒤, 검사결과지 다운/출력 후 상담실 방문 ★고용24로그인(간편인증 필요) > 취업지원 > 취업가이드 > 직업심리검사 > 성인심리검사바로가기 > 직업선호도검사 L형 실시(약 60분 소요) 관련문의 :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02-940-2908, 02-940-7295, 02-940-2974~2976 <방문 상담> 1) 유담관 9층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사무실 방문 <비대면 상담> 1) 온라인 (ZOOM), 전화 상담 2) 전화 또는 이메일로 상담 안내 후 상담 진행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SNS] ■ 홈페이지 : https://job.skuniv.ac.kr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xfxoCWG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eokyeong_job (seokyeong_job) 2026.09.02 진로취업처장
서경대 글로벌뷰티테라피학과, CIDESCO 대회 ‘전원 입상’…69개 상 휩쓸어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글로벌뷰티테라피&코스메틱학과 학생들이 ‘2026 대한민국 CIDESCO 뷰티테라피 온라인기능경진대회’에서 전원 입상하며 총 69개의 상을 휩쓸었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뷰티테라피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실기 테크닉과 학술 역량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경연으로 꼽힌다. 서경대는 참가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상 내역을 보면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 1명을 비롯해 국제CIDESCO위원회 회장상 3명,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장상 1명, 국제CIDESCO 한국지부 회장상 10명,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장상 9명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 금상 3명, 은상 17명, 동상 21명, 테크닉상 4명 등 총 69개 상을 차지했다. 특히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은 뱀부(얼굴) 부문에 출전한 응웬 응억 디엡 학생이 수상했다. 국제CIDESCO위원회 회장상은 당욱(하체 후면 부문), 부티튀린·진티늉(이상 얼굴관리 부문) 학생이 각각 받았다. 최수린 글로벌뷰티테라피&코스메틱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학업과 병행하며 실기 역량을 꾸준히 갈고닦은 결과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체계적인 실무 중심 교육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세계 뷰티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경대 글로벌뷰티테라피&코스메틱학과는 최첨단 실습 환경과 국제 기준의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K-뷰티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전공 명칭-모집 인원 변경… 메이크업학과 정원 10명 늘어
[2027 대입 수시 필승전략]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은 대학 교육의 역할과 방향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만으로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기 어려운 시대다.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글로벌 실용교육’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미래형 대학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서경대는 지역사회, 산업계,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 기술 개발,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 맞춤형 인재 양성,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서경대는 ‘SKU-CREOS’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년별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1학년은 자기 탐색과 진로 설계를 중심으로 기초 역량을 형성하고, 2∼3학년은 학문적·실무적 역량을 심화하는 단계, 4학년은 취업과 창업을 위한 도전과 성취 단계로 구분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교생 대상의 AI 집중 교육을 비교과 교육의 핵심으로 삼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에게는 ‘SKU-CREOS 인재 인증서’와 장학금이 함께 수여된다. 서경대는 AI, 확장현실(XR),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과 문화예술을 융합해 대학의 특화 분야를 확장하고 글로벌 K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과 함께 수행하는 다양한 연구 사업을 통해 생성형 AI 기반 공연 리허설 기술, 영상 합성·편집 기술, 웹툰 자동 제작 기술 등 문화기술(CT)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서경대는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과 환경보건센터를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대학·기업 협력형 SW 아카데미’를 통해 AI, 빅데이터, 웹 개발 등 핵심 기술을 프로젝트 기반으로 교육한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정원 내 1013명 선발… 전공 명칭·모집 인원·전형 요소 일부 변경 서경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 1269명 중 정원 내 1013명을 선발한다. 올해 전형에서는 일부 전공 명칭과 모집 인원, 전형 방법, 지원 자격, 전형 요소 반영 비율 등이 변경됐다. 먼저 디자인&영상대학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과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이 각각 VD_비주얼디자인전공,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모집인원도 일부 조정됐다. 미래융합학부1과 미래융합학부2가 각각 300명에서 298명으로 소폭 감소했으며 군사학과는 40명에서 30명으로 10명 줄었다. 반면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30명에서 40명으로 확대됐다. 전형 인원과 방법에도 변화가 있다.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기존 수시 18명, 정시 7명 선발에서 수시 15명, 정시 10명 선발로 조정됐다. 또한 논술우수자전형은 기존 교과 10%와 논술고사 90% 반영 방식에서 논술고사 100% 반영으로 변경됐다. 지원자격도 일부 완화됐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기존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에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확대됐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역시 학과별 특성을 반영해 조정됐다.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기존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에서 수시는 논술 100% 또는 교과 100%, 정시는 수능 100%로 변경돼 학업 역량 중심 평가가 강화됐다. 광고홍보영상학과는 수시 교과 40%+실기 60%, 정시 수능 40%+실기 60%에서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로 교과와 수능 비중이 높아지고 실기 비중은 축소됐다. 무대기술전공(공연기획및운영)은 수시 2단계 전형을 폐지하고 교과 60%와 실기 40%를 일괄 반영하는 방식으로 간소화됐다. 무대패션전공은 수시와 정시 모두 실기 비중이 70%에서 80%로 확대돼 실기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교과 비중이 70%에서 20%로 낮아지고 산업체 매칭 비율이 80%로 크게 확대돼 산업 수요 기반 선발 방식이 강화됐다. 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 비율도 일부 조정됐다.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학부 보컬 및 싱어송라이터 전공은 정시 선발 비율이 700%에서 400%로 축소됐으며 무대패션전공은 수시 선발 비율이 200%에서 300%로 확대됐다. 원서접수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매일 24시간 진행되며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제출 대상자는 7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4시까지(등기우편은 15일 소인 유효) 제출해야 한다. <원문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03/134593059/2
서경대학교 박태용 문화예술학과 교수 칼럼:[박태용의 뮤직인사이트]④ 내 음악 취향은 누가 결정하는가?-박태용 서경대 문화예술학과 교수
스마트폰 화면을 켜자마자 추천 플레이리스트가 화면을 채운다. 몇 곡을 잇따라 스킵하다 한 소절의 멜로디에 손끝이 멈춰 서고 노래는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단 몇 초 만에 갈리는 스킵과 완곡의 선택은 즉시 정밀한 행동 데이터로 변환돼 플랫폼 알고리즘의 다음 추천을 결정짓는다. 우리가 스크린 뒤에서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듣는 이 음악은 과연 나만의 자발적 ‘취향’일까, 아니면 알고리즘이 제시한 경로에 순응한 ‘행동의 결과’일까. 과거 청취자가 새로운 음악을 만나는 정문(正門)은 라디오 DJ의 라인업, 음반매장 MD의 매대 디스플레이, 그리고 음악 전문지 평론가의 비평이었다. 오늘날 이 관문은 개인화된 홈 화면과 알고리즘 기반의 추천 플레이리스트로 완벽히 교체되었다. 끝까지 귀를 붙들었던 한 곡은 며칠 뒤 다른 추천 목록의 익숙한 인트로로 되돌아온다. 이 반복적 만남 속에서 낯섦이 호감으로 변모할 때, 청취자는 이것이 자신의 능동적 취향인지 거듭된 노출이 만든 착시인지 경계를 분간하기 어려워진다. 스트리밍 플랫폼이 관측하는 본질은 청취자의 내면적 ‘취향’ 그 자체가 아니라 ‘행동 데이터의 흔적’이다. 완곡 여부, 스킵 시점, 반복 청취, 저장, 아티스트 팔로우, 개인 플레이리스트 편입 등 수많은 신호가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에 축적된다. 플랫폼은 이 기록을 기반으로 다음 재생 가능성을 추정하고 추천 순위를 산출한다. 플랫폼이 ‘취향을 맞춘다’고 말할 때, 그것은 과거의 행동 기록으로 미래의 선택을 예측한다는 통계적 확률을 의미한다. 스포티파이의 ‘디스커버 위클리’는 매주 월요일 청취 이력을 분석해 새롭거나 낯선 30곡을 제안하는 ‘발견형’ 서비스다. 반면 매주 금요일의 ‘릴리스 레이더’는 구독자가 팔로우하거나 자주 들었던 아티스트의 신곡을 집중 안내한다. 목록이 끝난 뒤 유사한 결의 곡을 이어주는 ‘자동재생’까지 포함하면, 동일한 청취 데이터라 할지라도 서비스 목적에 따라 전혀 다른 추천 결과값으로 도출된다. 이처럼 추천 시스템이 세분화된 근본적 배경에는 인간의 탐색 능력을 초월한 카탈로그의 과부하가 자리 잡고 있다. 스포티파이 공동 CEO 구스타브 쇠데르스트룀은 2026년 4월 기준 플랫폼 내 카탈로그가 약 2억5000만 곡에 달한다고 밝혔다. 평생을 쉬지 않고 감상해도 극히 일부만 접할 수 있는 규모다. 따라서 최근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진짜 병목은 음원 수급이 아니라, 청취자의 한정된 시간과 주의력을 플랫폼 화면 상단에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에 있다. 이제 플랫폼은 단순한 음원 전달망을 넘어 개인별 큐레이션을 수행하는 강력한 미디어로 지위를 확립했다. 유통이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상태로 올리는 기술적 행위라면, 추천은 메인 화면 첫 줄과 재생 대기열 앞자리에 놓일 곡을 고르는 선택의 권력이다. 과거 라디오 PD, 음반매장 MD, 음악 전문지 편집자, 레이블 A&R 및 마케터가 분점하던 선별과 노출 권한을 알고리즘이 독점적으로 수행하게 된 것이다. 음원에 대한 접근성이 평등해졌다고 해서, 시장에서 발굴될 발견 조건까지 같아진 것은 아니다. 음악 레이블과 아티스트에게 알고리즘 추천 편입은 단순한 노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발매 초기 청취량을 확보하고 완곡률, 스킵률, 저장률, 재청취율을 확인하는 실시간 시장 테스트다. 레이블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속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예산 투입 강도를 정밀하게 조율한다. 반응 데이터가 양호할 경우 후속 알고리즘 노출 가능성이 더욱 확대된다. 알고리즘은 음악의 예술적 완성도를 직접 평가하지 않지만, 시장의 시험대에 오를 기회를 차등 배분한다. 결국 추천 시스템은 시장 반응을 관찰하는 모니터링 장치인 동시에, 그 반응 자체를 유도하고 형상화하는 탐색 경로다. 이전의 청취가 다음 추천 순위를 만들고, 새로운 반응이 다시 노출 순위를 조정한다. 플랫폼은 청취 행동을 관찰함과 동시에 어떤 음악을 대중 앞에 세울지 결정한다. 우리가 ‘좋아서 듣는 음악’과 ‘자주 들려와서 익숙해진 음악’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나 반복적인 노출이 언제나 호감으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다. 2025년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디저의 연구진이 국제 학술대회 UMAP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특정 곡의 재청취 가능성은 약 10번째 재생 시점에서 정점을 찍은 후 급격히 하강하는 패턴을 보였다. 초기 반복은 단순 노출 효과처럼 친숙성을 제고하지만, 일정 임계치를 넘어서면 청취 피로도와 스킵 확률을 극대화한다. 즉 횟수와 간격에 따라 친숙함이 쌓이는 구간과 과잉 노출에 따른 반발 구간을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 더욱이 행동 데이터에는 청취의 ‘맥락’이 거세돼 있다. 수면을 위해 켜둔 플레이리스트나 운동 중 배경음으로 소비된 음악도 플랫폼 시스템상에는 고도의 취향 데이터로 기록된다. 한 곡이 끝까지 재생되었다고 해서 이용자가 해당 곡에 깊이 몰입했거나 자발적으로 재소비할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추천 시스템 연구에서는 이를 행동에서 간접 유추한 ‘암묵적 피드백’이라 부른다. 플랫폼이 확보한 데이터는 취향의 깊이가 아니라 단순한 행동의 흔적에 불과하다. 또한 알고리즘이 소비를 무조건 획일화한다는 통념 역시 재검토가 필요하다. 2020년 스포티파이 연구진의 자사 이용자 분석에 따르면, 대다수 청취자는 알고리즘 추천을 통할 때보다 직접 검색해 선곡할 때 훨씬 다채로운 음악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것이 추천 알고리즘 자체의 다양성 저해 때문인지, 아니면 능동적으로 음악을 찾아 듣지 않는 관성적 이용자들이 추천에 과도하게 의존한 결과인지는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 추천 알고리즘의 최종 큐레이션 배열은 단순한 예측 정확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플랫폼은 관련성, 친숙성, 새로움, 다양성, 서비스 이용 시간 중 무엇을 최우선 가치로 둘지 정책적으로 결정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최적화를 넘어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디자인 차원의 거대한 상품 설계다. 동일한 행동 데이터라도 플랫폼이 지향하는 청취 경험의 목표에 따라 완전히 다른 목록으로 탈바꿈한다. 이에 따라 최근 스트리밍 사업은 이용자에게 추천의 주도권을 일정 부분 환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스포티파이는 특정 곡이나 플레이리스트가 추천 학습 알고리즘에 반영되지 않도록 제외하는 기능을 도입했으며, 2026년 3월부터는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 프로필’을 직접 확인하고 추천 메커니즘을 수정하는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디저 역시 같은 해 ‘플로 튜너’를 선보이며 장르 및 하위 장르의 반영 비율을 직접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도록 했다. 오염되거나 잘못 해석된 데이터 신호를 청취자가 직접 정정할 수 있을 때 개인화의 정교함도 비로소 완성된다. 이제 디지털 음원 시대 청취자의 역할은 알고리즘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나 수동적인 수용에 있지 않다. 수면이나 운동 등 특정 목적을 위한 단순 배경음 청취는 추천 학습에서 제외하도록 설정하고, 익숙한 알고리즘의 울타리 바깥에 있는 새로운 음악은 직접 검색하여 저장·큐레이션하는 능동성이 요구된다. 라디오, 소셜 미디어, 라이브 공연 현장에서 발굴한 음악적 경험을 적극적으로 자신만의 청취 생태계로 이식해야 한다. 수동적인 자세를 취하는 순간, 청취 권력은 플랫폼이 설계한 경로에 완전히 귀속된다. 결국 취향의 자율성은 알고리즘이 부재한 상태가 아니라, 알고리즘이 제시한 경로를 스스로 수정하고 재설계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확보된다. 오늘 당신이 재생한 그 음악은 정말 당신의 선택이었을까. 아니면 플랫폼이 예견한 통계적 확률이었을까. 손끝이 다시 화면 위에 머무르는 바로 그 순간, 취향의 주권은 알고리즘과 청취자 사이에서 다시 시험받고 있다. <원문출처> 일간스포츠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9020057
서경대학교 SKON방범대, 성북경찰서와 합동순찰 실시
총학생회 CO:RE·이공대 학생회 연화 참여…안전한 캠퍼스와 지역사회 조성 협력 서경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CO:RE 주관으로 SKON방범대와 서울성북경찰서가 함께하는 범죄예방 합동순찰이 지난 8월 6일 진행됐다. 이번 활동에는 이공대 학생회 연화도 참여해 교내외 학생 주요 이용 구간과 학교 주변 지역의 안전 환경을 점검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주변과 인근 주택가 등을 직접 살피며 야간 조명, 보행 환경, 방범시설 등 안전 관련 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자치기구와 경찰이 함께 지역을 둘러보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KON방범대는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교내외 안전 캠페인과 순찰 활동을 펼치는 학생 참여형 안전 활동이다. 이번 합동순찰에서 참가자들은 경찰관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범죄예방 활동의 중요성과 안전 취약 요소를 살피는 방법을 익혔다. 이번 합동순찰에 참여한 총학생회장을 만나 활동을 준비하게 된 계기부터 실제 순찰 과정에서 느낀 점, 그리고 앞으로의 안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인터뷰: CO:RE 총학생회장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23학번 구진모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맡고 계신 역할에 대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SKON 방범대를 학생처와 함께 기획한 서경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CO:RE 총학생회장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23학번 구진모입니다! -이번 SKON방범대와 성북경찰서의 합동순찰 활동을 기획하고 준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학우들의 안전은 총학생회의 가장 중요한 책임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도 교내 방범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를 거두고 더 많은 학우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서는 관내 경찰서와의 공조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지난 대동제 이후 성북경찰서에서 먼저 긍정적인 제안을 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기획에 착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합동순찰 활동에서 SKON방범대와 성북경찰서가 함께하게 된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전의 방범 활동이 학생 자치적인 ’캠페인‘ 성격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지역 사회와 연계된 ’실질적인 안전망‘으로 자리 잡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순찰 중 위험 요소를 발견해도 행정 절차를 거치느라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성북경찰서와 동행하면서 현장에서 즉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보며 관학(官學) 협력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현직 경찰관분들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배우며 방범대의 내실을 다질 수 있었던 점도 큰 수확입니다. -실제 합동순찰을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나 특별히 인상 깊었던 일이 있으셨나요? 경찰서 상황실에서 방범용 카메라 각도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며 사각지대를 없애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학교 주변 ’한울어린이공원‘ 등에 설치된 CCTV 전봇대에는 성북구청 관제센터로 직통 연결되는 비상벨이 있습니다. 버튼 하나면 관내 경찰관이 즉시 출동하는 훌륭한 시스템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모르고 계십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학우분들께서 이런 든든한 안전 장치들을 꼭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순찰 활동 중 가장 힘들거나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무더운 여름밤에 야외를 계속 걸어야 하다 보니 체력적인 부담이 컸습니다. 하지만 ’우리 학우들이 매일 걷는 길‘이라는 생각에 책임감이 앞섰고, 함께 구슬땀을 흘려주신 방범대원분들, 그리고 현직 경찰관분들과 서로 격려하며 걷다 보니 힘든 줄도 모르고 무사히 순찰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합동순찰 활동을 직접 경험하신 후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나 소감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교 주변은 주택가와 대학가가 혼재되어 있어 미로 같은 골목도 많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거주하십니다. 이번에 구석구석 돌아보니, CCTV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조명이 어둡거나 시야가 가려지는 취약 지구들이 여전히 존재했습니다. 총학생회장으로서 앞으로 성북구청과 경찰서에 가로등 조도 개선 및 추가 방범 인프라 확충을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더 안전한 거리를 만들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SKON방범대와 성북경찰서의 협력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나 계획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는 서경대학교 일대를 ’서울에서 가장 안전한 대학가‘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SKON 방범대의 매뉴얼과 교육 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경찰의 상시 동행 없이도, SKON 방범대 자체 역량만으로 전문적인 순찰이 가능한 자생력을 갖추고자 합니다. 학우 여러분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성북경찰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구진모 총학생회장은 이번 합동순찰이 단순한 일회성 방범 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성북경찰서와의 합동순찰을 통해 학교 주변의 안전 취약지역을 직접 확인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전문적인 순찰 방식과 범죄예방 시스템을 경험하며 관학 협력의 중요성을 체감했다고 전했다. 실제 순찰 과정에서는 CCTV 사각지대와 어두운 골목 등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안전 취약 요소를 확인했으며, 학교 주변에 설치된 비상벨 등 기존의 방범 인프라에 대해서도 학생들의 인지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성북구청과 성북경찰서에 가로등 조도 개선과 추가적인 방범 인프라 확충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SKON방범대의 매뉴얼과 교육 시스템을 체계화해 방범대 자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경찰의 상시적인 지원 없이도 전문적인 순찰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안전을 살피고, 경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어가는 학생자치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준다. 이번 SKON방범대와 성북경찰서의 합동순찰은 ‘안전한 대학가’라는 목표를 학교 안에만 한정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 번의 순찰로 모든 위험 요소를 없앨 수는 없지만, 학생들이 매일 걷는 길을 직접 살피고 작은 위험 요소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에서 안전한 일상은 시작된다. 서경대학교 총학생회와 SKON방범대가 성북경찰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며, 구진모 총학생회장이 밝힌 ‘서울에서 가장 안전한 대학가’라는 목표에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홍보실=최다희 학생기자>
[서경대 카드뉴스]서경대학교 SPARK × FC서울 이벤트
<홍보실=최다희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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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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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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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서경대학교 박태용 문화예술학과 교수 칼럼:[박태용의 뮤직인사이트]④ 내 음악 취향은 누가 결정하는가?-박태용 서경대 문화예술학과 교수](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9/02/isp20260902000073.1280x.0.png)

![[서경대 카드뉴스]서경대학교 SPARK × FC서울 이벤트](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9/5085a6ff-797b-40b5-a8a7-b442f3de498b-1024x102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