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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학년도 2학기 생활관 선발 모집 공고(재학생)
2026학년도 2학기 생활관 선발 모집 공고(재학생) 주요 변경사항 □ 건강검진결과서 필수검사항목 및 제출시기 변경 구 분 종 전 변 경 필수검사항목 흉부 X-Ray 흉부 X-Ray B형 간염 제출없음 제출시기 생활관 입주신청 시 생활관 선발 후 별도 제출기간 ------------------------------------------------------------------------------------------------------------------- 2026학년도 2학기 생활관 선발관련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입주를 희망하는 “재학생”은 세부사항을 확인하시고 신청기간 내에 신청바랍니다. * 입주포기, 중도퇴실, 징계퇴실 인원은 다음 학기 입주신청 시 입주가 제한됨 * 시행시기 : 2026학년도 1학기 입주포기, 중도퇴실, 징계퇴실부터 적용 * 입주포기 : 입주선발된 학생이 개인적인 사정 및 변심에 의해 입주 전 포기하는 경우 ※ 부득이한 경우(입원, 요양 등) 증빙자료 제출 시 예외 적용 1. 모집대상 가. 지원자격 : 2026학년도 2학기 기준 본교 재학 또는 복학 예정인 학생 ※ 입주기간 중 휴학, 자퇴 등의 학적변동 예정인 학생은 제외 나. 자격제한 1) 전염성 질환이 있는 자 (건강검진결과서로 확인 예정) 2) 본교에서 징계를 받은 적이 있는 자 3) 서울시 주소 등록자 다. 예술교육원생 : 예술교육원 교학과로 신청 라. 학군후보생 : 학군단 행정실로 신청 2. 입주신청 (매 학기 단위로 신청, 선발) 가. 신청기간 : 26. 7. 20(월)10시 ~ 7. 24(금) 11시까지 (기한 엄수) ※ 신청기간 이후 접수 불가 나. 신청방법 : 구글폼 신청 URL 통하여 신청사항 입력 및 제출서류 첨부 다. 신청 URL : https://forms.gle/EqsPM6w9Zi2AvuXJ8 라. 제출서류 (신청서 입력시 필수 첨부, 스캔본 또는 사진 파일 제출) 1) 주민등록등본 1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 현 거주지 확인용) 2) 장애인증명서 1부 (해당자에 한 함) 3) 파일명은 “학과(부)명_학번_성명”으로 생성(예시 : 컴퓨터공학과_2023305999_홍길동) 4) “재학 및 성적”은 행정부서에서 포탈 학적정보에서 확인예정(제출 불필요) 3. 선발방법 가. 거주 지역(50%)과 직전학기 성적(50%)을 환산 및 합산하여 선발 - 복학예정자는 휴학 전 직전학기 성적 반영 나. 선발 대상자는 자격 제한자를 제외한 서류 제출자 중 선발 다. 신청한 인실에서 수용이 불가한 경우 랜덤으로 조정됨 라. 결원 발생 시 예비 후보자 순으로 선발함 마. 선발인원 미달시 생활관 규정 제13조 1호에 의거하여, 저학년을 우선 선발함 4. 입주대상자 발표 가. 발표일자 : 26. 8. 3(월) 16시, 본교 홈페이지 공지 예정 나. 대상자 발표 일정은 교내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다. 선발 결과는 개별통지하지 않으며, 본인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라. 선발된 학생은 선발공고와 함께 안내되는 각종 사항을 반드시 확인 5. 생활관비 납부 가. 납부기간 : 26. 8. 3(월) ~ 8. 7(금) 09시~17시 ※ 해당 기간 및 시간 외에는 납부 불가 ※ 입주 대상자 선발 후 생활관비를 미납하는 경우 입주 취소되며, 다음학기 신청 제한됨 ※ 납부 계좌는 학생 본인 명의의 “가상계좌” 생성 ※ 예술교육원 재학생은 별도 관비납부고지서 확인 후 납부 6. 건강검진결과서 제출(스캔본 또는 사진 파일 제출) 가. 제출서류 : 건강검진결과서 1부 (최근 3개월 이내, 각 병·의원 및 보건소에서 발급) ※ 필수검사항목 : 흉부 X-Ray 촬영(결핵검진) ※ 파일명은 “학과(부)명_학번_성명”으로 생성(예시 : 컴퓨터공학과_2023305999_홍길동) ※ 병·의원 사정에 따라 “결과서” 발급기간이 1주일 이상 소요되므로, 사전에 미리 발급요망 나. 제출기간 : 8. 3(월) ~ 8. 13(목) 14시까지, 생활관 선발 확정된 학생만 제출 나. 제출방법 : 구글폼 URL 통하여 인적사항 입력 및 제출서류 첨부 다. 제출 URL : https://forms.gle/pzuUzWAxxW3pB42C9 7. 입주기간 및 선발인원, 생활관비 가. 입주기간 : 26. 8. 28(금) ~ 12. 16(수), 총 111일 나. 선발예정인원 및 생활관비 (단위 : 원) 성별 생활관명 인실 방향 선발인원 생활관비 (A) *보증금 (B) 납부대상액 (A+B) 남 2동 2인실 약 40명 1,110,000 60,000 1,170,000 여 5동 2인실(7층) 약 28명 1,332,000 60,000 1,392,000 4인실 풋살장 약 40명 999,000 60,000 1,059,000 주차장 약 60명 943,500 60,000 1,003,500 ※ 선발인원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다. 보증금 산출내역 : 시설보증금(50,000원) + 출입카드 보증금(10,000원) 라. 생활관비에는 가스, 전기, 수도 등 기본 공과금이 포함되어 있음 마. 시설물(출입카드 포함) 파손 또는 분실, 호실별 에너지 과다사용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보증금에서 공제하거나 추가비용을 개별 청구함을 원칙으로 함 8. 인실별 생활관비 기준금액 및 산출방식 (단위 : 원) 인실 생활관 방향 1일 기준금액 참고 (30일기준) 비고 1인실 여자 5동 13,000 390,000 2인실 여자 5동 7층 12,000 360,000 6층 11,000 330,000 남자 2동 10,000 300,000 4인실 여자 5동 풋살장 9,000 270,000 주차장 8,500 255,000 남자 2동 8,000 240,000 6인실 여자 5동 풋살장 8,000 240,000 남자 2동 7,000 210,000 ※ 산출방식 : 1일 기준금액*입주일수 (예시 : 입주기간이 “03.01~04.20”의 경우, “1일 기준금액*51일”로 계산) 9. 입주기간 및 출입카드 수령 가. 본교 지정 입주 기간 : 26. 8. 28(금) 10시 ~ 9. 2(수) 17시까지 ※ 입주일 이전에는 생활관 정비 관련으로 입주 불가 나. 출입카드 수령방법 - 입주기간 중 “청운관 3층 학생처 학생과” 방문하여 수령 후 입주 - 수령시간 : 10시~17시(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다. 부득이 상기 시간 외 출입카드를 수령하고자 하는 학생은 필히 “학생과”로 사전문의 ※ 상기 시간 외 카드 수령 장소 : 청운관 L층 KT 텔레캅 상황실 10. 생활관비 반환기준 가. 생활관 규정 제21조 2항에 의거 “생활관비 납부금의 반환은 매학기 본교에서 지정한 입주시작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하여 반환됨. 단, 당해 학기 개시일로부터 90일 경과 후에는 반환되지 아니함” 나. 입주기간 중 퇴실이 예상되는 학생은 사전에 반환기준을 반드시 확인 후 입주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1. 퇴실 안내 가. 퇴실일시 : 26. 12. 16(수) 17시까지 ※ 퇴실 신청서 제출 및 출입카드 반납 방법 등은 추후 공지 예정 나. 퇴실 학생은 생활관 시설보수 및 기타 정비를 위해 개인 짐을 모두 빼야 함 ※ 개인 짐이 남아 있는 경우, 별도 보관 없이 폐기 처리함에 유의 다. “중도퇴실” 시에는 생활관 반환기준 필히 확인 라. FAQ “생활관 퇴실(환불) 신청서 제출 안내”(https://www.skuniv.ac.kr/179895) 참조 12. 방학 중 연장신청 관련 가. 방학중 연장입주를 원하는 학생은 학기말 이전에 발표되는 “방학 중 생활관 신규 또는 연장 신청 공고”를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 각종 사업 및 단기연수생 등의 입주 배정의 여석결과에 따라 입주인원 및 발표일정 등의 연장신청 관련 사항은 변동될 수 있음 13. 유의사항 가. 입주자격 허위 기재 시에는 입주 자격이 취소되며, 입주 후 적발 시에도 즉시 강제 퇴실 조치됨 나. 입주포기, 중도퇴실, 징계퇴실 인원은 다음 학기 입주신청 시 입주가 제한됨 ※ 입주포기 : 입주선발된 학생이 개인적인 사정 및 변심에 의해 입주 전 포기하는 경우 ※ 부득이한 경우(입원, 요양 등) 증빙자료 제출 시 예외 적용 나. 입주 후 학적변동(휴학, 졸업 등)의 사유 발생 시에는 즉시 알리고 퇴실해야 하며, 미신고 적발 시에는 생활관비 환불 없이 강제 퇴실됨 다. 생활관에서의 생활과 관련한 각종 안내사항은 개별 SMS로 공지되오니, 신청 시 연락처를 정확하게 입력하고, 연락처 변경 즉시 학생과로 연락 바랍니다. ※ 연락처 미수정으로 인한 불이익은 학생 본인에게 있음 라. 위 내용은 생활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14. 문의 : 국제교류처(유담관 11층), 평일 10시~16시(점심시간 12~13시 제외) T. 02-940-2984 2026. 7. 16. 서경대학교 생활관장
[진로취업처]'2026 현업 채용 Insight 특강 : 학생 취업지도의 새로운 기준' 교수법 프로그램 안내
[진로취업처]'2026 현업 채용 Insight 특강 : 학생 취업지도의 새로운 기준' 교수법 프로그램 안내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기관인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에서 교수님들의 진로취업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수시·직무 중심 채용이 더욱 정교해지는 2026년 채용 트렌드에 맞춰, 교내 진로취업 지도의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교수님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1. 대상자 : 서경대학교 전체 교원 2. 내용 회차 일정 장소 주제 및 내용 전문가 1회차 8.18.(화) 14:00 ~ 16:00 유담관 9층 Career Lab IT기업은 지원자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 직무역랑과 포트폴리오 해석 기준 나규봉 팀장 현) NC AI VARCO Business Team Lead 2회차 8.20.(목) 14:00 ~ 16:00 유담관 9층 Career Lab 유통(리테일) 산업은 무엇으로 사람을 뽑는가 : 운영 및 MD 직무 중심 채용 기준 이충경 부장 현) KT알파 모바일본부 M상품1팀 식품MD 3회차 8.25.(화) 14:00 ~ 16:00 유담관 9층 Career Lab 기업은 결국 무엇으로 사람을 뽑는가 : 채용 기준의 구조와 상담 적용 전략 서남식 대표 현) 탤런트링크 대표이사 4회차 8.27.(목) 14:00 ~ 16:00 유담관 9층 Career Lab K-뷰티 산업은 마케터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 콘텐츠·브랜딩 중심 실무 역량과 포트폴리오 기준 유이정 상무 현) 유니레버 카버코리아 이노베이션 디비전 상무 3. 신청 URL : 구글폼을 통한 신청 https://forms.gle/nPo1Zfpp9kFPTh4A9 4. 기타 안내사항 가.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중복 신청이 가능합니다. 나. 전체 시간의 80% 이상 참여 및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제출한 전임교원의 경우 교수학습원 협업으로 전임교원 대상 교원업적평가 교육업적 강의개선 항목 0.5점(회차별)이 부여 됩니다. 5. 문의 : 진로취업처 02-940-7626 2026.7.16. 진 로 취 업 처 장
[서울문화재단] 2026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협력 프로그램 참관 신청 안내
[서울문화재단] 2026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협력 프로그램 < 우리 곁의 예술- 감각하기> 참관 신청 안내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교육센터 강북은 서울 동북권 8개 자치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 할 수 잇는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 우리 곁의 예술 >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동북권 특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 우리 곁의 예술 > 의 참관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 참관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세부 프로그램1 개요 가. 프로그램명: 한지 조각에 담은 구름과 바람 나. 일시: 2026. 8. 7.(금) 14:00 ~16:00 , 2026. 8. 8.(토) 14:00 ~ 16:00 다. 장소: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4층 대강의실 라. 예술가: 홍현주 마. 상세정보: https://buly.kr/8Tt6zeC 세부 프로그램2 개요 가. 프로그램명: 영화로 떠나는 예술여행, 시네마 공감 나. 일시: 2026. 8. 12.(수)14:00~16:00 , 2026. 8. 13.(목) 14:00 ~ 16:00 다. 장소: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2층 에술당솔샘 라. 예술가: 극단 살뮈 마. 상세정보: https://buly.kr/HHf02RW 끝.
[동아시아 대도시 근대건축 유산의 가치 재발견과 다자간 협력] 국제학술대회 개최
[동아시아 대도시 근대건축 유산의 가치 재발견과 다자간 협력] 국제학술대회 개최 국가 유산청에서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하기 위해 동아시아 근현대건축 보존, 활용 방안 모색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하오니 관심있는 학생들은 아래 개요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제목: 동아시아 대도시 근대건축 유산의 가치 재발견과 다자간 협력 나. 기간: 2026. 7. 24.(금) ~ 7. 25(토) 다. 장소: (7. 24. 국제학술대회)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25,126호 (7. 25. 현장답사) 부산 근대유산 현장 일원 라. 주요내용: (기조강연) 동아시아 근대건축 보존의 현황과 과제 ( 유인석 성균관대 명예교수) (주제 1) 동아시아 지역 근대건축 보존을 위한 제도와 사례 (주제 2) 대도시 근대유산의 활용, 보존 사례 (주제 3) 피란수도 부산 근대유산 보존 (현장답사) 임시수도기념관, 임시수도정부청사, 부산항 제1부두, 영도 일대 산업유산 붙임1. 포스터 붙임2. 본문 끝.
2026년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2026년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서울교통공사에서 서울지하철의 공공성과 문화적 가치를 확신하고자 [2026년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을 개최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개요를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공모전명: 2026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나. 접수기간: 2026. 7. 20.(월) ~ 8.31.(월) 다. 출품방법: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라. 시상내역: 16작품 선정, 총 상금 1,100만원 붙임1: 공모요강 붙임2: 홍보포스터 끝.
2026학년도 창업동아리 2차 모집(~8/5)
2026학년도 창업동아리 2차 모집 창업지원단에서는 독창적인 창업 아이디어 또는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동아리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 창업자로 양성할 목적으로 창업동아리를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인원 : 5팀(2~5인 이내 팀 구성) 신청자격 : 서경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2인이상 5인 이내의 팀 (대표는 서경대학교 재학생이어야 하고 팀원은 서경대 또는 타대학 재학/휴학 가능) * 전임교원 이상의 지도교수 선정 필수(지도교수 선정이 어려울 경우 창업지원단 상담) 가. 창업 활동을 지속할 의지가 있는 팀 나. 특별한 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팀 다. 기업가정신이 투철하여 창업에 관심 및 의지가 있는 팀 라. 자발적 동아리를 통하여 창업활동을 하고 있는 팀 활동기간 : 2026. 8. ~ 2026. 12. * 활동진행 및 결과에 창업동아리 운영지침에 근거하여 창업동아리가 해체될 수 있음 창업동아리 혜택 가. 창업아이템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나. 창업동아리 활동 시 운영비 지원 / 팀당 100만원 내외 * 창업동아리 운영지침에 근거하여 활동 운영비는 지원되지 않거나 차등이 있을 수 있음 다. 창업동아리실(유담관 16층 1614호) 사용 라. 2학기 비교과 포인트 10포인트 부여 마. 16층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과 네트워킹 창업동아리 의무사항 : 창업동아리 운영지침을 준용함 가. 월 2회 이상 필수로 활동해야 함 나. 창업지원단에서 진행하는 창업캠프 및 특강 또는 세미나, 경진대회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필수로 참석해야 함 다. 2학기 창업실습 교과목 운영(예정) 모집기간 : ~ 2026. 8. 5.(수) 23:59까지 startup@skuniv.ac.kr 이메일 제출 제출서류 : 창업동아리 신청서 1부. 문의사항 : 창업지원단 02-940-2953 / 7270, startup@skuniv.ac.kr 창 업 지 원 단 장
[민주신념이 전투력이다] 결국, 사람이다… 드론·AI·로봇이 중요하지만…전쟁은 군인이 한다
민주신념이 전투력이다 ① 세계 전장은 패러다임 전환 중… 2022년 러·우 전쟁 이후 판도 뒤집힌 전장 저가 소형 드론 공세·AI 표적 식별 등 진화 각국 ‘무인화·자율화’ 전력 확충 경쟁 치열 관건은 장기 소모전 버틸 지속 운용 가능성 무기 손에 쥔 ‘사람’의 신념·의지 더 중요 세계 전장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드론과 인공지능(AI), 무인로봇까지 등장하며 전장을 압도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 곳곳 분쟁지역에선 이러한 추세와 전혀 다른 사례도 전개되곤 한다. 빈약한 군대가 첨단무기의 강대국을 극복하며 세계를 놀라게 하기도 한다. 이들이 보유한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다양한 신념으로 무장한 ‘무형전력’. 그 형태는 다양하다. 때로는 ‘종교적 믿음’이, 때로는 ‘민족주의’가 그 자리를 차지하기도 한다. 이와 달리 우리 군 ‘무형전력’의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는 ‘민주주의 신념’. 헌법가치와 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자긍심으로 우리 군이 보유한 ‘첨단전력’을 배가하고 있다. 군집 드론이 지배하는 현대전, 전장은 ‘무인지대’ 현대전의 양상은 과거와 다르다. 예전의 우세한 병력과 장비가 중심이었던 전장이 드론 등의 등장으로 판도가 바뀌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4년 넘게 이어진 전쟁은 변화된 전장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다. 과거 압도적 재래식 화력은 현재 힘을 잃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는 대당 수십만~수백만 원짜리 저가의 소형 드론이 전쟁터를 지배하고 있다. ‘값싼’ 자폭드론과 1인칭 시점(FPV) 드론이 전선을 뒤덮으며 전장의 셈법 자체가 달라졌다. 특히 저렴한 드론은 지속적 투입이 가능해 상대전력을 계속해서 소모시키는 방식의 전투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드론은 전선의 물리적 형태 자체도 바꿔놓았다. 과거 개별 전투 구간의 전선 폭은 1~2㎞, 넓어도 5㎞ 안팎이었다. 하지만 드론은 이 반경을 수십 ㎞로 확대했다. 폭발물을 탑재한 쿼드콥터(회전날개가 4개인 드론)와 옥토콥터(회전날개가 8개인 드론)가 쉴 새 없이 전선 상공을 순찰하며 표적을 찾는다. 이에 병력을 밀집시켜 돌파를 시도하는 전통적 전술은 더 이상 위력을 떨치지 못하게 됐다. 여기에 드론은 기존 방공체계로는 새로운 위협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더욱 위력적이다. 기존 방공시스템은 전투기나 폭격기, 미사일처럼 고속으로 비행하는 단일 표적을 중심으로 기능이 집중됐다. 그러나 드론은 크기가 작고 저속으로 낮게 비행하고 대규모로 운용되기 때문에 기존 장비로는 정확히 포착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전쟁 발발 후 지속적으로 밀리던 우크라이나의 최근 반격 기반도 드론이다. 대규모 군집 드론을 이용한 러시아 본토 공격으로 전세를 뒤집고 있다. 핀란드의 군사용 드론 방어시스템 기업 센소퓨전의 미코 히포넨 최고연구책임자(CRO)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국제콘퍼런스에서 현대전의 특징으로 공격에 동원되는 드론이 수백 대에 달한다는 점을 꼽았다. 그는 드론의 활용으로 전장이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무인지대’가 됐다고 말했다. 전선에 발을 들이는 순간 드론 공격으로 즉사할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히포넨 CRO는 항공 드론뿐 아니라 지상, 해상, 수중 드론까지 전장에 등장했다고 밝혔다. “다음 군비 경쟁은 로봇”… AI·휴머노이드 전장 파고든다 AI의 전장 개입 속도도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이미 AI는 전장의 표적 선정 단계까지 파고들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2023년 10월 가자전쟁 발발 초기 수개월간 이 AI 시스템들을 집중적으로 가동했다. 이스라엘군은 ‘라벤더’와 ‘하브소라’ 등 AI 시스템을 가동해 인물과 건물을 자동으로 표적화했다. 라벤더는 통신 기록과 이동 패턴 등을 분석해 무장조직 연계 가능성이 있는 인물 수만 명을 점수화했다. 정보요원들이 라벤더의 판단에 따라 공격 버튼을 누르는 데 걸린 시간은 20초에 불과했다고 한다. 무인지상로봇(UGV)과 인간형 로봇의 실전 투입도 빨라지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석 달간 UGV를 활용해 약 2만2000건의 작전을 수행했다. 또한 우크라이나군의 드론과 무인차량만으로 일부 러시아군의 항복을 받아낸 사례까지 보고됐다. 미국 스타트업 파운데이션퓨처인더스트리는 군사용 휴머노이드 ‘팬텀 MK-1’을 개발해 올해 초 우크라이나에 보내 시범 운용을 하기도 했다. 중국 역시 초소형 미사일과 유탄 발사기 등을 탑재한 로봇 늑대를 공개하는 등 무인전력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관련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최근 “다가오는 군비 경쟁은 로봇”이라며 중국산 로봇에 대한 추가규제 검토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무인화·자율화 가속될 듯…국방 새 판도 향후 전장은 드론과 AI를 중심으로 한 무인화·자율화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각국은 이미 이런 변화에 발맞춰 조직 자체를 개편하고 있다.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2027~2036년 군사 프로그램 회의에서 “우리는 현재 드론 부대를 독립적 병과로 구축하고 있다”며 “이 부대를 최대한 빨리 개발해 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30년부터 2035년까지의 미래 무인항공기 개발 전략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AI센터장 다닐로 츠복도 향후 3~5년 안에 러시아와 이른바 ‘운영체제 전쟁’이 전개될 것으로 내다봤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드론 전담조직·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들도 드론·로봇·AI 전력 확충 경쟁에 뛰어들었다. 전문가들은 대략 2030년대 초중반을 무인·자율 전력이 전장의 주력으로 자리 잡는 분기점으로 보고 있다. 우리 군 역시 대응에 나섰다. 국방부는 올해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목표로 교육용 소형드론을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 드론작전사령부 본부를 ‘국방드론본부’로 개편하는 등 조직 개편도 이뤄지고 있다. “전쟁 주체는 결국 사람”…무형전력 가치 부각 그러나 이런 변화가 곧 ‘첨단무기를 많이 가진 쪽이 반드시 이긴다’는 등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분석도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전쟁 양상은 ‘첨단무기 보유 여부’보다 ‘그 무기의 지속적 운용’ 문제가 더 중요한 관건이라는 사실을 지적한다. 첨단무기 보유도 중요하지만 결국 전장 성패의 핵심은 장비 운용 인력과 그들을 지탱하는 신념과 의지, 즉 ‘무형전력’이 좌우한다는 분석이다. 이에 우리 군도 첨단 무기체계 확충과 함께 장병 개개인의 신념과 사명감, 즉 ‘무형전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그 기반은 ‘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신념이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장병들의 의식 수준이나 정신적인 부분이 결국 전쟁의 승패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장병들이 정신 무장이 되면 첨단무기와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상용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도 “싸우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고 정의롭다고 생각해야 동기 부여가 된다”며 “사기 때문에 전세가 뒤집힌 사례도 매우 많다. 정신전력이 제대로 안돼 있는 군대는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면 한 번에 무너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군이 세계 최고의 군대라고 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가 정신적으로 준비돼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현대전 속 첨단무기 드론이 1000㎞ 날아가 때리고 위험지역엔 로봇 투입 우크라 전장에 ‘자율 추적 AI 드론’ 실전 배치 독일 방산기업 헬싱이 개발한 인공지능(AI) 탑재 드론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공급됐다. 이 드론은 러시아군의 전자전 교란으로 조종사와의 무선 신호가 단절되더라도, 내장된 AI 프로세서가 지형 정보와 시각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사전에 지정된 목표물을 스스로 식별하고 추적해 타격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장거리 자폭 드론으로 정유시설 타격 우크라이나군이 장거리 공격용 드론을 작전에 투입하고 있다. 해당 드론은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1000㎞ 이상 떨어진 러시아의 정유시설 등 주요 인프라를 수차례 타격했다. 또한 우크라이나군은 1인칭 시점(FPV) 드론에 급조폭발물(IED)이나 박격포탄, RPG-7 대전차 로켓 탄두 등을 붙여 대전차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무인차량이 노인 구조…‘터미네이터’ 현실로 우크라이나 동부 리만 전선에서는 무인지상차량(UGV)이 투입돼 러시아군의 포격 속에서 70대 노인을 안전지대로 탈출시켰다. 로봇과 드론만으로 러시아군 진지를 점령한 사례도 있다. 또한 미 로봇 스타트업이 개발한 180㎝ 크기의 휴머노이드 로봇 ‘팬텀 MK-1’ 2대가 최전선에 배치돼 정찰 임무 등을 수행 중이다.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714/12/ATCE_CTGR_0010010000/view.do
서경대 김호현 교수, AIoT 기반 실내환경 맞춤형 자율제어 기술 개발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환경보건 국책과제 수행 -수도권 가정·학교·사무실 등서 실증해 환경유해인자 대응체계 구축 서경대학교 미래융합대학2 환경화학전공 김호현 교수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을 활용해 실내 환경유해인자를 측정·분석하고, 이용자 특성에 맞춰 환경을 자동 제어하는 기술 개발에 나섰다. 김 교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AIoT 기반 환경유해인자·건강영향 데이터 수집·알고리즘 개발 및 맞춤형 환경 자율제어 기술개발’ 국책과제(RS-2026~25505200)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미세먼지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포름알데히드 등 실내외 환경유해인자 노출과 건강 영향의 연관성을 분석하고, 재실자의 상태와 공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환경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연구진은 환경유해인자와 건강영향 데이터를 수집해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노출 수준과 건강 영향을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환경·건강 관련 데이터셋과 AI 알고리즘을 연구기관과 산업계가 공유할 수 있는 허브 시스템도 설계한다. 데이터 수집과 분석, 기술 검증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환경보건 연구와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환경보건 관련 법령과 기준을 고려해 다양한 유해인자의 노출량을 측정하는 디바이스 개발도 추진한다. 측정 장비를 통해 확보한 실내 공기질과 온도·습도 등의 데이터를 AI가 분석하고, 공기청정기와 환기장치 등 IoT 기반 환경제어 기기와 연동하는 방식이다. 기술이 구현되면 다중이용시설과 가정, 학교, 사무실 등 공간의 용도와 이용자 특성에 따라 환기와 공기정화 장치를 자동으로 작동시키는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다. 예를 들어 실내 미세먼지나 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가 설정 기준을 넘으면 AI가 공간의 온도와 습도, 재실 인원 등의 정보를 함께 분석해 환기장치와 공기청정기를 제어하는 구조다. 다만 실제 환경관리 효과는 공간 구조와 측정 장비의 정확도, 데이터 품질, 제어기기의 성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연구진은 현장 실증을 통해 알고리즘의 정확도와 기기 간 연동 안정성을 지속해서 점검할 예정이다. 실증은 향후 4년간 경기도와 서울시에 위치한 다중이용시설과 사무실, 가정, 학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데이터를 확보해 시설 유형과 이용 환경별로 적합한 제어 방식을 검증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환경보건 데이터 연구와 환경유해인자의 건강영향 평가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현재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연구처장, 교원창업기업 엔필그림 대표,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보건센터 인력양성 부문 센터장을 맡고 있다. 대학에서는 환경보건 분야 연구와 함께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과제를 통해 연구개발과 현장 실증, 인재 양성을 연계한 환경보건 기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호현 교수는 ‘2026 상반기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환경유해인자와 건강영향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AI 기술과 연결하는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라며 “개인과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환경관리 기술을 개발해 환경성 질환 예방 중심의 환경보건 서비스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일간스포츠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50070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5〉반값 소유, 온전한 거주:지분형 주택의 가능성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고 했던 정부가 일부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선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거미집 모형(Cobweb Model) 등 기존의 경제학 이론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준다. 수요 억제 중심의 규제만 반복해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 매매시장을 과도하게 억누르면 전세·월세 시장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매매가격을 자극하는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 최근 청년 주택담보대출 규제 역시 이러한 땜질식 처방에 머문다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의 주택정책은 기본적으로 주거 안정을 목표로 해야 한다. 그러나 주거 안정이 모든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100% 주택 소유권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주택가격을 안정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불안감 때문에 청년들도 자가 소유를 희망하게 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출을 받더라도 서울의 높은 주택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 청년은 많지 않다. 만약 장기전세주택처럼 20년 이상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전세보증금도 크게 오르지 않는 제도가 충분히 공급된다면, 주거 목적만으로 주택을 매입해야 할 필요성은 크게 줄어든다. 물론 공급에는 한계가 있으며, 자산 형성과 재테크를 위해 주택을 구매하려는 수요도 존재한다. 따라서 이러한 선택까지 인위적으로 막을 필요는 없다. 반면 자신의 상환 능력을 넘어서는 '영끌'이나 투기 목적의 과도한 대출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바로 지분형 주택이다. 일부에서는 이미 지분형 주택이 시행되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그러나 현재의 지분적립형 주택은 본질적으로 할부 분양 방식에 가깝다. 주택가격 자체가 워낙 높기 때문에 소득을 꾸준히 모아도 장기간 분납금을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이다. 이에 비해 새로운 지분형 주택은 실수요자와 공공기금이 주택 지분을 절반씩 공동 소유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LH나 GH와 같은 공공주택 공급기관은 부채 부담 등으로 장기간 지분을 보유하기 어려운 만큼, 이를 국민연금 등 공공기금이 대신 보유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실수요자는 50%의 지분만으로도 해당 주택을 사실상 독점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공공기금은 거주 목적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구조가 충분히 가능하다. 또한 실거주자는 거주 중에도 주택을 매매하거나 일정 요건 아래 임대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다. 공공기금에도 장점이 있다. 현재 공공기금은 공제회까지 10여개에 막대한 운용자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투자할 대상을 필요로 한다. 장기적으로 주택시장에 투자해 적정 수준의 수익만 확보하더라도 주식이나 채권보다 안정적인 자산운용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미래 지급재원을 확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공공기금이 보유한 지분에 대한 사용료는 매월 임대료를 부과하기보다 주택을 처분할 때 지분 가치 상승분으로 정산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실거주자의 경제적 여건이 개선되면 공공기금의 지분을 단계적으로 매입해 자신의 지분을 확대하도록 설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제도는 정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겠지만, 서울시가 시범사업으로 먼저 추진하는 방안도 가능하다. 신축 주택뿐 아니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기존 주택까지 대상으로 포함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국민에게 일괄 적용하기보다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와 청년층을 중심으로 우선 시행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공공기금이 투자계획을 확정하고 모집공고를 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택가격의 안정이다. 매매가격과 전월세 가격은 서로 밀접하게 연동되므로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요인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경기침체, 금융위기, 코로나19와 같은 시기에는 주택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거나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궁극적으로 정부의 역할은 주택을 구매하려는 사람을 막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안정시키는 것이다. 주거 안정을 보장하면서도 실수요자의 자산 형성 기회를 열어주는 정책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주택정책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원문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0715000073
[2027 수시/서경대학교] AI시대, 교육혁신 선도… ‘실용·융합 교육’ 혁신 플랫폼 구축
교수·학습지원 프로그램 개편… 전 영역서 ‘맞춤형 지원’ ‘실행 중심 교육’ 개선 신입생 대상 ‘FYP’ 운영… 생성형AI 기초 학습·실습, 콘텐츠 제작 등 경험 미래융합대학, 인문·사회·공학 융합형 전공… 데이터·AI 활용 기반 교육 실현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은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 중심의 교육을 넘어,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며 다양한 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역량은 이제 모든 전공 학생이 갖추어야 할 핵심 능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학은 더 이상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이 아니라,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 기술 활용 역량을 통합적으로 길러주는 학습 생태계로 전환되고 있다.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AI 중심의 교양·전공·실습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창의융합 인재 양성 모델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학생의 성장을 ‘AI 활용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의 통합 과정으로 정의하고, 전 교육과정에 AI를 자연스럽게 접목한 혁신적 교육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경대는 2026학년도 교육혁신을 위해 교수·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며 미래형 교육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교수지원과 학습지원 전 영역에서 ‘맞춤형 지원’과 ‘실행 중심 교육’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교수지원 분야에서는 ‘수업실행 역량 강화’와 ‘교수자 맞춤형 지원체계 고도화’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2025학년도 운영 결과와 교수역량 진단, 학습자 요구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고 참여 장벽을 낮추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루어졌다. 특히 기존 프로그램에서 나타난 시간 제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대면 실시간 방식과 방학·오후 시간대 운영을 병행하는 등 유연한 운영 전략이 도입됐다. 또한 교수법 특강은 단순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수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형 내용으로 강화됐다. 대면 특강 비율 확대를 통해 교수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교육의 질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S-T AI를 활용한 좋은 수업 만들기 프로젝트’다. 이 프로그램은 교수와 학생이 함께 참여해 AI 기반 수업 개선 활동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단순한 교수법 개선을 넘어 학습자 참여형 수업 모델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6학년도에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보다 많은 교원이 실제 수업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수법 연구모임, 컨설팅, 멘토링, 강의개선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수자들이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습지원 분야에서는 학생들의 요구와 학습 환경 변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전략이 강화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은 학기 중 평일 운영과 2시간 내외의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한 혼합형 학습 방식에 대한 수요도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학년별로 요구되는 교육 내용이 뚜렷하게 구분되는 점도 특징이다. 1학년은 컴퓨터 활용과 SW·AI 기초 역량에 대한 수요가 높고, 3학년은 외국어 역량, 4학년은 실무 글쓰기와 취업 준비 관련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에 따라 서경대는 단계별·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 체계를 구축하고, 전공 기반 실습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학년도에는 AI 아카데미, 영어캠프, 튜터링, 스터디클럽, 학습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AI 활용 역량과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서경대의 대표적인 교육혁신 사례로는 신입생 대상 FYP(First Year Program)를 꼽을 수 있다. 무전공 입학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입학 초기부터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교육 모델이다. FYP 과정에서는 AI 기초 개념 이해부터 생성형 AI 도구 실습, 프롬프트 설계,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단순히 AI를 배우는 것을 넘어, 이를 활용해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또한 퍼스널 브랜딩, 관계 형성,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AI를 창작과 표현, 전략적 사고로 연결하는 통합적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학습 습관 리부팅 워크숍’과 ‘전문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대학 생활 적응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지원하는 실질적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경대 미래융합대학은 인문·사회·공학을 통합한 융합형 전공 구조를 기반으로 AI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인텔리전트비즈니스, AI빅데이터, 컴퓨터소프트웨어 전공에서는 데이터 분석과 AI 활용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중심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학생들은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고 있다. 또한 인텔리전트컴퓨팅, 도시계획공학, 토목건축공학 등 공학 계열 전공에서는 AI 기반 설계 프로젝트가 강화되고 있다. 스마트시티 설계, IoT 데이터 분석 등 실제 산업 환경과 연계된 실습으로 학생들은 기술적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기르고 있다. 서경대의 AI 교육은 정규 교과과정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AI 퍼스널 브랜딩 과정은 학생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전자책으로 출간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이는 AI를 활용한 창의적 표현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AI 기반 창업 프로젝트, ICT 세미나, 콘텐츠 제작 활동 등이 운영되며, 학생들은 전공 지식과 창업 경험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얻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정원 내 1013명 선발···전공 명칭·모집 인원·전형 요소 등 일부 변경 서경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 1269명 중 정원 내 1013명을 선발한다. 올해 전형에서는 일부 전공 명칭과 모집 인원, 전형 방법, 지원 자격, 전형 요소 반영 비율 등이 전년도와 비교해 변경됐다. 먼저 디자인&영상대학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과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이 각각 VD_비주얼디자인전공,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모집인원도 일부 조정됐다. 미래융합학부1과 미래융합학부2가 각각 300명에서 298명으로 소폭 감소했으며, 군사학과는 40명에서 30명으로 10명 줄었다. 반면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30명에서 40명으로 확대됐다. 전형 인원과 방법에도 변화가 있다.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기존 수시 18명, 정시 7명 선발에서 수시 15명, 정시 10명 선발로 조정됐다. 또한 논술우수자전형은 기존 교과 10%와 논술고사 90% 반영 방식에서 논술고사 100% 반영으로 변경됐다. 지원자격도 일부 완화됐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기존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에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확대됐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역시 학과별 특성을 반영해 조정됐다.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기존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에서 수시는 논술 100% 또는 교과 100%, 정시는 수능 100%로 변경돼 학업역량 중심 평가가 강화됐다. 광고홍보영상학과는 수시 교과40%+실기 60%, 정시 수능 40%+실기 60%에서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로 교과와 수능 비중이 높아지고 실기 비중은 축소됐다. 무대기술전공(공연기획및운영)은 수시 2단계 전형을 폐지하고 교과 60%와 실기 40%를 일괄 반영하는 방식으로 간소화됐다. 무대패션전공은 수시와 정시 모두 실기 비중이 70%에서 80%로 확대돼 실기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교과 비중이 70%에서 20%로 낮아지고 산업체 매칭 비율이 80%로 크게 확대돼 산업 수요 기반 선발 방식이 강화됐다. 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비율도 일부 조정됐다.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학부 보컬 및 싱어송라이터 전공은 정시 선발 비율이 700%에서 400%로 축소됐으며, 무대패션전공은 수시 선발 비율이 200%에서 300%로 확대됐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5일간 매일 24시간 진행되며,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제출 대상자는 2026년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9월 16일 오후 4시까지(등기우편은 15일 소인 유효) 제출해야 한다. <원문출처>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4559
서경대, 교육돌봄 강사 양성 교육 성료…서울 51개 학급 지원 본격화
서경대 문화예술센터(센터장 최은정)는 지난 4일과 11일 교내 유담관에서 ‘제5회 교육돌봄 신규, 보수강사 및 맞춤형교실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교육청 및 지역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 중인 ‘2026 맞춤형교실 대학연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맞춤형교실은 늘봄학교를 확장한 형태로, 지역과 학교 특성에 맞춘 교육·돌봄 통합 모델을 지향한다. 올해 서울 지역 51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이 본격화됐다. 교육 과정은 신규·보수·심화 과정과 보조강사 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현장 이해, 안전교육, 아동발달, 교수설계 등 기본 역량을 비롯해 AI 기반 교수법과 미디어 활용 교육도 포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안전교육과 교육돌봄 프로그램 설계 강의는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선택 과정에서는 덩더쿵 옛날놀이, BOOK PLAY, 뮤지컬 PLAY, 블록팡팡!, 신기한 마술과학놀이 등 실제 수업 프로그램 중심의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신규교육 이수자는 향후 늘봄학교 및 맞춤형교실에 참여해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허수연 교수는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돌봄 시스템을 고도화했다”며 “연말에는 심화 과정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72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5211 대학저널 http://dhnews.co.kr/news/view/106558927962571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250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14_000370902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95491?ref=naver
[ONBIT ZIP] 오늘부터 시작된 기말고사!!!!!!!!! 중간고사가...
[ONBIT ZIP] . . 다들 공강 때 어디 가세요? 수업과 수업...
[ ONBIT ] 대동재 2일동안 진행했던 홍보단 온빛 부스 ...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사이트 안내 2026 서경대학교 ...
벌써 대동제 D-3 얼마 남지 않은 대동제, 온빛이 준비한 부...
[ONBIT PICK] . . 시험 끝난 서경인들 다들 고생 많았다…...
새내기 캠퍼스투어 타임테이블 공개! 기다리고 기다리던 ...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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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취업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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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5〉반값 소유, 온전한 거주:지분형 주택의 가능성](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4/1c5dc82d-1ddd-416b-980a-5d8277d77d4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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