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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2026 제 23회 LG드림페스티벌 경연대회 홍보 안내

2026 제 23회 LG드림페스티벌 경연대회 홍보 안내   주식회사 놀레벤트는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발산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0년부터 진행 된 LG 주최  LG드림페스티벌 총괄 운영대행사로서 페스티벌 전체의 운영과 홍보,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노래나 댄스에 관심 있는 학생분들은 아래 개요를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행사명: 2026 제 23회 LG드림페스티벌  나. 경연대회 요강: 경연부문- 노래, 댄스 전 장르                                  참가 대상- 대한민국 청소년 (만 9세~ 24세)                                   심사 방법- 예선 : 온라인 동영상 심사 ( 5분 이내 ) / 9월 10일 결과 발표                                                      본선 : 9월 19일 토요일 경북 구미 진행                                                      결선 : 10월 17일 토요일 LG 드림페스티벌 본 무대                                                                  ( 경북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 다. 접수기간: ~ 9월 7일 23시까지 라. 접수방법: LG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 ( www.lgdf.co.kr ) 마. 시상내역: 총 상금 2,680만원 각 부문에서 별도 시상 ( 폿,터 참조, 붙임)   붙임1. LG드림페스티벌 경연대회 포스터 붙임2. 참가자 모집 끝

공공데이터 개방 목록 안내 및 홍보(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2학기 서경대학교 비전임교수 추가 초빙 공고

2026학년도 2학기 서경대학교 비전임교수 추가 초빙 공고 1. 초빙분야 구분 소 속 분야 및 전공 담당과목(업무) 비고 초빙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연구 및 공연예술기획제작 - 예술경영1 - 스트릿댄스1 - 서양스트릿댄스의 역사 - 실용무용 논문연구법   ※ 초빙 분야별 중복지원 불가   2. 지원자격 – 「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의 자격을 갖추고 「 국가공무원법」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서 아래의 요건을 충족한 자 – 학위 관련하여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 (단, 졸업예정자는 임용 전까지 학위 취득이 필수임)   ⑴  초빙교수 – 관련분야 실무경력 및 대학 강의 경력자 2026학년도 2학기 서경대학교 비전임 교수 초빙공고 3 초빙분야 지원자격 우대사항 비고 실용무용연구 및 공연예술기획제작 -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 실용무용 관련 공연기획 및 제작 실적 보유자 우대   3. 지원방법 및 제출서류   ⑴ 지원방법 : 본교 온라인 접수 클릭하세요       * 원본서류 제출은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함(개별 통보 예정)   ⑵ 지원서 접수방법  가. 온라인 지원서접수 바로가기☜(26.07.29(수)13:00부터~26.08.04(화)16:00까지 접수 가능)클릭 후 지원서 작성  나. 온라인 지원서 자료 입력(기본인적사항, 학력 및 경력사항 입력) 후 중간 저장  다. 온라인 지원서류(다운로드양식)를 작성 후 PDF 변환하여 파일 업로드  라. 증명서류(학위 및 경력 증명서)를 스캔하여 파일 1개로 만들어서 업로드  마. 증빙서류(연구실적물) 스캔 파일 1개로 만들어서 업로드  바. 중간저장 버튼 클릭 ☜ 필수 항목 이외의 입력 사항은 접수 기간 중 수정이 가능 사. 최종접수등록 버튼 클릭 * 단, 접수 기간 중이라도 최종접수등록 버튼 클릭 후에는 자료 수정이 불가능 하오니, 제출 전 작성한 내용을 반드시 확인 후 최종접수등록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⑶ 제출서류 가. 신규 비전임 교원 초빙 지원서류 각 1부.(대학 소정 다운로드 양식) 소정양식 목록 초빙교수 1) 초빙지원서(온라인지원서 접수사이트-입력) O 2) 실적물목록(첨부1.다운로드양식-작성) O 3) 향후계획서(강의/연구계획서)(첨부1.다운로드양식-작성) (강의/연구) ※ 향후계획서(강의/연구계획서)는 첨부파일(교과목개요)을 참고하여 작성(해당분야 담당과목 중 택 2) 나. 신규 비전임 교원 초빙 증명 증빙서류 각 1부(스캔파일첨부-지원시스템) 증빙자료 목록 초빙교수 1) 졸업 및 성적증명서(학사/석사/박사 순으로 해당 전체) O 2) 경력 및 재직증명서 O 3)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직장가입내역) 해당자 4) 기타 증명서(자격증 포함) 해당자 ※ 지원서에 기재된 경력사항 관련 증빙서류(증명서)는 빠짐없이 제출 ※ 대학 강의 경력은 학기별 시수가 포함된 증명서로 제출 ※ 경력증명서는 근무기간(시작일/종료일), 근무부서, 직책, 상근 여부 등이 반드시 기재된 증명서로 제출 다. 연구 실적물 증빙자료 각 1부(스캔파일첨부-지원시스템) 증빙자료 목록 초빙교수 1) 학위 논문(석사/박사 모두) → 논문 표지, 목차, 발표일자, 논문제목, 지도교수, 논문 첫페이지/마지막페이지를 석사-박사순으로 스캔하여 첨부 O 2) 학술지 논문(최근3년간) → 논문 표지, 목차, 첫페이지, 마지막페이지, 발표 및 게재일, 제목, 권(호), ISSN, 저자수가 확인되도록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3) 저서 → 저서 표지, 목차, 첫페이지, 마지막페이지, 발행일(ISBN포함) 순으로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4) 지적재산권(특허, 기술이전 등 사본) → 실적 관련 자료를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5) 외부수탁연구 실적 → 연구계약서 및 금액 증명 가능한 서류를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6) 기타(공연 등) 실적 → 실적 관련 자료(팜프렛, 티켓 등 사본)를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7) 자격증 → 자격증 원본 및 증명서를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 실적물은 2022년 9월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게재된 실적만 인정함. ※ 실적물이 외국어로 되어 있을 경우 한글 번역(요약)문을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함. ※ 국제전문학술지(SCI급 논문), SCOPUS, 국내전문학술지 등 등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해당 등재사이트 확인 화면 출력물 등)을 함께 제출 ☞학술지 검색 바로가기(https://www.kci.go.kr/kciportal/main.kci) ※ 실적물 목록에 기재된 모든 증빙자료는 원본을 스캔하여 제출하여야 함. ※ 실적물은 증빙이 가능한 실적만 인정됨(*미 첨부된 업적물은 인정하지 않음) 4. 심사절차 및 내용   ⑴ 심사절차 : 기초/전공심사, 면접심사 순으로 실시 ⑵ 심사내용 가. 기초/전공심사 : 전공분야, 교육 및 연구경력, 실무(산업체)경력, 강의 적합성, 학문의 우수성 등 나. 면접심사 : 자질 및 인성, 교수법 등 ⑶ 필요한 경우 공개강의 또는 실기심사 실시     5. 접수기간 및 문의처   ⑴ 접수기간 : 2026.07.29.(수) 13:00 ~ 26.08.04.(화) 16:00까지(마감시간 전 최종접수등록자에 한함) ⑵ 문 의 처 : 인사처 인사과 교원인사담당자 (상담가능시간 10:00~16:00까지) ⑶ 문의전화(E-mail) : 02-940-7008,     skuhr@skuniv.ac.kr   6. 임용조건   ⑴ 임용기간 : 1년(2026.09.01.~ 2027.08.31.) ※ 재임용 평가 결과에 따라 재임용 여부 결정 ⑵ 급여 및 기타 임용조건은 본교 규정에 따름   7. 기타 및 유의사항   ⑴ 본 공고에 명시 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관련 규정에 의함 ⑵ 「대학 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제12조, 「국가공무원법」제33조의 해당사항이 있는자를 발견할 경우 임용을 취소함. ⑶ 지원서는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하며, 기재된 사실이 허위로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함 ⑷ 허위 및 착오기재 입력 및 서류미비로 인한 심사상 불이익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대학교는 책임지지 않음 ⑸ 제출하는 모든 증명서 및 증빙자료는 원본을 각각 스캔(PDF)하여 파일1개로 만들어서 첨부하며, 미첨부된 파일(증명이나 실적)은 인정하지 않음 ⑹ 온라인 접수 마감 이후에 구비서류가 미비된 것은 추가로 접수하지 않음 ⑺ 최종 합격 후라도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⑻ 초빙분야의 지원자가 현저히 적거나, 적임자가 없을 경우 초빙하지 않을 수 있음 ⑼ 서경대학교 온라인지원서 접수사이트에 입력하기 전 오른쪽 하단 “지원서 접수방법 및 가이드”를 반드시 숙지한 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⑽ 교원 초빙기간 중 분야별로 안내 또는 공지사항은 초빙 시스템에 입력하신 지원서의 연락처 또는 전자메일을 통하여 안내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⑾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   2026학년도 2학기 서경대학교 비전임 교수 초빙공고 9 원본 증빙 서류제출은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함 ( 개별통보 예정 )

서경대학교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육생 모집

서경대학교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육생 모집 서경대학교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단에서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비재학생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AI 기반 실무교육과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전공자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으며, 기초부터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초급·중급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프로그램 특징] 비전공자도 참여 가능한 수준별 AI 교육과정 패션·뷰티, 숏폼 콘텐츠, 언리얼, 생활체육 및 피트니스 등 산업 분야별 실무교육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프로젝트 중심 교육 참여기업 및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의·실습 교과목 교차 수강을 통한 마이크로디그리 취득 지원 [신청 자격]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중 다음 요건에 해당하는 사람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 1년 이상 장기 휴학 중인 청년 졸업을 유예하고 있는 청년 전공과 관계없이 AI 및 관련 산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 ※ 고용보험 피보험자격을 기준으로 미취업 여부를 확인합니다. 다만, 주 30시간 미만 근무자는 미취업자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병역의무 이행자는 복무기간에 따라 참여 연령 상한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 고급과정은 관련 전공자 또는 중급과정 이수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 (초급)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디렉터 양성과정  AI와 디지털 도구를 처음 접하는 교육생이 생성형 AI의 기초를 배우고, 라이프스타일 산업과 AI 콘텐츠·서비스 기획을 경험하는 입문 과정 (중급) AI×K-패션·뷰티 콘텐츠 디렉터 양성과정  패션·뷰티 브랜드 콘텐츠 기획, 숏폼 제작, SNS 마케팅 및 디지털 커머스 실무교육 (중급) AI×숏폼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숏폼 콘텐츠 기획·촬영·편집, 생성형 AI 활용 및 콘텐츠 스토리텔링 실습 (중급) AI×언리얼 리얼타임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언리얼엔진을 활용한 가상공간, 게임, 버추얼 콘텐츠 및 실시간 영상 제작 (중급) AI 생활체육지도자 양성과정  인체 구조와 기능, 건강체력 측정 및 AI 기반 신체기능 평가 교육 (중급) AI 퍼스널트레이너 양성과정  운동처방,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설계 및 AI 체력평가·움직임 분석 교육 (중급) AI 피트니스 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  운동·건강 데이터 수집·분석과 AI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현장 서비스 개발 교육 ※ 중급과정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의 교과목을 교차 수강할 수 있으며, 각 프로그램에서 2개 이상의 교과목을 포함하여 총 30시간 이상 이수하면 마이크로디그리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참여 혜택] 교육비 전액 무료 교육지원금 최대 150만 원 취업지원금 100만 원 KT AICE 교육과정 지원 AI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유료 AI 서비스 구독권 지원 참여기업 연계 실무 프로젝트 현직자 멘토링 취업컨설팅 및 사회진출 지원 ※ 교육지원금 및 취업지원금은 각각의 지급요건을 충족한 경우 지원됩니다. [모집 기간] 2026. 7. 6.(월) ~ 2026. 9. 11.(금) 17:00 ※ 교육과정별 모집 및 운영 일정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부트캠프사업단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교육 운영 상황에 따라 일정과 교육내용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온라인 신청서 작성 https://www.nais.or.kr/   1단계 · 회원가입 (소속 선택) KIAT 회원가입 진행 소속대학 선택 단계에서 "사업미참여|무소속|기타" 선택지를 찾아 클릭 2단계 · 교육 과정 신청 회원가입 완료 후 로그인 -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육 신청 페이지로 이동 - 과정명 확인 후 신청 — (서울/일반대/실전인재형)서경대학교 마케팅·미디어·스포츠 분야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3단계 · 구글 폼 제출 및 완료 신청 페이지 내 안내된 구글 폼(Google Form) 양식을 작성한 후 제출 - 구글 폼 제출까지 모두 마무리되면 최종 신청 완료   [문의] 서경대학교 SK부트캠프사업단 전화: 02-940-7266, 02-940-2968 이메일: bootcamp@skuniv.ac.kr AI 분야의 기초역량을 쌓고, 패션·뷰티, 콘텐츠, 언리얼, 스포츠·피트니스 분야에서 실무 경험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학혁신] 2026학년도 3차 S-T 교수법 특강 안내

[대학혁신] 2026학년도 3차 S-T 교수법 특강 안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2026학년도 3차 S-T 교수법 특강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교수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S-T : Seokyeong Teaching - 다 음 - 1. 개요 : 다양한 주제의 교수법 특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2. 대상 : 서경대학교 교원 3. 내용 4. 신청 :  바로가기(클릭) 5. 기타 안내사항  가. 신청 시 작성해주신 정보로 진행과 관련된 사항( 참여 링크, 특강 자료, 만족도 조사 정보 등)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나. 참여 시 PC 환경(데스크탑, 노트북)에서 접속 및 카메라를 활성화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전체 시간의 80% 이상 참여 및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완료한 전임교원의 경우 교원업적평가 교육업적 강의개선 항목 점수 1점이 부여됩니다. 6. 문의 : 교수학습원 02-940-7657   2026. 7. 28. 교 수 학 습 원 장

[서경WEEK] 2026 DANCON SKON 참가팀 모집 및 관람 안내

2026학년도 서경WEEK 프로그램 DANCON SKON 2026 DANCE ON SKON 서경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문예홀에서 펼쳐지는 재학생 공연형 경연 프로그램!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서경WEEK를 함께 즐겁게 만들어갈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본선 당일 재학생 관람객 대상 현장 이벤트 및 경품 추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선은 재학생 누구나 관람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6 DANCON SKON 2026 DANCE ON SKON - 서경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 본선 및 관람 일자 2026. 9. 30.(수) 본선 및 관람 시간 16:00 ~ 19:00 예정 장소 문예홀 주최 / 주관 서경대학교 학생처 / 총학생회 협조전공 실용무용전공, 무대기술전공 운영방식 본선 진출팀 경연 및 재학생 관람 형태로 운영 👥 참가대상 서경대학교 학부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 참가 가능 1팀 2인 이상으로 구성 팀별 비전공자 1명 이상 포함 필수 ※ 비전공자 기준: 무용예술학부 소속이 아닌 학부 재학생 ※ 휴학생, 대학원생, 졸업생, 외부인은 참가 불가 ※ 단, 2026학년도 2학기 복학 예정자 또는 복학 처리 완료자는 참가 가능 ※ 참가자는 1개 팀에만 소속될 수 있으며, 중복 참가는 불가함 📅 주요 일정 참가 신청 마감 2026. 9. 6.(일) 24:00까지 예선 영상 제출 마감 2026. 9. 8.(화) 24:00까지 예선 결과 발표 2026. 9. 11.(금) 예정 리허설 2026. 9. 29.(화), 문예홀 본선 2026. 9. 30.(수) 16:00~19:00 예정, 문예홀 📝 신청 안내 신청방법: 구글폼즈를 통한 온라인 신청 신청링크: https://forms.gle/6v7nHeUtwTzF3UC17 참가 신청 바로가기 참가 신청 시 입력사항 대표자 정보 팀명 참가자 명단 공연명 장르 공연시간 참가자격 확인 및 필수 동의사항 ※ 음원 파일은 본선 진출팀에 한하여 추후 별도 제출받습니다. 🎥 영상예선 안내 신청팀 전원을 대상으로 영상예선을 실시합니다. 예선 영상은 본선 참가 예정 공연과 동일하거나 이에 준하는 작품을 기준으로 제출하여야 합니다. 예선 영상은 제출 시점 기준 본선 예정 공연의 50% 이상 완성도가 확인될 수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예선 영상 파일 미제출 시 예선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본선 진출이 불가합니다. 본선 진출팀은 20팀 내외로 선정 예정입니다. 예선 결과 발표는 2026. 9. 11.(금) 예정입니다. ※ 예선 결과 및 본선 진출팀 안내는 신청 시 기재한 대표자 연락처 또는 이메일로 별도 안내 예정 🎤 리허설 및 본선 안내 리허설 2026. 9. 29.(화), 문예홀 본선 진출팀 대상 무대 동선, 음향, 조명, 대기 위치 등 확인 본선 2026. 9. 30.(수) 16:00~19:00 예정, 문예홀 공연시간 팀당 5분 이내 공연순서 추첨 후 본선 진출팀에 별도 안내 👀 본선 관람 안내 관람대상: 서경대학교 재학생 관람인원: 문예홀 수용 가능 인원 내 선착순 입장 입장시간: 본선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 관람혜택: 본선 관람객 대상 현장 이벤트 및 경품 추첨 진행 예정 많이 보고, 많이 즐겨주세요! ※ 만석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음 ※ 공연 진행 중 입장·퇴장이 제한될 수 있음 ※ 음식물 반입은 금지함 ※ 본선 경연 중 무대 뒤 영상 송출은 진행하지 않음 ※ 본선 세부 운영 시간은 관계 전공 협의 및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음 💡 무대기술 운영 안내 본선 조명 및 음향은 무대기술전공과 사전 협의하여 운영합니다. 본선 진출팀의 예선 영상을 무대기술전공에 사전 공유하고, 무대기술전공에서 공연 내용을 참고하여 기본 조명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리허설에서는 무대 동선, 음원 재생, 조명, 음향 등을 최종 점검합니다. 참가팀별 세부 조명 요청을 모두 개별 반영하는 방식은 운영상 어려움이 있으므로, 현장 여건 및 무대기술전공 협의 결과에 따라 조명 및 음향 운영 범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음원 파일 제출 형식 및 제출기한은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별도 안내 예정입니다. 🏆 시상 내역 구분 팀 수 시상금 대상 1팀 1,000,000원 우수상 2팀 각 500,000원 장려상 2팀 각 200,000원 📚 출석인정 협조 안내 본선 참가자로 확정된 학생에 한하여, 리허설 및 본선 참여 시간과 수업시간이 중복될 경우 출석인정 관련 협조가 가능합니다. 세부 절차는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별도 안내 예정입니다. 📌 신청 시 유의사항 본선은 재학생 관람이 함께 진행되는 공연형 경연으로 운영될 예정이므로, 본선 진출팀은 리허설 및 본선 일정에 반드시 참여하여야 합니다. 참가 신청 및 예선 영상은 지정된 기한 내 제출하여야 하며, 기한 이후 접수된 자료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선 영상 파일 미제출 시 탈락 처리합니다. 제출한 영상 파일은 정상 재생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제출하여야 합니다. 공연시간은 팀당 5분 이내로 제한합니다. 팀원 중 참가자격을 충족하지 않는 자가 포함된 경우 탈락 처리될 수 있습니다. 참가자의 학적 상태는 신청 마감 후 학생처에서 일괄 확인 예정입니다. 신청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중복 참가 사실이 확인될 경우 탈락 처리될 수 있습니다. 수상 이후 참가자격 미충족 또는 신청 내용 허위 기재 사실이 확인될 경우 수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리허설 및 본선 운영 세부사항은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별도 안내 예정입니다. 행사 일정 및 세부 운영사항은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선 관람객 대상 경품 추첨은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진행 방식 및 시간이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문의 총학생회 카카오톡 채널: https://pf.kakao.com/_rbDQ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ku_54th_core?igsh=NGJvYnVkZzkxZm9l ※ 참가 신청 및 행사 관련 문의는 총학생회 카카오톡 채널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DANCON SKON 2026 DANCE ON SKON - 서경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 참가 신청은 아래 구글폼즈 링크를 통해 진행됩니다.   참가 신청 바로가기

서경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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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지하루 서경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교수 칼럼: 한국어 슬럼프에 빠진 나를 깨운 성시경의 일본어[이즈미 지하루 한국 블로그]

이즈미 지하루 서경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교수 칼럼: 한국어 슬럼프에 빠진 나를 깨운 성시경의 일본어[이즈미 지하루 한국 블로그]

언제부턴가 한국어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아 슬럼프를 겪던 내게 가수 성시경의 일본어 공부와 일본 활동은 큰 자극이 됐다.   성시경은 약 9년 동안 꾸준히 공부해 원어민 못지않은 뛰어난 일본어 실력을 갖췄다. 현재 넷플릭스에 방영 중인 ‘미친맛집(隣の國のグルメイト)’ 시즌 6을 보면, 함께 출연하는 모델 겸 배우 미요시 아야카(三吉彩花)에게 건네는 말투가 마치 다정한 일본인 오빠처럼 자연스러워 놀라울 따름이다. 미요시 역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 두 사람이 음식을 매개로 서로의 언어를 익히고 맛과 문화를 이해해 나가는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성시경의 일본어 비결은 무엇일까?   “언어의 지름길은 없어요. 엉덩이가 좀이 쑤셔도 의자에 붙이고 앉아 책을 떼야 합니다.”(성시경)   성시경은 2017년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 기초를 다지는 시기에 전통적인 학습법을 택했다. 아침에 일어나 최소 2시간, 잠들기 전에는 아무리 술에 취했어도 1시간씩 책을 보며 일본어와 한국어를 노트에 적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공부한 결과, 1년 반 만에 일본어능력시험(JLPT) 최고 등급인 N1을 취득했다.   성시경은 한 방송에서 “잘하고 싶다는 동기가 중요하다. 고통스럽고 불안하고 앞이 전혀 보이지 않더라도 그 상태로 계속하다 보면 ‘어, 언제 이렇게 늘었지?’ 하는 순간이 온다”라고 말했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을지 상상만 해도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2018년부터 NHK 한글 강좌에 고정 출연한 것도 동기 부여가 됐다. 방송에서 일본인 시청자들에게 일본어를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해부터 일본어 방송 ‘보이는 라디오(見えるラジオ)’를 진행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2022년 시즌2까지 모두 28회를 이어 갔다.   그의 일본어 실력도 처음엔 어눌한 면이 있었다. 하지만 N1을 취득한 뒤 어휘력이 크게 늘었다. 시즌2에 이르러서는 일본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일본에 갈 수 없었던 시기에는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 나오는 생생한 음식 리뷰 묘사를 흉내 내고, 만담 영상을 보며 일본인 특유의 말투나 몸짓을 따라 했다.   2023년 유튜브에 공개된 ‘성시경의 일본어 함께하기’(10회)는 일본 노래를 한 곡씩 골라 가사를 한국어로 해설하는 콘텐츠다. 가사를 중시하는 발라드 가수인 그가 직접 고른 곡들인 만큼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이다. 익숙한 노래지만 그의 한국어 해설과 함께 들으니 가사의 의미가 한층 깊이 다가왔다. 한국의 일본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이지만, 내게는 한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됐다. 그의 일본어에는 다소 한국어적인 표현도 있지만, 오히려 내가 한국어로 말할 때 참고가 됐다. 내게 굉장히 유익한 콘텐츠였다.   2025년 시작한 예능 ‘미친맛집’은 현재 시즌6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성시경의 일본어 실력은 상대와 상황에 맞춰 적절한 어휘와 표현을 골라 쓸 수 있는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고 평가할 만하다.   그해 11월에는 일본 후지TV의 프로그램 ‘치도리의 오니 렌짱(千鳥の鬼レンチャン)’에 출연해 빼어난 가창력과 일본어 실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한국의 대스타가 낯선 일본 무대에서 분투하는 모습이 공감을 일으켜 일본 내 대중 인지도도 크게 높아졌다. 이제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콘서트와 음악 프로그램은 물론 버라이어티 예능까지, 언어와 노래, 음식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그는 전통적인 어학 학습법을 바탕으로 동기와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히 공부하며 흥미를 잃지 않도록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를 골라 실력을 키웠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주저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배운 표현은 실제로 사용해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일본인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일본인 특유의 말투와 유머 감각까지 익혔다.   학생들에게서 종종 “어떻게 하면 일본어를 잘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럴 때면 “성시경처럼 해보세요”라고 답하고 싶다. 성시경은 자신의 일본어 실력을 두고 “머리가 좋아서라는 말은 하지 말아 달라”고 한다. 그만큼 노력한 결과라는 뜻이다. 인공지능(AI) 시대에는 외국어 학습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일이 무의미하다고 여기는 이도 있다. 하지만 외국어 학습과 다중 언어 사용이 인지건강뿐 아니라 신체 노화 속도를 늦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025년 ‘네이처 에이징’). 어학 공부에 쏟는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성시경이 보여준 노력을 본보기 삼아 각자의 학습법을 찾고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   <원문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728/134383308/2

서경대, 광명시청소년재단과 협력…청소년 창작뮤지컬 캠프 진행

서경대, 광명시청소년재단과 협력…청소년 창작뮤지컬 캠프 진행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광명시청소년재단과 손잡고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센터장 최은정)는 최근 광명시청소년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광명시청소년예술창작소(센터장 김현민)와 함께 청소년 예술캠프 ‘나다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광명시 관내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나다움’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창작 뮤지컬을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캠프는 정해진 작품을 따라 하는 방식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직접 이야기와 인물을 만들고 무대를 공동으로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극·뮤지컬 대본 창작을 비롯해 연기, 장면 구성, 음악 작업, 뮤지컬 넘버 녹음 등 공연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교육이 진행됐다.   권미경·김태윤·오성민·최유화 교수 등이 교육과 운영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창작과 표현 활동을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감정과 개성을 무대 위에서 표현하고 협업의 과정을 경험했다. 캠프 결과물은 다음 달 22일 광명시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8_000372676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530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600527710615 유스라인 https://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3434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274

[교육이 미래다] 진로 설계·해외 취업 전 과정 책임지는 ‘청년 성공 로드맵’ 구축

[교육이 미래다] 진로 설계·해외 취업 전 과정 책임지는 ‘청년 성공 로드맵’ 구축

서경대학교가 진로 설계부터 해외 취업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청년 성공 로드맵’을 구축해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단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지는 전주기 커리어 관리 시스템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서경대 진로취업처는 대학 인재상인 ‘창의적 실용 인재’와 ‘융복합 문제해결 역량’을 기반으로 한 경력개발 모델 ‘SKU P.A.S.S.’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취업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진로탐색(Plan) ▶진로설정(Aim) ▶역량개발(Spec-up) ▶취업지원(Support)으로 이어지는 4단계 로드맵은 입학부터 취업까지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진로와 취업 기능을 통합한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지원하는 실질적 고용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무전공 신입생을 위한 선제적 지원이 돋보인다. 2025학년도부터 운영 중인 FYP(First Year Program) 프로그램 ‘진짜 나를 찾아줘!’는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연계해 학생들이 입학 초기부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도록 돕는다.   실전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체계적이다. 대표 행사인 ‘진로취업박람회’는 대기업·공기업 재직 동문 멘토링, 이력서 클리닉, 모의 면접, 유관기관 협업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해 매년 높은 참여율과 호응을 얻고 있다.   대외적으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서경대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 기관으로서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 고도화 ▶청년 특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청년 고용 거버넌스 구축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또한 한국장학재단 ‘취업연계중점대학’ 사업에도 7년 연속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년 기준 약 11억9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300여 명의 학생에게 실무 경험과 장학금, 취업 연계 기회를 동시에 제공 중이다. 여기에 ‘현장실습학기제’로 전공 기반 실무 경험을 강화하며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취업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서경대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연수사업인 ‘신청해진대학’ 과정을 2026년부터 단독으로 운영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총 600시간의 집중 교육과 해외 어학연수를 통해 미국 비즈니스 실무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원문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8995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HUB21 졸업작품 전시 「THE SEAM」 개최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HUB21 졸업작품 전시 「THE SEAM」 개최

- 디지털 콘텐츠 실물 작품으로 만나다 - 6월 26일(금)~28(일) NOL서경스퀘어서 디지털에서 현실로… HUB21 졸업작품 전시 「THE SEAM」 열린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주임교수 박은정)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NOL서경스퀘어(SKU아트컴퍼니씨어터)에서 HUB21 졸업작품 전시회 「THE SEAM」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 프로그램인 HUB의 교육 성과를 집약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HUB는 공연예술과 패션, 무대의상 분야를 융합한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기획·디자인·제작·연출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창의성은 물론 실무 역량과 협업 능력을 종합적으로 함양하는 무대패션전공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은 HUB21 「E-21IBITION」은 지난 6월 15일 무대패션전공 유튜브 채널 ‘SF STUDIO(https://www.youtube.com/@sfstudio1726)’와 K-HUB 홈페이지(khub.skuniv.ac.kr), 그리고 e-book 형태의 룩북을 통해 총 14개 스테이지를 디지털 콘텐츠로 선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오프라인 전시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HUB21(졸업준비위원장 황신혜) 작품 가운데 일부 스테이지를 선별해 실물 의상과 오브제 중심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전시명 「CONVERGENCE THE SEAM」 은 공연예술과 패션, 기술과 창작이 만나는 '융합의 접점'을 의미하며, HUB가 지행하는 창의융합 교육의 철학을 담고 있다.   관람객들은 디지털 콘텐츠로 먼저 접했던 작품들을 실제 공간에서 직접 마주하며 소재의 질감과 디테일, 조형적 완성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는 디지털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무대패션전공 박은정 주임교수는 “HUB는 학생들이 창작자이자 기획자로서 협업과 융합의 과정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디지털로 공개된 작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학생들의 창의적 성과와 무대패션의 확장 가능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은 국내 유일의 무대의상·패션디자인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프로덕션 기반의 현장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공연예술과 패션, 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HUB를 비롯한 다양한 융복합 프로젝트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과 창작,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미래 문화예술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HUB 21 하이라이트 영상 : https://youtu.be/pqk3PfPRD5I?si=aDnFBYBt4MMlz3aj 「THE SEAM」 전시회 웹사이트 : https://the-seam.my.canva.site/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홈페이지: https://th.skuniv.ac.kr/index.php?mid=th_notice&document_srl=44124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 공연예술 특성화, HUB Archive: https://khub.skuniv.ac.kr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 : https://stagecostume.kr/#page-main 서경대학교 유튜브 SF STUDIO: https://www.youtube.com/@sfstudio1726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ku_stagecostume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201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0703 네이트 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60629n12990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6_000368557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93358?ref=naver

[강군의 조건 '민주군대'] 헌법에 맹세하고 국민에게 복종한다… 왜 싸우는가 스스로 묻고 이유를 찾아 더 강해진다

[강군의 조건 '민주군대'] 헌법에 맹세하고 국민에게 복종한다… 왜 싸우는가 스스로 묻고 이유를 찾아 더 강해진다

국방일보 심층 기획 강군의 조건 '민주군대'   ① 민주군대는 왜 강한가? ② 민주군대의 선택 ‘제복 입은 시민’ ③ 군에서 익히는 ‘다양성과 소통 능력’ ④ 대한민국 군대의 변화와 성숙 ⑤ 전문가 인터뷰   2차 세계대전 이후 군림하는 조직 대신 ‘헌법 질서 우선’ 공감대 헌법 위반한 상관 명령에 문제 제기해야 할 책임도 군인의 의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사명감, 현대 군 전투력 좌우 핵심 요소로   강한 안보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 국방일보는 군 전투력에 있어 ‘민주주의 가치’가 가지는 중요성과 우리 군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심층기획 ‘강군의 조건 민주군대’ 시리즈를 27일부터 5일간 게재합니다. 더불어 이번 시리즈를 통해 민주적 통제와 인권·자율적 책임 기반의 ‘민주군대’가 왜 미래 국방의 필수 요건이 될 수밖에 없는지를 심도 있게 분석, 전달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군인은 국가가 부여한 물리력을 행사하는 존재다. 전시와 작전에서는 상관의 명령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조직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대 민주주의 국가에서 군인은 단순히 명령에 복종하는 전사가 아니다.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제복 입은 시민’이라는 또 다른 정체성을 함께 갖는다. 오늘날 세계 주요 민주국가들은 첨단무기보다 이를 운용하는 사람의 가치관과 책임감이 군의 전투력을 좌우한다고 보고,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군인을 양성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우리 군 역시 헌법 가치 교육과 병영문화 혁신을 통해 ‘민주가치로 무장한 군대’를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군인은 시민이다”…민주군대가 선택한 길   군인을 시민으로 바라보는 개념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민주주의 국가들을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전체주의와 군국주의가 초래한 참혹한 전쟁을 경험한 국가들은 군이 국민 위에 군림하는 조직이 아니라 헌법 질서와 자유를 지키는 조직이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독일은 이를 가장 체계적으로 제도화한 국가다. 독일 연방군은 창설 당시부터 ‘제복 입은 시민’을 군 운영 철학으로 채택했다. 군인은 군복을 입기 전에도, 벗은 뒤에도 민주주의 시민이며 군 복무는 시민의 권리와 의무를 확장한 공적 책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철학은 ‘내적 지휘’라는 독일군 고유의 리더십 체계로 발전했다. 독일 장병들은 전투기술뿐 아니라 헌법과 민주주의, 기본권, 군인의 윤리를 함께 교육받는다. 상관의 명령에 대한 복종은 군 조직의 기본 원칙이지만, 그 명령이 헌법과 법률을 명백히 위반할 경우 문제를 제기해야 할 책임도 군인의 의무로 가르친다. 맹목적인 복종이 아니라 헌법에 대한 충성이 군인의 최우선 가치라는 것이다.   이 같은 철학은 독일군의 전투력을 약화하지 않았다. 오히려 독일 연방군은 나토의 주요 회원국으로서 국제 평화유지 활동과 나토 연합훈련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민주주의 가치와 군사 전문성이 양립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미국 역시 민주주의와 헌법에 대한 충성을 군인의 핵심 가치로 강조한다. 미군 장병은 입대할 때 특정 대통령이나 정부가 아닌 미국 헌법을 수호하고 방어하겠다는 선서를 한다. 군사교육 과정에서도 헌법 질서와 문민통제, 군인의 윤리와 법치주의를 중요한 교육 내용으로 다룬다. 군인은 국가 권력을 행사하는 존재인 만큼 민주주의 원칙과 법률을 이해하고 준수해야 한다는 인식이 군 조직 전반에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철학은 2020년 미국 백악관 인근 라파예트 광장 시위 당시 더욱 분명하게 드러났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연방군 투입을 검토하자 마크 에스퍼 당시 국방장관은 “정규군 투입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한다”며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같은 시기 마크 밀리 당시 합참의장은 대통령의 행사에 동행한 것이 국내 정치에 관여한다는 오해를 일으켰다고 공개 사과했고, 퇴임사에서는 “우리는 왕이나 독재자, 개인이 아니라 헌법에 맹세한다”고 강조했다.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군인이 강한 이유   학계에서는 군대의 역할과 문민통제를 두고 오랫동안 다각도의 논의가 이어져 왔다. 미국 정치학자 새뮤얼 헌팅턴은 ‘객관적 문민통제’를 통해 군이 정치와 거리를 두고 군사적 전문성에 집중할 때 민주주의와 전투력이 동시에 확보된다고 봤다. 선출된 민간 지도자가 국방 정책을 결정하되, 작전과 운용은 군의 자율성에 맡겨 군 고유의 규율과 전문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논리다.   반면 미국의 군사회학자 모리스 자노위츠는 ‘수렴 이론’을 통해 군대와 민간 사회가 서로 단절된 별개의 영역으로 남을 수 없다고 봤다. 군 조직이 기술화·관료화되고 임무가 복잡해질수록 군과 민간 조직의 기능과 가치도 점차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현대의 군인은 단순히 무력을 운용하는 전투 전문가에 머무르지 않고 정치·사회적 환경을 이해하며 군사력을 절제해 사용할 수 있는 전문 직업인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군과 사회의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이해를 통해 군의 전문성과 민주적 통제를 조화시켜야 한다는 시각이다.   오늘날 주요 민주국가들의 군 발전사는 이 두 이론의 지향점이 서로 대립하기보다 상호보완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군사적 전문성과 엄격한 지휘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헌법 가치와 민주적 시민성을 군 내부에 내재화하는 것이 현대 민주군대의 핵심 과제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결국 현대 민주군대가 추구하는 것은 ‘잘 복종하는 군인’이 아니라 ‘왜 싸우는지를 이해하는 군인’이다. 헌법과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군이 강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진단한다. 헌법과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장병들이 국가와 국민에 대한 사명감을 스스로 내면화할 수 있고, 이러한 이해가 결국 책임 있는 판단과 자발적인 임무 수행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세계 주요 민주국가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우리 군도 ‘생각하는 군대’를 향해   이 같은 흐름은 우리 군에도 반영된다. 현대 군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단순히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는 장병이 아니라, 헌법 가치와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왜 싸워야 하는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군인이다. 전투기술과 무기 운용 능력은 물론 국가의 존재 이유와 군의 사명을 이해하는 것이 현대 군인의 핵심 역량이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장병들의 민주 시민의식과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정신전력교육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 교육은 상대적으로 안보의식과 군인정신 중심으로 이뤄졌다. 최근 교육은 여기에 더해 △헌법 가치와 민주주의 △군인의 윤리 △국민에 대한 충성 등을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장병들이 단순히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를 이해하도록 하는 데 교육의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군 기강을 약화시키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시각도 있다. 하지만 실상은 오히려 반대다. 이런 교육과정은 현대 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과정에 가깝다. 장병들이 민주주의와 헌법적 가치를 이해하고 군의 존재 이유를 분명히 인식할수록 자발적인 책임감과 임무 몰입도도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 군 안팎의 공통된 인식이다.   병영문화 개선 노력 역시 같은 맥락이다. 국방부는 ‘2026 군인복무기본정책 시행계획’을 통해 ‘선진병영문화 창출’ 및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강군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군인의 기본권 보장과 권리구제 강화,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등을 통해 장병들이 조직에 대한 신뢰와 자긍심을 바탕으로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   전문가들은 미래 전장일수록 기술보다 사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무인체계가 전쟁의 양상을 바꾸더라도 최종적인 판단과 책임은 결국 사람이 맡게 된다. 결국 군인의 가치관과 윤리의식,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사명감은 첨단무기를 제대로 운용하기 위한 토대이자 현대 군대의 전투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는 평가다.   윤상용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는 “아무리 전장 환경이 바뀐다고 해도 최종 결정은 인간이 내린다”며 “그 순간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 가치와 헌법 정신을 이해하는 군인의 역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투력만 강조하고 규범과 원칙이 없다면 군은 통제력을 잃을 수 있다”며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군율에 기반한 판단 능력이 현대 군의 전투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라고 덧붙였다.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728/1/ATCE_CTGR_0020060002/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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