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한국전력공사 「KEPCO 프렌즈 5기」 모집
한국전력공사 「KEPCO 프렌즈 5기」 모집 한국전력공사에서 한국전력의 대학생 활동 프로그램인 「KEPCO 프렌즈 5기」 인원을 모집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KEPCO 프렌즈 개요 - KEPCO 프렌즈는 한국전력의 소식을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한 대학생 활동 프로그램입니다. 유튜브 영상, 블로그 기사 등 SNS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일반인은 출입하기 힘든 전력시설 및 행사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활동기간: '26. 06. ~ 09.(예정) - 활동내용: 팀별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및 현장 활동 - 활동혜택: 활동비 지급, 우수 활동팀 선정 시 포상 및 한전 채용 우대 나. 모집대상: 한전에 관심 있고 SNS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한 대학생 다. 모집인원: 5개 팀(팀당 3명, 총 15명) 라. 선발방식: 서류, 콘텐츠 심사 및 화상 인터뷰를 통한 선발 마. 지원기간: '26. 04. 14.(화) ~ 04. 28.(화) 바. 지원방법: 첨부된 포스터 및 한전 공식 블로그 참고, 지원 양식 확인 및 작성 후 이메일(2026kepcofriends@gmail.com) 접수 붙임 1. kepco 프렌즈 5기 모집 포스터 1부. 끝.
2026학년도 신입생 실태조사 실시 재안내
<2026년 신입생 실태조사 실시 안내> 본교에서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설문조사의 목적은 신입생들의 특성과 욕구를 파악하여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지원하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과 학생지도 방안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방 법 : 다음 URL에 접속하여 설문 응답 또는 QR코드 -URL : https://forms.gle/kEQ6zGHa1go5CVNz6 2. 문 의 처 : 학생상담센터(02-940-7096/7607/7998) 2026.04.15 학생상담센터장
2026년 코레일테크 국민참여단(코코텍) 9기 모집 안내
2026년 코레일테크 국민참여단(코코텍) 9기 모집 코레일테크㈜에서 코레일테크 국민참여단(코코텍) 9기를 모집중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모집인원: 총 5팀(약 20명), 팀당 3~4명 구성 나. 모집대상: 코레일테크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연령 제한 없음) 다. 접수기간: 2026. 04. 10.(금) ~ 04.23.(목), 14일간 라. 접수방법 및 문의: 코레일테크 공식홈페이지 또는 블로그 내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제출 - 코레일테크 공식홈페이지: https://www.korailtech.com/ - 코레일테크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railtech_sv - 이메일: pr@korailtech.com 붙임 1. 코코텍 9기 모집 공고 포스터 1부. 끝.
제5회 광주버스킹월드컵 경연 참가자 모집
제5회 광주버스킹월드컵 경연 참가자 모집 (재)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에서 추진중인 국제 음악경연 페스티벌 제5회 광주버스킹월드컵 경연에 참가할 뮤지션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개최기간: 2026. 10. 07.(수) ~ 10. 11.(일) ※경연(8강-결선): 10.10.(토)~10.11.(일) 예정 나. 개최장소: 광주광역시 동구 ACC 하늘마당, 5·18 민주광장 등 충장로 일원 다. 모집기간: 2026. 04. 01.(수) ~ 05. 31.(일) 24시(*한국시간 기준) 라. 참가대상: 만 19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뮤지션(국적 불문) 마. 시상금: 총 상금 2천만원, 4개팀 시상 바. 선발규모: 총 23팀(본선 진출팀 8팀, 버스킹프린지 15팀) 사. 신청 및 문의: www.buskingworldcup.com / 버스킹월드컵 누리집 '참가신청'란 통해 온라인 신청 붙임 1. 제5회 광주버스킹월드컵 경연 참가자 모집 공고문 1부. 붙임 2. 제5회 광주버스킹월드컵 참가자 모집 홍보물 국문 및 영문 각 1부. 끝.
교육청 연계 일본어 어학연수 장학생 선발안내
2026학년도 1학기 중간 강의평가 시행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중간 강의평가 시행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중간 강의평가를 다음과 같이 시행합니다. 학생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우리대학 수업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오니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1. 목적 : 수업의 질 관리 및 개선(강의평가 안내 바로가기) 2. 기간 : 2026. 4. 21.(화) ~ 5.4.(월) 3. 방법(포탈 강의평가 매뉴얼 바로가기) : 포탈 로그인 > 강의 > 강의평가 > 2026학년도 1학기중간 선택 후 조회 > 과목별 강의평가 실시 4. 문의 : 교수학습원 02-940-7657 ※ 강의평가에 참여한 학생의 정보 및 응답내용은 철저히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2026. 4. 15. 교 수 학 습 원 장
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 문제는 내 마음이다
군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날마다 똑같이 느껴지는가? 밖에 있는 친구들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나만 정체된 것 같은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내 마음을 살펴봐야 한다.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이 마음을 다잡고 일을 시작하도록 하고, 옆으로 새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만드는 심리적 에너지를 ‘동기’라고 부른다. 동기는 상황에 따라 공부하려는 학습 동기, 목표를 성취하려는 성취 동기,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 친화 동기 등 다양하게 존재한다. 지겹도록 힘든 공부를 즐거운 일로 바꾼 하버드대 애머바일 교수의 이야기가 있다. 그녀의 학부 전공은 화학이었고, 죽어라 공부해 수석 졸업했다. 그런데 화학은 정말 재미가 없었다. 진로를 고민하던 어느 날, 교수회관 앞을 지나던 그녀는 화학과 교수들이 너무도 즐겁게 화학을 웃으면서 얘기하는 것을 보게 됐다. 어떻게 어려운 화학을 저렇게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대학원을 심리학으로 전과해 사람은 무엇 때문에 행동하고 성공하는지를 연구해 지금은 세계적인 ‘동기’ 학자가 됐다.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부모님이 “공부해라!”라고 소리치면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싹 가시는 경우가 있다(군에서도 마찬가지다). 이게 바로 열심히 공부하고 싶었던 나의 ‘내적 동기’가 부모님의 잔소리인 ‘외적 동기’에 의해 싹 사라지는 것이다. 여기서 ‘내적 동기’란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자발적인 즐거움과 열정, 흥미로 일을 하는 동기다. 반대로 ‘외적 동기’란 나의 외부에서 주어지는 인정, 평가, 칭찬, 승진, 금전적 보상 때문에 일을 하는 동기를 말한다. 심리학자 데시와 라이언의 유명한 축구 실험을 보면 이해가 된다. 축구가 마냥 좋았던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자마자 운동장에 모여 땀 흘리며 공을 차고 있었다(내적 동기 충만!). 이때 두 심리학자가 아이들에게 다가가 용돈 10달러씩을 줬다(금전적인 보상이란 외적 동기 개입). 그 다음 주에 또 10달러를 줬다. 몇 주를 거듭해 10달러씩 주자 이제 아이들은 축구는 건성이었고, 심리학자들이 언제 오는지에만 관심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심리학자가 오늘은 돈이 없다면서 1달러씩을 주었다. 그러자 아이들이 “내가 1달러 받으려고 축구 경기를 하느냐”면서 축구공을 걷어차 버렸다. 처음에는 축구 자체가 좋아서(내적 동기) 했지만, 돈이라는 외적 동기가 즐거운 아이들의 내적 동기를 해친다는 실험이다. 또 하버드대 심리학 교수인 엘렌 랭거의 유명한 호텔 실험이 있다. 연구진은 호텔 객실 청소부 84명 중 절반에게 “당신들이 매일 하는 청소 업무(시트 갈기, 진공청소기 사용 등)가 사실은 좋은 운동이며, 하루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칼로리 소모량과 함께 알려줬다. 4주 후, 자신의 업무를 ‘운동’으로 인식하게 된 그룹은 실제 생활 방식이나 업무 강도에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 체지방, 체질량지수(BMI)가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자기 일을 피곤한 노동으로만 생각한 청소부들은 아무런 신체적 변화가 없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지금 몸도 마음도 힘든 군 생활을 하면서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같은 군 생활을 성공의 발판으로 삼을지, 고달픈 시간 때우기로 낭비할지는 오로지 나에게 달려 있다. 오늘 내 마음먹기에 따라 내일의 나는 분명 달라진다. 지휘관(자)도 이러한 점을 잘 알면 병영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413/2/ATCE_CTGR_0050020000/view.do
한 줄의 문장이 청춘을 빛내다 … 국적과 전공을 넘어 다양한 학생들의 청춘이 빛난 ‘SKUL 청춘필사’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SKUL 청춘 필사 : 한 줄의 문장이 청춘을 빛내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총 39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단순한 독서를 넘어 ‘필사’라는 방식을 통해 책을 깊이 있게 경험하도록 기획되어, 학생들의 자기 성찰과 표현 역량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필사로 확장된 독서 경험… ‘청춘’을 기록하다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스스로 ‘청춘’과 관련된 도서를 선정한 뒤. 인상 깊은 문장을 필사 노트에 옮겨 적고 이에 대한 생각과 감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또한 참여 학생에게 비교과 포인트를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이고,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했다. 심사는 학술정보관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도서 선정의 적절성 ▲표현력 ▲가독성 ▲ 시각적 완성도 ▲분량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사전에 마련된 심사 기준표를 활용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으며, 최우수 1명, 우수 4명, 장려 6명 등 총 1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 최우수상 김유솔(디자인학부 23) 소감…“문장을 옮겼을 뿐인데, 달라진 것은 ‘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유솔(디자인학부 23)은 “필사는 단순히 문장을 옮겨 쓰는 작업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문장을 대하는 태도와 시간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변화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언젠가는 지금의 시간도 지나가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빛나는 것이라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음에 남는 문장을 만나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천천히 읽고, 때로는 직접 기록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필사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뜻밖의 결과까지 얻게 되어 놀랍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 성찰에서 성장으로 참가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글쓰기 활동을 넘어 자신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문장을 곱씹는 과정에서 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게 되었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설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문장에 오래 머무르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돌아볼 수 있었고, 앞으로도 글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며 성장하고 싶다.”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동시에 인간관계와 청춘에 대한 고민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성장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됐다” “책을 다시 찾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글을 쓰고 꾸미는 과정에서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 이처럼 「SKUL 청춘필사」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 참여형 독서문화 모델 제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확장 이번 프로그램은 필사 활동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독서문화 모델을 제시하며, 독서 경험을 학습과 일상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비교과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학술정보관이 단순한 자료 제공 공간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술정보관 관계자(사서 이수영)는 “「SKUL 청춘필사」는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해 다양한 전공의 재학생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적과 전공을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든 학생이 어우러지는 열린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재를 넘어 예술작품으로… ‘확장된 서재’, 학술정보관의 복합문화공간 도약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은 지난 2025년 12월 1일(월)부터 12월 5일(금)까지 학술정보관 9층 로비에서 학생 참여형 북큐레이션·작품전시 문화프로그램 『Extended Library : 확장된 서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작품 전시와 북큐레이션(도서 전시)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전시와 독서 경험을 함께 확장하는 학생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책 속 이야기가 현실로… 문학을 시각화한 전시 12월 1일(월)부터 12월 5일(금)까지 진행된 전시는 ‘문학에서 영감받은 작품’을 주제로 디자인학부 라이프스타일 전공 SESI가 참여했다. ▲리틀 포레스트 ▲찰리와 초콜릿 공장 ▲코렐라인 ▲위대한 쇼맨 등 원작 문학을 바탕으로, SESI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섹션별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문학과 디자인, 예술을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전시를 선보였다. 또한 작품 설명 및 전광판 홍보 영상을 한국어·중국어·베트남어로 제작하여 외국인 학생들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 “힐링 전시로 호평”… 유학생까지 공감한 ‘확장된 서재’ 전시를 관람한 학생은 “시험기간이라 지치고 힘들었는데 따뜻한 전시 작품 덕에 힐링이 됐다”, “작품 속 세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점이 신기하고 인상적이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중국 유학생 역시 “중국어로 번역된 작품 설명과 영상이 있어 매우 좋았다. 도서관에서 이런 디자인 작품을 접할 수 있어 기뻤고, 앞으로도 더 많은 전시가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SESI 학생들이 기획과 전시 전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 주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관람객 또한 감상평을 작성하고 의견을 나누며, 전시 공간은 자연스럽게 소통 중심의 공간으로 확장됐다. 디자인학부 라이프스타일 전공 SESI 회장 김예원(디자인학부 23) 학생은 “이번 전시는 문학 작품에서 받은 인상을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시각화하며, 문학과 사람의 연결고리를 탐구한 시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부원들이 함께 전시를 완성해 나간 의미 있는 과정이었으며, 이를 통해 협동의 중요성과 공동 창작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전시를 지원해준 학술정보관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의 관심 덕분에 전시의 의미가 더욱 빛났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활동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전시에서 독서로… 1,600권 북큐레이션으로 완성된 연결 전시와 함께 진행된 북큐레이션은 12월 2일(화)부터 12월 4일(목)까지 3일간 ‘확장된 서재’를 주제로 운영됐다. 서가에서 선별한 주제별 신간도서 및 인기도서 1,600여권을 주제별로 구성하여 전시와 연계된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북큐레이션 도서를 대출하는 연체자를 대상으로 연체 해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학술정보관 관계자(사서 이수영)는 “「Extended Library : 확장된 서재」는 서가에 머물던 자료가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형태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프로그램‘이라며, “전시 참여 학생과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한 점에서 학술정보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술정보관이 단순한 도서 대출·반납 공간을 넘어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2026 제21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서 대상·금상·은상 등 대거 수상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이 지난 3월 21일(토)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주최로 열린 ‘2026 제21회 전국보훈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 금상, 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 대상부터 동상까지… 전 학년에 걸친 고른 성과 먼저, 4학년 원소현 학생은 대학부 명작 부문에서 ‘최현류 비상’으로 출전해 ‘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학년의 이다영 학생은 전통 부문 ‘이매방류 승무‘로 ‘금상’을, 김나현 학생은 창작 부문 ‘그리움...그 끝’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3학년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조현채 학생은 명작 부문 ‘설장고’로 ‘금상’을, 김하연 학생은 창작 부문 ‘결코 잊지 않으리’로 ‘동상’을 받았다. 홍민서 학생은 전통부문 ‘강선영류 태평무’로 ‘동상’을 수상했다. 2학년 박예인 학생은 명작 부문 ‘최현류 여울’로 ‘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1학년에서도 다수의 수상자가 배출됐다. 강지원 학생은 창작 부문 ‘바다 나비’로 ‘대상’을, 김시현 학생은 ‘白番‘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김지민 학생은 창작 부문 ’나븨, 봄을 탐하니‘로 ’금상‘을, 심승현 학생은 창작 부문 ’부름이 들리지 않게 하소서‘로 ’은상‘을, 황이현 학생은 창작 부문 ’손 닿지 않을 끝에 청하노니‘로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무용 경연대회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민의 호국, 보훈 의식과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는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을 본래의 가치에 맞게 보전·전수하고, 무용 보급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전문 무용수로 성장하는 값진 경험” 이번 대회에서의 대거 수상은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의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되었으며, 서경대학교의 위상과 대외적 평판을 한층 높이는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학생들은 대회 참가와 수상 경험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실전 무대에서의 값진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학부장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유수 무용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대회 준비와 참가 과정은 학생들의 기량 향상뿐 아니라 인성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무용경연대회 출전은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중요한 경력이 되며, 서경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6 서경대학교 동아리 알림제 성황리에 개최
서경대학교 제42대 ‘청연’ 총동아리연합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2026 서경대학교 동아리 알림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내 다양한 동아리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째 날에는 동아리 부스 운영이 중심을 이루었으며, 둘째 날에는 부스 운영과 함께 동아리 공연이 진행되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모든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었고, 다양한 푸드트럭도 함께 참여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각 동아리 역시 개성 있는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먹거리 판매를 비롯해 간단한 게임,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학생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현장에서는 동아리별 특색이 드러나는 참여형 활동이 이어졌다. 총학생회는 동아리 알림제 기간 동안 ‘돗자리 대여 사업’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공연을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학생회비 납부자는 무료, 미납부자는 3,000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었다. 총동아리연합회 ‘청연’ 부스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행사기간 중 하루에만 진행된 ‘생맥주 행사’는 서경포탈 또는 학생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생맥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는 15개 동아리 부스 중 5곳 이상을 체험한 뒤 도장을 받아 추첨함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4월 2일 오후 4시 30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증정됐으며, 1등은 에어팟 4세대(1명), 2등은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2명), 3등은 배달의민족 상품권 1만 원권(5명)이 제공됐다. 이외에도 중간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서경대학교 커피 쿠폰이 지급됐다. 이 밖에도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스토리 업로드 이벤트, 복권 이벤트, 폴라로이드 촬영, 초 맞추기 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둘째 날에는 동아리 공연이 이어졌다. 오전 10시 30분 리허설을 시작으로 ‘워커스’, ‘애니문’, ‘그라미’, ‘SDR’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으며, 이후 총동아리연합회 소개와 이벤트 추첨, 해오름제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동아리 알림제는 다양한 동아리를 직접 체험하고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자리로, 학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홍보실=최가은 학생기자>
새내기 캠퍼스투어 타임테이블 공개! 기다리고 기다리던 ...
[ ONBIT SCENE ] . . 수요일, 목요일 이틀간 함께했던 동아...
[2026 새내기 대상 캠퍼스 투어 모집] 서경대학교 26학번 신...
[ ONBIT PICK ] . . 개강을 맞이한 대학생들의 가방 속엔 ...
[ ONBIT ZIP] . . 오늘은 개강 DAY! 입학식 때 댓글로 남...
[ ONBIT INTERVIEW] . . 벌써 개강이 진짜 코앞이죠 방...
신입생분들의 입학을 축하드리며 홍보단이 작은 이벤트를 준...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찾아오시는길
서경대학교 찾아오시는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캠퍼스맵
서경대학교 주요 시설과 위치를
자세하게 살펴보세요.
VR TOUR
서경대학교 캠퍼스 곳곳을
VR TOUR를 통해 탐험해보세요.
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