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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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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대학혁신]2026학년도 나비효과 프로젝트 ‘인문학 길에 묻다’ 참가자 모집

  [대학혁신]2026학년도 나비효과 프로젝트 ‘인문학 길에 묻다’참가자 모집   교수학습원에서 서경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인 비판적 사고, 윤리 의식, 문화 이해, 창의적 소통을 확산시키며, 실천가능한 인문학 포트폴리오 구축 및 자기성찰 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다 음 ====   대 상 : 서경대학교 재학생 신청기간 : 2025.3.16.(월) ~ 4. 13.(월) 신청방법 : 서경대학교 포털 로그인 –> 학부 –> 비교과 프로그램 –>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 -> [대학혁신]나비효과 프로젝트 ‘인문학 길에 묻다’ 신청하기 체험활동 : 2회 모두 참여하여야 함      가. 1회차: 4.16.(목) 15:00, 정릉산장아파트 버스정류장(08161) 앞 집합하여 야외활동      나. 2회차: 5.7.(목) 15:00, 서경대학교 정문 집합하여 야외활동 야외활동 동선 이수혜택 : 비교과 포인트 10점 지급 문 의 : 02-940-2905, suk9760@skuniv.ac.kr   2026. 3. 16.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원장

「AI Hack Camp 2026」 참가자 모집 안내

「AI Hack Camp 2026」 참가자 모집 안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AI가 국민의 삶과 공존하는 기술'이라는 긍정적 공공 가치 확산 및 국민 체감형 AI 경험을 제공하고자 "AI Hack Camp 2026"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가. 대회 명: AI Hack Camp 2026 나. 주제: 국민의 삶을 바꾸는 AI 혁신 솔루션 다. 공모분야(택1) 디지털헬스: 국민 정신 건강 증진 및 DTx 욱성 디지털 안전: 생성형 AI 안정성 확보 및 딥페이크 탐지 디지털 포용: 전 국민 AI 일상화 및 격차 해소 디지털 교육: AI 교육연계 및 맞춤형 과학 원리 설명 라. 참가대상: 고등학생 이상 전 국민 개인 또는 팀 마. 참가혜택: 전문가 현장 멘토링, 우수 결과물 국립중앙과학관 전시 바. 대회장소: 국립중앙박물관 미래기술관 3층 사. 참가접수: 3. 16. (월) ~ 4. 24. (금) 아. 본선대회: 5. 16. (토) ~ 5. 17. (일) / 무박 2일 자. 참가방법: 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무료) 붙임1. 공고. 붙임2. 참가 신청. 붙임3. 포스터. 끝.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위한 국민연금 연구과제 대(對)국민 공모전 안내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위한 국민연금 연구과제 대(對)국민 공모전 안내 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연구웜)에서는 국민의 연금제도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위한 국민연금 연구과제 대(對)국민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가. 공모명: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위한 국민연금 연구과제 대(對)국민 공모전> 나. 공모 대상: 국민연금제도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누구나 다. 공모 분야: 연금제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시의성 있는 연구과제 라. 공모 기간: 2026. 3. 16. (월) ~ 8. 31. (월) 마. 응모 방법: 국민연금연구원 홈페이지(http://institutue.nps.or.kr) > 연구원 소개 > 연구수행과제 > 연구과제 제안

2026학년도 1학기 S-L 서경튜터링, 스터디클럽 선발팀 공고 및 오리엔테이션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S-L 서경튜터링, 스터디클럽 선발팀 공고 및 오리엔테이션 안내   교수학습원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S-L 튜터링, 스터디클럽에 대한 신청을 받았습니다. 선발된 팀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자 하오니, 선발된 팀의 대표 학생(또는 팀원 1인)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여 오리엔테이션에 반드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대 상 : S-L 튜터링, 스터디클럽 대표(또는 팀원 중 1인)         * 팀원 중 최소 1인 이상 참여 필수 일 시 : 2026년 3월 19일(목) 15시, 3월 20일(금) 15시(총 2회 실시) : 2회 중 한번 참석 참여방법 : 한림관 303호 교수학습원으로 방문 선발명단 : 첨부파일 참조 담 당 : (02-940-7296, skctl@skuniv.ac.kr)                                                                                   2026. 03. 17.                                                                                 교 수 학 습 원 장

2026년 상반기 서울인재대학장학금 장학생 선발 안내

2026년 익산시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익산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4조에 의거 2026년 상반기 익산시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안내드리오니 많은 지원바랍니다. □ 지원대상 : 공고일(’26. 3. 16.) 현재 익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전국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중인 자(휴학생 포함) 또는 5년 이내의 대학졸업자   □ 지원범위 : 2025년 하반기(2025. 7. 1. ~ 12. 31.까지) 발생이자   □ 지원내용 : 2017년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 생활비)의 발생 이자 전액 지원   □ 지원우선순위(2026년 예산 범위 내 지원) ○ 1순위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 2순위 -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이 낮은 단계 순   □ 지원방법 : 한국장학재단을 통한 대출 이자 지원 (6월 지급 예정) ※ 한국장학재단 대출 완제자는 개인 계좌 입금   □ 신청접수 : 2026. 3. 16.(월) 09:00 ~ 4. 3.(금) 18:00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 → 복지‧행정 →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 첨부서류(2026. 3. 16. 이후 발급분) ① 주민등록초본(최근 1년 주소변동사항, 발생일 및 신고일자 포함) 1부 ② 재학증명서(휴학생은 휴학증명서) 1부 ③ 졸업증명서 1부(5년이내의 대학 졸업자에 한함)   □ 관련문의 : 익산시 교육협력과(☎063-859-5881)

서경 TODAY

우리 대학의 매일 새로운 이야기와 빛나는 성과를 전해드립니다.

서경대 2026학년도 수석 입학생 인터뷰···김보경(수시)·김지유(정시) “과정에 집중한 꾸준함이 비결”

서경대 2026학년도 수석 입학생 인터뷰···김보경(수시)·김지유(정시) “과정에 집중한 꾸준함이 비결”

봄기운이 캠퍼스를 감싸는 가운데 2026학년도 신입생들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가운데 수시와 정시에서 각각 수석으로 합격한 김보경(미래융합학부2)·김지유(자유전공학부) 학생이 눈에 띄는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두 학생은 지난 2월 23일(월), 서경대학교 수인관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수석 입학생으로 장학증서를 받으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간의 노력과 성취가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인터뷰에 응한 두 학생은 수석 입학에 이르기까지의 준비 과정과 학습 방법, 그리고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와 목표를 진솔하게 전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성취 뒤에 숨은 꾸준함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앞으로 이어질 그들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한다.   □ 인터뷰 <1> 수시 수석 미래융합학부2 김보경   - 안녕하세요. 먼저 수석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수석 입학자 미래융합학부 2 김보경입니다.   - 수석으로 입학하게 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제가 수석 입학생이 될 줄은 생각도 못 했었는데, 운 좋게 수석으로 입학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 미래융합학부2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고등학생 때 이과 과목을 이수하며 특히 생명과학과 환경, 건축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서경대학교 입시 자료를 찾아보던 중 제가 평소 관심 있는 분야를 전공할 수 있는 학과가 미래융합학부 2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미래융합학부는 1년 동안 교양 과목을 들으며 어떤 전공을 선택할 지에 대해 시간적 여유와 선택권이 있다는 점이 저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 미래융합학부2에서 선택하신 전공은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진로를 목표로 하고 계신가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환경과 건축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환경화학공학 전공 혹은 토목건축공학 전공을 선택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미래융합학부의 장점인 1년간의 FYP 프로그램을 이행하며 관심 분야가 바뀌게 된다면, 다른 전공을 선택할 의향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 수석 입학을 위해 입시 준비를 열심히 하셨을 것 같습니다. 공부 방법이나 컨디션 관리 등 자신만의 비법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저는 수능처럼 장기간의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보다 수시처럼 내신 기간에 단기간 집중하여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 더 맞는 사람이었기에, 평소에도 꾸준히 학업에 집중하면서 특히 시험 전 한 달 정도의 내신 기간에 더욱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잘 필기해 두었다가 시험 기간에 백지(A4 용지)에 제가 알아보게끔 정리하는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 공부했고, 그것이 성적 향상과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컨디션 관리의 경우, 저는 4~5시간 이상의 수면 시간을 가져야 학업 유지가 가능했기에 아무리 시험 기간이라도 절대 밤을 새우지 않았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방법으로 컨디션을 관리했습니다.   -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힘든 순간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 시간을 지나 이제 대학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대학 생활에서 기대하는 점이나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고등학생 시절에는 여러 과목을 두루 공부하기 때문에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것이 있더라도 깊게 탐구할 기회가 없었는데, 대학교에서는 관심 있는 전공에 대해 알아보고 깊이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기대됩니다. 또한 대학 생활을 하며 축제를 즐기거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취미 생활과 여가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싶습니다.   - 다시 한번 수석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앞으로 입시를 준비할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2026년에 입학하신 모든 신입생분들, 입시를 치르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운이 좋아 수석이 되어 대표로 인터뷰를 하게 되었지만, 저 또한 서경대학교의 학생으로서 학업과 대외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입시를 준비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 지금은 많이 힘들고 사소한 것에도 쉽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지만, 이 또한 돌아보면 인생의 한 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의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 인터뷰 <2> 정시 수석 자유전공학부 김지유   - 안녕하세요. 먼저 수석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26학년도 서경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 입학하게 된 김지유입니다.   - 수석으로 입학하게 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처음에는 놀라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했지만, 수석으로 입학하게 되어 기쁨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시작이 좋은 만큼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 자유전공학부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정시 원서 접수를 할 때 다양한 학문을 경험해 보고 싶어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전공 분야를 접해 본 뒤 희망하는 전공을 선택해 배울 수 있는 서경대학교 자유전공학부를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자유전공학부에서 선택하신 전공은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진로를 목표로 하고 계신가요? 아직 전공을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전공 세미나 수업을 들으면서 저에게 맞는 전공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어떤 전공을 선택하더라도 나중에 제가 하고 싶은 창작 활동과 연결될 수 있는 방향으로 진로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 수석 입학을 위해 입시 준비를 열심히 하셨을 것 같습니다. 공부 방법이나 컨디션 관리 등 자신만의 비법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운 편이라 저만의 하루 루틴을 만들고 규칙적으로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인강이나 영상을 보는 공부는 최소화하고, 스스로 정리하고 생각하는 자기주도 학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힘든 순간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 시간을 지나 이제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대학 생활에서 기대하는 점이나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싶었던 분야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됩니다. 또한 다양한 학교 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같은 취향을 가진 학우들과 여러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 다시 한번 수석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앞으로 입시를 준비할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뭐든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에 있어서 늦은 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길을 꾸준히 걸어가다 보면 분명히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테니 끝까지 나아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홍보실=조가연 학생기자>

전규열 서경대 경영학부 교수 칼럼:2026년 경제 전망

전규열 서경대 경영학부 교수 칼럼:2026년 경제 전망 "AI 혁신과 인구 구조개혁, 한국경제의 골든타임" 기술 혁신으로 기초체력 키우고, 인구 구조의 벽 극복해

2026년 세계 경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완만한 회복세 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미국 관세에 따른 무역 갈등과 AI 투 자 과열, 지정학적 긴장 등 새로운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 한다. 한국 경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등이 예상되지만,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같은 구조적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 다. 올해는 단순한 경기 회복이 아닌 경제 체질을 바꾸는 골 든타임을 맞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3.1%로 내다 봤다. 표면적으로는 안정적 모습처럼 보이지만, 팬데믹 이전 평균인 3.4%에는 미치지 못한다. 미국은 소비 회복으로 2% 안팎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중국은 부동산 부진과 내수 둔 화로 4% 초반 대에 그칠 전망이다. 세계 경제는 회복의 불씨 는 살아 있지만, 리스크는 사라지지 않았다. 세계 경제의 하 방 위험은 세 가지다. 첫째는 '관세 리스크'다. 미국의 평균 관 세율이 18%로 높아지며 무역 경색을 초래하고 있다.   둘째는 'AI 투자 거품 리스크'다. 막대한 투자 대비 수익성이 불투명 해 버블 붕괴 가능성이 제기된다. 셋째는 '지정학적 리스크' 다, 중동 긴장이 고조될 경우 원유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 이션이 재연될 수 있다.   한국은 지난해 1% 성장의 침체를 딛고, 올해 1.8%~2.1% 수 준의 회복이 기대된다.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 수출은 되살아나고 있다. 금리 안정과 내수 회복이 맞물리며 경기는 바닥을 통과하는 흐름이다. 반도체는 살아 났지만,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여전히 낙관적이지 않 다. 반도체 A 중심 산업은 급성장하는 반면, 전통 제조업과 중소기업은 부진한 'K자형 성장' 구도가 고착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수준에서 고착돼 기업의 비용 부담과 수입물가 상승 압력을 키우고 있다.   경제의 기본 체력인 잠재성장률이 1%대 중반으로 떨어졌다.   이는 단기 경기 변동이 아닌 구조적 문제다. 그 이유는 4가지로 요약된다.   저출산고령화 노동인구 감소/ 생산성 둔화 노동질 하 락/ 수도권 집중 지역 불균형 심화/ 자본 해외 유출+ 국 내 투자 위축이다. 특히 수도권 집중은 저출산 악화의 핵심 요인이다. 높은 집값과 경쟁 스트레스가 결혼·출산을 포기하 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노동 인구 축소와 성장 동력 약화를 불러온다. 수도권 집중은 부동산, 인구, 성장률을 동시에 약 화시키는 악순환의 구조다   '피지컬 AI(Physical AI)'는 기술 혁신이 만드는 새로운 성장 축으로 구조적 저성장 탈출 해법으로 떠오른 개념이다. 이는 제조업 현장의 실물 데이터를 인공지능(Al)과 결합해 생산성 과 품질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다.   예컨대 반도체 공정에 AI를 적용하면 불량률을 낮추고, 비용 을 절감하며, 품질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한국은 세계 적인 제조 기반과 생산 데이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는 새로운 원유라고 할 수 있고, 피지컬 AI는 한국의 차별화된 무기다.   '피지컬 AI'는 단순한 IT 기술의 연장이 아니다.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 투입 한계를 기술 혁신으로 극복하는 전략 적 해답이다. 이를 통해 경제의 총요소 생산성을 높이면, 짐 재성장률을 2.5~3%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중소기업 혁신과 서비스 개편이 병행돼야 하는데, 기술의 혜 택이 대기업에만 쏠린다면 산업 양극화는 더 심해진다. 따라 서 중소기업 정책은 '포괄 지원'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전환 해야 한다. 현재처럼 모든 기업에 똑같이 지원하는 '살포식 정책' 대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자원을 집중해야 한다.   또한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자연스럽게 낙수효과를 내기 위 해선 소재•부품·첨단 패키징 등 인접 밸류체인에 대한 지원 을 강화해야 한다. 서비스 산업의 규제 완화도 필수적이다.   의료, 교육, 돌봄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업을 육성해야 경제 전반의 일자리와 생산성이 함께 상승한다. 스타트업과 혁신 중소기업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 도 병행돼야 한다.   2026년은 경기의 단순 회복이 아니라 한국 경제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의 해다. 기술 혁신을 통한 생산성 제 고(외적 성장 축)와, 인구지역 불균형 해소(내적 성장 축)가 동시에 작동해야 진정한 회복이 가능하다. 단순 성장률의 숫 자가 아니라 체질 개선의 해가 되어야 한다. Al, 반도체, 녹 색 에너지 등 핵심 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 수도권 집중 완 화와 인구 구조 개혁이라는 미래 대비형 구조 개편이 필요하 다. 이 두 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한국 경제는 저성장의 긴 터널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지금은 단기 부양책보다 장기 체력 강화가 중요한 시점이다.   기술 혁신과 인간 중심의 경제 구조 개혁, 바로 그것이 우리 세대가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할 경제의 길이다. <원문출처> 대한병원협회

서경대학교, 2026학년도 봄학기 이중언어 석·박사과정 입학식 개최

서경대학교, 2026학년도 봄학기 이중언어 석·박사과정 입학식 개최

서경대학교는 3월 13일(금) 오전 10시 30분 교내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2026학년도 봄학기 이중언어 석·박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재학생 등 100여 명의 석·박사 과정 학생을 비롯해 구자억 혁신부총장, 정수정 교양대학장, 학과 교수진 등이 참석했다. 또한 스위스 사피르슈타인은행의 소피아 순 대표가 특강 연사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서경대학교 이중언어 석·박사과정은 유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 등 원어로 강의를 진행하고, 교육 및 생활지도, 논문지도 역시 원어로 이루어지는 교육과정이다. 학생들은 언어적 부담을 줄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으며, 교수진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유학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서경대학교는 융합교육학, 예술융합학, 글로벌경영학 등 3개 전공분야에서 이중언어 석·박사 과정 신입생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구자억 혁신부총장은 환영사에서 “서경대학교를 대표해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리 대학은 신입생 여러분이 졸업할 때까지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유학생활이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며 “첫째, 열린 마음으로 한국에서 새로운 학문과 문화를 배우고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하며, 특히 세상을 깊이 이해하는 통찰력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둘째, 유학생으로서 학문에 최선을 다해 몰두해야 한다”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졸업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스스로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 부총장은 한중 양국 간의 우호 관계를 위해 학생들의 개방적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과 중국은 정치·사회 체제와 사고방식 등에서 차이가 있지만, 이웃 국가로서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추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경대학교는 이중언어과정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서경대 이중언어 운영모델’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년 9월부터는 4년제 석·박사 통합과정 모델을 새롭게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3/17/202603170308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265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88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297956543 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5012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926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767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7_0003552116

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부자들의 성공 루틴, 군에서 따라잡기

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부자들의 성공 루틴, 군에서 따라잡기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작가 팀 페리스는 구글, 페이팔 등 일과 삶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 200명을 인터뷰했다. 그리고 마침내 이들의 성공 루틴을 밝힌 『타이탄의 도구들』을 출판했다. 그는 가장 부유하며 성공한 이들을 ‘타이탄’이라 부르면서 타이탄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상상하는 금수저도, ‘넘사벽’의 거창한 집안 배경도, 천재성을 지닌 사람도 아니라는 사실을 밝혔다.   타이탄의 ‘5가지 성공 루틴’은 매일 아침 반복하는 작고 단순한 습관으로 시작한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여러분이 병영 생활을 통해 이미 타이탄의 도구를 매일 규칙적으로 확실하게 훈련해 가고 있다는 점이다. 타이탄의 첫 번째 루틴은 기상 직후 잠자리를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단 3분이면 충분한 이 행동은, 하루의 시작을 내가 직접 통제하고 해냈다는 작은 성취감을 줘 자존감을 높여준다. 고단한 하루를 보냈더라도 일과 후 정돈돼 있는 잠자리로 돌아오면 스스로가 게으르지 않은 존재임을 무의식적으로 각인하게 돼, 이는 기분 좋은 성공 습관이 된다.   두 번째와 세 번째 루틴은 5~10분간의 명상과 가벼운 동작으로 몸을 깨우는 것이다. 타이탄들은 명상으로 복잡한 마음을 다스려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고, 팔굽혀펴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신체를 활성화한다. 군에서 매일 아침 실시하는 아침 점호와 국군도수체조, 뜀걸음, 그리고 야간 보초를 서며 홀로 사색에 잠기는 시간은 여러분의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높여주는 루틴이 된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루틴은 따뜻한 차로 기분을 깨우며, 아침 일기를 쓰는 것이다. 일기에는 ①내가 감사하게 여기는 것 3가지 ②오늘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 3가지 ③오늘의 다짐 3가지를 5분간 적는다. 일과 시작 전이나 개인 정비 시간에 생활관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수첩에 짧은 감사 일기를 쓰는 루틴은 통제된 환경 속에서도 내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는 긍정의 메시지로 새로운 하루를 대하는 여러분의 태도를 기분 좋게 바꿔놓을 것이다.   영재교육학회장으로 슈퍼리치들의 성공 요인을 연구해 『부자들의 성공심리학』에서 밝힌 필자는 빌 게이츠가 어떻게 세계 슈퍼리치 1위를 15년간 계속할 수 있었는지에 관심을 가졌다. 특이한 점은 그가 컴퓨터 황제면서 왜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아닌 노트에 펜으로 메모하는 습관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는가였다. 성공한 타이탄 중에서 기록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빌 게이츠 역시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신념으로, 지금도 일 년에 몇 번씩 1주일간 조그만 오두막집에서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펜으로 메모하는 습관으로 세상에 관한 통찰력을 키우고 있다.   심리학에서는 메모 습관이 인지능력을 몇 배로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①기록했다는 것만으로도 ‘미래기억’으로 작용한다. 다음 주 치과약속을 기록했다는 것만으로도 수첩을 보지 않더라도 기억재생에 유리하다. ②손 근육과 함께 ‘근육기억’에 저장한다. 자전거를 한번 타본 사람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이유는 근육기억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③두 개 이상의 감각을 동시에 활용하는 ‘이중 부호화’가 작용해 지식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군에서 수첩에 적어 보는 메모 습관은 여러분의 복잡하고 파편화된 생각을 정리해 인지적 부담을 줄여주고, 전역 후 사회에서 여러분의 잠재력을 폭발시켜줄 훌륭한 도구이자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을 실천하는 길이다.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316/1/ATCE_CTGR_0050020000/view.do

호르무즈에 '연합군' 원하는 트럼프...

호르무즈에 '연합군' 원하는 트럼프..."유독 특이한 점 보니" [이슈톺]

■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윤상용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앵커] 안보 리스크 분산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 포함해서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5개 나라에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청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언급들이 나왔는데 이거 왜 그런 겁니까?   [윤상용] 그렇죠. 제가 볼 때는 약간 출구전략 준비와 소위 말하는 안보의 수익자 부담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말하면 여기에 이해관계가 있는 국가들이 너희 것은 너희가 지켜라,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게 아닐까.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중국이 언급된 게 가장 특이합니다.   [앵커] 가장 먼저 언급됐더라고요.   [윤상용] 왜냐하면 지금 여기 통과하는 배의 37%가 중국으로 가는 물량이라고 하는데 너희도 여기서 벗어날 수 없는 국가니까 여기 참여해서 안정화에 개입해라. 그리고 제 생각에는 가장 중요한 게 다국적군이라는 언급을 따로 하지 않았다는 게 중요한 것 같은데 다국적군을 언급했다면 미국이 리드하는 상황에서 다른 국가를 모아서 사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남겠다는 의도겠지만 이 경우는 알아서들 들어오고 사태가 안정되는 것까지만 얘기하고 있습니다. 즉 적당히 국가들이 들어오면 미국은 언제든지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앵커] 그럼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어떤 선택지가 있는 겁니까?   [윤상용] 언급된 국가들을 보자면 미국과 친밀한 동맹국인 다수 국가가 언급됐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한국이 여기서 빠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미동맹 유지 차원에서도 완전히 거절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이라면 관세라든가 주한미군 분담금 같은 협상할 수 있는 카드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카드로 적절히 활용하면서 적절히 참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만약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다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군함 파견이 가는 것도 시기적으로 문제가 있을 거고요. 또 청해부대의 임무를 확대하는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까지 독자작전을 펼칠 수 있을 것이냐. 이런 부분에서도 문제가 있을 텐데 그 부분에서는 어떤 선택 카드가 있을까요?   [윤상용] 제 생각에 처음부터 중국을 언급했다는 것 자체가 키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미국에게 지휘권을 넘기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까 이전에도 중국이 대해적작전 수행했을 때 똑같이 아마 독자적으로 우리는 우리끼리 가서 작전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런 식으로 임무가 수행되지 않을까.   [앵커] 이미 중국 선박에 대해서는 이란 측에서는 중국 상선들은, 원유선들은 통과해라, 일부 허용하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도 빨리 와서 호르무즈 호위도 해야 하고 어떻게 보면 비슷한 임무를 해야 된다는 압박이 가고 있는 건데 혹시라도 이게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레버리지 카드로 쓰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윤상용] 제 생각에 충분히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상회담이 3월 31일부터 잡혀 있는데 일단 시기적으로 굉장히 날짜가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에게 들어오게 되면 예를 들면 협상 카드를 던질 수 있겠죠. 관세 유예라든가 반도체 문제 같은 것들로 유예의 딜을 던지고 대신 지금 이란을 통제하는 데 있어서 중국이 꽤 영향력이 크니까 중국이 개입해서 이 문제의 해결에 기여해라, 약간 이런 식으로 접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문출처> YTN24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15161311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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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BIT ZIP✨] . . 오늘은 개강 DAY! 입학식 때 댓글로 남겨주셨던 여러분의 목표와 다짐, 기억하고 계신가요? 그때의 설렘과 진심이 담긴 이야기들을 다시 한 번 모아 카드뉴스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새로운 학기의 시작점에 선 오늘, 그 마음이 끝까지 이어지길 홍보단 온빛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서경대학교 #서경대 #홍보단 #온빛 #개강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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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BIT INTERVIEW✨] . . 벌써 개강이 진짜 코앞이죠😱 방학 사이, 2115 정류장 방향 지하도 벽이 재학생들의 그래피티 작업으로 새롭게 채워졌어요🎨 회색이던 공간은 이제 학생들의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새 학기, 조금 더 달라진 캠퍼스에서 만나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홍보대사 #온빛 #그래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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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BIT ZIP✨] . . 벌써 방학이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다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그래서 온빛이! 단과대별로 방학 때 해두면 좋은 것들 정리해봤습니다 가볍게 참고하기 좋게 모아봤으니까 카드뉴스에서 한 번 확인해보세요💚 #서경대 #서경대학교 #홍보단 #홍보대사 #온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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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s Pick✨]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온빛입니다. ✨ 2025년, 온빛은 두 번째 해를 맞이하며 캠퍼스 안팎에서 학우분들과 더 가까이 만나기 위해 온빛은 다양한 기획과 행사들을 직접 준비하고 진행해왔는데요 콘텐츠 기획부터 디자인, 현장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 온빛의 손이 닿았던 1년을 소개합니다! 2025년, 온빛은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지금 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 앞으로도 온빛은 서경대학교의 순간들을 가장 선명하게 기록하겠습니다. #서경대 #서경대학교 #홍보단 #홍보대사 #온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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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s pick✨]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온빛입니다. 저번 달 통합예술대에서 열린 ‘홈파티’ 현장, 온빛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 처음 보는 행사라 더욱 기대됐는데, 분위기부터 프로그램까지 정말 색다르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감성 가득한 음악, 맛있는 하이볼과 핑거푸드까지! 학우 여러분과 연말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학기, 숨가쁜 기말 준비 잘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교내 행사 어디든! 온빛이 직접 찾아갑니다. 언제든 DM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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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s pick✨]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온빛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학교가 자리한 ‘정릉동’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매일같이 지나치는 동네지만, 정릉동이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깊게 생각해볼 기회는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온빛이 정릉동에 얽힌 슬픈 역사부터, 서경대학교 위치와 관련된 흥미로운 풍수지리 이야기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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