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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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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제2회 서울시 대학(원)생 학자금대출이자 지원 신청 안내

2026학년도 재단법인 심명문화재단 장학생 추가 선발 안내

심명문화재단의 이념을 살려 우리사회의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의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우수한 인력을 육성하고 경제적인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중에서 2026학년도 장학생을 아래와 같이 추가 선발하고자 하오니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 선발기준자격 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에 모범이 되는 자 (생활비성 전형) ②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할 우수한 인재 ③ 2026학년도 2학기 재학생 (정규 학기 기준, 휴학생 제외) ④ 경제적인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 (한국장학재단 산정 학자금 지원구간 : 5분위 이내) ⑤ 학업성적 전학기 성적 평점 3.0/4.5 이상 (1학년 학생은 1학기 성적) 선발방법 - 장학금 지급규정에 따라 지원 대상자 중 재단 심사규정에 의거하여 사무국 서류심사 후 면접 (비대면 면접을 진행할 수 있음) -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장학금의 지급액 - 학기당 150만원 생활비성 장학금 지원 - 선발후 최대 4학기, 수업료 장학금 중복 수혜 가능, 생활비성 장학금 중복 수혜 불가 지원 자격 결격 대상 ① 보호자 직장을 통하여 생활비성 장학금 보조를 받는 학생 ② 타 기관 및 단체로부터 생활비성 장학금 지원을 받거나, 받기로 예정된 학생 ③ 매학기 선발기준자격 미달인 학생 접수기간 : 2026. 08. 04(화) - 08. 28(금) 접수방법 : 우편접수(등기원칙) 또는 방문접수 접수처 : 03152 서울시 종로구 종로1길42, 이마빌딩 406호 심명문화재단         (전화 : 02-398-5719, 398-5717 / 팩스 : 02-720-0558) 제출서류 ① 장학생지원신청서 (재단소정양식) 1부 ② 지도교수 추천서 1부 ③ 학업계획서 1부 ④ 개인정보제공동의 및 활용승낙서 (재단소정양식) 1부 ⑤ 주민등록등본 1통 ⑥ 등록금 납부확인서 (학교소정양식) : 미납부시 고지서 사본 ⑦ 성적증명서 (학교소정양식) 1통 ⑧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통지서 (본인) 1부 대상자의 통보 및 장학금 지급 장학생 선발 개별 통보, 소속 대학교 장학팀 결과 통보 및 장학금 지급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치 않음)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생 선발 및 교내신청서 제출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생 선발에 따른 교내신청서 제출 안내 (교내행정부서 및 교외기관 등 선발)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 선발부서, 근무내용 및 자격사항 안내 (첨부파일 참조) 장학생 선발 자격요건   가. 성적기준 : 직전학기 이수학점12학점 이상 및 백분위 71점(평점 1.6)이상   나. 소득구간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1 ~ 9구간 학생   다. 한국장학재단에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생 신청 (1차 신청)을 완료한 후,         이 공지에 의하여 국가근로 교내신청서를 신청기간 내에 제출을 완료한 학생   라. 국가근로 교내신청서를 제출한 인원 중 국가근로 소득(지원)구간이 조회되는 학생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 교내신청서 (본교 양식 작성) - 우측 상단 근무희망부서를 반드시 표기   가. 신청기간 : 2026. 08. 05(수) ~ 08. 17(월) 23:59분까지   나. 신청방법 : scholarship@skuniv.ac.kr 교내신청서 이메일 제출   ※ 교내신청서 미제출시 심사대상에서 제외로 탈락입니다.   ※ 학술정보관으로 지원을 하고자 하는 학생은 별도 “교내신청서_학술정보관 지원자용” 반드시 제출. 장학생 선발방법   가. 한국장학재단에서의 소득(지원)구간이 산출되어야 심사 요건이 됨   나. 국가근로 장학생 운영 부서 및 기관의 담당업무 및 자격요건을 확인 후, 희망부서 신청   다. 동순위자 발생시 우리 대학 자체선발기준 및 각 부서별 선발기준에 의거 선발 장학생 선발결과 및 전체 OT안내   가. 최종 장학생 선발 결과 발표 : 8월말경 (선발/탈락) 문자로 개별통보   나. OT 자료 확인 : 추후공지 예정 (학생 선발 결과 발표시 공지 예정)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학과(940-7641, 7085, 7291)로 문의 바람   ※ 시급 : 교내행정부서 (최저시급 : 10,320원) / 교외기관 (한국장학재단 교외근로시급 : 12,790원)   ※ 신청부서는 중복하여 지원할 수 없습니다.   ※ 한국장학재단에 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생 2차 신청을 하는 경우의 학생은,         2학기에는 근로진행이 불가하며, 동계방학에 지원 후 선발된 경우만 근로진행이 가능합니다.

2026학년도 2학기 강사 추가 신규 채용 공고

2026학년도 2학기 강사 추가 신규 채용공고 1. 채용분야 및 채용인원   <붙임> ‘2026-2학기 대학 및 학과(부) 강사 추가 신규 채용 계획(안)’ 참조 2. 지원자격   가.「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에 따른 강사 자격기준을 충족한 자   나.「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결격사유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않는 자   다. 임용예정일 기준 만 65세 이하인 자(1961. 9. 1. 이후 출생자)   라. 학과(부) 및 모집분야(과목)의 특성에 따라 추가적인 자격을 요구할 수 있으며, 세부 지원 자격은 <붙임> 참조 3. 접수/면접 기간 및 지원방법   가. 접수기간 : 2026. 08. 05.(수)10:00 ~ 2026. 08. 07.(금)16:00까지   나.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https://skufr.skuniv.ac.kr/skuptlrecru/loginForm.sku(새 창 열림))   다. 우편, 이메일 및 방문접수는 불가하므로 반드시 기한 내 온라인 접수   라. 지원서 및 관련 서류는 접수기한 내 온라인 상에서 수정 가능하며, 마지막페이지의 [최종접수등록]으로 접수 확정을 하거나 접수시한 종료 후에는 수정 불가   마. [지원서 접수방법 및 PDF 변환가이드]를 참조하여 작성 4. 제출서류   가. 첨부서류 목록표      – 본교 강사채용사이트(https://skufr.skuniv.ac.kr/skuptlrecru/(새 창 열림))에서 다운로드 후 직접 작성하여 온라인 제출      – 지원서 작성 시 학력 및 경력사항의 내용(기간, 직위 등)은 증빙서류와 일치하여야 함      – 지원서 작성 후 최종 단계에서 [최종접수등록]을 클릭하여 최종 접수를 확정하여야 하며, 접수시한 종료 후에는 수정할 수 없음   나. 학력증명서      – 대학 및 대학원 학력사항에 대한 증빙서류(졸업․학위증명서 및 수료증명서 등)를 학력사항별로 업로드   다. 경력증명서      – 교육 및 산업체 경력사항에 대한 증빙서류(경력증명서 등)를 경력사항별로 업로드   라. 연구실적물      – 연구실적물은 임용일 기준 최근 5년간(2021.9.1.~2026.8.31) 출판한 연구논문, 저서, 학술활동(학술회의, 초청강연 등), 전시 및 발표회, 공연 실적 등의 목록으로서, 지원서 작성 시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제목, 발표연월, 발표지, 학술지 구분 등을 기재한 후 업로드   마. 수업계획서      – 지원분야(과목)에 대한 2026학년도 2학기 수업계획서 업로드   바. 제출서류 관련 유의사항      – 지원서 및 제출자료의 입력사항의 착오, 누락, 오기, 판독 불가 등으로 인한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 임용예정자 또는 임용 이후에라도 제출된 서류에 결함 또는 거짓이 발견되는 경우 임용결정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 학력 및 경력에 관한 증빙서류는 반드시 원본을 스캔한 사본을 PDF 또는 이미지 파일로 제출하여야 하며, 증빙서류가 업로드되지 않거나 판독이 불가능할 경우 학력·경력사항으로 인정되지 않음      – 제출서류 중 영어 이외의 외국어로 작성된 모든 서류는 번역 공증본과 함께 제출하여야 함          ※ 기초/전공심사 및 면접심사 후 강사채용 예정자의 경우 [기본증명서] 추가 제출               (추가 제출 대상자는 별도 통지함) 5. 심사절차 및 기준   가. 심사절차 : 기초심사, 전공심사, 면접심사(혹은 실기심사, 공개강의) 순으로 실시하되, 일부 심사절차는 통합하거나 생략할 수 있음.   나. 심사기준      – 기초심사 : 지원자의 전공분야와 채용분야와의 전공일치도 심사      – 전공심사 : 지원자의 전공분야에 대한 강의역량 및 강의계획 등에 대한 심사      – 실기심사 : 전공전문성 및 실기능력 심사      – 공개강의 : 전공전문성과 교수법 등에 대한 심사      – 면접심사 : 전공전문성과 표현능력, 교육자적 자질, 인성 등에 대한 심사   다. 모집학과(부) 및 지원분야(과목)의 특성에 따라 심사절차를 통합 또는 생략할 수 있으므로 <붙임>의 심사 관련사항 및 비고를 반드시 확인   라. 기초심사 및 전공심사 후 1차 합격자발표, 면접심사(혹은 실기심사, 공개강의) 및 2차 합격자발표 등의 일정은 추후 본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개인별 통지는 하지 않으므로 유의할 것 6. 임용(계약)기간   가. 임용일로부터 1년(2026. 9. 1. ~ 2027. 8. 31.)   나. 교육과정 운영상 임용기간 중 연속으로 교과목 개설이 불가하여 일부학기에만 교과목이 개설되는 등의 이유로 강의를 담당하지 않는 기간도 임용기간에 포함됨 7. 재임용 관련 사항    강사의 임용 기간 만료 시 「서경대학교 강사 임용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신규임용기간을 포함하여 통산 3년까지 재임용 절차를 보장하며, 그 이후에는 본교 규정에 따라 처리함 8. 담당업무    채용분야 해당 교과목의 강의 및 강의 관련 업무 9. 지원자 유의사항   가. 본교 강사 공개채용 지원 시 지원분야(과목)는 하나만 지원가능하며, 중복지원 시 지원 및 심사대상에서 제외함은 물론, 합격 이후에라도 불합격처리 함   나. 지원서는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하며, 기재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합격 및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다. 제출서류 미비나 기재내용 오류 등으로 인해 심사에서 불이익을 받을 경우 본교는 책임 지지 않음   라. 임용예정자가 임용을 포기하거나 임용이 취소된 경우, 지원분야(과목)별로 지정된 차순위 득점자 순으로 임용할 수 있음   마. 지원분야(과목)에 지원자가 없거나 심사 후 적격자가 없어 추가 채용이 필요한 경우 공고 기간을 단축하여 공개채용절차를 추가로 진행할 수 있음   바. 심사 진행상황 및 본교 사정에 따른 추후 일정은 본교 강사채용시스템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개인별 통지는 하지 않으므로 유의할 것   사. 성범죄 경력조회에 동의하지 않거나, 조회결과 성범죄 경력이 확인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아.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관련 규정을 따름 10. 지원분야(과목)별 문의처   가. 학과(부) 및 전공별 연락처 2026학년도 1학기 강사채용공고 대학 학과 전공 구분 문의전화(02) 미용예술대학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 일반 940-7816 인성교양대학 인성교양대학   일반 940-7098   나. 기타 문의사항      – 강사채용시스템 관련 문의 : 정보전산원(02-940-7681)      – 기타 일반사항 문의 : 교무처 교무과(02-940-7089)로 문의

2026학년도 2학기 장바구니 신청 및 수강신청 안내 (시간표 수시 업데이트)

◈ 2026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 안내 ◈   2026학년도 2학기 장바구니 신청 및 수강신청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오니 아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한 후 수강신청 하시기 바랍니다. 1. 수강신청 전 반드시 학과(부) 지도교수의 수강지도를 받아야 하며, 수강신청 기간 내에 본인이 직접 접속하여 수강신청을 하여야 함. 2. 수강신청을 하지 않아 따르는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므로 재학생 및 복학예정자들은 필히 수강신청 기간 내에 수강신청을 하여야 함. 3. ID 및 비밀번호 유출로 인해 발생된 모든 문제는 본인에게 책임이 있으며, 주소 및 전화번호가 변경되었을 경우 변경내용을 반드시 수정하여야 함. ※ 2026학년 교양교육과정 (교양필수) 개편 안내 공지 (반드시 확인 바람) - https://www.skuniv.ac.kr/notice/60616   ※ 2026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 관련 중요 사항 (필독) ※      ☞ 본인 서경포탈시스템상의 “수강신청학기”를 반드시 확인하여 본인 학기차를 확인 후 수강신청하기 바람. (포탈 로그인 첫화면에서 확인 가능)    ☞ 신입생을 제외한 ‘College English2(구. Global English2)’ 교과목의 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수강신청 및 수강정정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직접 신청. (학과에 상관 없이 여석이 있는 경우 신청 가능)    ☞ 2026학번은 교양필수 교과목이 선수강 신청되며, 재수강이나 신규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수강신청 및 수강정정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직접 신청 (별도 분반 개설).    ☞ ‘World English1.2’ 교과목은 교양필수에서 삭제됨. 자세한 사항은 관련 공지 참조.    ☞ 교양선택 교과목 중 농구(남), 풋살(남) 교과목은 남자만 신청가능하며, 농구(여), 풋살(여) 교과목은 여자만 신청가능. 기존 농구, 풋살 교과목과 대체재수강 가능. 자세한 내용은 강의시간표 확인바람.    ☞ 교양선택 교과목 중 분반 번호 ‘60,61’에 해당하는 교과목은 ‘미래융합학부1.2 및 자유전공학부’ 2026 신입생만을 대상으로 함. 타과 신청 불가.    ☞ 수강신청 전 반드시 첨부된 ‘강의 시간표’와 ‘수강신청 관련 중요사항(교과목 매매 방지 및 부.복수.융합전공 관련’ 첨부파일을 내려받아 숙지 후 수강신청에 임하기 바람.   장바구니신청 및 수강신청 일정 구 분 기 간 비 고 장바구니 신청 2026. 8. 12(수) ~ 8. 14(금) 10:00~18:00 타과 및 융합전공 신청기간은 따로 없으며, 본인 해당 수강신청일에 모두 신청 가능.   편입생도 동일 (반드시 본인의 수강신청 학기 확인) 수강신청 7학기차 이상(초과학기 포함) 2026. 8. 18(화) 6학기차 이하(신입생 포함) 2026. 8. 19(수) 모든 학생 2026. 8. 20(목) 수강 정정 2026. 9. 1(화) ~ 9. 7(월) 10:00~16:00 폐강 공지 1차 폐강 2026. 8. 24(월)이후 개강 전까지 2차 폐강 2026. 9. 7(월) 18시 이후 학교 홈페이지 공지 폐강과목 수강생 수강정정 2026. 9. 8(화) 10:00~16:00 수강신청 방법 동일 수강철회 2026. 9. 11(금) ~ 9. 21(월) 학생 포탈에서 직접 신청 및 삭제 (주말 및 공휴일 불가)   ※ 교류대학 재학생 수강신청 문의: 교무과(940-7068) ※ 장학금/학자금 관련문의 : 학생처(940-7085) ※ 수강신청 관련문의 : 교무과(940-7074) ※ 복학관련문의 : 교무과(940-7068) ※ 학사경고자 프로그램 이수 관련 : 교수학습원(940-7296)   장바구니 신청 시 유의사항    가. 장바구니 신청 시 교양과목 및 전공/부.복수/융합/일선 모두 담을 수 있음.    나. 장바구니는 10개까지 담을 수 있으며 분반 및 시간 중복에 관계없이 담을 수 있음.    다. 제한인원이 0명인 교과목은 담을 수 없음.    라. 재수강의 경우 성적이 B이상의 과목은 담을 수 없음.   ▣ 장바구니제도는 수강신청일에 관심과목을 빨리 불러오기 위한 기능이며 장바구니에 담긴 교과목은 실제 수강신청일에 자동으로 수강신청이 되거나 우선순위가 보장되는 것이 아님. 반드시 본인 수강 신청일에 수강신청을 해야 함을 유의하기 바람. (장바구니 미신청자도 수강신청일에 기존과 동일한 방법으로 수강신청이 가능함.)   수강 신청시 유의사항    가. 반드시 학과(부) 지도교수의 수강지도를 받은 후 수강신청을 하여야 함.    나. 정원제(선착순 인원제한)임을 유념하기 바라며, 수강신청 후 반드시 수강신청 내역을 온라인 상으로 확인하여야 함.    다. 수강신청 학점 : 졸업학점이 120학점인 학과(부)는 12 ~ 19학점, 졸업학점이 130학점인 학과(부)는 12~20학점 (졸업학기는 9학점 이상, 직전학기 평점평균이 4.35이상인 학생은 3학점까지 초과 수강신청이 가능함) - 재수강학점 포함    라. 신입생 선수강처리 교과목은 정정할 수 없으며(분반변경 및 삭제불가) 수강철회기간에 철회만 할 수 있음에 유의하기 바람 (일부 교양필수 제외).    마.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는 수강지도 후 "졸업논문 및 시험" 교과목을 반드시 수강신청 하여야 함.    바. 재수강 (대체재수강은 별도 공지를 참조)     1) 재수강은 평점이 2.5(C+)이하인 동일한 학수번호의 교과목에 한하여 허용되며, 재수강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온라인상에서 재수강신청을 할 수 있음.       ※ 2016학년도 입학자는 재수강시 성적은 Ao를 초과할 수 없으며, 2017학년도 입학자부터는 B+를 초과할 수 없음.(학기당 신청학점은 대체재수강 포함 6학점까지로 제한됨)       ※ 재수강 횟수는 과목당 2회로 제한하며, 졸업필수 교과목 및 F학점 교과목은 예외.     2) 수강정원은 신규수강과 재수강에 대한 정원이 별도로 구분되어 있지 않음.    사. 9학기 이상 수강신청자 유의사항      - 정규학기(8학기)를 초과하여 9학기 등록이 필요한 학생은 수강신청 및 수강정정기간에 본인의 수강신청을 모두 완료한 후, 재무과(02-940-7030)에 문의하여 등록금 고지서를 발급받기 바라며, 등록금 고지서를 발급 받은 후에는 수강신청 및 수강정정기간 내라도 수강신청의 정정이 불가능함. 만약 등록금 고지서 발급 후 기간 내 수강내역의 정정을 원하는 학생은 재무과(02-940-7030)로 문의 할 것.    아. 성적우수장학금(학과수석장학금 포함)은 수강신청시 1~6학기는 15학점 이상이수, 7학기는 12학점 이상 이수를 해야 장학금의 수혜가 가능함. 자세한 내용은 장학관련 공지 및 학생처 장학과(02-940-7085)로 연락 바람    자. 홈페이지에 공지된 강의시간표와 서경포탈시스템 상의 내용이 다를 경우(담당교수, 강의시간, 강의실 등) 서경포탈시스템의 내용이 최종 수정본임.    차. 수강신청 정정기간에 정정한 교과목 중 이미 수업이 시작되어 첫 수업에 출석하지 못한경우 결석으로 처리되니 유의하기 바람.    카. 강의실은 개강 전 까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     2026.  8.  4   교    무    처    장  

서경대학교 국제융합대학원 직원(계약직) 채용공고

    서경대학교 국제융합대학원 직원(계약직) 채용 공고 서경대학교 대학원에서는 국제융합대학원에 관한 행정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구 분 채용분야 담당 업무 인원 직원(계약직) 국제융학대학원 (대학원 교학과) ⦁ 대학원 학사행정 전반에 관한 업무 ⦁ 기타 대학원에서 요구하는 업무 1   구 분 지원자격 우대사항 직원 (계약직) ⦁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 중국어 가능자 [중국어 관련 학과 또는 중국어 관련 자격증 소시자] ⦁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마친 자 또는 면제된 자 ⦁ 본교 및 기타 법령에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컴퓨터 활용(한글,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이 가능한 자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   ⦁ 임용조건: 계약직 ⦁ 계약기간: 2026.09.01.~2027.08.31.(1년) ⦁ 급여조건 : 본교 내규에 따름   가. 1차 전형: 서류 심사 나. 2차 전형: 면접 심사 제출서류 제출 방법 안내 온라인지원서 지원시스템 자료 입력 후 저장 자기소개서 다운로드 양식을 작성하여 PDF파일로 변환 저장한 후 지원시스템에 파일 업로드(다운로드양식) 증명서류 지원서에 입력한 학력 및 경력 순서대로 증명서를 (졸업-성적-경력-기타증명 순으로) 각각 스캔하여 전체 파일을 1개의 PDF파일로 저장한 후 지원시스템에 파일 업로드     가.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지원서접수 바로가기☞클릭) 나. 온라인 접수: 26. 08. 04.(화) - 08. 18(화) (최종접수등록에 한함) ** 인터넷 접수 중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마감 하루 전에 최종접수 등록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채용문의 : 총무과 02-940-7006 (상담가능시간 : 10:00 ~ 15:00까지) 나. 전산문의 : 정보전산원 02-940-7685 ** 평일 상담가능 시간 이외 및 주말 시간에는 문의가 불가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가.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함. 나. 지원서는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하며, 기재된 사실이 허위로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함. 다. 허위 및 착오기재 입력 및 서류 미비로 인한 심사상 불이익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대학교는 책임지지 않음. 라. 제출하는 모든 증명서 및 증빙서류는 원본을 스캔하여야 하며, 미첨부된 파일(증명이나 실적)은 인정하지 않음(최근 3개월 이내 발행). 마. 최종 합격 후라도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바. 온라인 접수 마감 이후에 구비서류가 미비된 것은 추가로 접수하지 않음. 사. 서류 심사 합격자는 면접심사 시 증명서 및 증빙서류 원본을 지참하여 반드시 원본 대조 확인을 해야 함.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본서류는 제출받지 않고 원본 대조 확인 후 즉시 반환함. 단, 최종 합격자는 증명서 및 증빙서류 원본을 제출함. 아. 채용 전형과정에서 지원자 중 해당 분야에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자. 본 채용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관련 규정에 의함.   ▶ 지원서 접수 시 “지원서 접수방법 및 가이드”를 반드시 숙지한 후 작성 ▶ 채용 기간 중 심사일정 및 주요 공지사항은 지원서에 입력하신 연락처 또는 전자메일을 통해 안내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경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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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부자들의 현실검증력 따라잡기

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부자들의 현실검증력 따라잡기

현재 미국과 일본 최고의 슈퍼리치는 일론 머스크와 손정의로,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첫째, 이들은 지극히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흙수저 출신이었다. 학교에서는 차별과 폭력을 겪었다. 둘째, 이들은 성공하기 위해 홀로 무일푼으로 10대 후반 캐나다와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 대학에 진학(편입)하기 위한 단계별 계획을 세우고, 독하게 하나씩 성취해 결국 원하는 대학에 진학했다.   그렇게 어렵게 대학에 들어갔지만, 가난과 외로움은 이들을 계속 괴롭혔다. 둘 다 집에서 지원받을 형편이 아니었다. 돈도 없고 배고파 고달팠다. 어리기에 정신적으로도 외로웠다. 이를 악물고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목표’가 있었고, 이를 성취하기 위해 ‘계획’을 세워서다. 이들은 대학 시절을 회상하며 “배고픔과 가난, 외로움과 시련이 오히려 나를 더욱 강한 임계치까지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임상심리학자들은 정상과 이상의 심리상태를 진단하는 방법으로 ‘현실검증력’을 살펴본다. 지금이 언제이며, 여기가 어디이고, 자신이 누구이며,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나는 어떤 상황에 있는지 등에 관해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는 능력이 ‘현실검증력’이다. 현실검증력이 높은 이가 정상적인 사람이다. 이러한 현실검증력을 높이고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목표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우리나라 슈퍼리치들은 아침 루틴 중 ‘뉴스 보기’를 필수로 꼽는다. 이슈를 챙기고 하루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다. 눈을 뜨자마자 바쁜 아침점호로 시작하지만, 우리도 하루의 생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을 습관화해 루틴으로 삼아야 부자로 성공할 수 있다. 계획을 세울 때는 머릿속으로만 막연히 생각하고 마는 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노트에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머릿속에서 떠도는 계획을 논리정연하게 경중 완급에 따라 기록하다 보면 더욱 완성도 높은 계획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때 공과 사의 영역을 구분, 공적 영역에서는 “오전 10시 전반기 훈련성과 보고회의 참석” 등과 같이 구체적인 일시와 행동적인 진술(회의 참석, OO장님 보고, 훈련계획서 작성 완료 등) 방식으로 작성한다. 사적 영역에서도 “오전 11시 OOO와 통화하기, OO교재 O쪽 공부” 등으로 구체적인 행동으로 기록하는 게 좋다.   이렇게 기록하는 게 중요한 이유는 단지 머릿속에 “OO을 해야지”라고 막연히 담아 둬야 “분명 뭔가 할 일이 있었는데…”라고 밀린 숙제와 같이 느껴지는 인지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해야 할 일인데 정신없이 지내다 빠뜨리고 후회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어서다. 우리가 기록을 한 번 했다는 것만으로도 그 자체가 미래 기억으로 작용해 설사 그 기록을 다시 보지 않더라도 그 시간에 할 일을 떠올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완료된 일(○), 진행 중인 일(△), 못한 일(×)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하나씩 점검하다 보면 오늘을 어떻게 지냈는지를 알 수 있고, 완성된 일에 작은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사소한 일이지만 놓치기 쉬운 일의 실수를 줄여 주는 체크리스트법은 좋은 효과가 있다.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려면 목표를 잡고,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독하게 실천하자.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804/1/ATCE_CTGR_0050020000/view.do

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 칼럼] 최저임금은 올랐는데, 왜 자영업자는 문을 닫나

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 칼럼] 최저임금은 올랐는데, 왜 자영업자는 문을 닫나

인건비·원재료·플랫폼 비용 삼중고…소상공인 10명 중 4명 "최저임금도 못 번다" 단일 최저임금 체계의 한계…생산성 격차 외면한 정책이 폐업을 부른다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 700원으로 확정되었다. 이는 올해 1만 320원보다 3.7%(380원) 인상된 금액으로, 지난해 처음 진입한 '시급 1만 원 시대'가 3년째 안착하게 됨을 의미한다. 이번 결정은 노동계와 경영계 모두에게 "아쉽다"는 반응이다. 그 이면에 숨겨진 '자영업의 붕괴'라는 구조적 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   경영학적 관점에서 임금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소상공인들은 이미 그 지불 능력의 임계치에 도달했다. 소상공인연합회의 조사에 따르면, 영세 사업주의 87%가 현재의 최저임금 수준에 극심한 압박을 느끼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소상공인 10명 중 4명은 월평균 영업이익이 200만 원에도 미치지 못해, 본인이 최저임금 월 환산액인 223만 6,300원조차 가져가지 못하는 실정이라는 점이다.   이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김밥'이다. 90년대 중반 '1,000원 김밥' 시절, 최저임금은 1,275원이었다. 30여 년이 흐른 지금, 김밥 한 줄 가격이 약 4,000원으로 4배 오르는 동안 최저임금은 1만 700원으로 무려 8.4배나 치솟았다. 김밥 집은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이 12.9%에 달하는 대표적인 고비용·저효율 업종으로, 한 줄을 팔아 남기는 영업이익은 단 5%에 불과하다. 4,000원짜리 김밥 한 줄을 팔아 사장이 손에 쥐는 돈이 고작 200원이라는 뜻이다.   여기에 기후 변화로 인한 '히트플레이션(Heatflation)'까지 덮쳤다. 폭염과 폭우로 오이, 시금치, 계란 등 주요 식자재 값이 '금값'이 되면서 자영업자들의 원가 부담은 감당하기 힘든 수준에 도달했다. 여기에 매출의 상당 부분을 가져가는 플랫폼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까지 겹치며, 올해 상반기에만 62만 4,000곳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역대 급 '폐업 도미노'가 현실화되었다.   현행 최저임금 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업종별 생산성 격차를 완전히 무시한 '단일 적용' 체계라는 점이다. 이번 심의에서도 경영계는 숙박·음식업처럼 지불 능력이 낮은 취약 업종에 대해 '업종별 차등 적용'을 강력히 요구했으나, 노동계의 반대와 공익위원들의 판단으로 결국 부결되었다.   경제 지표를 보면 음식점업의 취업자 1인당 부가가치는 제조업의 17.1% 수준에 불과하다. 이처럼 생산성 격차가 현격함에도 불구하고 고정밀 제조업과 동일한 임금 잣대를 적용하는 것은 경영학적으로 볼 때 한계 기업의 시장 퇴출을 강요하는 것과 다름없다. 실제로 직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최저임금이 10% 오를 때 폐업 확률이 2.6%p 상승하며, 특히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자영업자의 경우 그 확률이 8.4%p까지 급등했다. 노동자를 보호하려는 법이 역설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던 사업장을 없애고 있는 것이다. 자영업자의 생존 전략이지만, 동시에 숙련되지 않은 취약계층의 일자리가 먼저 사라지고 노동 시장이 양극화되는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사람이 김밥을 말던 자리엔 로봇이 들어서면서 따뜻한 노동의 공간은 차가운 기계로 대체되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노사 간의 소모적인 '금액 주도권 쟁탈전'을 멈추고 한국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책적 대전환이 필요하다.   첫째,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최저임금 결정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이 권고한 '제도 개선 추진단'은 내년 심의 전까지 업종별 지불 능력과 생산성, 플랫폼 노동의 특성 등을 과학적으로 조사해 합리적인 결정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 더 이상 정치적 논리나 표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 지표가 자동으로 반영되는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노사 모두가 결과에 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최저임금 정책과 조세 정책의 결합(EITC 강화)다. 전문가들은 최저임금 인상만으로는 저소득 근로자의 생계를 보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사업주에게는 차등 적용 등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되, 근로자의 실질 소득 부족분은 정부가 근로장려세제(EITC)와 같은 직접적인 소득 보전 장치를 통해 보완하는 모델이 필요하다. 이는 국가 재정을 투입해서라도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적 선택이어야 한다.   셋째, 플랫폼 비용의 합리적 조정과 자영업자의 디지털 전환 지원이다. 또한, 플랫폼 기업과 소상공인이 공생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도 시급하다. 영세 업주들이 고금리 부담 없이 자동화 설비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저금리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단순 조리 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효율적인 경영 노하우를 전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한계 소상공인을 위한 핀셋 사회 안전망과 전직 지원이다. 일자리를 잃고 떠밀리듯 창업한 생계형 자영업자들이 원활하게 임금 근로자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직업 훈련과 재기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한다. 최저임금 1만 700원 시대의 안착은 단순히 금액 인상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경제 구조가 이 변화를 극복하고 회복할 수 있는 '회복 탄력성' 유무에 달려있다. 이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야 할 때다. 자영업의 붕괴는 곧 고용 기반의 약화로 이어진다. 구호가 아닌 경제 현실에 근거한 해법으로, 자영업자와 노동자가 함께 지속 가능한 골목 경제를 만들어가야 한다. 전규열   경영학 박사 폴리뉴스 편집국장 겸 부사장 국회입법지원위원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KT스카이라이프시청자위원(전) 공감신문, 뉴시안 대표이사(전) <저서>이것만 알면 경제인싸 외 다수   <원문출처>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972

서울시ㆍ서경대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8기 수료…173명 배출, 하반기 모집

서울시ㆍ서경대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8기 수료…173명 배출, 하반기 모집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경대학교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공동 운영하는 ‘2026 서울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가 8기 수료식을 끝으로 상반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서울시는 지난 7월 24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73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화장품 제조(1·2차), 조향, 화장품 마케팅, 화장품 브랜딩, 화장품 수출, 화장품 비즈니스 등 총 6개 분야로 운영됐다.   ‘서울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화장품 산업 분야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와 서경대학교,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협력해 운영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최신 K-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취·창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각 분야 현업 전문가와 교수진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직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정규 교육 외에도 취업 특강과 K-뷰티 트렌드 특강, AI 활용 SNS 마케팅, 이미지 메이킹 및 스피치, 뷰티 소비 트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최신 산업 동향과 함께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함께 익혔다.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교육생들은 나투젠(NATUZEN)과 아모레 뷰티파크를 방문해 화장품 제조 공정과 생산 시스템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센터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한 취업 컨설팅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받았다.   수료식은 교육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도약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경대학교 신세영 교수는 “지난 4개월간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173명의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경험이 향후 진로 설계와 새로운 도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동문 네트워킹과 판로·창업·해외 진출 연계 지원을 확대해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과정별 우수 교육생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수료생 대표는 “기존 전공이나 직무와는 무관하게 화장품 산업에 관심이 있어 참여하게 됐다”며 “현업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기초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실제 현장 경험을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 기수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된 만큼, 현재 모집 중인 하반기 교육도 주변에 적극 추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 마지막에는 더마팩토리 백진광 대표가 ‘더마팩토리 스토리와 비전’을 주제로 미니 특강을 진행했다. 백 대표는 브랜드 성장 과정과 제품 개발 경험,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 등을 공유하며 실무 중심의 조언을 전달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브랜드 운영, 제품 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2026 서울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은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7월 31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전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화장품 산업 분야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아카데미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170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0352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1_0003731944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97323?ref=naver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35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688 CMN https://www.cmn.co.kr/sub/news/news_view.asp?news_idx=50579 네이트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60731n23010

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 경제insight]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역설, ‘네덜란드병’ 경계할 때

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 경제insight]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역설, ‘네덜란드병’ 경계할 때

화려한 지표 뒤의 양극화, 구조개혁 골든타임 산업 다변화 필요...반도체 꺽여도 버틸 체력 길러야 초과 세수 잠재성장력 발굴에 쓰고, 소부장기업 지원 최근 한국 경제 지표만 보면 그야말로 ‘눈부신 봄날’이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과 SK하이닉스의 분기 영업이익 역시 수십조 원을 기록하며 올해 경상수지 흑자는 역대 최대인 2,39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이 화려한 지표 이면을 들여다보면 걱정이 앞선다. 특정 산업의 홀로 호황이 오히려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해치는 이른바 ‘네덜란드병(Dutch Disease)’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최근 한국은행은 이례적으로 ‘네덜란드병’을 언급하며 반도체 쏠림 현상에 대해 강력한 경고장을 던졌다.   네덜란드병이란 1950년대 네덜란드가 북해 유전을 발견해 일시적 호황을 누렸으나, 오히려 자국 화폐 가치 상승과 자원 쏠림으로 제조업 등 다른 산업이 무너지며 경제가 침체된 현상을 말한다.   지금 한국 경제와 유사한 점이 많다.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민 전체의 실질 구매력을 뜻하는 국내총소득(GDI) 성장세가 국내총생산(GDP)을 크게 앞질렀다.   하지만 그 온기는 서민 내수 시장까지 닿지 않고 있다. 반도체를 제외한 다른 산업들은 고유가와 내수 부진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며 '양극화의 늪'에 빠져 있다.   문제는 반도체 산업이 대규모 시설 투자가 중심이 되는 자본 집약적 산업이라 고용 창출 효과가 적다는 점이다.   전체 산업 생산에서 IT 제조업 비중은 절반을 넘겼지만, 일자리 비중은 겨우 2.6% 수준에 불과하다. 반도체가 수백조 원을 벌어들여도 서민들이 체감하는 ‘낙수효과’가 미미한 이유다.   오히려 반도체로 우수한 인재와 자본이 쏠리면서 다른 미래 산업의 성장을 막는 부작용마저 우려되는 상황이다.   물론 일각에서는 반도체 호황을 네덜란드병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라는 반론도 제기된다.   네덜란드의 가스가 '자연이 준 횡재'였다면, 한국의 반도체는 수십 년간의 피땀 어린 투자와 기술 혁신이 만든 '실력'이라는 뜻이다. 또한 과거 사례와 달리 현재 원화 가치는 약세를 보이고 있어 다른 수출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을 떨어뜨리지 않고 있다는 점도 근거로 든다.   하지만 이러한 낙관론은 반도체가 본래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산업이라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지금의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은 AI라는 특수 수요 덕분이지만, 미·중 갈등이나 미국·일본의 반도체 부활 프로젝트 등 대외 변수에 따라 언제든 꺾일 수 있다. 호황기에 거둬들인 막대한 세금을 체질 개선이 아닌 단기적 경기 부양에만 쓴다면, 업황이 하강 국면에 접어드는 순간 한국 경제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다.   국가 재정 측면에서도 반도체 의존은 '양날의 검'이다.   당장 내년 법인세 수입은 급증하겠지만, 이는 반도체 업황에 따라 국가 재정 전체가 흔들리는 불확실성을 키운다. 정부가 일시적인 세수 증대만 믿고 방만한 재정 운용을 펼친다면, 향후 불황기가 닥쳤을 때 재정 건전성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될 것이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금융 불균형이다.   호황으로 풀린 돈이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설비 투자가 아닌 부동산 같은 비생산적인 자산 시장으로 쏠린다면, 이는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을 약화시키는 또 다른 뇌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반도체 착시’를 넘어 어떻게 경제 체질을 개선해야 할까?   첫째, 호황기에 번 이익으로 ‘약한 고리’를 보강해야 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생산성 격차를 줄이고, 노동시장의 이중 구조를 개선하는 데 가장 적절한 재원이 바로 지금의 영업이익이다. 특히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생태계를 강화해 반도체 호황의 성과가 국내 중소기업 전반으로 퍼지도록 유도해야 한다.   둘째, 산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야 한다.   반도체라는 강력한 엔진 하나만으로는 한국 경제라는 자동차가 오래 달릴 수 없다. 바이오, 로봇, 우주항공, 미래 모빌리티 등 반도체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신산업을 육성해 ‘반도체가 꺾여도 버틸 수 있는’ 근육을 키워야 한다.   셋째, 재정 운용의 지혜가 필요하다.   노르웨이가 북해 유전 수익을 국부펀드에 쌓아 미래 세대를 위한 재원으로 묶어두었듯, 우리 정부도 일시적인 초과 세수를 보수적으로 관리하며 중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우리에게 주어진 ‘천재일우’의 기회이자, 동시에 경제의 구조적 모순을 해결해야 할 ‘숙제’를 던져주었다.   “가장 좋은 때가 가장 위험한 때”라는 말이 있다. 지금 우리가 반도체 호황에 취해 구조개혁의 골든타임을 놓친다면, 훗날 역사는 지금을 ‘한국 경제가 네덜란드병에 걸려 쇠락하기 시작한 해’로 기록할지도 모른다.   가장 화려할 때 가장 고통스러운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용기가 절실한 시점이다.   <원문출처> 반론보도닷컴 https://www.banronbod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04

[서경대 MFS] 대만 모바일 금융 플랫폼의 확장 CUBE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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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Cathay United Bank의 CUBE App 분석 보고서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주> 서론: CUBE App을 선정한 이유   모바일 금융 서비스는 더 이상 과거의 단순한 조회 수단에 머물지 않는다. 오늘날에는 송금, 결제, 투자, 대출, 자산관리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처리하는 생활형 플랫폼으로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대만 Cathay United Bank의 CUBE App은 은행 앱을 넘어 카드, 외환, 투자, 보험 기능까지 포괄하는 통합형 서비스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국내 금융권 역시 ‘슈퍼앱‘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대만 사례를 살펴보는 일은 한국 모바일 금융 앱의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다. 특히 CUBE App은 보안, 편의성, 개인화 서비스를 함께 강조하고 있어 실제로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선정하게 되었다. 성장 배경: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전략의 결합   CUBE App의 성장은 대만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흐름과 Cathay United Bank의 전략이 맞물린 결과라고 볼 수 있다.   Cathay United Bank는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을 강화하면서 스스로를 ‘기술 기반 금융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해왔다. 그 과정에서 CUBE App을 단순한 모바일 채널이 아니라 핵심 플랫폼으로 육성했다.   2024년 말 기준 Cathay United Bank의 디지털 이용자는 700만 명을 넘었고, CUBE App과 CUBE Web을 통한 월간 금융 서비스 이용 건수는 4천만 건에 달했다. 또 최근 3년 동안 CUBE App의 사용자 수와 거래량은 2배 증가했고, 디지털 매출은 3배 확대된 것으로 정리되어 있다.   이런 성장은 단순히 앱을 출시했기 때문이 아니다. 핵심은 사용자가 자주 들어올 이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냈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고객 접점과 수익 구조를 바꾸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서비스 구조: 넓은 기능 범위가 만든 경쟁력   CUBE App의 가장 큰 특징은 서비스 범위의 넓이다. 이 어플에 따르면 예금 조회, 대만달러 및 외화 이체, 환율 조회와 외환 거래, 신용카드 명세 확인과 결제, 카드 혜택 변경, 투자, 보험, 대출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이중 2024년에 확장된 결제 캘린더, 자산 현황을 시각화한 Balance Sheet, 영상 상담, 보험 전용 구역, QR 기반 모바일 무카드 출금 기능이 인상적이다. 단순히 기능이 많은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는 생활 속에 스며든다.   사용자는 월세나 정기 결제처럼 반복되는 금융 일정을 결제 캘린더와 예약이체로 관리할 수 있고, 자산 현황은 시각화된 자료를 통해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즉, 개별 금융 기능을 나열하는데 그치지 않고, 일상 속 하나의 흐름으로 재구성하는 것에 가깝다. 강점과 한계: 통합성의 양면성   첫 번째 강점은 통합성이다. CUBE App 하나로 Cathay United Bank의 은행 서비스뿐 아니라 그룹 계열의 증권, 보험 관련 서비스까지 연결할 수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는 서비스 간 이동 동선이 짧아진다.   두 번째 강점은 보안성이다. FIDO 기반 인증을 도입했고, 생체정보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는 방식으로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려 함을 알 수 있다.   세 번째로 개인화 수준이 높다. 카드 혜택을 하루 1회 바꿀 수 있고, 환율 알림이나 자산 대시보드처럼 사용자의 금융 상황에 맞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다양한 사용자에 따라 개인화 경험을 강화시킨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는다.   반면 한계도 존재한다. 영어 버전은 중국어 버전에 비해 제공 기능이 제한적이며, 전체 기능을 쓰려면 온라인 뱅킹이나 중국어 앱 이용이 더 적합하다고 안내하고 있다.   이는 외국인 고객이나 비중국어 사용자의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서비스 범위가 넓어질수록 초보 이용자에게는 메뉴 구조가 복잡하게 느껴질 가능성도 있다. 다시 말해 슈퍼앱의 ‘통합성’이라는 장점이 곧 ‘복잡성’이라는 약점으로 전환될 수 있다. 국내 어플과의 비교: 닮은 점과 다른 점   국내에서 비교할 만한 앱으로는 KB스타뱅킹이나 신한 SOL뱅크를 떠올릴 수 있다. 이들 역시 조회, 송금, 카드, 투자, 생활금융을 묶은 종합형 앱이라는 점에서 CUBE App과 유사하다. 실제로 한국의 주요 금융 앱도 기능 통합을 강화하며 하나의 앱 안에서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   다만 차이도 분명하다. CUBE App은 카드 혜택 전환, 환율 목표 알림, 결제 캘린더, 영상 서비스, 무카드 QR 출금처럼 생활밀착형 기능을 더 적극적으로 결합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반면 한국 앱들은 보통 국내 결제 인프라, 공공서비스 연계, 간편인증, 마이데이터 활용 면에서 강점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CUBE App은 ‘금융 서비스의 폭’에서 강하고, 국내 앱들은 ‘생활 플랫폼과의 연결성’에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정리할 수 있다.   결론: 기능의 단순한 양보다 연결 방식이 중요   정리하면 CUBE App은 통합성, 보안성, 개인화 측면에서 경쟁력이 높은 모바일 금융 앱이다. 특히 사용자가 단순 조회에 머무르지 않고 소비, 투자, 대출, 보험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다만 외국어 지원 범위와 메뉴 복잡성은 앞으로 보완해야 할 과제이다.   이 사례를 통한 시사점도 분명하다. 앞으로 한국의 금융 앱도 단순한 은행 업무를 넘어 사용자의 일정, 소비 패턴, 자산 흐름을 통합적으로 보여주는 방향으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   또한 보안 기술을 강화하되 그 과정이 사용자에게 복잡하다고 느껴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설계가 중요하다. 결국 미래의 모바일 금융 경쟁력은 기능의 개수 자체보다, 많은 기능을 얼마나 쉽고 안전하게 연결하느냐에서 결정될 것이다.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206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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