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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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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대플]2026학년도 1학기 직무 키워드 매칭 경진대회 안내

[대플]2026학년도 1학기 직무 키워드 매칭 경진대회 안내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서는 서경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채용공고 기반 직무 이해 능력 향상과 개인 경험의 직무 적합성 연결 역량 강화를 위한 「2026학년도 1학기 직무 키워드 매칭 경진대회」를 개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본 경진대회는 채용공고 분석부터 직무 키워드 도출, 경험 정리, 발표까지 실제 취업 준비 흐름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 다 음 =====   프로그램명 : 2026학년도 1학기 직무 키워드 매칭 경진대회   참여대상 : 서경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   신청 방법 *서류 제출처 : psr123@skuniv.ac.kr 대상 방법 비고 서경대 재학생 및 졸업생 신청서 이메일 제출 후 포털 신청 서경포털 신청은 서류 제출 확인 후 개별 신청 예정 지역청년 구글폼 신청 후 서류 이메일 제출 구글폼 : https://forms.gle/nWZ5tjzpSiDhNuWF7 제출서류 및 제출 일정 가. 1차 제출서류: 「2026학년도 1학기 직무 키워드 경진대회」 참가신청서 및 동의서 *첨부파일 참고 구분 제출내용 제출기한 비고 1차 서류심사 -선택 채용공고 1건 (기업 자유 선택) -직무 핵심 키워드 3~5개 도출 -키워드 선정 근거 작성 -직무 키워드-경험 매칭 및 경험 정리(2~3개 -경험 요약(STAR 구조 기반) -직무 키워드와 경험 연결 근거 서술 2026.5.15.(금) 오전 11시까지 첨부파일 양식 확인 (신청서 포함 5페이지 이내, 이메일 제출) 2차 영상심사 -1차 서류 관련 PPT 포함 발표 영상 -직무 키워드+경험 매칭 내용 발표 2026.5.29.(금) 오전 11시까지 (1차 서류 통과자만 제출) - 1차 심사 통과자 대상 개별 재안내 예정 - 5분 이내 영상 제출 - 얼굴 노출 선택 - PPT 화면 녹화 및 음성 설명 가능 나. 서류 제출 일정 및 방법: 2026.5.15.(금) 오전 11:00까지 메일(psr123@skuniv.ac.kr)로 제출     운영 일정 및 방식   2026.04월 2026.05월 2026.06월 비고 1차 서류 제출 ~ 5.15(금) 오전 11시까지   제출처 : psr123@skuniv.ac.kr 1차 심사 발표   5.20(수)     2차 자료 제출   ~ 5.29(금) 오전 11시까지   1차 합격자만 제출 경진대회 시상     6.8(월)   가. 운영 방식 : 1차 서류심사 > 2차 영상심사 *합격자 개별 안내 예정 나. 1차 서류제출 마감 : 2026.5.15.(금) / 1차 서류 발표 : 2026.5.20.(수) 다. 2차 영상제출 마감 : 2026.5.29.(금) / 최종 결과 발표 : 2026.6.8.(월) 라. 운영 장소 : 온라인(서류 및 영상 제출)   혜택 - 경진대회 신청자(자료 제출자) 자기계발역량 비교과 포인트 10포인트 제공 시상 내역 - 최대 13명 선발 - 큰잎상(1명): 300,000원 - 풀잎상(3명): 200,000원 - 새잎상(4명): 150,000원 - 성장상(5명): 100,000원 ※참여 인원에 따라 수상 내역과 규모는 달라질 수 있으며, 상금에 대한 세금이 부과됨 관련문의 : 02-940-2976 및 psr123@skuniv.ac.kr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SNS] ■ 홈페이지 : https://job.skuniv.ac.kr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xfxoCWG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eokyeong_job (seokyeong_job)   2026. 4. 8. 진로취업처장

제1회 고창 동학농민혁명 문예 공모전 참여 홍보

제1회 고창 동학농민혁명 문예 공모전 참여 홍보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점인 고창군에서 "제1회 고창 동학농민혁명 문예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공모기간: 2026.4.3.(금)~4.19.(일)/16일간 나. 공모자격: 고창 동학농민혁명에 관심이 있으며, 시상식 당일 참석 가능한 누구나 다. 공모분야: 3개 분야[동학농민군에게 편지쓰기/무장포고문 캘리그래피/무장읍성 어반드로잉] 마. 접수방법       - 공모원서(참가신청서 등) 및 파일 e-mail(zuksan@hanmail.net)로 전송       - 기타문의: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063-564-1894) 바. 상금 및 시상   상격 상금   시상 동학농민군에게 편지쓰기 무장포고문 캘리그라피 무장읍성 어반드로잉 대상(무장기포상) 각 1작품 50만원 50만원 50만원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 금상 각 1작품 30만원 30만원 30만원 은상 각 1작품 20만원 20만원 20만원 동상 각 1작품 10만원 10만원 10만원 장려상 각 1작품 5만원 5만원 5만원   붙임 1. 제1회 동학농민혁명 문예공모전 공고문 1부. 붙임 2.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1부.  끝.

2026년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안내

2026년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안내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국민이 직접 전기재해 예방 및 생활 속 전기안전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2026년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접수기간: 2026. 4. 3.(금)~5. 17.(일) 나. 공모분야       ➀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제안       ➁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         *정부 국정과제 및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 등과 연계 주제, 공모분야 다건 접수 가능 다. 참가자격       ➀정책제안: 대학(원)생 또는 만 19세이상       ➁개선방안: 국민 누구나 라. 포상규모: 총 상금 1,300만원, 포상 8점(기후부장관상 2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상 6점)        *장관상(대상) 수상팀 신입직원 채용시 서류전형 우대(5%가점,3년간) 마. 접수문의: 한국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 접수(www.kesco.or.kr) / 법령기준처(☎ 063-716-2193~5) 붙임 1.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공고문 1부. 붙임 2.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포스터 1부. 붙임 3. 공모전 제출서류 1부.  끝.

[K-과학인재 아카데미 대학생 프로젝트] 참가팀 모집 안내

[K-과학인재 아카데미 대학생 프로젝트] 참가팀 모집 안내   K-과학인재 아카데미에서 「호반그룹과 함께하는 K-과학인재 아카데미 대학생 프로젝트」의 참가팀을 모집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지원대상        - 국내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4명이내로 구성된 팀(연합팀 구성도 가능)        - 각 대학별 팀 또는 연합 팀 구성(1팀 4인 이내)        - 지원 시 지도교수 1인 지정 필수        - 총 10개 팀 선발 운영 나. 운영내용        - [AI / AI+X / 물리 / 화학]의 4가지 이공학 주제에 맞는 프로젝트 연구 계획서 제출하여 10개팀 선발        - 선발된 팀은 지도교수와 함께 연구계획서에 따른 프로젝트 진행(개발기간 중 월 1회 중간보고, 3~4회 예정)        - 8월 최종 심사 PT 후 우수팀 시상금 수여 다. 모집기간:  '26. 3. 9.(월) 09:00 ~ 4. 13.(월) 17:00 라. 지원내용        - 각 팀별 200만원 내 연구비 지원        -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 시 시상금 수여        - 향후 창업 지원연계(호반 오픈이노베이션팀 및 플랜에이치벤처스 등) 지원 마. 시상안내: 시상금 총 6천만원(3천만원, 2천만원, 1천만원 각 1개팀 수여) *모든 상금 및 지원금은 세액공제 후 지급 바. 접수방법 및 문의처: 온라인 접수 / ☎ 02-2000-9498, 02-2168-9335 / e-mail: k-scienceacademy@seoul.co.kr 붙임 1. K-과학인재 아카데미 대학생 프로젝트 포스터 1부.  끝.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스마트동아리 모집 홍보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스마트동아리 모집 홍보   시립성동청소년센터에서 AI, 디지털, 창업 등 분야에서 활동하며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구성원의 육성을 지원하고자 스마트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신청기간: 2026.04.01.(수)~2026.04.15.(수)       ※ 결과발표:2026.04.18.(토) *서류에 합격한 동아리 대표에게 개별안내 나. 지원내용: AI, 디지털, 창업 등 미래분야 동아리 지원사업(90만원) 다. 신청대상: 17세~24세의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미래분야 동아리(팀) 라. 신청방법: 붙임파일 참가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 발송(msyouth@sdyc.or.kr) 마. 문의: 청소년사업팀 청소년지도사 이수현(☎ 070-5073-2933) 붙임 1. 2026년 성동청소년센터 서울시특성화사업 스마트 동아리 모집 포스터 1부. 붙임 2. 2026년 성동청소년센터 서울시특성화사업 스마트 동아리 지원신청서 1부.  끝.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 대회 안내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안내   국가데이터처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공모분야     ① 데이터분석 보고서(7쪽 내)     ② 데이터분석 포스터(1쪽, A1) 나. 신청자격: 개인 또는 팀(3명 이하)의 형태로 누구나 참여 가능       ※ 단, 외국인의 경우 개인 참여는 어려우며, 한국인이 포함된 팀원으로 참가 가능       ※ 국가데이터처에서 근무하는 직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는 참여 제한 다. 대회기간: '26. 4. 6.(월) ~ 9. 1.(화), 세부사항은 첨부된 안내문 참조 라. 신청기간: '26. 4. 6.(월) ~ 5. 7.(목)       * 신청자 선착순 인센티브 제공을 위해 추첨을 통한 기프티콘 제공 마. 신청방법: 홈페이지(https://data.mods.go.kr/sbchome/index.do)를 통한 접수 및 담당자 승인 후 참여     - 신청기간 중 1회에 한하여 신청서 변경 가능     - 센터 방문분석 팀은 방문일 사전예약 필수(분석기간 중 6일 이내)*        * 추가 방문을 원할 시 각 지역센터 담당자와 논의 필요     - 방문센터는 홈페이지를 통한 지역별 통계데이터센터 위치 안내 ※ 제출방법의 경우 변동 시 공지사항을 통해 별도 안내 예정 ※ SDC 이용 무료(2022년 제3차 통계자료제공심의회 심의 승인, ‘22.11.22.) ※ 보고서 또는 신청 페이지 내 개인이 센터 데이터 이용 여부를 직접 체크할 수 있도록 운영 사. 시상안내: 총 13팀, 총 상금 2천만원(첨부자료 확인) 아. 문의: 홈페이지로 문의 요망(SDC 홈페이지 → 활용대회 → Q&A 게시판)   붙임 1.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안내문 1부. 붙임 2.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포스터 1부.  끝.

서경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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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칼럼: [서기수의 경제+] 전쟁과 유가 급등의 시대, 금과 원유(WTI)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칼럼: [서기수의 경제+] 전쟁과 유가 급등의 시대, 금과 원유(WTI)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 전쟁과 유가 급등, 투자 환경이 달라졌다   요즘 직장인들의 투자 고민은 예전과 조금 달라졌다. 금리가 오를까 내릴까를 따지던 단계에서 이제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길어지면 내 자산은 어떻게 지켜야 하나”를 먼저 묻게 됐다. 특히 2월 28일 이후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본격화되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커지면서 국제유가는 단기간에 급등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석유 소비의 약 5분의 1이 지나가는 핵심 해상 통로이기 때문에, 이곳의 봉쇄 우려만으로도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실제로 3월 9일 장중 브렌트유와 WTI는 모두 2022년 중반 이후 최고 수준까지 급등했다.   서울의 한 중견기업에 다니는 43세 김 대리는 요즘 아침마다 국제뉴스부터 확인한다. 아이들 교육비와 주택대출 상환 때문에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유가까지 오르면 물가가 더 뛸까 걱정이 앞선다. 주식형 펀드는 이미 변동성이 커졌고, 그렇다고 현금만 들고 있기에는 불안하다. 그는 “이럴 때는 금을 사야 하나, 아니면 원유를 사야 하나”를 놓고 고민한다.   또 다른 사례로, 은퇴를 5년 앞둔 52세 박 부장은 상황을 조금 다르게 본다. 그는 퇴직금 운용을 준비하면서 큰 손실은 피하고 싶지만, 전쟁과 에너지 위기가 길어질 경우 오히려 관련 자산은 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금은 안전자산이라는데 언제 사야 할지 모르겠고, 원유는 급등한 뒤라 지금 들어가면 늦은 것은 아닌지 망설인다. 많은 직장인의 고민이 바로 여기에 있다. 안전자산으로서의 금과, 위기 수혜 자산처럼 보이는 원유를 어떤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느냐는 것이다.   ◇ 안전자산 금, 달러와 금리의 영향을 받는다   먼저 금부터 살펴보자. 금은 이자나 배당을 주는 자산은 아니지만, 전쟁·금융불안·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 때 자금이 피신하는 대표 자산으로 인식된다. 다만 많은 사람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금은 “항상” 전쟁 때 오르는 자산이 아니다.   이번에도 중동 긴장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붙으면서 한때 강세를 보였지만, 3월 9일에는 달러 강세와 미국 국채금리 상승, 그리고 금리인하 기대 약화가 겹치면서 현물 금값이 하루 기준 1% 넘게 하락했다. 즉 금은 안전자산이지만, 동시에 달러와 실질금리의 영향을 크게 받는 자산이기도 하다.   <최근 1년과 6개월 금값 상승률> 그래도 최근 몇 년간 각국 중앙은행들의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로 달러의 기축통화로서의 기능에 회의감을 갖게 되면서 금을 달러자산의 대체자산으로 대거 사들이면서 금값이 강세를 보였고 여기에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개인들이 ETF 등의 준 금융자산의 운용을 통해 금을 매수하면서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2026년 3월 9일 현재 최근 6개월 국제 금값 수익률은 38.65%를 기록하고 있고 1년 수익률도 74.44%를 나타내고 있다.   ◇ 원유(WTI), 공급 리스크에 반응하는 변동성 자산   이에 반해 원유, 특히 WTI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WTI는 미국산 경질유 가격의 대표 벤치마크로, 국제 유가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 중 하나다. 중동 리스크가 커지면 공급 차질 우려 때문에 가격이 급등하기 쉽다. 실제로 이번 사태에서도 중동 산유국 감산과 선적 차질 우려가 겹치며 WTI 가격이 장중 배럴당 119달러 선까지 치솟았다.   다만 원유는 금보다 훨씬 변동성이 크고, 정치·군사 뉴스 한 줄에도 가격이 급변한다. 게다가 각국의 비축유 방출 논의나 사태 진정 소식이 나오면 급등분을 단기간에 되돌릴 수 있다. 실제로 G7과 국제에너지기구의 비상 비축유 방출 논의가 전해지자 유가 상승폭이 일부 축소됐다.   그렇다면 지금 같은 시기에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금은 ‘방어용 핵심 자산’으로, WTI는 ‘전술적 기회 자산’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금은 전쟁이 장기화되거나 금융시장이 흔들릴 때 포트폴리오의 충격을 줄여주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단기 급등 뉴스를 보고 한 번에 몰아서 사기보다는,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으로 조정이 나올 때 나누어 매수하는 쪽이 훨씬 안정적이다. 이번처럼 전쟁 뉴스가 커져도 금값이 곧바로 직선 상승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1개월, 3개월, 6개월 유가 상승률> 반면 WTI는 장기 적립식 자산이라기보다, 사건 중심의 단기·중기 대응 자산에 가깝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중동 공급 차질 우려이므로, 사태가 장기화되면 유가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 그러나 시장은 이미 상당 부분을 먼저 반영했고, 파생시장에서는 초기 충격 이후 가격이 되돌려질 가능성에도 베팅이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지금 WTI에 접근한다면 “상승 추세니까 무조건 추격 매수”가 아니라, 뉴스 과열 뒤 조정 구간을 기다리며 분할 접근하고, 수익 목표와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방식이 바람직하다. 투자 방법도 구분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금 투자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실물 금이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힌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관과 거래비용이 부담이다.   둘째는 KRX 금시장이다. 한국거래소 안내에 따르면 증권사를 통해 금현물 계좌를 개설해 거래할 수 있고, 시장 내 거래에는 부가가치세가 부과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셋째는 금 ETF다. 매매가 편하고 소액 투자에 유리하지만, 상품 구조와 수수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전성과 편의성의 균형을 생각하면, 일반 직장인에게는 KRX 금시장이나 금 ETF가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금 투자 방식별 장단점 비교> WTI 투자 역시 방법이 여러 가지다. 가장 직접적인 방식은 원유 선물이지만, 이는 사실상 숙련 투자자 영역에 가깝다. CME에 따르면 WTI 선물은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히 거래되는 에너지 계약 중 하나이며, 마이크로 WTI 선물조차 100배럴 단위로 움직이는 증거금 기반 상품이다. 즉 적은 돈으로도 큰 포지션을 잡을 수 있지만, 반대로 손실도 빠르게 커질 수 있다. 일반 투자자라면 보통 WTI 선물 기반 ETF·ETN이나 에너지 기업 ETF·정유주 등을 활용한 간접투자가 더 현실적이다.   여기서 꼭 알아야 할 함정이 있다. 원유 ETF·ETN은 현물 원유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대개 선물 계약을 갈아타며 운용한다. 이때 선물 만기가 다가오면 다음 월물로 갈아타는데, 먼 월물 가격이 더 비싼 콘탱고 구조에서는 롤오버 비용이 발생해 투자수익률이 현물 유가 상승률보다 못할 수 있다.   SEC 공시와 CME 설명도 바로 이 점을 중요한 위험으로 지적한다. 그래서 “유가는 많이 올랐는데 내 원유 ETF 수익률은 기대보다 낮다”는 일이 실제로 벌어진다. 원유 투자는 방향만 맞추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품 구조까지 이해해야 하는 시장이다.   ◇ 전쟁 시대의 투자 전략: 금은 방어, 원유는 전술   직장인 투자자라면 결국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금은 보험처럼 생각해야 한다. 시장이 흔들릴 때 내 자산 전체가 무너지는 것을 막아주는 완충재라는 시각이 맞다. 그래서 한 번에 크게 베팅하기보다, 조정 시 분할로 모아가는 전략이 어울린다.   반대로 WTI는 수익 기회를 노리는 전술 자산이다. 상승 여력이 남아 있어도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비중을 과하게 싣지 말고, 기간을 길게 끌기보다는 뉴스 흐름과 가격 급등락을 보면서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 특히 레버리지형 원유 ETF·ETN은 단기용 성격이 강하므로 장기 보유에는 신중해야 한다.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 안전한가”보다 “어떻게 사느냐”다. 금은 위기 국면에서 장기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지만, 달러와 금리에 흔들릴 수 있다. 원유는 전쟁 국면에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산이지만, 급등 뒤 되돌림도 가장 빠르다.   따라서 이번 시기에는 금은 차분하게 나누어 담고, 원유는 짧고 신중하게 대응하는 것, 이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다. 전쟁의 헤드라인에 흥분해서 쫓아가기보다, 자산의 성격과 상품 구조를 이해하고 움직이는 투자자가 결국 살아남는다. [프로필] 서기수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현)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 (현)서울시민대학 사회경제분야 자문교수 (전)한미은행, 한국씨티은행 재테크팀장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203267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채성준 칼럼] 흔들리는 미국의 신뢰, 더 불안해지는 국제질서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채성준 칼럼] 흔들리는 미국의 신뢰, 더 불안해지는 국제질서

최근 갤럽(Gallup)의 2025년 세계 여론조사는 국제질서의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전 세계 130여 개국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미국 지도부에 대한 지지율 중간값은 2024년 39%에서 31%로 하락한 반면, 중국은 32%에서 36%로 상승하며 미국을 앞질렀다. 특히 중국이 5%포인트 앞선 것은 최근 19년 사이 가장 큰 격차로, 단순한 등락을 넘어 국제질서의 균열을 시사하는 결과로 읽힌다.   눈여겨볼 점은 변화의 방향이다. 중국에 대한 평가가 급격히 개선되었다기보다, 미국에 대한 신뢰가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는 점이 더 크게 작용했다. 실제로 미국 지도부에 대한 불신임은 48%로 상승해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국제사회가 미국의 힘 자체를 부정한다기보다, 그 힘이 행사되는 방식과 일관성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신뢰 약화는 단기적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다. 동맹을 ‘가치 공동체’ 대신 ‘비용과 거래의 대상’으로 접근하는 경향은 협력의 기반을 약화시키고, 행정부 교체에 따라 외교 정책의 방향이 크게 흔들리는 구조는 미국이 지녀온 예측 가능성을 떨어뜨린다. 여기에 국내 정치의 양극화까지 더해지면서 정책의 지속성과 신뢰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이 지점에서 고대 그리스 역사가인 투키디데스의 통찰을 환기해 볼 필요가 있다. 신흥 강대국의 부상이 기존 세력 판도를 흔들고, 그에 따른 두려움과 불안이 축적되며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른바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다. 다만 오늘의 상황은 고전적 의미의 단순한 패권 충돌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중국은 분명 부상하고 있지만 압도적 대체 세력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미국 역시 외부 위협뿐 아니라 내부 요인으로 신뢰가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전통적 의미의 전면전보다 경제·기술·안보가 결합된 장기적 경쟁, 국지적 충돌, 그리고 블록화가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국제질서는 하나의 중심으로 수렴하기보다 복수의 힘이 경쟁하며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에 더욱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높은 대외 의존도와 주변 4강에 둘러싸인 안보 지형, 특히 북핵 위협이라는 이중 삼중의 구조 속에서 국제질서의 불안정은 곧 정책 리스크로 직결된다. 이럴수록 필요한 것은 모호한 균형이 아니라 방향의 명료성이다.   한미동맹은 여전히 한국 안보의 핵심 축이다. 미국 지도부에 대한 국제적 지지율 하락은 외교 방식과 신뢰 문제에 대한 평가 변화일 뿐, 군사력·핵 억지력·동맹 네트워크 등 구조적 역량 자체가 약화된 것은 아니다. 특히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데 있어 미국의 확장억제 능력은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요소다.   동시에 자체적인 억지력 강화도 병행되어야 한다. 정보·감시·정찰 능력, 미사일 방어 체계, 사이버와 우주 영역 등에서의 역량 확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동맹이 존재하더라도 스스로의 힘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전략적 자율성은 확보되기 어렵다.   중국과의 관계는 보다 현실적인 기준 위에서 관리되어야 한다. 경제적 협력은 유지하되, 안보와 기술 영역에서는 무엇보다 일관된 접근이 필요하다. 최근의 공급망 재편 흐름은 이러한 문제가 단순한 외교 선택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임을 보여준다.   또한 안보 협력은 점차 다층화되고 있다. 기존의 양자 관계를 넘어 다자적 협력 구조 속에서 역할을 조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는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을 줄이기 위한 선택이라기보다 불확실한 국제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보완의 성격이 강하다.   결국 이번 갤럽 조사가 시사하는 바는 분명하다. 국제사회는 여전히 미국을 핵심 행위자로 인식하지만 그 지도력에 대한 신뢰는 약화되고 있고, 동시에 중국 역시 충분한 대안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이는 국제질서가 중심을 잃은 채 보다 복합적이고 불안정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변화의 성격을 정확히 읽고 일관된 장기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운명을 가른다.   <원문출처> 경상매일신문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598804

시민이 선택하는 ‘구독대학’, 올해 10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

시민이 선택하는 ‘구독대학’, 올해 10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

경희대·연세대 등 10곳 참여 시민이 대학 강좌 직접 선택 인문·AI·예술까지 무료 수강 서울시민이 원하는 대학 강의를 골라 수강할 수 있는 ‘구독대학’이 올해 10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된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구독대학 참여대학 10개교를 선정하고 이달부터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구독대학은 시민이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듯 원하는 대학과 강좌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대학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시민에게 개방한다는 점에서 기존 직업역량 중심의 ‘서울마이칼리지’와 차별화된다. 모든 구독대학 강좌는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올해 구독대학은 총 30개 강좌, 약 8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지난해 시범 운영(15개 강좌)의 두 배로 확대된 규모다. 진흥원은 현재 1차로 4~5월 개강하는 8개 강좌를 중심으로 약 210명의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이후 개설되는 강좌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올해는 경희대, 경희사이버대, 명지대, 서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홍익대 등 10개 대학이 참여한다. 진흥원은 사업 부합성, 교육 내용의 체계성, 학습자 친화도, 운영 실효성 등을 기준으로 대학을 선정했다. 특히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야간·주말 강의 운영 여부도 평가 항목에 포함시켰다.   올해는 인문학뿐 아니라 심리, 과학, 예술 등으로 강좌 분야가 확대됐다. 연세대 ‘반도체와 AI’, 경희대 ‘한의학 임상특강’처럼 전공 분야와 사회적 이슈를 결합한 강의가 주목된다. 성균관대 ‘채근담과 명심보감’, 중앙대 ‘감정철학으로 배우는 이해와 소통의 기술’ 등 인문 강좌, 명지대 ‘이란으로 읽는 세계사’, 성균관대 ‘제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트윈, AI의 이해’도 시민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은 강좌를 심화 확장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화여대는 ‘인문학 명저 읽기 시즌2’를, 홍익대는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미술 이야기’를 운영한다. 첫 강좌는 15일 명지대의 ‘이야기가 있는 중국 식탁’으로 시작되며, 모든 강좌는 대학별 일정에 따라 10월까지 이어진다.   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구독대학은 대학이 쌓아 온 학문적 자산을 시민의 일상 속 배움으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평생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성을 시민과 나누며 배움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8524?ref=naver   <관련기사>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3149100004?input=1195m 한국강사신문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062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61696 채널A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522690

서경대학교,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7년 연속 선정

서경대학교,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7년 연속 선정

2026년까지 7년 연속 사업 수행 국비 11억 9천만 원 확보, 400명 이상 장학생 선발해 실무 인재 양성 박차 서경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에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경대학교는 올해 총 11억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차별화된 매칭 프로그램과 탄탄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의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의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은 학생들에게 전공과 연계된 기업에서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실제 취업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우수 기업에서 근무하며, 시간당 12,790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아 경제적 부담 없이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다.   서경대학교는 지난해 363명의 장학생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는 규모를 더욱 확대해 4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전공 맞춤형 직무 실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경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조흥연 교수)는 서울 및 수도권 소재 우수 기업 및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의 근로 경험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학 자체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기업과 학생의 수요를 사업 운영에 신속히 반영하는 선순환 환류 시스템을 확립했으며, 진로취업처(처장 허성민 교수) 산하 진로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   조흥연 서경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7년 연속 사업 수행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 · 실용적 교육 환경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기업과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4/06/202604060229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91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455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9403932226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6_0003579154 비즈월드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563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813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771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84400?ref=naver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학년도 1학기 진로 탐색 원데이 워크숍 ‘커리어 피팅 데이’ 운영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학년도 1학기 진로 탐색 원데이 워크숍 ‘커리어 피팅 데이’ 운영

자기이해부터 실행 로드맵까지, 하루 완성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진로 탐색 원데이 워크숍 – 커리어 피팅 데이(Career Fitting Day)’를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0일(금)과 5월 15일(금)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교내 유담관 9층 커리어랩(Career Lab)에서 열린다.   커리어 피팅 데이는 단순한 진로 정보 제공을 넘어, 참여자 개개인의 진로 키워드 도출과 실행 계획 수립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자기 이해와 직무 탐색을 기반으로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흥미·강점·회피 요소를 분석하는 자기 이해 ▲전공 및 직무 정보 탐색 ▲적합도 매칭을 통한 진로 키워드 도출 ▲진로 로드맵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 워크북 기반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특성과 진로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단시간 내 실질적인 진로 설계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번 워크숍은 향후 ‘진로 키워드 경진대회’와 연계 운영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이 도출한 결과를 한층 발전시키고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전망이다.   허성민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선택 기준을 정립하고 실행 계획까지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진로 설계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전달체계를 기반으로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 청년 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및 고용서비스 제공 기능도 수행 중이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1:1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도 운영히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4/06/202604060227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79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27642202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4558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84399?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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