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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학년도 1학기 서경엘리트 (대회수상) 장학금 신청
2026학년도 1학기 서경엘리트 (대회수상) 장학금 신청 우리 대학교 장학과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서경엘리트 (대회수상) 장학금 신청을 아래와 같이 신청 받고자 하오니, 내용 확인하시고 기한 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준정부, 공기업 및 기타 이에 준하는 기관에서 주관하는 대회 및 공모전 등에서 입상한 학생에게 주어진 장학금을 대회규모 별 장학금 차등 지급함.) 신청기간 : 2026. 07. 01(수) ~ 2026. 07. 20(월) 23:59분까지 제출서류 : 주최(주관)이 명시된 대회 및 공모전 수상관련 자료(포스터, 리플렛 등) 및 상장 제출방법 : 장학과 메일로 제출 : scholarship@skuniv.ac.kr 구분 지급기준 대회 및 공모전 주최(주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자치단체) 지방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준정부, 공기업 및 기타 이에 준하는 기관 1등 100만원 50만원 30만원 10만원 2등 50만원 30만원 20만원 3등 30만원 20만원 10만원 4등 20만원 ※ 대회 및 공모전 주최(주관) 중앙행정기관(정부 행정조직) 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국토교통부, 행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처> 국가보훈처, 대통령경호처, 법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사혁신처 청> 경찰청, 관세청, 국세청, 기상청, 농촌진흥청, 대검찰청, 문화재청, 방위사업청,병무청, 산림청, 새만금개발청, 소방청, 조달청, 통계청, 특허청, 해양경찰청,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질병관리청 지방자치단체 자치단체> 특별시, 광역시. 도, 특별자치도, 특별자치시 기초자치단체> 광역자치단체의 아래에 있는 시,군,자치구의 자치 단체 ※ 2026학년도 1학기 해당학기 수상내역만 지급함. ※ 수상내역이 2개 이상인 경우, 지급가능한 대회 중 최고액으로 지급함. ※ 팀으로 출전하여 입상한 경우, 팀내에 우리대학 재학중인 학생에게 균등 지급함. 단, 팀으로 입상한 자의 경우, 1인이 대표로 장학금을 신청하며 나머지 참가한 학생의 학번, 학년, 계좌번호 등 인적사항을 함께 제출하여 참가한 학생에게 균등 지급함. ※ 일반기업, 사단법인 등 주최(주관)으로 시행하는 대회에서의 수상한 경우, 원칙적으로 선발에서 제외됨. 단, 총장의 별도 승인 또는 결재문이 있을 시 지급할 수 있음. ※ 기타 장학금에 관한 사항은 장학과(940-7085, 7641, 7291)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끝.
2025학년도 후기(2026년 8월) 졸업예정자 학사학위취득유예 신청 안내
2025학년도 후기(2026년 8월) 졸업예정자 학사학위취득유예 신청 안내 학사학위취득 유예제도 8학기 이상을 등록하고 졸업요건을 충족한 자 중 졸업을 희망하지 않는 자는 학사학위취득유예를 할 수 있는 제도 신청자격: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중 본교 정규과정 8학기(편입학생은 4학기)를 이수하고 졸업에 필요한 모든 요건을 충족한 자. ※ 단. 외국인유학생은 제외함. 신청기간 : 2026. 7. 6.(월) ~ 10(금), 10:00 ~ 16:00까지 (주말 제외) 제출서류 학사학위취득유예 신청서 1부.(첨부파일) 성적증명서(교내 제출용) 1부. ※ 성적증명서 발급방법 : 서경포탈→학부→증명 및 발급→증명서 발급→성적증명서 신청→출력 신청방법: 교무과 방문 제출(혜인관 1층) 유예 조건 학사학위취득유예자는 본교 시설이용 및 학적 보유등에 따라 소정의 비용을 납부하여야 함. 학사학위취득유예자는 수료자 신분으로서 휴학할 수 없으며, 다음 학기 본인이 수강을 희망할 경우 신청 가능함. 학사학위취득유예자가 기간 내 소정의 비용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유예가 취소처리 되며, 당해 학기에 졸업으로 반영됨. 학사학위취득유예 비용 납부기간 : 2026. 7. 13(월) ~ 16(목), 16:00 유의사항 학사학위취득 유예자는 재학생이 아니므로 재학증명서는 발급받을 수 없으며, 졸업예정증명서, 수료증명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발급이 가능함. 학사학위취득 유예 승인 후 취소는 불가함. 학술정보관 자료 대출은 3책 10일간 가능하며, 대출 도서 미반납 시 제 증명발급이 제한될 수 있음. 조기졸업 신청 대상자는 학사학위취득 유예 신청을 할 수 없음. 문의사항 교무처(졸업관련) : 02-940-7071, 7020 재무과(비용납부관련) : 02-940-7030 학술정보관(자료대출관련) : 02-940-7036 2026. 06. 29. 교 무 처 장
2026학년도 2학기 교수 초빙 공고
2026학년도 2학기 교수 초빙 공고 초빙분야 구 분 소속학과(부) 분 야 인원 비 고 전임교수 (교육중점) 군사학과 군사학 1 명 전임교수 (교육중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 연출 1 명 전임교수 (교육중점) 글로벌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메이크업 1 명 외국인전담 전임교수 (교육중점) 헤어디자인학과(계약학과) 메이크업 1 명 계약학과& 예술교육원전담 전임교수 (교육중점) 인성교양대학 교양(체육) 1 명 ★FYP디렉터전담 전임교수 (교육중점) 미래융합학부1 글로벌비즈니스전공 디지털무역 1 명 전임교수 (연구중점) 글로벌관광경영학과 교양한국어 1 명 외국인전담 전임교수 (연구&교육중점) 미래융합학부1 AI빅데이터전공 AI빅데이터 및 데이터사이언스 2 명 ※ FYP 디렉터 : 무전공 입학생 대상의 신입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First Year Program)을 운영하며, 전공 선택을 위한 진로 상담 및 학업 로드맵 수립을 밀착 케어하는 전담 교원 지원자격 (1) 전임교수(교육중점) - 「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의 자격을 갖추고 「 국가공무원법」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 관련분야 실무 경력자(대학 강의 포함) -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단, 졸업예정자는 임용 전 까지 학위취득이 필수임) 초빙분야 지원자격 우대사항 군사학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대학 강의 경력자 -학생훈육 및 장교 진로지도 경력자 우대 -군인력획득분야 연구실적 보유자 우대 연출 -관련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대학 강의 경력자 -산업체 연출 실무 경력자 우대 메이크업 (외국인전담)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관련분야 산업체 경력 3년 이상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외국인학생 대상 강의 경력자 우대 메이크업 (계약학과)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관련분야 산업체 경력 3년 이상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학점은행제 관련 강의 및 학사업무 경력자 우대 교양(체육)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대학 강의 경력 5년 이상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 등) -대학생 진로 상담지도 업무 경력자 우대 디지털무역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대학 강의 경력 2년 이상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관련분야 연구논문실적 200% 이상자(최근 3년 이내) 우대 (2) 전임교수(연구중점) -「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의 자격을 갖추고 「 국가공무원법」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 국가 연구기관, 대학, 대학 부속연구소 및 부속기관, 산업체 등 연구 활동 경력자 - 연구 프로젝트 수행 가능자 -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단, 졸업예정자는 임용 전 까지 학위취득이 필수임) 초빙분야 지원자격 우대사항 교양한국어 (외국인전담) -관련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관련분야 대학 강의 및 교육기관 경력 5년 이상자 -한국어교원자격증 소지자 우대 -관련분야 교재 개발 경력 및 외국인 학생 지도 경력자 우대 -일어 또는 중어 강의 가능자 우대 (3) 전임교수(연구&교육중점) - 「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의 자격을 갖추고 「 국가공무원법」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서 아래의 요건을 하나 이상 충족한 자 - 대학의 부설연구소 또는 부속기관 연구과제 수행 활동 경력자 - 관련분야 산업체 실무 경력자로 연구 프로젝트 수행 및 관련분야 개발 경력자 -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단, 졸업예정자는 임용 전까지 학위 취득이 필수임) 초빙분야 지원자격 우대사항 AI빅데이터 및 데이터사이언스 - 관련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 관련분야 산업체 경력 및 대학 강의 경력자 - 관련분야 연구경력 및 정부과제수행 실적 우수자 우대 접수방법 (1) 지원방법 : 온라인 접수 ◀클릭하세요 * 원본서류 제출은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함 (개별통보예정) (2) 지원서 접수방법 가. 온라인 지원서 접수바로가기☜(2026.06.29.(월) 13:00부터 ~ 2026.07.13.(월)16:00까지 접수가능)클릭 후 신규지원서 작성 나. 온라인 지원서 자료 입력(기본인적사항, 학력 및 경력사항 입력) 후 중간저장 다. 온라인 지원서류(다운로드양식)를 작성 후 PDF 변환하여 파일로 업로드 라. 증명서류(학위 및 경력 증명서) 전체를 스캔하여 파일(1개)로 업로드 (각각의 파일을 1개의 PDF파일로 병합) 마. 증빙서류(연구실적물) 전체를 스캔하여 파일(1개)로 업로드 (각각의 파일을 1개의 PDF파일로 병합) 바. 중간저장 버튼 클릭 ☜ 필수항목 이외의 입력사항은 접수기간 중 수정이 가능 사. 최종접수등록 버튼 클릭 * 단, 접수기간 중이라도 최종접수등록 버튼 클릭 후에는 자료 수정이 불가능 하오니, 제출 전 작성한 내용을 반드시 확인 후 최종접수등록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류 (1) 온라인 지원서 및 다운로드 양식 작성(지원시스템 입력 및 업로드-파일첨부) 소정양식 목록 교육 연구 연구&교육 가. 교수초빙 지원서(온라인지원서 접수사이트-입력) ○ ○ ○ 나. 자기소개서(다운로드양식-작성) ○ ○ ○ 다. 실적물목록(다운로드양식-작성) ○ ○ ○ 라. 향후 논문 발표 계획서(※2편)(다운로드양식-작성) ○ × ○ 마. 향후 강의 계획서(※2과목)(다운로드양식-작성) ○ × ○ 바. 향후 산학협력수행계획서(3년간)(다운로드양식-작성) × × × 사. 향후 외부과제수탁계획서(3년간)(다운로드양식-작성) × ○ ○ 아. 향후 연구수행계획서(3년간)(다운로드양식-작성) × ○ ○ (2) 신규 교수 초빙 증명 증빙서류(지원시스템업로드-스캔파일첨부) 증빙서류목록 교육 연구 연구&교육 가. 졸업 및 성적증명서(학사/석사/박사 순으로 해당전체) ○ ○ ○ 나. 대학 강의 경력 증명서 ○ 해당자 ○ 다. 재직증명서 해당자 ○ ○ 라. 경력증명서 해당자 ○ ○ 마.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직장가입내역) 해당자 ○ ○ 바. 기타 증명서 해당자 해당자 해당자 ※ 지원서 경력사항에 기재된 사항 증명서는 빠짐없이 제출 ※ 시간강사 및 기타(비상근),비전임교원(겸임,초빙 등)은 반드시 학기별 시수가 포함된 증명서로 제출 ※ 경력증명서는 근무기간(시작일/종료일),근무부서,직책,상근여부 등이 반드시 기재된 증명서로 제출 (3) 연구 실적물 증빙자료(지원시스템업로드-스캔파일첨부) 소정양식 목록 교육 연구 연구&교육 가. 학위 논문(석사/박사 해당전체) → 논문 표지, 목차, 발표일자, 논문제목, 지도교수, 논문 첫페이지/마지막페이지를 석사-박사 순으로 스캔하여 첨부 ○ ○ ○ 나. 학술지 논문 → 논문 표지, 목차, 첫페이지, 마지막페이지, 발표 및 게재일, 제목, 권(호), ISSN, 저자 수가 확인되도록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해당자 해당자 다. 저서 → 저서 표지, 목차, 첫페이지, 마지막페이지, 발행일(ISBN포함) 순으로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해당자 해당자 라. 지적재산권(특허, 기술이전 등의 사본) → 실적 관련 자료를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해당자 해당자 마. 외부수탁연구 실적 → 연구계약서 및 금액 증명 가능한 서류를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 ○ 바. 공연(기타) 실적(팜플렛, 티켓 등의 사본) → 실적 관련 자료를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해당자 해당자 사. 자격증 → 자격증 원본 및 증명서를 스캔하여 첨부 해당자 해당자 해당자 ※ 실적물은 2022년 9월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게재된 실적만 인정함. ※ 실적물이 외국어로 되어 있을 경우, 한글 번역(요약)문을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함 ※ 국제전문학술지(SCI급 논문), SCOPUS, 국내전문학술지 등 등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해당 등재 사이트 확인 화면 출력물 등)을 함께 제출 ☞학술지 검색 바로가기 ※ 실적물목록에 기재된 모든 증빙자료는 원본을 스캔하여 제출하여야 함 ※ 실적물은 증빙이 가능한 실적만 인정됨(*미첨부된 업적물은 인정하지 않음) 심사절차 및 내용 (1) 심사절차 : 기초 및 전공심사, 면접심사 순으로 단계별 실시 (2) 심사내용 가. 기초심사 : 전공, 실무경력, 교육 및 연구경력, 산학협력 및 연구실적 등 나. 전공심사 : 전공 및 강의/연구/산학협력의 적합성, 학문의 우수성 등 다. 면접심사 : 자질 및 인성, 교수법 등 (3) 필요한 경우 공개강의 또는 실기심사 실시 서류제출 및 문의처 (1) 온라인 접수기간 : 2026.06.29.(월) 13:00 ~ 2026.07.13.(월)16:00까지 (마감시간 전 최종접수 등록자에 한함) (2) 문의처 : 인사처 인사과 교원인사담당자 (문의가능시간 10:00~16:00까지) (3) 문의전화(E-mail) : 02-940-7008 / skuhr@skuniv.ac.kr 기타사항 (1)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관련 규정에 의함 (2) 「대학 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제 12조, 「국가공무원법」제 33조 의 해당사항이 있는자를 발견할 경우 임용을 취소함 (3) 지원서는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하며, 기재한 사실이 허위로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함 (4) 서류미비, 허위 및 착오기재 서류로 인한 심사의 불이익에 대하여 본 대학교는 책임지지 않음 (5) 임용지원서에 기재한 경력 및 실적에 해당하는 증빙자료는 원본을 각각 스캔(PDF)하여 파일1개로 변환하여 첨부하며, 증빙자료 파일로 제출하지 않은 증명이나 실적은 인정하지 않음 (6) 온라인 접수 마감 후 구비서류가 미비 된 것은 추가로 접수하지 않음 (7) 초빙분야의 지원자가 현저히 적거나, 적임자가 없을 경우 초빙하지 않을 수 있음 (8) 서경대학교 온라인지원서 접수사이트에 입력하기 전 오른쪽 하단“지원서 접수방법 및 가이드”를 반드시 숙지한 후 작성 (9) 교원 초빙기간 중 분야별로 안내 또는 공지사항은 초빙 시스템에 입력하신 지원서의 연락처 또는 전자메일을 통하여 안내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원본 증빙 서류 제출은 면접심사 대상자에 한함(개별통보)
서경대학교 청년도약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 행정직원 채용
서경대학교 청년도약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 행정직원 채용 공고 서경대학교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 업무를 담당할 행정직원 채용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채용분야 및 담당업무 채용분야 담당업무 근무부서 채용인원 사업단행정 ▪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관리 ▪ 사업단 행정 업무 ▪ 사업비 예산 관리, 집행 및 정산 관리 ▪ 기타 사업단 운영 관련 제반 업무 ▪ SK 부트캠프사업단 0명 ※ 채용 후 관련 자격, 경력 등에 따라 협의하여 담당업무 배치 2. 자격 요건 공통사항 우대사항 ▪ 학사 이상(졸업 예정자 가능) ▪ 대학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신입 또는 경력(연수 무관) ▪ 즉시 근무 가능자 우대 ▪ 국가재정지원사업 유경험자 우대 3. 전형방법 1단계 2단계 합격자 선정 ▪ 서류전형 - 26.06.26.(금) ~ 26.07.05.(일) ▪ 1단계 합격자 대상 면접 평가표 종합 평가 - 26.07.08.(수) 예정 ▪ 채용 예정자 결정 및 임용 - 26.07.09.(목) 발표 - 26.07.13.(월) 임용 예정 4. 접수 방법 ○ 접수 기간 : 2026.6.26. ~ 2026.7.5.까지 ○ 접수 방법 : 사람인 접수(바로가기) ○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해당자에 한함) ※ 자유 양식, 필수 서류 제출 누락 시 서류 전형 탈락 5. 급여 및 근로조건 ○ 채용 형태 : 계약직(계약기간 : 채용일 ~ 2027.2.28.) ※ 직무평가 등을 고려하여 사업종료 시까지 계약 연장 가능(사업종료 : ~2028.2.29.) ※ 단, 사업의 중단·변경 등 사업을 계속할 수 없는 경우 계약기간 중이라도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 급여 : 사업단 운영 지침에 따름 ○ 근무시간 : 1일 7시간(09:30~17:30), 주 5일 근무 6. 기타사 ○ 이력서 허위 기재, 증빙서류 위조 및 변조, 지원 자격 부적격 등 부정한 방법으로 합격 또는 임용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합격 취소 또는 임용이 취소됨 ○ 이력서 허위 기재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 본인의 책임으로 함 ○ 적격자가 없는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 채용 일정은 산학협력단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발생 시 메일, 휴대전화 등으로 별도 공지함 ○ 합격 후 신원조사를 통해 결격사유가 확인되면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최종 합격자 발표 후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관련 서류는 일체 파기함
[창업] 2026년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창업아이디어 멘토링-IP권리화 프로그램
2026 SKU 글로벌 서포터스 모집
전규열 경영학부 교수:[전규열 칼럼] 보유세 높이는 만큼 거래세도 낮춰야...세제개편 '부작용 최소화'가 관건
장기보유특별공제 ''보유' 중심에서 '실거주 중심 ' 개편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시행령으로 조정 가능 최근 반도체 초슈퍼 싸이클에 따른 수출 호황과 증시 활황으로 시중 유동성이 빠르게 늘면서, 자금이 다시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다음달 보유세 와 양도소득세를 강화하는 방안등의 세제 개편안을 예고하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정책의 핵심은 부동산 기대수익률을 낮춰 투기 수요를 억제하는 데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보유세가 대체로 낮다"며 선진국 수준의 보유 부담을 강조했고, 김용범 정책실장 역시 "투자성 보유의 비용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르면 내년부터 다주택자와 초고가 주택 보유자를 중심으로 세 부담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개정안에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카드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이다. 국회 법 개정없이 정부가 시행령 개정만으로 즉시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60%인 비율을 80% 이상으로 높일 경우, 세율을 건드리지 않고도 다주택자나 고가 주택 보유자 세 부담이 전년 대비 1.2~1.3배 이상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실거주 중심 재편도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지금까지 보유 기간(최대 40%)과 거주 기간(최대 40%)를 합쳐 최대 80%를 공제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는 거주하지 않는 기간에 대해서는 공제 혜택을 줄이거나 폐지하겠다는 것이다. '장기 보유'가 아닌 '장기 거주' 특별공제로 전환해 실제 실거주에게만 감면 혜택을 주겠다는 것이다 . 다만 장특공 개편은 법 개정이 필요한 사항이니만큼 국회 통과 여부가 변수다. 문제는 이러한 정책이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느냐다. 우선 예상되는 부작용으로 '똘똘한 한 채' 쏠림 심화다. 세 부담이 커질수록 투자자는 외곽이나 지방 주택부터 팔고,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은 서울 선호지역 '똘똘한 한 채'로 돌아서면서, 서울과 지방 간 자산 격차가 더욱 커져 양극화를 심화시키기 때문이다. 집주인의 세금 부담이 세입자 부담으로 전가되는 경우다. 세금 인상은 반드시 비용 전가라는 부작용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보유세 인상은 결국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임대료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예를들어 연간 세 부담이 300만 원 증가할 경우 월세로 환산하면 약 25만 원 수준으로,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매물 잠김' 현상도 우려된다. 보유세가 무서워 팔고 싶어도 양도세 부담이 여전하다면 매각 대신 보유를 선택하거나 증여로 우회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 이 경우 시장에 매물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가격 안정 효과가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전세 시장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 집주인이 실거주를 선택할 경우, 전세 물량이 줄어들 수 있다. 이는 전세 가격 상승과 함께 월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1주택 실수요자에 대한 부담도 간과하기 어렵다. 특히 초고가 주택에 거주하는 1주택자나 은퇴 후 소득이 없는 고령층에게 급격한 보유세 인상은 현금흐름 측면에서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출구'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 선진국의 사례처럼 보유세를 높이는 만큼 취득세와 양도세 등 거래세는 과감히 낮춰야 한다. 특히 다주택자가 매물을 내놓을 수 있도록 양도세 중과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둘째, 공급 대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세금만으로 집값을 안정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은 이미 여러 차례 확인됐다. 중산층이 수용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확대와 도심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 마지막으로 실수요자 보호 장치를 정교하게 설계해야 한다. 직장 이동, 자녀 교육, 상속, 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로 거주하지 못하는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서는 예외 규정을 명확히 해 선의의 피해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 정책은 단순한 세율 조정이 아니라 경제 주체의 행동을 바꾸는 것이다. 이번 개편이 시장 안정으로 이어질려면,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 정책 설계의 정교함에 달려 있다. <원문출처>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5320
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스페이스X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
뜨거운 여름, 땀으로 전투복에 하얀 소금 라인이 그려지는 고된 훈련은 정글 같은 사회에서 생존무기가 될 것이다. 군 복무는 아니지만, 그 못지않게 젊은 날의 고난을 몸으로 겪은 뒤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한 남자의 실화가 있다. 그는 학교폭력 피해자였고, 17세에 혼자 무일푼으로 캐나다로 넘어가 정글에서 장작을 패면서 돈을 벌어야 할 만큼 가난과 고통의 연속인 나날을 보냈다. 지금 이 남자가 우주로 쏘아 올린 꿈에 세계는 열광한다. 지난 12일은 스페이스X가 나스닥에 상장한 날이었고, 상장하자마자 급등해 시가총액 2조 달러의 글로벌 대형주로 진입했다. 이에 일론 머스크는 세계 최초 ‘조만장자’가 됐다. 국내 투자자들도 상장 당일에만 1조 원이 넘는 돈을 쏟아부으며 폭발적인 매수세를 보였다. 사람들은 머스크의 화려한 오늘의 성공만을 부러워한다. 하지만 그가 젊은 날 도망치고, 죽고 싶을 정도의 고통이 겪었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머스크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가정폭력 속에서 자랐고, 8세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 그의 유일한 안식처는 도서관이었다. 과학·공상과학(SF)·철학 등에 관심을 두고 하루 10시간 이상 책에 파묻혀 지냈다. 이렇게 다방면에 걸친 독서력은 훗날 창업 때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혁신의 원동력이 됐다. 실제로 머스크의 10번의 창업 분야는 인터넷 지도, 인터넷 은행, 전기자동차, 우주선, 태양광, 뇌 신경망과 컴퓨터 연결의 뉴럴링크,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지하터널 교통망, 인공지능(AI) 등 다방면에 걸쳐 있다. 머스크는 어린 시절 책을 많이 읽고 똑똑했기에 학교에서 괴짜 취급을 받았고, 심지어 고등학생 때는 학교폭력 피해자가 되기도 했다. 그래서 그는 17세에 혼자 캐나다로 떠났다. 머스크는 살기 위해 정글에서 장작 패기, 유독 폐기물 청소 등 험한 일을 했다. 미국 대학 편입 후에도 가난한 탓에 싼 오렌지만 먹으며 버텼다. 졸업을 앞두고 창업 실패에 대비해 하루 1달러로 한 달을 버티는 ‘1달러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냉동 핫도그와 피자로 연명하며 “컴퓨터와 하루 1달러만 있으면 굶어 죽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 독한 경험은 훗날 그가 불확실한 미래에 전 재산을 올인할 수 있는 강력한 배짱과 생존무기가 됐다. 스탠퍼드대 대학원 시절 인터넷 광풍이 몰아치던 때 자퇴하고 인터넷과 기회의 땅 실리콘밸리로 향했다. 고통은 계속됐다. 28세에 창업한 인터넷 은행 ‘X.com’(페이팔의 전신)이 합병되는 과정에서, 그것도 신혼여행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최고경영자(CEO) 해임 통보를 받는 배신을 당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신혼여행지에선 말라리아에 걸려 6개월간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왔다. 이후에도 파산 위기를 몇 번이나 겪었지만, 그는 도망치는 대신 고통을 성공의 에너지로 바꾸면서 오늘의 스페이스X 등 10번의 창업에 성공해 조만장자가 됐다. 머스크는 “나를 키운 것은 시련이었고, 그 시련이 고통의 한계점을 높여 줬다”고 회고한다. 사람들이 스페이스X에 진짜 열광하는 이유는 온갖 고난을 이겨 내고, 지난 10번의 혁신적 창업처럼 스페이스X가 미래 우주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는 그의 비전과 기업가정신을 강력히 믿기 때문이다. 머스크가 정글에서 장작을 패고, 하루 1달러로 버텼던 그 고통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기 위한 ‘생존훈련’이 됐듯이 지금의 군 생활은 사회라는 정글에서 여러분을 지켜 줄 강력한 ‘생존훈련’이 될 것이다.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626/1/ATCE_CTGR_0050020000/view.do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제7회 졸업전시회’ 성황리 개최
5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B1F에서 진행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제7회 졸업전시회’가 지난 5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B1F에서 교수진과 학부모, 재학생,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현(顯現)’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여단(黎旦), 정야(靜夜), 감응(感應), 조망(眺望) 등 4개의 소주제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4년 동안 쌓아온 전공지식과 창의적 역량을 다양한 작품으로 선보였다. 여단(黎旦)팀은 팀작 ‘월영(月影)’을 중심으로 ‘꿈’(이나경), ‘운무의 백형(雲霧의 白馨)’(박나영), ‘연화(蓮化)’(이채린), ‘부상’(김예린), ‘인어(MERMAID)’(이서윤), ‘균열’(박선주) 등 총 7편의 작품을 전시했다. 정야(靜夜)팀은 팀작 ‘결핍의 수풀, 찰나의 빛(Selenicereus grandiflorus)’과 함께 ‘땅거미’(김하은), ‘잠식’(고경민), ‘결정(結晶)’(배민서), ‘깨진 거울’(이은영), ‘香港夜色(홍콩의 밤빛)’(정슬아) 등 총 5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감응(感應)팀은 브랜드 기획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연雨’(김연우), ‘whelper’(양기재), ‘Nua(누아)’(강지예), ‘PERINING(페리닝)’(권다은), ‘EAU DE GLOW’(김채연), ‘MORPYCA(모피카)’(김효원), ‘Scenet(시네트)’(박시온), ‘SIRENE’(신민경), ‘여울(Yeoul)’(윤다영), ‘Creamy World(크리미 월드)’(이로운), ‘The Hour’(이예빈), ‘( ) of Han(블랭크 오브 한)’(이현경), ‘TE:NS(텐즈)’(주다연) 등 총 13개의 브랜드를 전시했다. 조망(眺望)팀은 연구 중심의 졸업논문을 통해 △‘국내 화장품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로컬라이징 전략과 브랜드 빌딩 과정에 관한 연구 사례’(차하원), △‘일본 화장품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구조에 관한 사례 분석’(김도헌), △‘베스트셀러 제품 중심의 화장품 브랜드 아이덴티티 형성 및 글로벌 확장 전략 비교 연구’(장윤아), △‘국내 색조 화장품 브랜드의 립스틱 색채 비교’(최서희) 등 총 4편의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메이크업 작품, 브랜드 기획, 논문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결과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시각을 제공했다. 특히 학생들이 기획부터 제작, 전시 운영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전공 역량과 실무 경험을 동시에 입증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이번 전시를 기획, 총괄한 제7회 졸업전시회 졸업준비위원장 이은영 학우를 만나 전시 준비과정과 운영 경험,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무리한 소감을 들어봤다. □ 인터뷰: 졸업전시준비위원회 위원장 이은영 학우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23학번 이은영입니다. 이번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제7회 졸업전시회에서 졸업준비위원장을 맡았습니다. – 이번 졸업전시회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학우들이 4년 동안 배우고 경험한 전공지식과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준비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전시의 대주제는 ‘현현(顯現)’입니다. 마음 속에 있던 생각과 감정, 그리고 4년 동안 쌓아온 배움과 성장을 세상에 드러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전시는 여단(黎旦), 정야(靜夜), 감응(感應), 조망(眺望) 등 4개 소주제로 구성했습니다. 여단과 정야는 개인 메이크업 작품과 팀 작품을 함께 만들어 전시했고, 감응은 상품기획 및 브랜딩, 조망은 논문 전시로 이루어졌습니다. 각 소주제는 희미한 시작의 순간부터 가장 깊은 내면, 서로의 감각이 이어지는 울림, 그리고 한 걸음 떨어져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저희는 각자의 방식으로 ‘현현’의 의미를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 졸업전시회에 출품한 작품은 어떤 작품이며, 기획 의도는 무엇인가요? 저는 ‘깨진 거울’이라는 작품을 통해 제 내면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상처나 결핍, 불안 같은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못합니다. 저 역시 그런 감정들을 숨긴 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결국 내면의 감정은 여러 모습으로 드러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작품 속 거울은 원래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존재이지만, 깨진 거울은 상처 입은 내면과 감춰진 감정을 의미합니다. 깨진 조각마다 비치는 모습들은 제가 외면하고 싶었던 감정과 진짜 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의 대주제인 ‘현현’처럼 결국 감추고 있던 것들도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작품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완벽해 보이는 모습 뒤에도 누구나 불완전한 내면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인정하는 과정 역시 성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4년간 배운 전공지식과 경험을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4년 동안 다양한 메이크업 기법과 표현 방법을 배우면서 메이크업은 단순히 사람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깨진 거울 속 모습과 거울 밖 모습을 서로 다르게 표현했습니다. 거울 밖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메이크업으로 완벽해 보이는 모습을 연출했고, 깨진 거울 속에는 상처와 불안, 결핍으로 무너진 내면을 표현했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누구나 보이지 않는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또한 거울이라는 오브제를 활용해 작품의 상징성을 더욱 살렸고, 콘셉트 기획부터 모델 선정, 스타일링, 촬영 작가 컨택 및 사진 셀렉까지 직접 준비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경험을 작품에 자연스럽게 담아냈습니다. –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이나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졸업준비위원장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학우들이 준비한 작품이 가장 잘 돋보일 수 있는 전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각자의 4년간의 노력과 이야기가 관람객들에게 잘 전달되는 전시가 되었으면 했습니다. 전시 공간 구성부터 예산 관리, 업체와의 협업, 일정 조율까지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았고,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서로 다른 분야의 작품들이 하나의 주제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데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졸업준비위원회 친구들과 졸업생 여러분이 함께 힘을 모아준 덕분에 전시를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그 과정 자체가 저에게도 정말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 졸업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소감이 있으신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전시 오픈 직전, 비어 있던 공간이 학우들의 작품으로 하나씩 채워지는 모습을 처음 봤을 때입니다. 몇 달 동안 준비했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전시로 완성되는 순간이라 정말 뿌듯했고, 특히 저희 정야 팀의 팀작까지 모두 설치된 모습을 보니 그동안의 고생이 한순간에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또 전시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이 작품을 보며 응원과 격려를 전해주셨을 때는 그동안의 걱정이 모두 보람으로 바뀌는 것 같았습니다.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대학 생활을 돌아봤을 때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함께 전시를 준비한 학우들이나 도움을 주신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번 졸업전시를 위해 오랜 시간 함께 준비해 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작품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았을 텐데, 서로 응원하고 도와가며 멋진 전시를 완성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졸업준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정말 열심히 함께해 준 효원이 그리고 졸업준비위원회 팀장으로 열심히 자리를 지켜주고 노력해 준 하은이, 나경이, 기재, 연우, 하원이에게도 꼭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없이 회의하고 함께 고민해 준 덕분에 이번 전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 정말 너희가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것 같아.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해. 또 아낌없이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 전시장을 찾아와 응원해 주신 선후배와 가족, 지인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현현’이라는 이름처럼 저희의 4년간의 노력과 성장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졸업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들이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고,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학우들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멋진 뷰티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홍보실=최가은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2026학년도 1학기 산업체 연계형 캡스톤 디자인 학습자 주도형 창작 프로젝트 네 번째 공연 〈만원〉 성료···작·연출 김태규 학우 인터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2026학년도 1학기 산업체 연계형 캡스톤 디자인 학습자 주도형 창작 프로젝트 네 번째 공연 〈만원〉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 공연은 6월 10일(수)부터 12일 (금)까지 3일간 오후 5시, NOL 서경스퀘어 B2 SKON 스튜디오에서 무대에 올려졌으며, 예매는 6월 4일(목) 낮 12시부터 각 회차 공연 시작 전까지 진행됐다. 특히 이번 〈만원〉 공연은 학습자 주도형 창작 프로젝트의 취지를 살려 학생들이 기획과 창작 과정 전반을 이끌었다. 각 전공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업을 펼치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21기 김태규 학우가 작·연출을 맡았으며, 박세양, 김재후, 심민섭, 하예리, 고나영, 김석준, 조서현, 윤영호, 오지후 학우가 출연해 공연을 완성했다. 연극 〈만원〉은 구겨진 만 원권 지폐 한 장을 매개로, 그 돈과 스쳐 지나간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엮어내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단면을 조명한다. 작품에는 실직한 가장, 가난한 소년, 사랑을 꿈꾸는 소녀, 꽃을 파는 할머니와 손자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법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같은 만 원권을 손에 쥐지만 저마다 다른 선택과 삶의 궤적을 그려 나가며 행복과 불행의 의미를 되묻는다. 작품은 특정한 메시지를 강요하기보다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해 관객 각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한다. 〈만원〉의 작·연출을 맡은 김태규 학우를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인터뷰: 〈만원〉의 작·연출을 맡은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21기 김태규 학우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21기 김태규 입니다. - ‘만원’은 어떤 작품인가요? 작품의 배경과 줄거리를 소개해 주세요. ‘만원’은 구겨진 만원짜리 지폐 한 장을 주운 인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 되어서, 그 구겨진 만원을 가지고 있던,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와 맞닿아있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나요? 이 작품에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회사에서 잘린 가장, 가난한 소년. 그리고 그와 정말 행복한 사랑이 하고 싶은 소녀, 꽃을 파는 할머니와 손자, 그리고 한 가족. 이렇게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여 같은 만원을 가지게 되지만 각자 다르게 사용하고 다른 이야기를 써내려 가며 같은 만원이지만 누구는 그 만원으로 행복을, 누구는 불행을 삽니다. 이처럼 이 극을 보시는 분들도 ‘모든 것에 있어 행복한 선택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저는 이 극이 분명하게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기 보다는 우리의 삶과 정말 맞닿아있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해 각자의 이야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관객들마다 더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극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 직접 작·연출을 맡으시면서 특히 중점적으로 고민하거나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작가이자 연출가이기 때문에 저의 생각에 너무 갇혀 있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배우들과 여러 스텝들의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모두가 함께 만드는 공연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힘들거나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저의 전공이 연출이 아닌 연기 전공이기 때문에 연극 공연을 올리는 데에 있어서 조명, 음향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들에 대해 소통하고 고민하는 것들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각 파트별로 참여해주신 스텝분들께서 열심히 노력해주신 덕분에 좋은 무대, 좋은 공연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배우들에게 제가 바라는 점들이나 저의 추구하는 방향성에 대해 설득시키고 같이 공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저의 부족함 때문에 배우들에게 혼란을 주었던 적이 있는 것 같아 이 부분들이 배우들에게 미안하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공연을 마친 지금,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이제 저는 서경대학교를 졸업하고 저의 전공인 연기를 다시 열심히 할 계획입니다. 연출 김태규도 너무 재밌었고 좋지만 배우 김태규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작·연출가님께 ‘만원’은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나요? ‘만원’이라는 작품은 정말 제가 4학년 전공 수업 중 극작 수업을 들으며 쓰게 된 극입니다. 전부터 극을 써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좋은 기회로 수업시간에 쓰게 되었고, 애정이 생기게 되어 이렇게 공연까지 올리게 됐습니다. 저의 전공이 아닐 뿐더러 처음 해보는 작, 연출 이었기 때문에 많이 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은 공연이었겠지만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이기도 했고 앞으로의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언제 또 제가 작, 연출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애틋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 공연을 함께한 배우, 스태프, 그리고 교수님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우선 교수님들께 좋은 기회를 주시고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부족한 게 많은 저였는데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셔서 이렇게 공연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태프 여러분들에게도 정말 많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스태프분들께서 맡아주시는 부분들에 있어서도 도움을 드리고 했어야 하는데 제가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았기에 잘 그러지 못해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에게는 정말 더 좋은 연출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고 그럼에도 저를 믿고 끝까지 열심히 달려와준 배우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고 제 작품에 배우로 출연해주고 상상으로 썼던 글들을 살아있는 인물로 너무 잘 표현해준 우리 팀 배우들이 저에게는 세계 그 어떤 배우들보다 좋은 배우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 외에, 이 공연을 올리는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조가연 학생기자>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 칼럼: 지방 사립대, 통합이 아니라 연결이 미래다 [지금, 대학을 묻다]
학령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지방대학의 위기는 이제 개별 대학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의 문제가 되고 있다. 많은 지방대학이 신입생 충원난을 겪고 있으며, 일부 대학은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정부는 그동안 대학 통합과 구조조정을 주요 대안으로 제시해 왔다. 그러나 대다수가 사립대학인 현실에서 현실적으로 재단이 다른 사립대학 간 통합은 재산권, 인사권, 운영권 등 복잡한 이해관계로 인해 추진이 쉽지 않다. 통합 논의가 시작되는 순간 구성원 간 갈등이 발생하고 상당수는 실행 단계에 이르지 못한 채 중단된다. 지방대학 위기의 해법을 통합과 폐교라는 이분법에서만 찾으려는 접근은 이제 한계에 도달했다. 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한다. 대학을 없앨 것인가, 합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연결하고 협력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필자는 그 대안으로 '공동학위대학(Joint Degree University)' 모델을 제안한다. 공동학위대학은 대학을 물리적으로 통합하는 대신 여러 대학이 하나의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동학위를 수여하는 체제다. 대학의 법인과 재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교육, 연구, 국제화, 평생교육 기능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합이 아닌 연합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모델인 셈이다. 해외에는 이미 유사한 사례가 존재한다. 미국의 클레어몬트 칼리지 컨소시엄은 여러 독립 대학이 하나의 교육공동체를 형성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파이브칼리지 컨소시엄 역시 대학 간 교차 수강과 공동 교육과정을 통해 단일 대학이 제공하기 어려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중요한 것은 이들이 하나의 대학으로 통합되지 않았음에도 독립성을 유지한 채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지방대학의 미래가 반드시 통합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한국형 공동학위대학은 다섯 가지 혁신 모델을 패키지로 추진할 수 있다. 첫째, 공동운영법인형이다. 여러 대학이 학습관리시스템(LMS), 입시 홍보, 구매, 취업 지원, 유학생 모집 등을 공동으로 운영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방식이다. 둘째, 공동학과 허브형이다. AI, 바이오헬스, K콘텐츠, 스마트농업 등 첨단 분야를 대학 간 공동 운영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이는 모델이다. 셋째, 지역문제 해결형이다. 지방대학이 지역의 고령화, 돌봄, 관광, 농업, 소상공인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이 되어 연구와 교육을 지역 수요와 연결하는 것이다. 넷째, 성인 학습자 서비스형이다. 18세 학령인구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직장인과 은퇴자 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교육시장을 개척하는 모델이다. 다섯째,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착형 모델이다. 유학생을 단순한 등록금 수입원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함께 이끌어 갈 미래 인재로 육성하는 방식이다. 입학에서 실습, 취업, 정주까지 연계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들 모델은 각각의 의미도 크지만 패키지로 결합될 때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공동운영을 통해 비용을 줄이고, 성인학습과 국제화를 통해 새로운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 또 공동학과와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나아가 지방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지방대학 위기의 본질은 학생 수 감소만이 아니다. 개별 대학이 모든 기능을 독자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낡은 운영방식의 한계가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앞으로의 경쟁은 대학 대 대학의 경쟁이 아니라 대학 네트워크 간 경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방대학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립된 섬처럼 존재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협력과 공유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원문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2309460000388?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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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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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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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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