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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성북구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활동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
성북구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활동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 성북구보건소에서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활동 자원봉사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학생은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활동 자원봉사 안내 가. 모집대상: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 대학생 및 일반인 누구나 나. 모집인원: 회차별 최대 30명 다. 모집기간: 상시모집 라. 활동유형: 오프라인 + 온라인 혼합형 마. 활동내용: 심폐소생술 교육이수 및 홍보활동 - 오프라인: 심폐소생술 교육(80분) 및 자우너봉사자 오리엔테이션(10분) - 온라인: 홍보활동(30분) * 온라인 홍보활동: 카드뉴스제작 및 SNS 게시물 업로드 *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 이수 후 귀가, 7일 내온라인 홍보활동 후 결과물 제출 바. 자원봉사자 혜택 - 1365 봉사활동 시간 인증(2시간) -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증 발급 사: 심폐소생술 교육 일정/장소: 매일 2회(평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 성북구 심폐소생술 교육장(성북구보건소 6층) 아. 산청방법: 1365 자원봉사 포털 > 성북구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 자세한 내용 붙임 포스터 참조. 붙임1. 포스터 끝.
「2026 서울컵」 대학생 부문 e스포츠 대회 개최 안내
「2026 서울컵」 대학생 부문 e스포츠 대회 개최 안내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에서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6 서울컵 대학생 심레이싱 리그>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합니다. 본 대회는 <GES 2026>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게임 전시·체험,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어있으니 관심있는 학생은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대회개요 가. 대회명: 2026 서울컵 대학생 심레이싱 리그 (종목: 그란투리스모 7) 나. 참가자격: 전국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다. 신청기간: 2026. 8. 29. (토) ~ 9. 13. (일) 18:00 까지 라. 신청방법: 대회 공식 홈페이지 내 서울컵 참가 신청(hnve-esport.com/seoul-cup) 마. 대회일정 및 장소: - 온라인 예선: ~9. 13. (일) 18:00 / 온라인, 무제한 타임 트라이얼(신청기간 내 자유도전) - 오프라인 결선: 2026. 9. 20. (일)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 메인무대 바. 시상규모: 총 상금 140만원, 1위(우승자) 상금 80만원 및 서울특별시장상 수여 붙임. 포스터 2부. 끝.
생성형 AI 기반「공공데이터 챗봇」이벤트 안내
생성형 AI 기반「공공데이터 챗봇」이벤트 안내 서울시에서 공공데이터 챗봇 서비스 고도화 완료에 따라 이용활성화 및 의견 수렴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벤트 개요 가. 이벤트: 궁금한 서울 공공네이터 '챗봇에 물오보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 서울데이터허브 공지사항 : https://data.seoul.go.kr/bsp/wgs/notice/detailView/73.do 나. 기간: 2026. 9. 8. (화) ~ 10. 12. (월) 다. 참여대상: 서울데이터허브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라. 참여방법: 서울시 데이터허브 누리집 접속 → 공공데이터 챗봇에 질문 후 답변이 유용했는지 평가하고 의견 남기기 → 이벤트 참여 완료 마. 경품: 참여자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제공 바. 발표: 2026. 10. 16. (금) , 서울데이터허브 공지사항 게시 및 개별연락 붙임1, 포스터 끝.
'2026년 제3회 마약 예방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알림
'2026년 제3회 마약 예방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알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마약류 중독 예방 및 지식 전파에 공헌한 동아리·개인의 활동과 콘텐츠를 발굴하고 우수 단체(개인)을 표창하고자 '2026년 제3회 마약 예방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대학 내 동아리·학생은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명칭: 2026년 제3회 마약 예방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나. 신청기간: 2026. 10. 12. (월) ~ 10.30. (금) 기한엄수 다. 신청대상: 전국 초중고, 대학교(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포함)에서 마약 예방 활동을 수행한 동아리 또는 청소년·대학생 개인 라. 신청방법: 붙임파일 참조 마. 참고사항: 식약처장 상장 7점 및 부상 지급 예정 붙임1, 공고문 붙임2. 포스터 끝.
「2026 성북 청년의 날 축제」자원봉사자 모집 안내
「2026 성북 청년의 날 축제」자원봉사자 모집 안내 성북구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2026 성북 청년의 날> 행사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학생은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행사개요 가. 일시: 2026. 9. 18. (금) ~ 9. 19. (토) 나. 장소: 성북천 분수광장(한성대입구역 2번출구) 다. 내용: 개막식, 축하 공연, 부스 운영 등 라. 모집대상: 고등학생 이상 자원봉사자 모집 및 봉사활동 시간 안내 가. 활동일시: 2026. 9. 18. (금) 13:00 ~ 18:00 (5시간) / 2026. 9. 19. (토) 11:00 ~ 18:00 (7시간) 나. 모집인원: 각 요일 별 10명 다. 장소: 성북천 분수광장 라. 자원봉사 신청링크: 1365 자원봉사포탈 - 금: https://www.1365.go.kr/vols/1572247904127/partcptn/timeCptn.do?titleNm=%EC%83%81%EC%84%B8%EB%B3%B4%EA%B8%B0&type=show&progrmRegistNo=3513611 - 토: https://www.1365.go.kr/vols/P9230/partcptn/grpCptn.do?titleNm=%EC%83%81%EC%84%B8%EB%B3%B4%EA%B8%B0&type=show&progrmRegistNo=3513613 * 두 요일 양일 참여 가능 붙임. 포스터 2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계 대학생 AI 멘토링 강연 안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계 대학생 AI 멘토링 강연 안내 월곡 2동 주민자치회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와 연계하여 대학생들이 인공지능(AI) 시대의 변화와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 현직 연구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KIST 과학자와 함께하는 멘토링 강연 "AI시대 생존 전략">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학생은 아래 개요와 붙임을 참고하시어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일시: 2026. 9. 16. (수) 14:30 ~ 17:30 나. 장소: 한국과학기술연구원(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4길 5), 사이언스 스테이션(상월곡역 B2) 연구원 내 컨벤션홀 및 KISTorlum(역사관) 다. 대상: 대학생 70명 라. 주요내용 - 사이언스 스테이션 체험 및 OT - KIST 연구자 멘토링 강연 "AI시대 생존 전략" *강연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X전략실 이제현 책임연구원 - KIST 역사관 투어 및 기념촬영 마. 신청방법: QR 온라인 신청 바. 신청기한: 2026. 9. 13. (일) 까지*선착순 마감 붙임1. 포스터 끝.
[기자칼럼] 보수의 보편적 주거복지정책… 오세훈 ‘장기전세’ 재평가받아야
복지는 진보의 전유물일까. 한국 정치에서는 오랫동안 복지는 진보, 성장은 보수라는 이분법이 통용됐다. 그러나 서울시가 2007년 시작한 장기전세주택 ‘시프트(SHift)’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이러한 구분이 얼마나 낡은 것인지 알 수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입한 장기전세는 기존 공공임대와 출발부터 달랐다. 집을 사지 않아도 최장 2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하고, 저소득층뿐 아니라 무주택 중산층까지 공공주택의 대상으로 끌어들였다. 당시 서울시는 시세보다 낮은 전세보증금으로 50㎡대에서 120㎡대까지 공급해 중산층의 실수요도 흡수하려 했다. 이는 ‘공공임대는 가난한 사람이 사는 집’이라는 인식을 깨려는 시도이기도 했다. ◆‘왜 중산층까지’… 보수에서 시작된 보편적 주거복지 도입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왜 중산층에게까지 공공주택을 공급하느냐”는 비판이 나왔다. 임대주택과 분양주택의 중간 영역을 개척하다 보니 기존 제도와 충돌하는 문제도 적지 않았다. 실제 서울시는 관련 법규가 마련되기 전인 2007년 국민임대 승인 물량 등을 장기전세로 공급했다. 재정 문제도 논란이었다. SH가 받은 전세보증금은 언젠가 입주자에게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회계상 부채로 잡힌다. 공공이 주택을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하면 자산은 남지만 보증금 반환채무도 남는다. 관련해 당시 장기전세주택 ‘시프트’를 기획한 임성은 서경대 교수는 “전세보증금이 건설재원 조달에는 유용하지만 부채로 처리되는 회계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한다. 문제는 이러한 부채의 성격을 일반적인 재정 부실과 같은 선상에서 바라보는 시각이었다. 주택을 팔아 부채를 줄이면 장부는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공공은 주택이라는 자산을 잃는다. 반대로 SH가 주택을 계속 소유하면서 시민에게 장기간 공급하면 공공자산은 축적되지만 보증금 반환채무 때문에 부채가 커 보인다. 부채 총액만으로 정책의 성패를 판단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장기전세의 더 큰 의미는 복지정치에 있다. 잔여적 복지는 시장에서 탈락한 저소득층을 지원한다. 반면 보편주의적 복지는 중산층까지 정책의 이해당사자로 끌어들인다. 중산층은 세금을 내는 사람인 동시에 복지의 수혜자가 된다. 그렇게 만들어진 복지는 특정 계층을 위한 시혜가 아니라 시민이 함께 지키려는 사회제도로 발전할 가능성이 커진다. 장기전세는 바로 그 가능성을 보수 정치가 보여준 사례였다. 엄밀한 의미의 보편적 복지는 아니지만, 저소득층 중심이던 공공임대의 외연을 무주택 중산층까지 넓힌 ‘보편주의적 주거복지’의 실험이었다. 당시에도 “왜 중산층에게 공공주택을 공급하느냐”는 비판이 있었다는 사실은 역설적으로 이 정책의 혁신성을 보여준다. ◆서울에서 시작한 장기전세, 국가 제도가 되다 더 흥미로운 것은 중앙정부가 뒤따랐다는 사실이다. 서울시가 장기전세를 시작한 지 2년 뒤인 2009년 정부는 임대주택법을 개정했다. 법률에 아예 ‘장기전세주택’을 신설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대한주택공사와 지방공사가 20년 범위에서 전세계약 방식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지방정부의 실험이 국가 제도로 올라간 것이다. 말하자면 중앙정부가 서울의 정책을 벤치마킹한 셈이다. 보수 서울시장이 시작한 중산층 주거정책이 국가의 공공임대 제도를 움직였다는 점은 정책사적으로 평가할 대목이다. 그러나 이후 서울시의 장기전세 공급 동력은 충분히 이어지지 못했다. 민주당과 박원순 전 시장 시기에는 SH 부채와 기존 사업에 대한 재검토가 강조됐고, 장기전세 역시 오세훈 시정 초기와 같은 정책적 우선순위를 유지하지 못했다. 오 시장이 10년 만에 서울시로 돌아와 장기전세 확대를 다시 꺼내든 배경도 여기에 있다. 물론 오늘의 전세난을 특정 시장이나 한 정책의 중단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 금리와 주택공급, 매매가격, 전세사기, 인구·가구구조 등 수많은 요인이 얽혀 있다. 그러나 서울시가 민주당이 장악했던 지난 10여 년 동안 장기전세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면 어땠을까. 수만 가구가 추가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장기간 거주할 수 있었다면 전세시장의 충격을 흡수하는 공공의 완충지대는 지금보다 두꺼웠을 것이다. 주택정책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전임자의 흔적을 지우는 정치상품이 돼서는 안 된다. 좋은 정책이라면 진보가 만들었든 보수가 만들었든 이어가야 한다. ◆장기전세 20년, 보수의 정책 기획력을 다시 보다 장기전세 20년의 역사는 보수 정치에도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보수는 복지를 줄이는 정치여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시장경제를 존중하면서도 시장이 해결하지 못하는 영역에서는 공공이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저소득층을 넘어 중산층까지 정책의 이해당사자로 만들 수 있다. 오세훈의 장기전세는 그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다. 소유가 아니라 거주 안정을 정책 목표로 삼고, 중산층을 공공주택으로 포섭했으며, 서울의 정책을 국가 제도로 확산시켰다. 보수 정치가 재평가받아야 할 지점도 여기에 있다. 이념의 구호보다 중요한 것은 정책을 기획하는 능력이고, 숫자를 넘어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며, 그것을 실제 제도로 만드는 실천력이다. 장기전세가 남긴 20년의 궤적은 복지가 어느 진영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좋은 복지는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는다.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시장의 실패를 보완하며 중산층까지 정책의 지지자로 만드는 것, 그것이 오히려 오래가는 복지다. 이제 오세훈의 장기전세도 그런 관점에서 다시 평가받을 때가 됐다. <원문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31203
[K방산 빅뱅③] 육·해·공 다 갖는 한화…KAI 결합에 커지는 '체급 확대론'
한화 영향력 육상·해양 이어 항공까지…방산업계 일각 '독점' 우려 국내 방산은 정부가 사실상 단일 구매자인 특수시장…일반 산업과 차이 세계 방산기업 대형화 경쟁…'국내 점유율'보다 글로벌 체급 키워야 한다는 의견도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확대를 둘러싼 논쟁의 핵심은 '독점'과 '체급 확대' 사이에 있다.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중심으로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등 지상방산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한화오션을 통해 잠수함과 수상함 등 해양방산을 확보했고 한화시스템은 레이더·항공전자·위성 사업을 담당한다. 여기에 KF-21 전투기와 FA-50 경공격기, 수리온 헬기 등을 생산하는 KAI가 더해지면 지상·해양·항공·우주를 아우르는 사업구조가 만들어진다. 국내 방산산업에서 한화의 영향력이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반면 미국과 유럽의 거대 방산기업과 경쟁하려면 한국에도 여러 무기체계와 핵심 기술을 한데 모은 대형 방산기업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현재 한화가 확보한 KAI 지분은 15.89%다.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26.41%)에 이어 2대 주주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31일 한화의 KAI 지분 취득을 승인했다. 한화가 보유한 지분만으로는 KAI 경영 전반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정도의 지배관계가 형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다만 향후 한화가 KAI의 최다출자자가 되거나 한화 측 임원이 KAI 임원의 3분의 1 이상을 겸임하는 등 지배력이 커질 경우 새로운 기업결합 신고와 심사를 받아야 한다. "육·해·공 한 회사에"…독과점 우려도 한화의 KAI 지분 확대를 우려하는 쪽은 국내 방산산업의 쏠림 현상을 문제로 지적한다. 한화는 지상무기와 유도무기, 레이더·항공전자에 이어 한화오션 인수로 해양방산까지 사업을 확대했다. 향후 KAI 경영권까지 확보한다면 전투기와 헬기를 포함한 항공 분야까지 사업영역이 넓어진다. 이 경우 다른 방산업체 입장에서는 한화가 경쟁자인 동시에 주요 부품이나 체계를 공급하는 업체가 되는 상황이 늘어날 수 있다. 특정 기업에 방산 사업영역이 집중될수록 업체 간 경쟁이 약화되고 장기적으로 국내 방산 생태계의 다양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송방원 우리방산연구회 회장은 독과점에 따른 가격 문제를 가장 큰 우려로 꼽았다. 송 회장은 "독점 구조에서는 사업 초기 예상 비용을 산출하거나 수주할 때 가격 경쟁이 작동하기 어렵다"며 "정부가 양산 과정에서 원가를 산정한다고 해도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고, 다른 기업에 구성품이나 부품을 납품할 때는 가격 통제가 어려운 문제도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KAI 경쟁력 측면에서 민영화가 필요한 측면은 있지만 민영화로 얻는 실익보다 독과점으로 인한 폐해가 더 클 수도 있다"며 "한화가 KAI까지 인수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거대 기업이 되는 데 대해 다른 업체들이 반기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KAI의 특수성도 독과점 우려를 키우는 요인이다. KAI는 KF-21과 T-50, 수리온 등 정부가 추진한 대형 항공개발 사업을 수행해왔으며 현재도 수출입은행이 최대주주다. 국가안보와 직결된 전투기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인 만큼 경영권 이전을 일반 기업의 M&A와 동일하게 볼 수 없다는 시각이 있다. 특히 KAI가 국내 유일의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라는 점에서 특정 방산기업이 경영권을 확보할 경우 협력업체와 경쟁업체를 아우르는 항공산업 생태계 전반에 미칠 영향도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민영화를 추진하더라도 단기적인 경영 효율성뿐 아니라 장기적인 기술개발과 항공우주 산업 생태계 유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내 '독점'보다 세계시장 '체급' 키울 때 반면 국내 독점 우려보다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업의 체급을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미국은 냉전 종식 이후 대규모 인수합병을 거치면서 록히드마틴, RTX, 노스럽그러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보잉 등 소수 대형 방산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재편됐다. 이들 기업은 한 가지 무기체계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록히드마틴은 전투기와 미사일, 우주·전자체계를 함께 갖고 있고 제너럴다이내믹스도 전차·장갑차부터 잠수함과 함정, 항공우주까지 여러 분야에서 사업을 벌인다. 유럽에서도 BAE시스템스와 레오나르도, 에어버스 등 대형 업체가 다수의 방산·항공우주 사업을 함께 운영한다. 반면 한국 업체들은 최근 수출 확대에도 글로벌 선두권과 체급 차이가 크다. 미국 방산전문매체 디펜스뉴스의 '2026 세계 100대 방산기업'에 따르면 방산매출 기준 한화는 세계 16위다. KAI 역시 글로벌 대형 방산기업과 비교하면 규모가 크지 않다. 이 때문에 국내시장만을 기준으로 한화의 KAI 지분 확대를 독과점 문제로 바라봐서는 안 된다는 주장도 나온다. 엄효식 국방안보포럼 방산안보실장은 "적은 국내시장만 생각하면 독점에 대한 우려가 나올 수 있지만 수출과 글로벌 시장을 고려하면 상당한 체급을 가진 기업이 등장해야 한다"며 "그런 기업은 특정 방산 영역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가질 수밖에 없고, KAI 역시 현재 항공기 분야에서 독점적인 체계기업이기 때문에 한화가 인수한다고 해서 새롭게 독점이 생기는 것으로만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윤상용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도 방산의 시장구조 자체가 일반 제조업과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 교수는 "유인항공기 제조업을 기준으로 보면 KAI 자체가 이미 국내에서 독점적인 위치에 있다"며 "방산은 공급자가 다수의 소비자를 상대하는 일반 시장이 아니라 국가가 사실상 유일한 구매자인 수요자 독점 시장이어서 일반적인 독과점 논리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방산업체가 가격과 수출을 전적으로 자율 결정하는 구조도 아니다. 국내 방산물자 계약과 원가는 정부의 관리·감독을 받고 주요 무기체계 수출에도 정부 승인이 필요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현재 한화의 KAI 지분 15.89% 취득을 승인한 것도 현 단계에서는 한화가 KAI를 지배하거나 경쟁을 제한한다고 볼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엄 실장은 KAI 민영화와 관련해서도 "외부로부터의 혁신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인수합병을 한다면 방산사업을 이미 하고 있는 한화가 적절한 주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화와 KAI의 역량이 결합할 경우 한국에서도 지상·해양·항공·우주를 함께 다루는 종합 방산기업이 등장할 기반이 마련된다. 한화가 보유한 지상무기와 유도무기, 레이더·항공전자, 함정 분야에 KAI의 전투기·헬기 개발 역량이 더해지는 구조다. 규모 확대의 효과는 해외 수주에서 나타날 수 있다. K9과 천무, 함정, 전투기·경공격기, 레이더와 항공엔진 등 서로 다른 무기체계를 바탕으로 구매국의 전력증강 계획에 맞춰 여러 사업을 연계한 제안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출 확대가 국내 방산 생태계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방산은 완제품 업체를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이 장기간 연결되는 산업이다. 해외 수주가 늘어나면 완제품 생산에 그치지 않고 부품 공급과 정비·성능개량, 추가 도입 등 후속 사업이 이어지면서 국내 협력업체가 해외 공급망에 진입할 기회도 늘어날 수 있다. 차세대 전투기와 무인기, 독자 항공엔진, 위성·발사체 등 미래 사업에 필요한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도 체급 확대론을 뒷받침하는 논거다. 개발에 막대한 비용과 장기간이 필요한 사업 특성상 안정적인 자본력과 여러 분야의 기술을 갖춘 기업이 장기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기업의 규모가 커지는 것 자체가 경쟁력 향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있다. 최현호 군사커뮤니티 대표는 "한국의 록히드마틴을 만들겠다는 방향이라면 정부나 일각에서 제기하는 독점 우려를 감안해야 하지만 충분히 소명할 수 있는 문제"라면서도 "민영화된다고 해서 곧바로 수출이 확대된다고 보는 것은 어렵고, 무엇보다 정체된 KAI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이끌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결국 한화의 KAI 지분 확대를 둘러싼 논쟁은 국내 방산시장의 경쟁 제한 가능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규모의 경쟁력을 어느 지점에서 조화시킬 것이냐의 문제로 모인다. 세계 방산시장이 대형화·통합화되는 상황에서 국내시장만을 기준으로 기업의 체급 확대를 판단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동시에 한화가 KAI까지 품을 경우 커진 체급을 실제 수출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 항공우주 경쟁력 강화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줘야 한다. 한화의 KAI 지분 확대는 한국 방산산업이 어느 정도의 규모와 사업구조를 갖춰야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독과점 우려를 관리하면서 기업의 체급 확대를 수출과 투자, 기술개발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향후 KAI 지배구조 논의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원문출처> 핀포인트뉴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436 <관련기사> 비지니스플러스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41 오늘경제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312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615493?ref=naver 뉴스투데이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908500191 월요신문 https://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532 서울파이낸스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533 오늘경제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442 비지니스플러스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14 1코노미뉴스 https://www.1conom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328
‘KAMP 캐스팅 콩쿠르’ 수상자 발표…대상에 이홍섭
신인 뮤지컬 배우를 대상으로 열린 ‘KAMP 캐스팅 콩쿠르’의 수상자가 발표됐다. (사)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가 주최·주관한 ‘KAMP 캐스팅 콩쿠르’는 지난 6일 티켓링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콩쿠르는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가창과 연기를 통해 실력을 선보였다. 심사는 뮤지컬 제작 및 캐스팅 분야 관계자들이 맡아 가창력과 연기력, 장면 이해도, 개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체 대상은 대학·일반부 이홍섭(프리랜서 배우)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상금 200만 원이 주어졌다. 대학·일반부 최우수상은 안서원(졸업자), 우수상은 임하영(졸업자)이 각각 차지했다. 장려상은 김도언(졸업자), 윤다예(서경대 4학년), 장여랑(명지대 4학년)에게 돌아갔다. 중·고등부에서는 김도윤(국립전통예중 2학년)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김하랑(리라아트고 3학년)이 수상했으며, 박이든(국립전통예술중 3학년), 구민솔(신현중 2학년), 김다은(샘물고 2학년)은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 초등부 최우수상은 김해나(서울왕북초 4학년)가 수상했다. 김태이(서울화랑초 6학년)는 우수상을 받았으며, 배이지(서귀북초 6학년), 안시윤(덕정초 2학년), 김사홍(고양동산초 4학년)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피비(서울하늘초 2학년)는 라이징스타상을 받았다. 협회는 이번 대회의 입상자들을 ‘2026 KAMP ACTORS’로 선정하고, 향후 회원 제작사와의 연계 등을 통해 실제 작품의 오디션과 캐스팅 과정에서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승원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 회장은 “무대 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신인 배우들이 실제 뮤지컬 제작현장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KAMP 캐스팅 콩쿠르’는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정화예술대학교와 티켓링크가 후원했다. <원문출처> 스타데일리뉴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264
김광석 서경대 물류유통학과 교수 칼럼: [항동에서] 공항 통합? 인천공항 경쟁력 강화가 먼저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한국공항공사·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과 합치는 통합 논란이 일단락되는 듯 보였으나 정부가 통합 여부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혀 지역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통합을 논의하기 이전, 인천공항의 역사와 직면한 현실을 살펴보아야 한다. 인천국제공항은 2001년 3월29일 개항된 이후 25년 동안 4단계 공사를 거치면서 1·2터미널과 4개의 활주로 등을 갖추고 2024년11월에 4단계 공사가 마무리되어 여객 1억600명과 화물 630만t을 처리하는 공항이 됐다. 애초 5단계 공사는 4단계가 끝나는 동시에 바로 제5활주로와 3여객터미널을 29년까지 마무리하여 여객 1억3600만명과 화물1000만t을 처리할 계획이었으나 멈춰진 상태다. 현재 인천공항은 개항25년 만에 취항 항공사 첫 100곳을 돌파했다. 세계 공항 가운데 취항 항공사가 100곳을 넘은 곳은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공항,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 등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후 25년 3개월 만에 누적 여객 10억명을 달성했다. 눈부시게 발전한 것이다. 독일 뮌헨공항은 10억명 달성에 33년10개월,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35년5개월, 일본 나리타공항은 39년2개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공항은 58년2개월이 걸렸다. 또한 개항이래 처음으로 국제여객 부문에서 세계1위 공항이 됐다. 금년1분기 1978만4000명으로 특히 두바이 공항과 런던히드로공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의미가 매우 크다. 그러나 앞날은 걱정되는 형국이다. 그 이유는 허브 공항 경쟁에서 여전히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오는 33년 이후부터 인천공항은 포화상태가 예상된다. 올해도 아시아권역과 미주, 유럽 등 항공여객 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할 것이다. 2030년에는 항공여객 9000만명 이상을 처리하게 되는데 인프라 부족으로 불편해지면 결국 인천공항을 외면하고 중국 또는 일본공항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인천공항의 허브화 전략은 지속하여야 한다. 허브화를 통해 많은 여객을 유치하고 화물도 모이게 하여 항공관련산업을 비롯한 부가가치산업이 창출되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야한다. 허브공항의 지위를 놓고 우리와 경쟁하고 있는 주변 공항들은 신공항 건설과 기존 공항을 확장하는 등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일본, 중국 등 주변국의 거센 추격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일본 나리타공항은 지난해 5월부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제3활주로 신설, 제2활주로 확장, 신규 터미널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도 2024년 7월 베이징·상하이·광저우 3곳을 국제 허브로 삼고 7곳을 지역 연결 허브로, 다수 공항을 지역 거점·화물 허브로 확장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이 현실화하면 인천국제공항 허브화 경쟁력은 또 한번 시험대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그뿐만 아니라 상해푸동공항, 싱가폴창이공항, 홍콩책납콕공항 등도 현재 규모 면에서는 인천공항과 비슷하지만 30년까지 여객 1억3000만부터 1억6000만명을 처리하는 대형공항이 된다. 모든 공항이 허브공항의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에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정부는 이런 위기 상황을 인식하고 중단된 5단계 건설사업을 서둘러야 한다. 현재 정부에서 수립하고 있는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인천국제공항 인프라 확충, 허브 경쟁력 강화 전략이 포함되도록 인천시와 지역정치권은 현실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김광석 서경대학교 물류유통학과 특임교수 <원문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1410
서경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CO:RE, 제주 플로깅 봉사활동 ‘푸른 제주 대작전’ 성료
서경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CO:RE는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제주시 한경면과 애월읍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 ‘푸른 제주 대작전’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신체 활동과 환경 보호를 함께 실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번 활동은 참가 학생들이 제주 자연을 직접 걸으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봉사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54대 총학생회 CO:RE는 ‘함께 걷는 오늘이 다시 뛸 그대의 힘이 되도록’이라는 기조 아래, 학우들이 방학 기간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걷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건강과 환경,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활동은 제주 서부 해안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정에 따라 제주 지역 곳곳을 걸으며 해안과 주변 도로의 쓰레기를 수거했고, 하루 최대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았다. 첫째 날에는 제주에 도착한 뒤 용수포구로 이동해 총 11km 구간에서 첫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조별 활동을 통해 서로 호흡을 맞추며 4박 5일간의 일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맑고 푸른 제주 바다를 따라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첫날의 설렘과 기대를 품은 채 깨끗한 제주를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갔다. 둘째 날에는 전체 일정 가운데 가장 긴 14km 구간에서 플로깅을 이어갔다. 오전과 오후에 걸쳐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 뒤에는 곽지해수욕장 일대에서 휴식 시간을 가지며 참가자 간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셋째 날에는 9km 구간에서 플로깅을 진행한 뒤 조별 문화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넷째 날에는 12km 구간에서 마지막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제주에서의 플로깅 일정을 마무리했다. 활동이 이어질수록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며 주변을 살폈고,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정화 활동을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마지막 날 숙소를 출발해 김포로 돌아오며 4박 5일간의 봉사활동을 마쳤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제주를 찾는 사람들의 작은 실천이 쾌적한 해안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학생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길가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환경 보호가 결코 멀리 있는 일이 아니라는 점을 느꼈다”며 “함께 걷고 활동하는 과정에서 다른 학우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번 ‘푸른 제주 대작전’은 학생들이 아름다운 제주 자연 속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일상적 실천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총학생회 CO:RE는 앞으로도 학우들이 지역사회와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보실 = 조가연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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