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서울영테크 재무상담 참여자 상시 모집 개시 홍보
서울영테크 재무상담 참여자 상시 모집 개시 홍보 서울시에서는 서울 거주청년의 체계적인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해 '21년부터 재무 상담 및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서울영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9.4.(금)서울영테크 재무상담 참여자 상시 모집 개시 하므로 관심 있는 학생분들은 붙임을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붙임1. 서울 영테크 참여자 상시 모집 포스터 1부. 2. 서울 영테크 사업 홍보 리플릿 1부. 끝.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개최 안내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개최 안내 교육부는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2026에듀테크코리아페어」를 개최하여,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의 정책 동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활용·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에 디지털 교육 및 에듀테크에 관심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개요 가. 행사명: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Edtech Korea Fair 2026) 나. 일정/장소: ’26.9.17.(목)~19.(토)/서울코엑스 1층 A홀 ※’26.9.17.~18.(10:00~18:00),’ 26.9.19.(10:00~17:00) 다. 주제: 에듀테크, 평생의 AX파트너! (Edtech, Your AX Partner from Class to Career) 라. 주최: 교육부, 산업통상부, 한국디지털교육협회,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 마. 주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KOTRA, 한국디지털교육협회,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 바. 참가비 및 등록: 참가비 무료,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 사. 관련 링크: 누리집(www.edtechkorea.or.kr) 붙임1.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포스터 1부. 붙임2.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듀테크이노베이션아레나」 참여 안내 1부. 끝.
서경대학교 토익, 토익스피킹 할인 프로모션 URL 안내
서경대학교 학생 대상 TOEIC,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필수참여] 2026학년도 학부교육실태조사 안내
** [학부 재학생 필수참여]** 2026학년도 학부교육실태조사 안내 학부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학생들의 학습 경험과 교육환경을 진단·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개선 및 교수·학습 방법 혁신을 도모하고자 **「2026학년도 학부교육실태조사(K-NSSE)」**를 실시합니다 1. 참여대상 : 학부재학생(1~4학년) 2. 설문기간 : 2026년 9월 1일(화) ~ 9월 22일(화) 3. 참여방법 : 웹 기반 온라인 설문조사 (PC/모바일 응답 가능) 전용 설문 URL 접속 : https://surveyl.ink/KNSSE_SKUNIV_2026 (새 창 열림) 문의사항 : 교수학습원 02-940-2972
2026년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하반기 장학생 선발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학부 재학생 등록금 추가 납부 안내
1. 납부기간 – 2026. 09. 07(월) ∼ 2026. 09. 11(금) 17:00까지 2. 납부방법 (1) 신한은행 개인별 가상계좌 납부 – 휴일입금불가 (2) 국민은행 전국 본. 지점 방문 납부 3. 등록금고지서 출력 및 확인 홈페이지 서경포탈 로그인 후 학부 → 등록 → 등록금고지서및납부확인 → 고지서 출력 (“고지서출력”을 클릭, 모니터에 뜬 고지서 및 가상계좌 확인후 납부) ※ 9학기 이상 등록자 수강신청 완료후 등록금 납부 – 졸업논문 + 3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12 납부 – 졸업논문 + 6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3 납부 – 졸업논문 + 9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2 납부 – 10학점 이상수강신청시 등록금전액 납부 4. 전액장학금으로 인하여 납부할 금액이 0원이어도 해당학기 등록여부 확인을 위하여 은행에 고지서를 제출 등록처리. 5. 가상계좌란 – 학생 개인별 계좌번호이며 어느 이름으로 입금해도 학생 이름으로 등록, 본인의 가상계좌를 정확히 확인 후 납부. – 등록금 납부기간 내 평일에만 입금 가능 – 신한은행 이외의 은행에서는 송금수수료가 부과 6. 문의 – 등록금관련 : 재무과 940 – 7030, 7032 – 장학 및 대출 : 학생처 940 – 7085, 7641 – 수강신청 : 교무처 940 – 7022, 7074 ※ 첨부파일 : 9학기 이상 등록자 등록금 안내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서울형 시니어 일자리 모델 구축
서경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김보람)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홍현희)가 시니어 세대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취업지원 모델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직업훈련 전문성과 취업지원 역량, 기업 및 지역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니어 맞춤형 직업교육에서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교육 → 직무역량 강화 → 취업연계 →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 중심의 협력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 체결과 동시에 첫 번째 공동 프로젝트로 ‘아이돌봄사 취업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이돌봄사 취업프로젝트’는 시니어 여성의 경험과 역량을 사회적으로 필요한 돌봄서비스와 연결해 전문적인 직업역량과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한 취업연계형 프로젝트다.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가 아이돌봄 분야 진입을 위한 전문 직업교육과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 수료 이후에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와 북부여성발전센터가 함께 구인처 발굴과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 및 사후관리 등 취업연계에 나선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교육 시작 단계부터 취업과 현장 진입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교육-일자리 연계형 모델’이라는 데 차별점이 있다. 양 기관은 향후 사업 운영성과를 분석해 아이돌봄 분야를 시작으로 시니어의 경험과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직종으로 협력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의 가장 큰 강점은 두 기관이 서로 다른 전문성을 결합한다는 데 있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보유한 시니어 일자리 발굴 및 취업지원 역량, 기업·기관 네트워크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의 여성 직업교육훈련, 취창업지원 및 지역기반 네트워크가 결합함으로써 교육과 일자리 사이의 간극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과 기업의 일자리 수요 발굴 → 시니어 적합 직무 개발 → 맞춤형 직업훈련 → 취업지원 → 기업 매칭 →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연결되는 ‘원스톱 시니어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을 지향한다. 이는 급속한 고령화와 베이비부머 세대의 본격적인 은퇴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중장년·시니어의 경제활동 참여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돌봄 등 인력수요가 높은 분야의 구인난을 해결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시니어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도 힘을 모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시니어 대상 직무교육 과정 개발 및 교육 운영 ▲시니어 적합 일자리 발굴 및 교육 수료자의 취업연계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사업 추진 ▲서울형 시니어 일자리 모델 개발 및 확산 등이다. 특히 향후에는 지역 기업과 기관의 실제 인력수요를 조사해 필요한 직무를 먼저 발굴하고 이에 맞는 교육을 설계하는 ‘수요기반 맞춤형 직업훈련’으로 협력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할 사람을 먼저 찾는 방식’에서 ‘일자리를 먼저 발굴하고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방식’으로 직업훈련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장기적으로는 아이돌봄을 시작으로 디지털 업무지원, 돌봄·라이프케어, 교육서비스, 관광·리테일, 웰니스 등 시니어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직무를 공동 발굴해 서울형 시니어 미래일자리 모델로 발전시키고, 북부지역을 ‘시니어 미래일자리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김보람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장과 홍현희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의 핵심은 시니어의 경험과 역량을 새로운 직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데 있는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와의 첫 공동사업인 ‘아이돌봄사 취업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액티브시니어 여성들이 그동안 축적해 온 삶과 경력의 경험에 새로운 전문성을 더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나이는 경력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전문성의 시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서울형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 기관은 ‘연결’이 경쟁력이라는 공감대 아래, 시니어의 경험(Experience)에 새로운 역량(Skill)을 더하고, 이를 실제 일자리(Job)와 연결하는 것을 공동협력의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의 직업훈련 인프라와 시니어 일자리 지원체계를 연결하고, 교육 수료자에게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 기반 일자리 협력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경력단절과 돌봄, 퇴직 등 다양한 생애전환을 경험하는 만큼 연령과 경력, 생활환경을 고려한 세밀한 직업전환 지원이 필요한데, 시니어가 가진 경험을 다시 발견하고, 직업훈련을 통해 새로운 전문성을 더해 기업과 지역사회의 일자리로 연결한다는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시킨 뒤 다양한 시니어 적합 직종으로 확대해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시니어 직업전환·일자리 지원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원문출처>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500843782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 교과 비중 70%→20%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전체 입학 인원 1269명 중 정원 내 기준 1013명을 선발한다. 서경대는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와 교수자의 수업 혁신을 동시에 지원하는 통합 교육지원 체계로, 대학교육의 질적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미래형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 전형에서는 일부 전공 명칭과 모집인원, 전형 방법, 지원 자격, 전형 요소 반영 비율 등이 전년도와 비교해 변경됐다. 먼저 디자인&영상대학 디자인학부 VD 비주얼디자인과 LF 라이프스타일디자인이 각각 VD 비주얼디자인전공, LF 라이프스타일디자인전공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모집인원도 일부 조정됐다. 미래융합학부1과 미래융합학부2가 각각 300명에서 298명으로 소폭 감소했으며, 군사학과는 40명에서 30명으로 10명 줄었다.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30명에서 40명으로 확대됐다. 전형 인원과 방법에도 변화가 있다.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기존 수시 18명, 정시 7명 선발에서 수시 15명, 정시 10명 선발로 조정됐다. 또한 논술우수자전형은 기존 교과 10%와 논술고사 90% 반영 방식에서 논술고사 100% 반영으로 변경됐다. 지원 자격도 일부 완화됐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기존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에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확대됐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 역시 학과별 특성을 반영해 조정됐다.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기존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에서 수시는 논술 100% 또는 교과 100%, 정시는 수능 100%로 변경됐다. 광고홍보영상학과는 수시 교과 40%+실기 60%, 정시 수능 40%+실기 60%에서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로 교과와 수능 비중이 높아졌다. 무대기술전공(공연기획및운영)은 수시 2단계 전형을 폐지하고 교과 60%와 실기 40%를 일괄 반영하는 방식으로 간소화됐다. 무대패션전공은 수시와 정시 모두 실기 비중이 70%에서 80%로 확대돼 실기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교과 비중이 70%에서 20%로 낮아지고 산업체 매칭 비율이 80%로 크게 확대돼 산업 수요 기반 선발 방식이 강화됐다. 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 비율도 일부 조정됐다.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학부 보컬 및 싱어송라이터전공은 정시 선발 비율이 700%에서 400%로 축소됐으며, 무대패션전공은 수시 선발 비율이 200%에서 300%로 확대됐다. 원서는 오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접수한다. 원서접수는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이뤄진다. 문의 (02)940-7114 skuniv.ac.kr <원문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6/09/04/2WDUOFCLY5AT3DWCU3ASQ7FJPI/
서경대 글로벌뷰티테라피학과, CIDESCO 대회 ‘전원 입상’…69개 상 휩쓸어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글로벌뷰티테라피&코스메틱학과 학생들이 ‘2026 대한민국 CIDESCO 뷰티테라피 온라인기능경진대회’에서 전원 입상하며 총 69개의 상을 휩쓸었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뷰티테라피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실기 테크닉과 학술 역량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경연으로 꼽힌다. 서경대는 참가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상 내역을 보면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 1명을 비롯해 국제CIDESCO위원회 회장상 3명,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장상 1명, 국제CIDESCO 한국지부 회장상 10명,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장상 9명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 금상 3명, 은상 17명, 동상 21명, 테크닉상 4명 등 총 69개 상을 차지했다. 특히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은 뱀부(얼굴) 부문에 출전한 응웬 응억 디엡 학생이 수상했다. 국제CIDESCO위원회 회장상은 당욱(하체 후면 부문), 부티튀린·진티늉(이상 얼굴관리 부문) 학생이 각각 받았다. 최수린 글로벌뷰티테라피&코스메틱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학업과 병행하며 실기 역량을 꾸준히 갈고닦은 결과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체계적인 실무 중심 교육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세계 뷰티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경대 글로벌뷰티테라피&코스메틱학과는 최첨단 실습 환경과 국제 기준의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K-뷰티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전공 명칭-모집 인원 변경… 메이크업학과 정원 10명 늘어
[2027 대입 수시 필승전략]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은 대학 교육의 역할과 방향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만으로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기 어려운 시대다.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글로벌 실용교육’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미래형 대학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서경대는 지역사회, 산업계,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 기술 개발,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 맞춤형 인재 양성,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서경대는 ‘SKU-CREOS’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년별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1학년은 자기 탐색과 진로 설계를 중심으로 기초 역량을 형성하고, 2∼3학년은 학문적·실무적 역량을 심화하는 단계, 4학년은 취업과 창업을 위한 도전과 성취 단계로 구분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교생 대상의 AI 집중 교육을 비교과 교육의 핵심으로 삼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에게는 ‘SKU-CREOS 인재 인증서’와 장학금이 함께 수여된다. 서경대는 AI, 확장현실(XR),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과 문화예술을 융합해 대학의 특화 분야를 확장하고 글로벌 K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과 함께 수행하는 다양한 연구 사업을 통해 생성형 AI 기반 공연 리허설 기술, 영상 합성·편집 기술, 웹툰 자동 제작 기술 등 문화기술(CT)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서경대는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과 환경보건센터를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대학·기업 협력형 SW 아카데미’를 통해 AI, 빅데이터, 웹 개발 등 핵심 기술을 프로젝트 기반으로 교육한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정원 내 1013명 선발… 전공 명칭·모집 인원·전형 요소 일부 변경 서경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 1269명 중 정원 내 1013명을 선발한다. 올해 전형에서는 일부 전공 명칭과 모집 인원, 전형 방법, 지원 자격, 전형 요소 반영 비율 등이 변경됐다. 먼저 디자인&영상대학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과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이 각각 VD_비주얼디자인전공,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모집인원도 일부 조정됐다. 미래융합학부1과 미래융합학부2가 각각 300명에서 298명으로 소폭 감소했으며 군사학과는 40명에서 30명으로 10명 줄었다. 반면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30명에서 40명으로 확대됐다. 전형 인원과 방법에도 변화가 있다.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기존 수시 18명, 정시 7명 선발에서 수시 15명, 정시 10명 선발로 조정됐다. 또한 논술우수자전형은 기존 교과 10%와 논술고사 90% 반영 방식에서 논술고사 100% 반영으로 변경됐다. 지원자격도 일부 완화됐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기존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에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확대됐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역시 학과별 특성을 반영해 조정됐다.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기존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에서 수시는 논술 100% 또는 교과 100%, 정시는 수능 100%로 변경돼 학업 역량 중심 평가가 강화됐다. 광고홍보영상학과는 수시 교과 40%+실기 60%, 정시 수능 40%+실기 60%에서 수시 교과 60%+실기 40%, 정시 수능 60%+실기 40%로 교과와 수능 비중이 높아지고 실기 비중은 축소됐다. 무대기술전공(공연기획및운영)은 수시 2단계 전형을 폐지하고 교과 60%와 실기 40%를 일괄 반영하는 방식으로 간소화됐다. 무대패션전공은 수시와 정시 모두 실기 비중이 70%에서 80%로 확대돼 실기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계약학과 채용조건형 전형은 교과 비중이 70%에서 20%로 낮아지고 산업체 매칭 비율이 80%로 크게 확대돼 산업 수요 기반 선발 방식이 강화됐다. 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 비율도 일부 조정됐다.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학부 보컬 및 싱어송라이터 전공은 정시 선발 비율이 700%에서 400%로 축소됐으며 무대패션전공은 수시 선발 비율이 200%에서 300%로 확대됐다. 원서접수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매일 24시간 진행되며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제출 대상자는 7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4시까지(등기우편은 15일 소인 유효) 제출해야 한다. <원문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03/134593059/2
서경대학교 박태용 문화예술학과 교수 칼럼:[박태용의 뮤직인사이트]④ 내 음악 취향은 누가 결정하는가?-박태용 서경대 문화예술학과 교수
스마트폰 화면을 켜자마자 추천 플레이리스트가 화면을 채운다. 몇 곡을 잇따라 스킵하다 한 소절의 멜로디에 손끝이 멈춰 서고 노래는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단 몇 초 만에 갈리는 스킵과 완곡의 선택은 즉시 정밀한 행동 데이터로 변환돼 플랫폼 알고리즘의 다음 추천을 결정짓는다. 우리가 스크린 뒤에서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듣는 이 음악은 과연 나만의 자발적 ‘취향’일까, 아니면 알고리즘이 제시한 경로에 순응한 ‘행동의 결과’일까. 과거 청취자가 새로운 음악을 만나는 정문(正門)은 라디오 DJ의 라인업, 음반매장 MD의 매대 디스플레이, 그리고 음악 전문지 평론가의 비평이었다. 오늘날 이 관문은 개인화된 홈 화면과 알고리즘 기반의 추천 플레이리스트로 완벽히 교체되었다. 끝까지 귀를 붙들었던 한 곡은 며칠 뒤 다른 추천 목록의 익숙한 인트로로 되돌아온다. 이 반복적 만남 속에서 낯섦이 호감으로 변모할 때, 청취자는 이것이 자신의 능동적 취향인지 거듭된 노출이 만든 착시인지 경계를 분간하기 어려워진다. 스트리밍 플랫폼이 관측하는 본질은 청취자의 내면적 ‘취향’ 그 자체가 아니라 ‘행동 데이터의 흔적’이다. 완곡 여부, 스킵 시점, 반복 청취, 저장, 아티스트 팔로우, 개인 플레이리스트 편입 등 수많은 신호가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에 축적된다. 플랫폼은 이 기록을 기반으로 다음 재생 가능성을 추정하고 추천 순위를 산출한다. 플랫폼이 ‘취향을 맞춘다’고 말할 때, 그것은 과거의 행동 기록으로 미래의 선택을 예측한다는 통계적 확률을 의미한다. 스포티파이의 ‘디스커버 위클리’는 매주 월요일 청취 이력을 분석해 새롭거나 낯선 30곡을 제안하는 ‘발견형’ 서비스다. 반면 매주 금요일의 ‘릴리스 레이더’는 구독자가 팔로우하거나 자주 들었던 아티스트의 신곡을 집중 안내한다. 목록이 끝난 뒤 유사한 결의 곡을 이어주는 ‘자동재생’까지 포함하면, 동일한 청취 데이터라 할지라도 서비스 목적에 따라 전혀 다른 추천 결과값으로 도출된다. 이처럼 추천 시스템이 세분화된 근본적 배경에는 인간의 탐색 능력을 초월한 카탈로그의 과부하가 자리 잡고 있다. 스포티파이 공동 CEO 구스타브 쇠데르스트룀은 2026년 4월 기준 플랫폼 내 카탈로그가 약 2억5000만 곡에 달한다고 밝혔다. 평생을 쉬지 않고 감상해도 극히 일부만 접할 수 있는 규모다. 따라서 최근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진짜 병목은 음원 수급이 아니라, 청취자의 한정된 시간과 주의력을 플랫폼 화면 상단에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에 있다. 이제 플랫폼은 단순한 음원 전달망을 넘어 개인별 큐레이션을 수행하는 강력한 미디어로 지위를 확립했다. 유통이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상태로 올리는 기술적 행위라면, 추천은 메인 화면 첫 줄과 재생 대기열 앞자리에 놓일 곡을 고르는 선택의 권력이다. 과거 라디오 PD, 음반매장 MD, 음악 전문지 편집자, 레이블 A&R 및 마케터가 분점하던 선별과 노출 권한을 알고리즘이 독점적으로 수행하게 된 것이다. 음원에 대한 접근성이 평등해졌다고 해서, 시장에서 발굴될 발견 조건까지 같아진 것은 아니다. 음악 레이블과 아티스트에게 알고리즘 추천 편입은 단순한 노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발매 초기 청취량을 확보하고 완곡률, 스킵률, 저장률, 재청취율을 확인하는 실시간 시장 테스트다. 레이블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속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예산 투입 강도를 정밀하게 조율한다. 반응 데이터가 양호할 경우 후속 알고리즘 노출 가능성이 더욱 확대된다. 알고리즘은 음악의 예술적 완성도를 직접 평가하지 않지만, 시장의 시험대에 오를 기회를 차등 배분한다. 결국 추천 시스템은 시장 반응을 관찰하는 모니터링 장치인 동시에, 그 반응 자체를 유도하고 형상화하는 탐색 경로다. 이전의 청취가 다음 추천 순위를 만들고, 새로운 반응이 다시 노출 순위를 조정한다. 플랫폼은 청취 행동을 관찰함과 동시에 어떤 음악을 대중 앞에 세울지 결정한다. 우리가 ‘좋아서 듣는 음악’과 ‘자주 들려와서 익숙해진 음악’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나 반복적인 노출이 언제나 호감으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다. 2025년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디저의 연구진이 국제 학술대회 UMAP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특정 곡의 재청취 가능성은 약 10번째 재생 시점에서 정점을 찍은 후 급격히 하강하는 패턴을 보였다. 초기 반복은 단순 노출 효과처럼 친숙성을 제고하지만, 일정 임계치를 넘어서면 청취 피로도와 스킵 확률을 극대화한다. 즉 횟수와 간격에 따라 친숙함이 쌓이는 구간과 과잉 노출에 따른 반발 구간을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 더욱이 행동 데이터에는 청취의 ‘맥락’이 거세돼 있다. 수면을 위해 켜둔 플레이리스트나 운동 중 배경음으로 소비된 음악도 플랫폼 시스템상에는 고도의 취향 데이터로 기록된다. 한 곡이 끝까지 재생되었다고 해서 이용자가 해당 곡에 깊이 몰입했거나 자발적으로 재소비할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추천 시스템 연구에서는 이를 행동에서 간접 유추한 ‘암묵적 피드백’이라 부른다. 플랫폼이 확보한 데이터는 취향의 깊이가 아니라 단순한 행동의 흔적에 불과하다. 또한 알고리즘이 소비를 무조건 획일화한다는 통념 역시 재검토가 필요하다. 2020년 스포티파이 연구진의 자사 이용자 분석에 따르면, 대다수 청취자는 알고리즘 추천을 통할 때보다 직접 검색해 선곡할 때 훨씬 다채로운 음악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것이 추천 알고리즘 자체의 다양성 저해 때문인지, 아니면 능동적으로 음악을 찾아 듣지 않는 관성적 이용자들이 추천에 과도하게 의존한 결과인지는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 추천 알고리즘의 최종 큐레이션 배열은 단순한 예측 정확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플랫폼은 관련성, 친숙성, 새로움, 다양성, 서비스 이용 시간 중 무엇을 최우선 가치로 둘지 정책적으로 결정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최적화를 넘어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디자인 차원의 거대한 상품 설계다. 동일한 행동 데이터라도 플랫폼이 지향하는 청취 경험의 목표에 따라 완전히 다른 목록으로 탈바꿈한다. 이에 따라 최근 스트리밍 사업은 이용자에게 추천의 주도권을 일정 부분 환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스포티파이는 특정 곡이나 플레이리스트가 추천 학습 알고리즘에 반영되지 않도록 제외하는 기능을 도입했으며, 2026년 3월부터는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 프로필’을 직접 확인하고 추천 메커니즘을 수정하는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디저 역시 같은 해 ‘플로 튜너’를 선보이며 장르 및 하위 장르의 반영 비율을 직접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도록 했다. 오염되거나 잘못 해석된 데이터 신호를 청취자가 직접 정정할 수 있을 때 개인화의 정교함도 비로소 완성된다. 이제 디지털 음원 시대 청취자의 역할은 알고리즘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나 수동적인 수용에 있지 않다. 수면이나 운동 등 특정 목적을 위한 단순 배경음 청취는 추천 학습에서 제외하도록 설정하고, 익숙한 알고리즘의 울타리 바깥에 있는 새로운 음악은 직접 검색하여 저장·큐레이션하는 능동성이 요구된다. 라디오, 소셜 미디어, 라이브 공연 현장에서 발굴한 음악적 경험을 적극적으로 자신만의 청취 생태계로 이식해야 한다. 수동적인 자세를 취하는 순간, 청취 권력은 플랫폼이 설계한 경로에 완전히 귀속된다. 결국 취향의 자율성은 알고리즘이 부재한 상태가 아니라, 알고리즘이 제시한 경로를 스스로 수정하고 재설계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확보된다. 오늘 당신이 재생한 그 음악은 정말 당신의 선택이었을까. 아니면 플랫폼이 예견한 통계적 확률이었을까. 손끝이 다시 화면 위에 머무르는 바로 그 순간, 취향의 주권은 알고리즘과 청취자 사이에서 다시 시험받고 있다. <원문출처> 일간스포츠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9020057
서경대학교 X 일본 도쿠시마현 2026 SKU 글로벌 서포터...
[ONBIT ZIP] 오늘부터 시작된 기말고사!!!!!!!!! 중간고사가...
[ONBIT ZIP] . . 다들 공강 때 어디 가세요? 수업과 수업...
[ ONBIT ] 대동재 2일동안 진행했던 홍보단 온빛 부스 ...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사이트 안내 2026 서경대학교 ...
벌써 대동제 D-3 얼마 남지 않은 대동제, 온빛이 준비한 부...
[ONBIT PICK] . . 시험 끝난 서경인들 다들 고생 많았다…...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찾아오시는길
서경대학교 찾아오시는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캠퍼스맵
서경대학교 주요 시설과 위치를
자세하게 살펴보세요.
VR TOUR
서경대학교 캠퍼스 곳곳을
VR TOUR를 통해 탐험해보세요.
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서경대학교 박태용 문화예술학과 교수 칼럼:[박태용의 뮤직인사이트]④ 내 음악 취향은 누가 결정하는가?-박태용 서경대 문화예술학과 교수](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9/02/isp20260902000073.1280x.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