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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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대학생 해외연수 장학생 모집 안내
은평구민장학재단에서는 다음과 같이 2026년 대학생 해외연수 장학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지원바랍니다. ※ 공고일 : 2026. 3 .13.(금) 가. 선발대상 : 공고일 기준 은평구에 2년 이상 거주하는 대학교 재학생 ※ 제외 대상 : 2026년 1학기 휴학생, 2026년 2학기 전 졸업 예정자, 학점은행제, 사이버 ·원격대학, 방송통신대학생 나. 선발인원 : 6명 내외 다. 신청기간 : 2026. 3. 16.(월) ~ 3. 30.(월) 16:00 라. 신청방법 : 이메일 제출(jws1701@ep.go.kr) ※ 세부사항 및 제출서류는 선발 계획 참고 붙임 2026. 대학생 해외연수장학생 선발 계획 1부. 2026. 대학생 해외연수장학생 신청서
[대학혁신]2026학년도 학생상담센터 3월 집단프로그램 안내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재학생의 자기성장과 인성함양을 도모하고 적응력 향상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다음과 같이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운영장소 : 청운관 5층 학생상담센터(대면) 2. 참가대상 : 본교 학부 재학생 3. 모집기간 및 신청방법 : 서경대학교 포털> 비교과목 신청 4. 문의사항: 학생상담센터(02-940-7096, 7607, 7998) / counsel@skuniv.ac.kr 2026.03.16 학생상담센터장
서경대학교 대학원 직원(계약직) 채용 공고
서경대학교 대학원 직원(계약직) 채용 공고 서경대학교 대학원에서는 대학원 학사관리 전반에 관한 행정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구 분 채용분야 담당 업무 인원 직원(계약직) 대학원 교학과 ⦁ 대학원 학사행정 전반에 관한 업무 ⦁ 기타 대학원에서 요구하는 업무 0 구 분 지원자격 우대사항 직원 (계약직) ⦁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전공무관) ⦁ 본교 및 기타 법령에 임용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마친 자 또는 면제된 자 ⦁ 대학(원) 학사행정 업무 유경험자 ⦁ 컴퓨터 활용(한글,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이 가능한 자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 ⦁ 임용조건: 계약직 ⦁ 근무기간: 2026.04.01.~2027.03.31. ⦁ 급여시간 : 주 30시간,1일 6시간(근무시간 10:00~17:00, 휴게시간 12:00~13:00) ⦁ 급여조건 : 본교 규정에 따름 가. 1차 전형: 서류 심사 나. 2차 전형: 면접 심사 제출서류 제출 방법 안내 온라인지원서 지원시스템 자료 입력 후 저장 자기소개서 다운로드 양식을 작성하여 PDF파일로 변환 저장한 후 지원시스템에 파일 업로드(다운로드양식) 증명서류 지원서에 입력한 학력 및 경력 순서대로 증명서를 (졸업-성적-경력-기타증명 순으로) 각각 스캔하여 전체 파일을 1개의 PDF파일로 저장한 후 지원시스템에 파일 업로드 가.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지원서접수 바로가기☞클릭) 나. 접수기간 : 2026. 03. 13.(금) ~ 03. 22.(일) (최종접수등록에 한함) ** 인터넷 접수 중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마감 하루 전에 최종접수 등록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채용문의 : 총무과 02-940-7006 (상담가능시간 : 10:00 ~ 15:00까지) 나. 전산문의 : 전자계산소 02-940-7685 ** 평일 상담가능 시간 이외 및 주말 시간에는 문의가 불가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가.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함. 나. 지원서는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하며, 기재된 사실이 허위로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함. 다. 허위 및 착오기재 입력 및 서류 미비로 인한 심사상 불이익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대학교는 책임지지 않음. 라. 제출하는 모든 증명서 및 증빙서류는 원본을 스캔하여야 하며, 미첨부된 파일(증명이나 실적)은 인정하지 않음(최근 3개월 이내 발행). 마. 최종 합격 후라도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바. 온라인 접수 마감 이후에 구비서류가 미비된 것은 추가로 접수하지 않음. 사. 서류 심사 합격자는 면접심사 시 증명서 및 증빙서류 원본을 지참하여 반드시 원본 대조 확인을 해야 함.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본서류는 제출받지 않고 원본 대조 확인 후 즉시 반환함. 단, 최종 합격자는 증명서 및 증빙서류 원본을 제출함. 아. 채용 전형과정에서 지원자 중 해당 분야에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자. 본 채용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관련 규정에 의함. ▶ 지원서 접수 시 “지원서 접수방법 및 가이드”를 반드시 숙지한 후 작성 ▶ 채용 기간 중 심사일정 및 주요 공지사항은 지원서에 입력하신 연락처 또는 전자메일을 통해 안내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FYP]2026학년도 1학기 관계의 기술 참여자 모집
[FYP]2026학년도 1학기 관계의 기술 참여자 모집 교수학습원에서는 무전공 신입생들을 위한 [FYP]관계의 기술 프로그램 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다 음 - 지원대상 :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신청기간 : 2026.03.16.(월) 09:00 ~ 04.13.(월) 18:00까지 운영일정 구분 일정 내용 운영 기간 4.14.(화)~ 6.19(금) ▸서경대학교 포털에서 온라인 시청 콘 텐 츠 내 용 데이트폭력 김종우 ▸친밀한 관계에서의 폭력, 데이트 폭력의 대처 방안 마음챙김 - 뇌과학 김동진 ▸마음챙김 연습으로 감정의 변화를 이끄는 법 마음챙김 – 스트레스 해소 김동진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맛을 어떻게 느낄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박연옥 ▸전화매너 및 지시와 보고매너 논리만으로 안되는 설득의 기술 권미경 ▸정의를 조율해야 토론이 이루어진다. 학기 초부터 지치지 않는 루틴 만들기 김동진 ▸시작이 중요한 이유, 루틴 설계의 4가지 핵심 영역 갈등없는 대학생활: 친구와 잘 지내는 법 정수정 ▸친구관계는 삶의 기술: 인간관계는 연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 교수님과 소통하는 법 박연옥 ▸이메일, 상담, 수업 중 질문 등 유대 형성 노하우 신청방법 : 서경대학교 포털 로그인 –> 학부 –> 비교과 프로그램 –>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 [FYP]관계의 기술 프로그램 신청하기 ※1~8개 콘텐츠 중 2개 콘텐츠 100% 시청(온라인 콘텐츠 끝까지 시청) 제출서류 : 만족도 조사(구글폼 활용) 이수혜택 : FYP 포인트 5점 ※ FYP포인트는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조사 제출 여부 확인 후 지급 문의 : 02-940-2905, suk9760@skuniv.ac.kr 2026. 03. 16. 교 수 학 습 원 장
2026학년도 1학기 학부 재학생 등록금 추가 납부 안내
1. 납부기간 – 2026. 03. 16(월) ∼ 2026. 03. 27(금) 2. 납부방법 (1) 신한은행 개인별 가상계좌 납부 – 휴일입금불가 (2) 국민은행 전국 본. 지점 방문 납부 3. 등록금고지서 출력 및 확인 홈페이지 서경포탈 로그인 후 학부 → 등록 → 등록금고지서및납부확인 → 고지서 출력 (“고지서출력”을 클릭, 모니터에 뜬 고지서 및 가상계좌 확인후 납부) ※ 9학기 이상 등록자 수강신청 완료후 등록금 납부 – 졸업논문 + 3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12 납부 – 졸업논문 + 6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3 납부 – 졸업논문 + 9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2 납부 – 10학점 이상수강신청시 등록금전액 납부 4. 전액장학금으로 인하여 납부할 금액이 0원이어도 해당학기 등록여부 확인을 위하여 은행에 고지서를 제출 등록처리. 5. 가상계좌란 – 학생 개인별 계좌번호이며 어느 이름으로 입금해도 학생 이름으로 등록, 본인의 가상계좌를 정확히 확인 후 납부. – 등록금 납부기간 내 평일 09:00~17:00에만 입금 가능 – 신한은행 이외의 은행에서는 송금수수료가 부과 6. 문의 – 등록금관련 : 재무과 940 – 7030, 7032 – 장학 및 대출 : 학생처 940 – 7085, 7641
가구원 확인 및 동의 안내
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부자들의 성공 루틴, 군에서 따라잡기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작가 팀 페리스는 구글, 페이팔 등 일과 삶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 200명을 인터뷰했다. 그리고 마침내 이들의 성공 루틴을 밝힌 『타이탄의 도구들』을 출판했다. 그는 가장 부유하며 성공한 이들을 ‘타이탄’이라 부르면서 타이탄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상상하는 금수저도, ‘넘사벽’의 거창한 집안 배경도, 천재성을 지닌 사람도 아니라는 사실을 밝혔다. 타이탄의 ‘5가지 성공 루틴’은 매일 아침 반복하는 작고 단순한 습관으로 시작한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여러분이 병영 생활을 통해 이미 타이탄의 도구를 매일 규칙적으로 확실하게 훈련해 가고 있다는 점이다. 타이탄의 첫 번째 루틴은 기상 직후 잠자리를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단 3분이면 충분한 이 행동은, 하루의 시작을 내가 직접 통제하고 해냈다는 작은 성취감을 줘 자존감을 높여준다. 고단한 하루를 보냈더라도 일과 후 정돈돼 있는 잠자리로 돌아오면 스스로가 게으르지 않은 존재임을 무의식적으로 각인하게 돼, 이는 기분 좋은 성공 습관이 된다. 두 번째와 세 번째 루틴은 5~10분간의 명상과 가벼운 동작으로 몸을 깨우는 것이다. 타이탄들은 명상으로 복잡한 마음을 다스려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고, 팔굽혀펴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신체를 활성화한다. 군에서 매일 아침 실시하는 아침 점호와 국군도수체조, 뜀걸음, 그리고 야간 보초를 서며 홀로 사색에 잠기는 시간은 여러분의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높여주는 루틴이 된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루틴은 따뜻한 차로 기분을 깨우며, 아침 일기를 쓰는 것이다. 일기에는 ①내가 감사하게 여기는 것 3가지 ②오늘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 3가지 ③오늘의 다짐 3가지를 5분간 적는다. 일과 시작 전이나 개인 정비 시간에 생활관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수첩에 짧은 감사 일기를 쓰는 루틴은 통제된 환경 속에서도 내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는 긍정의 메시지로 새로운 하루를 대하는 여러분의 태도를 기분 좋게 바꿔놓을 것이다. 영재교육학회장으로 슈퍼리치들의 성공 요인을 연구해 『부자들의 성공심리학』에서 밝힌 필자는 빌 게이츠가 어떻게 세계 슈퍼리치 1위를 15년간 계속할 수 있었는지에 관심을 가졌다. 특이한 점은 그가 컴퓨터 황제면서 왜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아닌 노트에 펜으로 메모하는 습관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는가였다. 성공한 타이탄 중에서 기록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빌 게이츠 역시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신념으로, 지금도 일 년에 몇 번씩 1주일간 조그만 오두막집에서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펜으로 메모하는 습관으로 세상에 관한 통찰력을 키우고 있다. 심리학에서는 메모 습관이 인지능력을 몇 배로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①기록했다는 것만으로도 ‘미래기억’으로 작용한다. 다음 주 치과약속을 기록했다는 것만으로도 수첩을 보지 않더라도 기억재생에 유리하다. ②손 근육과 함께 ‘근육기억’에 저장한다. 자전거를 한번 타본 사람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이유는 근육기억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③두 개 이상의 감각을 동시에 활용하는 ‘이중 부호화’가 작용해 지식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군에서 수첩에 적어 보는 메모 습관은 여러분의 복잡하고 파편화된 생각을 정리해 인지적 부담을 줄여주고, 전역 후 사회에서 여러분의 잠재력을 폭발시켜줄 훌륭한 도구이자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을 실천하는 길이다.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316/1/ATCE_CTGR_0050020000/view.do
호르무즈에 '연합군' 원하는 트럼프..."유독 특이한 점 보니" [이슈톺]
■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윤상용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앵커] 안보 리스크 분산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 포함해서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5개 나라에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청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언급들이 나왔는데 이거 왜 그런 겁니까? [윤상용] 그렇죠. 제가 볼 때는 약간 출구전략 준비와 소위 말하는 안보의 수익자 부담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말하면 여기에 이해관계가 있는 국가들이 너희 것은 너희가 지켜라,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게 아닐까.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중국이 언급된 게 가장 특이합니다. [앵커] 가장 먼저 언급됐더라고요. [윤상용] 왜냐하면 지금 여기 통과하는 배의 37%가 중국으로 가는 물량이라고 하는데 너희도 여기서 벗어날 수 없는 국가니까 여기 참여해서 안정화에 개입해라. 그리고 제 생각에는 가장 중요한 게 다국적군이라는 언급을 따로 하지 않았다는 게 중요한 것 같은데 다국적군을 언급했다면 미국이 리드하는 상황에서 다른 국가를 모아서 사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남겠다는 의도겠지만 이 경우는 알아서들 들어오고 사태가 안정되는 것까지만 얘기하고 있습니다. 즉 적당히 국가들이 들어오면 미국은 언제든지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앵커] 그럼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어떤 선택지가 있는 겁니까? [윤상용] 언급된 국가들을 보자면 미국과 친밀한 동맹국인 다수 국가가 언급됐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한국이 여기서 빠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미동맹 유지 차원에서도 완전히 거절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이라면 관세라든가 주한미군 분담금 같은 협상할 수 있는 카드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카드로 적절히 활용하면서 적절히 참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만약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다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군함 파견이 가는 것도 시기적으로 문제가 있을 거고요. 또 청해부대의 임무를 확대하는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까지 독자작전을 펼칠 수 있을 것이냐. 이런 부분에서도 문제가 있을 텐데 그 부분에서는 어떤 선택 카드가 있을까요? [윤상용] 제 생각에 처음부터 중국을 언급했다는 것 자체가 키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미국에게 지휘권을 넘기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까 이전에도 중국이 대해적작전 수행했을 때 똑같이 아마 독자적으로 우리는 우리끼리 가서 작전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런 식으로 임무가 수행되지 않을까. [앵커] 이미 중국 선박에 대해서는 이란 측에서는 중국 상선들은, 원유선들은 통과해라, 일부 허용하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도 빨리 와서 호르무즈 호위도 해야 하고 어떻게 보면 비슷한 임무를 해야 된다는 압박이 가고 있는 건데 혹시라도 이게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레버리지 카드로 쓰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윤상용] 제 생각에 충분히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상회담이 3월 31일부터 잡혀 있는데 일단 시기적으로 굉장히 날짜가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에게 들어오게 되면 예를 들면 협상 카드를 던질 수 있겠죠. 관세 유예라든가 반도체 문제 같은 것들로 유예의 딜을 던지고 대신 지금 이란을 통제하는 데 있어서 중국이 꽤 영향력이 크니까 중국이 개입해서 이 문제의 해결에 기여해라, 약간 이런 식으로 접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문출처> YTN24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151613110597
트럼프 "모즈타바 항복해야"...호르무즈에 군함파견 요청
■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윤상용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살아있다면 항복해야한다면서 이란과의 합의조건은 불충분하다고 못박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주요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견을 요구하면서 중동 상황이 요동치고 있는데요. 윤상용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와 함께 중동의 전쟁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모즈타바가 살아 있을 가능성, 그러니까 사망설에 대해서 루머라고 일축했고 살아 있다면 항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외무부 장관은 다치지도 않았고 정상적으로 업무 수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걸까요? [윤상용] 양쪽이 완전히 상반된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미국 쪽의 의견이 더 정확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굳이 이 상황에서 외모가 훼손됐다는 발표를 한다는 건 세 가지를 노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첫 번째는 신권통치국가의 종교 지도자였는데 신비성을 파괴시키려는 목적이 제일 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종교지도자지만 이 사람도 다칠 수 있는 사람이다 이 메시지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추후에 대체 불가능하게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까 요새는 AI가 발달하기도 했고 CG로 바꿀 수가 있는데 쉽게 말하자면 얼굴을 다쳤다고 못박아버렸기 때문에 예를 들면 대역이 등장한다든가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는 목적이 두 번째일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당연한 얘기지만 이란 측의 사기를 꺾을 의도가 가장 클 것 같습니다. 이란의 수뇌부는 사실상 정지 상태다. 이것을 이란 군과 국민들도 알아라, 이런 목적일 것 같습니다. [앵커] 또 한편으로는 전쟁 종식을 위해서 주변국들이 중재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이란도 그렇고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 중재 요청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거절하고 있다 이렇게 나오고 있거든요. 심리전입니까? 아직도 출구전략을 못 찾고 있는 겁니까? [윤상용] 양쪽이 다 어느 정도는 반영돼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로 이란의 입장에서는 사실 체제 존립의 위기입니다. 출구고 뭐고 여기서 한 발만 물러섰다가는 거의 벼랑 끝이기 때문에 거의 타협의 여지가 없을 것 같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가장 지상과제가 11월 3일에 있는 중간선거입니다. 사실 8개월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완벽한 승리가 필요하지 여기서 애매하게 타협을 해서 휴전을 한다든가 중간에 끝났다,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게 됐다가는 선거에 큰 타격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나 지금도 하원이 불리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그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살아있다면 항복해야한다면서 이란과의 합의조건은 불충분하다고 못박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주요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견을 요구하면서 중동 상황이 요동치고 있는데요. 윤상용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와 함께 중동의 전쟁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모즈타바가 살아 있을 가능성, 그러니까 사망설에 대해서 루머라고 일축했고 살아 있다면 항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외무부 장관은 다치지도 않았고 정상적으로 업무 수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걸까요? [윤상용] 양쪽이 완전히 상반된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미국 쪽의 의견이 더 정확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굳이 이 상황에서 외모가 훼손됐다는 발표를 한다는 건 세 가지를 노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첫 번째는 신권통치국가의 종교 지도자였는데 신비성을 파괴시키려는 목적이 제일 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종교지도자지만 이 사람도 다칠 수 있는 사람이다 이 메시지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추후에 대체 불가능하게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까 요새는 AI가 발달하기도 했고 CG로 바꿀 수가 있는데 쉽게 말하자면 얼굴을 다쳤다고 못박아버렸기 때문에 예를 들면 대역이 등장한다든가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는 목적이 두 번째일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당연한 얘기지만 이란 측의 사기를 꺾을 의도가 가장 클 것 같습니다. 이란의 수뇌부는 사실상 정지 상태다. 이것을 이란 군과 국민들도 알아라, 이런 목적일 것 같습니다. [앵커] 또 한편으로는 전쟁 종식을 위해서 주변국들이 중재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이란도 그렇고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 중재 요청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거절하고 있다 이렇게 나오고 있거든요. 심리전입니까? 아직도 출구전략을 못 찾고 있는 겁니까? [윤상용] 양쪽이 다 어느 정도는 반영돼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로 이란의 입장에서는 사실 체제 존립의 위기입니다. 출구고 뭐고 여기서 한 발만 물러섰다가는 거의 벼랑 끝이기 때문에 거의 타협의 여지가 없을 것 같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가장 지상과제가 11월 3일에 있는 중간선거입니다. 사실 8개월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완벽한 승리가 필요하지 여기서 애매하게 타협을 해서 휴전을 한다든가 중간에 끝났다,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게 됐다가는 선거에 큰 타격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나 지금도 하원이 불리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그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이란도 물러서지 않고 있고 또 호르무즈는 사실상 봉쇄된 상태인데 호르무즈 봉쇄 상태에서도 중국과의 친밀감을 강조하는 듯한 행보들이 있습니다. 중국 선박은 보내준다든가 아니면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원유들은 위안화로 거래되는 원유들만 통과할 수 있도록, 이건 왜 그런 겁니까? [윤상용] 제 생각에 일단 심리적인 목적보다는 중국을 끌어들이려는 목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란 입장에서는 방패로 쓸 만한 나라가 전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중국을 의도적으로 끌어들일 생각이 아닐까 싶은데 사실 실리적으로 이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국적 같은 것은 선박식별장치는 확인됐지만 예를 들어 이 배가 달러로 결제하고 나왔는지 위안화로 결제하고 나왔는지 이것까지 사실상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공포를 조성하고 중국을 끌어들이려는 의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앵커] 호르무즈 봉쇄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을 처음 공습했을 때 알고 있었을 거고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미 사전에 보고받았다는 것 아닙니까? 호르무즈 해협의 위험에 대해서는. 그럼에도 쳤다는 건 이 위험 정도를 감수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한 걸까요? [윤상용] 일단 모든 초점은 11월 3일 선거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뭔가 뒤집을 카드가 필요한 상황인데 여기서 처음에 생각한 건 깊숙이 개입하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들어갔다가 빠르게 나오는 것을 목표로 삼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도 제 생각에는 진행 중인 방향을 보면 전략적 거사로 군 시설만 핀포인트로 제거하겠다는 게 분명해 보이고 둘째로는 다국적군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국가들을 끌어들여서 최대한 안보 리스크를 분산시키겠다는 계산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11월 3일까지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약간 타임라인을 조절하면서 페이스를 맞추겠다. 이런 계산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앵커] 안보리 분산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 포함해서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5개 나라에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청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언급들이 나왔는데 이거 왜 그런 겁니까? [윤상용] 그렇죠. 제가 볼 때는 약간 출구전략 준비와 소위 말하는 안보의 수익자 부담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말하면 여기에 이해관계가 있는 국가들이 너희 것은 너희가 지켜라,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게 아닐까.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중국이 언급된 게 가장 특이합니다. [앵커] 가장 먼저 언급됐더라고요. [윤상용] 왜냐하면 지금 여기 통과하는 배의 37%가 중국으로 가는 물량이라고 하는데 너희도 여기서 벗어날 수 없는 국가니까 여기 참여해서 안정화에 개입해라. 그리고 제 생각에는 가장 중요한 게 다국적군이라는 언급을 따로 하지 않았다는 게 중요한 것 같은데 다국적군을 언급했다면 미국이 리드하는 상황에서 다른 국가를 모아서 사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남겠다는 의도겠지만 이 경우는 알아서들 들어오고 사태가 안정되는 것까지만 얘기하고 있습니다. 즉 적당히 국가들이 들어오면 미국은 언제든지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앵커] 그럼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어떤 선택지가 있는 겁니까? [윤상용] 언급된 국가들을 보자면 미국과 친밀한 동맹국인 다수 국가가 언급됐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한국이 여기서 빠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미동맹 유지 차원에서도 완전히 거절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이라면 관세라든가 주한미군 분담금 같은 협상할 수 있는 카드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카드로 적절히 활용하면서 적절히 참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만약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다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군함 파견이 가는 것도 시기적으로 문제가 있을 거고요. 또 청해부대의 임무를 확대하는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까지 독자작전을 펼칠 수 있을 것이냐. 이런 부분에서도 문제가 있을 텐데 그 부분에서는 어떤 선택 카드가 있을까요? [윤상용] 제 생각에 처음부터 중국을 언급했다는 것 자체가 키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미국에게 지휘권을 넘기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까 이전에도 중국이 대해적작전 수행했을 때 똑같이 아마 독자적으로 우리는 우리끼리 가서 작전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런 식으로 임무가 수행되지 않을까. [앵커] 이미 중국 선박에 대해서는 이란 측에서는 중국 상선들은, 원유선들은 통과해라, 일부 허용하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도 빨리 와서 호르무즈 호위도 해야 하고 어떻게 보면 비슷한 임무를 해야 된다는 압박이 가고 있는 건데 혹시라도 이게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레버리지 카드로 쓰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윤상용] 제 생각에 충분히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상회담이 3월 31일부터 잡혀 있는데 일단 시기적으로 굉장히 날짜가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에게 들어오게 되면 예를 들면 협상 카드를 던질 수 있겠죠. 관세 유예라든가 반도체 문제 같은 것들로 유예의 딜을 던지고 대신 지금 이란을 통제하는 데 있어서 중국이 꽤 영향력이 크니까 중국이 개입해서 이 문제의 해결에 기여해라, 약간 이런 식으로 접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그런 가운데 미국의 공습은 더욱더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하르그섬을 전격 공습했는데 굉장히 중요한 요충지 아닙니까?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윤상용] 맞습니다. 일단 이곳이 거의 이란이 해외로 수출하는 원유의 90%가 통과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얘기하자면 이란에게 앞으로 경제적 부담을 안기겠다, 이런 경고의 의미와 실리적인 의미가 동시에 담겨 있을 것 같고요. 동시에 향후 엑시트를 위한 적절한 플랜인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가 여기서는 확실히 승리한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미국이 승리했다는 카드로 하나 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목적이 아니었을까. [앵커] 어떻게 보면 이미 목숨줄을 잡았기 때문에 잡고 있어, 이제 우리 출구전략 모색할 거야. [윤상용]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유 인프라는 보존했다고 밝혔거든요. 그건 향후 석유 패권을 염두에 둔 행보라고 봐야겠습니까? [윤상용] 그렇다기보다 제 생각에 장기적으로 본다면 만약에 전쟁이 종결된다면 이란의 재건이 문제가 됩니다. 그 재건을 할 때는 이란이 아무것도 없으면 아예 성립이 안 되기 때문에 민간시설과 석유 인프라는 건드리지 않았다, 이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쪽을 치게 되면 석유, 유가가 지금이랑은 상상할 수 없는 차원이 다른 유가 상승을 초래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윤상용] 맞습니다. 특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모든 초점이 선거에 맞춰져 있는 느낌이 강한데 이란이 만약에 재건에 실패하고 궤멸한다면 유가는 걷잡을 수 없을 영향이 큽니다. 그 경우에는 미국 선거에 굉장히 악영향이 크겠죠. [앵커] 재미삼아 몇 번 더 칠 수 있다고 한 것은 전략적인 겁니까? 아니면 자충수를 뒀다고 해야 되는 겁니까? [윤상용] 제 생각에는 이분의 화법 자체가 그런 경향이 있고 기본적으로 이란의 사기를 꺾는다든가 깔보는 모습을 보이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언급은 조심했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어느 정도는 전략적인 목적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앵커] 전쟁 상황에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는데 재미삼아 어딘가를 타격한다는 발언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이야기들도 나오는데 그런 상황에서 또 이스라엘 상황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은 요격미사일이 부족하다고 미국에 알렸다고 합니다. 어떤 상황인 겁니까? [윤상용] 방어미사일 같은 경우는 한 번도 생산량이 충분했던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다가 2024년 10월이었죠. 이란하고 한번 대규모로 장거리. .. [앵커] 12일 전쟁이라고 하더라고요. [윤상용] 장거리 전쟁이 있었는데 그때 이미 미사일이 꽤 많이 소진된 것으로 알고 있고 이듬해에도 2025년 4월, 5월경에 한번 더 분쟁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미사일 방어용 미사일은 생산량이 많지가 않기 때문에 아직 1년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제 생각에 충분한 양까지 생산량이 따라왔을 가능성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미국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쟁 우리가 승리했다고 하는 상황에서 이스라엘은 우리는 1년 가까이 더 싸울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렇게 요격미사일까지 부족한 상황이면 장기전에 대비해서는 부족한 것 아닙니까? [윤상용] 그러니까 미국이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게 첫 번째 지상과제인 것 같고요. 이스라엘 같은 경우도 시간에 쫓기는 경향이 강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도 10월 27일에 총선이 잡혀 있습니다. 미국 선거와 일주일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 네타냐후 입장에서도 이 전쟁을 반드시 승리했다고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상황이 와야지만 유리하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최대한 빨리 유리한 상황으로 끝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출구전략이 혹시 헤즈볼라 쪽에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지금 이스라엘 신문을 보면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회담 열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문제 논의했다 이렇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 해결하면 이스라엘 쪽에서도 어느 정도 출구전략이 모색되는 거 아닙니까? [윤상용] 맞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레바논이 한 번도 헤즈볼라를 통제한 적이 없었고 그럴 능력이 있는 국가도 아닙니다마는 일단 미국과 이스라엘 양쪽에 소위 말하는 출구용 압박카드가 아니었을까. 레바논도 여기에 승복했고 헤즈볼라를 없애는 데 동의를 했다. 이런 쪽으로 몰고 가는 것 자체가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이기도 합니다.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내가 뼛속까지 느낄 때 전쟁은 끝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현지 시간으로 지난 밤 사이에 하지 않았습니까? 그 발언을 보게 되면 3일 전까지만 해도 전쟁은 승리했다, 이겼다 했으면서도 지금 장기화 포석을 두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상용] 그게 약간 양면성의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두가 생각하기로 지금 시간에 쫓겨서 빨리 끝내야 한다고 압박받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시간따위는 내 고려사항이 아닐 수도 있다는 메시지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하지 않았습니까? 한 번에 10여 발 발사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나라 김민석 총리 만나서 대화하고 싶다 이렇게 유화 메시지를 보냈는데 바로 다음 날 이렇게 탄도미사일 발사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윤상용] 북한이 현재 상황을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소위 말하는 스트레스테스트를 하는 것 같은데 쉽게 말하면 이란이 혹시라도 행여 장기전이 될 경우에 북한도 여기서 반대쪽에서 발목을 잡아서 진짜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을 11월까지 만들 수도 있다. 그러니까 나에게도 섭섭하지 않게 신경을 써 달라, 약간 이런 메시지일 가능성이 있고요. 둘째로는 을지연습 기간에는 거의 연례행사처럼 미사일을 쏘기도 했습니다. 두 개의 메시지가 섞여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우리 합동군사훈련 쪽에 초점을 둔 탄도미사일 발사일 수도 있다, 이런 분석까지 해 주셨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윤상용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원문출처> YTN24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51510095089
이란 떨게 한 미국의 공격...중국에도 '직격탄' 메시지 [Y녹취록]
■ 진행 : 나경철 앵커, 임예진 앵커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윤상용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한중일 그리고 영국, 프랑스 이렇게 5개 나라에 대한 동참을 처음으로 명시했습니다. 물론 희망한다, 이 정도의 표현이긴 했지만 이 5개 나라만 콕 집은 이유를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성일광> 영국과 프랑스는 전쟁 초반 미국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지 않았던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 홍해뿐만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이 상당히 어려워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프랑스와 영국도 역할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것 같고요. 한중일은 당연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3개 국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서 중동에서 가져오는 원유 중에서도 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서 가져오는 국가, 이 세 국가가 가장 많이 가져온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봉쇄되면 가장 크게 어려움을 겪을 아시아 국가 중에 한중일이 있다. 그중에 또 한중일이 중국 빼고 한국과 일본은 미국과 동맹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역시 동맹국에 기대하는 바가 클 것으로 그렇게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5개 국가를 콕 집어서 요청한 게 아닌가 그렇게 보입니다.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5개국 가운데 4개국은 동맹국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이란과 더 가깝고 미국과 패권 경쟁을 하고 있죠. 왜 굳이 동참을 요구한 건가요? ◆성일광> 중국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3월 말쯤에 정상회담이 있지 않습니까?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고. 설사 중국이 여기에 파견하리라고 제가 봤을 때는 기대하지 않았을 거예요. 기대하지 않았을 건데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고 그다음에 정상회담 전에 중국에게 이란 문제와 관련해서 또 이란하고 밀접한 관련,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가 중국이거든요. 러시아도 있지만요. 그래서 중국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역할을 해 달라는 간접적인 요청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설사 중국이 군함을 파견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렇다면 외교적으로 이란을 압박해서 지금 어려운 국면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도와줄 수 있단 말이죠. 그런 부분을 기대하고 중국에게도 그런 요청을 한 것 같습니다. ◇앵커> 어찌됐든 중국에서는 즉각적으로 적대행위 중단을 촉구했다라는 소식이 들어왔고 우회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일축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미국이 이란 경제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죠. 하르그섬을 집중 타격했다 이런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군사시설만 타격했고 석유 관련 시설은 타격하지 않았는데 어찌됐든 석유시설을 남겨둔 부분은 이후 협상 카드로 이용하기 위함일까요?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윤상용> 요약하자면 지금 행위 자체는 굉장히 이란에게 큰 위협이 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일단 원유의 거의 90%가 이 지역을 통과하기 때문에 메시지 자체는 이란의 경제적 숨통을 미국이 완전히 장악하고 통제하겠다 이런 메시지가 첫 번째인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 지역 자체가 중국으로 가는 원유도 굉장히 통관량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게는 약간 압박의 메시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협력을 하든가 아니면 이란과 함께 파멸하든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해라, 이런 메시지가 아닐까 싶고요. 더 정확히 말하자면 중국도 사태 안정화에 기여를 어떤 식으로든 해 봐라, 이런 메시지일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뭐냐 하면 미국 선거가 11월 3일에 잡혀 있는데 이전까지 어떤 식으로든 유가를 통제하는 게 미국의 지상과제일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간 정유시설은 최대한 남겨둬야 되고 그래야지 재건 단계로 들어가면서 유가가 안정되지, 지금 여기서 다 격멸시켜서 재건조차 못하게 했다가는 11월 3일에 굉장히 큰 역풍을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원문출처> YTN24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151652572819
서경대, 실무 중심 맞춤형 진로 지원으로 청년 고용 역량 강화 박차
‘2026학년도 진로·취업 지원 수요조사’ 결과 저학년 조기 탐색 및 인턴십 확대 추진 서경대학교가 급변하는 채용 시장 변화에 대응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고도화된 취업 지원 전략을 수립한다. 이는 단순한 취업률 제고를 넘어, 대학이 지역 청년 고용 서비스의 거점으로서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와 기업의 직무 중심 채용 경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저학년 시기부터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전문적인 가이드라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서경대는 이러한 교육 환경 변화를 반영해 학생들의 실제 수요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적·행정적 지원 체계를 재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서경대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실시한 2026학년도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대한 재학생 및 졸업생의 인지도는 97%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이용자들의 만족도 또한 88%가 긍정적으로 답변해, 대학 내 취업 지원 인프라가 학생들의 대학 생활에 깊숙이 자리 잡았음을 보여줬다.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학생들은 진로 및 취업 박람회에 가장 높은 참여도를 보였으며, 일대일 상담과 현직자 멘토링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호했다. 다만 응답자의 약 60%만이 진로를 확정한 상태이며, 대다수가 3~4학년이 되어서야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는 것으로 나타나 저학년 대상의 조기 진로 설계 지원이 향후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서경대는 향후 직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강화하고 기업 연계형 인턴십 및 추천 채용 기회를 대폭 늘릴 계획이다. 특히 취업 준비 과정에서 정보와 경험 부족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시스템을 구축하고,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접근성을 높이는 행정적 혁신을 꾀하고 있다. 허성민 서경대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현장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는 산업계 흐름에 맞춰 학생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재학생은 물론 지역 졸업생들까지 아우르는 청년 고용 서비스의 허브로서 역할을 다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추진 전략을 통해 서경대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정책과 연계된 고용 서비스 전달 기능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대학 측은 학생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단계별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취업 시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배출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출처>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0772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3/13/202603130350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5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566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65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6109787992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624 유스라인 https://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32934
[ ONBIT ZIP✨] . . 오늘은 개강 DAY! 입학식 때 댓글로 남겨주셨던 여러분의 목표와 다짐, 기억하고 계신가요? 그때의 설렘과 진심이 담긴 이야기들을 다시 한 번 모아 카드뉴스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새로운 학기의 시작점에 선 오늘, 그 마음이 끝까지 이어지길 홍보단 온빛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서경대학교 #서경대 #홍보단 #온빛 #개강맞이
[ ONBIT INTERVIEW✨] . . 벌써 개강이 진짜 코앞이죠😱 방학 사이, 2115 정류장 방향 지하도 벽이 재학생들의 그래피티 작업으로 새롭게 채워졌어요🎨 회색이던 공간은 이제 학생들의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새 학기, 조금 더 달라진 캠퍼스에서 만나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홍보대사 #온빛 #그래피티
신입생분들의 입학을 축하드리며 홍보단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ONBIT ZIP✨] . . 벌써 방학이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다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그래서 온빛이! 단과대별로 방학 때 해두면 좋은 것들 정리해봤습니다 가볍게 참고하기 좋게 모아봤으니까 카드뉴스에서 한 번 확인해보세요💚 #서경대 #서경대학교 #홍보단 #홍보대사 #온빛
[온빛‘s Pick✨]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온빛입니다. ✨ 2025년, 온빛은 두 번째 해를 맞이하며 캠퍼스 안팎에서 학우분들과 더 가까이 만나기 위해 온빛은 다양한 기획과 행사들을 직접 준비하고 진행해왔는데요 콘텐츠 기획부터 디자인, 현장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 온빛의 손이 닿았던 1년을 소개합니다! 2025년, 온빛은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지금 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 앞으로도 온빛은 서경대학교의 순간들을 가장 선명하게 기록하겠습니다. #서경대 #서경대학교 #홍보단 #홍보대사 #온빛
[온빛‘s pick✨]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온빛입니다. 저번 달 통합예술대에서 열린 ‘홈파티’ 현장, 온빛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 처음 보는 행사라 더욱 기대됐는데, 분위기부터 프로그램까지 정말 색다르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감성 가득한 음악, 맛있는 하이볼과 핑거푸드까지! 학우 여러분과 연말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학기, 숨가쁜 기말 준비 잘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교내 행사 어디든! 온빛이 직접 찾아갑니다. 언제든 DM 주세요 ;)
[온빛‘s pick✨]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온빛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학교가 자리한 ‘정릉동’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매일같이 지나치는 동네지만, 정릉동이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깊게 생각해볼 기회는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온빛이 정릉동에 얽힌 슬픈 역사부터, 서경대학교 위치와 관련된 흥미로운 풍수지리 이야기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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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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