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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터치 더 피아노' 시민 피아니스트 모집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터치 더 피아노' 시민 피아니스트 모집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에서는 시민이 직접 피아노 연주자로서 참여하며, 일상 속에서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음악 프로그램 '터치 더 피아노'를 진행하오니 관심있는 학생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 개요 가. 프로그램명: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축제주간 프로그램 '터치 더 피아노' 나. 추진기간: 2026. 8. 29(토) / 9.19(토) / 9.12(토) 다. 공연장소: 신세계센트럴, 강남역, 예술의전당 모집 개요 가. 모집기간: 2026. 7. 13. (월) ~ 8. 3. (월) 나. 지원자격: 피아노 연주가 가능한 시민 누구나(연령, 전공, 장르 무관) 다. 접수방법: 온라인접수 http://naver.me/GP2pBWwf 붙임1. 공고문 붙임2. 웹포스터 끝.
2026학년도 2학기 산업체연계형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신청 안내(~8/21)
2026학년도 2학기 산업체연계형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신청안내 2026학년도 2학기 산업체연계형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신청 및 계획서를 다음과 같이 접수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다 음 - □ ‘산업체연계형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이란? - 학문 분야별로 1~2학년(4학기) 동안 습득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또는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과제를 대상으로 학생들 스스로 설계, 제작, 평가하여 봄으로써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능력을 배양하도록 지원하는 정규 교과목임 - 팀 단위로 이루어지며 창의력, 팀워크, 리더십 양성 등에도 많은 도움이 되며 창의적 종합설계라 부르기도 함 1. 교과목명 : ‘산업체연계형캡스톤디자인2’ - 3학년 대상 ‘산업체연계형캡스톤디자인4’ - 4학년 대상 - 융합전공 3학점 (성적 부여 방식 : P/NP) 2. 신청기간 : ~ 2026. 08. 21.(금) 3. 수강자격 : 4학기 이상 이수한 3~4학년 재학생 - 2인 이상의 재학생으로 구성된 팀 + 지도교수 + 산업체 전문가 4. 지원금 - 팀당 1,000,000원 이내 5. 유의사항 - 2026년 1학기 신청기업 중복 불가 - 2026년 1학기 중복 과제물 금지 6. 제출서류 가. 기업요구서[붙임 1] 나. 신청서[붙임 2] 다. 계획서[붙임 2] 라. 과제 성실이행 서약 및 개인정보 동의서[붙임 2] 7. 신청 및 운영방법 가. 교과목 지도교수가 첨부된 신청 서식을 일괄 작성 및 수합하여 08. 21.(금)까지 capstonedesign@skuniv.ac.kr로 제출 나. 산업체연계형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에 선정된 팀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산학교육지원센터에서 수강신청 등록 다. 2026학년도 2학기 학사일정에 따라 교과목 시행 라. 산업체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운영 매뉴얼(선정자에게 e_mail발송) 안내 8. 문의사항 : 유담관 15층 산학협력단 산학교육지원센터 이무환 02-940-2953, capstonedesign@skuniv.ac.kr 산 학 교 육 지 원 센 터 장
2026학년도 2학기 무전공 신입생 휴학 및 복학 신청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무전공 신입생 휴학 및 복학 신청 안내 미래융합학부1, 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의 휴학/복학/자퇴 신청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오니 신청 시 FYP디렉터와 필히 면담 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대상 : 미래융합학부1, 2 및 자유전공학부 26학번 신입생 및 전공배정을 받지 않은 25학번 휴학생 1. 휴학 가. 휴학 구분 일반휴학(군입대준비, 질병, 출산, 경제사정, 어학연수, 취업준비, 타교진학준비 등) 군입대휴학(육군, 공군, 해군, 방위산업체, 사회복무요원) ※ 병역 또는 질병 및 출산(1개월 이상 등교할 수 없을 때)을 제외하고 입학 학기 휴학 불가 ※ 질병 휴학의 경우 대학병원 진단서, 출산 휴학의 경우 출산증빙서류 제출 필수 나. 휴학 기간 일반휴학 기간은 1회 1학기(6개월) 단위로 신청 군입대휴학 기간은 입영(소집)통지서를 받은 학생에 한하여 입영(소집)일이 속한 학기부터 허가함. 다. 휴학 신청 방법 구분 신청시기 신청방법 제출서류 비고 일반 휴학 1학기 1월~2월 ① 휴학원서 작성 및 FYP디렉터 면담 ② 학과장(FYP디렉터), 학술정보관, 장학과 도장 (또는 서명) 받아서 교무과로 제출 휴학원서 오프라인만 가능 2학기 7월~8월 군입대 휴학 입영(소집)통지서 날짜의 학기 ① 휴학원서 ② 입영(소집)통지서 무전공(미래융합학부1, 2,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의 모든 휴학(일반휴학/군입대휴학) 신청은 대면으로만 진행함. 휴학원서 양식에 학과장란에 FYP디렉터 도장(또는 서명)을 받고, 학술정보관 및 장학과 도장을 받아서 혜인관 1층 교무과로 서면 제출. 라. 휴학 신청 시 유의사항 ※ 2학기 휴학을 진행하고 2학년 1학기로 복학할 시 2학년 전공 배정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이 없을 수 있음) ※ 2학기 휴학한 학생들의 전공 배정 기준은 1학년 1학기(FYP포인트 + 모의토익 + 교과성적)의 학교생활로만 계산하여 적용되기 때문에 본인이 희망한 전공 배정이 어려울 수 있음. (학교생활 및 전공 배정 기준에 대한 공정성을 위함) 2. 복학 가. 복학 구분 일반복학 : 일반휴학 이후 복학 제대 후 복학 : 군 제대 후 복학 기타(귀향조치자 등) : 귀향조치자는 군 복무 중 제대를 하지 못하고 특수 사유로 인해 복귀하는 경우를 말함. 나. 복학 신청 방법 구분 신청시기 신청방법 제출서류 비고 일반복학 일반휴학 종료 후 ① 복학원서 작성 ② 택1(방문제출 또는 e-mail 제출) service@skuniv.ac.kr 복학원서 제대 후 복학 전역 후 복학신청 기간 내 ① 복학원서 ② 전역증 또는 병적증명서 다. 복학 신청 시 유의사항 ※ 25학년도 2학기 휴학한 25학번 미래융합학부1, 2 및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은 전공 배정을 위한 복학 필히 신청 ※ 2학기 휴학을 진행하고(일반휴학 또는 군입대휴학) 1학기로 복학하는 경우, 2학년 전공 배정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 - 일반휴학 신청 시 1년씩 휴학 후 정복학 권장 (엇복학으로 복학할 시 2학년 전공 배정 시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함) - 군제대 후 제대복학 신청 시 본인이 휴학을 신청한 학기로 복학 권장 (예: 1학기 군입대 휴학 → 1학기에 제대 복학 신청 / 2학기 군입대 휴학 → 2학기에 제대 복학 신청) 3. 자퇴 자퇴 신청 방법 구분 신청시기 신청방법 제출서류 비고 자퇴 자퇴를 희망하는 시기 ① 자퇴원서 및 FYP디렉터 면담 ② 학과장(FYP디렉터), 학술정보관, 장학과 도장 (또는 서명) 받아서 교무과로 제출 ① 자퇴원서 ② 본인 통장사본 ※ 자퇴 신청 시 반환 받을 금액이 있는 경우에만 본인 통장사본 제출(반환 금액 없을 시 통장사본 불필요) 4. 관련 문의 서경대학교 교무처 교무과(휴학 및 복학) : ☎ 02-940-7068 서경대학교 교무처 FYP 센터(전공 배정 및 학교생활) ☎ 02-940-7693 / 7020 / 7074 2026. 07. 14. 서경대학교 FYP센터장
2026학년도 2학기 휴학 및 복학 신청 안내
2026년도 2학기 휴학 및 복학 신청 안내 (미래융합1, 2 및 자유전공 학부생 별도 공지) 2026학년도 2학기 휴학 및 복학 신청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해당 학생들은 기간 및 절차를 확인하여 기한 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휴학 가. 신청기간 : 2026. 07. 20.(월) ~ 2026. 08. 28(금) 나.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2026년도 1학기 휴학 및 복학 신청 안내 1 신청방법 구분 제출서류 비고 온라인 (포탈신청) 일반휴학 없음 – 일반휴학 후 재휴학 오프라인 (대면신청) 군입대휴학 휴학원서, 입영통지서 학과장, 학술정보관, 장학과 도장 받아서 혜인관 1층 교무과로 제출 군제대 후 재휴학 휴학원서, 전역증 1) 일반휴학 / 일반휴학 후 재휴학 서경포탈 로그인 → 학부학사 → 학적관리 → 학적변동관리 → 휴학신청[학생] → 신청 ※ 신청 전 반드시 학과(부)장님 면담(또는 유선상담)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입대휴학 / 대체휴학(휴학 중 입대휴학) ① 휴학원서 작성 : 첨부된 휴학원서 양식 출력 후 작성 – 사유 : (학적상태가 재학인 경우) □ 군입대 체크 / (학적상태가 휴학인 경우) □ 대체휴학 체크 ② 학과장, 학술정보관, 장학과 도장 받아 입영통지서 첨부하여 혜인관 1층 교무과 제출 3) 군 제대 후 재휴학 ① 휴학원서 작성 : 첨부된 휴학원서 양식 출력 후 작성 – 사유 : □ 재휴학 체크 ② 학과장, 학술정보관, 장학과 도장 받아 전역증 첨부하여 혜인관 1층 교무과 제출 ※ 도장 날인 : [학과장] 학과 홈페이지 연구실 번호 참고 / [학술정보관] 유담관 7층 or 8층 데스크 / [장학과] 청운관 3층 학생처 내 2. 복학 가. 신청기간 : 2026. 07. 20.(월) ~ 2026. 08. 28(금) 나.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2026년도 1학기 휴학 및 복학 신청 안내 2 신청방법 구분 제출서류 비고 온라인 (포탈신청) 일반복학 없음 – 온라인 (이메일제출) 군제대 후 복학 복학원서, 전역증 – 조기전역자 복학원서, 전역예정증명서, 잔여휴가확인서 전역예정증명서, 잔여휴가확인서 (소속 부대 발급) 1) 일반복학 서경포탈 로그인 → 학부학사 → 학적관리 → 학적변동관리 → 복학신청[학생] → 신청 2) 군제대 후 복학 ① 복학원서 작성 : 첨부된 복학원서 양식 출력 후 작성 ② 복학원서, 전역증(사진파일 가능) 이메일 제출 : service@skuniv.ac.kr 3) 조기전역자 ① 복학원서 작성 : 첨부된 복학원서 양식 출력 후 작성 ② 복학원서, 전역예정증명서, 잔여휴가확인서 이메일 제출 : service@skuniv.ac.kr 3. 참고사항 가. 등록 후 휴학을 희망하는 자는 등록금 납부 기간 내 등록 후 휴학 신청 바람. ※ 휴학한 자는 2026년도 2학기 등록 기간에 등록이 불가함. 나. 휴학을 희망하는 자 중 2026년도 2학기 장학 대상자는 등록 후 휴학할 것. 다.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중 휴학을 희망하는 자는 학위수여일(2026.08.13.) 이후에 신청 바람. 라. 동일 학기 내 휴학 및 복학 번복은 불가하니 유의하기를 바람. 마. 휴학 중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이수 후 2026학년도 2학기에 등록하지 않은 학생은 계절학기 성적이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람. 바. 2026학년도 2학기에 재입학한 자는 휴학 불가함. 사. 휴학기간이 만료된 자(연속 2년 휴학)는 반드시 복학하여야 하며, 미복학 시 제적 처리됨. 아. 휴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학과(부)장 및 지도교수의 허가를 받은 후 신청할 것. 자. 휴학기간에도 신상정보의 입력 및 변경이 가능하고 입력된 개인정보는 학교의 중요사항 안내등을 위해 우편 및 SMS 서비스 등에 사용하기 위함이며, 미입력으로 인한 불이익은 학생 본인 책임이오니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4. 관련 문의 : 서경대학교 교무처 교무과 (02-940-7068, 7071, 7020) 2026. 07. 14. 교 무 처 장
2026학년도 하계계절학기 최종성적발표 안내
2026학년도 하계계절학기 최종성적 발표안내 2026학년도 하계계절학기 최종성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다 음 - 발표일자 : 2026년 7월 14일(화), 14:00 발표방법 : 홈페이지 게시 유의사항 1) SMS서비스 실시에 따라 휴대전화가 없거나 변경된 경우에는 서경포탈서비스를 통해 필히 입력(수정) 바랍니다. 2) 기타 사항은 교무과(02-940-7071)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2026. 7. 13 교 무 처 장
2026학년도 2학기 전공 변경 신청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전공 변경 신청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미래융합학부(1, 2) 소속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부 내 전공 변경 신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변경을 희망하는 학생은 기간 내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신청대상: 미래융합학부1,2 입학생 중 전공배정 후 1학기 이상 이수한 재학생 ※ 휴학생은 신청 불가 2. 추진 일정 신청 기간: 2026. 7. 20.(월) ~ 7. 31.(금) [주말 제외], 10:00 ~ 16:00 결과 발표: 2026. 8. 6.(목) 예정 (포탈 로그인 후 메인 화면에서 개별 확인) 3. 신청절차 및 제출 서류 신청방법: 현재 소속 전공디렉터 및 변경 희망 전공디렉터와 각각 면담 진행 후, 신청서에 확인 도장을 받아 제출 제출서류 (1) 전공변경 신청서 및 학업계획서 1부. (첨부파일 확인) (2) 성적증명서 1부. (발급경로: 포탈로그인→학부→증명 및 발급→증명서 발급→성적증명서 신청→출력) 제출장소: 혜인관 1층 교무과 방문 제출 4. 유의사항 전공별 심사 기준에 따라 실기고사 또는 면접(구술)고사가 진행될 수 있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전공 변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전공의 이수 방법 및 졸업 요건은 승인 후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 전 반드시 해당 전공디렉터와의 사전 면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공 변경 승인 후, 이전 전공에서 이수한 학점은 '일반선택' 학점으로 변경 인정됩니다. 5. 문의사항: 교무과( 02-940-7020, 7071) 2026. 7. 13. 교 무 처 장
서경대, 교육돌봄 강사 양성 교육 성료…서울 51개 학급 지원 본격화
서경대 문화예술센터(센터장 최은정)는 지난 4일과 11일 교내 유담관에서 ‘제5회 교육돌봄 신규, 보수강사 및 맞춤형교실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교육청 및 지역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 중인 ‘2026 맞춤형교실 대학연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맞춤형교실은 늘봄학교를 확장한 형태로, 지역과 학교 특성에 맞춘 교육·돌봄 통합 모델을 지향한다. 올해 서울 지역 51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이 본격화됐다. 교육 과정은 신규·보수·심화 과정과 보조강사 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현장 이해, 안전교육, 아동발달, 교수설계 등 기본 역량을 비롯해 AI 기반 교수법과 미디어 활용 교육도 포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안전교육과 교육돌봄 프로그램 설계 강의는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선택 과정에서는 덩더쿵 옛날놀이, BOOK PLAY, 뮤지컬 PLAY, 블록팡팡!, 신기한 마술과학놀이 등 실제 수업 프로그램 중심의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신규교육 이수자는 향후 늘봄학교 및 맞춤형교실에 참여해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허수연 교수는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돌봄 시스템을 고도화했다”며 “연말에는 심화 과정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722.html 대학저널 http://dhnews.co.kr/news/view/106558927962571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250
1%만 섞어도 탄소 100만톤 감축…그러나 외면받는 바이오연료
경유에 바이오디젤 혼합률 1%p 높이면 탄소 53만톤 감축 도시가스에 바이오가스 1% 혼합 시 탄소 54만톤 감축 탄소 줄이면서 화석연료 덜쓰고 폐기물 재활용 ‘일석삼조’ 효과 산업부와 기후부 사이에서 붕 떠버린 정책, 잊혀진 존재로 전락 “정책 컨트롤타워 명확히…정권 바뀌어도 지속 육성 시스템 필요” 자동차용 경유와 도시가스는 우리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연료다. 하지만 동시에 온실가스를 대량으로 내뿜는 주범이기도 하다. 세계 각국이 전기차와 히트펌프 등 친환경 설비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비용과 기존 인프라 문제로 전환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탄소를 즉각 감축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바이오연료'다. 바이오연료는 음식물 쓰레기나 도축 폐기물에서 나오는 동물성 기름, 가축분뇨, 식물성 유지 등을 발효·정제해 만들기 때문에 대표적인 친환경 연료로 꼽힌다. 실제로 국내에서 사용되는 자동차용 경유와 도시가스에 각각 바이오디젤과 바이오가스를 1%p씩만 추가 혼합해도 연간 탄소 배출량을 100만 톤가량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석유공사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자동차용 경유(황 함량 0.001%) 소비량은 약 213억 4961만 리터(1억 3428만 5000배럴)에 달한다. 현재 이 경유에는 4% 비율(약 8억 5398만 리터)로 바이오디젤이 혼합되어 있다. 정부는 신재생에너지법과 석유사업법(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 근거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자동차용 경유에 4%의 바이오디젤을 의무적으로 혼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의무 혼합률은 2027~2029년 4.5%, 2030년 이후에는 5%로 점진적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당초 정부는 수송연료 분야의 탄소 감축을 위해 혼합량을 이보다 더 과감하게 높이기로 했었다. 지난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는 '친환경 바이오연료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바이오디젤 혼합률을 2030년까지 8%로 끌어올리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발표 이후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부는 이를 제도화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중 바이오연료 확대와 관련된 구체적인 정책을 정식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중동 정세 불안 등을 이유로 일정을 차일피일 미루며 현재까지 감감무소식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2022년 정부의 호언장담을 믿고 바이오디젤 공급 능력을 늘리기 위해 대대적인 설비 증설을 단행한 바이오디젤 생산 업체들만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으며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익명을 요구한 업계 관계자는 “산업부에서 확대방안을 발표한 지 벌써 4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제도화가 미비하다"며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와 탄소중립 달성을 공약으로 내세운 정부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바이오연료 확대 제도화를 이토록 늦추고 있는지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아 답답할 뿐"이라고 한탄했다. 바이오디젤은 탄소 감축 효과가 입증된 폐식용유, 폐동물성 유지, 팜유 등을 원료로 제조된다. 한국바이오에너지협회 및 정부 유관기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바이오디젤을 1000리터 사용할 때마다 약 2.57~2.59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용 경유에 바이오디젤을 4% 혼합하면 매년 약 222.3만 톤의 온실가스가 감축된다. 여기서 혼합률을 단 1%p만 높여도 약 52만~53만 톤의 저감 효과가 추가로 발생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7880만~8030만 그루를 새로 심는 것과 맞먹는 효과다. 혼합률을 8%로 높이면 탄소 감축량은 연간 약 444.6만톤으로 대폭 늘어난다. 탄소중립 효과가 뛰어난 '바이오가스' 역시 도입이 지지부진하다. 현재 신재생연료 혼합의무화제도(RFS)의 대상은 바이오디젤에만 국한되어 있고, 바이오가스는 제외돼 있다. 바이오가스는 음식물 쓰레기와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기반으로 생산된다. 우리나라는 대도시 중심의 음식물 쓰레기 수거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고 가축분뇨 처리 가이드라인도 명확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기에 매우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주성분이 메탄(CH₄)이어서 간단한 정제 과정만 거치면 기존 도시가스 배관망에 바로 투입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연간 도시가스 사용량은 245억7811만㎥이다. 도시가스 1㎥당 탄소 배출량은 0.002201tCO₂ 수준이다. 바이오가스 1%를 혼합할 시 탄소 감축량은 연간 약 54만톤이다. 결국 바이오디젤와 바이오가스 혼합률을 1%p 높일 경우 탄소 감축량은 연간 각각 약 52만~53만톤, 약 54만톤으로 100만톤 이상을 감축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바이오연료가 탄소 감축뿐만 아니라 에너지 안보와 자원 재활용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지기 때문에 바이오연료 사용 확대를 더 이상 미뤄선 안 된다고 입을 모은다. 김기은 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 명예교수는 “바이오연료는 화석연료를 대체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원료 자체가 탄소를 흡수·순환하므로 탄소중립 효과가 크며, 버려지는 폐기물을 유용하게 재활용하는 일석삼조의 가치가 있다"라며 “정부는 대외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구조를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바이오연료 사용 확대를 당장 본격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정작 정책 현장에서 바이오연료는 외면받고 있다. 소관 부처가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파편화되면서 정책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중심을 잃었기 때문이다. 서동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명예연구원은 “바이오연료가 현 정부의 정책 우선순위에서 잊힌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고 우려하며 “석유·가스 인프라는 산업부가 담당하고, 신재생연료 관련 제도는 기후부가 맡다 보니 두 부처 모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대책의 사각지대가 발생했다"고 지적하며 “컨트롤타워를 명확히 지정해 구체적인 활성화 로드맵을 수립하고, 정권 교체와 관계없이 지속해서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고도화된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원문출처> 에너지경제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713021177724
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 칼럼] 금리 인상 시작되나...반도체 호황 속 가려진 서민 경제
수출은 웃고 내수는 울고…K자형 경제 심화 가계부채·고금리 충격, 정책 공조가 해법 '지금이 타이밍' 한은 판단…취약계층 보호가 관건 매달 통장에 찍히는 대출 이자에 한숨을 쉬는 직장인,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느끼는 주부, 매출 감소를 걱정하는 자영업자의 목소리가 일상이 됐다. "월급만 빼고 다 올랐다"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이 오는 16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실제 채권시장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7월 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번 인상이 현실화된다면,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의 긴축 복귀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취임 이후 일관되게 금리 인상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과거 한은이 신중한 통화 완화 기조를 유지해 왔다면, 신 총재는 보다 선제적이고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는 "물가 안정을 위해 늦지 않게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밝히며 강한 정책 신호를 시장에 전달했다. BIS 시절 연구를 인용해 "인플레이션 대응은 늦는 것보다 과감한 대응이 낫다"고 강조한 점도 같은 맥락이다. 금리 인상 필요성은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우선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를 웃돌며 한은 목표치인 2%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 한은 역시 올해 물가 전망치를 2.2%에서 2.7%로 상향 조정했다. 여기에 중동 리스크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고, 원·달러 환율도 1500원 안팎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환율 상승은 수입물가를 끌어올리고, 이는 다시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실제 수입물가지수는 8개월 연속 상승세다. 반면 경기 측면에서는 금리 인상을 감내할 여력이 생겼다는 평가도 나온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성장률 전망이 상향 조정됐다. 올해 한국의 GDP 성장률은 2.6% 수준으로 예상되며, OECD와 IMF 역시 같은 수준으로 전망치를 올렸다. 수출이 버팀목 역할을 하면서 통화 긴축 여건이 마련됐다는 분석이다. 문제는 이런 '거시지표의 개선'이 모든 경제 주체에 동일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최근 부동산과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몰리며 가계부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금 아니면 기회를 놓친다'는 불안 심리가 확산되면서 주택 가격이 다시 들썩이고, 이른바 '빚투' 현상도 재확산되는 모습이다. 실제 가계대출 증가 폭은 21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미 시중은행 신용대출 금리는 6%를 넘어섰다. 기준금리가 추가 인상될 경우 최종 금리는 3.25~3.5% 수준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높은 가계의 이자 부담은 크게 늘어나고,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자영업과 내수 경기가 먼저 타격을 받는 구조다. 현재 한국 경제는 '반도체 중심 성장'이라는 착시 속에 있다. 수출 대기업은 호황을 누리지만, 건설·내수·자영업 부문은 여전히 부진하다. 고용 시장도 예외가 아니다. 최근 취업자 수가 감소하는 등 내수 기반 고용은 둔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수출이 경제를 지탱하는 동안, 체력이 약한 부문부터 흔들리는 'K자형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금리 인상은 물가와 금융 불균형을 잡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다. 그러나 정책 효과는 통상 1년 이상 시차를 두고 나타난다. 지금의 금리 인상 충격은 내년 이후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 그 사이 취약계층이 먼저 버티지 못할 위험도 존재한다. 따라서 통화정책과 함께 정부의 보완 정책이 필수적이다. 금리 인상 기조는 유지하되, 고금리 부담을 직접적으로 받는 계층에 대한 '핀셋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 금융당국이 고위험 투자상품을 점검하고, 취약 투자자 보호에 나선 것은 긍정적 신호다. 과도한 투기 자금을 억제하고 실물경제로 자금 흐름을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아울러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불법 금융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 대응도 강화해야 한다. 동시에 정부는 내수 부진을 완화하기 위해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결국 고금리 환경을 버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안정적인 소득 기반이기 때문이다. 이번 금리 인상이 경제 체질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지, 아니면 민생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될지는 정책 조합에 달려 있다. 통화 긴축과 재정·금융 지원이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금리 인상의 효과는 경제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전규열 경영학 박사 폴리뉴스 편집국장 겸 부사장 국회입법지원위원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자문위원(전) 공감신문, 뉴시안 대표이사(전) <저서>이것만 알면 경제인싸 외 다수 <원문출처>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763
성북구·서경대 손잡고 뷰티 인재 양성…국가자격증 과정 개시
서울 성북구와 서경대가 청년 뷰티 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 성북구와 서경대 산학협력단이 공동 운영하는 ‘2026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는 지난 8일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개강식을 열고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뷰티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전문기술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미용사(일반)·미용사(메이크업)·미용사(네일) 국가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게 된다. 교육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실기 과제 반복 훈련과 모의평가, 위생·안전 관리 교육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개강식에서는 센터 운영 방향과 교육 일정, 출석 및 수료 기준, 실습 유의사항 등이 안내됐다. 아울러 교육생들이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의지도 강조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과정은 청년들이 전문기술을 기반으로 진로를 확장하는 출발점”이라며 “지역 대학과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키우고, 지역 뷰티 산업과의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는 향후 국가자격증 교육을 시작으로 실무 역량 강화, 창업 교육, 현장 연계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청년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840.html CBN저널 https://www.cnbizm.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228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10_0003704272 서울신문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710500117&wlog_tag3=naver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71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461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7447320341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2402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78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95015?ref=naver 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384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828 유스라인 https://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34219 청년뉴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859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553
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 우리나라 부자들의 MBTI
10여 년 전부터 KB금융지주와 하나은행은 우리나라 부자들에 관해 발표하고 있다. 부자 보고서를 발표하는 목적은 첫째 부자들이 어떻게 자산을 축적하고 관리하는지 부의 축적·유지전략과 관련한 영감을 얻도록 하는 데 있다. 이는 경제적 성공에 다양한 경로가 있음을 보여 준다. 둘째 우리 사회 부의 분포와 순환에 대한 건전한 논의, 특히 젊은 세대에게 경제적 성공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교훈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부자의 수는 매년 증가 추세라고 한다. 어려운 글로벌 경제위기와 인플레이션 증가, 국지전쟁 등의 국내외 정치,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한국의 경제 성장동력이 잘 가동되고 있다는 의미다. 부자들은 부를 늘리기 위해 더 많은 공부와 관리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스로 ‘금융투자지식 수준이 높다’고 생각했고, 자산이 많을수록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높은 자신감을 보였다. 또 부자들은 자기관리와 일을 하느라 바빴다. 흥미 있는 통계 중 부자들의 MBTI를 살펴보는 자료가 있다. 많은 수가 ESTJ(지도자형, 경영자형)였다. ESTJ형의 특징은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가족·조직에 책임감이 높으며, 현실적이고 사회질서를 중시하면서 강한 추진력과 실천력이 있는 반면 주위에는 다소 냉담한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우리나라 부자들은 자신을 ‘목표 지향적’이고 ‘믿음직’한 편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타인의 평가를 의식하기보다 이성적으로 상황을 직시하고 자신을 신뢰하며 목표를 추구하는 삶의 태도가 부, 삶의 만족도와 더 높은 상관관계가 있음이 확인됐다. 요즘 흔히 듣는 말이 MBTI 이야기다. 어떤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보고 “너는 본래 T(또는 F)라서 그래”라는 말을 종종 한다. 인간의 심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이 정신분석학이다. 정신분석학의 3대 거장(지크문트 프로이트, 카를 융, 알프레트 아들러) 중 한 명인 융은 1921년 저서 『심리 유형』에서 직관, 사고, 상황 등 자신의 정신적 에너지가 어디로 향하는지에 따라 인간의 성격유형을 구분했다. 정신적 에너지가 내부로 향하면 ‘내향적(I)’, 외부로 향하면 ‘외향적(E)’이라고 했다. 또 상황을 인식할 때 감각(S)과 직관(N) 중 어느 쪽을 더 많이 쓰는지,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사고(T)와 감정(F) 중 어느 쪽을 더 많이 사용하는지에 따라 인지적 기능을 구분했다. 실생활에선 판단(J)과 인식(P) 가운데 어느 쪽을 더 많이 활용하는지를 구별했다. 이러한 융의 성격유형을 근거로 1940년대부터 심리학자 이자벨 마이어스와 캐서린 브릭스가 자기보고식 검사를 만든 게 MBTI다. MBTI는 자신과 타인의 말과 행동, 심리를 이해하고 대인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16가지 성격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MBTI가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어느 유형이 더 좋다거나 나쁘다고 할 순 없다는 것이다. 성격은 장기적으로 잘 변하지 않는 안정성이 있지만 상황과 과제, 상호관계에 따라 변할 수도 있어서다. 또한 16가지로 모든 사람을 확연히 구분하는 것도 위험하다. 자칫 주홍글씨처럼 ‘낙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MBTI를 너무 맹신하지 말고, 나와 사람들을 이해하며 성장과 관계 개선의 도구로 활용하길 바란다.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709/1/ATCE_CTGR_0050020000/view.do
[ONBIT ZIP] 오늘부터 시작된 기말고사!!!!!!!!! 중간고사가...
[ONBIT ZIP] . . 다들 공강 때 어디 가세요? 수업과 수업...
[ ONBIT ] 대동재 2일동안 진행했던 홍보단 온빛 부스 ...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사이트 안내 2026 서경대학교 ...
벌써 대동제 D-3 얼마 남지 않은 대동제, 온빛이 준비한 부...
[ONBIT PICK] . . 시험 끝난 서경인들 다들 고생 많았다…...
새내기 캠퍼스투어 타임테이블 공개! 기다리고 기다리던 ...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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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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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 칼럼] 금리 인상 시작되나...반도체 호황 속 가려진 서민 경제](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7/b8a0f388-1621-4cfc-abb0-d55230279ca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