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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대학혁신] 2026학년도 학생상담센터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 신청 안내

  2026학년도 학생상담센터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 신청 안내    학생상담센터에서는 대학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고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고민이라도 괜찮습니다. 상담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편하게 신청해 주세요. ※ 상담 내용 및 개인정보는 비밀이 보장됩니다.   1. 신청방법: 신청 링크에 접속하여 내용을 작성하고 제출해주세요.  신청 링크: https://studentsecure.epipro.so/book/skunivcounsel   2. 신청 후 절차 상담 신청 ▸ 학생상담센터에서 신청서를 카카오톡 발송 ▸ 신청서 작성·제출 ▸ 센터에서 신청 내용 확인 ▸ 상담사 매칭 ▸ 상담사 개별 연락 및 상담 일정 조율 ※ 신청 내용 확인 및 상담사 매칭까지 약 1~3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상담사 매칭 후 개별 연락드릴 예정이니, 연락을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3. 문의 - 전화: 02-940-7096, 7607, 7998 / 이메일: counsel@skuniv.ac.kr - 운영시간: 월~금 9:00~18:00(점심시간 12:00~13:00)   2026.09.03. 학생상담센터장

[대학혁신] 2026학년도 2학기 'TACL(대학생활적응검사)' 재학생 단체 심리검사 실시 안내

  안녕하세요,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재학생 여러분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적응검사(TACL)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검사를 통해 대학생의 학업, 관계, 정서, 진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재 자신이 얼마나 잘 적응하고 있는지 진단하고, 나의 어려움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적응 정도를 파악하고 객관적 지표를 얻고 싶으신 분들은 꼭 검사를 실시하시고, 결과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 대상: 서경대학교 재학생 누구나 나. 일시: 2026.09.03(목)~ 2026.10.18(일) 다. 방법: (1) 온라인(스마트폰 혹은 컴퓨터) 링크 접속 -> https://www.guidance.co.kr/intgr/mainindex/uniOnTest.asp?certifynum2=A7731U  (2) 이름, 학년, 학번 등을 입력 후 검사시작 (3) 검사 실시 (약 10-15분 소요) (4) 검사완료 후, 검사 결과 확인(바로 가능)   2026.09.03. 학생상담센터장

[대학혁신] 2026학년도 9월 학생상담센터 프로그램 안내(집중력 향상 특강, 힐링 마음챙김: 아로마 오일, 워리스톤 만들기)

학생상담센터에서는 9월 프로그램으로 '집중력 향상 특강', '힐링 마음챙김: 아로마 오일, 워리스톤 만들기' 2개를 운영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no1. 집중력 향상 특강 한국집중력센터 이명경 소장 초청 특강! '내 집중력에 문제가 있나?' 생각해본적 있나요?  '집중력 전문가' 이명경 소장이 집중력 향상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강사: 이명경(한국집중력센터 소장, 서울대 교육학과 박사&건국대 겸임 교수) 일시: 26년 9월 22일(화) 1시~3시(2시간) 모집 인원: 20명(선착순 마감!) 장소: 유담관 Co-working space2(장소 변경 가능, 변경시 추후 안내) 비용: 무료 신청 방법: 포탈 로그인> 학부> 비교과프로그램 신청>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 프로그램 명 검색('집중력')> 신청하기   no2. [힐링 마음챙김: 아로마 오일, 워리스톤 만들기] 집단 체험 1. 나만의 아로마 오일 만들기: 스트레스 해소,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 안정, 숙면 등에 도움이 되는 아로마 오일을 직접 만들며 마음챙김&힐링하기 체험 2. 워리스톤(쫀득돌) 만들기: 점토를 만지며 원하는 모양으로 나만의 워리스톤(쫀득돌)을 만들며 마음챙김&힐링하기 지친 일상, 오감이 만족하는 만들기 체험으로 작은 힐링타임을 가져봐요.   강사: 최수현(상담 석사학위, 경력 10년 이상, 집단&강의 전문) 일시: 26년 9월 30일(수) 1시~3시(2시간) 모집 인원: 20명(선착순 마감!) 장소: 유담관 Co-working space2(장소 변경 가능, 변경시 추후 안내) 비용: 무료 신청 방법: 포탈 로그인> 학부> 비교과프로그램 신청>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 프로그램 명 검색('힐링')> 신청하기   문의사항: 학생상담센터(02-940-7998) / counsel@skuniv.ac.kr 참여혜택: 강의당 비교과 포인트 2점 부과     2026.09.03. 학생상담센터장  

2026학년도 2학기 수강 철회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수강 철회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수강철회 기간 및 세부사항을 안내하오니 학생들은 다음을 확인하여 착오 없기를 바랍니다.   - 다       음 - 신청 방법 : 서경포탈에서 (수업-수강철회신청) 직접 신청 철회 기간 : 2026. 9. 11(금) ~ 9. 21(월) [10: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불가) 주의 사항    가. 수강신청 학점이 12학점 미만으로 철회 불가 (마지막 8학기차는 9학점 미만 철회 불가)    나. 폐강 기준인원 미만으로 철회 불가 (선착순 신청)     ∙교양 – 20명 미만으로 철회 불가     ∙전공 – 기존 입학정원이 80명 이상인 학과(부) 및 미래융합학부 1.2 전공배정 80명 이상인 전공 (경영, 소프트, 전컴공, 전자, 컴공, 미래융합학부 경영계열 및 IT계열)– 15명 미만으로 철회 불가 (기존과 동일)                   기존 입학정원이 80명 미만인 학과(부) 및 미래융합학부 경영계열 및 IT계열을 제외한 전공 - 10명 미만으로 철회 불가 (기존과 동일)    다. 입학정원이 80명 이상인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의 경우 공통과목(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IB)의 경우에는 15명 미만, 세부전공수업의 경우에는 10명 미만을 적용.    라. 전공배정 인원 80명 이상인 미래융합학부 1.2의 경영계열 및 IT계열의 경우 공통과목( 경영계열-BSS, IT계열-ITE, ITS)의 경우에는 15명 미만, 세부전공수업의 경우에는 10명 미만을 적용.    마. 교양필수 중 교양영어 교과목 (College English1,2)과 융합전공 교과목은 폐강 기준인원 관계없이 철회가 가능함.    바. 미래융합학부1.2 및 자유전공학부는 선수강된 교양필수 교과목 중 ‘College English’만 철회가 가능하며 나머지 교양필수는 철회가 불가능함.    사. 전공 및 교양교과목은 폐강기준 미만으로 개설 운영될 경우 철회기간 중에도 철회가 불가하므로 수강정정기간 내에 신중히 수강여부를 결정 할 것. (특히 합반 교과목의 경우 수강인원이 적어도 개설 유지되는 경우가 있음)    아. 한번 철회한 교과목은 번복이 불가능하므로 수강철회 시 교과목을 반드시 확인 후 철회 할 것.    자. 9학기 이상 등록자 중 수강철회를 원하는 학생은 교무과로 문의 바람.    2026. 9. 2   교    무    처    장

2026년 「제4회 청소년 안전 AI 영상 공모전」 안내

2026년 「제4회 청소년 안전 AI 영상 공모전」 안내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의거하여 청소년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정책 수행기관입니다.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4회 청소년 안전 AI 영상 공모전」을 다음과 같이 운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개요 가. 참여대상: 서울시민 누구나 ※개인 또는 소속기관 (학교, 시설등) 나. 공모주제: BIG: BeyondImagination, Grow!, AI로 상상하는 청소년의 안전한 미래」:‘1분(60초)미만’의 AI기술을 활용한 영상(다양한 제작 방식 가능) 다. 공모기간: 9.3.(목)09:00~11.8.(일)24:00까지 라. 참여방법: 활동안전팀 이메일 제출(syscsafe@naver.com) 마. 제출서류: [붙임1] 참고 바. 시상내역: -대상 1팀 아이패드(50만원상당) -최우수상 1팀 에어팟프로(40만원상당) -우수상  2팀 소니 헤드폰(25만원상당) -참가상 (선착순)50명 기프티콘(5천원)   붙임1. 2026년 제4회 청소년 안전 AI 영상 공모전 안내문 1부. 붙임2. 2026년 제4회 청소년 안전 AI 영상 공모전 홍보물 1부. 끝.

2026년 상반기분 통영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안내

                                                    2026년 상반기분 통영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안내     「통영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에 관한 조례」 에 따라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 지역 인재 양성, 안정적인 학교생활 여건 조성 등을 위한 2026년 상반기분 통영시 학자금 이자를 지원하오니 지원 대상자는 많은 지원바랍니다.   가. 사업개요 1) 지원대상 : 2013년 8월 1일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 대출금에 대해 2026. 1. 1. 부터 6. 30. 까지 발생한 대출이자 2) 지원방법 : 한국장학재단 대출 상환 3) 지원시기 : 2026년 12월(예정) 4) 지원자격 -대학(원)생 및 미취업 졸업생 중에서 다음의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 〇 공고일(2026. 9. 2.) 현재 본인이 1년 이상 또는 직계존속이 3년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 록이 있고, 통영시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〇 공고일(2026. 9. 2.) 현재 통영시 소재 대학에 재(휴)학 둥인 학생으로서 1학년 경우 3개월 이상, 그 외의 경우 1년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사람 ※ 졸업생은 공고일(2026. 9. 2.) 기준 졸업한 날부터 2년 이내 미취업자에 한함. 나. 신청 안내 1) 신정기간 : 2026. 9. 2. (수) ~9. 23. (수) 17:00 2) 신청장소 : 통영시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 3) 신청방법 : 방문, 등기우편, 전자 우편 접수                                                                                                   

서경 TODAY

우리 대학의 매일 새로운 이야기와 빛나는 성과를 전해드립니다.

서경대학교 SKON방범대, 성북경찰서와 합동순찰 실시

서경대학교 SKON방범대, 성북경찰서와 합동순찰 실시

총학생회 CO:RE·이공대 학생회 연화 참여…안전한 캠퍼스와 지역사회 조성 협력 서경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CO:RE 주관으로 SKON방범대와 서울성북경찰서가 함께하는 범죄예방 합동순찰이 지난 8월 6일 진행됐다. 이번 활동에는 이공대 학생회 연화도 참여해 교내외 학생 주요 이용 구간과 학교 주변 지역의 안전 환경을 점검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주변과 인근 주택가 등을 직접 살피며 야간 조명, 보행 환경, 방범시설 등 안전 관련 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자치기구와 경찰이 함께 지역을 둘러보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KON방범대는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교내외 안전 캠페인과 순찰 활동을 펼치는 학생 참여형 안전 활동이다. 이번 합동순찰에서 참가자들은 경찰관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범죄예방 활동의 중요성과 안전 취약 요소를 살피는 방법을 익혔다.    이번 합동순찰에 참여한 총학생회장을 만나 활동을 준비하게 된 계기부터 실제 순찰 과정에서 느낀 점, 그리고 앞으로의 안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인터뷰: CO:RE 총학생회장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23학번 구진모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맡고 계신 역할에 대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SKON 방범대를 학생처와 함께 기획한 서경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CO:RE 총학생회장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23학번 구진모입니다!   -이번 SKON방범대와 성북경찰서의 합동순찰 활동을 기획하고 준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학우들의 안전은 총학생회의 가장 중요한 책임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도 교내 방범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를 거두고 더 많은 학우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서는 관내 경찰서와의 공조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지난 대동제 이후 성북경찰서에서 먼저 긍정적인 제안을 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기획에 착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합동순찰 활동에서 SKON방범대와 성북경찰서가 함께하게 된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전의 방범 활동이 학생 자치적인 ’캠페인‘ 성격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지역 사회와 연계된 ’실질적인 안전망‘으로 자리 잡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순찰 중 위험 요소를 발견해도 행정 절차를 거치느라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성북경찰서와 동행하면서 현장에서 즉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보며 관학(官學) 협력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현직 경찰관분들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배우며 방범대의 내실을 다질 수 있었던 점도 큰 수확입니다.   -실제 합동순찰을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나 특별히 인상 깊었던 일이 있으셨나요?   경찰서 상황실에서 방범용 카메라 각도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며 사각지대를 없애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학교 주변 ’한울어린이공원‘ 등에 설치된 CCTV 전봇대에는 성북구청 관제센터로 직통 연결되는 비상벨이 있습니다. 버튼 하나면 관내 경찰관이 즉시 출동하는 훌륭한 시스템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모르고 계십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학우분들께서 이런 든든한 안전 장치들을 꼭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순찰 활동 중 가장 힘들거나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무더운 여름밤에 야외를 계속 걸어야 하다 보니 체력적인 부담이 컸습니다. 하지만 ’우리 학우들이 매일 걷는 길‘이라는 생각에 책임감이 앞섰고, 함께 구슬땀을 흘려주신 방범대원분들, 그리고 현직 경찰관분들과 서로 격려하며 걷다 보니 힘든 줄도 모르고 무사히 순찰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합동순찰 활동을 직접 경험하신 후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나 소감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교 주변은 주택가와 대학가가 혼재되어 있어 미로 같은 골목도 많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거주하십니다. 이번에 구석구석 돌아보니, CCTV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조명이 어둡거나 시야가 가려지는 취약 지구들이 여전히 존재했습니다. 총학생회장으로서 앞으로 성북구청과 경찰서에 가로등 조도 개선 및 추가 방범 인프라 확충을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더 안전한 거리를 만들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SKON방범대와 성북경찰서의 협력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나 계획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는 서경대학교 일대를 ’서울에서 가장 안전한 대학가‘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SKON 방범대의 매뉴얼과 교육 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경찰의 상시 동행 없이도, SKON 방범대 자체 역량만으로 전문적인 순찰이 가능한 자생력을 갖추고자 합니다. 학우 여러분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성북경찰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구진모 총학생회장은 이번 합동순찰이 단순한 일회성 방범 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성북경찰서와의 합동순찰을 통해 학교 주변의 안전 취약지역을 직접 확인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전문적인 순찰 방식과 범죄예방 시스템을 경험하며 관학 협력의 중요성을 체감했다고 전했다.   실제 순찰 과정에서는 CCTV 사각지대와 어두운 골목 등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안전 취약 요소를 확인했으며, 학교 주변에 설치된 비상벨 등 기존의 방범 인프라에 대해서도 학생들의 인지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성북구청과 성북경찰서에 가로등 조도 개선과 추가적인 방범 인프라 확충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SKON방범대의 매뉴얼과 교육 시스템을 체계화해 방범대 자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경찰의 상시적인 지원 없이도 전문적인 순찰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안전을 살피고, 경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어가는 학생자치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준다.   이번 SKON방범대와 성북경찰서의 합동순찰은 ‘안전한 대학가’라는 목표를 학교 안에만 한정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 번의 순찰로 모든 위험 요소를 없앨 수는 없지만, 학생들이 매일 걷는 길을 직접 살피고 작은 위험 요소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에서 안전한 일상은 시작된다.   서경대학교 총학생회와 SKON방범대가 성북경찰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며, 구진모 총학생회장이 밝힌 ‘서울에서 가장 안전한 대학가’라는 목표에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홍보실=최다희 학생기자>

김용범 끌어내린 ‘레버리지 ETF 사태’…양대 금융당국 수장 책임론 대두

김용범 끌어내린 ‘레버리지 ETF 사태’…양대 금융당국 수장 책임론 대두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잇단 발동 시티, 레버리지 ETF 손실 55조 추산 위험성 우려에도 투자 진입장벽 낮춰 졸속도입 논란에 이억원·이찬진 도마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끌어내린 요인 중 하나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와 관련해 두 금융당국 수장에 대한 책임론으로 번져가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인해 국내 증시가 요동치고 개인투자자 손실이 수십조원에 달한다는 관측까지 나오자, 실패한 정책을 설계한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전문가들 역시 이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의아하다는 반응이 많다. 상품 설계 단계부터 충분히 위험성이 우려됐음에도 스트레스 테스트를 생략하고, 지나치게 투자 장벽을 낮추면서 투기 열풍을 불러왔다는 지적이다.   이에 레버리지 ETF 상품을 출시하기 전에 충분히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해외 사례를 검토했는지를 면밀히 들여다보고,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음에도 졸속하게 도입했다면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감원장도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 지난 5월 27일 이후 주식시장의 급격한 가격 변동과 패닉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인 매수·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각각 53회와 10회 발동됐다. 사이드카는 선물 급변시 프로그램 매매 호가를 5분간 정지시키는 장치이고, 서킷브레이커는 지수가 급락할 경우 20분간 거래를 중단하는 조치다.   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국내 증시가 요동쳤다는 얘기인데, 실제 코스피는 5월 27일 8228.70에서 6월 22일에는 9114.55로 최고치를 기록한 다음 급락해, 7월 30일에는 5593.56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재도 코스피는 등락을 거듭하며 70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주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도 반토막 났다. 삼성자산운용이 내놓은 SK하이닉스를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시가총액은 6조4292억원에서 이달 1일 2조3741억원으로 3분의 1 수준까지 급락했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시가총액 역시 같은기간 2조9257억원에서 1조5154억원으로 추락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는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포함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손실액이 5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기도 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극심해지고,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자 금융당국은 기본예탁금을 상향하고, 개인별 투자 한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보완책을 내놓고 있지만 '뒷북 대책'이라는 지적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레버리지 ETF 상품 설계 당시 필요했던 스트레스 테스트 등을 거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용범 전 정책실장을 포함해 이억원 위원장과 이찬진 원장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김용범 전 실장이 물러난 만큼 이억원 위원장과 이찬진 원장도 함께 물러나야 한다는 비난이다.   정부가 레버리지 ETF를 도입한 이유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자금을 국내 자본시장으로 흡수하고 외환시장 부담을 줄이겠다는 의도였다. 당시 김 전 실장은 "해외에서는 가능한 상품을 국내에서는 왜 허용하지 않느냐"며 레버리지 ETF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ETF 정책적 효과 역시 크지 않다고 보고 있다.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는 "레버리지 ETF의 도입 효과가 크지 않아 보인다"며 "금융당국이 내놓은 추가 규제가 상품이 출시되기 전부터 도입돼 개인 투자자의 진입장벽을 높일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고동원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결과적으로는 실패한 정책으로 봐야 한다"면서 "레버리지 ETF 설계 과정에서 충분한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이 있었는지, 해외 사례를 충분히 검토한 후 도입됐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고 명예교수는 이어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뮬레이션별로 실시했다면 지금과 같은 정책 실패는 최소화했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금융당국 수장이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고 말했다면 설계 단계부터 문제가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 아니냐"며 "레버리지 ETF 정책 실패로 수많은 피해자가 양산되고 자본시장이 카지노와 같은 도박판으로 일컬어지고 있는데, 금융당국 수장이 이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2010001004  

기상이변에 늘어나는 경기도 포트홀… 주민 안전 위협·보상비 증가

기상이변에 늘어나는 경기도 포트홀… 주민 안전 위협·보상비 증가

경기도 포트홀 8만 253건... 발생 빈도 매년 증가 전문가 "기상이변으로 앞으로 더 늘어날 것" 지난달 25일 밤 과천시의 한 도로를 달리던 A(50대·여)씨의 차량이 갑자기 크게 흔들렸다. 도로 위 포트홀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통과하면서 바퀴 휠이 휘어진 것이다.   의왕시에 거주하는 A씨는 “갑자기 차가 덜컹거리면서 중심을 잃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며 “수리비도 부담이지만 야간에는 포트홀을 식별하기 어려운 만큼 신속한 점검과 보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폭염과 집중호우, 폭설 등 이상기후가 반복되면서 경기도 내 포트홀이 해마다 늘고 있다. 차량 파손과 사고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의 도로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경기지역 시군별 통계자료에 따르면 도내 27개 시·군의 포트홀 발생 건수는 2023년 6만 8792건에서 2024년 7만 3536건, 지난해 8만 253건으로 증가했다. 2년 사이 1만 1461건, 16.7% 늘어난 규모다.   지난해 시·군별 발생 건수는 고양시가 1만 3,45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파주시 9,026건, 화성시 7,782건, 수원시 7,543건 순이었다.   올해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발생 현황을 집계한 평택·시흥 등 12개 시·군에서 현재까지 파악된 포트홀은 3만 2,233건이다. 이미 이들 지역의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인 4만 2,078건의 76.6%에 이른다.   포트홀로 차량이 파손됐다는 민원과 보상비도 덩달아 늘었다.   수원시의 관련 피해 민원은 2022년 132건에서 지난해 311건으로 2.4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보상액은 1300만 원에서 3100만 원으로 약 2.4배 늘었다.   하남시에서도 피해 민원이 2022년 11건에서 지난해 46건으로 4배 이상 증가했다. 보상액 역시 90만 원에서 355만 원으로 불어났다.   경기도는 지난해 7월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기도 도로포장관리시스템(GR-PMS)’을 구축하고 포트홀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수원시도 2023년부터 ‘포트홀 25시 기동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에 게시된 기동대응반 연락처가 제때 갱신되지 않아 시민이 신고 과정에서 혼선을 겪는 등 현장 대응 체계에 허점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로 포트홀 발생 여건이 악화하고 있어 단순한 응급 보수를 넘어 재발 방지 중심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최재순 서경대학교 토목건축공학과 교수는 “폭염으로 도로 표면 온도가 상승하거나 폭설 뒤 제설제가 사용되면 포트홀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며 “기온이 더 높아지면 아스팔트 노후화가 빨라져 발생 건수도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종호 경동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장마철과 해빙기에 도로 균열로 물이 스며든 상태에서 차량 하중이 반복되면 포트홀이 발생한다”며 “응급복구에 그치지 않고 시공업체의 성과를 재발률과 연계해 항구복구 여부까지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909830

서경대, 중국 한국어과 대학생 방한연수 6년 연속 맡는다

서경대, 중국 한국어과 대학생 방한연수 6년 연속 맡는다

중국 우수 장학생 46명 초청…한국어·문화·K-콘텐츠 교육 진행 서경대학교가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정부 초청 중국 한국어과 대학생 방한 연수 사업’ 위탁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서경대는 2026년 8월 31일부터 2027년 2월 5일까지 약 6개월간 중국 대학 한국어과 우수 장학생 46명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역사, K-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국제교육원의 중국 한국어과 대학생 방한 연수 사업은 한·중 학생 교류를 확대하고, 중국 대학생의 한국 교육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국 유학 및 진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생들은 서경대 기숙사에 머물며 한국어 교육을 비롯해 한국 문화 체험, 국가기관 견학, 한국 생활 적응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 대학은 언어 교육과 문화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K-콘텐츠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입교식은 9월 1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서경대 문예관 문예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마귀생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관과 장문 서기관, 류경숙 국립국제교육원 국제교류센터장, 홍영순 국제교류협력팀 교육연구사, 박유진 교육교류협력팀 실무관 등이 참석했다. 서경대에서는 유해은 평생교육원장과 김동휘 국제교류처장 등이 참석해 연수생들을 격려했다.   김동휘 서경대 국제교류처장은 “글로벌 실용교육 선도대학으로서 융복합 교육을 통해 한국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겠다”며 “연수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K-콘텐츠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경대는 2016년부터 2026년까지 11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인증대학에 선정됐으며, 최근 5년 연속 우수 인증대학으로도 선정됐다. 언어문화교육원은 매년 23개국에서 온 약 16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2483.html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5879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76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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