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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2026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장학생 모집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기말 강의평가 시행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기말 강의평가 시행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기말 강의평가를 다음과 같이 시행합니다. 학생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우리대학 수업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오니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1. 목적 : 수업의 질 관리 및 개선 2. 기간 : 2026. 6. 26.(금) ~ 7. 2.(목) 3. 방법 ※ 포탈 강의평가 매뉴얼 바로가기     :  포탈 로그인 > 강의 > 강의평가 > 2026학년도 1학기기말 선택 후 조회 > 과목별 강의평가 실시 4. 유의사항 및 기타 안내     가. 성적열람을 위해 반드시 강의평가를 실시하셔야 합니다.     나. 해당 과목의 교수님이 성적 입력을 완료한 경우만 강의평가가 가능합니다.     다. 수강 과목 중 1개 과목의 교수님을 '베스트티처'로 선정할 수 있으며, 해당 자료는 우수강의 교원 선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라. 강의평가에 참여한 학생의 정보 및 응답내용은 철저히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5. 문의 : 교수학습원 02-940-7657   2026. 6. 11. 교 수 학 습 원 장

2026년 제21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Friends of Korea) 모집 홍보

2026년 제21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Friends of Korea) 모집 홍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제사회에 긍정적 국가이미지 제고를 위한 '제 21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을 아래와 같이 모집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지원자격 : 만 18세 이상 국내·외 거주 한국인 및 외국인 *외국인은 단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수준의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자 나. 모집기간 : 2026년 6월 1일(월) 9시 ~ 6월 30일(화) 17시 다. 선발인원 및 합격자발표 : 40명 내외 / 2026년 7월 15일(수) *발대식 7월 중 개최 예정 라. 활동기간 : 2026년 7월 15일 ~ 12월 31일(5.5개월) 마. 주요활동 : 해외 한국 관련 정보 현황 분석 및 잘못된 정보 신고, 내·외국인 대상 한국바로알서비스 홍보 등 바. 활동혜택 : 활동 확인증 발급, 우수 활동자에 한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및 바로알림단장 명의 상장 수여,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인정 등 사. 지원 및 기타 문의 : e-mail: factsaboutkorea@korea.kr ※ 추가 정보는 하단에 첨부된 공고문 및 포스터 확인 부탁드립니다. 붙임 1. 제21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Friends of Korea) 모집 공고문 1부. 붙임 2. 제21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 모집 포스터 국/영 각 1부.  끝.

2026년 대구 동구 여름축제 두두썸동 댄스 경연대회「SUMMER MOVE IT」전국 참가자 모집

2026년 대구 동구 여름축제 두두썸동 댄스 경연대회「SUMMER MOVE IT」전국 참가자 모집   대구광역시 동구에서 2026년 대구 동구 여름축제 두두썸동 댄스 경연대회「SUMMER MOVE IT」의 참가자를 모집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신청기간 : '26. 6. 1.(월) ~ 6. 26.(금) ※ 결과발표: 7.1.(수) 대구 동구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 나. 신청방법 : 5분 이내의 동영상 및 신청서를 구글폼으로 온라인 접수 다. 참가자격 : 전국 만 39세 이하 국민(개인 혹은 단체) 라. 시상내역 : 총 400만원 / 대상 1팀 200만원, 최우수상 1팀 100만원, 우수상 1팀 30만원, 참가상 7팀 각 10만원 ※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확인 부탁드립니다. 붙임 1. 홍보 포스터 1부.  끝.

제12회 정남진 강변음악축제 참가자 홍보

제12회 정남진 강변음악축제 참가자 홍보   장흥축제관광재단에서 제 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맞이하여, 「제12회 정남진 강변음악축제」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신청기간 : '26. 6. 8.(월) ~ 7. 4.(토) 18:00 ※ 추후 예선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 본선: 26. 7. 26.(일) 17:00 ~ 21:30 나. 지원방법 : (재)장흥축제관광재단(https://www.jhctf.or.kr/?main=true) 내 공고 참고 다. 상금규모 : 총상금 1,530만원 / 대상 500만원(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라. 문의:       1) JCI 장흥청년회의소 : ☎ 061-863-3021       2) (재)장흥축제관광재단 : ☎ 061-864-5993       3) e-메일 : lom138@naver.com 붙임 1. 제12회 정남진 강변음악축제 참가자 모집 공고문 1부. 붙임 2. 제12회 정남진 강변음악축제 참가자 모집 홍보 포스터 1부.  끝.

2026년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도시재생 서포터즈 참여자 모집

2026년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도시재생 서포터즈 참여자 모집   경기도 포천시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영북면 도시재생 서포터즈」의 참여자를 모집중입니다. 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모집기간 : '26. 6. 4.(목) ~ 6. 25.(목) 18:00 나. 지원자격 : 수도권 소재 대학생 또는 포천시 지역 대학생 및 시민 다. 주요내용       - 도시재생 사업지(포천시 영북면) 홍보 활동       -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라. 신청방법 : QR 스캔 후 신청서 작성(25명 모집)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붙임 1. 2026년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도시재생 서포터즈 모집 포스터 1부.  끝.

서경 TODAY

우리 대학의 매일 새로운 이야기와 빛나는 성과를 전해드립니다.

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 성공을 위한 관찰학습법

서경대학교 이정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칼럼: 성공을 위한 관찰학습법

영재교육학회장을 지낸 필자는 30년간 학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 영재들을 연구했다. 최근엔 파괴적인 혁신기술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낸 안트러프러너(파괴적 혁신가), 현실세계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막대한 부를 이룬 메타·엔비디아·테슬라 등의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CEO)에 관해 연구했다.   사업과 부를 동시에 거머쥔 슈퍼리치들은 단순히 돈 많은 부자가 아니다. 그들의 비전과 말 한마디는 사회경제적인 것을 넘어 국제정치에까지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누구를 만나고 어떤 계약을 체결하는지가 실시간 뉴스가 되고, 주식시장을 움직인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우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달 관광시대뿐만 아니라 화성의 환경을 바꾸는 일도 가능할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대학생 때 페이스북을 개발해 현재 55억 명의 사용자를 둔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는 연말까지 모든 수익을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다. 그로 인한 가장 큰 수혜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여러분은 학창 시절 공부를 열심히 해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마음에 반에서 1등이 무슨 참고서를 보는지, 하루에 몇 시간이나 공부하는지, 심지어 잠은 몇 시간 자는지 등 사소한 것까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혹시 1등의 공부비법과 생활방식을 롤모델 삼아 그대로 해 본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며 따라 해 본 경험이 다들 한두 번은 있지 않은가? 수영, 테니스, 골프 등 운동을 시작할 때도 마찬가지다. 처음 배울 때는 기초 동작을 굳은살이 박이도록 반복 연습하고, 멋진 프로 선수나 코치를 롤모델 삼아 그의 운동 모습을 관찰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익혔던 것 또한 관찰학습의 원리다.   공부나 운동과 마찬가지로, 부자로 멋지게 성공하기 위해서도 같은 원리를 적용하면 좋다. 먼저 세계적인 슈퍼리치로 검증받은 성공한 부자들의 성공요인을 잘 파악하고 롤모델 삼아 벤치마킹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성공요인을 자신의 능력과 현 상황에 맞게 잘 적응시키려 노력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빠른 지름길이다.   머릿속에 잘 아는 것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로버트 스턴버그 예일대 교수가 성공한 인물들을 연구한 ‘성공지능 이론’에 따르면 지금까지의 사회는 공부 잘하는 ‘분석지능’이 중요했다. 그러나 앞으로의 사회는 새로운 혁신을 해내는 ‘창의지능’과 배운 것을 사회에 잘 적응하는 ‘실천지능’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행동으로 실천해야 성공할 수 있다. 알리바바 마윈의 ‘가난한 사람’ 이야기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35세가 될 때까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면 당신 탓이다. 세상에서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큰 비즈니스를 이야기하면 돈이 없다고 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비즈니스를 하자고 하면 어렵다고 한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이나 포털에 물어보길 좋아하고, 희망이 없는 친구들에게 의견을 듣길 좋아하고, 대학교수보다 많은 생각을 한다고 하면서 장님보다 더 적은 일을 한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당신의 인생은 기다리다가 끝난다. 당신은 가난한 사람인가?”   불평불만과 인터넷만 뒤적거리는 가난한 사람이 되지 말고, 성공을 향해 행동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원한다.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612/1/ATCE_CTGR_0050020000/view.do

서경대학교·금단제·㈜오르디자인하우스,  패션산업 미래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경대학교·금단제·㈜오르디자인하우스, 패션산업 미래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경대학교는 6월 10일(수) 금단제, ㈜오르디자인하우스와 함께 패션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취업 연계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학교 이철민 연구산학부총장, 박은정 무대패션전공 주임교수, 노은영 창업교육센터장과 금단제 이일순 대표, ㈜오르디자인하우스 장하은 대표가 참석해 산학협력 확대와 현장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패션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산업체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취업 연계 확대 △산업 현장 전문가 특강 △ 공동 프로젝트 및 연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은 패션디자인, 무대의상, 디지털 패션 콘텐츠, AI 기반 패션디자인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 역시 현장 노하우와 실무 프로젝트를 제공하며 교육과 산업 현장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철민 연구산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기업의 현장 전문성이 결합된 산학협력 모델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정 무대패션전공 주임교수는 “무대패션전공은 패션디자인과 무대의상디자인을 융합한 특화 전공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흐름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금단제 이일순 대표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인재 양성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학생들이 실제 업무 환경을 경험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오르디자인하우스 장하은 대표는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패션산업을 이끌 창의적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기업이 보유한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학교는 공연예술, 패션, 뷰티, 디자인 분야의 특성화 교육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5946 미주중앙일보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61018104275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3798398923 OSEN https://www.osen.co.kr/article/G1112818693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1_0003665165 네이트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60611n12381

서경대 시니어모델·모델학전공, '한빛, 하나로 빛나라' 개최

서경대 시니어모델·모델학전공, '한빛, 하나로 빛나라' 개최

서경대학교가 세대의 경계를 넘어 예술교육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를 마련했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은 지난 6일 서경대학교 컨벤션홀에서 패션쇼 ‘한빛, 하나로 빛나라’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무대를 지도한 김태연 교수는 패션쇼 주제인 ‘한빛, 하나로 빛나라’에 서로 다른 세대가 하나의 무대에 참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행사에는 서경대학교 시니어모델과정 모델들과 예술교육원 모델학전공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무대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모델들이 올랐다.   학생 모델과 시니어모델은 같은 무대 동선과 구성에 맞춰 런웨이를 준비하며, 세대별 모델 교육 과정이 하나의 공연으로 연결되는 무대를 완성했다.   무대의 의상은 모델들이 준비한 의상, 서경대 무대의상연구소의 의상, 마지막 스테이지에 활용된 제이카렌 의상으로 구성됐다. 이번 패션쇼는 모델 교육뿐 아니라 의상 제작, 무대디자인, 음악, 동선 구성 등이 결합된 종합 교육 성과 발표의 성격을 지녔다. 서경대 무대의상연구소 학생들이 제작한 의상이 런웨이에 활용됐고,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은 무대디자인과 음악, 동선 구성 등 공연 요소에 참여했다.   서경대학교 시니어모델과정과 예술교육원 모델학전공은 앞으로도 산학협력과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중심 모델 교육과 세대 통합형 콘텐츠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문출처> HBN 뉴스 https://hbnpress.com/news/view/1065586787523975

성북구·서경대학교, ‘2026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성북구·서경대학교, ‘2026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성북구와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청년 뷰티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뷰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에서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성북구가 개관하고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탁 운영하는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는 뷰티 분야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번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은 6월 8일부터 시작되며, 뷰티 분야 전문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 국가자격증 취득과정은 뷰티 분야의 기초 전문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실무교육 및 창업교육으로 연계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2026년 6월 29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서울시 성북구 삼양로 29, 5층)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미용사(일반), 미용사(메이크업), 미용사(네일) 국가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기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분야별 실기 과제 반복 훈련과 모의평가를 통해 자격증 취득을 집중 지원하며, 위생·안전 관리, 도구 사용법, 실기시험 대비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번 모집은 총 36명 규모로, 헤어·메이크업·네일 분야별 각 12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성북구 거주자 또는 성북구 소재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을 우선 선발한다. 또한 해당 분야 국가자격증 취득을 희망하거나 뷰티 분야 취업 또는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8일(월)부터 6월 21일(일) 오후 6시까지이며, QR코드를 통한 구글폼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출 서류는 참여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주민등록초본(성북구 거주 확인용), 재학·졸업증명서(해당자에 한함) 등이다. 실기교육에 필요한 개인 준비물은 최종 선발 이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1인 1분야 지원이 원칙이며, 교육 및 현장 운영 프로그램에는 필수 참여해야 한다.   이번 사업 총괄 책임을 맡은 서경대학교 주영주 교수는 “이번 국가자격증 취득과정은 단순한 자격증 준비를 넘어, 뷰티 분야 청년들이 전문기술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고 실무와 창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성북구와 서경대학교가 함께 조성하는 청년 뷰티 창업 생태계가 실질적인 취업과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성북구의 정책적 지원과 서경대학교의 교육 역량이 결합된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청년 뷰티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뷰티 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성북형 뷰티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문의는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Tel: 02-942-8176, E-mail: sb.beautystartup@gmail.com)’를 통해 가능하다.   <관련뉴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304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521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7282757388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9_0003662449 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68470 더코리아 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10797 핀포인트뉴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880

박원주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칼럼:

박원주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칼럼: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강세장에서 다시 묻는 투자의 원칙

대한민국 증시 역사상 이렇게 가파른 상승을 경험한 적은 없었다. 코스피 5000 시대가 꿈인 줄 알았는데, 5000을 넘어 7000, 혹자는 1만 포인트를 입에 올리는 시대가 됐다.   이미 투자한 사람은 지금이라도 팔아서 이익을 챙겨야 하는가", 아직 투자하지 않은 사람은 "지금이라도 사야 하는가" 고민하게 되는 시기다. 이런 고민에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호에서는 "나는 어떤 원칙으로 투자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려 한다.   주가가 고공 행진을 하는 요즘, 주식을 팔까 살까 하는 고민은 서로 정반대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뿌리는 같다.   모두 오늘의 가격에 시선이 묶여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늘 시장의 하락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시장의 상승도 이렇게 사람을 흔든다. 누군가에게는 더 큰 수익에 대한 욕심을, 누군가에게는 뒤처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이미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은 "너무 많이 오른 것 아닌가" 하는 것이다. 시장이 오르면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또 다른 걱정이 밀려온다. 평가이익이 커질수록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 것 같고, 이익을 확정해 두지 않으면 그동안의 수익이 한순간에 사라질 것만 같다.   단기간의 가파른 상승은 자연스럽게 버블 논쟁도 불러온다. 시장 한편에서는 "너무 과열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들려온다.   물론 이번 상승을 단지 '버블'이라는 단어 하나로만 설명하기는 어렵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완화될 가능성,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의 확대, 그 흐름 속에서 커지는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중요성 등 변화하는 산업 구조와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상승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거라고 단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시장에는 늘 그럴듯한 상승과 하락의 근거가 동시에 존재한다. 결국 어느 쪽이 맞는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다.   누구도 답을 알 수 없는 상황임에도, 많은 투자자는 '오늘의 가격'에 반응한다. 지금이 역사적 고점일 수도 있고, 몇 년 뒤 돌아보면 아직 상승장의 초입에 불과했을 수도 있는데 말이다. 많은 투자자는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사실 자체보다, 지금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투자 판단은 장기적인 원칙보다, 당장의 가격 움직임으로 옮겨가기 시작한다.   《Just Keep Buying》의 저자 닉 매기울리는 이런 상황에 흥미로운 조언을 건넨다. 시장을 예측하려 애쓰기보다, 꾸준히 시장에 남아 있으라는 것이다.   매주 혹은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는 방식은 어떤 시기에는 비싸게 사고, 어떤 시기에는 싸게 사는 결과를 만든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과정 자체가 투자자를 시장 안에 오래 머물게 만든다는 점이다.   동시에 이는 소득의 일정 부분을 지속적으로 자산 형성과 성장에 연결하는 구조이기도 하다.   물론 이것이 무조건 버티라는 뜻은 아니다. 투자 역시 결국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만약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았거나, 가까운 시일 안에 반드시 사용해야 할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일부 이익을 실현하고 자산의 변동성을 줄여둘 필요가 있다.   앞으로 1~2년 안에 사용할 생활자금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반대로 재무목표까지 아직 충분한 시간이 남아 있다면, 단지 고점 같다"는 이유만으로 시장을 떠날 필요는 없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맞히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재무목표와 투자 기간에 맞는 투자 원칙을 세우고 지켜나가는 일이다.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할까?   아직 투자하지 않은 사람들의 고민은 결이 조금 다르다. "지금 들어가기엔 너무 늦은 것 아닐까." 주가지수가 오를수록 마음은 오히려 더 조급해진다.   여기저기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뉴스에서 연일 신고가 소식이 흘러나오다 보면 한 가지 생각이 점점 자리를 잡는다. "나만 이 흐름에서 빠져 있는 것 아닐까."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 심리다. 사람은 돈을 잃는 것만 두려워하지 않는다.   남들은 기회를 잡는데 나만 놓쳤다는 감정도 그에 못지않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특히 강세장에서 느끼는 소외감은, 어쩌면 시장 하락장에서 느끼는 공포보다 사람을 더 크게 흔든다.   문제는 이 감정이 커질수록 사람들의 시선이 장기적인 자산 성장보다, 지금 가격이 비싼지 싼지에만 집중하게 된다는 점이다. "지금 사면 너무 비싼 것 아닐까", "조금만 기다리면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머릿속을 맴돈다. 하지만 시장의 흐름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기다리는 사이 더 큰 조정이 올 수도 있고, 반대로 조정 없이 계속 상승할 수도 있다. 게다가 기다리던 조정이 온다 하더라도, 이미 그 가격이 과거보다 훨씬 높은 수준일 수도 있다.   결국 많은 사람이 더 좋은 타이밍을 기다리다가 시장 밖에 오래 머무르게 되는 셈이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큰돈을 한꺼번에 투자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시장의 방향을 맞히는 일이 아니라,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시간과 자금을 갖추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다. 재무목표 달성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고,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이 있다면 지금 당장 투자해도 된다.   장기적인 자산 성장을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 '완벽한 진입 시점'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다만 경계해야 할 것도 있다. 투자 기간도 충분하지 않고, 투자할 자금도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지 포모 심리만으로 무리하게 빚을 내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하다. 조급함으로 시작한 투자는 작은 변동성에도 쉽게 흔들리기 때문이다. 결국 성공적인 투자는 시장의 열기에 휩쓸려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재무 상황과 원칙 안에서 시작될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시장의 다음 움직임은 누구도 알 수 없다. 더불어 시장을 우리가 통제할 수도 없다. 그러나 투자 원칙은 스스로 통제하고 정할 수 있다. 결국 흔들리지 않는 투자, 좋은 투자는 내가 통제할 수 있고 정할 수 있는 투자 원칙을 꾸준히 지켜가는 것이다.   다시 되새겨야 할 투자 원칙 5   첫째, 투자 목적 없이 투자하지 말자. 투자는 단순히 돈을 불리는 게임이 아니라 결국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노후 준비, 자녀 교육처럼 분명한 투자 목적부터 수립하자. 특히 5년 이상의 장기 목표를 위한 자금 이라면, 투자를 망설일 이유도, 시장의 단기 변동에 일희일비할 이유도 없다.   둘째, 타이밍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언제 사고 언제 팔지를 고민한다. 그러나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지속적으로 맞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 안에 오래 머무는 일이다. 타이밍을 맞추겠다고 사고팔기를 반복하는 사람보다, 시장이 오르든 내리든 그냥 머물러 있는 사람이 결국 더 큰 자산을 만든다.   셋째,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투자하자.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장치는 시간이다. 시간은 단기적인 변동성을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가까운 시일 안에 반드시 써야 할 생활자금이나 단기 목표 자금까지 무리하게 투자해서는 안 된다. 투자 기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자금으로 투자해야 시장의 흔들림을 견딜 수 있다.   넷째, 목돈이 있어야만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자. 투자는 큰돈이 모인 다음에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아이러니하게도 목돈 일시 투자가 더 위험하다. 매주, 매달 일정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하자.   이 방법은 변동하는 시장 자체를 꾸준히 사 모으는 방법이기도 하다. 주식을 적금처럼 모아 가다 보면 시장 자체를 시간에 걸쳐 사들이는 셈이 되고, 그 흐름 안에서 시장의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다섯째, 투자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리스크가 될 수 있다. 여전히 손실 가능성 때문에 투자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투자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물가가 오르는 동안 현금의 실질 구매력은 말없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지금의 100만원은 물가 2% 상황에서 20년 후 67만원, 30년 후 55만원밖에 되지 않는다. 장기적으로 물가 이상의 구매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투자가 필요하다. 특히 인생 가장 장기목표인 노후자금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   <원문출처> 고려아연 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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