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2025학년도 후기(2026년 8월) 졸업예정자 졸업요건 자료 제출 안내
2025학년도 후기(2026년 8월) 졸업예정자 졸업요건 자료 제출 안내 2025학년도 후기(2026년 8월) 졸업예정자는 학과(부)별 졸업요건을 확인하고 정해진 기한 내 졸업 관련 서류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대상자: 졸업예정학기 재학생 및 조기졸업 신청자 제출기한 및 장소 일 자 : 2026. 6. 4(목) ~ 7. 2(목)까지 장 소 : 해당 학과(부)장실(첨부파일 참고) 학과(부)별 졸업요건이 미 충족할 경우, 졸업시험 관련 교과목(학수번호 **1999)의 성적이“NP”로 반영이 되며, 2026년 8월 졸업이 불가합니다. 제출서류 : 해당 학과(부)에서 졸업에 필요한 관련 서류가 상이할 수 있으니 반드시 학과(부)장(전공·복수·융합전공) 확인 후 제출 졸업 요건 학점 취득: 졸업이수학점 및 전공, 교양 영역별 이수 학점 취득 등 교양 필수 교과목 이수: 2026학년도 교양교육과정 개편 안내 참고(새 창 열림) 학과별 졸업요건 이수: 졸업시험, 졸업작품, 졸업공연 등 (새 창 열림) ※ 최종 졸업대상자는 하계 계절학기 성적을 포함하여 졸업학점(학과별 졸업요건 포함)을 모두 충족하여야 졸업이 가능함 졸업요건 확인 방법: 서경포탈→ 학부→ 졸업→ 졸업요건 충족 현황 조회 기타사항 복수전공 또는 부전공을 이수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신청(취소)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청서(붙임 참조)를 작성한 후 위 기한 내에 교무과에 방문하여 제출하여야 함 기존(자격증, 성적표 등)에 제출한 학생도 반드시 이번 학기에 다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학사학위취득 유예신청은 7월 성적발표 이후 홈페이지에 공지 예정입니다. 제출서류 위·변조시 징계 등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졸업예정자는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를 반드시 갱신하여 연락 두절로 인한 불이익이 초래되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문의: 교무과(02-940-7071) 2026. 6. 4. 교 무 처 장
[학술정보관] 2026학년도 하계방학 교내근로장학생 선발
2026학년도 하계방학 학술정보관 교내근로장학생 선발 선발 인원 : 1명 지원 자격 : 본교 학부 재학생 중 직전 학기 성적이 평점평균 1.6 이상인 자 신청 기간 : 2026. 06. 02(화) ~ 2026. 06. 05(금) 오후 5시까지 근로 기간 : 2026. 06. 20(토) ~ 2026. 08. 30(일) 근로 시간 근로 요일 근무 시간대 비고 토/일·(임시/대체)공휴일 13:00 ~ 17:00 1일 4시간 근무 제출 서류 : 2026학년도 하계방학 학술정보관 교내근로장학생 신청서 제출 방식 : E-mail 제출 (library@skuniv.ac.kr) 선발자 발표 : 2026. 6. 16(화) 개별 통보(SMS) 기타 사항 - 지원 현황에 따라 면접 진행 예정 - 당해 학기(2026학년도 1학기) 8학기 이내 및 학부 재학생만 지원 가능 (9학기 이상 학부생 및 휴학생 지원 불가) - 직전 학기 성적 평점 평균 1.6 미만인 자는 지원 불가 - 국가근로장학생 신청자는 교내근로장학생 지원 불가 - 제출 서류가 사실과 다를 경우 교내근로장학생 선발 무효 처리 문의 사항 : 학술정보관 학술정보지원과 (☎ 02-940-7034) 2026. 06. 02 학 술 정 보 관 장
2026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 일정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 일정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다 음 - 시험기간 : 2026. 6. 9(화) ~ 6. 16(화) 시 간 : 해당 교과목 수업시간 중 실시 유의사항 가. 시험기간 중 학생증(주민등록증)을 반드시 지참하기 바람. 나. 부정행위로 인하여 징계 등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람. 다. 2026학년도 1학기부터 학사일정에 별도의 보강일을 지정하지 않고 공휴일 등의 휴강일 수업은 학기 15주 내에 자유롭게 보강을 실시하도록 함. 2026. 6. 2 교 무 처 장
[학술정보관] 2026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 기간 중 자유열람실 24시간 개방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 기간 중 자유열람실 24시간 개방 및 열람좌석 미발급 행위 계도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 기간 중 자유열람실을 아래와 같이 24시간 개방하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아울러, 해당 기간 열람좌석 미발급 이용행위를 집중 계도 할 예정이니 열람좌석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기간: 2026. 6. 4(목), 6. 8(월) ~ 6. 11(목) / 총 5일 ☞ 정상 폐관(23:00)일: 6. 5(금) ~ 6. 7(일), 6. 12(금) 이후 2. 24시간 개방 열람실: 제3~4 자유열람실 (유담관 9층) ☞ 7~8층 정보자료실 개방 시간은 기존과 동일 (09:00~21:00) 3. 열람좌석 미발급 이용행위 계도 - 제 재: 1차 적발 시 ‘주의’, 2차 적발 시 '5일 이용 제한' 제재(누적 부여) - 근 거: 학술정보관 규정 제19조에 의거 ☞ 모든 열람좌석(7~8층 정보자료실 포함)은 '서경포탈'에서 '좌석발급' 후 이용 4. 유의사항 - 자유열람실 이용 시 분실 및 도난 우려가 있으니 개인 소지품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 열람좌석은 반드시 '서경포탈'에서 좌석발급을 받은 후 이용하기 바랍니다. - 복도 및 테라스에서 타인에게 방해가 되는 행위(소음 유발 및 잡담 등)를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4시간 개방은 상황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심야/새벽 시간 긴급상황 시 연락처: 청운관 상황실 (02-940-7047) 2026. 6. 1 학 술 정 보 관 장
[대학혁신] 2026학년도 S-L 러닝메이트 공모전 안내
[대학혁신] 2026학년도 S-L 러닝메이트 공모전 안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S-L 러닝메이트 공모전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프로그램 : 2026학년도 S-L 러닝메이트 공모전 프로그램 활동기간 : 2026. 7. 6.(월) ~ 2026. 8. 2.(일) / 4주일간 진행 모집대상 : 우리대학 학부 재학생 활동내용 : 4주간의 자기주도학습 및 활동 보고서 제출 활동혜택 : 포인트 20점 지급, 우수 활동자 상금 지급 (총상금 150만원 이내) 신청기간 : ~ 2026. 6. 28(일) 24:00 까지 신청방법 : 포탈에서 신청 후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이메일 제출(clapark@skuniv.ac.kr) 제출서류 :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문의사항 : 교수학습원 02-940-2972 2026. 6. 1 교 수 학 습 원 장
『2026년 창원시 AI·데이터 활용 공모전』참여 홍보
『2026년 창원시 AI·데이터 활용 공모전』참여 홍보 창원시에서 개방된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의적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및 서비스를 발굴하고자 『2026년 창원시 AI·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공모주제 : 개방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원시의 생활불편 해결 및 공공 이익·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유주제 나. 접수기간 : '26. 6. 1.(월) ~ 9. 30.(수) 18:00 다. 응모자격 : 대학생,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라. 참여방법 : 「창원시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공모전 코너) - URL주소: https://www.changwon.go.kr/cwportal/10311/13851/13863.web?amode=view&ctIdx=224 - 홈페이지▶시민참여▶시민e랑▶공모전▶ 「2026년 창원시 AI·데이터 활용 공모전」 ○ 시상: 총11개(팀) 550만원 ※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 참조 붙임 1. 공고문 1부. 붙임 2. 포스터 1부. 끝.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광장-채성준] 현충일 오전 10시의 1분
채성준 서경대 교수 지방선거가 끝났다. 거리 곳곳엔 당선사례 현수막이 내걸리고, 언론은 선거 결과에 따른 정국 향배를 분석하느라 분주하다. 선거에 온통 관심이 쏠린 사이에 호국보훈의 달 6월이 시작됐고 6일 현충일이 다가왔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 의미를 제대로 기억하고 있을까. 과연 얼마나 많은 가정이 조기를 게양하고, 저마다 일상생활 속에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잠시 걸음을 멈춘 채 묵념할까. 누군가 목숨으로 지켜낸 하루가 어느새 또 하나의 쉬는 날처럼 다가오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물론 시대는 변했고 세대 문화도 달라졌다. 전쟁의 고통을 직접 겪은 세대가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면서 희생의 기억 역시 우리 일상에서 멀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문제는 단순한 세대 변화에 있는 게 아니다. 공동체를 위해 자신을 바친 분들에 대한 존중과 예우가 퇴색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욱 우려스러운 건 우리 사회 일각에 안보를 낡은 담론처럼 여기거나 국가를 위한 숭고한 희생마저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가 점차 자리 잡아가고 있는 현실이다. 정부가 1956년 4월 25일 6·25전쟁 참전용사를 비롯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자는 취지에서 현충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한 지 올해로 71주년을 맞는다. 6월 초가 절기상 곡식을 뿌리기에 좋은 시기인 '망종(芒種)'으로, 옛날부터 풍년을 기원하며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어 여기에 6·25의 비극과 희생을 되새기는 의미가 더해지며 6월 6일이 현충일로 정해졌다는 역사적 배경이 있다. 이후 1963년에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지정하고 각종 추모 행사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산이 일곱 번이나 바뀌었지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단순한 과거의 회상으로만 남겨두기엔 대한민국의 안보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은 현재진행형이며, 국제질서와 동북아 안보 환경은 갈수록 불안정해지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지역 분쟁은 평화가 결코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당연하게 주어진 게 아니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젊은이가 미래를 꿈꾸며 살아갈 수 있는 것도 결국 누군가 자신의 청춘과 생명을 내놓아 지켜낸 결과다.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수많은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하고 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은 특정 정권이나 이념을 위해 희생한 게 아니다. 그들이 지키려 했던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 자체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의미마저 정치와 진영 논리 속에서 소비되며, 때로는 갈등의 소재처럼 다뤄지고 있다. 어느 정부는 안보와 호국정신을 강조하고, 또 다른 정부는 평화와 화해 담론에 무게를 둔다. 정책 방향은 달라질 수 있지만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추모와 예우까지 정치적 해석의 대상이 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대립을 넘어 공동체의 기억 기반 자체를 흔드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해외 사례는 많은 시사점을 준다.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는 정부가 바뀌어도 그 의미는 흔들리지 않는다.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전몰장병에 대한 예우는 초당적 가치로 존중된다. 워싱턴 D.C. 알링턴 국립묘지의 '무명용사의 묘'를 지키는 의장병은 폭설과 폭우 속에서도 24시간 경계를 멈추지 않는다. 이는 단순한 의전이 아니라 "국가는 희생을 결단코 잊지 않는다"는 상징적 메시지다. 이스라엘 또한 마찬가지다. 전몰장병 추모일인 '욤 하지카론(Yom HaZikaron)'에 사이렌이 울리면 고속도로 위의 차량까지 멈춰 서고 사람들이 차에서 내려 고개를 숙인다. 2천 년 가까이 나라 없는 설움을 겪어야 했던 그들에겐 조국을 위해 희생한 이들에 대한 추모는 공동체 존립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반면 우리는 점점 기억보다 망각에 익숙해지고 있는 건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공동체는 결국 무엇을 함께 기억하느냐로 유지된다. 곧 울려 퍼질 현충일 사이렌의 1분은 단순한 의례가 아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들의 희생 위에 존재하고 있음을 되새기며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잊지 않겠다는 우리 공동체의 최소한의 기억이자 양심이어야 한다. <원문출처> 경상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609452313094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교육감 선거는 지방선거가 끝날 때마다 반복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된다. 교육감 선거에 대한 낮은 관심과 정보 부족, 더 나아가 선출 방식의 적절성과 개선 방안을 둘러싼 문제 때문이다.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선거에 비해 교육감 선거는 후보가 누구인지, 후보간 차이가 무엇인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 유권자 입장에서는 충분한 정보를 갖지 못한 채 투표소에 들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다.) 교육감 선거가 이른바 '깜깜이 선거'로 진행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정당 공천이 없기 때문이다. 그 명분은 교육의 정치적 독립성과 중립성 확보에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진보와 보수라는 정치적 구분이 여전히 작동하고 있으며, 교육부 장관 역시 정당 소속 대통령이 임명한다는 점에서 교육의 완전한 정치적 중립성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 물론 정당 공천제가 반드시 바람직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정당 공천 과정을 거치게 되면 최소한의 검증과 공개 절차가 마련되고, 유권자들은 후보의 정책 방향과 정치적 배경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현재와 같이 공천이 없는 구조에서는 이름 인지도나 선거운동 조직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유권자의 합리적 선택 또한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대안은 정당 공천제만이 아니다. 그동안 시·도지사와의 러닝메이트제, 간선제 전환, 시·도지사 임명제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돼 왔다. 실제로 주요 선진국들도 지역 여건과 제도적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교육행정 책임자를 선출하거나 임명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는 선거 직후 관련 논의가 잠시 활발해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흐지부지되는 일이 반복돼 왔다. 이제는 제도 개선 논의를 더 이상 미루기 어렵다. 교육 현안이 그만큼 심각하기 때문이다. 첫째, 교육정책의 실효성 문제다. 오랜 기간 교육계의 목표로 제시되어 온 공교육 정상화, 인성교육 강화, 창의적 인재 양성 등의 과제가 기대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학교폭력 문제는 여전히 심각하며, 교권 침해 역시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둘째, 막대한 교육재정의 효율성 문제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학생 1인당 2억원 규모의 공교육 비용이 투입되고 있지만, 인건비와 시설 투자 외에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는 충분히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제는 투입 중심이 아닌 성과 중심의 교육행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셋째,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혁신 과제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학교 현장의 변화 속도는 이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이처럼 교육감이 다뤄야 할 과제는 막중하다. (교육감은 지방선거에서 선출되는 직위 가운데 가장 중요한 자리 중 하나다.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에 이르는 교육정책 수립과 집행, 수십조원 규모의 교육예산 운영을 책임진다.) 그럼에도 현실에서는 교육정책의 성과보다 인사권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이 나타난다. 교육감은 교장·교감, 장학사·장학관은 물론 교육청 과장·국장, 교육지원청장 등 주요 보직에 대한 막강한 인사권을 행사한다. 문제는 이러한 인사가 객관적이고 투명한 기준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다. 교육 현장에서 교육감을 '교육계의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원문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0603000112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여성 예비·초기창업자를 위한 ‘2026 여성창업 지식재산권 지원사업’ 운영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김보람)는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안정적인 사업화 기반 구축과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여성창업 지식재산권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여성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 25명이며, 초기창업자는 2026년 6월 18일(목) 기준 사업자등록증 개업이 3년 이내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지식재산권 교육 참가 신청은 2026년 5월 11일(월)부터 6월 11일(목)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식재산권 교육은 오는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3층 303호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지식재산권의 이해 ▲지식재산권 침해 요건 및 대응방안 ▲해외 지식재산권 보호방안 등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지식재산권 교육 수료생 가운데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5명을 선발해 1:1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은 6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지정된 시간에 25분씩 진행되며, 북부여성발전센터 2층 205호에서 운영된다. 교육 참여자 중 선발하여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예비창업자는 지속적인 창업 정보 제공과 사후관리를 위해 컨설팅 당일 구직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교육과 컨설팅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컨설팅 수료자에게는 지식재산권 신청 및 등록 비용을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여성 창업자들이 아이디어와 기술, 브랜드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김보람)는 “창업 초기에는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와 보호 전략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여성 창업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전국 유일 13회 연속 A등급을 획득한 최우수 기관으로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취·창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위탁 운영을 맡고 있는 서경대학교(산학협력단)의 실용 중심 교육철학과 현장 밀착형 인재 양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원문출처>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300 <관련기사> 비지니스코리아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627 소셜밸류 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88535244194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2026 IUDC 국제콩쿨’서 ‘대상’ ‘특상’ ‘금상’ ‘은상’ 등 대거 수상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이 지난 5월 16일(토) 서울시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IUDC 국제콩쿨 주최로 열린 ‘2026 IUDC 국제콩쿨’에 참가해 ‘대상’, ‘특상’, ‘금상’, ‘은상’ 등을 대거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먼저, 4학년 김소영, 전유림 학생은 대학부 전통 단체 부문에 ‘이매방류 승무’로 출전해 ‘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학년 길수빈 학생은 ‘이매방류 살풀이‘로 ‘특상’을, 김민성 학생은 ‘이매방류 승무’로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이로운 학생은 창작부문에서 ‘경화수월 鏡花水月’로 ‘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3학년에서는 심여리 학생이 ‘최현류 여울’로 조현채 학생이 ‘설장고’로 각각 전통부문 ‘특상’을 수상했으며, 김하연 학생은 창작부문 ‘결코 잊지 않으리’로 ‘특상’을 받았다. 2학년 박예인 학생은 ‘최현류 여울’로 전통 부문 ‘특상’을, 최미르 학생은 창작 부문 ‘풍전등화’로 ‘특상’을 수상했다. 1학년에서도 수상 소식이 이어졌다. 김가온 학생(‘이매방류 승무’), 우정진 학생(‘이매방류 살풀이’)이 각각 ‘금상’을 수상했으며, 전지원·한주원 학생은 ‘한영숙류 태평무’로 ‘은상’을 받았다. 또한 김찬휘 학생은 ‘나를 찌르는 가시’로 ‘특상’을, 이연재(‘그리움 담아 그 길에 뿌려두고…’), 이혜진(‘백야, 고요에 스민 숨결’), 조한설(‘애심’) 학생은 각각 ‘금상’을, 김지희 학생은 ‘나를 찌르는 가시’로 ‘은상’을 수상했다. IUDC 국제콩쿨은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에서 차세대 무용가들이 기량을 겨루는 권위 있는 국제 대회로,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가한다. 세계적인 교수진과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하고 수준 높은 평가가 이루어지며, 수상자에게는 해외 연수, 스칼라십,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적 기회가 제공된다. 이 콩쿨은 무용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경험과 국제적 네트워크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이며, 예술적 성취와 미래의 가능성을 함께 열어주는 대회다. 이번 성과는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의 교육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대학의 위상과 사회적 평판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학생들은 대회 참가와 수상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무용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갚은 경험을 쌓았다. 전순희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은 “우리 학생들이 전국 유수의 무용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 준비와 참가 경험을 통해 전문 무용수로서의 기량은 물론 인성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 “무용경연대회 출전은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취업 결정에 중요한 경력이 되며, 서경인으로서 자부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서경대 모델연기전공, 제11회 졸업작품 패션쇼 'CROSSROADS' 개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지난 29일 교내 본관 컨벤션홀에서 제11회 졸업작품 패션쇼 ‘CROSSROADS(교차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졸업작품의 컨셉인 ‘CROSSROADS’는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이들이 한 지점에서 만나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의미한다. 서경대 모델연기전공은 이번 패션쇼에서 각기 다른 개성과 분위기를 지닌 모델과 브랜드가 하나의 공간에서 만나 새로운 흐름을 완성하는 과정을 무대 위에 구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모델연기전공 학생들을 중심으로 무대기술전공, 연출전공,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가 협업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브랜드 섭외부터 기획, 홍보, 연출 등 패션쇼 전 과정을 주도하며 산학 연계형 실무 교육의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총 8개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각 스테이지에는 페노메논시퍼, 지민리, 상민, LCWM, 박상조, 레큘리, 벨리에, 올리언스 스토어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모델연기전공에 따르면 학생들은 브랜드별 콘셉트와 의상 특성을 분석해 무대 구성과 워킹, 연출 방향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의상 소개를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과 모델의 표현 방식이 결합된 패션 무대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원문출처> HBN뉴스 https://hbnpress.com/news/view/1065598488582427
[ONBIT ZIP] . . 다들 공강 때 어디 가세요? 수업과 수업...
[ ONBIT ] 대동재 2일동안 진행했던 홍보단 온빛 부스 ...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사이트 안내 2026 서경대학교 ...
벌써 대동제 D-3 얼마 남지 않은 대동제, 온빛이 준비한 부...
[ONBIT PICK] . . 시험 끝난 서경인들 다들 고생 많았다…...
새내기 캠퍼스투어 타임테이블 공개! 기다리고 기다리던 ...
[ ONBIT SCENE ] . . 수요일, 목요일 이틀간 함께했던 동아...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찾아오시는길
서경대학교 찾아오시는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캠퍼스맵
서경대학교 주요 시설과 위치를
자세하게 살펴보세요.
VR TOUR
서경대학교 캠퍼스 곳곳을
VR TOUR를 통해 탐험해보세요.
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광장-채성준] 현충일 오전 10시의 1분](https://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6/d281055d-73e9-47ef-8eb9-1975706613ed.jpg)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5/77f709ac-535b-40b5-81bc-bc81aaf6161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