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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학년도 2학기 수업계획서 입력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수업계획서 입력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수업계획서 입력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기간 내에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입력기간 : 2026.07.28.(화) ~ 08.03.(월) 2. 입력방법 학교 홈페이지 서경포털 종합정보시스템(교번 및 비번입력) 접속 후 [학부 < 강의 < 내강의관리] 해당교과목 클릭 후 입력 및 저장 ※ 해당 교과목별 강좌정보(교과목명, 요일, 시간 등) 확인 후 수업계획서 입력 3. 입력 시 유의사항 가. 평가방법 1) 대면수업에 대한 성적평가방법은 시험성적(중간, 기말시험 등) 60%, 과제물, 출석, 기타 성적은 40%의 비율로 평가 2) 원격수업에 대한 성적평가방법은 시험성적(중간, 기말시험 등) 40~60%, 과제물, 출석, 기타성적은 60~40%의 비율로 평가 나. 학습평가방법란에 출석미달 기준(수업일수 1/4이상 결석)을 반드시 설명 다. 실험실습 교과목의 수업계획서는 ‘주별 진도계획 및 내용’에 실험실습내용을 자세하게 기재하고, 학기 중에는 실험실습일지 내용도 일치하도록 작성 라. 수업계획서상 모든 내용을 입력 후 각 탭별 저장버튼을 클릭 마. 중간고사는 8주차, 기말고사는 15주차에 실시 바. 직전 학기말에 작성한 CQI의 [다음학기 강의개선계획]을 이번 학기 수업계획서에 반영 사. 수업계획서의 수업방법은 붙임을 참조하여 해당되는 항목에 체크 아. 수업방법 항목에 대면수업 또는 실시간 비대면 수업여부를 기재 4. 관련문의 : 교무과 (02-940-7693) 2026. 07. 21. 서경대학교 교무처장
2026학년도 2학기 생활관 선발 모집 공고(재학생)
2026학년도 2학기 생활관 선발 모집 공고(재학생) 주요 변경사항 □ 건강검진결과서 필수검사항목 및 제출시기 변경 구 분 종 전 변 경 필수검사항목 흉부 X-Ray 흉부 X-Ray B형 간염 제출없음 제출시기 생활관 입주신청 시 생활관 선발 후 별도 제출기간 ------------------------------------------------------------------------------------------------------------------- 2026학년도 2학기 생활관 선발관련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입주를 희망하는 “재학생”은 세부사항을 확인하시고 신청기간 내에 신청바랍니다. * 입주포기, 중도퇴실, 징계퇴실 인원은 다음 학기 입주신청 시 입주가 제한됨 * 시행시기 : 2026학년도 1학기 입주포기, 중도퇴실, 징계퇴실부터 적용 * 입주포기 : 입주선발된 학생이 개인적인 사정 및 변심에 의해 입주 전 포기하는 경우 ※ 부득이한 경우(입원, 요양 등) 증빙자료 제출 시 예외 적용 1. 모집대상 가. 지원자격 : 2026학년도 2학기 기준 본교 재학 또는 복학 예정인 학생 ※ 입주기간 중 휴학, 자퇴 등의 학적변동 예정인 학생은 제외 나. 자격제한 1) 전염성 질환이 있는 자 (건강검진결과서로 확인 예정) 2) 본교에서 징계를 받은 적이 있는 자 3) 서울시 주소 등록자 다. 예술교육원생 : 예술교육원 교학과로 신청 라. 학군후보생 : 학군단 행정실로 신청 2. 입주신청 (매 학기 단위로 신청, 선발) 가. 신청기간 : 26. 7. 20(월)10시 ~ 7. 24(금) 11시까지 (기한 엄수) ※ 신청기간 이후 접수 불가 나. 신청방법 : 구글폼 신청 URL 통하여 신청사항 입력 및 제출서류 첨부 다. 신청 URL : https://forms.gle/EqsPM6w9Zi2AvuXJ8 라. 제출서류 (신청서 입력시 필수 첨부, 스캔본 또는 사진 파일 제출) 1) 주민등록등본 1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 현 거주지 확인용) 2) 장애인증명서 1부 (해당자에 한 함) 3) 파일명은 “학과(부)명_학번_성명”으로 생성(예시 : 컴퓨터공학과_2023305999_홍길동) 4) “재학 및 성적”은 행정부서에서 포탈 학적정보에서 확인예정(제출 불필요) 3. 선발방법 가. 거주 지역(50%)과 직전학기 성적(50%)을 환산 및 합산하여 선발 - 복학예정자는 휴학 전 직전학기 성적 반영 나. 선발 대상자는 자격 제한자를 제외한 서류 제출자 중 선발 다. 신청한 인실에서 수용이 불가한 경우 랜덤으로 조정됨 라. 결원 발생 시 예비 후보자 순으로 선발함 마. 선발인원 미달시 생활관 규정 제13조 1호에 의거하여, 저학년을 우선 선발함 4. 입주대상자 발표 가. 발표일자 : 26. 8. 3(월) 16시, 본교 홈페이지 공지 예정 나. 대상자 발표 일정은 교내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다. 선발 결과는 개별통지하지 않으며, 본인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라. 선발된 학생은 선발공고와 함께 안내되는 각종 사항을 반드시 확인 5. 생활관비 납부 가. 납부기간 : 26. 8. 3(월) ~ 8. 7(금) 09시~17시 ※ 해당 기간 및 시간 외에는 납부 불가 ※ 입주 대상자 선발 후 생활관비를 미납하는 경우 입주 취소되며, 다음학기 신청 제한됨 ※ 납부 계좌는 학생 본인 명의의 “가상계좌” 생성 ※ 예술교육원 재학생은 별도 관비납부고지서 확인 후 납부 6. 건강검진결과서 제출(스캔본 또는 사진 파일 제출) 가. 제출서류 : 건강검진결과서 1부 (최근 3개월 이내, 각 병·의원 및 보건소에서 발급) ※ 필수검사항목 : 흉부 X-Ray 촬영(결핵검진) ※ 파일명은 “학과(부)명_학번_성명”으로 생성(예시 : 컴퓨터공학과_2023305999_홍길동) ※ 병·의원 사정에 따라 “결과서” 발급기간이 1주일 이상 소요되므로, 사전에 미리 발급요망 나. 제출기간 : 8. 3(월) ~ 8. 13(목) 14시까지, 생활관 선발 확정된 학생만 제출 나. 제출방법 : 구글폼 URL 통하여 인적사항 입력 및 제출서류 첨부 다. 제출 URL : https://forms.gle/pzuUzWAxxW3pB42C9 7. 입주기간 및 선발인원, 생활관비 가. 입주기간 : 26. 8. 28(금) ~ 12. 16(수), 총 111일 나. 선발예정인원 및 생활관비 (단위 : 원) 성별 생활관명 인실 방향 선발인원 생활관비 (A) *보증금 (B) 납부대상액 (A+B) 남 2동 2인실 약 40명 1,110,000 60,000 1,170,000 여 5동 2인실(7층) 약 28명 1,332,000 60,000 1,392,000 4인실 풋살장 약 40명 999,000 60,000 1,059,000 주차장 약 60명 943,500 60,000 1,003,500 ※ 선발인원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다. 보증금 산출내역 : 시설보증금(50,000원) + 출입카드 보증금(10,000원) 라. 생활관비에는 가스, 전기, 수도 등 기본 공과금이 포함되어 있음 마. 시설물(출입카드 포함) 파손 또는 분실, 호실별 에너지 과다사용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보증금에서 공제하거나 추가비용을 개별 청구함을 원칙으로 함 8. 인실별 생활관비 기준금액 및 산출방식 (단위 : 원) 인실 생활관 방향 1일 기준금액 참고 (30일기준) 비고 1인실 여자 5동 13,000 390,000 2인실 여자 5동 7층 12,000 360,000 6층 11,000 330,000 남자 2동 10,000 300,000 4인실 여자 5동 풋살장 9,000 270,000 주차장 8,500 255,000 남자 2동 8,000 240,000 6인실 여자 5동 풋살장 8,000 240,000 남자 2동 7,000 210,000 ※ 산출방식 : 1일 기준금액*입주일수 (예시 : 입주기간이 “03.01~04.20”의 경우, “1일 기준금액*51일”로 계산) 9. 입주기간 및 출입카드 수령 가. 본교 지정 입주 기간 : 26. 8. 28(금) 10시 ~ 9. 2(수) 17시까지 ※ 입주일 이전에는 생활관 정비 관련으로 입주 불가 나. 출입카드 수령방법 - 입주기간 중 “청운관 3층 학생처 학생과” 방문하여 수령 후 입주 - 수령시간 : 10시~17시(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다. 부득이 상기 시간 외 출입카드를 수령하고자 하는 학생은 필히 “학생과”로 사전문의 ※ 상기 시간 외 카드 수령 장소 : 청운관 L층 KT 텔레캅 상황실 10. 생활관비 반환기준 가. 생활관 규정 제21조 2항에 의거 “생활관비 납부금의 반환은 매학기 본교에서 지정한 입주시작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하여 반환됨. 단, 당해 학기 개시일로부터 90일 경과 후에는 반환되지 아니함” 나. 입주기간 중 퇴실이 예상되는 학생은 사전에 반환기준을 반드시 확인 후 입주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1. 퇴실 안내 가. 퇴실일시 : 26. 12. 16(수) 17시까지 ※ 퇴실 신청서 제출 및 출입카드 반납 방법 등은 추후 공지 예정 나. 퇴실 학생은 생활관 시설보수 및 기타 정비를 위해 개인 짐을 모두 빼야 함 ※ 개인 짐이 남아 있는 경우, 별도 보관 없이 폐기 처리함에 유의 다. “중도퇴실” 시에는 생활관 반환기준 필히 확인 라. FAQ “생활관 퇴실(환불) 신청서 제출 안내”(https://www.skuniv.ac.kr/179895) 참조 12. 방학 중 연장신청 관련 가. 방학중 연장입주를 원하는 학생은 학기말 이전에 발표되는 “방학 중 생활관 신규 또는 연장 신청 공고”를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 각종 사업 및 단기연수생 등의 입주 배정의 여석결과에 따라 입주인원 및 발표일정 등의 연장신청 관련 사항은 변동될 수 있음 13. 유의사항 가. 입주자격 허위 기재 시에는 입주 자격이 취소되며, 입주 후 적발 시에도 즉시 강제 퇴실 조치됨 나. 입주포기, 중도퇴실, 징계퇴실 인원은 다음 학기 입주신청 시 입주가 제한됨 ※ 입주포기 : 입주선발된 학생이 개인적인 사정 및 변심에 의해 입주 전 포기하는 경우 ※ 부득이한 경우(입원, 요양 등) 증빙자료 제출 시 예외 적용 나. 입주 후 학적변동(휴학, 졸업 등)의 사유 발생 시에는 즉시 알리고 퇴실해야 하며, 미신고 적발 시에는 생활관비 환불 없이 강제 퇴실됨 다. 생활관에서의 생활과 관련한 각종 안내사항은 개별 SMS로 공지되오니, 신청 시 연락처를 정확하게 입력하고, 연락처 변경 즉시 학생과로 연락 바랍니다. ※ 연락처 미수정으로 인한 불이익은 학생 본인에게 있음 라. 위 내용은 생활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14. 문의 : 국제교류처(유담관 11층), 평일 10시~16시(점심시간 12~13시 제외) T. 02-940-2984 2026. 7. 16. 서경대학교 생활관장
[진로취업처]'2026 현업 채용 Insight 특강 : 학생 취업지도의 새로운 기준' 교수법 프로그램 안내
[진로취업처]'2026 현업 채용 Insight 특강 : 학생 취업지도의 새로운 기준' 교수법 프로그램 안내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기관인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에서 교수님들의 진로취업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수시·직무 중심 채용이 더욱 정교해지는 2026년 채용 트렌드에 맞춰, 교내 진로취업 지도의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교수님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1. 대상자 : 서경대학교 전체 교원 2. 내용 회차 일정 장소 주제 및 내용 전문가 1회차 8.18.(화) 14:00 ~ 16:00 유담관 9층 Career Lab IT기업은 지원자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 직무역랑과 포트폴리오 해석 기준 나규봉 팀장 현) NC AI VARCO Business Team Lead 2회차 8.20.(목) 14:00 ~ 16:00 유담관 9층 Career Lab 유통(리테일) 산업은 무엇으로 사람을 뽑는가 : 운영 및 MD 직무 중심 채용 기준 이충경 부장 현) KT알파 모바일본부 M상품1팀 식품MD 3회차 8.25.(화) 14:00 ~ 16:00 유담관 9층 Career Lab 기업은 결국 무엇으로 사람을 뽑는가 : 채용 기준의 구조와 상담 적용 전략 서남식 대표 현) 탤런트링크 대표이사 4회차 8.27.(목) 14:00 ~ 16:00 유담관 9층 Career Lab K-뷰티 산업은 마케터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 콘텐츠·브랜딩 중심 실무 역량과 포트폴리오 기준 유이정 상무 현) 유니레버 카버코리아 이노베이션 디비전 상무 3. 신청 URL : 구글폼을 통한 신청 https://forms.gle/nPo1Zfpp9kFPTh4A9 4. 기타 안내사항 가.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중복 신청이 가능합니다. 나. 전체 시간의 80% 이상 참여 및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제출한 전임교원의 경우 교수학습원 협업으로 전임교원 대상 교원업적평가 교육업적 강의개선 항목 0.5점(회차별)이 부여 됩니다. 5. 문의 : 진로취업처 02-940-7626 2026.7.16. 진 로 취 업 처 장
[서울문화재단] 2026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협력 프로그램 참관 신청 안내
[서울문화재단] 2026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협력 프로그램 < 우리 곁의 예술- 감각하기> 참관 신청 안내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교육센터 강북은 서울 동북권 8개 자치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 할 수 잇는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 우리 곁의 예술 >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동북권 특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 우리 곁의 예술 > 의 참관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 참관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세부 프로그램1 개요 가. 프로그램명: 한지 조각에 담은 구름과 바람 나. 일시: 2026. 8. 7.(금) 14:00 ~16:00 , 2026. 8. 8.(토) 14:00 ~ 16:00 다. 장소: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4층 대강의실 라. 예술가: 홍현주 마. 상세정보: https://buly.kr/8Tt6zeC 세부 프로그램2 개요 가. 프로그램명: 영화로 떠나는 예술여행, 시네마 공감 나. 일시: 2026. 8. 12.(수)14:00~16:00 , 2026. 8. 13.(목) 14:00 ~ 16:00 다. 장소: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2층 에술당솔샘 라. 예술가: 극단 살뮈 마. 상세정보: https://buly.kr/HHf02RW 끝.
[동아시아 대도시 근대건축 유산의 가치 재발견과 다자간 협력] 국제학술대회 개최
[동아시아 대도시 근대건축 유산의 가치 재발견과 다자간 협력] 국제학술대회 개최 국가 유산청에서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하기 위해 동아시아 근현대건축 보존, 활용 방안 모색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하오니 관심있는 학생들은 아래 개요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제목: 동아시아 대도시 근대건축 유산의 가치 재발견과 다자간 협력 나. 기간: 2026. 7. 24.(금) ~ 7. 25(토) 다. 장소: (7. 24. 국제학술대회)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25,126호 (7. 25. 현장답사) 부산 근대유산 현장 일원 라. 주요내용: (기조강연) 동아시아 근대건축 보존의 현황과 과제 ( 유인석 성균관대 명예교수) (주제 1) 동아시아 지역 근대건축 보존을 위한 제도와 사례 (주제 2) 대도시 근대유산의 활용, 보존 사례 (주제 3) 피란수도 부산 근대유산 보존 (현장답사) 임시수도기념관, 임시수도정부청사, 부산항 제1부두, 영도 일대 산업유산 붙임1. 포스터 붙임2. 본문 끝.
2026년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2026년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서울교통공사에서 서울지하철의 공공성과 문화적 가치를 확신하고자 [2026년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을 개최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개요를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공모전명: 2026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나. 접수기간: 2026. 7. 20.(월) ~ 8.31.(월) 다. 출품방법: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라. 시상내역: 16작품 선정, 총 상금 1,100만원 붙임1: 공모요강 붙임2: 홍보포스터 끝.
서경대, 서울북부고용센터와 손잡고 청년 공기업 취업 지원 강화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센터와 공동으로 7월 16일(목) ‘서울북부 유스온(Youth ON)’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의 공기업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협업 프로그램으로, 서울북부고용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관내 청년들이 적극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의는 ‘2026년 공기업 채용시장 변화 및 취업 준비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공기업 채용 트렌드와 직무 중심 채용에 필요한 핵심 역량,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준비 방법, 자기소개서 및 면접 전략 등이 실무 중심으로 다뤄졌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등 소통의 기회도 마련됐다. 허성민 서경대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급변하는 공기업 채용 트렌드를 정확히 분석하고, 청년들이 NCS 및 직무 중심의 실질적인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와 청년 고용 정책을 연계해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취업 정보 제공과 1대1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금리인상 후폭풍 우려… “증시 부담·주담대 8%대 가능성”
가계 이자 부담 커지고 소비 위축 연내 한차례 추가 인상 전망 우세 취약차주·실수요자 핀셋 지원 필요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을 재개하면서 주식시장과 대출시장에도 긴축의 영향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유동성이 줄고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와 투자, 증시에는 단기적인 하방 압력이 예상된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이미 연 7%대 중반까지 오른 가운데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면 연 8%대에 진입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전문가들은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도 취약차주와 주택 실수요자의 충격을 줄일 선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은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올렸다. 3년 6개월 만의 금리 인상으로 통화정책이 긴축 국면에 접어들면서 대출금리 상승과 증시·부동산 등 자산시장 조정 압력도 커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물가와 가계부채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회복세까지 나타난 만큼 이번 금리 인상은 불가피했다고 평가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물가와 소비·수출 회복, 가계부채와 집값 재팽창을 고려하면 방향은 타당하다"고 말했다. 최재원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도 "수출과 투자가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어 큰 부담은 없을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올렸어야 했는데 계속 미뤄온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유동성 축소와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 상승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해 높은 평가를 받아온 기술주와 성장주에 상대적으로 더 큰 하방 압력이 나타날 수 있다. 신용융자 등을 활용한 투자자는 이자 부담과 주가 조정 위험을 동시에 떠안을 가능성도 있다.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는 "장기간 이어진 동결 기조를 끝내고 긴축으로 방향을 바꿨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유동성 축소와 자금조달 비용 상승으로 주식시장과 부동산 투자가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서지용 교수는 "금리 상승은 경기와 소비를 점진적으로 제약하고 주식시장에는 단기 조정 요인이 될 것"이라면서도 "증시의 중장기 흐름은 기업 이익 개선 등 펀더멘털에 좌우될 것"이라고 봤다. 가계대출 억제 효과가 기대되는 반면 차주가 체감하는 부담은 더 커질 전망이다.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연 4.77~7.49%로 상단이 7.5%에 육박했고, 6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도 전월보다 0.15%포인트 오른 3.05%를 기록했다.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은행권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가 맞물리면 주담대 최고금리가 연 8%를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서기수 교수는 "이번 금리 인상에는 물가보다 부동산 가격과 가계대출을 안정시킬 필요성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이 같은 시장 부담에도 물가와 경기 흐름을 고려하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지용 교수는 "0.25%포인트씩 단계적으로 올리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라며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고 최종 금리는 3.25~3.50% 구간을 열어두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전망했다. 최 교수도 수출과 경기의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미국이 금리를 추가로 올릴 경우 한은 역시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더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다만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가 겹치면서 취약차주와 주택 실수요자의 자금조달 부담이 과도하게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서기수 교수는 "무주택자의 생애 최초 주택 구입처럼 실거주 목적이 명확한 경우에는 규제에 예외를 둘 필요가 있다"며 "투기 수요와 실수요를 구분하고 정책자금과 고정금리 지원을 확대하는 핀셋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0010006657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 실내공기질 측정대행업 등록 기념 '실내공기질 포럼' 성료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 및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각계 전문가 머리 맞대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제주대 김진근 교수)는 실내공기질 측정대행업 등록을 기념해 7월 15일 오후 1시 JDC스마트빌딩 4층 회의실에서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실내공기질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와 제주도 환경보건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가 실내공기질 분야의 전문기관으로서 공식적인 첫발을 내딛는 것을 기념하고 제주도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실내공기질 관리 방향과 지역 환경보건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외 환경보건 분야 전문가, 도청 및 정부 관계자, 학계, 도민 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포럼의 첫 세션인 주제발표에서는 실내공기질 관리의 전문성 확보와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들이 제시됐다. 제1주제 발표자로 나선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 강조봉 부장은 '실내공기질 전문기관 도약을 위한 기반 구축과 역할'을 주제로, 그동안 센터가 추진해 온 실내공기질 측정대행업 등록 경과와 고도화된 시험/분석 인프라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목표와 방향성을 제시했다. 제2주제는 목포대 배민석 교수가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성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내외 오염물질 유입 및 배출 특성 동향을 짚어보고, 맞춤형 실내공기질 관리 과제를 제안했다. 제3주제 발표를 맡은 서경대 조용민 부교수는 '실내공기 오염물질의 건강영향 및 환경보건 대응 방안'을 주제로 주요 오염물질의 배출원과 노출에 따른 영향을 설명하며 어린이, 노인 등 민감 집단과 취약 집단를 위한 환경보건 관점의 관리 전략을 강조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홍성철 제주도환경보건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제주도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 및 협력 방안'을 주제로 열띤 논의를 펼쳤다. 토론자로는 ▲박동헌 제주도 탄소중립정책과 대기보건팀장, ▲김세라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과장, ▲이영웅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김대곤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연구관, ▲조정순 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이 참여해 행정/연구/시민사회/민간 수요자 각각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 김진근 센터장은 "이번 측정대행업 등록과 포럼 개최를 계기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앞으로 정밀한 측정 분석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중이용시설과 취약계층 이용 시설의 실내공기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제주 지역 환경보건 정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원문출처> 베리타스알파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0010006657
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 칼럼] "기준금리 3%대 시간문제"...더 늦기 전에 금리 리스크 관리해야
반도체 초호황 덕에 성장 자신감 얻은 한은, '물가·환율' 잡기 올인 겉으론 성장하지만 속으론 타들어 가는 취약 차주와 변동금리 대출자들 정부의 돈 풀기와 한은의 돈 조이기… 엇박자 정책 속 해법 마련 시급 한국은행이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올렸다. 3년 6개월 만에 통화 정책 방향을 '긴축'으로 완전히 전환한 것이다. 수치만 보면 미세한 조정이지만, 실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지 않다. 특히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높은 한국에서는 금리 인상이 곧바로 가계의 이자 부담 증가로 이어진다. 대출 1억 원 기준으로 금리가 0.25%포인트 오르면 연간 이자는 약 25만 원 늘어난다. 3억 원이면 75만 원, 5억 원이면 125만 원이다. 이미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은 7%를 넘어섰고, 추가 인상이 이어질 경우 8%대 진입 가능성도 제기된다. 문제는 이 부담이 일회성이 아니라 누적된다는 점이다. 거시적으로 보면 영향은 더 크다. 가계대출 규모를 감안할 때 금리가 0.25%포인트 상승하면 전체 이자 부담은 약 3조 원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그만큼 소비 여력이 줄어든다는 의미이며, 내수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린 이유는 분명하다. 첫째는 물가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를 유지하고 있고, 생활물가는 약 3.4%까지 올라 체감 부담이 크다.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도는 상황에서 통화 긴축은 불가피한 선택이다. 둘째는 환율이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수준에 근접하면서 수입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다시 국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만큼, 금리를 통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 셋째는 금융안정이다. 수도권 집값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가계대출 증가 흐름도 확대되고 있다. 금리 인상은 과도한 대출과 자산시장 과열을 억제하기 위한 신호로 볼 수 있다. 성장 여건도 영향을 미쳤다. '호황의 역설' 때문이다.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우리 경제가 3%대 성장을 자신할 만큼 좋아졌기 때문이다. 경기가 좋아지니 한국은행도 '성장'보다는 '물가 안정'과 '환율 방어'에 집중할 여력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이번 결정이 갖는 한계도 존재한다. 금리 인상의 부담은 고르게 나타나지 않는다. 이번 금리 인상으로 한국과 미국의 정책 금리 격차는 1.25%포인트에서 1% 포인트로 줄어 외국인 자금 유출과 원화값 하락(환율 상승) 압력을 덜어주는 요인이다. 반면 특히 변동금리 대출을 보유한 가계와 취약 차주에게 부담이 가중된다. 이자 부담 증가는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고, 이는 자영업과 내수 경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정책 간 엇박자 가능성도 제기된다. 정부는 확장 재정을 통해 경기를 보완하려 하고, 한국은행은 금리 인상으로 수요를 억제하고 있다. 방향이 엇갈릴 경우 정책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 또한 환율, 에너지 가격 등 외부 요인에 따른 물가 상승은 금리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통화정책의 효과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향후 금리 경로도 부담 요인이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가 내년 상반기까지 3.25~3.50%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금리 수준 자체가 한 단계 올라가는 국면에 진입한 것이다. 결국 이번 금리 인상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그 후유증 또한 적지 않다. 중요한 것은 이후 대응이다. 취약 차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가계의 금리 리스크를 줄이는 한편, 재정과 통화 정책 간 조율을 통해 정책 효과를 높여야 한다. 금리 인상은 더 이상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0.25%포인트의 변화가 가계의 소비와 삶의 질을 바꾸는 현실이 됐다. 지금 필요한 것은 금리의 방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준비다. 전규열 경영학 박사 폴리뉴스 부사장 겸 편집국장 국회 입법지원위원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공감신문, 뉴시안 대표이사(전) <저서>이것만 알면 경제 인싸 외 다수 <원문출처>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7342
[민주신념이 전투력이다] 결국, 사람이다… 드론·AI·로봇이 중요하지만…전쟁은 군인이 한다
민주신념이 전투력이다 ① 세계 전장은 패러다임 전환 중… 2022년 러·우 전쟁 이후 판도 뒤집힌 전장 저가 소형 드론 공세·AI 표적 식별 등 진화 각국 ‘무인화·자율화’ 전력 확충 경쟁 치열 관건은 장기 소모전 버틸 지속 운용 가능성 무기 손에 쥔 ‘사람’의 신념·의지 더 중요 세계 전장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드론과 인공지능(AI), 무인로봇까지 등장하며 전장을 압도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 곳곳 분쟁지역에선 이러한 추세와 전혀 다른 사례도 전개되곤 한다. 빈약한 군대가 첨단무기의 강대국을 극복하며 세계를 놀라게 하기도 한다. 이들이 보유한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다양한 신념으로 무장한 ‘무형전력’. 그 형태는 다양하다. 때로는 ‘종교적 믿음’이, 때로는 ‘민족주의’가 그 자리를 차지하기도 한다. 이와 달리 우리 군 ‘무형전력’의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는 ‘민주주의 신념’. 헌법가치와 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자긍심으로 우리 군이 보유한 ‘첨단전력’을 배가하고 있다. 군집 드론이 지배하는 현대전, 전장은 ‘무인지대’ 현대전의 양상은 과거와 다르다. 예전의 우세한 병력과 장비가 중심이었던 전장이 드론 등의 등장으로 판도가 바뀌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4년 넘게 이어진 전쟁은 변화된 전장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다. 과거 압도적 재래식 화력은 현재 힘을 잃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는 대당 수십만~수백만 원짜리 저가의 소형 드론이 전쟁터를 지배하고 있다. ‘값싼’ 자폭드론과 1인칭 시점(FPV) 드론이 전선을 뒤덮으며 전장의 셈법 자체가 달라졌다. 특히 저렴한 드론은 지속적 투입이 가능해 상대전력을 계속해서 소모시키는 방식의 전투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드론은 전선의 물리적 형태 자체도 바꿔놓았다. 과거 개별 전투 구간의 전선 폭은 1~2㎞, 넓어도 5㎞ 안팎이었다. 하지만 드론은 이 반경을 수십 ㎞로 확대했다. 폭발물을 탑재한 쿼드콥터(회전날개가 4개인 드론)와 옥토콥터(회전날개가 8개인 드론)가 쉴 새 없이 전선 상공을 순찰하며 표적을 찾는다. 이에 병력을 밀집시켜 돌파를 시도하는 전통적 전술은 더 이상 위력을 떨치지 못하게 됐다. 여기에 드론은 기존 방공체계로는 새로운 위협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더욱 위력적이다. 기존 방공시스템은 전투기나 폭격기, 미사일처럼 고속으로 비행하는 단일 표적을 중심으로 기능이 집중됐다. 그러나 드론은 크기가 작고 저속으로 낮게 비행하고 대규모로 운용되기 때문에 기존 장비로는 정확히 포착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전쟁 발발 후 지속적으로 밀리던 우크라이나의 최근 반격 기반도 드론이다. 대규모 군집 드론을 이용한 러시아 본토 공격으로 전세를 뒤집고 있다. 핀란드의 군사용 드론 방어시스템 기업 센소퓨전의 미코 히포넨 최고연구책임자(CRO)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국제콘퍼런스에서 현대전의 특징으로 공격에 동원되는 드론이 수백 대에 달한다는 점을 꼽았다. 그는 드론의 활용으로 전장이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무인지대’가 됐다고 말했다. 전선에 발을 들이는 순간 드론 공격으로 즉사할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히포넨 CRO는 항공 드론뿐 아니라 지상, 해상, 수중 드론까지 전장에 등장했다고 밝혔다. “다음 군비 경쟁은 로봇”… AI·휴머노이드 전장 파고든다 AI의 전장 개입 속도도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이미 AI는 전장의 표적 선정 단계까지 파고들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2023년 10월 가자전쟁 발발 초기 수개월간 이 AI 시스템들을 집중적으로 가동했다. 이스라엘군은 ‘라벤더’와 ‘하브소라’ 등 AI 시스템을 가동해 인물과 건물을 자동으로 표적화했다. 라벤더는 통신 기록과 이동 패턴 등을 분석해 무장조직 연계 가능성이 있는 인물 수만 명을 점수화했다. 정보요원들이 라벤더의 판단에 따라 공격 버튼을 누르는 데 걸린 시간은 20초에 불과했다고 한다. 무인지상로봇(UGV)과 인간형 로봇의 실전 투입도 빨라지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석 달간 UGV를 활용해 약 2만2000건의 작전을 수행했다. 또한 우크라이나군의 드론과 무인차량만으로 일부 러시아군의 항복을 받아낸 사례까지 보고됐다. 미국 스타트업 파운데이션퓨처인더스트리는 군사용 휴머노이드 ‘팬텀 MK-1’을 개발해 올해 초 우크라이나에 보내 시범 운용을 하기도 했다. 중국 역시 초소형 미사일과 유탄 발사기 등을 탑재한 로봇 늑대를 공개하는 등 무인전력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관련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최근 “다가오는 군비 경쟁은 로봇”이라며 중국산 로봇에 대한 추가규제 검토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무인화·자율화 가속될 듯…국방 새 판도 향후 전장은 드론과 AI를 중심으로 한 무인화·자율화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각국은 이미 이런 변화에 발맞춰 조직 자체를 개편하고 있다.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2027~2036년 군사 프로그램 회의에서 “우리는 현재 드론 부대를 독립적 병과로 구축하고 있다”며 “이 부대를 최대한 빨리 개발해 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30년부터 2035년까지의 미래 무인항공기 개발 전략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AI센터장 다닐로 츠복도 향후 3~5년 안에 러시아와 이른바 ‘운영체제 전쟁’이 전개될 것으로 내다봤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드론 전담조직·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들도 드론·로봇·AI 전력 확충 경쟁에 뛰어들었다. 전문가들은 대략 2030년대 초중반을 무인·자율 전력이 전장의 주력으로 자리 잡는 분기점으로 보고 있다. 우리 군 역시 대응에 나섰다. 국방부는 올해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목표로 교육용 소형드론을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 드론작전사령부 본부를 ‘국방드론본부’로 개편하는 등 조직 개편도 이뤄지고 있다. “전쟁 주체는 결국 사람”…무형전력 가치 부각 그러나 이런 변화가 곧 ‘첨단무기를 많이 가진 쪽이 반드시 이긴다’는 등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분석도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전쟁 양상은 ‘첨단무기 보유 여부’보다 ‘그 무기의 지속적 운용’ 문제가 더 중요한 관건이라는 사실을 지적한다. 첨단무기 보유도 중요하지만 결국 전장 성패의 핵심은 장비 운용 인력과 그들을 지탱하는 신념과 의지, 즉 ‘무형전력’이 좌우한다는 분석이다. 이에 우리 군도 첨단 무기체계 확충과 함께 장병 개개인의 신념과 사명감, 즉 ‘무형전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그 기반은 ‘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신념이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장병들의 의식 수준이나 정신적인 부분이 결국 전쟁의 승패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장병들이 정신 무장이 되면 첨단무기와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상용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도 “싸우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고 정의롭다고 생각해야 동기 부여가 된다”며 “사기 때문에 전세가 뒤집힌 사례도 매우 많다. 정신전력이 제대로 안돼 있는 군대는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면 한 번에 무너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군이 세계 최고의 군대라고 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가 정신적으로 준비돼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현대전 속 첨단무기 드론이 1000㎞ 날아가 때리고 위험지역엔 로봇 투입 우크라 전장에 ‘자율 추적 AI 드론’ 실전 배치 독일 방산기업 헬싱이 개발한 인공지능(AI) 탑재 드론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공급됐다. 이 드론은 러시아군의 전자전 교란으로 조종사와의 무선 신호가 단절되더라도, 내장된 AI 프로세서가 지형 정보와 시각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사전에 지정된 목표물을 스스로 식별하고 추적해 타격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장거리 자폭 드론으로 정유시설 타격 우크라이나군이 장거리 공격용 드론을 작전에 투입하고 있다. 해당 드론은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1000㎞ 이상 떨어진 러시아의 정유시설 등 주요 인프라를 수차례 타격했다. 또한 우크라이나군은 1인칭 시점(FPV) 드론에 급조폭발물(IED)이나 박격포탄, RPG-7 대전차 로켓 탄두 등을 붙여 대전차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무인차량이 노인 구조…‘터미네이터’ 현실로 우크라이나 동부 리만 전선에서는 무인지상차량(UGV)이 투입돼 러시아군의 포격 속에서 70대 노인을 안전지대로 탈출시켰다. 로봇과 드론만으로 러시아군 진지를 점령한 사례도 있다. 또한 미 로봇 스타트업이 개발한 180㎝ 크기의 휴머노이드 로봇 ‘팬텀 MK-1’ 2대가 최전선에 배치돼 정찰 임무 등을 수행 중이다.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714/12/ATCE_CTGR_0010010000/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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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BIT ZIP] . . 다들 공강 때 어디 가세요? 수업과 수업...
[ ONBIT ] 대동재 2일동안 진행했던 홍보단 온빛 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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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대동제 D-3 얼마 남지 않은 대동제, 온빛이 준비한 부...
[ONBIT PICK] . . 시험 끝난 서경인들 다들 고생 많았다…...
새내기 캠퍼스투어 타임테이블 공개! 기다리고 기다리던 ...
SEO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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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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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열 경영학부 교수: [전규열 칼럼]](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7/474e3cea-df0d-4784-b86a-0c491c6e1fa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