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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학과’서 장학금 받으며 임관 준비… 軍 장교 꿈 이룬다

[본보 청년드림센터-서경대 공동 기획]경기모바일과학고서 군사학과 소개20일 경기도 안산시 경기모바일과학고에서 열린 진로교육 강연에서 박성범 서경대 군사학과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군 장교가 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학과장은 “군사학과가 장교가 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안산=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군 장교가 되려면 육·해·공군 사관학교에 입학해야만 가능할 것 같지만 이외에도 장교가 되는 방법은 다양하다. 일반 대학의 ‘군사학과’에 입학하는 것이 그중 한 방법이다. 박성범 서경대 군사학과장은 “장교가 되는 과정은 육사 등 사관학교만 생각하기 쉬운데 일반대의 군사학과는 ‘영외 사관학교’ ‘민간 사관학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서경대 군사학과 졸업생 중 지금까지 임관하지 못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20일 경기도 안산시 경기모바일과학고 협의회실에서 열린 진로교육 강연에는 군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학생 50여 명이 참석해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들의 강의를 들었다. 이날 강연은 서경대와 본보 청년드림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했다.강연자로 나선 박 학과장은 “병사, 부사관, 장교로 구성된 군을 이끌어가는 장교가 되는 데 군사학과가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군사학과에 입학하면 크게 두 가지 경로를 통해 장교로 임관할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은 학군단(ROTC)을 통한 방법이다. 1, 2학년은 군사학과에서 대학 생활을 하고 3, 4학년 때는 학군단 교육을 거쳐 육군 소위로 임관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은 4년간 군사학과에서 대학 생활을 한 뒤 학사장교에 지원하는 것이다. 선발시험에 합격하면 대학 졸업 후 16주간 교육을 받고 학사장교로 임관할 수 있다. 병과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결정한다. 4년제 대학에서는 군사학과가 아닌 일반학과 학생들도 학군장교와 학사장교에 도전할 수 있지만 군사학과 학생들이 장교로 임관하는 데 더 유리하다고 박 학과장은 설명했다. 그는 “전공으로 군사학을 배우기 때문에 군사학과 학생들의 지식이나 사고방식이 다른 학생들보다 장교에 더 적합하고, 선발시험 합격률도 더 높다”고 말했다.군사학과의 생활은 일반적인 대학 생활과 예비 장교로서의 생활이 일정 부분 섞여 있다고 볼 수 있다. 보통의 대학생들처럼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지만 장교 육성을 위한 학과인 만큼 일정 부분 통제된 생활을 해야 한다. 서경대의 경우 군사학과 1학년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기숙사에서 생활해야 한다. 장교 후보생 자질을 조기에 함양한다는 취지에서다. 2학년부터는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 주 2, 3회는 제복을 입고 학교 생활을 한다.군사학과 입학 후 희망 진로가 달라지거나 장교 임관을 목적으로 한 군사학과의 교육이 적성에 맞지 않는 학생들이 간혹 있다. 박 학과장은 “35학점을 이수하면 다른 학과로 전과가 가능하다”며 “복수전공 제도를 통해 다른 학과의 학위를 추가로 받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군사학과 입시에서는 체력고사를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경대의 경우 1.5km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를 실시한다. 측정 결과에 따라 1∼9등급으로 나눠 차등 점수를 매긴다. 체력이 일정 수준이 되지 않으면 불합격 처리된다. 1.5km 달리기는 남자 7분 28초·여자 8분 59초 이내, 윗몸일으키기는 2분간 남자 30회·여자 15회, 팔굽혀펴기는 2분간 남자 20회·여자 10회에 못 미치는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 체력고사 기준에 미달해 불합격하는 수험생이 적지 않은 만큼 군사학과에 지원하려면 평소 체력 관리가 필수다.박 학과장은 “군사학과 학생들은 군 장학금을 받고 장교로 임관할 수 있고, 학과 특성상 취업률이 높은 장점이 있다”며 “과거에는 학군 출신은 장기 복무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임관하면 대부분 장기 복무를 지원할 정도로 직업으로서 장교는 선호 직종으로 꼽힌다”고 말했다.이날 강연이 진행된 경기모바일과학고는 모바일 분야 특성화고 선도학교로 △모바일비즈니스과 △모바일콘텐츠과 △모바일그래픽디자인과 등 3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학교는 올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재선정돼 다양한 중소기업의 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과 특성을 살려 금융권과 공기업, 대기업 등에 소프트웨어 개발직, 유통관리직, 디자인 개발직 등에 취업하고 있다.<원문 출처>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70727/85544716/1

서길수 전 서경대 교수, 세계 에스페란토 불자연맹 회장에

서길수 서경대 전 교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인공어인 에스페란토를 사용자하는 불자들의 모임,세계 에스페란토 불자연맹 회장에 선출됐습니다.서길수 전 교수는 어제 한국 외대에서 열린 에스페란토 세계불자연맹 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서 교수측이 전했습니다.서길수 회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에스페란토 전문가이자 고구려 역사전문가로 꼽히고 있습니다.서 회장은 회장 선출과 함께 전세계 에스페란토 불자들을 상대로 불교와 불교 명상을 주제로 공개 강연도 가졌습니다.이번 총회 준비는 에스페란트 불자연맹 한국지부 회장이자 대구 칠성관음사 주지 도휘 스님과 국내 회원들이 맡았고 도휘 스님은 참석자들에게 점심 공양을 대접했습니다.한편 전세계 62개국의 에스페란트 사용자들의 축제인 ‘제102차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는 지난 23일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개막식을 갖고 29일까지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원문 출처>BBS NEWS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4550

서경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전국 실용음악 콩쿠르’ 개최

예선 8월 19일(토) 서경대 대일관, 본선 8월 26일(토) 서경대 문예홀서 ▲ ‘2017 서경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전국 실용음악콩쿠르’ 포스터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개교 70주년 기념행사로 오는 8월 19일(토)과 26일(토) 서경대 대일관과 문예홀에서‘전국 실용음악 콩쿠르’를 개최한다.서경대학교가 주최하고 서경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가 주관하는 이번 실용음악콩쿠르는 대회 참가자의 무대 공연기회 부여와 상호 치열한 실력 경합을 통해 음악도로서의 기량 향상 및 실용음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동아일보와 로엔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콩쿠르는 중등부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보컬, 기악, 작곡 등 3개 장르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8월 19일에 치러지는 예선 대회 합격자에게는 8월 26일에 있을 본선 대회 진출의 기회가 주어지며, 대회 입상자에게는 서경대학교 입학 시 장학금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장웅상 학과장(교수)은 “이번 음악콩쿠르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망생들에게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콩쿠르를 통해 재능을 가진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떠오르는 국내 최고의 대중음악 교육기관으로 예술대학 실용음악학과, 일반대학원 음악학과 실용음악전공, 실용음악영재교육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실용음악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중음악과 영상음악분야를 책임질 인재양성을 목표로 대중음악 제작현장을 100% 구현해 놓았으며, 국내 유명 교수진과 첨단 교육시설 및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춰 놓고 있다.이를 기반으로 철저한 실기와 실습위주의 교육, 교내외 앙상블 활동, 그 외에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대중매체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요구하는 재능 있는 대중음악인을 육성하고 있다.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은 서경대학교는 지난 4월‘서경대학교 전국 무용경연대회’를 연 데 이어 5월과 7월에는‘서경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와‘서경대학교 전국 뮤지컬 경연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오는 8월‘서경대학교 전국 모노로그 콘테스트’개최를 계획하고 있는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통해 실용예술교육 중심 대학으로의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서경대학교는 대학의 예술적 자원을 활용한 산학연계는 물론 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자 서경예술교육센터를 설립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경예술교육센터는 이번 전국 실용음악콩쿠르와 같은 각종 경연대회는 물론‘서울시 우리동네 예술학교’,‘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성북구 음악멘토링’, ‘방과후학교 예술교육’,‘청소년 예술진로 체험’등 다양한 예술교육사업을 진행하며 예술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경연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서경예술교육센터(02-940-2932, https://aec.skuniv.ac.kr)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 기사>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45387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725143442423364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236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449

서울시-서경대예술교육센터, ‘2017 우리동네 예술학교 통합 여름캠프’ 개최

8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서경대 은주관과 컨벤션홀서, 서울시 9개 자치구 우리 동네 예술학교 어린이 단원 388명 참여  여름방학기간 이용해 무료 예술교육 나서 서울시 ‘2017 우리동네 예술학교’ 총괄 운영기관인 서경대학교 서경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는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서울시 9개 자치구 우리 동네 예술학교 어린이 단원을 대상으로 8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서경대 은주관과 컨벤션홀에서 ‘2017 우리동네 예술학교 통합 여름캠프’를 개최한다.이번 통합 여름캠프는 서울시 ‘우리동네 예술학교’ 어린이 단원 388명이 무료 로 참여하여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분야의 예술교육과 관련 활동을 펼친다.금번캠프는 △관계형성 레크레이션 △음악이론 교육 △오케스트라 연습 및 합주 △뮤지컬 파트 연습 △백일장 △통합 여름캠프 발표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동네 예술학교 전문예술강사 61명이 참여해 전문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서경대 뮤지컬학과 재학생 28명이 멘토로 참여해 뮤지컬 분야의 앙상블을 위한 효율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캠프는 특히 9개 자치구의 학생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로, 인근 지역 아동들 간의 교류는 물론, 오는 11월로 예정되어 있는 ‘우리동네 예술학교 통합 공연(KBS홀)’을 위한 앙상블의 화음쌓기를 시작하는 자리이기도 하다.한편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되어 온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서울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대학의 자원을 적극 활용, 양질의 어린이 예술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가고 있다.사업의 총괄 운영기관인 서경대학교는교육공간의 제공과 대학생들의 자원봉사는 물론 여름캠프 백일장을 통해 선정작의 주인공에게 악기를 부상으로 선물해 단순한 물질적 복지 차원을 넘어 수혜자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사업의 연구책임자인 서경대 한정섭 교수(부센터장)는 “서경예술교육센터는 올해로 2년째 우리동네 예술학교 총괄 운영기관을 맡아 보다 효율적인 예술교육을 위한 교안개발 등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면서 “이번 통합 여름캠프는 물론 어린이들의 다양한 예술교육활동을 위해 대학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특히 “통합캠프와 같이 단원들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우리동네를 넘어 인근 지역 아이들과의 예술적 교류를 통한 사회성 형성과 인성 함양에 기여하는 것으로 그 역할이 크다”고 밝혔다.통합 여름캠프 관련 문의는 서경대학교 서경예술교육센터(02-940-2931, http://aec.skuniv.ac.kr)로 하면 된다.<관련 기사>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194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724135544197230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389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 서경대, 개교 70주년 맞아 미래형 대학 위한 교육혁신 나서

1947년에 창학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지혜와 용기, 어진 품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국가에 기둥이 되고 사회에 힘이 되는 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 그 결과 서경대는 ‘실용학문의 요람’이자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서경대의 강점은 ‘실용’과 ‘혁신’, ‘글로벌’로 집약된다. 사회와 시대가 필요로 하는 CREOS형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실용교육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거품과 허세를 걷어내고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국제화를 통해 대학의 외연을 넓혀 온 것이 서경대가 그동안 걸어 왔고 또 앞으로 걸어 갈 길인 셈이다.서경대는 사회와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성화와 실용화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교과과정을 조정하고 단과대학을 신설했으며 학과를 통폐합했다. 문학, 역사, 철학과 어학을 분리시켜 인문학은 문화콘텐츠학부로 묶어내고 언어는 글로벌비즈니스학부로 진화시켰다. 문화콘텐츠학부는 캐릭터, 테마파크, 문화기획 등 새로운 학문 수요에 맞춰 21세기 신성장동력 분야인 문화콘텐츠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문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문이 융합되는 학제적 교육을 진행한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4개의 학과를 통합, 영어·일어·중국어·노어·불어 등 5개 전공으로 구성했다. 영어 전공을 필수로 나머지를 선택전공으로 두어 학부 재학생이라면 최소 2개 국어를 전공하고 졸업을 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미용 관련 학과를 학사, 석사, 박사과정으로 운영하고 단과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초로 미용예술대학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 학과 간 협업도 서경대만의 독특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실무에 탁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공연예술학부는 국내 최초로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했다. 서경대는 교육을 혁신하고 대학의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미래 핵심역량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완전히 바꾸고 종합적 사고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비교과 프로그램 370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양수업을 체험과 활동 중심으로 편성하고 창의력 구현을 위한 소프트 파워 역량을 개발하는 시스템을 갖춰 나가고 있다. 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자기계발, 실무 등 6대 핵심역량 중심의 인재양성 및 관련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사회 핵심역량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가상현실연구센터 설립, CREOS 졸업인증제 도입, 대학재정지원사업 수주 확대, 복합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대학로제2 캠퍼스 개교 등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경대는 최근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맞춰 미래형 대학을 향한 교육혁신을 구상하고 이를 실천에 옮기고 있다. 먼저 4차 산업혁명에 대비, 미래형 학교발전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 플랜에는 서경대가 지향하는 미래형 실용교육 중심 대학의 특성화 모델 개발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서경대 발전방향이담겨 있다. 교육과정의 혁신과 국제 표준화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과정 인증제를 통해 교육과정의 질 관리를 도모하고 교과목 인증을 통해 개설되는 교과목의 수준과 사회적합성, 질 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서경대의 교육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국제 표준화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서경대는 수업방식을 혁신하는 일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수업 및 강의혁신을 위해 강의품질관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해 플립러닝, 협업강의, 액션러닝 등 새로운 수업방법을 도입했다. 교육의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교양, 전공, 비교과, 캠프 등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졸업인증제를 시행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핵심역량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고 있다.구자억 서경혁신원 원장은 “서경대는 교육환경의 변화와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대응하기 위해 ‘서경대 대학교육혁신 10대 과제’를 마련,대학교육을 혁신형 모델로 바꾸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를 통해 서경대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중심 교육과 사회요구를 반영한 사회선도형 교육을 함으로써 학생들을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경대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거나 준비 중이다. 공모전을 통해 ‘서경 70년 미래 100년.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를 슬로건으로 정했고 기념일인 10월 22일을 전후해 기념 음악회, 서경대를 빛낼 70인 선정, 각종 예술문화 행사, 학술대회, 기념 전시회, 지역주민과의 축제 한마당, 타임캡슐 봉인식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서경대의 정체성과 지향점을 잘 나타내 준다. 한류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서경대는 K-팝, K-뷰티등 한류 콘텐츠를 생산· 전파하는 전진기지로서의 도약도 준비하고있다. 한류예술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디자인, 음악, 뮤지컬, 실용음악, 공연예술, 미용예술, 패션, 무대제작, 모델 분야의 전문학과가 설치돼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미용예술학과의 경우 연 평균 100명이 넘는 외국인유학생들이 찾아와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 수준의 서경크리에이티브센터, 서경레코딩스튜디오 등은 실용음악, 무용예술, 패션, 모델·연기, 메이크업학과의 교수와 학생들이 한류예술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연마하는 창작공간이자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정한경 서경대학교 교무처장 "최적화된 전형 선택해 지원하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어"서경대 수시제도 특징수험생의 상황과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입시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부 성적과 수능 성적이 부담되는 수험생을 위해 적성고사를 반영하는 ‘일반학생① 전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능 최저학력기준 역시 설정돼 있는 전형과 없는 전형을 구분했기 때문에 학생들은 본인에게 최적화된 전형을 선택해 지원하면 좋은결과를 얻을 수 있다.2018학년도 수시 선발2018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총 809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기간은 오는 9월 11일(월)부터 15일(금) 오후 5시까지다.학생부교과전형 중에서 ▲일반학생①전형 236명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 227명 ▲사회기여자특별전형 22명 ▲군사학과특별전형 35명 ▲미용특기자특별전형31명 ▲농어촌학생특별전형 50명 ▲특성화고교졸업재직자특별전형 69명 ▲특기자·실기전형인 어학특기자 특별전형 8명 ▲일반학생②전형 131명을 모집한다.일반학생①전형은 적성고사를 치르며 학생부 600점+적성고사 400점이 반영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일반학생②전형은 실기위주전형이며 학생부 200점+실기고사 800점 등 총점 1000점으로 구성돼 있으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적성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적성고사 각 영역의 문제는 고교 교육과정 범위내에서 출제된다. 학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수능시험을 꾸준히 준비해온 수험생이라면 무난히 풀 수 있는 난이도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40문항을 60분 안에 풀어야 하므로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다. 서경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 모의 적성고사 문제가 게재돼 있으므로 이를 통해 문제 유형을 숙달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미용특기자 자격증소지자전형 헤어·메이크업 디자인학과 헤어·메이크업 디자인학과는 2018학년도부터 실기고사 전형으로 변경되었으며 실기고사 800점 + 학생부 200점 = 전형총점 1000점으로 실기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학생부성적이 낮은 학생들은 기존 학생부 위주의 전형으로는 지원이 어려웠으나,이번에 실기 위주의 전형으로 변경되어 실기실력만 충분하다면 지원해볼 만하다. 각 전형별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 학력기준 적용 여부를 반드시 숙지 후 지원하여야 함※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특성화고교 졸업 재직자 특별전형은 정원외로 선발함 (*표시)※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특별전형은 학부의 과정과는 다른 별도의 과정으로 운영함※ 수시모집인원의 미달 또는 미등록 등으로 인한 결원은 정시모집으로 이월하여 선발함※ ★ 표시된 모집단위는 교직과정이 설치된 학과 또는 전공임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특별전형은 해당 없음)※ ★★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전공이수방법: 2개 전공(영어전공+일어, 중어, 노어, 불어전공 중 택 1)을 복수전공하여야 함 <원문 출처>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

개교 70주년 미래형 대학 위한 교육혁신 서경대학교

서경대학교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 글로벌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강도 높은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교과과정 조정, 단과대 신설, 학과 통폐합 등을 통해 특성화와 실용화를 추구, 사회와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 최근에는 유니토피아(University+Utopia) 실현을 위한 교육혁신 10대 과제를 천명, 실행에 들어갔다.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형 학교발전 모델 개발, CREOS 다면적 졸업인증제 도입, 교양 및 전공 교육과정 혁신을 위한 교육과정 인증제 도입, 융합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교육과정의 국제 표준화 추진과 운영모델의 다양화 등이 그것. 이와 함께 교육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학교 전체의 교육역량을 높이도록 서경혁신원을 설립하고 취업, 창업 진로, 심리 기능 등 학생들에게 다양하면서도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CLC ZONE을 운영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음향시설과 동시녹음이 가능한 서경레코딩 스튜디오를 가동하는 등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과 실무 경험을 쌓은 글로벌 통섭형 실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험생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입시제도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809명의 학생을 모집하는 서경대 수시모집의 특징은 수험생의 상황과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입시제도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일반학생①전형은 학생부 성적과 수능 성적이 부담되는 수험생을 위해 적성고사를 반영했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전형과 그렇지 않은 전형이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전형을 골라 지원할 수 있다.서경대는 일반학생①전형에서 적성고사를 본다. 적성고사는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에서 각각 20문항씩 총 40문항을 1시간 안에 보는 시험으로 100%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된다. 수능 공부와 병행하여 적성고사 준비가 가능하며 일반학생①전형에서는 적성고사 성적이 당락의 중요 요소이기 때문에 학생부 성적이 부진한 수험생은 적성고사에서 만회할 수 있다.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며 입학처 홈페이지에 모의 적성고사 문제가 게재되어 있어 사전 준비가 가능하다.헤어·메이크업 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전형으로 변경자격증소지자전형에 포함되는 헤어·메이크업 디자인학과는 2018학년도부터 실기고사 전형으로 변경되었다. 전형 총점 1000점에 실기 800점, 학생부 200점으로 실기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전년도는 학부 성적이 낮은 학생들의 지원이 어려웠으나 올해는 실기고사의 점수가 대폭 늘어나 실기 실력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또 전년도와 크게 달라진 점은 일반학생①전형의 적성고사 문항수가 2018학년도부터 20문항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이다. 또 군사학과가 단계별전형에서 일괄합산전형으로 변경되었다. 군사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이를 충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 실기위주 일반학생②전형 무대기술 전공은 올해부터 2단계 단계별 전형으로 변경되었다. 이 밖의 구체적인 변경사항은 서경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시모집 전형 일정접수 기간 9월 11일(월)부터 15일(금) 오후 5시까지(24시간 접수 가능)접수 방법 서경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go.skuniv.ac.kr) 내 원서 접수서류 제출 9월 19일(화) 오후 4시까지합격자 발표 수능최저 미적용 : 11월 10일(금) 오후 5시수능최저 적용 : 12월 13일(수) 오후 5시 서경대 정한경 교무처장 한마디 공부를 하는 목표가 단순히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것이어서는 곤란하다.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인생 목표를 세워야 한다. 자신의 목표를 실현하는 첫걸음은 대학에서 어떤 전공을 공부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대학의 이름보다는 어떤 전공이 자신의 적성에 잘 맞는지, 또 비전을 제시하는지 스스로 잘 판단해야 한다. 대입 준비의 과정이 여러분의 꿈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옮겨가는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선배가 알려주는 합격 꿀팁변준석(국제비즈니스어학부 1) "적성고사 문제집은 한 권을 끝까지 풀어보세요." 수시 지원 시 주의할 점이나 꼭 알아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서경대는 수시모집에서 적성고사를 보는데, 저는 한 권의 문제집을 풀더라도 끝까지 다 푸는 방법을 선택해 준비했어요. 적성고사를 준비하는 친구들 대부분은 각 과목의 앞부분만 풀거나 가장 자신 있거나 부족한 부분만 찾아 푸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평상시에 자신 있게 생각하는 부분도 시험장에서는 잊어버리거나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한 권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보는 게 좋아요. 또 적성고사만의 유형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경대 학생으로 지내면서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저의 꿈은 영어 선생님이에요. 언어 공부를 좋아하고 외국인 친구들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서경대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제가 공부하고 싶은 언어를 원어민과 배울 수 있고 교직이수도 가능하죠. 또 2가지 언어를 배워서 취직의 폭도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학교 시설이 참 좋아요. 셔틀버스가 있어서 학교 근처 역에서부터 캠퍼스 안까지 운행이 돼요. 다양한 장학 시스템도 자랑거리예요. 면학장학금, 토익장학금 등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은 장학금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아! ‘스폰서 데이’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에요. 넥센야구단과 제휴를 맺어 스폰서 데이에는 야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신승윤(나노융합과 1) "논술은 꾸준한 준비가 필요해요"나만의 지원 전략과 합격 비법이 궁금해요. 저는 논술과 적성고사전형에만 지원했어요. 수시 지원을 하기 전에 가고 싶은 학과별 최저등급, 전년 경쟁률, 전년 합격자 평균 성적을 확인한 뒤 준비를 시작했어요. 논술의 경우는 과학을 포함하는 곳과 제외하는 곳으로 나뉘어요. 과학에 자신 있는 친구들은 지원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질 거예요. 논술과 적성고사 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논술 준비는 일주일에 하루, 이틀 정도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논술을 온전히 독학으로 잘하기는 쉽지 않아요. 감이 부족한 분들은 학원을 추천합니다. 수시 지원하기 1년 전부터 글을 써보는 게 안정된 경험을 쌓기에 좋아요. 그리고 논술에서 중요한 게 시험 시간인데요, 하루에 오전 논술, 오후 논술이 겹치지 않게 둘 중 하나만 보는 걸 추천해요. 논술 시험을 끝내고 나오면 굉장히 지치고 이동 시간도 있어서 하루에 두 번의 논술 시험은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적성고사는 시간 분배가 중요한 것 같아요. 짧은 시간에 빠르고 정확하게 많은 문제를 풀기 때문에 시간 안에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훈련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원문 출처>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07988.html

개교 70주년…미래형 대학 발전 모델 개발 등 교육혁신 10대 과제 추진

'1학과 1기업 설립', '1학과 1특허 장려' 제도 등 운영 취·창업 적극 지원미용예술 외국 유학생에 인기…디자인·뮤지컬 등 한류 플랫폼 역할 톡톡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은 서경대는 도전과 성취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 글로벌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서경 70년 미래 100년,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실용, 혁신, 글로벌에 기반한 교육과 연구를 통해 사람, 사회, 미래의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다. 유니토피아 실현을 위해 교육혁신 10대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류예술 콘텐츠를 생산하고 전파하는 전진기지 역할도 하고 있다. ▲ 서경대는 인문학적 소양과 종합적 사고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370여 개의 융합형 비교과 프로그램과 토탈운영지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유니토피아(University+Utopia) 실현을 위한 교육혁신 10대 과제 = 급변하는 국내외 교육 환경의 변화와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대응하기 위해 서경대는 대학교육을 혁신형 모델로 변화시키고 있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중심 교육과 사회 선도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인재로 키우고자 힘쓰고 있다.서경대는 학생의 이상을 실현시키는 ‘유니토피아’를 지향하고 있다. 대학(University)과 이상향(Utopia)의 합성어인 유니토피아를 달성하기 위해 능동적·창의적·혁신적 대학교육 운영체제를 구축해 시대변화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서경대는 교육혁신을 통한 유니토피아를 실현하기 위해 10대 과제를 천명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 미래형 실용교육 중심대학 학교발전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졸업논문 대신 융합적 창의적 국제적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에게 졸업 시 총장의 인증장도 수여한다. 또 교육과정 및 교과목 인증제를 도입, 사회와 시대가 요구하는 교과를 운영하고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며 교육품질관리위원회를 운영해 교과목의 수준과 사회 적합성, 질 등을 관리하고 있다.370여 개의 융합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정규 교과과정에서 다룰 수 없는 다양한 교과 외 교육을 접하도록 했다. 인문학적 소양과 종합적 사고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가 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비교과 교육의 내실화와 활성화를 위해 비교과 프로그램 토털운영지원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육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육과정의 운영 모델도 다양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회와 시대가 요구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문제해결능력, 비판적 사고, 창의와 융합, 소통·협업 등의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수업 및 강의 방식을 플립러닝, 협업강의, 액션러닝 등으로 혁신하고 있다.서경대는 학생 개인의 핵심 능력과 역량 정도를 진단해 진로 및 취업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자기계발 가이드도 제공한다. 핵심역량 검사와 학습 포트폴리오를 통해 학생들이 쌓아온 경력과 역량도 관리해 주는 것이다. ‘오픈 캠퍼스 플랜’을 세워 지역사회와 산업에 대학을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아이디어와 자원이 대학에 집중되도록 해 대학의 극대화된 가치를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하고 있다. 또 학위가 아닌 창의적인 생각이 스펙이 되는 대학의 미래 시나리오를 구안해 실용과 혁신, 글로벌화에 기반한 대학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학생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학교를 운영하고 ‘1학과 1기업 설립’, ‘1학과 1특허 장려’ 제도 등을 시행하며 총장-학과장 취업협약제도 실시하고 있다.■ K-팝, K-뷰티 등 한류 콘텐츠 생산·전파 전진기지 = 한류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서경대는 K-팝, K-뷰티 등 한류 콘텐츠를 생산·전파하는 전진기지로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류예술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디자인·음악·뮤지컬·실용음악·공연예술·미용예술·패션·무대제작·모델 등 각 분야의 전문학과가 설치돼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미용예술대학의 경우 연평균 100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이 찾아와 교육을 받고 있다. 또 국내 최고 수준의 서경크리에이티브센터와 서경레코딩스튜디오 등은 실용음악, 무용예술, 패션, 모델·연기, 메이크업 학과의 교수와 학생들이 한류예술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연마하는 창작공간이자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 서경대 학생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서경레코딩스튜디오에서 K-팝 등 한류예술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개교 70주년…‘실용이 최고의 가치다’ = 서경대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거나 준비 중이다. 지난 3월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기념 엠블럼과 슬로건, 행사 아이디어를 모으는 공모전을 실시했다. 공식 슬로건인 ‘서경 70년 미래 100년,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서경대의 정체성과 지향점을 잘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다.숫자 70을 역동적으로 형상화한 엠블럼도 채택했다. 또 서경대를 빛낼 70인 선정, 70인의 학생·교수 해외봉사, 마라토너 70명의 100주년 도약 마라톤대회 개최 등 많은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서경대는 개교기념일인 10월 22일을 전후해 기념 전시회, 학술대회, KBS 열린음악회, 타임캡슐 봉인식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수시 모집= 809명 선발…지원자에게 최적화된 전형 제공 노력서경대는 2018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모두 80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시모집 기간은 오는 9월 11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다.학생부교과전형은 △일반학생①전형(236명)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227명) △사회기여자특별전형(22명) △군사학과특별전형(35명) △미용특기자특별전형(31명) △농어촌학생특별전형(50명)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특별전형(69명) 등으로 구성된다. 특기자실기전형은 △어학특기자특별전형(8명) △일반학생②전형(131명) 등으로 세분화됐다.특히 일반학생①전형의 경우 적성고사가 실시되며, 학생부(600점)·적성고사(400점)가 반영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일반학생②전형은 실기위주전형이다. 학생부(200점)·실기고사(800점) 등 총점 1000점으로 구성돼 있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서경대는 수험생의 상황·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입시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부와 수능 성적이 부담되는 수험생을 위해, 적성고사를 반영하는 ‘일반학생①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또 수능 최저학력기준 유무별 전형을 운영 중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본인에게 최적화된 전형을 선택해 지원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인터뷰] 정한경 교무처장 “어떤 전공이 자신의 적성에 적합한지를 잘 판단해야” ▲ 정한경 교무처장- 다른 대학과 비교해 서경대 수시모집만의 특징은.“미용전공자들만 지원이 가능한 미용특기자특별전형이 있다. 미용고교를 졸업하거나, 미용 관련 국가자격증 소지자들만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다. 관련 전공 학생들끼리 경쟁하는 전형이기 때문에 자격을 갖춘 수험생이라면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작년과 크게 달라진 점은.“일반학생①전형이 2018학년도부터 적성고사에서 각 영역별 문항수를 각 20문항으로 변경했다. 수리영영은 기존 출제 범위였던 중학수학·수학Ⅰ·Ⅱ·확률과통계 등에서 수학Ⅰ·Ⅱ·확률과통계·미적분Ⅰ로 변경됐다. 또 자격증소지자전형 가운데 헤어·메이크업 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전형으로 변경됐다. 실기고사(800점)·학생부(200점) 등 총점 1000점으로 실기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 학생부성적이 낮은 학생들의 경우 기존 학생부위주전형이었을 때는 지원이 어려웠을 수 있었겠지만, 이번 실기위주 전형으로 변경되면서 실기 실력만 충분하다면 지원해볼 만하다.”- 면접 준비와 진행 방식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달라.“면접은 군사학과에서만 진행된다. 면접관 5인이 평가하고, 전공소양·기본소양·공통소양 등 각 소양별 최고점과 최저점을 제외한 3명의 면접관 평가점수의 평균을 반영하게 된다. △전공소양은 발표력·표현력·국가관·리더십·희생정신 △기본소양은 태도·예절·품성·성장환경·지원동기 △공통소양은 외모·신체균형·인성·잠재역량·종합판정 등의 요소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소양별 배점은 전공소양(40점)·기본소양(40점)·공통소양(20점)이다.”- 수시모집 지원자에게 당부할 사항이 있다면.“공부의 목표가 단순히 대학 입학만을 위한 것이라면 곤란하다. 무엇보다 보람되고 원대하며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인생의 목표를 세우길 바란다. ‘어떤 가치가 있는 삶을 살 것인가’와 같은 질문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뒤따라야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은 대학에서 어떤 전공을 공부할지를 결정하는 것부터다. 단순히 대학의 이름보다는 어떤 전공이 자신의 적성에 적합하고 비전을 제시해줄 수 있는지를 잘 판단해야 할 것이다. 목표를 향한 꿈을 가슴에 간직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한 걸음씩 옮겨놓는 과정 가운데 하나가 대입 준비가 돼야 할 것이다. 매 순간 보다 성실히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서경대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업에 임하길 바란다.”<원문 출처>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008

서경大 봉사단,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들 찾아 봉사활동 펼쳐

서경대학교 교직원 및 대학생 봉사자 30여명은 지난15일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영양 낙지 갈비탕과, 김치를 만들어 저소득 독거어르신 130명에게 전달했다.(사진제공=길음사회복지관)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을 찾아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후원을 펼치는 대학교가 있어 눈길을 끈다.서울 정릉동 서경대 교직원 및 대학생 봉사자 30여명은 지난 15일, 길음사회복지관에서  보양식 및 영양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자들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영양 낙지 갈비탕과, 김치(약 600KG)를 만들어 저소득 독거어르신 130명에게 전달했다.보양식과 영양 반찬나눔을 받은 전모(74) 어르신은 “봄, 여름, 겨울까지 서경대 학생들이 1년 내내 김치를 만들어 줘서 너무나 고맙고 든든하다. 대학생들이 어쩜 이렇게 김치를 맛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대학생들이 비도오고 더운 날씨에 만들어서 배달까지 해줘서 너무 고맙고 수고했다.”고 서경대 봉사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친필 편지로 전해왔다.서경대 사회봉사 지원센터는 5년전부터 지역 독거 어르신을 위해 연4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길음종합사회복지관과 동행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원문 출처>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196186&thread=09r02

서경대 등 15개大 학생들 평창올림픽 시상식 요원으로 나선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 평창대회 영광의 순간인 시상식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시상식 요원 모집을 위해 조직위와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국제대학교(총장 장병집) 등 15개 대학교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컨벤션헤리츠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조직위와 각 대학교는 협약에 따라 ▲모델학과 재학생의 시상식 요원 참여 및 교육, 배치 등 협력에 관한 사항 ▲언론보도 등을 통한 홍보지원 등에 관한 사항 ▲기타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협약을 맺은 15개 대학교에서는 재학생들의 시상식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대회 시상식 요원의 성공을 위해 조직위와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조직위는 시상식 요원 모집을 금년 9월까지 마무리하고 10월중에 자원봉사자와 함께 발대식을 거행할 예정이며, 공개경쟁으로 선발된 시상식 요원은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설상) 7곳,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빙상) 4곳, 메달 플라자 등 총 12곳에서 근무를 하게 된다.한편 조직위는 지난 5월 29일 한국모델협회와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참가 27개국 신인모델들을 ‘홍보 서포터즈’로 위촉한데 이어, 대회 기간 문화올림픽 참여를 비롯한 자국 내 대회 홍보 활동, 시상식 도우미 지원과 교육에 대한 사항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MOU 참여대학 > *가나다순(괄호안은 지도교수)# 국민대학교 연극학/모델연기(최정은)# 국제대학교 모델과(이선)#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송은지)# 대경대학교 모델과(김현주)# 대덕대학교 모델과(임주완)#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모델과정(이루영)#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박순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문화예술계열(인사현)#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강신)#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연기계열(이다애)#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모델예술계열(이선진)# 서울직업전문학교 패션계열(김진아)#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연기예술(이복영)# 전남과학대학교 공연예술모델과(김유석)# 한국예술원 모델연기(장정인)<원문 출처>스포츠타임스 http://www.thesport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294

[서경대 -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 공동 기획 진로교육 강연]안산 성안고-나노융합공학과 소개

17일 경기 안산시 성안고 별관 4층 회의실에서 김종훈 서경대 나노융합공학과 학과장이 나노융합공학 진로 분야를 소개하고 있다. 안산=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젊은이들은 창업을 해야 해요. 3D 프린터는 창업을 위해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거예요.”   17일 경기 안산시 성안고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서경대 나노융합공학과 학과장 김종훈 교수가 한 말이다. 서경대 나노융합공학과 교수들은 성안고 2학년 이과반 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나노융합은 무엇인지부터 3D 프린팅의 중요성과 진로 선택에 있어 고려해야 할 부분을 알기 쉽게 말해줬다.   김 교수는 먼저 나노융합공학의 희소성을 설명했다. 나노융합공학과는 나노기술, 3D 프린팅, 실용 정보기술(IT) 등 세 가지 분야를 합친 전공이다. 나노공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전공 지식을 활용해 3D 프린터로 시제품을 만드는 과정까지 포괄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간태석 교수는 ‘젊음과 창업, 그리고 3D 프린팅’이라는 키워드로 진로 강연에 나섰다. 간 교수는 먼저 3D 프린팅의 장점을 설명했다. 3D 프린팅이란 3D로 설계된 디지털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재를 층층이 쌓아 올려 입체적인 제품을 제작하는 공정 기술이다. 간 교수는 “공장 한곳에서 한 종류의 제품만 생산하지 않고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3D 프린팅은 시대 흐름에 맞는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3D 프린팅 기술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려면 먼저 3D 모델링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실제로 서경대 나노융합공학과는 2, 3학기에 걸쳐 프로그램 사용법을 학생들에게 세밀하게 가르치고 있다. 간 교수는 “미국에서는 ‘차고 창업’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구글, 애플 등 세계적 대기업이 각종 공구를 활용할 수 있는 차고에서 탄생했다”며 “우리나라에서 ‘차고’ 역할은 3D 프린터가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장영민 양(17)은 “융합공학에서 궁금했던 점을 해결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고 들었는데 나노융합공학이 그런 인재상과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성안고 유영성 교사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http://news.donga.com/3/all/20170720/854389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