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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롬,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눈빛 토크콘서트 개최... 제 2대 레이셀 최종 눈빛퀸에 서경대 김승화 양

‘청춘을 위하여’ 크리스탈도 참석눈빛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눈빛퀸 선발대회가 열려 화제다.크리스탈은 바슈롬 코리아가 주최한 ‘제2회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와 눈빛 콘서트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바슈롬 코리아는 7일 오후,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바슈롬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5년을 시작으로 두 번째다. 지난 11월 12일까지 공식사이트에서 신청자를 지원받아 총 5명의 대학생을 선정해 한 달간의 경쟁 끝에 최종 선발대회를 진행했다.크리스탈은 바슈롬 코리아가 주최한 ‘제2회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와 눈빛 콘서트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무대에 오른 5명의 여대생 중 최종으로 선발된 주인공은 500만원의 꿈 지원금을 상금으로 받게 됐다. 뿐만 아니라 잡지 표지모델의 기회도 제공된다. 2015년 선발된 바슈롬 레이셀 1대 눈빛퀸 공유림씨는 “2년 전 이 자리에 있었는데 믿기지 않는다. 원래 약간 도전하는 것에 두려움이 많았었는데 이 상을 수상하며 자신감이 많이 생기게 됐다”며 응원했다.레이셀 최종 눈빛퀸에 도전한 다섯 명의 지원자는 박지원(경희대), 한현경(서울예대 연극과), 박재희(서울여대 언론정보학과), 김승화(서경대), 김선(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 한문학과)이다. 최종 선정된 제2대 바슈롬 레이셀 눈빛퀸은 김승화씨다.최후의 눈빛퀸은 서경대에 재학중인 김승화(가운데)씨다. 오백만원 장학금과 대학내일 표지모델 기회가 주어졌다.이날 뷰티 콘서트에 참석한 한국화가 김현정은 자신감 있는 눈빛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뷰티유투버 밤비걸은 당당한 눈빛을 가진 사람들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청춘들을 응원했다. 다노의 이지수 대표는 눈빛에 자신감을 더해줄 ‘세 개의 시선-절대평가의 시선, 호기심어린 시선, 유연한시선- 안내서’를 소개했다.바슈롬의 강수연 상무는 환영사를 통해 “외면적인 것이 아니라 내면적인 것, 꿈에 도전하는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꿈에 대한 도전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서 마련한 자리인 만큼 바슈롬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수많은 뷰티 유투버 및 인프루언서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관련 기사>뉴스1 http://news1.kr/articles/?3174096

같이의 가치, 하나 되는 우리, ‘어울림’ -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의 다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학술제<4> : 국제비즈니스어학부 불어 전공 학술제 ‘불어인의 밤’ 개최

11월 29일(화) 오후 6시 30분 교내 청운홀서노래, 시 낭송, 영화 상영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열려 지난 11월 28일(화) 오후 6시 30분 교내 청운홀에서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의 네 번째 학술제인 ‘불어인의 밤’이 열렸다. ‘불어인의 밤’에서는 불어를 활용한 시 낭송, 합창, 노래 및 영화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학과 학생들과 타 과생, 교수님까지 여러 관객들이 모여 다채로운 축제가 됐다. 불어학과 학생회는 학술제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 청운홀 입구에서 추운 날씨와 저녁식사 시간에 대비해 학술제 참가자들에게 간단한 간식거리와 핫팩을 제공했다. 또한 경품추첨 시간을 위해 응모권을 나눠주었다. 학술제 진행은 류호종(국제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4년) 학생회장과 이윤호(국제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2년) 부학생회장이 맡았다. 학생회에서 만든 피피티와 큐카드를 활용하여 능숙한 진행솜씨를 보여주었다. 첫 순서로 불어전공 학과장인 최내경 교수의 인사말이 있었다. 최 교수는 “1학년을 주축으로 긴 시간 행사준비를 해왔고 그 과정 과정에서 학생들이 보인 뜨거운 열정에 감동을 받았으며 불어를 향한 학생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학술제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멋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준비한 첫 무대는, 19명의 불어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부른 'La Marseillaise‘였다. 'La Marseillaise’는 프랑스 국가로, 학생들은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내며 화려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휘자의 지휘 아래 하나가 되어 합창하는 모습에 관객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두 번째로 시낭송을 진행했다. 불어로 된 유명한 시를 외운 학생들이 두 명씩 짝을 이뤄 각각 무대에 서서 시를 멋지게 낭송했다. <Dèjeuner du matin>(아침식사), <Pour toi mon amour>(내 사랑, 너를 위하여), <L’invitation au voyage>(여행으로의 초대) 등 모두 3 편의 작품이 소개됐다. 학생들의 유창한 발음과 시가 지닌 의미, 그리고 배경음악이 잘 어우러져 관객들의 탄성과 감동을 자아냈다. 불어학과 학생회에서는 관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 한편이 낭송될 때마다 낭송된 시의 내용과 관련된 문제를 내고 답을 맞춘 참가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었다. 불어학과 두 학생이 무대에 올라 첫 번째 시 ‘Dèjeuner du matin’(아침식사)을 낭송하고 있다. 두 번째 시 ‘Pour toi mon amour’(내 사랑, 너를 위하여)를 낭송하고 있는 두 불어학과 학생 마지막 시 ‘L’invitation au voyage‘(여행으로의 초대)가 낭송되고 있다.시낭송에 이어, 불어학과의 한종욱 학생과 류호종 학생이 듀엣으로 'Hymne A L'amour'(사랑의 찬가)를 불렀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화려한 조명 아래 두 학생은 환상의 하모니를 이뤄 관객들에게 멋진 노래를 선사했다. 관객들은 힘찬 박수와 환호로 답례했다. ‘Hymne A L'amour'(사랑의 찬가)를 부르고 있는 불어학과 두 남학생다음 순서로 불어학과에서 한 달 이상 야심차게 준비한 영화 상영과 두 곡의 합창이 있었다. 이번 학술제에서 상영된 영화는 프랑스 영화인 ‘La Famille Bèlier’(미라클 벨리에)를 패러디하여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작품이다. 영화 ‘La Famille Bèlier’는 프랑스의 시골에서 청각장애인 가족을 둔 주인공 ‘벨리에’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온갖 편견에 맞서 싸우며 꿈을 키워나가는 작품이다. 학생들은 학교 캠퍼스를 배경으로 무려 20분이나 되는 멋진 패러디 영상을 완성했다.불어학과 학생들이 패러디하여 만든 영화 ‘La Famille Bèlier’의 한 장면 불어학과 학생들이 패러디하여 만든 영화 ‘La Famille Bèlier’에서 주인공(왼쪽)과 선생님(오른쪽)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영화 ‘La Famille Bèlier’의 중반부와 후반부에는 주인공과 학생들이 함께 합창을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합창 부분은 불어학과 합창단이 직접 나와 노래를 불렀다. 관객들은 학생들의 재치 있는 연출에 격려와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  영화 ‘La Famille Bèlier’에 출연한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선생님’ 역할을 맡은 학생의 지휘 하에 합창을 하고 있다.영화 상영을 끝으로 ‘불어인의 밤’은 행사를 준비한 학생들과 학술제에 참가한 관객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찍는 것으로 마무리됐다.‘불어인의 밤’에 참가한 학생, 학생회, 학과 교수들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불어학과 학생회장 류호종(국제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4년)군은 “1년에 한 번 뿐인 학술제를 다같이 웃음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 학생들의 크고 작은 도움과 ‘가족 같은’ 단합이 있었기에 학술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영화촬영이 많이 힘들었는데, 한 달 이상 긴 시간 동안 공들여 작품을 만들었고 관객들의 평가랄까 반응도 좋아 기뻤고 보람도 크다.”고 소감을 말했다. ‘불어인의 밤’에 참가한 남희원 양(국제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2년)과 이다영 양(국제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2년)은 “기대 이상의 멋진 무대를 선사해 놀라웠고, 신입생들의 풋풋한 모습을 보면서 지난해 불어학과 학술제에 참가했던 저희들의 모습이 떠올라 웃음이 났다. 특히 한종욱 학우와 류호종 학생회 회장이 듀엣을 이뤄 부른 상송의 아름다운 화음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경품 추첨에 당첨이 안돼 아쉬웠지만 내년에는 더 멋진 학술제가 열릴 거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보실=장겨울 학생기자>

'환경 분야 전공' 알고 보면 최고 유망학과, 얼마만큼 알고 있니?…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 등 소개

환경교육은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한 값진 투자이다. 환경분야 교육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되짚어보기 위해 관련분야의 미래전망과 직업군을 살펴보고, 대학의 환경관련 학과에 질의를 통해 상세한 배움의 장을 들여다본다. 대학 입시를 위해 그동안 피땀 흘려 달려온 수험생들. 지난달, 드디어 수능이 끝났다. 하지만 꿈을 향해 내딛는 첫 걸음인 대학 입학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전공 선택은 미래 진로설정에 아주 중요하다. 그래서 학생들은 전공 선택을 하는데 있어 신중을 기울인다. 보통 전공 선택은 사회적 이슈에 따라 지원율 변동이 크다. 하지만 환경은 나날이 이슈가 집중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지원율과 관심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미래 환경을 이끌어나갈 인재들이 부족한 것이다. 학생들은 환경학과를 떠올리면 무슨 생각이 날까? ‘취업은 어떻게 하는 거지?, 돈은 많이 버나?, 어렵지 않을까? 등등’ 학생들의 전공 선택기준은 졸업 후 취업과 가장 깊게 관련돼 있다고 할 수 있다. 학생들은 환경학과를 3D업종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로인해 환경관련 학과를 폐과한 결과 전공자의 졸업생 수가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환경과는 전문성이 높아 미래지향성이 뛰어나다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이 글을 읽고 환경학과의 고정 관념을 깨트려 보자!  > 확실한 전공! 대체 불가한 전문 지식 ‘환경’환경 관련 학과는 기본적으로 인간 및 생태계가 건강한 생애를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의 유지를 목적으로 순수 기초과학에서부터 융복합 응용과학까지 폭넓은 분야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우고 기르는 학과다. 우리나라의 경우, 과거 농업사회에서 근대 산업사회로의 전환을 통한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산업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 국가 정책과 국민 인식으로 인해 환경 관련 학과의 중요성이 간과되어져 왔고 최근까지 산업발전 관련 학과에 비해 환경 관련 학과의 인지도가 낮아 학과 지원율 및 졸업생이 적은 실정이다.그러나 최근 국민들의 인식이 건강, 복지 등과 같은 웰빙(Well-being) 쪽으로 확산되면서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의 조성 및 유지가 국가의 주요 정책사안이 됐고, 국제적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생태계 파괴 및 인류의 건강 보호와 같은 글로벌 환경문제 해결이 주요 이슈로 부각되면서 최근 환경 관련 학과의 지원율 및 졸업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아직 환경 관련 학과에 대한 학교 및 정부 차원의 대국민 홍보 및 정보전달이 미흡한 실정이어서 과거에 비해 확연한 지원율 및 졸업생의 증가를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환경관련 학과는 인간의 모든 활동이 대기, 토양, 물 등의 자연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고 인체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환경요인들을 과학적으로 측정, 평가해 자연환경은 물론 생활환경을 오염요인으로부터 보호하고 회복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초점을 맞춰져 있다.환경오염의 발생은 사람들이 불의 사용과 더불어 생활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화학제품의 개발과 사용에 의한 것이다. 이와 같은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염 물질 발생 메커니즘 규명을 위한 심도 있는 학술연구와 실천이 이루어져야 한다. 여기에는 물리·화학 등의 순수 기초과학은 물론, 환경오염을 제어하기 위한 응용과학기술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생명과학기술까지 모두 망라된 융복합의 학제적 접근이 요구된다.환경 분야는 다른 어떠한 과보다 확실한 전문성을 띄고 있어, 다른 전공들과 다르게 누구도 대체할 수가 없다. 탄소배출권거래제와 같은 환경과 관련된 법들이 제정되고 있어 많은 기업들이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다양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력은 매우 부족하다. 예전처럼 무조건 개발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닌 환경과 함께 개선돼야만하기 때문에 환경전문가들이 많이 필요한 실정이다.> 미래를 책임지는 환경, 직업군은 어떻게 될까? 환경을 다루는 전공은 다 나열하기에는 너무 다양하다. 크게 나누어보면 환경공학, 생태공학, 환경대기과학, 바이오환경공학, 토목환경학, 지구환경과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 환경조경학, 에너지환경과학, 건설환경공학 등 다양한 환경관련 학과가 국내 대학과 전문대학 다수에서 개설돼 운영되고 있다.원래 처음부터 이렇게 다양한 환경과가 개설된 것은 아니다. 본격적으로 환경학과들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에 의해 공업화가 추진되면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자 생기기 시작됐다. 2000년대에 들어서며 환경 분야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세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분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또한, 2016년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환경공학기술자의 고용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1만 3400명에서 2025년 1만 5천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범세계적 환경규제 강화와 환경의식의 급신장으로 인해 환경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될 가능성이 많다.현재 환경 관련 직업군을 대략적으로 나누어 보면 기업체(환경영향평가업체, 환경오물질분석업체 등), 연구소, 환경직 공무원 등으로 나뉠 수 있다. 환경공무원으로는 국무총리실, 청와대, 환경부, 건설교통부, 농림식품부, 지식경제부, 교육부, 미래창조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 정당 등에서 일할 수 있다. 그리고 정부투자기관인 환경정책평가연구원, 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환경시설공단, 해양환경시설공단 등 에서도 가능하다.또 지식을 넓혀 전문기술인으로 가게 될 경우 교수, 교사, 환경영향평가사, 변리사, 변호사, 감정평가사, 환경기술사, 환경기사, 환경산업기사, 환경기술인, 환경기능사, 환경분석사, 학원전문강사, 환경기자 등의 길이 있다. 또한 환경전문회사원인 설계회사, 감리회사, 시공회사, 건설회사, 환경자가측정회사, 환경방지회사, 환경시설운영회사, 환경경영시스템인증원, 환경컨설팅회사 등에서도 환영받고 있다.환경 관련 직업군이 폭이 넓듯 그와 관련된 자격증도 수질관리기술사, 대기관리기술사, 폐기물처리기술사, 소음진동기술사, 토양환경기술사, 수질관리 기사, 대기관리 기사, 폐기물 관리 기사 등 다양하다. 전문가들은 미래에는 오염물질의 사후처리와 관련된 산업군에서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는 사전예방에 관련된 산업군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갈 것으로 전망한다. 한정된 자원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끌어내는 친환경 산업이 미래에 각광받는 분야가 될 것이란 전망이 크다. 전문가들이 꼽는 환경 분야 미래 유망 직업으로는 환경영향평가사, 제품환경컨설턴트, 오염부지정화연구원 등이 있으며, 이와 더불어 식량, 자원,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에 기반을 둔 환경 기반산업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환경은 자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함께한다. 그만큼 다양한 직종과 기술이 있고 뻗어나갈 수 있는 길이 무한한 만큼 미래가치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미래를 바꾸고, 후손들을 책임지는 학문’, 재밌고 보람차지 않을까? △ 서경대학교 화학생명공학과<사진제공=서경대>서경대학교 화학생명공학과 Q&AQ. 어떤 것을 배우게 되나요? 학생들의 만족도는? > 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는 화학 및 생명 공학의 기초 및 융합 지식의 배양을 위한 이론과 실험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는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졸업과 동시에 산업현장에서 곧바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인력의 양성 및 R&D 분야에 종사할 수 있는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학과 교육목적에 맞춰 재학생들은 유기화학, 분자생물학 등의 기초전공 과정을 통해 화학 및 생명 분야의 기초지식을 습득하며 이후 분석화학, 기기분석, 반응공학, 생물공정공학 등의 전공심화 과정과 대기환경공학, 수질공학 등의 융복합 학문을 습득하고 있다. 이 같은 교육과정을 밟은 전문 인력들이 환경 관리 및 제어 분야의 사업 현장과 국내 환경 R&D사업 분야로 진출해 국내 환경 분야의 주요 역군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우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고 있다.Q. 졸업 후 진로 설정과 취업률은 얼마나 되나요?>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과 맨토 학생들의 진로 상담을 하다보면 크게 두 가지로 상담내용이 구분되어진다. 즉. 산업 현장으로의 진출과 연구 분야로의 진출에 대한 고민이다. 또한 두 분야 모두 과의 특성을 고려해 환경오염 물질 제어, 환경 측정 및 분석, 화학 플랜트, 신소재 개발과 화장품 및 제약 분야 등으로 화학 및 생물 기반 융복합 분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구 분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 역시 상기 분야 관련 대학원으로의 진학을 계획하고 있다. 또, 환경 관련 학과의 경우, 환경 관리 및 제어 분야를 포함하여 기초 물리, 화학 및 생물 과학으로부터 이들의 융복합 과학기술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인생목표에 부합되는 분야로 진로를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의 취업률은 2015년 12월 기준 77.2%로 전국 사립대학 평균보다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본 학문분야가 타 학문분야에 비해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한 것에서 얻어진 결과로 여겨진다.Q. 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의 강조하고 싶은 장점은?> 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는 화학 및 생명 분야의 실용적인 업무능력을 갖춘 엔지니어와 전문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화학 및 생명 분야 혹은 이를 융합한 화학생명분야 등 졸업 후 진출분야가 구체적이고 다양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인문대학이나 사회과학대학 등 다른 단과대학 학생들이 가지지 못하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환경공학과의 시작은 화학공학 및 토목공학의 한 분야로써 출발하였으며, 이로 인해 기초적인 교육 커리큘럼이 화학공학에 기초를 두고 있다. 환경공학은 각종 유해인자의 환경에 대한 작용 및 합성분해 생명체의 영향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로, 이들의 규명 및 관찰을 주로 다루고 있다. 유해인자의 대부분은 화학물질이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이 인체 및 환경에 주는 영향 역시 화학적 반응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이러한 유해인자들의 생명체로의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해당되는 생명체의 이해가 기반이 돼야 한다. 화학생명공학과는 기존의 환경공학 관련 학과들과는 다르게 화학 및 생명 공학의 기초지식을 기본으로 한 환경공학 분야의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타 학교의 환경공학 관련학과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가지고 차세대 엔지니어 및 전문연구자를 양성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Q. 현재 귀 학과 다니고 있는 학생 혹은 입시 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산업혁명 이후 인간은 급격한 발전을 이뤄왔으며, 사용되는 화학물질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로 인한 대기오염, 수질오염, 생물다양성 파괴, 기후변화는 누구든 피할 수 없는 공통된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었다. 인간의 필요에 의해 신규등록화학물질은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앞서 이야기한 다양한 환경 문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따라서 환경 분야에 대한 교육과 연구는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할 것이며 이에, 관련 직종 또한 미래의 유망 직업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같은 분야의 공부를 하는 스승이자 선배로서 반갑고 또 진심으로 환영한다. 환경 분야는 미래유망 직종으로 앞으로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다. 길면 길 수도 있고 짧으면 짧을 수도 있는 대학 4년 동안의 시간을 각자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면 앞날은 걱정 없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언제나 스승이자 선배의 마음으로 제자이자 후배님들을 응원하고 있다.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조급해 하지 마시기 바란다. 아직 당신의 길을 찾지 못한 것일 뿐이다. 인생의 기회와 계기는 언제 어디서 어떠한 형태로 다가올지 모른다. 두려워 마시고 자신의 선택을 믿고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많은 것을 느끼길 바란다.△ 김포대학교 전경<사진제공=김포대>김포대학교 보건환경과 Q&A Q. 보건환경과에서는 어떤 것을 배우게 되나요? 학생들의 만족도는? > 보건환경과는 환경오염 방지기술 및 환경오염물질의 처리와 관리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중심의 실험 및 실습을 통하여 현대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실용적 전문지식과 도덕성, 창의력을 겸비한 전문 환경 기술인을 양성하는 것에 교육목표를 둔다. 환경공학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자연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며, 환경오염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전문적 기술에 관한 첨단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추세에 준하여 지구환경적 문제를 이해하면서,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윤리적, 철학적, 정책적 지식을 축적하는 것으로 미래지향적 학문이다. 지구를 보전시키는 필연적인 학문으로 학과전공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Q. 졸업 후 진로 설정과 취업률은 얼마나 되나요?> 대부분의 학생은 졸업 후 취업을 하게 된다. 대부분 환경관련 자가측정 대행업체 또는 수질, 대기, 폐기물 분야의 환경시설관리대행업체, 신재생에너지생산업체, 드물지만 환경직 공무원이나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취업하고 있다. 좀 더 공부하고자하는 학생들은 대학원에 진학해 향후 교수나 연구원으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Q. 김포대 보건환경과의 강조하고 싶은 장점은?> 훌륭한 5명의 전임 교수진과 대학 내 환경보건연구소와 협업을 통한 인큐베이팅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또한 NCS 교육과정과 다양한 창업 관련 교과목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도부터는 변화하는 사회에 필요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PBL(Project Based Learning) 수업을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전통시장 대학협력사업과 산학맞춤인력양성사업에 학생들이 참여하여 좋은 결과를 거두었으며, 전공관련 현장실습, 환경시설 견학, 현장 실무자 초청 특강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실무 감각을 향상시키고 있다. 특히 김포대학교 환경보건연구소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측정 및 평가에 대한 전문기관으로 경기도, 제주도 등 전국 대부분의 교육시설과 유치원등의 실내공질 측정 실적이 있으며, 현재도 우리나라 전역의 실내공기질 측정 및 평가에 관한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 주택, 상가, 군부대 등이 시설에 대한 라돈 측정 및 저감 시공을 실시해 국민의 보건과 안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어 모든 구성원들이 보람을 느끼고 있다. 학과의 특성을 살린 환경보건연구소를 운영함으로써 학과와 연구소간의 상호연계를 통한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있으며, 졸업생을 연구원으로 채용함으로써 고용창출 성과도 거두고 있다.Q. 현재 귀 학과 다니고 있는 학생 혹은 입시 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미래유망직업 베스트 7에 환경기술자, 전자공학기술자,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경영컨설턴트, 간호사, 수의사 등을 꼽았다. 이 7개의 직업은 앞으로 10년 동안 꾸준히 일자리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전이 밝은 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환경기술자가 되길 바란다. 아울러 입시 준비생들도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본인의 적성과 자기이해를 통해 전공 선택과 진로설정을 하길 바란다. 4차 산업의 시대와 맞물려 많은 직업군이 도태되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있다. 진로 설정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기이해 즉,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고 그 일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여기에 다양한 직업에 대해 이해한 후 본인의 유형에 맞는 전공이나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길 ‘에코로드’ 연합동아리타 학과더라도 환경을 배우고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면 ‘에코로드’라는 환경연합동아리에 가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 에코로드는 한국대학생문화연대에 소속된 연합동아리로, 개설되어진지는 5년이 됐다. 환경 분야 전공과 전혀 다른 학생들이 모인 환경연합동아리 ‘에코로드’.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에코로드 운영진들을 직접 만나봤다. 인터뷰에 참여해준 운영진은 3명. 에코로드 대표직을 맡고 있는 이상우 학생(서강대, 경제학과 2학년), 서부지부장을 맡고 있는 송주비 학생(이화여대, 지리교육과 2학년), 신촌지부장을 맡고 있는 서희주 학생(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2학년). 이 운영진을 포함한 다른 회원들도 각기 다른 학교, 다른 학과지만 환경에 대한 애정으로 뭉쳤다.에코로드를 들게 된 경로도 과만큼 각기 다르다. 이상우 학생은 한국대학생문화연대 연합동아리 행사에 참여했다가 에코로드에 들게 되면서 환경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송주비 학생은 수업을 듣는 도중 직접 환경에 대해 직접 조사를 하고 싶어져 들게 됐으며, 서희주 학생은 원래부터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청소년 시절에는 지금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없어 대학교에 들어와 환경 동아리에 들게 됐다. △ 에코로드 동아리가 '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석했다.> ‘에코로드’에서는 무슨 활동을 하게 될까?에코로드는 타 동아리들보다 활동을 자주 한다. 한 학기에 약 9번 정도의 활동을 하게 된다. 가장 많이 하는 것은 ‘학술 세미나’로 아는 것을 공유하고 모르는 것은 배워가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운영진 학생들은 동아리에 들어 온지 1년밖에 안됐지만 웬만한 환경지식은 전문적으로 알고 있는 수준이다. 평소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이기도 하지만 세미나를 하면서 책, 논문, 기사 등을 많이 접했기 때문이다. 또한 직접 ‘COD 실험’에 참여해 수질의 오염도를 측정하면서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서로 해결방안을 토의하고 홍보를 하는 등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활동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캠페인 및 행사’를 통해 일반시민들에게 환경보호를 홍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기견들을 위해 봉사도 다녀왔다. 물론 MT도 간다. 어쩌면 알 수 없었을지도 몰랐던 사람들과의 친목도모와 환경동아리인 만큼 환경을 비유한 다양한 오락거리가 즐비 돼 있다. 역시, 대학생활의 꽃은 MT가 아닐까?> 같은 세대들에게 환경에 대하여 하고 싶은 말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세대이지만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너무 부족해요. 말로는 ‘환경보호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커피숍에서도 머그컵이 아닌 일회용 컵을 사용해요.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지만,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행동은 없죠. 인간과 환경을 분류할게 아닌, 환경 속에 우리가 있다고 생각해야 해요. 환경을 자신의 몸처럼 챙기면서 살아가야 하죠. 불편하다고 해서 편리한 것만 찾다보면 환경의 미래는 없어요. 사실 환경 쪽에 일하고 계시는 분들한테도 말하고 싶어요. 발전소 같은 것들이 자꾸 이슈가 되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에너지를 덜 쓰면 발전소든 원전이든 계속 만들 필요가 없잖아요. 사람 하나하나가 불편함을 조금만 감수하면 되는 일인데, 편하기 위해서 계속 환경을 해치는 것이 속상해요.저희는 환경이란 사진이라고 생각해요. 사진은 그 시각 그 현장의 모습을 바로바로 담아내요. 인간이 한 행동은 환경에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사진과 똑같다고 생각해요. 지금 우리의 환경은 어떤 모습일까요?<원문 출처>환경미디어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1745239626

서경대학교 대학원 동양학과, 2018년 전기 신입생 모집

[사진=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제공]서경대 경영문화대학원(대학원장 임홍순)은 오는 8일까지 2018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대학원 입학 전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기타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에 한한다.경영문화대학원 동양학과(석사과정)는 성적우수자, 중소기업 재직자, 개인사업자 등에게 다양한 장학제도가 마련되어 있으며, 수업료의 약 45%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2018년 신입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원문출처>한국영농신문 http://www.youngn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4

서경대학교, 2017년 성북 청년창업 아카데미 ‘청년창업 특공대 양성 프로젝트’ 수료식 개최

12월 5일(화) 오후 7시 교내 유담관 14층 1406호 강의실서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12월 5일(화) 오후 7시 교내 유담관 14층 1406호 강의실에서 2017년 성북 청년창업 아카데미 ‘청년창업 특공대 양성 프로젝트’ 수료식을 개최하고 1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성북구청이 주최하고 서경대학교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박일순)가 주관하는 2017년 성북 청년창업 아카데미는 벤처 창업 트렌드,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기초 실무/지원 정책, 창의적인 아이템 발굴, 창업 비즈니스 모델 분석 및 구축, 창업 자금 조달 및 투자 유치 전략, 기업가정신/CSR/CSV 등으로 구성돼 지난 10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두 달 가까이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씩 총 8주간 무료로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들의 창업 아이템으로 창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창업 기초 실무와 창업 자금 조달, 투자 유치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서경대 창업지원센터는 수료 이후에도 현장견학 체험 기회 및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창업과정에서 직면하게 될 여러 시행착오를 줄임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박일순 서경대 창업지원센터장은 “예비 창업자의 기업가정신을 높이고, 창업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번 2017년 성북 청년창업 아카데미 ‘청년창업 특공대 양성 프로젝트’ 교육이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창업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87107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59552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19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977

서경대학교 학군단 武人들의 축제 ‘청야 무제’ 개최, 임관 앞둔 후보생들, 야전 호령하고 적 무찌르는 기개 ‘발산’

11월 28일(화) 오후 6시 ~ 9시 교내 본관 8층 컨벤션홀서△예도 퍼포먼스 중인 후보생들서경대학교 학군단(단장 최정수 중령) 무인들의 축제인 ‘청야 무제’가 지난 11월 28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청야는 푸른 들판이라는 의미로 군인들의 들판, 즉 야전 및 전투현장을 의미한다. 서경대 학군단의 ‘청야 무제’는 머지 않아 장교로 임관하는 후보생들이 야전을 호령하고 적을 무찌르는 기개를 발산하도록 하기 위해 무인들의 축제 형태로 마련되었다.△최영철 서경대 총장 등 초청인사들이 후보생들의 예도 퍼포먼스를 받으며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최영철 총장의 입장에 이어, 학군단을 졸업하고 임관하는 후보생들이 파트너와 함께 컨벤션홀로 입장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는데 학군단 학생들이 입장하는 선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멋진 세레모니를 선사해 축하와 감동을 자아냈다. 무제를 시작하기 전, 맛있는 뷔페로 만찬을 함께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지난 4년간의 추억을 되새겼으며 설레는 마음오로 무제의 시작을 기다렸다.△학군단 후보생들과 파트너가 묵례를 하고 있다.△최영철 서경대 총장이 학군단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하는 내용의 축사를 하고 있다.식전 행사에 이어 시작된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와 함께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최영철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불철주야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최정수 중령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며 학군단 학생들도 지금까지 일궈낸 성과를 멋지게 뽐내고 따뜻한 전우애를 느끼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학군단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했다.△손병철 KT&G 성북지점장(가운데)이 김민주 군(오른쪽)과 이준 군(왼쪽)에게 장학금을 수여한 후 포즈를 취했다.△축제를 기념하는 시루떡 커팅식이 진행되고 있다.이날 개회식에서는 손병철 KT&G 성북지점장이 군사학과 3학년 김민주 군과 군사학과 4학년 이준 군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후 시루떡 커팅과 축배 제의가 이어졌는데 최정수 학군단장은 축배를 제의하면서 영화 ‘명량’에 나오는 명대사를 읊으며 전투현장을 지휘하는 무관들의 축제답게 후보생들의 사기를 높였다. 최영철 총장도 만세 삼창으로 축배를 제의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학군단 홍보영상이 상영되고 있다.△행사 사회를 맡은 박준규 군(왼쪽), 배유진 양(중앙), 권순재 군(오른쪽)△사회자가 후보생을 인터뷰하고 있다.무제 1부에서는 박준규, 배유진, 권순재 후보생이 사회를 맡아 만찬 및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후보생들의 4년간의 추억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면서 참가자들은 그 동안의 훈련과 교육, 힘들고 즐거웠던 시간들을 돌아보며 감회에 졌었다. 이어, 후보생 인터뷰를 통해 파트너와의 관계 등을 묻기도 하고 앞으로의 계획과 다짐 등을 들으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커플게임 중인 후보생들△후보생들이 예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무제 2부에서는 예도 퍼포먼스와 외부 공연, 커플게임, 각 소대별 장기자랑, 후보생 밴드 공연, 노래, 댄스, 합창 등을 하면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다. 학군단 후보생들의 칼을 활용한 절도있는 예도 퍼포먼스는 그 웅장함과 남성미로 보는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팔의 각도까지 혼연일체된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의 노고를 엿볼 수 있었다.△춤을 추며 장기자랑을 하고 있는 후보생들△3대대 춤동아리 회원들이 아이돌 커버 댄스를 추고 있다.△밴드 공연 중인 후보생들△3, 4학년 자치 근무자들이 댄스를 추고 있다.이어, 서경대학교 힙합동아리 SDR의 여자댄스팀 공연이 있었다. 참가자들의 힘찬 환호 속에공연이 이루어졌으며 곧이어 후보생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춤과 노래, 밴드, 개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공연진과 관객이 다함께 하나가 되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연출됐다. 트와이스의 ‘likey’를 커버하고 직접 악기까지 구매해 밴드 공연을 하였으며 개그프로 ‘달인’을 커버한 꽁트도 직접 준비해 무대에 올리는 등 후보생들의 끼를 마음껏 표출했다.△고성수 후보생이 무대에 올라 흰수염 고래를 열창하고 있다.이날 홀로 윤도현의 ‘흰수염 고래’를 열창한 56기 331번 후보생 고성수 군은 “임관 전에 사실상 거의 마지막 행사인 무제를 끝내면서 시원섭섭하다. 학군단을 통해 만난 많은 인연들과 동기들이 곧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슬프기도 하다. 즐거운 추억도 많고, 힘들 때도 더러 있었지만 평생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임관해서도 이 추억들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고 앞으로도 206 학군단 무제가 매년 계속되었으면 한다.”라며 임관하여 동고동락한 전우들과 곧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했다.△학군단장인 최정수 중령이 축배 제의를 하고 있다.학군단장인 최정수 중령은 “학교를 졸업하기 전 후보생 시절의 마지막 축제인 만큼 충분히 즐기고 전우들과 많은 교감을 하길 바란다. 장교로 임관해서도 ROTC 후보생들의 다양한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키우며 야전에서 각자 제 역할을 잘 이행하길 소망한다.”며 행사에 참가한 후보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최정수 단장은 또, 서경대 학생들에게 “학군단에게 보내준 관심과 애정에 늘 감사드린다. 더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장교로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군인으로서의 꿈과 포부를 가진 학생들은 학군단에 지원하여 인생에 새로운 지평과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학군단에 많은 학생들이 지원해 줄 것을 권유했다.△행사에 참가한 후보생들이 피날레로 군가를 합창하고 있다.이날 무제는 오후 9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으며 돌아가는 후보생들의 얼굴에 즐거움과 서운함이 가득했다. 졸업 후 임관하여 장교가 되는 학군단원들에게 앞으로 건승과 축복이 있기를 바라며, 서경대 학군단 졸업생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야전에서의 맹활약을 기대한다. <홍보실=소유진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생들, 전국 대학생을 대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하다!

12월 4일(월) 낮 12시 교내 유담관 로비층 현관 앞에서 촬영…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응원 서포터즈인 ‘화이트 타이거즈’ 공식 SNS 통해 국내외에 홍보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학부장 장지연) 학생들이 전국 대학생을 대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응원 서포터즈인 ‘화이트 타이거즈’의 응원 릴레이에 참여해 대한민국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국민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김선진 학생회장을 중심으로 모인 11명의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은 12월 4일(월) 낮 12시 교내 유담관 로비층 현관 앞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선수들의 안전과 메달을 기원하며 대학생답게 밝고 활기찬 기운을 응원 메시지에 담았다.우리 학교 학생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이 영상은 12월 중순부터 ‘화이트 타이거즈’ 공식 SNS(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사전 홍보영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이 국가대표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국민들에게 보낸 응원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안녕하세요.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입니다. 저희가 전국 대학생들을 대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합니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는 뭐죠? 메달! 저희 선수들 정말 잘합니다. 이제 국민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부탁드립니다. 하나 된! 열정! 하나 된! 대한민국! 평창 동계올림픽! 파이팅!!"홈페이지 주소 : http://www.whitetigerism.org/‘화이트 타이거즈’ 공식 SNS : https://www.instagram.com/whitetigersfriends/김선진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생회장이 교내 유담관 로비층 현관에서 공연예술학부를 소개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김선진 학생회장의 학부 소개에 이어,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이 팔을 흔들며 유담관 로비층 현관에서분수대 앞쪽으로 활기차게 달려 나오고 있다.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응원의 함성과 함께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공연예술학부 16학번 김동률 군이 선수들에게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길 부탁하고 있다.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이 활기찬 기운을 담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이 응원 메시지를 보낸 후 환호하고 있다. <홍보실 = 소유진 학생기자>

한반도역학신문 창간…서경대 대학원장 임홍순 교수 축사 전달

▲(사진제공 = 한반도역학신문)[서울=내외경제TV] 김철호 기자 = 한반도역학신문(발행인 김종식, 이하 역학신문)이 지난 7월 28일 한반도역학신문을 창간해 3회차 발행을 앞두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매체는 주로 사주팔자, 작명, 풍수지리 등의 역학 관련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역학계의 다양한 소식 및 해당 분야 권위있는 교수 및 전문 필진의 칼럼, 기고문 등을 다루며 심도 있는 전문정보를 전하는 월간지이다.발행인 김종식 대표는 "발행횟수를 거듭하면서 다수의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전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역학신문을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서경대학교 대학원장 임홍순 교수의 역학신문 창간 축사 전문.‘한반도 역학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계속되기를 기원한다. 인간은 스스로를 반성하고 타인들과 함께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실천적, 사회적 존재이다.사회 속에서 개개인은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에 대해 고민하며, 발전된 미래의 삶과 사회적 역할을 기대한다. 그러나 살다보면 인간의 고결한 의지와 노력으로도 어찌할 수 없는 도도한 역사적 격랑(激浪)에 직면하게 된다.인생은 자유롭지만 거시적으로 볼 때 운명적이기도 하다. 인간에게는 미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가려는 노력과 함께 피할 수 없는 인생의 계절에 순응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옛 성현께서는 살았을 때 자연의 이치, 인생의 이치에 어긋나지 않았음으로 죽음을 직면해서도 평안하다 하였다.[吾在順 沒我寧也] 이렇게 볼 때 삶의 슬기를 탐구하는 노력이 바로 역학이며 특히 동양에서는 오래 전부터 심도 있게 논의되어 역(易)의 사상으로 집약되어 전해왔다.공자께서도 정명사상(正命思想)을 받아들여 천명(天命)을 논했고, 급한 것은 급하게 하고, 천천히 할 것은 천천히 하며, 머물게 되면 머물고, 벼슬 있으면 벼슬한다[可以速則速 可以久則久 可以處則處 可以仕則仕]는 때의 중용[時中之道]을 설파하셨다. 역학의 본체요 핵심이다.현대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인간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통찰해보려는 한 역학신문의 역할은 다양할 것이며,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담당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반도 역학신문’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며, 동시에 누구에게나 인생의 때를 찾는 길잡이가 되는 신문이기를 기대한다.다시 한 번 창간호의 발간을 위해 애쓰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찬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원문출처>http://www.nbntv.co.kr/news/view.php?idx=72444

교육전문가로서 체계적 실용 학풍 조성, 한·중 관계 협력 가교 역할 수행

[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학장 구자억)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이어갈 실용 학풍을 조성하며 글로벌 시대를 리드할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구자억 학장은 중국 유학 1세대로 베이징 사범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중국 교육 전문가이자 교육정책가이며 교육행정가다. 1급 교육기관 컨설턴트 자격을 보유한 그는 국무총리 산하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교육 정책 입안 개발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면서 한-중 교육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글로벌 실용 중심 대학을 표방하는 인성교양대학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이에 적합한 지식과 역량, 훌륭한 인성을 겸비한 실용 인재를 양성하고자 전공과목 인증제 및 CREOS 졸업 인증제를 시행한다.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 구자억 학장역량 계발을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비교과 프로그램 370개를 연동 운영하며 교양 과목에서 배운 내용을 심화시키고, 매년 전교생에 대한 SKU 핵심역량검사를 실시해 발달 상황을 평가하며 졸업생에 대한 사후 관리도 한다. 현재 한중미래전략포럼 회장직을 맡아 학교 혁신을 도모하는 구 학장은 한·중 교류 발전에 지대한 업적을 남긴 공로로 지난 3월 ‘2017 대한민국 비전 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특히 미용·예술 인재를 다수 배출함으로써 아시아권에서 인정받는 서경대는 길림직업기술학원과 MOU를 체결했으며, 세계로 뻗어나갈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로 종합예술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라면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밀착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77848

선수단 8명 중 4명이 서경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미용 국가대표 선수단, 미용계 올림픽인 ‘OMC WORLD CUP PARIS 2017 HAIR WORLD’ 대회에 참가해 ‘우승’하는 쾌거 이뤄…이번 파리대회 우승으로 세계대회 3연패 위업 달성

서경대학교 권기형 미용예술대학 교수의 인솔과 지도 아래 대회에 참가해 부문별 1위, M.V.P 상 수상 등 우승 견인   △ 선수단 인천 공항 입국 단체사진권기형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 교수가 이끄는 대한민국 미용 국가대표 선수단이 세계이·미용연합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계 올림픽인 ‘O.M.C(Organization Mondiale Coiffure) WORLD CUP PARIS 2017 HAIR WORLD’ 대회에 참가해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선수 8명 중 4명이 서경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우리나라 미용 국가대표팀은 이번 2017년 헤어월드컵 프랑스 파리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지난 201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회, 2016년 대한민국 서울대회 우승에 이어 세계대회 3연패라는 세계 미용대회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게 됐다.대회는 지난 9월 17~18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됐다. 특히 서경대학교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은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국제분과 위원장이기도 한 권기형 교수의 지도 아래 이번 대회에 참가해 정명호 선수(서경대 대학원 박사과정)가 데이 스타일 1위, 이브닝 스타일 1위, 종합 1위, 다카라칼라 어워드상 수상을, 박하늘 선수(서경대 대학원 박사과정)가 크리에이티브 스타일 4위, 종합 2위, 헤어월드컵 M.V.P상 수상(명예의 전당 입성)을, 오승현 선수(서경대 미용예술대학원 석사과정)가 데이 스타일 4위, 이브닝 스타일 4위, 종합 1위를, 김신아 선수(서경대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가 크리에이티브 스타일 1위, 종합 2위, 웰라칼라 어워드상 수상 등의 탁월한 성과를 거둠으로써 개인의 명예를 드높인 것은 물론 서경대학교가 미용예술분야의 글로벌 허브이자 메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한 학교에서 국가대표 선수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대학은 서경대학교가 유일하며 서경대학교 소속 선수들이 이번 대회 우승을 비롯, 세계대회 3연패 기록을 달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함으로써 왜, 서경대학교가 단과 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초로 미용예술대학을 설치하였고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가 최고 명문인지를 입증했다. 한폄, 권기형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교수는 이번 헤어 월드컵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O.M.C 공로상을 수상해 대회 참가의 의미를 더했다.‘OMC HAIR WORLD’는 1946년 프랑스에서 제1회 대회가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미용경진대회이며 2년에 한 번씩 개최된다.우리나라는 아시아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1998년과 2016년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대회에는 매년 회원국들을 대표하는 선수 3,000여 명과 모델, 세계 각국의 이·미용 관계자 등 1만 여 명을 포함해 모두 15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다.  △데이스타일 1,2,3,4위 수상 △이브닝스타일 1,2,3,4위 수상 △크리에이티브스타일 1,2,3,4위 수상 △테크니컬 부문 종합 2위 △패션 부문 종합 우승 △헤어월드컵 공로상을 수상한 권기형 교수 △대학원 박사과정 정명호 △대학원 박사과정 박하늘 △대학원 박사 졸업 김신아 △대학원 석사과정 오승현<관련기사>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81850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809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543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