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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모델! 서경대 공연예술학 연기전공 12 김승화

바슈롬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처럼 제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당당한 눈빛자신감이 필요하죠! 레이셀 쉬머링 골드 착용 01. 축하합니다. 바슈롬 레이셀 눈빛퀸과 대학내일 콜라보 표지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어떻게 지원하게 됐나요?어느 날 친한 후배가 ‘바슈롬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에 지원한다고 하더라고요. 솔깃했어요. 저도 눈빛에는 자신 있었거든요.(웃음) 찾아보니 바슈롬에서 개최하는 행사더라고요. 평소 바슈롬 레이셀 렌즈를 애용해온 터라 바로 지원했죠.02. 바슈롬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의 키워드처럼, 최근 ‘당당한 눈빛자신감’이 필요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바슈롬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에서 가장 필요했어요. 꿈꿔온 순간이라 너무 떨렸거든요. 중요한 순간마다 당당한 눈빛자신감이 필요한 것 같아요. 지금처럼 인터뷰할 때나, 하고 싶은 작품의 오디션을 볼 때,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도 자신감 있는 눈빛이 꼭 필요하죠!(웃음)03. 그렇게 꿈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언제부터 배우를 꿈꿨나요?한창 애니메이션 <이누야샤>가 유행하던 무렵부터요.(웃음) 학교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과 모여서 역할 놀이를 했었어요. 소품은 돌멩이에 빗자루가 전부였는데도 몰입해서 실제로 울고 웃고 했었죠. 지금은 타잔이나 로봇, 외계인처럼 독특한 역할을 연기해보는 게 꿈입니다.04. 배우에게는 눈빛이 중요한 자질이잖아요. 승화씨만의 비법이 있나요?학교 공연에서 사춘기 고등학생의 내면을 연기했을 때가 있었어요. 그때 눈빛을 또렷하게 표현해주는 바슈롬 레이셀을 만나게 됐는데, 건조한 공연장 안에서도 촉촉하게 유지되어 도움을 많이 받았었죠. 또한 훌라 현상도 없어서 클로즈업 촬영할 때도 최고입니다!05. 때때로 편견 어린 시선에 맞서야 하는 순간도 있을 것 같아요.배우의 꿈을 이루기는 분명 쉽지 않겠죠. 하지만 바슈롬 레이셀 눈빛퀸 시상식에 참석하셨던 레이셀 멘토 밤비걸님의 말처럼, 당당한 눈빛자신감을 무기로 작은 소망부터 하나씩 이루어나가려 해요. 오늘은 오디션, 내일은 대외활동…. 그러다 보면 편견 때문에 아팠던 감정까지도 연기의 좋은 자양분이 될 거라 믿어요.06. 요즘의 작은 소망은 뭔가요? 승화 씨의 꿈을 위한 다음 도전이 궁금해요.사진 속 제 모습을 다듬는 게 목표 예요. 삼각대를 사서 안 좋은 습관을 50가지씩 정해두고 모니터링 하고 있어요. 좋아하는 풍경도 카메라로 틈틈이 촬영하고, 스스로 독백 대사를 써보기도 해요. 언젠가는 저만의 영화를 만들어보는 것도 꿈입니다. 그러면 연출자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배우가 되지 않을까요?<원문 출처>대학내일 https://univ20.com/80865

[가고 싶은 MODU의 대학] 대학 실용교육의 글로벌 허브 서경대학교

실용을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70년 역사를 가진 서경대의 대표적 키워드는 실용과 혁신, 글로벌이다. 실용을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 대학 실용교육의 글로벌 허브가 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1947년 최초의 정규 야간 4년제 대학으로 출발한 서경대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나 반장식 대통령일자리수석비서관 같은 인재를 길러낸 주경야독(晝耕夜讀)의 건학정신과 교육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길이라는 교육보국(敎育報國)의 일념으로 사회 각계각층에 많은 인재를 배출해왔다.10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학서경대는 ‘지난 10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경대의 발전은 미래형 유비쿼터스 도서관 유담관 준공, 국내 최고 수준의 레코딩 스튜디오 개관, 학습-취업 종합서비스센터 CLC ZONE 오픈, 공연 예술 인재들의 창작 공간 크리에이티브센터 설립, 서경혁신원 개원 등 교육 인프라 확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2017년 교육부 4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 았고, 2018 수시모집에서 서울 1위(재학생 7,000명 이하 규모 대 학), 전국 9위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용음악학과는 602:1로 2년 연속 경쟁률이 전국 400여 개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외국인 유학생 수도 서울 1위(재학생 5,000명 이상 7,000명 이하 대학)다. 이처럼 서경대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 모두에서 성장과 발전을 거 듭하고 있다. 이는 서경대의 실사구시(實事求是), 경세치용(經世致 用)의 건학 이념과 ‘현장 중심 창작 지향’ 교육에서 기인한다.2018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서울 1위서경대가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 지역 대학 중 경쟁률 1위, 실용음악학과 전국 1위를 차지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다른 대학 과 질적으로 다른 특성화, 실용화, 국제화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학, 역사, 철학과 어학을 분리시켜 인문학은 문화콘텐츠학과로, 언어는 국제비즈니스어학부로 묶어내고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4개의 학과를 통합, 영어를 필수 전공으로 나머지 일어, 중어, 노어, 불어를 선택 전공으로 두어 최소 2개 국어를 전공하도록 했다. 국내 최초로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하 고, 학과 간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서경대만의 독특한 변화라 할 수 있다. 미용 관련 학과를 학사, 석사, 박사 과정으로 운영하고 단과대학 규모로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한 것은 서경대가 세계 최초 다. 교육과정을 창의, 문제 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등 미래 핵심역량 중심으로 개편하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인 370여 개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해야 할 역할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 이다. 교양 수업을 체험과 활동 중심으로 바꾸고 수업 및 강의 방식 을 플립러닝, 액션러닝, 튜터링, 협업 수업 등으로 혁신한 것도 국내대학에서 보기 드물다.2018학년도 정시모집 정보■ 전형 일정* 접수 기간_ 2018년 1월 6일(토)부터 1월 9일(화) 오후 5시까지* 접수 방법_ 진학어플라이(http://www.jinhakapply.com) 내 원서 접수 서류* 제출 기간_ 1월 12일(금) 오후 4시까지* 합격자 발표_ 2018년 2월 6일(화) 오후 5시부터 2월 20일(화)까지■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 비율  ※ 예체능계열은 학과에 따라 모집군과 전형 방법이 각기 다르므로 정시모집 요강 참조 ※ 자세한 내용은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https://go.skuniv.ac.kr) 참조■ 지원 전략서경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584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공연예술학부, 디자인학부, 실용음악학과 일반 학생 97명, 나군에서는 뮤지 컬학과 일반 학생 14명, 다군에서는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이공대학, 미용예술대학, 예술대학 일반 학생 473명을 모집한다. 정원 외 전형으로 다 군에서 특성화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19명을 뽑는다. 다군에서 비실기학과는 수능 성적 100%를 반영해 선발하므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이 다소 좋지 않 더라도 수능 시험에 강점이 있는 수험생에게 유리하다. 또한 예술대학의 실 기학과는 가군에서는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디자인학부, 실용음악학 과, 나군에서는 뮤지컬학과, 다군에서는 영화영상학과, 연기전공, 무대패션 전공, 한국무용전공, 음악학부로 분할 모집해 수험생들에게 더욱 많은 선택 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2018학년도 서경대 정시모집에서 가장 달라진 점 은 우선 군사학과가 단계별 전형에서 일괄합산 전형으로, 무대기술전공 및 실용음악학과(기악, 연주작곡)는 일괄합산 전형에서 단계별 전형으로 변경 된 것이다. 단과대학 및 학과별 영역 간 수능 반영 비율도 바뀌었다. 또 탐구 영역은 상위 2과목의 평균 점수를 반영하나, 1과목을 제2외국어로 대체할 수 있다. 예술대학은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 하고, 이공대학은 수학 가형 및 과학탐구에 가산점을 준다.■ 서경대 선배가 알려주는 합격 꿀팁Q. 서경대를 지원한 이유가 궁금해요.A. 제가 서경대에 지원한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실용음악학과가 있고, 또 최고의 교수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에요. 학교 시설 또한 아주 좋다고 알려져서 더욱 큰 매력으로 다가왔고요.Q. 지난해 정시 지원 시 어느 대학에 지원했나요?A. 저는 지난해에 총 네 개의 대학에 정시 지원을 했어요. 네 곳 다 실용음악학과였고, 모두 실기 전형으로 지원했어요.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실용음악을 전공으로 삼고 싶었고, 실용음악학과는 거의 모든 학교가 실기 전형으로 시험을 봐야 해서 예전부터 준비해왔어요.Q. 정시 지원 시 주의할 점이나 꼭 알아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 가장 기본적인 얘기지만 무엇보다 모집 요강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실기 날짜를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이 중요해요.Q. 나만의 지원 전략이 있다면 알려주세요.A. 저는 입시 대비를 충분히 하기 위해 수시를 지원하지 않고 온전히 정시에만 집중했어요. 또 모집 요강과 작년도 입시 후기 등을 읽은 후, 수능 시험장 안에서 최대한 당황하거나 긴장하지 않고 시험을 보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어요.Q. 한 해 동안 서경대 대학생으로서 보낸 소감은 어떤가요?A. 그동안 합주하고, 여러 학교 행사에도 참여하면서 무척 바쁜 1년을 보냈어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신입생 발표회예요. 입학하고 나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신입생 발표회를 하기 위해 밤새며 합주도 하고, 동기들 집에서 같이 잠도 자면서 다른 과와는 다르게 끈끈한 무언가가 생긴 느낌이 들었거든요.Q. 서경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A. 학교 시설이 정말 좋아요. 훌륭한 교수님도 많이 계시고요. 깨끗한 연습실과 좋은 공연장에서 질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어 학교 다니는 게 무척 행복해요. <관련 기사>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23667.html

VR 테마파크 가능성 논한다, 2017 복합문화 디지털 테마파크 산업 발전 포럼 개최

2017 복합문화 디지털 테마파크 산업 발전 포럼이 한국과확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서경대 VR미래융합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나주시, 서경대학교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 포럼은 문화콘텐츠 연구개발 사업 현황, 가상현실 기반 문화/관광 콘텐츠기업 육성, 복합문화 VR테마파크 전략 등을 주제로 미래성장동력 창출과 발전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으로 이뤄졌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오창렬 원장은 개회사에서 "문화기술 및 콘텐츠 연구개발에 대해 산/학에서는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나 관의 지원은 미비하다고 생각한다. 전라남도는 나주에 실감 미디어 센터와 첨단 장비를 갖추고, 이러한 분야의 산업 육성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진행해왔으며, 전라남도의 문화 자원과 관광지를 신사업과 융합하고 활성화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민과 관이 어떤 것을 해야 할지 논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 복합문화 디지털 테마파크 산업 발전 포럼(출처=IT동아)문화체육관광부 분화기술PD실 곽재도 PD는 문화 콘텐츠 R&D 사업현황 및 추진전략을 주제로 향후 지원 사업의 방향과 전략을 소개했다. 그는 "지금까지 문화콘텐츠 연구개발 지원이 정량적인 일자리 창출 지원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 또, 문화기술은 창의적인 부분이 많은 만큼 기술 이외에도 기획이나 제작 기법 등에 대해서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특히 여러 기관에서 갖춘 시스템을 서로 연계해 다부처 공동사업을 만들고, 단순한 1회성 행사를 벗어나 지속적인 지원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콘텐츠 연구개발 예산 비중을 확대하고, 제도를 정비해 콘텐츠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및 지원 대상 확대할 계획이다. 단일 기술 개발에 대한 지원보다 대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여기모인 많은 관계자의 관심이 필요한 만큼 많은 피드백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7 복합문화 디지털 테마파크 산업 발전 포럼(출처=IT동아)서경대 최용석 교수는 현재 전남에서 진행 중인 콘텐츠 기업 육성센터 조성 계획을 소개했다. 전라남도는 향후 5년간 융합 콘텐츠 스타트업 200개를 육성하고, 일자리를 매년 1,000개씩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이러한 콘텐츠 테스트베드로 나주, 목포, 여수, 고흥 등에 VR 테마파크를 설립할 계획이며, 이 밖에도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관광지 역시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디지털 테마파크 현황은 어떨까? 몬스터 VR을 운영하는 GPM 박성준 대표는 "가족 단위로 여가를 즐길 만한 실내 공간은 테마파크 정도가 있는데, 기존 테마파크는 면적, 비용, 유지비 등의 문제로 대기업이 아닌 이상 접근하기 어렵다. 최근 백화점 등의 쇼핑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매장에 더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 판매시설 비중을 줄이고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추가하는 추세다. GPM 역시 이러한 동향에 맞춰 도심 속 놀이공원 개념으로 VR 테마파크를 세우게 됐다. 특히 여러 VR 콘텐츠 기업이 자신의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도 확보했다"고 말했다.   2017 복합문화 디지털 테마파크 산업 발전 포럼(출처=IT동아)바른손 강신범 대표는 VR테마파크는 일상에 없는 것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해외의 성공적인 테마파크를 보면 특정한 주제성을 가지고 있다. VR 테마파크가 제대로 된 주제를 갖추지 못하고 운영한다면 이는 그냥 동네 오락실 수준에 불과하다. 방문객 기존 테마파크 대신 VR 테마파크를 방문해야 할 만큼의 가치를 제공해야 하며, 이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은 기술이다. VR은 기존 어트랙션과 비교해 안전하면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실감나는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공연에 VR/AR을 접목하고 있는 인터파크 씨어터 이종규 상무는 "공연과 관련한 기획을 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해봤고, VR과 AR 등을 접목할 필요성을 느꼈다. 소비자 수요도 충분할 것으로 예상하며, 인터파크가 공연 예매와 관련한 주요 플랫폼인 만큼 이와 관련한 시장에 접근하기도 유리하다. 뿐만 아니라 인터파크의 여행, 숙박 예약 등의 분야로도 이러한 VR 콘텐츠와 서비스를 연계하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VR 테마파크의 현재 상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VR 테마파크는 시장이 막 형성되는 단계인 만큼 콘텐츠 및 사용자 경험 차별화를 위한 다양한 방면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중론이다. 특히 토론 참석자 모두 현재 국내외를 막론하고 VR 테마파크와 관련한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이는 기회이기도 한 만큼 각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및 기업과의 협력을 고급 인력을 양성해야 할 필요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IT전문 이상우 기자 lswoo@donga.com   <원문 출처>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71218/87796633/1#csidxb2d7acdf379a09fb42f3dc360ffee6b <관련 기사>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142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21716503217424

한국상용SW협회, '파스타 해커톤 경진대회' 서경대 ‘6sense’팀 우승

한국상용SW협회(회장 조창제)는 협회 클라우드분과위원회가 주관한 '파스-타(PaaS-TA) 기반 해커톤 경진대회' 시상식을 14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파스-타 PUB 데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상용SW협회가 주관한 '파스-타(PaaS-TA) 기반 해커톤 경진대회' 시상식이 조창제 회장(왼쪽 다섯번 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렸다.'파스-타(PaaS-TA) 기반 해커톤 경진대회'는 지난 11월 29일~30일 무박2일로 더케이호텔(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이 주최하고 가온아이, 인프라닉스, 티맥스소프트, 한글과컴퓨터, 오프소스소프트웨어재단이 후원했다. '파스-타'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이다.총 6개 팀이 수상했다. 1등은 서경대 '6sense' 팀이, 2등은 부산대 '치키치키챠카챠카팀'이, 3등은 '중랑클라쓰' 등 4개 팀이 받았다.조창제 한국상용SW협회장은 "이번 해커톤 경진대회를 통해 '파스-타'의 개발 경험을 제공하고 세계적 추세인 클라우드서비스 전환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해커톤(hackathon)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 합성어로 마라톤과 같이 주어진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기획 및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디자인 및 개발을 통해 시제품 등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말한다.<관련 기사>ZDNet Korea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1215090746&type=det&re

모델연기센터(MBC), 모델엔터네이너 양성 ‘재도약’

이하진 센터장(서경대 모델연기 전공) “연기력 겸비한 글로벌 모델 양성 주력”<사진제공=MBC아카데미 강남 모델연기센터>MBC아카데미 강남 모델연기센터(센터장 이하진)가 새로운 인적 구성과 플랜으로 재도약을 시작한다.다양한 모델 훈련을 통해 각 모델의 개성에 알맞은 맞춤형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모델연기센터는 신체 이미지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연기를 겸비한 고부가가치의 산업예술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 모델을 양성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이를 위해 워킹 교육과 포토포즈, 표정연출 테크닉 및 무브먼트, 스타일연기 교육 등 세부적인 신모델교육의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학입시 및 해외 진출 기반의 접합한 교육을 통해 21세기 엔터테이너 시대에 맞춤형 모델 엔터테이너를 양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하진 센터장은 “혼으로 표출하고 마음으로 느끼게 할 수 있는 연기력을 겸비한 글로벌 모델 양성에 주력할 것이며, 한국을 모델 강국으로 자리 메김 하는데 MBC 아카데미가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하진 센터장은 서경대 모델연기를 전공하고 현재 (사)한국모델협회 운영위원과 (사)한류선정조직위원회 대외협력위원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미국 오스카 헐리우드 트리뷰티 감사장을 시작으로 한중어워즈의 무대 연출 공로상과 대한민국 문화예술과 패션 산업에 기여한 공로로 주한외국대사관의 날 한국을 빛낸 인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울테크노파크, 서경대 등 서울시 동북 4구 11개 대학 산학협력단장 포럼 개최

(재)서울테크노파크(원장 박봉규)가 지난 12월 12일(화), 서울테크노파크 6층 스마트홀(A홀)에서 ‘서울시 동북4구 대학 산학협력단장 포럼’을 개최했다.서울시 동북4구 대학 산학협력단장 포럼은 서울 동북4구(강북, 노원, 도봉, 성북) 소재 11개 대학(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한성대) 산학협력단과 서울테크노파크가 서울시 지역 특화 및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2013년 발족된 산학협력협의체이다.이날 행사는 서울테크노파크 지원사업의 우수사례(이소현 트라이스 대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I의 역할(이종호 롯데정보통신 정보기술 연구소 상무),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 방향(김형영 서울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청장)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서울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서울테크노파크는 서울의 강남북 균형발전과 기술기반 기업의 창업 및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기관”이라며 “설립 취지에 따라 동북4구의 발전과 산학협력 증진을 위해 포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야간大서 세상보는 눈 키워”

대입박람회 서경대 홍보 브로슈어에 게재 '학벌론' 눈길학벌보다 자신만의 꿈 꾸는 게 중요“가장 힘들었던 인생의 암흑기에 나를 담금질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준 기반이 학교였다.”야간학교였던 옛 국제대(서경대학교)를 졸업한 김동연(사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자신만의 ‘학벌론’을 제기했다. 명문대 같은 학벌보다는 스스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깨닫는 것과 사회를 바꾸겠다는 의지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13일 기재부에 따르면 김 부총리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배포한 서경대 홍보 브로슈어에 이 같은 글을 게재했다.그는 “젊은 시절, 나를 짓누르는 환경이 너무도 싫어 세상을 뒤집고 싶었다”며 “낮에는 직장, 저녁엔 대학, 밤에는 고시공부를 해 나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반란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찾는 반란과 주위의 불합리한 것들에 대한 변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학교(서경대)는 반란을 생각하고 열정을 갖게 했던 터전이었고 지금도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려는 젊은이들에게 단단한 터전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2018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자들에게 배부된 '2018 서경대 홍보브로슈어'에 실린 김동현 경제부총리 글 전문을 소개한다.내게 서경은 [반란의 터전]이다. 타는 목마름이 있었다. 젊은 시절, 나를 짓누르는 환경이 너무도 싫었다. 세상을 뒤집고 싶었다. 나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반란의 시작은 직장생활 3년차에 한 대학입학이었다. 낮에는 직장, 저녁엔대학, 밤에는 고시공부를 했다.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가졌던 낙관적인 생각과 ‘눈 먼 열정’이 나를 지탱시켜 주는 힘이었다.두 번째 반란은 나 자신에 대한 반란이었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회의에서 비롯됐다. 나 자신의 틀을깨는 시도였다. 첫 번째보다 훨씬 힘든 반란이었다.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조금씩 자기중심이 잡혀지기 시작했다. ‘눈 뜬 열정’을 알게 됐다. 세 번째 반란은 사회에 대한 반란이었다. 주위의 불합리한 것들, 사회의 여러 문제들에 관심을 갖고 작은 변화를 만들고 싶었다. 긴 공직생활을 하는 이유는 ‘사회변화에 대한 기여’가 됐다. 겉으로보이는 현상적인 문제가 아니라 가려져 있는 진짜 문제에 대한 태클이었다. ‘킹 핀(King Pin)’을 찾아 쓰러뜨리고 싶었다.  반란은 현실을 극복하고 변화시키려는 가장 적극적인 의지의 표현이다. 환경, 자기 자신, 사회에 대한 반란은 각각 남이 낸 문제, 내가 낸 문제, 사회가 낸 문제를 푸는 것이다.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어서 ‘유쾌한’ 반란이다.서경은 ‘반란’을 생각하고 열정을 갖게 했던 터전이었다. 가장 힘들었던 인생의 암흑기에 나를 담금질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준 기반이었다. 세월이 한참 지난 지금도 나는 유쾌한 반란을꿈꾼다. 남이 시키는 일이나, 해야 할 일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 서경은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려는 젊은이들에게단단한 터전을 만들어줄 것이다. 20대 초반의 내게 그러했듯이 말이다.<관련 기사>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OU986XMP

고 이춘기 농부의 30년 일기 서경대 문화콘텐츠학부 이복규 교수 옮긴 ‘목련꽃 필 무렵 당신을 보내고’

전북 익산군(현 익산시) 춘포면에서 복숭아 농사를 지으며 살다 간 이춘기(1906~1991)의 30년 일기가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됐다.서경대 문화콘텐츠학부 이복규 교수가 옮긴 ‘목련꽃 필 무렵 당신을 보내고(학지사·1만5,000원)’가 그 것.지난달 18일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열린 무형문화학회 학술대회에서 관련 논문을 발표한 바 있는 이복규 교수는 이춘기의 일기를 읽고 난 소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하루하루를 금쪽 같이 살다 가신 분의 눈길을 따라 1961년부터 1990년까지 30년의 세월을 여행하고 나니, 마치 또 하나의 인생을 살아낸 것만 같았습니다.”그의 말마따나 이 책에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자신의 삶을 적은 기록정신과 삶에 대한 긍정의 정신이 가득 흐른다.특히 30년 동안 우리 현대사회에 일어난 흥미로운 세시풍속의 변화상을 상세하게 기록해두고 있어 문화 콘텐츠적인 의의가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일기에는 세배 문화와 정월대보름의 공동체 의례 등을 비롯해 일생의례와 세시풍속, 여가생활의 양상, 기독교 신앙생활 등 다양한 삶의 모습이 묘사되고 있다. 또 일제 강점기 말의 공출, 3·1운동, 6·25 등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에 대한 개인의 체험적인 회상은 매우 소중하게 다가온다. 사전에 나오지 않는 익산지역의 속담과 관용표현, 방언도 흥미롭다.여기에 병든 아내가 죽기까지 당사자와 간호하는 가족의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는점도 특별하다. 아내가 4개월 여의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자 찾아온 그리움과 남겨진 아들 양육의 부담에 대한 어려움까지도 꼼꼼히 기록하고 있다. 노년에 이르러서는 독거노인이 되어 지내는 어려움까지도 여과없이 담아내고 있어 노인문제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관련 기사>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7788

[김유정 서경대 교수 기고] ‘흑기사’ 신세경 메이크업 노하우

김유경 교수의 드라마 속 뷰티 따라잡기-③김유경 교수유독 이번 F/W시즌은 ‘말린 장미색’이라고 불리는 여러 계열의 장미색이 유행하고 있다.가을이 접어들기가 무섭게 메이크업 색조라인들은 이들의 색으로 물들었다. 말린 장미색 컬러로 떠오른 MLBB(My Lip But Better)컬러는 오렌지빛 말린 장미, 핑크빛 말린 장미, 브라운빛 말린 장미 등 장미가 생생함을 잃기 시작하면서부터 시들어 부스러진 컬러까지 장미의 모든 생을 색으로 보여주었다.장미하면 핑크나 레드계열 만을 생각했던 기존의 관념을 뒤집은 색의 향연은 주기가 짧은 뷰티트렌드에 아직도 애정템으로 이쁨을 받고 있다. 드라마 <흑기사>에 신세경의 메이크업을 보면 말린 장미 컬러를 잘 활용한 트렌드 메이크업의 정석을 보는 듯하다.브라운빛 말린 장미의 아이새도우와 브라운이 가미된 핑크톤의 립컬러, 펜슬로 그린 자연스러운 아이라인, 여기에 베이지 브라운 기미의 눈썹으로 표현하였다. 차분하고 지적이면서 깨끗한 이미지로 환상적인 분위기의 캐릭터와 너무 잘 어울려 이질감 없이 ‘예쁘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여리여리하면서도 차가운 이미지를 함께 드러낸 신세경의 메이크업의 팁은 아이새도우와 립컬러를 발색할 때 힘을 주지 않고 풀어지게 하는 것이다.아이메이크업에 특정한 포인트를 주지 않고 손가락이나 새도우 브러쉬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선이 생기지 않게 눈두덩이 전체적으로 발라주는데 이때는 눈동자 중앙부터 양쪽으로 흐려지게 그라데이션 한다.또렷한 입매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립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컨실러를 사용해 입술 주변에 피부를 따라 발라 흐릿한 입술선을 정리한 후 바른다. 붉은 보라빛 장미색으로 입술중앙부분을 강조해 바른 후 입술바깥쪽으로 펼쳐주어 본인의 입술색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힘을 주지 않고 바른다.면봉을 사용해 입술외곽선을 지워주면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표현한다. 매트한 립컬러로 입술전체의 색감을 입히고 립밤타입을 입술중앙에 발라 자연스러운 광택을 주면 볼륨감 있는 입술을 표현할 수 있다.사랑의 대명사로 불리는 장미는 생을 다하면서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말린장미색’이라는 고혹한 우아함으로 여전히 트렌드 앞에 당당하다. <관련 기사>한강타임즈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281

서경대학교, 서소주(徐小州) 중국 절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원장 초청 특강 개최

‘창업교육의 국제추세와 중국의 경험' 주제로'12월 12일(화) 오후 4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12월 12일(화) 오후 4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서소주 중국 절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을 초청, 교직원과 취·창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개최했다.'창업교육의 국제추세와 중국의 경험'이라는 주제의 이날 특강에서 서소주 원장은 “창업이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과거 80년대의 인식인 새 기업을 세우는 기업창업, 일자리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직장창업, 사회의 문제를 새롭게 해결하는 사회창업의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서 원장은 이어, "오늘날 국제사회의 창업교육은 글로벌화, 평생교육화,시스템화, 대중화, 전략화 등의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 가운데 현재 중국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중국 경제구조 개혁을 앞당기고 실업과 고령화 등 당면과제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다음 세대 경제주체들을 위한 창업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서 원장은 또, “그동안 중국에서는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창업교육이 처음 시도(1단계)되었고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중국의 실정에 맞는 창업교육 모델을 만들기 위한 노력(2단계)이 이루어졌으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창업교육이 교과와 비교과 부문에 걸쳐 적극적으로 추진돼 오고 있다.“면서 ”그러나 현재 중국은 보수적 관념, 폐쇄적 환경, 단일한 교육과정과 실력부족의 교사 등의 난제를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념의 개조, 체제 재건, 인재시교(因材施教, 개인의 적성과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와 근원적 정비 등의 구체적인 대안 마련과 추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서소주 원장은 현재 중국 절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중국 창업교육연맹 주석, 유네스코 기업가정신교육 소속 회장 등을 맡고 있다.중국 절강대학교는 중국 절강성 수도 항주에 있는 국립 종합대학교이다. 중국정부의 교육개혁 프로젝트인 '211 공정'과 '985 공정'에 포함돼 있는 명문대학이다. 211 공정이란 ‘21세기를 대비해 100개의 세계적인 일류 대학을 건설한다’는 중국의 야심찬 프로젝트이고, 985 공정은 중국 교육부가 ‘21세기로 나아가는 교육진흥계획’을 실시하기 위해 북경대학, 청화대학 등 국가중점대학을 선정하여 세계적인 대학으로 키워내기 위한 프로젝트다.절강대학교는 2011년 기준 인문학부, 사회과학부, 공학부, 정보기술학부, 의학부, 농업·생명·환경학부 등 7개의 학부와 그 밑에 20개의 스쿨, 16개의 학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학, 철학, 언어학, 경제학, 재무학, 법학, 경영학, 정치학, 사회학, 수학, 물리학, 화학, 지구과학, 토목공학, 약학, 생명공학 등의 분야에서 122개의 학사학위, 326개의 석사학위, 254개의 박사학위, 47개의 박사후과정을 개설해 놓고 있다. 전체 재학생 4만 3,368명 가운데 학부생이 2만 2,557명, 대학원생이 2만 811명이다. 4.5㎢ 면적의 대학도서관에는 616만 권이 넘는 장서가 비치되어 있다. 그 밖에 14개 주요 국립연구소, 국립공학실험소, 2개의 국립공학연구센터, 3개의 국립공학기술센터를 보유하고 있다.캠퍼스는 북경에서 남서쪽으로 1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졸업생인 물리학자 리정다오(李政道)가 1957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03983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603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