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경대학교

서경 TODAY

SKU Today

서경대학교의 새로운 소식과 이벤트를 매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4236

[정시특집/서경대] 2018 수시 경쟁률 서울 1위, 실용음악학과는 전국 최고

교육 인프라 확대 · 교육의 질 향상…‘미래형 대학’ 그랜드 플랜 추진교영수업체험 전환…강의 및 수업 혁신도미래형 실용교육 중시 대학 학교발전 모델 개발▲ 서경대 레코딩 스튜디오.70년 역사를 가진 서경대학교의 대표적 키워드는 ‘실용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이다. 실용을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 대학 실용교육의 글로벌 허브가 되겠다는 비전이 담겨 있다. 1947년 최초의 정규 야간 4년제 대학으로 출발한 서경대는 주경야독(晝耕夜讀)의 건학정신과 ‘교육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길’이라는 교육보국(敎育報國)의 일념으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반장식 대통령일자리수석비서관 등 사회 각계 각층에 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최근 서경대는 대학가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서경대는 △미래형 유비쿼터스 도서관 유담관 준공 △국내 최고 수준의 레코딩 스튜디오 개관 △학습-취업 종합서비스센터 CLC ZONE 오픈 △공연예술 인재들의 창작공간 크리에이티브센터 설립 △서경혁신원 개원 △대학로 첨단 문화예술 공연장 건립 등 교육 인프라 확장에 힘써왔다.교육의 질 향상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서경대는 2017년 교육부 4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 2018 수시에서 서울 1위(재학생 7천명 이하 규모 대학), 전국 9위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용음악학과는 602:1로 2년 연속 전국 400여 개 대학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서경대의 실사구시(實事求是), 경세치용(經世致用)의 건학이념과 ‘현장중심 창작지향’ 교육에서 기인한다.▲ 서경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레코딩을 하고 있는 모습.■변화를 선도하는 특성화·실용화·국제화 교육= 서경대는 2018 수시에서 대학 전체 경쟁률 서울 1위, 실용음악학과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다른 대학과 질적으로 다른 특성화, 실용화, 국제화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 수요와 시대 요구에 맞게 교육 과정과 체제를 과감하게 바꾼 것도 서경대가 주목 받는 이유 중 하나다.국내 최초로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학과 간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서경대만의 독특한 변화라 할 수 있다. 미용 관련 학과를 학사·석사·박사 과정으로 운영하고, 단과대학 규모로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한 것은 서경대가 세계 최초다.교육과정은 △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등 미래 핵심역량 중심으로 개편했다. 또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인 370여 개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양수업을 체험과 활동 중심으로 바꾸고, 수업과 강의 방식을 △플립러닝 △액션러닝 △튜터링 등으로 혁신한 것도 국내 대학에선 보기 드물다.■ 다양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2019년 취업률 75% 달성= 서경대는 다양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습 및 취업 지원 CLC ZONE 운영 △CREOS 졸업인증제 도입 △24개 취·창업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학년별 취업역량 강화 캠프 운영 △창업보육실 설치 및 운영 △‘SKU 창업 1-1-1’ 프로젝트 시행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처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2019년 취업률 75%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대학(총장) -학과 간 ‘SKU 취·창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형 대학으로 나아가다= 서경대는 최근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맞춰 미래형 대학을 향한 교육혁신안을 마련, 실천에 옮기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 미래형 학교발전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 플랜에는 서경대가 지향하는 미래형 실용교육 중심 대학의 특성화 모델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서경대 발전 방향이 담겨 있다.교육과정의 혁신과 국제 표준화도 서경대의 미래 방향이다. 서경대는 교육과정 인증제를 통해 교육과정의 질 관리를 도모하고, 교과목 인증을 통해 개설되는 교과목의 수준과 사회적합성, 질 등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서경대 교육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국제 표준화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이와 함께 수업 및 강의를 혁신하기 위해 강의품질관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교육의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교양, 전공, 비교과, 캠프 등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졸업인증제를 시행하는 동시에 핵심역량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고 있다. ▲ 서경대 크리에이티브센터.<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정원 내 584명 모집…특성화고 졸업자 대상 전형도 있어서경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584명을 선발한다.가군에서는 △공연예술학부 △디자인학부 △실용음악학과 일반학생 97명, 나군에서는 뮤지컬학과 일반학생 14명, 다군에서는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이공대학 △미용예술대학 △예술대학 일반학생 473명을 모집한다.정원 외 전형으로 ‘다’군에서 특성화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19명을 뽑는다. 다군 비실기학과의 경우 수능시험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이 다소 좋지 않거나 수능시험에 특히 강점이 있는 수험생에게 유리하다.예술대학의 실기학과는 가군에서는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디자인학부 △실용음악학과, 나군에서는 뮤지컬학과, 다군에서는 △영화영상학과 △연기전공 △무대패션전공 △한국무용전공 △음악학부로 분할 모집해 수험생들에게 보다 많은 선택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인터뷰] 정한경 교무처장 "수능 100% 선발로 전형 간소화…특성화학과 주목“▲ 정한경 교무처장- 지난해와 가장 달라진 점은."군사학과는 단계별 전형에서 일괄합산 전형으로, 무대기술전공 및 실용음악학과(기악, 연주작곡)는 일괄합산 전형에서 단계별 전형으로 변경됐다. 단과대학 및 학과별 영역 간 수능 반영비율도 변경됐다. 또, 탐구영역 2과목 평균 또는 1과목은 제2외국어 대체가 가능하고, 탐구영역은 사회·과학만 일반전형이 가능하다. 예술대학은 국어·수학·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하고, 이공대학은 수학 가형 및 과학탐구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합격을 위한 팁을 준다면."전형의 간소화를 위해 정원 내 모집의 경우 100% 일반전형으로만 선발한다. 모든 학생들에게 평등하게 기회가 부여되고, 일반전형이라 별다른 지원자격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고교 내신 성적이 다소 좋지 않거나 올해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은 수험생들에게 유리하다. 단과대학별 또는 모집단위별로 수능시험 영역별 반영비율에 차이를 뒀기 때문에 각 영역별 백분위 점수를 꼼꼼히 확인하고, 본인에게 유리한 모집단위로 지원을 하는 게 중요하다."- 서경대의 강점을 소개한다면."서경대는 실용학풍이라는 확고한 학문적 정체성을 가지고 문화예술산업 분야와 현대 기술경영 시대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사회 수요 맞춤형, 수요자 중심 교육에 기반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미용예술대학 △예술대학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아동학과 △문화콘텐츠학과 △공공인적자원학과 △경영학부 등이 입학 경쟁률이 높고 취업이 잘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밖에도 △CLC ZONE 운영 △ICT 특성화 교육 △학과별 실무역량 강화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진로탐색 및 취·창업을 돕기 위한 학년별 캠프 운영 등으로 신입생부터 졸업생까지 사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펴고 있다."- 특성화 학과 또는 유망 학과를 소개해 달라."세계적으로 케이팝(K-POP), 케이뷰티(K-Beauty)가 한류를 이끌고 있고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 1인 창업체제 등이 인기를 끌면서 관련 학과에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다. 서경대 예술대학에는 △공연예술학부 △영화영상학과 △무용예술학과 △뮤지컬학과 등 7개 특성화 학과가 있다.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유명 실무 교수진이 최신 첨단 교육시설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 아래 질 높은 교육을 하고 있어 입학 경쟁률이 매우 높고, 미래 전망 또한 밝다. △군사학과 △나노융합공학과 △금융정보공학과 △도시공학과 △화학생명공학과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등도 실용 학문의 각광과 융·복합 인재에 대한 사회 수요가 높아지면서 유망 학과로 떠오르고 있다."■입학 상담 및 문의 : 입학팀 02-940-7019■입학 홈페이지 : http://go.skuniv.ac.kr<관련 기사>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392

서경대학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선수촌 플라자 미용실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7년 12월 12일(화) 오후 2시 30분 서경대 본관 3층 대회의실서서경대 미용서비스 통해 전 세계에 K-뷰티 적극 홍보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이하 ‘서경대’)는 12월 12일(화) 오후 2시 30분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이하 ‘조직위’)와 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선수들에게 ‘미용서비스’를제공하기 위한 ‘선수촌 플라자 미용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경대는 이번 업무협약의 체결로 펌, 염색, 두피 케어, 네일 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미용서비스를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 선수와 임원단, 선수촌 이용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선수촌플라자 미용실을 찾는 선수들에게는 헤어 스타일링과 컷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기간 동안 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서경대 교수 및 학생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선수촌플라자 미용실과 각종 설비, 기자재 임차 및 구입 비용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금번 업무협약 체결로 대회기간 동안 만남의 장이 될 선수촌플라자 내 미용실에서 최상의 미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의 뷰티 및 경기력 증강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를 이끌고 있는 K-뷰티를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고 서경대 학생들에게 국제경험을 쌓도록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세영 서경대 미용예술대학 부학장은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미용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한 서경대만의 노하우와 경험을 적극 활용,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고 뿌듯하다.”며 “이번 올림픽대회 미용서비스 지원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세계무대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성일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운영사무차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에서 서경대의 우수한 인력과 소프트웨어가 선수들에게 양질의 미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준 높은 대한민국의 뷰티문화와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01077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21215344583175한국스포츠경제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986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8542윈터뉴스 코리아 http://www.winternews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45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12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373뉴시스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212_0000174613&cID=10501&pID=10500마이데일리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712130819695630&ext=na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9232&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서경대 미용예술학과 12회 졸업 뷰티갈라쇼 개최, 화려한 헤어아트 선보여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학과장 신세영)의 제12회 졸업작품전 뷰티갈라쇼가 지난달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1홀에서 개최되었다.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는 뷰티산업의 리더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미용교육기관으로 국내 유일의 학-석-박 연계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제12회 졸업작품전 뷰티갈라쇼에서는 비보이, 한국무용 등의 퍼포먼스와 더불어 일레스피로, 앤드로지너스, 네오오리엔탈, 피칵, 르 그랑블루, 모트비반트, 칼리건, 아르누보, 춘화춘몽의 주제로 작품이 발표되었다. 작품의 지도는 미용예술학과 김성남교수가 맡았으며, 모델연기전공(김태연 교수), 무용예술학과(전순희 학과장)에서 협업하였다. 한편, 이번 뷰티갈라쇼는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 주최의 `코리아 모델 페스티벌`(총괄 나대웅 이사) 기간 중에 열려 국내외 뷰티업계 관계자들을 포함해 약 1000여명의 관객이 초청된 가운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코리아 모델 페스티벌`은 이날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 제12회 졸업작품전 뷰티갈라쇼` 이외에도 `2018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with 마이지놈박스` 등의 행사로 구성됐다. <원문 출처>한국경제TV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artid=A201712110390코리아뷰티타임즈 http://blog.daum.net/choihee3380/1151

서경대 미용예술대학원 헤어전공 석사과정 졸업 뷰티갈라쇼 개최 `헤어아트의 진면목`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원 헤어전공(주임교수 김성남)의 제24기 석사과정 졸업작품전 뷰티갈라쇼가 지난달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1홀에서 개최되었다.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원은 학부의 미용예술학과와 더불어 뷰티산업의 리더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미용교육기관으로 국내 유일의 학-석-박 연계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이번 제12회 졸업작품전 뷰티갈라쇼에서는 업스타일 퍼포먼스(한성진교수)과 더불어 권기형 교수의 지도아라 써클, 온고지신, 옵아트, 측천무후, 네온의 주제로 5개 주제의 작품들이 대거 선보였다.한편, 이번 뷰티갈라쇼는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 주최의 `코리아 모델 페스티벌`(총괄 나대웅 이사) 기간 중에 열려 국내외 뷰티업계 관계자들을 포함해 약 1000여명의 관객이 초청된 가운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코리아 모델 페스티벌`은 이날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 제12회 졸업작품전 뷰티갈라쇼` 이외에도 `2018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with 마이지놈박스` 등의 행사로 구성됐다.  <원문 출처>한국경제 TV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artid=A201712110391

서경대학교, ‘제14회 웹어워드코리아’서 대학부문 대상 및 전문교육분야 대상 등 6개 부문 동시 수상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제14회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데스크탑 교육부문 대학분야 대상과 전문교육분야 대상 등 6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수상한 홈페이지는 서경대학교 개교 70주년 홈페이지,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홈페이지, 서경스포렉스 홈페이지로 데스크탑과 모바일 환경에서 유연하고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이어갈 수 있는 반응형 레이아웃을 갖추었다. 웹어워드코리아는 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제 14회를 맞이하는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은 오는 12월 14일(목)에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제 14회 웹어워드코리아는 총 13개 부문 86개 분야에 789 업체가 참여해 총 588개의 웹사이트가 등록됐다.서경대학교는 개교 70주년 홈페이지를 통해 본교의 역사·현황·비전을 전환 없는 하나의 장표에 표현하여 PC웹 교육 - 대학 분야 대상과 모바일웹 교육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용자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그 외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홈페이지는 PC웹 전문교육분야 대상과 모바일 교육분야 최우수상을, 서경스포렉스 홈페이지는 PC웹 스포츠분야 최우수상과 모바일 문화/레포츠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서경대학교 관계자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며 학교의 아이덴티티를 담는 데에 집중했다”며 “대외적으로는 학교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대내적으로는 교내 구성원들의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관련기사>브릿지 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207001616518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23876.html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783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88

서경대, 2018 수시 최상위···예대 강세속 '미래형 대학' 시동

'김동연 경제부총리, 반장식 대통령일자리수석 길러낸 주경야독(晝耕夜讀) 건학정신'  서경대학교 캠퍼스 전경, 첨단 교육시설과 수려한 외관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제공=서경대)  70년 역사를 가진 서경대의 대표적 키워드는 실용과 혁신, 글로벌이다. 실용을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 대학 실용교육의 글로벌 허브가 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1947년 최초의 정규 야간 4년제 대학으로 출발한 서경대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나 반장식 대통령일자리수석비서관 같은 인재를 길러낸 주경야독(晝耕夜讀)의 건학정신과 교육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길이라는 교육보국(敎育報國)의 일념으로 사회 각계각층에 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 서경대는 최근 대학가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잣대는 미래형 유비쿼터스 도서관 유담관 준공, 국내 최고 수준의 레코딩 스튜디오 개관, 학습-취업 종합서비스센터 CLC ZONE 오픈, 공연예술 인재들의 창작공간 크리에이티브센터 설립, 서경혁신원 개원, 대학로 첨단 문화예술 공연장 건립 등 교육 인프라 확장에 국한되지 않는다. 2017년 교육부 4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고 2018 수시에서 서울 1위(재학생 7천명 이하 규모 대학), 전국 9위의 경쟁률를 기록했다. 실용음악학과는 602:1로 2년 연속 전국 400여 개 대학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 측면에서 성정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서경대의 실사구시(實事求是), 경세치용(經世致用)의 건학이념과 ‘현장중심 창작지향’ 교육에서 기인한다.국내 최고 수준의 서경 레코딩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를 통해 녹음한 음원을 청취할 수 있는 조정실과 연주자들이 녹음하는 공간인 부스로 구성되어 있다.(사진제공=서경대) 2018 수시 경쟁률 서울 1위, 실용음악학과 전국 최고=서경대가 2018 수시에서 대학 전체 경쟁률 서울 1위, 실용음악학과 전국 1위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 다른 대학과 질적으로 다른 특성화, 실용화, 국제화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 수요와 시대 요구에 맞게 교육 과정과 체제를 과감하게 바꾸는 등 변화를 선제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도 주목 받는 이유 중 하나다. 문학, 역사, 철학과 어학을 분리시켜 인문학은 문화콘텐츠학과로, 언어는 국제비즈니스어학부로 묶어내고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4개의 학과를 통합, 영어를 필수 전공으로 나머지 일어, 중어, 노어, 불어를 선택 전공으로 두어 최소 2개 국어를 전공하도록 했다. 국내 최초로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학과 간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서경대만의 독특한 변화라 할 수 있다. 미용 관련 학과를 학사, 석사, 박사 과정으로 운영하고 단과대학 규모로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한 것은 서경대가 세계 최초다. 교육과정을 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등 미래 핵심역량 중심으로 개편하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인 370여 개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해야 할 역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교양수업을 체험과 활동 중심으로 바꾸고 수업 및 강의 방식을 플립러닝, 액션러닝, 튜터링, 협업수업 등으로 혁신한 것도 국내 대학에선 보기 드물다.  국내 최고 수준의 예술대학=서경대는 2018 수시에서 예술대학이 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72대 1이었던 지난해에 이어 강세가 지속되면서 예대 강자로 급부상했다. 수험생들이 서경대 예대를 선호하는 이유는 실용음악학과, 공연예술학부, 영화영상학과, 뮤지컬학과 등 이른바 스타 학과가 많고 실용 위주의 프로덕션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듀서나 음악·안무 감독 등 현장 전문가를 교수로 영입해 가르치고 첨단 고가 장비와 국내 최고 시설에서 전문지식과 실용능력을 키우는 명품교육도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현장과의 연계 및 진입이 용이하며 취업률 또한 높은 것도 지원자들이 서경대를 주목하는 이유 중 하나다. 서경대 예대에는 실용음악학과, 공연예술학부, 영화영상학과, 음악학부, 디자인학부, 무용예술학과, 뮤지컬학과 등 모두 7개 학과(부)가 있는데, 이들 학과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첨단 교육시설 등을 들여다보면 인기가 높은 이유를 알 수 있다.  서경대는 서울 4년제 대학 최초로 군사학과를 설치했다. 군사학과 학생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서경대) 실용음악학과는 92개의 1인 연습실과 11개의 합주실, 첨단 레코딩스튜디오와 콘서트홀 등 국내 최고의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유명 실무 교수진이 스튜디오 레코딩, 퍼포먼스 포럼, 뮤직 프로덕션, 1:1 교육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도 서경대가 유일하다. 공연예술학부는 연기, 모델연기, 무대기술, 무대패션 등 4개 전공 간 협업 시스템이 뛰어나다. 국내 최초로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것도 크나 큰 장점이다. 공연예술학부를 중심으로 예술대학 10개 전공들이 실험적 협업을 통해 서경대만의 공연예술 콘텐츠를 생산해낼 수 있다. 영화영상학과는 모든 영화영상 제작과정을 혼자서 수행할 수 있는 1인 제작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매 학기 1인 1작품의 단편 영화를 제작하도록 하고 있는 것도 특이하다. 음악학부는 학부 내에 있는 (사)서경뮤직소사이어티와 (사)서경뮤직스쿨 등을 통해 많은 대외 연주 및 사업 참여 경험을 갖도록 하고 있다. 디자인학부는 시각정보디자인과 생활문화디자인 두 개 전공이 하나의 학부로 구성되어 있어 전공 간 교육과정 연계가 활발해 보다 다양한 스킬과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무용예술학과는 순수 무용 지도자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생활무용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타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뮤지컬학과는 배우의 자질을 구성하는 노래, 연기, 춤 등이 실제적으로 융복합이 이루어지도록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해 학사운영을 하고 외부 프로덕션과 동일한 프로덕션을 최소 6개 이상 경험해야 졸업을 할 수 있다. 대학로에 짓고 있는 첨단 문화예술 공연장인 서경예술센터가 내년 봄에 개관하면 본교의 특성화, 차별화된 교육에다 예술센터가 학생들의 공연 및 취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 서경대 예대의 일류화 플랜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미용예술대학의 도약=예대 약진에 이어 미용예술대학의 도약도 눈부시다. 지난 2018 수시에서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뷰티 분야 지망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대학으로 떠올랐다.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1,200평 규모의 뷰티아트센터 등 첨단 교육시설,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실무 중심의 최적화된 교육환경이 도약의 동력원이다. 서경대 미용예술대학 재학생들은 세계 헤어 올림픽 등 국내외 유수 미용대회에 참가해 최고상을 석권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등에서 331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미용예술대학에 와 공부하고 있을 정도로 해외에도 잘 알려져 있다. 서경대는 외국인 유학생 수가 서울지역 대학(재학생 5-7천명 이하) 가운데 가장 많다.미용예술학과 학생들이 교내 뷰티아트센터에서 실습교육을 하고 있다. 서경대는 세계최초로 미용예술대학을 설치했다.(사진제공=서경대) 다양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 2019년 취업률 75% 달성=서경대는 다양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취창업 역량을 개발하고 취업에 유리하도록 경력을 쌓고 관리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학습 및 취업, 종합지원센터인 CLC ZONE 운영, CREOS 졸업인증제 도입, 24개 취창업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학년별 취업역량 강화 캠프 개최, 취업동아리 활동 지원, 실전창업캠프 운영, 창업보육실 설치 ‘SKU 창업 1-1-1’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처를 발굴, 제공하고 사회진출을 적극적으로 돕는 등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창업활동을 자원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2019년 취업률 75%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대학(총장) - 학과 간 ‘SKU 취·창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미래형 대학으로 나아가다=서경대는 최근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맞춰 미래형 대학을 향한 교육혁신안을 마련, 실천에 옮기고 있다. 먼저 4차 산업혁명에 대비, 미래형 학교발전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 플랜에는 서경대가 지향하는 미래형 실용교육 중심 대학의 특성화 모델 개발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서경대 발전 방향이 담겨 있다. 교육과정의 혁신과 국제 표준화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과정 인증제를 통해 교육과정의 질 관리를 도모하고, 교과목 인증을 통해 개설되는 교과목의 수준과 사회적합성, 질 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서경대학의 교육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국제 표준화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수업 및 강의를 혁신하기 위해 강의품질관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교육의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교양, 전공, 비교과, 캠프 등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졸업인증제를 시행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핵심역량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서경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584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공연예술학부, 디자인학부, 실용음악학과 일반학생 97명, ‘나’군에서는 뮤지컬학과 일반학생 14명, ‘다’군에서는 인문과학 대학, 사회과학대학, 이공대학, 미용예술대학, 예술대학 일반학생 473명을 모집한다. 정원 외 전형으로 ‘다’군에서 특성화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19명을 뽑는다. ‘다’군 비실기학과의 경우 수능시험 성적만으로 선발하므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이 다소 좋지 않거나 수능시험에 특히 강점이 있는 수험생에게 유리하다. 예술대학의 실기학과는 ‘가’군에서는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디자인학부, 실용음악학과, ‘나’군에서는 뮤지컬학과, ‘다’군에서는 영화영상학과, 연기전공, 무대패션전공, 한국무용전공, 음악학부로 분할 모집해 수험생들에게 보다 많은 선택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 다음은 정한경 교무처장 인터뷰 내용이다. 문: 2018학년도 정시모집의 특징은 답: 예술대학 실기학과를 제외한 일반학생 전형은 수험생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능시험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문: 지난해와 가장 달라진 점은 답: 군사학과는 단계별 전형에서 일괄합산 전형으로, 무대기술전공 및 실용음악학과(기악, 연주, 작곡)는 일괄합산 전형에서 단계별 전형으로 변경되었다. 단과대학 및 학과별 영역 간 수능반영비율도 변경되었다. 또, 탐구영역 2과목 평균 또는 1과목은 제2외국어 대체가 가능하고 탐구영역은 사회, 과학만 일반전형이 가능하다. 예술대학은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하고 이공대학은 수학 가형 및 과탐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문: 합격을 위한 팁을 준다면(대표적인 전형들에 대한 전략과 주의할 점, 합격 기준, 지원 방법 등) 답: 전형의 간소화를 위해 정원 내 모집의 경우 100% 일반전형으로만 선발하고 있다. 모든 학생들에게 평등하게 기회가 부여되고, 일반전형이라 별다른 지원자격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부담 없이 지원을 할 수 있다. 고교 내신 성적이 다소 좋지 않거나 올해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은 수험생들에게 유리하다. 단과대학별 또는 모집단위별로 수능시험 영역별 반영비율에 차이를 두었으므로 각 영역별 백분위 점수를 꼼꼼히 확인한 후 본인에게 유리한 모집단위로 지원을 하는 게 중요하다. 언어영역에 강점을 가진 수험생은 인문과학대학 및 사회과학대학 지원이 유리하고, 자연계 수험생들 중 수리영역에 강점이 있고 언어가 다소 뒤처지는 수험생들은 이공대학계열 지원을 하면 본인의 약점을 다소 극복할 수 있는 지원이 될 수 있다. 문: 서경대의 강점을 소개한다면 답: 실용학풍이라는 확고한 학문적 정체성을 가지고 문화예술산업 분야와 현대 기술경영 시대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사회 수요 맞춤형, 수요자 중심 교육에 기반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미용예술대학이나 예술대학,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아동학과, 문화콘텐츠학과, 공공인적자원학과, 경영학부 등이 입학 경쟁률이 높고 취업이 잘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CLC ZONE 운영, ICT 특성화 교육, 학과별 실무역량 강화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진로탐색 및 취창업을 돕기 위한 학년별 캠프(1학년-CREOS Camp, 2학년- SKON Camp, 3~4학년-DREAM Camp) 운영 등으로 신입생부터 졸업생까지 사회 진출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펴고 있는 것도 수험생들이 우리 대학을 많이 지원하는 이유 중 하나다 문: 특성화 학과 또는 유망 학과를 소개해 달라 답: 세계적으로 케이팝, 케이뷰티가 한류를 이끌고 있고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 1인 창업체제 등이 인기를 끌면서 관련 학과에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다. 우리 대학에는 한류인재를 양성하는 예술대학에 공연예술학부, 영화영상학과, 음악학부, 디자인학부, 무용예술학과, 뮤지컬학과와 등 7개 특성화 학과가 있는데,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유명 실무 교수진이 최신 첨단 교육시설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을 하고 있어 입학 경쟁률이 매우 높고 미래 전망 또한 밝다. 청년들의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는데다 실용 학문이 각광을 받고 있고 융복합 인재에 대한 사화 수요와 시대 요구가 높아지면서 우리 대학은 군사학과, 나노융합공학과, 금융정보공학과, 도시공학과, 화학생명공학과,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등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 학과도 전도가 유망하다.<원문출처>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55560&thread=09r02

서경대학교 VR미래융합센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국내 복합문화 테마파크 산업의 미래성장동력 창출 및 발전 방안 모색‘ 주제로 2017 복합문화 디지털 테마파크 산업발전 포럼 개최

12월 15일(금) 오후 1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제2 중회의실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VR미래융합센터(센터장 홍성대 교수)는 12월 15일(금) 오후 1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제2 중회의실(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에서 ‘국내 복합문화 테마파크 산업의 미래성장동력 창출 및 발전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2017 복합문화 디지털 테마파크 산업발전 포럼을 개최한다.금번 포럼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신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VR에 기반 한 디지털 복합문화 테마파크 산업의 현황과 흐름을 살펴보고, 미래성장동력 창출 및 발전 방안 모색과 함께 관련 전문 인력 양성과 산·학·연·관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전라남도 주최로, 서경대학교 VR미래융합센터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공동으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나주시, 서경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날 포럼은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의 개회사, 최영철 서경대학교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제1 세션으로, 곽재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 PD가 ‘문화콘텐츠 R&D 사업현황 및 추진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이병욱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기업육성단 단장이 ‘VR 기반 융복합 문화·관광 콘텐츠기업 육성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곧이어, 제2 세션에서는 박성준 GPM 대표가 ‘실내 놀이 문화의 변화와 가치’라는 제목으로, 강신범 ㈜바른손 대표가 ‘복합문화 VR 테마파크 성공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이종규 인터파크 씨어터 상무가 ‘인터파크 VR과 VR 사업의 발전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잇따라 주제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최용석 서경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사회로 주제발표를 했던 곽재도 PD, 이병욱 단장, 강신범 대표와 함께 이재홍 숭실대학교 예술창작학부 교수, 김용선 VR Plus 이사 등이 토론자로 나서 깊이 있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을 기획하고 준비한 홍성대 서경대학교 VR미래융합센터 센터장은 “국내 VR 테마파크 시장은 이야기 중심의 콘텐츠 기반이 아니라 개별적인 콘텐츠의 기술 기반 성격이 강하다. 현재 복합 디지털 테마파크는 전 세계적으로 빠른 속도를 확산되고 있다. 다만 국내 사례와 다른 차이점은 전체적인 구성을 스토리를 세우고 그 스토리에 맞게 콘텐츠와 공간연출을 해석하는 데 있다. 따라서 국내 정부 정책은 기술 개발과 이야기 중심의 콘텐츠를 별개로 구분하지 말고 함께 만들 수 있도록 관련 분야의 지원과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 앞으로 급속도로 확산, 증가될 것으로 보이는 국내외 복합 디지털 테마파크 기업과 기업인들도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 차별화 포인트를 추구한다면 한국형 테마파크 모델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산업화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서경대학교 VR미래융합센터는 2016년 3월에 설립되어 인문, 예술, 영화영상, 첨단공학 등 각 분야의 내부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최근 4차 산업에 맞추어 장르간의 격차를 줄이고 VR/AR, 첨단영상, 뉴미디어 아트 등의 심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엔터테인먼트, 방송, 교육, 첨단공연, 미디어 아트 산업에 필요한 융합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서경대학교 VR미래융합센터는 최근 기업들과 프로젝트 교류, R&D 연구, 콘텐츠 제작 등으로 융복합 콘텐츠산업에 발맞추어 우수한 실적을 쌓아왔다. 201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시행하는 문화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VR 미디어 콘텐츠 개발의 인터랙션 디자인을 위한 정량적 멀티모달 생체 신호 분석 및 모델링 솔루션 개발’, ‘Kinetic Art 효과를 이용한 동적 실물 영상 투사 카멜레온(다변)형 서페이스 기술 개발’, ‘펄스폭 제어 기술을 활용한 보이드 디스플레이 개발’ 등을 통해 국내 콘텐츠 기업 지원을 위한 기초연구 개발에도 노력하고 있다.서경대학교는 국내 차세대 실감콘텐츠 기술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우리나라 미래성장동력 마련 및 콘텐츠 산업 진흥에 기여하는 미래 선도형 대학으로 발전해 가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관련기사>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23062.html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8303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42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156

[2018 정시입학정보] 서경대학교

2018 수시 경쟁률 최상위...예술대학은 최고 명문으로 부상실용과 혁신, 글로벌 기치 아래 ‘미래형 대학’ 그랜드 플랜 추진70년 역사를 가진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의 대표적 키워드는 실용과 혁신, 글로벌이다. 실용을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 대학 실용교육의 글로벌 허브가 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1947년 최초의 정규 야간 4년제 대학으로 출발한 서경대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나 반장식 대통령일자리수석비서관 같은 인재를 길러낸 주경야독(晝耕夜讀)의 건학정신과 교육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길이라는 교육보국(敎育報國)의 일념으로 사회 각계 각층에 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서경대는 최근 대학가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잣대는 미래형 유비쿼터스 도서관 유담관 준공, 국내 최고 수준의 레코딩 스튜디오 개관, 학습-취업 종합서비스센터 CLC ZONE 오픈, 공연예술 인재들의 창작공간 크리에이티브센터 설립, 서경혁신원 개원 등 교육 인프라 확장에 국한되지 않는다. 2017년 교육부 4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고 2018 수시에서 서울 1위(재학생 7천명 이하 규모 대학), 전국 9위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용음악학과는 602:1로 2년 연속 전국 400여 개 대학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 측면에서 성정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서경대의 실사구시(實事求是), 경세치용(經世致用)의 건학이념과 ‘현장중심 창작지향’ 교육에서 기인한다.국내 최고 수준의 예술대학서경대는 2018 수시에서 예술대학이 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72대 1이었던 지난해에 이어 강세가 지속되면서 예대 강자로 급부상했다. 수험생들이 서경대 예대를 선호하는 이유는 실용음악학과, 공연예술학부, 영화영상학과, 뮤지컬학과 등 이른바 스타 학과가 많고 실용 위주의 프로덕션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듀서나 음악·안무 감독 등 현장 전문가를 교수로 영입해 가르치고 첨단 고가 장비와 국내 최고 시설에서 전문지식과 실용능력을 키우는 명품교육도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현장과의 연계 및 진입이 용이하며 취업률 또한 높은 것도 지원자들이 서경대를 주목하는 이유 중 하나다. 대학로에 짓고 있는 첨단 문화예술 공연장인 서경예술센터가 내년 봄에 개관하면 본교의 특성화, 차별화된 교육에다 예술센터가 학생들의 공연 및 취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 서경대 예대의 일류화 플랜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미용예술대학의 도약예대 약진에 이어 미용예술대학의 도약도 눈부시다. 지난 2018 수시에서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뷰티 분야 지망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대학으로 떠올랐다.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1,200평 규모의 뷰티아트센터 등 첨단 교육시설,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실무 중심의 최적화된 교육환경이 도약의 동력원이다. 서경대 미용예술대학 재학생들은 국내외 유수 미용대회에 참가해 최고상을 석권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등에서 331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미용예술대학에 와서 공부하고 있을 정도로 해외에도 잘 알려져 있다. 서경대는 외국인 유학생 수가 서울지역 대학(재학생 5~7천명 이하) 가운데 가장 많다. 미래형 대학으로 나아가다서경대는 최근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맞춰 미래형 대학을 향한 교육혁신안을 마련, 실천에 옮기고 있다. 먼저 4차 산업혁명에 대비, 미래형 학교발전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 플랜에는 서경대가 지향하는 미래형 실용교육 중심 대학의 특성화 모델 개발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서경대 발전 방향이 담겨 있다. 교육과정의 혁신과 국제 표준화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과정 인증제를 통해 교육과정의 질 관리를 도모하고, 교과목 인증을 통해 개설되는 교과목의 수준과 사회적합성, 질 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서경대의 교육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국제 표준화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수업 및 강의를 혁신하기 위해 강의품질관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교육의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관련 기사>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52

양해린 양(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17학번), 사)한국니트디자인학회 주최 제5회 INTERNATIONAL KNITTING ART CONTEST 참가 ‘용오름’으로 ‘최우수상’ 수상

사)한국니트디자인학회(김경희 회장, 성신여대 교수) 추계학술대회와 제5회 INTERNATIONAL KNITTING ART CONTEST 시상식이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성신여자대학교 성신관에서 열렸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양해린 양과 박은정 교수가 참석했다.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1학년에 재학 중인 양해린 양이 사단법인 한국니트디자인학회가 주최한 제5회 INTERNATIONAL KNITTING ART CONTEST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양해린 양은 지난 2017년 11월 11일(토) 오후 2시 성신여자대학교 성신관에서 열린 제5회 INTERNATIONAL KNITTING ART CONTEST 시상식에서 소재부문의 ‘용오름‘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최우수상을 받은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17학번 양해린 양제5회 INTERNATIONAL KNITTING ART CONTEST는 의상과 소재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등의 수상자가 정해졌고 의상과 소재 두 부문 중 전체 대상 1인을 선정하려 했으나 올해는 대상자가 없어 사실상 최우수상이 최고상이 돼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양해린 양 외에 같은 학번 동일 전공의 최하정 양이 장려상을, 이성경 양, 김예준 양, 전혜수 양, 김찬영 양, 김현서 양, 이인규 군(14학번)이 특선을, 윤혜지 양, 이연호 양, 전승혜 양, 하지원 양, 문가람 군, 한경주 양, 송지연 양이 입선을 차지했다.양해린 양과 함께 공모전에 도전한 전공 동아리 ‘꽈배기’는 KNIT를 주제로 한 전공 소모임으로 본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에 선정돼 5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팀장인 이성경 양(무대패션전공 17학번)은 “학교의 든든한 지원금이 동력이 되었고 또 타 대학의 동일 전공자들과 겨루는 무대에서 우리가 경쟁력이 있다는 자신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공모전을 지도한 박은정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주임교수는 “하나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집중력과 인내심을 발휘한 꽈배기의 성실함을 칭찬하고 싶다“며 “창의적인 발상으로 스토리텔링 된 작품 과정과 학생들의 아름다운 사연들을 교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관련 기사>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59556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107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26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제 14회 웹어워드코리아’ 전문교육부문 대상 수상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제 14회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데스크탑 전문교육분야 대상과 모바일 교육분야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웹어워드 코리아는 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제14회 웹어워드 코리아' 수상작은 평가위원단의 온라인 예선, 본선평가를 걸쳐 최고평가위원단의 결선평가와 최고대상 선정을 위한 결선PT심사를 거쳐 선정된다.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는 사용자의 접근이 편리하며, 아이덴티티 확립을 위한 UI, 콘텐츠 구성에 역점을 두어 기존 ‘평생교육’ 기관과 차별성을 가졌다. 또한, 5개 전공인 미용학, 패션디자인학, 실용음악학, 모델학, 시각디자인학의 예술성을 고려하여 주요 방문자인 재학생 또는 진학예정자가 창의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홈페이지 내 다채로운 영상과 사진 뷰어를 통해 생동감 있는 교육 현장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홈페이지 개편 이후 입학문의도 증가하는 추세다”라고 덧붙였다.현재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내신과 수능등급의 반영 없이 2018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를 진행중이며, 졸업시 서경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가 주어진다. 모집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 기사>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207001616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