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70주년 기념, KBS 열린 음악회 행사 준비에 한창인 서경대학교
9월 1일(금)에 있을 서경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KBS 열린 음악회 준비가 한창이다. 서경대가 주최하고 KBS가 주관하는 이번 열린 음악회에는 성북구민과 서경대 학생 및 교직원 1만 명이 참석해 가을 밤을 수 놓을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한마당 축제를 벌일 예정이다. 이번 열린 음악회는 이현주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현아, 에디킴. 프리스틴, 부활, 서문탁, 손호영, 알리, 뮤지컬배우 손준호, 배다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KBS 관현악단의 지휘 아래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서경대 개교 70주년을 빛내 줄 예정이다. 특별히 이날 음악회 공연에는 서경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알리, 손호영 등과 함께 콜라보를 이뤄 신해철의 ‘그대에게’, GOD의 ‘촛불 하나’ 등을 열창할 예정이다. 서경대 개교 70주년 행사를 기념하는 거리 배너와 교내 현수막이 곳곳에 나붙어 축제 분위기를 더욱 북돋우고 있다. 대학의 지역 기반인 성북구청은 물론 성북경찰서, 성북소방서, 성북보건소 등에서도 행정지원과 함께 관람객들의 질서유지와 안전을 위해 크고 작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열린 음악회 행사를 맡아 진행하는 기획처, 학생처, 총무처, 홍보실 등 주요 부서는 물론 교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역량을 결집해 9월 1일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경대 학생들도 2학기 개강 신청이 시작되는 8월 28일부터 학교에 나와 초록운동장에 열린 음악회 무대가 세워지고 많은 KBS 제작팀과 차량들이 오가며 음악회 준비를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문화콘텐츠학과 2학년 김지은 학생은 열린 음악회 개최에 대해 “우리 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이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고, 열린 음악회 공연이 정말 기대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교가 지역사회는 물론 일반 국민들에게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경대 개교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KBS 열린 음악회는 2학기를 시작하고 열리는 첫 행사로 대학 구성원들이 많은 관심과 큰 기대를 갖고 있다. 학교 당국도 그 같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물심 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열린 음악회는 9월 1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공연이 시작돼 2시간 가량 이어질 예정이며 9월 24일(일) 오후 6시 KBS1 TV로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음악회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안전하고 유쾌하며 기억에 남는 멋진 자리가 되길 바란다.<홍보실 = 소유진, 김은지>
[브랜드평판] 대학교 브랜드 2017년 8월 빅데이터 분석...1위 서울대, 2위 연세대, 3위 고려대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평판 2017년 8월 분석결과, 1위 서울대, 2위 연세대, 3위 고려대 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2017년 7월 29일부터 2017년 8월 3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18,920,684개를 분석하였다. △ 대학교 브랜드 2017년 8월 빅데이터 분석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를 측정할 수 있다. △ 대학교 브랜드 2017년 8월 빅데이터 분석2017년 8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부산대, 중앙대, 경희대, 한양대, 성신여대, 동국대, 건국대, 가천대, 인하대, 경북대, 단국대, 이화여대, 서울여대, 세종대, 명지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국민대, 경기대, 숭실대, 아주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충남대, 전남대, 전북대, 인천대 순으로 분석되었다.1위, 서울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5,464 미디어지수 1,139,293 소통지수 4,188,800 커뮤니티지수 1,321,15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664,707 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664,693와 비교하면 64.31% 상승했다.2위, 연세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907,800 미디어지수 575,010 소통지수 1,977,800 커뮤니티지수 454,5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15,139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3,802,184와 비교하면 2.97% 상승했다.3위, 고려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1,037,486 미디어지수 460,026 소통지수 1,979,500 커뮤니티지수 368,5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45,573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901,994와 비교하면 32.51% 상승했다.4위, 부산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1,161,054 미디어지수 244,064 소통지수 2,161,100 커뮤니티지수 277,3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43,543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378,515와 비교하면 61.59% 상승했다.5위, 중앙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1,579,474 미디어지수 232,717 소통지수 1,447,200 커뮤니티지수 560,7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20,122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3,313,353와 비교하면 15.29% 상승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변화추이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8월 대학교 브랜드 분석결과, 서울대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보면 긍부정비율 분석에서 채널별 차이가 컸는데, 미디어 관심 데이터와 소비자 관심 데이터가 다르게 나오고 있었다. 미디어는 출신 대학교에 대한 이슈가 많았고, 커뮤니티에서는 대학에서의 교육 이슈가 높았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대학교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7년 7월 29일부터 2017년 8월 30일까지의 대학교 브랜드 100개 빅데이터 분석 결과다.이번에 분석한 대학교 브랜드 100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부산대, 중앙대, 경희대, 한양대, 성신여대, 동국대, 건국대, 가천대, 인하대, 경북대, 단국대, 이화여대, 서울여대, 세종대, 명지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국민대, 경기대, 숭실대, 아주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충남대, 전남대, 전북대, 인천대, 경찰대, 광운대, KAIST, 충북대 , 서울교대, 한성대, 영남대, 대구대, 숙명여대, 홍익대, 강원대, 수원대, 상명대, 한남대, 동덕여대, 한서대, 공주대, 건양대, 서경대, 덕성여대, 백석대, 삼육대, 호서대, 배재대, 순천향대, 청주대, 경인교대, 한세대, 가톨릭대, 용인대, 을지대, 군산대, 한림대, 대전대, 중부대, 평택대, 상지대, 대진대, 우송대, 강남대, 안양대, 남서울대, 한밭대, 한경대, 세명대, 목원대, 선문대, 경동대, 한국항공대, 한국교통대, 청주교대, 협성대, 강릉원주대, 중원대, 서울과학기술대, 춘천교대, 나사렛대, 가야대, 한국교원대, 공주교대, 한라대, 가톨릭관동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체육대, 유원대, 금강대, 인천가톨릭대, 차의과학대, 한국기술교대, 추계예술대 이다.<원문 출처>미래한국 :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0#articleUrl
서울여대, 서울시 동북4구 대학 산학협력단장 포럼 개최
서울여대는 “서울시 동북4구(강북·노원·도봉·성북구) 대학 산학협력단장 포럼을 서울여대 행정관 중회의실에서 지난 29일 개최했다”고 30일(수) 밝혔다. 서울시 동북4구 대학 산학협력단장 포럼은 서울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소재 11개 대학(△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한성대) 산학협력단과 서울테크노파크가 협력해 서울시 지역특화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산관연학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4년 결성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윤선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연구소장이 ‘지역사회연계 인성교육 현황 및 성공전략’을 주제로 서울여대가 추진해 온 인성교육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동북4구 구청과 산학협력단 간담회에서는 대학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산관연학 협력의 구체적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 구성을 제안했다.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은 축사에서 “서울 동북4구 대학 산학협력단장 포럼이 각 대학의 산학협력사업과 구청에서 필요로 하는 지역재생사업을 공유하고 함께 협력하여 발전시켜 나가는 실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서울여대를 비롯해 △동북 4구 11개 대학 산학협력단장 △서울테크노파크 원장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장 △동북 4구 소재 구청 관련 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에듀동아 유태관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원문 출처>에듀동아 : http://www.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830153256969443&titleGbn=&page=1
서경대학교, 디자인·미용 등 관련과 실기비율 조정
서경대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 실기 위주 전형으로 총 80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위주전형에는 일반학생①·교과성적우수자·사회기여자·군사학과·자격증소지자(뷰티테라피)·미용고출신자·농어촌학생·특성화고 졸업재직자 특별전형이 있다. 일반학생①과 농어촌학생 전형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60%)와 적성고사(40%·언어와 수리 각각 20문제씩) 점수를 합산해 평가하며, 나머지 전형은 학생부(100%)만 평가한다. 전년도와 달리 입학 전형이 달라진 것도 유념해야 한다. 영화영상학과·디자인학부·무대패션전공은 실기(100%)만 평가하다가 2018학년도부터는 실기(80%)와 학생부(20%)로 반영비율이 변경됐다. 특기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5등급 이내에서 10등급 이내로 크게 완화됐다. 1단계에서 학생부(100%)로 3배수를 선발했던 군사학과는 학생부(80%)·면접(10%)·체력(10%)으로 일괄합산전형으로 바뀌었다. 자격증소지자 중 헤어·메이크업 전형은 학생부(100%)만 평가하다가 2018학년도부터 학생부 20%와 실기 80%로 실기고사에 무게중심을 뒀다. 무대기술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으며, 1단계에서 실기(100%)로 7배수, 2단계에서 1단계 성적(40%)·실기와 구술(40%)·학생부(20%)로 최종 선발한다. 정한경 교무처장<원문 출처>문화일보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83001032121000010
[특성화]서경대 미용예술대학, 뷰티 산업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양성
/ 서경대 제공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은 15년 이상 축적한 미용 예술 경험과 교육, 연구,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커리큘럼과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학부·석사 과정은 물론, 국내 최초로 박사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는 등 탄탄한 학문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서경대 미용예술대학이 개발한 미용 교육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프로그램으로 공인받아 운영 방식의 우수성, 독창성, 차별성을 확보 중이다. 이 덕분에 사회 수요에 선제 대응함은 물론, 한국 뷰티산업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미용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미용예술대학은 국내 최초로 하나의 단과대학으로 독립, 운영하고 있다. 현재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등 2개 학과로 나뉘어 있고 전공을 더 세분화해 현장 중심의 집중 실무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높은 학문 기반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지닌 전임교원과 외국인 교원들로 교수진을 구성하고 국내 유수의 산업체 대표 및 뷰티 아티스트를 초빙교수로 임용해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국제 교류를 통한 글로벌 실무교육까지 더해 세계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접목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수의 미용 분야 산업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졸업 후 즉시 취업 및 창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Shop in Institute Program’을 도입한 수업을 운영하며 교내에 설치한 뷰티샵에서 교육과 실습을 일원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뷰티 산업체 트렌드를 반영한 1600평 규모의 최첨단 강의실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 자랑거리다.학부 교과과정은 ▲1학년_Basic course ▲2학년_Advanced course ▲3학년_Professional course ▲4학년_Beauty salon management course 등으로 구성돼 뷰티산업의 트렌드를 읽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맞춤식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세계적 뷰티 트렌드 분석을 통해 모든 교육과정은 최신 콘텐츠를 반영한 내용으로 운영하고 있다.<원문 출처>조선에듀 :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8/2017082802447.html
적성고사,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서경대학교 정한경 교무처장1947년 창학해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은 서경대학교는 지혜와 용기, 어진 품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그동안 국가의 기둥이 되고 사회에 힘이 되는 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 그 결과 서경대는 '실용학문의 파워 플랜트'라는 명성을 얻었다.서경대는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변화를 이끌고 있다. 특성화와 실용화, 국제화를 위해 2007년부터 교과과정을 조정하고 단과대학을 신설했으며 학과를 통·폐합했다. 문학·역사·철학·어학을 분리해 인문학은 문화콘텐츠학부로 묶어내고 언어학은 글로벌비즈니스학부로 진화시켰다. 문화콘텐츠학부는 캐릭터·테마파크·문화기획 등 새로운 학문 수요에 맞춰 인문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문을 융합하는 학제적 교육을 실시, 21세기 신성장 동력 분야인 문화콘텐츠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4개 학과를 통합, 영어·일어·중국어·노어·불어의 5개 전공으로 구성하고 영어 전공을 필수로 나머지를 선택 전공으로 둬 학부 재학생 누구나 최소 2개 국어를 전공하고 졸업하게 한다. 미용 관련 학과는 학사·석사·박사과정으로 운영하며, 단과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초로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학과 간 협업도 서경대만의 독특한 변화다.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공연예술학부는 국내 최초로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했다.서경대 제공교육을 혁신해 대학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도 발벗고 나섰다. 미래 핵심 역량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바꾸고 종합적 사고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비교과 프로그램 370개를 운영하고 있다. 교양 수업을 체험과 활동 중심으로 편성했으며, 창의·문제해결·대인관계·글로벌·자기계발·실무 등 6대 핵심역량 중심의 인증제를 시행한다. 졸업논문 대신 융합적·창의적·국제적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에게 졸업 시 총장 인증장을 수여한다. 정규 교과과정에서 다루기 어려운 다양한 교과 외 교육을 접하도록 하는 비교과 프로그램 토털운영지원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학생 핵심 능력을 진단해 자기계발 가이드를 제공하며 핵심 역량 검사와 학습 포트폴리오를 통해 학생 경력을 관리한다.서경대는 2018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를 오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주요 전형으로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일반학생전형 ▲학생부 교과성적 100%전형인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 ▲미용전공자들만 지원 가능한 미용특기자특별전형이 있다. 적성고사는 언어·수리영역에서 20문항씩 총 40문항을 1시간 안에 푸는 시험으로,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문제를 낸다. 작년과 문항 수와 출제 범위가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만 반영하므로 별도 준비를 할 필요가 없다. 미용특기자특별전형에는 미용고교를 졸업하거나 미용 관련 국가자격증 소지자만 지원할 수 있다. 헤어·메이크업 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 전형으로 변경됐으므로 교과 성적이 낮아도 실기 실력이 충분하면 지원할 만하다.●문의: (02)940-7019 <원문 출처> 조선일보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30/2017083001887.html
[2018 대입수시 필승전략]서경대, ‘CREOS형 글로벌 리더’ 양성…특성화-실용화-국제화 강조
1947년 창학한 서경대는 지혜와 용기, 어진 품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그동안 국가에 기둥이 되고 사회에 힘이 되는 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 서경대의 강점은 ‘실용’과 ‘혁신’, ‘글로벌’로 집약된다. 사회와 시대가 필요로 하는 ‘CREOS형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서경대는 특성화와 실용화, 국제화를 위해 2007년부터 교과과정을 조정했다. 문학, 역사, 철학과 어학을 분리시켜 인문학은 문화콘텐츠학부로 묶고 언어는 국제비즈니스어학부로 진화시켰다. 문화콘텐츠학부에선 캐릭터, 테마파크, 문화기획 등 새로운 학문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4개의 학과를 통합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등 5개 전공으로 구성하고 영어 전공을 필수로, 나머지를 선택전공으로 둬 학부 재학생이라면 최소 2개 언어를 전공하고 졸업하도록 하고 있다. 미용 관련 학과를 학사 석사 박사과정으로 운영하고 단과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초로 미용예술대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공연예술학부는 국내 최초로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했다. 예술대 특성화의 일환으로 패션을 통한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정한경 교무처장교육 활동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 평가해 학교 전체의 교육 역량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경혁신원은 CREOS지원센터 등 9개 센터로 구성돼 정규교육은 물론이고 기타 집중교육이 필요한 역량을 효율적으로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조건희 기자 becom@donga.com원문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70829/86064856/1#csidx9ed54546e037244852c89db0ada7410
이승주 서경대 도시공학과 교수 서울시 도시재생 정책관련 인터뷰 : “도시정책 대부분 5~6년짜리 치적 쌓기...장기 계획 세워야”
“단기성과를 보여주는 데 치우친 측면이 있다.” 이승주(54·사진) 서경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서울시 도시재생 정책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그는 “관 주도의 도시재생에서 민간과 마을 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재생 사업으로의 전환을 고민할 때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교수와의 인터뷰다.이승주 서경대 도시공학과 교수“재건축 vs 재생, 지역 특성 고려하고 마을 주민 참여하는 지속사업 필요”Q.서울시 도시재생 사업 4년의 성과를 평가하자면.응답 :“아직 갈 길이 멀다. 재건축처럼 건물 하나 짓고 끝날 일이 아니기 때문에 긴 숨에 익숙해져야 한다. 서울시 주요 도시재생 지역 계획을 보면 대부분 5~6년짜리 사업이다. 행정가들이 빨리 결과를 보이겠다는 생각으로 매달리기 때문에 이런 계획이 나온다. 그런 태도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도시재생이 바른 길로 가기 어렵다.”Q.해외 사례는 어떤가.응답 :“‘서울로7017’은 2016년 1월 서울역고가 철거 공사를 시작한지 17개월 만에 완공됐다. 뉴욕 하이라인파크의 경우 방치된 고가 철도를 도심 녹지로 조성하는데 12년이 걸렸다.”Q.재건축에서 ‘재생’ 방식으로의 변화 자체는 바람직한가.응답 :“동네의 역사성을 보존한다는 방향은 옳다. 창신·숭인동의 경우가 특히 그렇다. 산업화 시대 봉제공장, 일제 시대의 채석장 등 특별한 공간이 많이 있다. 하지만 모든 지역이 창신·숭인동과 같지는 않다. 아예 헐고 새로 지어야 하는 지역이 있을 수 있다. 잘 구분해야 한다.”Q.창신·숭인동은 올해 말로 재생 사업이 종료된다. 어떻게 해야 지속이 가능할까.응답 :“관에서 주던 돈을 끊으면 마을이 제대로 돌아가기 어렵다. 해외에서는 재생 설계 단계 때 시민단체 주도로 운동이 벌어지고 민간에서 펀딩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아직 그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관 주도인데다 실적 쌓기 위해 밀어붙이는 경향도 여전하다. 주민들 스스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를 개발해야 한다. 마을 기업을 만들 수도 있고, 상인들이 모여 마을 특성을 살린 자체 콘텐트를 팔수도 있다. 공공자금만 투입한 뒤 사업을 끝내면 기반이 허약해 버틸 수 없다.”Q.꼭 고쳐야 할 점은.응답 :“도시재생이 무엇인지를 시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 마을을 살리고 공동체를 부활시키려면 시간을 갖고 꾸준히 인식 변화를 유도해야 한다.”<원문 출처>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83254
김유경 서경대 교수의 ‘드라마 속 뷰티’ 따라잡기 - ①
“아름다움을 위한 거짓 볼륨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김유경 교수[한강타임즈] ‘우아하고 지적인 사람이 섹시하기까지 하다?’이 말을 듣는 순간 ‘예쁜 사람이 착한사람’이라고 통칭하는 근간의 말보다 더 어이없고 기막히다.성형이나 다이어트로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의 자기외모에 대한 관심은 이제 트렌드를 넘어 자기발전과 개발의 필수 요건처럼 되고 있다.이제는 강남의 어느 병원의 쁘띠시술 정도만으로도 어느 정도 외모 콤플렉스에서 조금은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이젠 지적(知的)이기까지 해야 한다니 이건 정말 답이 없다.‘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을 시작으로 지방흡입주사로 얼굴의 동안볼륨을 채우면서 어린사람의 아름다움을 예찬하는 시대는 그 열기가 사라졌고 소위 얼굴에 지방을 채우는 볼륨 빵빵한 성형미인을 통칭하는 ‘강남언니’들은 급 민망해져 얼굴에서 빨리 붓기가 빠지기를 기도해야 했다.전지현의 캐릭터 ‘천송이’는 얼굴은 성숙미를 풍기지만 순수한 뇌를 가진 사람의 매력으로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서 사람이 빠질 수밖에 없는 넘사벽의 인물로 인기를 끌었다. 30대 후반의 전지현은 어린사람을 선호하는 ‘여돌’에 대한 관심을 성숙한 사람을 선호하게 하며 20대 남성에게는 연상의 사람을 사랑하게 만들었다.성숙한 미는 트렌드 세터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퓨어한 얼굴에 긴머리와 채도가 강한 립스틱으로 장면 마다의 미묘한 변화를 이끌어 내며 모든 이미지를 흡수해버리는 매력을 발산했다.전지현이 사용한 립스틱으로 유명해진 ‘L'재품은 바로 완판 행렬을 이였으니까.이어 2017년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로 돌아온 ‘우아한 사람 김희선’은 30대 후반을 넘어 40의 아이엄마이기까지 하다.극중 역할은 우아하면서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는 똑부러지는 말투와 타이밍에 강한 아줌마의 역할까지 소화해내며 똑똑한 이 시대를 사는 아름다운 아줌마를 표현했다.기존의 아줌마의 이미지를 완전 뒤흔들어놓은 지적이고 논리적인 말을 할 수 있는 아줌마.. 지식수준은 높아지고 가정주부이면서 머 하나도 놓치지 않은 명석함까지 갖춘 슈퍼맘.. 일하는 여성들의 로망으로 등극했다.김희선이 판을 흔들고 있다. 아줌마임에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어필하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이시대의 싱글 못지않은 워킹맘을 보여준다.극중 우아진(김희선)은 여돌 못지않은 청순한 화장과 헤어스타일, 우아하고 고급진 의상들, 그의 화장품, 지적인 사람의 화장의 변화는 예전과 다르다.소위 공부 좀 한 사람들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돌 볼 시간이 없었다는 핑계는 이제 자신의 게으름이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은 수 없는 시대가 왔다.지적인 사람의 외모에서 풍기는 섹시함을 아는 사람들의 세상이 오고 있다. 이제는 지방을 얼굴에 주입하고 주름을 감추기 위해 애쓰는 동안이 아름다움의 척도가 아니다.아름다움을 위한 거짓 볼륨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자신의 나이를 인정하고 성숙한 사람으로의 나름의 자부심을 가진 사람이 매력을 끌어올리고 있다.전지현과 김희선은 결국 진정한 나를 돌아보고 캐릭터 속에서 현실의 이미지를 실현한 ‘뇌순녀’거나 ‘뇌섹녀’였다.나이 들었지만 이를 순수히 받아들이는 현명하고 지적이며 부지런한 사람이 아름다운 시대가 왔다.<김유경 교수 프로필>미용예술학(메이크업) 박사전)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겸임교수전)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 계약학과 겸임교수현)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부 외래강사현) ‘아트웍플러스’ 종합방송미술제작 방송분장 팀장<원문 출처>한강타임즈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363
구자억 서경대 인성교양대학장 출연 : [KBS 공감토론] 한중 수교 25주년, 양국관계 진단
지난 8월 23일 오후 7시 구자억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장이 KBS방송사의 라디오 프로그램 [KBS 공감토론]에 패널로 출연했다. [KBS 공감토론]은 한 주간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한 가지 이상의 주제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백운기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고 있다. 8월 23일의 토론주제는 ‘한중 수교 25년’에 관한 것이었다. 대한민국과 중국이 수교를 맺은 지 25주년을 맞아 한중관계의 현주소를 진단하는 내용이 토론의 중심을 이루었다. 구자억 인성교양대학장은 그간 사드배치를 둘러싼 지금의 갈등상황 속의 미래지향적인 한중관계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 전문은 하단 링크에서 볼 수 있다. <원문 출처>KBS 공감토론 http://www.kbs.co.kr/radio/1radio/debate/notice/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