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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도 존중받는 사회가 상식사회" 4연임 성공한 서경대 최영철 총장 중앙일보 인터뷰

최영철 서경대학교 총장(81)언론인. 정치인. 관료. 교수. 대학총장.최영철 서경대학교 총장(81)이 걸어온 길이다. 대한민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부딪혀온 셈이다. 그는 다음달 네 번째 총장 임기를 시작한다. 권력 사유화로 국격이 무너진 오늘의 대한민국, 그리고 정부 탓에 혼란과 고통을 겪고 있는 대학과 대학인에게 ‘팔순 청년’이 던지는 메시지는 의외로 간단하다. ‘상식 회복’이다.Q. '상식 회복’은 너무 상식적으로 들립니다만.“상식이 모든 것의 출발입니다. 누구나 자연스럽고 옳다고 느끼는 최소한의 합리와 지혜, 이게 바로 상식입니다. 법도, 규범도, 규칙도, 제도도, 그 바탕은 상식이지요. 상식이 통하면 정의와 질서는 저절로 자리잡을 것이고, 국격도 세울 수 있는 겁니다. 개인의 경쟁력도 여기서 생깁니다.”Q. 대학에서 상식이 회복되는 경우를 서경대의 사례로 설명해 주신다면.“거품과 허식을 걷어내는 것, 즉 실용도 상식입니다. 재화와 행복을 생산하는 힘은 실용입니다. 서경대는 학과는 물론 과목도 실용적으로 재편했습니다. 문학·역사·철학과 어학을 분리시킨 것이 좋은 사례입니다. 인문학은 문화콘텐트로 묶어내고, 언어는 글로벌 비즈니스로 진화시키는 식이지요. 예술대학도 실용위주로 편제했어요. 예술대학의 전 학과가 나서면 어떤 공연도 소화해내는, 전문 기업에서나 가능한 ‘프로덕션 시스템’이 가능하게 된 이유입니다. 유사한 학과를 통합시킨 것은 기본입니다. 필요할 경우 분리도 했습니다. 기준은 오직 실용입니다. 서경대의 교육목표는 ‘창조적이고, 적극적이며, 경험을 갖추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그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을 길러내는 것입니다. 각 글자의 영문 두문자를 따서 『CREOS』라고 정했습니다. 얼핏 보면 대단한 것 같지만 이게 실은 ‘상식을 갖춘 인재’와 같은 말입니다. ”최영철 서경대학교 총장(81).Q. 적지 않은 연세에 4연임에 성공하신 비결은.“혹 비결이 있다면 저의 ‘2등주의’ 철학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등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했지만 1등이 못됐다면 흔쾌히 1등을 인정해 주는 자세가 필요하지요. 내가 있어야 네가, 네가 있어야 내가 있습니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고집을 버리는 순간, 사회와 국가는 물론 그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Q. 4번째 임기 동안 실천하실 과제는?“젊은이의 미래가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합니다. 총장 직속으로 서경미래연구원과 미래대학교육위원회를 개원한 것도 젊은이들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미래적 가치를 갖춘 인재를 만드는 겁니다. 서경혁신원을 만들어 학생들의 취·창업은 물론 심신의 모든 문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구요. 올해는 서경대가 개교 7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더욱 야무지고 활기차게, ‘젊은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해 노력할 겁니다.”Q. 적지 않은 연세에 4연임에 성공하신 비결은.“혹 비결이 있다면 저의 ‘2등주의’ 철학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등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했지만 1등이 못됐다면 흔쾌히 1등을 인정해 주는 자세가 필요하지요. 내가 있어야 네가, 네가 있어야 내가 있습니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고집을 버리는 순간, 사회와 국가는 물론 그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Q. 4번째 임기 동안 실천하실 과제는?“젊은이의 미래가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합니다. 총장 직속으로 서경미래연구원과 미래대학교육위원회를 개원한 것도 젊은이들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미래적 가치를 갖춘 인재를 만드는 겁니다. 서경혁신원을 만들어 학생들의 취·창업은 물론 심신의 모든 문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구요. 올해는 서경대가 개교 7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더욱 야무지고 활기차게, ‘젊은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해 노력할 겁니다.”조진형 기자 enish@joongang.co.kr<원문 출처>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145299

[뉴스] '배틀그라운드 대학리그' 4일 성료, 서경대 'SKU Ace term' 팀, 64인 단체전 (Duo) 우승

경희대 개인전, 아주대 4인 단체전 1위고품질 메모리 고성능 게이밍 기어 및PC 부품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커세어(박재천지사장)는 지난 2일 다나와 DPG 존에서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커세어 2017 배틀그라운드 대학리그' 게임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커세어 2017 배틀그라운드 대학리그'는 연세대, 중앙대, 홍익대, 아주대, 경희대, 서경대, 호서대, 전남과학대, 삼육대, 한세대, 경기대, 세명대, 성균관대, 광운대 등 겨울방학, 연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온 대학생 총 80여명이 20개의 팀을 이뤄 올해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기 위해 게임대회에 참여, 대학생다운 패기와 열정을 쏟아냈다.참가 팀들은 '마포 꽃무늬', '지키리도 아이들', '신과 함께' 등 대학생다운 창의적인 팀명을 내세우며 각 팀마다 파이팅 넘치는 패기를 보여주었으며 특히 인터넷 방송 트위치의 유명 스트리머 ‘똘똘똘이’와 ‘자동’ 두 사람이 트위치 TV를 통해 대회 현장을 생방송으로 중계했다. 대회장의 열기와 배틀그라운드 특성상 보는 이들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트위치TV로 전해 글로벌 흥행대작의 즐거움을 게임마니아들과 공유한 것.하이퍼포먼스 PC 부품 브랜드이자 고성능 게이밍기어를 제조하는 커세어와 올해 가장 핫한 게임인 베틀그라운드가 만난 이번 게임대회의 최종 우승자는 개인전(SOLO) 경희대학교 ‘KHUpan’ 팀의 닉네임 처칠수렝이, 64인 단체전(Duo)은 서경대학교의 ‘SKU Ace team’팀의 김재현, 김정훈, 단체전(Squad) 4인은 아주대학교의 팀명 ‘Team Ajou’의 박정규, 김용민, 이성현, 최민혁이 차지했다.이들에게는 세계 최정상 프로게이머들이 즐기는 커세어의 ‘K70 RGB 키보드’, ‘K70 적축 게이밍 키보드’, ‘글레이브 RGB 마우스’, ‘보이드 프로 RGB USB 헤드셋’, ‘MM300(Extend Edition) 마우스패드’ ‘하푼 RGB 게이밍 마우스’, ‘K68 청축 게이밍 키보드’ 등의 풍성한 사은품이 증정되었으며 베스트플레이어, 이벤트매치의 추가 우승자 및 참석자 모두를 위한 선물과 추첨을 통한 푸짐한 선물이 제공되었다.<원문출처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90318&iskin=esports#csidx67863dd81992fe9b1f6990fbfe43419 

서울시⦁서경대학교 서경예술교육센터, ‘우리동네 예술학교’통합공연 ‘2017 제2회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성황리에 마쳐

졸업식, 악기드림식,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서울시 9개 자치구 351명 어린이 단원 참여서울시민이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는 대표적인 문화 복지프로그램으로‘각광’ 서울시 ‘2017 우리동네 예술학교’의 총괄운영기관인 서경대학교 서경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는 지난 11월 29일((수)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에 있는 KBS홀에서 우리 동네 예술학교 통합공연인 ‘2017 제2회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우리동네 예술학교’는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복지 증진을 위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교육을 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2017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은 ‘우리동네 예술학교’ 학생단원 351명이 올 한 해 동안 교육받은 내용을 기반으로 함께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우고 닦은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로, 예술가 및 또래 친구들과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주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 오케스트라는 우리 동네 예술학교 교향곡 1번 풍년가를 연주하였으며 뮤지컬은 단원들의 성장 스토리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을 공연하였다. 이밖에 오케스트라는 오페라 ‘마술피리’, 베토벤 ‘영웅’ 교향곡 중 1악장, 하이든 ‘시계’ 교향곡 중 2악장 등 각 분야별 정통 레파토리를 연주하였으며 뮤지컬은 뮤지컬 ‘마틸다’, ‘헤어스프레이’, ‘알라딘’ 등의 주요 장면을 무대에 올렸다.또한 이번 ‘2017 제2회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은 음악연주 뿐만 아니라 올해의 교육을 마무리 하는 ‘졸업식’을 거행해 기관별 우수 학생 및 우수 강사를 표창하고, 지난 7월 통합캠프 때 개최한 글짓기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단원에게 악기를 선물하는 ‘서경대학교 악기드림식’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도 가졌다. 오케스트라 교육을 받은 신주안 학생은 “다양한 악기, 그리고 친구들이 모여서 같이 합주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뮤지컬 교육을 받은 채유림 학생은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접해보는 것도 쉽지 않으며 무대에 서는 것은 더욱 쉽지 않은 기회이기 때문에, ‘우리동네 예술학교’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이런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이밖에 많은 학생들이 ‘우리동네 예술학교’ 교육을 통해 학교생활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며 내년에도 많은 친구들과 함께 ‘우리동네 예술학교’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2010년부터 시행해온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서울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서경대학교가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십분 활용, 양질의 어린이 예술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서경대학교 서경예술교육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총괄운영기관의 역할을 맡아 세부 운영기관의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 관리하는 등 예술교육기관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우리동네 예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은 ‘우리동네 예술학교’ 기본교육 외에 기타교육, 통합캠프, 악기드림식, 지역연계 음악회, 자체 발표회, 통합공연 등에 참가하며 지역사회와 예술로 소통하고 자존감과 성취감을 키워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있다.2018년에는 3월 교육 시작을 목표로 관계자 모두가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관련기사>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77171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690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531

투표합시다!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 학생 여러분! -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슬로건 내건 제28대 ‘우리’ 인문대(정학생회장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중어 전공 13학번 이도영 군, 부학생회장 아동학과 15학번 김예지 양), 11월 27일 ~ 28일 치러진 투표 통해 당선

①비빔밥 데이 ②인문대 물품 카톡 우선 예약제 ③SNS 이벤트 활성화 ④프린트 지원 ⑤물품 대여 및 지원 ⑥시험기간 간식 지원 등 약속‘우리’ 인문대 선거 포스터지난 11월 27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 투표를 통해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28대 ‘우리’ 인문대 회장단이 당선되었다. 단일후보가 출마한 인문대 투표는 인문대 소속 학생 가운데 379명이 참여해 53.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찬성 344표, 반대 22표, 무효 13표로 찬성율 90.76%로 당선됐다. 이번 투표는 역대 최단 기간에 가장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제28대 ‘우리’ 인문대는 정학생회장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중어 전공 13학번 이도영 군과 부학생회장 아동학과 15학번 김예지 양이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들과 함께 정책국장으로 문화콘텐츠학과 13학번 박상진 군과 선전국장으로 아동학과 15학과 박해욱 양, 사무국장으로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일어 전공 16학번 최미림 양 등이 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우리' 인문대 선거공약 포스터‘우리’ 인문대의 당선 비결은 학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공약 덕분이었다. 특히 비빔밥 데이는 인문대가 직접 비빔밥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서로 화합과 친목의 장을 만들고 의견을 교환하며 직접 학생들의 소리를 듣기 위한 ‘우리’ 인문대만의 특별한 공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메뉴 또한 학생들의 의견을 십분 반영해 볶음밥이 나 김밥 등으로 하고 다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데 컨셉을 둘 예정이라고 전했다.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인문대 기표소또한 인문대에서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물품들을 학생들이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 했던 신임 회장단은 카카오톡을 통해 우선적으로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일례로 수업 중이거나 비가 내리고 있어 우산을 빌리러 오지 못했던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의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프라인용 우산과 예약용 우산을 따로 준비해 직접 찾아오는 학생들에게도 우산을 모두 빌려 줄 수 있도록 하는 섬세함도 놓치지 않았다.제28대 인문대 정학생회장 이도영 군은 “중어학과 학생회장으로 인문대 생활을 3년간 해오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이번에 시행하고 싶다. 좋은 규칙과 규정은 더 잘 되도록 강화하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세밀하게 보완하여 모두에게 이롭게 되도록 노력할 작정이다.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어느 때 바쁘고 힘든 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배려하고 조정하며 함께하고 나누어 인문대를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선거 유세 중인 김예지양과 이도영 군, 그리고 입후보단.또한 이도영 군은 “학생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학생들이 더 편하게 다가올 수 있고 마음 편히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직접 봐왔던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의 불편했던 점이나 단점 등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도 공약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를 잘 실현시켜 보다 발전적이고 활력 있는 인문대가 되도록 다함께 참여해 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제27대 ‘어울림’ 인문대가 올 12월 19일 종강을 끝으로 그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그와 동시에 제28대 ‘우리’ 인문대가 임기를 시작하게 돼 많은 기대와 응원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그동안 수고한 ‘어울림’ 인문대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곧 임기가 시작되는 ‘우리’ 인문대가 강한 추진력으로 눈부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 <홍보실=소유진 학생기자>

투표합시다! 서경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 여러분! - 11월 27일 ~ 28일 이틀간 치러진 투표 통해 ‘학생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최고로 나아가는’ 제20대 ‘으뜸’ 사과대(정학생회장 군사학과 15학번 권순재 군, 부학생회장 글로벌경영학과 15학번 조하경 양) 당선

①즉각 소통을 위한 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 개설 ②프로모션을 통한 각종 이벤트 ③간식 지원 ④보조배터리 및 우산 대여 ⑤프린트기 지원 ⑥개강 총회 및 소모임 지원 등 공약 내걸어지난 11월 27일 월요일부터 28일 화요일까지 이틀간 치러진 투표를 통해 ‘으뜸’ 사과대가 당선됐다. 단일후보로 출마한‘으뜸’ 사과대는 총 투표수 370표 가운데 52.86%의 투표율을 기록,최단기간에 50%를 넘겼다. 투표수 중 찬성이 339표였고, 반대가 23표였으며 무효표가 8%가 나와 찬성 91.62%로 압도적으로 당선되었다.‘학생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최고로 나아가는’을 슬로건으로 내건 ‘으뜸’ 사과대는 정학생회장 군사학과 15학번 권순재 군과 부학생회장 글로벌경영학과 15학번 조하경 양이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들과 더불어 정책국장으로 경역학부 15학번 최성석 군, 사무국장으로 공공인적자원학부 17학번 김예지 양, 기획국장으로 경영학부 17학번 이혜주 양, 문화국장으로 군사학과 17학번 박세희 양이 함께할 예정이다.혜인관 로비층에 마련된 사과대 기표소이번 사과대의 실용성 있는 공약은 학생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했다. 그 중 눈에 띄는 공약은 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다. 늘 학생들을 위한 복지혜택이 존재하였지만 홍보가 부족해 많이 이용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20대 사과대에서 특별히 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각종 업체에 제안서를 보내 계약을 맺고 학생들에게 유익한 상품을 지원하는 프로모션 이벤트 또한 단연 기대되고 있다.선거 유세 중인 부학생회장 후보 조하경 양과 입후보단 임원들20대 으뜸 사과대 정학생회장 권순재 군은 “학생을 최우선으로, 으뜸이 되도록 하기 위해 사과대가 똘똘 뭉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 학우분들이 학교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원활한 소통의 장도 만들겠다. 먼저 다가서고 많은 의견을 수용하는 학생회가 될테니 적극적인 참여로 함께 으뜸 사과대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고 포부를 전했다.20대 사과대의 당선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곧 종강과 함께 임기가 끝나는 19대 사과대 회장단에게 수고와 감사의 박수와 함께 새로운 한 해를 이끌어 갈 20대 사과대 신임 회장단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로 보내며 사과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 본다. <홍보실=소유진 학생기자>

투표합시다! 서경대 동아리 회원 여러분! - 11월 28일 ~ 29일 이틀간 치열한 경선 통해 정회장 경영학부 15학번 이민재 군과 부회장 금융정보공학과 15학번 신호철 군이 입후보한 기호 2번 ‘소통’ 동아리 연합 회장단 당선

기호 1번 공감 VS 기호 2번 소통청운관 1층에서 진행된 선거동아리 연합회 선거가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교내 청운관 1층에서 치러졌다. 올해 서경대 학생회 관련 선거 중 유일하게 경선으로 진행된 선거였다. 기호 1번 ‘공감’ 동아리 연합회는 정회장 입후보자로 경영학부 15학번 이민재 군과 부회장 입후보자로 금융정보공학과 15학번 신호철 군이 출마했다. 기호 2번 ‘소통’ 동아리 연합회는 정회장 입후보자로 전자공학과 15학번 김민철 군과 부회장 입후보자로 14학번 금융정보공학과 장윤석 군이 나섰다. 기호 1번과 2번의 선거 포스터동아리 연합회 선거는 휴학생 및 중복 인원을 제외한 투표권자 608명 중 동아리 소속 학생 307명이 투표에 참여해 50.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중 기호 1번은 123표를, 기호 2번은 182표를 얻어(무표 2표) 기호 2번이 59표 차이로 당선됐다. 치열했던 2일간의 경쟁이 끝나고 수고한 두 입후보자 모두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기호 2번 ‘소통’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확실한 시설 보수와 불편한 점 개선 공약이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14년도부터 동아리 활동을 해온 장윤석 군의 경험을 살려 동아리 소속 학생들의 다양하고 활력 있는 동아리 활동을 위한 공약이 유권자들의 신뢰를 얻었다.투표를 하고 있는 학생과 투표를 안내하고 있는 입후보단제34대 동아리 연합회 정회장 김민철 군은 “저를 믿고 밀어 주신 데 대해 감사 드리며 강한 추진력으로 모든 동아리의 의견을 잘 반영해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소통 동연이 되겠다.”며 “재미있는 동아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서로 소통하면서 1년 동안 부족함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앞으로 34대 연합 동아리를 잘 이끌며 내건 슬로건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학생들과의 소통을 지키며 공약을 이행하길 바란다. 그동안 수고한 33대 동아리 연합회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 가운데 유종의 미를 거두고, 앞으로 동아리를 이끌 소통 동아리 연합회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홍보실=소유진 학생기자>

제4회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정기패션쇼 개최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원장 하수호, 이하 예교원)의 제4회 정기패션쇼가 지난 25일 서경대 본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패션쇼는 `Ode to Youth`(청춘예찬)라는 주제로 11개의 스테이지가 진행되었으며, 모델학전공(주정은 주임교수), 패션디자인전공(김국희 주임교수), 미용학전공(김관옥, 김태희, 한성진 주임교수)의 3개 전공이 모여 협업하였고, 공연예술학부의 무대기술전공(김만식 주임교수)이 무대전반의 기술적인 분야를 협업하였다. 이번 패션쇼에 참여한 미용학 전공은 뷰티산업의 리더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미용교육기관으로 국내 유일의 학-석-박 연계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으며, 패션디자인학 전공은 의상 제작부터 무대기획까지 실무중심의 교육프로그램 시스템으로 운영된다.모델학 전공은 이호정, 이철우, 이현석, 김설희, 남궁담, 김재범 등 많은 학생들이 YG케이플러스, 에스팀, 가르텐, 제니퍼, 몰프, 고스트, 더모델즈 등 국내 유명 기획사 소속의 모델로 활동중이며, 도전수퍼모델코리아, SBS슈퍼모델선발대회, Face of Asia 등의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 뿐 아니라, 서울패션위크, 패션코드 등의 국내외 패션쇼와 각종 패션 매거진은 물론, 드라마, 뮤직비디오, 영화까지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경대 예교원은 학점은행제 학사학위과정으로 실용예술 분야의 미용학, 모델학, 패션디자인학, 시각디자인학, 실용음악학 5개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부와 더불어 실용예술 교육의 선구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졸업시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수여하며, 국내외 대학의 학부편입이나 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할 수 있고, 특성화된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커리큘럼으로 최고 권위의 분야별 전문 교수진과 최고의 시설로 양질의 실용예술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관련 기사>한국경제TV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712020003

서경대 ‘6sense’팀, PaaS-TA 기반 해커톤 경진대회 우승

총 9팀 참가, “기대 이상 수준”으로 성장 가능성 높아▲ PaaS-TA 기반 프로그램 해커톤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대회가 끝난 후 기념촬영을 했다.서경대 ‘6sense’팀이 국내 기술로 개발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인 파스-타(PaaS-TA) 기반의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이 주최하고, 한국상용SW협회(회장 조창제) 클라우드분과위원회가 주관한 즉 민관이 협력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섰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곧 국내 기술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이 대외경쟁력을 갖췄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모두 9개 팀(주로 대학생)이 참가해 1박 2일 동안 열띤 경쟁을 벌였고, 그 가운데 6개 팀이 수상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1등은 서경대학교의 6sense 팀이 차지했다. 2등은 부산대학교의 치키치키챠카챠카팀이, 그리고 3등은 중랑클라쓰, 스파케티코더, 열LAB,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등의 4개 팀이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이 주최하고, 한국상용SW협회(회장 조창제) 클라우드분과위원회가 주관한 즉 민관이 협력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섰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곧 국내 기술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이 대외경쟁력을 갖췄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파스-타가 제공하는 다양한 개발환경을 이용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됐고, 참신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게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개방형 클라우드 파스타3.0’ 발표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파스-타 기반 해커톤 경진대회는 클라우드 인프라 확산과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한국상용SW협회는 이 같은 경진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것은 물론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해커톤(hackathon)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마라톤과 같이 주어진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기획 및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디자인 및 개발을 통해 시제품 등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말한다.<관련 기사>아이티데일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6335

서경대 평생교육원, 미대입시 관련 '비실기전형' 2018년도 신입생 모집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이후에도 미대 입시생들은 뒤이어 실기고사가 예정되어 있다. 하지만 국내 유명 대학들을 시작으로 실기고사를 생략하는 학교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획일화된 사고보다 풍부한 표현력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 선발을 위함이다.이에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시각디자인학전공은 비실기 전형으로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수능•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면접과 전공적성검사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또한, 입학 예정자들의 기초 그림 실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매주 1회 ‘낙서도 디자인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낙서도 디자인 공방'은 입시미술 학원에 다녀본 적 없는 시각디자인학전공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낙서를 통해 아이디어를 찾고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시각디자인학전공 김문기 주임교수는 "낙서도 디자인 공방을 통해 기초 그림 실력을 향상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업 이해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신입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여 그림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갈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낙서도 디자인 공방 참가 신청은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한편, 서경대 평생교육원은 졸업 시 서경대학교 4년제와 동일한 졸업장,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대학원에 진학할 경우 대학원 등록금 일부를 지원해주는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관련 기사>시선뉴스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659

서경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작품전시회 개최

11월 17일(금) 오전 10시 북악관 5층서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들의 개성 있고 다양한 꿈 담긴 작품 63편 선보여컴퓨터공학과 학생회 임원들이 졸업작품전시회 부스에서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서경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11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내 북악관 5층에서 졸업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서경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작품전시회는 2017학년도 졸업생 및 졸업예정인 학과 학생들과 교수진, 그리고 학생회가 참여하는 컴퓨터공학과만의 뜻 깊은 전시회이다. 특히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인 학생들은 그동안 배웠던 컴퓨터시스템들을 활용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기술을 반영한 웹사이트, 게임, 전자기기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컴퓨터공학과의 졸업작품전시회는 2010학년도부터 졸업필수 요건으로 의무화하여 학생들의 실무 적응 능력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작품의 기획부터 완성, 전시에 이르기까지 지도교수의 지도와 함께 약 1년 동안의 진행과정을 거친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졸업작품전시회 부스에서 안내책자를 받아가고 있다.올해 졸업작품전시회 출품자는 총 63명으로, ‘드론’, ‘가상현실’, ‘3D 탈출 게임’, ‘프로그램 개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작품을 제작했다. 이 작품들은 북악관 5층 전 공간에 설치되었다. 전시회에 참가한 서경대 교수진 및 방문객들은 복도와 강의실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학생들의 프로그램 및 실제 작품들을 관람할 뿐만 아니라 직접 사용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컴퓨터공학과 졸업생의 작품컴퓨터를 활용한 전자기기게임 프로그램을 제작해 시범을 보이고 있는 학생의 모습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관람하고 사용해 보는 방문객의 모습학생들은 작품 설명 및 시스템 구성도와 개발 환경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보게시판을 세워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용이한 소통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정보게시판에는 학생들의 작품후기까지 올려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전반적으로 느꼈던 소감 및 앞으로의 포부도 확인할 수 있었다.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학과 교수님께 본인의 졸업작품을 설명하고 있다.컴퓨터공학과 학생과 학과 교수님이 서로 작품과 관련된 대화를 나누고 있다.졸업작품전시회에 참가한 오병권 군(컴퓨터공학과 2017년 8월 졸업생)은 ‘스마트 미러_Daily’라는 IOT 작품을 제작했다. IOT는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인데, 오병권 군은 여기서 거울 뒷면에 ‘스마트 미러_Daily’는 센서를 내장함으로써 거울과 인터넷을 연결시켰다. 거울 앞에서 특정 단어나 문장을 말하면, 거울 뒷면의 센서가 음성을 인식해 △일정 △지하철 정보 △날씨 등과 같은 다양한 생활정보를 알 수 있고, 집안의 도어락 및 콘센트 등 전자가전을 제어할 수 있다. 오병권 군은 “이 작품은 음성비서처럼 인공지능시대에 대비해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오병권 군(컴퓨터공학과 졸업생)의 졸업작품 ‘스마트 미러_Daily’오병권 군은 “평소 게임보다는 웹서버에 더 관심을 가졌고 특히 통신제어에 흥미를 느꼈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실생활과 연관된 물건을 만들고 싶었고, 그래서 스마트 미러를 기획했다. 작품을 만들기까지 약 1년의 시간이 걸렸다. 작품과 관련된 정보와 사례가 부족해서 기준점을 잡기 힘들었지만 교수님께 끊임없이 질문하고 여러 번의 시도를 통해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 문과 출신이어서 학교 입학 후 신입생 시절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차근차근 배우면서 이해하고 이렇게 작품까지 완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졸업작품전시회 행사 운영 및 책자 편집 등을 맡은 김재원 컴퓨터공학과 학생회장(컴퓨터공학과 2년 재학)은 “학과 교수님들과 선배님, 그리고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많은 노력으로 이루어진 전시회를 작년에는 일반 학생으로 관람만 했었는데, 올해엔 직접 업무를 총괄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 또한 작품전시회 준비기간 동안 큰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과 조교님들, 학우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보실=장겨울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