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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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우양재단 청년밥상 장학(사회진출 격려 청년식비 장학금) 모집 안내
2026학년도 정기 모의토익 5차-1회차 신청 안내(미래융합1, 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재학생 포함)
2026학년도 정기 모의토익 5차-1회차 신청 안내 (미래융합1,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재학생 포함) 미래융합학부1, 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2학년 전공선택 시 10% 비율로 반영되는 모의토익-1회차 및 재학생 모의토익 신청에 대하여 안내드리오니 신입생 및 재학생 학생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다 음 - 1. 신청대상 : 미래융합학부1, 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재학생 모두 신청 가능 ※ 단, 신입생 신청사이트와 재학생 신청사이트가 다르니 신청 시 유의 2. 신청 방법 가. 신입생(미래융합학부1, 2 및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만) ① 신입생 신청사이트 접속 : https://skutoeictest.champstudy.com/ ② 로그인 : ID/PW (학번/학번 동일), *기업코드 : skutoeictest ③ 교육과정 > [모의고사] > 희망시간(오전/오후) 택 1 > 수강신청 클릭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신입생) 서경대학교 모의토익 수강신청 매뉴얼 참고 나. 재학생(26학번 신입생 및 2~4학년 재학생) ① 재학생 신청사이트 접속 : https://skutoeicexam.champstudy.com/ ② 회원가입 진행(*ID는 본인 확인을 위해 ‘학번’으로 가입) *기업코드 : skutoeictest ③ 회원가입 후 로그인 ④ 교육과정 > [모의고사] 클릭 > 희망시간(오전/오후) 택 1 > 수강신청 클릭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재학생) 서경대학교 모의토익 수강신청 매뉴얼 참고 3. 신청 기간 : 2026. 6. 1(월) ~ 6.12(금) 4. 시험 일시 : 2026. 6. 19.(금) 오전(10:00~) / 오후(14:00~) 5. 시험 장소 : 혜인관 시청각 1~4실 ※ 신청자 접수 완료 후 별도 안내 예정 6. 준비물 :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7. 관련 문의 : ☎ 02-534-2299 / 학습사이트 내 [고객센터] - 1:1 고객상담 2026. 5. 26. 서경대학교 FYP센터장
제3차 북한배경대학생 어학교육지원 장학사업 홍보
인천중구문화재단 「제물포문화재단 CI 공모전」 안내
인천중구문화재단은 2026년 7월 명칭변경에 따른 「제물포문화재단 CI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학생은 아래 내용과 붙임파일을 참조해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공모개요 가. 공모명: 제물포문화재단 CI 공모전 나. 접수기간: 2026. 5. 15 (금) ~ 6. 5. (금) 18:00 접수분에 한함. 다. 참여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팀) 라. 공모내용: 제물포구 문화예술, 문화유산의 가치를 바탕으로 재단의 정체성과 비전을 표현한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CI 마. 공모분야: CI 디자인(심볼마크, 로고타임, 시그니처, 그리드시스템, 전용색상) 라. 세부내용: 공고문 참조 마. 시상내용: 대상(1팀) 400만원, 최우수상(1팀) 200만원, 우수상(1팀) 100만원, 장려상(2팀) 50만원 붙임1. 공고문. 붙임2. 제출서류 붙임3. 홍보물 끝.
2026년 용산복지재단「내일의 문을 여는 프로젝트」멘토링 지원사업 신청 안내
용산복지재단에서 청소년 진로탐색 및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지원 사업을 시행하오니 관심있는 학생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지원해보시길 바랍니다. 신청내용 가. 신청기간: ~2026. 06. 05. (금) 나. 선정대상: (멘토)서울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 다. 선정기준: 붙임파일 참조
2026년 학부 하계 계절학기 등록금 납부 안내
2026년 학부 하계계절학기 등록금 납부 안내 1. 납부기간 – 2026. 05. 26(화) ∼ 2026. 06. 02(화) 2. 납부방법 신한은행 개인별 가상계좌 납부 – 휴일입금불가 3. 등록금고지서 출력 홈페이지 서경포탈 로그인 후 등록 → 등록금고지서및납부확인 → 고지서 출력 (“고지서출력”을 클릭, 모니터에 뜬 고지서 및 가상계좌 확인후 납부) 4. 수강료 시간당 75,000원 (예시) 2학점 3시간수업 : 3시간 X 75,000원 = 225,000원 5. 가상계좌란 – 학생 개인별 계좌번호이며 어느 이름으로 입금해도 학생 이름으로 등록, 본인의 가상계좌를 정확히 확인 후 납부. – 신한은행 이외의 은행에서는 송금수수료가 부과 6. 문의 – 등록금관련 : 재무과 940 – 7030, 7032 – 수강신청 : 교무과 940 – 7022, 7074
서경대, 경험·경력을 브랜드 자산으로 만드는 ‘AI 커리어 브랜딩 스튜디오’ 개설
서경대학교가 비학위 교육과정 ‘AI 커리어 브랜딩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개인의 경험과 경력, 지식과 인맥 등 전문성을 브랜드 자산으로 만들어 삶의 2막을 알차게 준비하도록 돕는 실전형 비학위 교육과정이다. 사람은 누구든지, 언제든지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한다. 100세 시대인 오늘날에는 60세에 은퇴하더라도 수십 년을 더 살아야 한다. 출산이나 육아로 경력이 끊긴 사람, 직장 폐업과 같은 이유로 경력을 바꿔야 하는 사람도 그렇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이 세상을 바꾸고, 직업 구조가 아주 빠르게 재편되는 오늘날에는 더욱 그렇다. 이때 바람직한 것은 경험과 경력, 지식과 인맥 등 지금까지 쌓은 전문성을 활용해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못한다. 경험과 경력을 그저 묻어두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전문성이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명료하게 정리하고 경쟁력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전문성을 경쟁력으로 만들었다 해도 이를 시장에 알리고 효용을 발휘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것을 잘 하지 못해 시장에서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는 전문가도 있다. 서경대학교 AI 커리어 브랜딩 스튜디오는 사람의 경험과 경력, 지식과 인맥을 경쟁력으로 만들도록 돕는 교육과정이다. 나아가 경쟁력을 잘 알릴 콘텐츠 구성 전략, 시장에서 주목 받는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 방안, 실제 활동 시 필요한 각종 자료의 제작 기법도 함께 전달한다. 이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구은화 서경대학교 주임교수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교육, 정치인·기업인·전문가의 커리어 브랜딩 코칭을 했다. ‘세상의 모든 문제는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것이다’라는 주제 아래 개인·조직의 소통 기술 향상을 돕는 기업 올댓커뮤니케이션의 대표도 겸임 중이다. 이전에도 커리어 브랜딩 교육은 있었지만, 내용이 대부분 SNS 마케팅이나 이미지 메이킹 위주여서 실전에 대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구은화 주임교수는 해법이자 이번 교육과정의 핵심으로 ‘PBS(Personal Branding System)’를 제안한다. 개인의 경험과 경력을 분석(경험 자산화)해서 핵심 전문성을 정리(커리어 브랜드화)하고, 이를 콘텐츠·강의·제안서·비즈니스 모델로 연결(수익모델화)하는 커리어 브랜딩 구조화 모델이 바로 PBS다. 오늘날 시장은 검색과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전문가를 발견한다. 구은화 주임교수는 자신의 전문성을 명확한 키워드와 콘텐츠로 구조화하는 능력을 가져야 전문가로 활동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시장에 걸맞는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이번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며 ▲조직에서 쌓은 경력과 전문성을 온전히 개인의 브랜드로 만들려는 사람 ▲직무 경험을 정리하고 자산으로 만들려는 사람 ▲이를 토대로 강의나 자문 등 시장의 수요를 해결하는 전문가로 활동하려는 사람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오랜 기간 현장에서 활약한 은퇴자, 능력을 갖췄음에도 타의에 의해 오래 쉰 경력 단절 여성, 경력을 토대로 제 2의 삶을 구상하는 실무자, 다방면의 능력과 경험을 토대로 도약을 꿈꾸는 프리랜서에게도 알맞은 교육과정이라고 덧붙였다. 서경대학교 AI 커리어 브랜딩 스튜디오는 6월 3일(수)부터 7월 25일(토)까지 9주간 열린다. 수업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서울 종로구 서경스퀘어 5층에서의 오프라인 강의, 온라인 학습과 1:1 코칭을 결합한 실전형 과정으로 이뤄진다. 수강생들은 우선 경력과 경험 자산을 목록으로 만들고 핵심 전문성을 결정한다. 핵심 전문성을 알릴 목표 소비자와 활동 시장을 분석하고, 여기에 알맞은 약력과 활동명을 만든다. 일련의 과정을 거쳐 ▲전문가 프로필과 명함 ▲자신을 소개하는 핵심 키워드와 활동 방향 ▲기관이나 기업 제안용 소개문 ▲전문성을 발휘할 대표 콘텐츠 주제 ▲60분 분량의 특강 강의안 ▲특강 강의안을 영상이나 글로 변환하는 콘텐츠 확장 구조도 ▲개인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등 산출물을 만들면 수료한다. 서경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도 받는다. 구은화 주임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에는 개인의 경력과 전문성을 어떻게 구조화하고 시장과 연결하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단순한 지식 전달 교육이 아니라, 수강생이 자신의 경험을 실제 활동 가능한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하도록 돕는 실전형 교육과정이다. 서경대학교는 앞으로도 성인 학습자와 전문가들이 새로운 커리어 기회를 설계하도록 실용적이고 확장성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원문출처> IT동아 https://it.donga.com/108929/
박재항 서경대 광고홍보영상학과 교수 칼럼: [박재항의 소소한 통찰] 마케팅 실험으로 본 6·3지방선거
선택지 늘수록 관심 크지만 결정은 힘들어 후보 적으면 앞번호, 많으면 뒤가 유리할수도 박재항 서경대 광고홍보영상학과 교수 선거는 후보자들이 유권자라는 고객의 선택을 받기 위한 치열한 싸움이다. 보다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과 궤를 같이하는 부분이 많다. 소비심리학에선 선택지 숫자에 따라 달라지는 흥미로운 실험이 있다. 선거에도 통용이 되는지 가설들을 몇 개 세우고 추론해봤다. 첫번째는 ‘후보가 많으면 투표율이 올라간다’는 가설이다. 2000년 쉬나 아이옌가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와 마크 레퍼 스탠퍼드대 교수는 슈퍼마켓에서 6종과 24종 잼을 놓은 시식 및 판매 매대를 각각 다른 시간에 설치하고 쇼핑객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실험을 했다. 쇼핑객의 60%가 24종의 잼이 있는 매대에, 나머지는 6종 매대에서 걸음을 멈추고 잼을 살펴봤다. 선택지가 많은 곳에 더 흥미를 보인 것이다. 구입에서는 정반대 양상을 나타냈다. 잼이 24종 있는 테이블 앞에 걸음을 멈춘 소비자 가운데 3%만 잼 한두 개를 구입했다. 반면 6종 잼이 있는 테이블에선 그 10배인 30%가 잼을 구입했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결정을 내리기도 힘들고, 이후 만족도도 떨어진다는 이른바 ‘선택의 역설(Paradox of choice)’이라고 이름 붙여진 실험이다. 결국 선거에서도 후보자가 많으면 당장 유권자들의 관심을 더 많이 끌 수 있지만,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어 실제 투표율은 내려갈 수도 있다. 두 번째는 ‘경쟁률이 높을수록, 최종 선택을 받은 후보자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는 가설이다. ‘온라인 데이팅의 선택 과부하가 만드는 거절 심리’라는 논문을 쓴 네덜란드 심리학자 틸라 프롱크와 야프 데니선은 온라인으로 제시된 프로필을 가지고 데이트 상대를 뽑는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에 참가한 독신남녀에게 온라인으로 4명 혹은 20명의 프로필을 선택하도록 했다. 다수의 사람은 20명의 프로필을 받고, 그중에서 데이트 후보자를 고르겠다고 했다. 원하는 데이트 상대를 고른 뒤, 선택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다. 선택의 폭이 넓은 20명의 프로필 중 데이트 상대를 고른 사람의 만족도가 4명의 프로필 중에서 선택한 사람보다 낮게 나왔다. 자신들이 고르지 않은 19명의 후보들 속에 더 좋은 사람이 있었을 것이란 아쉬움이 크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결국 후보자가 많을수록 미련을 둘 만한 이들도 많아진다. 세번째는 ‘앞 번호가 유리하다’는 가설이다. 선택행동 연구로 유명한 캐나다의 소비자심리학자인 안토니아 만토나키스 브록대 교수는 와인을 가지고 실험을 했다. 두 가지를 내놓고 하나를 고르는 양자택일의 경우 첫 번째 와인을 선택하는 사례가 70% 이상이었다. 세 가지 와인의 경우도 첫 번째를 가장 많이 골랐다. 와인을 2~3개 제시하면 첫 번째 와인을 더 많이 선택하는 초두 효과(primacy effect)가 강했다. 하지만 선택지를 늘릴수록 선택하는 비율, 곧 득표율은 낮아졌다. 와인이 네 종류를 넘어가자 반대로 마지막 와인이 가장 높은 비율로 선택됐다. 선택지가 많아지면 마지막 와인을 선호하는 최신 효과(recency effect)가 나타났다. 물론 선거는 유권자의 지식과 성향에 기초한 기준이 있어 와인과 동일하게 받아들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후보자들 간에 차이가 없다고 하는 이들의 경우에 앞 번호가 무작정 유리한 건 아니다. 세 가지 소비 심리 실험 결과가 선거에선 어떻게 나타날까? 이번 지방선거의 출마자 평균 경쟁률은 1.8 대 1로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지만, 서울에선 시장 후보로 6명, 교육감 후보로 8명이 나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남은 기간 경쟁률에 따른 선거 양상을 살펴보는 건 어떨까. 선거가 훨씬 흥미진진해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동기가 생길지도 모른다. <원문출처> 한국경제신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462991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채성준 칼럼] 호르무즈의 불길, 전략적 모호성의 대가
이란 전쟁은 더 이상 먼 중동의 분쟁이 아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 ‘나무호’가 공격받은 순간, 전쟁은 곧바로 한국 외교와 안보의 현실이 됐다. 정부는 공격 주체가 최종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외교가에서는 사실상 이란 또는 이란 연계 세력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만약 공격 주체가 공식적으로 이란으로 확인된다면, 한국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현재 한국 정부의 대응은 전형적인 ‘전략적 모호성’에 가깝다. 미국과의 관계는 의식하되 중동 정세에 깊숙이 휘말리는 것은 피하려는 접근이다. 단기적으로 보면 이해할 만하다. 중동은 한국의 에너지 안보와 직결돼 있고, 섣부른 군사 개입이나 강경 대응은 분명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로 그렇기에 중요한 것이 원칙의 명확성이다. 안보 환경이 복잡할수록 국가의 전략 방향과 억제 의지는 더욱더 분명히 해야 한다. 전략적 유연성과 전략적 모호성은 같은 말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는 역사적 교훈은 많다. 대표적인 사례가 1950년의 ‘애치슨 라인’이다. 당시 미국의 딘 애치슨 국무장관은 극동 방위선을 설명하면서 한국과 대만을 명확히 포함하지 않았다. 물론 그것만으로 6·25전쟁의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김일성과 스탈린이 그 메시지를 어떻게 받아들였느냐다. 그들은 미국이 한반도 문제에 적극 개입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판단했고, 그 오판은 결국 남침이라는 치명적 선택으로 이어졌다. 억제력은 단순히 무기의 숫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선을 넘으면 반드시 대응한다”는 의지가 분명할 때 유지된다. 반대로 신호가 흐려지는 순간, 상대는 침묵을 신중함이 아니라 망설임으로 해석하기 시작한다. 지금 한국의 전략적 모호성이 위험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국제질서의 냉혹한 현실을 다시 보여줬다. 겉으론 미·중 경쟁이 격화되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양국 모두 상대를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구조가 선명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일수록 미국은 동맹국들의 태도를 더욱 민감하게 본다. 누가 미국과 함께 위험을 분담하려 하는가, 누가 안보 질서의 혜택만 누리려 하는가를 냉정하게 계산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단순한 ‘미치광이(mad man) 전략’으로만 치부하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는 의도적으로 불확실성을 키우지만, 그 목적 자체는 비교적 분명하다. 동맹국의 충성도와 기여 의지를 시험하는 것이다. 거칠고 즉흥적으로 보이는 외교 방식 역시 결국 “누가 미국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확인하려는 과정에 가깝다. 일본은 이 흐름을 비교적 빠르게 읽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트럼프와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미·일 동맹의 결속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호르무즈 문제와 인도·태평양 전략, 공급망 문제까지 하나의 안보 패키지로 묶어 접근하는 모습이다. 반면 한국은 여전히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수준의 메시지에 머물러 있다. 물론 외교에는 신중함이 필요하지만, 신중함과 모호함은 다르다. 자국 선박이 공격받고 국제 해상 질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입장을 흐리게 유지한다면, 미국뿐 아니라 주변국과 중동 국가들까지 한국을 ‘결정하지 못하는 국가’로 보기 시작할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이런 인식이 결국 한국의 억제력과 외교적 신뢰까지 흔들 수 있다는 점이다. 국제정치에서 억제의 핵심은 상대가 “유사시 저 나라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를 확신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미국 조야의 시선도 달라지는 분위기다. 한국의 외교·안보 결정 하나하나까지도 ‘전략적 신호’로 읽으려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다. 지금 한국에 필요한 건 무모한 참전론도, 무기력한 관망론도 아니다. 필요한 것은 원칙의 명확성이다. 자국 선박 공격과 국제 항행 질서 훼손은 용납할 수 없으며, 동맹에 기반한 미국과 공조는 여전히 한국 외교의 핵심 축이라는 점 정도는 분명히 해야 한다. 전략적 모호성이 길어지게 되면 이는 신중함이 아니라 결국 ‘의지 없음’으로 해석될 수 있다. <원문출처> 경상매일신문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606154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2026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 워크숍 공연 성료···연출 서선우 학우 인터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2026년도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 워크숍 공연으로 연극 <메두사의 뗏목>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서경대학교 북악관 8층 스튜디오 810에서 진행됐다. 연극 <메두사의 뗏목>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 위 작은 뗏목에 표류하게 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들은 공포와 배고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버텨 나가고, 우연히 발견한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새끼 여우’라는 이름을 붙이며 잠시 순수함과 연민을 되찾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생존 본능과 욕망은 점점 커지고, 아이들은 극한의 선택 앞에 놓이게 된다. 작품은 생존과 윤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본성을 긴장감 있게 담아냈다. 이번 공연은 서선우 학우가 연출을 맡았으며, 김범식, 김하늘, 이재은, 지우석, 최준기, 문일송, 성민설, 박은애, 최희주, 김성준, 김건우, 김라임, 이예림 학우가 배우로 참여했다. 배우들은 극한 상황 속에서 변화하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예매는 공연 시작 전까지 네이버 예매를 통해 진행됐으며, 관객들은 심리테스트 플랫폼 ‘푸망’을 활용한 작품 연계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작품 속 이스터에그를 담은 특별 신문이 티켓 부스를 통해 배포돼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메두사의 뗏목>은 단순한 생존극을 넘어 인간의 본성과 윤리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작품을 연출한 서선우 학우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연 준비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인터뷰: 〈메두사의 뗏목〉 연출 서선우 학우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출 전공 26기로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선우입니다! 2026년 모델연기전공 워크숍 공연 <메두사의 뗏목>의 연출을 맡았습니다. – <메두사의 뗏목>은 어떤 작품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연극 <메두사의 뗏목>은 어뢰의 폭격으로 바다 위에 표류하게 된 13명의 아이들이 7일 동안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 한가운데, 작은 뗏목 위의 아이들은 공포와 배고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버텨 나갑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발견한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새끼 여우‘라는 이름을 붙이며 잠시 잊고 있던 연민과 순수함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두려움과 생존에 대한 욕망은 점점 더 커지고, 이는 13이라는 숫자와 미신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집니다. 살기 위한 선택과 갈등 속에서 아이들의 감정은 점점 격렬하게 흔들리고, 작품은 생존과 인간성, 본능과 도덕이 충돌하는 극한의 순간들을 통해 인간 내면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가장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나요? 우리는 흔히 혐오와 무관심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사상과 신념, 관점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쉽게 배척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쌓인 상처와 감정은 결국 혐오와 핍박으로 이어지고,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피해를 입는 것은 순수함을 지켜야 할 아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메두사의 뗏목>이 혼란스럽고 부조리한 시대 속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른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는 어른이 되고, 어른은 다시 아이였던 시절을 떠올립니다. 관객분들께서도 자신의 소년기와,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세상이 과연 안녕한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랐습니다. 또한 작품을 통해 우리 안에 자리한 협오의 감정을 발견하고 성찰할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그 반성이 사회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각박한 시대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까지 닫아버리지는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연출했습니다. – 공연을 준비하며 가장 중점적으로 신경 쓴 부분을 무엇인가요? 연습실에서 배우들에게 가장 자주 했던 말은 “잘했고, 잘 해왔고, 잘할 겁니다”였습니다. 모델연기전공 학생들과 함께하는 공연인 만큼 무대 경험이 많지 않은 배우들도 있었고, 저 역시 교내 정기 공연 연출은 처음이었기에 부담과 불안이 컸습니다. 하지만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오히려 배우들의 본능적인 호흡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배우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다양한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유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무대는 한눈에 보트라고 인식되지 않을 만큼 파편적인 형태로 디자인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가파른 경사를 활용해 배우들이 실제로 불편함을 느끼며 끊임없이 표류 상황을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음향은 관객들에게 익숙한 배경음악 대신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를 활용해 불안감과 불쾌함을 조성하고자 했습니다. 기존 SFX를 사용하는 대신 음향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사운드와 음악으로 장면의 분위기를 구축했습니다. 조명팀 역시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드라이 포그와 새로운 조명 활용을 적극적으로 시도해 바다 위의 불안정한 공간감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 파트에서는 밤바다의 파도, 작품의 타이틀, 날짜 변화, 비행사의 대사 등을 영상으로 송출하며 극의 흐름을 강화했습니다. 조명과 영상이 충돌하지 않도록 두 팀이 여러 차례 시연을 거치며 최적의 방식을 찾아갔습니다. 또한 기획팀은 심리 테스트 콘텐츠 제작과 포스터, 캐스팅보드, 로비 구성 등 공연 전반의 운영을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주었습니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음에도 끝까지 함께해준 모든 스태프와 디자이너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공연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첫 연출작이었던 만큼 불안함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13명의 배우가 퇴장 없이 무대를 이어가는 구조였기에 동선을 정리하는 과정이 매우 복잡했습니다. 전체적인 미장센과 흐름에 집중하다 보니 배우들의 세부적인 연기를 놓치는 순간들도 있었고, 이런 점들이 점점 더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노력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들은 연습 시작 전부터 자발적으로 모여 대본을 분석하고 움직임을 고민했으며, 연습이 끝난 뒤에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했습니다. 스태프들 역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더 좋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해주었습니다. 덕분에 부족했던 연출의 빈자리를 채워가며 공연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관객 반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피드백이 있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모든 피드백이 감사했지만, 특히 한 관객분께서 “공연을 보며 굉장한 불쾌감을 느꼈다”고 말씀해주신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사실 지도 교수님과 작품을 준비하며 “관객이 불쾌함을 견디지 못할 정도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실제로 공연 도중 극장을 나간 관객은 없었지만, 작품의 의도와 감정이 관객에게 분명히 전달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피드백으로 남았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도 궁금합니다. 연출 전공에 입학하기 전에는 연출가의 길에 대한 꿈과 확신이 많이 흐려진 상태였습니다. 공연 경험이 쌓일수록 현실의 벽 앞에서 스스로를 의심하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제가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 어떤 연출가가 되고 싶은지를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소년 같은 열정과 시선을 잃지 않는 연출가가 되고 싶습니다. 오는 11월에는 <섭동>이라는 작품으로 다시 관객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 교수님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연출이었음에도 끝까지 함께해준 배우들과 최고의 스태프들 덕분에 <메두사의 뗏목>이라는 멋진 항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환 지도 교수님께서는 입학 후 첫 작품부터 이번 연출작까지 늘 곁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들은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인물로 존재해주었고, 스태프들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끝까지 힘써주었습니다. 덕분에 <메두사의 뗏목>은 제게 오래도록 잊지 못할 작품으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특히 SM팀과 연출부, 무대감독, 조감독, 조연출, 그리고 크루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안전하게 공연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항해를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보내주신 응원과 편지를 아직 모두 읽지 못했을 만큼, 이 작품은 제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홍보실=최가은 학생기자>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1〉응급실 뺑뺑이 해법:전문의 체계와 응급의료의 재설계
응급실 뺑뺑이로 인한 사망 사고가 또 발생했다. 이번에는 산부인과 진료 영역과 관련된 사건이라는 점만 다를 뿐, 발생 형태와 진행 과정, 그리고 이후의 해명까지 기존 사례들과 매우 닮아 있다.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응급실 대책을 여러 차례 내놓았으나, 반복되는 사고에도 구조적 문제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면 사실상 '정부 실패'로 진단하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행정과 정부의 존재이유중 핵심 가치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인 만큼, 세 가지 방향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첫째,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의료계와 정부는 의료소송 전반을 포괄적으로 다루었지만, 응급의료의 특수성을 반영한 접근은 부족했다. 응급의료법 제5조의2에는 이미 이른바 '선한 사마리아인법' 이라는 보호 장치가 존재한다. 선의의 응급의료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나 사상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책임을 감면하는 제도다. 문제는 그 범위가 '응급의료종사자'로 한정된다는 점이다. 응급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후 진료과' 의료진도 민·형사상 책임 부담에서 일정 부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최소한 책임 문제와 소송 부담 때문에 응급환자 진료를 기피하거나 거부하는 상황은 줄여야 한다. 둘째, 전문의 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또는 전환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전문의 및 세부전문의 구조, 특히 대학병원의 분담 체계는 지나치게 세분화돼 있다. 응급실 뺑뺑이가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담당 전문의가 없다'는 것인데, 실제로는 '세부 전문의'가 없는 것이다. 실제로 일반의가 피부미용 분야로 개원하거나 성형 시술까지 담당하는 현실과도 일부 모순된다.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취득하면 원칙적으로 모든 진료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전문의 제도는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지, 다른 분야 특히 세부 전문이 다르다는 이유로 응급 진료를 배제하거나 거부하기 위한 제도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셋째, 응급의학과의 역할과 권한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현재 응급의학과는 심폐소생술이나 초기 처치 중심으로 기능이 제한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응급의학과가 병원 전체 배후 진료를 지원 내지 조정하는 역할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다룰 수 있는 진료 범위를 보다 확대하고, 일정 영역에서는 직접적인 판단과 처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응급의료를 단순한 '환자 분류' 수준이 아니라, 실질적 치료의 출발점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의미다. <원문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0520000072
[ ONBIT ] 대동재 2일동안 진행했던 홍보단 온빛 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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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BIT SCENE ] . . 수요일, 목요일 이틀간 함께했던 동아...
[2026 새내기 대상 캠퍼스 투어 모집] 서경대학교 26학번 신...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찾아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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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박재항 서경대 광고홍보영상학과 교수 칼럼: [박재항의 소소한 통찰] 마케팅 실험으로 본 6·3지방선거](https://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5/dbe43bfb-1a43-4285-a751-e9c53589c767.jpg)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채성준 칼럼] 호르무즈의 불길, 전략적 모호성의 대가](https://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5/bda39f1d-5e8e-4a05-8133-82c2199cb406.jpg)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1〉응급실 뺑뺑이 해법:전문의 체계와 응급의료의 재설계](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5/77f709ac-535b-40b5-81bc-bc81aaf6161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