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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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도 (재)광산장학회 장학생 선발 안내
(재)광산장학회에서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학생들이 안정된 분위기에서 지속적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2026년도 (재)광한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하오니, 기간 내 많은 지원바랍니다. □ 선발개요 ○ 선발인원 : 145명(예정) 구분 종합대 계 95 우수 장학생 25 일반 장학생 50 특정 장학생 다자녀 10 다문화 5 북한이탈 5 특기 장학생 - ○ 장 학 금 : 전문대 150만원, 종합대 200만원 ○ 신청접수 : 2026. 8. 24 ~9. 18.(26일간) ○ 신청방법 ; 방문 또는 우편접수(9월 18일까지 우체국 소인에 한함) ※ 제출서류는 원본이어야하며, 미제출시 서류미비로 보완절차 없이 탈락 ○ 신 청 서 : 광산구청 홈페이지(www.gwangsan.go.kr)에서 서식 다운로드 ※ 광산구청 – 광산장학회 – 장학회소식 – 공지사항 ○ 접 수 처 : (재)광산장학회 사무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산로 29번길 15, 6층 / 전화: 061-960-7926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장학금 부정수급 자진신고 홍보 안내(한국장학재단)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청년 서포터즈 모집 안내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청년 서포터즈 모집 안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보건·복지관련 종사자 및 대국민 대상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전문기관입니다.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는 청년의 시각에서 이러닝 교육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홍보할 『KOHI청년서포터즈: 이런(e-Learn)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개요 가. 건명: KOHI 청년 서포터즈 『이런(e-Learn)인재』모집 나. 모집대상: 전국대학(원)생 및 청년 (만19세~34세이하/팀당2~5명) 다. 우대사항: 보건·복지·교육관련전공자, SNS채널 운영 및 콘텐츠 제작 가능자 라. 모집기간: 2026년8월20일(목)~9월13일(일) 마. 활동혜택: 팀당 활동비 100만 원 지급, 수료증 발급,우수 1팀 원장상 시상 붙임 참조 붙임1. 포스터 붙임2. 지원서 한글 파일 붙임3. 지원서 PDF 파일 끝.
장애청년 채용 취업 정보 안내(8월 2차) 안내
장애청년 채용 취업 정보 안내(8월 2차) 안내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장애인의 민간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매월 2회 ‘장애인채용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학생분들은 개요를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자료명: 기업체 장애인 채용안내 (2026년 8월 2차) ※장애인 일자리 사업 복지 일자리 등 관련 직무 총 26건 -사무 9건/ 급식지원 4건/ 병원 내 환자 이송 보조 및 안내 1건/ 세탁 2건 /환경정리 10건 나. 관련문의: 한국장애인개발원일자리 개발팀 강지선(02-3433-0782, wltjs0201@koddi.or.kr) 붙임 참조 붙임1. 기관 소개 붙임2. 일자리 사업 안내 붙임3. 채용안내 끝.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 참여 안내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 참여 안내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에서는 서울의 글로벌 디자인 선도 도시로 위상 제고 및 국내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과 국제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서울시 주최/서울디자인재단주관『DDP디자인마이애미, 서울』을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디자인마이애미서울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련학과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관을 부탁드립니다. 개요 가. 전시명: DDP디자인마이애미서울 2026 나. 전시기간: 26.8.31.(월)~26.9.6.(일)※8.31.(월)VIP프리뷰,일반관람은 9.1.(화) 부터 가능 다. 전시장소 :DDP디자인랩 1층SHOWROOM 라. 전시내용: 세계 최고 권위의 컬렉터블 디자인 플랫폼「DesignMiami」와 협력하여, 글로벌 갤러리·디자이너·브랜드가 참여하는 국제 디자인컬렉션 전시 마. 관람비용: (얼리버드티켓, 8.24까지) 일일권: 20,000원, 프리미엄패스(일일권+세미나): 60,000원 (일반) 일일권:28,000원, 프리미엄패스: 80,000원 (학생할인50%) 일일권: 14,000원,프리미엄패스: 40,000원 바. 안내바로가기:디자인마이애미서울2026(DDP홈페이지>프로그램>전시) 사. 문의:(전시관련)서울디자인재단전시행사팀(02-2096-0112) (예매관련)디자인마이애미사무국(010-3767-2214) 붙임 참조 붙임1. 포스터 붙임2. 행사 소개서 끝
도시가스 수요관리 활성화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안내
도시가스 수요관리 활성화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안내 KOGAS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른 에너지 공급자로 에너지 수급 안정 및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수요관리투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과 피크 저감등 에너지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수요관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아래와 같이 「도시가스 수요관리 활성화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을 시행 중입니다. 개요 가. 기간/대상: 2026.8.11(화)∼9.11(금)/대국민 나. 주관: 한국가스공사 / 한국도시가스협회 다. 공모분야: (도시가스) 에너지절감 / 피크저감 / 효율향상 라. 시상: - 대상 1팀(부상100만원상당) -최우수상 1팀(부상90만원상당) -우수상 2팀(부상30만원상당) -그외입상등총18팀시상 붙임 참조 붙임1. 공모전 공고 붙임2. 팝업 이미지 끝.
서경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환경화학전공 김호현 교수 “환경R&D부터 청년부트캠프까지”... 대한민국 환경과 청년의 ‘방패’가 되다
-D.N.A 플랫폼으로 보이지 않는 위험을 선제 시뮬레이션하다 -경기도 환경보건 건강영향예측 테스트베드로 지자체 행정의 실효성을 담보하다 -청년도약 부트캠프로 청년, 지역과 대학이 공존하는 삼위일체 선순환을 이뤄내다 ◇국민의 숨결 속으로 들어간 과학 우리는 매일 숨 쉬는 공기와 마시는 물속에서 보이지 않는 위험과 마주한다. 기후변화가 가속화되고 산업이 고도화될수록 화학사고와 유해인자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은 시시각각 복잡해지고 있다. 이 거대한 위협 앞에서 기술은 과연 인간을 어디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서경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환경화학전공 교수이자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을 맡고 있는 김호현 교수의 해답은 명확하다. 기술은 실험실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현장의 데이터와 결합해 국민을 지키는 실질적 ‘방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그가 이끄는 연구팀이 선보인 ‘D.N.A 기반 화학사고 예측 플랫폼’과 ‘경기도 환경보건 테스트베드’ 구축은 대한민국 환경안전망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구체적인 해법으로 학계와 지자체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 김 교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하며, 취업난 속에서 청년들의 미래 경력 설계라는 어려운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환경보건&안전이라는 거대 담론과 청년 일자리라는 현실적 과제를 하나의 축으로 엮어낸 그의 행보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주목해야 할 산학협력의 실천적 모델을 보여준다. ◇현장의 풍경을 바꾸는 D.N.A 화학사고 플랫폼 눈부신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여전히 화학사고와 환경유해인자에 대한 공포가 끊이지 않는다. 기존의 시스템이 사고 발생 후의 수치 확인이나 단순 경보 발령에 치중했다면, 그가 개발한 D.N.A 플랫폼은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사고의 전조 증상과 기업의 취약성을 선제적으로 시뮬레이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D.N.A 기반 화학사고 예측 및 리스크평가기술개발(RS-2022-KE002224)/기후부&환경산업기술원). 이러한 플랫폼은 사후 수습 중심이었던 기존의 관행을 완전히 탈피해,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예방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이끌어내는 마중물이 된다. 특히 복잡하게 얽힌 현장의 변수들을 직관적인 데이터로 시각화함으로써, 누구나 골든타임 내에 신속하고 적절한 초동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망을 제공한다. ◇지자체 안전망의 척도가 된 경기도 환경보건 테스트베드 지자체 차원의 환경보건 관리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경기도 테스트베드 구축이 가지는 정책적 무게감은 상당하다. 국가 단위의 환경 정책만큼이나 주민들이 체감하는 환경 안전은 ‘지자체’라는 모세혈관에서 좌우되기 때문이다. 인구가 밀집해 있는 대도시부터 중소도시, 산업단지부터 도농 복합 지역까지 아우르는 경기도는 이 시스템을 검증할 최적의 현장이다(환경보건빅데이터 기반 환경유해인자 건강영향 예측 기술개발(RS-2025-02183090/기후부&환경산업기술원). 이번 테스트베드는 지역 주민의 건강 영향 평가 데이터와 유해인자 노출 경로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융합형 모델이다. 즉 미세먼지 등 환경유해인자의 건강영향 예측 프레임을 개발하고, 환경유해인자 시공간적 노출평가를 위한 AI학습데이터셋 구축 및 환경유해인자 농도예측 및 피해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결과적으로 김 교수는 이 플랫폼의 안착이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모든 지자체가 예산과 인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맞춤형 환경 보건 지도를 구축하는 마중물이 되는 결과물로서 활용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를 기술로 메우는 구조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해본다. ◇지역을 살리는 대학의 심장 산학협력단장과 연구처장으로서 김 교수가 걸어온 길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명백히 보여준다. 최근 대학들이 생존을 위해 산학협력을 외치고 있으나, 자칫 기업의 단순 인력 공급처로 전락하는 한계가 지적되는 상황이다. 그가 정의하는 진짜 산학협력은 대학의 인프라와 연구 역량이 지역사회가 직면한 환경오염, 청년 유출, 안전 사각지대 같은 현안과 직결되는 구조를 뜻한다. 그 대표적인 결실이 바로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다. “대학은 고립된 상아가 아니라, 지역의 아픔을 치유하는 심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그는 책상머리에서 기업의 수요를 추정하는 대신, 현장에서 부딪히는 환경·안전 문제를 프로젝트 주제로 삼고 청년들이 직접 데이터를 다루도록 판을 깔았다. 청년들은 실무 역량을 확보하고, 기업은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얻으며, 지역은 환경 안전망을 공고히 하는 삼위일체 선순환 구조가 완성됐다. 이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대학과 지역이 공존할 수 있는 실효적 활로를 입증한다. 올해 서경대학교는 교육부 청년부트캠프 사업에 선정(사업단장 김호현 교수)되었고 “실전인재형” 부트캠프를 캐치프레이즈로 걸고, 1트랙 AI패션&뷰티브랜드, 2트랙 AX문화예술컨텐츠, 3트랙 스마트웰니스서비스 3개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상생 모델은 단순한 일자리 연계를 넘어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하며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생태계를 빚어낸다. 대학의 연구 자원이 지자체 및 산업체와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지역 인재 유출이라는 고질적인 난제 역시 해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김 교수는 현장에서 이루어지도록 애쓰고 있다. ◇불확실성 속에서 답을 찾는 실행력 취업과 미래 설계로 막막함을 토로하는 청년들에게 현장에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온 멘토로서 김 교수가 건네는 조언은 묵직하다. 청년들이 정답을 요구받는 교육에는 익숙하지만 정답이 없는 거대한 기후위기 앞에서 극심한 불안을 느낀다고 진단하며 실패한 실험이나 오답 데이터 역시 가치 있는 자산이라고 강조한다. 오직 왜 실패했는지 원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혁신적인 돌파구가 열린다는 설명이다. 그는 “자격증이나 스펙 위주의 정답 맞히기식 경쟁에서 벗어나 현장의 문제를 직접 마주하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데이터 해석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당부한다. 불확실성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실행력 있는 인재를 시장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서경대학교와 그의 연구실은 청년들이 마음껏 실험하고 실패를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는 든든한 테스트베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 교수는 청년들이 실제 산업 현장의 빅데이터를 다루고 분석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급변하는 환경 생태계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법을 도출해 내는 자생적 역량이 곧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진짜 스펙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철학 아래 길러진 인재들이 현장에 투입될 때, 비로소 대한민국 환경안전의 미래는 더욱 굳건한 토대를 갖추게 될 것이다. 연구실과 현장, 대학과 지역사회를 종횡무진 누비며 대한민국 환경보건 정책과 산학협력의 새로운 기준을 써 내려가고 있는 김호현 교수. 그가 밝혀낸 데이터의 불빛이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을 비추는 안전망이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들의 나침반이 되어 더 안전하고 단단한 내일로 우리를 이끌어주기를 기대해본다. <원문출처> 더인사이트뉴스 https://www.insightnews.kr/news/456672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학년도 2학기 취업동아리 참가자 모집…총 13개 팀 선발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취업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취업동아리는 같은 직무 또는 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기업·직무 분석부터 면접 준비까지 체계적으로 취업 역량을 키우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총 13개 팀을 선발해 9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2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팀 활동을 기반으로 기업 및 직무 분석, 채용 정보 탐색, 면접 준비 등 단계별 취업 준비 과정을 수행한다. 이번 학기에는 면접 집중지도와 면접 경진대회를 필수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면접 집중지도에서는 인성·직무 면접 예상 질문을 분석하고 답변을 구성하는 한편 모의면접을 진행한다. 면접 경진대회에서는 실제 채용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역량을 점검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아 보완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직무 분석 가이드 특강과 취업 컨설팅도 연계 운영한다. 본부는 활동 기간 팀별 정기 모임과 활동 보고 체계를 운영하고, 팀별 활동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에게는 비교과 포인트 10점도 부여한다. 허성민 서경대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동일한 직무와 기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라며 “학생들이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채용 과정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16일 오전 10시까지다. 동일 직무 또는 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본부는 참여 목적과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가팀을 선발한다. 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교내 취업 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또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 카카오톡 채널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334882925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161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학년도 진로동아리 운영…현직자 멘토링 연계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오는 9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진로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8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들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관심 직무를 탐색하고, 개인별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이번 학기 운영 규모를 기존보다 확대해 최대 14개 팀을 모집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 원데이 워크숍-커리어 피팅 데이’를 비롯해 현직자 초청 직무 멘토링, E-DISC와 에니어그램 2CODE를 활용한 진로설계 워크숍, 1:1 진로·취업 상담, 진로 키워드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학생들은 가치관·흥미·강점 등을 진단해 자신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관심 분야와 직무 정보를 탐색하게 된다. 대학은 학생들이 탐색 결과를 실제 직무와 연결해 자신만의 진로 키워드와 경력 개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학기에는 커리어 피팅 데이와 연계한 현직자 초청 직무 멘토링을 필수 과정으로 운영한다. 희망 직무를 반영해 현직자와 학생을 연결하고, 직무 현장의 정보와 요구 역량을 직접 들을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허성민 서경대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모집 규모를 최대 14개 팀으로 확대하고 현직자 직무 멘토링을 필수 연계해 보다 실질적이고 입체적인 커리어 탐색 기회를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희망 직무를 체계적으로 이해해 차별화된 진로 경쟁력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이다. 교내 취업 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고, 정부 청년일자리 사업과 고용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과 상담 관련 정보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톡 채널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부는 카카오톡을 통한 1:1 상담도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박태용 문화예술학과 교수 칼럼: [박태용의 뮤직인사이트]② AI는 오래 사랑받는 음악을 만들 수 있을까?
처음 듣는 노래인 데도 이상하리만큼 낯설지 않다. 잔잔한 피아노 위로 목소리가 스며들고, 후렴에 이르면 편곡의 층이 자연스럽게 넓어진다. 멜로디의 흐름은 매끄럽고, 보컬의 호흡은 자연스러우며, 사운드의 질감도 충분히 정교하다. 어느 순간 낯선 곡이라는 사실조차 잊을 만큼 익숙하게 다가온다. 생성형 AI가 만든 음악이라는 사실을 모른다면 잘 다듬어진 신곡 한 곡으로 받아들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노래가 끝난 뒤에도 무언가 남을까. 다시 듣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 시간이 지난 뒤에도 한 소절이나 한 장면이 문득 떠오를까. 몇 달 뒤, 혹은 몇 년 뒤에도 다시 이 노래를 찾아 듣게 될까. 잘 만든 음악과 오래 사랑받는 음악은 과연 같은 것일까. 이제 AI 음악을 단순히 ‘기계적이다’거나 ‘티가 난다’고 평가하기는 어려워졌다. 2025년 디저(Deezer)와 입소스(Ipsos)가 8개국 9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AI가 만든 곡 두 곡과 인간이 만든 곡 한 곡을 들려준 블라인드 테스트 참가자의 97%는 세 곡을 모두 정확하게 구별하지 못했다. 단 세 곡을 사용한 제한된 테스트이므로 인간과 AI 음악 전반으로 확대할 수는 없다. 다만 소리의 외형만으로 제작 방식을 가려내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기술도 빠르게 정교해지고 있다. 수노(Suno) 같은 생성형 음악 서비스는 멜로디와 화성, 리듬과 편곡, 보컬과 사운드를 하나의 완결된 트랙으로 구현한다. 이전에는 어색하던 보컬의 연결이나 악기의 질감도 빠르게 자연스러워지고 있다. 기술적 완성도라는 첫 번째 기준에서 AI가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다. 그러나 제작 현장에서 ‘잘 만든 곡’이 언제나 최종 선택을 받는 것은 아니다. 데모를 듣다 보면 음정이나 연주가 조금 거칠어도 특정 목소리의 질감, 예상하지 못한 호흡, 한 문장의 가사가 곡 전체의 인상을 바꾸는 순간이 있다. 중요한 것은 불완전함 그 자체가 아니다. 수많은 선택지 가운데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렸는가이다. 그 선택이 반복되면 하나의 관점이 생기고, 그 관점이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연결된다. 음악 레이블에서 싱글을 선택하는 과정에서도 비슷한 판단 구조가 작동한다. 기술적으로 가장 잘 정돈된 곡보다 지금 이 아티스트가 왜 이 곡을 불러야 하는지, 이전 음악과 어떤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다음 활동의 방향을 어떻게 전개할 수 있는지를 함께 본다. 결국 한 곡의 가치는 ‘얼마나 잘 만들었는가’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 음악이 누구의 언어가 될 수 있는가까지 보게 된다. 이 차이는 ‘창작적 가치’라는 두 번째 층위와 연결된다. 생성형 AI는 수많은 음악적 가능성을 빠르게 제시할 수 있다. 하지만 선택과 의도, 개성, 예상 밖의 표현,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관점은 결과물의 수가 많다고 자동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창작은 답을 많이 만드는 일인 동시에 어떤 답을 끝까지 자기 것으로 만들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이다. 이 지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비틀스의 ‘Now And Then’을 떠올릴 수 있다. 2023년 공개된 이 곡은 머신러닝 기반 오디오 분리 기술을 활용해 오래된 데모에서 존 레넌의 목소리를 분리하고,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의 새로운 연주를 더해 완성됐다. 기술이 없었다면 끝내기 어려웠던 곡이다. 하지만 이 노래의 의미를 기술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1970년대의 데모, 1990년대 멤버들의 시도, 그리고 수십 년 뒤 다시 이어진 작업의 시간이 한 곡 안에 겹쳐 있기 때문이다. 같은 소리라도 어떤 역사와 관계 속에서 들리는가에 따라 음악의 무게는 달라진다. 기술적 완성과 문화적 지속성 사이에는 또 하나의 과정이 놓여 있다. 반복 청취를 다룬 음악심리 연구에서는 익숙함이 높아질수록 음악에 대한 선호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결과가 보고됐다. 자전적 기억을 다룬 연구에서도 음악은 과거의 경험을 불러내는 강력한 단서로 작동한다. 처음에는 멜로디와 목소리를 듣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노래를 듣던 장소와 사람, 사랑과 이별, 지나온 한 시절까지 함께 떠올리게 된다. 공연과 팬덤도 같은 역할을 한다. 음원으로 처음 들었던 노래가 콘서트에서 수천 명이 함께 부르는 노래가 되고, 영화나 드라마의 한 장면과 만나거나 특정 시대의 사건과 연결되면서 처음과 다른 의미를 얻는다. 음악의 문화적·정서적 지속성은 음원이 완성되는 순간 모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사람들과 맺는 관계 속에서 축적된다. 음악산업에서는 이 차이가 곧 카탈로그의 가치로 이어진다. 발표 당시 큰 주목을 받은 곡이 몇 달 뒤 빠르게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 반면, 발매 초기에는 주목도가 낮았던 곡이 공연과 입소문, 새로운 세대의 재발견을 거치며 오래 살아남기도 한다. 단기적인 주목과 장기적인 음악 자산은 같은 기준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레이블의 관점에서 오래 남는 곡은 단순히 스트리밍이 오래 유지되는 곡만을 뜻하지 않는다. 공연 레퍼토리로 반복되고, 재발매와 리이슈, 영화·광고의 싱크, 새로운 세대의 커버와 재해석을 거치며 다시 가치를 만든다. 그래서 ‘지속성’은 감성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음악 자산의 문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가 반드시 인간이 만든 음악을 통해서만 형성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의 음악인지 연구에서는 AI 생성 음악도 청취자에게 분명한 정서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AI가 인간처럼 감정을 경험해서가 아니다. 음악의 구조와 소리가 사람의 지각과 정서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AI로 만든 곡 역시 누군가의 기억과 연결되고, 공연이나 영상, 특정 사건과 만나면 새로운 의미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AI 시대의 질문을 ‘AI가 인간만큼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는가’에만 묶어둘 필요는 없다. 더 중요한 것은 음악의 가치가 언제,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이다. 기술적 완성도는 음악의 출발점을 높여주지만, 그것만으로 한 곡의 지속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누가 왜 그 표현을 선택했는지, 어떤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연결되는지, 어떤 시대적 맥락과 청취자의 경험 속에 자리 잡았는지, 그리고 시간이 흐르며 어떤 의미가 더해졌는지가 음악의 가치를 다시 만든다. 잘 만든 음악은 기술로 빠르게 완성될 수 있다. 그러나 오래 사랑받는 음악이 되는 과정은 그 곡이 완성된 뒤부터 시작된다. 박태용 서경대학교 문화예술학과 교수 <원문출처> 일간스포츠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10040
서경대·서울청년센터 강북, 청년 취·창업 지원 맞손
서경대학교는 서울청년센터 강북과 지역 청년의 실무역량 강화 및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 교육과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수료 이후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서울청년센터 강북 센터장과 서경대학교 노은영 교수(SK부트캠프 사업단 부단장 겸 지역사회협업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진로·취업 지원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서울청년센터 강북 이용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청년 수요를 반영한 직무·진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한다. 또 서경대 실전인재형 SK-ON 부트캠프 교육과정 홍보 및 참여 연계,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처 발굴, 창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지원체계 연계, 지역 청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청년센터 강북을 이용하는 청년들의 SK-ON 부트캠프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수료 후 취업·창업 지원까지 연계한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청년 발굴-직무교육-실무역량 강화-취업·창업’으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남궁윤재 서울청년센터 강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교육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청년들이 진로를 구체화하고 취업과 창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경대와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노은영 서경대 SK부트캠프 사업단 부단장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지역 청년에게 개방하고, 청년지원기관과 협력해 교육부터 취업·창업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및 취업·창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경대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지원을 받아 ‘실전인재형 SK-ON 부트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교육생을 모집 중이며, 모집 일정과 교육과정은 SK-ON 부트캠프 홈페이지(https://bootcamp.skuniv.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395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124128345
온 세상에 서경을 빛내다.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
[ONBIT ZIP] 오늘부터 시작된 기말고사!!!!!!!!! 중간고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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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사이트 안내 2026 서경대학교 ...
벌써 대동제 D-3 얼마 남지 않은 대동제, 온빛이 준비한 부...
[ONBIT PICK] . . 시험 끝난 서경인들 다들 고생 많았다…...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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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서경대학교 박태용 문화예술학과 교수 칼럼: [박태용의 뮤직인사이트]② AI는 오래 사랑받는 음악을 만들 수 있을까?](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8/0b464a45-09fa-4c3b-99d4-af28affb6dfe-1024x6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