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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학년도 여름 보양식 지원 봉사자 모집 공고
서경대학교 사회봉사지원센터가 후원하고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여름 보양식지원 행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하며 본교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1. 행사명 : 2026학년도 풀잎봉사단과 함께하는 여름 보양식지원 행사 2. 후원및주관 : 서경대학교 사회봉사지원센터 / 길음종합사회복지관 3. 대상 : 지역내 어르신 및 기타 거동불편 어르신 4. 봉사장소 : 길음종합사회복지관 내(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905) 1층 경로식당 5. 행사일시 : 2026년 7월 25일(토) 09:00~15:00 6. 봉사내용 : 해신탕 제작 지원 / 여름용품 포장 / 배달 7. 혜택 : 비교과 포인트 6(재학생), FYP 포인트 5(미융1/2/자전 1학년), 중식제공 8. 신청방법 : 포털 – 비교과 프로그램 – '여름보양식봉사활동' * 모집시작 : 2026.06.18(목) / 선착순 마감 9. 문의 : 02-940-7640 / 이메일(skustudent@skuniv.ac.kr) * 참가학생 VMS 봉사활동 실적 등록 및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을 위한 신청서는 추후 안내 예정
퀀텀 코리아 2026 행사 홍보 및 참여 안내
퀀텀 코리아 2026 행사 홍보 및 참여 안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글로벌 양자 생태계 혁신 흐름을 조망하고 공유하는 국제 행사 '퀀텀 코리아 2026'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행사 내용 가. 행사명 : 퀀텀 코리아 2026 나. 행사기간 : 2026. 7. 2. (목) ~ 7. 4. (토), 3일간 다. 장소 :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디자인랩, JW메리어트호텔 등 자세한 내용은 퀀텀코리아2026 홈페이지(https://quantum-korea.kr)와 아래의 문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붙임1. 소개지 붙임2. 홍보자료 끝.
제21회 금융공모전 개최 안내
제21회 금융공모전 개최 안내 금융감독원에서 「제21회금융공모전」을 실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집 안내 가. 공모기간 : 26. 6. 17.~9. 2. (17:00까지) 나. 응모방법 :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 (https://www.fss.or.kr/edu)로 참여신청 (작품은 문서파일, 스캔파일 등 디지털자료만 제출 가능) 다. 입상발표 및 시상 : 26.11월 초중순 입상발표, 11월 하순 시상 라. 응모부문 : 청소년 금융창작물 등 4개 부문 자세한 사항은 아래 첨부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붙임1. 포스터 붙임2, 개최안내문 끝.
2026년 대학생 뷰티 체험·홍보단 참여대학 모집 안내
2026년 대학생 뷰티 체험·홍보단 참여대학 모집 안내 서울시는K-뷰티의 핵심 소비층인 대학생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서울시 뷰티 지원사업의 인지도를 제고하고,미래 인재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대학생뷰티체험·홍보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에 체험·홍보단 운영에 참여할 학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안내 가. 추진기간 : 2026.8.23.(일) ~ 8.24.(월) 나. 추진장소 : DDP 일대 다. 추진규모 : 서울시 소재 뷰티 관련학과 재학생 총 60명(4개참여대학 X 대학별 15명 내외) 라. 추진내용 : 서울시 뷰티 지원 사업(서울뷰티위크, 서울뷰티포럼, 서울뷰티허브, BtheB)체험 및 SNS 홍보 미션 수행 모집 안내 가. 모집기간 : 2026.6.15.(월) ~ 6.24.(수) 나. 모집규모 : 총 4개 대학(※수요에 따라 조정 가능) 다. 참여 대학 역할 - 참가 학생 모집 · 선발 및 사전 안내 - 참가 학생 관리(보험 가입, 학생 인솔 등) 라. 신청방법 : 서식 작성 후 공문 제출 마. 선정방법 : 참여 조건 협의 · 조율을 통해 선정(※7.1.(수) 선정 결과 통보) 자세한 사항은 하단에 첨부된 공고문 참고 부탁 드립니다.
북한배경 청소년 진로·정서 멘토링 캠프 [상상캠프] 대학생 교육봉사자 및 현장담당자 모집 안내
북한배경 청소년 진로·정서 멘토링 캠프 [상상캠프] 대학생 교육봉사자 및 현장담당자 모집 안내 (사)대한민국교육봉사단에서 청소년들이 정체성을 찾고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씨드스쿨' 프로그램을 서울, 경기, 강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학생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지원해보시길 바랍니다. 모집내용 가. 활동명: 북한배경 청소년 징로, 정서멘토링 캠프 '상상캠프' 나. 서류 접수 기간: ~07. 05. (일) 까지 다. 접수 방법: 씨드스쿨 홈페이지 참조(www.seedschool.kr / http://buly.kr/28vczco) 라. 활동기간: - 상상캠프: 2026. 08. 06. (목) ~ 08. 08. (토), - 2학기 상상코칭(온라인): 2026년 9월 ~ 11월 (하반기) 모집분야 및 활동내용 가. 현장담당자: 운영진과 함꼐 캠프 운영 및 커리큘럼 교육, 사례관리 및 지원 나. 멘토: 북한배경 청소년과 1:1 혹은 N:1 멘토로 활동 다. 스태프: 캠프 및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운영 및 안전 관리, 미디어 제작 붙임1. 카드뉴스 끝.
2026 모의 IMO 총회 개최 안내
2026 모의 IMO 총회 개최 안내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는 「2026 모의 IMO 총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되오니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의 IMO 총회」는 국제해사기구(IMO, UN 산하 전문기구)에서 논의되는 안전, 환경, 법규, 정책, 교육, 물류 등 다양한 해사 이슈에 대해 참가자가 팀을 이루어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경진대회입니다. 대회명: 2026 모의 IMO 총회 참가대상: 참여를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2인 1조 팀 구성 참가방법: 대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홈페이지: www.imo-contest.org 발표주제: IMO와 관련된 주제 안전, 환경, 법규, 정책, 교육, 물류, 기타 분야 중 택 1 제출서류 예선: 팀 소개서, 의제 제안서 본선: PPT 발표자료 주요일정 예선 접수: 2026. 6. 15.(월) ~ 2026. 8. 20.(목) 본선 진출팀 발표: 2026. 9. 10.(목) 본선 대회: 2026. 10. 29.(목) / 오프라인 개최 시상내역 대상 1팀: 해양수산부장관상 및 상금 600만 원 최우수상 1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상 및 상금 400만 원 우수상 1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상 및 상금 300만 원 장려상 7팀: 후원기관장상 및 팀별 상금 100만 원 문의처 모의 IMO 총회 사무국 전화: 02-2038-6482 이메일: info@imo-contest.org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www.imo-contest.org)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인공지능(AI) 인재양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최근 대학 강의실의 풍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학생들은 궁금한 것이 있으면 검색창 대신 AI를 먼저 찾는다. 보고서 작성, 자료 조사, 번역, 요약, 코딩까지 AI가 돕지 않는 영역을 찾기 어려울 정도다. 대학의 평가는 여전히 수십년 전 방식에 머물러 있다. 정해진 날짜,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서 학생들을 한 공간에 모아 놓고 시험을 치르게 하는 방식이다. 암기한 내용을 제한된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이, 잘 써내느냐가 성적을 좌우한다. AI 시대에 과연 이러한 평가 방식이 여전히 유효한지 진지하게 질문해야 할 시점이다. 필자 역시 대학과 대학원 과정에서 수많은 시험을 경험했고 교수가 되어서는 출제와 채점을 수행했다. 시험이 끝나면 며칠 지나지 않아 대부분의 내용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시험을 위해 단기간 암기했던 지식은 실제 문제 해결 능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반면 사회에 나와 직면하는 문제들은 교과서 한 권의 범위를 넘어선다. 자료를 찾고, 전문가와 협업하고, 다양한 정보를 종합해 해결책을 만들어야 한다. 오늘날 AI는 이러한 과정의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일부 대학과 교수는 AI 활용 자체를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계산기가 등장했다고 수학 교육이 사라지지 않았듯이 AI가 등장했다고 학습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AI를 사용했느냐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느냐다. 대학 평가는 이제 지식 암기 능력보다 문제 정의 능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 협업 능력, 윤리적 판단 능력을 측정하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 학생이 AI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더라도 그 과정과 논리를 설명하게 하고, 결과물을 검증하게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도록 평가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다. 15년간 강의하면서 문제를 미리 주고, 창의적인 답을 시간 장소에 구애됨 없이 작성하게 하여, 강의자료 카페에서 공유하고 피드백까지 남겼다. 학생들은 다른 학생의 답안을 함께 보면서 장단점을 비교할 수 있는 최고의 평가라 했다. 아무리 평이 좋아도 교수 개개인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넘지는 못했다. 이럴 때는 교육부의 강행 방식도입, 즉 대학 평가지표에 반영하는 식이 살짝 희망사항이 되기도 한다. (상대평가 중심의 경쟁 구조 역시 재검토가 필요하다. 현재 많은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기보다 경쟁하도록 만든다. 실제 사회에서는 협업이 성과를 만든다.) AI는 채점 방식도 변화시킬 수 있다. 단순 객관식 문제나 기초 서술형 평가는 이미 AI가 상당 부분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교수자는 반복적인 채점 업무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사고 과정과 성장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기술은 평가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가 될 수 있다. 물론 부정행위와 신뢰성 문제는 남아 있다. 그러나 이를 이유로 과거의 평가 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다. 오히려 AI 활용 사실을 공개하고, 과정 중심 평가와 발표, 토론, 프로젝트 수행을 확대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대안이다. 산업혁명 시대에 만들어진 교육제도가 디지털 시대를 거쳐 AI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대학은 더 이상 특정 시간과 특정 공간에서 얼마나 많은 지식을 암기했는지를 측정하는 기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평가방식이 학습을 견인하고, 대학이 초중고 등을 이끌어간다. 학생이 AI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기관으로 변화해야 한다. AI 시대에 달라져야 할 것은 학생이 아니라 대학의 평가 방식이다.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전 서울기술연구원장 <원문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0617000146
전규열 서경대 경영학부 교수 칼럼: [전규열 칼럼] ECB·일본 이어 한국도 긴축 시계…"물가안정이 최우선"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연내 인상 가능성 시사 최근 세계 경제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 중동 전쟁이 종전 협상에 접어들며 호르무즈 해협은 다시 열릴 전망이지만, 에너지 가격 급등이 남긴 인플레이션 압력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저금리 시대는 사실상 막을 내리고, 각국 중앙은행들은 '성장'보다 '물가 안정'을 우선하는 정책 기조로 전환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해 금리를 인상했고, 일본 역시 30여 년간 유지해 온 초저금리 정책을 수정하며 금리 인상에 나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또한 17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늦기 전에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취임 이후 이어진 그의 발언은 단순한 정책 방향을 넘어, 한국 경제가 직면한 구조적 위험을 경고하는 메시지에 가깝다. 우선 수입 물가 상승이 문제다. 중동발 에너지 충격과 원화 약세가 맞물리며 물가를 다시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 가계부채 문제도 심각하다. 집값이 다시 상승 조짐을 보이고 '빚투'가 재개되면서 가계부채는 위험 수위를 넘나들고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환율에 대한 시각이다. 일반적으로 원화 약세는 수출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신 총재는 이를 다르게 본다. 환율 상승이 금융 시스템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외화 부채 부담이 커지면 금융기관이 대출을 줄이게 되고, 이는 결국 유동성 축소와 실물경제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겉으로 드러난 지표만 보면 상황이 나쁘지 않아 보인다. 반도체 수출 회복으로 성장률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경제 내부를 들여다보면 사정은 훨씬 복잡하다. 가계부채는 여전히 국내총생산(GDP) 대비 세계 최고 수준이며, 고금리 부담은 취약계층과 한계기업을 압박하고 있다. 환율은 1,500원 안팎에서 좀처럼 안정되지 않고, 이는 기업의 비용 부담과 소비자 물가 상승을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 금리를 올리면 내수가 위축되고, 동결하면 자본 유출과 환율 불안이 우려되는 '진퇴양난'의 상황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선택이다. 저금리 시대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경제를 지탱하기 어렵다. 고금리를 '새로운 기본값'으로 받아들이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해법은 비교적 명확하다. 첫째, 한국은행과 정부의 역할을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 한국은행은 물가와 금융 안정을 책임지고, 정부는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을 선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둘째, 원화의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 외환시장의 24시간 개방과 원화 결제 인프라 확대는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역외 시장에서의 환율 변동성을 줄이고 금융시장 안정성을 높이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셋째, 경제 주체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가계는 과도한 차입을 줄이고, 기업은 신기술 투자와 구조 개선을 통해 고금리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체질을 구축해야 한다. '빚에 의존한 성장'에서 벗어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하반기 한국 경제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성장 속도를 다소 늦추더라도 체질 개선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 방식에 의존해 위험을 키울 것인지 결정해야 할 시점이다. 신 총재의 금리 인상 메시지는 더 큰 위기를 막기 위한 예방적 조치다. 지금 필요한 것은 낙관도 비관도 아닌, 현실을 직시하는 냉철한 대응이다. 전규열 경영학 박사 폴리뉴스 편집국장 겸 부사장 국회입법지원위원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한국소통학회,한국지역언론학회 대외협력이사(전) <저서>이것만 알면 경제인싸 외 다수 <원문출처>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4364
여름방학, 스펙과 경험을 한 번에···도전해볼 공모전·대외활동 9선
여름방학은 학우들에게 자기계발과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특히 공모전과 각종 대외활동은 전공에서 쌓은 지식과 역량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해볼 수 있는 실전의 장으로, 많은 학우들에게 매력적인 도전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 수상 경력은 물론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가치가 크다. 이번 여름방학, 자신의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전국 단위 공모전과 대회들을 소개한다. 「2026년 창원시 AI·데이터 활용 공모전」 AI와 데이터 분석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주목할 만한 공모전이다. 창원시는 개방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시민 생활 불편을 해결하고 공공의 이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이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으로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데이터 분석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실전에서 발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6회 동래구 우하박문하문학상」 문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할 만한 공모전이다. 부산 동래구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수필과 작품 평론 부문으로 진행된다. 수필 부문은 자유주제의 미발표 순수창작 작품 3편을 제출해야 하며, 작품 평론 부문은 우하 박문하 문학작품에 대한 평론을 작성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8월 28일까지 이메일로 진행된다. 「2026년 의정부시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대회」 청소년 정책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대회다.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참가 대상은 의정부시 관내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으로 제한된다. 제안서 공모와 참가 신청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며, 대회는 7월 4일 개최된다. 「세종의 나라, 책 읽는 대한민국」 전국 독서감상문 대회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한글날 100주년을 기념해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개최하는 전국 독서감상문 대회다. 대상 도서는 김진명 작가의 장편소설 『세종의 나라』이며, 전 세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은 9월 20일까지이며 수상자는 10월 9일 한글날에 발표될 예정이다.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건축·도시계획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추천되는 공모전이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며 ‘국민 모두에게 열린 새로운 농촌’을 주제로 창의적인 건축 및 공간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농촌과 건축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2026년 데이터+AI 크리에이터 캠프」 데이터와 AI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한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운영하며 교육과 멘토링,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제공한다. 대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7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온라인 예선과 본선을 거쳐 우수 참가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2026 안양시 건축문화상」 건축·도시계획 분야 전공자들이 창의적인 설계 아이디어를 선보일 수 있는 공모전이다. ‘건축, 사람과 공간을 잇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외 대학 관련 학과 재학생이 참가할 수 있다. 1차 접수 신청은 7월 16일까지며 2차 접수 신청은 8월 27일이다. 공동 출품은 3인 이내로 가능하며 1인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건축 설계와 도시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안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13회 국가승인통계 활용 디지털콘텐츠 공모전」 국가통계포털(KOSIS)의 국가승인통계를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공모전이다. ‘세상으로 본(Born) KOSIS, 우리의 일상’을 주제로 진행된다.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학생뿐만 아니라 데이터 시각화와 스토리텔링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도 적합하다. 개인·팀 구분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접수는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제4회 문화체육관광 인공지능·데이터 활용 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와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총상금 5천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갖춘 대학생들에게 좋은 도전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여름방학은 단순한 휴식 기간이 아닌 새로운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다. 자신의 관심 분야와 전공에 맞는 공모전에 도전하며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홍보실=최다희 학생기자>
[서경대 MFS] 유럽 네오뱅크의 선두 주자 N26을 통해 본 사용자 중심 금융의 미래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Ⅰ. 서론 및 선정이유 시중은행의 오프라인 영업지점들이 점점 줄어들고 스마트폰 화면 속 앱 하나로 은행 업무를 처리하는 시대다. 최근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모바일 전업 은행인 네오뱅크(Neobank)다. 본 칼럼에서는 수많은 네오뱅크 중에서도 독일 베를린의 N26에 주목해보자 한다. 금융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유럽 금융의 대중화를 이끈 N26의 성장 동력을 짚어보고 혁신의 본질을 심층적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Ⅱ. N26의 연혁과 성장 배경 N26은 2013년 발렌틴 스탈프(Valentin Stalf)와 막시밀리안 타이에탈(Maximilian Tayenthal)이라는 두 창업자에 의해 설립됐다. 시작할 때는 어린이용 직불카드라는 틈새시장을 노렸지만, 2015년 본격적인 모바일 뱅킹 앱을 론칭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시작했다. 특히 2016년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까다로운 정식 은행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부터 단순한 핀테크 스타트업이 아닌 정통 금융기관으로서 유로존 전역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N26은 현재 유럽 24개국 이상에서 800만 명이 넘는 고객을 끌어모으며 연간 거래액 1,000억 유로(약 140조 원)를 돌파했고,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유료 구독 모델 다변화를 통해 최근 연간 순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이는 네오뱅크도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 상징적인 지표라 생각한다. Ⅲ. N26의 핵심 서비스 및 UI/UX 분석 N26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 5분 모바일 계좌 개설(5-Minute Bank Account)은 복잡한 서류나 공인인증서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화상 통화와 신분증 확인만으로 유럽 전역에서 쓸 수 있는 IBAN(국제은행계좌번호) 계좌를 사용자가 그 자리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 경험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Spaces(스페이스) 기능이 있다. Spaces는 하나의 메인 계좌 안에서 터치 몇 번만으로 여행, 저축, 생활비 등 목적별 서브 계좌를 최대 10개까지 자유롭게 쪼개어 관리할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다. 계좌번호와 이체 금액을 입력해야 했던 기존의 송금 절차 대신, 원하는 공간(Space)으로 돈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밀어 넣는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방식으로 직관적인 자금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월간 구독형 요금제를 도입하여 사용자를 무료 등급인 ‘Standard’부터 혜택 범위별로 ‘Smart’, ‘You’, ‘Metal’로 나눈다. 사용자별 맞춤형 금융 경험을 제공하고 금융 서비스도 구독형 멤버십 체계로 소비할 수 있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Ⅳ. 디지털 금융 환경과 N26의 포지셔닝 N26이 단순히 ‘보기 좋은 앱’에 머물렀다면 지금의 위치는 없었다. 유럽의 PSD2(개정 지급결제서비스지침) 같은 제도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강력한 오픈뱅킹 생태계를 구축했고, 타 금융기관과의 매끄러운 데이터 연동을 통해 사용자가 앱 하나만으로 자신의 모든 자산 흐름을 파악하고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러한 고도화된 시스템은 고객의 소비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맞춤형 금융 상품을 제안하는 등, 국내 금융 시장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지향점이 같다. 최근에는 주식 및 ETF 투자 기능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을 비롯한 수십 종의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N26 Crypto(엔투엔티식스 크립토) 서비스를 인앱 형태로 탑재하여 종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으로 도약했다. 계좌 기반의 실시간 송금 및 효율적인 지급결제 네트워크를 앱 내에 내재화하여 구현해낸 국경 없는 금융 거래는, 복잡한 중개 기관을 거치지 않고 사용자 중심의 빠르고 저렴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네오뱅크의 본질을 명확히 대변하고 있다. Ⅴ. 결론 및 국내 시장 시사점 국내 핀테크 시장의 경우, 토스를 필두로 한 주요 플랫폼들이 오픈뱅킹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안착시켰고 사용자들은 하나의 앱으로 모든 금융 계좌를 통합 관리하는 편리함에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유럽 시장을 뒤흔든 N26의 행보는 국내 금융 플랫폼들이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현재 국내 금융 앱들은 월간 활성 이용자 수 중심의 슈퍼앱 전략에 매몰되어 있다. 고객을 앱에 오랫동안 머물게 해 금융상품(보험, 대출 등)을 교차 판매하거나 광고 수익을 내야 하는 구조가 단순한 계좌 조회 화면조차 앱테크용 포인트 룰렛이나 이벤트 팝업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다. 뱅킹 업무보다 트래픽 확보가 우선시되었고 금융 소비자들의 피로도는 급격히 높아졌다. 반면, N26이 Spaces 기능과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수익 모델에 있다. N26은 앱 내부의 광고 트래픽에 의존하는 대신, 혜택에 따라 차등화된 멤버십 요금제를 통해 독자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화면을 광고판으로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고객의 피로도를 줄이면서 자산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는 깔끔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N26이 보여준 혁신은 단순히 겉모습을 덜어낸 것이 아니라, 구독형 요금제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 중심의 UX를 지켜냈다. 디지털 금융 경쟁의 승패는 하나의 앱에 '얼마나 많은 기능을 빽빽하게 채워 넣나'가 아니라, '복잡한 지급 결제와 자산관리의 과정을 얼마나 감각적으로 포장하고 덜어내나'에서 갈린다. 우리 핀테크 기업들이 실시간 오픈뱅킹과 공공 마이데이터 망이 결합한 국내 금융 인프라적 우위를 바탕으로 N26 특유의 직관적이고 미니멀리즘적인 앱 디자인 철학을 흡수하고, 제도권 금융 안에서 Crypto 같은 서비스를 안전하게 결합해낸다면, 금융 소비자들은 앱 사용 시 느끼던 피로감에서 벗어나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뱅킹 서비스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205133 <참고문헌> https://n26.com https://newsroom.n26.com https://n26.com/en-eu/investor-relations https://n26.com/en-eu/plans https://n26.com/en-eu/legal-documents
서경대 모델연기전공, 정기 사진전 '제10회 X-tension' 개최...전공 간 협업 실무교육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제10회 정기 사진전 ‘X-tension’을 지난 12~13일 양일 간에 걸쳐 서울 종로구 더 프리마 아트센터 별관에서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X-tension’은 로마 숫자 ‘X(10)’와 ‘Extension(확장)’의 의미를 결합한 전시명으로,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정기 사진전의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예술적 경계를 넘어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모델연기전공의 비전을 담아낸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에는 프로젝트 팀장을 맡은 이해교, 성승한, 안동연을 포함 총 44명의 재학생 모델들이 참여했다. 작품은 ‘빛과 그림자’, ‘복싱’, ‘Magazine Cover’, ‘파동’, ‘느와르’, ‘스포츠’ 등 20개 이상의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총 130점이 공개됐다. 학교 측에 따르면 학생들은 단순한 촬영 모델의 역할을 넘어 전시 기획부터 브랜딩, 협찬사 유치, 홍보,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씨방앗간’, 향수 브랜드 ‘opiash.j’, 패션 브랜드 ‘PROCESS’도 학생들의 창작을 위한 교육 활동을 지원했다.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모델연기전공 학생들과 헤어·메이크업 분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전시 기간 동안 현장에는 국내외 모델 에이전시 대표 및 실무진을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음악감독, 브랜드 관계자 등 패션·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들이 방문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과 포트폴리오를 직접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김태연 서경대 모델연기전공 교수(슈퍼모델)는 HBN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번 사진전은 학생들이 단순히 결과물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하며 협업의 과정을 경험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모델실무와 더욱 가까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 활동과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HBN뉴스 https://hbnpress.com/news/view/1065581841340625
[ONBIT ZIP] 오늘부터 시작된 기말고사!!!!!!!!! 중간고사가...
[ONBIT ZIP] . . 다들 공강 때 어디 가세요? 수업과 수업...
[ ONBIT ] 대동재 2일동안 진행했던 홍보단 온빛 부스 ...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사이트 안내 2026 서경대학교 ...
벌써 대동제 D-3 얼마 남지 않은 대동제, 온빛이 준비한 부...
[ONBIT PICK] . . 시험 끝난 서경인들 다들 고생 많았다…...
새내기 캠퍼스투어 타임테이블 공개! 기다리고 기다리던 ...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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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임성은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칼럼: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https://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6/981db629-ed0f-46be-a032-791b755ce90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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