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서경대학교

서경 TODAY

SKU Today

서경대학교의 새로운 소식과 이벤트를 매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4132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한국무용전공) 주최, ‘제22회 졸업작품발표회 및 제24회 정기공연’ 성황리에 열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학부장 전순희 교수)가 주최하는 ‘제22회 졸업작품발표회 및 제24회 정기공연’이 11월 20일(수) 오후 7시 교내 문예관 1층 문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와 전 학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기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졸업작품발표회는 단체 창작 작품 2편과 개인 창작 작품을, 정기공연은 단체 작품 6편으로 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무용예술학부 학생들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조명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협업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제22회 졸업작품발표회 및 제24회 정기공연’은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 전공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을 쏟아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특히 4학년 학생들은 작품 기획은 물론 안무, 의상, 소품 등을 직접 제작하고 준비하는 등 무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1,2,3학년 학생들도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멋진 공연을 펼쳤다. 전순희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은 “늦은 밤까지 몸을 아끼지 않고 쏟아내는 학생들의 열정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창의적 안무 역량, 진로 설계 및 자기 계발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순희 교수는 이어, “보다 훌륭한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창의적이고 뛰어난 전문역량을 갖춘 예술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아낌없이 많은 가르침과 사랑을 주신 지도교수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 쏟아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대학 무용예술학부는 한국무용을 통한 인간 정서의 순화와 심신의 발달, 건강하고 품격 높은 순수 무용예술의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정규 수업 외에 매 학기 공연을 준비해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공연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에 힘입어 많은 학생들이 권위 있는 국내외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자신과 학교의 명예를 높여오고 있다.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칼럼: [서기수 교수의 성공투자 법칙⑳] 경제요인과 주식투자의 활용

<지난 호에 이어서>  만약에 여러분에게 목돈이 생겼다고 해보자. 이 돈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주식에 한번 투자해볼까? 라는 결정을 했다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할 것인가? 증권회사에 위탁계좌는 이미 개설해 놓고 스마트폰에 MTS도 다운로드 받아서 종목을 고르고 매수버튼만 누르면 된다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물론 종목을 고르는 것인데 어떤 자료를 보고 어떤 업종에서 어떤 종목을 고를 것인가? 주식투자 뛰어들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러한 과정 즉, 주식투자에 대해서 흔히 얘기하는 ‘출동준비’가 되어 있는 예비 투자자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이유는 평소에 전혀 주식투자에 대해서 기본적인 체력이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투자할 돈이 없지 종목이 없습니까?’라고 반문을 할 수 있겠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의 2,670여개의 종목 중에서 고르는 것인데 많다고 아무 종목이나 덥석 매수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평소에 ‘출동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가 헬스클럽이나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많이 강조하는 부분이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한다. 경직되어 있는 근육도 풀고 본 운동을 하기 전 몸을 풀기 위해서인데 주식투자의 ‘유산소 운동’은 바로 ‘국내외 경제’ 이해하기와 흐름 파악하기다. 그 흐름에는 금리의 흐름, 환율의 흐름, 대체적인 원자재 가격의 흐름 등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흐름이 있다. 국내외 경제 흐름 읽기 주식투자의 첫걸음은 ‘경제알기’로 이는 하향식(Top-down) 분석이라고도 한다. 말 그대로 위에서 아래로 관점을 옮겨가면서 투자를 준비하는 것인데 우선 해외경제를 살펴보고 다음으로 국내경제, 관심 산업, 종목 고르기 식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워낙 국가별 정치나 경제 뉴스와 상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대통령이나 연준 의장, 중국의 시진핑 주석, 영국 총리의 인터뷰기사를 챙겨봐야 하고 미국의 발표되는 물가지수나 고용에 대한 통계를 살펴봐야 한다. ‘하향식(Top-down) 분석’ 방법의 순서에는 우선 일반적 경제의 시장요소 등의 현재 흐름이나 방향을 예측하고, 그 결과에 따라 경제 환경이 어떻게 바뀌고 영향은 어떻게 얼마나 받고 그러한 변화 속에 어떤 산업이나 업종이 호황을 누리게 되고 실적이 올라가고 이익이 늘어나는지 파악하고, 그 안에서 가장 수혜를 받을 기업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하향식 분석의 반대는 ‘상향식(Bottom-up) 분석’이다. 상향식 분석은 말 그대로 하향식 분석의 반대로 하면 된다. 우선 개별 기업의 사업분야나 재무, 투자가치, 개인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를 살펴보고 그 기업이 속한 산업이나 업종을 확인하고 지금까지 확인한 사항에 영향을 줄 국내외 경제상황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산을 보지 말고 나무를 봐라’의 격언처럼 투자가치 종목만 확인하고 투자하는 개별 종목 투자의 시대라면 앞으로는 ETF(상장지수펀드)의 등장으로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전체 혹은 2차 전지나 자동차, 은행 업종 등 개별 업종에 대한 투자도 많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투자의 폭은 훨씬 넓어졌다고 보면 된다. 대신 그만큼 개인투자자들의 선택이 어려워지고 공부를 해야 하는 분량도 많아졌음이다. 따라서 평소에 유산소 운동하듯 숨을 쉬듯이 투자에 관심을 갖고 국내외 경제와 다양한 업종별 동향, 전망에 대한 기사나 뉴스, 리포트 등에 관심을 갖고 읽어보는 자세가 중요하겠다. <다음 호에 계속됩니다>  [프로필] 서기수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현)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 (현)서울시민대학 사회경제분야 자문교수 (전)한미은행, 한국씨티은행 재테크팀장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73983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이·미용 봉사동아리 ‘아르케’ SBS-TV ‘모닝 와이드’ 출연

‘아르케’ 팀장 정현광(왼쪽), 팀원 박서연(오른쪽)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이·미용 봉사동아리 ‘아르케’(지도교수 진용미, 팀장 정현광)가 지난 12월 9일(월), SBS-TV의 아침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모닝 와이드’ 3부에 출연해 재능나눔의 아름다운 현장을 전 국민에게 선보였다. <좌 아르케 팀원 안은수, 우 아르케 팀원 장용준> 이번에 방영된 영상은 ‘아르케’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진행한 2024년 농촌재능나눔 농한기 활동지원사업의 촬영본으로, 아르케의 이·미용, 네일아트 활동과 지난 12월 4일에 있은 제9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개인 표창을 수상한 팀장 정현광의 모습을 담았다. 진용미 교수가 이끄는 서경대학교 ‘아르케’는 2008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설립된 이·미용 봉사 동아리로 현재는 강원도, 경기도, 인천, 충청북도, 충청남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전국 각지의 농어촌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진용미 교수는 “이번 SBS-TV 출연으로 아르케의 활동과 노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의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재능나눔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르케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올바른 인성을 가진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8507회 모닝와이드 3부 https://programs.sbs.co.kr/culture/morningwide/vod/65007/22000551193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이·미용 봉사동아리 ‘아르케’ 정현광 팀장,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개인 표창 수상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이·미용 봉사동아리 ‘아르케’(지도교수 진용미)의 정현장 팀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지난 12월 4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서경대학교 봉사동아리 아르케 팀장으로 4년 동안 재능나눔을 이어온 정현광 학생은 지난 2023년에 ‘제8회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서경대학교 ‘아르케’의 장관상 대리 수상을 한 데 이어 2024년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개인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현광 팀장은 올해 강원도와 충청도 등 총 10개 마을에서 이·미용 서비스와 화장품 만들기 체험, 프로필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들과 취약계층 노인들의 복지서비스를 이끌었다. 정현광 팀장은 “진용미 교수님께서 봉사의 길을 열어주시고, 나눔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신 덕분에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재능나눔을 하라는 격려와 응원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 성북구, 대학교 기획봉사 프로젝트 ‘청년이 만드는 성북’ 활동공유회 개최

서울 성북구가 2일 성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대학교 기획봉사 프로젝트에 참여한 20여 명의 학생들과 함께 성북구 대학교 기획봉사 프로젝트 ‘청년이 만드는 성북’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북구 특성에 맞는 대학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대학교와 연계한 봉사단을 구성, 지역사회 이슈를 바탕으로 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청년·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자원봉사 저변을 확대하는 프로젝트다.   활동공유회는 올 한해 성북구자원봉사센터 지원을 통해 추진한 자원봉사활동을 팀별로 발표하여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공유하고, 대학교 봉사활동 활성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참여한 대학교 기획봉사 5개 팀(35명)은 성북구의 숨겨진 문화유산을 알리는 주제로 보드게임을 제작한『성북마블』외 4개 봉사활동을 기획해 지역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서경대학교 재학생 4명으로 구성된 풀잎봉사단은 우리 동네 성북구를 푸르게 푸르게(아동 대상 환경보호 프로젝트)란 주제로 본 프로젝트에 참가하였다. 성북천 일대 플로깅 및 부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자각 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본 프로젝트에 참여한 윤다인 학생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아이들에게 알리고, 그들이 환경에 대한 권리를 당당히 주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였습니다. 팀원 모두 평소 환경 문제에 깊은 관심이 있었기에, 이번 봉사가 단순한 활동을 넘어 미래 세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청년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재능을 바탕으로 성북구 이슈에 맞는 봉사활동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라며 “오늘 활동공유회에 나온 내용을 우리 구 자원봉사 저변 확대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대학교 봉사단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연합일보 https://www.kyh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05 웹이코노미 https://www.webeconomy.co.kr/news/article.html?no=1052555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SKU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수기 공모전’ 개최

진솔한 취업준비 경험 나누고, 동기부여 UP!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허성민 교수)는 본교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SKU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서 그동안 진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참가 대상은 서경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중 2024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들로,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변화와 성장을 담은 수기를 제출하면 된다. 작품은 A4 용지 기준 2매 분량(2,500자 내외)의 산문 형식으로 작성해야 하며, 접수는 2024년 11월 11일(월)부터 2025년 1월 17일(금) 자정까지 이메일(cromism@skuniv.ac.kr)을 통해 진행된다. 심사는 2024년 1월 20일(월)부터 1월 23일(목)까지 주제 부합성, 표현력, 문장 완성도, 창의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2025년 1월 24일(금)에 학교 홈페이지와 개별 통보로 발표된다. 시상은 큰빛상(30만 원, 2명), 풀잎상(20만 원, 4명), 성장상(10만 원, 6명) 등 3개 부문이며, 수상작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유익한 사례로 활용될 예정이다. 허성민 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 서로 배우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필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전화: 02-940-2974)로 문의하면 된다.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4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신규 선정되어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을 개설해 다양한 홍보와 함께 1:1 카카오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16/202412160163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033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507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526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365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32441?ref=naver

[2025 정시특집/서경대학교] 첨단 학과 및 전공·국책사업 통해 미래 혁신형 실용인재 양성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파이낸스앤테크전공 등 첨단학과 주목대학·기업 협력형 SW 아카데미 사업 선정… 취업위한 실무 경험 제공혁신지원사업 통해 드론 기자재 확보 사이버드론봇 융합전공 운영서경대 본관 전경.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실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대학의 비전을 바탕으로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성 있는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의 교육 기반을 마련해 온 서경대는 실용성 있는 첨단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과 세계 속의 실용교육 중심대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서경대의 인재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복합적 문제해결 역량과 융복합 역량을 갖춘 창의 융복합 실용인재다. 사회요구에 부합하는 새로운 기술을 익힐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과 대학의 행·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전공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교양 교육과정과 비교과 교육과정을 통합한 모델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 ‘미래인재 양성’ 첨단분야 학과·전공 주목 = 최근 미래산업, 신기술이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현 정부에서도 글로벌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창의적 교육으로 미래인재를 키워내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고, 이러한 첨단분야 전문 인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중 인공지능(AI), 반도체, 로봇, 바이오 등은 첨단분야의 대표주자로 손꼽히고 있으며, 최근 다시 주류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는 서경대의 첨단분야 학과와 전공들이 다시 한번 주목받는 이유다.서경대는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글로벌비즈니스전공, 인텔리전트비즈니스전공, 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 AI빅테이터전공, 인텔리전트컴퓨터전공, 인텔리전트디자이스전공, 파이낸스앤테크전공, 토목건축전공, 도시계획공학전공, 환경화학공학전공 등 다양한 첨단분야 학과와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예술적 표현능력과 첨단 테크놀로지 활용능력을 갖춘 AI융합 콘텐츠 분야 미래형 인재와 스포츠의 국제화 정보화 산업화를 선도하는 스포츠산업·과학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다. 기술적 지식과 예술적 창의력을 바탕으로 첨단기술의 발전 방향을 예측하며 사회의 새로운 요구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과 스포츠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체계적 실기와 건강관리 활용 능력을 배울 수 있다.인텔리전트비즈니스전공은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지식과 역량을 함양한다.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 도출, 자동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스마트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등을 바탕으로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교육의 중점을 두고 있다.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은 컴퓨터 시스템의 설계, 개발, 유지 보수를 다룬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관리, 운영체제, 네트워크, 인공지능, 머신러닝, 보안, 그리고 웹 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AI빅테이터전공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통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의미 있는 정보를 도출하며, 이를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데이터 사이언스,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베이스, 통계학, 컴퓨터 비전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인텔리전트컴퓨터전공은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자연어 처리(NLP) 등 첨단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지식과 역량을 배양한다.인텔리전트디자이스전공은 센서, 임베디드 시스템, IoT(Internet of Things), 자율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해 지능형 장치를 구현하고 이러한 장치들이 실제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동작하도록 하는 지식과 역량을 배운다.파이낸스앤테크전공은 금융과 정보 기술(IT)의 융합을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혁신하고 효율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학문이다. 금융 이론과 실무, 데이터 분석, 정보 시스템·기술의 활용 방법을 다루며, 금융 산업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최신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배운다.서경대 유담관 전경. ■ ‘국가 주도’ SW 교육 사업 선정 = 서경대는 올해 국내 IT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대학·기업 협력형 SW 아카데미 사업(K-Software Empowerment BootCamp)’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산업체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SW 개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등 고도화된 기술을 습득하고, 취업을 위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국가 주도의 SW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카데미 사업 수료생들은 맞춤형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기회를 갖는다.서경대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SW전문인재 양성 사업에 선정돼 SW전문인재 양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참여 기업인 (주)헥토, 오브젠(주), 디포커스(주)이 교과과정을 설계하고 (주)비트컴퓨터가 교육한다. 이 사업의 핵심은 참여 기업에서 새롭게 제안하거나, 활용하려는 소프트웨어를 프로젝트로 제안해 본 과정 수강생들이 개발하는 것이다.또 서경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매빅2엔트프라이즈 어드벤스, 코딩드론 주니랩JDCode, 드론 시뮬레이션 교육프로그램 등 최신형 드론 기자재를 확보하고 사이버드론봇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서경대는 대학과 기업 내 확보된 인공지능(AI)교육 노하우를 접목한 인공지능(AI)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개발자, 인공지능 서비스 기획자,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가·디지털 전환 마중물 역할을 할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창열 서경대 입학처장.[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최창열 입학처장 “정원 내 274명 선발···일부 학과 신설, 명칭·정원 변경, 전형 내용·방법도 일부 달라져”서경대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올해,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학과명이 변경됐다.신설학부의 모집 인원은 미래융합학부1 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고, 군사학과는 정원이 10명 줄어 40명으로 정시에서 10명을 선발한다.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 실용음악학부의 기악전공, 작곡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바뀌었다.전형요소별 반영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30%+실기20%+1단계50%으로,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20%+실기80%으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30%+실기30%+1단계40%으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60%+실기40%로 각각 바뀌었다.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정시 원서접수는 2024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 4일간 우리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서류 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2025년 1월 7일까지 내야 한다.■ 입학 홈페이지 : go.skuniv.ac.kr■ 입학 상담 및 문의 : 02-940-7019<원문출처>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204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숏폼 콘텐츠 공모전‘ 개최

2024년 11월 18일(월)~2025년 1월 5일(일), 다양하고 독창적인 숏폼 콘텐츠 발굴 기대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허성민 교수)는 2024년 11월 18일부터 2025년 1월 5일까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경대학교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창의력과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숏폼 콘텐츠 제작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60초 이내의 숏폼 영상을 제작하여 제출해야 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식의 숏폼 콘텐츠를 표현할 수 있다.  공모전의 주제는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로, 주제에 맞는 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하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수상작은 상금과 함께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전 관련 정보는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공식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경대학교는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과 더 활발하게 소통하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인 허성민 교수는 "이번 공모전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공모전을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4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신규 선정되어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개설하여 다양한 홍보와 함께 1:1 카카오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10/202412100104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8756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31930?ref=naver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08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293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10_00029906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137

제5기 ‘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수료식, 전문가 135명 배출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책임연구원 신세영교수)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주관한 ‘2024 서울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5기 수료식이 지난 12월 6일(금)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K-뷰티를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상반기 150명의 수료생에 이어, 9월부터 총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하반기 135명의 전문가들이 배출됐다.  아카데미 교육 과정은 ‘마케팅∙수출’, ‘화장품 제조∙품질’, ‘화장품 브랜드 창업’ 과정으로 뷰티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최신 트렌드와 전략 등을 다룰 뿐 아니라, 취∙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특강, 산업체 방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되었다. 업계 전문가들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수료식에서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아카데미 강의에 참가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기쁘게 생각하며 강의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쓴 서경대학교와 대한화장품연구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과정 이수를 축하하고, 미래 화장품산업의 중심이 될 수료생들의 희망찬 앞날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의 송정수 팀장은 “서울시 뷰티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공신력 있는 아카데미로 만들어갈 기회를 준 서울시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힘든 교육을 진행해주신 교수님들과 교육 일정을 끝까지 성실하게 임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의 값진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K-뷰티 산업을 견인할 인재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민이 수료생 대표는 “현직의 우수한 강사진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던 만큼, 단시간 동안 많은 정보를 얻었고 기량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시작할 때 가진 초심과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대한민국 뷰티업계를 이끌며 다시 기분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5기는 지난 9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3개월 간 진행됐다. 이번 과정에서 교육과정별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우수 교육생들에게 우수상이 수여되었으며, 5기 프로그램 최종 수료자 135명은 서울시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 받았다.  서울시는 “이번 아카데미가 뷰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수료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뷰티 비즈니스 분야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수료식의 마무리로 K뷰티의 대표 색조 브랜드 ‘에스쁘아’ 이연정 대표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연정 대표는 본인의 이야기와 브랜드의 이야기를 함께 했다. 특히 자신의 뷰티 산업에서의 경험과 성공 사례뿐 아니라 브랜드의 히스토리부터 앞으로의 방향성, 트렌드들을 공유하며,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수료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브랜드 구축의 중요성과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전략에 대해 깊이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이번 ‘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5기 수료식은 뷰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 수료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무쌍한 뷰티 시장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교육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2024년 상반기 · 하반기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현재 내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내년 정규 수업에도 교육생들이 보다 많은 경험과 차세대 뷰티 리더로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발판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 ‘2024 뷰티 비지니스 아카데미’는 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쓰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의 여정에 큰 성과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13/202412130168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9773

서경대학교와 함께 하는 ‘디지털 서포터즈 아카데미’ 성료

서경대학교와 함께 하는 ‘디지털 서포터즈 아카데미’가 지난 12월 11일 수요일 모든 일정을 마쳤다.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이날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 유담관에서 ‘디지털 서포터즈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경대학교와 한국웰에이징협회, ㈜더블루아워, 성북50플러스센터가 운영에 함께 했다. 수료식에는 서경대학교 임희성 교수를 비롯해 한국웰에이징협회 엄지 대표, ㈜더블루아워 장준성 대표, 성북50플러스센터 김일권 센터장 등이 참석해 디지털 서포터즈에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서경대학교와 함께 하는 ‘디지털 서포터즈 아카데미’는 성북구 지역주민과 함께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여가 문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발전을 도모하는 디지털 서포터즈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앞서, 서경대학교 등은 서울시 성북구에 거주하는 지역사회 중장년을 중심으로 디지털 서포터즈 아카데미 수강생 12명을 모집했다. 수강생들은 ㈜더블루아워의 ‘모꼬지’ 어플리케이션을 디지털 콘텐츠 교구로 활용하여 수강했다. 또한 매주 수요일 모두 8회기의 교육을 통해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해, 디지털 콘텐츠 교구 활용, 의사소통교육, 현 디지털 서포터즈 초청 및 현장사례 공유 등의 이론 및 모의수업과 함께 성북구립 정릉실버복지센터와 데이케어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으로서 지역사회를 돌보고, 디지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지역사회 내에서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들이 다양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카데미를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서경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서 수여와 함께 지역사회 일자리 연계 기회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