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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미래융합대학 3개 학부 신설…학생 특성 살려 단계별 ‘맞춤’ 교육

2025학년도 정시모집_서경대서경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미래융합학부2·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를 신설했다.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미래융합대학, 공연예술대학, 디자인&영상대학, 미용예술대학 등 4개 단과대학의 특성화된 ‘현장실무 중심 창의교육’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 융복합 실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미용예술대학을 신설했고, 서울지역 4년제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군사학과를 설립하기도 했다. 남녀공학 대학 중 유일하게 모델·연기 전공을 운영하는 등 세계 최초나 국내 최초 타이틀을 여럿 가지고 있다.또한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교육과정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공공인재학부는 국가 공무원 시험에 매년 합격자를 대거 배출하면서 공무원 시험 사관학교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서경대는 올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미래융합학부2·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를 신설했다. 이번 첨단학부 신설은 기존 산업 시대에 맞춰졌던 학문 분류 체계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대학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신설된 미래융합학부1과 미래융합학부2는 다양한 학문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발전시키는 학부로, 현재와 미래의 사회적·경제적·기술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미래융합학부는 과학·공학·인문학·예술 등 여러 학문 분야를 융합하고 다양한 전문성을 결합해 학생들에게 현실 세계의 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프로젝트 학습경험 제공자유전공학부는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나 역량에 맞춰 다양한 학문 분야를 탐구할 수 있는 학부다. 이 학부는 전공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과목을 선택하고 학문을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추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며, 다양한 직업 분야나 학문적 경로를 모색할 수 있다.서경대는 첨단학부 신설 및 학사 구조 개편을 계기로 교육혁신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 및 전공을 융합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창출하고,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전통적인 학문 분야 간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접근 방식을 촉진하는데 교육의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와 함께 전통적인 강의 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문제 중심 및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현실 세계에서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술 및 제품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및 글로벌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연구 및 혁신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서경대는 교수학습원 주도로 사회의 디지털 대전환과 학생의 전공 선택권 확대 등 미래 교육혁신에 교수와 학생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수 지원 프로그램은 서경대의 교수역량인 기본역량(변화관리·자기계발)과 수업역량(계획·실행·평가)을 강화하기 위한 역량별 프로그램으로 특성화돼 있다. 아울러 각 교수의 경력에 따라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수자가 사회와 교육의 변화에 따라 더욱 실효성 있게 교수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미래형 대학수업 혁신모형을 개발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PBL 교수법, Edu-Tech 기반 수업 등을 적용한 수업 모형을 개발하고, 이를 수업에 실제 시범 적용해 결과를 분석하는 연구다. 연구 종료 후에는 성과발표회를 개최해 연구 결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4-UP 프로그램’ 학습 단계별 특성 맞춰 교육서경대는 학생의 유형별·학습 단계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신입생·복학생·편입생·학업 저성취자 등 학생 유형에 따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가운데 학업 저성취자 학생을 위해서는 학습전략 및 학습역량 검사를 시행해 학습 상황을 진단하고 분석해서 일대일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학습 단계별 특성에 따른 프로그램은 ‘4-UP 프로그램’이다. ‘4-UP 프로그램’은 학습역량을 진단하고 검사해 학습역량을 개발하는 ‘Start-up’, 기초학습 및 전공 기초학습을 지원하는 ‘Level-up’, 일대일 학습클리닉·멘토 교수와 학습 상담·외국어와 디지털 교육 강화 등을 통해 학습역량을 심화하는 ‘Grow-up’,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연구 프로젝트인 S-Learning LAB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습역량을 활용하는 ‘Skill-up’의 4단계로 구성돼 있다.아울러 서경대는 학생들의 창의 융복합 역량 강화를 위한 협동학습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시행 중이다. 강의를 먼저 수강한 선배를 튜터로 해서 이들이 후배 튜티에게 학습 노하우와 방법을 전달하는 스터디 모임인 ‘튜터링 프로그램’, 공통된 학습 주제로 여러 명의 학생이 협력해 학습하는 ‘러닝 클럽’ 등이다. 또한 전공별 맞춤형 특강 및 실습 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를 돕는다. 이를 위해 서경대는 내·외부의 인적·물적 네트워트를 구축·확대해 나가면서 학생 필요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원문출처>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108

[서경대] 신설 3개 학부에서 146명 모집…군사학과 10명 선발

2025학년도 정시모집_서경대서경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미래융합학부2·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를 신설했다.서경대학교는 이번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미래융합학부2·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신설된 학부의 모집인원은 미래융합학부1 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다. 군사학과는 정원이 10명 줄어 40명이 됐으며, 정시에서 10명을 선발한다. ‘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 실용음악학부의 기악 전공과 작곡 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과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 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바뀌었다.한국사, 등급에 따라 가산점 부여전형요소별 반영 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 30%와 실기 20%, 1단계 50%를 반영한다.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 20%와 실기 80%,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 60%와 실기 40%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의 경우 수능 30%와 실기 30%, 1단계 40%를 반영한다. 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 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수학·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할 방침이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했다.서경대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 4일간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서류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2025년 1월 7일까지 내야 한다.최창열 서경대 입학처장<원문출처>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109

[대입 내비게이션] 신설 미래융합대학 3개 학부서 246명 선발

서경대는 올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를 신설했다.최창열 입학처장서경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올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명칭이 바뀌었다. 신설 학부의 모집 인원은 미래융합학부 1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고, 군사학과는 정원이 10명 줄어 40명으로 정시에서 10명을 선발한다.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 실용음악학부의 기악전공, 작곡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바뀌었다.전형요소별 반영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30%+실기20%+1단계50%로,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20%+실기80%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30%+실기30%+1단계40%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60%+실기40%로 각각 바뀌었다.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정시 원서는 이달 31일터 내년 1월 3일까지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 접수 사이트를 통해 접수한다. <원문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1154

서경대신문 582호

서경대학교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주최한 ‘2024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공공데이터 활용 사업화 공모전’에 참가해 최고상인 ‘최우수상’ 수상

 서경대학교팀이 12월 6일(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주최한 ‘2024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공공데이터 활용 사업화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경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김예찬(19학번/팀장/서경대 SW전문인재양성 교육생), 정성엽(18학번/서경대 SW전문인재양성 교육생), 3학년 박성연(22학번), 2학년 이진동(23학번)과 컴퓨터공학과 3학년 민동명(22학번),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2학년 김정현(23학번) 등 6명으로 구성한 서경대학교팀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공단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사회현안 해결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사업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8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실시한 공모전에 참가해 ‘경화주월’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경대학교팀의 ‘경화주월’은 경주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융합 도시로 성장하는 경주의 다양한 모습을 AI 여행 추천 서비스로 제공하고,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대한 인식과 오해를 바로잡아 경주를 홍보하는 공공데이터 기반 웹 서비스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경대학교 ‘경화주월’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대국민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공모전에 제출된 제안서와 시제품 평가를 거쳐 최종 최우수상 1팀(100만 원)과 우수상 1팀(30만 원)을 선정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김상길 · 조태윤 학우, 무용수들의 경연 서바이벌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3학년 김상길 학우와 1학년 조태윤 학우가 압도적인 무대와 화려한 연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대중들에게 순수무용을 알리는 ‘스테이지 파이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스테이지 파이터'는 64인 무용수 모두가 하나의 무대를 만드는 장르 초월 미션으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세 장르의 무용수들이 메가 스테이지 미션을 경쟁으로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피지컬 테크닉 오디션, 댄스 필름 미션 등을 통해 각 장르의 매력을 펼쳤다. 단순히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춤을 통해 그들의 열정, 경쟁, 그리고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그들의 치열한 자존심을 시험하는 무대가 되었으며, 아무리 훌륭한 무용수라도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 그 실력은 빛을 발하지 못하므로 그런 의미에서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그들에게는 큰 기회가 되었다. 매력적인 무용수들이 대거 등장한 한국무용은 장르적 멋과 쾌감을 극대화하며 이미 팬덤까지 확보한 상황이다. 무용수들의 활약 속에 인기의 불을 지피고 있는 상황에서 무대를 염원하는 시청자들의 호응이 폭발적이었던 만큼 역대급 도파민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 그들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전순희 교수 등 무용계 인사, 주호영 국회부의장 예방해 한국 무용계의 현안인 무용진흥법 제정 및 국립무용원 건립 추진 관련 의견 나눠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전순희 교수를 비롯해 사)대한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과 부이사장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안병주 박사, 단국대학교 김선정 교수 등 무용계 인사들이 지난 12월 3일(화)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예방해 한국 무용계의 현안인 무용진흥법 제정과 국립무용원 건립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은 젊은 무용가들이 활발한 창작활동과 무용 교육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의 무용계에 대한 애정과 희망을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주 부의장의 무용에 대한 탁월한 식견도 접할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경험으로 쌓인 지혜가 새로운 희망을 싹틔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무용인들이 예술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속히 구축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깊이 공감했다.

[2025 정시]서경대, 미래융합학부·자유전공학부 신설

정원 내 274명 선발…일부 학과 신설·정원 변경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 폐지 수능 상위 2개 영역 반영   서경대학교 전경 서경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올해,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신설학부의 모집 인원은 미래융합학부1 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고, 군사학과는 10명이다.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 폐지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실용음악학부의 기악전공, 작곡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페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전형요소별 반영비율 변경, 수능 상위 2개 영역 반영전형요소별 반영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30%+실기20%+1단계50%으로,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20%+실기80%으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30%+실기30%+1단계40%으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60%+실기40%로 각각 바뀌었다.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정시 원서접수는 2024년 12월 31일(화)부터 2025년 1월 3일(금)까지 4일간 우리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지며, 서류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2025년 1월 7일(화)까지 접수할 수 있다. 서경대학교 최창열 입학처장<원문출처>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16_0002998460#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기고] 허점 수두룩한 테러·간첩 방지법, 서둘러 개정해야

형법상 간첩죄 적용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 또는 이에 준하는 단체’로 확대하는 개정안이 답보 상태에 있다. 지난달 국회 법사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지만, 민주당이 갑자기 부정적인 입장으로 선회했기 때문이다. 탈냉전 이후 다극화된 국제 질서 속에 변화된 안보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던 낡은 간첩죄가 71년 만에 바로잡힐 기회를 맞았지만 흐지부지 될까 봐 걱정된다.사실 간첩법 이외에도 현실 여건에 맞지 않는 안보 관련 법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최근 잦아진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는 테러 형태의 도발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현행 테러방지법에서는 테러를 ‘유엔이 지정한 테러 단체’에 의한 것으로 한정하고 있어 대응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테러 주체’의 근거를 다른 합리적인 명단에 두거나, 테러 행위의 주체보다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두는 방향으로 법 개정이 요구된다.군 병력의 동원과 관련해서도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하다. 통합방위법상으로는 북한에 의한 침투 도발 행위의 경우 즉각적인 군 작전이 수행된다. 반면 테러방지법에 따르면 군사시설 안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이나 경찰력의 한계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해 요청을 하는 경우에만 군이 경찰의 대테러 작전을 지원하도록 제한돼 있다. 테러가 최초 발생할 당시에는 주체 확인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초기 대응상 문제 발생 소지가 많다. 이를 해소하려면 현행 통합방위법과 테러방지법 간 상충되는 부분을 해결하는 법적 보완이 필요하다.다음으로는 북한의 오물 풍선 등 테러 형태의 도발에 따른 민간 피해 발생 시 보상과 관련한 문제이다. 현재 테러방지법에서 테러 피해에 대한 지원과 피해자 보상을 규정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북한의 도발은 이 법에 적용되지 않아 피해 보상에 어려움이 있다. 지난 9월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테러방지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테러와 관련된 물건의 운송 수단에 이용될 수 있는 기구에 ‘풍선 및 무인기’ 등을 포함했다. 그러나 북한이 다른 수단이나 방식으로 도발을 자행할 경우에는 또다시 이 규정에 해당되지 않아 피해 지원에 한계가 있다.다른 한편으로는 민방위기본법 개정을 통해 민간 피해를 보상하는 방안도 모색되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는 지난 9월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와 같이 엄격히 규정된 민방위 사태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적의 침투 도발로 피해를 볼 경우 정부가 지원, 수습, 복구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민방위기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다만 이 또한 도발의 주체가 테러 단체인지 북한인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 피해가 발생할 경우 어느 법의 적용을 받아야 할지 모호해 논란을 야기할 소지가 있다.‘사이버안보법’도 서둘러 제정할 필요가 있다. 현재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서 주요 정보 통신 기반 시설을 침해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교란·마비 또는 파괴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러나 사이버의 영역이 주요 통신 기반 시설에만 국한되지 않고, 북한을 비롯한 적성국 해커들이 우리 전산망에 들어와 산업 기술과 같은 국가 기밀을 전방위적으로 탈취해 가는 게 현실이다. 실효적 대응에 한계가 있는 만큼 ‘사이버안보법’을 만들어 대처해야 한다. 글로벌 안보 환경이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관련 법률을 하루빨리 정비해 변화를 따라잡아야 한다.<원문출처>조선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76878?sid=110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정기공연 ‘SKU PRO:JECT PART.4’ 성황리에 개최돼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이 주최하는 2024년 2학기 정기공연 ‘SKU PRO:JECT PART.4’가 11월 12일(금) 오후 7시 교내 문예관 1층 문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 코레오마카세, 2. Snowho gang, 3. 루프 스테이션, 4. Convey us, 5. House your day? 6. Heoguacamole, 7. Wave in to Flow, 8. Piggy, 9. Endeavor, 10. 알록, 11. Music people, 12. 치히로 千尋: 헤아릴 수 없는 깊이, 13. 세얼간이, 14. Fell & Fool, 15. SPY, 16. GOLDEN, 17. LUCAS, 18. All right, 19. Legal – high 등 모두 19개 팀이 다양한 장르로 참여한 만큼 객석이 꽉 차 스탠딩이 있을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박성진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주임교수는 한 학기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하며 합을 맞추고 완성도를 높이는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에게 “음악과 춤은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바라보는 관점도 변한다. 그러나 불변의 가치는 땀과 열정으로 일궈낸 예술가들의 훌륭한 작품 그 자체에 있다. 미래의 주역이 될 신진예술가인 서경대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오늘 이들의 열정이 온 세상으로 뻗어 나가 위대한 물결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공연 준비로 수고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고 전했다. 천성욱 실용무용전공 전임교수는 “오늘 사랑하는 서경대학교 실용무용전공 제자들의 진심 어린 춤이 누군가의 삶의 이정표가 되는 감동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응원한다.”며 제자들의 대한 믿음과 기대하는 마음을 전했다. 또, 김수정 전임교수는 “오늘 서경대학교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이 모두를 감동시키는 힘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하고 “무대 위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날 그대들을 마음 다해 응원한다.”며 제자들의 대한 사랑과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공연은 학생들의 땀과 눈물이 섞인 노력과 열정, 그리고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주신 지도교수들의 지휘 아래, 더욱 퀄리티 높은 공연을 준비할 수 있었고, 한층 더 높은 완성도와 풍부한 예술성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또한 이번 공연은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학생들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조명디자인)전공 학생, 미용예술학부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전공 학생들이 협업하여 더욱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가 될 수 있었다. 박성진 주임교수님, 천성욱 전임교수님, 김수정 전임교수님 외 여러 교수님들이 계셨기에 2024년 2학기 ‘SKU PRO:JECT PART.4’ 실용무용 정기공연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