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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2025 HUB19 ‘IL NODO’ 제10회 졸업작품전, 6월 20일 유튜브 최초 공개

2025년 6월 20(금) 오후 2시무대패션전공 공식 유튜브 SF studioK-HUB 홈페이지 khub.skuniv.ac.kr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주임교수 박은정)은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HUB19 ‘IL NODO’를 2025년 6월 20일(금) 오후 2시 무대패션전공 유튜브 채널 SF Studio(https://www.youtube.com/@sfstudio1726)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  ‘IL NODO’는 이탈리아어로 ‘매듭’을 뜻하며 서로 다른 주제들이 유기적으로 얽히고 연결되는 과정을 상징한다. 마치 여러 갈래의 실이 한 점에 모여 단단한 매듭을 이루듯, 각기 다른 개성과 아이디어가 표현된 의상들이 모여 하나의 흐름으로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보여준다.무대는 ‘파멸경’(디자이너 김민영, 박지원, 임효진. 사람의 발자취가 사라진 멸망한 도시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을 표현), ‘Obliviate’(디자이너 강지우, 이신영. 시간이 흐르며 망가져 주인에게서 잊혀진 인형을 표현), ‘유영’(디자이너 구세임, 변지현. 현실과 꿈 사이를 유영하며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나비를 표현), ‘ATA’(디자이너 문가빈, 김민서, 균형과 불균형, 진정한 균형은 변화 속에서 찾아가는 과정임을 표현), ‘LoreGear’(디자이너 이수현, 최예빈, 그리스의 신화(Lore)와 아웃도어(Gear)를 결합하여 표현), ‘Psyche:The Myth’(디자이너 박소희, 양다인, 진선교, 프시케, 진정한 사랑의 힘으로 불행을 극복하고 신으로 거듭난 진취적이고 강한 여성을 아이돌 무대의상으로 표현), ‘빛과 그림자:대조 속의 조화’(디자이너 김하윤, 최정연, 빛과 그림자의 대비 속에서 균형과 조화를 찾는 디자인), ‘HEAVEN’(디자이너 박소영, 안지원, 우주에 존재하는 기묘하고도 불편한 이미지의 외계 생물들의 불협화음 속 공생관계를 표현), ‘DEEP DREAM’(디자이너 윤은서, 최정윤,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심해의 아름다운 생물이 지상에 닿는 순간 변이되는 모습으로 해석하여 표현), ‘CORTYN’(디자이너 김지윤, 이하늘, 인체의 중추인 CORTEX에서 영감을 받아 열화상 카메라로 드러나는 에너지와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표현) 등 모두 1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돼 환상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낸다.  이번 HUB19는 ‘제10회 무대패션전공 졸업작품전’의 일환으로, 4학년 재학생 22명(졸업준비위원장 김지윤)이 참여해 총 10개의 개성 넘치는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각 스테이지는 패션뿐 아니라 퍼포먼스와 영상미를 결합한 창의적인 콘텐츠로 구성되어, 새로운 감각과 예술적 깊이를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HUB’는 융합예술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무대패션전공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의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외부 문화예술인들이 협업해 융복합 창작 콘텐츠를 선보이는 학습자 주도적 프로젝트다. 단순한 협력을 넘어, 예술 전반에 걸친 실험적 시도와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창작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7년 연속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될 만큼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무대패션전공 박은정 주임교수는 “IL NODO는 단순한 연결을 넘어, 창조적 긴장과 교차가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가능성이며 매듭은 무언가를 끝맺는 동시에, 다시 시작하는 지점이기도 하다.”며 “학생들의 작품이 한데 모여 만들어내는 이 매듭이 공동의 에너지로 작용해, 그들의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HUB19에 참여한 의상들은 e-book 형식의 룩북으로도 제작되어 유튜브 영상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공식 홈페이지 K-HUB(khub.skuniv.ac.kr)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서경대학교 유튜브 SF STUDIO : https://www.youtube.com/@sfstudio1726●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ku_stagecostume●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K-HUB : https://khub.skuniv.ac.<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6/20/2025062001804.html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5818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9549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592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047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51952?ref=naver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경주 APEC 안전관리는 성공적 개최의 바로미터

채성준 /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학과장), 안보전략연구소장↑↑ 채성준 /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학과장), 안보전략연구소장오는 10월 말~11월 초 제32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2005년 부산 회의 이후 20년 만에 경주에서 개최된다. 환태평양 연안 국가들의 경제적 결합을 돈독하게 하고자 만든 국제기구인 APEC 행사가 천년의 숨결이 느끼지는 고도에서 개최된다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것이다.전 세계가 주목하는 외교의 장인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안전관리다. 정부는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안티드론’(적 드론을 잡는 드론) 시스템 도입을 위해 271억 원을 투입하는 등 대테러·안전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47국가대테러훈련장에서 APEC 대비 대테러 전담 조직 합동 훈련을 실시하기도 했다.최근 국정원이 발표한 ‘2024년 테러정세·2025년 전망’에 따르면, APEC 기간에 국제 테러단체들이 각국 정상을 겨냥한 테러를 감행할 수 있으며, 북한 또한 행사 방해 목적으로 사이버 공격이나 인지전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우선 이번 APEC 회의에는 현재 국제사회의 중요한 정치경제적 이슈의 중심에 있는 미·중·러·일 등 4개국 정상들이 참석 대상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이 밖에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활동이 활발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정상도 참석한다. 최근 카슈미르 발생 총기 난사 테러가 인도·파키스탄 무력 충돌의 도화선이 되었다는 점도 우려스럽다. 그만큼 국제 테러단체들의 테러 위협이 높다고 할 수 있다.다음으로 살펴봐야 할 건 북한이다. 북한은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KAL 858편 폭파 테러를 자행한 전력이 있다.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두고 제2연평해전을 일으켰으며, 2014년 아시안게임 기간이 포함된 9월부터 10월까지는 동해상으로 신형 단거리미사일 수발을 발사하고 비무장지대(DMZ)에서는 총기 사격을 하기도 하였다. 이 모든 게 우리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방해하는 게 목표였다.사실 현실적으로 더 우려스러운 건 사이버 공격이다. 오늘날 사이버 공격은, 단순히 사회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이버 테러 형태를 넘어서 국가 배후 해킹부대나 국가가 양성한 조직이 군사적·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력망, 통신망, 금융시스템, 국가 전산망 등 핵심 기반 시설을 겨냥한 조직적이고 전략적인 사이버 전쟁으로 진화하고 있다.그동안 북한 발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은 2009년 7·7 DDoS 공격을 시작으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2023년 북한 해킹그룹 ‘라자루스’가 보안인증 소프트웨어인 매직라인(MagicLine) 4NX의 취약점을 공격한 사건으로 거의 전 국민의 PC가 장악됐고,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방산업체, 가상자산 거래소 등이 해킹당하는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을 뿐 아니라 대외적으로 완전히 개방된 반면에, 북한은 완벽할 정도로 폐쇄성을 지닌 상태에서 사이버 공격 능력은 미국이나 중국에 버금간다는 게 국제사회의 대체적인 평가다. 이는 위협하는 주체는 있으나 이를 무력화하거나 보복하기 위해 공격할 대상이 없는 형국이다.최근 발생한 ‘SKT 유심 정보 해킹 사건’의 경우 최소 2022년 6월 15일에 해킹이 시작되었지만, 최초 발견일은 올해 4월 18일로 3년 가까이나 경과했다. 그런 점에서 APEC 행사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시도된다면 이미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물리적 테러 역시 기획하고 준비하는데도 장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정부는 이번 행사가 역대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 7차례에 걸친 준비위원회를 통해 기본적인 행사와 홍보 계획 및 수송, 의료대책 등을 마련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만에 하나 안전에 구멍이 생긴다면 우리 국격에 치명적 손상이 될 것이다. 국제행사의 안전관리는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 지금부터라도 전문가그룹을 동원해 모든 위험 요소를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원문출처>경상매일신문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546303

서경대 금융소비자연구회 (FCL), 투자, 위험을 이해하면 달라집니다.

현재 주식시장은 불확실성 속에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측면에서는 관세 갈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여전히 시장에 관세 관련 우려가 남아 있으며, 물가 상승 압력은 일부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그 정도가 불분명해 섣부른 판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미국의 금리 정책 방향 역시 뚜렷하게 제시되지 않아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다양한 변수들로 인해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며, 지배구조 개선과 외국인 자금 유입 흐름 역시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신중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투자 위험은 투자 대상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가격 변동성이 불러오는 결과입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가득한 시장에서 이러한 투자 위험에 대해 더 정확히 인식하고 관리해야만 합니다. 투자 위험의 본질은 투자한 자산에서 기대한 수익을 얻지 못하거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말합니다. 투자 위험은 피할 수 없는 위험인 ‘체계적 위험’과 피할 수 있는 ‘비체계적위험’으로 분류됩니다. 모두가 피할 수 없는 위험이 있다는 것은 바로 ‘체계적 위험’ 때문입니다. 체계적 위험은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산 투자만으로는 완전히 제거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라면 누구나 일정 부분은 이러한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 트럼프의 관세 정책 등이 있습니다. 비체계적 위험은 CEO 리스크, 실적 부진, 시장 점유율 하락처럼 개별 기업에 영향을 주는 ‘피할 수 있는 위험‘을 말합니다. 백종원 논란으로 주가가 폭락한 이유가 바로 ‘비체계적 위험’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더본코리아는 대표자의 논란 때문에 주가가 고점 대비 60%나 하락했고, 가맹점도 피해를 보는 등 CEO 리스크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비체계적 위험은 ‘종목 분산’을 통해 줄일 수 있습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듯, 한 기업에만 투자하면 투자위험이 극대화됩니다. 그래서 시장 전체에 투자하면 많은 종목에 자연스럽게 분산 투자되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은 몇몇 기업이 흔들려도 쉽게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더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 위험을 줄이기 위해 종목이 아닌 시장 전체에 투자해야 합니다. 체계적 위험은 완전히 피할 수는 없어도 줄일 수는 있습니다. 그 방법은 자산배분과 장기투자입니다. 자산배분이란 위험자산인 주식에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채권 등 안전자산에도 투자하여 자산을 균형 있게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의 포트폴리오는 주식, 채권, 대체투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체계적 위험은 영구적으로 지속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결국 사라지므로, 장기투자를 통해 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투자는 위험을 줄이고 자산을 꾸준히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시장투자’를 통해 분산하여 비체계적 위험을 줄이고, 자산을 다양하게 배분하고 장기적으로 투자함으로써 체계적 위험을 줄여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자산을 배분하고 시장 전체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원문출처> 더팁스 https://thetibs.co.kr/?p=3174

[서경대 MFS] 새로운 투자 트렌드를 선도하다, 로빈후드의 AI와 전문가의 만남

수수료 없는 모바일 주식거래 앱 - Robinhood서경대학교 MFS연구회 임대창 연구원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주>최근 주식투자는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많은 금융 고객들을 확보한 인터넷 뱅킹 플랫폼 카카오페이, 토스와 같은 기업들이 투자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기존의 투자 경험이 없던 사람들 또한 쉽게 주식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특히 예금, 적금 등 안정형 금융상품에만 관심을 갖던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들도 소액으로 주식에 투자를 시작하며, 주식시장의 투자자층이 확대되고 있다.이런 동향에서 투자방식은 단순 거래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는 것을 떠나 투자자 개인을 위한 맞춤 정보 서비스, 커뮤니티 중심의 플랫폼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과거에는 전문가들의 기본적⦁기술적 분석이나 뉴스 기반의 매매가 보편적이었다면, 현재는 AI 추천, 감성 분석, 자동 리밸런싱, 투자 일지 기능 등 기술과 라이프스타일이 융합된 서비스들이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증권 플랫폼 '로빈후드'는 새로운 투자 서비스 트렌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로빈후드는 어떻게 창립하게 되었을까?"불의한 권력에 맞서다."로빈후드는 평민의 신분으로 등장하여 부자들을 약탈하여 가난한 이를 돕는 잉글랜드 민담 속 의적이다.이 이름을 그대로 따온 기업 로빈후드(Robinhood) 역시, 월가의 대형 회사들이 주식 거래에 거의 돈을 내지 않는 반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모든 거래에 수수료를 내는 소수 기관과 부유층 위주의 금융 시스템에 문제의식을 느꼈고, '누구나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신념 아래 누구도 차별 없이 수수료 없는 모바일 주식거래 앱을 세상에 선보였다.- 로빈후드(Robinhood)의 'Robinhood Strategies' 서비스로빈후드는 단순히 거래 수수료를 없애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금융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들에게는 자사의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복잡한 정보를 쉽게 해석하고, 투자 결정을 지원함으로써 초보자도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빈후드(Robinhood)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서비스는 'Robinhood Strategies'로 고객이 단순히 재무 목표만 설정해 준다면 전문가가 직접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해며, 그들의 주요 시장 동향에 대한 설명과 팀의 견해를 고객의 계정 대시보드에 정기적으로 공유해 준다. 로빈후드(Robinhood)의 'Robinhood Strategies' 서비스는 전통적인 펀드와 비슷한 면도 있지만, 펀드와 같은 '묶음'형 상품이 아닌 개인별 맞춤 전략과 신속한 리밸런싱과 시장 대응력을 가지고 있으며 보다 상한선이 있는 낮은 수수료를 가지고 있는 투자 자문 기반의 자동화 포트폴리오 관리 서비스에 가깝다. - “전략 뒤에 숨어 있는 두뇌, Robinhood Cortex” 로빈후드(Robinhood)는 단순히 투자 자문 기반의 자동화 포트폴리오 서비스에 그쳤을까? 그렇지 않다. 고객들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투자 전문가들 뒤에는 ‘Cortex’라는 AI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Robinhood Cortex는 로빈후드(Robinhood)의 투자 전문가들을 위한 통합된 AI 도구로 많은 양의 시장 데이터, 경제 지표, 실시간 정보 등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과 딥러닝(deep learning)을 활용해 과거의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해 미래의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거나 이상 징후를 탐지해 주며 결과적으로 투자 전문가들에게 데이터 분석과 제안을 보내준다. 이는 최첨단 기술과 인간의 전문성의 만남으로 AI의 '시기적절한 시장 통찰력'과 전문가의 '풍부한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협업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산업 전반에서도 AI 기반 투자 도구는 전통 금융 서비스를 넘어 더 넓은 투자자층에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로빈후드(Robinhood)는 이 같은 변화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91413

하남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운영…세대 공감 인문교육 본격화

- 신장도서관, 미술·문학·AI 멘토링 프로그램 5개월간 운영-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선정…전액 국비로 중장년층 소통 지원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에 신장도서관이 선정돼,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생나눔교실’은 인문 소양을 갖춘 선배 세대 멘토가 후배 세대 멘티에게 삶의 경험과 지혜를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성숙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하남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장도서관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미술·문학·AI 분야로 구성된 3개 멘티 그룹으로 운영된다.각 그룹에는 멘토 1명이 배정되며, 총 15회에 걸쳐 회당 80~90분 동안 수업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0세 이상의 하남시민으로 중장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미술 분야는 신장도서관에서 매주 1회 꾸준히 활동하는 서예 동아리 ‘그마음’이 지원하였으며, 기존 동아리에 멘토를 배정해 운영한다. 특히, 동아리장인 지수만 씨(68세)는 올해 개최된 제25회 강암서예대전에서 한문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동아리장인 지수만 씨(68세)는 올해 개최된 제25회 강암서예대전에서 한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문학과 AI 분야의 신규 참여자 모집은 오는 6월 20일부터 신장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총 500만 원 규모의 예산으로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하남시는 신장도서관을 통해 프로그램 장소 제공과 운영 전반을 맡는다.<원문출처>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1950<관련기사>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1816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427글로벌에픽 http://www.globalepic.co.kr/view.php?ud=2025061812131438585f69d33b22_29위클리오늘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03701

학생 주도형 지역사회 문제 해결 워크숍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및 상생 기반 마련

서경대학교 지역사회협업센터(센터장 노은영 교수)는 지난 6월 4일(수), 성북구 길음1동 주민센터에서 ‘길음1동 주민자치회·서경대학교 의제발굴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서경대학교와 길음1동 주민센터, 주민자치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서경대학교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학교 인근 지역사회인 길음1동의 문제와 개선 방안을 고민하고 의제를 발굴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발굴된 주요 의제는 ‘환경을 잇다—원단 자투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소품 제작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고, 해당 사업은 주민총회 의제투표를 거쳐 2026년에 실행될 예정이다.워크숍에는 서경대학교 학생 10명이 직접 의제발굴 전 과정(기획, 진행, 토론)에 참여했으며, 이영리 길음1동 주민자치회장, 정재환 길음1동장, 서경대학교 노은영 지역사회협업센터장, 성북구청 자치행정과 김영란 주임, 그밖에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원관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자율적 활동을 격려하고 진행을 지원했다.이번 의제발굴 워크숍에서 학생들은 길음1동의 청년·노인·자영업자·직장인·외국인·유학생·청소년·장애인 등 다양한 주민들의 관점에서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문제를 탐색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팀별로 도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 학생들은 단순한 학습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문제 인식과 해결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학교와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공동 의제를 함께 모색했다.노은영 서경대 지역사회협업센터장은 "학생들이 지역 주민으로서 우리 주변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과정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서경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협업센터(RCC)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적극 참여하는 프로젝트형 교육모델을 지속 개발·확산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열린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출처>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541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5학년도 1학기 진로로드맵 경진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대상’ 디자인학부 이주미 외 총 9명 수상, 구체적인 진로 실행 계획 돋보여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허성민 교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13일(금) ‘2025학년도 1학기 진로로드맵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학생들의 진로 설정 능력 향상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직접 진로 로드맵을 설계하고 발표하는 자리를 통해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 앞서 진로 설계 능력 향상을 위한 사전 프로그램인 ‘진로로드맵 작성법’을 총 2회에 걸쳐 운영해 참가자들의 준비도를 높였다.대회 개최 결과, ‘대상’은 디자인학부 이주미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포함해 총 10명의 학생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여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로 진행되었으며, 1차 심사에서는 진로로드맵의 목적 부합성과 체계성, 실현가능성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2차 심사에서는 발표 준비도와 전달력, 본인만의 진로 스토리텔링과 진정성이 주요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특히 구체성이 높은 실행 전략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 참가자는 “다른 참가자들과 진로 로드맵을 공유하고, 서로의 계획을 들으며 자극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 역시 “나의 진로에 대해 더욱 명확히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허성민 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해보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실적인 진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방향 설정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실행을 돕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5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개설하여 다양한 홍보와 함께 1:1 카카오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6/17/2025061702575.html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4357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34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188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8921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17_0003216282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0952

서경대학교, ‘제33회 젊은 연극제’ 글로벌특강3 개최

북유럽연구소 & 오딘극장 대표 PER KAP BECH JENSEN 방한 특강 진행북유럽 예술 실천의 철학을 직접 전해듣는 국내 유일의 기회 제공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센터장 최은정 교수)와 공연예술대학(연출전공 주임교수 주지희), 문화예술콘텐츠연구소(연구소장 권미경교수)는 대한민국 공연예술계를 대표하는 대학 연극축제 ‘33rd 젊은 연극제’ 에서 오는 6월 24일 북유럽연구소(Nordisk Teaterlaboratorium)-오딘극장(Odin Teatret) 대표 페르 캅 벡 옌센(Per Kap Bech Jensen)을 초청하여 글로벌특강3을 개최한다.‘젊은 연극제‘는 1993년부터 시작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대학 연극축제로, 예술계 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무적 경험과 창작의 장을 제공하면서 단순한 공연 축제를 넘어 청년 창작자의 사회 진입과 예술 생태계 순환을 유도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2025년 제33회 젊은연극제는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성북문화재단이 협력하는 행사로 국내 47개 대학, 48개 연극 관련 전공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로, 서경대학교는 올해 글로벌특강3의 주관기관으로서 문화예술 교육의 국제화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글로벌특강3에 초청한 북유럽연구소(Nordisk Teaterlaboratorium)-오딘극장(Odin Teatret) 은 유럽 실험극 운동의 심장부로서, 연극의 사회적 기능과 창작자 중심의 교육방식을 제시해왔다. 이번 특강에서 NTL-OT의 예술감독 겸 극장장인 페르 캅 벡 옌센(Per Kap Bech Jensen) 대표는 ’연극이 열어가는 변화의 문 NTL-OT의 철학과 공동체 예술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연극의 예술적 자율성과 공동체성, 배우 훈련의 철학과 실제를 바탕으로 북유럽의 예술 실천이 오늘날 한국 대학 연극교육에 줄 수 있는 시사점을 전달할 예정이다.최은정 서경대 문화예술센터장(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장, 공연예술학부 부교수)은 “글로벌 협력과 예술 교류의 장을 확장하고 오딘극장이 지닌 실험연극의 철학과 북유럽 연극교육의 실천적 접근법을 직접 듣고 체감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회로, 북유럽 예술 실천의 최전선에서 활동 중인 연극인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덧붙여 공연예술대학 주지희 교수(연출전공 부교수)는 “이번 글로벌특강3은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예술가로서의 성찰과 도전정신, 창작과 교육이 교차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실험정신과 교육철학이 응집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예술가들이 세계를 무대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글로벌특강3의 자세한 내용은 ‘젊은 연극제’ 홈페이지(www.젊은 연극제.com)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글링크(https://forms.gle/EXFwhtZuneYqqCLj6)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6/17/2025061702568.html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4359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186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8937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0806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17_0003216691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51971?ref=naver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원, 2025학년도 S-L 러닝메이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원(원장 정수정 교수)이 2025학년도 S-L 러닝메이트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S-L 러닝메이트는 방학 기간 중 재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7월 14일(월)부터 8월 10일(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5명 이내이며, 선발된 학생들은 4주간 개인별 학습 계획에 따라 자기주도학습을 실시하고 활동 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2025년 6월 16일(월)부터 7월 7일(월)까지 가능하다. 서경포탈에서 신청 후,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야 한다. 작성한 서류는 교수학습원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이메일(clapark@skuniv.ac.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에는 ‘참여 동기 및 학습 목표’, ‘방학 중 학습 계획안’, ‘학습 루틴 실천에 대한 다짐 및 의지’를 포함하여 A4지 1매 이내로 작성해야 한다.   프로그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참여자들에게는 포인트 20점이 부여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원(02-940-2972)으로 하면 된다.   <홍보실 학생기자=이현지>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 주최 무전공 신입생 체전 ‘2025 Rookie Festa’ 성료

6월 2일(월)부터 5일(목)까지 4일간 교내 스콘스퀘어, 수인관서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학장 정수정 교수)은 지난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교내 스콘 스퀘어와 수인관에서 2025학년도 무전공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5 Rookie Fest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융합학부 1·2,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대학생활 적응력 향상과 공동체 의식 함양, 소속감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학생들은 체육 활동을 통해 학우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협동심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5 Rookie Festa’에서는 농구, 줄다리기, 피구, 발야구, 이어달리기 등 총 5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으며, 총 19개 분반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끝까지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며 건강한 경쟁을 이어갔다. 종합우승은 18·19분반 팀이 차지했고, 2위는 10·11분반 팀, 3위는 12·13분반 팀에게 돌아갔다. 종목별 우승은 농구 04·05·06분반 팀, 줄다리기 01·02·03분반 팀, 피구 18·19분반 팀, 발야구 07·08·09분반 팀, 이어달리기 10·11분반 팀이 차지했다. 정수정 서경대 인성교양대학장은 “이번 Rookie Festa는 단순한 체육대회가 아닌, 신입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며 공동체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신입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에 적응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신입생 대상의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