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일어전공 학생들, '2018년 제7회 한국대학생 일본어디베이트 서울대회' 3위…이규정 군은 신인상 받아
제7회 한국 대학생 디베이트 서울대회에 출전한 서경대 팀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규정, 심민섭, 노인영, 서준수 학생 제 7회 한국 대학생 디베이트 서울대회 실전 모습서경대학교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일어전공 학생들이 지난 9월 29일(토) 서울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열린 '2018년 제7회 한국대학생 일본어디베이트 서울대회'에 참가해 3위를 차지했다. 서경대학교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서준수(2학년) 노인영(2학년) 이규정(2학년) 심민섭(2학년) 학생은'한국은 차고지 증명제도를 도입해야 하는가(韓国は車庫証明制度を導入すべきか)‘라는 주제로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공보문화원 등이 주최한 금번 대회에 학교 대표로 참가하여 3위의 성적을 거뒀다. 단체상에 이어 개인상으로 이규정 학생이 대회에 처음 출전해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신인상을 수상했다. 대회 진행은 두 차례의 예선을 거친 다음 1, 2등을 가려 마지막으로 결선을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는 입론→질의→제1반박→제2반박 등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4명이서 규칙에 따라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서경대학교 팀은 제1 예선에서는 명지대학교와 겨루었고, 제2예선에서는 공군사관학교와 접전을 펼쳤다. 서울대회는 명지대와 한밭대가 1위와 2위를 했다.서울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서경대학교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일어전공에서는 커뮤니케이션회화 담당인 코마츠 요시타카 교수의 지도 하에 서준수 군 등 학생 4명을 선발하여 준비를 해왔다.코마츠 교수는 “주한 일본대사관이 주최하는 대회라서 매년 언론의 관심도 높고 참가 대학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대회에 참가할 학생들을 선발하는 기준은 높은 일본어 실력도 실력이지만 무엇보다도 얼마나 논리적으로 토론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짧은 준비기간 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해 주었고, 실전에서도 침착하게 잘 실력을 잘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준비과정에서 제일 공을 들였던 부분은 ‘정확성’이었다. 일단 각자 파트를 정해 조사를 한 뒤 개별 입장을 작성해 와서 매주 1~2회씩 모여 계속 교차검증을 했고, 해당 부분의 자료가 적합한지, 좀 더 나은 자료는 없는지 끊임없이 보완과 수정을 거듭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도교수님이 조언을 해주시는 등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밝혔다.팀의 리더인 이규정 학생은 “전국대회까지 진출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서울대회에서 경험이 많은 대학들과 겨루어 첫 출전임에도 3위 성적을 거둘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다음번에는 전국대회 진출을 노려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7회 한국 대학생 디베이트 서울대회 단체사진 <관련 기사>통신공동 https://this.kiji.is/418718928896394337산케이신문 https://www.sankei.com/life/news/180929/lif1809290026-n1.html홋카이도신문 https://www.hokkaido-np.co.jp/article/233175카호쿠신보 https://www.kahoku.co.jp/naigainews/201809/2018092901002300.html이와테일본 https://www.iwate-np.co.jp/article/kyodo/2018/9/29/138121토오일보 https://www.toonippo.co.jp/articles/-/93211도호쿠데일리 http://www.daily-tohoku.co.jp/news/2018092901002300.html후쿠시마민보 http://www.minpo.jp/globalnews/detail/2018092901002300도쿄신문 http://www.tokyo-np.co.jp/s/article/2018092901002300.html조모신문 https://www.jomo-news.co.jp/news/domestic/international/82661시모츠케신문 https://www.shimotsuke.co.jp/articles/-/80859카나가와신문 http://www.kanaloco.jp/article/363070치바일보 https://www.chibanippo.co.jp/node/535343시즈오카신문 http://www.at-s.com/news/article/international/546973.html쥬니치신문 http://www.chunichi.co.jp/s/article/2018092901002300.html니가타일보 http://www.niigata-nippo.co.jp/world/world/20180929422490.html후쿠이신문 http://www.fukuishimbun.co.jp/articles/-/709680교토신문 https://www.kyoto-np.co.jp/international/article/20180929000138오사카일일신문 http://www.nnn.co.jp/dainichi/knews/180929/20180929111.html코베신문 https://www.kobe-np.co.jp/news/zenkoku/compact/201809/0011687002.shtml산요신문 http://www.sanyonews.jp/article/797114/1/상잉중앙신보 http://www.sanin-chuo.co.jp/www/contents/1538217737375/시코쿠신문 https://www.shikoku-np.co.jp/national/international/20180929000623도쿠시마신문 http://www.topics.or.jp/articles/-/106232에히메신문 https://www.ehime-np.co.jp/article/ky201809290255300022도쿠시마신문 http://www.topics.or.jp/articles/-/106232고치신문 https://www.kochinews.co.jp/article/219624/니시닛폰신문 https://www.nishinippon.co.jp/nnp/world/article/453603/사가신문 https://www.saga-s.co.jp/articles/-/281664미야니치신문 http://www.the-miyanichi.co.jp/news/World/2018092901002300.php오키나와타임즈 http://www.okinawatimes.co.jp/articles/-/322217류큐신보 https://ryukyushimpo.jp/kyodo/entry-810366.html
서경대 미용예술대학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유학생들을 만나다
서경대 미용예술대학은 2018년 기준으로 약 520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는 한국 학생을 포함한 전체 재학생 중 10%를 차지한다. 유학생은 1년에 두 번 3월과 9월에 모집한다. 모든 수업은 한국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입학을 위해서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3급 이상의 취득이 필요하다. 등록금은 입학금을 포함해 486만 9,000원이다.수업 과정은 한국 학생과 동일 하게 진행되지만, 여러 나라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점을 감안해 이론을 압축하여 알려주며,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험도 이론시험을 쪽지시험처럼 자주 실시해 진행해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을 숙지시킨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실기시험으로 치러진다. 특히 수업 후 동아리 활동으로 자격증과 부족한 부분을 트레이닝시키기도 한다. 멘토 교수를 정해 학생 개개인을 집중 상담하고 학교생활의 어려움이나 향수병에 걸리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다. 각자 자기소개 해주세요.풍훼동 중국 심양에서 온 21세 풍훼동이라고 합니다. 한국 에 온 지는 3년 됐어요. 원래는 다른 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었는데, 공연을 하며 분장을 하다 보니 미용 쪽에 관심이 생겼죠. 그래서 다니던 학교를 자퇴하고 미용과에 입학하게 됐어요.원훈장 저는 베트남에서 온 23세 원훈장입니다. 처음에는 공부 때문이 아니라 한국이 좋아서 왔어요. K-팝을 좋아했죠.(웃음) 3년 전에 한국에 왔어요.왕잉 저는 중국에서 온 왕잉입니다. 원래는 아이돌에 관심이 많아서 춤, 노래를 전공했어요. 그러다 보니 미용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 왔어요. 온 지는 1년 정도 되었고요.림오연 말레이시아에서 온 림오연입니다. 서경대 미용예술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에요.엽일범 저는 작년 9월에 편입생으로 입학한 엽일범이라고 해요. 중국에서 왔어요.미용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나요?풍훼동 한국에서 유튜브를 많이 봤어요. 뷰티 관련 영상을 보다가 미용에 관심을 갖게 됐죠.원훈장 어렸을 때부터 음악이나 미술을 잘했어요. 외모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럽게 미용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저를 잘 꾸미고 싶어서 시작했죠.왕잉 예전부터 어머니가 미용에 관심이 많으셨어요. 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되었고요.림오연 고모가 미용사예요. 어렸을 때 고모와 친해서 영향을 많이 받았죠.엽일범 어머니가 피부과에 자주 가셨어요. 저도 여드름 때문에 몇 번 가게 됐고요. 그래서 뷰티 쪽에 관심이 생겼어요. 또 한국 드라마를 보면 주인공의 스타일이 너무 예뻐서 미용에 대해 공부해봐야겠다고 생각했죠.한국의 미용학과에 입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풍훼동 한국 뷰티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미용과 뷰티를 배우고 싶어 입학하게 됐어요.원훈장 처음에는 한국 문화를 좋아하고 궁금해서 한국행을 결심했는데, 길에 지나가는 예쁜 대학생들을 보면서 다른 사람을 예쁘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왕잉 중국에 있을 때 우연히 한국 잡지를 보게 됐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정말 좋아서 한국에서 미용을 배우고 싶었어요.림오연 한국에 와서 한국어학당을 다닐 때 선생님이 미용학과가 있는 대학교도 있다며 관심이 있으면 한 번 알아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찾아보게 됐죠.엽일범 중국에 있는 대학교에서 뷰티아트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수업 중에 한국어 수업이 있어서 같이 공부하고 있었죠. 그래서 한국으로 유학을 가야겠다는 마음도 생겼고요. 자국의 수업 형태와 비교한다면 어떤 점이 다른가요?풍훼동 사실 중국에서는 메이크업이나 미용은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하는 직업이라 생각해요. 인식이 굉장히 안 좋죠. 그래서인지 대학교에서 미용 관련 학과는 거의 없어요.원훈장 베트남에 있을 때 친구를 통해 들은 얘긴데, 베트남 대학교에도 미용과가 있다고 들었어요. 한 교실에 50명 정도 수업을 받는데, 대신 출석을 해도 된다고 들었어요. 하하.왕잉 중국에서 뷰티 쪽을 배우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한국 수업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아요. 커리큘럼도 다양하고요.림오연 말레이시아 학생들도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한국 학생들은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아요. 한국 학생들은 늦게까지 학원을 다니고 선생님들도 늦게까지 수업을 하는데, 말레이시아에서는 이런 경우가 없어요.엽일범 중국에서도 메이크업 과목이 있지만, 한국 대학만큼 커리큘럼이 체계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서경대 미용예술학과를 어떻게 접하게 되었나요?풍훼동 뷰티에 관심이 생겼을 때 인터넷에서 관련 과를 찾아보다가 서울에 있는 유명 미용과라 하여 알아보게 됐어요.원훈장 한국에 와서 한국어를 배우는 동안 미용학과로 유명한 학교를 검색했어요. 인터넷에서 서경대가 1위라고 했고,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친구도 서경대 미용학과를 다녀서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죠.왕잉 저도 인터넷 검색을 하다 접하게 됐어요. 미용 관련과를 찾아보다 서경대가 제일 좋다고 하는 정보를 얻었죠.림오연 예전에 서울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어요. 거기서 이화여대에 다니는 친구를 사귀게 됐죠. 그 친구가 미용학과를 추천해주었고, 그래서 서경대를 알게 됐어요. 덕분에 입학하게 되었고요.엽일범 한국 유학을 결심하자마자 인터넷으로 한국에서 제일 좋은 미용과가 어디일까 검색해봤어요. 바로 서경대학교가 나왔고요.미용예술대학의 장점은 무엇인가요.풍훼동 실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능력 있는 교수님들에게 배울 수는 기회라고 생각해요.원훈장 서경대는 미용예술과의 교육이 체계적이고 장학금 제도도 잘되어 있어요. 또 수업이 아니더라도 궁금한 점이 있어 교수님께 질문을 드리면 자상하게 알려주세요. 특히 저희 같은 유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배려해주세요.왕잉 교수님들이 자식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학생들 한명 한명 관심을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세요. 수업도 정말 재미있어요. 특히 박은준 교수님은 펌을 가르쳐주시는데, 지난 수업시간에는 아이스크림도 사주셨어요.(웃음)림오연 한국에서 서경대학교처럼 활성화된 미용예술학과는 별로 없다고 들었어요. 교수님들도 다 미용과를 졸업하시고 다른 대학교의 미용과보다 전문성을 갖춘 것 같아요.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제공해주는 시설도 정말 좋아요.엽일범 좋은 환경에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실력이 뛰어난 교수님도 많이 계시고요. 또 헤어뿐만 아니라 네일아트, 메이크업까지 모두 배울 수 있다는 거예요. 동아리를 통해 자격증 시험도 준비할 수 있고, 대회에 참가해 경험을 쌓을 수도 있죠. 가장 흥미를 느끼는 수업은 무엇인가요?풍훼동 신입생이라 실기 수업을 아직 듣지는 못했지만, 스타일링에 가장 관심이 많아요. 제가 예쁘게 꾸미는 걸 좋아해서요.(웃음)원훈장 많은 과목을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커트 수업에 흥미를 느끼고 있어요. 각도에 맞게 머리를 자르는 게 재밌는 것 같아요.왕잉 지금 배우고 있는 수업에 모두 흥미가 있지만, 꼭 하나를 꼽자면 박은준 교수님의 ‘Basic Hair Coloring’ 수업입니다. 매번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 같아 재밌어요.림오연 커트, 염색이 가장 재밌어요. 제가 원하는 대로 스타일이 잘 나올 때 뿌듯해요. 반면에 펌이 어려운 것 같아요. 각도도 고려해야하고 손가락 힘도 많이 들어가서, 컨디션에 따라 스타일이 좌우되기도 해요.엽일범 헤어 수업이 다 재미있어요. 그중 가장 좋아하는 수업은 ‘퍼머넌트(펌)’ 수업이에요. 커트보다 펌이 자신 있기도 하고 얼마 전 펌 대회에 나가서 금상도 탔어요.(웃음)평소 가장 좋아하는 헤어스타일이 있다면요.풍훼동 원래 한국무용을 할 때는 염색이나 펌을 못했어요. 지금은 제가 원하는 대로 다양한 염색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원훈장 제 얼굴이 귀여운 편이라 앞머리 내리는 헤어스타일을 선호해요.(웃음) 그래도 나중에는 앞머리 올린 스타일도 해보고 싶어요.왕잉 저는 지금 제 머리처럼 수수한 스타일이 좋아요. 부드러운 웨이브 펌 스타일도 예쁜 것 같고요.림오연 지금 제 머리가 좀 짧아서 드라이기로 웨이브를 넣을 수 없어요. 긴 머리라면 자연스러운 웨이브 스타일을 하고 싶어요.엽일범 저는 평소에 머리를 묶어요. 실습을 할 때 편하거든요. 하지만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굵은 펌 스타일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도전해보고 싶은 작품은 무엇인가요?풍훼동 아직 신입생이라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이제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도전해보고 싶은 작품이 생길 것 같아요.원훈장 앞서 말했듯이 앞머리를 올린 남자 헤어스타일이나 거기에 펌 스타일을 더한 작품을 해보고 싶어요.왕잉 아직 자세히 생각해보지는 않았어요. 제 실력이 좀 더 향상되면 그 때 고민해보고 싶어요.림오연 한국 사극 드라마에 나오는 고전머리를 해보고 싶어요. 일명 ‘마마머리’라고 하나요?(웃음) 화려하기도 하고 업스타일 기술도 필요해서 꼭 도전해보고 싶네요.엽일범 저는 아트적인 스타일을 좋아해요. 지금 졸업 작품으로 패션 커트를 준비 중이죠. 탈색되어 있는 화이트 컬러의 헤어에 블랙과 오렌지 컬러를 더해 대비를 줄 거예요.미용을 배우며 가장 보람을 느낄 때와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풍훼동 아무래도 처음이다 보니 모르는 것이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아요. 적응이 안돼서 조금 힘들지만 하루하루 수업이 끝나면 정말 보람차요.원훈장 미용은 손을 쓰는 직업임에도, 화학, 수학, 물리학과 결합되어 있어 넓은 지식을 알아야 하는 점이 힘든 것 같아요.왕잉 제가 머리를 해준 모델이 만족하면 보람차요. 하지만 만족을 못할 때 힘든 것 같아요.림오연 미용을 배우면서 실력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느낌이 들 때 가장 보람차요. 하지만 계속 연습을 해도 잘 안 될 때 제일 힘들어요.엽일범 직접 만든 작품을 봤을 때 가장 보람차요. 특히 지난 대회를 준비했을 때, 교수님의 도움으로 제 인생의 첫 대회 출품작을 완성했죠. 헤어는 메이크업보다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이해가 안 가는 경우도 많고, 테크닉을 익히기 전에 꾸준히 연습이 필요해 체력 소모도 크죠. 어떤 미용인이 되고 싶나요?풍훼동 성공해서 서울에 살롱을 열고 원장이 되고 싶어요.원훈장 헤어 디자이너가 되는 게 꿈이에요. 한국 살롱에서 스태프부터 시작할 생각이에요.왕잉 모델이 원하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해줄 수 있는 실력있는 미용인이 되고 싶어요.림오연 늘 새로운 도전을 하는 헤어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엽일범 기술과 이론의 수준을 높여서 고객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요.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해요.풍훼동 졸업 후 석사와 박사까지 도전하겠습니다.원훈장 자격증을 따고 경험을 쌓기 위해 미용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거예요.왕잉 미용을 해 돈을 많이 벌어서 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한때 제 꿈이었던 아이돌의 헤어와 메이크업도 해보고 싶고요.림오연 앞으로 한국어도 더 공부하고 자격증도 따서 한국의 미용실에 취직하고 싶어요.엽일범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기초를 충실하게 쌓는 것이에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도 받고 싶고요. 나중에는 영화 특수 분장사로도 일해보고 싶어요.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박은준 교수 “한국으로 유학 온 학생들은 다들 미용에 대한 열정이 넘쳐요. 하나를 알려주면 열 가지를 배우고 싶어 하죠. 비록 처음에는 한국 학생들보다 서툴지만 몇 년만 지나면 훨씬 뛰어나요. 그만큼 연습과 노력을 많이 하죠. 저는 학생들에게 ‘초심을 잃지 말라’고 지도해요. 학교를 처음 입학했을 때의 그 초심. 그것만 기억하면 나태해지지 않고, 항상 노력하게 되죠.” < 원문 출처 >그라피매거진 http://www.e-grap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1
학과 안내 <21>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디자인학부는 고도의 창의성과 지성, 감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창조적으로 생활문화를 창출하는 제반 디자인 이론과 실용능력을 배양하고 융복합의 통합적 교육을 통해 과학적인 문제해결과 조형능력, 이노베이션 역량을 갖춤으로써 21세기 지식문화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디지털화, 국제화, 실용화의 능력을 보유하고 이를 실천하는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습니다.시각정보디자인전공 / 생활문화디자인전공 실무 감각 뛰어난 융복합적 역량 가진 디자이너 양성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는 시각정보디자인과 생활문화디자인 두 개의 전공이 하나의 학부로 구성되어 있어 전공 간 교육과정 연계가 잘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1학년은 두 전공 모두 공통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디자인 기초와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익히게 하고 2,3,4학년은 체계적인 심화학습 과정을 통해 디자인 역량을 기르고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두 전공은 모두 3개의 세부전공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각정보디자인 전공은 광고 및 그래픽디자인 트랙, 아이덴티티 및 서비스디자인 트랙, 콘텐츠 시스템디자인 트랙 등 시각 매체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디자인을 학습하기 위한 세부전공 트랙으로 교과과정이 운영되며, 생활문화디자인전공은 생활문화디자인 트랙, 브랜드디자인 트랙, 공간스타일링 트랙 등의 세부전공 트랙을 통해 생활문화 공간 전반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리빙 관련 제품디자인의 기획 및 제품 제작에서부터 공간스타일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학습하기 위한 교과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학부가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데에는 실무역량을 중시하는 디자인학부의 교육철학과 트랙 각각의 특성에 맞는 교과 커리큘럼이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부전공 및 복수전공 등을 통해 전공별, 트랙별 연계성을 높임으로써 융복합적인 디자이너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학부의 교육과정 중 또 하나의 큰 특징은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로젝트, 자격증, 공모전 등을 수업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캡스톤디자인 과목 등을 개설해 인문적 기초소양, 협력, 의사소통 능력, 그리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전문성과 트렌드에 맞는 특화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산학 연계 활동 또한 활발하여 다양한 프로젝트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의 활동 중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는 2,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방이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그에 따른 방이시장 사인보드의 표준화 및 홍보용품을 기획, 제작하여 다양한 연령층에게 전통시장을 새롭게 인식하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대·기아자동차와 3, 4학년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진행한 자동차 내장재 관련 산학 프로젝트는 자동차 내부도 하나의 생활공간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여 참신한 디자인을 제안한 결과 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도 한영텍스타일에서 지원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학부 학생들이 소규모 팀을 이루어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학부 졸업요건 중의 하나인 졸업전시회는 4년 과정의 결실을 확인하는 의미로 학생들은 작품 기획에서 제작, 촬영,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진행합니다. 졸업작품을 기획할 때 학생들이 희망하는 취업분야와의 연계성을 최대한 살리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졸업전시회와 동시에 취업대비 포트폴리오가 완성되게 하여 취업준비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서울 대학로에 개관한 서경대 공연예술센터에서 디자인학부 졸업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4년간 학생들의 성과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 학기 말 1, 2, 3학년 모두가 참여하는 디자인학부 과제전시회는 한 학기 동안 각 과목에서 학습한 성과물을 보여주는 행사입니다. 전시회 형식으로 모두에게 공개되기 때문에 학생들 스스로 열의를 갖고 학습에 임하게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며 서로의 장·단점을 학습할 수 있어 교육적인 효과도 큽니다. 디자인학부는 취업률 우수학과로 뽑힐 만큼 높은 취업률을 자랑합니다.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학기 중에는 멘토 교수와의 정기적인 상담 외에도 학생들과 소통을 강화하여 향후 진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 시행된 전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으로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졸업생 출신으로서 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 창업하여 본인의 브랜드를 키워나가고 있는 선배들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하고 학부 4년간 실제로 취·창업을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노하우를 알려주는 졸업생 선배들과의 네트워크는 학생들 스스로 4년을 계획하고 로드맵을 짤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이 밖에도 창업팀, 자격증과 공모전 관련 소모임, 축제와 프리마켓 행사 등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결성한 디자인학부 창업팀 HADA는 매주 정기모임을 통해 디자인 및 제품개발을 하고 있으며 자격증과 공모전 관련 소모임에서는 기출문제 풀이와 공모전 출품을 위한 작업을 진행합니다. 디자인학부에는 사진영상연구회, 아트룩연구소, SESI(세시) 등의 동아리가 있으며 각각의 성격에 맞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전시하거나 프리마켓을 경험합니다. 프리마켓은 판매할 디자인 연구와 상품 기획, 제작, 판매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창업의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학생들의 자발성을 최대한 살리도록 권장하면서도 제작 과정에 필요한 장비 및 재료 지원등을 해주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는 시각정보디자인, 생활문화디자인 두 전공이 하나의 학부로서 구성되어 있어 전공 간 교육과정 연계를 통한 통합적이고 진취적인 교육과 연구 프로그램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문화 창출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디자인학부의 비전은 과학적인 미래 산업시대에 맞춤이 될 수 있는 감각과 인성을 갖추고 창의성과 융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디자이너를 양성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디자이너, 융합형 크로스오버 디자인이 가능한 소양을 갖춘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취업 플랫폼 강화, 산학연 프로그램 강화, 융합 네트워크 강화라는 3가지 특성화 목표를 설정하고 각각의 세부 과제 및 추진내용을 3개년 계획을 세워 추진함으로써 취업역량, 실무역량, 융합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학부는 4개의 컴퓨터Lab실과 첨단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 문화콘텐츠디자인실, 디자인시뮬레이션실, 상품제작실, 서피스디자인실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대학부설연구소인 디자인연구소는 관련 산업과 교육 현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DTP(Digital Textile Printing)를 활용한 디자인 연구와 학술지 발간 등 학술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설과 활동은 학생들의 다양한 실습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의 능력을 최대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입시 및 전형디자인학부는 수시, 정시를 포함하여 전공별로 30명씩 모두 60명을 선발합니다. 발상과 표현, 기초디자인 중 택1로 실기고사를 진행하며 주제해석 능력,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합니다. 진로그래픽디자이너, 광고디자이너, 영상 및 웹디자이너, 콘텐츠디자이너, 게임 기획 및 제작, 디자인 기획자 및 컨설팅, 비주얼 머천다이저, 공간기획 및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브랜드상품제작 및 기획 전문가, 텍스타일 콘텐츠제품 디자이너, 프로덕션 PD·AD, 디자인 교사
[시론] 한국대학의 미래와 구조조정
구자억 서경대 대학원장 / 서경혁신원 원장한국대학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1차적 원인은 학생 수 감소다. 교육부가 2021년까지 38개 사립대가 폐교할 것으로 발표할 정도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앞으로 100개 이상의 대학이 사라질 것으로 보기도 한다. 학생 수 감소는 곧바로 대학의 재정부족으로 이어져 대학경영을 어렵게 한다. 이럴수록 대학교육의 질을 높여 한국대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야 한다.취학률 높지만 경쟁력은 낮아 그러나 최근 IMD(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가 한국의 교육경쟁력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대학교육과 경영교육 모두 40위권에 머물고 있다. 세계경제포럼도 한국이 고등교육 취학률은 세계 1위지만, 고등교육체제의 질이나 경영교육은 50∼60위권으로 평가하고 있다. 금년 더타임스가 발표한 세계100대 대학을 보면 한국은 서울대(63위)와 성균관대(82위) 2개가 진입해 있다. 이를 아시아와 비교해보면 칭화대 22위, 싱가포르국립대 23위, 베이징대 33위, 홍콩대 36위, 도쿄대 42위로 순위나 경쟁력에서 우리보다 한수 위다. 대학이 당면한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파고 앞에서 교육패러다임의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대학내부의 학과주의 등 여러 문제로 인해 새로운 시대에 대한 대응도 부족하다. 대학이 처한 이런 상황 속에서 교육부는 얼마 전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수도권 우대라는 말과 지방대학 차별이라는 말이 동시에 나온다. 물론 평가결과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입장이 있을 수 있다. 다만 현재는 어떻게 하면 우리 대학이 안고 있는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춰 평가를 바라봐야 한다. 학생 수 감소에 대응하되 대학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평가 방안이 무엇인지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첫째, 어떤 대학이 좋은 대학인지, 미래사회 인재양성에 적합한 모델은 무엇인지 탐구가 필요하다. 이제 기존의 대학교육 패러다임으로는 대학자체의 생존이 어려울 수도 있다. 기존의 모델을 뛰어넘는 새로운 대학들 예를 들면 미네르바대학, 에꼴42 등이 출현하고 있다. 우리는 대학교육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이는 대학평가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문제다. 둘째, 대학평가과정에서 한 대학의 교육의 질을 정확히 잴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공정성이나 객관성만을 지나치게 강조하다보면 실제 필요한 부분을 놓칠 수 있다. 물론 평가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객관성은 필요하다. 그러나 한 대학의 교육의 질은 절차의 객관성만으로는 측정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유연하고 혁신적인 문화 필요 셋째, 현재의 평가를 통한 대학구조조정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현재는 위법성이 없다면 퇴출이 용이하지 않다. 또 학생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대학도 어떻게든 평가만 잘 받으면 연명가능성이 있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도 중요한 과제다. 대학은 사회발전의 척도다. 대학교육의 질이 낮아지면 사회발전의 질도 낮아진다. 국가발전도 정체된다. 이제 대학교육 패러다임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유연하고 혁신을 받아들이는 대학문화의 창조도 필요한 때다.< 원문 출처 >한국교육신문 http://www.hangyo.com/news/article.html?no=86827
학과 안내 <20> 예술대학 영화영상학과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영화영상학과는 영화의 예술성과 상업성을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의 영화를 배우고 직접 제작하고 있습니다. 모든 영화영상 제작과정을 혼자서 수행할 수 있는 1인 제작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매 학기 1인 1작품의 단편 영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일반적인 내러티브 영화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나 실험영화와 같이 다양한 형식의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적이며 시대를 선도하는 영화영상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창의적이며 시대를 선도하는 영화영상 전문인 양성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첨단 영상제작 장비와 강의실을 비롯, 세미나실, 사운드믹싱실, 편집실, 스튜디오와 CG실 등 신축된 독자적인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학생들이 오롯이 학업과 실습 경험에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의 1인 제작 시스템은 한 명의 학생이 영화영상 제작의 모든 과정을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모든 학생들은 2학년 때부터 1학기에 1편씩 개인작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제작된 작품 중 일부는 교내 영화제인 ‘프리미어 오브 패션’을 통해 극장 상영의 기회를 갖게 됩니다. 특히 본선에 오른 작품들은 영화영상학과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미디어 스퀘어’라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작품을 오픈된 공간에 전시하는 웹사이트인 ‘미디어 스퀘어’는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만의 특별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NS 페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함께 연동되는 ‘미디어 스퀘어’는 어디서든 누구든지 간편하게 접속하여 작품을 볼 수 있어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역할까지 해내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영화와 영상에 대한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이론 수업을 포함하여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실습수업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제작 과정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다재다능한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특화된 수업들이 돋보입니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은 1학년 때부터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수업을 들을 수 있는데, 모션그래픽스, 미디어아트, CG를 이용한 영상편집과 합성 등의 최신 기술을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영화촬영 실습과 사운드디자인, 시나리오 작법, 다큐멘터리 영화제작과 관련한 수업, 현대시각예술 등 학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풍부한 커리큘럼은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만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은 정해진 수업 이외의 활동을 통해 자발적으로 스스로의 실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촬영스터디, CG스터디, 시나리오스터디, 사운드팀 등 다양한 자생적 스터디 그룹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나이와 학년에 관계없이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오신 교수진,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이 만들어내는 자발적인 참여는 커다란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공모전 수상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폭을 넓히는 등의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영상학과는 예술대학 내 타 학과와의 폭넓은 협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작품에 출연할 배우들은 공연예술학부의 연기 전공, 모델연기 전공 학생들을 통해 섭외가 가능하며, 미용예술대학 학생들은 배우들의 분장과 헤어를 돕습니다. 실용음악학과와의 협업을 통해 영화음악을 작곡하며 무대기술 전공학생과 함께 영화의 촬영 세트를 만들기도 합니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에는 ‘예술매체로서의 영화’와 ‘대중매체로서의 영화’를 구분하여 무엇이 더 옳은 지에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사이에서 학생 스스로 자신의 영화적 정체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을 선택합니다.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은 4년 동안의 경험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집니다. 학생들은 영화현장 뿐만 아니라 광고, 뮤직비디오, 현대미술, 패션필름 등 미디어 환경에서 요구하는 모든 기술과 경험을 권장하는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열린 경험과 자세는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의 독특한 커리큘럼과 미디어아트 전문가, 미술관 영상감독, 실험영화감독 등 교수진의 다양한 배경에서 어우러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듯 움직이는 영상을 의미하는 광범위한 인식은 어느 한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영상매체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현장과 직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영화영상학과 출신 학생들은 상업영화 현장, 미술관, 광고 현장, 패션잡지, 뮤직비디오 감독, TV 방송국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실질적인 제작실무과정과 영화영상예술에 대한 이론적, 철학적 이해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실현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한 동문들은 자체적으로 재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채널을 만들어 왔습니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공식동문회와 학생들의 영화워크숍 제작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모임인 ‘필름보다’, 학기 중에 열리는 특강과 방학을 이용한 워크숍 등을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선배들은 실질적인 도움과 애정 어린 조언을 주고 있습니다. 마치 한 팀처럼 긴밀히 네트워킹하는 선후배 간의 끈끈한 관계는 학과가 한 걸음 더 멀리 나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 기업과의 산학협력은 재학생들의 시야를 넓혀주고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재학생들은 필드트립을 통해 광고,뮤직비디오, 포스트프로덕션 업체, 미술관 등을 견학하여 실제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간접 경험하는 기회를 갖고 졸업생들은 제작실습 커리큘럼과 미디어스퀘어를 통해 제작한 포토폴리오를 가지고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 기회를 갖습니다. 입시 및 전형영화영상학과는 정시 다군에서 20명을 모집하고 수시전형에서 10명을 선발합니다. 전형요소별 반영 배점은 수시는 학교생활기록부 20%, 실기고사 80%이며 정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40%, 실기고사 60%입니다. 실기고사는 주어진 시나리오의 등장인물과 이야기, 시각화 등에 대한 질의와 영화영상 분야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와 지원자의 전공 소양 등에 관련한 질의로 진행됩니다.진로영화계, 광고계, 뮤직비디오, 방송국, 영상제작프로덕션, 교사
신예 카밀라(서경대 실용음악학과 2학년 재학), 16일 데뷔곡 ‘It’s Alright’ 발매…누리꾼 관심 쏠려
실력파 신예 Camila(카밀라)의 데뷔곡이 발매됐다.1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Camila의 데뷔곡 ‘It’s Alright’(잇츠 올라잇)이 공개됐다.‘It’s Alright’은 좌절하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꿈을 향해 달려가라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수록곡 ‘Sweet Morning’(스윗 모닝)은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설렘을 아침의 달콤함으로 녹여낸 사랑스러운 노래다. 디어 엔터테인먼트데뷔곡인 ‘It’s Alright’과 수록곡 ‘Sweet Morning’으로 데뷔한 Camila는 현재 서경대학교 실용음악과 2학년에 재학 중이다. 페루 출신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의 혼혈로 Camila만의 라틴 소울 가득한 음색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Camila는 ‘It’s Alright’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원문 출처>톱스타뉴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01781#08e1
서경대학교, 16일 ‘2019년 수시전형’ 1차 합격자 발표…반드시 2단계 응시접수 진행해야
2019년 서경대학교 수시 전형이 곧 발표된다. 서경대학교 ‘2019학년도 모집요강’에 따르면 16일 일반학생 및 실기고사의 1단계 통과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일반학생 전형의 경우 전 모집이 적성고사로 진행됐으며 고시는 지난 3일 진행됐다. 1단계 통과자는 16일 오후 5시부터 발표되고 2단계 접수의 경우 17일 오후 4시까지 진행하면 된다. 1단계 합격자는 반드시 진학사 원서접수에서 2단계전형 응시 접수를 진행해야 하며 미 접수자는 2단계 응시자격이 박탈된다. 실기고사를 진행하는 일반학생 전형 역시 마찬가지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을 경우 다음달 9일 오후 5시에 발표되며 적용될 시 12월 14일 오후 5시에 발표된다. 합격확인은 본교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개별 통보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서경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원문 출처 >톱스타뉴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01605#08e1
학과 안내 <19>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는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연기와 무용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예술사의 현대적인 재창조와 현대예술의 미래지향적인 탐구를 통해 각 개인의 과학적이고 지적인 역량을 넓히고 창조적 심미적 탐구자세를 확립함으로써 공연문화를 이끌어갈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예술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문화융복합시대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 전공은 이탈리아 MSA, 미국 템플턴대학 등 세계 유명 패션스쿨처럼 무대패션 디자이너를 길러내는 국내에서 몇 안 되는 대학의 학과 전공 중 하나입니다. 전공 이름이 독특한 데서도 알 수 있듯이 무대의상과 패션디자인을 모두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설계, 운영되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이 복수전공을 하는 개념입니다. 1, 2학년은 패션디자인을 중심으로 3, 4학년엔 무대의상을 심화해서 배웁니다. 방과 후엔 연극, 뮤지컬, 패션쇼 등을 위한 프로그램에도 필히 참여해야 합니다. 적성에 따라 패션디자인에 재능이 있는 학생은 내셔널 브랜드, 디자이너 브랜드 쪽으로 디자이너, MD, 스타일리스트, 에디터, 방송국 코디네이터 등으로 진출하며 무대의상에 소질이 있는 학생은 연극, 영화, 뮤지컬 관련 직종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 전공에는 다른 대학에는 없는 독특한 교육시스템이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과과정에 적용해 운영하고 있는 것이 그것입니다.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은 무대패션 전공 학생들이 만든 의상을 중심으로 모델연기(모델·연출), 무대기술(무대디자인·조명·음향), 연기 전공 및 뮤지컬학과(뮤지컬), 미용예술대학(헤어·메이크업), 영화영상학과(영상촬영) 학생들과 외부 예술 전문가들의 실험적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협업은 공연과 연계되어 기획단계에서부터 무대에 올리는 전 과정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관객석을 위한 전략까지 실습이 되며타 전공의 업무를 이해하므로 주 전공 진로 외에 다른 학문을 학습할 수 있고 다양한 취업군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서 취업률에서도 경쟁력을 갖는다는 점에서 장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공연예술 인재 자체가 콘텐츠라는 점이 최대 강점입니다. 성과물도 연극, 영화, 뮤지컬, 패션쇼 등 다양합니다. 이를 위해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 전공 강의동 내에는 프로덕션 시스템이 가능한 첨단교육시스템과 교육 실습실이 갖춰져 있습니다. 문화융복합시대, 학제간 연구가 활발한 오늘날,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것도 타 대학에 비해 비교 우위에 있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 전공만의 특화된 점입니다.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는 다양한 공연 프로덕션을 경험한 인재 1인이 멀티플레이어화 되어 자기 전공을 넘어 다른 전공의 업무를 이해하고 콘텐츠를 생산해 내며 취업의 확장성을 확보한다는 뜻입니다.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과정에서 생산된 공연 창작물, 인재 콘텐츠는 공연예술분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좋은 조건이자 역량이며 이를 대학 문을 나서기 전에 미리 갖추도록 한다는 점에서 학생들에겐 크나 큰 메리트입니다. 이를 위해 매 학기 무대패션 전공이 주관이 되어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HUB)'인 COSTUME GALA SHOW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무대패션 전공에는 서경대에만 있는 크리에이티브센터가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센터는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과과정에 도입한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 전공과 무대패션 전공 학생들이 실무중심교육을 하는 곳입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무대패션 전공 외에 연기전공, 모델연기 전공, 무대기술 전공을 포괄하는 공연예술학부가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예술대학 특성화의 일환으로 수행하고 있는 예술대학 내 콜라보레이션이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내 예술대학 프로젝트와 외부 프로젝트를 위해 제작된 작품(무대디자인, 공연예술 의상)들은 연극, 뮤지컬, 방송, 영화, 패션쇼 등에 세워집니다. 클래식에서 실용무대까지 '탈 장르화'된 전략이 타 대학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합니다. 이곳에는 여러 시설이 있는데, 무대기술 전공 학생들을 위해 작화실, 무대제작실, 무대디자인 컴퓨터실습실이, 무대패션 전공 학생들을 위해 무대의상 제작실, 가죽 공방실, 무대패션 컴퓨터 실습실이 있고, 무대기술과 무대패션 관련 외부 프로덕션이 상주하여 산학협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무대패션 전공에는 이와 함께 학생들의 산학협력 관련 프로젝트나 취업 판로를 위해 설립한 국내 최고 수준의 의상실을 보유한 무대의상연구소가 있습니다. 무대의상연구소는 공연예술 의상 관련분야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연구함으로써 공연예술 의상 분야의 전반적인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무대패션 전공에서는 입학 후에 대내외적으로 학생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고 의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주어지는데 무대의상연구소가 그 역할을 톡톡한 하고 있습니다. 무대의상연구소를 통해 외부 프로젝트가 들어오면 교수가 주체가 되어 관심 있는 학생들을 프로덕션에 참여시키기 때문입니다. 취업의 판로를 개척한다는 점에서도 큰 장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실무를 미리 경험한 학생들은 그 분야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무대패션 전공 커리큘럼에는 특징적인 수업이 있습니다. 무대의상 제작실습 1234가 그것입니다. 연기전공과 뮤지컬학과에서 매학기 프로덕션을 할 때 무대패션 전공이 기획부터 실물 제작, 무대 스트라이크까지 협업하는 수업입니다. 학생 팀장과 부팀장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주 업무는 의상제작입니다. COSTUME 디자인 1234가 있는데, COSTUME 디자인 1은 여성복, 2는 남성복, 3은 아동복 웨딩 외 4는 가방신발 등의 브랜드를 런칭하는 교육과정입니다. 이렇게 제작된 의상은 SAMPLE로만 머물지 않고 COSTUME GALA SHOW인 HUB에 올려집니다. 자신의 성과물에 대한 평가의 시간도 되지만 축제의 장도 됩니다 무대패션 전공 학생들에게는 의상제작 관련 개인 소모품을 제외한 거의 모든 부분을 학교가 지원합니다. 제작된 의상은 모두 학교에 기부돼 예술대학이 콜라보레이션(협업)을 할 때나 새내기 예술가들을 지원할 때 또는 동문 극단에 대여해 주거나 초중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그리고 지역사회와 연계 기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활용됩니다. 입시 및 전형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 전공은 ‘발상과 표현’을 주제로 단일 실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기 평가의 주안점은 주제적합성, 창의성, 표현력입니다. 수시에서 실기 80%, 정시에서 실기 60%를 반영합니다. 미술학원 중심이 아니라 미술을 오래 전공하지 않아도 주제를 보고 접근하는 발상이 창의로운 학생들을 찾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무대패션 전공 교과과정을 통해 충분히 ‘현장실무형 공연예술창의인재’ 양성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진로패션 디자이너(내셔널브랜드, 디자이너브랜드, 명품브랜드, 인터넷 쇼핑몰, 프로모션업체 등), 공연예술의상 디자이너(연극, 무용, 방송, 영화, 뮤지컬 등),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패션 머천다이저, 패션 아트디렉터, 패션 스타일리스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패션 바이어, 패션 에디터/ 패션 매거진 편집자, 패션 모델리스트, 신발디자이너, 가방디자이너, 속옷디자이너, 액세서리디자이너, 텍스타일디자이너, 공연기획, 인터넷 쇼핑몰 창업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2018 인생나눔교실」 기획사업 ‘인생더하기’ 5회차 실시
지난 4월 인천보호관찰소를 시작으로 약 520회인문멘토링 진행, 올해 총 739회 진행 예 정‘인생더하기’ 제5회 일일멘토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초청, ‘산다는 것의 의미’ 주제로 강연 개최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는 오는 10월 23일(화) 오후 2시 아리랑시네센터(서울시 성북구 아리랑로 소재)에서「2018 인생나눔교실」수도권지역 기획사업 ‘인생더하기’ 5회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생나눔교실’은 세대·계층·개인의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은퇴세대인 선배멘토가 새내기세대인 아동·청소년 및 청년들과 멘토링을 진행함으로써 양자간 긍정적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5년에 시작됐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은 현재 46명의 멘토봉사단을 선발하고 군부대, 자유학기제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보호관찰소, 대안학교, 사회적기업, 장애인시설, 요양원 등 총 51개 멘티기관 65개 그룹을 찾아가, 인문가치에 기반한 소통과 나눔을 키워드로 한 멘토링을 운영 중이다. ‘인생더하기’ 5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일일멘토로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산다는 것의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은「2018 인생나눔교실」‘인생더하기’의 마지막 회차이자 100세 철학자로 유명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펼친다. 100세를 앞두고 “행복했다”고 말하는 김형석 교수는 ‘산다는 것의 의미’라는 주제로 삶을 살아나가는 최소한의 지혜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인생나눔교실」의 수도권지역 주관처인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의 기획사업인 ‘인생더하기’는 지난 4월 24일 지누션의 가수 션을 일일멘토로 초청한 것을 시작으로 서경대학교 아동학과 신혜원 교수, 방송인 이홍렬, 산학교장 이화전, 화성희망지역아동센터장 김현성 등을 연사로 초대해 인문·예술 그리고 나눔·배려·소통·공감과 관련된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인생더하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10월 18일까지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02-940-2931, https://aec.skuniv.ac.kr/)로 문의하면 된다.<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048332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901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982메트로신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01700095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01711447488586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9/2018101900033.html유스라인 http://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8
MBC 뉴스데스크, 10월 4일(목) 지하철역 발암물질 보도 관련 이철민 서경대학교 화학생명공학과 교수 전화인터뷰 방영
지난 10월 4일 목요일, MBC 뉴스데스크에 서경대학교 화학생명공학과 이철민 교수의 전화인터뷰가 보도됐다. 방송은 서울시 일부 지하철역의 라돈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기준을 초과해 지하철역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나 승객들이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고발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2018년 서울시 내 지하철역 44곳의 라돈농도를 측정한 결과, 4호선 남영역이 최고 133 Bq/m3로 가장 높았고 7호선 중계역이 100Bq/m3, 우이-신설경전철 노선 중 삼양역은 111Bq/m3로 세계보건기구의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세계보건기구의 기준치를 초과한 역사는 서울에서 모두 6곳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2017년 조사당시와 비교하였을 때 2곳이 더 증가한 결과이다. 이철민 서경대학교 교수는 이와 같은 현상에 대해 “지하철 역사의 경우 공기가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이 없으며 라돈의 발생원이 많은 지하철 역사에서 라돈이 방출되어 승강장 내 머무르다보니 농도가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진단했다. 서울시 지하철공사 노조관계자는 지하철 역사 내 환기가 잘 되지 않고 있어 노조들도 문제제기를 많이 하고는 있지만 전기량 사용양이 적을 경우 추후 역사평가에 있어 도움이 되기 때문에 환기구를 돌리지 않는 사례가 있다고 보고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MBC 뉴스데스크 서경대학교 화학생명공학과 이철민 교수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다시보기: MBC 뉴스데스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14&aid=0000882223&sid1=001&lfrom=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