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2019학년도 입시 홍보 활동
서경대학교는 우수한 신입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2019학년도 입시 홍보 활동을 공격적이면서도 다양하게 전개했다. 조선, 중앙, 동아 등 다수의 중앙 일간지는 물론 한국대학신문, 대학저널, 베리타스알파, 유스라인 등 교육 전문지, 그라피, 씨네21, 화장품신문 CMN 등 분야별 전문 매거진 등에 학교를 알리는 기획기사와 이미지 홍보 광고를 연중 여러 차례 게재했고 네이버 등 포탈 사이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 우리 학교를 지속적으로 소개했다. 그리고 9월과 12월에는 수시 및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학교 브로슈어, 입시요강, 기념품 등 각종 홍보물들을 배포하고 이벤트를 벌이며 입시상담 활동도 하는 등 일년을 역동적으로 바쁘게 움직였다. 2020학년도 수능 대비 EBS 언·수·외·사·과 교재에도 우리 학교 홍보 광고를 실었고 학교 홈페이지 서경투데이와 서경포토에도 연중 400여 건에 이르는 학교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올려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고 학교 밖 수험생들과 학부모, 기업과 지역사회가 인터넷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서경대학교는 2019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경쟁률 10.47:1로 서울지역 4년제 대학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전국 198개 4년제 대학 가운데에서도 5위를 차지했다. 앞서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23.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역시 서울지역 3위, 전국 9위 등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특히 실용음악학과 보컬 전공은 621:1로 3년 연속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9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포스터 서경대학교는 2018년 12월 31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4일 동안 정시 모집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서경대를 많이 알리고 보다 많은 수험생들이 서경대에 지원하도록 11월과 12월 두 달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등 중앙 일간지와 한국대학신문, 대학저널, 베리타스알파, 유스라인, 청소년 진로잡지 MODU, 교수신문 등 교육 전문지, 아시아뉴스통신 등 통신사 그리고 예술대학 관련 학과를 홍보하는 씨네21, 미대입시, 객석, 그라피, CMN, 브리즈, 화장품신문, 뷰티누리 등에 다양한 컨텐츠와 소식으로 학교를 알렸으며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 ‘북경대는 북경에서, 동경대는 동경에서, 서경대는 서울에서 학생들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라는 광고 문구와 함께 이미지 광고를 내보냈다. 12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사흘 동안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린 ‘2019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도 참가했다. ‘2019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는 138개 대학에서 참가하였으며 1만 명이 넘는 학생과 학부모, 입시 전문가들이 행사장을 찾아 서경대학교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박람회장을 방문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어서와 서경대는 처음이지’, ‘WE ARE SEOKYEONG’, 2019 SKU‘ 등 학교 홍보 브로슈어와 ‘북경대는 북경에서 동경대는 동경에서 서경대는 서울에서 학생들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라는 홍보 문구가 새겨진 카드거울 등 기념품을 나눠 주었고 서경대 부스를 찾은 방문객에게는 입시요강과 대학의 장점 등을 설명하며 입시상담 활동을 벌였다.서경대 홍보용 카드거울 서경대 홍보 브로슈어 서경대학교 홍보 브로슈어 '어서와 서경대는 처음이지' ‘대학저널’에 실린 서경대학교 정시 모집 홍보 기사온라인 광고는 인기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우선 네이버에서 ‘서경대 내신’, ‘서경대 모집요강’ 등과 같은 서경대학교 관련 30가지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용자들에게 정시모집 광고를 노출시키는 ‘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를 하였다. 브랜드 광고는 12월 5일부터 시작해 정시모집이 끝나는 1월 3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하였다. 또 모바일 네이버 메인 화면에 서경대학교 정시모집 광고를 특정한 시간대에 띄우는 ‘네이버 배너광고’도 진행하였다. 서경대학교는 12월 15일 밤 12시, 12월 25일 밤 12시에 배너광고를 내보내서 늦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모바일로 광고를 접할 수 있게 홍보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PC 메인의 오른편에 위치하여 사용자들에게 랜덤으로 보여지는 영상광고인 ‘네이버 롤링보드’ 광고를 하였다. ‘북경대는 북경에서 동경대는 동경에서 서경대는 서울에서 미래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실용대학’ 이라는 광고 문구와 함께 정시모집 일정을 첨부하여 12월 17일부터 12월 23일까지 1주일간 학교 홍보 광고를 진행하였다. 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네이버 배너 광고 네이버 롤링보드 광고동영상 사이트 ‘유투브’ 에도 정시모집 광고 동영상을 업로드 했다. ‘여기 4년 뒤의 너를 실용적인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플랜이 준비되어 있어’, ‘우리와 함께라면 4년 뒤의 니 앞길엔 더 쓰임 가득한 일들이 펼쳐질 거야’ 등의 내용이 담긴 30초 가량의 학교 홍보 동영상으로, 동영상의 마지막 부분엔 정시모집 기간을 알리는 페이지를 게시했다. 또, 수험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도 유튜브 동영상, 롤링보드 동영상과 같은 동영상을 게시하였고, 동시에 배너광고 이미지 소재의 런칭도 하였다. 유튜브 서경대 정시모집 홍보 광고 서경대 인스타그램 동영상 홍보서경대학교는 2018년 9월 10일부터 2018년 9월 14일까지 5일간 수시모집을 진행하였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7월 26일부터 7월 29일까지 4일간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린 '2019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하였다. '2019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146개 대학이 참가한 대규모 대입 설명회였다. 서경대학교도 홍보부스를 배정받아 운영하면서 부스를 방문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수시 입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2019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포스터정시모집 때와 마찬가지로 오프라인 일간지, 교육 전문지, 분야별 전문 매거진 광고 또한 활발히 진행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아시아 뉴스통신 등 종합일간지와 한국대학신문, 유스라인, 대학저널, 교수신문, 청소년 진로잡지 MODU 등에 전체 학과의 수시모집에 대한 내용이 게재되었고 씨네21, 미대입시, 객석, 헤어그라피 등에는 예대의 수시모집에 대한 홍보기사 및 이미지 광고가 실렸다. 중앙일보에 실린 서경대 수시모집 홍보기사 2019학년도 수시모집 때에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적극 공략했다. 전년도 광고 성과 분석을 통해 성과가 좋은 브랜드의 키워드 30가지를 설정하여 8월 말부터 수시모집이 끝나는 9월 14일까지 브랜드 검색 광고를 실시하였다. 또,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 ‘실용중심 서경대학교가 용띠들을 맞이합니다’ ‘서경 71년! 미래 100년!’ 등의 광고 문구를 이용한 네이버 배너광고를 진행하였다. 수시모집에 대한 배너광고는 9월 7일 밤 23시와 24시, 9월 9일 밤23시, 9월 10일 밤 24시, 9월 12일 23시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늦은 밤 스마트폰을 통한 많은 모바일 유입을 이끌 수 있는 시간대를 골라 효율적인 홍보를 하였다. 서경대 수시모집 네이버 브랜드 광고서경대 수시모집 네이버 배너 광고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서도 수시모집 홍보 광고를 진행했다. 정시모집 유튜브 광고와 동일하게 ‘실용교육’이라는 키 메서지를 담은 30초 가량의 타이모그래피 광고의 엔딩 크레딧에 수시모집 일정을 홍보하는 페이지를 첨가하였다. 또, 17~20세 연령을 타킷으로 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광고도 진행하였다. 유튜브와 같은 영상광고를 첨부했으며, SNS 이용자 대부분이 모바일만을 이용한다는 특성을 고려하여 PC 광고는 하지 않고 모바일 광고만 운영하였다. 페이스북에는 단컷 이미지 광고도 추가하였는데, 수시모집 마감 D-2일인 9월 12일부터 하루씩 날자별로 다른 디데이 메시지가 나가도록 총 3개의 광고를 셋팅하여 진행하였다. 수시모집 유투브 홍보 서경대 수시모집 페이스북 광고 서경대는 이밖에 2019년도에 수험생 50여 만 명이 학습할 2020학년도 수능 대비 EBS 언어·수학·외국어(영어)·사회탐구·과학탐구 등 5개 메인 교재 앞뒤 표지 뒷면과 앞면에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 ‘북경대는 북경에서 동경대는 동경에서 서경대는 서울에서 학생들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라는 학교 홍보 문구와 함께 서경대학교 입학안내 내용이 실린 전면 홍보 광고를 게재(총학생회 요청사항이었음)하였다. 앞서, 2018년 3월 25일에는 KBS 국민대토론 ‘안녕하세요: 서경대편’ 방송프로를 유치해 서경대 학생 200여 명이 KBS 스튜디오에 출연해 방송을 하고 85분간 전국에 공중파를 타고 방영되게 함으로써 서경대학교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2018년 봄과 가을 학기에는 넷플릭스, MBC, JTBC, 네이버TV, SBS 등의 드라마를 서경대 캠퍼스에서 촬영하도록 장소를 대여(협찬)해 주고 엔딩 크레딧에 서경대학교 학교 로고와 이름이 자막으로 뜨고 TV 화면 곳곳에 서경대 캠퍼스의 이곳저곳이 노출되도록 하였다. 그리고 잠실야구장과 넥스돔야구경기장 운동장 펜스에 서경대학교 학교 로고와 이름이 새겨진 대형 보드판을 1년간 시즌 내내 걸어 관람객들이 볼 수 있게 하고 야구장 앞에 서경대 홍보부스를 설치해 ‘스폰서 데이’ 행사 등 이벤트를 벌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서경대를 알도록 함으로써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서경대학교를 보다 많이 알게 하고 서경대학교의 대국민 인지도와 지명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이와 함께 학교 홈페이지 ‘서경투데이’와 ‘서경포토’ 란에 연중 400-500여 건에 이르는 학교 홍보 콘텐츠물과 기사를 발굴해 올려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게 하고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사이트를 통해 학교 밖 수험생들과 학부모, 기업과 지역사회가 서경대학교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KBS 안녕하세요 서경대편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광고 컨텐츠의 개발과 노출, 그리고 지난해와 비교 후 보완을 통한 광고 게시 등에 힘입어 서경대 수시모집요강 다운로드 횟수는 2018학년도 665건에서 2019학년도 7,877건으로 약 12배 상승하였고, 정시모집요강 다운로드 횟수도 2018학년도 1,362건에서 2019학년도 9,195건으로 약 6.7배 상승하는 효과를 보았다.치밀하면서도 역동적이고 다양한 입시 홍보광고 활동에 힘입어 서경대학교는 정시모집 경쟁률 10.47대 1을 기록해 10.24대 1을 기록한 중앙대학교를 제치고 서울지역 4년제 대학 1위를 기록했다. 700명을 선발하는 정시에 7,326명의 지원자가 몰려 전국적으로도 인천가톨릭대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예술대학 학생들을 선발하는 가군은 31.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뮤지컬학과 학생들을 선발한 나군은 24.93대 1을, 그리고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이공대학 학생들을 선발한 다군은 8.4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이 3명을 모집하는데 1,863명의 지원자들이 몰려 무려 621대 1이라는 단일 모집단위 사상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전체 수시 모집 824명 선발에 19,129명의 지원자가 몰려 23.21: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 적성고사가 30.12대 1의 경쟁률을, 일반학생 실기위주전형이 53.33대1을, 그리고 군사학과 교과위주전형이 14대 1을,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이 5.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홍보실=신지호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2019학년도 학사일정 안내
2018년을 보내고 새로운 2019년이 시작됐다. 지난해 실기를 했거나 아쉬움이 있었다면 올해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심기일전, 더욱 분발해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아내야 할 것이다. 질풍노도의 시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만큼, 알차고 의미 있는 학교 생활을 위해 앞으로 전개될 2019학년도 주요 학사일정을 안내하니 참고하여 그랜드 플랜을 세우고 좋은 인연, 큰 성취를 일구길 바란다. <2019학년도 학사일정> 먼저, 2월 14일(목)에는 제69회 전기 학위수여식이 예정되어 있다. 2019학년도 졸업식은 교내 문예관 문예홀에서 내외 귀빈과 총장 등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 올해는 학사 1,019명, 석사 99명, 박사 28명 등 1,146명을 배출할 예정이다. 2019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은 2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3일간 서경포탈에서 이뤄지며, 수강신청 기간 전인 장바구니 기간에는 미리 수강하고자 하는 과목을 담아 놓을 수 있다. 시간은 장바구니 신청과 수강신청 모두 10:00~18:00이다. 장바구니 기간 및 각 학과(부)별 수강과목에 대한 안내는 추후 학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3월 1일(금)이 공휴일인 관계로 2019학년도 1학기는 4일(월)에 개강하며, 개강일인 4일(월)부터 8일(금)까지 닷새간 신청한 수업을 정정할 수 있다.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오리엔테이션 대신 3월 초에 신입생 문화제가 진행된다. 신입생 문화제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연예인들의 공연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꼭 참여하기 바란다.8주차가 되는 4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는 1학기 중간시험 기간으로, 중간시험 기간에는 학생복지위원회, 각 단과대, 각 학과(부) 학생회에서 간식 지원이 이루어진다. 또한 유담관 9층 열람실이 24시간 개방되어 자유롭게 시험공부를 할 수 있다.중간시험이 끝나고 5월이 되면 대학 생활의 꽃인 축제 한마당 대동제가 기다리고 있다. 낮에는 각 학과마다 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저녁에는 연예인들의 공연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모든 단과대가 참여하는 청야체전과, 단과대 별로 진행되는 인문대의 인문체전, 사과대의 사체전 등 다양한 체육대회도 예정되어 있다. 6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는 보강 기간으로 어린이날 대체휴일, 근로자의 날, 현충일, 임시휴업일의 수업 보강만 이루어진다. 보강 기간이 지나면 14일(금)부터 20일(목)까지 1학기 기말시험 기간이다. 중간시험 때와 마찬가지로 간식 지원 및 열람실이 24시간 개방된다. 21일(금)은 2019학년도 1학기 종강일로 하계방학이 이어진다.6월 21일(금)부터 27일(목)까지 1학기 성적평가 입력 기간이고, 6월 28일(금)부터 7월 8일(월)까지 1학기 성적 열람 및 정정이 가능하다. 성적 열람은 강의평가를 완료해야 가능하니 성적열람 전 미리 완료하길 바란다. 8월 12일(월)부터 19일(월)까지 8일간 2학기 수강신청이 진행되고, 마찬가지로 추후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장바구니 신청과 수강신청은 서경포탈에서 할 수 있다. 14일(수)에 제69회 학위수여식까지 마치고 나면 26일(월)에 본격적인 2학기가 시작된다.8주차인 10월 14일(월)부터 25일(금)까지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이고, 1학기와 마찬가지로 학생복지위원회, 각 단과대, 각 학과(부) 학생회에서 간식 지원 및 유담관 열람실 24시간 개방이 이루어진다. 전날인 21일(월)은 개교기념 대체휴업일로, 72주년 개교기념일인 22일(화)에는 정상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12월 2일(월)부터 9일(월)까지는 추석연휴, 개천절, 임시휴업일, 한글날, 개교기념 대체휴업일의 보강 수업을 진행한다. 보강 기간 이후 10일(화)부터 16일(월)까지 2학기 기말시험이 진행되고, 마찬가지로 간식 지원과 열람실 24시간 개방이 이루어진다. 기말시험이 끝나면 17일(화)에 2학기가 종강된다.12월 19일(목)부터 1월 10일(금)까지 2019학년도 동계계절학기가 이어진다. 12월 24일(화)부터 1월 2일(목)까지 2학기 성적열람 및 정정이 가능하며 이 기간 동안 기말강의평가도 함께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1월 3일(금) 2학기 성적이 발표되면 2019학년도가 모두 마무리된다.학사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다면 수강신청 관련은 학사관리과(02-940-7022), 학적 관련은 교무과(02-940-7020), 등록 관련은 재무과(02-940-7030)로 연락하면 된다. <홍보실=이지헌 학생기자>
학술, 스포츠, 음악, 무술, 종교, 창업 활동 등 다양한 서경대학교 동아리들 <2> 종합무술동아리 ‘청무회’
설레는 대학 생활, 무엇을 어떻게 해야 즐겁고 가치 있는 것일까? 선배들에게 물어봐도 답은 제각각…. 하지만 이구동성으로 권하는 게 하나 있다. 대학 동아리 활동! 자유와 책임을 지게 되는 20대. 대학생이 되어 자기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준비하고 꾸려가는 데에는 동아리 활동만한 것이 없다. 특히 새로이 대학문을 들어선 새내기들에게 대학 동아리 활동은 설렘과 로망의 대상이다. 취미나 관심 분야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 학문과 지식을 나누고 배우며 악기나 노래, 춤, 연기, 스포츠 등을 함께 익히고 즐길 수 있고 초중고 시절에 미뤄왔던 다양한 운동이나 취미활동, 사회봉사 등을 원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생기고 예쁜 동아리 회장 오빠 누나들, 끼와 개성이 넘치는 동료 학우들을 만나 새로운 인연을 맺고 대학 생활과 삶을 보다 가치 있고 풍성하게 영유할 수 있는 것도 대학 동아리 활동을 하는 이유 중 하나다. 우리 학교에는 공연예술분과, 교양분과, 전시창작분과, 종교분과, 체육분과, 학술분과 등 모두 6개 분과에 총 33개 동아리가 운영 중에 있다. 종류도 축구 동아리 ‘스나이퍼’, 자전거 동아리 ‘두바퀴’, 영어학술 동아리 ‘Time’, 야구 동아리 ‘적시타’, 법 동아리 ‘민형사’, 종합무술 동아리 ‘청무회’, 만화 동아리 ‘애니문’, 스킨스쿠버 동아리 ‘SST’, 어쿠스틱 밴드 동아리 ‘그라미’, 주식 동아리 ‘IS’, 환경 동아리 ‘늘푸른’, 기독교 동아리 ‘예수전도단’, 창업 동아리 ‘OUT & OUT’, 영화 동아리 ‘FID’, 사진 동아리 ‘프리즘’ 등 다양하다. 33개 동아리로 구성된 서경대 동아리 연합회에서는 해마다 신학기 봄에 ‘동아리 알림제’를 축제 형식으로 열어 각각의 동아리를 소개하고 신입회원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 26일, 27일 이틀간 초록운동장에서 ‘2018 동아리 알림제’를 개최한 바 있다. 학과 공부에 열중하느라 아직 어떤 동아리가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재학생과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의 즐겁고 의미있는 대학 생활을 위해 우리 학교에는 어떤 동아리들이 있고 무슨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시리즈로 엮어 소개한다. 동아리 소개와 함께 회장 인터뷰도 했다.종합무술동아리 ‘청무회’태권도, 주짓수, 가라데 등 다양한 무술 수련…2017년 남자 전국 가라데 3위, 여자 전국 주짓수 2위 청무회 동아리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푸를 청(靑), 굳셀 무(武), 모일 회(會)로 청춘의 무술 모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청무회’는 서경대학교 체육분과의 종합무술 동아리이다. 청무회에서는 태권도, 주짓수, 가라데 등 다양한 무술을 수련하고, 관련 대회에 참가하기도 한다. 무술뿐만 아니라 동아리 회원들 간의 교류도 활발하고 시간 나는대로 친목도 다진다. 창립 32년이라는 역사에 걸맞게 다양한 무술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2017년도 전국 가라데 및 주짓수 대회에서 남자 가라데 전국 3위, 여자 주짓수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청무회는 무술 동아리이지만 남성 동아리 회원들 못지않게 여성 동아리 회원들의 참여가 적극적이다. 회원 20여 명에 6:4로 꽤 균형적인 성비를 이루고 있다. 청무회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청무회 회장과 부회장을 만났다.차정현 청무회 회장(군사학과 16학번), 안서영 청무회 부회장(글로벌경영학과 16학번) 인터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종합무술 동아리 청무회 회장을 맡고 있는 군사학과 4학년 차정현, 부회장을 맡고 있는 글로벌경영학과 4학년 안서영입니다.- 청무회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시기별로 태권도, 주짓수, 가라데, 복싱 등 종합무술 수련 및 각종 체육활동을 주된 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년 후반기부터는 전국 주짓수 연합동아리의 활동을 저희 청무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개강 후엔 매주 월요일마다 주짓수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청무회만의 자랑을 하나만 하자면?청무회에서는 선후배 간의 수직적 관계가 아닌 학우들 간의 수평적 관계가 잘 유지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동아리 회식이나 엠티 등 친목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경대 동아리 가운데 가장 큰 동방을 가지고 있어 널찍한 공간에서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거울을 보며 편하게 운동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자랑거리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청무회의 자랑거리는 기회입니다. 신입 동아리 회원도 멘토가 될 수 있고, N년차 동아리 회원도 멘티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동아리 회원은 태권도 데이에는 멘토였다가 가라데 데이에는 멘티가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무술을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나누고 공유하며 초보도 무술을 즐기며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거죠.- 무술의 매력은 무엇인가요?나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깨끗한 흰 도복을 입고 구분동작마다 내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느끼며 몰입하다 보면 잡생각이 없어집니다. 땀 흘리며 운동한 뒤에 오는 만족감과 뿌듯함도 좋고요. 여러 명이 함께 배우고 수련하는 경우가 많지만 신기하게도 다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서 열심히 수련한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한 달에 몇 번 정도 모임을 가지나요?무술활동의 경우 주로 멘토 역할을 하는 동아리 회원들의 스케줄에 따라 한두 달 또는 학기마다 유동적으로 일정을 짜는 편입니다. 많게는 일주일에 1~2회, 보통은 2주에 1~2회 정도 모임을 가지고, 동아리 회식은 한 달에 한두 번 합니다. 무술과 회식 모두 동아리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필참에 대한 부담은 가지실 필요 없습니다.- 다른 무술 동아리들과는 어떤 교류를 하고 있나요?전국 주짓수 연합동아리 활동 외에도 현재 다른 종목의 연합동아리를 물색 및 새로운 교류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단계에 있고 주로 대회에 참가하는 식의 교류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새로 들어올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저희가 종합무술 동아리라고 해서 진행하는 모든 활동이 육체적으로 힘들고 지치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보다는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고 다함께 운동할 수 있는 동아리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새로운 무술을 배우고 싶은 학우 분들이나, 내가 알고 있는 무술을 다른 학우 분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으신 분들, 혼자보다 다른 학우들과 여럿이서 운동을 하고 싶으신 분들, 새로운 학우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동방 위치와 참여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청무회 동방은 교내 청운관 1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아리 관련 문의는 청무회 회장 차정현 (군사16) 010-8986-4043, 청무회 부회장 안서영 (글경15) 010-8739-7603에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홍보실=이지헌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합격 뒤 등록기간 잊지마세요
서경대학교서경대학교는 29일 정시 합격 여부를 발표했다.서경대학교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오후 4시까지 합격 여부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당초 이날 오후 5시에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조기에 발표됐다. 수험생 합격 여부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30일부터는 신입생 최초합격 등록기간에 들어간다. 다음달 1일 은행마감까지 입금을 해야한다. 미납시 합격이 취소된다.한편, 서경대학교는 다음달 7일 오후 4시까지 편입 합격자를 공개한다. 이 역시 30일 공개 예정이었으나 , 사전에 공개되면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입 최초합격자 등록기간은 다음달 7일 은행마감 시간까지이며, 기간내 미등록시 합격이 취소된다.<원문 출처>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1374906.html
서경대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 생활관 선발 모집 공고
서경대학교서경대학교는 29일 홈페이지에 2019학년도 신입생 생활관 선발 모집 공고를 공지했다.2019학년도 신입생 생활관 선발 모집 공고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1. 모집대상가. 지원자격 2019학년도 본교 1학년 신입 예정자나. 자격제한 1) 전염성 질환이 있는 자(등록기간에 흉부X-ray 및 B형간염 소견서로 확인함) 2) 1학기에 1학년 신분이 아닌 자(재적상태 수시로 확인하여 퇴관 조치 함)2. 입주신청가. 신청기간 : 2019. 01. 29(화) 13:00 ~ 02. 08(금) 16:00나. 접수방법 : 신청서 직접 제출 또는 우편(등기) 접수다. 입주기간 : 2019. 02. 25(월) ~ 2019. 06. 28(금) 2019. 08. 20(화) ~ 2019. 12. 27(금)3. 입주신청시 제출서류가. 입주신청서 1부(본교 양식)나. 주민등록등본 1부(현 거주 주소 및 세대주와의 관계가 기재된 서류)다. 입주 신청자는 아래 해당 서류를 2019. 02. 08(금) 16:00 까지 제출하여야 함. 2019. 02. 08(금) 소인까지 인정 함.※ 주소 : 우)02713 서울시 성북구 서경로 124(정릉동 16-1) 서경대학교 본관 2층 총무과4. 선발방법가. 선발 대상자는 자격 제한자를 제외한 원서 제출자 중 선발※ 지체부자유자 우선선발하며, 그 외 동일조건 시 원거리 거주자 우선 선발나. 결원 발생 시 신청자 중 후보자 순위를 정하여 선발함5. 입주대상자 발표가. 발표일자 : 2019. 02. 13(수) 13:00 본교 홈페이지 공지 예정※ 선발 일정은 생활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선발 결과는 개별통지하지 않으며, 본인이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것※ 선발된 학생은 선발공고와 함께 안내되는 생활관비 납부에 관한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고등록 할 것나. 입주일 : 2019. 02. 25(월) 10:00부터6. 등 록 : 생활관비 납부 및 입주 대상자 해당 서류 제출가. 생활관비 납부 기간 : 2019. 02. 13(수) ~ 02. 18(월) 16:00※ 해당 기간외에는 입금이 불가하니 납부기간 및 시간 엄수 바람 <원문 출처>서울와이어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58265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학생들이 제작 및 방송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직업방송의 생방송 ‘취업이 보인다 X 청년기획단이 간다!’ 28회차 방송분 ‘수어 통역사’ 편, 9월 17일(월)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영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운영위원장 방미영 교수, 이하 ‘청문단’) 학생들이 제작 및 방송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직업방송의 생방송 ‘취업이 보인다 X 청년기획단이 간다!’ 프로그램(아나운서 ‘조서연’, PD ‘한아름’)의 28회차 방송분 ‘수어 통역사’ 편이 지난 9월 17일(월)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방영됐다. 1부에서는 청문단 D팀(문화콘텐츠학과 17학번 김지현, 손혜영, 장소연 양)이 유지선, 최미애 수어 통역사를 만나 인터뷰한 후 스튜디오에 출연해 수어 통역사에 대한 정보와 소감 등을 전했다. 수어 통역사는 농인들에게 수어로 정보를 전달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하는 직업이다. 청년기획단 학생들은 유지선, 최미애 수어 통역사에게 직접 수어를 배우고 수어에 대해 알아가며 수어 통역사라는 직업의 매력과 수어 통역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 역량 그리고 체험 소감 등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2부에서는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최수영 교수와 신명선 수어 통역사가 출연해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전했다. 우리나라에 수어 통역사는 언제 생겨났는지 알려 주고, 수어 통역사가 되는 과정을 소개하였으며, 수어 통역사라는 직업을 갖게 된 계기도 말해 주었다. 또, 수어 통역사를 하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는지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수어를 통역하는데 도움이 되는 팁과 수어 통역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정보나 조언 등도 알려 주어 수어 통역사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 이 방송은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홍보실=장소연 학생기자>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8UlMnOLNmtg2부 https://www.youtube.com/watch?v=aKohzWye1hg
중국 북경신교외국어학교 이사장 일행 서경대 방문
양 기관 간 교류·협력 및 대학원 박사과정 참여 등 논의 중국 북경신교외국어학교의 리양 이사장, 계근호 북경신교외국어고등학교 교장, 왕영 북경중승교육공사 집행이사, 서화 상해용맥교육과기유한공사 법인대표 등 일행 6명이 1월 28일(월) 서경대학교를 방문했다.리양 이사장 일행은 먼저 김범준 부총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고 교류·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다짐했다. 이어 북경신교외국어학교 인사들은 본관 서경레코딩스튜디오와 컨벤션홀, 혜인관 예술대학 영화영상학과, 디자인학부, VR(가상현실)미래융합센터, 유담관 학술정보관, CLC ZONE(심리진로/교수학습/취창업지원센터), 서경크리에이티브센터, 미용예술대학 뷰티아트센터, 서경스포렉스 등 서경대학교의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중국 북경신교외국어학교 인사들의 이날 방문은 구자억 서경대 대학원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 인사들은 학교투어 후 오찬을 함께하며 양교 대학원 박사과정 운영 및 참여에 대해서도 협의를 했다.
아세아연합신학대 신임 총장에 정흥호 교수 선임
임기는 2023년 2월까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 김영욱,ACTS) 9대 신임 총장에 정흥호 교수가 선임됐다.정흥호 교수는 아세아연합신학대에서 1997년부터 선교학을 가르쳤다. 서경대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ACTS영어과정 M.Div., 미국 South 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를 거쳐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Th.M.(조직신학), Ph.D. in Intercultural Studies 학위를 취득했다.정흥호 신임 총장은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의 기틀 위에서 세계선교를 주도하는 기수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3년 2월까지다.<원문 출처>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805
학술, 스포츠, 음악, 무술, 종교, 창업 활동 등 다양한 서경대학교 동아리들 <1> 밴드 동아리 ‘WORKERS’
설레는 대학 생활, 무엇을 어떻게 해야 즐겁고 가치 있는 것일까? 선배들에게 물어봐도 답은 제각각…. 하지만 이구동성으로 권하는 게 하나 있다. 대학 동아리 활동! 자유와 책임을 지게 되는 20대. 대학생이 되어 자기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준비하고 꾸려가는 데에는 동아리 활동만한 것이 없다. 특히 새로이 대학문을 들어선 새내기들에게 대학 동아리 활동은 설렘과 로망의 대상이다. 취미나 관심 분야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 학문과 지식을 나누고 배우며 악기나 노래, 춤, 연기, 스포츠 등을 함께 익히고 즐길 수 있고 초중고 시절에 미뤄왔던 다양한 운동이나 취미활동, 사회봉사 등을 원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생기고 예쁜 동아리 회장 오빠 누나들, 끼와 개성이 넘치는 동료 학우들을 만나 새로운 인연을 맺고 대학 생활과 삶을 보다 가치 있고 풍성하게 영유할 수 있는 것도 대학 동아리 활동을 하는 이유 중 하나다. 우리 학교에는 공연예술분과, 교양분과, 전시창작분과, 종교분과, 체육분과, 학술분과 등 모두 6개 분과에 총 33개 동아리가 운영 중에 있다. 종류도 축구 동아리 ‘스나이퍼’, 자전거 동아리 ‘두바퀴’, 영어학술 동아리 ‘Time’, 야구 동아리 ‘적시타’, 법 동아리 ‘민형사’, 종합무술 동아리 ‘청무회’, 만화 동아리 ‘애니문’, 스킨스쿠버 동아리 ‘SST’, 어쿠스틱 밴드 동아리 ‘그라미’, 주식 동아리 ‘IS’, 환경 동아리 ‘늘푸른’, 기독교 동아리 ‘예수전도단’, 창업 동아리 ‘OUT & OUT’, 영화 동아리 ‘FID’, 사진 동아리 ‘프리즘’ 등 다양하다. 33개 동아리로 구성된 서경대 동아리 연합회에서는 해마다 신학기 봄에 ‘동아리 알림제’를 축제 형식으로 열어 각각의 동아리를 소개하고 신입회원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 26일, 27일 이틀간 초록운동장에서 ‘2018 동아리 알림제’를 개최한 바 있다. 학과 공부에 열중하느라 아직 어떤 동아리가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재학생과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의 즐겁고 의미있는 대학 생활을 위해 우리 학교에는 어떤 동아리들이 있고 무슨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시리즈로 엮어 소개한다. 동아리 소개와 함께 회장 인터뷰도 했다. 밴드 동아리 ‘WORKERS’1982년 창립, 올해로 38년째 운영, 회원 25명…그룹 ‘더 자두’ 멤버 강두도 워커스 출신 ‘WORKERS’는 서경대 중앙 밴드 동아리다. 창립 초기에 직장 동아리로 운영되다 대학 동아리로 전환한 특별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음악 동아리인데 왜 동아리 이름이 워커스인지 워커스 역사를 알면 궁금증이 금방 풀린다. 워커스에서는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 등의 파트가 함께 연습하고 즐기며 공연활동을 하고 있으며 모던 락, 가요부터 펑크, 메탈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다루고 있다. 악기를 배운 적이 없는 학우들도 기초부터 배울 수 있으며 기타와 베이스 앰프, 드럼 세트, 키보드 등 다양한 장비들이 있어 좋은 연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1982년에 창립된 워커스는 올해로 38년째 활동 중이며 현재 25명의 회원들이 끈끈한 결속력과 남다른 끼를 발산하며 기량을 갈고 닦고 있고 학교 안팎에서 크고 작은 공연와 행사를 벌이고 있다. 특히 학교 축제 때나 신입생 환영회 때, 그리고 홍대 인근에서 외부 정기공연을 할 때 워커스의 위상과 진가는 빛을 발한다. 워커스를 거쳐간 멤버 중에는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경력자도 있고 클럽 등에서 활동 중인 멤버들도 다수 있다. 그룹 ‘더 자두’ 멤버인 강두도 워커스 보컬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박병찬 워커스 회장(토목건축공학과 16학번) 인터뷰-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와 동아리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19년도 워커스 회장을 맡게 된 토목건축공학과 16학번 박병찬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중앙 밴드 동아리로, 어떤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함께 연주하며 공연을 하는 동아리입니다. 매년 학교 행사 공연과 동아리 단독 공연을 통해 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같이 공유하며 음악적 지식을 넓히고 있고 악기를 처음 접한 분들도 배울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워커스’의 자랑이 있다면 무엇일까요?우선 밴드 동아리이다 보니 다른 동아리에 비해 동아리방이 굉장히 넓고, 또 따로 내야 될 회비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록 실용음악학과처럼 좋은 장비들을 보유하지는 않았지만, 동아리 수준에서는 악기를 배우고 같이 합주할 수 있는 좋은 장비들이 많이 갖추어져 있어서 여러 가지 악기를 배우고 즐길 수 있습니다.- 밴드의 매력은 무엇인가요?밴드의 매력이라면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연주해 보고, 부원들과 같이 합주하고 공연에도 참여해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합주를 할 때 연습이 잘되어 곡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느낄 수 있는 그 뿌듯함은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오셔서 같이 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활동이 활발한지 궁금합니다. 한 달에 몇 번 정도 동아리 모임을 가지나요? 정기적으로 모임을 하나요?네.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는 일주일에 한 차례씩 모여서 학교 행사나 우리들의 공연에 대해 회의를 진행하고, 공연이 있을 경우에는 매일 모여서 합주를 합니다. 6시 이후에 청운관 11층에 오시면 거의 매일 악기 소리를 들으실 수 있을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새로 들어올 신입 회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악기를 배워 공연 무대에 올라가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 워커스 동아리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환영합니다.- 동방 위치와 동아리 참여방법은?워커스 동아리방은 청운관 11층 복도 맨 끝에 위치해 있습니다. 참여방법은 동아리방 문 앞에 붙어 있는 회장이나 부회장의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거나 직접 동아리방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홍보실=신지호 학생기자>
전규열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칼럼:구글 나와서 스타트업…예능계 일자리 도우미 된 남자
[더,오래] 전규열의 나도 한다! 스타트업(9) 예능인 프리랜서와 비정규직을 위한 소셜 구인 구직 플랫폼 어라운드어스의 김성진(43) 대표 청년 일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그중에서 연예, 미술, 음악 등 예능 분야는 더 심각하다. 일부 유명 연예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계 종사자들은 제대로 된 일자리를 구하기도 어렵지만, 운이 좋아 구하더라도 저임금에 시달려야 하는 실정이다. 또한 지원자들은 구인공고 게시자가 믿을만한지 최소한의 정보도 파악할 길이 없어 허위, 사기 구인 등 피해 사례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해 보다 많은 예능인 프리랜서와 비정규직이 자신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채용 관계자가 인재를 손쉽게 찾아 일자리를 제안할 수 있도록 돕는 회사가 있다. 예능인 프리랜서와 비정규직을 위한 소셜 구인·구직 플랫폼 어라운드어스의 김성진(43)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어라운드어스는 2016년 8월 창업해 현재 10명이 일하고 있는 IT 스타트업이다. 김 대표는 글로벌 기업인 구글에서 5년간 아태지역과 한국 사업개발 업무를 하면서 프리랜서 및 비정규직을 위한 소셜 구인·구직 서비스가 전 세계적으로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창업의 길로 나섰다. 어라운드어스는 개인 소개 프로필, 소셜네트워크, 구인·구직 플랫폼을 융합한 서비스다. 구직자는 프로필을 등록 관리할 수 있고, 구인 기업과 친구를 맺어 인맥 관리도 할 수 있다. 유튜브, 사람인, 페이스북을 하나로 합친 것과 비슷하다. 기존의 구인·구직 사이트의 한계를 개선해 사업모델을 만든 것이다. 어라운드어스 홈페이지에 게시된 프로필. 구직자가 실제 어떤 작품에 출연했고 어떤 역할을 했는지 입증하기 위해 실제 출현한 광고와 영화 등을 동영상으로 등록할 수 있다. [사진 전규열] 예능인의 텍스트 형식 프로필 경력은 허위·과장하는 경우가 많아 실력 입증이 어려운 한계가 있다. 그래서 구직자가 실제 어떤 작품에 출연했고 어떤 역할을 했는지 입증하기 위해 실제 출연한 광고와 영화 등을 동영상으로 등록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가수라면 본인 부른 노래를 동영상으로 등록하게 한다. 채용자는 이를 등을 통해 지원자의 실력과 능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세계적으로 5억 5000만 명이 활용하는 온라인 소셜 구인·구직 서비스인 링크드인 활용방식에 주목하면서 10개월여 동안 온라인 조사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 인터뷰를 통해 사업 전망을 알아본 후 창업했다. 하지만 창업 및 서비스 출시과정은 녹록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 세상에 누구도 만들어내지 못한 프리랜서와 비정규직에 최적화된 소셜 구인·구직 서비스를 실현하는 것 자체가 쉬운 도전이 아니었다. 어라운드어스의 상표등록증과 특허증. [사진 전규열] 20여 개월여의 분석과 도전, 시행착오 끝에 기존 온라인 구인·구직 서비스에 존재하지 않던 경력 인증 시스템과 프로젝트 실행 경력을 기재할 수 있는 프로필 페이지를 개발해냈다. 그리고 비디오, 사진, 유튜브 링크 등을 통해 구인자가 구직자의 재능과 기술의 종류와 숙련도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어라운드어스의 마케팅 방식은 일반적인 스타트업과 다르다. 2018년 10월에는 '권혁수사대 #누구냐넌'이라는 웹 예능을 공동 제작해 방영했다. '#누구냐넌'의 모든 에피소드에는 ‘어라운드어스에서 출연자 이름을 검색해보세요’라는 문구가 뜬다. ‘#누구냐넌’ 출연자는 웹 예능에 출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를 시청한 업계 관계자들이 출연자의 어라운드어스 프로필을 보고 러브콜을 보내는 포맷도 개발했다. 김성진 대표(가운데)와 어라운드어스 팀원들이 본사인 디캠프 개포에서 로고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어라운드어스 제공] 김 대표는 구글 재직 시 창업을 하면 구글 같은 기업을 만들겠다고 창업 동지들과 약속했다. 이미 작년 9월부터 주변에서 투자의향을 보인 사람이 늘기 시작했다. 김 대표는 구글처럼 직원 수가 수만 명이 넘어도 스톡옵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만들고 싶어한다. 이를 위해 회사 지분 중 15~20% 정도를 확보해 놓을 생각이다. 스타트업에게는 단순 투자를 넘어 사업확장, 마케팅 지원, 국내외 네트워킹 확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투자자가 필요하다. 김 대표는 그런 투자자를 찾았고 현재 투자금 유치를 어라운드어스의 성장에 대해 고민하고 도움도 주는 투자자를 찾았고, 투자금 유치 협상을 하고 있다. 어라운드어스는 현재 하루 평균 20여명이 가입하는 등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17년 기술보증기금에서 1억원을, 2018년 8월 신용보증기금에서 7억원을 보증받았다. 2018년 7월부터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디캠프 개포에 입주했다. 디캠프 개포는 입주 기업에게 사무실 임대비용을 깎아주고 있다. 올해 4월 ‘권혁수사대 #누구냐넌’의 시즌2를 제작해 미국 및 영어권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 대표는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어라운드어스를 매개로 전 세계 프리랜서 및 비정규직들이 해당 인재를 필요로 하는 구인자들과 연결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04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