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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스포츠, 음악, 무술, 종교, 창업 활동 등 다양한 서경대학교 동아리들 <10> 스쿠버 다이빙 동아리 ‘SST’

설레는 대학 생활, 무엇을 어떻게 해야 즐겁고 가치 있는 것일까? 선배들에게 물어봐도 답은 제각각…. 하지만 이구동성으로 권하는 게 하나 있다. 대학 동아리 활동! 자유와 책임을 지게 되는 20대. 대학생이 되어 자기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준비하고 꾸려가는 데에는 동아리 활동만한 것이 없다. 특히 새로이 대학문을 들어선 새내기들에게 대학 동아리 활동은 설렘과 로망의 대상이다. 취미나 관심 분야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 학문과 지식을 나누고 배우며 악기나 노래, 춤, 연기, 스포츠 등을 함께 익히고 즐길 수 있고 초중고 시절에 미뤄왔던 다양한 운동이나 취미활동, 사회봉사 등을 원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생기고 예쁜 동아리 회장 오빠 누나들, 끼와 개성이 넘치는 동료 학우들을 만나 새로운 인연을 맺고 대학 생활과 삶을 보다 가치 있고 풍성하게 영유할 수 있는 것도 대학 동아리 활동을 하는 이유 중 하나다.   우리 학교에는 공연예술분과, 교양분과, 전시창작분과, 종교분과, 체육분과, 학술분과 등 모두 6개 분과에 총 33개 동아리가 운영 중에 있다. 종류도 축구 동아리 ‘스나이퍼’, 자전거 동아리 ‘두바퀴’, 영어학술 동아리 ‘Time’, 야구 동아리 ‘적시타’, 법 동아리 ‘민형사’, 종합무술 동아리 ‘청무회’, 만화 동아리 ‘애니문’, 스킨스쿠버 동아리 ‘SST’, 어쿠스틱 밴드 동아리 ‘그라미’, 주식 동아리 ‘IS’, 환경 동아리 ‘늘푸른’, 기독교 동아리 ‘예수전도단’, 창업 동아리 ‘OUT & OUT’, 영화 동아리 ‘FID’, 사진 동아리 ‘프리즘’ 등 다양하다. 33개 동아리로 구성된 서경대 동아리 연합회에서는 해마다 신학기 봄에 ‘동아리 알림제’를 축제 형식으로 열어 각각의 동아리를 소개하고 신입회원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 26일, 27일 이틀간 초록운동장에서 ‘2018 동아리 알림제’를 개최한 바 있다. 학과 공부에 열중하느라 아직 어떤 동아리가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재학생과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의 즐겁고 의미있는 대학 생활을 위해 우리 학교에는 어떤 동아리들이 있고 무슨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시리즈로 엮어 소개한다. 동아리 소개와 함께 회장 인터뷰도 했다. 스쿠버 다이빙 동아리 ‘SST’수심 30m까지 잠수해 바다 생물과 자연 경험…동해, 울릉도, 제주도는 물론 시밀란, 보홀, 팔라우 등서 바다 속 탐험  서경대학교 스쿠버 다이빙 동아리 ‘SST’는 Seokyeong Skuba Team의 약자로 스쿠버 다이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모인 서클이다. 스쿠버 다이빙이란 스쿠버 장비를 가지고 한계 수심 30m까지 잠수하여 바다 생물과 자연을 경험하고 즐기는 레포츠이다. 스쿠버 다이빙은 일정한 교육만 잘 이수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다른 수상레저에 비해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다. 수영과는 별개의 개념이어서 수영을 전혀 못하더라도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물에 대한 공포심도 떨쳐버릴 수 있어서 스쿠버 다이빙을 먼저 배우면 수영을 더욱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혼자가 아닌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바다를 탐험하기 때문에 서로 더욱 끈끈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도 하다.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연습을 통해 숙련도를 높이고 경험을 쌓다 보면 어느새 스쿠버매니아로 전문가가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동해,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는 물론, 시밀란, 보홀, 팔라우 등 세계 각지의 바다를 탐험하고 있는 SST의 스쿠버 다이빙 영상은 유튜브 ‘서경대 SST’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SST’ 김우진(나노융합공학과 18학번) 회장 인터뷰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2018년도에 보홀에서 스쿠버다이빙 강사 자격증을 딴 서경대 스쿠버 동아리 강사 김우진입니다.   - ‘SST’는 어떤 동아리인가요?   ‘SST’는 서경 스쿠버 팀(seokyeong skuba team)의 약자로 스쿠버 다이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모여 스쿠버 교육을 받고 다이빙 투어를 다니는 동아리입니다.​- ‘SST’만의 자랑을 하나 하자면?   일단 외부 강사에게 교육을 받지 않고 직접 동아리 강사에게 받기 때문에 저렴하게 스쿠버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동아리들처럼 회식을 자주 가지는 편은 아니지만 활동 위주의 동아리이기 때문에 쉽게 친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많은 분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스쿠버 다이빙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 스쿠버 다이빙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비다이버들은 물속에서 숨을 쉴 경험조차 하기 힘듭니다. 또 수심이 깊어질수록 온몸으로 느껴지는 수압 또한 평생 느끼기 힘든 데 이것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엄청난 경험입니다. 또 지구의 30%인 육지 말고도 지구의 70%인 바다 속을 탐험하고 개척할 수 있고 고래나 상어와 같은 신기한 수중 생물들을 볼 수 있는 것 또한 스쿠버 다이빙의 매력입니다. 마지막으로 물속에서 자신의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고 아름다운 수중 세계를 무중력과 같은 상태로 떠서 볼 수 있다는 것도 아주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쿠버 다이빙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적은 언제인가요?   최근 팔라우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진행했는데, 난파선 안으로 조금 들어갔었습니다. 그때 처음 바다에서 다이빙을 했을 때의 느낌도 나서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스쿠버 다이빙 교육은 이론 교육과 수영장 교육, 바다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론 교육은 학교에서, 수영장 교육은 종합운동장 다이빙 풀에서, 바다 교육은 동해에서 진행합니다. 학교 생활과 병행하며 자격증을 따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한 학기에 1회 교육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한 달에 몇 번 정도 모임을 가지나요?   개강과 종강 그리고 학기 중에 회의나 교육 이후에 회식을 하는 편이고, 다이빙은 보통 한 학기에 5번 정도 한국 바다와 해외에서 진행됩니다.​- 동방 위치와 참여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동방은 교내 청운관 9층 복도 중간에 있고 참여는 신입생 입학 후 신학기 초에 학교 구석구석에 포스터를 붙여 모집기간과 참여방법 등을 알리고 유튜브에 ‘서경대 SST’라고 검색하시면 홍보 영상과 함께 상세한 참여 안내가 있습니다.   - 새로 들어올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스쿠버 다이빙이 의외로 수영을 못하는 분도 충분히 즐길 수 있고 물을 무서워한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스쿠버 다이빙을 배우고 후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큼 재밌고 안전수칙만 잘 지키면 전혀 위험하지 않은 활동입니다. 버킷리스트인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하셔서 좀 더 풍요롭고 색다른 대학생활을 즐기세요. <홍보실=이지헌 학생기자>   ‘SST’ 유튜브 페이지 https://www.youtube.com/channel/UCPU7EaORNIa-J-e-EK_Dstw

[2020수시] ‘중위권 기회’ 적성고사.. 12개교 4520명 ‘확대’

2022부터 폐지.. 중위권 수시통로 축소 우려적성고사전형은 중위권 수험생들에게 주어진 또 다른 출구다. 올해 적성고사를 운영하는 대학은 지난해와 동일한 12개교지만 모집인원은 확대됐다. 지난해 4335명 모집에서 185명 늘어난 4520명이다. 정원내 전형 기준, 특정 자격조건 없이 지원 가능한 대표전형만을 분석한 결과다.서경대가 일반학생1전형에서 전년보다 86명 확대해 증가폭이 가장 컸다. 한신대 학생부교과(적성우수자)가 42명, 평택대 PYU적성이 41명 모집인원을 확대했다. 대부분 전년보다 모집인원을 확대하거나 비슷한 경우였던 반면, 고려대(세종)의 경우 40명 모집인원을 줄인 특징이다.올해 모집현황은 2020전형계획을 기반으로 산출했다. 2020전형계획 상 적성고사 시험형태를 명시하지 않은 대학은 2019수시요강을 참고했다. 2020전형계획은 각 대학이 지난해 3월말 발표한 계획으로, 실제 요강에서는 일부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수험생들은 5월 발표하는 수시요강을 참고해 변화지점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2020대입에서 적성고사 모집인원은 12개교 4520명이다. 지난해보다 확대된 수치다. 가천대가 1015명으로 가장 규모가 크다. /사진=가천대 제공<적성고사 12개교.. 모집인원 확대>적성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전형은 가천대 적성우수자(1015명), 수원대 일반(적성)(550명), 고려대(세종) 학업능력고사(430명), 한성대 적성우수자(380명), 을지대 교과적성우수자(354명), 서경대 일반학생1(321명), 한신대 학생부교과(적성우수자)(304명), 한국산기대 적성우수자(300명), 성결대 적성우수자(283명), 삼육대 교과적성우수자(238명), 평택대 PTU적성(177명), 홍익대 학생부적성(168명)이다.모든 전형에서 교과60%+적성40%로 합산한다. 다만 수능최저 적용 여부가 갈린다. 대다수 대학이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가운데 고대(세종)과 홍대만이 수능최저를 설정한다.적성고사 출제영역/문제수는 차이가 있다. 2020전형계획 기준(전형계획 상 공개하지 않은 경우 2019수시 기준) 60분 동안 60문항을 출제하는 경우가 가장 보편적이다. 수원대 한성대 한신대 삼육대가 60분 동안 60문항을 출제하고 있다. 모두 국어 수학에서 각30문항을 출제한다.올해 출제문항 수에 변화를 준 대학도 있다. 을지대는 국어 수학 영어 각 20문항을 출제했던 데서 올해는 수학에서 5문항을 축소해 총 55문항을 출제한다. 시험시간은 60분이다. 한국산기대는 국어 수학 모두 각5문항 축소해 총 50문항을 70분 동안 풀어야 한다.국어/수학영역은 대다수 대학에서 공통적으로 출제하고 있다. 국어를 출제하지 않는 곳은 고려대(세종) 자연계열, 홍익대 밖에 없다. 수학 영역을 출제하지 않는 곳은 고려대(세종) 인문계열이 유일하다.한편 교육부가 2022대입개편을 통해 적성고사 폐지 방침을 밝히면서 적성고사 운영 대학을 중심으로 반발이 커진 상황이다. 중위권 학생의 대학진학 기회인 적성고사 전형을 폐지하는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내신도 수능도 어려운 학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입학전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지난해 5월 열린 대입정책포럼에 참여한 가천대 이재희 입학처장은 “대입 준비를 늦게 시작했지만 수도권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다수 중위권 수험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진학기회가 되고 있다”며 “적성고사는 수험준비를 위해 별도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고 사교육부담도 크지 않아 고교 교육과정을 잘 이수하고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수시전형으로 효용이 매우 높다”고 강조하기도 했다.<수능최저 미적용 10개교>수능최저 미적용 대학이 대부분이다. 가천대 수원대 한성대 을지대 서경대 한신대 한국산기대 성결대 삼육대 평택대(모집인원 많은 순)의 10개교다. 모두 학생부60%+적성고사40%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가천대가 1015명으로 모집규모가 압도적으로 많다.- 가천대 적성우수자 1015명가천대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3명 늘어난 1015명이다. 의예과 한의예과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모집을 실시한다. 고교 졸업(예정)자 및 법령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경우 지원할 수 있다.고사형식에 대해서는 아직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해 요강을 통해 대략의 형태를 가늠해볼 수 있다. 2019수시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3개영역에서 출제했고 문항수는 국어20문항, 수학 20문항, 영어 10문항이었다. 60분동안 총 50문항이 출제되는 형태다. 국어의 경우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문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출제했다. 수학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 및 수학Ⅱ(함수 수열 수열의극한 지수로그)에서 출제했다. 영어는 영어Ⅰ 영어Ⅱ를 바탕으로 말하기 읽기 쓰기(문법) 등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출제했다. 가천대 2019수시요강에 따르면 출제경향은 수능과 유사하고, 국어/수학/영어 모두 고교 교과과정에서 90% 이상 출제한다. 10%는 교과과정을 응용한 문제로 출제한다. 별도의 준비보다는 고교 수업과 수능대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조언이다. 2020 출제 방식은 추후 발표할 2020수시요강을 필히 확인해야 한다.교과성적은 학년별 가중치 없이 3학년1학기까지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을 반영한다. 반영교과의 점수가 높은 순으로 35% 25% 25% 15% 반영한다. 교과별 상위등급 5과목만을 반영한다. 2019수시에서는 상위등급 4과목을 반영했던 데서 1과목 늘어났다.- 수원대 일반(적성) 550명수원대 일반(적성)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5명 줄어든 550명이다. 자유전공학부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2015년 2월 졸업자부터 2020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 지원 가능하며 고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역시 지원 가능하다. 명목상 반영비율은 학생부60%+적성고사40%지만, 실질 반영비율은 학생부 58.8%+적성41.2%다.적성고사는 국어 수학에서 각30문항 출제한다. 60분동안 60문항을 풀어야 한다. 인문계열은 문항당 배점이 국어 4점, 수학 3점으로 국어의 비중이 높은 반면, 자연계열은 국어 3점, 수학 4점으로 수학의 배점이 더 높다.교과성적은 3학년1학기까지 성적을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교과 내에서 이수한 모든 과목을 반영한다.- 한성대 적성우수자 380명한성대 적성우수자는 지난해보다 2명 줄어든 380명을 모집한다. IT공과대학(컴퓨터공학부 기계전자공학부 IT융합학부 스마트경영공학부) 주간모집에서 115명, 야간모집에서 56명을 모집하며 크리에이티브인문학부(주)56명 크리에이티브인문학부(야)27명 사회과학부(주)43명 사회과학부(야)44명 글로벌패션산업학부(주)19명 글로벌패션한업학부(야)20명이다.지원자격은 학생부 성적이 있는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해 고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에 주어진다. 2019수시를 통해 적성고사 형태를 가늠해보면 국어 수학에서 각30문항 출제했다. 60분동안 60문항을 풀어야 하는 형태다. 올해 변경사항은 2020수시요강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교과성적은 학년별 반영비율이 동일하며 3학년1학기까지 반영한다. 인문/사회과학/예술은 국어 영우 수학 사회, 공대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에서 반영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을지대 교과적성우수자 354명을지대 교과적성우수자는 지난해보다 3명 늘어난 354명을 모집한다. 고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법령상 고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지원 가능하다.적성고사에서 수학 문항수가 5개 줄었다. 지난해까지는 국어 수학 영어 모두 20문항씩 출제했지만 올해는 국어 20문항, 수학 15문항, 영어 20문항으로 출제한다. 60분동안 55문항을 풀어야 한다. 난이도별 배점은 상중하로 구분된다. 인문/자연 구분 없이 고교 교육과정을 정상 이수한 학생이라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내용으로 수능 출제경향을 반영해 출제한다. 4지선다형으로 출제하며 수학영역에 한해 4지선다형과 단답형을 함께 출제한다.교과성적은 학년별 반영비율 없이 일괄합산한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에서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한다.- 서경대 일반학생1 321명서경대 일반학생1은 지난해보다 86명 확대된 321명을 모집한다. 올해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12개교 중 확대폭이 가장 크다. 예술대학과 군사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모집을 실시한다.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해 동등 이상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가 지원 가능하다.2019수시요강을 통해 적성고사 형태를 가늠해보면 지난해, 서경대 적성고사는 국어(언어) 20문항, 수학(수리) 20문항으로 출제됐다. 60분동안 총 40문항을 푸는 형태다. 5지선다형 객관식으로 출제했으며 문항별 점수는 10점으로 동일했다. 올해 변경사항은 2020요강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교과성적은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미용예술대학에서 국어 영어 사회를, 이공대학에서 수학 영어 과학을 반영한다. 반영교과별 상위3과목씩 총 9과목을 반영한다. 졸업예정자의 경우 3학년1학기까지 성적을, 졸업자는 전학년 성적을 반영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적용하지 않는다.- 한신대 학생부교과(적성우수자) 304명한신대 학생부교과(적성우수자)는 지난해보다 42명 확대된 304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해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경우 지원 가능하다.적성고사는 국어 수학 각 30문항을 출제한다. 60분동안 60문항을 풀어야 한다. 4지선다형 객관식이며 영어는 출제하지 않는다. 인문계열의 경우 문항당 배점이 국어 4점, 수학 3점으로 국어의 배점이 더 높다. 반대로 자연계열은 국어 3점, 수학 4점으로 수학의 비중이 더 높다.교과성적은 국어 수학 중 3과목, 영어 3과목, 사회/과학 중 3과목으로 총 9과목 반영한다. 고교졸업예정자는 3학년1학기까지, 고교졸업자는 전학년 성적을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적용하지 않는다.- 한국산기대 적성우수자 300명한국산기대 적성우수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300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 및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 소지자에 주어진다.적성고사는 올해도 국어 수학 2개영역에서 출제하지만 문항수가 줄었다. 지난해 각 30문항에서 올해 각 25문항이다. 시간은 70분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문항 수 대비 시간이 늘어난 셈이다. 문항별 배점은 공학계열의 경우 국어 2점, 수학 3점으로 수학의 비중이 높다. 반면 경영/디자인에서는 국어 3점, 수학 2점으로 국어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유형은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출제한다.학생부는 공학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을 반영한다. 경영/디자인은 국어 수학 영어를 기본으로, 사회/과학 중 이수단위가 높은 교과를 반영한다.- 성결대 적성우수자 283명성결대 적성우수자는 지난해보다 34명 확대된 283명을 모집한다.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해 고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인정된 경우 지원 가능하다.적성고사는 국어 수학 각25문항을 반영한다. 시험시간은 총 60분이며 문항당 배점은 8점으로 동일하다.교과는 학년별/교과별 반영비율 없이 적용한다. 3학년1학기 성적까지만 반영하며 반영교과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이다. 반영교과 영역별로 석차등급이 가장 우수한 과목을 선택해 한 학기 4과목을 반영한다.- 삼육대 교과적성우수자 238명삼육대 교과적성우수자는 지난해보다 23명 확대된 238명을 모집한다. 2015년 2월 이후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고등교육법에 의해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가 지원할 수 있다.적성고사는 국어 수학 각30문항을 출제한다. 고사기간은 총 60분이다. 문항당 배점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4점, 수학 3점으로 국어 비중이 더 높다. 자연계열은 수학 4점, 국어 3점으로 수학의 비중이 더 높다.교과성적은 학년별 차등없이 3학년1학기까지 반영한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중 3개를 선택해 3개를 반영한다.- 평택대 PTU적성 177명평택대 PTU적성은 지난해보다 41명 확대된 177명을 모집한다. 고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이거나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지원 가능하다.적성고사는 국어 수학 각 25문항을 출제하며 60분간 진행한다. 교과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중 상위3과목을 3학년1학기까지만 반영한다. 학년/학기에 따른 구분은 없다.<수능최저 적용 2개교>적성고사 전형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대학은 고대(세종)과 홍대 2개교뿐이다. 홍대는 세종캠에서만 모집한다.- 고려대(세종) 학업능력고사 430명고려대(세종) 학업능력고사는 지난해보다 40명 줄어든 430명을 모집한다. 국내외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가 지원할 수 있다.학업능력고사(적성고사)는 계열별로 출제영역에 차이가 있다. 인문계/체능계 모집단위는 국어 영어에서 각 20문항, 자연계 모집단위는 수학 영어에서 각 20문항을 출제한다. 고사시간은 80분이다.교과성적의 경우 인문계/체능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에 해당하는 전 과목을 반영한다.수능최저는 인문/체능계의 경우 국어 수학(가/나) 탐구 중 1개영역 3등급 이내 또는 영어 2등급 이내를 만족해야 한다. 자연계의 경우 모집단위별 응시기준에 차이가 있다. 데이터계산과학전공 사이버보안전공 디스플레이융합전공 반도체물리전공 신소재화학과 전자/기계융합공학과는 국어 수학(가) 과탐 중 1개영역 3등급 이내 또는 영어 2등급 이내, 컴퓨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 전자및정보공학과 생명정보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환경시스템공학과는 국어 수학(가/나) 과탐 중 1개영역 3등급 이내 또는 영어 2등급 이내, 국가통계전공 빅데이터전공 자유공학부는 국어 수학(가/나) 탐구 중 1개영역 3등급 이내 또는 영어 2등급 이내를 만족해야 한다. 탐구는 2개과목 평균으로 반영한다.- 홍익대 학생부적성 168명홍대 학생부적성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68명을 모집한다.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계법령에 의해 고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경우 지원 가능하다.적성고사는 영어 수학 각 25문항씩 총 100분 동안 진행한다. 수능과 유사한 구성의 5지선다형 객관식 문제로 출제된다. 영어의 경우 인문/자연계열 구분 없이 공통 문항으로 출제한다. 읽기 속도보다는 이해력에 대한 평가를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단순 암기나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요하는 문제는 제외한다. 수학의 경우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구분해 출제한다. 기본적인 개념의 이해력과 계산능력 평가를 목적으로 한다.교과성적은 국어 영어 수학을 필수 반영하며 사회/과학 중 택1한다. 3학년1학기까지 반영교과군의 교별 상위3과목씩 총 12과목을 학년 구분 없이 반영한다.수능최저는 인문계열/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의 경우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2개 등급합8이내, 자연계열/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의 경우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2개 등급합9이내를 만족해야 한다.   <원문 출처>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060

[인턴칼럼]‘유튜버’ 꿈꾸는 아이들… 교육도 바뀌어야

안유신 서경대 4학년지난해 1년 휴학을 결심하면서 인턴 활동과 영상 프로그램 공부라는 두 가지 목표를 세웠다. 3월에 휴학하고 다음 달 영상편집 강의를 듣기 위해 서울 시내의 한 컴퓨터학원에 등록했다. 대부분 취업준비생과 대학생인 수강생들 사이에 유난히 몸집이 작은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초등학생이었다. 유튜브 편집자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영어나 수학학원 대신 컴퓨터학원을 다닌다고 했다. 목표의식이 꽤 분명했고, 컴퓨터 능력도 좋아 어른들도 버벅대는 프로그램을 막힘없이 따라갔다. 주변에는 이처럼 어릴 때부터 미래 직업을 위한 기술이나 컴퓨터 공부에 뛰어든 초등학생이 여럿이다.예전에는 학창 시절부터 이유를 불문하고 국영수에 몰입하다 대학에 진학하기 직전 혹은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야 진지하게 직업을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꽤 달라졌다. 막연히 대학 입시만을 준비하기보다 일찍부터 직업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하는 것이다.대학을 꼭 가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바뀌고 있고, 결국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인재 풀도 변화할 것이다. 대학교육으로 획일화됐던 교육에서 벗어나면 점점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이를 위해서 대학과 기업은 미리 준비해야 한다. 인재를 교육하고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본격적으로 새로 고민해야 할 때가 왔다.<원문 출처>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90226/94288261/1

서경대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2월 25일(월) 오후 1시 30분 교내 수인관서 신입생 1,369명과 학부모, 재학생 등 1,6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열려전체수석 이성은(수시, 화학생명공학과) · 최민기(정시, 화학생명공학과) 장학증서 받아입학식 후엔 오후 2시부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총학생회 · 학군단(ROTC) 소개와 조홍범 학생처장의 특강, 학과 이동 및 학과생활 안내 등 진행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2월 25일(월) 오후 1시 30분 교내 수인관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최영철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24개 학과(부)의 신입생 1,369명, 학부모, 재학생 등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먼저 1시 30분부터 2시까지 30분 동안 수인관에서 전체 신입생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이 열렸다. 개식사, 국민의례에 이어 김한경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최영철 총장의 장학증서 수여 및 환영사가 있었으며 보직교수 및 학과장 소개, 교가 제창이 이어졌다.전체수석 입학자로 이성은(수시, 화학생명공학과), 최민기(정시, 화학생명공학과) 학생이 장학증서를 받았다.최영철 총장은 신입생 환영사를 통해 “먼저 높은 경쟁을 뚫고 우리 대학의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하며 신입생들의 입시를 위해 수고하신 학부모님 여러분께도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최 총장은 이어 “우리 대학은 72년 전 개교한 이래 4만여 명의 인재를 배출하여 국가발전에 공헌해 왔으며 그 가운데 직전 경제부총리와 대통령 일자리 수석 비서관을 맡았던 분들도 우리 대학 동문”이라며 “우리 대학은 실용과 혁신, 글로벌의 비전 아래 창의력을 갖추고 현장경험이 풍부하며 상호 소통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CREOS형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 주어진 대학 4년 동안 여러분이 흘릴 땀과 눈물이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꿈과 용기를 가지고 저마다 좋은 목표를 세워 최선을 다해 매진한다면 그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최영철 총장은 또, “최근 교육부는 우리 대학을 대학기본역량평가에서 우수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향후 3년에 걸쳐 매년 34억 6천만 원의 국가재정 지원을 받아 여러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한 교육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학교는 중장기 미래발전계획을 세우고 훌륭한 교수님들을 많이 초빙하여 질 높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첨단 교육시설 및 장비로 여러분의 교육수준과 핵심 및 전공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저마다의 꿈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입학식 후 신입생들은 오후 2시부터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다. 3시 30분까지 1시간 반 동안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은 총학생회 소개, 조홍범 학생처장의 특강, 학군단(ROTC) 소개, 학과 이동 및 학과 생활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학과별 생활안내 시간에는 학과 교수와 선배와의 상견례와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과 및 교육과정, 대학 생활 등을 소개받았다.<관련 기사>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081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96197

학술, 스포츠, 음악, 무술, 종교, 창업 활동 등 다양한 서경대학교 동아리들 <9> 중앙 동아리 가톨릭 학생회 ‘이시도르’

설레는 대학 생활, 무엇을 어떻게 해야 즐겁고 가치 있는 것일까? 선배들에게 물어봐도 답은 제각각…. 하지만 이구동성으로 권하는 게 하나 있다. 대학 동아리 활동! 자유와 책임을 지게 되는 20대. 대학생이 되어 자기 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준비하고 꾸려가는 데에는 동아리 활동만한 것이 없다. 특히 새로이 대학문을 들어선 새내기들에게 대학 동아리 활동은 설렘과 로망의 대상이다. 취미나 관심 분야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 학문과 지식을 나누고 배우며 악기나 노래, 춤, 연기, 스포츠 등을 함께 익히고 즐길 수 있고 초중고 시절에 미뤄왔던 다양한 운동이나 취미활동, 사회봉사 등을 원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생기고 예쁜 동아리 회장 오빠 누나들, 끼와 개성이 넘치는 동료 학우들을 만나 새로운 인연을 맺고 대학 생활과 삶을 보다 가치 있고 풍성하게 영유할 수 있는 것도 대학 동아리 활동을 하는 이유 중 하나다.우리 학교에는 공연예술분과, 교양분과, 전시창작분과, 종교분과, 체육분과, 학술분과 등 모두 6개 분과에 총 33개 동아리가 운영 중에 있다. 종류도 축구 동아리 ‘스나이퍼’, 자전거 동아리 ‘두바퀴’, 영어학술 동아리 ‘Time’, 야구 동아리 ‘적시타’, 법 동아리 ‘민형사’, 종합무술 동아리 ‘청무회’, 만화 동아리 ‘애니문’, 스킨스쿠버 동아리 ‘SST’, 어쿠스틱 밴드 동아리 ‘그라미’, 주식 동아리 ‘IS’, 환경 동아리 ‘늘푸른’, 기독교 동아리 ‘예수전도단’, 창업 동아리 ‘OUT & OUT’, 영화 동아리 ‘FID’, 사진 동아리 ‘프리즘’ 등 다양하다. 33개 동아리로 구성된 서경대 동아리 연합회에서는 해마다 신학기 봄에 ‘동아리 알림제’를 축제 형식으로 열어 각각의 동아리를 소개하고 신입회원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 26일, 27일 이틀간 초록운동장에서 ‘2018 동아리 알림제’를 개최한 바 있다. 학과 공부에 열중하느라 아직 어떤 동아리가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재학생과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의 즐겁고 의미있는 대학 생활을 위해 우리 학교에는 어떤 동아리들이 있고 무슨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시리즈로 엮어 소개한다. 동아리 소개와 함께 회장 인터뷰도 했다.중앙 동아리 가톨릭 학생회 ‘이시도르’서울가톨릭대학생연합회 소속의 연합동아리…연합 모임 활동, 연합 행사, 연합 소모임 등 한 동아리 안에서 다양한 활동 가능서경대학교 중앙 동아리 가톨릭 학생회 ‘이시도로’는 서경대 안에서만이 아닌 모든 대학생들이 함께 하는 동아리다. 서울가톨릭대학생연합회 크게는 한국가톨릭대학생연합회 더 크게는 아시아가톨릭대학생연합회와 연계되어 있다. 매주 주모임으로 신앙과 친목을 다지고, 매 학기마다 개강미사와 종강미사를 드리고 있다. ‘이시도르’는 서울대교구가톨릭대학생연합회(서가대연) 소속으로 같은 지구의 다른 학교들과 연합해서 미사를 드리거나 주모임을 하기도 한다. 서가대연 연합행사로는 새 식구 한마당과 생태농촌공소체험(농활), 성지순례, PAX제 등이 있다. 연합 소모임으로는 풍물패 ‘하날소리’, 민가와 생활성가를 부르는 노리패 ‘노둣돌’, 봉사 소모임 G.N.Y 등 다른 가톨릭학생회 회원들과 주님 안에서 여러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 중앙 동아리 가톨릭 학생회 ‘이시도르’ 서민경 회장(화학생명공학과 18학번) 인터뷰- 간단한 자기소개와 동아리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서경대학교 중앙 동아리 가톨릭 학생회 ‘이시도르’의 2019년도 회장을 맡은 화학생명공학과 18학번 서민경 소피아입니다. 가톨릭 학생회는 공통된 신앙을 가지고 만난 청년 공동체로 같은 종교를 공유하며 학업의 고민과 기쁨을 같이 나누는 단체입니다. 저희 ‘이시도르’는 서울대교구가톨릭대학생연합회(서가대연) 소속으로 서울 34개 대학의 가톨릭 학생회와 연합하여 활동하는 연합동아리입니다.- 가톨릭 학생회 ‘이시도르’ 의 자랑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연합동아리로서, 대학의 친구들과 함께 매년 여름 농촌봉사활동을 갑니다. 10박 11일의 시간동안 함께 농촌의 일을 도우면서 주님의 은총을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일반적인 농활보다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해외 가톨릭 학생회 소속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아서 저희 동아리 회원들은 3년 동안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넓고 아늑한 동아리방이 있어서 언제든지 쉬었다 갈 수 있습니다.- 활동이 활발한지 궁금합니다. 한 달에 몇 번 정도 동아리 모임을 가지나요? 정기적으로 모임을 하나요?한 달에 두 차례 열리는 주모임으로 신앙과 친목을 다집니다. 매학기 마다 개강미사와 종강미사를 드리고, 서가대연에서 같은 지구의 다른 대학교들(국민대, 덕성여대, 동국대, 성신여대, 한성대, 성균관대 등)과도 연합하여 미사를 드리거나 연합모임을 갖기도 합니다. 서가대연 연합행사로는 새 식구 한마당, 여름 생태계 농촌봉사활동, 팍스제 등이 있고, 연합 문화모임으로는 풍물패 하날소리, 민가와 생활성가를 부르는 노래패 노둣돌, 봉사 소모임 G.N.Y(현재 교육봉사, 벽화봉사, 유기견 돌봄봉사 진행) 등이 있으며, 종교적으로는 청년 성서모임과 레지오 등이 있습니다.- 2019년에 새로 들어올 신입 회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가톨릭 신자이거나 냉담 중 혹은 천주교에 관심 있으신 서경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올해 함께 농활 가지 않으실래요?- 동방 위치와 동아리 참여방법은?동방은 청운관 10층에 있구요, 관심 있으신 학우 분께서는 회장 소피아(서민경 010-7608-3393)에게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홍보실=신지호 학생기자>

학술, 스포츠, 음악, 무술, 종교, 창업 활동 등 다양한 서경대학교 동아리들 <8> 중앙 학술동아리 ‘민형사법 연구회’

설레는 대학 생활, 무엇을 어떻게 해야 즐겁고 가치 있는 것일까? 선배들에게 물어봐도 답은 제각각…. 하지만 이구동성으로 권하는 게 하나 있다. 대학 동아리 활동! 자유와 책임을 지게 되는 20대. 대학생이 되어 자기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준비하고 꾸려가는 데에는 동아리 활동만한 것이 없다. 특히 새로이 대학문을 들어선 새내기들에게 대학 동아리 활동은 설렘과 로망의 대상이다. 취미나 관심 분야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 학문과 지식을 나누고 배우며 악기나 노래, 춤, 연기, 스포츠 등을 함께 익히고 즐길 수 있고 초중고 시절에 미뤄왔던 다양한 운동이나 취미활동, 사회봉사 등을 원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생기고 예쁜 동아리 회장 오빠 누나들, 끼와 개성이 넘치는 동료 학우들을 만나 새로운 인연을 맺고 대학 생활과 삶을 보다 가치 있고 풍성하게 영유할 수 있는 것도 대학 동아리 활동을 하는 이유 중 하나다.우리 학교에는 공연예술분과, 교양분과, 전시창작분과, 종교분과, 체육분과, 학술분과 등 모두 6개 분과에 총 33개 동아리가 운영 중에 있다. 종류도 축구 동아리 ‘스나이퍼’, 자전거 동아리 ‘두바퀴’, 영어학술 동아리 ‘Time’, 야구 동아리 ‘적시타’, 법 동아리 ‘민형사’, 종합무술 동아리 ‘청무회’, 만화 동아리 ‘애니문’, 스킨스쿠버 동아리 ‘SST’, 어쿠스틱 밴드 동아리 ‘그라미’, 주식 동아리 ‘IS’, 환경 동아리 ‘늘푸른’, 기독교 동아리 ‘예수전도단’, 창업 동아리 ‘OUT & OUT’, 영화 동아리 ‘FID’, 사진 동아리 ‘프리즘’ 등 다양하다. 33개 동아리로 구성된 서경대 동아리 연합회에서는 해마다 신학기 봄에 ‘동아리 알림제’를 축제 형식으로 열어 각각의 동아리를 소개하고 신입회원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 26일, 27일 이틀간 초록운동장에서 ‘2018 동아리 알림제’를 개최한 바 있다. 학과 공부에 열중하느라 아직 어떤 동아리가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재학생과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의 즐겁고 의미있는 대학 생활을 위해 우리 학교에는 어떤 동아리들이 있고 무슨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시리즈로 엮어 소개한다. 동아리 소개와 함께 회장 인터뷰도 했다.중앙 학술 동아리 ‘민형사법 연구회’교수님이 학생들 이해 돕기 위해 직접 스터디 참여…‘모의재판’ 연극 통해 민형법 체험도 서경대학교 중앙 학술 동아리 ‘민형사법 연구회’는 어렵게 생각해 왔던 법과 조금 더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과 법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함께 공부하고 서로 도움을 받기위해 만든 동아리다. 교수님과 함께하는 스터디에 참여하여 공부를 하기도 하고 실제 재판장에 가보기도 한다. 동아리의 가장 핵심적인 행사로 1학기 때는 MT가 있고 2학기 말에는 연극을 통해 재판 체험을 하는 ‘모의재판’이 있다. 공부면 공부, 친목이면 친목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동아리다. 선배들과 동기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민형사법 연구회’ 송치윤 회장(공공인적자원학부 16학번) 인터뷰-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동아리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31대 ‘민형사법 연구회’ 회장 공공인적자원학부 법학전공 16학번 송치윤입니다. 저희 ‘민형사법 연구회’는 민법, 형법, 헌법에 대해 연구하고, 각종 헌법기관에 견학을 가는 등 법학을 공부하고 현장 체험도 하는 학술 동아리입니다.- ‘민형사법 연구회’만의 자랑이 있다면 무엇인가요?‘민형사법 연구회’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교수님들의 지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교수님들께서 동아리 회원들이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어 질문을 하면 바로 답변을 해주시고, 법학을 공부하는 방법과 기초법률단어 등을 알려 주시고 설명도 해주십니다. 엠티나 회식 등을 가거나 하게 되면 교수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학우들과 많은 시간을 가지고 학업이나 인생에 도움이 될 얘기들을 많이 해주십니다. 또한 선배들과의 교류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민형사법 연구회’를 통해 선배들과 친해져서 공무원이나 세무사 등 전문 자격증을 공부하는 학우들이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우기도 합니다.- 활동이 활발한지 궁금합니다. 한 달에 몇 번 정도 동아리 모임을 가지나요? 정기적으로 모임을 하나요?저희는 주로 동방(동아리 방)에서 공부를 합니다. 아무래도 학술 동아리다 보니까 그냥 자율적으로 모여서 공부를 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매달 한 번씩 헌법기관 견학이나, 한강 구경 등을 가기도 합니다. 1학기 때에는 학우들이 어떠한 주제에 대해 연구한 것을 발표하는 학술제를 하고, 2학기 때에는 형사재판을 재연한 ‘형사모의재판’도 하고 있습니다. 그 즈음에는 준비할 것이 많아서 거의 매일 모여서 연습을 합니다.- 많은 학우들이 ‘민형사법 연구회’ 하면 굉장히 다가가기가 어렵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신입 회원들이 민형사법을 잘 모르고 들어와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을까요?예 그럼요. 우리는 연구만 하는 동아리가 아닌 학술 동아리입니다. 모르는 것을 배우고 공부하러 들어오는 동아리이기 때문에 민형사법에 대해 잘 모르는 학우들도 더 잘 아는 학우들이나 혹은 교수님들을 통해 배우고 익히며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2019년에 새로 들어올 신입 회원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신입 회원분들! 법률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멀리 있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삶을 영위하면서 실생활에 녹아있는 법률을 함께 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동방 위치와 동아리 참여방법은?청운관 10층 맨 끝에 있습니다. 팀스쿠 앞쪽에요. 참여방법은 공공인적자원학부 16학번 송치윤(010-8252-6518)에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홍보실=신지호 학생기자> 

학술, 스포츠, 음악, 무술, 종교, 창업 활동 등 다양한 서경대학교 동아리들 <7> 서경대학교 유일 게임 동아리 ‘TEAM SKU’

설레는 대학 생활, 무엇을 어떻게 해야 즐겁고 의미 있는 것일까? 선배들에게 물어봐도 답은 제각각…. 하지만 이구동성으로 권하는 게 하나 있다. 대학 동아리 활동! 자유와 책임을 지게 되는 20대. 대학생이 되어 자기 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준비하고 꾸려가는 데에는 동아리 활동만한 것이 없다. 특히 새로이 대학문을 들어선 새내기들에게 대학 동아리 활동은 설렘과 로망의 대상이다. 취미나 관심 분야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 학문과 지식을 나누고 배우며 악기나 노래, 춤, 연기, 스포츠 등을 함께 익히고 즐길 수 있고 초중고 시절에 미뤄왔던 다양한 운동이나 취미활동, 사회봉사 등을 원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생기고 예쁜 동아리 회장 오빠 누나들, 끼와 개성이 넘치는 동료 학우들을 만나 새로운 인연을 맺고 대학 생활과 삶을 보다 가치 있고 풍성하게 영유할 수 있는 것도 대학 동아리 활동을 하는 이유 중 하나다.우리 학교에는 공연예술분과, 교양분과, 전시창작분과, 종교분과, 체육분과, 학술분과 등 모두 6개 분과에 총 33개 동아리가 운영 중에 있다. 종류도 축구 동아리 ‘스나이퍼’, 자전거 동아리 ‘두바퀴’, 영어학술 동아리 ‘Time’, 야구 동아리 ‘적시타’, 법 동아리 ‘민형사’, 종합무술 동아리 ‘청무회’, 만화 동아리 ‘애니문’, 스킨스쿠버 동아리 ‘SST’, 어쿠스틱 밴드 동아리 ‘그라미’, 주식 동아리 ‘IS’, 환경 동아리 ‘늘푸른’, 기독교 동아리 ‘예수전도단’, 창업 동아리 ‘OUT & OUT’, 영화 동아리 ‘FID’, 사진 동아리 ‘프리즘’ 등 다양하다. 33개 동아리로 구성된 서경대 동아리 연합회에서는 해마다 신학기 봄에 ‘동아리 알림제’를 축제 형식으로 열어 각각의 동아리를 소개하고 신입회원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 26일, 27일 이틀간 초록운동장에서 ‘2018 동아리 알림제’를 개최한 바 있다. 학과 공부에 열중하느라 아직 어떤 동아리가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재학생과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의 즐겁고 의미있는 대학 생활을 위해 우리 학교에는 어떤 동아리들이 있고 무슨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시리즈로 엮어 소개한다. 동아리 소개와 함께 회장도 만났다.서경대학교 유일 게임 동아리 ‘TEAM SKU’온라인 게임은 물론 모바일 게임도 함께해…지난해 ‘리그오브레전드 전국대학리그(LCB)’ 출전, 1팀은 ‘준우승’, 2팀은 ‘32강 진출’ 성과 이뤄   서경대학교 게임 동아리 ‘TEAM SKU’는 Team SeoKyeong University의 약자로 교내에서 유일한 E-Sports 동아리다. ‘TEAM SKU’ 동아리 회원들은 학교 안에서만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외적으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게임을 즐긴다. 특히 작년에는 ‘리그오브레전드 전국대학리그(LCB)’에 학교 대표로 1팀과 2팀이 출전해 2팀은 32강 진출, 1팀은 준우승이라는 크나 큰 성과를 내면서 학교의 이름도 알리고 동아리의 위상도 한층 더 높아졌다.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모두 함께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동아리 안에서의 게임 내전 뿐만 아니라 타 대학 사람들과 대결을 하기도 한다. 게임을 잘하지 못하더라도 게임을 좋아하기만 한다면 누구든지 쉽게 적응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동아리다. 여러 종류의 게임을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져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고 싶다면 TEAM SKU 동아리를 적극 추천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기 위해 TEAM SKU 동아리 회장을 만났다.   게임 동아리 ‘TEAM SKU’ 유항조 회장 인터뷰-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안녕하세요. 2019학년도 ‘TEAM SKU’ 회장을 맡게 된 국제비즈니스어학부 17학번 유항조입니다.- ‘TEAM SKU’는 어떤 활동을 하는 동아리인가요.저희 ‘TEAM SKU’는 E-SPORTS, 즉 게임을 좋아하는 학우들로 구성된 동아리입니다. 평소에는 동아리 회원들끼리 게임을 즐기지만, 대회가 있으면 출전 게임별로 사람을 모아 대회에 참가하기도 합니다. 또한 공식 대회 심판 교육 및 게임회사 견학 등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TEAM SKU’만의 자랑이 있다면 무엇일까요?저희 동아리는 세계적인 게임회사 블리자드와 협약을 맺은 게임 동아리 연합 ‘TESPA’와 대학 E-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학교의 사람들과 친분을 쌓고 여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이자 장점입니다.- 특별히 동아리에서 거둔 성과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제가 회장이 되기 전의 일이지만, 지난해 ‘리그오브레전드 전국대학리그(LCB)’에 학교 대표로 출전해 1팀은준우승, 2팀은 32강 진출이라는 큰 성과를 내면서 학교의 이름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동아리의 위상 또한 한층 더 높였습니다.- 게임이 가지고 있는 매력은 무엇인가요.우선 부담없이 편하게 플레이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티어 상승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게임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협동심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을 못하는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거나 대회 직관을 가는 등 다른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또 다른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아리의 규모와 구성원 성비가 궁금합니다.현재 동아리 회원 수는 51명, 성비는 (남)4: 1(여)정도 됩니다.- 활동이 활발한지 궁금합니다. 정기적인 활동이 있나요?정기적으로 상품을 걸고 동아리 게임 내전을 하고 있으며, 현재 타 대학과의 교류전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대회에도 참가합니다. 그 외 동아리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회식이나 MT를 가기도 합니다.- 게임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가입할 수 있나요.물론입니다! 게임을 잘하지 못해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가입조건이 있나요.특별한 가입조건은 없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예의범절은 갖추어야 합니다.- 게임종류가 다양한데 모든 게임을 다같이 하나요, 주로 공통적으로 하는 게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저희 동아리는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모두 취급하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 온라인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그라운드, 오버워치이며 모바일 게임은 하스 스톤, 펜타스톰, 쿠키런 등이 있습니다.- 동방 위치와 참여방법이 어떻게 되나요.동방은 청운관 10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입을 원하는 학우분들은 학교 곳곳에 홍보 포스터를 부착할 예정이니 그곳에 적힌 번호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새로 들어올 신입 회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TEAM SKU’는 언제나 새로운 학우분들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동아리를 통해 하셨으면 좋겠고 3월 말에 있을 동아리 알림제에서 저희 ‘TEAM SKU’ 홍보 부스도 많이 찾아주세요!‘리그오브레전드 전국대학리그’라는 전국 규모의 큰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TEAM SKU’는 서경대학교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 단순히 게임만 즐기는 동아리가 아닌, 동아리 회원들 간의 친목과 함께 잊지 못할 성취감을 안겨주는 ‘TEAM SKU’에 가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 <홍보실=장소연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연극 ‘루터’ 앵콜공연 참여

박은정 소장(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주임교수)은 무대의상감독도 맡아…2월 20일(수)부터 3월 1일(금)까지 열흘간 동작구 CTS 아트홀에서 열려서경대 무대의상연구소,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 구축한 문화융복합 무대연구소’로 뮤지컬, 방송, 영화, 패션쇼 등 활동범위 넓혀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소장 박은정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주임교수)가 참여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연극 ‘루터’의 앵콜 공연이 2월 20일(수)부터 3월 1일(금) 까지 열흘간 CTS 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다. 박은정 서경대 무대의상연구소 소장은 무대의상감독까지 맡아 무대와 배우의 리얼리티와 화려함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관객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연극 ‘루터’의 원 극본은 ‘브로드웨이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연극계 최고의 권위있는 상인 ‘토니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세계적인 극작가 존 오즈번의 작품이다. 이 극본의 연출을 기독교극 연출가로 유명한 최종률 연출가가 맡으면서 기독교 연극계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본 공연이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지난해 2월 1일부터 9일까지 동작구 CTS 아트홀에서 무대에 올려진 바 있다.   이같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월 20일(수) 부터 10일 동안 앵콜 공연이 열리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가 참여한 연극 루터의 앵콜 공연은 갓피플 (http://www.godpeople.com/ )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연극 ‘루터’에 참여하면서 더욱더 관심을 받게 된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는 지난 2007년도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로 출발하였으며, 2011년 6월에 서경대학교 부설 연구소로 공식 설립됐다.서경대학교 부설 무대의상연구소는 재학생들로 구성된 소속 연구원들을 패션과 관련된 디자인 경진대회나 공모전에 참가하도록 지도하여 패션현장을 경험하게 하고 더 나아가 취업연계를 독려함으로써 현장에서의 사회적 경쟁력을 갖게 하고 있다. 이익 창출이 목적이 아닌 ‘문화기부, 교육기부, 재능기부’에 중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는 또한 매년 본교의 모델연기 전공, 연기 전공, 뮤지컬학과, 무용예술학과와 협업형식으로 패션쇼와 뮤지컬 등을 개최해 오고 있다. 교내에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뮤지컬, 방송, 영화, 패션쇼 등 대외적인 활동도 활발하다.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는 이번 연극 ‘루터’뿐만 아니라 뮤지컬 ‘레미제라블’, 음악극 ‘갈매기’, 연극 ‘아버지’ 등 대외적으로 큰 공연들에도 참여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한 문화융복합 무대연구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는 공연 참여 뿐만이 아니라 청소년 진로 캠프를 운영하는 등 의상 계열에 뜻을 두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들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는 연구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에 의해 기획 및 제작된 다양한 품목의 의상, 소품 등을 대여하거나 판매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제시하여 고객이 원하는 패션스타일을 완성하는 주문제작을 하는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무대의상연구소가 지닌 목적에 맞게 스토어를 통해 발생되는 모든 이윤은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나 스토어 이용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란다.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 https://stagecostume.kr<홍보실= 장소연 학생기자>  <관련 기사>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746뉴스프리존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920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2019 인생나눔교실’ 사업 수도권 지역 주관처로 선정돼

아동·청소년, 청년, 노인 등 멘티 대상 600여 회 멘토링 실시 예정... ‘2019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 멘토 봉사단(45명) 모집도인생나눔교실: 군부대 대상 멘토링 모습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가 ‘2019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수도권 지역 주관처로 2년 연속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은 인문적 소양을 갖춘 은퇴 인력 및 인문 예술 전문가를 멘토 봉사단으로 선발해 군부대, 지역아동센터, 중학교 등을 찾아 인생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소통하는 인문학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서경대 예술교육센터는 대학이 보유한 자원과 다양한 예술교육 운영 경험,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가족 혹은 세대 간에 차이를 허물 수 있는 공감 형성과 소통의 장 마련, 사회적 문제 해결, 세대 간의 지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19 인생나눔교실’을 통해 선발된 멘토 봉사단은 12월까지 수도권 지역의 군부대,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25개 멘티 기관을 방문해 600여 차례의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19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 멘토 봉사단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5일까지로 서류 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45명을 선발한다. 은퇴자와 은퇴예정자, 인문 · 문화예술 분야 종사자 · 경험자(만 50세부터) 중 멘티들과 자신의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자 하는 열정과 봉사 정신을 지닌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멘토 봉사단은 소정의 활동비와 멘토 교육(인문소양) 프로그램 및 멘토스쿨(소모임)을 통한 사례 공유 및 논의 등의 역량 강화 활동을 지원받는다.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2월 28일 멘토 모집과 관련하여 ‘2019 인생나눔교실 사업설명회’를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대학로 소재)에서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는 최재천 교수(이화여대 석좌교수)를 초청하여 ‘통섭적 인생의 권유’를 주제로 특별 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재천 교수는 ‘생각의 탐험’, ‘통섭의 식탁’, ‘통섭적 인생의 권유’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생물학자이자 통섭학자로 제1대 국립생태원장을 역임했다.사업의 총 책임자인 한정섭 교수(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부센터장)는 “‘인생나눔교실’은 세대 간의 문제를 인문적 가치로 접근하여 다양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고 상호 간의 성장을 도모하는 매우 매력적인 활동”이라며 “인문의 가치 확산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성장을 위해 대학이 가진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사회 기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인생나눔교실’ 사업설명회와 멘토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경대학교 홈페이지(www.skuniv.ac.kr) 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www.ark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87719한겨레 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82957.htmlKNS뉴스통신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746베리타스알파 https://news.joins.com/article/23387719

SW챌린지 공모전 시상...최우수상 최상희 서경대 학생

최상희 서경대 학생이 반려동물을 위한 펫 AR카메라 애플리케이션으로 '2018 SW챌린지 공모전'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SW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협회)는 19일 수산아이앤티 대회의실에서 '2018 SW 챌린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SW챌리지 공모전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장성과 창의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공모·선정해 SW개발을 지원한다. SW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첫 시상식에서 서경대 최상희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상희 학생의 '미유캠(MeYou Cam)'은 반려동물만을 위한 펫 AR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다. 반려동물 생김새를 인식해 실시간 스티커 합성과 필터 기능을 제공한다. 우수상을 수상한 총 3개팀 중 문정석 팀(성신여대 채문영·김예빈, 서경대 최정은)의 '커뷰'는 카페 정보와 음료 리뷰를 공유하는 앱이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정다비치 학생 'ADDAVICHI(애드다비치)'는 바이럴마케팅을 위한 가짜 리뷰 필터링 프로그램, OnAD팀(부산대 강동기·강화수·박찬우, 부경대 박혜진·이진은)의 '광고주-크리에이터 최적화 매칭 플랫폼'도 텍스트 마이닝과 영상이미지 처리 딥러닝에 기반을 두고 광고주와 1인 미디어를 실시간 매칭해주는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았다. 입상에는 △오감팀(공주대김재현·노명환·방재현, openCV를 이용한 동영상 분석 프로그램) △이과가 바꾸는 세상팀(부산대안명진·유혜진·이교원·임종성·최유완, 안심버스) △Plumbus팀(한국산업기술대강도혁·윤구원·이규진·정일서,워터파고) △코코바바팀(한양대 변보선/장경희/최인규, 마이 잡 오피스) △디노이즈의 제왕 팀(강원대 구건모·김성욱, 딥러닝 기반 노이즈제거 시스템) △서영훈팀(서울과학기술대 안서영·이성훈·이영민, 주문의 신)이 이름을 올렸다.협회는 11월부터 90점의 작품과 아이디어를 접수받았다. 서류 심사와 1차 아이디어 심사를 통과한 20점을 대상으로 2차 발표(PT) 심사를 진행, 입상 6점과 최종 수상작 4점을 선정했다.SW 챌린지 공모전은 한국SW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수산아이앤티가 공동 후원한다. 2018 SW 챌린지 공모전의 총 상금 4400만원은 100% 민간기업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수산아이앤티는 SW 분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취지로 후원했다. 창의적이면서 시장성, 사업화 가능성을 고루 갖춘 아이디어를 발굴하려는 공모전의 목적과도 맥을 같이 한다. 정석현 수산아이앤티 회장은 “뛰어난 SW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원)생들을 지원하고자 협회와 함께 기획한 행사”라며 “본 공모전을 계기로 대한민국에서 SW분야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9021900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