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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3회 다문화 과학영재 러시아어 학술대회, 서경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다문화 과학영재 러시아어 학술대회’가 2019년 3월 2일(토) 오전 11시 서경대학교 유담관과 본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 학술대회의 개최목적은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연구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늘리고 이를 통해 지식의 도구로써 러시아어를 배우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학술대회에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그 결과를 러시아어로 발표하도록 초대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 전원은 상장과 함께 서경대학교 다문화연구센터 명의의 수료증을 받았고 이날 학생들이 발표한 내용은 ‘과학영재’라는 학술지에 곧 게재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발표 대회는 로스또트루드니체스트보(러시아 문화재단)와 한국 및 러시아 기업의 지원으로 서경대학교 다문화연구센터가 주관해 개최했다. 서울, 수원, 인천, 안산, 부산에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40명의 학생들이 학술대회에 참가하였다. 올해는 블라디보스토크 언어학교(10명), 알타이 지방의 도시 바르나울(4명), 그리고 시베리아 지역의 자치구역인 한티만시스크 지방의 도시 넵테우간스크(2명) 등의 현지 학생들도 참가하였다. 참가학생 중 한 명인 니키타 카신은 그의 도시인 넵테우간스크에서 서경대학교까지 26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호주 퍼스의 러시아학교 학생들이 학술대회에 참가함으로써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적 수준을 더욱 높였다. 서경대학교 다문화연구센터장인 안병팔 교수와 로스또트루드니체스트보의 대표자 파벨 솔로비오프, 삼성전자 수석 엔지니어인 알렉산더 리모노프가 개회 인사말을 했다. 학술대회는 주한 러시아 연방 대사관으로부터도 진심어린 지지를 받았다. A.B.쿨릭 주한 러시아 연방 대사는 이날 학술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환영사에서 “이 학술대회는 러시아와 한국의 우호적인 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인문학, 자연과학, 로봇공학 등 3개 분야로 나눠 30개의 논문을 발표했고 분야별로 3명으로 이루어진 9명의 심사위원들에 의해 발표내용이 평가되었다. 심사위원들은 러시아대학교의 교수, 연구소 임원, 한국 기업의 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되었고 이 중에는 성균관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교수들과 삼성전자 수석 엔지니어도 포함되었다. 심사위원들은 학생들의 논문을 심사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연구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도 해주었다. 학생들은 한국에서 일하는 국제적인 전문가인 러시아 과학자 및 엔지니어와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학술대회에 참석한 교수들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마스터 클래스와 공개 강연을 진행하였다. 성균관대학교의 N.N. 바덴킨 교수는 기상위성, K-Robot 회사의 안대연 교수와 남알렉산더 교수는 로봇공학 프로그래밍, L.N. 가우크 교수는 음악 속의 러시아 민속 이미지에 대해 각각 강연을 하였다. 학술대회 중간에는 러시아 대사관 소속 모스코비야학교의 앙상블 연주자들의 공연으로 학술대회의 활기를 더하였다. 백송종, 최내경, 박부남, 박진환 서경대학교 다문화센터 교수들과 국제비즈니스어학부 노어전공 자원봉사 학생들이 학술대회에 도움을 더했다. 서경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제3회 다문화 과학영재 러시아어 학술대회’는 러시아 교민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청중들 앞에서 스피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켰고 앞으로도 연구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한국에 살고 있는 150명 이상의 러시아, 구소련지역, 조선족 출신의 교민들과 러시아 학교 학생들이 이번 학술발표 대회에 참가하였다. 서경대학교는 앞으로도 한국과 러시아의 젊은 세대들을 잇는 교량역할을 계속할 것이다.  

서경대학교 제206학군단, 학군사관 후보생 임관 · 승급 · 입단식 행사 개최

제206학군단, 지난 2007년 3월 창단돼 현재까지 국방부 평가 최우수 학군단 선정 등 우수한 성과 거둬 서경대학교 제206학군단(단장 김대진 중령)은 3월 5일(화) 오전 10시 30분 교내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학군사관 후보생의 임관을 축하하는 ‘2019년 서경대학교 제206학군단 학군사관 후보생 임관 · 승급 · 입단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임관식에는 최영철 서경대 총장을 비롯해 보직교수, 권근원 동문회장,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7기 후보생 52명이 후보생 교육을 마치고 소위 임관을 승인받았다. 또 학군단 후보생 58기 55명이 승급했고, 59기 56명이 새로 입단했다.곧 소위로 임관하게 될 57기 후보생 52명은 국방을 지키는 최정예 명품장교가 되어 서경대학교의 명예를 빛내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소위로 임관하는 57기 엄태철 후보생(군사학과)은 육군학생군사학교장의 영예를, 57기 최대현 후보생(군사학과) 외 6명의 후보생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총장상을 수상했다.한편 행사 후 학군단 강의실에서 개최된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학군단장의 지휘방향 및 후보생 교육과정 설명, 학군단사 견학 등 제206학군단의 비전과 교육철학을 상세하게 설명하였으며,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의 의견 나눔을 통해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서경대학교 제206학군단은 지난 2007년 3월 9일 창단돼 47기부터 올해 57기까지 총 415명의 초급장교를 양성하였고, 현재까지 종합우수학군단 수상(2010년, 2011년, 2016년), 국방부평가 최우수 학군단 수상(2011년 국방부장관 표창수상), 동계입영훈련 최우수 학군단 선정(2014년), 하계입영훈련 사격우수 학군단 수상(2017년), 하계입영훈련 경계우수 학군단 수상(2018년) 등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여 최고 명문학군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2020학년도 수능 대비 EBS 메인 교재에 서경대학교 홍보 광고 게재

국어, 영어, 수학, 사탐 등 4개 영역 5개 과목 표지 이면 등에수능시험 70% EBS 교재와 연계 출제해 60만 대입 수험생 선호도, 가독성 매우 높아  서경대학교는 고등학교 3학년 등 전국 60만 대입 수험생들의 필독서인 EBS 메인 교재에 학교 홍보 광고를 게재했다. EBS가 2020학년도 수능에 대비해 2019년 2월 신규 제작해 출판한 2019년판 <국어영역 문학>, <영어영역 영어독해연습>, <수학영역 확률과 통계>, <사회탐구영역 윤리와 사상>, <사회탐구영역 생활과 윤리> 등 4개 영역 5개 과목 수험서의 앞, 뒤 표지 이면과 속지에 ‘북경대는 북경에서 동경대는 동경에서 서경대는 서울에서 학생들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 라는 광고 문구와 함께 ‘2019 QS 아시아 대학 평가 500대 대학 선정’, ‘2018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자율개선대학 선정’,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뷰티분야 공식 지원’ 등의 홍보 내용이 함께 실렸다. 교육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70%를 EBS 교재와 연계해 출제하기 때문에 대입 수험생들의 EBS 교재에 대한 선호도와 가독성은 매우 높다. 특히 EBS 메인 교재는 대입 수험생 대부분이 연초부터 구입해 수능시험달인 11월까지 1년 여 가까이 매일 보는 ‘대입 수험서의 밀리언셀러’여서 고3 등 대입 수험생들에게 서경대학교를 알리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진세근 서경대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칼럼 : 漢字, 세상을 말하다] 萬折必東<만절필동>

“큰물을 만나면 관찰해야 한다(見大水必觀)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 자공(子貢)이 공자(孔子)에게 물었다. 공자의 답은 친절하고 소상했다. “물은 만물을 키우지만 얼핏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듯 보인다. 이게 덕(德)이다.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순리와 법칙을 따른다. 이건 의(義)다. 쉼 없이 흐르지만 마름(盡)이 없다. 바로 도(道)다. 막힌 곳을 뚫어 길을 내고 백장(百丈) 절벽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으니 용(勇)이며, 그릇에 담아도 기울지 않으니 법(法)이고, 공간을 채워도 한 점 빈 곳을 남기지 않으니 정(正)이다. 연약하고 작지만 미치지 않는 곳이 없으니 찰(察)이며, 물질을 씻어 정갈하고 아름답게 하니 교화(敎化)다. 만 번을 굽어도 반드시 동쪽으로 흘러가니(萬折也必東) 지(志)다. 이것이 군자가 물을 관찰해야 하는 아홉 가지 이유다.” 유명한 구덕론(九德論)이다. 순자(荀子) 유좌(宥坐)편에 보인다. 여기서 만절필동이란 성어(成語)가 나왔다. 강이 만 번을 굽이쳐 흘러도 결국은 동쪽으로 흘러간다는 말이다. 사물이나 현상이 아무리 요동을 쳐도 결국은 순리대로 흘러간다는 얘기다. 일이 꼬일 때, 뭔가 난관에 부딪혔을 때 위로와 다짐의 의미로 쓰인다. 한·중 간에 이 성어가 쓰였다. 2017년 10월 부임한 노영민 주중 대사(현 대통령 비서실장)는 신임장 제정에 앞서 방명록에 만절필동 공창미래(共創未來)라고 썼다.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문제로 양국 관계가 꼬일 대로 꼬였지만 결국은 잘 풀려갈 테니 힘을 합쳐 미래를 창조하자는 얘기다. 추미애 전 민주당 대표도 2017년 11월 말 중국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과 세계 정당지도자들 간의 대화’에 참석했을 때 홍루몽(紅樓夢) 내 ‘일손개손(一損皆損), 일영개영(一榮皆榮)’이란 구절을 인용해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운명공동체 건설 주장에 찬성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두 구절 덕분에 한·중 간에 불던 찬바람은 적지 않게 누그러졌다.만절필동은 북핵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북·미 간에도 등장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12일 미 의회를 방문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에게 만절필동이라고 쓴 친필 휘호를 선물했다. 그렇다면 점점 고약해져 가는 국내 갈등에도 만절필동을 쓸 수 있을까. 한 정당에서 최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놓고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이 나왔다. 여당은 망언이라며 발언자 징계를 요구했지만 징계는커녕 5·18 진상조사위원 추천을 놓고 제2라운드에 돌입했다. 정당 간의 다툼 수준이라면 언급하고 싶지도 않다. 하지만 이건 국민적 비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문제다. 이쯤 되면 만절필동이란 말로 수습될 형편은 아닌 것 같다.   진세근 서경대 겸임교수,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  <원문 출처>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99564

‘TOP 10’ 차트로 쉽게 보는 2020 대입, 전년 대비 변화는?

대학미래연구소의 ‘2020학년도 대학별 전형계획’ 분석2020학년도 대입을 두고, ‘수시 80%, 정시 20%’이란 표현을 많이 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0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2020학년도 모집인원 중 수시 선발인원의 비율이 77.3%를 차지하고, 정시 선발인원은 나머지 22.7%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상 대학의 범위를 서울 소재 31개의 4년제 대학, 즉 ‘인서울 대학’으로 좁혀 보면, 수시 선발 비율이 67.7%, 정시 선발 비율이 32.3%로 다소 조정된다. 오히려 ‘수시 70%, 정시 30%’의 구조에 가깝다.주요 전형별 비율에서도 전국 대학과 인서울 대학 간 간극이 존재한다.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전형별 선발 비율은 △학생부교과전형 41.4% △학생부종합전형 20.8% △수능위주 전형(정시) 20.7% △논술위주 전형 3.8% 순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의 비중이 가장 높고, 학생부종합전형과 수능위주 전형의 선발 비중이 비슷하다. 그러나 인서울 대학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37.7% △수능위주 전형(정시) 28.3%, △학생부교과전형 12.5% △논술위주 11.1%의 비중으로 대입 전형을 운영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의 비중은 낮아지고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높아진 한편, 수능위주 전형의 비중도 무시 못 할 수준이다.    이재진 대학미래연구소장은 “전국 대학과 인서울 대학의 전형별 선발 비중의 차이가 큰 편이므로, 희망 대학의 전형별 모집인원과 비율을 정확히 알아야 균형 잡힌 대입 전략을 세울 수 있다”면서 “전국 보도자료 통계에만 의존하여 전략을 수립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럼 서울 소재 대학들로 한정했을 때, 2020학년도 대입에는 어떤 흐름이 보일까. 대학미래연구소가 최근 서울 소재 31개 대학의 2020학년도 대입전형계획안을 분석, 각 전형별 선발인원(정원 내 모집 기준)의 비율 및 2019학년도 대비 증감비율을 정리한 자료를 발표했다. 2020학년도 대입에서 특히 변화가 큰 대학들을 ‘Top 10’ 차트를 통해 한 눈에 살펴보자.  ○ [학생부종합] 최고 비율은 서울대, 문 넓어진 곳은 숙대 서울 소재 31개 대학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단연 ‘서울대’다. 논술위주 전형이 없는 고려대도 모집인원 대비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이 큰 편이다. 특히 비율이 높은 상위 10개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비율이 ‘40% 이상’으로 매우 크다.   서울권 대학 중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율이 가장 많이 늘어난 대학은 ‘숙명여대’다. 지난해 대비 6.4%p가 늘어났다. 학생부교과전형 및 실기위주 전형의 비중을 줄인 대신 학생부종합전형을 늘인 결과다. 증가폭 2, 3위에 오른 가톨릭대와 연세대의 경우 각각 수능위주 전형과 특기자전형 비중을 줄인 대신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을 늘렸다. ○ [학생부교과] 인서울 대학 내에선 비중 증가 거의 없어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분류되지만 적성고사를 함께 실시해 그 성적을 주요하게 반영하는 전형을 운영 중인 한성대, 서경대, 삼육대가 나란히 1~3위를 차지했다. 세 대학이 운영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의 정식 명칭은 ‘학생부교과(적성전형)’, ‘학생부교과(적성우수자)’, ‘일반학생①(적성고사)’ 등으로 모두 학생부(교과) 60%, 적성고사 40%를 합산해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의 비중이 더 높긴 하지만, 적성고사의 비중도 적지 않은 셈.적성고사가 포함되지 않는 순수 학생부교과전형의 선발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명지대다. 명지대는 ‘학생부교과(교과성적)전형’과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을 각각 운영하는데, ‘학생부교과(교과성적)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고,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100%로 모집정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는 학생부(교과) 70%, 면접 30%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서경대, 세종대, 성신여대 등 8개 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대학에선 선발 비율 증가가 없거나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다. 그나마 비율 증가폭이 큰 서경대와 세종대는 각각 수능위주 전형과 논술위주 전형을 줄이고 학생부교과전형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 [논술] 전년 대비 비중 는 곳 없지만 여전히 문 열어둔 상위권 대학도 논술전형의 선발비율은 학생부종합전형이나 학생부교과전형에 비해 확연히 낮다. 그러나 논술전형 비율이 높은 상위 10개 대학 내에서 논술전형의 비중은 모두 10% 이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논술전형의 선발비율이 가장 높은 덕성여대의 경우 전체 선발인원 4명 중 1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한다. 중앙대 또한 전체 선발인원 5명 중 1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하는 셈이다. 이처럼 전국 대학의 논술전형 선발 비중이 3.8%에 그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서울권 대학의 논술전형 비중은 꽤 높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논술전형의 선발 비중이 하락세라는 것은 분명하다. 지난해 대비 올해 더 많은 인원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서울 대학이 없기 때문. 논술전형 선발비율의 감소폭이 큰 대학 중 성균관대, 서강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논술위주 전형의 정원을 줄이고 수능위주 전형으로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수능] 홍익대 정시 비율 ‘38.8%’, 성균관대는 12.4%p ↑ 수능위주 전형은 곧 정시모집의 비중이나 다름없다. 정시 비중이 높은 상위 10개 대학의 정시 선발 비중은 모두 30% 이상으로, 이들 대학의 경우 전체 모집인원 3명중 1명 이상이 정시로 입학하는 셈이다. 특히 2019학년도 대비 2020학년도에 수능위주 전형의 비중을 높인 대학은 앞서 논술위주 전형의 선발 비중을 줄인 대학과 일부 겹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소장은 “희망대학의 전형계획을 살펴볼 때 전형별 선발방식, 일정만 살펴볼 것이 아니라 전형별 모집인원 규모와 변화를 파악한 후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2020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요강은 5월은 되어야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모집요강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올해 대입의 윤곽은 각 대학이 지난해 발표한 ‘2020학년도 대입전형계획안’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대입 전형계획안’에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을 통틀어 주요 전형의 운영 계획과 모집인원 등이 상세히 나타나 있다.  <원문 출처>동아일보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228142710789853

서경대학교 제47대 한뜻 총학생회, 19학번 신입생들을 위한 ‘한뜻 배움터’ 열어

3월 5일(화)부터 7일(목)까지 3일간 교내 초록운동장 등서‘중앙마당’, ‘연예인 축하공연’, ‘단대마당’, ‘특별강연’, ‘교내 스템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 준비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찾아왔다. 캠퍼스도 동계 방학을 끝내고 3월 신학기 개강 준비로 분주하다. 지난 2월 25일,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은 대학 생활의 설레임을 안고 캠퍼스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것이다. 입학식 때 간단한 학교생활 안내를 받았지만 아직 대학이란 곳이 낯설고 학교 생활을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를 새내기이라 모든 것이 생소하기만 하다. 서경대학교 제47대 한뜻 총학생회(회장 김재원)에서는 이러한 대학 새내기들에게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함은 물론, 자신감 있고 행복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월 5일(화)부터 7일(목)까지 3일간 교내 초록운동장 등에서 ‘ 한뜻 배움터’라는 이름으로 신입생 환영행사를 진행한다. ‘한뜻 배움터’란 교내에서 진행되는 일종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으로 ‘중앙마당’, ‘연예인 축하공연’, ‘단대마당’, ‘특별강연’, ‘교내 스템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먼저, 3월 5일에는 중앙마당이, 6일부터 7일까지는 단대마당이 진행된다. 중앙마당에서는 제47대 한뜻 총학생회 소개(인사)와 학생증 카드 발급 안내, 동아리 소개 및 예술대 공연, 연예인 공연 등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 벌어질 단대마당에서는 각 단대별로 나누어 저마다 특색있는 행사가 진행되며 소모임 공연이나, 조별 활동, 조별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단대마당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단대는 스탬프 투어나 Mate on 등 별도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행사에 다양성과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행사 일정> <한뜻배움터 중앙마당 포스터>3월 5일 진행되는 중앙마당에서는 중앙동아리인 SDR, 워커스, 그라미와 예술대 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영화영상학과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아리와 예술대 공연이 끝나고 나면 마지막에 이번 ‘한뜻 배움터’ 이벤트의 하일라이트인 연예인들의 축하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래퍼 매드클라운, 가수 청하, 미교까지 엄청난 라인업의 연예인들과 교내 수인관에서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반 가량 새내기들과 선배 학우들이 한 데 어우러져 젊음의 축제를 즐길 수 있다.<스탬프투어 포스터 및 지도>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단대마당 기간 동안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내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서경대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3월 5일 중앙마당에서 미리 스탬프 투어에 대한 안내 및 공지가 이루어지고 스탬프를 찍을 종이도 배부될 예정이다. 스탬프는 교내 각 건물에 하나씩 비치될 예정이며, 스탬프를 찍을 때마다 각 장소에서 USB, 커피 쿠폰, 스포렉스 이용권, 캘린더, 다이어리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 투어 행사 종료 직전 마지막에 청운관 총학생회실로 가서 스탬프를 찍으면 추첨을 통해 에어팟, 3CE 키트, 문화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추첨 발표는 스탬프 투어가 끝나고 추후 공지된다.  <메이트온 포스터>스탬프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Mate on이라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마찬가지로 단대마당이 진행되는 3월 6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교내 초록운동장 총학생회 부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Mate on은 재학생과 신입생을 이어 주기 위한 매칭 프로그램으로 관심사나 취미가 같은 학우들끼리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추첨을 통해 재학생과 신입생이 매칭되며, 1: 1 뿐만 아니라 그룹으로도 매칭이 가능하다.이밖에도 단대마당이 진행되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수인관에서는 개그우먼 홍윤화, 마술사 최현우가 함께하는 유쾌한 ‘토크쇼’가 진행된다. 6일에는 홍윤화가, 7일에는 최현우가 진행을 맡으며 학우들과 솔직담백하면서도 재치있는 토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서경대학교 제47대 한뜻 총학생회 정학생회장인 컴퓨터공학과 14학번 김재원 학우는 “여러 가지 여건 상의 어려움으로 교내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하지만 안전에 최대한 유의하면서도 재미있고 추억에 남는 행사로 타 대학과 비교해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재원 총학생회 회장은 또한 “신입생들의 서경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한뜻 배움터를 준비하면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동기들과 선후배들이 추억을 많이 쌓고 우의를 다졌으면 좋겠다.”면서 “신입생들의 학교생활에 47대 한뜻 총학생회가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홍보실=이지헌 학생기자>  

KIFFA, 제14기 국제물류청년취업 아카데미 수료식

36명 수료, 취업률 72% 달성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는 지난 20일 제14기 국제물류 청년취업아카데미(장기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12월17일부터 2개월간 진행된 아카데미 과정은 국제물류 이론 및 실무에 대한 내용 등으로 이뤄졌으며, 36명의 수강생들이 참가했다.이번 제14기 과정에는 협약 체결 대학교인 가천대 강남대 단국대 덕성여대 서경대 순천향대 영남대 명지대 등에서 27명, 비협약 대학교에서 9명을 선발, 총 36명이 수강생으로 선발됐다. 수강생 전원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까지 26명이 업계로 취업해 72%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KIFFA는 2012년부터 올 여름까지 총 13기 과정을 진행해 총 46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이 중 383명이 국제물류업계로 취업해 85%의 높은 취업성공률을 달성했다.KIFFA는 “정부의 청년실업 해소 및 고용확대 정책과 업계에서 원하는 국제물류전공 전문인력 구인난을 해소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아카데미가) 명실상부한 국제물류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청년취업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난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산업계 주도로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연계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수료생의 취업률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차등 지원하고 있다. 특히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 졸업하기 전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인력난을 겪는 기업에 취업을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원문 출처>코리아쉬핑가제트  http://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bbsID=news&pNum=121073&bbsCategory=KSG&backUrl=news_list&categoryCode=MKK

서경대학교, '2019년 제3회 다문화 과학영재 러시아어 학술발표 대회' 개최

3월 2일(토) 오전 11시 서경대 유담관 · 본관 컨벤션홀서교수 4명의 오픈 특강에 이어 인문학 등 3개 분과로 나눠 모두 40명이 주제발표 서경대학교 다문화연구센터(센터장 안병팔)는 3월 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경대학교 유담관 11층(특강/학술발표)과 본관 8층 컨벤션홀(개·폐회식)에서 '2019년 제3회 다문화 과학영재 러시아어 학술발표 대회'를 개최한다. 금번 학술발표 대회는 러시아권 다문화 청소년의 과학영재 발굴 및 육성과 서경대학교다문화센터의 다문화 학생 교육력 향상 및 진로 지원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학술발표 대회에는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하는 한국 거주 초·중·고 학생과 러시아학교와 한국학교에 다니는 러시아권 학생들과 학부모, 서경대, 러시아대사관, 삼성전자, 러시아동포조직조정위원회, 알타이지역 행정부, 블라디보스토크 국제언어학학교, 도서출판 뿌쉬긴하우스 등 관련 기관 및 서울, 수원, 인천, 부산, 안산, 대구, 대전 등 전국 7개 도시에 소재한 러시아 학교 관계자 2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학술발표 대회는 먼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SKKU 물리학 교수인 N. Vedenkin 박사의 ‘기상위성 소개’, Alexander Nam 연구원 안대용 교수의 ‘로보틱스, 기본 프로그래밍 소개’, HK Music Research Institute Ludmila Gauk 교수의 ‘음악 속의 이미지’, 그리고 SKKU 교수 겸 서울외국인명예시장인 E. Popova 박사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KSORS 프로그램 발표’ 등 오픈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점심식사 후 오후 1시부터는 안병팔 서경대 다문화연구센터장의 인사말, 최영철 서경대 총장과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 알렉산더 리모노프 삼성전자 수석의 축사에 이어 1분과 ‘인문학’, 2분과 ‘정보학, 수학, 로보틱스’, 3분과 ‘자연과학’ 등 3개 분과로 나눠 모두 40명의 러시아 다문화 가정 학생 참가자들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뒤에는 러시아대사관학교 학생 20여 명의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공연 후에는 안톤 라끄튜쉬킨 삼성전자 수석 엔지니어를 위원장으로 하는 9명의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서경대학교 총장 명의의 최우수상(11명)과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 인증서가 수여될 예정이다.<관련기사>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236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953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226162044759387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227088800371?input=1195m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28/2019022800396.html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학생들이 제작 및 방송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직업방송의 생방송 ‘취업이 보인다 X 청년기획단이 간다!’ 32회차 방송분 ‘가구 디자이너’ 편, 10월 22일(월)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영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운영위원장 방미영 교수, 이하 ‘청문단’) 학생들이 제작 및 방송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직업방송의 생방송 ‘취업이 보인다 X 청년기획단이 간다!’ 프로그램(아나운서 ‘조서연’, PD ‘한아름’)의 32회차 방송분 ‘가구 디자이너’ 편이 지난 10월 22일(월)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방영됐다. 1부에서는 청문단 D팀(문화콘텐츠학과 17학번 김지현, 손혜영, 장소연 양)이 이희석 가구 디자이너를 만나 인터뷰한 후 스튜디오에 출연해 가구 디자이너에 대한 정보와 소회 등을 전했다. 가구 디자이너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가구들을 디자인하고 설계, 제작함으로써 생활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직업이다. 목 공방을 운영하는 친구의 권유로 가구 디자인 일을 시작한 이희석 디자이너는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회사생활보다 장점이 많아 지금은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목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목재만이 가진 매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2부에서는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최수영 교수와 이희석 가구 디자이너가 출연해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전했다. 가구 디자이너가 하는 일과 가구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가구 디자이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좋지만 자격증이 꼭 취업에 절대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가구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자신만의 노하우도 알려 주었다. 이희석 가구 디자이너는 일을 하면 할수록 보람과 자부심이 생기고 성취감도 커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가구 디자이너를 꿈꾸는 청년들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방송은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홍보실=이지헌 학생기자>1부 https://www.youtube.com/watch?v=ystSJQUiERY2부 https://www.youtube.com/watch?v=aKohzWye1hg&t=284s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교육 지속적 실시

서경대학교와 성북구청이 손잡고 제6회 ‘뮤지컬 드림캠프’ 교육 실시뮤지컬 드림캠프 결과발표의 장 ‘뮤지컬 드림캠프 장면발표회’ 개최서경대학교 예술자원 활용해 지역 단위학교의 예술교육 활성화 ‘앞장’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2월 26일(화) 오후 1시 교내 본관 8층 컨벤션 홀에서 성북구 관내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뮤지컬 드림캠프 장면발표회’를 개최한다.2017년 처음 시작된 ‘뮤지컬 드림캠프’는 성북구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뮤지컬 교육으로, 지역의 종합예술교육의 수요 해소는 물론 평소 뮤지컬 배우를 꿈꿔왔던 아이들의 꿈지기 역할을 자임하면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서경대는 성북구의 보조금과 대학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담당교수 심해빈)와 뮤지컬 학과(담당교수 최은정)가 전문적인 예술교육과 체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이번 장면발표회는 이같은 활동의 결과물을 무대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한편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교육의 시행으로 대학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사업의 책임자인 한정섭 교수(서경대 예술교육센터 부센터장)는 “서경대는 그동안 성북구와 함께 다양한 예술관련 활동을 기획 및 운영해 오면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그 결실로 수요자에게 만족도 높은 양질의 예술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며 “단위학교나 사교육 현장에서 접해볼 수 없는 다양한 예술교육을 비용이나 장소의 한계를 넘어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의 역할을 확고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센터에서는 2011년부터 문·예·체 멘토링 지원사업(성북구청),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육성사업(교육부), 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성북강북교육지원청)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대학으로서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19년에는 서울 월곡초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초등학교, 서울 중현초등학교, 서울 미양초등학교, 서울 인수초등학교 등에서의 방과후학교 예술교육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다양한 예술 활동과 역량 개발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또한, 서경대는 2019년 시행 예정인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단위형 2단계 사업’의 선정대학으로 지역의 문화특성화를 위해 관내 종합예술교육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중이다.  <관련기사>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910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96488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788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