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새로운 시작] 100년을 내다보고 혁신 … ‘미래형 대학’으로 도약
서경대학교인공지능 기반 학업지원 체제학생의 사회 진출 전폭 지원교양·전공 교육과정 전면 혁신서경 교육플랫폼 ‘SEP’ 구축 서경대는 순환형 학사과정, 미래형 교양 전공교육과정, 통합연계형 비교과 운영, 토털 교육질관리, 교수역량 지원, 스마트 스페이스 등 6가지 분야의 셉(SEP)으로 명명된 교육플랫폼을 운영하며 미래형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경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과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형 혁신대학으로 거듭난다. 국내 대학의 위기 상황과 맞물려 이 같은 서경대 혁신사례가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서경대 관계자는 “서경대 혁신사례가 눈에 띄는 것은 국내 대학의 위기 상황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대학이 ‘벚꽃 피는 순서대로 문을 닫는다’는 말이 현실화될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가 지난 3일(현지시각) QS 주제별 세계 대학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1)를 평가한 결과에서는 한국 대학 가운데 아시아 상위 10위에 든 대학은 한 곳에 불과했다. 이런 결과를 보면 국내 대학이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데 게을렀고, 국제경쟁력 하락에 대한 대응도 부족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환경이 급변하는데도 국내 대학들은 3차 산업혁명 시대의 낡은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은 “세계 각국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혁신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한국 대학은 아직도 과거의 대학 운영 패러다임에 빠져 있다”며, “3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 내용, 방법, 시설, 재원조달체제에 얽매여서는 생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학생미래설계센터에서 학생 성공 지원미용예술대학 메이크업전공 학생들의 수업 장면.서경대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어떤 혁신 노력을 하고 있을까. 먼저 학생 성공 지원을 위해 학생미래설계센터를 설치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학생 학업지원 체제를 구축해 학생의 사회 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교육방법 도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육 과정·내용·방법·시설 등을 미래형으로 변화시키고, 대학에서 배운 내용이 현실과 유리되지 않게 실습중심·토론중심·문제해결중심 학습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서경대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역량중심·미래기술중심 패러다임, 디지털 네이티브에 맞게 교양과 전공 교육과정을 전면 혁신하고 있다. 특히 교양과목을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과목중심으로 재편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같은 과목은 철학·생물학·심리학 전공교수의 협업수업으로 수업효과를 높이고 있다. 미래기술을 만드는 법을 교육하는 패러다임으로 전환도 꾀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기초교양교육을 강화하고, 기업가정신과 코딩교육을 강화함은 물론 미래사회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전공을 신설하고 전공기초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 디지털 네이티브 등장에 부응한 교양교육과정의 획기적 전환과 함께 교양과목을 전면 개편한 교육방식의 도입으로 대면과 비대면의 적정한 조화를 이루도록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방법 혁신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이 합주실에서 함께 연습하는 모습.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교육방법의 획기적 혁신도 돋보인다. 학생 스스로 찾고 학습하는 법을 교육하는 패러다임의 모색, 학습자 중심의 학습법 도입, 무크 확대, AI 기반 개별 학습체제 구축, PBL 등을 통해 학생중심 학습 환경을 구축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수업을 체험과 활동 중심으로 변경한 것도 혁신 노력 중 하나다. 학생이 강의내용을 숙지한 후 그것을 체험하고, 활동함으로써 수업에서 배운 지식이 개인의 역량으로 체화되도록 하자는 취지로 수업을 체험과 활동 중심으로 혁신했다. 강의실도 3면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개선했다. 서경대는 역량별 비교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설하고, 이런 프로그램들이 교양·전공과 연계되도록 운영한다. 이런 연계를 통해 교양·전공에서 배운 역량이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심화되도록 하고 있다. 교육성과관리시스템 구축도 대표적 혁신 사례다. ▶교양 ▶전공 ▶비교과 ▶캠프의 네 영역으로 구성된 ‘졸업인증제’ 도입에 머물지 않고 학생이 입학부터 졸업 때까지 핵심역량검사를 의무적으로 받게 하고, 실제 역량을 측정할 수 있는 검사도구까지 개발했다. 이는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해 4년간 학생의 역량발달 수준을 추적하는 제도로 검사 결과는 학생과 학과에 제공해 개인발달 및 학과운영에 참고하게 하고 매년 그린 페이퍼로 발간한다. 다면적 인증제로 교육의 질 관리레코딩스튜디오에서 실습을 하고 있는 실용음악학과 학생들 모습.서경대는 교육 내용과 방법의 변화에 맞게 학습공간을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혁신하는 일에도 역량을 쏟고 있다. PBL·플립러닝 수업공간 확대, 가상현실·증강현실을 활용한 수업공간 설치, 이노베이션 스페이스 등 다양한 혁신적 교육공간을 확보·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의 질 관리 중요성을 인식하고 종합적인 인증체제를 도입했다. 졸업 인증만이 아니라 교육과정 인증, 비교과프로그램 인증, 국제표준 교육과정 인증, 우수수업 인증, 행정질 인증 등이 포함된 다면적 인증제를 운영 중이다. 이 외에 ▶국제화 대학 캠퍼스 체제 및 지역사회 연계 열린 캠퍼스 구축 ▶대학 특성화 플랜 추진 ▶산학협력 활성화 플랜 추진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구자억 혁신부총장은 “서경대는 세계 수준의 교육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특히 순환형 학사과정, 미래형 교양 전공교육과정, 통합연계형 비교과 운영, 토털 교육질관리, 교수역량 지원, 스마트 스페이스 등 6가지 분야의 셉(SEP·SKU Education Platform)으로 명명된 국내 최초 교육플랫폼을 운영해 미래형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넥스트 유니버시티(Next University) 연구를 추진 중이며, 미래 100년의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걸맞은 서경대만의 고유한 대학 모델을 만들어 한국을 이끌 선도대학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원문 출처>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13502
「신입생을 위한 대학생활 백서」 기획시리즈 #2 2021학년도 교내외 장학금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는 등 정상적인 대학생활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처음으로 대학에 입학해 모르는 것이 많은 신입생과 비대면 수업 속에서 원활한 정보 습득이 어려웠던 20학번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신입생을 위한 대학생활 백서」 기획시리즈를 마련, △국가장학금 신청 방법 △교내외 장학제도 △교내 중앙동아리 △ 학교 시설 등을 차례로 소개한다. 기획시리즈 두 번째로 2021학년도 교내외 장학제도에 대해 알아봤다. 대부분의 강의가 온라인으로 실시되고 있지만, 장학금과 같은 학생들에 대한 지원은 여전히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시에서 다양한 종류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고 교외의 여러 장학재단에서도 자체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니 지원자격, 신청 방법 및 기간 등을 확인한 후 신청해 대학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1. 서경대학교 교내 장학금 2021년 서경대학교에서는 성적우수 장학금, 글로벌인재 장학금, 서경가족사랑 장학금 등과 더불어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학생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서경대학교 교내장학금 중 신청마감기간이 임박한 순서대로 소개한다. 어떤 장학금 제도가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자. ▶ 근로장학금 서경대학교에서 근무하는 근로장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장학생을 선발한 후 선발된 학생들의 근로시간에 따라 장학금이 지급된다. 장학생 선발은 2월과 8월 중 학기가 시작되기 전과 12월과 6월 중 동계·하계 방학 전에 공지되고 있다. 자격 요건은 아래와 같고, 아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이 주어진다. 가. 성적기준 : 직전학기 12학점 및 백분위 70점(평점 1.6) 이상 나. 소득분위 : 소득분위 8분위 이하의 학생 다. 학년 및 이수학기 : 2∼8학기 라. ‘국가근로장학생 교내신청서‘를 제출한 대상자 중 국가근로우선순위 또는 소득분위가 조회되는 학생 2021학년도 2차 국가근로장학금 신청기간은 21. 2. 3(수) 9시∼3. 16(화) 18시까지이다. ※ 2차 신청을 할 경우 방학 중 근로만 가능 ※ 주말 및 공휴일 24시간 신청 가능(단, 마감일 제외)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A%B7%BC%EB%A1%9C%EC%9E%A5%ED%95%99&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87150 ▶형제 장학금 형제 또는 자매가 동시에 재학할 경우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매 학기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1.6 이상이고, 입학 첫 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정규학기(8학기) 이내에 형제, 자매가 동시에 서경대학교에 재학 중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급 예1) 형제1은 3학기 재학 중, 형제2는 휴학 중일 경우 재학 중인 형제1에게만 지급된다. 지급 예2) 형제1은 3학기 재학 중, 형제2는 평생교육원 재학일 경우 형제1에게만 지급된다. 2021학년도 1학기 형제장학금 신청기간은 2021. 3. 15(월)∼3. 28(일) 23:59분까지이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D%98%95%EC%A0%9C&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89948 ▶서경가족사랑 장학금 부 또는 모가 본교(학부) 졸업생인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학년 상관없이 1회에 한하여 적용되며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1.6 이상이고, 입학 첫 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장학과 메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하면 된다. 2021학년도 1학기 서경가족사랑 장학금 신청기간은 2021. 3. 15(월)∼3. 28(일) 23:59분까지 이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A%B0%80%EC%A1%B1%EC%82%AC%EB%9E%91&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89945 ▶서경 CREOS 장학금 (희망플러스 장학금) 장애학생으로 확인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정규학기(8학기) 이내 재학생 중 장애학생에게 지급된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1.6 이상이고, 입학 첫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은 없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장애인증명서 1부(최근 1개월 이내에 발급된 서류만 가능)이다. 2021학년도 1학기 서경 CREOS 장학금 (희망플러스 장학금) 신청기간은 2021. 3. 15(월)∼ 3. 28(일) 23:59분까지이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creos&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89942 ▶ 서경 CREOS 장학금 (해피하우스 장학금) 정규학기(8학기) 이내 재학생 중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1.6 이상, 이수학점 12학점 이상이고, 입학 첫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장학과 메일로 관련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1부와 부 또는 모의 외국인등록증 1부이다(최근 1개월 이내에 발급된 서류만 가능). 2021학년도 1학기 서경 CREOS 장학금 (해피하우스 장학금) 신청기간은 2021. 3. 15(월)∼ 3. 28(일) 23:59분까지이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creos&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89942 ▶서경엘리트(글로벌 인재) 장학금 토익과 평점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제출서류는 토익 성적표 1부이다. 아래의 가, 나 항목이 동시에 충족되는 학생만 신청이 가능하다. 가. 직전학기 이수학점 - 1∼6학기 이수학점 15학점 이상(7학기에는 12학점), 평점 4.0 이상 나. 토익점수 900점 이상 ※ 토익성적유효기간 : 교내 모의토익: 2019년도 2학기 시행한 토익 외부토익(YBM) : 2019년 4월∼2021년 3월에 시행한 토익 2021학년도 1학기 서경엘리트(글로벌인재) 장학금 신청기간은 2021. 3. 15(월)∼3. 28(일) 23:59분까지이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84%9C%EA%B2%BD%EC%97%98%EB%A6%AC%ED%8A%B8&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89954 ▶ 서경 엘리트(국가고시) 장학금 정규학기 이내 재학 중 국가고시 또는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한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행정고시 및 일반공무원 시험의 국가고시와 공인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관세사의 국가자격증이 인정된다. 수혜기간은 최초 1회에 한한다. 신청기준은 직전학기 평점 1.6 이상, 정규학기(8학기) 이내의 재학생(현재 휴학생 신청 불가능)이다. 공지된 신청기간에 맞춰 학과(부)장을 통해 국가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증명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2021학년도 1학기 서경엘리트(국가고시) 장학금 신청기간은 2021. 3. 15(월)∼3. 28(일) 23:59분까지이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84%9C%EA%B2%BD%EC%97%98%EB%A6%AC%ED%8A%B8&search_target=titl&document_srl=189951 ▶ 보훈장학금 국가유공자 (손)자녀 및 북한이탈주민자녀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국가유공자 손자, 손녀의 경우는 독립유공자에 한한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평점 1.6 이상이고 입학 첫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관런서류를 장학과 메일로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아래와 같다. 가. 국가유공자 : 대학수업료 등 면제대상자 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각 1부 나. 북한이탈주민자녀 : 졸업증명서, 북한이탈주민확인서, 교육지원대상자 증명서 각 1부 ▶ 면학 A형 장학금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지급되는 면학A형(기초생활수급자)장학금이다. 해당 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후 소득구간이 0구간으로 확인되는 학생에게 지급된다. 동계방학과 하계방학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준은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정규 8학기 이내), 직전학기 평점 1.6 이상이다. 면학 A 장학금은 전액(공동학위비 제외)이므로 타 장학금과 이중수혜가 불가하다. ▶ 면학 B형 장학금 해당 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후 소득구간이 0~8구간으로 확인되는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신청기준은 직전학기 평점 2.0 이상, 직전학기 이수학점 12학점 이상이다. 2020년도 1학기 신·편입생의 경우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면학 B형은 장학대상자 선정 후 금액이 배정된다. 4월 말, 10월 말에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 메뉴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 성적우수 장학금 매 학기 학(부)과별, 학년별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장학금이다.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학기 성적 공시 이후에 장학금이 지급된다. 장학생은 등록금 고지서에 장학금을 제외한 금액이 납부할 등록금으로 표기된다. 성적이 나온 이후 공지사항에서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전 학기 성적우수장학금 대상자 중 미등록 휴학자의 경우에는 복학 학기에 장학금 수혜가 가능하다. 정규 토익 시험을 치렀을 경우 장학과에 성적표를 제출하면 성적 반영이 가능하다. 교내에서 치러진 정기모의토익의 경우에는 성적표를 제출할 필요가 없고, 토익성적을 제출하지 않은 학생의 경우에는 교과성적만 반영이 된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3.0 이상, 1~6학기 15학점 이수(7학기 12학점)이다. 장학금액은 성적 순위별로 다르므로 아래 사항을 참고하기 바란다. (법인장학생, 성적우수(학과수석)장학생, 면학A형 장학생, 보훈장학생은 고지서에 0원으로 표기된다.) 성적 1위 – 등록금의 60% 성적 2위 – 등록금의 50% 성적 3위 – 등록금의 40% 성적 4위 – 등록금의 30% 성적 5위 이하 등수 – 등록금의 20% ▶성적향상 장학금 직전학기와 비교하여 평점이 0.5 이상 향상된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직전학기 학사경고자의 경우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진행한 학사경고자 맞춤형 프로그램 이수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및 현재학기 평점 1.6 이상, 직전학기와 현재학기 12학점 이수한 자, 정규 학기(8학기) 이내의 재학생(현재 휴학생 신청 불가능)이다. 하계방학, 동계방학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어학성정 향상 장학금 기존 제출된 어학성적보다 해당 학기 어학성적이 일정수준 향상된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평점 1.6 이상, 정규 학기(8학기) 이내의 재학생(현재 휴학생 신청 불가능)이다. 하계방학, 동계방학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에서 장학관리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성적표는 장학과 메일을 통해 제출한다. 현재 재학 중인 자로 제출된 본인의 최고 어학성적보다 성적이 아래와 같이 향상된 학생에게 지급된다. 1) 토익 – 50점 2) jpt – 50점(최저 450점) 3) HSK – 급수(5급 이상) 4) DELF – 급수(A1->A2->B1->B2) 5) TORFL – 급수(기본->1단->2단) ※ 단, 등록금 범위 안에서 이중수혜 가능 ※ 자동 적용된 교내모의토익 포함 2. 교외장학금 ▶ 서울 우수인재 장학금 자신의 전공분야에 재능과 학업 의지를 가진 대학생에게 장학금 지원을 통해 전공역량을 강화하여 서울의 우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장학금 제도이다. 신청자격 - 서울 소재 4년제 대학교 3, 4학년 재학생 또는 서울 시민으로서 비서울 소재 4년제 대학교 3, 4학년 재학생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 본인의 전공분야에 대한 학업 의지가 강하며, 전공교수의 추천을 받은 자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hissf.or.kr/Programs/user/scholarship/university/outstanding.asp ▶서울 희망 플러스 장학금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침체 상황에서 아르바이트 중단 등 취업 준비 및 학업 지속을 위한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교 졸업예정자(정규학기 재학생) 대상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신청자격 - 서울 소재 대학교 또는 서울 시민(자녀) 중 비서울 소재 대학 졸업 예정자 (정규학기 기준 21년 8월, 22년 2월 졸업 예정자)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hissf.or.kr/Programs/user/scholarship/university/plus.asp 이외의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주소에서 장학금의 종류와 모집기간, 신청자격 등을 확인하길 바란다. https://www.hissf.or.kr/Programs/user/scholarship/university/guide.asp ▶수림재단 – 수림재단 신규 장학생 선발 수림재단에서 2021학년도 3월 현재 국내 4년제 이상 대학의 1학년 또는 2학년 재학생(단, 전공이 최초로 확정되는 학년이 대상이 됨)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선발부문은 4개 자연과학 부문 전공자로 물리학, 화학, 생물생명과학, 의학(의예과)이고 총 10명을 선발한다. 서류전형(1차) 및 면접(2차)을 통해 선발이 진행되며 2021년 4월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 장학금 지급 – 학기당 최고 200만 원 나. 생활지원금 지급 – 연간 240만 원 다. 해외역사문화탐방 – 일본과 중국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surim.or.kr/index/s2/s2_02.php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 '맑고 향기롭게 - 대학생 장학생' 선발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에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법인 선정 대학교 17곳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동국대, 상명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한성대, 한양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배화여대의 전문대 2~3학년 학생 또는 일반대 2~4학년 학생이다. 대구, 경남, 광주 모임의 추천 대학교의 전문대 2~3학년, 일반대 2~4학년 학생도 포함된다. 선발은 서류심사(소득, 성적, 학생역량 등 종합적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금액은 최대 2,000,000원을 지원해 준다.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1일부터 2021년 4월 16일 우편소인 접수까지이다. 신청자격은 다음과 같고 가, 나, 다, 라를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가. 대한민국 국적의 청년으로 (사)맑고 향기롭게 발원 취지에 공감하며, 잠재적 성장 가능성 을 지닌 2년제 이상 대학생 나. 본인 또는 부모(보호자)가 사찰&불교단체 소속 신도(회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제출 가능자(예: 신도증, 추천서, 확인서 등) * 단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등록된 종단의 사찰, 단체에 한함 다. 법정 저소득층 및 소득구간 5구간 이하 라. 직전 학기 평균학점 B학점 이상인 학생 - 학점 4.5 만점의 경우 총 평점 3.5 이상 - 학점 4.3 만점의 경우 총 평점 3.3 이상 -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 2021년 1학기 한국장학재단 소득 0~4분위 - 소득 0~4분위 이외의 자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clean94.or.kr/Menu.do?MenuID=1031&mode=view&bbsNo=1&no=88666&home=&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Index=1 <홍보실=최호기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코로나 19 위기 속 지역사회 학교예술교육 지속발전 위한 노력 이어가
원격교육 플랫폼 등 대학 내 다양한 자원 적극 활용,교육공백 해소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 방과 후 오케스트라 온라인 정기연주회 교육 현장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예술교육센터(센터장 한정섭 교수)는 2020년 코로나 19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대학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교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했다.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학교 교육현장의 예술 교육 활동이 축소 또는 중단된 상황에서 원격교육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예술교육의 공백을 메우고자 노력하였다. 구체적으로, 비대면 환경의 교수법 및 지도안 개발과 적용을 위한 강사 연수,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학교별 맞춤형 운영방안 컨설팅,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고려한 블렌디드(Blended) 방식의 예술교육 등을 실시해 단위학교 현장의 예술교육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올해는 서울월곡초등학교를 비롯해 서울대학교사범대학 부설 초등학교, 서울 중현초등학교 등 관내 학교와 연계한 오케스트라 교육 및 방과후학교 예술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예술강사 채용과 연수회 실시 등을 진행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다. 이밖에 뮤지컬, 합창, 방송댄스 등 대학의 다양한 예술적 자원과 결합한 학교예술교육 활동이 예정되어 있으며, 새로운 교육환경에 맞춰 신설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는 등 코로나 19 확산 및 장기화 속, 일선학교 예술교육 정상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학교예술교육 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심해빈 교수(인성교양대학·예술교육센터 위원)는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정서와 공감 능력을 다루는 문화예술의 향유 및 역량 배양은 의무교육 현장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며 “고등교육기관인 지역 대학이 초중고 단위학교의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식을 환원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것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진로를 모색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12/2021031201630.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1064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02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92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09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09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3983
서경대학교, 「최근 신설 및 변경된 학과(부) · 전공 알아보기」 기획시리즈 <2>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재학부 경찰행정전공’
서경대학교는 최근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고 대학 특성화에 맞는 창의융합형 혁신교육을 통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고 사회 수요와 시대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일부 학과(부) 및 전공의 명칭을 신설하거나 변경했다. 이에, 「최근 신설 및 변경된 학과(부) · 전공 알아보기」 기획시리즈를 마련, 지난 3년 동안 학과(부) 및 전공이 신설되었거나 변경된 학과(부) 및 전공의 학과(부)장 교수님을 만나 그 배경과 학과(부) 및 전공 소개, 교육 과정 및 내용,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두 번째로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에서 ‘공공인재학부’로 학과 명칭이 바뀌고 학부 내에 새로 신설된 ‘경찰행정전공’의 주임교수인 이준복 교수님을 만났다. - 전공이 새로 신설됐는데,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우리 경찰행정전공에서는 사회와 국가를 훌륭하게 이끌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며, 공공복리를 잘 구현해야만 하는 사명을 실천에 옮기고자 새로운 모습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즉, 민주적이고 청렴하며 정의로운 경찰공무원의 양성을 교육목표로 공공인재학부 내에 새로운 전공이 생겼습니다. 특히, 이미 잘 알려진 바와 같이 2022년부터는 경찰공무원시험을 포함하여 각 직렬의 공무원시험 과목이 전면적으로 개편, 시행될 예정입니다. 개편안의 공통적인 사항은 고교과목이 폐지되고 헌법, 형법, 행정법 등 법학과목이 주된 영역이 되고 그동안 공통과목이었던 국어, 영어, 국사는 토익이라든가 한국사능력시험 등의 점수로 대체될 것입니다. 따라서 결국 실질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험과목은 법학과목이고 여기에서 당락이 좌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우리 경찰행정전공에서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국민에게 신뢰를 받으며, 범죄예방 및 봉사정신을 실천에 옮기는 경찰공무원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 신설된 전공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우리 경찰행정전공은 순경 시험과 경찰간부후보생 시험을 실질적으로 대비함으로써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는 경찰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신설되었습니다. 경찰공무원은 다른 직렬의 공무원과는 달리 범죄를 예방하고 질서를 유지하여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주된 임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찰(警察)’이라는 단어가 의미하듯, 주변을 잘 살피고 국민들의 민원을 경청하며 매사에 공무원으로서 마음가짐을 올바르게 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 교육과정 4년 동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 나가면서 ‘수기치인(修己治人)’이라는 사자성어의 의미를 되새겼으면 좋겠습니다. 즉, 스스로 수양하고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을 금과옥조로 삼아 이를 몸소 실천에 옮기는 것이 우리 경찰행정전공의 교육 목표 및 이념을 달성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용중심 교육에서 민주 경찰로 거듭나는 전당! 바로 여기! ‘서경대학교 경찰행정전공’입니다. 우리 학과의 슬로건과 같이 바로 우물 안 개구리식의 교육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의 교육, 실용 중심의 교육,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공직자 양성이 우리 경찰행정전공만의 특별한 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주요 교육 과정 및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전국에는 크고 작은 규모의 수많은 경찰행정 관련 학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서경대학교 경찰행정전공은 타 학교의 커리큘럼과는 다르게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라는 학교의 슬로건에 부합하고, 실질적으로 공무원시험에 치밀하게 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공무원 시험과목에 맞춰서 설계되었습니다. “기초이론과목은 기본으로 하고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보고 분석하며, 예상문제를 출제자의 입장에서 만들어보고 다 함께 공유해봄으로써 살아있는 수업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색입니다. 다시 말해서, 실용 중심 교육을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 기초이론에 대한 정리가 끝나면 기출 및 예상 문제 풀이와 분석에 비중을 두어 수업이 진행되고 교육과정도 거기에 맞춰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어, 한국사 등 공무원시험 공통과목을 매학기 정규과목으로 개설하고 현직 학원강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도 차별화된 특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학교 차원에서 공신력 있는 공무원 학원과 계약을 체결하여 동영상강의를 여러분께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장기간 휴학을 하고 노량진 학원가로 굳이 가지 않더라도 학교 안에서 여러분들의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 서경대학교 경찰행정전공만의 특색이라고 자부합니다. 이 외에도 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우리 학과 출신의 공무원시험 합격자를 초빙하여 ‘합격자와의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고, 공무원 시험 합격자에게 ‘공무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 단계라서 갖춰나가야 할 것이 많지만, 학과에 소속되어 있는 모든 교수님들이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를 교육에 적용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머지 않아 일류 학과로 거듭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경찰행정전공 내에 구성된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게 되면 순경, 경찰간부후보생 등 경찰공무원이 되기 위해 꼭 갖춰야만 하는 공무원 시험 과목을 모두 대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향후 공무원범죄학, 공무원수사학, 공무원면접 등 학생들을 위한 전공과목을 끊임없이 신설하고 개편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경찰행정전공을 졸업하게 되면 순경 및 간부후보생 등 경찰공무원이 되는 것이 주된 방향이라고 할 수 있으나, 감사원, 국가정보원 등 공직분야로 진출할 수도 있고, 이 외에도 주요 정부기관 및 공기업 등 공공분야와 국책연구기관의 연구직으로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여러분들이 목표로 하는 방향으로 곧게 나아갈 수 있도록 서경대학교 경찰행정전공은 가시적인 목표 제시와 함께 지속적으로 동기부여를 할 것이며, 견고한 통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xzo2DmpgQ8 <홍보실=백가은 · 최호기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최근 신설 및 변경된 학과(부) · 전공 알아보기」 기획시리즈 <1> 인문과학대학 ‘광고홍보콘텐츠학과’
서경대학교는 최근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고 대학 특성화에 맞는 창의융합형 혁신교육을 통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고 사회 수요와 시대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일부 학과(부) 및 전공의 명칭을 신설하거나 변경했다. 이에, 「최근 신설 및 변경된 학과(부) · 전공 알아보기」 기획시리즈를 마련, 지난 3년 동안 학과(부) 및 전공이 신설되었거나 변경된 학과(부) 및 전공의 학과(부)장 교수님을 만나 그 배경과 학과(부) 및 전공 소개, 교육 과정 및 내용,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첫 번째로 인문과학대학 ‘문화콘텐츠학과’에서 ‘광고홍보콘텐츠학과’로 학과 명칭이 변경된 ‘광고홍보콘텐츠학과’ 학과장인 김문기 교수님을 만났다. - 명칭이 변경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모든 시대에는 그 시대의 앞선 기술과 미디어가 있었고 광고홍보산업은 이를 가장 먼저 수용하여 광고주와 소비자에게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업의 특성으로 삼아왔습니다. 이제 사람의 생활과 만나는 콘텐츠 혹은 문화로, 또는 트렌드로 진화하여 광고는 조금은 평범해진, 혹은 작아진 상업성의 틀을 탈피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모든 것에서 크리에이티브의 중요성이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중요한 개념이 되었습니다. 많은 상품과 서비스의 수준이 평준화 되어가는 이 시대에 소비자에게 더 주목받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길은 그리 많지 않으며, 특히 광고홍보콘텐츠분야는 크리에이티브 없이는 존재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디지털 시대에 가장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해법과 실무적 방법론의 교육이 절실해졌습니다. 따라서 광고를 콘텐츠의 하나라는 관점에서 다루며 새로운 기술 및 미디어와 함께 광고·홍보 전문가뿐 아니라 콘텐츠 개발 전문가, 디지털 마케터 등의 분야에서도 실무중심 교육이 필요하다는 게 시대의 요청입니다.” - 학과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십시오. “광고홍보콘텐츠학과는 4차 산업혁명의 스마트시대가 요구하는 소비자 시장과 디지털 미디어를 포함한 매체 환경의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소비자와 ‘소통’하고 ‘공감’될 수 있는 전략적인 광고, 홍보와 같은 설득 커뮤니케이션과 콘텐츠를 융복합적으로 교육하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는 학과입니다. 또한 기업의 광고와 홍보, 그리고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풍부한 현장 경험과 학문적 배경을 갖춘 교수진들이 다양한 미디어 마케팅 플랫폼 및 영상 콘텐츠, 모바일과 온라인 비즈니스, 광고 기획 및 제작, 광고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트랜스 미디어와 스토리텔링 연구, 뉴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등의 다양한 과목을 편성하여 광고·홍보·콘텐츠 분야에서 최고의 실무중심 교육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광고홍보콘텐츠학과는 디지털시대 뉴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로서 실무가 중시되는 응용학문인 만큼 본 학과에서는 광고, 홍보, 콘텐츠의 기초전공 교육을 바탕으로 전공핵심 교육과정과 프로젝트 중심 실무교육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의 질적, 양적 개선을 통한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광고와 홍보,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몸소 기획하고 만들며 20년 이상 풍부한 현장경험과 학문적 배경을 갖춘 교수진들이 전공을 세분화하여 전공별 교육전문성을 확보하고, 실무현장과 연계성을 높이며 교육하고자 합니다.” - 주요 교육 과정 및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다양한 미디어 마케팅 플랫폼 및 영상 콘텐츠, 모바일과 온라인 비즈니스, 광고 기획 및 제작, 광고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트랜스미디어와 스토리텔링 연구, 뉴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등의 다양한 과목을 편성하여 광고·홍보·콘텐츠 분야에서 최고의 실무중심 교육을 합니다. 광고홍보콘텐츠학과는 디지털시대 뉴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로서 실무가 중시되는 응용학문인 만큼 본 학과에서는 광고, 홍보, 콘텐츠의 기초전공 교육을 바탕으로 전공핵심 교육과정과 프로젝트 중심 실무교육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의 질적, 양적 개선을 통한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광고홍보콘텐츠학과를 졸업하면 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광고 카피라이터, 광고회사 기획 전문가, PR회사 기획전문가, 기업체 마케팅 전문가, CF감독, CM플래너, 지자체 및 공공기관 홍보담당자, 기업체 홍보담당자, 영상기획자, 미디어 플래너,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디지털마케터, 브랜드마케터, 콘텐츠 개발자, 콘텐츠 스타트업 전문가, 콘텐츠분석 전문가, 콘텐츠 컨설턴트 등의 분야로 진출해 활동하게 됩니다.” <홍보실=백가은 · 최호기 학생기자>
[김구선 서경대학교 경영 문화대학원 교수 칼럼] “국내 골프산업, 메타버스 시대 준비”
"국내 골프산업, 메타버스 시대 준비해야.." 전 세계인을 우울하게한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에서는 사상 최고의 골프 호황을 이끌어 내고 있다. 레저스포츠의 다양화 및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골프의 특징 때문에 골프에 젊은 층이 유입되지 않아 한때 한국의 골프도 일본과 같이 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듯 하였다. 하지만 접근성이 좋고 비용이 저렴한 스크린골프의 보급 및 활성화로 2030 밀레니얼 세대가 골프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하게 되었고,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게 된 이들이 대거 골프에 참여하며 국내 골프의 소비 트랜드를 주도하게 되면서 한국은 골프산업 지속 성장의 발판을 재차 마련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속적인 세대 연결을 통해 국내 골프산업을 지속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아직 골프에 진입하지 않았지만 10년 후 현재의 밀레니얼 세대처럼 국내 골프의 소비 트랜드를 주도할 세대, 10대에서 20대 초반들로 구성되는 이른바 Z 세대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Z 세대가 주도하는 시대는 메타버스(Metaverse)의 시대이다. 메타버스는 1992년 출간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우 크래시’에서 처음 등장한 용어로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이다. 디지털네이티브 세대로 모바일 환경과 소셜미디어속에서 성장한 Z 세대는 가상 세계에 사회를 만들고 그 안에서 아바타를 통해 상대와 문화를 공유하며 경제활동을 한다. Z 세대들 사이에서 메타버스는 코로나19로 위축된 현실 세계의 대안이 되고 있으며, 이미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포트나이트, 제페토, 마인크래프트 등의 게임 플렛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통화의 기능이 전부였던 90년대 초의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진화하여 휴대용 개인 PC의 역할을 하고 그중 하나의 기능이 통화가 되었듯이, 게임 플렛폼을 이용하고 있는 메타버스는 향후 메타버스 포털로 진화하고 게임은 포탈 내 하나의 콘텐츠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정용 컴퓨터 시장과 SNS시장을 석권했던 마이크로소프트와 페이스북이 게임사의 기술력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월간마이더스가 인용한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2025년 메타버스의 시장규모는 약 314조6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례로 방탄소년단은 포트나이트에서 신곡 ‘다이너마이트’를 발표하였고, 아바타가 이들의 안무를 따라 할 수 있는 아이템을 판매하였다. 미국의 가수 트레비스 스콧이 포트나이트에서 개최한 콘서트에는 1230만 명이 동시 접속하였고, 네이버의 ‘제페토에서 열린 블랙핑크의 팬사인회에는 4600만명이 몰렸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버클리대학 등의 학생들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상황이 되자 마인크래프트에 캠퍼스를 만들었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닌텐도 동물의 숲에서 선거운동을 벌이기도 하였다. 메타버스는 Z 세대를 중심으로 골프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가상의 공간에 골프장이 만들어지고 그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들이 골프 경기를 하게 되며, 아바타들에게도 현실 세계와 같이 골프용품과 골프의류 등이 필요해 진다. 네이버의 제페토에 나이키가 입점하고 동물의 숲에 명품브랜드 마크제이콥스와 발렌티노가 아바타의 의상을 선보이는 등 관련 기업들이 가상 세계에 집중하는 이유는 가상 세계에서도 아바타를 위한 생활용품이 필요하고 이는 ’가상과 현실 동일시 현상‘을 통해 가상 세계에서의 구매가 현실 세계의 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가상 세계에서는 디자인만 가지고도 상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가상 세계에서 브랜드 또는 상품을 론칭한 후 현실 세계의 판매와 연결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상과 현실을 동일시하는 Z 세대의 소비 트랜드 특성을 고려해 볼 때 골프관련 브랜드들은 가상 세계의 골프산업을 준비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골프 관람문화도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실 세계의 대회장과 선수는 가상 세계로 동기화되어 가상 세계에서 그대로 표현되고, 갤러리들은 아바타를 조작해 각 홀을 돌아다니며 경기를 관람하고, 기념품도 구매하며, 선수들의 사인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 7월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미국 엑솔라의 게임 ‘유어월드’ 내에서 개최한 한 게임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아바타를 조작해 각 부스를 돌아다니며 전시회를 관람한 사례는 가상 세계에서의 골프 관람시대가 곧 도래할 것임을 짐작하게 한다. 향후 밀레니얼 세대의 SNS는 Z 세대에서 메타버스로 전환될 것이다. 애플이 공개한 2020 인기 유료게임앱 1위는 ‘마인크레프트‘였고, 넷플릭스의 CEO 리드 헤이스팅스가 자사의 최고 경쟁자를 디즈니(HBO)가 아닌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라고 한 것 역시 ‘포트나이트’가 게임을 넘어 메타버스 시대의 소셜플렛폼으로 재편될 것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트랜드가 Z 세대의 메타버스를 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국내 골프 관련 기업들 역시 메타버스 시대를 준비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원문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thepen/?p=126836&preview=true
[김구선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교수 칼럼] 스윙플레인 : 원플레인 vs 투플레인…어떤게 맞나?
스윙플레인(Swing Plane)은 골프 클럽이 골퍼의 몸 주변을 이동하는 각도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이것은 타겟의 반대 방향에서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윙플레인은 크게 원플레인과 투플레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면을 의미하는 플레인(Plane)이 골프스윙 중 몇 개로 이루어지는가에 따라 원플레인과 투플레인이 결정되는데, 이 두 가지 플레인에 대한 논쟁은 골퍼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원플레인 스윙과 투플레인 스윙의 가장 큰 차이는 백스윙에서 만들어지는 어깨와 팔의 위치이다(그림 1의 노란선과 파란선). 원플레인 스윙에서는 <그림 1>의 ①과 같이 어께와 팔을 같은 면에 위치시키기 때문에 플렛한 스윙이 만들어지는 반면, 투플레인 스윙에서는 ②와 같이 어께와 팔이 다른 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업라이트한 스윙이 만들어진다. 또한 원플레인 스윙에서는 하체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투플레인 스윙보다 스텐스를 조금 더 넓게 하고 상체를 더 굽힌다. 원플레인스윙은 스윙이 한 개의 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타이밍의 문제가 적어지는 반면 비거리를 위해서는 근력과 유연성이 필요하다. 투플레인 스윙에서는 팔의 위치가 업라이트하기 때문에 원플레인 스윙보다는 더 많은 위치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지만 두 개의 플레인으로 스윙하기 때문에 타이밍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상완과 전완의 비율, 양팔을 폈을 때의 길이와 신장의 비율 등을 따져 각 골퍼들에게 적합한 스윙플레인을 제시하는 방법도 활용되고 있지만, 개인에 따라 발달된 근육과 운동범위가 다르고 골프에서는 그에 따른 보상동작이 작용하기 때문에 단순히 신체 비율만 가지고 스윙플레인을 결정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자신에게 적합한 스윙플레인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신체조건과 운동능력을 고려한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 즉 스윙이 이루어지는 동안 만들어지는 에너지를 임팩트 시 볼에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시켜줄 수 있는 스윙플레인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스윙플레인이라고 할 수 있다. 골프스윙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또 만들어 내기도 한다. 골프스윙에서 필요한 에너지는 크게 포텐셜에너지(Potential Energy)와 키네틱에너지(Kinetic Energy)로 구분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물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포텐셜에너지가 필요하다. 포텐셜에너지는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에너지로 롤러코스터가 정상에서 가지고 있는 위치에너지, 다이나마이트가 가지고 있는 화학적에너지, 새총의 고무줄을 당겼을 때 발생되는 탄성에너지 등이다. 골프스윙에서도 롤러코스터처럼 백스윙탑에서 클럽이 가지는 위치에너지, 다이너마이트처럼 꼬임으로 발생되는 화학적에너지, 새총의 고무줄과 같이 임팩트 시 샤프트의 밴딩과 볼의 압축에 의해 탄성에너지가 발생된다. 키네틱에너지는 물체가 움직일 때 발생되는 운동에너지로 대포에서 포탄이 날아갈 때 발생되는 에너지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골프스윙에서 에너지는 <그림 2>와 같이 발생된다. ① 백스윙을 시작하면 클럽의 움직임으로 인한 키네틱에너지가 발생된다. ② 백스윙 탑에 이르게 되면 클럽의 위치에서 발생되는 위치에너지와 백스윙의 꼬임으로 근육에 저장되는 케미컬에너지와 같은 포텐셜에너지가 발생된다. ③ 다운스윙이 시작되면 포텐셜에너지는 키네틱에너지로 전환되며 키네틱에너지는 클럽을 통해 볼에 전달된다. ④ 키네틱에너지가 볼에 전달되는 순간 아주 적은 양이지만 일부는 열과 소리로 소모되고 대부분의 키네틱에너지는 볼을 대기 중으로 띄우며 전진시킨다. 키네틱에너지가 볼을 띄우면서 위치에너지에 의한 포텐셜에너지를 발생시키고 포텐셜에너지는 다시 키네틱에너지로 전환됨을 반복하다 지면으로 낙하한다. 이처럼 골프스윙 중 에너지는 생성과 변환의 과정을 거치며 볼에 전달되기 때문에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의 효율적 에너지 생성과 전달이 골프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어떤 스윙플레인이 ‘좋다’ 또는 ‘나쁘다’를 따지기 이전에 자신이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스윙플레인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 *칼럼니스트 김구선: 이학박사/MBA.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골프학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원문출처> 골프한국 https://golfhankook.hankooki.com/01_news/NewsView.php?category=13&gsno=10244009&s_ref=nv
서경대, 3월 1일부터 서울 시내버스 외부광고 실시
CBS-음악FM 라디오 CM송 광고와 서울 잠실야구장 펜스광고도 함께 실시 ‘시너지 효과’ 서경대학교가 3월 1일부터 2개월 간 학교 홍보를 위해 서울 시내 전역을 운행하는 일반버스 40대를 활용해 외부광고를 실시한다. 광고 내용은 ‘서울의 중심 대학! 서경대학교’, ‘2020년 정시 신입생 경쟁률 1위’, ‘2019년 기준 졸업생 취업률 5위’ 등의 홍보 문구와 3월부터 CBS-음악FM을 통해 방송될 학교 라디오 CM송의 가사를 영상으로 제작한 내용이 담긴 QR코드 게재 등이다. 버스에는 외부 인도면 2곳과 차도면 2곳, 후면 1곳 등 모두 5곳에 학교 홍보문구가 담긴 대형 배너가 부착(사진 참조)돼 서울 시내 곳곳을 운행하며 거리를 오가거나 버스나 승용차로 이동하는 시민들에게 노출돼 학교를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40대 가운데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상권이 제일 많이 발달되어 있는 강남대로, 신사역, 압구정역, 종로, 대학로, 삼성역, 청담동, 광화문, 고속터미널, 반포, 종로 등을 운행하는 SSA급이나 고대앞, 수유역, 청량리, 신설동, 동대문, 신촌, 홍대, 장지역, 문정역, 수서역, 은마아파트, 선릉역, 삼성무역센터, 잠실, 신천역, 대치역, 성수동, 송파역, 롯데월드, 가락시장, 사당, 뱅뱅사거리, 마포, 신촌, 상암 등을 오가는 SA급이 12대나 되고 한남, 돈암, 상명대, 연세대, 서강대, 국민대, 여의도, 을지로, 숙대입구, 서울역, 명동, 동대문, 면목동, 노량진, 신림사거리, 용산,노량진, 영등포, 목동, 연희동, 경복궁역, 서대문, 연신내, 숭실대, 가산디지털단지역, 월드컵경기장 등을 달리는 A급도 20대나 돼 학교를 서울 시민들에게 홍보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버스광고는 지나갈 때마다 한 번씩 보이기 때문에 브랜딩을 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매체며, 걸어다니는 도보객들뿐 아니라 차량을 타고 있으면 정차할 때마다 혹은 달리는 와중에도 보이는 매체로 24시간 정방위적으로 노출이 되기 때문에 그 효과가 어느 매체보다도 크다. 서경대학교는 금번 서울 시내버스 외부광고와 오는 3월 1일 전파를 탈 CBS-음악FM 라디오 CM송 광고(1월 18일자 서경투데이 기사 참조) 외에 서울 잠실야구장 펜스광고를 올해도 실시해 실용과 혁신, 글로벌을 기치로 ‘세계적 수준의 미래형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서경대학교를 일반 국민들이 누구나 알고 우호적인 이미지를 가짐으로써 우수한 학생들을 보다 더 많이 유치하고 기업들이 서경대 출신 인재들을 더욱더 많이 채용할 수 있도록 시너지효과를 내도록 할 계획이다. 101번 버스 광고 모습 110B번 버스 광고 모습 140번 버스 광고 모습 148번 버스 광고 모습 153번 버스 광고 모습 172번 버스 광고 모습 262번 버스 광고 모습 271A번 버스 광고 모습 333번 버스 광고 모습 401번 버스 광고 모습 452번 버스 광고 모습 500번 버스 광고 모습 571번 버스 광고 모습 605번 버스 광고 모습 652번 버스 광고 모습 674번 버스 광고 모습 708번 버스 광고 모습 741번 버스 광고 모습 753번 버스 광고 모습 2412번 버스 광고 모습 3322번 버스 광고 모습 4319번 버스 광고 모습 5616번 버스 광고 모습 7016번 버스 광고 모습 7730번 버스 광고 모습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2021년 성북구 유튜브 활성화 위한 영상제작 참여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이하 ‘청문단’, 운영위원장 방미영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이 2021년 성북구 유튜브 활성화를 위한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서경대 청문단은 2013년 창단된 홍보실 산하 학생단체로 올해 창단 9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10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영상 제작을 위해 청문단 소속 학생 15명이 3개 팀으로 구성되어 모두 12개의 영상을 한 팀이 4개씩 나눠서 제작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작업을 진행해 첫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되었다. <성북구에서 살아남기>라는 빅미션을 수행하는 예능방식으로 각 편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영상의 유니크함을 살려내 성북구에서는 시청자 정보 위주의 영상 채널에서 흥미와 재미성이 넘치는 유튜브 채널로 변화를 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청문단에서 이번에 제작한 첫 영상은 성북구 담당부서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추후 제작되는 11개 영상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운영위원장 방미영 교수는 “청문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영상제작프로젝트에 서경인들의 많은 관심과 팔로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청문단 협업 서경 TV 유튜브 링크> https://m.youtube.com/watch?v=PRzd0DqWGj8&feature=youtu.be
서경대, 교원 공로 표창 수여
취업률 우수학과 3곳, 연구업적 우수교원 7명, 강의 우수교원 9명 등 각각 상장과 부상 받아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3월 9일(화) 취업률 우수학과와 연구업적 우수교원, 강의 우수교원에 대한 공로 표창을 수여했다. 서경대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교육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원을 격려하고자 교육 및 연구, 학과 운영 우수교원을 매 학년도 시상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강화해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학과에게 시상하는 취업률 우수학과에는 물류시스템공학과(학과장 손영환 교수), 금융정보공학과(학과장 함형준 교수), 디자인학부(학부장 박혜신 교수) 등 3개 학과가 선정돼 표창과 학과지원금을 수여 받았다. 2020년도에 국내외 논문, 연구비 수주 등의 부문에서 실적이 우수한 교원에게 수여되는 연구업적 우수교원에는 나노화학생명공학과 이철민 교수, 토목건축공학과 최재순 교수(외부연구비, 국내논문 2개 부문 수상), 영화영상학과 홍성대 교수, 전자공학과 서기성 교수, 컴퓨터공학과 이양선 교수, 헤어디자인학과 박은준 교수, 헤어디자인학과 진용미 교수 등 7명이 선정돼 각각 표창과 상금을 받았다. 강의 제반에 대한 학생 평가를 종합해 교육의 효율성과 강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교원에게 시상하는 강의 우수교원으로는 아동학과 민미희 교수, 공공인재학부 이준복 교수, 금융정보공학과 최창열 교수,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이지안 교수, 인성교양대학 크리스푸 케이 교수, 군사학과 조철규 초빙교수, 뮤지컬학과 김형은 겸임교수,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이민선 강사,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최철호 강사 등 9명의 교원이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과 부상을 받았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은 “서경대가 서울지역 주요 대학 가운데 2020년과 2021년 신입생경쟁률 1위와 2019년 졸업생취업률 5위를 기록한 것은 올해는 물론 매년 공로 표창을 받은 교수님들과 우수학과들의 노력 덕분으로 생각하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입학자원 급감, 대학 재정난 등 앞으로 대내외 교육환경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러분들을 보니 함께 힘을 합쳐서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며 수상 학과와 교수들을 격려했다. <관련 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881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70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8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65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69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