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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0개->9개, 서경대 1개->10개′ 비대면 수업에 과제 늘어···학생들 ″수업내용 이해 못하고 의무적으로 하는 느낌도···″

코로나19로 대학교 강의가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강의가 진행되면서 과거와 달라진 부분 중 하나가 과제가 늘었다는 것이다.서경대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실습' 강의는 지난해 1개였던 과제가 올해 10개로 늘었다. 지난해 과제가 없던 연세대 '유기화학' '스타트업 비즈니스' 강의도 각각 9개, 8개로 늘었다.과제 수 증가에 대해 대학생들의 의견이 갈렸다. 일부 학생들은 이번 학기 과제가 지난 학기에 비해 눈에 띄게 늘어났다고 호소했다. 연세대 ‘유기화학’과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수강 중인 학생 A씨는 “과제가 많다 보니 학교를 통학할 때 보다 더 개인 시간이 줄었다”며 “여러 강의들의 과제 제출기한이 겹쳐 며칠 동안 하루 종일 과제만 한 적도 있다”고 하소연했다.   강원대 ‘상법’과 ‘생산관리’를 수강 중인 학생 B씨는 “출석용 과제가 대부분이어서 수업내용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제가 아닌 경우도 많다. 수업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데 의무적으로 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다. 서경대 ‘비즈니스 커뮤케이션 실습’을 수강 중인 학생 C씨는 “부족하게 느껴졌던 온라인 강의가 그래도 과제가 있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 같다”며 “과제가 점수로 연결돼서 빼지 않고 하다 보니 성실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한성대 ‘의상 사회 심리’를 수강 중인 학생 D씨 역시 “매주 과제가 있어서 온라인 강의를 밀리지 않고 들을 수 있어 긍정적이다”며 “시험 기간에만 공부를 했었는데 과제로 인해 수업의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어 강의 이해도가 더 높아졌다”라고 말했다.교수들은 온라인 수업으로 과제를 더 많이 제시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서경대 한 교수는 “대면 수업은 학생들이 무엇을 하는지 눈으로 보이지만 녹화된 강의는 이것이 불가능하다”며 “과제는 일종의 강의에 집중하고 있는 것을 검증하는 수단”이라고 말했다.한성대 모 교수 역시 “대면 강의 시간은 3시간인데, 온라인 강의는 2시간만 진행한다. 남은 1시간 수업을 대체하기 위해 과제를 제시한다”고 말했다.<원문 출처>캠퍼스 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05217&depth1=2&depth2=2&depth3=8

서경대학교 캠퍼스, 채용 시험 및 자격증 시험장으로 ‘각광’

SK그룹 공채시험, 보험협회 주관 보험설계사 자격시험 최근 잇따라 치러져 서울 시내에 위치해 접근이 쉽고 시설도 좋아 시험장이나 드라마 촬영장으로 자주 쓰여지난 2월 이후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한 동안 중단되었던 대기업 공채나 자격증 시험이 4, 5월 들어 확진자 수가 크게 감소 추세를 보이고 방역 지침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하나, 둘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학에서 5월 24일 SK그룹 공채시험과 4월 25일 보험협회 주관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이 잇따라 치러져 서경대학교 캠퍼스가 채용 및 자격증 시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요일인 지난 24일 SK그룹은 서경대 캠퍼스 내 혜인관 등에서 2020년 그룹 내 6개 관계사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을 오프라인으로 치렀다. 이날 응시생들은 2m 거리를 두고 배치된 좌석에 앉아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험을 보았다. SK그룹은 시험이 끝날 때까지 건물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이동을 최소화했다. 또, 사전 문진에서 증상이 있다고 답한 경우 각 시험장에 마련된 별도 공간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했다. 그리고 현장에서 증상이 추가 확인되는 경우 등에 대비해 시험장 외부에 텐트를 설치하고 구급차를 대기시켰다. SK그룹은 지난해 연간 8,500여 명을 채용했으며 올해도 예년 수준을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 달 전인 4월 25일에도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가 주관하는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이 서경대학교 내 초록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험설계사 시험 최초로 야외에서 실시되었다. 지난 2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이후 약 2개월 만에 치러진 이날 시험에서 양 보험협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험생 전원에게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토록 하였으며 시험장 출입구에서 손소독을 하게 하고 발열체크를 했다. 또, 최근 14일 이내 해외 여행력이 있는 해외 입국자나 자가격리 대상자, 호흡기 등 유증상자는 아예 시험을 볼 수 없도록 했다. 신분확인을 할 때에도 대기자 간격을 2m 이상 확보하고 감독관 지시 불응 및 시험질서 문란행위 시 퇴실조치토록 하는 등 엄격한 관리감독 속에 시험이 진행되었다. 서울시 성북구 정릉에 위치한 서경대학교 캠퍼스는 서울 시내 중심가에 있어 접근이 용이한 데다 캠퍼스가 수려하고 유담관, 혜인관, 북악관, 문예관, 대일관, 은주관, 초록운동장 등 교내 각 건물들 간의 동간 거리가 짧아 이동이 쉬우며 현대식 교육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채용시험장소나 TV드라마 촬영장으로 자주 쓰이고 있다. <홍보실=민경범, 백가은 학생기자>                               <관련 영상 및 이미지 출처>MBC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745050_32524.html  YTN https://www.ytn.co.kr/_ln/0103_202004251152595949YTN https://www.ytn.co.kr/_ln/0103_202004252158454553YTN https://www.ytn.co.kr/_ln/0103_202004251351383334YTN https://www.ytn.co.kr/_ln/0103_202004251013190965YTN https://www.ytn.co.kr/_ln/0103_202004251558313668   <관련 기사 및 사진 출처>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5/202005250018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63582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426/100813141/1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4260571i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04/432531/MBN뉴스 https://www.mbn.co.kr/news/economy/4132095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4261303387347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426500036&wlog_tag3=naver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3427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Z1MI5MN6T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00426000050한국보험신문 http://www.insnews.co.kr/design_php/news_view.php?num=61449&firstsec=1&secondsec=11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200426513166?OutUrl=naver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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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24_0016346282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24_0016346228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24_0016346228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24_0016346221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24_0016346223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24_0016346283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24_0016346282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24_0016346224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24_0016346233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052502101132033001&ref=naver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052402109932033004&ref=naver시사뉴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26107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VJVB98ZZD Net Korea https://www.zdnet.co.kr/view/?no=20200524143003이지경제 http://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206파이낸셜뉴스 20thhttps://www.fnnews.com/news/202005241435471231세계비즈 www.segyebiz.com/newsView/20200524505184?OutUrl=naver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2413232347412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1898045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00524120504805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00524115949803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791071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791069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791070오늘경제 http://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25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오멜론과 미용예술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경대학교-(주)오멜론 협약 체결 모습(좌: 서경대 장웅상 미용예술대학장, 우: ㈜오멜론 김문일 대표)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학장 장웅상)은 ㈜오멜론(대표 김문일)과 5월 22일(금) 오후 2시 서경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미용예술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에서 장웅상 학장, 신세영 부학장, 김은숙 뷰티테라피&메이크업 학과장과 관련 교수진이, ㈜오멜론에서 김문일 대표, 박한나 마케팅팀 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술 논문 프로젝트 관련 디바이스 개발 및 지원 △한국 및 해외 메디컬 스킨케어 화장품 및 미용기기 등 프로그램 특강 진행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류 확대 △세미나 개최 및 교육과정 공동 개발 △해외 단기연수사업 진행 시 ㈜오멜론 교육 프로그램 관련 K-Beauty 교육사업 활성화 △인적자원 상호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멜론은 업무협약과 함께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에 피부미용 교육기자재를 기증했다.   ㈜오멜론은 의료장비, 미용기기, 홈케어 장비 개발 전문업체로 국내외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 의료미용분야 장비 및 기술을 수출하고 있으며, 뷰티 아카데미, 뷰티 가맹 사업을 통해 글로벌 토탈 뷰티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오멜론은 전문 디바이스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디바이스별 전문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해외에서도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20년 하반기에는 홈쇼핑 진출을 앞두고 있어 전문가 시장뿐 아니라 소비자 영역까지 판로와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단과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초인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은 뷰티산업의 세계적 흐름을 선도하고 새로운 뷰티문화 콘텐츠 개발에 앞장설 수 있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전문 미용인을 양성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독특하고 실용적인 현장실무형 교육을 하고 있다.   장웅상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의 학생들과 교수진은 학술 논문 프로젝트 관련 디바이스 및 교육과정 개발 등 다양한 교육 및 연구 개발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며 “양 기관은 이번 산학협력 협약을 계기로 K-뷰티문화를 선도하는 전문가 양성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콘텐츠를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문일 ㈜오멜론 대표는 “의료, 미용 전문 장비는 프로그램과 교육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뷰티계의 선두주자이자 인재 양성의 산실인 서경대학교와 공식적인 산학 협력과 협업을 할 수 있는 분야를 더욱더 개척하여 대한민국 뷰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불어 뷰티업계의 발전을 위해 서경대학교와 전문 디바이스의 공동 연구도 함께 진행해 산학협력의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22/2020052202878.html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83476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2501072936000003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770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794베리타스알파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794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84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05932&depth1=2&depth2=2&depth3=8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49

서경대학교, (주)케이에스비씨와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설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5월 21일(목) 오후 3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서서경대, 2021학년도부터 정원 20명의 ‘헤어디자인학과(오비씨헤어)’ 신설, 운영㈜케이에스비씨, 오비씨헤어반 학생에 등록금 50% 이상 4년간 지원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주)케이에스비씨(대표이사 윤병현)와 5월 21일(목) 오후 3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설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경대학교 측에서 김범준 부총장, 최우석 교무부처장, 박은준 계약학과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장, 양철수 산업교육지원과장이, ㈜케이에스비씨 측에서 윤병현 대표이사, 김영순 대표, 김성란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서경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정원 20명의 ‘헤어디자인학과(오비씨헤어반)’을 신설, 학생들을 선발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핵심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며, (주)케이에스비씨는 오비씨헤어반 학생들에게 등록금의 50% 이상을 4년간 지원하며, 졸업요건을 충족한 학생은 곧바로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란 대학과 기업이 협약에 의해 대학 교육과정에 기업의 맞춤형 실무교육과정을 도입, 운영하며 해당 학과 대학을 졸업하고 최소 채용절차를 통과하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학과로 별도의 정원으로 운영되는 제도다. 교육은 출석수업과 현장실습 등을 병행하여 양 기관의 협력 및 관리 체제 하에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전공교육은 물론 외국어 및 다문화 교육, 인성・사회봉사・리더십 교육 등을 통해 글로벌 능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서경대학교와 ㈜케이에스비씨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설치 외에 산학협력 교육, 교육과정 공동 개발, 인력 교류 및 시설 공동 활용 등 산학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맞춤형 인력 양성 및 기관 발전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범준 서경대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서경대학교가 지향하는 CREOS형 인재 양성의 기반인 ‘창의적인 실용교육’과 ㈜케이에스비씨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프로페셔널한 교육’을 통해 뷰티산업 분야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안정된 고용창출과 미용분야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적지 않다.”고 밝혔다.   윤병현 (주)케이에스비씨 대표이사는 “기업 입장에서는 신입직원 재교육에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직률 감소로 인한 경영 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대학이나 학생 입장에서는 학비 부담 해소와 취업 보장으로 인해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경대학교와 (주)케이에스비씨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교류와 협력 확대를 통해 더욱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21/2020052103049.html중앙 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82562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514/101046532/1내일 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50267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699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752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420캠퍼스잡앤조이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04976&depth1=2&depth2=2&depth3=8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1473스마트 경제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50267메트로 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520500211그라피 https://www.e-grap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77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재학생 8명, ‘제15회 보훈무용경연대회’ 참가해 대상, 최우수상, 금상, 은상 등 수상 괄목할 만한 성과 거둬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이 권위 있는 국내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 냈다.지난 5월 9일(토) 오전 상명대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주최 ‘제15회 보훈무용경연대회’에서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대학원생 김나영 양과 학부 재학생 정다영 양이 대상을, 정승은 양이 최우수상을, 최정은 · 진경린 · 최신혜 양이 금상을, 장혜원 · 신지원 양이 은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참가자 8명 전원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무용의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우수한 무용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열린 이번 경연대회는 한국무용(전통, 신무용, 창작, 규정), 현대무용(자유, 규정), 발레(클래식, 창작), 실용무용(자유) 부문에 학생부, 대학부, 일반부, 신인부로 나누어 모두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은 한국무용 대학부 부문에 참가해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나영 양은 일반부 창작부문에 ‘비운의 황후’로 참가해 전체 대상을 수상하였다. 김나영 양은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대학교 재학 중에도 다양한 외부활동과 수상경력이 있는 인재이다. 김나영3학년에 재학 중 인 정다영 양도 대학부 고학년 창작부문에 참가해 ‘군계일학’으로 대상을 수상하였다. 정다영 양 역시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으로 국내 유수의 무용 경연대회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정다영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승은 양은 대학부 저학년 창작부문에서 ‘연리지-도미설화中’ 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4학년 재학 중 인 최정은 양은 대학부 고학년 창작부문 ‘비애무녀’로 금상을 받았다. 그리고 같은 학년에 재학 중인 진경린 양은 ‘매화-분토설향(紛吐雪香)’, 으로, 최신혜 양은 ‘명성... 마지막 황후’ 로 각각 금상을 수상하였다.   마지막으로 4학년에 재학 중인 장혜원 양은 대학부 고학년 전통부문에서 ‘이매방류 승무’로 은상을 수상하였고 2학년 재학 중인 신지원 양 역시 대학부 저학년 창작부문에서 ‘봄길을 날아 걷다..’ 로 은상을 받았다.   전순희 무용예술학과 학과장은 “늦은 밤까지 몸을 아끼지 않고 쏟아내는 학생들의 열정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진로 설계 및 자기 역량 계발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전 교수는 또 "이러한 성과를 얻기까지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증진시켜, 향후 진로를 개발하는데 보다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학교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고 그같은 지지가 지금의 결실을 맺게 된 것“ 이라고 전했다.전순희 교수는 "보다 훌륭한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창의적이며 뛰어난 전문역량을 갖춘 예술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아낌없이 많은 가르침과 사랑을 주신 지도교수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해 온갖 정성을 기울여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민의 호국, 보훈 의식 및 애국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창립된 단체로, 변화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국제적인 규모의 무용경연대회 및 신인작가전 등 더욱 발전되고 참신한 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역량 있는 무용가들을 발굴, 배출해 오고 있는 무용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협회다.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는 매년 국내 유수 무용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무용예술학과 특성화 방안으로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출전하도록 장려하고 지원한 결과이다.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수상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무용수로서 다양한 경험과 이후의 진로를 모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정승은 최영은 진경린 최신혜 장혜원 신지원  

2020 교내외 다양한 장학금 제도, 어떤 것이 있을까?

따뜻한 봄이 무르익는 5월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몇 달간 활동이 제한되며 학생들의 등교가 미뤄졌던 가운데, 서경대학교를 비롯한 많은 대학들이 온라인 강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부 실기가 필요한 강의에 한해 대면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강의가 온라인으로 실시되고 있지만, 장학금과 같은 본교 학생들에 대한 지원은 여전히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외의 여러 장학재단 및 회사 등에서도 자체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여 신청을 받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교내외에서 실시되는 여러 장학금과 관련된 정보를 미리 숙지하고 준비하여 학비와 관련된 경제적인 문제에 대한 도움도 받고 학생 본인의 업적에 따른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1. 서경대학교 교내장학금2020년 서경대학교에서는 성적우수 장학금, 글로벌인재 장학금, 서경가족사랑 장학금 등과 더불어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학생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어떤 장학금 제도가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 성적우수 장학금매 학기 학(부)과별, 학년별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장학금이다.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학기 성적 공시 이후에 장학금이 지급된다. 장학생은 등록금 고지서에 장학금을 제외한 금액이 납부할 등록금으로 표기된다. 성적이 나온 이후 공지사항에서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전 학기 성적우수장학금 대상자 중 미등록 휴학자의 경우에는 복학 학기에 장학금 수혜가 가능하다. 정규 토익 시험을 치렀을 경우 장학과에 성적표를 제출하면 성적 반영이 가능하다. 교내에서 치러진 정기모의토익의 경우에는 성적표를 제출할 필요가 없고, 토익성적을 제출하지 않은 학생의 경우에는 교과성적만 반영이 된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3.0 이상, 1~6학기 15학점 이수(7학기 12학점)이다. 장학금액은 성적 순위별로 다르므로 아래를 참고하기 바란다. (법인장학생, 성적우수(학과수석)장학생, 면학A형 장학생, 보훈장학생은 고지서에 0원으로 표기된다.)성적 1위 – 등록금의 60%성적 2위 – 등록금의 50%성적 3위 – 등록금의 40%성적 4위 – 등록금의 30%성적 5위이하등수 – 등록금의 20%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84%B1%EC%A0%81%EC%9A%B0%EC%88%98&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68938 ▶ 형제 장학금형제 또는 자매가 동시에 재학할 경우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매 학기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1.6 이상이고, 입학 첫 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정규학기(8학기) 이내에 형제, 자매가 동시에 서경대학교에 재학 중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급 예1) 형제1은 3학기 재학중, 형제2는 휴학중일 경우 재학중인 형제1에게만 지급된다.지급 예2) 형제1은 3학기 재학중, 형제2는 평생교육원 재학일 경우 형제1에게만 지급된다.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D%98%95%EC%A0%9C&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1972 ▶ 서경가족사랑 장학금부 또는 모가 본교(학부) 졸업생인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학년 상관없이 1회에 한하여 적용되며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1.6 이상이고, 입학 첫 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장학과 메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신청이 가능하다.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A%B0%80%EC%A1%B1%EC%82%AC%EB%9E%91&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1961 ▶ 서경CREOS 장학금 (희망플러스 장학금)장애학생으로 확인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정규학기(8학기)이내 재학생 중 장애학생에게 지급된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1.6 이상이고, 입학 첫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장애인증명서 1부 (최근 1개월 이내에 발급된 서류만 가능)이다.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creos&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1927 ▶ 서경엘리트(글로벌인재) 장학금토익과 평점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제출서류는 토익 성적표 1부이다. 아래의 가, 나 항목이 동시에 충족되는 학생은 신청이 가능하다.가. 직전학기 이수학점- 1∼6학기 이수학점 15학점이상(7학기에는 12학점), 평점 4.0이상 나. 토익점수 900점이상 ※ 토익성적유효기간 : 교내모의토익 : 2019년도 2학기 시행한 토익외부토익(YBM) : 2018년 1월∼ 2019년 12월에 시행한 토익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84%9C%EA%B2%BD%EC%97%98%EB%A6%AC%ED%8A%B8&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1975 ▶ 서경엘리트(국가고시) 장학금정규학기 이내 재학 중 국가고시 또는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한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행정고시 및 일반공무원 시험의 국가고시와 공인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관세사의 국가자격증이 인정된다. 수혜기간은 최초 1회에 한한다. 신청기준은 직전학기 평점 1.6이상, 정규학기(8학기) 이내의 재학생(현재 휴학생 신청 불가능)이다. 공지된 신청 기간에 맞춰 학과(부)장을 통해 국가공무원 임용시험 합격 증명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84%9C%EA%B2%BD%EC%97%98%EB%A6%AC%ED%8A%B8&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1987 ▶ 서경CREOS 장학금 (해피하우스장학금)정규학기(8학기) 이내 재학생 중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성적 평점 1.6이상, 이수학점 12학점 이상이고, 입학 첫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장학과 메일로 관련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1부와 부 또는 모의 외국인등록증 1부이다(최근 1개월 이내에 발급된 서류만 가능).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creos&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1936 ▶ 보훈장학금국가유공자 (손)자녀 및 북한이탈주민자녀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국가유공자 손자, 손녀의 경우는 독립유공자에 한한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평점 1.6이상이고 입학 첫학기는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3월, 9월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관런서류를 장학과 메일로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아래와 같다.가. 국가유공자 : 대학수업료 등 면제대상자 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각 1부나. 북한이탈주민자녀 : 졸업증명서, 북한이탈주민확인서, 교육지원대상자 증명서 각 1부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B%B3%B4%ED%9B%88&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1915 ▶ 면학 A형 장학금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지급되는 면학A형(기초생활수급자)장학금이다. 해당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후 소득구간이 0구간으로 확인되는 학생에게 지급된다. 동계방학과 하계방학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준은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정규 8학기 이내), 직전학기 평점 1.6 이상이다. 면학 A 장학금은 전액(공동학위비 제외)이므로 타 장학금과 이중수혜가 불가하다.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B%A9%B4%ED%95%99a%ED%98%95&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66933 ▶ 면학 B형 장학금해당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후 소득구간이 0~8구간으로 확인되는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신청 기준은 직전학기 평점 2.0이상, 직전학기 이수학점 12학점 이상이다. 20년도 1학기 신, 편입생의 경우 성적기준 해당이 없다. 면학 B형은 장학대상자 선정 후 금액이 배정된다. 4월 말, 10월 말에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메뉴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B%A9%B4%ED%95%99&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3521 ▶ 성적향상 장학금직전학기와 비교하여 평점이 0.5이상 향상된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직전학기 학사경고자의 경우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진행한 학사경고자 맞춤형 프로그램 이수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 기준은 직전학기 및 현재학기 평점 1.6 이상, 직전학기와 현재학기 12학점 이수한 자, 정규 학기(8학기) 이내의 재학생(현재 휴학생 신청 불가능)이다. 하계방학, 동계방학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 장학관리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84%B1%EC%A0%81%ED%96%A5%EC%83%81&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66434 ▶ 어학성정향상 장학금기존 제출된 어학성적 보다 해당학기 어학성적이 일정수준 향상된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선발기준은 직전학기 평점 1.6이상, 정규 학기(8학기) 이내의 재학생(현재 휴학생 신청 불가능)이다. 하계방학, 동계방학 중 공지된 일정에 맞춰 서경대학교 포털사이트에서 장학관리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성적표는 장학과 메일을 통해 제출한다. 현재 재학 중인 자로 제출된 본인의 최고 어학성적보다 성적이 아래와 같이 향상된 학생에게 지급된다.1) 토익 – 50점2) jpt – 50점(최저 450점)3) HSK – 급수(5급 이상)4) DELF – 급수(A1->A2->B1->B2)5) TORFL – 급수(기본->1단->2단)※ 단, 등록금 범위 안에서 이중수혜 가능※ 자동 적용된 교내모의토익 포함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84%B1%EC%A0%81%ED%96%A5%EC%83%81&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65915 ▶ 근로장학금서경대학교에서 근무하는 근로장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장학생을 선발한 후 선발된 학생들의 근로시간에 따라 장학금이 지급된다. 장학생 선발은 2월과 8월 중 학기가 시작되기 전과 12월과 6월 중 동계·하계 방학 전에 공지되고 있다. 자격 요건은 아래와 같고, 아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학생에게 해당된다.가. 성적기준 : 직전학기 12학점 및 백분위 70점(평점 1.6) 이상 나. 소득분위 : 소득분위 8분위 이하의 학생 다. 학년 및 이수학기 : 2∼8학기 라. 2020학년도 1학기 국가근로장학금 1차 신청을 완료한 후 ‘국가근로장학생 교내신청서’를 신청기간 내에 제출 완료한 학생 마. ‘국가근로장학생 교내신청서‘를 제출한 인원 중 국가근로우선순위 또는 소득분위가 조회되는 학생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A%B7%BC%EB%A1%9C%EC%9E%A5%ED%95%99&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68290 2020년 서경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교내장학금은 위와 같다.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학생은 기한 내에 신청을 완료하기 바란다.2. 국가장학금   ▶ 국가장학금 I 유형한국장학재단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장학금이 국가장학금 I 유형이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학기전에 1차 신청, 학기 시작 후에 2차신청을 받는다. 자격 요건은 한국 국적을 가지고 국내 대학 재학중인 소득 8구간 이하 대학생 중에서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이다. 소득 구간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장학금/학자금대출 – 소득구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적기준은 직전학기 평점 2.6이상, 1∼7학기 12학점 이수이다.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므로 유념하기 바란다. 과거학기 중복지원자지원, 장학금 수혜횟수가 소속학과의 정규학기 횟수를 초과한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며, 국가장학금 수혜 후 등록휴학한 자는 복학한 첫 학기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금액은 소득구간에 따라 다르게 지원되므로 자신의 소득분위에 따른 지원금액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 국가장학금 II 유형국가장학금 II 유형은 대학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대학에서 부합하는 대상자를 선발하여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자격요건은 한국 국적으로 해당 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절차를 모두 완료해 소득수준이 파악된 학생이다. 우대조건은 장애인, 대학생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의 학생, 긴급 경제사정 곤란자, 선취업, 후진학 학생의 경우이다. 성적기준은 평점 2.6이상, 1∼7학기 12학점 이수이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국가장학금 유형(Ⅰ·Ⅱ유형, 다자녀, 지역인재)을 통합하여 신청하면 된다. ▶ 국가근로장학금국가근로장학금은 저소득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돕는 장학금이다. 지원 자격은 소득 8구간 이하, 직전 학기 100점 만점 70점 이상인 재학생이다. 직전 학기 미선발자가 당해 해당 학기에 60%이상 선발되도록 권장한다고 한다. 장애인, 다자녀 가구, 다문화 가구, 국가유공자 등은 우선 선발에 해당된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kosaf.go.kr/3. 교외장학금교내장학금, 국가장학금 외에 2020년 현재 모집 중인 교외장학금은 아래를 통해 일정을 확인하기 바란다. ▶ 수림재단 – 수림재단 신규 장학생 선발수림재단에서 2020학년도 3월 현재 국내 4년제 이상 대학의 1학년 또는 2학년 재학생(단, 전공이 최초로 확정되는 학년이 대상이 됨)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선발부문은 4개 자연과학 부문 전공자로 물리학, 화학, 생물생명과학, 의학(의예과)이고 총 10명을 선발한다. 서류전형(1차) 및 면접(2차)을 통해 선발이 진행되며 2020년 5월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가. 장학금 지급 – 학기당 최고 200만원나. 생활지원금 지급 – 연간 240만원다. 해외역사문화탐방 – 일본과 중국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www.surim.or.kr/ ▶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 '맑고 향기롭게-대학생 장학생' 선발맑고 향기롭게 기관에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법인 선정 대학교 17곳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동국대, 상명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한성대, 한양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배화여대의 전문대 2~3학년 학생 또는 일반대 2~4학년 학생이다. 대구, 경남, 광주 모임의 추천 대학교의 전문대 2~3학년, 일반대 2~4학년 학생도 포함된다. 선발은 서류심사(소득, 성적, 학생역량등 종합적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금액은 최대 2,000,000원을 지원해준다. 신청 기간은 2020년 5월 13일부터 5월 29일 까지이며, 소득 기준은 아래와 같다.-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2020년 1학기 한국장학재단 소득 0~4분위- 소득 0~4분위 이외의 자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www.clean94.or.kr ▶ 재단법인 천정 - 유희춘 장학생 선발유희춘 장학생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공부하는 국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해주는 장학금이다. 휴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020년 5월 18일에서 6월 8일까지이다. 서류평가 후 개별면접을 보는 방식으로 선발이 되고, 선정기준은 아래와 같다.- 개인환경 : 지속적인 학업유지가 어려운 대상학생의 경제적/사회적 상황- 문제해결 : 학업지원의 필요성과 시급성, 문제해결을 위한 개인노력- 학업계획 : 대상학생의 학업의지, 성실성 및 진정성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kywell.or.kr ▶ 전라남도 영광군청 – 영광군 장학생 선발전라남도 영광군청에서 학업이 우수한 영광군 출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그 보호자(부 또는 모 등)가 영광군에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거주하는 자의 경우 요건에 해당한다. 2020년 3월 31일부터 5월 22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성적 기준은 아래와 같다.- 신입생 : 수능 응시자의 경우 수능평균등급이 3등급 이내 수능 미응시자의 경우 고교내신 성적(3학년 성적 / 예체능 과목 제외) 평균등급이 3등급 이내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의 경우 평균 득점 80점 이상- 재학생 : 직전 학년 성적(1,2학기) 평균 평점 B학점 이상인 학생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yeonggwang.go.kr/bbs/?b_id=news_notice&type=view&site=headquarter&mn=1070&bs_idx=1016276 ▶ 의정부시민장학회 – 특별 장학생 선발의정부시민장학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급격한 소득감소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공고일 기준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시민 및 자녀의 경우 요건에 해당한다. 성적 10%, 소득 30%, 매출감소 60%의 비율을 반영하여 선발한다. 장학금으로 600,000원을 지원하며, 2020년 5월 13일부터 2020년 5월 22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성적 기준은 아래와 같다.- 직전 학년 성적증명상의 평점 평균점수를 백분율로 환산하여 평가 (신입생의 경우 고등학교 3학년의 성적증명서 제출)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www.ujblove.or.kr//main/main.php ▶ 부산광역시 기장군청 – 기장군 장학생 선발부산광역시 기장군청에서 부문별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복지장학금/ 성적우수장학금/ 특기장학금/ 다자녀장학금이 있다.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주민등록상 연속하여 1년 이상 부산시 기장군에 계속 거주하고 있는 자는 요건에 해당한다. 2020년 5월 1일부터 2020년 5월 29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⓵ 복지장학금의 경우 저소득층(생계·의료·주거·교육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한함) 자녀 또는 본인으로서 성적기준을 충족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성적 기준은 10학점 이상 이수, 평점평균 2.5이상이다.⓶ 성적우수장학금의 경우 2019.2학기 평점평균 3.5이상이며 10학점 이상 이수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성적 기준은 2019년 2학기 평점평균 3.5이상이며 10학점 이상 이수한 대학생이다.⓷ 특기장학금의 경우 성적 기준은 없고 아래 요건에 해당하는 특기자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문화, 예술, 체육, 과학, 수학, 영어, 전산, 기능 등 분야에서 시,도 단위 이상의 대회 및 경진대회에서 3위(단, 전국대회 이상은 5위) 이상 입상한 학생 (2018·2019년도 수상)* 전국대회 또는 시·도단위 대회 :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시장, 도지사, 교육감 등이 주관·후원·협력하는 대회⓸ 다자녀장학금의 경우 셋째 아이 이상이면서, 만 28세 이하인 자(공고일 기준)로 성적자격기준을 충족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성적 기준은 직전 학기 이수학점 10학점 이상 평점평균 2.5이상이다.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www.gijang.go.kr/ <홍보실=최영원 학생기자>

서울캠퍼스타운, 창업희망 보듬는다…상반기에만 194개팀 기회 제공

서울 캠퍼스타운 페스티벌에서 기념촬영하는 박원순 시장지난 2019년 10월 31일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서울 캠퍼스타운 페스티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 네 번째)과 김창수 중앙대학교 총장(왼쪽 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혁신창업전진기지 선언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로 전환해 캠퍼스타운 운영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들이 가장 절실하게 손꼽는 ‘입주공간, 창업지원금, 판로지원’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상반기에만 194개 팀이 캠퍼스타운에 입주를 시작하고, 그간 잠시 중단했던 시제품 제작공간 등의 창업시설도 철저한 방역 하에 단계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시 ‘캠퍼스타운’은 공공‧대학‧민간이 협력해 청년창업을 육성하고 지역상생발전을 유도한다는 목표로 지난 ’17년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현재 캠퍼스타운 34개소에서 대학 인근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과 공공의 지원을 동시에 투입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50% 이상 급감하고, 납품이 취소되는 등 피해를 겪고 있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경진대회 등을 진행해 최대 500만원의 ‘위기극복자금’도 지원한다.   ※ 캠퍼스타운 창업기업의 코로나19 피해 조사 (163개사, 4.7~4.13)   판로개척곤란 58%, 매출감소 30%, 고용문제 20%, 투자차질 10% 등 순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피해에 따른 지원 필요 분야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청년창업가들은 창업지원금 44%, 입주공간 19%, 판로지원 16%, 사업‧기술자문 11% 등 순으로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연말까지 500개팀입주 추진, 5월 113개팀, 6월 57개팀 등 상반기 194개팀 입주 >   서울시는 대학과 자치구와 매월 40개 기업(팀) 이상, 연간 총 500개 기업(팀)에 입주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투자받기 어려운 초기 창업기업들에게는 큰 이점으로, 캠퍼스타운 온라인플랫폼(campustown.seoul.go.kr)을 통해 각 캠퍼스타운 별 접수일정, 입주규모, 선정조건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연세대 캠퍼스타운은 9월에 입주공간을 오픈‧운영하고자 서류접수(~4.24)받은 결과, 40팀 모집에 207팀이 신청, 5:1의 경쟁률을 보여줬다. 성균관대 캠퍼스타운 역시 8팀 모집에 101팀 신청을 받아 약 13:1의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연말까지 60개 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창업팀 500개팀 이상을 선발하여 입주시킬 계획이므로, 기업가정신을 갖고 창업에 도전하고자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 청년창업가들은 각 대학별 캠퍼스타운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5월에는 총 9개 대학에 113개팀이 입주하고, 6월에는 총 6개 대학의 57개 창업팀이 캠퍼스타운에 둥지를 튼다.   5월에는 광운대(30팀), 성균관대(36팀, 선발완료), 숙명여대(9팀), 숭실대(8팀, 선발완료), 건국대(4팀, 선발완료), 방송통신대(5팀), 명지전문대(10팀), 성공회대(6팀), KC대(5팀) 등 총 9개 대학에 총 113개팀이 입주한다.   6월에는 중앙대(9팀), 배화여대(6팀), 서경대(20팀, 선발완료), 시립대(2팀), 한국외대(10팀, 선발완료), 한성대(10팀) 등 총 6개 대학의 총 57개팀이 입주할 예정이다.   < 캠퍼스타운 입주 창업자 대상 코로나19 위기 극복 자금 5백만원, 및 판로개척 지원 >   서울시는 기존 입주하고 있거나, 앞으로 입주선발대회를 통해 입주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하여 매출의 급격한 계약해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위기극복자금’을 긴급 지원한다.   위기극복자금을 긴급 지원받기 위해서는 ① 코로나19 발생 1월말 전후로 매출 50%이상 급격한 감소 ② 코로나19 발생 이후 계약의 해지, 납품 취소, 제품출시 연기, 투자유치 연기 등 피해 발생 ③ 수출입‧물류 이동 감소로 부품‧재료 수급 곤란 중에서 어느 한 개에 해당하여야 한다.   또한, 시제품제작비, 출원 등 지식재산권 취득비, 광고물 제작‧배포비, 출품비 등 창업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34개 대학 각 캠퍼스타운별 입주기업 ‘창업지원금’도 신속하게 집행, 마중물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캠퍼스타운 기업과 제품의 홍보와 판로개척 지원도 강화한다. 5월11일부터 운영 중인 캠퍼스타운 온라인플랫폼(campustown.seoul.go.kr)에 기업‧제품 소개 코너를 운영해 온라인 홍보를 지원하고, 혁신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은 서울시 테스트베드 사업을 통해 공공구매를 확대한다.   시는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는 기업 4개(써모아이, 예드 파트너스, 포플, 에이올)을 선정해 전시,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업들이 제품 개발 후 가장 어려워하는 초기판로 확보를 지원 중이다.   무엇보다 지역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입주공간, 회의실 등 공유공간, 메이커스페이스 등도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운영한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올해 상반기까지 입주공간의 임대료 걱정 없이 창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창업공간에 194개 기업이 입주를 완료한다.”며, “캠퍼스타운 창업기업이 코로나19 보릿고개를 잘 넘기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위기극복자금’ 지원, ‘판로개척 확대’ 등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원문 출처>충청리뷰 http://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607<관련기사>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5/517041/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0059100004?input=1195m 오늘경제 http://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39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00520000176위클리오늘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586업코리아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740951#07Pk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520500448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519_0001030172&cID=10201&pID=10200뉴스렙 http://www.newsre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430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1523톱스타뉴스 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86860

서경대학교, 주식회사 비너세움과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설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5월 19일(화) 오후 3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서서경대, 2021학년도부터 정원 20명의 ‘헤어디자인학과(민스헤어반)’ 신설, 운영㈜비너세움, 민스헤어반 학생에 등록금 50% 이상 4년간 지원     서경대학교-(주)비너세움 협약 체결 모습(좌: 서경대 김범준 부총장, 우: ㈜비너세움 박창준 대표이사)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주)비너세움(대표이사 박창준)과 5월 19일(화) 오후 3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설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학교 측에서 김범준 부총장, 최우석 교무부처장, 박은준 계약학과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장, 양철수 산업교육지원과장이, ㈜비너세움 측에서 박창준 대표이사, 박민아 주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란 대학과 기업의 협약에 의해 대학 교육과정에 기업의 맞춤형 실무교육과정을 도입, 인재를 선발, 교육한 후 졸업과 동시에 기업이 채용하는 시스템으로 별도의 정원으로 운영되는 제도다.   이번 협약 체결로 서경대학교는 정원 20명의 ‘헤어디자인학과(민스헤어반)’을 신설, 올해부터 수시모집에서 학생들을 선발, 운영할 예정이며, (주)비너세움은 민스헤어반 학생들에게 등록금의 50% 이상을 4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설치 외에 산학협력 교육, 교육과정 공동 개발, 인력 교류 및 시설 공동 활용 등 산학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맞춤형 인력 양성 및 기관 발전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금번에 체결된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과정은 특정 분야의, 즉시 투입 가능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차별화된 특화 교육으로 운영되며, 졸업요건을 충족한 학생은 ㈜비너세움(민스헤어)에 곧바로 채용된다. 교육은 출석수업과 현장실습 등을 병행하여 양 기관의 협력 및 관리 체제 하에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전공교육은 물론 외국어 및 다문화 교육, 인성・사회봉사・리더십 교육 등을 통해 글로벌 능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범준 서경대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서경대학교가 지향하는 CREOS형 인재 양성의 기반인 ‘창의적인 실용교육’과 ㈜비너세움-민스헤어의 창의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프로페셔널한 교육’을 통해 뷰티 분야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미용분야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적지 않다.”고 밝혔다.   박창준 ㈜비너세움 대표이사는 “기업의 현장에서는 기초실무를 할 수 있는 교육을 받은 신입 직원을 채용함으로써 재교육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고, 대학이나 학생 입장에서는 학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취업 보장이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경대와 ㈜비너세움 간의 다양한 영역으로 교육협력 확대를 함으로써 미용계와 학계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관련기사>조선일보 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20/2020052001074.html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81128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604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04976&depth1=2&depth2=2&depth3=8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520500211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061뉴스에이 http://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0024그라피https://www.e-grap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77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47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647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1473

서경대학교,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11회 방송에 등장

서경대학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이태원 클라스>를 비롯하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KBS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KBS 교양 프로그램 <열린음악회>,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배달 왔습니다>, 넷플릭스 웹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네이버 웹드라마 <프레쉬맨>에 장소 협찬 및 채널CGV에 대학 광고를 송출하는 등 장르 불문, 다양한 형태로 방송에 노출이 되어 대중의 관심을 사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서경대학교 정문 및 그 앞 버스정류장이 배경으로 등장하였다. 극 중 주인공인 지선우(배우 김희애)의 아들 이준영(배우 전진서)이 학교에서 부모의 이혼한 상황을 두고 뒷담화를 하는 친구들을 뒤로하고 외로이 버스를 기다리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5월 1일에 방영된 본 드라마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부의 세계에  나온 서경대학교 정문 및 앞 버스정류장 서경대학교 정문 및 그 앞 버스정류장의 경우 이전에도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스>와 관련하여 이태원이 아닌 ‘이태원 클라스’의 명소로 크게 화제가 되었던 장소로 대중을 비롯 많은 서경인들의 관심을 끌었던 장소이다.(관련기사참고:https://www.skuniv.ac.kr/index.php?mid=today&search_keyword=%EC%9D%B4%ED%83%9C%EC%9B%90&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69114                                                                                                                          이태원클라스에 나온 서경대학교 정문 및 버스정류장 모습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3월 27일부터 현재까지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영되고있으며 배우 김희애, 박해준, 한소희, 박선영, 김영민 등이 출연한다. ‘부부의 세계’는 영국 드라마의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게 되면서 시작되는 스토리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이다.  “모든 게 완벽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완벽하게 나를 속이고 있었다.” “남의 물건은 함부로 손대는게 아닌데” “서로 부족한거 채워주면서 재미를 찾아가는게 부부 아닌가?” 매회 파격적인 엔딩씬과 함께 대중에 회자가 되는 본 드라마의 명대사들이다. 부부의 세계는 금, 토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현재 평균 시청률 24.3%, 최고 시청률 29%)를 기록하고 있다.방영 후 실시간 검색어 장악, 극중 지선우 역을 맡은 배우 김희애가 착용한 의상, 화장품, 악세사리 등과 드라마의 배경 및 소품으로 쓰이는 가구들이 연이어 품절을 기록하고 있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즈미 지하루 서경대 국제비지니스어학부 교수 칼럼] 별이 잘 보이는 밤하늘을 물려주려면

거실에서 창밖으로 북한산이 한눈에 보이는 것은 우리 집 자랑거리다. 설경과 석양이 아름답게 보이는 날도 있지만 산자락의 자태가 뿌옇게 보이는 날도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공기가 맑아져 흐린 날을 제외하곤 언제나 깨끗한 북한산을 만난다.   코로나19 확대로 우리 일상은 크게 변했다. 대학에서 근무하는 나는 늘 학생들과 접하며 지냈지만 올해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며 대부분의 시간을 집이나 학교 연구실의 컴퓨터 앞에서 보내고 있다. 그런 나는 일하는 틈틈이 창밖 풍경을 보거나 밤늦게 연구실을 나서며 학교 운동장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위로를 받는다.   오랜만에 올려다보는 밤하늘은 어릴 적 일본 고향의 마당에서 올려다본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북쪽 하늘에 보이는 북두칠성도 같은 자리에서 빛나고 있어 확실히 서울의 대기가 깨끗해졌음을 실감했다. 광활한 우주 속에 작은 행성인 지구, 그 지구에 살고 있는 작고 작은 나. 그런 작은 나에게 커다란 꿈을 주었던 깨끗한 밤하늘. 코로나 시대에 서울 한가운데서 보이는 별들은 바쁜 서울에서 빨리빨리, 정신없이 살아온 나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할 기회를 줬다.   지금까지 무차별적 자원 개발과 환경 파괴를 일삼은 인류에게 지구는 끊임없는 경고음을 울렸지만 이를 무시하며 살아왔다. 그 결과 난개발로 동물들의 서식지가 파괴됐고 동물에게 기생하던 각종 바이러스와 균들이 결국 인류를 위협하며 찾아온 것이다. 코로나19는 국제 교류를 차단하고 경제 활동을 정지시켜 일상을 빼앗아 갔으나 아이러니하게도 대기오염을 완화시키는 등 자연을 지구촌에 돌려주는 효과도 내고 있다. CNN에 의하면 세계 최고 수준의 대기오염으로 고민하는 인도의 델리에서 ‘록다운(lockdown·도시 봉쇄)’이 시작된 3월 25일 미세먼지(PM10)가 최대 44% 감소했고 인도 북부에서는 200km 떨어진 히말라야산맥을 수십 년 만에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즈미 지하루 서경대 국제비즈니스어학부 교수이런 변화는 한국에서도 일어났다. 쓰시마섬에서 부산 해운대 해변의 모습이 또렷이 보였다고 한다. 며칠 전 전곡선사 박물관 인근 숲에서 만난 멸종위기종 1급 황금구렁이의 영상을 페이스북에서 봤다. 지난달 초 서쪽 하늘에서 금성과 플레이아데스성단이 만나는 작은 이벤트가 있었다. 사실 8년에 한 번씩 일어나는 현상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금성과 일곱 개의 별이 촘촘히 모여 있어 ‘좀생이별’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별 무리가 이웃해 보이는 현상이다. 전에는 뿌옇게 하늘을 뒤덮는 연무 탓에 서울 시내에서 보기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우리 학교 운동장에도 별을 보는 사람들이 모여 이 현상을 관측하고 촬영했다. 올해는 특히 맑은 하늘이 이어져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나도 학교 운동장에서 금성과 플레이아데스성단 곁을 지나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모습을 한꺼번에 보는 호사를 누렸다.   인내와 지혜로써 우리가 코로나19에 승리하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후 많은 기업들은 과거의 영업 방식으로 돌아가려 하고 많은 사람들은 하루빨리 손실을 회복하기 위해 이익을 추구할 것이다. 그러나 먼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역병과 같은 재난은 우리 곁을 또 찾아올지도 모른다. 그것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떤 세상에서 살고 싶은 걸까. 우리는 자손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주고 싶은 것일까. 미세먼지에 마음 졸이는 일상은 아닐 것이다. 깨끗한 하늘, 그리고 아름다운 밤하늘을 전해주고 싶지 않을까. 아름다운 세상을 후손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자연과의 공존을 염두에 둬야 한다. 불법적이고 무분별한 산림 벌채를 자제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기 위해 화석연료의 소비를 줄이고 저탄소 연료로 바꿔야 할 것이다. 미래를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원문 출처>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515/101053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