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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취업, 한 번에 잡는 ‘슬기로운 대학생활’」 기획시리즈 <20> 토목건축공학과 편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 되면서 오랫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이 그동안 정상적인 대학생활에서 누리던 전공 관련 학습 노하우나 진로 및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을 접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더더욱 캠퍼스가 낯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전공이 구체적으로 어떤 학문이고 어떤 것들을 공부해야 하는지, 사회에 진출하거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 답답한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공부와 취업, 한 번에 잡는 ‘슬기로운 대학생활’」 기획시리즈를 마련, 각 과별로 학생들을 만나 전공에 대한 소개와 자신만의 공부법, 진로나 미래를 위해 현재 하고 있는 준비나 노력, 취·창업 성공 꿀팁 등을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스무 번째로 이공대학 토목건축공학과 이승환 학우와 박경원 학우(17학번)을 만났다. - 안녕하세요. ‘토목건축공학과’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이승환 학우 : “안녕하세요. 토목건축공학은 첨단산업사회의 지지기반인 국가기간시설 및 인간중심의 국토환경을 조성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도로, 항만, 교량, 댐, 상하수도 등 토목구조물의 설계 및 시공에 필요한 기술은 물론 산업의 입지 및 시설의 배치, 환경 친화적 국토 및 도시 개발과 관련된 설계용역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가 광범위할 뿐만 아니라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학문입니다. 또한 첨단 분야의 토목건축공학 이론 및 실무는 물론 인간중심의 국토 및 도시 건설에 유용한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전문적인 학문과 인격을 갖춘 유능한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경원 학우 : “안녕하세요. 토목건축공학과는 건축과는 다른 의미로, 건축학과가 설계 모형을 만들거나 설계도를 그린다면 저희는 설계도를 계산하여 시공하는 부분을 맡고 있습니다. 자재가 얼마나 들어가고, 공사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를 계산하며, 건물을 세운다는 의미인 건축학과와 다르게 댐, 수도, 하천이나 고속도로 등을 건축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전공에 있어 주요 핵심 강의는 어떤 것 들이 있나요? 이승환 학우 :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중요한 강의는 응용역학과 토질, 수리학 및 실험 이렇게 세 강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공 과목 중 가장 기본적으로 학습해야 할 강의이며 기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이후 더욱 심화된 전공을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모든 구조에서 기초가 중요하듯 위 3과목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경원 학우 : “저희 학과는 교수님들의 전문 분야가 다르시다보니 다양하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안재현 교수님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안재현 교수님은 상하수도 분야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주로 판서로 수업을 하시는데 어려운 부분도 분명히 있었지만, 한 번도 졸지 않고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저희 토목건축공학과는 학교 뒤편 제 2생활관 앞과 대일관 뒤에 실습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철근콘크리트 공학이라는 수업이 있는데, 돌을 가지고 실제 콘크리트를 만드는 실습이었습니다. 제 2생활관 앞에 있는 실습장에 자재들이 있어서 실제 만드는 실습은 야외실습장에서 주로 하며, 콘크리트 공모전과 같은 공모전에 나가기도 합니다. 대일관 뒤의 실습실에서는 주로 흙 분야와 관련하여 실험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 자신만의 전공 공부법이 있나요? 이승환 학우 : “저는 전공과목 공부법은 크게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론적인 부분을 암기하는 것과, 계산으로 문제를 푸는 공부입니다. 이론을 공부할 때와 설계나, 역학 공부를 할 때 공통적인 공부법이 ‘반복 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 공부를 할 때 암기과목은 여러 번 회독하며 암기하려 노력했고 계산을 해야 하는 역학, 설계 전공을 공부할 때는 책에 나오는 모든 문제를 3~4번씩 반복해서 풀어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박경원 학우 ; “저는 이론적인 학과공부 뿐만 아니라 대외활동을 통해서 경험을 쌓고자 하는 노력도 함께 하였습니다. 먼저 이론적인 공부의 경우,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습니다. 일단 최대한 집중하여 듣고, 복습과정에서 모르는 과목은 답지를 보면서 동기들과 공부하였습니다. 안재현 교수님의 경우 수업시간에 과제를 내주시는데, 그게 다 시험 예상문제들이라 처음 과제할 때 매우 집중해서 하는 편입니다. 도저히 저희만의 힘으로 이해가지 않는 것은 대학원생 선배들에게 질문함으로써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대학원생 선배들이 제가 새내기때 회장하셨던 분들이라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 학교 혜인관 게시판에 붙어있던 공모전에도 여러 번 도전하였고, 케이워터라는 서포터즈 활동에도 참여하였습니다.” - ‘진로 및 취·창업 지원’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는 강의나 교내 프로그램이 있나요? 이승환 학우 : “전공 모든 과목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기사자격증을 준비하게 되고, 기사자격증을 준비하기 위한 모든 베이스가 전공과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과에서 공모전을 주기적으로 준비하고 계획하는데 학과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준비한다면 취업과 관련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선배님들이 학교에 방문해 취업과 관련된 강연과 멘토링을 해주십니다. 취업과 관련하여 상담을 해주시는데 이러한 설명회 또한 3, 4학년 학우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경원 학우 : “저는 매년 열렸던 ‘여성 멘토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17학번인데, 09학번 선배가 오셨어요. 나이 차이는 좀 났지만 그 선배가 갔던 진로방향, 어떤 공부와 활동을 해야 하고, 어떤 것 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여성멘토링은 전자공학과 여자교수님께서 주도하는 것으로, 취업과 관련하여 이공대 여학우들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멘토링이 1:N(다수)이기 때문에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진행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 졸업 후 주로 어떤 분야나 직종으로 진출하나요? 이승환 학우: “많은 졸업생들이 건설엔지니어링, 시공회사나 설계회사 등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공사,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 할 수 있는데, 분야나 직종에 관한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학과 내에서 계획하는 행사나, 멘토링 강의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자신의 진로나 미래를 위해서 어떤 공부나 노력을 하고 있나요? 이승환 학우 : “저는 한국수자원공사기술원에서 연구원으로 인턴직으로 일한 바 있고, 올해 여름방학 동안에는 군청 건설허가과에서 인턴직으로 전공과 관련된 일을 현장에서 배우면서 체험해보았습니다. 이론적인 공부만큼 직접 느껴보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며 어떠한 일을 하는지 어떠한 환경에서 작업이 진행되는지를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는 것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전공 관련 공모전을 준비하고, 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하면서 미래를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박경원 학우 : “저는 현재 4학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희 과는 졸업을 위해서 토목기사나 건축기사 중 한 가지 기사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이 자격증은 3학년이 끝나면 딸 수 있으며, 현재는 마지막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교육의 완성은 학생의 성공’ 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와 관련해 학과나 학교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승환 학우 : “토목건축공학은 실습, 실험이 중요한 학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학과에서 공부를 하다보면 실험 장비나, 환경이 열악하여 실험을 못하거나 실패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강도측정을 할 수도 없는 환경에서 구조적인 실험에 대한 의미를 찾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학저같은 경우는 토목관련 쪽을 가시는 선배들은 대학원을 가서 취직을 많이 하십니다. 저는 고민 중에 있지만 동기들이나 선배들을 보면 공무원을 하시는 분도 많고 인테리어 쪽을 가시는 분도 많았습니다. 이에 ‘실험에 대한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경원 학우 : “학교에 따로 큰 불만을 가지고 생활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혜인관 폭풍의 언덕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코로나가 끝나면 올 한 해에 놓쳤던 행사를 다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생활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새내기들을 위해서 여러 기회의 장이 열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홍보실=백가은 학생기자>  

[2021정시특집] '실용교육 중심대학' 서경대 446명 35% 모집.. 예술/미용예술, 군사학과 제외 수능100%

가군 95명, 나군 20명, 다군 331명서경대는 2021정시에서 정원내 기준 446명을 모집한다. 모집군별로 가군 95명, 나군 20명, 다군 331명이다. 수시/정시 합산 모집인원 대비 35%의 비중이다. 수시 이월인원에 따라 모집인원이 변동될 수 있다. 수시이월인원을 포함한 최종 모집인원은 서경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계획이다. 올해 군사학과 전형방법 반영비율에 변화가 있다. 기존 수능80%+면접10%+체력10%에서 올해 수능60%+면접20%+체력20%로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은 모집군이 다군에서 가군으로 이동했고, 실기고사 내용은 공연계획안 작성과 실기구술에서 실기구술만 진행되는 변화다. 일반전형에서 가/나군에는 예술대학과 미용예술대학만 모집을 실시하고, 다군에서만 인문과학 사회과학 이공계열 등의 모집단위를 선발한다. 모집단위에도 변화가 있다. 공공인적자원학과는 공공인재학부의 공공인재전공으로 명칭을 변경했고, 같은 학부 내에 경찰행정전공이 신설됐다. 메이크업디자인학과도 올해 신설됐다. 다군의 인문과학 사회과학 이공 등 예술/미용예술대학과 군사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는 수능100%로 선발한다. 예술/미용예술대학의 경우 학과/전공별로 전형방법 비중이 상이하다. 예술대학에서 무대기술전공, 모델연기전공/실용음악학과/실용무용전공, 뮤지컬학과, 연기전공은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군사학과 전형방법은 수능60%+면접20%+체력20%다. <정시 446명 모집.. 가군95명 나군20명 다군331명>서경대는 2021정시에서 정원내 기준 446명을 모집한다. 모집군별 모집인원은 가군95명 나군20명 다군331명이다. 가군의 경우 예술대학의 시각정보디자인전공 생활문화디자인전공 연출전공 무대기술전공 모델연기전공/실용음악학과/실용무용전공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예술대학의 뮤지컬학과와 미용예술대학의 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모집한다. 다군의 경우 인문과학대학 사회가학대학 이공대학 미용예술대학(메이크업디자인학과 제외) 예술대학(영화영상학과 연기전공 무대패션전공/한국무용전공/음악학부)에서 선발을 실시한다. 올해 공공인재학부가 신설되면서 기존의 공공인적자원학과는 공공인재전공으로 변경되고, 학부 내에 경찰행정전공이 신설됐다. 기존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가 헤어디자인학과와 메이크업디자인학과로 분리됐다. 화학생명공학과와 나노융합공학과는 구조조정돼 나노화학생명공학과로 합쳐졌다. 명칭이 변경된 곳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기존 국제비즈니스어학부), 광고홍보콘텐츠학과(문화콘텐츠학과), 실용음악학과 작곡전공(실용음악학과 연주작곡전공) 등이다. <예술/미용예술대학, 군사학과 제외 수능100%.. 군사학과 전형비율 변경>예술/미용예술대학과 군사학과를 제외한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이공대학은 수능100%를 반영한다. 수능100%를 적용하는 모집단위는 모두 다군 모집을 실시한다. 올해 다군 특별전형으로 선발하는 군사학과에서는 전형비중이 변경됐다. 기존 수능80%+면접10%+체력10%에서 올해 수능60%+면접20%+체력20%로의 변화다. 면접과 체력고사 비중이 확대됐다. 예술대학에서는 시각정보디자인전공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영화영상학과가 수능40%+실기60%를 반영한다. 연출전공은 수능60%+실기40%로 가장 수능비중이 큰 특징이다. 생활문화디자인전공과 무대패션전공/한국무용전공/음악학부는 수능20%+실기80%를 적용한다. 대부분 성적을 일괄합산하는 반면 무대기술전공 모델연기전공/실용음악학과/실용무용전공 뮤지컬학과 연기전공은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는 특징이다. 모델연기전공/실용음악학과/실용무용전공과 연기전공은 1단계에서 실기100%, 2단계 수능20%+실기80%를 각 적용한다. 무대기술전공과 뮤지컬학과는 1단계에서 실기100%, 2단계에서는 수능20%+실기40%+1단계성적40%를 반영한다. 수능100%를 적용하는 학과의 수능반영방법은 모집단위별로 상이하다. 인문과학대학 전 모집단위와 사회과학대학의 공공인재학부와 경영학부는 국40%+수(가/나)10%+영25%+사/과탐25%를 적용한다. 사회과학대학 군사학과는 국 수 영 사/과 각 25%, 이공대학은 전 모집단위에서 국10%+수(가/나)40%+영25%+사/과탐25%를 적용한다. 예술/미용예술대학에서는 국 수 탐 3개영역중 점수가 높은 2개영역을 각 40% 적용하고, 나머지는 영20%를 반영하는 방식이다. 모든 계열에서 제2외국어 영역을 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영어 등급별 점수는 1등급 100점부터 5등급 50점까지 등급별로 10점씩 차감하고, 6등급 30점, 7등급 20점, 8등급 10점, 9등급 0점이다. 한국사는 등급별로 가산점을 부여한다. 1~3등급은 5점, 4~5등급 4점, 6~7등급 3점, 8등급 2점, 9등급 1점이다. 이공대학의 경우 유일하게 수(가)와 과탐 선택시 각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실용교육 중심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서경대는 ‘CREOS(Creaivity Response Experience Obligation Sharing)형 인재를 양성하는 실용교육 중심대학’이라는 비전실현을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인 ‘서경비전 2025+’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실용인재 양성을 위해 창의적인 실용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혁신 등의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과 함께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단순 공급자 역할에서 대학-기업-지역이 함께하는 역할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산업수요 맞춤형 전공역량 도출, SKU-6C 기반 혁신교양 교육과정 및 지원체제 개편, 비교과 프로그램 고도화 및 맞춤형 통합상담시스템 구축, 창의혁신 교수법 지원체제 구축, 융합대학 설립, 미래형 융복합 교육공간 조성, Medici Platform 구축 등 18개 세부 사업 및 프로그램을 추진, 융복합 교육공간 Living Lab 구축,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HUB) 운영, 32개 직업, 339개 전공역량 도출 및 역량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 구축, 교육품질·성과관리센터 설립 및 운영, 학생참여형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의 실적을 올렸다. <원서접수 내년 1월7일부터 11일까지>서경대 2021정시 원서접수는 내년 1월7일 오전10시부터 11일 오후5시까지다. 서류제출은 1월14일 오후4시까지다. 실기고사 일시 예약은 가군의 경우 실용음악 실용무용 모델연기 연출은 1월12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나군 뮤지컬 메이크업디자인학과/다군 연기 영화영상 음악학부(피아노) 한국무용 군사의 경우 1월16일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다. 고사일시와 유의사항 등은 가군 1월13일, 나/다군 18일 각 오후5시 발표할 예정이다. 실기고사는 모집단위별로 1월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최초합격자는 2월7일 오후5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미등록 충원합격 통보기간은 2월11일부터 18일까지다. <관련 기사>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1543

서경인 인터뷰: ‘2020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 ‘제2회 국민참여 복지 공모전’ 수상한 디자인학부 강유석(16학번) 학우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 강유석(16학번) 학우가 ‘2020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과 ‘국민참여 복지 공모전’에 잇따라 참가해 각각 금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강유석 학우는 강릉시가 주최한 ‘2020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부문에 참가해 미세먼지와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운 청정한 도시 강릉을 소개하여 금상을 수상했다. 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주최한 ‘제2회 국민참여 복지 공모전’에 출전해 노인 인권의 가치를 환기시키는 포스터를 제작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강유석 학우의 ‘2020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 출품작 강유석 학우의 ‘제2회 국민참여 보훈복지 공모전’ 출품작강유석 학우를 만나 수상 소감과 함께 공모전 준비과정과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정보디자인전공 16학번 강유석입니다.”   - ‘2020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과 ‘제2회 국민참여 복지 공모전’에 지원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3학년 1학기 전공 수업 중 ‘sp 디자인’이라는 수업이 있었는데, 수업 연계로 공모전에 출품을 하게 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입선을 한 이후로 재미를 느끼게 돼서 공모전을 계속 찾아보고 도전하게 된 것 같아요.” - 작품 소개 및 수상 소감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먼저, ‘2020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의 출품작은 코로나 19로 인해 줄어든 여행객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를 웹포스터로 제작하는 것이 주제였고, ‘국민참여 복지 공모전’의 출품작은 노인인권 보장을 위한 포스터 제작이 주제였어요. 강릉시 웹포스터는 속초의 파도가 바이러스를 쓸어가는 모습을 포스터로 제작하여 깨끗한 강릉시의 모습을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노인인권은 NO人에서 NO라는 테이프를 떼어내며 노인도 사람의 권리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수상 소감은 제가 생각해서 만든 아이디어가 누군가의 마음에 들어 수상으로 이어진다는 게 항상 신기한 것 같아요.”   - 준비기간은 얼마나 걸렸나요? 준비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나요?“디자인 공모전이기 때문에 컴퓨터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서 준비기간은 두 세 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힘든 부분은 제작을 하기 전에 이전 수상작과 표절로 생각되진 않을지 저작권이 걸리진 않을지 찾아보면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게 개인적으론 항상 어렵네요.”   - 이전에도 공모전에 참가한 경험이나 수상한 적이 있었나요?   “2번째 질문과 이어지는데, 1학기 때 ‘SP디자인’ 수업연계로 공모전에 출품하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70-80여 차례 공모전에 출품한 것 같은데 그 중에 17차례 정도 수상을 한 것 같아요.”   - 나만의 공모전 수상 꿀팁이 있다면 공모전 초심자에게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그냥 재미를 느껴서 정말 많이 할 때는 하루에 세 개씩도 공모전에 출품하기도 했었는데, 제가 재능이 있거나 꿀팁이 있는 건 아니고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확실히 이전 수상작들을 보면서 해당 주최 측에서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점수를 많이 받는 형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이전 수상작들을 참고하면서 공모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먼저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공모전은 계속 할 계획이고, 기회가 된다면 인턴 같은 실무경험을 쌓고 싶어요.”   - 공모전 수상 경력자로서 공모전 입상을 꿈꾸는 서경대학교 학우들에게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도 2학년까지 취직을 하기 위해서는 수상경력이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공모전에 나가야한다는 얘기를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는데 막상 엄두가 안 나서 하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학교 수업을 통해 한 번 경험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어서 놀랐어요. 한 번만 경험을 해보시면 나중에는 저절로 알아서 하고 있는 본인을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홍보실 = 백가은 · 최호기 학생기자>

일부 전공 명칭·정원 변경… 대학 혁신 통해 미래 교육 선도

[2021 대학 가는 길] 서경대학교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입학정원 1269명 중 정원 내 446명을 선발한다.  2021학년도 서경대 정시모집에서는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가 공공인재학부로 변경됐다. 학부 내에 정원 40명의 공공인재와 20명의 경찰행정 전공을 신설했다. 그리고 미용예술대학 소속으로 정원 25명의 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새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정원 50명의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정원 40명의 헤어디자인학과로, 정원 40명의 화학생명공학과와 정원 40명의 나노융합공학과를 정원 40명의 나노화학생명공학과로, 그리고 국제비즈니스어학부를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로, 문화콘텐츠학과를 광고홍보콘텐츠학과로, 실용음악학과 연주·작곡전공을 작곡전공으로 각각 명칭과 정원을 변경했다. 또한, 선발인원을 아동학과는 60명에서 50명으로, 시각정보디자인전공은 30명에서 35명으로, 생활문화디자인전공은 30명에서 35명으로, 무대패션전공은 20명에서 25명으로, 실용무용전공은 15명에서 20명으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는 30명에서 25명으로 각각 조정했다. 아울러 모집단위 중 군사학과는 전형 반영 비율을 수능 80%+면접 10%+체력 10%에서 수능 60%+면접 20%+체력 20%로 변경해 선발하기로 했다.  정한경 입학처장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두 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공대학의 경우 수능 수학 가형 또는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을 100% 반영하는 모집단위의 경우, 총점이 동일할 때는 영어영역 성적 우수자를 1순위로 선정한다. 모집단위별로 가·나·다군에서 선발하므로 수험생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부)나 전공이 어느 군에 해당되는지 확인하고, 모집단위별 수능반영 영역 및 반영 비율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서경대는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대학’ 비전 실현을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 ‘서경비전 2025+’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이를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SKU-DNA 전략’을 마련, 대학 발전과 혁신 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나아가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소통과 상생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서경대는 표준화되고 전문화된 기존의 학과중심 교육에서 탈피한 교육혁신으로 학생 중심의, 경계를 넘는 교육기반을 확립했다. 서경대는 혁신성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불확실성에 대비한 미래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단순 공급자 역할에서 벗어나 ‘대학·기업·지역이 함께 능동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소셜 유니버시티(Social University)’를 지향하고 있다.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future100/fu_general/2020/12/30/H4SRXPKCNNDDXMKJDF7GYCLEQU/

이공대학, 수학 가형-과학탐구 응시자에 가산점… 영어 우수자 우선 선발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홍익인간의 정신 구현과 인류공영에 기여한다는 건학이념으로 1947년에 설립됐다. 지(智)·인(仁)·용(勇)을 갖춘 ‘CREOS형 글로벌 리더 양성’이라는 교육목적을 지향하면서 이론과 실무를 아우른 실용적 교육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배출하고, 바른 인성과 품격 있는 교양을 지닌 사회인을 육성하기 위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정한경 입학처장 서경대는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라는 슬로건 아래 서경의 인재들이 국내는 물론 세계를 무대로 젊은 도전을 당당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까지 취업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외국인 유학생의 비율도 크게 늘리는 소수정예 글로벌 강소대학으로 비상한다는 전략이다. 서경대는 2019년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융복합 교육공간 ‘리빙 랩(Living Lab)’ 구축, 교육품질·성과관리센터 설립 및 운영 등 교육의 질을 높여 미래 학문을 선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원격수업(비대면 수업)의 뉴노멀을 선도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원격교육지원센터 확대 운영 및 1인 미디어제작실 등을 확충하고 있다.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융합교육 시스템도 확립 중이다. 학생들이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개설 강좌 주요 내용을 미리 집에서 듣고 강의시간에는 이를 토대로 관련 주제에 관한 팀별 발표, 질의응답과 토론식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강의(강의실 토론 및 발표 수업)를 융합한 이른바 ‘O2O(Online to Offline) 수업’을 대부분의 학과에서 시행하고 있다. 현장 친화적이며 수요자 중심의 학습 환경을 자랑하는 서경대는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17개국 60여 개의 유수 대학과 교류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을 열어 놨다. 또 서경의 인재들이 자유롭게 학업에 몰두하며 대학생활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첨단 유비쿼터스 환경을 갖춘 유담관과 대학로 공연예술센터, 컨벤션홀, 국내 최대 규모의 레코딩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다. 유담관 내에 있는 도서관은 엄청난 양의 장서와 함께 다양한 정보기술(IT) 시스템, U-서비스, 복합학습공간, 모바일서비스 시스템이 구축된 국내 최고 수준의 학술정보센터다. 서경대는 미래를 내다보는 열정적 자세로 더 높은 곳을 향해 ‘새로운 서경’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젊은 지성의 에너지와 감성이 살아 숨쉬는 가운데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는 대학이 되겠다는 포부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정신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우리나라 대학교육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 대학으로 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경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입학정원 1269명 중 정원 내 446명을 선발한다. 2021학년도 서경대 정시모집에서 달라진 점은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를 공공인재학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학부 내에 정원 40명의 공공인재와 20명의 경찰행정 전공을 신설했다는 것이다. 미용예술대학 소속으로 정원 25명의 메이크업디자인학과도 신설했다. 이와 함께 정원 50명의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정원 40명의 헤어디자인학과로, 정원 40명의 화학생명공학과와 정원 40명의 나노융합공학과를 정원 40명의 나노화학생명공학과로, 국제비즈니스어학부를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로, 문화콘텐츠학과를 광고홍보콘텐츠학과로, 실용음악학과 연주작곡 전공을 작곡전공으로 각각 명칭과 정원을 변경했다. 또 선발 인원을 아동학과는 60명에서 50명으로, 시각정보디자인전공은 30명에서 35명으로, 생활문화디자인전공은 30명에서 35명으로, 무대패션전공은 20명에서 25명으로, 실용무용전공은 15명에서 20명으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는 30명에서 25명으로 각각 조정했다. 아울러 모집단위 중 군사학과는 전형 반영비율을 수능 80%+면접 10%+체력 10%에서 수능 60%+면접 20%+체력 20%로 변경해 선발하기로 했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두 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공대학의 경우 수능 수학 가형 응시자나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총점이 동일할 때는 수능을 100%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영어영역 성적 우수자를 1순위로 선정한다. 군사학과는 수능과 면접, 체력고사 외에도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를 실시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불합격 처리한다. 모집단위별로 가, 나, 다군에서 선발하기 때문에 지원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부)나 전공이 어느 군에서 선발하는지 확인하고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 비율을 꼼꼼히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관련 기사>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229/104675288/1

[대입 내비게이션 2021 정시 특집] 경찰행정전공, 메이크업디자인학과 신설군사학과 수능 60% 면접·체력 각 20% 반영

 서경대는 혁신적인 원격교육 프로그램과 세계 수준의 교육 인프라를 갖추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서경대학교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입학정원 1269명 중 정원 내 446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를 공공인재학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학부 내에 정원 40명의 공공인재와 20명의 경찰행정 전공을 신설했다. 미용예술대학 소속으로 정원 25명의 메이크업디자인학과도 신설했다.  이와 함께 ▶정원 50명의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정원 40명의 헤어디자인학과로 ▶정원 40명의 화학생명공학과와 정원 40명의 나노융합공학과를 정원 40명의 나노화학생명공학과로 ▶국제비즈니스어학부를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로 ▶문화콘텐츠학과를 광고홍보콘텐츠학과로 ▶실용음악학과 연주작곡전공을 작곡전공으로 각각 명칭 및 정원을 변경했다.또한 선발인원을 ▶아동학과는 60명에서 50명으로 ▶시각정보디자인전공은 30명에서 35명으로 ▶생활문화디자인전공은 30명에서 35명으로 ▶무대패션전공은 20명에서 25명으로 ▶실용무용전공은 15명에서 20명으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는 30명에서 25명으로 각각 조정했다.  정한경 입학처장아울러 모집단위 중 군사학과는 전형 반영비율을 수능 80%+면접 10%+체력 10%에서 수능 60%+면접 20%+체력 20%로 변경해 선발한다.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두 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한국사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공대학의 경우 수능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총점이 동일할 때는 수능을 100% 반영하는 모집단위의 경우 영어영역 성적 우수자를 1순위로 선정한다. 군사학과는 수능·면접·체력고사 이외에도 신체검사·인성검사·신원조회를 실시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불합격 처리한다.모집단위별로 가·나·다 군에서 선발하므로 지원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부)나 전공이 어느 군에서 선발하는지 확인하고,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 비율을 꼼꼼히 살펴 지원해야 한다.한편 1947년에 개교한 서경대는 국가 및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며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개교 73주년을 맞은 서경대는 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500위권에 진입해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했고, 국내에서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등 내실을 다지고 있다.서경대는 교육주체들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 등 대학교육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 교육방식인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과 ‘산학협력연계형 문제해결 중심 교육’은 학과와 전공이 경계를 허물고 융·복합적으로 컬래버레이션하는 혁신적인 수업 모델이다. 이를 통해 기업 및 기관과 대학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함께 발전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현장의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한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문제 해결형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현장실습 고도화로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방식이다. <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57590  

[카드로 읽는] 서경대학교 2021 정시모집

<관련기사>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286

[모두가 주목하는 대학]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대학, 서경대학교

대학 혁신을 위한 ‘2025 서경비전’ 재정립서경대학교가 대학 혁신을 위해 ‘2025 서경비전’을 재정립하고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이라는 새로운 대학 비전을 수립했다.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대학발전계획 목표로는 창의·융합·실용 특성화대학, 교내외 사회 네트워크가 강한 대학, 최적의 CREOS형 인재양성 교육시스템 구비 대학을 설정했다.‘CREOS형 인재’란 창의적 사고를 가진 인재, 상황에 적실하게 응답하는 능력을 소유한 인재, 산학협력과 해외연수 등을 통해 경험을 풍부하게 쌓은 인재, 책임감과 의무감이 강한 인재,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를 뜻한다. 서경대의 이러한 CREOS형 창의·융합·실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비전의 중심에는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과 융합전공제가 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한 ‘블렌디드 러닝’ 수업 도입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사회는 대학에 융합적인 능력과 현장에 즉시 투입해도 제 몫을 해낼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줄 것을 요구한다. 서경대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10년, 국내 최초로 현장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을 도입, 2015년에는 융합전공제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 설립된 융합대학은 2020학년도 융·복합 트렌드를 반영한 신산업 수요 및 직무능력 중심의 융합모듈 교과목을 신설했으며, 학제 간 융합(심화) 프로젝트 교과목을 개설해 융합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수업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위해 교내 유담관 등 20여 개 강의실에 교수자 자동추적 카메라를 설치하고 고품질의 온라인 강의가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췄다. 고도화된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과 품질 관리를 위하여 교육혁신처 산하에 스마트 원격 교육센터도 신설해 운영 중이다. 이 센터는 서경대 원격교육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기능을 도맡는다.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모든 정책의 중심을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에 둔 서경대는 교육학을 전공한 교수 및 연구원도 대폭 증원했다. 전공 교수와 함께 교육 개선을 위한 각종 위원회를 조직했고, 대폭 증가한 예산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추진한다.구체적으로 인재상과 교육 목표를 정비했고, 교육 과정을 개선해 교수 방법을 혁신했다. 서경대 교육혁신처는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학생 학습 역량 증진에 노력 중이다.교육뿐 아니라 재학생의 진로에 대한 고민도 학교가 함께한다. 체계적인 진로 교육 및 학생주도적 진로개발을 위해 마련한 진로설계 프로그램, 트랙진로탐색 프로그램, 진로탐색학점제,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재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내외 현장실습(인턴십), 취업 멘토링, 직무특강, 직무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졸업생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한다.■ 정시 지원 전략서경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으로 465명을 선발한다. 전반적으로 전년도와 동일한 전형 방법과 비율을 유지한다. 올해 정시모집부터 공공인적자원학과를 공공인재학부로 명칭을 변경해 공공인재전공 40명과 경찰행정전공 20명을 모집한다. 또한 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신설해 25명을 모집한다. 이 외에도 국제비즈니스어학부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로, 문화콘텐츠학과가 광고홍보콘텐츠학과로 명칭을 변경하는 등, 일부 학과(전공)의 명칭 및 정원이 변경되었으므로 입시요강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또한 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의 정시모집군이 가군으로 변경됐으며, 실기고사 역시 실기구술만으로 평가한다. 영어영역과 한국사영역의 경우 등급별 배점을 부여한다. 실기와 면접고사를 실시하는 모집단위에 지원할 경우 고사 일시 예약일을 눈여겨봐야 한다. 가군은 1월 12일(화)에, 나군과 다군은 1월 16일(토)에 예약을 실시한다. 고사 일시와 유의사항은 예약일 다음 날 발표하므로, 서경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서경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정보접수 기간 1월 7일(목) 오전 10시부터 11일(월) 오후 5시까지접수 방법 인터넷 접수(진학사 www.jinhakapply.com, 본교 www.skuniv.ac.kr)서류 제출 1월 14일(목) 오후 4시까지합격자 발표 2월 7일(일) 오후 5시   <관련기사>한겨레 신문 :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76220.html

[ 2021 정시 입학정보 ] 서경대학교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시대에 필요한 맞춤형 학제 개편으로 창의융합형 실용인재 양성에 나섰다. 최근 융합대학 설립을 비롯해 가상현실(VR) 미래융합센터 운영, 나노화학생명공학과, 물류시스템공학과,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군사학과 사이버·드론 전공, 무용예술학과 실용무용 전공, 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 등의 다양한 학과 개편과 전공 신설을 통해 미래산업 및 사회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1947년 민족사학으로 출발한 서경대는 ▲창의적(Creativity)이고 ▲상황 변화에 대응(Response)하며 ▲경험(Experience)이 풍부하고 ▲책임감·의무감(Obligation)이 강하며 ▲나눔(Sharing)을 실천하는 ‘CREOS형 글로벌 리더’를 인재상으로 설정하고, 앞으로 다가올 100년의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실용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특성화, 실용화를 통해 ‘1등이 아닌, 차별화된 유일한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이다. 서경대의 교육목표는 새롭게 생각하고, 기존의 생각 또는 개념을 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창의융합형 실용인재’ 양성에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여러 학문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서경대는 열린 마음과 열린 사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재를 길러내고자 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 통해 교육 역량 및 인프라 강화 서경대는 그간 각종 정부재정지원 사업 수주와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에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지난해 교육부 2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면서 미래성장 동력을 인정받았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협약형) 참여로 지난해부터 3년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또한 ‘SKU-DNA 혁신을 통한 CREOS형 실용인재 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창의적인 실용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확산 등 3대 혁신 전략을 세우고 혁신 전공역량 강화, 혁신 교양역량 강화, 융복합 역량 강화, SKU-DNA 인프라 조성,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 역량 강화, 혁신발전연구 강화 및 통합 성과관리체제 등을 구축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등 미래 변화에 대응 가능한 대학 교육과 운영 시스템을 체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 목표 달성에 필요한 네 가지(교육, 연구, 산학, 기타) 혁신 전략, 5개 사업, 16개 세부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추진했다. 그 결과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혁신 전략과의 연계성, 적절한 재정투자계획 및 집행, 다양한 구성원 의견수렴 방안 마련, 차세대 신산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진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존 사업비에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받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의 질 및 성과관리 등 교육혁신 노력 서경대는 최근 대학정책 연구 및 체계 수립과 교과·비교과 통합적 체계적 운영, 종합적 성과분석 등을 전담하기 위해 교육혁신처를 신설했다. 교육혁신처는 교육혁신센터, CREOS인증센터, 교육품질·성과관리센터, 티칭이노베이션센터, 교수학습지원센터, 진로·심리상담센터, 취업지원센터, 창업지원센터로 구성됐다. 교육혁신의 기획과 실행, 대학역량진단 평가 및 평가인증 실행 및 관리, 교육의 질 및 성과 관리, 대학혁신지원사업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인성, 도덕적 소양, 창의적·통합적 사고능력 등 총체적인 기초교양교육을 위해 인성교양대학과 CREOS 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인성교양대학은 ‘보편적 교양’을 보다 ‘특화된 방식’으로 교육함으로써 무한경쟁체제에 놓인 학생들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인문학과 이공 및 자연과학을 함께 공부하는 통섭형 교육과정 구성 ▲6대 핵심역량(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개발 및 증진 ▲370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영어교육의 획기적 개선 및 원어민·외국인 교원 확충 ▲강의품질관리제 등을 시행 중이다. 또한 ‘생애지도교수제’를 통해 학생의 입학부터 졸업 후까지 학업과 진로, 취업 등 대학생활 전반을 밀착 지도한다. 입학 후 인·적성검사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애 목표를 설정하면, 학습과 진로에 필요한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시스템은 학생 개개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에서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실사구시’ 기반 특성화 대학 서경대는 실사구시에 기반한 사회 진출에 특화된 대학이다. 맞춤형 학과 및 전공 개설, 예술대학 및 미용예술대학 등 실용을 최고 가치로 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서경대의 특화된 면모는 취·창업 지원에서 빛을 발한다. 학습 및 취업 종합지원센터 CLC ZONE, 24개 취창업 비교과 프로그램, 학년별 취업역량 강화 캠프, 취업동아리, 실전창업캠프, 창업보육실, ‘SKU 창업 1-1-1’ 프로젝트 등의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서경대 2019년 졸업생 취업률은 70.2%이다. 성균관대(77%), 한양대(73.4%), 서강대(70.4%), 고려대 (70.3%)에 이어 서울지역 4년제 종합대학 중 5위를 기록했다. 유지취업률도 지속적으로 상승해 81.3%를 기록했다. 서경대의 다양하면서 실효성 있는 산학협력은 취·창업의 파워플랜트 역할을 하고 있다. 서경대는 기업 친화적인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산학협력처, 서경예술교육센터, 예술종합평생교육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등의 활동을 활성화해 대학 체질을 산학협력체계로 전환했다. 서경대는 산학 네트워킹을 통한 현장맞춤형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저학년 때부터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통해 취업 마인드를 고취하고, 학생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취업능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다양한 창업 관련 강의를 개설해 많은 학생이 창업교육을 받고 있다. 글로벌 인재와 소통하는 캠퍼스 서경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는 세계로 가는 문이 활짝 열려 있다. 세계 17개국 60여개의 우수대학 및 기관들과 교류 협정을 맺고 있으며, 매년 많은 학생이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또한 서경대는 국내 대학 중 외국인 유학생 수가 많은 대학으로 꼽힌다. 서경대에 발을 딛는 순간 해외교환학생의 기회는 물론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글로벌 인재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이외에도 서경대는 통합적이고 윤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과 비교과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수십 개의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의 개발도상국 어린이 교육과 케어에도 힘쓰는 등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100여개가 넘는 협정기관을 보유한 교환학생 프로그램, 국제기관 등에서의 해외인턴, 체계적인 창업지원 활동, 50여개가 넘는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공유가치, 리더십, 책임감 함양에 힘쓰고 있다. 서경대는 북한산 국립공원 인근에 자리한 도심형 캠퍼스로서 학생들의 문화적 에너지를 충족시키고 있다. 대학로에 있는 서경대 공연예술센터를 비롯해 컨벤션홀과 중극장, 소극장 등 시민과 친숙한 공연장에서는 연일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펼쳐진다. 공연장 외에도 카페, 미용실, 레코딩스튜디오 등 문화적 지식 함양을 위한 감성적 공간들이 조성돼 투어코스로도 인기가 많다. 서경대 캠퍼스는 최근 TV 드라마와 영화 촬영의 명소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쿨쉐어링 차원에서 정부나 대기업의 공채시험장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정시 446명 모집…일부 학과 및 전공 명칭·정원 변경 서경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입학정원 1,269명 중 정원내 446명을 선발한다.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달라진 점은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를 ‘공공인재학부’로 변경하고 학부 내에 정원 40명의 공공인재와 20명의 경찰행정 전공을 신설한 점이다. 또한 미용예술대학 소속으로 정원 25명의 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헤어 · 메이크업디자인학과(정원 50명)→헤어디자인학과(40명) ▲화학생명공학과(40명), 나노융합공학과(40명)→나노화학생명공학과(40명) ▲국제비즈니스어학부→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문화콘텐츠학과→광고홍보콘텐츠학과 ▲실용음악학과 연주작곡전공→작곡전공으로 각각 명칭과 정원을 변경했다. 선발인원의 경우 ▲아동학과는 60명→50명 ▲시각정보디자인전공은 30명→35명 ▲생활문화디자인전공은 30명→35명 ▲무대패션전공은 20명→25명 ▲실용무용전공은 15명→20명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는 30명→25명으로 각각 조정했다. 아울러 모집단위 중 군사학과는 전형 반영비율을 수능 80%, 면접 10%, 체력 10%에서 수능 60%, 면접 20%, 체력 20%으로 변경해 선발키로 했다.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영역 및 비율 꼼꼼히 살펴야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두 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한국사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공대학의 경우 수능 수학 가형에 응시하거나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총점이 동일할 때는 수능을 100% 반영하는 모집단위의 경우 영어영역 성적 우수자를 1순위로 선정한다. 군사학과는 수능과 면접, 체력고사 이외에도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를 실시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 모집단위별로 가군, 나군, 다군에서 선발하므로 지원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부)나 전공이 어느 군에서 선발하는지 확인하고,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 비율을 꼼꼼히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    <관련 기사>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319  

2020년에 서경대학교를 빛낸 학우들

2020년 대학가는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겪었다. 원격수업이 일상이 되었고 정상적인 대학생활은 물론 공모전이나 대외활동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예년과 다른 이 같은 악조건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올 한 해 자신의 꿈을 일구며 서경대학교를 빛낸 학우들이 있어 그 일부를 소개하고자 한다.   □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모델학 전공 이종민·김영수 학우, 세계적 패션 무대인 뉴욕 진출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에 재학 중인 이종민 · 김영수 학우가 올해 2월 세계적 패션 무대인 뉴욕 진출을 성사시키며 대외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서경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두 학우는 국내 모델 에이전시 ‘에이코닉’ 소속으로, 세계 4대 패션 위크인 뉴욕의 Muse NYC와 계약을 체결했다.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모델학 전공은 톱모델 출신 교수진들의 뛰어난 코칭을 바탕으로 워킹부터 연기까지 가능한 만능 모델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라지인 학생, 제6회 서울 29초 영화제서 일반부 ‘대상’ 수상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의 라지인 학우가 서울특별시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6회 서울 29초 영화제’에서 일반부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29초 영화제는 세계 최초의 디지털 컨버넌스 영화제로, 올해 대회에서는 500여 편의 작품이 응모되어 29초 영화제 사상 최대 출품을 기록했다. 라지인 학생의 수상은 영상 공모를 준비하는 많은 서경대 학우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   □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오현도 학우 외 3명, 출품작 <주희에게>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진출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오현도 학우(13) 외 3명의 출품작 <주희에게>가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 한국단편경쟁부문 본선에 진출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국내에서 단편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영화제 중에서도 가장 권위 있고 수준 높은 영화제로 유명하다. 오현도 학우를 비롯한 3명의 학생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들이 가고 있는 길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자랑스러운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은 영화영상학과 재학생 및 미래의 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 독특한 창업 아이템으로 스타트업계에 이름을 알린 서경대학교 학우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을 전공한 민지영 대표(27)는 올해 3월 반려견 의류를 디자인하고 판매하는 스타트업 ‘M!NG’을 창업했다. 민 대표가 창업에 발을 내딛게 된 계기는 서경대 캠퍼스타운 사업 경진대회에 참여하면서다. 사업 아이템으로 ‘M!NG’을 제안하며 대회에서 전체 2등과 크라우드펀딩상 두 가지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백가은 학우(18) 외 3명으로 구성된 ‘SELF ME’ 창업팀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0 예비창업패키지 스타트업 사업’에 최종 선정돼 화제가 됐다. 예비창업패키지 스타트업 사업은 혁신적인 기술 창업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사업화를 도우며 이에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을 위한 사업화 비용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SELF ME’는 K-pop 팬덤 자체 제작 굿즈 중개 플랫폼으로, 전세계로 확대되는 K-pop 팬덤을 명확한 타깃으로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서경대학교에서는 창업을 두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창업경진대회, 예비창업패키지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1년, 보다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서경대학교 학생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   □ 무용예술학과 학우들의 잇따른 수상과 낭보   2020년에는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학우들의 수상과 낭보가 잇따른 한해였다. 먼저 ‘제15회 보훈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한 무용예술학과 대학원생 김나영, 학부생 정다영 학우가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정승은 학우가 최우수상을, 최정은 · 진경린 · 최신혜 학우가 금상을, 장혜원 · 신지원 학우가 은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참가자 8명 전원이 상위권의 상을 휩쓰는 등 쾌거를 일궜다.   연이어,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중앙무용문화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100회 전국무용예술제‘에서 무용예술학과 구영은 학우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편하리 · 최신혜 학우가 금상을 각각 차지하는 등 참가자 3명 모두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무용예술학과 이은서 학우가 ‘제62회 전국무용경연대회’에 출전해 일반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채영 학우가 특상을, 이유진 학우가 최우상을 받았다. 무용예술학과 2학년 진경린 · 김애련 학우도 (사)한국춤협회가 주최한 제11회 한국춤경연대회에 참가해 나란히 금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무용예술학과 3학년 조세연 학우는 10월 24일 열린 ‘제8회 대한민국 무용예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세연 학우는 최우수상 수상과 더불어 2021년 1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외교사절단으로서 공연국의 공공기관 및 단체의 공식 초청에 의해 이루어지는 해외공연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받았다.   □ 서경대학교 ‘BULLS’, 제65회 국가공인 경제·경영 이해력 인증시험인 매경TEST에 참가해 우수상 수상   김세영 · 윤성호 · 최길환 · 하상준 · 홍서희 학우들로 구성된 서경대학교의 ‘BULLS’가 제65회 국가공인 경제·경영 이해력 인증시험인 매경TEST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매경TEST란, 매일경제신문이 만드는 비즈니스 사고력 테스트이다. 경제·경영 기초적인 개념과 지식은 물론, 응용력과 전략적인 사고력을 입체적으로 측정한다.   □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쟈니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와 CBSi가 주최한 ‘2020 실용음악 대학가요제’에 참가해 ‘동상’ 수상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의 ‘쟈니브’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와 CBSi 주최로 열린 ‘2020 실용음악 대학가요제’에 참가해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실용음악 대학가요제에는 솔로 보컬리스트부터 듀오,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들이 무대에 올라 실제 가수들 못지않은 무대를 선보였다. 서경대학교 쟈니브 팀은 동상의 명예를 안는 등 이외 4개 팀과 함께 총 1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 금융정보공학과 장동민 학우(14학번), 제40회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CIIA) 자격시험 합격   금융정보공학과 장동민 학우(14학번)가 ‘제40회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CIIA)’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CIIA는 독일에 본부를 둔 국제공인투자분석사협회가 부여하는 자격증으로, 주식·채권·기업 분석, 자산관리 능력 등을 측정한다. 전 세계 23개 국가의 각 애널리스트회에 등록된 회원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매년 3월과 9월에 전 세계 응시자를 대상으로 동일한 문제를 같은 날 동시에 진행하는 금융투자 전문자격시험이다. 출제 문제는 영어와 각 국가의 사용 언어로 번역되어 출제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와 한국어 번역 문제로 출제된다. 먼저 국내 자격시험에 합격해야만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9천8백여 명이 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한국에서는 140여명이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 문화콘텐츠학과 민경범(16학번) · 백가은(18학번) · 김지현(19학번) 학우, ‘제12회 인성클린콘텐츠 정직UCC공모전’서 ‘투데이신문 사장상’ 수상     문화콘텐츠학과의 민경범(16학번) · 백가은(18학번) · 김지현(19학번) 학우가 KBS미디어 등이 ‘정직 인성 가치와 아름다운 미래 만들기’ 주제로 주최한 ‘제12회 인성클린콘텐츠 정직UCC공모전’에 참가해 ‘투데이신문 사장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1,820명이 355개 UCC영상 작품을 응모했다. 공모전은 예선과 본선 두 차례 15명의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40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 뮤지컬학과 3학년 이새봄 학우(일본어 복수전공), 주한일본대사관 주최 ‘제16회 한일 교류 말하기 대회’ 은상 수상   뮤지컬학과 3학년 이새봄 학우(일본어 복수전공)가 주한일본대사관이 주최한 ‘제16회 한일 교류 말하기 대 회’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 이새봄 학우는 ‘일본 관객들에게 배운 배려의 소중함(日本の観客に学んだ気 配りの大切さ)’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뮤지컬 무대를 보고 함께 관람한 관객의 모습에 감동을 받아 일본의 무대에 서고 싶다는 꿈을 말한 내용을 섬세한 관찰력과 솔직한 감정을 담아 정 확한 일본어 발음으로 당당하게 발표해 은상을 수상했다. □ 서경대학교 학우들, 드라마와 영화에 잇따라 대거 출연 서경대학교 학우들이 유수 SBS ‘펜트하우스’, JTBC 미니시리즈 드라마 ‘라이브 온’, 웹 드라마 ‘잘하고싶어’ 등 드라마와 영화에 잇따라 대거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SBS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는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부동산 성공에 관한 이야기다. 서경대학교는 본교 캠퍼스를 촬영장소로 협찬한 것 외에 본교 모델연기 전공 재학생 40명을 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JTBC에서 총 8부작으로 방영된 미니시리즈 드라마 ‘라이브온’은 트렌디함과 유명세가 곧 계급이 되는 서연고등학교에서 인기 피라미드 정점에 있는 안하무인 스타 백호랑이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고자 완벽주의 꼰대 방송부장 고은택이 있는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이다. ‘라이브온’에는 본교 모델연기 전공 재학생 21명이 조연 및 단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이외에도 우주소녀 다원, 에이프릴 예나, 멋진 녀석들 백결과 의연이 출연하는 뮤지컬 영화 ‘K스쿨’에 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와 연기전공 학우들이 조연과 단역, 앙상블로 대거 출연했다. 'K스쿨'은 한국전파진흥협회 초고화질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패션스쿨을 배경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 뮤지컬 영화이다. 해외에서 선판매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세계 최초 8K 뮤지컬 영화 'K스쿨'은 K스쿨의 배경인 서경대학교에서 11월 22일에 크랭크 인에 돌입, 2021년 3월에 국내 극장 개봉 후 해외에 배급할 예정이다.    □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 전공 이서영 학우, 2020페이스 오브 아시아 中 한국 예선 TOP5 차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 전공 이서영 학우가 패션모델 대회 ‘페이스 오브 아시아’ 중 한국예선인 ‘2020페이스 오브 코리아’에서 톱5를 거머쥐며 한국 대표로 나섰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아시아의 27개국 남녀 엘리트 패션모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회이다. 올해 대회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언택트로 진행되었으며 각국의 77명의 도전자들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직접 제작한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모델이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2021년에는 미국 등 각국의 잇따른 백신 개발로 코로나 19 사태가 종식될 것으로 예상되고는 있지만 대학가가 ‘정상’을 되찾기까지는 아직 상당한 시간과 과정이 남아 있다. 2021년에도 여러 가지 어려움과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되겠지만 만난을 극복하고 자신이 목표로 한 것을 성취하고 서경대학교의 이름을 빛내길 소망한다. <홍보실=최호기 · 민경범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