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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교육방송 edu TV 대학 방송 시청 안내

‘대교협’ 회원 대학교와 교육방송 edu TV가 공동 제작한 ‘대한민국 교육을 세우다’, ‘한국 지성인에게 듣는다’ , edu TV ‘공감’ 등 3개 프로그램 교육방송 edu TV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의 협력을 받아 ‘대교협’ 회원 대학교와 공동으로 제작한 대학교육 관련 2020년 10월 edu TV 대학 방송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방영할 예정이오니 관심 있는 교직원과 학생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20년 10월 edu TV 대학 방송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교육을 세우다’, ‘한국 지성인에게 듣는다’ , edu TV ‘공감’ 등 총 3가지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앞서, ‘대교협’은 9월 24일 우리 대학을 비롯 각 대학에 공문을 보내 상기 프로그램을 대학 구성원들이 볼 수 있도록 시청 안내 홍보 및 협조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대교협’은 각종 사업 및 대학교육 홍보를 목적으로 교육방송 edu TV와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하고 있습니다.  1. ‘대한민국 교육을 세우다'먼저 ‘대한민국 교육을 세우다’에서는 ‘민주 시민교육의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산업화와 민주화의 압축 달성, 지능정보사회로의 급진전, 코로나 19 펜더믹이라는 사회적 대변혁에 직면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토론을 진행합니다. 서울대학교 교육정책연구센터장 조영달 교수가 진행을 맡았으며 조대훈(성신여자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 박영석(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 김서연(서울대 사범대학 부설여자중학교) 교사가 출연합니다. 10월 17일(토) 오전 10시에 본방송을 시작하여 18일(일) 낮 12시, 24일(토) 오전 10시, 25일(일) 낮 12시 등 총 3차례 재방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방송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경인교육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2. ‘한국 지성인에게 듣는다’‘한국 지성인에게 듣는다’는 서울대학교 교수의 교육, 과학, 예술, 철학 등 전문적이고 우수한 지식을 사회와공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0월 3일(토) 낮 12시 40분에는 강성훈(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의 ‘논어’강연이, 4일(일) 낮 12시 40분에는 박찬국(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의 ‘너 자신을 알라’ 강연이 각각 15분간방영됩니다. 이 방송은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후원합니다. 3. edu TV ‘공감’edu TV ‘공감’은 총 4강으로 편성되었으며 4강 모두 낮 12시 25분부터 15분간 방영됩니다. 강연은 천호성(전주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가 맡습니다. 먼저 1강 본방송은 10월 3일(토), 재방송은 10월 4일(일)에‘미래사회와 교육의 역할: 지금의 한국사회 이대로 좋은가?(K-교육도 가능할까요?)’를 주제로 진행됩니다.2강 본방송은 10월 10일(토), 재방송은 10월 11일(일)에 ‘현재의 학교 교육은?’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또,3강 본방송은 10월 17일(토), 재방송은 10월 31일(토)에 ‘미래 시대,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은?’을 주제로진행됩니다. 그리고 4강 본방송은 10월 24일(토), 재방송은 11월 1일(일)에 ‘도전과 모험이 세상을바꾼다’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됩니다. 이 방송은 교육방송 edu TV가 제작하고, 대교협 회원대학교 교수가출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홍보실=민경범, 강재원 학생기자>  

[진세근 서경대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칼럼 : 漢字, 세상을 말하다] 所望<소망>

“우리의 所願(소원)은 통일, 꿈에도 所願은 통일.” 한자세상 지금은 거의 들을 수 없지만 1960~70년대 행사에서 자주 불렸던 ‘우리의 所願’이란 노래 가사다. 所願이, 간절하지만 이루기 힘든 목표를 상정하는 느낌이라면 所望은, 달성 가능한 목표를 바라보면서 온 힘을 다하는, 실천적 의미가 짙은 단어다.所望이 실천적인 만큼 환난은 필연이다. 『신약성경』 27편 가운데 절반 정도를 집필한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환난은 忍耐(인내)를, 忍耐는 연단을, 연단은 所望을 이룬다”고 썼다. 결국 忍耐라는 실천적 고난을 통해 所望을 이룰 수 있다는 얘기다.문제는 忍耐가 말처럼 쉽지 않다는 데 있다. 부처의 수행기를 적은 入菩薩行論(입보살행론)은 “성냄과 불만보다 더한 죄가 없고, 忍耐만큼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없다”고 전할 정도다. 그래서 忍은 仁(인)과 통하고, 『論語(논어)』의 핵심 개념이 됐다. 개인에겐 德(덕)을, 공동체엔 인본주의를 이루는 근간이 仁인 셈이다. 忍은 자신에게 가하는 고통이라는 점에서 省(성)과도 연결된다. 孔子(공자)가 활약한 春秋(춘추)시대는 국가 통제력이 강화되는 시기였다. 周(주)라는 도시국가에서 출발해 春秋와 戰國(전국)을 거쳐 秦(진)의 통일국가로 달려가는 과정이었다. 이웃 간 감시 시스템인 五家作統(오가작통)도 이즈음에 나온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孔子의 省은 이웃이 아닌, 나 자신을 향한 통제였다는 점에서 시대와 구별된다. 제자 司馬耕(사마경)이 君子(군자)를 묻자 孔子는 “안으로 살펴(省) 거리끼지 않으면, 무엇을 근심하고 무엇을 두려워하랴(內省不疚 夫何憂何懼)?”고 답한다. 못난 사람을 보면 자기에게도 이런 못남이 있지 않나 자성하라(見不賢而內自省也)는 말도 했다.所望의 절정은 베드로다. 광풍으로 요동치는 갈릴리 밤바다 위에, 두 발을 내디딘 자가 베드로다. 오직 예수에게만 所望을 두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베드로는 “오라!”는 예수 말 한마디만 믿고 바다로 내려섰다. 그 덕에 그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물 위를 걷는 인간이 될 수 있었다.코로나19는 이제 우리에게 일상이 됐다. 영원히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마저 떠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所望이다. 所望 속에 참고(忍), 살피며(省) 한걸음씩 나아간다면 코로나 따위는 소리도 흔적도 없이 소멸돼 버릴 것이다. <원문 출처>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81610 

공부와 취업, 한 번에 잡는 ‘슬기로운 대학생활’ 기획시리즈 <17> 이공대학 소프트웨어학과 편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 되면서 오랫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이 그동안 정상적인 대학생활에서 누리던 전공 관련 학습 노하우나 진로 및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을 접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더더욱 캠퍼스가 낯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전공이 구체적으로 어떤 학문이고 어떤 것들을 공부해야 하는지, 사회에 진출하거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 답답한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공부와 취업, 한 번에 잡는 ‘슬기로운 대학생활’」 기획시리즈를 마련, 각 과별로 학생들을 만나 전공에 대한 소개와 자신만의 공부법, 진로나 미래를 위해 현재 하고 있는 준비나 노력, 취·창업 성공 꿀팁 등을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열일곱 번째로 이공대학 소프트웨어학과 김지수(17학번) 학우를 만났다.   -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학과’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제30대 한어우리 소프트웨어학과 학생회장을 맡은 17학번 김지수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공지능, 빅 데이터, 모바일 컴퓨팅 등 소프트웨어 분야의 활용성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때문에 소프트웨어 기반의 새로운 기술과 혁신이 앞으로의 산업을 이끌어나가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학과 전공자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무한한 가능성과 수많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소프트웨어학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이같은 변화와 가능성을 리드해 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운영 그리고 유지 보수에 관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9년도 소프트웨어학과 동계 C언어 캠프- 전공에 있어 주요 핵심 강의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모든 전공과목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만 콕 집어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먼저 소프트웨어 개발에 기본이 되는 기초 언어(c언어, Python, Java, JavaScript, C++)와 지식(소프트웨어적 사고, 자료구조 및 알고리즘 과목 등)들을 1학년과 2학년 총 2개 학년에 걸쳐 배웁니다. 3학년과 4학년 때에는 그동안 배웠던 언어를 기반으로 하여 본격적인 소프트웨어 개발(Web, App, AI등)을 위한 전공과목들을 배우면서 직접 개발도 하는 과정을 가집니다. 좀 더 자세한 전공과목의 이름과 커리큘럼은 저희 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신만의 전공 공부법이 있나요?   “공부에는 방법이 없고, 저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 과목을 공부할 때 예제들을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는 직접 코딩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현재 공부하고 있는 언어가 어느 정도 학습이 된다면 일단 무작정 코딩을 해보며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면 많은 오류들이 발생하는데 이 오류들의 원인을 찾아보면서 발생하는 이유를 규명하고 구현해서는 안 되는 코드들을 알게 되고 점점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코드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더 간결하고 짧게 코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이리저리 프로그램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많이 늘고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2019년도 제8차 여공생 멘토링- 진로 및 취∙창업 지원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는 강의나 교내 프로그램이 있나요?“저희 학과에서는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많은 행사를 진행합니다. 학기 중에는 직장생활을 하고 계신 모교 출신 선배님들이 학교에 방문해 취업과 관련된 강연과 멘토링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학과 공부가 힘든 1학년 학생들을 도와주기 위해 3, 4학년 선배들이 C언어 학습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방학 중에는 2학년 때 배우는 알고리즘 수업을 위해 C언어가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C언어 동계 c 프로그래밍 캠프를 진행하고 4학년 학생들의 취업 준비와 실력 향상을 위해 여름방학 때 집중 교육을 실시합니다.   저도 이번에 여름방학 집중교육을 수강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이미 배웠던 과목들을 한 번 더 복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전문 강사님께서 면접 때 자주 물어볼 수 있는 개념들을 과목마다 알려주셔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회사에 취직을 하면 개인이 아닌 팀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런 것을 미리 체험할 수 있어 좋은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학과에는 교수님이 운영하시는 7개의 연구실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연구실에 들어가 공부를 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학과 소모임으로는 ‘올빼미‘가 있는데, 한이음 ICT 멘토링에 합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도 한이음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하기도 했습니다.“      - 소프트웨어학과 졸업 후 주로 어떤 분야나 직종으로 진출하나요?   “대부분의 졸업생들은 다양한 IT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어 전공분야의 전문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7학년도 졸업생 중 많은 졸업생들이 삼성전자, 카카오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입사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또 은행이나 금융회사의 IT 지원부서,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업체, 관련 연구소 등에도 진출하여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 자신의 진로나 미래를 위해 어떤 공부나 노력을 하고 있나요?   “저는 진로를 IT분야로 정하고 전공과목을 더욱 집중적으로 꼼꼼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1, 2, 3학년에는 다른 활동보다는 학점관리에 중점을 두고 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또 제가 진출하고 싶은 IT직종을 탐색하며 4학년인 현재는 전공 관련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모전에도 참가해 도움이 되는 실무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 ‘교육의 완성은 학생의 성공’ 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와 관련해 학과나 학교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프로그래밍은 많은 시간을 들여 스스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보는 것이 실력 향상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학과에서는 평소에 실습실을 밤 늦게까지 개방하고 시험기간 2주 전에는 24시간 개방하여 학교에서 실습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과 차원에서 학생들이 언제나 자유롭게 실습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2019년도 소프트웨어학과 스승의 날 행사- 진로나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꿀팁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선배님들께서는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은 프로젝트를 해보고 이미 개발된 프로젝트를 보면서 계속해서 노력하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고민하지 말고 잡을 수 있는 모든 기회들을 놓치지 말라고 조언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서경대학교는 미래사회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무한경쟁 시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19년 컴퓨터과학과를 소프트웨어학과로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컴퓨터과학과는 1991년 서경대학교 이공대학에 가장 먼저 설립된 학과로 그동안 소프트웨어 산업의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 서경대학교에서는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로 하여금 사회가 필요로 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20 SW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코딩 멘토-멘티 프로그램, 온라인 스터디그룹, 하계방학 AFPK 시험대비 특별반 등을 운영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교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서경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의 향후 장밋빛 행보가 기대된다. <홍보실=민경범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공간인 ‘스콘’과 유튜브 채널 개설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 공간 '스콘실용음악계의 신흥강자인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학과장 장웅상 교수)가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공간인 ‘스콘’과 신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   코로나 19의 재확산 및 장기화 여파로 대중음악 등 공연예술분야의 비즈니스가 언택트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비대면 공연 콘텐츠의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온라인 공연 개최와 함께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의 다각화를 시도한다는 취지에서다.  ‘스콘’은 서경대 실용음악학과 재학생들이 선보이는 온라인 공연현장 실습과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맞춤형 전공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스콘’을 통해 실용음악 전공교육의 패러다임을 경제・사회・환경의 조화를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추구의 문제해결 중심 교육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창의적 콘텐츠 생성의 전진기지 역할을 도모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뮤지션&레코딩스튜디오인 서경레코딩스튜디오 내 온라인 공연 콘서트 세트장 설치 등 인프라 구축과 함께 유튜브 채널 신규 개설에 대한 세부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10월 중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식 오픈에 앞서 온라인상에서 유저들과 소통하며 콘텐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겠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스콘’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와 함께 화상 인터뷰, 뮤지션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온라인 전시, 학교와 교육 프로그램의 짧은 영상 제작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콘’ 개설 첫해에는 학생과 교수 60여 명이 참여해 총 10여 회 공연을 가질 계획이며 이듬해에는 20여 회 공연을 목표로 120명의 학생과 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스콘’ 개설과 함께 유튜브 방송도 개시해 첫해에 1천 회, 2차 년도에 2천 회의 유료 구독자를 확보한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스콘 설립과 유튜브 개설을 총괄 기획, 준비하고 있는 장웅상 서경대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은 "스콘은 서경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 교육과정 및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혁신 전공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특히 대중음악분야는 체험영역과 관련된 비교과 프로그램이 전공역량 성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비교과 프로그램의 확대가 요구되고 있어 재학생들의 비교과 프로그램의 참여 및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생수요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공간인 ‘스콘’을 설립하게 되었다“고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공연장 설치 배경을 설명했다.   장웅상 학과장은 이와 함께 ”오늘날 유튜브와 온라인 영상 콘텐츠는 전 세계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급변하는 네트워크 환경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로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유튜브 채널을 통한 매월 1~2회 공유를 목표로 온라인 확산을 통한 유튜브 채널 브랜딩의 고도화도 계획하고 있으며 스콘의 온라인 확산은 서경대학교의 인지도 및 지명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또 ”지난 4월 18일 빅히트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진행한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가 조횟 수 5,000만 회를 넘겨 코로나 19에도 변치 않는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증명했으며, K팝 글로벌 성공 배경에는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 다각화 전략이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전세계적으로 비대면 비즈니스가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엔터업계 비접촉 사업 개발 사례도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여 서경대학교의 온라인 스튜디오 콘서트 전용공간인 ‘스콘’ 오픈과 유튜브 채널 개설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크며 스콘 오픈을 통해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역량과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줄 수 있는 콘텐트를 개발하고 스콘을 서경대학교의 온라인 비즈니스 무대로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4/2020092402096.html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80447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020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226

2020년 2학기 도전해 볼 만한 공모전, 뭐가 있을까?

코로나 19로 인해 원격수업으로 진행되었던 1학기와 하계방학이 끝나고 2학기 개강을 맞은 지도 2주일이 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생긴 ‘여유시간’을 보다 가치있고 알차게 보내려는 학우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학우들을 위해 2020년 2학기에 도전해 볼 만한 공모전 활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공모전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공모 주제, 일정, 시상 및 특전 등을 정리해 보았다.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의욕적으로 시도해 보고자 하는 공모전에 참가해 값진 성과를 얻고 보람찬 2학기를 보내길 바란다.  1. 제6회 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고양시 도시관리공사가 『최고의 전문성과 경쟁력으로 106만 행복도시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창조적 도시개발을 도모하고자 ‘제6회 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주최했다. 공모주제는 두 가지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첫 번째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고양 일산테크노벨리 사용 설명서> 이다. ‘오피스 웰빙’,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제안하고 일산테크노벨리만의 장점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사용설명서를 기획하는 내용이다.  세부 지침으로 일산 테크노벨리의 기존 개발 계획에 있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보완할 사항’을 자유롭게 반영하고 성공적인 분양을 위한 사용설명서를 기획하면 된다. 또한 보완사항의 범위에 제한이 없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두 번째 주제는 <고양 성사 혁신지구, 언택트 핫플 탄생!> 이다. 300m 인근 원당 재래시장과 상생을 도모하는 아이디어를 공모 받고 있다. 문화적 다양성 (고양 28청춘 창업소와 연계 전시, 팝업 스토어, 공방 등)이 제공될 예정이며, 특별한 공간 마련 과 재미있는 시설물 설치 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있다.  세부지침으로 성사 혁신지구는 2019년에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되어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뉴노멀 시대,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핫플레이스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할 것인지, 위 내용 중 한 가지 이상을 선택해 아이디어를 설명해야 한다.  만 19세 ~ 만 34세의 청년이라면 개인 또는 팀 (3인 이내)의 형식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해당 공모전은 8월 24 (월)부터 10월 30(금) 까지 10주 동안 접수받고 있다.  개인 정보 활용 동의서 및 신분증 사본 (팀원 전체), 작품 활용 동의서와 함께 패널 파일(JPG 또는 PDF파일)과 발표자료 (자유양식, PPT 10매 이하, 발표시간 10분 이내)를 함께 첨부하여 아래의 구글 폼으로 신청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수상작 판넬은 고양종합운동장 및 고양시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수상자(1명)에겐 상금 300만 원, 우수상 수상자(1명)에겐 200만 원, 장려상 수상자(2명)에겐 각각 100만 원씩 총 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자(팀)에게는 개별통보가 있을 예정이다.  구글 폼https://forms.gle/yj8gNpFJ1jXQ4Qrj7 관련 첨부파일 및 세부정보는 아래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http://www.gys.or.kr/subpage/index/45/view/NOTICE/GYS/3312/0 2. 휴메딕스 필러 제품 ‘ 리볼라인’ 브랜드 캐릭터 및 웹툰 제작 공모전  ㈜휴메딕스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을 찾기 위해 ‘휴메딕스 필러 제품 <리볼라인>브랜드 캐릭터 및 웹툰 제작 공모전’을 주최했다.  공모주제는 ‘자연스러운 미소를 통해, 꿈꿔온 나를 만나다. 리볼라인’이며, 이 문구에 맞게 리볼라인 캐릭터 제작 및 브랜드 웹툰을 총 3편 제작하면 된다. 공모전 참가 최소 요건은 캐릭터 제작 및 웹툰 1편 제작이며 웹툰은 1편당 20컷 내외라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디자인에 관심 많은 디자인/ 웹툰 관련 학과 학생과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 하다.  해당 공모전은 2020년 9월 14일(월)부터 2020년 10월 18일(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디자인 파일 JPG파일을 함께 첨부하여 이메일 (revolline@humedix.com)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10월 말 앨라비에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별도의 개별 통보가 예정되어 있다.  시상자는 총 4명으로, 금상 1명에게 상금 300만 원, 은상 1명에게 상금 100만 원, 동상 2명에게 상금 50만 원으로 총 4명에게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http://www.elravie.com/web/home.php?mid=50&go=pds.list&pds_type=1&start=0&num=9 3. 2020 IYF 온라인 영어말하기 대회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IYF)이 국내 중·고·대학생들의 국제적 언어 감각 습득과 언어 능력 향상을 위한 ‘IYF 전국 중·고·대학생 영어말하기 대회’를 주최했다. 이 대회는 발음만 유창한 영어를 넘어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논리와 메시지가 있는 스피치를 추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다.  중·고등부와 대학생부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대학생부는 한국 국적자에 한하여 국내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020년 9월 1일(화)~2020년 10월 17일(토) 18:00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주제는 총 6가지로1) 나의 꿈 (십년 후 내가 소망하는 세상 등)2) 감동적인 순간 (행복했을 때, 잊지 못할 추억 등)3) 내가 존경하는 인물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에게 소중한 사람 등)4) 교류, 절제, 사고력5) 21세기 지구환경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 제시 (환경정책, 과학기술, 적정기술 등)6)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에서의 인간의 역할  등이 있다. 심사기준은 100점을 만점으로 하며 원고내용 40점, 발표능력 50점, 독창성 10점으로 평가된다. 원고와 발표는 동일해야 한다는 점 참고하길 바라며, 결선상품으로 총 3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원고양식은 4분 분량의 영어원고이며, 자세한 양식은 홈페이지 공시사항에 첨부된 샘플과 같은 양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 사이트 참고 및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 https://www.iyf.or.kr/- english@iyf.org   4. 제3회 세상을 안전하게, 사람을 아름답게 영상 공모전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두운 부분을 밝고 아름답게 개선하고자 하는 변화의 시작을 만들기 위해 ㈜셀린턴과 베스티안재단이 함께 공익적인 의미의 ‘제3회 세상을 안전하게, 사람을 아름답게’ 영상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전국의 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20년 9월 7일(월)부터 2020년 12월 6일(일)까지 지원받고 있다. 30초~2분 30초 분량의 영상과 함께 ㈜셀리턴, 베스티안재단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bestianbsf@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주제는 화상과 관련된 3가지 중 한 개를 선택하면 된다.1) 가정 내 화상사고 예방에 관한 자유 영상2) 화상환자 인식개선에 관한 자유 영상3) 화상환자 인식개선 동화책 자유 표현 (2개 작품 중 1개)작품 – 할머니의 비밀        - 스타킹당선작 발표는 2020년 12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총 12,330,000원 (상금 : 4,500,000원 + 물품 : 7,830,000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상 (1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200만 원), 셀리턴 LED 마스크 플래티넘 R 1대 (135만 원 상당)가, 최우수상 (1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 원), 셀리턴 LED 마스크 플래티넘 R 1대 (135만 원 상당)가, 우수상 (1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 원), 셀리턴 LED 마스크 플래티넘 R 1대 (135만 원 상당)가, 마지막으로 입상 (5팀)에게는 상장과 상금(20만 원권), 테라피 히알루론산 앰플 &테라피 골드 크림 세트 등이 상금과 함께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http://ibestian.org/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86  5. 제7회 국방미래인재학술상 공모전   한국국방연구원이 국방정책 발전에 기여할 청년을 찾기 위해 일석사조(국방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청년 최고 스펙 논문도 쓰고, 상도 타고, 상금도 받고)라는 카피를 내걸고 ‘제7회 국방미래인재학술상 논문’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접수일 기준 만 39세 이하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공동저자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길 바란다. 원고는 2020년 4월 1일(수)부터 2020년 10월 9일(금)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 이메일 kpdp@kida.re.kr 공모주제는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제외하고 <2020년도에 응모자 본인이 작성한 안보/국방 분야 논문>이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중심으로 논문 심사위원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총 약 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 상금 500만 원을, 최우수상 2명에게 각 상금 200만 원을, 우수상 (1~8명, 인원은 변경될 수 있음)에게 각 상금 100만 원씩이 지급될 예정이며, 수상논문은 한국국방연구원 발행 등재학술지 ‘국방정책연구’ 논문 피심사 자격이 부여될 예정이다.  KIDA 홈페이지 내 ‘원고 집필요령 및 작성양식’을 참고하여 논문 원고를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 참고 및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사이트 :https://www.kida.re.kr/frt/board/frtNormalBoardDetail.do?sidx=243&idx=597&depth=2&lang=kr- 이메일 : (kpdp@kida.re.kr)- 전화번호: (02-961-1888) 6. 근로복지공단 병원 응원 메시지 공모전   근로복지공단 병원이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근로복지공단 병원 의료진의 사기 독려 및 근로복지공단 병원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내라 공단병원!’ 2020년 근로복지 공단 병원 응원 메시지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외국인 및 공단 직원을 포함하여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참가만 가능하다는 점 유의하길 바란다. 공모주제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근로복지공단 병원> 의료진을 향해 따뜻한 응원을 건내 주세요’ 라는 주제로 2가지 중 한 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1) 주제 : 코로나 19로 고생한 공단병원 의료진2) 주제 :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공단병원 의료진을 응원하는 메시지  응모개수는 1인당 3개 작품까지 가능하다. 단 시상은 1인당 1개 작품으로 제한한다는 점을 참고하길 바란다. 출품 규격은 30자 이내의 간단한 메시지 형태로, 띄어쓰기 포함이며 초성문구나 줄임말도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또한 외국어와 기호 등 다양한 표기 조합이 가능하며 부연설명 포함해서 제출할 수 있다고 하니 많은 창의력을 발휘하면 좋을 것 같다.  응모일정은 2020년 9월 14일(월)~2020년 10월 8일(목) 24:00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2020년 10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아래의 구글독스를 통한 접수 및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 신청 폼 : https://forms.gle/N7sGMceuqefdK6ym6 공정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심사 (1차) 및 외부전문가를 초빙한 심사 (2차)로 진행될 예정이며, 30개의 작품에게 총 상금 160만 원이 지급되며 대상 (1명)에게는 50만 원이,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만 원이, 우수상 (2명) 에게는 각 20만 원이, 입선작 (6명)에게는 각 5만 원이, 참가상 (20)명에게는 각 5천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45081 7. 제5회 파크랜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파크랜드와 한국마케팅학회가 <내 마음대로 아이디어 완성하기>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제 5회 파크랜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2개 중 1개를 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주제 안내는 파크랜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 주제 1) 파크랜드의 새로운 온라인 비즈니스 전개 방향과 마케팅 전략 제안- 주제 2) 파크랜드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극대화를 위한 IMC 전략  국내외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및 4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2020년 9월 7일(월)부터 2020년 12월 31일(목)까지 작품을 접수 받으며, 2021년 1월 15일(금)에 예선결과를 발표한다. 그리고 2021년 1월 28일(목)에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본선 PT 대회를 실시하고, 이는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 가능하다. 2021년 1월 29일(금) 본선 결과가 발표되며, 총 20개 팀에게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상 (1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300만 원이, 최우수상 (1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200만 원이, 우수상 (2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100만 원이, 장려상 (6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50만 원이, 입선 10개 팀에게는 상장이 지급될 예정이며, 이 중 대상 특전으로는 광고대항사 ㈜대홍기획 체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3학년 이상 수상자에 한하며, 장려상 이상의 특전으로는 ㈜파크랜드 입사 시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http://www.parkland.co.kr/bbs/bbs.asp?bbsId=ZWO2&pType=view&idx=17194 8. [LH 공공임대 관리사무소] 네이밍 공모전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입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LH공공임대 관리사무소의 새로운 이름을 여러분들의 참신한 생각으로 함께 만들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LH공공임대 관리사무소 네이밍 공모전’을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쉽고 친숙하게 기억될 수 있는 관리사무소의 새로운 이름’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1작품 응모를 원칙으로 한다. 2020년 9월 9일(수)부터 2020년 10월 9일(목)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2020년 10월 26일(월)에 당선작을 발표한다. 심사기준은 적합성 (30%), 대중성 (30%), 독창성 (40%)이 평가되며, 한글과 영문 조합이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시상은 총 8명에게 LH 사장상 및 포상금 총 250만 원이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 원, 우수상 (2명)에게 각 50만 원, 장려상 (5명)에게 각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www.lhnaming.com/  <홍보실=백가은 학생기자> 

[조정근 서경대 경영학부 교수 조선비즈 국제세무 인터뷰 기사] "미국은 취득세·종부세 없다…재산세는 낸 만큼 소득공제"

 조정근 서경대 교수는 "미국에서는 연방소득세를 내는 납세자에게는 사실상 재산세 부담이 없다"고 말한다 .“미국과 비교해 우리나라 보유세가 낮다고 말하는 것은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격입니다.” 보유세란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매년 부과하는 세금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GDP(국내총생산) 대비 보유세 비율은 0.87%. 캐나다(3.13%) 뿐만 아니라 영국(3.09%), 미국(2.69%), 프랑스(2.65%) 등 선진국뿐 아니라 OECD 33개국 평균(1.06%)보다 낮다. 정부는 이 통계 숫자를 최근 보유세 대폭 인상 근거로 제시한다. 그러나 미국 세법 전문가인 조정근 서경대 교수(경영학과)는 “보유세 비율이란 단순 수치만으로 한국과 미국 납세자들의 실제 세금 부담 수준을 비교하면 큰 오류가 생긴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에서 경영학석사, 프랑스 ESG Management School (Ecole Supérieure Gestion)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미국연방세무사다.■ “미국 재산세, 낸만큼 대부분 돌려받아” 미국 세법에서 보유세 항목은 재산세뿐이다. 이는 지방세로 우리나라 종부세처럼 국세는 없다. 따라서 미국 재산세는 50개 주는 물론 수십개 카운티(구)마다 과세 표준과 세율이 천차만별이다. 미국의 주별 주택 중위가격 대비 재산세 비율은 ▲하와이 0.27% ▲워싱턴D.C. 0.55% ▲뉴욕 1.71% ▲텍사스 1.81% ▲뉴저지 2.47% 등이다. 포브스에 따르면 올 2월 기준 실효세율이 가장 높은 뉴저지주(2.47%)의 경우 2019년 가구당 평균 재산세는 8104달러(약 963만원)였다. 반면 실효세율이 가장 낮은 하와이(0.27%)는 평균 1607달러(약 191만원)에 그쳤다. 이렇게 보면 보유세 부담이 우리나라보다 낮은 주도 있고 높은 주도 있는 것처럼 보인다.  미국의 주택가격대비 부동산 실효세율과 실제 납부세액 추이하지만 조 교수는 “명목세율 수치를 통한 단순 비교는 의미가 없다”고 했다. 실제 미국 납세자들은 지방세인 재산세 납부액을 연방소득세 신고 때 부부합산 연간 1만 달러까지 소득공제를 받는다. 때문에 가계의 소득수준에 따른 소득 공제 후 납부한 재산세의 실효세율은 매우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 그는 “재산세만 내고 소득세를 내지 않는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어차피 내야 할 소득세 상당부분을 세목만 바꿔 재산세로 납부하는 셈”이라고 했다. 여기에 소득공제 혜택까지 반영하면 실제 부담할 세금은 더 줄어든다. 우선 2017년 개정한 이른바 ‘트럼프 세법(Tax Cuts and Jobs Act)’에 따라 주택담보대출금 중 최대 75만 달러(약 8억8500만원)에 대한 이자를 연방소득세에서 공제한다. ‘홈에퀴티론(Home Equity Loan)’은 주담대에서 담보주택의 가격이 상승한 비율을 LTV에 반영해 발생한 여유분에 대한 추가 대출을 하는 제도인데, 이렇게 대출한 돈을 적격한 주택개량 및 보수비용에 사용하면 총 75만 달러의 주담대 한도내에서 홈에퀴티론 이자비용 역시 소득공제 항목에 포함된다. ■ “취득세는 없고, 양도세율도 15%로 낮아”  미국은 보유세가 높은 편이지만 취득·양도세 부담이 현저히 낮다.미국은 재산세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신 거래세 부담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낮다. 조 교수는 “미국에서는 집을 살 때 취득세가 없다”면서 “뉴욕시만 100만 달러 이상 고가주택에 ‘맨션택스(Mansion Tax)’로 취득가액의 1~2.5%를 부과한다”고 했다. 소유권 이전등기에 필요한 행정 수수료 100~300달러만 지불하면 된다. 양도소득세 부담도 미국이 더 적다. 우리나라 개정세법은 다주택자의 양도차익에 최대 75%까지 세율을 부과할 예정인 반면, 미국은 1년 이상 장기보유 자산에 대해 15~20% 세율을 적용한다. 주택을 여러 채 보유해도 2년 이상 실거주한 메인 홈(Main Home) 한 채를 부부 공동명의로 신고하면 부부합산 양도 차익 50만 달러(약 5억9000만원)까지는 비과세한다. 양도차익 100만 달러가 발생했다면 50만 달러에만 15% 양도세를 부과하는 것이다. 다주택 보유에 따른 양도세 중과는 아예 없다. ■ “미실현 수익에 과세? 조세 저항 부딪칠 우려” 조 교수는 “공시가격을 올려 보유세 부담을 높이는 현행 한국의 과세 방식에는 큰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공시가격 현실화를 이유로 시세 상승률 이상으로 매년 공시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해 기준 실거래가 대비 공시가격 비율(공시가격 현실화율)은 단독주택 53%, 공동주택 68% 수준이었다. 정부는 앞으로 시세 9억~15억 미만 주택은 70%, 15억~30억 미만은 75%, 30억 이상 주택은 80%까지 올린다는 목표다. 미국에서는 보유세를 매길 때 ‘세무상 과세표준(Adjusted Tax Basis)’을 사용한다. 일반 고정자산처럼 주택 취득 당시의 ‘취득 가격’을 기준으로 여기에 중개수수료·소유권이전등기 비용 등을 더한 값이다. 이후 과세 표준은 지방정부 소속 감정평가사가 매년 감정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변동하는데, 변동률은 일정 한도 이내로 제한한다. 예컨대 캘리포니아주는 1978년 이후 매년 감정가격을 전년 대비 2% 이상 올릴 수 없도록 돼 있다. 조 교수는 “미국에 비해 한국의 보유세는 미실현 수익에 대한 과세 성격이 강하다”면서 “자산가치가 높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세금 부담이 높아지면 자산은 있지만 소득이 없는 노년층 중심으로 조세 저항이 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주택 보유 비용이 늘어나면 시장에선 집을 사지 말라는 신호로 받아들인다”면서 “시장에서 거래가 줄어들 경우 발생할 부작용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원문 출처>땅집GO http://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18/2020091801183.html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1/2020092100854.html

성북구-관내 6개 대학교, 청년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우수 인재풀과 정보 공유·4차산업 인프라 공동 활용청년 취·창업 장려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발굴·지원 서울 성북구가 관내 6개 대학교 관내 6개 대학교(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성신여대, 한성대)와 지난 18일 '도전숙' 12호점 커뮤니티실에서 관·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울 성북구가 관내 6개 대학교(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성신여대, 한성대)와 지난 18일 '도전숙' 12호점에서 관·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와 각 대학은 4차산업을 선도할 인적자원을 활용해 청년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맺어 지역 사업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이를 통해 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악화, 청년실업률 상승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타개하고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반등시키고자 했다.  구는 자치구 중 최다 대학 소재지로, 우수한 인적자원이 풍부해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으로 꼽힌다. 또한 최근 홍릉지역이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서 관·학 협력 MOU 체결로 지역의 신성장 산업 발전과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꾀하고 있는 지역이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대학 창업지원단과 연계하여 1인창조기업인에게 제공되던 '도전숙'의 올해 하반기 공급물량을 창업 준비 대학(원)생까지에게까지 확대 개방함으로써, 주거비 부담을 줄여 창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공간과 사무공간을 동시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춰 관내 6개 대학교의 우수한 인력과 성북구의 인프라가 함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나아가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문 출처>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154

서경대, 코로나 19 장기화 속 2학기에도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 19로 위축된 학습활동 및 대학생활 보완하고 교과과정 외 교육력 향상과 전공 및 실무 역량 강화 위해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코로나 19의 재확산 및 장기화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비대면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로 위축되거나 결손된 학생들의 학습활동 및 대학생활을 보완하고 교과과정 외 교육력 향상과 전공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학기에도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서경대학교 각 부서나 센터 등이 현재 운영 중이거나 실시할 예정인 프로그램은 학습전략검사와 서평 공모전, 심리상담 등으로 나름 특색도 있고 내용 또한 유익하다.■ 학술정보관   학술정보관에서는 지난 9월 1일부터 ‘Book Report Contest’라는 주제로 서평 공모전을 개최 중이다. 접수는 9월 30일(수요일)까지이며 학술정보관의 추천 도서 91권 중 한 권을 골라 읽고 A4용지 3매 이상 5매 이하 분량으로 서평을 작성, 제출하면 된다. 대회 심사는 학술정보관위원회 위원이 맡을 예정이며 응모작 가운데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을 선정, 학술정보관장 명의의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서평 양식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교내 홈페이지 공지사항 ‘[대학혁신] Book Report Contest 개최 안내’ 게시글과 학술정보관(02-940-703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교수학습지원센터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MLST 학습전략 진단 검사를 지난 9월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MLST 학습전략 진단 검사란 자신의 학습 방법이나 전략이 효과적인지 아닌지를 파악하고,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미치는 성격, 정서, 동기, 행동 등을 분석해 단점은 줄이고 장점을 살려 학습활동에 효율성을 높여주는 검사이다. 검사 시간은 약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교수학습지원센터’, ‘학습지원’, ‘학습 검사 및 상담’ 등의 순서로 접속하여 하단의 ‘MLST – II 검사 바로가기’를 통해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학생들은 올 2학기 동안 검사에 수시로 참여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상담 및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창업지원센터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9월 9일(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ThinkWise’ 프로그램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ThinkWise’란 업무,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높은 생산성과 혁신적인 성과를 경험하고 축적할 수 있는 프로젝트 협업 프로그램으로, ‘ThinkWise’ 프로그램 활용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실사용이 가능한 정품 인증 코드를 제공받는다. 이번 교육은 9월 23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라이브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해 실시되며 서경포탈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휴학생과 수료생 및 졸업생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문의는 유담관 L층 CLC존 내에 위치한 창업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 전화 02-940-7613를 이용하면 된다.■ 인성교육센터   인성교육센터에서는 지난해 10월 실시했던 인성캠페인 사진공모전 ‘잘 생겼다 인성!’에 이어 ‘서경人 인성공모전’과 더불어 ‘We-Together’라는 이름으로 자율동아리 팀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인성공모전의 주제는 자기존중, 책임, 배려, 정직 등 인성의 핵심가치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진과 이미지, 영상 등 총 3가지 형식으로 공모를 받고 있다. 출품은 1인 또는 1팀 당 3개 작품까지 가능하다. 심사는 인성교육센터 운영위원 3인이 맡았으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입선작 6명 등 총 10명에게 각각 30만 원, 20만 원, 1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자율동아리 ‘We-Together’는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모집 중에 있으며 팀당 4인~8인으로 구성된 팀들이 학습, 문화, 예술 등 대학 생활과 관련된 활동을 실시한다. 각 팀들은 활동 계획과 목표, 예산 등을 계획서에 기입해 신청서와 함께 담당자 메일(jekang@skuniv.ac.kr)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9월 23일(수)까지 진행되며 선발결과는 9월 29일(화) 서경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성교육센터(02-940-7096)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혁신처   교육혁신처에서는 양질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하기 위해 ‘2020학년도 비교과 프로그램 공모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제는 코로나 19 등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한정했으며 10월 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수상작은 10월 19일(월)에 발표되며 우수한 아이디어를 낸 응모자를 선발해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1명에게 각각 상금 50만 원, 30만 원, 20만 원, 1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교육혁신처(02-940-290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로심리상담센터   코로나 19의 재확산 및 장기화로 2학기에도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의 코로나블루를 예방하고자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코로나 블루, 다독임’이라는 이름의 개인 상담과 ‘내 마음 클릭’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두 상담 모두 비대면(화상, 전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리·상담은 물론 학습·진로 검사까지 받을 수 있어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위와 같은 심리·상담 및 학습·진로 검사 외에 독서모임 동아리를 모집하고 있다. 각 팀들은 심리도서를 활용한 독서모임 활동을 실시하며 팀당 3회 이내의 상담사 자문은 물론 활동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9월 21일(월) 12시까지이며 9월 22일(화) 발표 후 9월 23일(수)부터 12월 21일(월)까지 3개월 동안 활동을 실시한다. 신청은 공지사항 게시글(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page=2&document_srl=180094) 첨부 파일의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해 gooeybye@skuniv.ac.kr로 발송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진로심리상담센터(02-940-760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경대학교에서는 앞서 안내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계획, 준비 중에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 수업은 물론 많은 교내 활동과 외부 대외활동이 중단되거나 취소돼 교과-비교과 활동이 위축되고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교육력 향상과 함께 스펙 쌓기와 진로 및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으며 동시에 활동비까지 지원받는 교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 <홍보실=민경범 학생기자>

서경대, 특성화고 출신 재직자 수시모집…경력 3년 이상

3년 이상 산업현장 재직시 지원 가능모집 학과, 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 서경대는 이달 23~28일 특성화고교 출신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수시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서경대에 따르면 수시 모집은 정부가 추진하는 '선 취업, 후 진학' 정책에 따라 진행되며, 특성화고를 졸업한 뒤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모집 대상이다.특성화고 졸업 후 3년 이상(군대 경력 포함) 산업 현장에 재직했다면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자영업자도 지원 가능하다. 모집 학과는 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로, 수업은 주 1회로 매주 일요일에 진행된다.특전으로 서류전형 100%와 정규 학사학위 졸업장이 수여되며, 등록금 50% 할인 혜택과 기타 국가장학금도 제공된다.교양과목으로 사회복지 관련 과목을 수강할 경우 졸업장 외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할 경우 입학원서, 생활기록부, 재직증명서, 4대 보험 가입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원문출처>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916_0001168532&cID=10201&pID=10200

서경대 티칭이노베이션센터, 생애 단계별 교수법 지원 시스템 구축해 교원역량 강화

서경대학교 티칭이노베이션센터는 생애 단계별 교수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재직 중인 교수들을 대상으로 교육 트랙별 맞춤형 교수법을 적용하여 교수역량을 강화시켜 왔다.   교육 트랙별 맞춤형 교수법은 교직 생애를 Master, specialist, expert, rookie, advance 등으로 분류해 교원을 교수 승진 대상자, 부교수 승진 대상자, 조교수, 신임교원, 강의평가 하위 교원 등으로 구분, 단계별로 각 트랙에 적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교수법 역량 자가진단, 동료교수 코칭, 교수법 집중 워크숍 및 세미나 참석, 학생의 이해, 교수법 전문가 일대일 강의 컨설팅, 자기 수업 컨설팅, 최신 미디어매체 활용 기법, 비대면 강의 전략, 원격강의 수행 전략 등 다양한 컨설팅 방법을 개발, 단계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이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생애 단계별 교수법 컨설팅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문적 흥미는 물론, 진로, 적성 등에 관한 관심까지 파악해 배려하고 지도할 수 있는 따뜻한 성품을 지니고 실력도 우수한 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 단계별로 필요한 역량, 교수 기법, 디지털 기기 활용법 등을 다양하게 제공해 왔다.   티칭이노베이션센터는 앞서, 교원 역량 강화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학혁신 교육모형 연구’ 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생애 단계별 교수법 컨설팅 모형 개발 연구(연구책임자: 윤영란 인성교양대학장)’를 추진 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   교수기법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은 정책적으로 수년간 지속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법을 획기적으로 변화,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이러한 노력의 주체는 교수의 자발성이 전제되기 보다는 외부 전문가를 통해 교수법을 바꾸고자 하는 객체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식구조와 4차 산업혁명은 학습자와 교육환경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수학습방법을 요구하고 있다. 교수는 최고의 전문직으로서 자신의 강의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방법을 구현하고 이를 교육 수요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교수 스스로 교직생애기간 동안 성찰적 실천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 생애 단계별 맞춤형 교수법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교수들이 저마다 자율적, 적극적으로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서경 공동체의 역량과 집단지성이 향후 효율적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15/2020091502810.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265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