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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학습부진 Raise me up’ 프로그램 운영 통해 재학생 학업 적응력 향상 도모

학습부진 학생들을 위한 심리 지원 통해 자신감 회복과 동기 강화 도와 서경대학교 (총장 최영철)는 2020학년도 학사경고자 및 장기결석자, 성적하위 10%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학습동기 및 학업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학습부진 Raise me up’ 프로그램을 오는 2월에 진행한다.   학습은 성적이라는 결과 외에도 공부를 하면서 얻게 되는 사고력, 행동습관, 진로 및 취업준비 등과 관련이 있어 학습에서 겪는 어려움은 대학생활의 전반적인 영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서경대학교는 단순히 성적 향상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학습동기 및 목표 점검, 시간 및 생활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면서 학생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자기주도적으로 대학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심리적 조력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학사경고를 받은 학생의 경우, 당면한 심리적 문제가 다양하기 때문에 ASR(Adult Self Report:성인행동평가 척도 자기보고용)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간관리, 학업미루기 행동 감소, 학습동기 강화, 불안 다스리기 등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장기결석자 및 성적하위 10% 학생들에게도 학사경고자에게 지원하는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확대해 적용하고 있다.   실제로, Raise me up 심리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부정적 자기상이 무기력증에 빠지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고, 효율적인 자기관리가 학업 뿐 아니라 다른 목표를 성취하는 데에도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며 성적향상과 긍정에너지 창출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도 하였다.   이번 2020학년도 2학기 학사경고자 및 장기결석자, 성적하위 10%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부진 Raise me up’ 프로그램은 심리검사, 1:1 상담, 학업미루기 행동 감소 프로그램(기본), 학업미루기 행동 감소 프로그램(심화), 완벽주의 탈출 프로그램, 시간관리 전략 프로그램, 학업동기 강화 프로그램, 학습력 증진 프로그램 등으로 2월 1일부터 23일까지 한달 가량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민미희 서경대 진로심리센터장은 “우리 대학에서는 학사경고자 학생 뿐만 아니라 학사경고 위험이 높은 성적 하위 10% 및 장기결석 학생 대상의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사경고 재발과 중도탈락을 예방하고 있다.”며 “이는 학생들의 자신감 회복과 동기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학습부진 Raise me up’ 프로그램에서의 집단 프로그램 중 학업동기 및 학습력 향상 프로그램은 학사경고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심리검사 실시와 1:1 심리상담이 이루어진 이후 방문 및 전화접수로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시간관리 프로그램, 학업미루기 프로그램, 완벽주의 탈출 프로그램은 장기결석 및 성적하위 10% 학생들을 대상으로 포털에서 개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 02-940-7607, 7066 및counsel@skuniv.ac.kr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1/27/2021012701847.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7985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755 에듀인뉴스 https://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9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7543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536

서경대, 문화예술분야의 열린 플랫폼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도모

대학의 다양한 자원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지역사회의 열린 플랫폼 역할을 자임하며 다양한 문화예술분야 활동을 벌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서경대학교는 문화예술분야의 혁신적 과제들을 지역사회와 함께 수행하고 있으며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자 2018년부터 SKU-CPR전략을 수립, 다양한 연구와 실행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역사회의 공헌 및 상생을 위한 SKU-CPR 발전전략의 주관기관인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2011년부터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학교예술교육의 발전을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창출해내 학교 현장에 도입하고 있다. 또한 관내 기관인 성북구와 함께 ‘문예체 멘토링’, ‘인생상상멘토링’ 등 다양한 문화예술기반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청소년들은 물론 기성세대들의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인생나눔교실’ 수도권지역 멘토를 위한 교육 및 ‘문화예술교육 체인지업’ 창업 역량강화교육, 성북구와 파트너가 돼 진행하고 있는 문화예술분야 창업교육과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사업 추진으로 연간 20여 개가 넘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창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주민들과 대학의 공연장, 실습실, AR/VR실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공간은 물론 3D프린터 등 각종 첨단 기자재를 공유함으로써 양질의 프로그램 참여와 실천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관할 지역 내 초·중·고생들은 매년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창출해낸 작품과 성과물들을 대학의 전문 공연장을 방문해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있어, 예술문화의 향유는 물론 인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적 가치를 함양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분야 예비 창업가에게 다양한 창업교육을 제공하고 대학 내 문화예술 허브(co-working space)와 인근 창업카페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문화예술분야의 열린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2020년에는 총 40개의 예비 창업팀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20개의 창업팀이 입주하는 등 문화예술분야의 경제적 성과창출을 위한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를 진행했다. 그리고 2021년 3월에는 20개의 창업 입주팀을 선발하여 우수한 문화예술분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주민 수요조사와 주민참여 공모제 등을 통해 공간과 프로그램의 활용도는 물론 지역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서경대학교 한정섭 교수(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장)는 “우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자원이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여 더욱 많은 문화예술분야 프로그램이 창출, 확산되고 있다.”며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현대인의 문화예술교육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체재로 단순 체험적 예술활동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사회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창출해내고 소비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학의 공유 자원과 열린 플랫폼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1/27/2021012701835.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7985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84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750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4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75436

‘대학혁신 학생기획단’ 운영 통한 학생들의 대학운영 참여와 소통 강화

서경대는 대학혁신 학생기획단을 통해 학생의 눈높이에서 대학 운영과 혁신에 관한 내용을 진단·개선하고 있다.  매년 공개모집으로 선발하며, 면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서경대학교가 ‘대학혁신 학생기획단’을 운영해 학생의 대학 운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와 학생 간의 소통 기능을 강화해 주목받고 있다.   대학혁신 학생기획단은 학생이 매일 생활하며 접하는 학사제도, 교육과정 및 비교과과정, 교육 프로그램 및 시스템, 학교 행정 및 복지, 교육시설 및 환경 등을 수요자이자 당사자인 학생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제도 개선과 대안을 마련해 대학 운영에 실제로 반영하기 위해 발족했다. 매년 공개모집으로 선발하며, 면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학생기획단은 교내 학사제도 및 대학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 대학 혁신 관련 정책 발굴 및 교내 활동 제안,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대학행정 등의 기획단계에서 재학생 관점의 의견 개진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대학 운영과 혁신에 관한 주요 내용을 학생의 눈높이에서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 또 대학의 학사제도 및 교수학습 관련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월별·분기별·반기별로 회의를 진행하며, ▶대학 혁신 관련 정책 및 교내 활동 정책 기획 ▶학사제도 및 정책과제에 대한 제도 개선 건의 또는 제안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제도 및 정책 집행 현장의 의견 전달 ▶학사 민원제도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 개선사항 발굴 ▶모니터단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참석을 통한 의견 제출 ▶교육프로그램 혁신 아이디어 발굴 ▶학생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해 학교 측에 전달, 대학 운영에 반영하도록 하고 있다. 학생기획단의 가장 큰 성과는 학생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적 참여로 학사제도 및 행정시스템, 교육과정, 비교과프로그램, 장학 및 학생복지, 시설환경 등에 대해 직접적인 개선 내용을 도출했다는 것이다. 참여 학생 중 일부는 내년도 프로그램은 언제 시작되는지, 어떤 주제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물어볼 정도로 학생의 만족도 및 효능감 측면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교수와 직원의 입장에서는 알 수 없었던 학생의 구체적인 불편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들이 도출됐다. 윤영란 서경대 교육혁신처 부처장은 “학생기획단은 대학 운영의 직접적인 소통 채널이다”라며 “학생기획단을 통해 재학생의 눈높이에서 교육혁신 정책을 수립 및 추진하고 재학생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학생 중심의 대학 교육과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79212

서경대학교,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강컨텐츠의 뮤지컬 영화 ‘K스쿨’ 등 TV 드라마와 영화 제작 지원, 산학협력의 성공모델로 주목 받아

캠퍼스 주요 건물 및 시설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소로 지원 서경대 재학생 및 졸업생 100여 명 드라마와 영화의 주인공 및 조·단역 출연 PPL 효과 ‘톡톡’···드라마와 영화 엔딩 시 서경대 로고와 교명 적힌 자막 바 노출도 북한산 국립공원이 있는 서울시 성북구 정릉에 캠퍼스를 둔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최근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세간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제작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학가와 방송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경대학교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제작 지원 외에도 JTBC 웹드라마 ‘라이브온’, 네이버 웹드라마 ‘잘하고 싶어’ 뮤지컬 영화 ‘K스쿨‘ 등을 TV 드라마나 영화 제작사와 콜라보를 이뤄 제작함으로써 산학협력의 새로운 성공모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경대학교는 특히 방송사나 영화사와 TV 드라마나 영화를 제작할 때 캠퍼스 이곳 저곳을 촬영장소로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예술대학 관련 학과의 재학생이나 졸업생들을 드라마나 영화에 100여 명 가까이 주연이나 조단역으로 대거 출연시켜 경험을 쌓게 하고 새로운 기회를 주는 등 학생과 동문들의 진로와 미래 문제도 세심히 챙김으로써 대학 구성원들로 하여금 모교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하고 있다. 서경대학교는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대학의 랜드마크인 유담관을 비롯해 북악관, 혜인관, 대일관, 은주관, 수인관, 청운관 등 수려한 캠퍼스 외관 건물을 비롯해 아름다운 분수대, 푸른 소나무와 유려하면서도 청량감을 느끼게 하는 폭포, 현대식 시설의 문예홀과 고풍스러운 대학 본관, 극장식 대형 쇼장인 컨벤션홀과 국내 최대 규모의 레코딩스튜디오, 캠퍼스 곳곳에서 성업 중인 카페와 미용실, 스포렉스 등을 100여 차례 이상 드라마나 영화 촬영 장소로 지원했다. 이와 함께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무대패션전공, 뮤지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주인공이나 조단역으로 드라마나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부동산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시즌1(2020년 10월 26일 첫 방송, 21부 최고 시청률 31.1% 기록)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27명이 출연하였으며 연이어 제작에 들어간 시즌2와 올 상반기에 계속해서 진행될 시즌3에도 20~30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트렌디함과 유명세가 곧 계급이 되는 한 고등학교에서 인기 피라미드 정점에 있는 안하무인 스타 백호랑이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고자 완벽주의 꼰대 방송부장 고은택이 있는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상극 케미 로맨스인 JTBC 웹드라마 ‘라이브온’(2020년 11월 17일 첫 방송, 8부작 2021년 1월 12일 최신 회차 시청률 0.8% 기록)에도 서경대 재학생과 졸업생 28명이 역할이 큰 조역과 단역으로 출연하였다. 그리고 캠퍼스 방학 섹슈얼 멜로 드라마로 세 여대생이 여름 계절 학기를 거치며 연애에 관해 고민하고 성장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룬 플레이리스트의 디지털 드라마 ‘잘하고 싶어’(2020년 12월 10일 첫 방송, 1회 최신 회차 시청률 1% 기록)에도 재학생과 졸업생이 주인공과 조단역으로 참여했다. 패션스쿨을 배경으로 밀레니엄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 뮤지컬 영화 ‘K스쿨’에는 뮤지컬학과와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무대패션 전공 학생과 교수 32명이 출연했다. 특히 ‘K스쿨’은 서경대학교를 모티브로 제작되었고 영화의 대부분을 서경대학교 캠퍼스에서 촬영해 서경대학교의 인적 물적 자원이 모두 투입된 영화로 올 봄에 국내 극장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K팝 아이돌 스타들이 전세계 팬들에게 보내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세계 최초 8K UHD 뮤지컬 영화 'K스쿨'은 국내 극장 개봉과 함께 중국, 일본, 태국에 선판매된 데 이어 미국 최대 영화 채널인 HBO에서 이들 3개국과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구매해 국내외 영화계에서는 벌써부터 커다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 드라마와 영화는 지난해와 올해 서경대학교 캠퍼스 곳곳에서 촬영을 진행해 왔고 극중 서경대 이곳 저곳의 캠퍼스 건물과 시설들이 영상으로 노출돼 PPL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재학생과 졸업생의 출연과 함께 매회 드라마 엔딩 시 서경대학교 로고와 교명이 적힌 방송 자막 바가 노출돼 서경대학교의 인지도와 지명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총연출을 맡은 SBS의 주동민 PD는 “이번 드라마는 대학 측이 촬영장소를 제공하고 드라마에 재학생들도 출연하는 등 서경대학교의 제작 지원을 받아 진행했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대학의 물적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드라마 제작의 퀼리티와 편의성을 더욱 높이고 대학 쪽에서는 스쿨쉐어링 차원에서 대학 내 유휴공간을 방송사에 연결해 주는 플랫폼 역할과 함께 재학생들이 지상파 드라마에 역할을 맡아 현장경험도 하고 살아있는 전공지식도 쌓게 하는 등의 기회를 줌으로써 방송사와 대학이 함께 윈윈하는 산학협력의 새로운 성공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의 유호성 제작이사는 “두 기관이 전문인력과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게 돼서 의미가 매우 크고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양 기관의 산학협력을 계기로 방송·예술 분야의 콘텐츠 개발 및 인재 양성은 물론 향후 상호 공유와 협력에 기반한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시도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경대 학생들의 ‘펜트하우스’ 캐스팅과 출연을 지원해 온 최창수 서경대 모델연기전공 교수는 “서경대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드라마 ‘펜트하우스’와의 협업과 대거 출연은 교육과 작업 현장의 연결고리가 되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학교가 이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하고 감사하며 항상 믿고 적극적으로 공연예술학부를 응원해주는 학교측과 이번에 좋은 기회를 주신 펜트하우스 제작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의상실 점원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인 서경대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15학번 구현경 군은 “학교 측의 배려로 펜트하우스의 오디션을 보게 되었고 운 좋게도 역할을 맡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학부에서는 이번 펜트하우스 뿐만 아니라 다른 드라마 오디션들도 정말 많이 잡아주시는 데 졸업생 입장에서는 정말 감사하고 기쁜 일이며 이런 오디션 기회가 더 많아져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길 바라고 펜트하우스 촬영을 하게 해주신 학교 측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헤라펠리스 경비원 역을 맡은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16학번 김정욱 군은 “펜트하우스 오디션에 지원하여 너무 감사하게도 배역을 맡아 촬영 현장에 나가게 되었는데, 처음엔 너무나도 벅차고 떨리던 감정들이 막상 촬영 현장에 들어서고 나니 즐길 수 있을 정도의 긴장감으로 바뀌는 내 모습을 보고 내가 내 직업을 사랑하고 즐기고 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며 ”나에게 죽어가던 배우라는 단어에 다시 한 번 숨을 불어넣어주는 경험과 경력을 만들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더 성장하고 순수하게 연기하는 배우 김정욱이 되겠다.“고 말했다. 과거 학생 역을 맡아 연기를 훌륭히 해낸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18학번 배유경 양은 “많은 분들이 한 장면 한 장면 정성스럽게 촬영을 위해 고생하고 계시는 걸 계속 지켜보면서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또 다른 분들이 연기하는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 많은 공부가 되었다. 그리고 평소에는 잘 보지 못했던 화면 뒤의, 현장까지 직접 두 눈으로 보면서 앞으로는 더욱 더 나 자신을 다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조금이나마 해이해지고 안일해졌던 저 자신을 깨울 수 있는 기회였으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계속 나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서울지역 4년제 주요 대학 중 2020학년도와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2년 연속 신입생경쟁률 1위를 기록한 서경대학교는 2019년 QS 아시아대학 순위평가에서 500위 권에 진입하였으며, 2018년 교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최우수(A) 등급을 받아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 협약형)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 서울 소재 명문 사립대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로 개교 74년을 맞은 서경대는 플립러닝·협업수업 등 새로운 수업방식 도입, 교육과정의 국제표준화, 교육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창의·융합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및 토탈운영지원시스템 구축, 교양·전공·비교과·취창업 4개 영역 졸업인증제 시행, 교육과정·교과목 인증제 도입 및 교육품질관리위원회 설치·운영, 학생 핵심역량검사 의무화 등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학생의 효율적인 대학생활과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고 있다. 2020년에는 교육혁신처를 신설, 대학교육의 질 제고와 대학경쟁력 강화, 혁신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7874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1/26/2021012600840.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794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7498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088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498

서경대, 창의융합형 학습·탐구 공간 ‘SKU-이노베이션 샌드박스’ 구축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무한한 상상력으로 기존의 것을 혁신하거나 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자아 실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창의융합형 학습·탐구 공간을 조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경대는 학생들의 자유롭고 활발한 참여를 통해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키워주는 ‘SKU-이노베이션 샌드박스(SKU-Innovation Sandbox)’를 지난해 설치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리소스를 구축했다.   서경대는 공간 설계 및 배치, 개방적인 교류가 가능한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공간인 ‘SKU-이노베이션 샌드박스’ 설치를 통해 개방화, 자율화, 복합화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키워주고 있다.   서경대 유담관 CLC존과 유담관 L층에 설치되어 있는 ‘SKU-이노베이션 샌드박스’는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내기, 모델 만들기, 실험하기 등의 5단계 운영원칙을 구현할 수 있도록 △공감하기(Empathize) 스페이스 △문제 정의하기(Define) 스페이스 △아이디어 내기(Ideate) 스페이스 △모델 만들기(Prototype) 스페이스 △실험하기(Test) 스페이스 등 5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감하기(Empathize) 스페이스’는 구성원들이 저마다 자신의 생각이나 구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공유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문제 정의하기(Define) 스페이스’에서는 구성원 각자의 생각이나 구상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파악한다. ‘아이디어 내기(Ideate) 스페이스’는 소통과 공감을 토대로 구성원 각자가 생각해낸 아이디어나 구상을 끄집어내 발표하는 공간이다. 다음으로 ‘모델 만들기(Prototype) 스페이스’에서는 3D프린터 및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직접 제작, 제조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실험하기(Test) 스페이스’는 만들어진 모델을 테스트해 제작 의도대로 작동되는지 점검한다.   서경대는 서로 다른 전공과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상상하고 생각해낸 아이디어를 구성원과 공유하면서 새로운 기술과 아이템으로 발전시켜 형상화 할 수 있도록 첨단 디지털 장비와 교육 프로그램, 다양한 리소스를 갖추고 산업체 멘토와의 릴레이 특강, 간담회 등을 통해 학생들이 공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경대는 또, 학생들이 직접 제작과정에 참여하여 학습한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과 공유함으로써 집단지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협동과 협업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터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경대는 이와 함께 ‘SKU-이노베이션 샌드박스’를 성북구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성북구벤처창업지원센터 멀티미디어실, 청년창업플러스센터 등 교내외 관련 기관과 연계운영해 산학협력을 촉진하고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에 매진할 방침이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은 “SKU-이노베이션 샌드박스 운영을 통하여 서경대에 대한 애교심과 학우들에 대한 동료애가 향상되어 대학에 대한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브랜드화할 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가 확보됨으로써 새로운 차원의 교육혁신 및 대학 경쟁력 강화와 함께 우수 학생의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1/26/2021012601845.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7951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751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089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60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4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363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795

서경대 공연예술 특성화 지원 프로그램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 소개

2020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 성과포럼에서 서경대학교의 공연예술 특성화 지원 프로그램이자 이자 공연예술의 대표 얼굴인 ‘허브(HUB) 10’(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소개돼 참가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박은정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교수(무대패션전공 주임교수)는 1월 20일(수0 오후 2시 세종대에서 열린 ‘2020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 성과포럼’에 주제발표자로 나서 ‘다양한 전공과의 콜라보레이션 융복합 프로그램 「‘HUB 10」’이라는 주제로 서경대학교의 대표적 공연예술교육 프로그램인 ‘허브(HUB) 10’(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융합-연계-교육’을 키워드로 서경대, 세종대, 명지대, 세명대, 전주대 등 5개 대학이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얻은 다양한 교육운영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개최된 이날 성과포럼에서 박은정 교수는 지난 달 4일 ‘Wave; In Life’라는 주제로 서경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던 ‘허브(HUB) 10’의 주요 내용과 프로그램이 갖는 의미, 특징 및 가치,운영 배경 등을 설명했다.   ‘허브(HUB) 10’의 총괄기획자인 박은정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국내 최초로 실무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한 전문적이고 특화된 명품 프로그램인 ‘HUB 10’은 개성 있는 디자이너별 패션쇼 무대와 뮤지컬, 연극, 문화계 예술 인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패션과 공연예술 의상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스테이지를 선보였다.”며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학생들이 만든 의상을 중심으로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연기전공, 연출전공, 뮤지컬학과, 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영화영상학과와 미용예술대학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등 13개 학과 및 전공과 패션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전공 등 6개 융합전공 등 총 19개 학과 및 전공 376명의 학생들과 극단 STUDIO 134, 에이스드론, 앙상블아르코 등 외부 예술전문가들이 협업하여 위장복, 생활복, 밀리터리(제복), 연극 ‘로미오와 쥴리엣’, ‘OCEAN’, ‘곰팡이’, ‘공존의 서’, Scobble’, ‘항해’, ‘Les Miserables’, ‘AZIT’ 뮤지컬 ‘청춘’ 등 다채롭고 개성 있는 14개의 무대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박 교수는 이어 “2015년부터 6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허브(HUB)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 특성화 지원 프로그램이자 예술대학 소속 학과(부) 및 전공 학생들의 필수 교육과정으로, 2019, 2020년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면서 “허브(HUB)는 공연의 주체인 1인이 타 전공과 협업을 함으로써 각 전공의 현장 실무형 프로덕션을 경험하고 공연예술의 다양한 분야의 프로세스를 이해하며 멀티플레이어화 되는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허브(HUB) 프로그램을 통해 발상, 기획, 제작, 홍보, 마케팅된 창작 콘텐츠와 인재 콘텐츠들은 허브(HUB)의 고농축 결과물로서, 이는 학생들로 하여금 창작에 대한 저작권과 취업의 확장성 및 사회적 경쟁력을 갖도록 도와준다.”고 소개했다.   박은정 교수는 허브(HUB) 공연의 진행 프로세스와 관련, “허브(HUB) 공연은 6개월 전 허브(HUB) 준비위원회가 구성되어 주제가 선정되면 예술대학, 미용예술대학, 문화예술가들, 산학협력을 통한 약 250여 명이 협업에 참여하는 대단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며 “프로젝트는 총 두단계로 실행되는데, 1단계에서는 전 공간 협업으로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실제로 이번 학기에는 연극과 뮤지컬 등 예술대학 내 여러 공연에서 협업이 진행되었고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전공별로 진행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연극, 영화, 뮤지컬, 패션쇼 등) 가운데 하이라이트 부분을 선별하여 갈라쇼를 구성했는데 이것이 바로 이번에 10번째로 개최된 언택트 패션 갈라쇼 ‘HUB 10’이라고 설명했다.   박은정 교수는 “실용과 실험정신이 모태인 ‘허브(HUB) 10’에서는 12개의 다양한 소통과 교감의 무대들이 펼쳐졌으며 협업, 공간, 사람, 글로벌로 버무린 창작콘텐츠, 인재콘텐츠, 융복합콘텐츠는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적 경쟁력을 자랑한다.”며 “서경대는 허브(HUB)를 통해 1인 창작자인 학생이 저작권과 취업의 확장성 및 사회적 경쟁력을 갖추게 하고 더 나아가 스타트업 캠퍼스로서 창업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고 밝혔다.   포럼 참가자들은 서경대학교의 대학혁신 우수사례인 ‘허브(「HUB) 10’에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사례발표를 시청한 대학 관계자들도 학내 학과 및 전공 간 콜라보레이션을 뛰어넘는 학교 간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했다. 서경대 대학혁신추진사업단과 ‘허브(HUB) 10’을 총괄 기획한 박은정 교수는 이같은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상호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대학간 연계 추진 방안에 동의하였다.   한편, 이날 성과포럼은 서경대의 ‘다양한 전공과의 콜라보레이션 융복합 프로그램 「HUB 10」‘ 외에 세종대가 ’산학연계 협력을 통한 「세종 3Tier」 프로그램을, 명지대가 ‘스마트임베디드 플랫폼 구축을 통한 융합실무인재 양성’을, 세명대가 ‘CHARM 경험교육 모델’을, 전주대가 ‘채용연계형 적성 중심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각각 대학혁신사업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이번 5개 대학 연합포럼은 전체 대학이 동반 성장하기 위해 취해야 할 실천적 행동의 사례를 보여주는 행사로, 참가 대학들은 각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대학혁신의 과제들을 외형적으로 확장해 여러 대학이 함께 발전하기 위한 실천적 지식공동체의 출발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포럼에 참가한 5개 대학 관계자들은 참가 대학들이 동반 성장을 목표로 협약을 통해 상호 방문과 정보 교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으며, 이같은 프로젝트가 실현된다면 대학 간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 운영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혁신적으로 상생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7805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0871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182860 한경잡앤조이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48748&depth1=2&depth2=2&depth3=8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466108&code=61121411&cp=nv 뉴스브라이트 http://www.newsbrite.net/news/articleView.html?idxno=145753 핀포인트 뉴스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1011610382352012365609d9b_4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425

서경인 인터뷰: ‘2020 ICT멘토링 엑스포’ 한이음 ICT 공모전 은상, 한이음 ICT 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한 컴퓨터과학과 김수현(16학번) 학우

서경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김수현 학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0 ICT멘토링 엑스포’ 한이음 ICT 공모전에서 ‘은상’을, 한이음 ICT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한이음 ICT멘토링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티와 지도교수, 기업전문가 ICT멘토가 팀을 이루어 현업 실무 기술이 반영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ICT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대학생들은 다양한 ICT분야의 기업전문가 멘토에게 지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또, 멘토는 ICT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에게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비전을 제시해 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한이음 ICT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기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ICT. SW 인재 양성 및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취업경쟁력과 현장적응력을 강화할 수 있다.   김수현 학우를 캠퍼스에서 만나 수상 소감과 함께 공모전을 어떻게 준비했고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컴퓨터과학과에 재학중인 16학번 김수현입니다.”   -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수상을 한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수님들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수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참여하신 ICT멘토링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주관하에 현직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멘토들과 재학중인 대학생 멘티들을 매칭시켜 함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실무역량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ICT멘토링을 어떻게 접하셨나요?   “서경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홈페이지에서 2019년 공모전에 수상하셨던 컴퓨터공학과 선배님들의 포스터를 보고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공모전에 참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ICT멘토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ICT멘토링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공모전이나 학술대회에 참가해야 하는 건가요?   “꼭 그렇지만은 않지만 ICT멘토링과 연계되는 공모전에 매년 600팀 정도 참여하고 이공계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가장 규모가 큰 공모전이기 때문에 대부분 공모전 에 참가하기 위해 멘토링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공모전과 학술대회에 참여한 가상현실(VR)기술을 활용한 동화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한 이유가 있나요?   “지난 해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 현상으로 ‘언택트’가 강조되었습니다. 그 여파로 도서관과 같은 오프라인 콘텐츠 기관은 제한을 받는 상황이고 유튜브, 넷플릭스 같은 온라인 미디어콘텐츠는 강세를 보였기에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VR기술을 통해 연결하면 좋을 것 같아 VR동화를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 공모전과 학술대회 준비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준비하면서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준비과정에서의 어려움은 VR장비가 100만원 이상의 고가이기에 장비를 보유한 사람이 개발을 온전히 도맡아야 했습니다. 또한 VR이 최신기술이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정보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이러한 최신기술의 어려움이 있지만 VR의 시각적인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 차별성으로 어필될 수 있을 것 같아 그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 이전에 공모전이나 학술대회에 참여한 경험이 있나요?   “이전부터 공모전 참여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이번이 처음으로 참여한 공모전과 학술대회입니다.”   - 공모전과 학술대회 정보를 어떤 경로로 얻는지 말씀해 주세요.   “학교 북악관 게시판에 다양한 공모전 정보가 게시되어 있고 소프트웨어학과 홈페이지 대외활동 게시판에서도 각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학교에서 들었던 강의 중 어떤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되었나요?   “VR · AR과 같은 최신기술 이론과 함께 3D 텍스쳐를 배우는 류석원 교수님의 ‘게임그래픽스’ 강의 중 교수님께서 대학교에서 배우는 C언어나 운영체제와 같은 과목들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배우는 내용이 같다고 하시면서 컴퓨터 앞에서 코딩하는 것 뿐만이 아닌 최신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공부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게임 그래픽스’ 강의에서 얻은 깨달음이 자극이 되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2021학년도에 4학년이 되기 때문에 우선 졸업준비를 가장 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ICT멘토링을 통해 VR·AR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다른 기술 분야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싶습니다.“   - 공모전, 학술대회 수상 경력자로서 입상을 꿈꾸는 서경대학교 학우들에게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고 실천한다면 결과도 좋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전하는 자가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홍보실=최호기 학생기자>   <관련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1387694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ZezKQdqD3k&feature=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qbJnNtS81Gk&feature=youtu.be

진세근 서경대 문화콘텐츠학부 겸임교수 칼럼 : [아침광장] 우리를 자유케 하라

진세근 서경대 겸임교수·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 ‘스스로 있는 자’   모세가 묻자 하나님 스스로가 밝힌 자신의 이름이다. 히브리어로 ‘여호와’(혹은 야훼)다. 그리고 여호와를 우리 말로 풀면 자유(自由)가 된다. 스스로 말미암아야 스스로 존재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이름이 ‘자유’인 이유다.   옥스포드 대학교수를 역임한 저명한 신학자 C S 루이스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가장 고민한 것이 자유일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에는 하나님을 배신할 수 있는 자유도 포함돼야 하기 때문이다. 자유가 인간 본질의 핵심이라는 얘기다. 그럼에도 우리 인생은 자유 대신 매임으로 가득하다.   지난해만 봐도 그렇다. 코로나 궤적을 따라 시기별로 키워드를 뽑아보면 우리의 매임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코로나가 등장한 2월의 키워드는 창궐(猖獗)이다. 3월에는 격리(隔離)로 넘어간다. 4월에 접어들면 국민들의 고난(苦難)이 두드러진다. 마침내 대중은 확진자를 소외(疏外)시킨다. 이때부터 하자(瑕疵), 곧 상대의 흠결과 잘못을 찾아내기에 골몰한다. 코로나를 이용해 반대파를 공격하기 위해서다. 흡사 갱스터 같다. 매임은 이처럼 위기 속에서 강화된다.   이익집단 연구에 천착했던 맨슈어 올슨은 국가 역시 일종의 갱스터로 봤다. 갱스터가 금품을 갈취하고, 지주가 소작료를 걷듯이, 국가는 제복 입은 관리를 동원해 세금을 깔끔하게 걷고 치안을 매끄럽게 유지하는 꿈을 꾼다는 것이다. 이런 국가의 꿈이 가장 완벽하게 실현되는 순간, 곧 개인의 매임이 극대화되는 순간이 바로 위기의 때다. 전쟁 혹은 전염병 시기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들이 평소 이상의 통제를 갈구하기 때문이다. 국가는 신나게 자원을 징발하고 치안을 강화한다.   페스트 창궐 당시 프랑스 정부가 펴낸 『페스트 행정 매뉴얼』은 “페스트가 발생하면 국가는 ^통금 실시 ^위반자 사형 ^유기묘 및 유기견 살처분 ^주택 열쇠 국가 관리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오가작통(五家作統) 같은 상호 감시 시스템이 도입되기 십상이다. 오가작통은 춘추전국 시대를 거쳐 진나라 성립까지 중앙권력이 강화되는 과장에서 도입된 것으로 알려진다. 요즘 ‘식(食)파라치’가 기승이라고 한다. 상금을 노리고 5인 이상 모여 식사하는 장소만 찾아다니는 사람들이다. 우리 사회에도 이미 오가작통제가 작동 중인 셈이다.   매임을 끊고 자유를 얻기 위한 공자의 처방전은 성(省)이었다. 성은 자신에게 부과하는 가혹한 통제다. 제자 사마경(司馬耕)이 군자(君子)를 묻자 공자는 “안으로 살펴 거리끼지 않으면, 무엇을 근심하고 무엇을 두려워하랴(內省不疚 夫何憂何懼)?”고 답한다. 못난 사람을 보면 자기에게도 이런 못남이 있지 않나 자성하라(見不賢而內自省也)는 말도 했다.   엔트로피는 시간이 흐를수록 에너지가 낮아져서 질서에서 무질서로, 부패로, 붕괴로 이어진다는 열역학 제 2법칙이다. 김영길 전 한동대 총장은 여기에 반기를 들었다. 생명체 내에선 에너지가 생성되고 흥왕하는 쪽으로 변한다고 말한다. 깨짐에서 복원으로, 다툼에서 화해로, 분열에서 화합으로 나간다는 얘기다. 김 전 총장은 이를 ‘신(神)트로피’라고 불렀다. 하나님의 사랑을 간직하면 사람은 엔트로피를 넘어 신트로피로 나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세상의 악을 어찌 일일이 상대할 것인가. 스스로를 살피면(省) 내가 변하고, 변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면 그들도 변할 것이다. 새해다. 내가 먼저 매임에서 풀려나자. 그리고 우리를 자유케 하자.   <원문출처>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5266

‘미디어 속 서경대’ 블로그 제작, 공개

세간의 화제 모았던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외에 JTBC 웹드라마 ‘라이브온’, 플레이리스트 디지털 드라마 ‘잘하고 싶어’, 강컨텐츠 뮤지컬 영화 ‘K스쿨‘ 등에 등장하는 서경대학교 캠퍼스 전경과 서경대 출신 연기자들의 영상 및 에피소드 모아 게재   서경대학교는 지난해와 올해 촬영했거나 현재 촬영 중인 TV 드라마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서경대학교 캠퍼스 전경과 서경대 출신 연기자들의 연기 영상을 모두 모아 대학 구성원들과 일반 대중들이 인터넷을 통해 보고 함께 공유하며 서경대학교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서경대학교 공식 블로그에 ‘미디어 속 서경대’ 라는 제목의 블로그를 별도로 제작, 공개했다.   서경대학교 블로그에 접속해 최근 서경대학교에서 촬영장소를 제공하고 서경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이 출연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치면 <펜트하우스 촬영장소 서경대학교: 이 장면은 바로 그곳>이라는 제목이 뜨고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서경대학교 문예홀, 혜인관, 유담관, 컨벤션홀, 학교 정문 등 주요 건물 및 시설의 영상과 함께 본래 건물 및 시설을 같이 비교, 확인하도록 올려 놓았다. 이와 함께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재미를 더하도록 <펜트하우스 1~2화>, <펜트하우스 3~5화> 형태로 영상과 사진을 묶고 드라마 이야기도 함께 곁들였다. 드라마 속 촬영장소 소개와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서경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출연 장면도 별도로 한 데 모아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서경대 사람들: 그 때, 그 장면 그리고 출연 소감 및 촬영 경험담, 숨은 에피소드>라는 제목의, 출연자들이 작성한 글도 함께 올려 블로그를 찾은 이들이 서경대 출신자들이 얼마나 많이 드라마에 출연했고 출연자들의 출연 당시 소감과 촬영에 참여하면서 느낀 경험 등을 같이 읽도록 해 펜트하우스라는 드라마와 서경대학교의 연관성의 깊이와 폭을 더했다.   서경대학교는 12월 하순에 종영된 펜트하우스 시즌1 외에도 올해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인 시즌2 및 시즌3와 함께 지난해 가을과 올 겨울에 촬영이 이루어진 JTBC 웹드라마 ‘라이브온’, 플레이리스트 디지털 드라마 ‘잘하고 싶어’, 뮤지컬 영화 ‘K스쿨‘ 등 TV 드라마와 영화 속에 나오는 서경대학교 전경과 서경대학교 출신 연기자들의 촬영 스토리를 ’미디어 속 서경대’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서경대학교는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대학의 랜드마크인 유담관을 비롯해 북악관, 혜인관, 대일관, 은주관, 수인관, 청운관 등 수려한 캠퍼스 외관 건물을 비롯해 아름다운 분수대, 푸른 소나무와 유려하면서도 청량감을 느끼게 하는 폭포, 현대식 시설의 문예홀과 고풍스러운 대학 본관, 극장식 대형 쇼장인 컨벤션홀과 국내 최대 규모의 레코딩스튜디오, 캠퍼스 곳곳에서 성업 중인 카페와 미용실, 스포렉스 등을 100여 차례 이상 드라마나 영화 촬영 장소로 지원했다.   이와 함께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무대패션전공, 뮤지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주인공이나 조단역으로 드라마나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부동산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시즌1(2020년 10월 26일 첫 방송, 21부 최종회 시청률 28.8% 기록)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21명이 출연하였으며 연이어 제작에 들어간 시즌2와 올 상반기에 계속해서 진행될 시즌3에도 20~40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트렌디함과 유명세가 곧 계급이 되는 한 고등학교에서 인기 피라미드 정점에 있는 안하무인 스타 백호랑이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고자 완벽주의 꼰대 방송부장 고은택이 있는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상극 케미 로맨스인 JTBC 웹드라마 ‘라이브온’(2020년 11월 17일 첫 방송, 8부작 2021년 1월 12일 최신 회차 시청률 0.8% 기록)에도 서경대 재학생과 졸업생 28명이 역할이 큰 조역과 단역으로 출연하였다. 그리고 캠퍼스 방학 섹슈얼 멜로 드라마로 세 여대생이 여름 계절 학기를 거치며 연애에 관해 고민하고 성장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룬 플레이리스트의 디지털 드라마 ‘잘하고 싶어’(2020년 12월 10일 첫 방송, 1회 최신 회차 시청률 1% 기록)에도 재학생과 졸업생이 주인공과 조단역으로 참여했다. 패션스쿨을 배경으로 밀레니엄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 뮤지컬 영화 ‘K스쿨’에는 뮤지컬학과와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무대패션 전공 학생과 교수 32명이 출연했다. 특히 ‘K스쿨’은 서경대학교를 모티브로 제작되었고 영화의 대부분을 서경대학교 캠퍼스에서 촬영해 서경대학교의 인적 물적 자원이 모두 투입된 영화로 올 봄에 국내 극장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K팝 아이돌 스타들이 전세계 팬들에게 보내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세계 최초 8K UHD 뮤지컬 영화 'K스쿨'은 국내 극장 개봉과 함께 중국, 일본, 태국에 선판매된 데 이어 미국 최대 영화 채널인 HBO에서 이들 3개국과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구매해 국내외 영화계에서는 벌써부터 커다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 드라마와 영화는 지난해와 올해 서경대학교 캠퍼스 곳곳에서 촬영을 진행해 왔고 극중 서경대 이곳 저곳의 캠퍼스 건물과 시설들이 영상으로 노출돼 PPL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재학생과 졸업생의 출연과 함께 매회 드라마 엔딩 시 서경대학교 로고와 교명이 적힌 방송 자막 바가 노출돼 서경대학교의 인지도와 지명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경대학교’ 모티브로 제작된 뮤지컬 영화 ‘K스쿨’ 올 봄 국내 극장가에 개봉 예정

‘서경대학교’를 모티브로 제작되었고 서경대학교 학우들이 영화에 출연하였을 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의 대부분을 서경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한 뮤지컬 영화 ‘K스쿨’이 올 봄 국내 극장가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제작사 강컨텐츠(대표 박미경)와 서경대학교가 산학협력 차원에서 협업해 제작된 'K스쿨'은 패션스쿨을 배경으로 밀레니엄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 뮤지컬 영화로, 우주소녀 다원, 에이프릴 예나, 멋진 녀석들 백결과 의연이 주연을 맡았고 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이 극중 비중있는 역할을 맡고 공연과 의상제작에도 다수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학가와 영화계에서는 예술교육의 강자인 서경대와 영화, 방송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강컨텐츠가 상호 콜라보를 이뤄 예술성과 완성도를 높힘으로써 수준 높은 영화 제작과 함께 산학협력의 새로운 성공사례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경대학교는 뮤지컬 영화 ‘K스쿨’의 제작에 앞서 지난해 11월 강 컨텐츠와 영화 제작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두 기관은 뮤지컬 영화 ‘K스쿨’을 제작하면서 서경대 측은 촬영에 필요한 제반 장소 및 시설을 제공했고 뮤지컬학과와 모델연기전공 학생 및 교수가 대거 출연하였으며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학생들이 제작한 의상을 제공했다. 강컨텐츠 측도 본 영화 시작 전 서경대학교를 모티브로 영화를 제작했다는 자막 노출과 함께 스크린 속에 서경대 캠퍼스 내 주요 건물과 시설을 담았으며 엔딩 크레딧에 출연 학생 및 교수의 이름과 의상 제공자를 명기함으로써 서경대학교의 PPL 효과와 인지도, 지명도를 높일 예정이다.   K팝 아이돌 스타들이 전세계 팬들에게 보내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세계 최초 8K UHD 뮤지컬 영화 'K스쿨'은 중국, 일본, 태국에 선판매된 데 이어 미국 최대 영화 채널인 HBO에서 이들 3개국과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구매해 국내외 영화계에서는 벌써부터 커다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영화 "k스쿨"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