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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 코로나로 힘든 유학생 등 위한 프로그램 운영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센터장 민미희 교수)에서는 코로나 19 등으로 인한 심리적 정서적 문제 등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장애 학우, 학습부진 학생 등 서경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 및 영상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진로심리상담센터는 코로나 19로 인해 외국인 학생들의 고립감과 심리적 어려움이 더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의 운영을 언어적 어려움이 있는 외국인 학생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재개편하고 매체를 활용하여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미술매체 대인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서경대학교에는 동남아 문화권의 유학생이 미용예술학과로 진학을 많이 하고 있어 외국인 유학생의 문화에 대한 적응, 대인관계 문제 등 학업활동 외에 이들 유학생이 외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스트레스 관리 영상 콘텐츠를 쉽고 편한 언어로 제작하여 11월 2일(월)부터 11월 20일(금)까지 서경대학교 온라인 교육센터를 통해 지원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자율 참여였음에도 불구하고 470여 명의 유학생 중 절반 이상인 266명이 참여해 자신의 마음을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심리적 안정화에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또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11월 24일(화) 서경대 유담관 CLC존 집단상담실에서 진행된 미술매체 프로그램(정서인식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갖도록 지원-나의 고향 그리고, 나)에 외국인 유학생 9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학을 계획했던 때의 목표를 떠올리며 자신의 현재 상황을 돌아보고 강점을 찾아 새롭게 대학생활에 매진하겠다는 마음의 결의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도 느끼고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위로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상기 프로그램 외에도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29일까지 두 달간 코로나 19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 학우들을 대상으로 ‘마음을 들려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별신청으로 시간은 개인별로 조정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내용은 개인별 맞춤으로 학업, 진로, 대인관계 등 전반적인 대학생활 적응 상태를 확인하고 심리적 지원 및 지지자원 발굴을 위한 5회기 이내의 1:1 개인상담으로 구성되어 있다.진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와 함께 학습부진으로 남다른 고충을 겪고 있는 학사경고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동기 강화 프로그램과 학습력 증진 프로그램의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으로 학습부진의 어려움을 분석하고 학습태도 및 생활 패턴을 점검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대학생활의 적응을 돕고자 한다.민미희 서경대 진로심리센터장은 “서경대학교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오리엔테이션 등 정보전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로탐색 및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고국을 떠나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고립감이 더욱 커져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연계해 스트레스 관리 및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생활에 대한 안정감과 만족감을 갖도록 했다.”며 “추후에도 효과적이고 심도있는 외국인 유학생 적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이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장애 학우 대상 ‘마음을 들려줘’ 프로그램은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 전화 및 포털을 통해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학습동기 강화 프로그램과 학습력 증진 프로그램은 멘토 교수와의 면접 후 이메일로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today&act=dispBoardWrite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0606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585세이프타임즈 http://www.saf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032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제18회 졸업작품 발표회 개최

11월 25일(수) 오후 2시 교내 문예홀서, 코로나 19로 무관중 영상녹화 방식으로 진행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학과장 전순희 교수)가 주최하는 제18회 졸업작품 발표회가 2020년 11월 25일(수) 오후 2시 교내 문예관 1층 문예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비대면 방식의 무관중 영상 녹화로 진행되었다.이날 발표회는 대학원 재학생들의 한국무용 작품 1편, 졸업작품 3편, 개인작품 10편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이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조명디자인) 전공 학생들과 협업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작품발표회는 무용예술학과 학부 학생들과 대학원 재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을 쏟아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특히 재학생들이 작품 기획은 물론 안무, 의상, 소품 등을 직접 준비 및 제작하는 등 무대 준비에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전순희 무용예술학과 학과장은 “늦은 밤까지 몸을 아끼지 않고 쏟아내는 학생들의 열정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창의적 안무 역량, 진로 설계 및 자기 계발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순희 교수는 이어, “보다 훌륭한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창의적이고 뛰어난 전문역량을 갖춘 예술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아낌없이 많은 가르침과 사랑을 주신 지도교수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는 무용을 통한 인간 정서의 순화와 심신의 발달, 건강하고 품격 높은 순수 무용예술과 대중무용 예술의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정규 수업 외에 매 학기 공연을 준비해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공연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권위 있는 국내외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자신과 학교의 명예를 높여오고 있다. <홍보실=민경범 학생기자>

<진세근 서경대 문화콘텐츠학부 겸임교수> [漢字, 세상을 말하다] 詭辯<궤변>

궤변(詭辯)의 특징은 왜곡(歪曲)이다. 궤변은 우격다짐을 앞세우는 무단(武斷), 황당함이 두드러지는 요언(謠言)과 구별된다. 무단과 요언은 마음을 끌지 못한다. 궤변은 왜곡된 근거를 여럿 동원하기 때문에 미혹하는 힘이 강하다.   인간의 간특(奸慝)을 보여 주는 사례가 성경에 나온다. 불의(不義)한 유대인들은 주장한다. 인간의 불의로 인해 하나님의 의(義)와 영광이 드러났다면, 이는 하나님께 공헌한 것이고, 따라서 처벌받아서는 안 된다고. 성경은 타락한 인간의 대표적인 궤변으로 이를 소개한다. 허물을 감추고 징계를 피하기 위해 왜곡된 논리로 대응하는, 교활한 논법이다.   궤변은 얼핏 보기엔 그럴듯하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시비(是非)가 전도(顚倒)되고, 흑백(黑白)이 섞여 있다. 사람의 마음을 혼미하게 만들고, 결국 빠져들게 한다. 사마천(司馬遷)은 『사기(史記)』 오종세가(五宗世家)에서 “팽조(彭祖)는 교묘한 말과 꾸미는 낯빛으로 지나치게 아첨한다. 속이 깊고 법률에 밝아, 궤변으로 마음을 빼앗는다(彭祖, 爲人巧佞 卑諂, 足恭而心刻深, 好法律, 持詭辯以中人)”고 전한다.       궤변의 바탕에는 궤휼(詭譎)이 깔려 있다. 궤휼은 기이하고 기괴하며, 헷갈리게 만들고, 종잡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음모, 간계, 교활의 뜻도 묻어 있다. 비범한 조어(造語) 능력으로 몽환적인 세계를 탁월하게 묘사했던 당(唐)대 시인 이백(李白)은 『상운락(上雲樂)』에서 “만약 이처럼 기괴하고 기이한 경치를 다 보지 못한다면 어찌 조물주의 신묘함을 알았다 할 수 있으리오(不覩詭譎貌 豈知造化神)?”라고 노래한다.   궤변으로 이름 높은 한 지도자가 궤변을 내세워 대선 결과에 불복하자 한동안 시끄러웠다. 행정 공백으로 시민들이 신음해도 그는 끄덕하지 않는다. 우리 주변에도 궤변에 능한 지도자가 드물지 않다.   공자(孔子) 같은 현인은 누구를 대놓고 미워하지 않았으리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공자는 단호했다. 제자 자공(子貢)이 묻는다. “군자도 사람을 미워하나요(君子亦有惡乎)?” 공자는 답한다. “미워하는 일이 있다(有惡).” 누군가 또 공자에게 묻는다. “덕으로써 원한을 갚으면 어떨까요?” 공자는 반문한다. “그럼 덕은 무엇으로 갚으려고(何以報德)?”   모든 악을 일일이 상대할 순 없다. 그렇다고 거악(巨惡)에도 침묵할 수는 없지 않은가.  <원문출처>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32136

서경대 '쟈니브' 2020 실용음악 대학가요제 동상 수상

27일 서울 강동구 호원아트홀에서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와 CBSi 주최로 열린 2020 실용음악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쟈니브(서경대)가 기뻐하고 있다. <원문출처>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455390

현직 검사 포함 한국인 4명 CIIA 합격

CIIA, 주식·채권·기업 분석 및 자산관리 능력 등 측정 사단법인 한국애널리스트회는 제40회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CIIA) 자격시험에 한국인 4명이 합격했다고 27일 밝혔다.고기철 대전지검 홍성지청 검사가 현직 검사로는 처음으로 자격시험에 합격자 이름에 명단을 올렸다. 또 김현(중앙대), 송건(중앙대),장동민(서경대 금융공학과) 씨 등 대학생 3명도 합격했다.고 검사는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검사로 재직 중으로 앞서 4년 전 국내 한국투자애널리스트 자격시험에 합격한 바 있다.협회는 "그는 사회 현상에 관한 전문지식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이번 시험에 응시했다"며 "퇴근 후 저녁 시간과 주말을 활용해 틈틈이 시험 준비를 해왔다"고 전했다.CIIA는 독일에 본부를 둔 국제공인투자분석사협회가 부여하는 자격증이다. 주식·채권·기업 분석, 자산관리 능력 등을 측정한다. 국내 한국투자애널리스트(KCIA) 자격시험에 합격한 한국애널리스트회 등록회원만이 응시할 수 있다.전 세계 23개 국가의 각 애널리스트회에 등록된 회원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매년 3월과 9월에 전 세계 응시자를 대상으로 동일한 문제를 같은 날 동시에 진행하는 금융투자 전문자격시험이다. 출제 문제는 영어와 각 국가의 사용 언어로 번역되어 출제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와 한국어 번역 문제로 출제된다.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9800여 명이 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한국에서는 140여명이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원문 출처> EBN https://www.ebn.co.kr/news/view/1461325/?sc=Naver

공부와 취업, 한 번에 잡는 ‘슬기로운 대학생활’ 기획시리즈 <19> 이공대학 컴퓨터공학과 편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 되면서 오랫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이 그동안 정상적인 대학생활에서 누리던 전공 관련 학습 노하우나 진로 및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을 접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더더욱 캠퍼스가 낯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전공이 구체적으로 어떤 학문이고 어떤 것들을 공부해야 하는지, 사회에 진출하거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 답답한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공부와 취업, 한 번에 잡는 ‘슬기로운 대학생활’」 기획시리즈를 마련, 각 과별로 학생들을 만나 전공에 대한 소개와 자신만의 공부법, 진로나 미래를 위해 현재 하고 있는 준비나 노력, 취·창업 성공 꿀팁 등을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열아홉 번째로 이공대학 컴퓨터공학과 백승경 학우(18학번)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과’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컴퓨터공학과는 컴퓨터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통하여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이러한 구성요소들을 융합한 컴퓨터시스템을 탐구하는 학과로서 공학적 방법론을 기반으로 이들의 효율적인 설계, 개발, 운영하는 이론 및 실용기술을 탐구합니다. 정보기술 산업현장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주제들을 창의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여 전문인으로서 올바른 직업윤리를 가지고 지식인으로서 사회적 정의와 책임을 인식하며 조직인으로서 융화와 협동을 실천하여 장차 기술강국을 선도할 동량이 될 인재배출을 목표로 체계적이며 실용적인 주제들을 교육합니다.”로봇 스터디 대회 참가- 전공에 있어 주요 핵심 강의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배우는 강의에는 1학년 때 컴퓨터공학실험, C프로그래밍, 논리회로 등을 배워 컴퓨터 하드웨어의 개념을 이해하고 C 프로그래밍 기초 역량을 강화합니다. 2학년 때는 자료구조, 컴퓨터 구조, 알고리즘 등을 배워서 대용량의 자료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는 제반 기법들을 학습하고 자료를 처리하거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는 모든 컴퓨팅환경에 대하여 최적화 혹은 효율적인 문제해결 사고력과 프로그래밍 능력을 배양합니다.”- 자신만의 전공 공부법이 있나요?   “컴퓨터공학과는 실습하는 과목이 많기 때문에 실습실을 활용하여 수업했던 내용들을 다시 실습해보면서 복습합니다. 저의 경우, 선배님들과의 소통을 통해 조언을 받고 스터디에 참여해 전공 관련 지식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진로 및 창∙취업 지원’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는 강의나 교내 프로그램이 있나요?   “공대 여학생들의 취업을 활성화시키고 커리어를 향상시키기 위해 WISET 서울지역사업단과 (사)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서경 ‘여공생 취업 멘토링 데이’를 진행합니다. 여성 엔지니어로 거듭나고자 하는 공대 여학생들이 취업하신 선배님들의 소중한 경험담과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공학과’ 졸업 후 주로 어떤 분야나 직종으로 진출하나요?   “대부분 자신의 전공분야를 살려 기업의 연구소 및 개발 부서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크게 H/W 분야로는 시스템 반도체, 임베디드 시스템, 자동제어, FPGA, SoC 등을 기술을 기반으로 한 ASIC Chip, 보드 및 시스템 설계 등을 통해 여러 응용 제품을 만드는 사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S/W 분야로는 Java, MFC/C#, .NET, pnux, Window, Web Programming, Oracle, Mobile Programming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SI, 게임, 컴퓨터 보안, 휴대폰 등의 제품의 서비스 개발에 종사하고 있습니다.”2018년도 이공체전 종합 우승- 자신의 진로나 미래를 위해서 어떤 공부나 노력을 하고 있나요?   “1, 2, 3학년에는 다른 활동보다 학점 관리하는 것을 중점으로 두었습니다. 하지만 진로나 취업을 위해 많은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학년 때는 기사 자격증과 영어 공부, 전공과 관련된 프로젝트, 공모전에 참가하여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져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완성은 학생의 성공’ 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와 관련해 학과나 학교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십시오.   “컴퓨터공학과는 실습이 중요한데 실습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실습에 필요한 기구들 또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에 지원이 잘 이루어지고 있어 학교나 학과 차원에서 추가적으로 마련해줄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도 연합 MT 사진- 진로나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꿀팁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취업하신 선배님들께서는 학점을 잘 받아놓고 코딩연습과 자료구조, 알고리즘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또 공모전, 프로젝트 등을 통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을 듣고, 저 또한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홍보실=민경범 학생기자>

[교육이 미래다] 국내 대학 최대 규모의 언택트 패션 갈라쇼 ‘허브 10’ 내달 4일 개최

서경대학교에서 국내 대학 최대 규모의 언택트 패션 갈라쇼가 열린다. 서경대는 국내 대학 최대 규모의 언택트 패션 갈라쇼인 ‘허브(HUB) 10’을 다음 달 4일 오후 4시 서경대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서경대는 언택트 패션 갈라쇼 ‘허브(HUB) 10’을 다음 달 4일 오후 4시부터 서경대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허브(HUB) 10’은 학습자 주도형 종합공연 예술 프로그램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khub.skuniv.ac.kr)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옴니채널 형태로 진행한다.‘Wave; In Lif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을 주축으로 19개 전공 학생과 외부 예술가들이 전공 간 경계를 허물고 협업으로 진행한다. 6개 융합전공의 합류로 다양한 융복합 창작 콘텐트가 생산돼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빛낼 예정이다.아울러 ‘패션에 과학을 입히자’라는 구상 하에 각 스테이지의 하이라이트를 AR(증강현실) 영상으로 촬영해 관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전공 학생은 무대패션전공·모델연기전공·무대기술전공·연기전공·연출전공·뮤지컬학과·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영화영상학과·실용음악학과·무용예술학과·문화콘텐츠학과·군사학과·서경예술교육센터 등이다. 또 참여하는 외부 예술가는 극단 STUDIO 134, 에이스드론, 앙상블아르코 등이다.모두 14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무대에서는 위장복, 생활복, 밀리터리(제복), 연극 ‘로미오와 쥴리엣’, 뮤지컬 ‘청춘’ 등 다채롭고 개성 있는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과 함께 다음 달 4일부터 11일까지 8일 동안은 교내 컨벤션홀, 본관 로비 등에서 다양한 작품 전시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허브(HUB) 10’은 국내 최초로 실무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도입한 전문적이고 특화된 명품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지난 2015년부터 6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허브(HUB) 10’의 총괄기획을 맡은 박은정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교수는 “서경대는 허브(HUB)를 통해 1인 창작자인 학생이 저작권과 취업의 확장성 및 사회적 경쟁력을 갖추게 하고 더 나아가 스타트업 캠퍼스로서 창업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29379

서경대 취업지원센터, 현직 전문가 멘토와 함께하는 하이브리드형 취업교육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센터장 김주연 교수)는 취업을 앞두고 있는 4학년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성공취업으로서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현직 전문가 멘토와 함께하는 하이브리드형 취업교육’ 「2020 SKU Career Challenge Campu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도전의 장을 마련하여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취업 교육 및 실습을 제공하기 위해 분야별 4개의 School과 17개의 다양한 취업준비 Program, 그리고 e-Job solution인 4개 취업정보플랫폼, 종합홍보관, 취업준비 전문상담관 등으로 나누어 학생들을 맞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프로그램의 운영은 2020년 11월 25일(수)부터 12월 8일(화)까지 약 2주간 서경대학교 유담관 L층 Co-working space 및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11월 17일(월)부터 11월 24일(화)까지 서경포탈을 통해 재학생 프로그램 참여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 졸업생인 미취업자도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IT 인사담당, 통신사 컨설턴트, 금융사 임원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 현직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실전 취업준비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의 보다 많은 참여를 위해 각 프로그램 이수 시 ‘point’제를 실시하여 분야별 school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하면 수료증 발급 및 프로그램 참여 우수자를 시상할 예정이다.제1섹션 Job School에서는 효과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스킬업, 면접전략 Skill-UP, 창의적 실무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면접관을 사로잡는 이미지 메이킹’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제2섹션 Recruiting School은 채용과정의 이해와 전략수립을 통한 실전취업 모의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으며, ‘대기업 및 중견기업 취업 트랜드 설명회, 취업전략 수립 및 준비 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한 ‘모의 채용 Open Contest’를 실시하여 자신의 취업 경쟁력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가운데 ‘모의 채용 Open Contest’는 기업의 채용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 방식으로 진행한다. 1차 서류전형에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면접을 위해 현직 전문 면접관과의 면접 Skill-up 1:1 사전 멘토링을 통해 철저한 취업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2차 면접전형은 면접관은 화상으로, 면접자는 면접장소(유담관 L층 Co-working Space)에서 화상면접 방식으로 개별+그룹 면접을 실시한다.특히, 그룹면접은 재학생 누구나 참관이 가능한 공개방식(유투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면접관으로 현직 전문 면접관 뿐만 아니라 별도로 선발된 학생면접관이 참여한다. 학생이 직접 면접관의 입장에서 평가해 보며 면접스킬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수 합격자는 상금을 비롯해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현직 전문 면접관 1:1 컨설팅을 받는 혜택이 주어진다.제3섹션 Working School은 실무현장에서 필요한 역량 강화 교육으로, OA실무 과정, 세상을 바꾸는 여성 리더십, 지역산업 연계 미니인턴 프로젝트, 취업전략 발표대회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 중 ‘취업전략 발표대회’는 취업 목표기업 분석 및 자기소개, 포트폴리오, 산업 이슈에 대한 문제해결 방법을 제시한 10분 내외의 PPT 발표를 하는 방식으로, 심사위원은 화상으로 참여하고, 발표학생은 유담관 L층 Co-working Space에서 참여하여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이 또한 재학생 누구나 참관이 가능한 공개방식(유투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심사위원 및 학생면접관이 직접 참여한다.제4섹션 Global School은 해외 및 외국계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계 기업 취업 공략법, 영문 이력서/자소서 제대로 쓰기, 영어 면접 정면 돌파 1:1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그 밖에도 직무검사, 멘토링, AI 모의면접 Platform, 전문컨설턴트의 취업Counseling, 취업지원센터의 전반적인 업무 Promotion을 위한 온라인 부스를 마련하여 기업 및 직무분석 정보제공, 온라인 현직자 멘토링, 취업진로진단검사, AI 이력서, 자소서 작성 및 모의면접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상시 전문 취업컨설턴트와의 집중상담 뿐 아니라 다양한 취업 지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2020 SKU 커리어 챌린지 캠퍼스 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김주연 서경대 취업지원센터장은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들은 재학생들의 취업지원에 대한 수요 조사 및 비교과 프로그램 공모 결과를 적극 반영한 학생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는 점과 On-off line 채널을 병행 운영하여 취업교육의 지원 형태를 혁신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따라서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번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코로나 19로 인한 취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취업경쟁력을 강화해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1/24/2020112401796.html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28891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095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638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8304

서경대학교, JTBC 새 드라마 ‘라이브온’ 제작 지원

촬영장소 협찬과 함께 본교 재학생 21명 드라마에 출연···매회 엔딩 시 본교 로고과 교명 적힌 방송 자막 바 노출  SBS ‘펜트하우스’에 이어 JTBC ‘라이브온’의 촬영장소 협찬으로 드라마 촬영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라서경대학교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촬영 장소로 사용된 데 이어 JTBC의 새 드라마 ‘라이브온’의 제작 협찬에도 나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드라마 촬영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미니시리즈 8부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되고 있는 ‘라이브온’(극본 방유정, 연출 김상우, 주연 황민현 · 정다빈, 제작 플레이리스트 · 키이스트 · JTBC스튜디오)은 트렌디함과 유명세가 곧 계급이 되는 서연고등학교에서 인기 피라미드 정점에 있는 안하무인 스타 백호랑이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고자 완벽주의 꼰대 방송부장 고은택이 있는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열여덟이 할 수 있는 진짜 플렉스는 뭔데? 밥을 굶는 한이 있어도 명품백은 사야 해, 위험천만한 곳이라도 인증샷은 찍어야 해, 왜? 남들에게 있어 보이고 싶으니까!. 2020년, 요즘의 10대 역시 마찬가지, SNS 팔로워 수, 연락하는 이성의 수, 무리 짓고 있는 친구들 형태 등으로 ‘급’을 판가름하는 이들, 때문에 잘난 척 스스로를 화려하게 포장하는 것이 10대들의 생존법칙이 돼버렸다. 그렇게 내 모습은 가려지고 누군가 내 진짜 모습을 사랑해줄 기회를 스스로 박탈시켜 버린다. ‘라이브온’에도 딱 그런 열여덟이 있다. 상처를 감추기 위해 어린 꼰대를 자처한 은택, 약점이 드러날까 두려워 주변 친구들과 소통하기를 거부하는 호랑, 각자의 방식으로 포장하며 생존했던 이들이 본모습을 드러낼 때, 열여덟, 이들의 진짜 이야기가 생중계된다.11월 17일(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 ‘라이브온’ 1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1.3%(공중파 5% 수준)를 기록하며 호조세로 출발했다. 또한 첫 방송 시작과 동시에 포털사이트 10~20대 연령층 실시간 검색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높은 화제성을 나타냈다. 극중 서연고의 배경이 된 서경대학교는 혜인관 등 수려한 캠퍼스 외관 건물과 아름다운 분수대와 폭포, 현대식 시설의 문예홀과 고풍스러운 본관 건물로 방영 이후 화제를 모울 것으로 기대된다.서경대학교는 본교 캠퍼스를 ‘라이브온’의 촬영 장소로 협찬한 것 외에 본교 모델연기 전공 재학생 21명이 조연 및 단역으로 ‘라이브온’에 캐스팅 돼 10~20대 사이에서 드라마 촬영장소의 새로운 명소이자 본교 출신 신인 배우들의 프로필과 극중 역할을 둘러싸고 화제가 되고 있다. JTBS 측은 장소 협찬과 함께 본교 재학생의 ’라이브온‘ 출연 대가로 매회 드라마 엔딩 시 본교 로고와 교명이 적힌 방송 자막 바를 노출시켜 본교 인지도와 지명도 제고에 적지 않은 역할을 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서울사이버대학교 디자인대학과 미용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용교과 과정’ 공동개발 및 자원교류 활성화 등에 합의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학장 장웅상)은 서울사이버대학교 디자인대학(학장 차명희)과 11월 19일(목) 미용교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사이버대학교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서경대학교 측에서 장웅상 미용예술대학장, 신세영미용예술대부학장이, 서울사이버대학교 측에서 이은주 총장, 정상원 교무부총장, 차명희 디자인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 및 인적 · 물적 자원의 교류 활성화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교육관련 연구사업 등 학술 콘텐츠 제공 △교육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조 및 지원 등을 추진하고 나아가 양 대학의 공동 관심 사항에 대해 협의하고 협력하여 상생,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장웅상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 간 교육과정, 교원 및 시설 등의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활용하여 함께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의 강점인 미용예술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콘텐츠의 확산에도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28893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098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652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8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