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2020 인생삼모작 인생나눔학교 2차 온라인 포럼’ 개최
올해 인생나눔교실의 전반적인 활동 점검하고 중장년이 주도하는 인문 활동의 지속가능성 모색2020 인생삼모작 인생나눔학교 2차 온라인 포럼 포스터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예술교육센터(센터장 한정섭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의수도권 지역 ‘2020 인생삼모작 인생나눔학교 2차 포럼’을 12월 15일(화) 오후 2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올 한 해 인생나눔교실의 전반적인 활동을 점검하고 중장년이 주도하는 인문활동의 지속가능성을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포럼은 최영철 서경대총장의 인사말에 이어 1부에서는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문화콘텐츠학부 이복규 교수와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의 이병우 · 신동임 멘토,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의 활동그룹 ‘뚜아에무아’ 진영란 활동가의 발제가 잇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좌장을 맡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한정섭 교수의 진행 하에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안령 튜터와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인천지역 거점기관 명진주 담당자가 패널로 참석해 발제 내용을 토대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금번 포럼에서는 이복규 교수의 ‘이춘기 일기’를 통해 30년 간 꾸준히 일기를 쓰면서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인문활동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올해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참여 멘토들과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참여 그룹원이 실제 사업을 진행하면서 겪었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인문활동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포럼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포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접속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02-940-2932)로 문의하거나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홈페이지(https://aec.skuniv.ac.kr/)에서확인할 수 있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가 벌이는 《인생나눔교실》은 공존, 공생, 공유, 공감의 인문적 가치의 확산을 통해 저마다 사회공동체의 성숙한 구성원으로서 인생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면서 삶에 대한 성찰과 타인과의 소통, 공동체 문화에 기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50세 이상 중장년층의 주체적인 참여를 이끌며 사회적 이슈와 갈등을 세대 관점에서 성찰하고 포용적 어른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사업이다. 한정섭 서경대 예술교육센터장은 “2020년 한 해, 코로나 19로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으로 협조하며 대응해주신 튜터와 멘토 그리고 삼삼오오 활동가분들이 있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정섭 교수는 또, “이번 포럼은 중·장년층이 인생나눔교실의 주인공이 되어 올 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인문활동의 방향성과 미래 위상을 탐색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밝혔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올해 《인생나눔교실》의 수도권 지역 주관처로 45명의 멘토봉사단과 함께 비대면 온라인 인문멘토링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을 654회에 걸쳐 실속있고 안전하게 진행하였다. 또한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을 운영하며 5개의 지역거점 기관과 함께 26개의 소규모 그룹활동을 257차례 지원하였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성북구와 함께하는 ‘인생상상 멘토링’ 성공적 마무리
11월부터 5명의 멘토와 25명의 멘티가 만나 37회차에 걸친 멘토링 성료은퇴세대 멘토와 아동·청소년 멘티가 만나 인문적 소양과 예술 매개로 상호성장의기회마련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예술교육센터(센터장 한정섭 교수)는 서울시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이 주최하는 『2020 시니어멘토링』 ‘인생상상 멘토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인생상상 멘토링’은 인문·예술적 소양을 갖춘 은퇴세대 멘토와 성북구 내 아동·청소년 멘티가 만나 미술·사진등예술을 매개로 한 인문 멘토링을 통해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상호 성장을 모색하는 멘토링 사업이다.특히 관계로 시작되는 사회문제에 대한 성찰과 소통으로 인문중심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올해로 2년째 ‘인생상상 멘토링’의 운영 및 연구를 맡게 된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지난 10월 성북구 내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총 5개의 멘티그룹을 발굴하고 멘티의 수요와 멘토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5개의 멘토링 그룹을 최종 매칭하였다. 아울러 11월 2일(월) 멘토 대상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성인지감수성, 예술교육, 컨설팅 등 4차례의 다양한 멘토교육을 진행해오며, 11월 3일(수)부터 12월 9일(수)까지 약 한 달간 25명의 멘티를 대상으로 37회의 멘토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멘토링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추후 ‘인생상상 멘토링’의 진행과정을 담은 전자책을 발간해 더욱 많은 세대가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사업의 연구책임자인 한정섭 교수(서경대학교 예술대학)는 “‘인생상상 멘토링’을 통해 멘토와 멘티의 관계로 은퇴세대와 아동·청소년이 함께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의 마련과 공감대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멘토링에 참여해주신 중·장년 예술가이자 멘토들의 숙련된 역량을 기반으로 성북구의 아동 청소년들이 예술활동을 매개로 새로운 관점으로 인생을 바라보고 설계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경인 인터뷰: 제40회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CIIA) 자격시험에 합격한 금융정보공학과 장동민 학우(14학번)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의 장동민 학우(14학번)가 제40회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CIIA) 자격시험에 합격했다.장동민 학우의 이번 합격은 현직 검사를 포함 한국에서 단 4명만이 합격한 것이어서 더욱더 값지다.사단법인 한국애널리스트회는 지난 9월 19일에 시행한 제40회 CIIA 자격시험에 서경대 장동민 학우를 비롯, 고기철(대전지검 검사), 김현(중앙대 글로벌금융학과), 송건(중앙대 경제학과) 등 4명이 합격했다고 지나달 2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시험에는 현직 검사가 최초로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CIIA는 독일에 본부를 둔 국제공인투자분석사협회가 부여하는 자격증으로, 주식·채권·기업 분석, 자산관리 능력 등을 측정한다. 전 세계 23개 국가의 각 애널리스트회에 등록된 회원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매년 3월과 9월에 전 세계 응시자를 대상으로 동일한 문제를 같은 날 동시에 진행하는 금융투자 전문자격시험이다. 출제 문제는 영어와 각 국가의 사용 언어로 번역되어 출제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와 한국어 번역 문제로 출제된다. 먼저 국내 자격시험에 합격해야만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9천800여 명이 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한국에서는 140여명이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장동민 학우를 캠퍼스에서 만나 축하와 함께 애널리스트란 무엇이며 시험을 어떻게 준비했고 장래 포부와 향후 계획은 어떤지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금융정보공학과에 재학 중인 14학번 장동민입니다.” - 먼저 제40회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CIIA) 자격시험에 합격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합격 소감과 함께 학과 소개 부탁드려요. “열심히 시험준비를 했는데 결실을 맺게 돼 기쁩니다. 갈고 닦은 실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돼 뿌듯하구요.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 보다 가치있고 사회나 국가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서경대와 서경인의 프라이드를 높이는 많은 동문 중에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다니는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는 금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공학을 융합한 학과입니다. 진로는 대부분 은행과 같은 금융권으로 취직을 하고, 소수는 증권사 등 다양한 직종으로 진출을 합니다.” - 애널리스트란 무엇인가요?“애널리스트는 자신의 회사 또는 고객들에게 금융 및 투자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제공하기 위해 관련된 시장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직업입니다.” - 어떠한 계기로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셨나요? “금융투자협회 자격증들을 취득하고 더 전문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다가 알게 되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이 되었던 학교의 프로그램이나 학과 수업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최창열 교수님의 선물 및 옵션, 스왑, 경기분석론, 파생상품운용전략, 함형범 교수님의 리스크관리 등 학과 수업이 기억에 남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보다 더 심회된 이론과 전문적인 내용을 수업을 통해 쉽게 설명해 주셔서 금융업종의 전반적인 자격증을 따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수리적인 학교 수업은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공부하는 내용에 도움이 되고, 공부뿐만 아니라 사고력 확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현재는 수업이 사라져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 자격시험은 국내한국투자애널리스트 시험에 합격한 등록회원만 응시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두 자격증의 차이점은 무엇이고, 등록회원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 “먼저, 한국에널리스트회 등록회원 기준은 국내한국투자애널리스트 시험에 합격한 자이고 한국에서만 인증된 자격증입니다. 그리고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 자격시험은 세계적으로 인증된 자격증입니다. 난이도 차이를 유일한 차이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한국애널리스트회는 어떤 협회인가요? 관심을 갖게 된 동기가 있을까요?“저 같은 경우 금융 자격증을 발행하는 많은 기관들이 있지만 한국투자협회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투자협회에서 발행하는 자격증 중 하나인 금융투자분석사를 준비하면서 한국애널리스트회라는 협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꿈이 애널리스트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한국애널리스트회라는 곳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국내애널리스트시험에 합격을 해야 정회원이 되기 때문에 이 점도 마음에 들어서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후에는 어떤 종류의 일을 하게 되고 장동민 학우는 어떤 진로를 희망하시는지 알려주세요.“아마 처음 회사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자기 이름으로 된 보고서를 작성하기엔 무리가 있으니 애널리스트 밑에서 보조를 하면서 실무 능력을 키워 나가는 쪽으로 진로를 잡거나, RA 쪽으로 취직을 할 것 같습니다.” - 자격증을 따기 위해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 팁을 알려주세요. “애초에 금융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내용이므로 바로 도전하기 보다는 다른 국내 자격증을 도전하면서 천천히 준비해 나간다면 누구든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장동민 학우의 목표는 무엇인가요.“다소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나중에 제 이름으로 작성한 보고서가 시장에 0.01%라도 영향을 주는 애널리스트가 되는 것이 제 최종 목표입니다.” <홍보실=백가은 학생기자><관련 기사>서경투데이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today&page=2&document_srl=184174
‘제12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전국공모전‘ 실시간 양방향 시상식 개최
코로나19 여파...전국 수상자 비대면 실시간 시상 1820명 참가 355개 작품 응모...다양한 세대층 수상 투데이신문사상, 서경대 민경범·백가은·김지현 학생 정직한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래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주최한 ‘제12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전국공모전’ 시상식이 국내 최초로 비대면 실시간 양방향 시상식으로 열렸다. 지난 5일 오후 3시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 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이사 박경배), KBS미디어(사장 문보현),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회장 조태봉) 공동으로 주최된 이번 시상식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코자 비대면 실시간 양방향으로 진행됐으며 예선과 본선 두 차례 15명의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40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정직 인성 가치와 아름다운 미래 만들기’ 주제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모전 작품 모집이 진행, 전국에서 1820명이 355개 UCC영상 작품이 응모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유치원,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영상전문인, 실버세대 등 다양한 층이 응모해 수상해 의미가 크다. 수상은 △최우수상 3편 △한동대와 국민대 및 서울예술대 총장상 등 총장상 6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기관장상 15개 △주관기관장상 4개 △국회의장상 △교육부 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과학기술정통신부 장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대상 12개 총 40개 상으로 이루어져 200여 명의 수상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줌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비대면 시상식에 참석했다. 수상작 중 최고 대상인 국회의장상은 대전 성문 기독학교의 중학생과 고등학생 5명이 공동 출연 제작한 ‘피노키오의 고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정직에 대한 가치를 재밌고 자연스럽게 마음에 스며들게 했다는 점에서 높은 심사 평가를 받았다. 출처 기관장상 중 투데이신문사상에는 서경대학교 민경범, 백가은, 김지현 학생의 ‘당신의 하루는 어떠셨나요?’가 수상했다.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둠이 짙을수록 빛이 가치를 발하고, 정직은 세상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고 미래를 아름답게 한다”며 “금년도 인성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수상작들은 우리 사회에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 정직 가치를 스스로 고민하고 또한 우리 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뛰어난 작품들이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래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박경배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는 “정직은 거짓에 반드시 승리한다”며 “이번 UCC 공모전 과정과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에 정직 확산을 위해 고민하고 정직을 중요시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 본 수상작들을 학교와 사회 곳곳에서 정직 가치를 높이는 아름다운 자료로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경대 진로심리상담센터, 코로나로 힘든 학생용 프로그램 운영
서경대 온라인 교육센터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대인관계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습과 만든 작품.서경대 진로심리상담센터(센터장 민미희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심리적 정서적 문제 등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과 장애 학우, 학습부진 학생 등을 위해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 및 영상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외국인 학생들은 고립감과 심리적 어려움을 크게 느끼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의 운영을 외국인 학생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재개편했다. 또 매체를 활용하여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미술매체 대인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스트레스 관리 영상 콘텐츠를 쉽고 편한 언어로 제작해 지난달 2∼20일 대학 온라인 교육센터를 통해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는 매우 높았다. 470여 명의 유학생 중 절반 이상인 266명이 참여했다.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4일 서경대 유담관 CLC존 집단상담실에서 진행된 미술매체 프로그램인 ‘정서인식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갖도록 지원-나의 고향 그리고, 나’에도 외국인 유학생 9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유학을 계획했던 때의 목표를 떠올리며 자신의 현재 상황을 돌아보고, 대학생활에 매진하겠다는 마음의 결의를 다졌다. 서경대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이달 1일부터 2021년 1월 29일까지 코로나19로 일반 학생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 학우들을 대상으로 ‘마음을 들려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될 이 프로그램에선 학업, 진로, 대인관계 등 전반적인 대학생활 적응 상태를 확인하고, 심리적 지원 및 지지자원 발굴을 위한 5회 이내의 일대일 개인상담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습 부진으로 고충을 겪는 학사 경고자들을 대상으로 학습 동기 강화 프로그램과 학습력 증진 프로그램의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개인별 맞춤형으로 학습 부진의 어려움을 분석하고, 학습 태도 및 생활 패턴을 점검하는 작업 등을 통해 대학생활의 적응을 돕겠다는 취지다. 민미희 서경대 진로심리센터장은 “서경대는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오리엔테이션 등 정보전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로탐색 및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고국을 떠나 한국에 와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고립감이 더욱 커져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연계해 스트레스 관리 및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생활에 대한 안정감과 만족감을 갖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에도 효과적이고 심도 있는 외국인 유학생 적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이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장애 학우 대상 ‘마음을 들려줘’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면 진로심리상담센터로 전화하거나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학습 동기 강화 프로그램과 학습력 증진 프로그램은 멘토 교수와의 면접 후로 신청을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관련 기사>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207/104323128/1
[바이오디젤 혼합비율 상향이 가져오는 순기능 주목해야] 김기은 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 교수
정부는 내년 하반기부터 바이오디젤 혼합비율을 3.5%로 조정해 3년마다 0.5%씩 높여 2030년 5.0%까지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바이오디젤 혼합비율 상향조정은 그린뉴딜 정책에서 실현 가능하며, 탄소감축을 위한 에너지 다양성 실천의 모범적 방법이다. 자동차 등 수송용 연료에 일정 비율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연료를 의무적으로 혼합하도록 하는 신재생에너지 연료의무혼합제도를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부터 자율 규제 형태로 시작해 2013년 법적으로 의무화되었다. 최초 바이오디젤을 0.5% 혼합해 2015년부터 2.5%, 2018년부터는 3%로 상향 조정되면서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2050년까지 ‘넷 제로’의 탄소 저감 목표를 달성하려면 다양한 방법의 적용과 실행이 필요한 상황에서 바이오디젤 보급은 매우 시의적절하며 앞으로 더 높여가는 방안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전기자동차와 수소에너지원 현실화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지만, 경제성과 효율성의 관점에서 본다면 갈 길이 멀다. 우리나라 산업 현실과 바이오에탄올, 바이오가스, 바이오디젤 등을 포함하는 에너지믹스 정책을 장단기적 관점에서 보면 바이오디젤 혼합율을 높이는 정책은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현실성 있는 방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20여년 전부터 폐식용유를 가공해 바이오디젤로 전환시키는 ‘순환경제’를 실현하며, 생산과 설비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중이다. 바이오디젤이 폐식용유를 원료로 생산되면서 폐식용유 수거체계가 전국적으로 형성되는 단계가 구축됐고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바이오디젤 원료로 재활용되고 있다. 바이오디젤 생산은 지역별로 이뤄지는데 바이오에너지협회 보고에 의하면 약 5,000여개 이상의 일자리가 유지되며 지역경제에도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바이오디젤 혼합비율을 상향 조정하면서 수반되는 다양한 긍정적인 결과들은 경유 가격 인상 우려를 상쇄시키고도 남는다고 할 수 있다. 바이오디젤 사용 확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바이오에너지 산업 성장 등의 과정에서 국가와 사회에 가져오는 기여도도 증가할 것이다. 동시에 탄소중립(넷제로)의 실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침체되었던 공장, 유통, 관광업 등이 급격히 활성화되면서 에너지 수요도 급증하게 되면서 이에 대한 준비도 필요한데 바이오디젤 보급 그리고 확대가 다양한 순기능을 할 수 있는 정책적 여건 조성이 필요하다. <원문 출처>지앤타임즈 http://www.gn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744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포토타임 갖는 이선진-강신(공연예술학부장)
‘2020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서울-아시아모델어워즈’가 5일 오후 서울 학여울역 세텍에서 언택트로 열렸다. 신한대학교 이선진 교수, 서경대학교 강신 공연예술학부장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하 ‘아모페조직위’, 회장 양의식) 주최로 15회째를 맞이 하는 ‘아시아모델어워즈(Asia Model Awards)’는 2006년 시작한 아시아 대표 페스티벌이다. 모델, 패션, 뷰티 등 관련 산업과 아시아 유명 모델스타, 한류스타를 포함한 아시아스타, K-pop과 연계한 아시아 최대 모델 행사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주최, 한국모델협회&AMF GLOBAL 공동주관, 코탑미디어 제작,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후원으로 아시아 최고의 모델들과 연예인 및 스타들이 선정돼 수상하는 ‘2020 아시아모델어워즈’는 코로나19로 인해 철저한 방역원칙을 준수하며 무관중과 수상자 영상 등 언택트로 진행됐다. 5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인플루언서 모델 아이린, 방송인 김일중이 진행을 맡은 ‘아시아 모델 어워즈’ 유투브, 네이버 V LIVE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글로벌로 방송됐다. ‘아시아모델어워즈’는 EDGC, AMF GLOBAL, KT 올레 tv 와 Seezn, 하나은행, 신한대학교, KOBEA, 오라클피부과, 에이캣(ACAT), 우즈넥스(UZNEX), 루이앤레이, 지티지웰니스 셀스킨, 코코스랩(메이아일랜드), 프라쉐, 한성이비지니스, 치킨플러스, 케이몰글로벌(Kmallglobal), IDAM, 스포라이브, 비투지게임즈 참여로 진행됐다. 주요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아시아 SNS 스타상-뷰티&라이프 인플루언서 양쥐언니(양지혜)국제문화교류공로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디자이너 정구호한국 디자이너상-디자이너 최충훈패셔니스타상-피오, 주우재, 장도연신인상-이신영, 신예은, 크래비티(CRAVITY), 위클리(Weekly)‘페이스 오브 아시아 2020’ Grand Prize-체체나 키르키스(Chechena Kyrgys, 투바공화국)인기상-옹성우, 손담비, 이달의소녀, 에이티즈라이징스타상-양경원, 전미도, 정혁, 이날치모델스타상-Siti Saleha(말레이시아), Enerel Javzandulam(몽골), Jasmine Maierhofer(필리핀), Thidalat Vongsili(라오스), Yanli Ma(중국), Vanessa Ho(싱가폴), Adrian Wong Chun Shing(홍콩), Ilkhom Yulchiev(우즈베키스탄), Erik(베트남), Pimprapa Tangprabhaporn(태국)모델스타상-김선호, 이성경아시아특별상-Phway Phway(미얀마), Ji Chen(중국)아시아스타상-몬스타엑스, 주지훈, 신현지<원문 출처>bnt뉴스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2012060632243&mode=sub_view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데모데이 성료
NIPA, 지난 2일 비대면으로 진행… 15개팀 창업 활동 성과 공유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석형)은 스페이스점프(대표 이형민), 티앤이파트너스(대표 유성화)와 지난 2일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2020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스케일업 & 오픈이노베이션(K-Startup Grand Challenge Scale Up & Open Innovation) Final Demo Day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0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tartup Grand Challenge)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해외 창업자들의 국내 창업 활동 지원과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오디션 형식 창업경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데모데이는 2019년까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서 배출된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선발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스케일업 &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에 정착한 졸업기업 15개팀이 스케일업 할 수 있도록 그간의 창업 활동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종 선발된 팀에게는 향후 한국 시장 진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및 투자 연계 등이 제공된다. 발표를 진행한 졸업기업 15개팀과 액셀터레이터 및 벤처캐피탈을 비롯한 투자관계자 등은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비대면 방식의 줌 화상시스템을 통해 사업아이템을 평가했다. 데모데이 IR 영상은 유튜브 및 페이스북 채널로 중계됐으며, 이를 통해 참여팀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유치 기회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IPA는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스케일업 &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KSGC(K-Startup Grand Challenge) 졸업기업 대상 연계 프로그램과 스케일업을 지원했다. 또한 국내기업과 KSGC 졸업기업 간 오픈 이노베이션을 운영, ▲컨설팅 ▲공동프로젝트 ▲국내외 투자 확대 등 비즈니스 기회확대를 통한 성공사례 발굴을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페이스점프 컨소시엄의 과제 책임자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석형 단장은 “글로벌 스타트업들이 한국에서 꿈을 실현해 나가실 수 있도록 건강하고 역동적인 창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을 기반으로 더 많은 우수한 인력 및 역량을 가진 해외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더 퍼블릭 https://www.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97077053442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선경 서경대 교수 ‘실버 동안 메이크업’ 시니어TV 출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선경 교수가 KBS ‘아침 마당’에 출연해 눈썹을 그리는 독특하고도 쉬운 방법을 소개했다.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선경 서경대 교수가 KBS ‘아침 마당’에 출연해 눈썹을 그리는 독특하고도 쉬운 방법을 소개했다.이 교수는 시니어 TV 12월 첫 주 새롭게 시작하는 ‘나는 시니어다’ 의 ‘1회 동안 메이크업’, ‘2회 혼주메이크업-스페셜 메이크업’을 주제로 방송했다.1회 ‘동안 메이크업’ 편에서는 기품이 있으면서도 젊고 활력이 넘치는 인상으로 보일 수 있는 메이크업 방법으로 동안 눈썹, 볼륨감 있게 입술 바르는 방법과 마스크를 쓰고도 편리한 이 교수만의 메이크업 비법을 소개했다.2회 ‘혼주메이크업- 스페셜메이크업’ 편에서는 결혼식이나 행사 등이 있는 특별한 날 내게 어울리는 색조를 결정하고 평소와는 다른 메이크업으로 중요한 날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이선경 교수의 메이크업 강의는 12월 2일(수) 오전 8시 1회분이 방송되고 재방송 될 예정이다. 이선경 교수는 현재 유튜브에서 ‘올뷰티TV’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메이크업 강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뷰티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겠다는 뜻의 올뷰티TV 채널은 지난 25년간 영화와 방송, 광고 현장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전문 강사, 대학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이선경 교수의 다양하고 정말 실속 있는 뷰티 정보를 고스란히 담게 된다.올뷰티TV는 얼굴형에 따른 눈썹과 화장, 계절에 맞는 피부 관리, 트렌드를 앞서 가는 뷰티 정보 등을 동네 언니처럼 쉽고 재밌게 풀어놓을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이마에 보톡스 맞고 올라간 눈썹을 다시 예쁘게 그리는 방법도 이미 공개했으니 서둘러 찾아본다면 골치 아픈 눈썹 그리기에 좋은 팁이 될 수 있겠다.한편,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유투버로도 활약하는 이선경 교수는 영화 ‘하류인생’, ‘오래된 정원’ 등의 분장을 담당했으며 다수의 패션쇼와 광고 등의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비주얼 이미지 메이킹(2016)’을 출간했으며 현재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 메이크업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고 권영찬닷컴의 스타강사로 기업과 단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원문출처>투데이코리아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260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우수프로그램 ‘2020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 성료
유진 학우(문화콘텐츠학과 16학번) 대상 수상, 모션인식 기능으로 가상현실 캐릭터 구현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윤영란 교수)는 2020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이 11월 30일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의사표현 및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고자 2013년도에 시작되어 올해 8회째를 맞는 대표적인 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기존의 오프라인 발표로 진행되던 형식에서 벗어나 발표영상을 찍어 공모전에 출품하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9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약 한 달간의 열띤 경쟁을 거쳐 수상자가 가려졌다. 대상 수상작 일부 캡쳐 대상은 유진 학우(문화콘텐츠학과 16학번)의 ‘레고, 장난감 그 이상의 가치를 쌓다’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정*웅, 이*연(글로벌경영학과 15학번) 팀의 ‘빅데이터로 보는 ‘손흥민이 레바뮌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와 김*빈(국제비즈니스어학부 19학번)의 ‘중국 창업 아이템-지구를 살리는 건강식 브랜드’가 선정되었다. 대상과 최우수상을 포함 총 14개 팀(16명)이 선정됐고 상장과 함께 대상 5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 등 총 250만 원의 상금이 수상자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작은 모션인식 기능으로 가상현실 캐릭터를 구현시켜 ppt 파일 위에 합성하는 방식 등 차별화된 모션그래픽의 표현방식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진 학생은 “이번 공모전은 문화기획자로써 브랜드를 바라보는 방법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하게 되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정되어 다시 학교에 등교하는 날이 오게 되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해보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 수상작 일부 캡쳐최우수상을 차지한 정*웅, 이*연 팀은 ‘빅데이터로 보는 ‘손흥민이 레바뮌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와 부합하는 스포츠 중계 형식의 참신한 발표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윤영란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공모전은 서경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의사표현 역량을 뽐내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매년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고, 출품작의 수준이 높고 심사를 하면서도 매우 보람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12월에 있을 Best Lecture Sharing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는 말을 전했다. 서경대는 창의적으로 소통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담 조직으로 휴먼커뮤니케이션 클리닉을 설치하여 학생들의 말하기, 글쓰기와 같은 의사소통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교과와 연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2/02/20201202008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