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경, 21학번 음색 요정 “서경대학교 실음과 학생”
박나경이 ‘너목보8’ 실력자로 출연했다. 5일 방송된 tvN,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에는 3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가 밝혀졌다. 3번 미스터리 싱어의 꿈 찾아 상경한 자퇴생, 기타치는 음색 요정, 스무살이라는 워딩이 나왔다. 샤이니 민호는 “나올 때부터 기타칠 것 같고, 음색 좋을 거 같은데 그 멘트가 써져 있어서 오히려 더 아닌거 같다”라고 주장했다. 이상민은 “꿈을 찾기 위해서 상경한 자퇴생이라면 저 눈빛이 꿈을 찾는건지, 돈을 찾는건지 그걸 분석해야 한다”라며 “돈을 찾아 상경했다면 정면을 봐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력자라면 서경대학교 실용음악과 21학번 신입생, 음치라며 31살 뜨개공방 사장인 상황. 키는 “그래 이거야”라며 음치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상민은 “3번은 실력자라고 했더니 아니면 소고기를 사달라고 하더라. 소고기 더한 것도 사줄 수 있다고 했다”라고 자신했다. 정체 공개에 나선 3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실력자였다. 부산에서 올라온 22살 박나경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경대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출처> 뉴스인사이드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104278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지역 청소년 예술교육 ‘2020 경기틴즈 뮤지컬 성남’ 과정 성료
2월 27일 청소년 창작 뮤지컬 ‘그날의 우리는’ 작품 영상 상영회 및 합평회로 교육과정 마쳐 대학 인프라 활용한 지역형 청소년 뮤지컬 콘텐츠와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앞장’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예술교육센터(센터장 한정섭)는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경기청소년 예술교육 장르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경기틴즈 뮤지컬 성남’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2020 경기청소년 예술교육 장르특화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 소통능력, 협업능력 관련 인성함양 및 역량개발을 위한 장르적 특성을 포괄하는 통합형 종합예술교육 과정이다. ‘경기틴즈 뮤지컬 성남’의 경우 지역특화 뮤지컬교육 지원을 위한 대학 내 학과별 전문인력 간의 콜라보 운영을 통하여 양질의 종합예술을 확산할 수 있는 인적·물적 자원 및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구축으로 청소년 공연예술교육 혁신의 기초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과정은 크게 콘텐츠 개발 창작파트와 전문교육 운영 및 시연을 위한 제작파트로 나누어 전 과정을 교육대상자들의 요구에 따라 전문 인력들과 소통하며 지역 특성에 적합한 종합예술교육의 올바른 정착을 유도하였다. 특히 프로그램 내 Digital Stage 장면 구현 비대면 특별교육프로그램인 ‘무대의상 프로세스와 캐릭터 구현’과 ‘작품장면 구현 및 빛의 표현’및 ‘작품배경 제작 및 After effect 모션효과’ 등의 과정은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진로체험을 경험하게 했다. 교육과정의 연구와 운영을 위해 연구책임자 최은정 교수(예술교육센터 운영위원장)를 비롯한 뮤지컬학과 김형은 교수(연출), 무대패션전공 박은정 교수(의상감독), 무대의상연구소, 무대기술전공 김준범 교수 등 대학의 다양한 교수진들이 함께 참여하며 비대면 예술교육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존 프로그램을 재설계하고더욱 심화,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2020 경기청소년 예술교육 장르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경기틴즈 뮤지컬 성남’은 지역과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양질의 뮤지컬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청소년 특화예술교육의 방향성과 기준점을 제시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경기틴즈 뮤지컬 성남’은 지난 2020년 7월 단원모집을 통해 총 34명을 선발하여 대면과 비대면 정규교육, 배역 오디션, 가을캠프 등을 진행하였으며, 올해 2월 26일 실시간 스트리밍 작품영상 상영회 및 전체 합평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현재 경기틴즈 뮤지컬 ‘그날의 우리는’ 스트리밍 상영본 유투브 게시) 연구책임자인 최은정 교수(뮤지컬학과, 예술교육센터 운영위원장)는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라는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비대면 공연예술교육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인간 중심적 기술과 예술 가치를 접목한 비대면 콘텐츠 제공 및 시공간을 초월하는 글로벌한 새로운 교육 콘텐츠 확대 가능성을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며 “한걸음 더 나아가 지역과 대학 인프라를 연계하여 뮤지컬이라는 종합예술 장르가 지닌 다양한 교육적 측면들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삶을 공유하는 ‘공감’을 키워드로 또래들만의 정서가 대본이 되고, 노래가 되며 움직임이 되는 제2의 공감대를 무대예술로 승화시키는 새로운 전환과 도약을 이루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692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05/2021030501985.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70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57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3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57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98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290
진세근 서경대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칼럼:[아침광장] 디테일인가, 끈기인가
진세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고 불평할지 모른다.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의 초식동물 입장에서는 말이다. 누구는 맹수로 태어나 쫓으면서 살고, 누구는 초식동물로 태어나 평생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가, 라고 한탄할 수 있을 게다. 그러나 생존율만 보면 얘기는 달라진다. 쫓는 사자의 평균 생존율은 15% 정도지만 쫓기는 초식동물은 35%나 된다. 사냥의 성공률이 그만큼 낮은 탓이다. 사자가 가젤을 노린다고 하자. 그는 최대한 가깝게 접근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발각될 수도 있다. 근접에 성공해도 100~200m 거리라는 부담을 안은 채 출발해야 한다. 불리함은 또 있다. 사자는 300m 이상을 전력 질주하면 뇌혈관이 터져 사망할 수 있다. 짧은 시간에 결판을 내야 한다. 마지막 승부는 10~20cm의 사소한 차이로 결정된다. 그래서 이 사소함은 사소하지 않다. 극복하려면 목숨을 건 마지막 끈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중국 성현들도 사소함을 크게 봤다. ‘작은 것은 작지 않다. 작은 것 안에서 큰 것을 볼 수 있다(小事不小 小中可以見大)’는 정신이다. 노자(老子)는 ‘큰일은 세밀함에서 시작해야 한다(大事必作于細)’고 가르쳤다. 결국 사소함은 디테일로 개념이 확장된다. 작지만 중요하다는 점에서. 영국 민요는 노래한다. “못 하나 떨구니 말발굽 떨어지고, 말발굽 떨어지니 말 한 마리 넘어지고, 말 한 마리 넘어지니 왕이 전사하고, 왕이 사라지니 나라가 망했네” 디테일에 관한 한 거미도 만만치 않다. 거미는 두 축이 연결되면 부지런히 오가며 씨줄과 날줄을 엮는다. 이게 다가 아니다. 네트워크의 모든 지점에서 발생하는 움직임을 즉각 감지하려면 느슨해선 안 된다. 씨줄과 날줄의 간격 또한 규칙적으로 배열돼야 한다. 디테일의 극치다. 네트워크가 완성되면 거미는 중앙에 ‘특별 감지선’을 설치한 뒤 그 줄을 달고 잠복한다. 먹잇감이 걸리는 즉시 튀어나갈 수 있는 이유다. 거미에게 디테일만 있는 건 아니다. 새벽 산행 길을 막고 있는 거대한 거미줄을 본 적이 있는가? 길 양편으로 꽤 떨어져 있는 두 나무를, 거미는 어떻게 연결했을까? 비결은 끈기다. 한쪽 나무에 줄을 걸고 거미는 바람이 불기를 기다린다. 바람이 불면 줄을 그네 삼아 거미는 목표 나무로의 진자 운동을 시작한다. 바람이 원하는 대로 불어준다는 보장은 없다. 거미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다. 그럼에도 거미는 끈기 있게 진자운동을 계속한다. 제대로 된 바람이 불어 마침내 목표에 안착할 때까지.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으로 세상이 소란하다.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충청권에서도 그들만의 특별법을 발의하겠다는 소리가 들린다. 편승은 피하자. 중요한 건 사자와 거미의 디테일과 끈기다. 특별법의 조문을 샅샅이 살피는 데는 디테일이, 찾아낸 핵심을 끝까지 관철시키는 데는 끈기가 필요하다. 특별법엔 몇 가지 ‘희망’이 있다. 우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규정을 담았으나 강제 조항은 아니다. 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사전타당성조사도 마찬가지다. 절차 간소화만 규정했을 뿐 건너뛰라고 하지는 않았다. 심의 마지막에 추가된 환경영향평가도 따져볼 대목이다. 이런 걸 찾아내는 게 디테일의 힘이고, 이를 붙들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건 끈기의 몫이다. ‘디테일 혹은 끈기’로는 부족하다. ‘디테일 그리고 끈기’여야 한다. 그래야 내 집과 고향, 그리고 조국을 지킬 수 있다. 얼렁뚱땅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걸 ‘가덕도 특별법’은 가르쳐줬다. <원문출처>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104
서경대, 환경부 ‘화학물질 특성화 대학원’ 수행기관 선정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지난 25일 환경부 주관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 사업 - 화학물질 특성화 대학원 운영’에서 유·위해성 평가·관리 분야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이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수도권에서 서경대가 유일하다. 이번 선정으로 서경대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유·위해성 평가·관리 분야 특성화 대학원 사업단(책임교수 이철민)’을 구성해 유·위해성 평가·관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교과목(화학물질관리법규, 유·위해성평가특론, 인체/환경노출평가 등) 운영 및 맞춤형 이론·실습형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화학물질분야 저변 확대를 위한 학부생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특성화 대학원 자립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2021년 3월부터 5년간이며, 총 사업비는 약 15억 원이다. 앞서, 환경부로부터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는 지난 2021년 1월 25일 ‘2021년도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모집공고’를 내고 2021년 2월 15일까지 20일간 신청을 받았다.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 대학원 지정 분야는 유해성 시험 분야, 유·위해성 평가·관리 분야 및 취급시설 안전관리 분야 등 총 3개 분야이며,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서경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정릉인 매핑(Mapping)’ 시작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시동
정릉지역 상점의 특색을 온·오프라인으로 소개하는 대학-지역 연계 프로젝트 추진 대학과 지역이 함께 노력해 코로나 블루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 실현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캠퍼스타운 사업단(총괄 한정섭 교수)은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대학의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상권을 소개하는 ‘정릉인 매핑(Mapping)’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정릉인 매핑’은 서경대학교를 중심으로 정릉동, 길음동 일대에 형성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중 하나로, 대학이 앞장서 주변의 소규모 상점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소개, 홍보함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는 취지이다. ‘정릉인 매핑’에 참여하는 서경대학교 재학생들은 인근 상점이 판매 또는 제공하고 있는 내용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하고, 현장 분위기를 영상으로 촬영한 후 이를 블로그나 SNS를 통해 소개한다. 또한, 상점의 위치를 온라인에 매핑하고 취재한 재학생이 직접 작성한 상점에 관한 소개 글과 영상을 연결함으로써 해당 상점에 대한 정보 접근성 및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현재 정릉동 일대 30개 상점의 매핑을 완료하였으며 점차 지역의 범위와 상점의 수를 확대함으로써 정릉동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경대학교는지역사회가 2021년에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대학의 강점인 문화예술분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창업은 물론 지역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캠퍼스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해 서경대학교는 캠퍼스타운 조성을 위해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창업교육은 물론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정릉 아카데미’와 ‘정릉상인 경영개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참여 공모제를 통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진행한다는 계획 하에 ‘정릉 스쿨’도 준비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서경대학교 예술대학의 교수진 및 학생들이 준비하고 있는 창작 영상콘텐츠 ‘학교 밖 정릉’은 지역의 주요 장소를 무대로 펼치는 음악, 춤, 영상을 융합한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은 물론 인근 대학생들이 지역을 보다 면밀히 살펴보고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동네 곳곳을 탐색하며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서경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을 총괄하고 있는 한정섭 교수(예술대학, 예술교육센터장)는 “지역이 안고 있는 이슈와 문제는 지역과 대학 모두에게 당면한 과제로 인식하고 접근해야 한다.”며 “최근 문을 닫은 캠퍼스 주변의 상점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화두의 시작에서 대학의 자원과 지역의 특색이 만나 접점을 찾고 예술과 삶이 융합되어, 코로나19로 인한 정서적, 물질적 피해의 극복은 물론 지역 활성화로 인한 상생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제반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릉인 매핑’ 사업의 결과물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유튜브 채널과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04/2021030402535.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499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641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08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4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2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50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78962 한경잡앤조이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03048921d
서경대, 자기주도력 향상 위한 ‘Honors Program’ 운영···글로벌 인재 양성 돋보여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Honors Program’이라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운영,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성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경쟁력 있는 글로벌 미래형 인재 양성을 선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서경대는 2020년부터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성교양대학 주도로 ‘창조적 탐구인 양성, 세계적 교양인 양성, 실천하는 전문인 양성’이라는 교육목표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Honors Program’을 운영해 오고 있다. 서경대의 ‘Honors Program’은 인문학적 소양을 기반으로 서경대가 지향하는 창의역량, 문제해결역량, 대인관계역량, 글로벌역량, 자기계발역량, 실무역량 등 6대 핵심역량을 갖추고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성, 국제적 감각을 가진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Honors Program’은 서경대가 지향하는 ‘CREOS형 글로벌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기획됐다. ‘CREOS형 글로벌 리더’란 △창의적 사고를 가진 인재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소유한 인재 △산학협력과 해외연수 등을 통해 경험을 풍부하게 쌓은 인재 △책임감과 의무감이 강한 인재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를 뜻한다. ‘Honors Program’은 △CREOS형 인재 및 국제화 시대에 직업과 진로에 요구되는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대인관계능력, 자기계발능력, 글로벌 의사소통능력,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과목으로 구성됐다. 서경대는 ‘Honors Program’의 질 관리에 가장 역점을 두고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Honors Program’ 인증서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핵심 6과목의 평균이 4.0 이상, GPA 3.8 이상이 필수 요건이며 이 요건을 충족하면 졸업 시 인성교양대학장 명의의 인증서를 발급해 준다. 윤영란 서경대 인성교양대학장은 “Honors Program이 학생들의 교양교육 학습동기 부여 고취와 자기 학습 및 자기 주도력 향상은 물론 인문학적 소양, 교양,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글로벌 실용인재 육성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어 이를 타 대학에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154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02/2021030200837.html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69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419 교수신문 서경대, 자기주도력 향상 위한 ‘Honors Program’ 운영···글로벌 인재 양성 돋보여 - 교수신문 (kyosu.net)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7816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40
서경대, 최고의 창의·융합교육 위한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 도입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국내외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총 5단계로 구분된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는 각 단계를 통과해야 다음 단계에 참여할 수 있고, 5단계까지 모두 통과해야 캡스톤 디자인 수업 자격이 생기고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는 ▲1단계 Design Thinking ▲2단계 Facilitation ▲3단계 Program Based Learning(PBL) 기초·이론 ▲4단계 PBL 심화·실제 ▲5단계 ‘창의융합교수 인증’과 Capstone Design 운영자격 부여로 운영되며, 학교가 4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심화과정 연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경대는 창의·융합교수 역량 강화를 위해 학내 교수를 대상으로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 운영에 관한 집중 연수를 진행했다. 서경대 장혜정 · 이석형 교수, 피엠오피스 남웅찬 대표, 국제강사협회 김건희 강사가 진행한 연수에서는 Design Thinking과 Facilitation의 개념과 원리는 물론 실제 사례와 조별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고 산업체 요구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실용교육 중심 대학이라는 대학의 비전을 살려 ‘CREOS창의·융합교수 인증제’를 도입했다”며 “본교 교수의 융합적 지식 및 코칭 역량을 강화해 창의적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경대학교는 이 같은 노력과 엄격한 교육의 질 관리를 통해 2019년 QS 아시아대학 순위평가에서 500위권에 진입했고 서울지역 4년제 주요 대학 중 2020년과 2021년 정시모집에서 2년 연속 신입생경쟁률 1위를 기록했다. 또 2018년 교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최우수(A) 등급을 받아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 협약형)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 서울 소재 명문 사립대로 인정받고 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147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26/2021022602232.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02/105685960/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23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69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40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78160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84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32
서경대 교수들, SKU-학습자주도형 혁신수업모델(CLD) 수업에 적용, 학생들로부터 호평 받아
교육혁신 일환 혁신교수법 잇따라 도입, 학생 핵심역량 키우고 취업률도 높여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교수들이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지난해와 올해 대학가에 비대면 원격수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학습자주도형 혁신수업모델(CREOS Learning by Doing 이하 CLD)을 수업에 적용,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 주목 된다. CLD 수업은 교수의 일방적인 지식주입이 아닌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효과적인 능동적 적용학습을 위한 혁신수업모델이다. 이를 위해 수업시간에 Project Learning(프로젝트 학습), Problem Based Learning(문제기반학습), Service Learning(서비스 학습), Flipped Learning 등 직접 체험하고 습득하는 자기주도형 학습활동을 하고 있다. 서경대 교육혁신처 교수지원 전담조직인 티칭이노베이션센터 소속 혁신수업 설계·지원부에서는 혁신수업모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교육→교과목 설계→운영→ 평가→결과분석 등 전 과정에 혁신수업 개발 연구비 및 내외부 수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학습자주도형 혁신수업모델(CLD)을 통해 지난 몇 년간 교육의 질과 학생들의 수업만족도가 크게 높아졌고,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 자율성과 효능감 또한 눈에 띄게 향상되면서 팀 활동 기반의 문제해결 역량을 기대 이상으로 키울 수 있게 됐다. 방미영 교수(광고홍보콘텐츠학과)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Service Learning수업방법을 진행하였고, 수업 후 성북문화재단의 인증서를 받을 수 있었던 점에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또, 서경대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진행한‘e-Best Lecture Sharing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문화콘텐츠학과의 최소연 학생은 “비대면으로 진행한 방미영 교수님의‘브랜드스토리텔링’수업은 내 인생의 최고의 수업이었다.’고 평가했다. 서경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에서는 전공수업에 학생 스스로 진로와 연계된 창의적인 과제를 수행하는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인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의 운영과 함께 현장실무형 기술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중심의 Problem Based Learning 교육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Problem Based Learning 방식은 교수-학생-기업이 한 팀이 되어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형태의 수업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대학의 우수한 인재 발굴과 지역산업의 기술 인프라가 하나로 접목돼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산학협력 교육과정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이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학생이 직접 체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성과를 낸 학생에게는 해당 기업으로의 취업 기회까지 주어진다. 실제로 해당 과제에 참여한 학생 중 총 4명의 학생이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 기업에 취업하였으며, 일부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 프로젝트를 오픈하는 성과를 거뒀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123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26/2021022602053.html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224 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61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6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838
김기은 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 교수 인터뷰:“바이오디젤 시장, 대-중기 상생 필요…혼합률 상향해야”
유럽 바이오디젤 혼합률 7~9%, 한국도 더 높여야 원유 100% 수입하듯 바이오에탄올도 해외수입 필요 기술·자본 갖춘 정유사 진출하면 기존업체 힘들어져 대기업이 중소·중견기업 육성하는 모델 만들어야 김기은 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 교수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바이오디젤 등 바이오연료 사용을 보다 확대할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달 초 정부는 수송용 경유에 섞는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디젤(BD)의 의무혼합률을 현 3%에서 2030년까지 5%로 상향하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의 시행령 일부 개정령을 입법 예고했다. 오는 7월 3.5%로 상향하고 3년 단위로 0.5%p씩 높여가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는 유럽 등 선진국에 비하면 적은 수준이다. 독일 등 유럽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바이오디젤 혼합률을 7~9%로 높게 정하고 휘발유에 혼합하는 바이오에탄올을 사용하는 국가도 많다. 국가의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선 바이오연료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업계에서 나오는 이유이다. 바이오디젤 혼합률이 상향됨에 따라 현재 연간 7000억원 규모의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1조원가량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오히려 바이오디젤 업계는 울상을 짓고 있다. 시장이 커지니 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한 정유사들이 직접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는 정유사 한 곳만 진출해도 수 개의 기존 사업자가 시장에서 퇴출될 것이라며 정유사 직접 진출 반대 및 정부의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기은 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 교수는 오랫동안 바이오연료를 연구하고 오스트리아 정부의 연구기술개발자문위원회(RFT)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김 교수는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연료의 다양성 차원에서 바이오연료를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의 상생발전이 반드시 필요하고 국내 업계의 세계 최고 폐식용유 재활용 기술을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정책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정부가 바이오디젤 의무혼합률을 현 3%에서 2030년까지 5%로 상향하기로 했다. 어떻게 평가하나. “부족하다고 본다. 독일 등 유럽에서는 바이오디젤 의무혼합률을 7~9%로 정하고 있으며 그 이상도 하고 있다. 바이오디젤협회(biodiesel.org) 웹사이트 자료를 보면 BD7(7%)이 일반적이고 해운, 화물차 일부에서는 BD100(100%)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도 혼합률을 7~9%로 올릴 필요가 있다고 본다. 바이오디젤은 배기가스 및 탄소배출 감소에 효과적이다. 바이오디젤 사용 확대는 그린뉴딜 정책에도 부합할 것이다.” ▶정부의 에너지전환과 그린뉴딜 정책에서 바이오연료는 소외돼 있는 것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우리나라와 유럽이 그린뉴딜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그 수단으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데 방향성은 맞다고 본다. 다만 친환경연료의 다양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절대적으로 하나만 갖고는 탄소 억제가 불가능하다. 바이오연료가 중요한 점은 자체적으로도 탄소 감축에 효과가 있지만 폐기물을 활용함으로써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또 한번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휘발유에 섞는 바이오에탄올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기후, 원료 수급, 식량과의 조화 등에서 맞지 않은 것인가. “그렇지 않다. 우리나라도 휘발유 차에 섞을 수 있다. 단지 정책상 바이오에탄올을 채택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정부는 그 이유로 바이오에탄올의 원료인 옥수수, 콩 등 농산물 재배에서 오는 원료 수급과 가격 등의 문제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하지만 원점에서 보면 원유를 100% 해외에서 수입하듯 바이오에탄올 원료도 수입하면 가격을 차별화 할 수 있고 그린뉴딜 및 탄소 감축 목적에도 부합할 수 있다고 본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바이오에탄올 도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바이오디젤 혼합률 확대에 맞춰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업계도 직접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어떻게 평가하나. “대학시절부터 유럽에서 공부했고 이후에도 유럽을 오래 경험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중소기업이 1세대에서 끝나지 않고 2대, 3대, 4대 등 계속해서 발전해 나간다는 것이었다. 우리나라와 유럽의 가장 큰 차이점을 꼽으라면 중소, 중견기업의 육성에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는 중소, 중견기업이 1세대에서 대기업에 M&A 되면서 그대로 끝나는 것을 많이 봤다. 정유사가 후발주자로 바이오디젤 시장에 진출한다면 최신 기술과 최신 설비, 연구인프라도 갖췄기 때문에 경쟁력에서 상당히 앞설 것이다. 대기업의 진출로 인해 기존의 작은 업체들은 힘들어 질 것이 뻔하다. 정유사의 직접 진출은 시장경제와 규모의경제 차원에서 당위성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전체 국가경제에서 봤을 때 어떤 것이 더 유익한지, 미래 가능성을 봤을 때 어떤 것이 전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한다. 바이오연료 시장에서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의 상생이 필요하다고 본다. 정유사가 바이오연료 최적화 기술을 개발해 중소기업에 이전하고 투자까지 해서 그 기업을 성장시킨다면 모범적 케이스가 될 것이다. 이 모델이 미국과 유럽에서는 있고 이것이 가장 이상적인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바이오연료 시장에서 정부의 어떤 역할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우리나라는 바이오연료에 관한 기술 및 인재 인프라가 뛰어나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이 분야를 육성하면 국가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 내수시장만 볼 게 아니라 세계시장을 보고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대기업이 상생분야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면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김기은 서경대 화학생명공학과 교수 프로필> -고려대 식품공학과 학사 -독일 베를린 공대 생물공학과 석사·박사 -환경정책학회 상임이사 -오스트리아 RFTE 위원 -한독기술협력위 위원 -ADeKo(한독네트워크) 사무총장 -한국바이오연료포럼 부회장 <원문출처> 전기신문 http://www.electimes.com/article.asp?aid=1614154693213045033
서경대, 국내 대학 최초로 ‘서경커뮤니케이션센터’ 설립, 운영
학생· 교수·교직원 외에 동문·지역사회 대표 등도 참여 대학 운영 및 발전 모색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국내 대학 최초로 대학 구성원 간의 소통과 참여를 통한 민주적이고 창의적이며 협력적인 대학 운영을 위한 ‘서경커뮤니케이션센터’를 설립, 운영할 계획이어서 주목 받고 있다. 서경대학교가 기존에 운영 중인 ‘구성원 참여 소통위원회’의 역할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이며, 촘촘한 의사소통 시스템으로 확대, 강화해 설립, 운영할 ‘서경커뮤니케이션센터’는 서경대 구성원들의 참여 소통을 위한 전담기구로 총장 직속기구로 설치되고 전담 직원이 배치되어 학생, 교수, 교직원 외에 동문, 학부모, 더 나아가 지역사회 대표 등을 구성원으로 참여시켜 서경대학교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 공유하고 함께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서경대학교는 구성원들의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대학 운영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구성원 참여소통’ 규정을 제정하고 ‘구성원 참여 소통위원회’를 설치해 대학 내 크고 작은 의사결정 사항들을 총괄적으로 심의, 조정하고 의결해 대학을 운영해 왔다. 특히, 학생과의 소통에 있어서는 ‘상생의 장’ 만남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교생활 중에 발생하게 되는 코로나 특별장학금 지급, 교내 시설 개선 등 의사결정이 필요한 주요 사안에 대해 학교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고 공감하며 함께 의사판단을 하는 과정을 밟아왔다. 대학처장과의 만남, 서경 아고라, 서경 Q&A 등을 통하여 크고 작은 주요 의사결정을 함께 해온 것. 2020년에는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하여 학생들이 학교에 오지 못하는 아쉬움과 함께 비대면 수업이 확대되었었다. 이같은 비정상적인 상황에서도 구성원들과 소통을 하는 ‘상생의 장’ 소통 마당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특별 장학금, 중도 퇴사 기숙사비 환불 등 가능한 구성원들의 요구를 수용하였고, 바람직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다.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은 “우리나라 대학은 세계 고등교육의 경쟁력에서도 뒤처지지 않을 만큼 괄목한 만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또, 대학의 본질이 진리와 학문을 탐구하는 전통적인 상아탑 역할에서 시대적 상황에 따라 국가적 사회적 요구 와 니즈에 유연하면서도 실용적으로 대응하는 역할로 위상이 변모하고 있다.”며 “ 대학의 역할과 강조점이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거버넌스를 요구하고 있어 참여자와 소통자로서의 대학 구성원의 대학 운영 참여 또한 시대적 요구이자 필연적 과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26/2021022600970.html 중앙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3080861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26/105632879/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36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193 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54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6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616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