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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수시 입학정보 ] 서경대학교

서경대학교, 대학 전 분야 교육혁신 통해 미래사회 선도할 창의융합형 실용인재 양성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인구구조 변화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교육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경대는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실용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교양 및 전공 교육 과정 혁신 ▲교육방법의 획기적 혁신 ▲역량별 비교과 프로그램 개설 및 프로그램의 교양·전공 간 연계 ▲교육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 ▲학습공간을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 혁신 ▲교육 질 관리 고도화를 위한 종합인증체제 도입 ▲6대 교육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과정, 교육방법 혁신 이뤄   서경대는 교양과목을 재구성해 학생들이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성공학과 실패학’, ‘상상력의 세계’, ‘문제 해결의 힘’ 등 교양수업을 개설했으며, 철학·생물학·심리학 전공교수의 협업을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 과목을 제공한다. 미래사회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전공을 신설하고, 전공 기초교육도 강화했다.   특히 코딩교육을 확대하는 등 디지털환경이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에 맞게 교양과목을 전면 개편하고, 교육 방식 변경과 대면·비대면 수업의 적절한 조화를 꾀하며 교육혁신을 이루고 있다.   서경대는 학생중심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자기주도형 학습 패러다임 모색, 학습자 중심의 학습법 도입, 무크(MOOC) 확대, 인공지능 기반 개별 학습 체제 구축, PBL(Project Based Learning) 등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강의실의 3개 면을 활용할 수 있도록 보강·개선해 효과적인 활동 중심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비교과- 교양·전공’ 연계 강화…교육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서경대는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와 리버럴 에듀케이션(Liberal Education) 접목을 목적으로 국내외 글쓰기·인문과 고전 읽기·의사소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조사·분석했다. 그 결과로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교양·전공 간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또한 중간고사 기간 이후 담당교수와의 협의를 통해 비교과와 교양·전공 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시간씩 2회 시행을 원칙으로 하며, 프로젝트 기반 과제를 부여해 학습효과를 배가시킨다.   교양·전공·비교과·캠프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된 졸업인증제를 도입했으며, 총장 명의의 인증장을 수여한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4년간 핵심역량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검사 결과는 개별 학생과 학과에 제공하며, ‘그린페이퍼’로 매년 발간한다.   미래형 교육공간 혁신...학문 간 경계 허물어   서경대는 PBL, 플립러닝 수업 공간을 확대하고, 가상현실·증강현실을 활용한 수업 공간과 이노베이션 스페이스 등을 구축하며 혁신적인 교육 공간을 확보했다. 수업 품질 제고는 물론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는 창작실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학생들은 창의·융합형 교육 시설인 크리에이티브센터, 가상현실(VR)미래융합센터에서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완성하고 창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유담관에는 카페, 휴게실, 회의실, 세미나실, 도서관을 결합한 미래지향적 협동 학습 공간을 마련했다.   동시에 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졸업인증을 비롯한 교육과정, 비교과 프로그램, 국제표준교육과정, 우수수업, 행정 질에 관한 다면적 인증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 인증제는 학과(부), 교양대학 교육과정을 3년 주기로 심사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대내외 환경 분석, 재학생·교수·외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서경인증센터는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이론과 실습에서 각 1개씩 최우수 강의를 선발해 ‘우수 수업 인증제’를 운영하며, 행정질관리위원회의 정량평가와 서경인증위원회의 정성평가 결과를 종합해 행정 질에 대한 인증도 부여하고 있다.   국내 최초 6대 교육플랫폼 ‘셉(SEP)’ 구축   서경대는 국내 최초로 6대 교육플랫폼 ‘셉(SEP)’을 구축했다. ▲순환형 학사과정 운영 플랫폼 ▲미래형 교양 전공교육과정 플랫폼 ▲통합연계형 비교과 운영 플랫폼 ▲교육 질 관리 토털 플랫폼 ▲교수역량 지원 플랫폼 ▲스마트 스페이스 플랫폼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프로젝트형 수업, AI 기반 협업 교수학습 등 미래형 교육방법을 도입해 실습, 토론, 문제해결중심의 학습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서경대는 ‘학생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소통 강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센터를 설치했으며, 더 나아가 학생미래설계센터도 구축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넥스트 유니버시티(Next University)’ 연구도 추진한다. 향후 100년의 사회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걸맞은 서경대만의 고유한 대학 모델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구자억 혁신부총장은 “교육 혁신은 추상적인 개념의 ‘혁신’을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론’을 찾는 게 중요하다”며 “학습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지속적으로 동기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성과   서경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2차년도인 지난해 산업수요 맞춤형 전공역량 도출, SKU-6C 기반 혁신교양 교육과정 및 지원체제 개편, 비교과 프로그램 고도화, 맞춤형 통합상담시스템 구축, 창의혁신 교수법 지원체제 구축, 융합대학 설립, 미래형 융복합 교육공간 조성, Medici Platform 구축 등 18개 세부 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또한 융복합 교육공간 Living Lab 구축,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HUB) 운영, 32개 직업, 339개 전공역량 도출·역량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 구축, 교육품질·성과관리센터 설립 및 운영, 학생참여형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의 실적도 함께 거뒀다.   그 결과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혁신전략과의 연계성, 적절한 재정투자계획·집행, 다양한 구성원 의견수렴 방안 마련, 차세대 신산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진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존 사업비에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받았다.   ‘코로나 블루’ 극복, 혁신적인 원격교육 프로그램 운영   서경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혁신적 원격교육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갖추는 등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대학가상교육연합(KCU) 원격수업 및 교내 원격수업(자체 제작 콘텐츠), 주차별 블렌디드러닝 등의 다양한 원격 교육 수업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 학생들의 성적과 진도, 출석 등 학사 전반에 걸친 사항들을 관리하는 LMS 도입, 서버 증축으로 원격교육 지원을 위한 인프라를 고도화했으며, 고품질 강의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녹화형 강의실(스마트강의실)과 최첨단 스튜디오(UCC)를 구축·운영하는 등 서경대만의 ‘미래지향 원격교육 시스템’을 안착시켜 나가고 있다.   코로나19가 확산,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경대는 지난해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다양한 원격교육 플랫폼을 구축하며 비대면 교육 체제로 전환하는 한편, 학생 심리상담과 온라인 취업 지원 등을 통해 ‘코로나 블루’ 극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운영했던 많은 비교과 프로그램이 취소됐음에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랜선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대학 위기에 대응해 왔다. 학생들이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새로운 온라인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대학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정한경 서경대 입학처장   “수시전형 정원 내 764명 모집”  단대 신설, 일부 학과 소속·명칭 변경   서경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764명을 선발한다. 특히 이번 수시모집에서 달라진 점은 ‘디자인 · 영상대학’이 신설된 점이다. 기존 예술대학 내에 있던 디자인학부와 영화영상학과가 디자인·영상대학 소속으로 변경됐다.   또한 예술대학의 명칭이 ‘공연예술대학’으로 바뀌고 예술대학 내에 있던 공연예술학부, 음악학부, 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뮤지컬학과가 공연예술대학에 소속됐다.   뮤지컬학과는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으로 전환됐다. 실용음악학과와 무용예술학과가 실용음악학부와 무용예술학부로 각각 명칭이 변경됐으며, 무용예술학부는 한국무용전공 20명, 실용무용전공 20명에서 무용예술학부 통합정원 40명으로 모집단위가 변경됐다. 또 인문과학대학 소속의 아동학과가 사회과학대학 소속으로 바뀌었다.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영역, 비율 꼼꼼히 살펴야   수능에서 제2외국어영역을 탐구영역으로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이공대학 선발 시 수리 가형, 과학탐구 가산점은 폐지됐다.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정원외)의 경우 정시모집에서 수시모집으로 모집시기가 변경됐으며, 일반학생 적성고사전형과 미용고졸업자 특별전형은 폐지됐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두 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한국사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군사학과는 수능과 면접, 체력고사 이외에도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를 실시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 <원문출처>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321

2021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12개 본선 진출팀 확정

일반 시민 구성 온라인 심사단 모집…연극 25인, 뮤지컬 25인   전국 단위 최대 규모의 대학 공연예술 경연대회 <2021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ㆍ뮤지컬 페스티벌> 본선 진출 12팀의 공연을 온라인 송출한다.   현대차그룹과 (사)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최하는 <2021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ㆍ뮤지컬 페스티벌>(이하 ‘2021 현연뮤페’)은 올해로 9회째 개최되는 페스티벌로 우리나라 공연예술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청년 공연 예술인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차별화된 공연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제8회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시상식’ 수상팀의 기념 촬영 모습   ‘2021 현연뮤페’는 지난 5월 7일 예선 접수 마감 이후부터 7월 31일까지, 총 49개팀의 치열한 접전 속 예선 심사가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차별화된 인력을 양성하고자하는 페스티벌의 목표와 맞게 연극·뮤지컬계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연출가, 프로듀서, 작가, 음악감독, 배우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참가단체의 공연을 관람 후 심사했다.   연극 부문 본선진출팀은 대경대학교 <루나사에서 춤을>, 백석예술대학교 <해무>, 서울예술대학교 <최후의 질문:더 리허설>, 세명대학교 <맥베스>, 인천대학교 <백두;한라>, 청운대학교 <손님들>이며, 뮤지컬 부문 본선진출팀은 경민대학교 <디어에반한센>, 대진대학교 <내 마음의 풍금>, 목원대학교 <넥스트 투 노멀>, 서경대학교<Once On This Island>, 영산대학교<RENT(no day but today)> , 청운대학교 <형제는 용감했다>까지 총 12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현대차그룹과 (사)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는 ‘2021 현연뮤페’ 본선 진출작 발표와 더불어 현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본선 12개 전 작품의 온라인 송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예술계가 침체되고 객석에서 함께 하는 관객은 줄어들었지만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계속해서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열정과 꿈을 보여드리고자 온라인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으며 9월 1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저녁 6시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올해는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일반 시민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심사단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연극 25인, 뮤지컬 25인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되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응모하면 선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보다 많은 사람들이 ‘2021 현연뮤페’ 본선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는 ‘나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 넘버’ 앙케이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댓글을 남긴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연극 <일리아드>의 초대권 및 스타벅스 쿠폰 등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홈페이지((www.hyundaiuf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2-741-1204) <원문출처> 서울문화투데이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47 <관련기사> 문화뉴스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653 싱글리스트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3913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8/04/2021080400010.html 한국정경신문 http://kpenews.com/View.aspx?No=1992341

권재욱 서경대 특임교수 칼럼:[시론] 문제의 본질에서 출발해야 할 LH 혁신

정부의 LH 혁신방안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모양이다. 지난번 발표된 제1차 혁신안은 직원 20% 감축, 특정 직원에 대한 고위직 승진 제한, 택지 입지조사 업무 등 일부 중요기능의 국토부, 지자체 또는 민간에의 이양 등이 핵심이다. 예고된 제2차 혁신안도 지주회사를 두거나 기능별로 분사를 시키는 안이 주요 내용이라고 한다. 필자는 LH로 통합 전 한국토지공사에서 근무했던 적이 있기에 그저 송구할 뿐, 이 장면에 끼고 싶은 마음은 없었으나, 혁신방안이 격화소양(隔靴搔癢), ’구두 신고 발바닥 긁기‘식이 되어선 곤란하다는 생각에 잠시 거드는 것이다. 그리고 잘못 조준된 총질이 멧돼지는 못잡고 땀 흘려 일하고 있는 애먼 사람을 잡을 수가 있기에.무릇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은 문제에 대한 본질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개발 정보를 이용한 투기는 LH 직원으로부터 촉발되었으나 유관 중앙부처와 지방 공무원, 국회의원, 지방의회 의원 등 정치인들도 실망스럽기는 오십보 백보이다. 투기한 사람들이 여기저기 많음을 내세워 LH문제를 물타기하려는 의도는 없다. 개발 정보가 너무 많은 기관과 사람들에게 노출되어 있으며, 의사결정 과정이 산만하고, 처리 기간이 너무 길다는 데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것이다.개발 정보라고 한 묶음으로 말하지만 이를 단계별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첫 단계가 기초조사 단계이고, 다음이 주민 공람 공고 및 지자체와 중앙부처 협의 단계이며, 주택정책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 예정지 지정 및 지정 고시가 이루어 진다. 조사 단계부터 살펴보자. 정부의 개발에 대한 양적 계획이 나오면 사업을 시행할 LH나 지방 공기업이 기초 조사에 나선다. 많은 경우 이미 지자체로부터 개발 후보지로 우선 고려해 달라는 요구를 받아 온 곳이 우선 고려된다. 국회의원이나 지방의회 의원들도 자신의 지역구 발전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직 간접으로 의견을 주기도 한다.주민 공람 공고는 차치하고, 지자체와 중앙 부처 협의시 거치게 되는 부서는 차라리 무관한 부서를 세는 것이 쉬울만큼 다수의 부서가 관여한다. 환경 교통 국방 교육 농림 문화재 방재 경제 등 엄청 많은 부서와 공직자들이 후보지를 살펴보고 소관 업무와 관련하여 문제가 없는지 검토한다. 간혹 문제점이 드러나 부적합 판정을 받거나 지구 경계가 합리적으로 조정되기도 하나, 드물게는 힘 있는 인물의 영향력으로 마땅한 이유도 없이 일부 토지가 제척되거나 포함되는 경우도 있다.공사에서 근무할 때, 기초조사를 위해 은밀하게 개발후보지 인근 중개소를 들렀는데도 이미 그 지역이 개발될 것이란 소문이 퍼져 있음에 깜짝 놀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주택정책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또 한 번 정보 확산의 기회가 주어지고, 소문의 신빙성은 커진다. 참으로 많은 과정을 거치고 많은 기관과 많은 사람들이 관여한다. 당연히 소요 기간도 만만치 않다. 짧아야 10개월, 길면 수 년이 걸린다.이제, LH 혁신안이 조준할 과녁은 자명하다.첫째, LH만이 아니라 정부 개발사업 절차와 관리 전반에 대해 혁신적인 재구조화가 필요하다. 둘째, 사업 예정지 업무를 최소 인원에 의해 처리하게 한다. 부처별 전담 인원을 전문적 필수인원으로 한정하고, 업무처리 실명제로 정보의 보안에 전적으로 책임을 지게 한다. 셋째, 처리 절차를 대폭 축소한다. 기초조사에서부터 최종 지구지정 고시까지 각 단계별 업무처리 기한을 정하고, 순차적 처리가 아닌 동시 다발적 협의 내지는 일시 집합적 논의로 소요 기간을 최대한 단축 한다. 넷째, 주민과의 실질적인 협의로 민관 합동 또는 민간 주도의 사업추진을 확대해 나간다. 누구의 주택을 짓기 위해 다른 사람의 땅이나 집을 강제로 수용하는 일은 자유주의 경제원칙에도 맞지 않다. 주택 부족이 재앙이었던 시절, 불가피하게 채택한 강제수용에 의한 대대적인 공영개발 방식은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것이 합당하다.장기적으로는 주택 정책적, 도시 환경적 고려 위에 예측 가능한 계획과 계획에 입각한 개발추진으로 개발사업이 투기정보가 될 수 없게 해야 한다. 도시계획이 무시된 개발 후보지 검토안만큼 투기꾼을 침 흘리게 하는 정보는 없다. 도시 발전에 대한 미래 예측성이 높아질수록 투기의 여지는 대폭 줄어들 것이다.지금 할 일은 이와 같은 조치이다. 조직축소나 기능재편은 투기 예방과는 거리가 멀다. 그것은 공사 통합 이후의 공과(功過)를 함께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심도있게 논의할 문제이지 조급하게 내릴 결론은 아니다. 자칫 멧돼지는 못잡고 고운 사람만 잡는다. 발이 가려우면 구두를 벗고 가려운 곳을 집중하여 긁어줘야 발의 주인도, 보는 이도 시원해진다. 그래야 잘 달릴 수 있다. <원문출처> e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8020818450600606

우리 학교 대중 홍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혜화역을 지날 때 듣게 되는 ‘서경대학교’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하차 안내 전동열차 음성광고, 야구경기장에 가거나 집에서 TV를 볼 때 자주 보게 되는 야구경기장 외야석 펜스에 걸려 있는 ‘서울의 중심 대학 서경대학교’ 현수막 배너 광고, 택시나 버스, 승용차 안에서, 혹은 집이나 야외활동을 하다가 라디오를 통해 듣게 되는 서경대학교 홍보 CM송, TV 드라마 속 익숙한 캠퍼스나 강의실 풍경까지 서경대학교 학생들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서경대학교를 알리는 문구를 발견하거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서경대학교는 학교를 알리기 위해 어떤 대중홍보 매체를 활용하고 있을까, 또 서경대학교를 알리기 위해 이전에 활용했던 광고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알아보았다. ■ 전동열차 음성광고 전동열차 음성광고는 역 도착 전 한글 안내 방송 후 7초 간 진행된다. 지하철 4호선 전동 열차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길음역과 혜화역을 지날 때 각각 서경대학교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하차 안내 음성광고 방송을 들을 것이다. 서경대학교에서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유동이 많은 4호선 전동열차에 하루 293회, 월 8,800여 차례 서경대 홍보 음성광고를 송출하고 있다. 이는 우리 학교의 이름을 특정 역에서 노출시킴으로써 서경대학교가 어디에 있는 학교인지, 어떻게 갈 수 있는지를 음성 광고를 통해 각인시켜 우리 학교의 인지도와 지명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 야구경기장 펜스 광고 잠실야구장 외야석 펜스 현수막 배너 광고   학생들은 프로야구 경기를 볼 때 우리학교 이름이 경기장 펜스에 걸려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서경대학교에서는 경기장에 찾는 관중들은 물론 중계를 보는 TV 시청자들에게 본교를 홍보하기 위해 잠실야구장 외야석 펜스 현수막 배너 광고를 진행 중이다. 잠실야구장은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두 팀의 홈구장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대규모 야구 스타디움이다. 잠실야구장에서는 타 구장 대비 2배 많은 연간 144경기가 진행된다. 또 두산 베어스와 LG트윈스의 관중은 KBO 전체 구단 중 1, 2위를 다투는 등 관중 수의 규모에서도 탁월한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라디오 CM 방송 cbs-음악FM   서경대학교에서는 친근한 노랫말과 멜로디로 국민들에게 본교를 각인시키기 위해 지난 3월 1일(월)부터 대한민국 대표 음악방송 CBS·음악FM을 통해 라디오 CM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라디오 CM 방송은 매일 오전 6시 CBS-음악FM 이정민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외 총 10개 프로그램에 걸쳐 1개 프로그램 당 한 회씩 하루 총 10회 송출된다. 한 달에 약 300회, 한 해에 약 3,650회 씩 송출됨으로써 라디오 CM송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서경대학교라는 이름을 각인시킬 수 있다.   서경대학교 라디오 CM송은 ‘서울의 중심 대학 서경대학교, 공부도 취업도 창업도 서경대학교, 내 인생을 바꾸는 힘 서경대학교, 실용이 최고의 가치 서경대학교’라는 가사를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녹여내었고 ‘서울 정릉에 있는 서경대학교는 74년 된 4년제 종합대학입니다.’라는 나레이션으로 끝을 맺도록 구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교명인 ‘서경’을 20초 동안 8차례 반복하는 구성으로 후킹 요소를 녹여냈다는 점 또한 우리 학교를 청취자들에게 각인시키기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 TV드라마, 영화 속 서경대학교   서경대학교는 단순히 캠퍼스 이곳저곳을 촬영장소로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예술대학 관련 전공 재학생이나 졸업생들을 드라마나 영화에 100여 명 가까이 주연이나 조단역으로 출연시켜 전공 관련 실전 경험을 쌓게 하는 등 산학협력의 새로운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서경대학교는 웅장한 규모와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우리 대학의 랜드마크 유담관을 비롯해 북악관, 혜인관, 대일관, 은주관, 수인관, 청운관 등 다채로운 캠퍼스 외관 건물, 캠퍼스에 활기를 불어넣는 분수대, 현대식 시설의 문예홀과 기품 있는 대학 본관, 극장식 대형 콘서트장인 컨벤션홀과 국내 최대 규모의 레코딩 스튜디오 등을 100여 차례 이상 드라나마 영화 촬영 장소로 지원했다. ‘펜트하우스’ 캡처   뿐만 아니라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무대패션전공, 뮤지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주연이나 조단역으로 드라마나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얼룩진 부동산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시즌1(2020년 10월 26일 첫 방송, 21부 최고 시청률 31.1% 기록)과 시즌2(2021년 2월 19일 첫 방송, 13부 최고 시청률 29.2% 기록), 시즌3(2021년 6월 4일 첫 방송, 12부 최고 시청률 19.5% 기록, 방영 중)에 약 80여 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하였다. 또, 트렌디함과 유명세가 곧 계급이 되는 한 고등학교에서 인기 피라미드 정점에 있는 안하무인 스타 백호랑이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고자 완벽주의 꼰대 방송부장 고은택이 있는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상극 케미 로맨스인 JTBC 웹드라마 ‘라이브온’(2020년 11월 17일 첫 방송, 8부 최고 시청률 1.3% 기록)에도 서경대 재학생과 졸업생 28명이 비중이 큰 조역과 단역으로 출연하였다. 그리고 성에 대한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진 세 명의 여대생이 계절학기를 거치며 성장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플레이리스트의 웹 드라마 ‘잘하고 싶어’(2020년 12월 10일 오픈, 12부작)에도 우리 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이 주연 및 조단역으로 참여하였다. 또 패션스쿨을 배경으로 밀레니엄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 뮤지컬 영화 ‘K 스쿨’에는 뮤지컬학과와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무대패션 전공 학생과 교수 32명이 출연 또는 제작에 참여하였다. 특히 ‘K 스쿨’은 서경대학교를 모티브로 제작되었고 영화의 대부분을 서경대학교 캠퍼스에서 촬영하는 등 우리 학교의 인적 자원과 물적 자원이 모두 투입된 영화로 올 11월 국내 극장가에서 개봉 예정인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K 스쿨’은 세계 최초 8K UHD 뮤지컬 영화로서 국내 극장 개봉과 함께 중국, 일본, 태국에 선판매된 데 이어 미국 최대 영화 채널인 HBO에서 이들 3개국과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구매해 국내외 영화계에서는 벌써부터 커다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이브온’ 캡처   위에서 살펴본 드라마와 영화는 모두 지난해와 올해 우리 학교 캠퍼스 곳곳에서 촬영을 진행해왔고 실제로 극중에 본교 캠퍼스 건물과 시설들이 다양한 장면들에 노출되는 등 PPL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재학생과 졸업생의 출연 및 제작 참여, 드라마 엔딩 시 서경대학교 로고와 교명이 적힌 자막이 노출되어 서경대학교의 인지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그 외 홍보 수단   서경대학교에서는 앞서 살펴본 방법들 외에도 학교 인지도와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버스 광고 부착 모습(101번 버스)   서경대는 올해 3월부터 약 2개월 간 서울 시내 전역을 운행하는 일반 버스 40대를 활용해 외부 광고를 실시했다. “서울의 중심 대학! 서경대학교‘, ’2020년 정시 신입생 경쟁률 1위‘, ’2019년 기준 졸업생 취업률 5위‘ 등 홍보 문구를 버스 측면과 후면 등에 부착하여 거리를 오가거나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노출시켜 버스광고 매체 특성을 이용해 탁월한 브랜딩 효과를 가질 수 있었다.   또, 2022학년도 수시 전형 기간을 공략하여 우리 학교 수시 홍보 영상 링크로 통하는 배너 광고를 각 언론사 홈페이지의 메인화면에 게재하고 있으며, 우리 학교 CM송을 자막으로 한 포스터 광고를 교육 관련 매거진이나 언론사에 싣는 등 디지털 광고와 인쇄 광고 모두에서 인지도를 한껏 끌어올리기 위한 홍보 방안을 실행 중이다. KBS '안녕하세요 서경대 편' 캡처 이밖에 SBS ’런닝맨‘, KBS ’안녕하세요-서경대 편‘, KBS ’열린 음악회‘, KBS ’살림하는 남자2‘, JTBC ’우소보쇼‘, TV조선 ’배달왔습니다‘, 채널A ’대학의 변신‘ 등의 TV 방송 프로그램을 개최하거나 촬영 장소를 제공해 우리 학교를 직간접적으로 알리고 PPL효과를 높인 바 있다.   <홍보실=민경범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청운대학교와 대학 간 공유대학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7월 29일(수) 오후 2시 서경대 유담관 15층 회의실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7월 29일(수) 오후 2시 서경대 유담관 15층 회의실에서 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와 대학 간 공유대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학교 측에서 이석형 대학혁신추진사업단장이, 청운대학교 측에서 박두경 국가사업지원단장이 양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대학 교육시스템 공동 개발 및 운영 △사회 맞춤형 온·오프라인 교과·비교과 수업 대학 간 연계 운영 △대학 간 학사제도 개방 및 공동학위제 운용 등을 추진하고 이를 계기로 양 대학 간 협력체계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석형 서경대 대학혁신추진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의 발전은 물론 수도권-비수도권 대학 간 특화된 역량을 공유하고 고등교육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두경 청운대 국가사업지원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의 장점들을 극대화 시켜 사회와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7/28/2021072801583.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11610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729111909603009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09196&code=61121411&cp=nv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316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317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9181 뉴스프리존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374 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204 조선에듀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7/29/2021072901178.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622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9416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18 충남일보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738

서경대, '문화예술교육개론' 교육과정 적합여부 및 전공인정 심의 승인 예술대학 재학생 ‘문화예술교육사’ 취득 가능해져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수 교과목인 '문화예술교육개론'의 교육과정 적합여부 및 전공인정 심의를 거쳐 직무역량 교육과정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예술대학의 모든 학생이 본 교과목 이수를 통해 자격증 취득을 준비 할 수 있게 됐다.   ‘문화예술교육사’는 예술가로서의 전문성과 교육가로서의 역량 및 자질을 갖춘 전문 인력을 의미하는 국가자격제도다.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아르떼) 예술강사로 활동하려면 필수적이며, 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청소년 시설, 문화예술 시설 등에서 예술교육을 기획하거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또, 광역 및 기초 단위의 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창의교육센터, 음악창작소 등에서도 기획, 행정, 관리, 교수자로 활동할 수 있다. 문화예술교육사는 본인이 전공한 예술분야에만 국한하지 않고 관리자, 지역전문가, 기획자 등으로서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문화의 집, 전수회관 등 국공립 및 민간 교육시설에서도 활동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교육의 기획, 실행, 문화예술행정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문화예술교육개론'은 문화예술교육사 2급 이수 영역인 직무역량영역 과목 중의 하나로,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서경대학교에서는 부설기관인 예술교육센터에서 센터장을 맡고 있는 한정섭(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조교수) 교수가 해당 과목을 운영해오고 있다. 한정섭 교수는 “문화예술교육사가 지역 발전과 본교 예술전공생들의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기대한다.” 고 밝혔다. 문화예술교육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문화예술교육사 홈페이지(acei.art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7/28/2021072800931.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11610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313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72916195971778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9198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47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88

서경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 경영컨설팅 전문가(MCP) 실무자과정 1기 수강생 모집

9월 4일(토)부터 19일까지 3주간 운영···베테랑 컨설팅 강사들이 실무사례 중심으로 진행 서경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소장 한문성 교수)는 중소·중견기업 경영컨설팅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전문가(MCP: Management Consulting Professional) 실무자과정 1기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경영컨설팅 전문가(MCP: Management Consulting Professional) 실무자과정은 오는 9월 4일(토)부터 19일까지 3주간 주말(토/일) 42시간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삼성전자, 삼성SDS, 한국IBM, KOTRA 등에서 근무한 베테랑 컨설팅 강사들이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MCP 실무자과정은 전문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고자 하는 (예비)경영컨설턴트들이 경영컨설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말 특별 프로그램이다. 서경대 산업경영연구소는 ‘비즈니스 실무경력자들이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경영컨설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컨설팅 제안서 작성, 자료수집과 분석기법, 경영분석 도구, 데이터 분석 및 처리 방법, 원가관리 및 재무분석, 고객과의 의사소통, 협상스킬, 그리고 신규사업 개발 방법’ 등에 집중하여 수강생들로 하여금 경영컨설팅 역량을 단기간에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MCP 실무자과정 안내 및 참가 신청서 접수는 경영학부 이봉휘 교수 02-940-7212, david888@skuniv.ac.kr로 하면 된다.   한문성 서경대 산업경영연구소장은 ‘다년간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현장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들이 실무중심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본 과정을 이수한 경영컨설턴트들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7/27/2021072701490.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11522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305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8915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19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8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94026

「코로나 19 언택트 속 센터 100% 활용하기」 <5> <취업지원센터> 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이 계속되면서 재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 각 센터에서는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전례없는 상황에서도 재학생들이 큰 공백없이 대학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학생 참여 및 지원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학생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서경대학교 재학생들이 코로나 19의 확산세로 인한 비대면 상황 속에서 학교에 직접 나오지 않고도 학습활동이나 진로심리 상담, 취·창업 준비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경대학교 각 센터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제공하고 있는 정보나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으며 어떻게 이용하고 참여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코로나 19 언택트 속 센터 100% 활용하기」 기획시리즈를 마련했다. 그 다섯 번째 순서로 ‘취업지원센터’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제공되는 정보와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으며 이용방법과 향후계획 등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봤다.   취업지원센터란?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는 불확실한 미래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CREOS형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현재 적성 및 진로 관련 각종 검사에서부터 취업관련 정보제공,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그리고 각종 경연대회 지원 등 다양한 취업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년별 맞춤 상담 및 컨설팅 프로그램, 실무자 및 전문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취업특강을 개최하는 등 학생들에게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학생참여 상시운영 프로그램  ①검사 프로그램(MBTI, Holland, DISC 등) 취업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성격 특성, 능력, 적성 등을 분석하여 개인에게 맞는 직무나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보다 구체적이고 뚜렷한 취업목표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각종 검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신의 성격과 선호도를 확인하여 관심, 흥미, 장단점 을 알아볼 수 있는 ‘MBTI 검사’와 학생들이 목표로 하는 진로와 관련된 성격 및 능력을 평가하여 흥미 영역을 탐색해보는 ‘Holland 검사’, 자신의 성격과 행동유형을 확인해 볼 수 있는 ‘DISC검사’ 등을 운영 중이다. ②1:1 개별상담(취업상담) 취업지원센터에서는 학생 개인에게 맞는 취업준비를 위해 전문상담사가 상담을 지원하여 혼자서 준비하기 힘든 과정을 전문가와 함께함으로써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 준비를 돕고 있다.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의 첨삭을 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을 통해 취업컨설팅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과 컨설팅은 학생이 만족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며 현재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 중이다. 상담신청은 전화와 이메일 신청만 가능하다. ※ 신청을 위한 전화번호 및 이메일 주소는 기사 하단을 참고하길 바란다. 이밖에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자발적인 취업관련 소모임 활동 및 경시대회 지원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에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 기업들의 채용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이 인지하지 못했던 정보들과 축적해왔던 데이터를 바탕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취업전략 구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학생참여 비교과 프로그램  ①캠프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서경대학교 학생들의 필수졸업요건인 △CREOS △SKON △DREAM 3가지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CREOS 캠프는 서경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학업활동과 대학생활, 그리고 새내기로서의 꿈과 장래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 제공과 교육, 탐색 등 1학년 학생들이 보다 알찬 대학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캠프 내 1학년을 위한 직무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직무목표수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SKON 캠프는 서경대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전 설계와 진로개척 능력 향상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크게 △자기탐색 △직무탐색 △직무이해 △진로계획 수립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참여 학생들은 일련의 과정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자신과 맞는 직무를 탐색하고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 강화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까지 도달할 수 있다. DREAM 캠프는 서경대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에 필요한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에 관한 교육과 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학생들은 채용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역량 강화와 자신의 현위치를 파악하여 경쟁력 있는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진로계획을 구체화 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이와 같이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는 서경대학교 학생들의 진로결정을 위한 자기이해, 직무탐색, 진로계획 수립 등의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고 있다. ※ 2021학년도 △CREOS △SKON △DREAM 캠프는 2학기 중 온라인으로 실시할 예정이니 관련 공지사항을 확인하여 시행일정과 참여방법에 대해 확인하길 바란다.   2020학년도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CREOS CAMP(좌측) △SKON CAMP(우측) ②취업동아리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들을 모집하여 직군, 직종별로 그룹을 배정해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취업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취업동아리에 들어가면 학생 혼자 취업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있다. 일례로 공동학습을 통한 정보공유, 직무분석, 기업분석, 이력서와 자소서 작성 및 면접 피드백 등의 활동을 하며 성공적인 취업준비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취업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취업동아리 활동사진  ③Job-Navigation School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구직서류 작성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Job Navigation School』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3월 취업포털 ‘잡코리아’에서 조사한 ‘취업준비 중 가장 어려운 항목’에서 ‘자소서 도입 문장’이 응답률 25.2%로 2위를 기록했다. 이렇듯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자기소개서 작성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직업 흥미와 강점 찾기 △입사지원서 작성법1 △입사지원서 작성법2 등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프로그램별로 개별 신청이 가능하여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 Job-Navigation School 3기 프로그램 일자 시간 직업 흥미와 강점 찾기 2021.08.10.(화) 10:00-12:00 입사지원서 작성법1 2021.08.17.(화) 10:00-12:00 입사지원서 작성법2 2021.08.24.(화) 10:00-12:00 ※『Job-Navigation School』 3기 신청은 7월말까지 02-940-2908로 전화신청이 가능하다. 『Job-Navigation School』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JOB&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94684  2021학년도 e-job solution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공백이 생긴 학생지원체계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용이한 정보습득을 위하여 재직 중인 직원들의 복지정보, 경험자들의 면접후기, 연봉정보, 기업정보, 직무/직군별 현직자 멘토링, 취업콘텐츠 등과 같은 양질의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e-job solution’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학제공 ①잡플래닛 잡플래닛은 해당 기업에 재직 중이거나, 퇴직한 전·현직 직원이 작성한 기업 리뷰와 연봉정보, 면접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업의 관점에서 구직자들에게 제공하는 기존의 기업정보와 달리 재직 경험이 있는 직원의 입장에서 느낀 솔직한 기업문화와 근무환경을 알 수 있다. 사용자는 회사를 △승진 기회 및 가능성 △복지 및 급여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경영진 등 다섯 가지 영역에서 기업을 평가할 수 있다. 기업에 대한 장단점, 경영진에게 바라는 점을 기업리뷰로 작성할 수 있고, 면접후기에는 면접 분위기와 난이도, 면접질문, 면접답변 등을 남길 수 있다. 이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은 자신이 목표로 하는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취업전략을 수정 및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②코멘토 코멘토는 취업준비생이 자기소개서나 상담질문을 올리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 구글, P&G, 로레알 등 외국계 기업 및 다양한 중견기업, 스타트업에 재직 중인 현직자들이 집단지성의 방식으로 피드백을 남기거나 상담 답변을 남긴다. 이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은 인터넷 콘텐츠나 주변 네트워크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취업과 관련된 고민이나 문제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코멘토는 매칭형 채용서비스인 ‘코넥트’를 운영 중이다. 취업준비생이 코멘토에 이력서를 등록하면 코멘토를 통해 채용하는 기업의 인재상과 매칭하여 기업과 취업준비생을 이어주는 매칭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칭이 성사되어 코멘토를 통해 추천받은 취업준비생은 별도의 서류전형 없이 면접 기회를 얻게 된다. ③에듀스 에듀스는 취업준비생들의 취업전략 수립, 자기소개서, 면접, 직무적성검사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수의 취업정보와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3년간의 최신 채용동향 및 기업정보, 자기소개서 항목분석을 통한 서류 전형 TIP, 전형별 프로세스 안내 등 취업준비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기업분석부터 마지막단계인 면접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④아우란트솔루션(취업진로진단검사) 아우란트 검사는 진로 결정 또는 취업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기본적인 인성, 적성 검사와 역량, 취업준비도 검사 등을 실시하여 자기 자신을 진단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저학년의 경우 대학생활 및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 고학년의 경우 성공 가능성이 높은 회사 및 직군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우란트 솔루션은 11가지 인성검사, 9가지 역량 검사, 19가지 직무에 대한 적성과 학교생활, 취업준비도, 마인드를 측정하는 4가지 검사로 이루어져 있다. ※아우란트솔루션은 [에듀스 홈페이지] - [취업진로진단검사 배너 클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하단 그림 참조) 아우란트솔루션 이용방법   ※잡플래닛, 코멘토, 에듀스 이용방법 : [서경대학교포탈 로그인] - [붉은색 배너 클릭]   잡플래닛, 코멘토, 에듀스 이용방법  -정부제공 ①워크넷 워크넷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신뢰할 수 있는 구직·구인 정보와 직업·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취업정보 사이트이다. 2011년 7월부터 민간취업포털과 지자체 일자리정보를 워크넷 한 곳에서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통합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워크넷에서 직업심리검사 12종(성인대상), 직업정보(직업동영상, 직업인 인터뷰), 학과정보(전공 진로가이드), 기업정보 제공, 구인구직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워크넷 링크 https://www.work.go.kr/   ②한국고용정보원 사이버진로교육센터 한국고용정보원 사이버진로교육센터에서는 취업준비생 구직기술 강화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와 직업진로 탐색자료, 취업지원프로그램 강좌, 직업 및 취업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진로탐색과 선택, 취업 및 경력형성과 유지, 경력전환 및 퇴직 등 다양한 생애진로 관련 이슈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심리검사, 직업진로탐색자료, 취업지원프로그램, 직업 및 취업 관련 동영상 등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 한국고용정보원 사이버진로교육센터 링크  https://www.work.go.kr/cyberedu/main.do ③꿈날개 청년지원센터 꿈날개 청년지원센터는 경기도가 제공하는 여성특화 경력개발 포털 서비스이다. 취업가능성 진단과 전문 취업상담사와 함께하는 취업상담서비스 뿐만 아니라 창업, 자격증, 외국어 등 다양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꿈날개 청년지원센터 링크 https://www.dream.go.kr/dream/index.do ④서울시 평생학습포털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은 컴퓨터활용능력 같은 자격증, 외국어, 면접 등 78개 온·오프라인 강좌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건강 △문화교양/시민교육 등 여가활동 및 자기개발 분야의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은 무료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링크 https://sll.seoul.go.kr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자세한 e-job solution시스템 활용방안을 확인하기 바란다.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C%B7%A8%EC%97%85&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191157 이밖에 취업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의 부족한 전공 관련 지식을 보완, 확충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역량 확보에 효과적으로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 재학생 역량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2020학년도 하계방학 때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은 △코딩 멘토-멘티 프로그램 △온라인 스터디그룹 △하계방학 AFPK 시험대비 특별반 △디지털역량 개발 프로그램 등으로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맞는 취업 연계 콘텐츠 개발 및 제작을 통해 학생들의 커리어 포트폴리오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들이 자주 하는 질문 - 현재 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현재 취업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운영 중입니다.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온·오프라인 병행 프로그램 개설을 기획 및 준비 중에 있습니다.” - 학과특강이 무엇이고 개설 신청 방법에 대해 알려 주세요. “학과특강은 학과특성에 맞는 교육을 진행하거나 전공실무자나 학과선배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0학년도 하계방학 때 진행되었던 AFPK 시험대비 특별반, 코딩 멘토-멘티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현재 오프라인 교육과 간담회가 제한되는 상황이므로 비대면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학과학생회, 전공교수님 또는 취업지원센터에서 개설 희망 학과특강에 대한 의견을 상시 받고 있지만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한 상황입니다.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프로그램이 기획되니 학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job solution에 연계되어 있는 온라인플랫폼 기간 제한이 있나요? “정부에서 제공하는 △워크넷 △한국고용정보원 사이버진로교육센터 △꿈날개 청년지원센터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은 기간 제한 없이 이용이 가능하지만 현재 서경대학교와 제휴되어 있는 온라인플랫폼(코멘토, 잡플래닛, 에듀스)은 2022년 3월 1일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기한이 종료된 이후 온라인플랫폼 제휴 연장은 학생들의 참여와 수요를 반영하여 결정되니 학생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취업지원센터 위치 및 연락처 유담관 L층 CLC존 취업지원센터 02-940-7626, 02-940-2908(취업상담)/job@skuniv.ac.kr <홍보실=최호기 학생기자>

[서경대] 디자인∙영상대학 신설... 단과대∙학과 명칭 잘 살피자

[2022학년도 수시모집]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서경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입학정원 내 764명을 선발한다.이번 모집에서 눈에 뜨게 달라진 점은 ‘디자인&영상대학’이 새로 신설돼 기존 예술대학 내에 있던 디자인학부와 영화영상학과가 디자인&영상대학 소속으로 변경된 것이다. 또 예술대학의 병칭이 공연예술대학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예술대학 내에 있던 공연예술학부, 음악학부, 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뮤지컬학과는 공연예술대학 소속이 되었고 뮤지컬학과의 경우는 공연예술학부 뮤지컬전공으로 전환됐다. 실용음악학과와 무용예술학과가 실용음악학부와 무용예술학부로 각각 명칭이 변경됐으며 무용예술학부는 한국무용전공 20명, 실용무용전공 20명에서 무용예술학부 통합정원 40명으로 모집단위가 변경됐다. 또 인문과학대학 소속의 아동학과가 사회과학대학 소속으로 바뀌었다.실기전형의 세부과목과 배점 꼼꼼히 확인해야수시모집 중 일반학생 교과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100%에 수능 최저학력기준(국어, 영어, 수학, 탐구 중 2개 영역의 합 6등급 이내)을 적용해 선발한다. 일반학생 실기전형은 연출전공과 무대기술(공연기획 및 제작) 전공의 경우 학생부 60%와 실기고사 40%를 합산해 뽑고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영화영상학과, 무대패션전공, 디자인학부, 무용예술학부, 음악학부는 학생부 20%, 실기고사 80%다. 무대기술(무대, 조명)전공과 뮤지컬 전공, 연기전공, 모델연기전공, 실용음악학부는 1∙2단계를 나눠 학생부와 실기고사 점수를 합산한다. 실기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각 전공별 실기고사 세부과목과 배점을 꼼꼼히 확인해 준비해야 한다.미용고졸업자 특별전형은 폐지, 군사학과는 학생부+면접+체력고사사회기여자 특별전형은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고엽제후유증 환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수행자, 군인∙경찰∙소방∙교정직 공무원 자녀를 대상으로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역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고 지원자격 입증 서류를 필수 제출해야 한다.자격증소지자 특별전형은 국가기술 미용사자격증(일반∙피부∙네일∙메이크업), 이용사자격증 중 1개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학생부 100%이며 민간자격증은 인정되지 않는다.군사학과 특별전형은 군인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2000~2005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한다. 학생부 60%, 면접고사 20%, 체력고사 20%로 평가하며 신체검사와 인성검사, 신원조회를 별도 실시해 기준 미달자는 불합격 처리된다. 남녀 모두 지원 가능하다.어학특기자 특별전형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를 모집단위로 하며 언어별로 영어(TOEIC 800점 이상 혹은 TOEFL iBT 87점 이상), 일어(JLPT N2 이상 혹은 JPT 700점 이상), 중어(한어수평고시 5급 180점 이상) 공인어학성적 100%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뽑는다.농어촌학생 특별전형과 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은 학생부 100%에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선발하며 각각의 자격 요건을 충족한 자만 지원할 수 있다. 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은 올해부터 모집시기가 정시에서 수시로 바뀌었다. 일반학생 적성고사전형과 미용고졸업자 특별전형은 폐지됐다. 정한경 서경대 입학처장 -2022학년도 서경대학교 수시모집 입학전형 안내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opy5q7OkvS0 <원문출처>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2634

[서경대] 대학교육 전 분야 혁신… 사회해결 능력 키운다

학생성공 이끄는 교육혁신 대학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대학교육 전 분야에서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실용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교양 및 전공교육과정 혁신 △교육 방법 혁신 △역량별 비교과 프로그램 개설과 교양-전공 간 연계 △교육 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혁신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한 종합인증체제 도입 △6대 교육플랫폼 구축 등이 진행 중이다.교양과목은 현대사회 필수 역량 증진을 위해 재편됐다. 성공학과 실패학, 상상력의 세계, 문제해결의 힘과 같은 교육과정이 개설됐고 ‘인간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과목은 철학, 생물학, 심리학 전공 교수와 협업수업으로 이루어진다. 기업가정신과 코딩 교육이 확대됐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맞춤형 전공이 신설됐다.교육방식은 학습자 중심 학습법, 무크(MOOC) 확대, 인공지능 기반 개별 학습체제 구축, PBL(문제중심학습)을 통한 학습환경 등으로 개선됐다. 수업은 학생들이 강의 내용을 숙지한 후 직접 체험하고 활동함으로써 수업에서 얻은 지식이 개인의 역량에 체화되도록 바뀌었다. 이를 위해 강의실도 3면을 활용할 수 있게 보강됐다.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활용한 수업공간을 설치하고 이노베이션 스페이스를 만들어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는 창작실험 공간을 마련했다.역량중심으로 교육과정 전면 개편, 종합인증제 도입또한 역량별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교양-전공 간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들은 중간고사 기간 이후 담당교수와 협의해 프로그램별 3시간 2회를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다. 수업은 프로젝트 기반이다. 아울러 수업과 수업 외 활동을 연결하는 제도적 지원도 제공된다.서경대는 교양, 전공, 비교과, 캠프 4개 영역으로 구성된 졸업인증제를 도입했다. 인증을 통과한 학생은 졸업 시 총장 명의의 인증장을 받는다. 서경대 입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핵심역량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는다. 이를 위해 서경대는 학생의 역량발달 수준을 추적하는 검사도구를 개발했고 그 결과는 학생과 학과에 제공해 참고하도록 하며 매년 그린페이퍼로 발간하고 있다.교육의 질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위해서는 다면적 인증제도가 도입됐다. 여기에는 졸업 인증뿐 아니라 교육과정 인증, 비교과 프로그램 인증, 국제표준교육과정 인증, 우수수업 인증, 행정 질 인증 등이 포함된다.교육과정 인증제는 학과와 교양대학의 교육과정에 대해 3년 주기로 이루어진다. 서경인증위원회가 대내외 환경분석, 재학생∙교수∙외부전문가의 의견수렴을 통해 전공능력 및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이 편성돼 운영되고 있는지를 심의한다. 비교과 프로그램 인증은 서경인증센터에서 실시한다. 개설 목적 및 내용의 정당성 등이 심의대상이다.교수는 우수수업 인증제를 적용 받는다. 강의평가 등 인증기준에 따라 이론 및 실습 각 1개씩 최우수 강의를 선발해 모범적인 교수법을 전파하고 수업 전반의 질을 관리한다. 대학의 행정서비스 역시 행정질관리위원회의 정량평가와 서경인증위원회의 정성평가 결과를 종합한 인증제로 관리된다.서경 교육플랫폼 ‘SEP’ 구축, ‘넥스트 유니버시티’ 연구 추진서경대는 ‘셉(SEP)’이라고 명명된 교육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순환형 학사과정 운영 플랫폼 △미래형 교양 전공교육과정 플랫폼 △통합연계형 비교과 운영 플랫폼 △교육질관리 토털 플랫폼 △교수역량 지원 플랫폼 △스마트 스페이스 플랫폼 등 6가지 교육플랫폼이다.이와 함께 프로젝트형 수업, 인공지능 기반 협업 교수학습 등 미래형 교육방법을 도입하고 실습중심, 토론중심, 문제해결중심 학습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서경대는 학생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학생과 소통 강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센터를 설치했고, 학생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미래설계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AI기반 학업지원체제는 교수들이 AI와 협업해 학생들의 학습력 신장과 취업경쟁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서경대는 지난해부터 교수학습지원센터를 통해 학사경고자 및 학업저성취자, 편입생, 장애학생, 북한이탈주민자녀 학생 등 학내 소수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전문가의 ‘일대일 학습전략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이 같은 기반 위에서 서경대는 올해부터 ‘넥스트 유니버시티(Next University)’ 연구슬 수행할 예정이다. 넥스트 유니버시티는 향후 100년의 사회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걸맞은 서경대만의 혁신 모델을 만들어 선도하고자 하는 의의를 갖는다. -2022학년도 서경대학교 수시모집 입학전형 안내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opy5q7OkvS0 <원문출처>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