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 인터뷰: 2023학년도 서경대 수석입학 장지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수시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 전체 수석) · 김지연 도시공학과(정시 일반학생전형 전체 수석)
서경대학교는 지난 2월 23일(목) 오후 1시 30분 교내 수인관에서 2023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범준 총장 직무대행은 신입생 1,634명 중 전체 수석을 차지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장지혜 학우(수시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와 도시공학과 김지연 학우(정시 일반학생전형)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서경대학교 입학을 목표로 2024학년도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과 서경대 재학생 학우들의 학습동기 부여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장지혜 학우와 도시공학과 김지연 학우를 만나 수석을 차지한 소감과 입시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 비결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1> 수시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 전체 수석,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장지혜 학우 - 안녕하세요. 우선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꿈인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23학번 장지혜입니다. - 수석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시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 전체 수석 및 전액 장학생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전혀 생각지도 못하다가 갑작스레 학교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기 때문에 너무 놀랐습니다. 얼떨떨하기도 하고 동시에 너무 기쁜 나머지 말도 제대로 못하고 계속 웃으면서 "어, 진짜요?"만 반복했어요. 그런 제 반응에 수석입학 소식을 전해주신 담당자분도 함께 웃으셨습니다. 그저 너무나 기뻐했던 기억만 남아 있네요. -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를 어떤 경로로 알게 됐고 이 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오래전부터 메이크업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마음 한구석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꿈을 지니며 살았어요. 그러던 중 자연스럽게 서경대가 미용분야에서 유명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피부가 좋으면 메이크업에서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에서는 메이크업 분야뿐만 아니라 피부 관리까지 전반적으로 모두 배울 수 있고 이러한 과정이 메이크업 실력 상승에 뒷받침이 될 것 같아 이 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관련 학과를 보유한 다른 대학들도 있는데 서경대학교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명실상부 미용계의 서울대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이 분야에서 유명하기도 하고 학교에서도 미용 관련 학과에 지원을 많이 해준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에 더해 여러 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있다는 점까지 마음에 들어 서경대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지원하셨던 입시전형과 그에 대한 준비과정을 설명해 주세요. 오래전부터 메이크업에 관심은 많았지만, 여러 사정상 실기 준비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막연히 진로를 위해 학교 내신과 수능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다행히 내신이 나쁘지 않은 편이라 교과성적우수자전형으로 무리 없이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뷰티테라피 & 메이크업학과 23학번 장지혜 학우 문제집 - 본인만의 내신 공부법이 있었나요? 학교생활을 충실히 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절대 졸지 않고 선생님이 판서해 주시는 것과 수업 중에 말씀해 주시는 것을 간추려 모두 교과서에 옮겨 담았습니다. 빠르게 휘갈겨 썼던 글씨들은 후에 정갈하게 새로 필기하며 복습했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항상 선생님께 질문하여 꼭 이해하고서야 넘어갔습니다. 문제집도 여러 권 풀고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꼭 해결하고 넘어갔고요. 틀린 문제들은 여러 차례 다시 복기하며 오답 노트를 작성했습니다. 더해서, 노래 들으면서 공부하기는 제 금지수칙 중 하나였습니다. - 입시 준비를 하면서 힘든 순간이 많았으리라고 생각되는데요. 컨디션 관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 그 점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특별히 컨디션 관리를 한 건 없었지만 되도록 자정 전에는 자려고 했던 것 같아요. 아무리 늦어도 새벽 2시 전에는 잠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수면을 잘 취한 것이 입시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공부하다가 힘든 순간이 오면 친구들이나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간간이 OTT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도 했고요. -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에 입학해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나 진로가 있나요? 지금은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목표입니다. 저는 현장을 직접 뛰고 싶거든요. 다만 하나의 목표에만 전념하기보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어 앞으로도 저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제 미래는 아직 무궁무진하니까요. 여담으로 제가 김성철 배우님의 열렬한 팬이기에 언젠가 김성철 배우님의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해보고 싶습니다. - 서경대학교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를 목표로 하는 입시생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4학번부터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의 명칭이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로 바뀌고 입시전형 또한 실기 위주로 바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내신보다 실기 공부에 전념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도전하면 꼭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 정시 일반학생전형 전체 수석, 도시공학과 김지연 학우 - 안녕하세요. 우선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3학번 도시공학과 김지연입니다. - 수석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시 일반 전형 전체 수석 및 전액 장학생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우선 그 소식을 전화로 듣게 되었는데 연락해주신 분께 재차 물어볼 정도로 믿기지 않았습니다. 제가 노력한 부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온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 도시공학과를 어떤 경로로 알게 됐고 이 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처음에는 환경문제부터 시작했습니다. ‘내가 사는 주변에서 개인만이 아닌 공동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할 방법이 없을까?’, ‘어떻게 하면 도시에 사는 시민들이 환경에 이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어 다른 나라의 환경 도시들을 찾아보았고 우리나라도 이러한 프로젝트형 도시를 만들게 되면 환경을 보존하고 개선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도시의 설계와 관련된 학과를 알아보던 중 도시공학과를 알게 되어 이 학과에 진학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관련 학과를 보유한 다른 대학들도 적지 않은데, 서경대학교를 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제가 관심이 있었던 도시공학과에 교차지원해서 들어갈 수 있다고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지원하셨던 입시전형과 그에 대한 준비과정을 설명해 주세요. 지원한 입시전형은 정시 일반학생전형입니다. 수시가 아닌 정시였기에 특별히 따로 준비한 것은 없었습니다. 그저 수능 성적을 올리는 데에 전념했습니다. - 본인만의 수능 공부 방법이 있나요? 국어는 비문학이 약해서 비문학을 특히 신경 써서 공부했습니다. 첫 문단에서 지문의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고 남은 문단의 내용들을 연결고리 식으로 알아가는 방법으로 풀었습니다. 수학에서는 맞은 문제도 답지를 보며 필요한 수학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파악했고, 문제를 틀렸을 경우 풀이 과정을 보면서 어느 부분이 막혔는지, 막힌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내고자 했습니다. 대부분의 오답 원인은 개념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이었기에 별도로 수학 개념 노트를 만들어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노트가 수험생활 중 제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영어의 경우 독해 속도를 최대한 빨리하기 위해 문법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영어는 지문을 읽을 때 다른 과목에 비해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문제를 풀 때 가장 발목을 잡은 것이 문제를 저의 추론으로 푼다는 점이었습니다. 문제를 틀리는 이유 또한 대부분 그랬고요. 그래서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입시 공부를 하며 힘든 순간이 많았으리라 생각되는 데요. 컨디션 관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잠이 많은 편이기에 하루 7시간은 꼭 자려고 노력했어요. 그렇지 못한 날이 많아지면 주말에 몰아서 쉬거나 공부하는 중간에 잠을 자는 식으로 피로를 풀었습니다. 졸린 상태로 계속 공부하면 능률이 떨어지고 집중이 되지 않아 그날의 공부 목표를 달성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수면 시간 관리를 중요히 여겼습니다. - 도시공학과에 입학해 목표로 하는 것이나 진로가 있나요? 제가 원해서 들어온 학과인 만큼 재밌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졸업 이후에 친환경 도시를 건설하는 도시설계가가 되고 싶습니다. - 서경대학교 도시공학과를 목표로 하는 입시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나요? 서경대학교를 목표로 하시는 수험생 모두 어떤 전형이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실=박유정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프랑스 브르타뉴 국제 무역 EMBA대학교와 협약
서경대학교(총장 직무대행)는 프랑스 브르타뉴 캥페르에 위치한 국제 통상·경영 5년제 국제무역대학교인 EMBA(Ecole de Management Bretagne Atlantique)와 3월 23일(목) 언어문화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MBA는 1990년에 설립된, 브르타뉴 상공회의소 소속의 5년제 국제 통상·매니지먼트 대학이다. 대학 내 한국무역학과, 중국무역학과, 일본무역학과로 구성되어 있는 이주가(ISUGA) 아시아무역학부는 아시아 국가들과의 국제 통상을 위한 인재들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이미 해당국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아시아 국가들과의 국제 통상을 위한 EMBA(www.emba-bs.com)대학 한국무역학과에 2023년에 이미 120명이 등록을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위해 방한한 EMBA대학교 델핀 엔디움 국제교류처장과 김명열 한국무역학과 학과장은 프랑스 EMBA 캠퍼스에 한국무역학과를 창설하는 등 한국과 프랑스 간의 언어문화교류와 프랑스에서 일고 있는 한류 열풍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2007년 프랑스 리모주 국립대학에서 불어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김 교수는 2010년에는 한국을 방문한 청각장애인 출신 ‘미스 프랑스’ 소피 부즐로의 국회 간담회를 기획, 그의 자서전 <청각장애인 미스 프랑스 소피 부즐로>를 한국어로 번역했고, 매년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시사만화축제’와 한불 문화교류 전시회에 활발하게 참여해 오고 있다. 김범준 서경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프랑스 학생들이 서경대학교에서 한국어 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즐겁게 학습하고 향유하길 바란다.”며 “한국과 프랑스 간의 국제 통상을 담당한 훌륭한 인재들이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학교 한불문화연구소(CFCSK, 최내경 소장, 마리즈 부르뎅 부소장, 박진석 교수, 김희경 교수)는 그간 바게트 경연대회, 페탕크 대회, 한국-프랑스 샹송 경연대회, 한·불 미술교류전, 어린왕자 전시회 등을 개최하며 한·불 양국간 문화교류에 힘써 왔으며, 최근에는 '1910년-1950년 한국단편소설 불역', 나혜석 프랑스 파리 전시회 등을 통해 한국을 프랑스에 알릴 예정이다.
서경대 2022년 공시기준 졸업생 취업률 '71.2%'.. 서울지역 4년제 종합대학 중 '5위' 달성
3년 연속 '톱10' 기록..2023학년 정시모집 신입생 경쟁률도 '톱3' 차지 서경대가 최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2022 졸업생의 취업현황'(2020년 8월 및 2021년 2월 졸업생의 2021년 12월 31일 기준 취업현황)에서 취업률 '71.2%'를 기록하며, 서울지역 4년제 종합대학(학생 수 5000명 이상) 가운데 '5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대비 4.2% 상승한 결과로 2021년 67%로 9위, 2020년 69%로 9위에 이어 3년 연속 '톱10'을 기록했다. 서울지역 4년제 종합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대학은 성균관대로 78.5%였으며, 서강대 71.9%, 연세대 71.4%, 한양대 71.4%에 이어 서경대가 '톱5'에 랭크됐다. 1위인 성균관대 외에 2~5위를 기록한 서강대, 연세대, 한양대, 서경대가 같은 71%대로 0.2~0.7%의 매우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각종학교(대학)와 산업대를 제외한 일반대, 교대, 이공계특성화대 합산 전국 202개 대학 평균은 '64.2%'였으며 국/공립 대학 '60.2%', 사립 대학 '65.5%', 수도권 대학 '67.7%'. 비수도권 대학 '62%'의 평균 취업률을 기록했다. 한편, 서경대는 지난 1월 2일 2023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67명 모집(정원 내)에 5,278명이 지원해 평균 9.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서울지역 4년제 종합대학 중 강서대 13.63대 1, 홍익대 11.95대 1에 이어 '톱3'를 차지했다. 이밖에 동덕여대 9.07대 1, 삼육대 8.66대 1, 중앙대 8.31대 1, 서울여대 8.30대 1, 건국대 7.64대 1, 광운대 7.25대 1, 숭실대 7.33대 1, 한성대 7.11대 1, 덕성여대 6.78대 1, 세종대 6.60대 1, 한국외대 6.57대 1, 성신여대 6.18대 1, 가톨릭대 5.85대 1, 상명대 4.76대 1, 한양대(서울) 4.77대 1, 고려대(안암) 3.7대 1, 서울대 3.18대 1, 연세대(서울) 3.72대 1, 서울시립대 4.63대 1, 성균관대 4.08대 1, 숙명여대 4.25대 1, 이화여대 4.08대 1, 경희대 4.66대 1, 국민대 5.97대 1, 서강대 4.97대 1, 동국대(서울) 5.11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원문출처>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779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키즈 아이돌 커버댄스팀 루나에스(Luna S) ‘청소년 부문’ 홍보대사 위촉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키즈 아이돌 커버댄스팀 루나에스(Luna S)를 ‘청소년 부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3월 18일(토)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에스엘스튜디오(SL Studio) 이솔림 대표 외 소속사 직원과,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한정섭 센터장, 박태용 사업기획부장, 정은희 팀장, 김현민, 이치훈, 이진실, 최재윤 담당이 참석했다. 커버댄스팀 루나에스(Luna S)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의 활발한 음악 창작과 경험을 위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에스엘 스튜디오(SL Studio) 소속 루나에스(Luna S)는 김나윤(12세), 김채은(12세), 이은성(11세), 송채영(13세), 이지현(13세), 정소율(13세), 김민서(13세) 등으로 구성된 7인조 키즈 아이돌 커버댄스팀이다. 에스엘스튜디오(SL Studio) 이솔림 대표는 “루나에스(Luna S)가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됨으로써 청소년이 댄스와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의 한정섭 센터장은 “이번 위촉식을 통해 청소년이 댄스를 매개체로 다양한 음악을 체험하며 더 나아가 예술 음악창작을 실현하여 자신의 꿈을 펼쳐 보이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본 센터가 국내 유일의 청소년 전용 음악특화시설인 만큼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에 대한 꿈을 펼치고 싶지만, 마땅한 시설이나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청소년 전용공간과 프로그램이 운용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수도권 내 유일한 청소년음악특화시설로 청소년에게 음악적 예술 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의 음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 체험 기회부터 문화예술 융합에 이르는 교육 사업과 음반(원) 콘텐츠 제작 실습, 공연예술 기획, 음악 박람회, 음악창작 페스티벌 등 폭넓은 음악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별히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올해 5월 개관을 앞두고 이 기간에 맞춰 오는 5월 20일(토) 개관기념 행사인 ‘서울청소년뮤직페스티벌: SYMF(Seoul Youth Music Festival)’을 개최한다. 지하 1층, 지상 6층(연면적 5,422㎡) 규모의 센터 내에는 음악전문 레코딩 스튜디오, 공연장, 그룹 연습실, 개인 실기실, 영상 제작 스튜디오, 음악 도서관, 카페, 음악 전시관 및 커뮤니티 공간 등의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원문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955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802
우주항공 미래, 경남이 그린다
[앵커] 경상남도가 우주항공 분야 발전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전문가 모임인 '우주항공 정책 포럼'을 만들었습니다. 올해 말 들어설 사천의 우주항공청과 경남의 제조기반이 결합해 우주산업 발전을 이어간다는 것이 경상남도의 구상입니다. 보도에 손원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2045년 우주 경제 글로벌 강국 실현'이라는 정부 목표를 이끌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청 사천 설립을 계기로, 경남 우주항공 분야 의제를 이끌어갈 정책포럼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관을 포함해 산·학·연 전문가 50여 명이 참여합니다. 우주 정책 발굴과 산업 활성화 방안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안영수/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 "우주항공청에서 정책적 역할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 산업의 생산력을 높일 수 있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면 그것이 결국 서부 경남지역의 발전을 도모할 기회입니다."] 전문가들은 신설될 우주항공청과 제조업 기반이 뛰어난 경남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연계를 강조하며, 민간 기업에 대한 기업보증 등 정책적 지원을 주문했습니다. 또, 군수 분야까지 아우르는 범부처 간 조정자로서 우주항공청의 위상 강화, 지역 대학의 역할도 강조했습니다. [김유빈/명지대 반도체공학과 교수 : "지식 인프라로서의 지역 대학의 역할, 이런 것들이 유기적으로 얽히는 선순환 구조를 우주 지식 생태계로 발전시키는 전략도 (필요해 보입니다.)"] 우주항공청의 안착을 위해 우수한 인재 유치가 필수입니다. 실제 정부 설문 조사에서도 우주항공청 성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로 '우수 인재 확보'가 꼽혔습니다. 또, 인재 유치를 위해서는 창의적 연구환경 조성, 편안한 생활환경, 파격적인 연봉 등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경상남도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함께 풀어야 할 과제들입니다. [박완수/경남지사 : "(사천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정주 여건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화, 교육의 인프라를 저희가 조성하고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경상남도는 '우주항공 정책포럼'의 정례화와 함께 올해 상반기 '경남 우주 경제 비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원문출처> KB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31899&ref=A
시스루에 핫팬츠 입은 남성들… 더 과감해진 젠더리스 패션
진주 목걸이, 시스루, 레이스, 핫팬츠는 더 이상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성(性) 구분이 없는 젠더리스(Genderless),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른바 ‘젠더플루이드’(Genderfluid) 패션이 이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올해 국내외 봄·여름 시즌 남성복 컬렉션에서는 핑크, 라임 등 화사한 컬러뿐 아니라 시스루, 망사, 레이스 등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소재들이 적극 적용됐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패션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올해는 성별 구분 없이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마음껏 뽐내는 과감하고 화려한 젠더리스 패션이 본격적으로 대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서경대학교 이지현 디자인학과 교수는 젠더리스 패션 대중화에 대해 “젠더 이슈 자체가 크게 거부감 없이 대중화되고 있다. 최근 개그맨 황제성의 샘 스미스 패션 패러디가 뜨거운 반응을 얻는 것처럼 거부 반응보다는 즐기고 환영하는 분위기”라며 “대중매체와 인터넷, SNS를 통해 다양성을 경험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화이트 셔츠와 망사, 핑크 재킷으로 완성한 아미의 젠더리스 룩. 더 과감해진 컬러와 소재 국내외 봄여름 컬렉션 무대에서는 핑크, 라임, 블루 등 화사한 컬러들이 대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성복도 기존에는 착용하기 부담스러웠던 핑크부터 민트, 라임, 네온 컬러를 대담하게 사용, 채도 높은 컬러 등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이른바 ‘도파민 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배우 이정재가 상·하의 모두 핑크로 맞춘 슈트에 진주 목걸이를 해 화제가 됐는데, 올해는 파스텔 핑크가 테일러드 슈트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채롭게 적용되는 모습이다. 남성 컬렉션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시스루, 망사, 레이스 등 과감한 소재의 등장이다. 해외 럭셔리 브랜드들은 더는 옷차림으로 성별을 구분하는 것이 의미 없다는 듯 여성복에서만 쓰이던 소재들을 남성복에 적극 활용했다. 짧은 화이트 팬츠 위에 하늘거리는 반투명 플라워 패턴 레이스를 매치한 아크네 스튜디오.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는 포멀한 화이트 정장 재킷과 짧은 화이트 팬츠 위에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를 매치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는 깔끔한 정장 재킷 안에 패턴 사이로 살결이 비치는 얇은 티셔츠를 착용해 절제된 관능미를 뽐냈고, 릭 오웬스(Rick Owens)는 핑크 드레스 위로 속이 그대로 비치는 노란색 조끼를 매치해 시선을 끄는 강렬한 원색 패션을 선보였다. 핑크색 드레스 위로 속이 그대로 비치는 노란색 조끼를 매치해 시선을 끄는 강렬한 원색 패션을 선보인 릭 오웬스 허리 잘록한 재킷, 짧아진 바지 남성 테일러 재킷도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해 여성복의 실루엣을 적극적으로 수용했다. 신체 곡선을 따라가는 부드러운 실루엣부터 신체 사이즈나 체형에 맞도록 조절 가능한 스트랩 및 여밈 등 세심한 디테일이 적용됐다. 여성복에서 최근 부상한 짧은 기장의 재킷, 스커트 레이어드 팬츠 등도 눈에 띈다. 허리라인을 강조한 벨트와 부드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갤럭시와 강혁의 캡슐컬렉션. 삼성물산 패션부문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강혁(KANGHYUK)과 협업한 캡슐 컬렉션에서 짧은 기장의 재킷, 종 모양 실루엣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구성된 ‘아웃 포켓 슈트’, 허리선을 강조할 수 있는 벨티드 재킷 등으로 젠더리스 남성복을 제안했다. 미니스커트만큼 짧은 과감한 쇼트팬츠 룩을 선보인 엠포리오 아르마니. 특히 남성 바지 길이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4부 바지부터 미니스커트만큼 짧은 쇼트 팬츠까지 과감한 스타일이 돋보였다. 아크네 스튜디오, 엠포리오 아르마니 등은 언더웨어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짧은 쇼트 팬츠를 선보였다. 배우 봉태규가 지난 7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가죽 재킷과 넥타이에 핫팬츠와 무릎 밑까지 올라오는 니삭스, 부츠를 매치하고 나타나 쇼트 팬츠의 유행을 실감 나게 했다. 이지선 교수는 “패션업계에 종사하거나 전공하는 남학생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스루, 레깅스를 착용하고 다녔는데 최근엔 대중화하는 추세인 것 같다”며 “요즘엔 네일 아트를 하는 남성도 많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321505754?OutUrl=naver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2023 제11기 단장단 및 단원 모집
청년들이 모여 콘텐츠를 통해 사회 공헌하는 곳!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입니다. 청문단은 청년이 중심이 되어 자신과 사회를 알고, 미래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해야 한다는 취지 아래 2013년 3월 26일 창단되어 10년 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화현장 탐방,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영상 촬영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청년이 주도적으로 실행하고 있으며 교수 및 실무진으로 구성된 청문단운영위원회에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융합전공시대 청문단은 청년들이 스스로 발전하며 자신과 사회를 알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서경대 재학생은 학과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자신이 찾는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청문단에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청문단 홈페이지 : https://yaccw.skuniv.ac.kr/ ▶ 청문단 신청서 기본 양식 모음 드라이브 : https://url.kr/u8zqhk ▶ 청문단 소개 영상 : https://youtu.be/iTH3NrU59wc I. 모집 분야 및 인원 II. 상세내용 ∙ 모집 대상 : 서경대 재학생 누구나 ∙ 활동 기간 : 2023.04 ~ 2024.03 (1년) ∙ 활동 비용 : 전액 무료 III. 2023년 주요 활동 내용 ∙ 청소년 위기에 대해 알리는 EBS 블로썸 영상제 영상 프로젝트 참여 ∙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모임 CSR Forum에서 활동 ∙ CSR Forum 산하 단체인 CSR Youth Forum에서 활동 및 해외 청년기업 네트워크 구축 ∙ 대한민국 자원봉사 법정단체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홍보지원 활동 ∙ 지역도시재생을 위한 지역 문화 콘텐츠 기획·개발 및 운영 ∙ 문화 콘텐츠 홍보 프로젝트 참여 ∙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졸업생 함께하는 <청문단 Homecoming day> 개최 ∙ 네이버 쇼핑 라이브 채널 운영 IV. 혜택 ∙ 청문단네이버쇼핑라이브커머스 아카데미 무료교육 후(기획/MD/촬영/쇼호스트) 인턴십 제공 ∙ 청문단네이버쇼핑라이브 채널을 통한 스마트스토어 창업 제공 ∙ 외부 전문가 및 기관, 기업 담당자 특강 및 네트워킹 ∙ 인턴십 및 취업 기회 제공 ∙ 활동증명서 및 임명장 발급 ∙ 프로젝트 및 단체 운영의 기회 제공 ∙ 입회비 및 연회비 無 V. 접수 방법 ∙ 접수 기간 : 2023.03.13.(월) ~ 2022.03.27 (월) 18시 ∙ 접수 방법 : 신청 링크 또는 QR 코드를 통한 지원 ∙ 문의 ∙ 방미영(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 mybang419@skuniv.ac.kr ∙ 청문단 10기 단장 (이수은 mercury1020@skuniv.ac.kr 010-2498-3837) ▶ 신청 링크 : https://forms.gle/mU3VHJaWfCEL2LEG9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 비주얼디자인전공 과동아리 ‘보이드(VOID)’, ‘rabbit hole’ 주제로 작품 전시회 개최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 비주얼디자인전공 과동아리 ‘보이드(VOID)’가 ‘rabbit hole’을 주제로 한 작품 전시회를 3월 14일(화)부터 19일(일)까지 6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학로에 위치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지하 1층 skon gallery에서 진행하고 있다. ‘보이드(VOID)’의 전시회 ‘rabbit hole’은 계묘년을 상징하는 동물 ‘토끼’를 주제로 한 작품전으로, ‘토끼’라는 주제를 저마다 다른 시각에서 새롭게 재해석해 각기 다른 세계 속의 토끼의 다양한 컨셉을 보여준다. ‘rabbit hole’에서는 My Own Story(강서연), 『卯』의 도시(권지민), Magenta Moon(김아현), 계묘한 떡집(문정원), 변화(박민영), 계묘년 기념 2023 포스터(박선우), In Wonderland(박세은), For your magenta(나의 마젠타에게)(송윤서), 우당탕 입큰이의 나른한 오후(신정현), 지구정복(양성은), ditto(양신), Metanoia, 2023(여동구), 눈 먹던 토끼 얼음 먹던 토끼가 제각각(이예린), 토끼네 방앗간(차현지), War of Moon(최용호), 새로운 세상(최정은), SESAMI: on bunny spring(하지명), Rumplit!(홍유빈) 등 총 18명의 학우들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보이드’의 회장 하지명(비주얼디자인 전공 21학번) 학우를 만나 전시회에 대한 설명과 ‘보이드’는 어떤 동아리인지 상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와 과동아리 ‘보이드’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 비주얼디자인전공 21학번 하지명입니다. 저는 비주얼디자인 전공 과동아리 ‘보이드’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보이드’는 작년부터 재활성화된 디자인학부 비주얼디자인전공의 유일한 과동아리입니다. ‘보이드’는 선후배간의 교류 증진과 자기개발을 중점으로 활동하는 동아리입니다. 우주 중 비어있는 공간을 의미하는 VOID가 이름인 만큼 학사과정 중 수업시간 외에 비어있는 시간을 새로운 별로 가득 채워 나가자는 포부를 담아 운영되고 있습니다. - 전시회 ‘rabbit hole’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올해가 계묘년 토끼해여서 전시회 주제를 'rbbit hole'로 선정했습니다. ‘rabbit hole’은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라는 의미를 담은 숙어이기도 한데요, 18명의 학우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재해석해 표현한 토끼를 각각의 다른 세계라 생각한다면 딱 어울리는 이름인 것 같습니다. - 전시회에서 접할 수 있는 작품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평범한 전시회에서는 평면의 사진이나 그림만을 전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번 전시회는 대다수의 학생이 참여가 가능한 입체형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엽서나 스티커를 가져가거나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도 있고, 캡슐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닌 직접 참여하거나 사진을 찍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색있고 의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참여형 외에도 빔프로젝터로 상영 중인 영상 작품도 있습니다. - 방학과 학기 중에 어떤 과정을 거쳐 전시회를 준비했나요? 전시회의 기획은 종강한 직후인 12월 말부터 진행했습니다. 컨셉과 주제를 투표로 다함께 정했고 참여를 원하는 인원을 모집했습니다. 그 후 학교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전시회를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대관 업체를 알아보았고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의 대관을 진행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방학 중임에도 정기적으로 조언을 해주시고 컨펌을 해주셨고 자체적으로도 동아리 내부에서 피드백을 진행했습니다. 2월 말까지 작업을 마친 후 3월 초부터 인쇄, 디피 소품 준비, 개인적인 인쇄물 준비 등의 과정을 거쳐 3월 14일 전시회를 오픈했습니다. -어떤 것에 중점을 두고 전시회를 기획했고, 무엇을 얻을 수 있었나요? VOID의 전시회는 각자의 개성에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학기 중 과제를 아무리 개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진행한다 해도 교수님들께서 원하는 양식이나 표현해야 하는 툴의 한계가 있어 개인이 정말로 원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VOID의 이번 전시회만큼은 개인이 원하는 스타일의 작업을 자기주도적으로 진행해 자신의 스타일을 추구하고 작품에 투영할 있는 기회로 삼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평소에 해보고 싶었지만 시도하지 못했던 포스터 작업과 실물 엽서 인쇄, 그리고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전시 부스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VOID의 멤버들이 본인의 정체성이나 스타일을 조금 더 찾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추가적으로 동아리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학기 중에는 선후배간의 교류, 축제부스 운영, 전시회 관람, 기업 연계 견학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방학 중에는 자체 전시회, 공모전 참여 등 자기개발 및 포트폴리오 제작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2023학년도 ‘보이드’의 운영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올해 VOID는 작년보다 더 확대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작년과 동일한 축제 부스 외에도 기업 연계 견학, 선후배들간의 교류를 더욱 활발하게 할 수 있는 방안 모색, 전시회 답사 및 출사, 방학 중 전시회와 MT 등을 계획 중입니다. 무엇보다 동아리 멤버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할 예정이며 조금 더 알찬 동아리 활동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 회장으로서 추가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코로나 19 사태가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대면 수업과 다양한 활동들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다시 다양한 경험들을 해볼 기회가 주어진 요즘, 주도적인 자기계발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하고 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약 4년 간의 학사 과정 가운데 VOID가 자기개발의 길라잡이가 되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함께 배우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학교 생활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워졌으면 좋겠습니다. 회장으로써 최선을 다할테니 2023년을 함께 잘 보내고 싶습니다. 보이드의 작품 전시회는 실물 공간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도 진행되고 있고,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보이드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void.sku/ <홍보실=최정은 학생기자>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개관기념 행사로, 뮤지션 발굴 및 지원 위한 ‘서울청소년뮤직페스티벌: SYMF’ 개최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청소년 음악특화시설인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오는 5월 20일(토) 개관기념 행사로 ‘서울청소년뮤직페스티벌: SYMF(Seoul Youth Music Festival)’을 개최한다. ‘서울청소년뮤직페스티벌: SYMF)’은 청소년이 평소 지니고 있던 음악적 꿈과 끼를 펼치는 것은 물론 뮤지션 발굴과 지원을 위한 행사로 클래식, 국악, 실용음악 등 장르에 제약 없이 서울시 청소년(만9~24세)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청소년은 경연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받게 되는데,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 상당의 악기, 음반(원) 제작, 해외 유명 오디션 및 뮤직페스티벌 참가 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는 각 2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 상당의 악기, 음반(원) 제작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일반적인 경연이 아닌 청소년 음악활동의 지속과 지원을 위해 10위권 내에 진입한 청소년인 ‘SYMF: TOP 10’ 에게는 2023년 상·하반기 기획공연 참가 및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에서 각 장르 전문가의 1:1 멘토링을 받게 된다. ‘SYMF’에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3월 31일(금)까지 서울청소년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www.symf.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접수된 팀 중 온라인 예선을 통해 3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4월 15일(토)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공연장에서 본선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본선 진출 30개 팀 중 ‘SYMF: TOP 10’을 선발하고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한 준비과정을 거쳐 결선무대를 치르게 된다. 마지막 결선 무대는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개관기념식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5월 20일(토)로 예정되어 있으며, 초청 뮤지션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실시간 스트리밍 및 영상 중계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는 5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수도권 내 유일한 청소년음악특화시설인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청소년에게 음악적 예술 공간을 제공하고, 재능있는 청소년의 음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예술에서 문화예술 융합에 이르는 교육 사업과 음반(원) 콘텐츠 제작 실습, 공연예술 기획, 음악 박람회, 음악창작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6층(연면적 5,422㎡) 규모의 센터 내에는 음악전문 레코딩 스튜디오, 공연장, 그룹 연습실, 개인 실기실, 영상제작 스튜디오, 음악 도서관, 카페, 음악 전시관 및 커뮤니티 공간 등의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의 한정섭 센터장은 “국내 유일의 청소년 전용 음악특화시설인 만큼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에 대한 꿈을 펼치고 싶지만, 마땅한 시설이나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공간과 프로그램이 운용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3/17/202303170145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798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31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355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4724 더퍼스트 https://www.thefirstmedi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352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9N0UWA3M9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981342 디스커버리뉴스 http://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69117 문학뉴스 http://www.munha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843 뉴스컬처 http://www.newsculture.press/news/articleView.html?idxno=519792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 ‘성북 문화예술 아카데미 (1학기)’ 수강생 모집
각 강좌당 15명 내외 선발, 전문 강사 강의 참여 및 공연 출연 등 지원 예정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단장 김범준)은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분야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체험 강좌인 ‘성북 문화예술 아카데미(1학기)’를 운영한다. 직업인으로서의 청년 예술인 및 지역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소셜벤처기업 창업 및 지역 상생 선순환 체계 구축 목적도 함께 가지고 있는 금번 아카데미 강좌는 일차적으로 ‘창제작 낭독 공연’, ‘바로크 악기연주’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며,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을 3월 26일(일)까지 모집한다. ‘성북 문화예술 아카데미’ 1학기 프로그램은, 각 강좌당 수강생을 15명 내외로 모집하며, 전문 예술인과 학부생, 또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 각 6회의 무료 수강 혜택 및 공연 참여를 통해 문화예술 청년 창업가, 소셜벤처기업 창업팀을 발굴하고, 서경대 캠퍼스타운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혜택으로는 문화예술 창업 교육, 멘토링, 지식재산권(저작권) 관련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인으로서의 예술인 창업과 문화예술의 사회공헌적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지역 내 관련 기관과 각종 문화예술창업 지원사업과의 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판로 개척 및 투자 유치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창제작 낭독공연’ 강좌를 수강할, 전문 연극인 및 39세 이하 공연 예술 관련 전공자, ‘바로크 악기 연주’ 강좌를 수강할,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전공한 39세 이하 청년 음악가로, 총 6회의 강좌 및 공연 일정에 모두 참여가 가능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가 많을 시, 오디션 진행 예정) 서경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장인 김범준 총장 직무대행/교학부총장은 “문화·예술 및 공연예술로 특화된 서경대학교가 원스탑 시스템으로 학부에서 공연까지, 전문가는 물론 선후배와의 협업 무대를 통해, 직업을 넘어 창업가로서의 예술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한다.”며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의 강점을 살려 창업 초기 예술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지역상생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성북 문화예술 아카데미’ 강좌 참여를 위한 수강신청서는 서경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skuniv.ac.kr) 또는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블로그(https://blog.naver.com/sku_camta) 및 홈페이지(https://campustown.skuniv.ac.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해 3월 26일까지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 공모접수 e-메일(camta_info@skuniv.ac.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768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347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27113414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13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42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085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