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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서경대학교 대학원 직원(계약직) 채용 공고
서경대학교 대학원 직원(계약직) 채용 공고 서경대학교 대학원에서는 대학원 학사관리 전반에 관한 행정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구 분 채용분야 담당 업무 인원 직원(계약직) 대학원 교학과 ⦁ 대학원 학사행정 전반에 관한 업무 ⦁ 기타 대학원에서 요구하는 업무 0 구 분 지원자격 우대사항 직원 (계약직) ⦁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전공무관) ⦁ 본교 및 기타 법령에 임용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마친 자 또는 면제된 자 ⦁ 대학(원) 학사행정 업무 유경험자 ⦁ 컴퓨터 활용(한글,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이 가능한 자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 ⦁ 임용조건: 계약직 ⦁ 근무기간: 2026.04.01.~2027.03.31. ⦁ 급여시간 : 주 30시간,1일 6시간(근무시간 10:00~17:00, 휴게시간 12:00~13:00) ⦁ 급여조건 : 본교 규정에 따름 가. 1차 전형: 서류 심사 나. 2차 전형: 면접 심사 제출서류 제출 방법 안내 온라인지원서 지원시스템 자료 입력 후 저장 자기소개서 다운로드 양식을 작성하여 PDF파일로 변환 저장한 후 지원시스템에 파일 업로드(다운로드양식) 증명서류 지원서에 입력한 학력 및 경력 순서대로 증명서를 (졸업-성적-경력-기타증명 순으로) 각각 스캔하여 전체 파일을 1개의 PDF파일로 저장한 후 지원시스템에 파일 업로드 가.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지원서접수 바로가기☞클릭) 나. 접수기간 : 2026. 03. 13.(금) ~ 03. 22.(일) (최종접수등록에 한함) ** 인터넷 접수 중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마감 하루 전에 최종접수 등록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채용문의 : 총무과 02-940-7006 (상담가능시간 : 10:00 ~ 15:00까지) 나. 전산문의 : 전자계산소 02-940-7685 ** 평일 상담가능 시간 이외 및 주말 시간에는 문의가 불가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가.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함. 나. 지원서는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하며, 기재된 사실이 허위로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함. 다. 허위 및 착오기재 입력 및 서류 미비로 인한 심사상 불이익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대학교는 책임지지 않음. 라. 제출하는 모든 증명서 및 증빙서류는 원본을 스캔하여야 하며, 미첨부된 파일(증명이나 실적)은 인정하지 않음(최근 3개월 이내 발행). 마. 최종 합격 후라도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바. 온라인 접수 마감 이후에 구비서류가 미비된 것은 추가로 접수하지 않음. 사. 서류 심사 합격자는 면접심사 시 증명서 및 증빙서류 원본을 지참하여 반드시 원본 대조 확인을 해야 함.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본서류는 제출받지 않고 원본 대조 확인 후 즉시 반환함. 단, 최종 합격자는 증명서 및 증빙서류 원본을 제출함. 아. 채용 전형과정에서 지원자 중 해당 분야에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자. 본 채용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관련 규정에 의함. ▶ 지원서 접수 시 “지원서 접수방법 및 가이드”를 반드시 숙지한 후 작성 ▶ 채용 기간 중 심사일정 및 주요 공지사항은 지원서에 입력하신 연락처 또는 전자메일을 통해 안내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FYP]2026학년도 1학기 관계의 기술 참여자 모집
[FYP]2026학년도 1학기 관계의 기술 참여자 모집 교수학습원에서는 무전공 신입생들을 위한 [FYP]관계의 기술 프로그램 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다 음 - 지원대상 :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신청기간 : 2026.03.16.(월) 09:00 ~ 04.13.(월) 18:00까지 운영일정 구분 일정 내용 운영 기간 4.14.(화)~ 6.19(금) ▸서경대학교 포털에서 온라인 시청 콘 텐 츠 내 용 데이트폭력 김종우 ▸친밀한 관계에서의 폭력, 데이트 폭력의 대처 방안 마음챙김 - 뇌과학 김동진 ▸마음챙김 연습으로 감정의 변화를 이끄는 법 마음챙김 – 스트레스 해소 김동진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맛을 어떻게 느낄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박연옥 ▸전화매너 및 지시와 보고매너 논리만으로 안되는 설득의 기술 권미경 ▸정의를 조율해야 토론이 이루어진다. 학기 초부터 지치지 않는 루틴 만들기 김동진 ▸시작이 중요한 이유, 루틴 설계의 4가지 핵심 영역 갈등없는 대학생활: 친구와 잘 지내는 법 정수정 ▸친구관계는 삶의 기술: 인간관계는 연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 교수님과 소통하는 법 박연옥 ▸이메일, 상담, 수업 중 질문 등 유대 형성 노하우 신청방법 : 서경대학교 포털 로그인 –> 학부 –> 비교과 프로그램 –>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 [FYP]관계의 기술 프로그램 신청하기 ※1~8개 콘텐츠 중 2개 콘텐츠 100% 시청(온라인 콘텐츠 끝까지 시청) 제출서류 : 만족도 조사(구글폼 활용) 이수혜택 : FYP 포인트 5점 ※ FYP포인트는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조사 제출 여부 확인 후 지급 문의 : 02-940-2905, suk9760@skuniv.ac.kr 2026. 03. 16. 교 수 학 습 원 장
2026학년도 1학기 학부 재학생 등록금 추가 납부 안내
1. 납부기간 – 2026. 03. 16(월) ∼ 2026. 03. 27(금) 2. 납부방법 (1) 신한은행 개인별 가상계좌 납부 – 휴일입금불가 (2) 국민은행 전국 본. 지점 방문 납부 3. 등록금고지서 출력 및 확인 홈페이지 서경포탈 로그인 후 학부 → 등록 → 등록금고지서및납부확인 → 고지서 출력 (“고지서출력”을 클릭, 모니터에 뜬 고지서 및 가상계좌 확인후 납부) ※ 9학기 이상 등록자 수강신청 완료후 등록금 납부 – 졸업논문 + 3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12 납부 – 졸업논문 + 6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3 납부 – 졸업논문 + 9학점 이내 수강신청시 등록금 1/2 납부 – 10학점 이상수강신청시 등록금전액 납부 4. 전액장학금으로 인하여 납부할 금액이 0원이어도 해당학기 등록여부 확인을 위하여 은행에 고지서를 제출 등록처리. 5. 가상계좌란 – 학생 개인별 계좌번호이며 어느 이름으로 입금해도 학생 이름으로 등록, 본인의 가상계좌를 정확히 확인 후 납부. – 등록금 납부기간 내 평일 09:00~17:00에만 입금 가능 – 신한은행 이외의 은행에서는 송금수수료가 부과 6. 문의 – 등록금관련 : 재무과 940 – 7030, 7032 – 장학 및 대출 : 학생처 940 – 7085, 7641
가구원 확인 및 동의 안내
아동권리보장원 제5기 서포터스 모집 안내
아동권리보장원 제5기 서포터스 모집 안내 시민 참여 홍보 활동을 통한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권리보장원 제5기 서포터스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사업명 : 아동권리보장원 제5기 서포터스 나. 활동내용 : 월별 활동 미션 기반으로 기관 주요 행사 및 정책 참여, 관련 SNS 콘텐츠 제작 및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 활동 수행 다. 활동기간 : 2026.4. ~ 12. 라. 활동혜택 : 월별 활동비 지급, 활동 수료 시 수료증 발급 및 우수 활동팀 상금 수여 마. 모집대상 : 아동권리 및 아동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약 30명 내외(2~3인으로 구성된 팀) 바. 모집기간 : 2026.3.9.(월) ~ 3.25.(수) 사. 신청방법 : 제출서류를 1개의 파일로 압축하여 이메일(ncrc@hyubiz.com) 제출 붙임1. 포스터 붙임2. 모집 요강 붙임3. 제출서류1 붙임4. 제출서류2.끝
국세통계센터 대학생 견학 프로그램 신청 안내
국세통계센터 대학생 견학 프로그램 신청 안내 국세통계포털·국세통계센터를 소개하고 소득 표본 자료 분석 실습을 체험할 수 있는 국세통계센터 대학생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신청대상 : 조세·재정·데이터 분석 등 국세데이터 관련 학과 대학생 * 경영, 경제, 행정, 세무, 회계, 데이터, 통계 등 일시 : 매주 목·금 (오전,오후) 장소 : 국세통계센터 세종본원 및 서울분원 신청방법 : 국세통계센터 누리집 문의처 : 044-204-2380, ntsdata@korea.kr 붙임1. 포스터 붙임2. 리플릿.끝
성북구, ‘대학도시 성북’ 종합계획 청사진 제시
지역·대학 상생 전략 마련…16개 추진과제·40여 개 사업 추진 서울 성북구가 ‘대학도시 성북’ 비전 실현을 위한 종합계획 청사진을 제시했다. 성북구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구청에서 ‘지역과 대학의 연결로 미래를 여는, 대학도시 성북’을 비전으로 ‘함께 성장하는 대학도시 성북 종합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성북구가 2025년 실시한 ‘지역·대학 상생전략 수립 연구용역’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대학도시 성북 실현을 위한 정책을 검토하고 이를 체계화·종합한 결과를 최종 점검하는 자리다. 종합계획에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 미래역량 증진과 산업구조 강화, 동반성장 오픈캠퍼스, 다함께 누리는 복지·문화생활 등 4개 전략이 담겼다. 이를 기반으로 16개 추진과제와 40여 개 사업이 구체화됐다. 성북구에는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경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4년제 종합대학이 위치해 있다. 이는 전국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수다. 지역 내 대학생은 약 7만 명이며 동선동과 안암동의 청년 비율은 약 50%에 이르는 등 청년 밀집도가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성북구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과 사회적 변화 요구에 대응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핵심 사업을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성북구 내 대학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협력 모델 구축도 추진한다. 또한 2026년에는 협력 거버넌스와 대학 협력 전담 TF팀을 구성해 대학과의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가 가진 인프라와 대학의 역량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와 대학이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며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성장 모델을 만드는 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어 “대학도시로서 성북구만의 차별화된 도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문출처>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74222?ref=naver <관련기사> 해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93326?ref=naver 전국매일신문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823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1308300006836 CNB저널 https://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208538 한겨레 https://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23713.html 서울신문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313500103&wlog_tag3=naver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76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81114?ref=naver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3089200004?input=1195m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3_0003547310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학년도 진로·취업 지원 수요조사’ 결과 발표
학생 97%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인지···인턴십 등 실무 프로그램 수요 높아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13일 ‘2026학년도 진로·취업 지원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학생들의 진로 결정 수준과 취업 준비 현황,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이용 경험 및 수요를 파악해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는 2025년 12월부터 약 2개월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대한 학생들의 인지도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97%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알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비율도 과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용 프로그램 가운데에서는 진로·취업 박람회 참여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이외에도 1:1 진로·취업 상담, 진로·취업 특강, 현직자 멘토링, 진로·취업 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고르게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참여 경험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88%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고 응답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진로 의사결정과 관련해서는 응답자의 62%만이 진로를 결정했다고 답했으며, 진로 결정 과정의 주요 어려움으로는 취업 준비 정보 부족, 취업 관련 경험 부족, 자기 이해 부족 등이 확인됐다. 또한 응답자의 76%가 3~4학년부터 취업 준비를 시작한다고 응답해, 학생들이 보다 이른 시기부터 취업 역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단계별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무·직무 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기업 연계 인턴십 및 추천채용 확대, 저학년 대상 조기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면·비대면 병행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허성민 서경대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과 직무 경험 기회를 특히 필요로 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인턴십, 현직자 멘토링, 직무 교육 등 실질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에게도 도움이 되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마련해 지역 사회와 연계된 청년 취업 지원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1:1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3/13/202603130350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53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566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65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6109787992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62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0772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광장-채성준] '자주파'와 '동맹파' 논란
서경대 채성준 교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25일 폐막한 제9차 노동당 대회 사업총화 보고를 통해 "동족 범주에서 한국을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면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와 상론할 일이 전혀 없다"는 의지를 거듭 천명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속되어 온 '자주파'와 '동맹파' 논란을 냉정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사실 북한의 이 같은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은 그동안 여러 단계를 거쳐 기정사실화되었다. 김정은은 2023년 12월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 전원회의와 2024년 1월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남북 관계를 더 이상 동족이 아닌, 사실상 교전 관계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명시했으며, 전쟁 시 점령·평정·수복 의지까지 공식화했다. 이후 평양의 30m 높이 '조국 통일 3대 헌장 기념탑'이 철거됐고, 김정일 전집에서 6·15 남북정상회담 발언록이 누락된 사실도 확인됐다. 주민들에겐 북한이 '불완전한 분단국'이 아니라 '완전한 독립국'이라는 인식을 강화하는 사상 교양이 진행되고 있다. 법령과 정책, 대남 기구 명칭에서도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 등 통일 지향 표현이 삭제·수정됐으며, 공식 매체에서는 '남조선 괴뢰' 대신 '주적 대한민국'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군사 분야에서도 변화는 이어졌다. 2018년 9·19 군사합의는 사실상 파기됐고,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 북측에는 철책과 방벽, 감시 시설이 재구축되고 있다.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와 군 통신선 등 대화 채널도 중단됐다. 김정은은 이번 보고에서 "선제공격 사명을 포함해 적대국에 대한 모든 물리력 사용이 이론·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이 모든 전략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에 걸친 핵 개발과 연관된다. 북한의 최종 목표는 핵 무력 완성과 핵보유국으로서의 정상 국가화다. 이번 당 대회에서도 "국가 핵 무력을 더욱 확대 강화하고 핵보유국 지위를 철저히 행사하겠다"고 밝히며, 미국이 헌법에 명기된 핵보유국 지위를 존중하고 대북 적대시 정책을 철회할 경우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대화의 여지를 남겼다. 이는 통미봉남(通美封南) 전략을 더욱 노골화한 신호로 읽힌다. 남한은 '적대국'으로 고정하고, 미국과는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의 구도로 협상하겠다는 계산이다. 결국 김정은은 우리와 '평화적 공존'이 아닌 '적대적 대립'을 통해 정권 안정과 내부 결속을 도모하는 길을 선택했다. 중국·러시아와 관계 강화 역시 이러한 전략과 맞닿아 있다. 이는 한·미·일 안보 공조에 맞서 북·중·러 삼각 협력 구도를 구축함으로써 외교적 안전망을 확보하고 제재 압박을 완화하려는 계산된 행보다. 문제는 우리의 현실 인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절 기념사에서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겠다"면서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대화의 조기 성사를 위해 계속 지원할 것"임을 거듭 천명하였다. 그러나 김정은은 앞서 당 대회를 통해 이와 같은 유화적 태도가 "서투른 기만극"이라고 폄훼하며 일축한 바 있다.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한 우리의 진정성이 상대의 전략 계산을 바꿀 것이란 기대는 점차 현실성을 잃고 있다. 최근 중동 사태 등 여러 변수가 남아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4월 방중 일정 등을 계기로 북·미 대화가 재개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그러나 북한의 궁극적 목표는 핵 동결 또는 제한적 감축과 같은 부분적 조치를 협상 지렛대로 삼아 체제 보장과 제재 완화를 동시에 확보하는 데 있다. 북·미 대화가 실제로 성사된다면 오히려 '코리아 패싱' 우려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통일은 환상"이라며 남북 관계를 단절의 길로 돌려세운 지금, 20년 묵은 '자주파'와 '동맹파' 논쟁은 사실상 의미를 상실했다. 더 이상 진영 구호에 머물 여유는 없다. 북한 전략의 구조적 전환을 직시하고, 이에 상응하는 냉철한 국가 전략을 마련해야 할 때다. 우리 헌법이 규정한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 기조하에 대화의 문은 열어두되, 굳건한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북한의 전략에 휘말리지 않아야 한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역시 같은 맥락에서 한·미 간 핵 계획 공동 수립 및 연합 억제 체계 강화를 제안하였다. 정치 지도자에게 외교적 레토릭은 필요하지만, 현실에 대한 인식만큼은 냉철해야 한다. <원문출처> 메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30109430067319
서경대 금융소비자연구회 (FCL),반복되는 ‘디지털 자산 사고’ 무엇이 부족했을까
루나 사태부터 빗썸 오지급 사건까지, 디지털 자산 사고는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로 이런 사고들이 반복된 건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빗썸 거래소에서 ‘2000원’을 주려다 실수로 ‘2000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대형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은 순식간에 폭락했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가 왜 절실한지 다시 한번 증명되었습니다. 사고의 형태는 제각각이지만 원인은 비슷합니다. 미비한 예치금 보호, 불명확한 상장 기준, 모호한 책임 구조, 그리고 사전 감시 체계의 부족이 우리 자산을 위협해 왔습니다. 2024년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은 여러분의 돈을 지키는 최소한의 방패입니다. 이제 거래소는 고객 예치금을 분리 보관해야 하며, 해킹 사고에 대비해 일정 비율 이상을 오프라인 지갑(콜드월렛)에 의무적으로 보관해야 합니다. 지금이 사고를 막는 ‘1단계 방패’의 시기라면, 앞으로는 더 투명한 상장과 공시 기준이 마련되는 ‘2단계 룰북’의 시대로 나아갈 것입니다. 보호를 넘어, 누구나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질서 있는 시장을 기대해 봅니다. 법이 우리를 지켜주지만, 스스로 보안을 강화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용 중인 거래소가 신고된 곳인지 확인하고, 2차 인증(OTP)과 입출금 알림 설정으로 소중한 정보를 끝까지 지키세요! <원문 출처> The Tibs https://thetibs.co.kr/?p=5013
[서경대 카드뉴스] 학생 제휴 이벤트 안내
<홍보실=최다희 학생기자>
[ ONBIT ZIP✨] . . 오늘은 개강 DAY! 입학식 때 댓글로 남겨주셨던 여러분의 목표와 다짐, 기억하고 계신가요? 그때의 설렘과 진심이 담긴 이야기들을 다시 한 번 모아 카드뉴스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새로운 학기의 시작점에 선 오늘, 그 마음이 끝까지 이어지길 홍보단 온빛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서경대학교 #서경대 #홍보단 #온빛 #개강맞이
[ ONBIT INTERVIEW✨] . . 벌써 개강이 진짜 코앞이죠😱 방학 사이, 2115 정류장 방향 지하도 벽이 재학생들의 그래피티 작업으로 새롭게 채워졌어요🎨 회색이던 공간은 이제 학생들의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새 학기, 조금 더 달라진 캠퍼스에서 만나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홍보대사 #온빛 #그래피티
신입생분들의 입학을 축하드리며 홍보단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ONBIT ZIP✨] . . 벌써 방학이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다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그래서 온빛이! 단과대별로 방학 때 해두면 좋은 것들 정리해봤습니다 가볍게 참고하기 좋게 모아봤으니까 카드뉴스에서 한 번 확인해보세요💚 #서경대 #서경대학교 #홍보단 #홍보대사 #온빛
[온빛‘s Pick✨]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온빛입니다. ✨ 2025년, 온빛은 두 번째 해를 맞이하며 캠퍼스 안팎에서 학우분들과 더 가까이 만나기 위해 온빛은 다양한 기획과 행사들을 직접 준비하고 진행해왔는데요 콘텐츠 기획부터 디자인, 현장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 온빛의 손이 닿았던 1년을 소개합니다! 2025년, 온빛은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지금 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 앞으로도 온빛은 서경대학교의 순간들을 가장 선명하게 기록하겠습니다. #서경대 #서경대학교 #홍보단 #홍보대사 #온빛
[온빛‘s pick✨]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온빛입니다. 저번 달 통합예술대에서 열린 ‘홈파티’ 현장, 온빛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 처음 보는 행사라 더욱 기대됐는데, 분위기부터 프로그램까지 정말 색다르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감성 가득한 음악, 맛있는 하이볼과 핑거푸드까지! 학우 여러분과 연말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학기, 숨가쁜 기말 준비 잘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교내 행사 어디든! 온빛이 직접 찾아갑니다. 언제든 DM 주세요 ;)
[온빛‘s pick✨]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홍보단 온빛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학교가 자리한 ‘정릉동’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매일같이 지나치는 동네지만, 정릉동이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깊게 생각해볼 기회는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온빛이 정릉동에 얽힌 슬픈 역사부터, 서경대학교 위치와 관련된 흥미로운 풍수지리 이야기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찾아오시는길
서경대학교 찾아오시는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캠퍼스맵
서경대학교 주요 시설과 위치를
자세하게 살펴보세요.
VR TOUR
서경대학교 캠퍼스 곳곳을
VR TOUR를 통해 탐험해보세요.
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광장-채성준] '자주파'와 '동맹파' 논란](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3/eff0d12b-604f-4cfb-ba33-0eb1fed3af4e.jpg)

![[서경대 카드뉴스] 학생 제휴 이벤트 안내](http://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3/0fb2803b-1a82-4b8e-8486-b0d7fa740137-1024x102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