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Brief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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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는 1947년 개교 이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첨단실용교육
중심대학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1947/ 1947 ~ 1989
서경대학교는 1947년 10월 22일
한국대학으로 출발하였습니다.    

1947년대

서경대학교는 1947년 10월 22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2가에서 한국대학으로 출발하여 이 땅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다.

민족의 해방과 더불어 일본의 수탈로 인해 황폐해진 조국을 하루 빨리 재건하기 위하여 낮에는 건설하며 밤에는 향학열에 불타는 젊은 인재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하여 4년제 대학으로 인가된 최초의 정규 야간대학이었다.

그러나 미군정 이후 한국동란과 50년대의 어지러운 현대사 속에서 민족사학들은 많은 수난을 겪어야 했다. 민족의 비극인 한국전쟁의 와중에서도 제주도 임시교사에서 교육을 계속해야 했고, 급기야 1954년 9월 30일에는 폐교의 운명을 맞았다.

1955년대

1955년 국제학원으로 재단이 인수되면서 교명도 국제대학으로 바뀌었으며, 그 후 감리학원을 거쳐 1958년 이화학당으로 재단이 인수되면서 20여 년간 국제대학은 꾸준하고 묵묵하게 공부하는 대학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이는 학교의 특성상 주경야독을 강조했던 건학정신에 따라 만학열에 불타는 산업 현장의 역군들이 학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스스로 공부하려는 의식이 높았기 때문이었으며, 이에 따라 학계·정계·법조계 등 사회의 각계각층에 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여 왔다.

1970년대

1970년대에 들어오면서 각 대학의 양적 팽창과 야간강좌의 개설로 이부제대학이 속출하면서 국내 유일의 순수 야간 정규대학이라는 학교의 특징이 흐려지게 되었다. 또한 이화학당에서 삼문학원으로, 다시 삼문학원에서 명지학원으로 재단이 이양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고 이는 대학의 정상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커다란 요인이었다.

1980년대

우리대학교가 본격적인 궤도에 들어서서 발전의 거보를 내딛는 계기를 이룬 것은 학교법인 성한학원(설립자 : 김성민 이사장)을 새로이 맞이하면서부터였다. 1987년 4월 이후 새롭게 출발하여 짧은 기간 동안 보여준 발전과 성장은 가히 눈부신 것이었다.

먼저 3개 학부 9개 학과이었던 국제대학은 1987년 10월 경상학부에 회계학과를 신설하였으며, 1988년 3월 1일에는 교사를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현 위치인 성북구 정릉동 16-1번지로 이전하였다. 이는 학교 설립이후 40여년 만에 최초로 대학의 부지, 건물 및 시설물을 갖게 되는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신축한 본관과 북악관에서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실용교육의 요람으로 자리하고 더욱 깊이 있는 학문연구의 장을 많은 인재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1988년 4월에는 제15대 오덕영 학장이 취임하였고, 1989년 11월에는 학교법인 성한학원에서 학교법인 국제대학원을 분리․신설하여 국제대학을 전담 운영케 함으로써 학교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1990 / 1990년대
1990년대 서경대학교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1990년대 초반

눈부신 발전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우리대학교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였다. 1990년 7월에는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고 새로운 지식정보와 첨단 기술을 습득시킴을 목적으로 사회교육원을 설립함으로써 지역사회봉사라는 또 하나의 대학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10월에는 산업경영시스템공학, 응용통계학과, 정보처리학과 등 3개학과를 신설하였고, 이어 11월에는 학문의 전문화와 산학협동체제 확립을 위해 경영행정대학원을 설립하였다.

종합대학교로 승격

1991년 10월에는 노어노문학과, 중어중문학과, 화학과, 응용수학과, 산업디자인학과를 신설하고, 산업경영시스템공학, 응용통계학과, 정보처리학과 등 3개 학과에 각각 20명씩 증원하여 18개 학과로 편제되었다. 1992년 4월 1일에는 4개 학부와 18개 학과를 갖춘 종합대학교로 승격되었으며, 초대총장에 오덕영 박사가 취임하였다. 이로써 본 대학교는 1단계 대학발전과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도약단계로의 지평을 마련하게 되었다.

학교발전에 대한 의지와 염원을 모아 6월에는 법인 명칭을 학교법인 서경대학원으로 변경하고, 9월에는 교명을 국제대학교에서 서경대학교로 변경하였다. 이와 동시에 주간 학과로 생물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를 신설하여 주간대학체제로의 변모를 시작했으며, 일반대학원을 설립하여 석사과정으로 경제학과와 경영학과를 설치함으로써 명실 공히 대학원 체제를 확립하여 연구하는 대학으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첨단 교육환경 조성

1993년 7월 제2대 총장으로 허재영 박사가 취임하여 연구하는 대학, 세계로 뻗어 가는 대학이라는 기치아래 우수 교수의 유치와 연구분위기 진작, 장단기 대학발전계획의 마련에 진력하였다. 무엇보다도 교육의 질적 향상, 나아가 서경대학교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하여 교직원 및 학생들과 함께 각종 제도와 기구를 정비하고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전력을 다하였다.

이와 함께 늘어나는 학생 수와 그에 따른 교육환경의 개선을 위하여 대학의 교사 등 교육시설의 신․개축도 지속적으로 시행하였다.

1988년 지하 1층, 지상 5층, 연건평 약 1,950평의 본관과 지하 1층, 지상 7층, 연건평 약 3,850평의 북악관으로 출발한 우리대학교는 1993년 지하 2층, 지상 5층, 연건평 약 2,700평의 대일관을 강의동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1994년에는 서경인의 염원인 청운관(학생회관)과 혜인관이 기공되었고 중앙도서관의 신축이 계획되었다.

그 밖에 중앙도서관의 지속적인 개선, 장서의 확보 등을 통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고, 연구용 및 행정용 주전산기를 새로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어학실습실, 컴퓨터 실습실, 학회실 등 후생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왔다.

또한 창간된 이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신문사를 비롯하여 방송국, 교지편집실 등 대학언론기구와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자치기구, 각종동아리 활동 등 학생들의 자율적이고 활발한 캠퍼스 활동을 통하여 대학문화의 창달에 크게 이바지하면서 서경대학교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

대학발전계획 수립

1996년 2월 제3대 총장으로 민병천 박사가 취임하면서 선진대학, 민족대학, 실용대학의 발전계획을 수립하고‘세계 속에 우뚝 서는 실용적 민족대학’으로의 도약을 시작하는 한편, 3월에는 불어과 및 철학과를 신설하였으며, 국제교류를 확대하기 위하여 러시아의 하바로프스크대학교, 콤스몰스크공과대학교, 중국의 연변대학, 길림성 사회교육원, 북경어언문화대학, 일본의 오이타대학, 벳부대학, 프랑스의 샹베리대학교, 미국의 휴스턴주립대학교, 머레이주립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1996년 10월에는 정보처리학과를 컴퓨터과학과로, 전산통계학과를 전산정보관리학과로 학과 명칭을 개편하는 등 세계 속의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또한 1997년 10월에는 도시공학과, 컴퓨터공학과(야간)를 신설하고 대학원에 컴퓨터과학과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물류대학원을 설립하는 등 양과 질적인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종합대학으로 자리매김

1998년 10월에는 야간학과를 주간(17개 학과 750명)으로 대폭 전환하는 한편, 7개 학과(아동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전자공학과, 토목공학과, 패션디자인학과, 음악학과, 연극영화과)를 신설하고 교무처 및 강의동인 혜인관(2,825평)과 학생회관인 청운관(1,831평), 10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수도권 유일의 주차장(지하 1․2층, 5,361평)과 교수연구동인 한림관(2,280평)을 완공하여 사용하게 됨으로써 국제화시대에 대비하여 명실상부한 종합대학으로 자리 매김하고, 첨단과학분야와 예술대학의 연극영화과를 비롯하여 패션디자인학과, 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등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문예관을 준공하였다.

1999년에는 종합서비스센터를 개소하여 학생들의 민원업무를 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는 획기적인 봉사체제를 갖추었고, 학부제를 도입하여 이공대학에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140명), 수리정보통계학부(60명), 예술대학에 디자인학부(90명), 음악학부(40명), 연극영화학부(50명)를 새로이 신설하였다.

2000 / 2000년대
각종 연구소 및 학과를 신설하여
교육시스템을 확충하였습니다.    

2000년대 초반

2000~2003년도

2000년도에는 노어학과, 중어학과, 아동학과, 회계학과를 주간으로 전환하였고, 전산정보관리학과를 정보관리학과로 명칭 변경하였다.

2001년도에는 시간제등록제와 계절학기를 시행하고, 전자상거래학과가 새로이 신설되었다. 불어과, 경제학과, 정보관리학과가 주간으로 전환하였으며, 노어학과와 불어과를 유럽어학부로 통합하고, 정보관리학과가 인터넷정보학과로,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를 각각 전자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로 변경하였으며, 화학과를 응용화학과로 학과 명칭을 변경하였다. 아동학과에 유치원 2급 정교사 교직과정을 설치하였으며, 9월에 철학사상연구소를 설립하였다.

2002년에 민병천 박사가 제6대 총장으로 재임하였고, 정보통신매체를 이용한 원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3월에는 교수법 개발과 교육매체의 제작지원을 위한 교수학습개발센터와 학내 사회봉사 지원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사회봉사단을 설치하였다.

2003년 3월에는 IT분야인 소프트웨어학과와 국내 최초 4년제 학사과정으로 미용예술학과를 신설하였으며, 6월에는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학생을 위한 상승관을 개관하고, 9월에는 품질아카데미연구소를 설립하였다.

2004년도

2004년 2월 제7대 한철수 총장이 취임하여 국제화, 특성화, 지식정보화, 실용화를 통한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 하고자 전임교육 및 리더쉽교육의 강화, 정보화 및 전산교육 강화, 외국어교육 및 국제교류 강화, 창조적 대학문화 창달 등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7월에는 산학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독립 법인으로 산학협력단을 설립하였다. 10월에는 패션디자인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의 도시공학과, 연극영화과, 박사과정의 미용예술학과, 교육대학원의 상담교육과정이 신설되었다. 특히 박사과정의 미용예술학과는 국내 최초로 신설된 과정으로 이에 따라 학부, 대학원, 평생교육원의 미용예술 교육체계가 연계됨으로써 전문우수미용인 양성에 독보적인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한편 국제교류의 다각화를 위해 대만 소재 중국문화대학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2000년대 중반

2005~2007년도

2005년 2월 학문영역으로서의 군사학 정립과 학군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군사학연구소를 설립하였고, 3월에는 사회교육원을 평생교육원으로, 취업정보센터를 종합인력개발센터로 각각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일본 소재 히로시마시립대학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9월에는 육군본부와의 학군제휴협약을 체결하였고, 11월 3일에 학생군사교육단(ROTC) 설립인가를 받아 2007학년도부터 학군사관후보생을 선발하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육군 초급장교 양성에 일조하게 되었으며, 독일 베를린공과대학교, 2006년 3월에는 미국 사우스다코타대학교, 4월에는 미국 유타대학교, 5월에는 중국 북경인문대학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2006년 7월에는 21세기를 주도할 핵심기술인 나노산업기술 분야에 대한 기초연구와 그 응용에 관한 기술 개발 및 제반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환경나노기술센터를 설립하였으며, 경영학과, 국제통상학과, 회계학과를 통합하여 경영학부를 신설하였습니다.

2007년 1월과 5월에 러시아 푸시킨대학교, 인도네시아 Diponegoro대학교과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7월에는 미국 Southern New Hampshire University(SNHU)와 공동학위과정 협약체결을 맺어 2008학년도부터 미국대학공동학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008~2009년도

2008년 2월 1일에 제8대 최영철 총장이 취임하여 세계화의 흐름에 동참하고 나아가 ‘세계화를 선도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이라는 세계 명문대학을 향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6월에는 공학교육인증프로그램 지원과 공학교육의 발전․지원을 위한 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하여 공학교육연구센터를 설립하였다.

2008년 10월 21일 개교 61주년을 맞이하여 “제2창학 원년”으로 선포하고, 우리대학교의 새로운 UI(University Identity)을 정립하였으며, 대내외적으로“GLOBAL 强小大學”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2009년 7월에는 우리대학교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실행전략인 국제화 프로젝트에 따라 국제비즈니스어학부를 신설하고, 영국의 국립 University of Chichester와 미용예술분야의 공동학위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첨단화 프로젝트에 따라 화학생명공학부(나노환경공학전공, 생명공학전공)를 신설하였다. 또한 같은 해 10월 19일에는 우리대학교의 비전인“GLOBAL 强小大學”의 염원을 담은 첨단 복합 건축물인 유담관(학술정보관, 글로벌에듀케이션센터, 뷰티아트센터)을 개관하였다.

2010 / 2010 ~ 현재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첨단실용교육 중심대학    

2010년대 초반

공동학위 프로그램

2010년 6월에는 우리 대학교의 국제화 프로젝트에 따라 글로벌경영학과를 신설하여 미국 SNHU와의 공동학위 프로그램을 전담하게 하였다. 또한 실용화 프로젝트에 따라 음악학부에 뮤지컬전공과 재즈전공을 신설하였다.

2011년 2월 제9대 총장에 최영철 현 총장이 재취임하여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첨단실용교육 중심대학” 으로의 발전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화·첨단화·실용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11년 6월에는 우리 대학교의 첨단화 프로젝트에 따라 나노융합공학과를 신설하고 미국 University of Texas at El paso(UTEp)와의 나노융합분야의 공동학위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9월에는 대만 MingDao University와 11월에는 페루 Universidad San Ignacio de Loyola (USIL)와 2012년 2월에는 대만 Chinese Culture University와 공동학위 교육과정협약을 체결하였다. 아울러 학군 군사교류강화를 위하여 2012년 2월 군사학과와 해병대사령부 간 학군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또한 실용화프로젝트에 따라 문화콘텐츠학부(문화콘텐츠전공, 국어국문학전공, 철학전공)를 신설하고, 금융경제학과를 경영학부로 통합하였다. 이와 함께 연극영화학부를 공연예술학부로 명칭변경하고 무대패션전공을 신설하였으며 영화영상전공을 영화영상학과로 신설하여 2013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

2012년도 이후

현재 우리 대학교는 4개 단과대학에 7개 학부, 15개 학과로 편제되어 있으며, 대학원 및 경영대학원, 미용예술대학원, 그리고 12개 부속기관, 13개 부설연구소를 갖추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대학교는 약 7,000여명의 학생이 교직원들과 함께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첨단실용교육대학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GLOBAL 强小大學”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Brief History
학교소개 > 대학현황 > 약사
서경대학교는 1947년 개교 이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첨단실용교육
중심대학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