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내비게이션] 신설 미래융합대학 3개 학부서 246명 선발
서경대는 올해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를 신설했다.최창열 입학처장서경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올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명칭이 바뀌었다. 신설 학부의 모집 인원은 미래융합학부 1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고, 군사학과는 정원이 10명 줄어 40명으로 정시에서 10명을 선발한다.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 실용음악학부의 기악전공, 작곡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바뀌었다.전형요소별 반영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30%+실기20%+1단계50%로,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20%+실기80%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30%+실기30%+1단계40%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60%+실기40%로 각각 바뀌었다.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정시 원서는 이달 31일터 내년 1월 3일까지 서경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 접수 사이트를 통해 접수한다. <원문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1154
서경대학교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주최한 ‘2024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공공데이터 활용 사업화 공모전’에 참가해 최고상인 ‘최우수상’ 수상
서경대학교팀이 12월 6일(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주최한 ‘2024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공공데이터 활용 사업화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경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김예찬(19학번/팀장/서경대 SW전문인재양성 교육생), 정성엽(18학번/서경대 SW전문인재양성 교육생), 3학년 박성연(22학번), 2학년 이진동(23학번)과 컴퓨터공학과 3학년 민동명(22학번),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2학년 김정현(23학번) 등 6명으로 구성한 서경대학교팀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공단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사회현안 해결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사업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8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실시한 공모전에 참가해 ‘경화주월’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경대학교팀의 ‘경화주월’은 경주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융합 도시로 성장하는 경주의 다양한 모습을 AI 여행 추천 서비스로 제공하고,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대한 인식과 오해를 바로잡아 경주를 홍보하는 공공데이터 기반 웹 서비스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경대학교 ‘경화주월’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대국민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공모전에 제출된 제안서와 시제품 평가를 거쳐 최종 최우수상 1팀(100만 원)과 우수상 1팀(30만 원)을 선정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김상길 · 조태윤 학우, 무용수들의 경연 서바이벌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3학년 김상길 학우와 1학년 조태윤 학우가 압도적인 무대와 화려한 연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대중들에게 순수무용을 알리는 ‘스테이지 파이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스테이지 파이터'는 64인 무용수 모두가 하나의 무대를 만드는 장르 초월 미션으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세 장르의 무용수들이 메가 스테이지 미션을 경쟁으로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피지컬 테크닉 오디션, 댄스 필름 미션 등을 통해 각 장르의 매력을 펼쳤다. 단순히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춤을 통해 그들의 열정, 경쟁, 그리고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그들의 치열한 자존심을 시험하는 무대가 되었으며, 아무리 훌륭한 무용수라도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 그 실력은 빛을 발하지 못하므로 그런 의미에서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그들에게는 큰 기회가 되었다. 매력적인 무용수들이 대거 등장한 한국무용은 장르적 멋과 쾌감을 극대화하며 이미 팬덤까지 확보한 상황이다. 무용수들의 활약 속에 인기의 불을 지피고 있는 상황에서 무대를 염원하는 시청자들의 호응이 폭발적이었던 만큼 역대급 도파민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 그들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전순희 교수 등 무용계 인사, 주호영 국회부의장 예방해 한국 무용계의 현안인 무용진흥법 제정 및 국립무용원 건립 추진 관련 의견 나눠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전순희 교수를 비롯해 사)대한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과 부이사장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안병주 박사, 단국대학교 김선정 교수 등 무용계 인사들이 지난 12월 3일(화)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예방해 한국 무용계의 현안인 무용진흥법 제정과 국립무용원 건립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은 젊은 무용가들이 활발한 창작활동과 무용 교육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의 무용계에 대한 애정과 희망을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주 부의장의 무용에 대한 탁월한 식견도 접할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경험으로 쌓인 지혜가 새로운 희망을 싹틔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무용인들이 예술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속히 구축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깊이 공감했다.
[2025 정시]서경대, 미래융합학부·자유전공학부 신설
정원 내 274명 선발…일부 학과 신설·정원 변경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 폐지 수능 상위 2개 영역 반영 서경대학교 전경 서경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6명, 나군 10명, 다군 188명 등 정원 내 274명을 선발한다. 올해, 전년도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미래융합대학 내에 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 등 3개 학부가 신설됐고,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와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군사학과도 미래융합대학 소속이 됐다.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는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로 학과 명칭이 바뀌었다.신설학부의 모집 인원은 미래융합학부1 67명, 미래융합학부2 63명, 자유전공학부 16명이고, 군사학과는 10명이다.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 폐지기회균등② 특별전형 중 서해5도전형은 폐지됐다.실용음악학부의 기악전공, 작곡전공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있을 시 선발하며, 보컬 5명, 싱어송라이터 2명으로 선발인원이 조정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페션전공도 창의적의상조형에서 7명을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전형요소별 반영비율 변경, 수능 상위 2개 영역 반영전형요소별 반영비율도 일부 변경됐다.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수능30%+실기20%+1단계50%으로, 디자인학부 VD_비주얼디자인전공은 수능20%+실기80%으로,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30%+실기30%+1단계40%으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수능60%+실기40%로 각각 바뀌었다.실기고사 단계별 전형 선발인원도 1단계에서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500%, 스포츠앤테크놀로지학과 400%를 뽑는 것으로 변경됐다.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반영 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으며 2과목의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정시 원서접수는 2024년 12월 31일(화)부터 2025년 1월 3일(금)까지 4일간 우리 대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이뤄지며, 서류제출이 필요한 수험생은 2025년 1월 7일(화)까지 접수할 수 있다. 서경대학교 최창열 입학처장<원문출처>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16_0002998460#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기고] 허점 수두룩한 테러·간첩 방지법, 서둘러 개정해야
형법상 간첩죄 적용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 또는 이에 준하는 단체’로 확대하는 개정안이 답보 상태에 있다. 지난달 국회 법사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지만, 민주당이 갑자기 부정적인 입장으로 선회했기 때문이다. 탈냉전 이후 다극화된 국제 질서 속에 변화된 안보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던 낡은 간첩죄가 71년 만에 바로잡힐 기회를 맞았지만 흐지부지 될까 봐 걱정된다.사실 간첩법 이외에도 현실 여건에 맞지 않는 안보 관련 법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최근 잦아진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는 테러 형태의 도발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현행 테러방지법에서는 테러를 ‘유엔이 지정한 테러 단체’에 의한 것으로 한정하고 있어 대응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테러 주체’의 근거를 다른 합리적인 명단에 두거나, 테러 행위의 주체보다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두는 방향으로 법 개정이 요구된다.군 병력의 동원과 관련해서도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하다. 통합방위법상으로는 북한에 의한 침투 도발 행위의 경우 즉각적인 군 작전이 수행된다. 반면 테러방지법에 따르면 군사시설 안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이나 경찰력의 한계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해 요청을 하는 경우에만 군이 경찰의 대테러 작전을 지원하도록 제한돼 있다. 테러가 최초 발생할 당시에는 주체 확인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초기 대응상 문제 발생 소지가 많다. 이를 해소하려면 현행 통합방위법과 테러방지법 간 상충되는 부분을 해결하는 법적 보완이 필요하다.다음으로는 북한의 오물 풍선 등 테러 형태의 도발에 따른 민간 피해 발생 시 보상과 관련한 문제이다. 현재 테러방지법에서 테러 피해에 대한 지원과 피해자 보상을 규정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북한의 도발은 이 법에 적용되지 않아 피해 보상에 어려움이 있다. 지난 9월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테러방지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테러와 관련된 물건의 운송 수단에 이용될 수 있는 기구에 ‘풍선 및 무인기’ 등을 포함했다. 그러나 북한이 다른 수단이나 방식으로 도발을 자행할 경우에는 또다시 이 규정에 해당되지 않아 피해 지원에 한계가 있다.다른 한편으로는 민방위기본법 개정을 통해 민간 피해를 보상하는 방안도 모색되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는 지난 9월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와 같이 엄격히 규정된 민방위 사태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적의 침투 도발로 피해를 볼 경우 정부가 지원, 수습, 복구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민방위기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다만 이 또한 도발의 주체가 테러 단체인지 북한인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 피해가 발생할 경우 어느 법의 적용을 받아야 할지 모호해 논란을 야기할 소지가 있다.‘사이버안보법’도 서둘러 제정할 필요가 있다. 현재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서 주요 정보 통신 기반 시설을 침해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교란·마비 또는 파괴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러나 사이버의 영역이 주요 통신 기반 시설에만 국한되지 않고, 북한을 비롯한 적성국 해커들이 우리 전산망에 들어와 산업 기술과 같은 국가 기밀을 전방위적으로 탈취해 가는 게 현실이다. 실효적 대응에 한계가 있는 만큼 ‘사이버안보법’을 만들어 대처해야 한다. 글로벌 안보 환경이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관련 법률을 하루빨리 정비해 변화를 따라잡아야 한다.<원문출처>조선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76878?sid=110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정기공연 ‘SKU PRO:JECT PART.4’ 성황리에 개최돼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이 주최하는 2024년 2학기 정기공연 ‘SKU PRO:JECT PART.4’가 11월 12일(금) 오후 7시 교내 문예관 1층 문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 코레오마카세, 2. Snowho gang, 3. 루프 스테이션, 4. Convey us, 5. House your day? 6. Heoguacamole, 7. Wave in to Flow, 8. Piggy, 9. Endeavor, 10. 알록, 11. Music people, 12. 치히로 千尋: 헤아릴 수 없는 깊이, 13. 세얼간이, 14. Fell & Fool, 15. SPY, 16. GOLDEN, 17. LUCAS, 18. All right, 19. Legal – high 등 모두 19개 팀이 다양한 장르로 참여한 만큼 객석이 꽉 차 스탠딩이 있을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박성진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주임교수는 한 학기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하며 합을 맞추고 완성도를 높이는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에게 “음악과 춤은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바라보는 관점도 변한다. 그러나 불변의 가치는 땀과 열정으로 일궈낸 예술가들의 훌륭한 작품 그 자체에 있다. 미래의 주역이 될 신진예술가인 서경대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오늘 이들의 열정이 온 세상으로 뻗어 나가 위대한 물결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공연 준비로 수고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고 전했다. 천성욱 실용무용전공 전임교수는 “오늘 사랑하는 서경대학교 실용무용전공 제자들의 진심 어린 춤이 누군가의 삶의 이정표가 되는 감동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응원한다.”며 제자들의 대한 믿음과 기대하는 마음을 전했다. 또, 김수정 전임교수는 “오늘 서경대학교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이 모두를 감동시키는 힘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하고 “무대 위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날 그대들을 마음 다해 응원한다.”며 제자들의 대한 사랑과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공연은 학생들의 땀과 눈물이 섞인 노력과 열정, 그리고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주신 지도교수들의 지휘 아래, 더욱 퀄리티 높은 공연을 준비할 수 있었고, 한층 더 높은 완성도와 풍부한 예술성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또한 이번 공연은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전공 학생들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조명디자인)전공 학생, 미용예술학부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전공 학생들이 협업하여 더욱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가 될 수 있었다. 박성진 주임교수님, 천성욱 전임교수님, 김수정 전임교수님 외 여러 교수님들이 계셨기에 2024년 2학기 ‘SKU PRO:JECT PART.4’ 실용무용 정기공연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한국무용전공) 주최, ‘제22회 졸업작품발표회 및 제24회 정기공연’ 성황리에 열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학부장 전순희 교수)가 주최하는 ‘제22회 졸업작품발표회 및 제24회 정기공연’이 11월 20일(수) 오후 7시 교내 문예관 1층 문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와 전 학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기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졸업작품발표회는 단체 창작 작품 2편과 개인 창작 작품을, 정기공연은 단체 작품 6편으로 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무용예술학부 학생들과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조명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협업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제22회 졸업작품발표회 및 제24회 정기공연’은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 전공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을 쏟아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특히 4학년 학생들은 작품 기획은 물론 안무, 의상, 소품 등을 직접 제작하고 준비하는 등 무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1,2,3학년 학생들도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멋진 공연을 펼쳤다. 전순희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은 “늦은 밤까지 몸을 아끼지 않고 쏟아내는 학생들의 열정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창의적 안무 역량, 진로 설계 및 자기 계발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순희 교수는 이어, “보다 훌륭한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창의적이고 뛰어난 전문역량을 갖춘 예술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아낌없이 많은 가르침과 사랑을 주신 지도교수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 쏟아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대학 무용예술학부는 한국무용을 통한 인간 정서의 순화와 심신의 발달, 건강하고 품격 높은 순수 무용예술의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정규 수업 외에 매 학기 공연을 준비해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공연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에 힘입어 많은 학생들이 권위 있는 국내외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자신과 학교의 명예를 높여오고 있다.
서기수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칼럼: [서기수 교수의 성공투자 법칙⑳] 경제요인과 주식투자의 활용
<지난 호에 이어서> 만약에 여러분에게 목돈이 생겼다고 해보자. 이 돈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주식에 한번 투자해볼까? 라는 결정을 했다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할 것인가? 증권회사에 위탁계좌는 이미 개설해 놓고 스마트폰에 MTS도 다운로드 받아서 종목을 고르고 매수버튼만 누르면 된다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물론 종목을 고르는 것인데 어떤 자료를 보고 어떤 업종에서 어떤 종목을 고를 것인가? 주식투자 뛰어들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러한 과정 즉, 주식투자에 대해서 흔히 얘기하는 ‘출동준비’가 되어 있는 예비 투자자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이유는 평소에 전혀 주식투자에 대해서 기본적인 체력이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투자할 돈이 없지 종목이 없습니까?’라고 반문을 할 수 있겠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의 2,670여개의 종목 중에서 고르는 것인데 많다고 아무 종목이나 덥석 매수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평소에 ‘출동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가 헬스클럽이나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많이 강조하는 부분이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한다. 경직되어 있는 근육도 풀고 본 운동을 하기 전 몸을 풀기 위해서인데 주식투자의 ‘유산소 운동’은 바로 ‘국내외 경제’ 이해하기와 흐름 파악하기다. 그 흐름에는 금리의 흐름, 환율의 흐름, 대체적인 원자재 가격의 흐름 등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흐름이 있다. 국내외 경제 흐름 읽기 주식투자의 첫걸음은 ‘경제알기’로 이는 하향식(Top-down) 분석이라고도 한다. 말 그대로 위에서 아래로 관점을 옮겨가면서 투자를 준비하는 것인데 우선 해외경제를 살펴보고 다음으로 국내경제, 관심 산업, 종목 고르기 식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워낙 국가별 정치나 경제 뉴스와 상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대통령이나 연준 의장, 중국의 시진핑 주석, 영국 총리의 인터뷰기사를 챙겨봐야 하고 미국의 발표되는 물가지수나 고용에 대한 통계를 살펴봐야 한다. ‘하향식(Top-down) 분석’ 방법의 순서에는 우선 일반적 경제의 시장요소 등의 현재 흐름이나 방향을 예측하고, 그 결과에 따라 경제 환경이 어떻게 바뀌고 영향은 어떻게 얼마나 받고 그러한 변화 속에 어떤 산업이나 업종이 호황을 누리게 되고 실적이 올라가고 이익이 늘어나는지 파악하고, 그 안에서 가장 수혜를 받을 기업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하향식 분석의 반대는 ‘상향식(Bottom-up) 분석’이다. 상향식 분석은 말 그대로 하향식 분석의 반대로 하면 된다. 우선 개별 기업의 사업분야나 재무, 투자가치, 개인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를 살펴보고 그 기업이 속한 산업이나 업종을 확인하고 지금까지 확인한 사항에 영향을 줄 국내외 경제상황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산을 보지 말고 나무를 봐라’의 격언처럼 투자가치 종목만 확인하고 투자하는 개별 종목 투자의 시대라면 앞으로는 ETF(상장지수펀드)의 등장으로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전체 혹은 2차 전지나 자동차, 은행 업종 등 개별 업종에 대한 투자도 많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투자의 폭은 훨씬 넓어졌다고 보면 된다. 대신 그만큼 개인투자자들의 선택이 어려워지고 공부를 해야 하는 분량도 많아졌음이다. 따라서 평소에 유산소 운동하듯 숨을 쉬듯이 투자에 관심을 갖고 국내외 경제와 다양한 업종별 동향, 전망에 대한 기사나 뉴스, 리포트 등에 관심을 갖고 읽어보는 자세가 중요하겠다. <다음 호에 계속됩니다> [프로필] 서기수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현)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 (현)서울시민대학 사회경제분야 자문교수 (전)한미은행, 한국씨티은행 재테크팀장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73983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이·미용 봉사동아리 ‘아르케’ SBS-TV ‘모닝 와이드’ 출연
‘아르케’ 팀장 정현광(왼쪽), 팀원 박서연(오른쪽)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이·미용 봉사동아리 ‘아르케’(지도교수 진용미, 팀장 정현광)가 지난 12월 9일(월), SBS-TV의 아침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모닝 와이드’ 3부에 출연해 재능나눔의 아름다운 현장을 전 국민에게 선보였다. <좌 아르케 팀원 안은수, 우 아르케 팀원 장용준> 이번에 방영된 영상은 ‘아르케’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진행한 2024년 농촌재능나눔 농한기 활동지원사업의 촬영본으로, 아르케의 이·미용, 네일아트 활동과 지난 12월 4일에 있은 제9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개인 표창을 수상한 팀장 정현광의 모습을 담았다. 진용미 교수가 이끄는 서경대학교 ‘아르케’는 2008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설립된 이·미용 봉사 동아리로 현재는 강원도, 경기도, 인천, 충청북도, 충청남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전국 각지의 농어촌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진용미 교수는 “이번 SBS-TV 출연으로 아르케의 활동과 노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의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재능나눔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르케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올바른 인성을 가진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8507회 모닝와이드 3부 https://programs.sbs.co.kr/culture/morningwide/vod/65007/2200055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