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서경대학교

서경 TODAY

SKU Today

서경대학교의 새로운 소식과 이벤트를 매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4132

‘제75회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수석 졸업자 릴레이 인터뷰 <1> 인문과학대학 아동학과 수석 이수빈 학우

서경대학교는 2월 20일(목) 오전 11시 교내 문예관 문예홀에서 ‘제75회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내빈, 보직교수 및 학교 관계자, 졸업생 학부모와 지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졸업생들을 향한 축하와 격려가 끊이지 않았다.   이날 김범준 총장은 졸업생 1,278명 중 각 학과별 수석 졸업생 총 27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수석 졸업생 27명은 학위수여식에 참여해 호명되는 순서대로 단상 위로 올라가 장학증서를 받았다.   우수한 성적으로 4년간의 대학생활을 마치게 된 컴퓨터공학과 김호중 학우(이공대학), 아동학과 이수빈 학우(인문과학대학), 군사학부 김현수 학우(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 구엔티호아 학우(사회과학대학), 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 김수연 학우(예술대학), 헤어디자인학과 신희은 학우(미용예술대학),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숑완링 학우(미용예술대학) 등 단과대학 수석 졸업자 총 8인 중 4인을 만나 수석을 차지한 소감과 함께 공부나 학교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학점관리, 취업준비 등을 하는데 특별한 비법은 있는지 등 재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여러 가지 얘기를 들어봤다.   □ 인터뷰: 인문과학대학 수석 졸업자 아동학과 2020학번 이수빈 학우     - 수석 졸업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수석 졸업자로 선정되었다는 교무처의 문자를 받고 너무 기뻐 문자를 한참 동안 들여다보았습니다. 매 학기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과정이 이런 결과로 이어져 감사한 마음입니다. 대학 생활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모든 순간들과 수석 졸업이라는 잊지 못할 경험은 앞으로 제 삶에 있어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 높은 학점을 받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제가 가장 중요시했던 것은 수업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전공 서적 및 수업 자료의 내용을 이해한 뒤, 이를 저만의 언어로 쉽게 풀어내려고 했습니다. 또, 제가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책을 단권화하는 과정을 꼭 거쳤었는데 이 과정을 통해 수업 내용을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 고학점을 받은 본인만의 학점관리 노하우가 있나요?   저는 책을 단권화하여 백지에 그 내용을 쭉 써보는 공부법을 자주 활용했습니다. 책을 단권화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 내용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저는 공부를 할 때 이론과 개념을 무작정 암기하는 것보다 어떠한 맥락에서 해당 개념이 등장했는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책의 목차를 살피며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한 뒤, 단권화와 백지복습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백지복습을 하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어 이 방법을 꾸준히 활용했습니다.   - 앞으로의 진로 계획이나 최종적인 목표가 있나요? 있다면 계획이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 왔고 또, 앞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인가요?   아동학을 공부하는 4년 동안 저는 영유아를 넘어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지난 4년간 열심히 배우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저는 제 주변에 긍정적이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지금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보람찬 경험이나, 반대로 아쉬운 점이 있었을까요?   대학 생활 중 보람찼던 날이자, 처음으로 ‘나도 이제 진정한 대학생이구나’라고 느낀 날이 있습니다. 전공 과목 조별과제를 위해 동기들과 학교 도서관의 스터디룸에서 모였던 적이 있습니다. 동기들과 서로 의견을 공유하며 과제를 완성해나가는 과정이 무척 새로웠고, 협력의 즐거움을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졸업을 하는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학교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좋았으면 추억, 나빴으면 경험’이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어떤 일이든 교훈은 있으니까요. 그러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실=장유빈 · 임다현 학생기자>

멜로망스 정동환, 서경대 실용음악과 전임교수 임용

남성 듀오 '멜로망스' 멤버 겸 피아니스트 정동환.남성 듀오 '멜로망스' 멤버 겸 피아니스트 정동환이 서경대학교 전임 교수로 임용됐다.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26일 "정동환이 서경대 실용음악과 전임 교수로 임용됐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정동환은 2020년부터 강사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쳐 온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전임 교수로 임용되는 만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깊이 있고 체계적인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정동환이 임용된 서경대 실용음악과에는 장웅상 학과장을 비롯해 강화성, 송경성 등 뮤지션 출신 교수들이 재직 중이다.정동환은 "훌륭한 교수님들의 가르침을 본받아 학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수한 후배 가수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2015년 '멜로망스'로 데뷔한 정동환은 '선물', '사랑인가 봐', '고백' 등을 히트시키며 사랑을 받았다.또 '미스터 선샤인', '유미의 세포들',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의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원문출처>뉴시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3089066<관련기사>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music/2025/02/26/ZQJUAE4UYGGTIWXLHDFURC7RXE/MBC연예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50591엑스포츠뉴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966341OSEN http://www.osen.co.kr/article/G1112512587셀럽미디어 http://www.celuvmedia.com/article.php?aid=1740525506495032007스타뉴스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5022608185847009스타데일리뉴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397싱글리스트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22392텐아시아 https://tenasia.hankyung.com/article/2025022694374일간스포츠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502260024헤럴드POP https://www.heraldpop.com/article/10428800?ref=naver스포티비뉴스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996마이데일리 https://mydaily.co.kr/page/view/2025022608363097638뉴스인사이드 https://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3402855MHN스포츠 https://www.mhnse.com/news/articleView.html?idxno=373003bnt뉴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2260058한강타임즈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805매일경제 https://www.mk.co.kr/article/11250525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342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226500637SWTV https://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6627054595뉴스1 https://www.news1.kr/entertain/music/5701921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29966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226113713TV리포트 https://www.tvreport.co.kr/breaking/article/885485/이코노미퀸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929글로벌에픽 http://www.globalepic.co.kr/view.php?ud=202502260817454577d3244b4fed_29MBN https://www.mk.co.kr/article/11250541?refer=portal뉴스엔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502261500346310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22615260001248?did=NA스포츠경향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2261820003?pt=nv

서경대학교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2월 24일(월) 오후 2시 교내 수인관서 신입생 1,571명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장학증서 수여, 환영사, 보직교수 및 학과장 소개,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 전체 수석 송채연(수시, 미래융합학부2), 허유나(정시, 자유전공학부) 학생 장학증서 받아 서경대학교는 2월 24일(월) 오후 2시 교내 수인관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17개 학과(부), 33개 전공의 신입생 1,571명과 보직 교수, 대학 관계자, 학과장, 총학생회회장단, 학과(계열)대표 학생, 신입생 가족과 지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입학식은 개식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장학증서 수여, 환영사, 보직교수 및 학과장 소개, 교가 제창, 폐식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체 수석 입학자로 송채연(수시, 미래융합학부2), 허유나(정시, 자유전공학부) 학생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김범준 총장을 대신해 신입생 환영사를 전한 김 준 대외협력부총장은 먼저 “높은 경쟁을 뚫고 우리 대학의 가족이 된 여러분을 우리 대학 전 구성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하며 신입생들의 입학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학부모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 부총장은 이어 “올해로 개교 78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대학은 1947년 개교한 이래 4만여 명의 인재를 배출하여 국가 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중앙 정부의 경제 부총리와 각료, 지방정부의 도지사 및 지자체 수반, 국회의 의원, 판검사 등 입법, 사법, 행정부에 우수한 인재를 배출했을 뿐만 아니라 대기업 및 공기업의 임직원과 5대 시중은행의 임직원, 그리고, 전도 유망한 스타트업의 창업 대표 등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고 밝혔다. 김 부총장은 “여러분의 서경대학교는 ‘학생의 미래가 대학의 미래’라는 기치 아래,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데 필요한 첨단 교육 프로그램과 우리 사회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인성 함양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들의 성공적인 이수와 성과를 얻기 위하여 정부의 재정지원 사업 수주를 통한 충분한 재정 확보와 대학 재정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370여 개에 이르는 융합형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빅 데이터를 활용한 성과와 역량 분석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진로 및 취업지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우리 대학의 부단한 투자와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매년 신입생 경쟁률과,대학 등록률, 졸업생 취업률 등에서 전국 대학 TOP 10을 달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부총장은 또, “우리 대학은 현대적인 디자인 감성의 학술 정보관과 강의동, 대극장, 기숙사, 카페 및 식당, 골프 연습장과 풋살구장, 농구장, 스쿼시, 필라테스 및 요가, 각종 최신 헬스 기구와 사우나 시설을 갖춘 스포츠센터, 미용실, 은행 및 우체국 등을 교내에 갖추고 있으며 각종 문화행사 및 공연을 위해 대학로에 대형 공연예술센터를 건립하였고 학술 세미나와 연수를 위한 대규모 최신 수련원을 구리시에 마련했다.‘며 ”이와 같이 편리하고 안전하며 윤택한 학생복지시설에서 대학생활의 낭만을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부총장은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입학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앞서간 자랑스러운 선배들이 그러했듯이 이 곳, 서경의 전당에서 여러분의 멋진 꿈과 밝은 희망이 반드시 이루어지길 바라며 서경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은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 위탁 운영기관 선정

풍부한 교육 인프라와 노하우 활용한 여성 일자리 확대 기여서울시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 및 창업 기회 확대 서경대학교는 여성의 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수탁을 받아 운영하는 여성인력 개발기관으로 1986년에 설립된 이래 여성들의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과 취‧창업 지원을 통해 여성들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서경대학교는 ‘지속 가능 사회 실현을 선도하는 여성 리더 양성 플랫폼 구축’을 비전으로 서경대학교의 풍부한 교육 인프라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더 많은 여성들에게 성장과 도약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경력 단절 여성의 노동시장 조기 재진입, 미취업 여성의 노동시장 진입 지원 뿐만 아니라 전 생애주기에 걸친 전문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이철민 교수(나노화학생명공학과)는 “지역 여성의 잠재력을 발굴하여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취‧창업 지원에 힘쓸 것”이라며, “대학의 취‧창업 지원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여성 리더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는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 운영을 통해 지산학 생태계를 조성하여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을 위한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2/25/2025022502744.html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6456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225_0003077959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5818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668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1917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원, 혁신교수법 연구 결과 공유

3년간 5건의 연구 수행, 학습자 중심 교수법 활용  ▲S-Teaching LAB 연구성과 공유집서경대학교 교수학습원(원장 정수정 교수)은 혁신 교수법 연구(S-Teaching LAB) 결과를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S-Teaching LAB은 혁신 교수법 적용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2학년도부터 5건의 연구가 수행됐다. 연구는 3년간 ‘①개발→②적용 및 분석→③평가 및 환류’ 3단계로 나뉘어 지원되었으며, 문제중심학습(Problem Based Learning, PBL),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협동학습 등 학습자 중심 교수법이 활용됐다. 이번 콘텐츠를 통해 ‘PBL을 활용한 전공교육 모델 평가 및 환류방안(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최창열 교수)’, ‘블렌디드 러닝을 적용한 직렬별 공직시험 대비 BL 교수법 연구(공공인재학부 이준복 교수)’, ‘PBL 교수법을 활용한 금융정보전공 수업모형 연구(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 ‘전공 및 교양 수업에 있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한 블렌디드 러닝의 적용(금융정보공학과 함형준 교수)’, ‘MZ세대 자기계발 협동학습 모형 개발, 적용 및 효과 분석(인성교양대학 김숙이 교수)’ 연구의 3년간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정수정 서경대 교수학습원 원장은 “이번 콘텐츠는 연구성과의 공유와 확산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교원의 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교수학습원의 ‘S-Teaching LAB 연구성과 공유집’은 대학 교수학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2/25/2025022502871.html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6457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878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412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654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329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2508

2024학년도 S-Learning Contest(Best Lecture Sharing) 공모전 성황리에 개최···‘최우수상’ 수상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고희영 학우 인터뷰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원은 2025년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 19일간 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S-Learning Contest(Best Lecture Sharing)' 공모전을 개최했다.‘Best Lecture Sharing’ 공모전은 우수 강의 수필 공모전으로, 2024학년도 1~2학기 동안 개설된 전 과목 중 학생들이 수강한 강의를 선택해 수필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2024년에 수강했던 강의 중 가장 인상적이고 감명 깊었던 강의’, ‘교수님의 열정과 독창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소개할 수 있는 강의’, 그리고 ‘교수님과 학생이 교수·학습 측면에서 하나가 될 수 있는 즐거운 강의’였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수강한 강의 중 공모전 주제에 적합한 강의를 선정해 자신이 경험한 수업 사례와 소견을 중심으로 글을 작성했다. 심사 기준은 네 가지 항목으로 나뉘어, 총 100점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첫째, 본교 구성원들에게 공유할 가치가 있는 내용인지(공유성), 둘째, 글의 구성이 잘 이루어져 있는지(구성력), 셋째, 글의 표현력이 뛰어난지(표현력), 넷째, 글이 설득력이 있는지(설득력)가 평가의 주요 항목이었다.심사 결과, 광고홍보콘텐츠학과 21학번 고희영 학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영화영상학과 이연주 학우와 소프트웨어학과 신채린 학우가 ‘우수상’을, 군사학과 송명근 학우와 경찰행정학과 김가연 학우, 경영학과 조현진 학우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만 원, ‘우수상’ 수상자(2명)에게는 각 상금 20만 원, ‘장려상’ 수상자(3명)에게는 각 상금 10만 원을 수여했다.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고홍보콘텐츠학과 21학번 고희영 학우를 만나 수상 소감과 함께 공모전 주제로 선정한 우수 강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인터뷰: ‘최우수상’ 수상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21학번 고희영 학우- 안녕하세요, '최우수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광고홍보콘텐츠학과 21학번 고희영입니다. 졸업하기 전에 이렇게 최우수상도 다 받아 보고 정말 기분 좋네요.- '최우수상'을 수상한 소감은 어떠신가요?수상자로 선정됐다는 메일을 받았는데, 등수가 안 적혀 있더라고요. 몇 등인지 궁금해서 공지사항 페이지를 며칠 동안 수십 번씩 새로고침 했어요. 사실 제가 2등 징크스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 이번에는 꼭 깨고 싶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1등을 해서 더더욱 의미가 남달라요.- 박재항 교수님의 ‘글로벌 광고현장의 이해’ 강의를 주제로 공모전에 참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수업의 진행 방식과 수업 내용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글로벌 광고현장의 이해’를 강의하는 박재항 교수매 수업 초반에는 학우들이 한 동향 분석 과제를 편집해서 보여주시고 의견도 물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드라마를 보면서 공부를 하죠. 해당 과제는 한 주에 하나씩 총 10번 과제를 제출하는데 과제가 가볍고 또 유익합니다. 최근에 일어난 이슈(제가 했던 과제로 예를 들면 NCT 마크 닮은 꼴 찾기 대회, 뉴진스 미발매 곡 데모 버전 공개 바이럴 마케팅)를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의견 및 해석을 덧붙이기도 하죠. 이를 통해 트렌드도 파악하고 새롭게 사고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과제는 항상 지루하고 하기 싫은 느낌이었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는 느낌에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학우들이 한 과제들을 보면서 시야를 넓힐 수도 있죠. - ‘글로벌 광고현장의 이해’를 공모전 주제로 선정하신 이유와 작성한 내용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저는 전공 강의 과제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았던 게 처음입니다. 이렇게 과제를 메일로 제출하면 교수님께서 간단한 피드백을 작성해서 회신해 주십니다. 방향성이 제대로 되었는지를 확인받을 수 있으니 피드백도 기다려지고요. 전공 강의는 항상 힘들게 느껴진다는 느낌인데 그 느낌을 탈피했다는 점에서 매우 우수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글로벌 광고현장의 이해’ 강의를 수강하고 나서 무엇을 얻을 수 있었나요?이렇게 동향 분석 과제를 하는 게 저에게 좋은 습관이 되어 주었습니다. 인턴 면접을 준비하면서 기업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평소 과제하는 것처럼 자료를 만드는 건 어떨까 싶더라고요. 그렇게 자료를 제작하여 면접 때 제출하였고 이런 부분을 되게 좋게 보셔서 바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면접이 있으면 이런 식으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 강의를 어떤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트렌드 파악은 사실 광고홍보콘텐츠학과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뉴스를 잘 안 읽게 되고 단순하게 사고를 하는 것 같으면 해당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고력도 기를 수 있고 교수님께서 다양한 이슈(계엄령, 트럼프 당선)들도 소개해 주셔서 시야를 넓히는 데에 최적화된 강의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글로 표현하는 습관은 정말 좋은 자산이 되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점이나 느낀 점을 말씀해 주세요.‘차별화’는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네요. 다른 학우들보다 어떤 점을 다르게 어필할 수 있을지를 염두하셔야 합니다. 이는 취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이고요. 교수님께 마지막 과제 메일을 드릴 때 교수님의 다른 강의를 못 듣게 되어 아쉽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와 교수님을 만나서 수기 작성도 빠르고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A4 3-4장 분량을 작성해야 하기에 진심으로 애정이 있어야 글도 잘 써집니다. 그렇기에 이 부분도 너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홍보실=이현지 학생기자>

2024교육국제화역량 '우수인증' 고대 성대 숙대 등 7개교 추가.. 지난해 인증 한대 등 15개 포함 22개교 선정

인증대학 121개교..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등 혜택’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우수인증 대학으로 일반대(이하 4년제대) 기준 22개교가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인증을 받은 건국대 경북대 계명대 덕성여대 동국대 부산대 서경대 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포스텍 한양대 홍익대 15개교에서 고려대 선문대 성균관대 세명대 숙명여대 충남대 한성대의 7개교가 추가됐다.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받은 대학은 일반대/전문대/대학원대학 포함 모두 158개교다. 4년제대만 살펴보면 121개교다. 121개교 중 22개교가 까다로운 평가기준을 충족해 우수인정대학으로 인정 받은 것이다.‘우수인증대학’은 인증대학과는 다르게 더 많은 혜택을 부여한다.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인증대학 홍보 강화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개최 참여 우대 등의 인증대학이 받는 혜택에, 우수인증대학에게는 △정부초청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시 가점 추가 부여 등이 더해진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관 하에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 학생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2005년 ‘Study Korea Project’를 통해 국제학생 유치를 위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유입 유학생의 수는 증가했지만 질적인 인프라 구축 노력과 관리에서 한계점이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를 2012년 시범사업 이후 2013년에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인증은 불법체류율 기준이하라는 기본요건을 충족하면서 모든 영역에서 기준을 충족하면 된다. 인증 기간은 최대 3년이며 매년 모니터링을 통해 지위 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4년제대 22개교가 교육국제화역량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고대를 비롯해 7개교가 우수인증대학 명단에 추가됐다.<교육국제화역량 158곳 인증.. 우수인증대학 22개교>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 국내 고등교육기관 158곳이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 134개교에서 24곳 늘었다. 일반대학 121개교, 전문대학 22개교, 대학원대학 15개교가 학위과정 인증을 받았다. 어학연수과정은 103개교로 지난해 90개교 보다 13곳 증가했다. 일반대학 91개교, 전문대학 11개교, 대학원대학 1개교가 어학연수 과정 인증을 받았다. 교육부는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지난해 대비 증가해 대학에서의 유학생 관리가 체계적으로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고등교육 기관의 국제화 역량을 다각도로 평가해 국외 우수인재 양성을 관리/지원하는 제도다. 인증대학은 법무부와 교육부로부터 외국인 유학생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를 비롯한 교육 정책, 교육사업에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인증대학 중 국제화역량이 특히 우수하다고 선정된 ‘우수인증대학’에는 추가적인 혜택이 부여된다. 올해는 4년제대 22개교, 전문대학 1개교, 대학원대학 4개교의 총 27개교가 선정됐다. 지난해 18개교보다 9개교 증가했다. 4년제대는 7개교 많아졌고 전문대학과 대학원대학은 각 1개교씩 늘었다. 우수인증을 받은 4년제대는 건국대 경북대 계명대 고려대 덕성여대 동국대 부산대 서경대 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선문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명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충남대 포스텍 한성대 한양대 홍익대다. 전문대학은 경복대, 대학원대학은 개신대학원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 온석대학원대 KDI국제정책대학원대의 4개교다. 학위과정 인증대학 중 4년제대는 121개교다. 지난해 108개교보다 13개교 늘어났다. 인증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강서대 강원대 건국대 건국대(글로컬) 건양대 경기대 경남대 경동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경성대 경운대 경일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고려대(세종)GIST 광주여대 국립강릉원주대 국립공주대 국립군산대 국립목포대 국립부경대 국립순천대 국립안동대 국립창원대 국립한국교통대 국립한국해양대 국립한밭대 국민대 김천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DGIST 대구대 대구한의대 대신대 대전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국대(WISE) 동덕여대 동서대 동신대 동아대 동의대 명지대 목원대 배재대 백석대 부산대 부산외대 서강대 서경대 서울과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결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명대 세종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숭실대 신경주대 신라대 신한대 아주대 안양대 연세대 연세대(미래) 영남대 영산대 우석대 우송대 UNIST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조선대 중부대 중앙대 중원대 청주대 추계예대 충남대 충북대 평택대 포스텍 KAIST 한국교원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남대 한동대 한림대 한서대 한성대 한세대 한양대 한양대(ERICA) 호남대 호서대 홍익대 등이다. 전문대는 거제대 경기과학기술대 경남정보대 경복대 구미대 군장대 대림대 동의과학대 목포과학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천대 서울예대 서정대 영진전문대 오산대 용인예술과학대 울산과학대 인하공업전문대 전주비전대 한국영상대 한양여대 호산대의 22개교가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 12개교보다 10개교 증가했다. 대학원대학은 15개교다. 지난해 14개교에서 1개교 많아졌다. 개신대학원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 국제언어대학원대 동방문화대학원대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 서울미디어대학원대 서울외대학원대 선학유피대학원대 예명대학원대 온석대학원대 KDI국제정책대학원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 한국학대학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 등이 명단에 올랐다. 어학연수과정은 4년제대 91개교가 인증을 받았다. 가천대 가톨릭대 국립강릉원주대 강원대 건국대 건양대 경기대 경남대 경동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경성대 경운대 경일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고려대(세종) 국립공주대 국립군산대 국립부경대 국립순천대 국립안동대 국립한국교통대 국립한밭대 국민대 김천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전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국대(WISE) 동서대 동신대 동아대 명지대 목원대 배재대 백석대 부산대 부산외대 서강대 서경대 서울과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결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명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신경주대 신라대 신한대 아주대 연세대 연세대(미래) 영남대 영산대 우송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중부대 중앙대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평택대 한국외대 한남대 한서대 한성대 한양대 한양대(ERICA) 호남대 호서대 홍익대 등이다. 전문대는 11개교다. 지난해 4개교보다 7개교 증가했다. 경기과학기술대 경남정보대 경복대 동의과학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천대 서정대 영진전문대 오산대 용인예술과학대 울산과학대가 어학연수 과정 인증을 받았다. 대학원대학은 선학유피대학원대가 유일하다. - 인증대학 과정.. ‘불법체류율, 인프라, 유학생 중도탈락률/만족도 등 평가’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국제화역량이 높은 대학을 인증함으로써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는 게 목적이다. 인증 지표는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으로 구분된다. 학위과정은 단독 신청이 가능하지만 어학연수과정은 학위과정 인증이 있어야만 부여된다.인증대학 평가영역은 학위과정의 경우 기본요건인 불법체류율을 비롯해 ‘전략/선발’ ‘유학생 관리/성과’의 세 가지 분야로 구분된다. 어학연수과정은 기본요건인 불법체류율과 ‘전략/인프라’ ‘어학연수생 지원/관리’의 두 가지 평가분야를 통해 선발한다. 기본요건을 비롯한 평가영역을 모두 충족하는 대학에 대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인증대학 혜택.. 최대 3년 '중도 박탈 가능'인증대학은 유학생과 대학을 대상으로 혜택이 제공된다. △외국인 유학생 비자발급절차 간소화 △인증대학 홍보강화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개최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특히 우수인증대학은 △정부초청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시 가점 추가 부여 등의 혜택도 추가로 주어진다. 인증대학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한국유학종합시스템,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 알리미’ 등에 공개되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공신력 있는 정보로도 활용된다.2024년 인증대학들의 인증기간은 최대 3년으로 2027년까지다. 다만 인증대학은 인증기간 중에도 매년 모니터링을 통해 인증기준 미충족시 인증이 취소된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미달 시 불이익>인증 신청대학 외에도 외국인이 유학생 1명 이상 재학 중인 모든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도 진행한다. 대학의 지속적인 유학생 질 관리가 이 사업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대상은 외국인 유학생이 1명 이상 재적 중인 대학, 전문대, 대학원대학이며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을 분리해 심사한다. 조사 지표는 학위과정의 경우 기본요건인 불법체류율과 핵심지표인 중도탈락률,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유학생 공인 언어능력 등이다. 어학연수과정도 기본요건인 불법체류율과 핵심지표인 어학연수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한국어교원 자격증 비율 등을 평가한다.심사에서 실태조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대학은 1년간 외국인 유학생 모집제한 권고대학(비자발급 제한대학)으로 지정된다. 모집제한 권고대학으로 분류되면 대학을 대상으로 한 각종 박람회 참여 제한과 사업 참여 배제 등의 불이익이 따른다. 추후 신입생 유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부단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올해 모집제한 권고대학에는 학위과정이 11개교, 어학연수과정이 13개교가 지정됐다. 지난해 학위과정 어학연수과정 각 20개교에서 모두 감소했다.  <원문출처>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405

서경대신문 585호

서울교육청, 늘봄 지원 확대…강서·서경·숭실·서울교대와 협력

대학연계 프로그램 사업 통해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진흥원과 '늘봄학교 숲교육' 진행 24일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등교를 배웅하고 있다.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늘봄학교가 초등학교 2학년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강서대, 서경대, 서울교대, 숭실대 4개 대학과 협력해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늘봄학교 대학연계 프로그램 운영 사업' 참여 대학을 공모를 통해 4개 대학을 선정했다. 사업은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교육청과 각 대학은 2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대학별 특색을 살린 우수한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학교에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선정된 대학은 △우당탕탕 책놀이 △창의수학체험활동 △놀이영어 △덩더쿵 옛날놀이 △신나는 교실체육 △뮤지컬 Play △K-Pop 나라로 Go!Go! △아츠 크래커 △신기한 마술과학 놀이 △자연친구, 생태친구 △친구와 관계 맺기 등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단계에 적합하고 재미있는 22종의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진 41명을 3월부터 학교에 지원한다.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늘봄학교 전문기관연계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3개 기관이 선정돼 △문화·예술·체육 △AI·SW·과학 △기초학력·사회정서·생태 등 각 기관의 연구 및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26종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진 68명을 학교에 지원한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진흥원과 손을 맞잡고 추진하는 '늘봄학교 숲교육'은 학생들의 환경·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놀이, 공예 중심으로 구성된 36개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진 49명을 지원한다.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늘봄학교 참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늘봄학교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원문출처>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699935<관련기사>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224_0003076566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24000988노컷뉴스https://www.nocutnews.co.kr/news/6298389?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225060057KB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84847&ref=A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1530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3TON9Q2핀포인트뉴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584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8107SB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997552&plink=ORI&cooper=NAVER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805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39234?ref=naver스마트에프엔 https://www.smartf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54피앤피뉴스 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68268405835한국강사신문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219

서경대학교, ‘2024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성과 발표회’ 성황리에 개최

2월 21일(금) 오후 2시, 서경대학교 유담관 L층 Co-Working Space서 서경대학교는 2월 21일(금) 오후 2시 교내 유담관 L층 Co-Working Space에서 ‘2024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성과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 추진 성과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발표회에서는 이석형 서경대 대학혁신추진사업단장의 개회사에 이어, ‘학생의 전공 선택권과 자율성 강화를 위한 신입생 모집단위 개편’을 비롯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학생지원 프로그램 우수성과 사례를 중심으로 분야별 사업의 성과인 ‘2024 Global CORE Project’, ‘마음건강을 위한 재학생 심리 안전망 구축’, ‘서경대학교 진로 특화 모듈 프로그램’, ‘지역연계형 IMMERSIVE THEATRE PROJECT’ 등이 잇따라 발표됐다. 이석형 서경대 대학혁신추진사업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서경대학교는 대학의 인재상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복합적 문제해결 역량과 융복합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 실용인재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과 융복합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혁신 전략을 수립해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2024학년도에는 이러한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난 한해가 아니었나 조심스럽게 평가해 본다.”며, 나아가 “오늘 소개되는 우수 사례들이 서경대학교의 우수한 교육혁신 모델로 널리 알려지고 확산돼 대학교육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학생 전공 선택권 강화를 위한 신입생 모집단위 개편’ 발표에서는 대학의 비전과 대학 특성화 분야 및 대표 성과 사례 소개를 주제로 대학 특성화 분야 중심 학사구조 개편에 대한 소개와 모집단위 개편 배경, 모집단위 개편 관련 학내 구성원 의견 수렴, 신입생 모집단위 개편 추진 성과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이어, '2024 Global CORE Project’ 발표에서는 서경대학교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비전 및 발전전략을 소개한 후 2024 Global CORE Project’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Program A, B, C, D의 운영을 통해 과제도출, 일본 도쿄 및 제주도 방문, 결과물 공유의 시간을 가지며 학생 역량 강화와 더불어 전년도 동 프로그램 대비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는 성과가 소개됐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인원 확대, 아이디어의 현실화 지원, 타 프로그램과의 연계 등 2025학년도의 Global CORE Project’ 운영 계획을 밝히며 발표를 마무리했다.학생상담센터는 ‘마음건강을 위한 재학생 심리 안전망 구축’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재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학 생활 위기 예방과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기 학생을 위한 긴급상담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개인상담, 단체·개인 심리검사, 집단 프로그램 등의 프로그램에 대한 성과와 다양한 지역기관 활용 지원을 통한 높은 만족도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또, ‘서경대학교 진로 특화 모듈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체계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센터주도형 진로동아리 기획 및 내부 프로그램 개발 단계에 대해 설명했다. 재학생 수요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취업에 관련된 니즈를 파악하여 센터주도형 진로동아리, 진로로드맵경진대회, 진로캠프, 진로방탈출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재학생 수요조사와 만족도 조사 및 결과 분석을 통해 환류 방안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공연예술학부의 ‘지역연계형 IMMERSIVE THEATRE PROJECT’ 성과 발표에서는 IMMERSIVE THEATRE 소개와 배경 설명을 시작으로 최근 지역 발전을 위한 대학의 적극적 역할이 요구됨에 따라 이전과는 다르게 성북구 주민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학생들이 주도하여 기획, 추진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혁신 공연예술 선도 대학으로서 본교 학생들의 창작 콘텐츠가 창출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통해 개발된 다양한 콘텐츠는 재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취창업의 발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역사회 연계형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성북구민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콘텐츠 개발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석형 서경대 대학혁신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성과 발표를 통해 발표 부서와 학과뿐만 아니라 많은 부서와 교직원들이 대학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힘을 쏟고 있으며 그같은 일련의 노력이  만족도 높은 결과를 도출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학혁신지원사업 2주기 성과가 3주기에 환류돼 선순환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지속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2/24/2025022401364.html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6067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351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5698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5414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336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1024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815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