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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 제6회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학‧일반부 대상 홍소영(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시각디자인 전공) 등 2개 부문 20편 수상 한국건강관리협회는 7월 28일 목요일 본회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후원한 “제6회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건협 채종일 회장을 비롯한 직원, 수상 학생 및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대상(보건복지부·교육부 장관상) ‘비만 비상구(홍소영/서경대학교)’를 비롯한 우수상, 가작 등 2개 부문 20개 작품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2011년부터 시작된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는 비만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비만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도 1928편의 작품이 접수돼 지난 6월28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오상우 교수(심사위원장)·한규훈 교수(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박규원 교수(한양대 디자인학과)·오미영 교수(서울여대 언론영상학과), 건강관리협회 한석희 건강증진본부장 등 관련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상을 비롯한 우수상, 가작 등 수상작품이 선정됐다.   채종일 회장은 “우리나라 19세 이상 비만 인구 비율이 31.5%(국민건강통계 2014)로, 비만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비만예방 및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건협은 건강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습관 등 건강생활실천에 초점을 맞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사업으로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건강관리협회는 수상작품을 다양한 계층의 비만예방을 유도하기 위해 협회 홈페이지, 청소년 흡연예방 사이트 금연짱 등의 온라인상에 게시하고, 작품집 및 패널, 홍보물 등으로도 제작해 활용할 예정이다.<기사 출처>한국건강관리협회 http://www.kahp.or.krhttp://blog.naver.com/kahp_blog/220774842022   <관련 기사>보건신문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128142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687의료정보 http://www.kmedinf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977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386094

8개 자치구 ‘우리동네 예술학교’ 모여라

뮤지컬·오케스트라 분야 '통합 여름캠프' 실시8월 8~19일 서경대 은주관 등   서경대학교·서경예술교육센터는 서울시 ‘우리동네 예술학교’의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2주간 통합 여름캠프를 무료로 진행한다. 뮤지컬 분야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경대학교 은주관에서, 오케스트라 분야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   이번 여름캠프는 올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8개 자치구·운영기관 중 7개 기관의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한 우리 동네를 넘어 인근 지역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한 사회성 형성과 함께 캠프 종료시점에는 결과 발표를 위한 ‘음악회’ 출연의 기회도 제공한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무료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았다. 지난해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진행하다 올해부터 서경대학교가 운영을 맡았다. 구로구(구로문화재단), 노원구(노원문화예술회관), 영등포구(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서초구(서울 오케스트라), 송파구(송파구립마천청소년수련관), 성동구(성동교육복지센터), 종로구(종로문화재단), 마포구(구립망원청소년교육센터) 등 학생 340여명에게 예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2016년 서울시 ‘우리동네 예술학교’ 통합캠프 참여기관·문의처   <기사 출처> 이데일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8&aid=0003601143&sid1=001

서경대, '제5회 전국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

서경대학교가 주최하는 제5회 전국고등학생 디자인실기대회 시상식이 7월20일 오후 2시 서경대 문예관 문예홀에서 열렸다. 김준 대외협력 부총장, 서인숙 디자인학부장 등 교직원과 수상 학생,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서인숙 학부장은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과 기초 디자인은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사고와 정확한 해석능력, 디자이너로서의 개성 등을 검증하는 과정”이라고 전제한 뒤 “주제에 부합하는 창의적인 발상과 해석능력, 표현능력에 중점을 두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 금상 각 1점과 은상, 동상 각 2점, 그리고 특선 10점이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은 22일까지 문예홀에서 전시된다.  

꿈나무들의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서울시 ‘예술학교’ 지원사업 7년째 “악보 읽는 법은커녕 악기 이름조차 몰랐던 제가 오케스트라 단원이 돼 연주를 한다니 꿈만 같아요.” 20일 오후 서울 노원구 중계로 노원문화예술회관 2층 복도에서 바이올린, 플루트 등 여러 악기 소리가 뒤섞여 들려왔다. 합주라고 하기엔 어색한, 조금은 거친 소리였다. 이 소리를 따라가자 강당 문틈으로 앳된 모습의 아이들이 눈에 들어왔다. 30여 명의 아이들은 기자의 등장에도 전혀 움직이지 않고 악기 연주에 집중했다. 명색이 오케스트라지만 언뜻 보기에도 서툰 자세였다. 첼로를 켜는 아이는 자기 몸집만 한 악기를 제대로 들기도 버거워 보였다. 하지만 강사의 박수 소리와 발에서 눈을 떼지 않고 박자를 따라가려 애쓰는 모습은 진지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초등학생(3∼6학년)을 대상으로 뮤지컬 등을 가르치는 서울시의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이다. 2010년 시작된 사업은 올해로 7년째를 맞았다. 지난해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진행하다 올해부터 서경대가 교육을 맡고 있다. 이날 모인 학생들은 예술학교 사업의 여러 분야 중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소속이다. 참가 학생들은 모두 노원구에 살고 있다. 이날 첫 수업을 시작한 학생들은 12월까지 주 2회 3시간씩 전문가들에게 음악교육을 받는다. 악기 등 수업에 필요한 물품들은 모두 서울시에서 지원한다. 연말에는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서는 합동공연도 열린다.   <기사 출처>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60722/79327092/1

전통공예 명장·명인 홈피 만들어주는 서경대 학생들

39년 경력의 나전칠기 명장 예비 후보인 경기도 포천의 김인영(54)씨는 지난 3월 인터넷 홈페이지를 처음 열었다. 나전칠기 제작과정과 다양한 제품 사진·동영상은 물론 ‘카드 뉴스’와 자신의 인터뷰까지 넣었다. 또 주변 관광 정보와 전화번호·위치도도 실었다. 그는 “홈페이지 개설 이후 문의 전화와 매출이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김씨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준 이들은 다름 아닌 서경대의 동아리인 청년문화콘텐트기획단 학생들이다. 30명의 기획단 소속 학생들은 틈나는대로 경기도 포천으로 향한다. 포천 지역의 전통 공예 명장·명인과 예비 후보에게 인터넷·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고 관리해 주기 위해서다.학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재능기부다. 단장인 김하명(19·문화콘텐트학부)군은 “우리 전통문화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데도 마땅한 홍보 수단이 없어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공예 명장·명인을 돕기 위해 나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들은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해당 전통공예에 대한 연구부터 시작한다. 이어 대상자를 인터뷰하고 제작과정·작품사진 등을 촬영한 후 홈페이지를 만든다.부단장을 맡고 있는 안준성(20)씨는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 잡기 위해 카드 뉴스와 동영상을 적극 활용한다”고 말했다. 주선영(19)양은 “그동안 나전칠기·도예·자개 가공 분야 5명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며 “연말까지 총 20명의 홈페이지를 만들 계획”이라고 했다. 학생들의 재능기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서경대와 포천시·네이버 등도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전통공예 명장·명인 지원에 나섰다. 기획단 지도교수인 방미영 서경대 문화콘텐트학부 교수는 “지금은 포천시의 명인·명장이 대상이지만 앞으로 지원대상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도 향후 명인·명장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기사 출처>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325885

무료 뮤지컬·클래식 교육, 어린이들 예술의 꿈 키워봐요

뮤지컬 ‘마틸다’의 삽입곡 ‘리볼팅 칠드런(Revolting Children)’ 연주가 끝나자 관객들이 휘파람을 불며 박수를 쳤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라고 적힌 플래카드 아래 무대에서 초등학생 40여 명이 손 잡고 인사했다. 지난해 12월 2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의 일이다. 공연 준비에 참여한 송파구청 직원 박준호(33)씨는 “연습할 때 실수가 많았던 곡이라 마음 졸였는데 아이들이 멋지게 마무리했다”고 기억했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서울시가 지원하는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3~6학년이 대상이다. “서로 호흡을 맞추는 음악 활동으로 협동심과 예술 감각을 키워주자”는 취지로 2010년에 시작됐다. 자치구가 뮤지컬과 오케스트라 중 한 개 장르를 선택한 뒤 서울시에 지원을 요청하면 된다. 자치구당 학생 4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들은 한 해 동안 일주일에 두 차례씩 노래·춤·악기연주 교육을 받고 연말에 합동 공연을 갖는다. 가정 형편에 구애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수업료·악기 대여료 등 모든 비용을 서울시가 댄다. 지난해까지 어린이 940명이 이 프로그램 덕을 봤다. 올해에도 송파·영등포·종로구 등 8개 자치구에서 총 360명을 모집한다. 17일까지 각 자치구 운영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그동안 서울시향이 프로그램 총괄운영을 맡아왔는데 올해에는 공모를 통해 서경대가 민간 위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대학 음악교육센터는 65명의 예술강사를 채용하고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이들을 대상으로 ‘전문예술강사연수’를 실시했다.     <기사 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310532    

MBC 김장겸 보도본부장 서경대 예방

문화방송(MBC) 김장겸 보도본부장(이사)이 13일 서경대학교를 방문해 최영철 총장, 김범준 부총장을 잇달아 예방하고 학교발전 방향, 서경대학교와 문화방송 간의 교류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문화방송 보도본부는 산하에 보도국, 스포츠국, 뉴미디어뉴스국, 선거방송기획단 등 4개 국을 거느리고 있다. 김장겸 보도본부장은 런던 특파원과 정치부장•사회부장•국제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보도국장을 지낸 뒤 지난 해 임원급인 보도본부장에 임명됐다. 최영철 총장은 “우리 서경대학교는 비록 교문은 작지만 내용은 알찬 강소교(强小校)”라고 소개한 뒤 “학생과 교직원이 이처럼 열의로 똘똘 뭉친 학교는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총장님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존경하던 언론인이셨다”고 회고하고 “언론인, 공직자를 거쳐 교육계까지 쉬지 않고 걸어오신 총장님을 뵈니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김범준 부총장과 함께 서경대 교정과 각종 교육시설을 돌아본 김 본부장은 “교내 설비가 방송국 못지 않은 수준”이라고 놀라움을 표시한 뒤 “방문 전 뉴스파일을 뒤져 서경대가 취업율 10위라는 기사를 읽었는데 와서 보니 그 이유를 알겠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어 “서경대가 이처럼 착실하게 실용교육을 실천한다면 서경대 학생들의 사회 진출폭은 날이 갈수록 넓어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학과 포털, 지자체 전통공예 위해 손 잡았다.

    서경대, 네이버 툴 활용해 포천시 명장•명인 지원 포천시•네이버와 국내 최초로 업무협약(MOU) 체결 전통공예 명장과 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과 포털 그리고 지자체가 손을 잡았다.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30일 오후 1시30분 포천시청에서 포천시(시장 서장원), 네이버(대표 김상헌)와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포천시 전통문화 명장•명인을 지원키로 했다. 지자체의 전통 공예를 부흥시키기 위해 대학과 포털이 힘을 합친 것은 처음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준 대회협력 부총장, 서장원 포천시장, 김지현 네이버 이사가 참석했다. 네이버는 『모두(modoo)』라는 홈페이지 제작 툴을 통해 무료 홈페이지 제작 교육을 제공한다. 서경대 문화콘텐츠학부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 지도교수 방미영)은 『모두』를 활용해 포천시 전통공예 명장•명인들의 홈페이지를 구축한다. 명장•명인 홈페이지는 네이버 검색 화면을 통해 노출된다. 지도•쇼핑 등 네이버의 다른 서비스들과도 연계되기 때문에 명장•명인들의 홍보 및 작품 판매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이 이뤄진 것은 서경대 청문단의 노력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문화콘텐츠를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2013년 창단된 청문단은 그동안 국가기관·언론기관·기업·민간단체 등과 손잡고 활발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했다. 지역사회 개발 콘텐츠, 창조경영을 위한 창의 아이디어, 관광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지역문화 보존을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인프라 지원, 기업의 브랜드 개발, 사회공헌 멘토링 등 IT를 활용한 수많은 콘텐츠를 개발했다. 특히 최근에는 경기도 포천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K-디자인 빌리지’ 사업을 위해 포천시를 상대로 사업의 콘텐츠와 사업 방향 등에 대한 유료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학생 만으로 이뤄진 컨설팅 그룹이 지자체를 상대로 유료 컨설팅을 진행한 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   <관련 기사>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916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750466.html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630010010597

서경대,방통위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과 MOU-정부기관과 민간대학 협약 이례적

  서울 정릉동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이석우)과 미디어 창의인재 육성 및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미디어 교육 ^시청자의 방송프로그램제작 지원 ^시청자 권익보호 등을 담당하는 정부기관으로, 산하에 각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서울 보문동 소재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김준 서경대 대외협력 부총장과 이석우 이사장 간에 체결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경대 학생들에 대한 미디어 교육 실시 ^교육 이수 후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제작 영상물에 대한 방송 지원 ^지역 문화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한마디로 정부 기관의 공식 지원으로 서경대 학생들이 미디어 제작 교육을 받고, 학생들이 제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문화콘텐츠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것이 골자다. 정부 기관이 민간대학 학생들에게 미디어 교육을 실시한 뒤 이들에게 지역 문화콘텐츠 부흥사업을 맡기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 협약의 직접 수혜자는 서경대 문화콘텐츠학부 소속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 지도교수 방미영)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데에는 청문단의 활약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문화콘텐츠를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2013년 창단된 청문단은 그동안 국가기관·언론기관·기업·민간단체 등과 손잡고 활발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했다. ^지역사회 개발 콘텐츠 ^창조경영을 위한 창의 아이디어 ^관광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지역문화 보존을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인프라 지원 ^기업의 브랜드 개발 ^사회공헌 멘토링 등 IT를 활용한 수많은 콘텐츠를 개발했다. 특히 최근에는 경기도 포천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K-디자인 빌리지’ 사업을 위해 포천시를 상대로 사업의 콘텐츠와 사업 방향 등에 대한 유료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학생 만으로 이뤄진 컨설팅 그룹이 지자체를 상대로 유료 컨설팅을 진행한 것은 처음이다. 교육대상은 청문단 소속 학생 20명이며, 6월28일부터 매주 한 차례, 두 시간씩 총 10회의 미디어 교육을 이수한다. 정부가 위촉한 주 강사 1명, 보조 강사 1명으로 진행될 교육은 ^기획안 실습 ^촬영 구성안 실습 ^촬영 실습 ^영상문법의 이해 및 편집 구성안 작성 실습 ^편집 실습 ^최종 편집 ^시사 및 평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문단 소속 학생들이 미디어 교육 이수 이후 제작하게 될 영상제작물은 ^딜라이브 ^CJ 헬로비전 ^티브로드 등 서울지역 유력 방송사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방미영 지도교수는 “대학생들로 이뤄진 콘텐츠기획단이 정부 지원으로 미디어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청문단의 그간 실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하고 “특히 교육 이수 이후 제작될 영상물이 유력 방송사의 프로그램으로 편성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이미 ‘인하우스(대학 내) 창업’ 인 셈”이라고 강조했다.  방 교수는 청문단의 이번 미디어 교육과 프로그램 편성을 계기로 청문단이 제작한 콘텐츠가 훨씬 더 광범위한 분야에서 채택되고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799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31&newsid=02174646612686312&DCD=A00503&OutLnkChk=Y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6062818305417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28/0200000000AKR20160628076800033.HTML?input=1195m  

추억을 남기며-2016년 모델학과 첫 졸업 패션쇼

‘추억을 남기며(Leaving Our Memories behind)’. 서경대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학생들이 그간의 배움을 담아 준비한 패션쇼의 주제다. 일자는 6월24일(금) 오후 7시. 장소는 본관 8층 컨벤션 홀이다. 주제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물 흐르듯(Romantic/Holiday)’ ‘향기를 남기고(Like Dream/Fragrance)’란 4가지 이미지를 채택했다. 4년 간의 성장과정에서 흘러나오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향기를 전하겠다는 의도다. ^파스텔 톤의 칼라를 소재로 한 로맨틱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Romantic) ^해변가 휴양지의 여성성(Holiday) ^몽환적인 파자마 룩과 로브 가운을 동원한 편안함과 자연스러움(Like Dream) ^꽃 향기 가득한 웨딩(Fragrance)이라는 4단계 스토리로 공연이 구성된다. 이번 공연의 특징은 기획부터 제작•연출•협찬•포스터제작•홍보•스텝•모델까지의 전 과정을 오롯이 학생들의 힘으로만 꾸몄다는 점이다. 재학 중 마지막 패션쇼를 스스로의 힘으로 꾸려낸 것이다. 또 다른 특징은 다양한 패션 브랜드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참여해 산학 연계를 이뤄냈다는 것이다. 매해 후반기에 열리는 패션쇼와 함께 모델 및 패션 관련 업계가 이번 패션쇼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다. 참여 패션 브랜드의 면면도 화려하다. 그만큼 서경대학교 모델학과를 높게 평가한다는 의미다. 우선 아시아 지역에 60여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오라클 메디컬 그룹이 후원했다. ^소녀감성 의류브랜드 쥬시쥬디(JUCY JUDY) ^컨템퍼러리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38컴온커먼(38comeoncommon) ^디자이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크로키글로우(CROQUIS GLOW) ^드레스전문 브랜드 드레시제이(DRESSY-J) ^남성 맞춤정장 브랜드 아르코발레노(ARCO VALENO)(수원점) ^홍정미 디자이너의 패션 양말 브랜드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 ^맞춤형 여성 수제화 브랜드 에비바(EVViVA) ^패션잡화 액세서리 브랜드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 ^여성슈즈 브랜드 바닐라슈(VANILLASHU) ^디자이너 패션액세서리 브랜드 딸기샤베트(Strawberry Sherbet) ^썬글래스 브랜드 레이븐티얼스(RAVENTEARS) ^홈패브릭 브랜드 잼머(JAMMER) ^디자이너 여성 브랜드 팩토리얼레이블(Factorial Lavel) ^커스텀 쥬얼리 브랜드 803스튜디오(803STUDIO) ^커스텀 메이드 웨딩슈즈 이로스타일(IROSTYLE) 등의 패션브랜드가 참여했다. ^새로운 감각의 영상프로덕션 정키드(JunkyD) ^사운드스튜디오 디지소닉(DIGISONIC)이 영상제작, VJ, 음악 디제잉에 참여했고, ^일화 초정탄산수 ^버니니(BERNINI) 스파클링 와인 ^수제베이커리 달작이 애프터파티를 협찬했다.박은정 공연예술학부장은 “모델연기전공은 서울지역 유일의 4년제 모델전공 과정답게 서울 패션 위크,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수퍼모델 선발대회, 아시아 모델 어워즈, 페이스 오브 아시아 콘테스트 등 각종 패션쇼에서 주인공으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하고 “이번 졸업 패션쇼는 기본이 잘 갖추어진 문화예술인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강신 주임교수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학생들이 프로페셔널한 예술인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21894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1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6/29/20160629000013.html?OutUrl=naver 한국경제TV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60629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