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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성북구와 손잡고 지역 아동·청소년의 뮤지컬에 대한 꿈에 날개 달아줘

서경대학교와 성북구청이 공동으로 5회차 ‘뮤지컬 드림캠프’ 개최관·학이 함께 장기적 비전 가지고 안정적인 예술교육사업 진행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는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와 함께 10월 13일(토) ‘제5회 뮤지컬 드림캠프’를 연다.   지난해 7월 처음 시작된 ‘뮤지컬 드림캠프’는 성북구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뮤지컬 교육으로, 지역사회의 종합예술교육애 대한 수요 해소는 물론, 평소 뮤지컬 배우를 꿈꿔온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뮤지컬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성북구 아동·청소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들에게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와 뮤지컬학과가 교육과 체험을 통해 무대에 오를 기회를 제공하는 등 관·학이 함께 만들어 나아가는 지역 특화형 예술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뮤지컬 드림캠프는 9월 17일(월)부터 마감 시까지 성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매번 조기 마감될 만큼 매우 인기 있는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서경대 예술교육센터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교육의 시행으로 대학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서경대 뮤지컬학과 최은정 교수를 비롯한 교·강사진의 참여로 뮤지컬에 대한 기본 이해와 창의성 발현을 위한 개사, 안무 동작 개발 등의 종합적인 예술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마지막 차시에는 서경대학교에서 그 동안 배운 결과에 대한 결과발표회(공개수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의 책임자인 한정섭 교수(서경대 예술교육센터 부센터장)는 “서경대는 그동안 성북구와 함께 다양한 예술관련 활동을 기획 및 운영해오며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으며 그 결실로 수요자에게 만족도 높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단위학교나 사교육현장에서 접해볼 수 없는 다양한 예술교육을 비용이나 장소의 한계를 넘어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역대학의 역할을 확고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예술교육센터는 2011년부터 문·예·체 멘토링 지원사업(성북구청),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육성사업(교육부), 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성북강북교육지원청)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서경대는 2019년 시행 예정인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단위형 2단계 사업’의 선정대학으로 지역의 문화특성화를 위해 관내 종합예술교육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중이다.< 관련 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985142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1912087418052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17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428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680

서경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교양교육 협력협정 체결

9월 17일(월) 오후 5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양대 U-11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총장 민상기)와 9월 17일(월) 오후 5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양대 U-11에서 교양교육의 발전과 공동이익의 증진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두 대학은 앞으로 △교양교육 프로그램의 연구 · 개발 및 운영 △교양교육 관련 교수 및 연구인력의 교류 △인성 · 의사소통 · 기초과학 비교과프로그램의 개발 및 발전 △기타 교양교육의 발전 도모 등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이날 협정식에는 서경대 구자억 대학원장 겸 인성교양대학장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안세근 교양대학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구자억 서경대 대학원장 겸 인성교양대학장은 "오늘 협정식에서 약속한 다양한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시행돼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앞으로 두 대학이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우호 협력 관계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서경대 인성교양대학은 학생들의 인성, 도덕적 소양, 창의적 · 통합적 사고능력을 총체적으로 키워주기 위한 교양교육을 위해 CREOS 인중센터 등을 신설하고 6대 핵심역량(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개발 및 증진, 370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원어민외국인교원 확충, 강의품질관리제 시행 등을 진행하고 있다.<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982369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408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00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658

학과 안내 <4>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

서경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는 정부, 공기업 등 공공분야에서 활약할 인적자원을 양성하기 위해 공직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전문지식을 익히고 확고한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있습니다. 법학과 행정학 전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구체적으로 공무원 시험 및 각종 자격시험준비를 위한 실용교육, 적성과 장래희망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교육, 희망진로에 따른 다양한 로드맵에 의한 맞춤형 전공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 공기업 등 공공분야에서 활약할 인적자원 양성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의 전신인 법학과는 1948년 서경대학교의 전신인 한국대학의 설립과 함께 설치돼 운영되어 왔습니다. 행정학과는 1984년부터 개설되어 운영되어 왔습니다. 2008년부터 법학과와 행정학과를 공공인적자원학부로 통합 운영하는 과정을 거쳐 2018년부터는 공공인적자원학과로 완전 통합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로 단일화하고 수업과목을 체계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재도약하고 있는 배경에는 공무원시험 준비를 위한 교과목 운영의 효율화를 기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학생들의 각종 수요를 충족하고 변화하는 수험가와 채용 시장에서의 현장상황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 학교 측에서도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분위기도 매우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교수님들도 모두 멘토로서의 역할을 자처하면서 학생들을 적극적이고도 구체적으로 잘 지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일반행정직, 법원직, 검찰직, 경찰직 등 각종 직렬에서 놀라울 정도로 합격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 법원직의 경우 평균 대비 600%의 합격률을 보이는 성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공공인적자원학과에 개설되어 있는 법률 및 공공관리에 관한 전문지식은 지식정보화 시대인 오늘날 공·사를 비롯한 각급 기관의 업무수행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지식입니다. 최근 120여 개의 정부기관에서 법률지식과 공공기관 관리지식을 겸비한 공무원이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현재의 인력시장을 분석하면 특히 로스쿨제도가 정착되면서 법률지식을 학부에서 연마하고 익힌 인재를 필요로 하는 사정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와 달리 공무원의 내부 승진기간이 점점 단축되면서 승진의 기회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인적자원학과의 졸업생들은 공무원시험을 통하여 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등 다양한 곳의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기업, NGO 등 공공분야의 인적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고, 법무법인 등 법조계나 법률 및 관리에 관한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민간 기업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부 졸업 후 법학전문대학원 등 각종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으며, 변리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공인중개사 등 법률 및 관리에 관한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여 개업하거나 취업할 수 있습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익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고 일할 전문지식을 가진 인재가 점점 더 필요해져 가는 시점입니다. 또한 서경대학교 출신의 우수한 인재들이 정부를 비롯한 공공부문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는 이러한 상황에서 공적인 업무를 잘 담당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의 산실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담당해 나갈 것입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의 수업은 추상적인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학생들이 대학교육과 그 이후의 공무원 시험 준비 등 직업교육을 하는 시간을 각각 분리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단계의 시간을 모두 통합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대학에서 볼 수 없는 특징적인 것들로는 첫째 해당 전공과목의 경우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출제되는 객관식 문제들을 자주 풀어주어 학생들에게 이론의 이해와 실제 적용을 병행하는 교육방식입니다. 둘째, 공무원 시험에서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국어, 영어, 국사 등의 비중 있는 과목들에 대하여는 1년 내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상시 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 재학 중에 휴학을 하지 않고도 이들 중요한 과목의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과목들에 대한 훈련을 잘 시킬 수 있는 훌륭한 교수진들이 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셋째, 학원가의 동영상을 무료로 언제나 들을 수 있도록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학비와 학원비의 이중고로부터 크게 벗어나게 해 주면서 학교 수업이나 학원 수업 어느 하나에 치중해야만 하는 어려움을 동시에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넷째, 학원가의 유명강사 선생님들을 정기적으로 초청하여 실제 시험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전수받게 합니다. 이를 위한 특강 프로그램이 잘 정착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섯째, 교수님들이 적극적인 멘토 역할을 하여 학생들과 수시로 대화하고 상담을 하여 학생들과 마음을 나누며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안내와 대학생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의 교육은 이론적인 이해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시험이나 사회생활에서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해당 전공 과목과 수험 과목들에 대하여 발생하거나 출제될 수 있는 각종 사례들을 스스로 풀어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예들을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이를 위해 대학교육과 학원교육을 연계시키는 데 많은 예산과 인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교육계획을 세우고 이를 위한 예산을 뒷받침하여 1년 내내 무료로 공무원 시험 과목들에 대한 학원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동영상 시스템을 도서관 홈페이지에 구축하여 두었습니다. 또한 학원가의 교재들을 비치해 두는 것은 물론 언제나 시험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시청각실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관리하는 조교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핸드폰이나 탭으로도 언제나 동영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모바일로도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의 예는 다양한 공무원 직렬별, 그리고 로스쿨 반 등으로 소그룹을 운영하고 이를 위한 공간과 비용 및 지도 등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의 예들은 학교 측의 학생들에 대한 열정과 실용적이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구체화하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가 추구하는 교육의 목표와 가치는 영화 ‘빠삐용’에서 던지는 주요 메시지 중의 하나인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대학에 와서 방황하는 시간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도전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공공분야로 가서 직업을 가지고 예산과 권한을 행사하면서 공적인 이익을 위하여 봉사하는 전문성을 갖출 것을 강조합니다. 이론적이고 철학적인 공부를 통하여 기반을 잘 다지고, 나아가서 실제 시험에서 강조되는 지식과 사회에서 필요한 지혜를 습득하여 스스로 잘 적용해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공공인적자원학과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인삼 농사보다도 더 많은 인내와 배려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교 측과 교수님들, 그리고 학생들, 나아가서 졸업생들까지 모두 공공부문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안목으로 큰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입시 및 전형공공인적자원학과는 공공부문의 인재로 활동하고자 하는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아무런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우수하면서 열망이 가득한 수험생 여러분들의 뜨거운 지원을 기대합니다. 수시 24명과 정시 16명으로 나누어 모두 40명을 선발합니다. 진로공무원, 공기업, NGO 등 공공분야, 법조계, 변리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올 수시 최고 경쟁률은 서경대 실용음악과... 3명 모집에 1863명 지원

2019학년도 대학 수시원서 접수 결과 실용음악과에 지원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4년제 대학 수시 원서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서경대 실용음악학과 보컬 전공으로 3명 모집에 1863명이 지원, 621.0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위는 한양대(에리카) 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으로 4명 모집에 1천 910명이 지원, 477.50대 1(전년도 441.00대 1)을 기록했다. 최근 들어 복면가왕, 팬텀싱어, 쇼미더머니, 프로듀스 101, 고등래퍼 등으로 진화하는 등 대중음악이 TV 예능 프로의 인기에 힘입어 실용음악 지망생들의 열기가 계속된 것으로 보인다. 국내 대학중 실용음악과를 최초로 설립한 곳은 서울예술대학으로 1988년 개설했다. 4년제 대학으로는 1997년 한서대학교 영상음악과, 1998년 동덕여대 실용음악과가 잇달아 개설됐다. 2000년에는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포스터모던음악 전공이 개설되었고, 2001년에는 단국대 천안캠퍼스에 생활음악과가 개설됐며 2006년에는 호원대에서 방송연예학부를 신설하여 대중음악전공이 개설됐다. 2011년에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 실용음악학과, 성신여대 현대실용음악학과가 각각 개설되었다. 최근에는 2014년도 서경대 실용음악학과가 개설됐다. 2018년 현재, 4년제 대학으로 실용음악 관련 학과로는 경기대(전자디지털음악과), 경희대(포스트모던음악과), 계명대(뮤직프로덕션과), 관동대(실용음악전공), 광주대(실용음악보컬전공), 단국대(생활음악과), 대구예술대(실용음악전공), 대불대(실용음악학과), 동덕여대(실용음악학과), 동신대(실용음악학과), 목원대(작곡,재즈학부), 백석대(기독교실용음악학과), 서경대(실용음악학과), 성신여대(현대실용음악학과), 중부대(실용음악학과), 청운대(방송음악과), 초당대(실용음악학과), 평택대(실용음악전공), 한서대(영상음악학과), 한양대(실용음악학과), 호서대(디지털음악학과), 호원대(실용음악학부) 등이 있다. < 원문 출처 >에듀프레스 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792

학과 안내 <3> 인문과학대학 아동학과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아동학과는 생애발달 관점에서 아동의 발달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심리, 교육, 사회학적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연구합니다. 아동의 발달 특성과 아동을 둘러싼 가정과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교육함과 동시에 실습과 현장 경험을 통해 영유아 교육 및 보육, 가족 관련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실용교육으로 현장투입 가능한아동교육 전문가를 키운다 ‘믿고 뽑는 서경대 아동학과’라는 말이 보육 현장에서는 공공연하게 사용될 정도로 어린이집 보육계의 브랜드가 된 학교가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아동학과는 아동발달 이론과 아동교육 현장 실무경험을 겸비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학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아동발달 및 심리 이론을 바탕으로 아동교육의 교수방법을 학습하는데 매 수업에 교구제작, 모의수업, 어린이집 관찰 및 현장 실습, 발표 등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됩니다. 이를 돕기 위해 졸업생 선배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초빙되어 아동교육 및 보육현장의 풍부한 경험을 들려주기도 합니다. 교수진, 선배, 현장 전문가 등의 든든한 조력자와 함께 학생들은 아동과 상호작용하는 법, 아동을 존중하는 바람직한 교사의 모습, 조직의 일원으로 원활히 협력하는 법을 익히며 성장해 나갑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차곡차곡 아동발달 및 교육 전문가로서의 나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서경대학교 아동학과에서는 학생들의 아동발달 및 아동교육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학년별 자원봉사와 현장실습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합니다. 1학년에서는 어린이집 및 아동관련 기관 견학, 2학년에서는 다양한 아동교육과 관련된 영상자료를 활용한 참관 및 관찰 연습, 교구교재 제작 실습을 토대로 아동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실무능력을 배양합니다. 3학년에서는 수업 중 모의수업과 매주 1일 이상 어린이집 사전실습 및 겨울방학 동안 6주간의 보육실습을 토대로 영유아 교사로서의 전문 능력을 배양합니다. 4학년에서는 매주 1~2일 이상 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 역할 및 교재교구 개발에 대한 자원봉사를 통해 영유아 교육에 대한 전문능력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자신의 전문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자원봉사와 실습은 교수진이 선별한 우수 어린이집에서 진행되며, 6주간의 보육실습 중에는 교수진이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실습 현황을 모니터링 합니다. 현장실습을 하면서 학생들은 아동들을 직접 만나는 기쁨에 눈을 반짝이게 됩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시간에 교수진에게 어린이집에서 실제 본 모습을 교재에서 배운 내용과 연결하여 질문하기도 하고, 상황별 아동 지도방법에 대해 토론의 장을 열기도 합니다. 교과서상의 지식이 아니라 실제적인 지식을 습득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이처럼 체계적인 아동교육 현장과 관련된 실무 교육 시스템은 학생들의 아동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이후 우수 어린이집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학년별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역시 주목할 만합니다. 2학년 Skon Camp에서는 자기이해 및 진로탐색프로그램, 3학년 Dream Camp에서는 이력서 작성과 채용면접실습, 4학년 취업증진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집 및 아동교육기관 취업설명회 및 모의면접을 체계적으로 실시합니다. 프로그램의 핵심 참여자는 바로 서경대학교 아동학과 졸업생들입니다.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아동교육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쌓은 졸업생들은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직장 어린이집 또는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가기관인 (재)한국보육진흥원이나 시도,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보육전문요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동교육 전문가에서 아동정책 및 행정 전문가로서 당당히 활동하는 졸업생들은 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해 주는 동시에 진로탐색 및 취업의 실질적인 모델을 제공해 줍니다.  서경대학교 아동학과 출신들이 국내 최고 수준의 어린이집 교사 및 원장, 유치원 교사, 보육관련 국가기관 등 다양한 아동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동발달 뿐만 아니라 아동교육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탄탄한 아동발달 이론을 바탕으로 아동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소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장려한 덕분입니다. 보육교사 및 유치원 교사 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교과목을 필수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1, 2학년이 영유아 발달, 보육학개론, 보육과정 등 아동발달 이론 및 교육과정 기초에 대해 익히는 기간이라면, 3, 4학년은 음악동작, 언어, 미술, 수학, 과학, 부모교육, 보육정책, 교육기관 운영 등 보다 실제적이고 심화된 교육이 이뤄지는 시기입니다. 또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우쿨렐레 연주,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소모임을 운영하여 현장 투입 시 바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교육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경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게 되면 보육교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고, 일부 원하는 학생들은 유치원 정교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서경대학교 아동학과는 학생들이 아동교육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어린이집 교육 현장과 동일한 교재교구 및 환경을 갖추고 있는 실습실, 아동 교재교구 제작을 위한 교구 제작실, 2019년 개원을 앞두고 있는 최고 수준의 서경대학교 어린이집 등의 시설 환경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또 우수한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직장 어린이집 및 국공립 어린이집들과 산학연 협력관계를 맺고 학생들의 실습을 지원하여 추후 보육 교직원으로 인재를 추천하는 시스템도 갖춰져 있습니다. 그 결과 보육 교직원으로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은 100% 국내 상위 1% 어린이집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아동발달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실습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서경대학교 아동학과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입니다. 입시 및 전형아동학과는 입학정원 60명 중 수시 36명과 정시 24명으로 나누어 선발하고 있습니다. 수시는 교과 성적 우수자 전형과 적성고사 전형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정시는 수능성적으로 뽑고 있습니다. 진로보육교사, 가정복지사, 사회복지사, 언어치료사, 임상심리사, 특수학교 교사,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대학 내 창업강의 2만3천개⋯ 중국 대학생들 '창업에 취업한다'

세계의 고등교육 ❹ 중국의 대학창업교육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대학창업교육포럼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 자리에는 300여명의 창업교육관련 대학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했다. 당시 놀란 것은 수많은 중국대학들이 창업관련 단과대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창업대학에서는 창업교육의 방향 및 체계를 만들고 한편으론 학사부터 박사까지 창업가를 양성하고 있었다. 중국에서 창업은 창신(创新), 혁신이란 말과 함께 쓰인다. 창신이란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것이고, 혁신이란 ‘기존의 것을 새롭게 바꾼다’는 의미이다. 영어로는 창신이나 혁신이나 모두 Innovation이라고 쓴다. 하지만 중국에서 쓰는 의미는 조금 다르다. 혁신보다는 창신을 더 중시한다. 그리고 창신 정신이 있어야 창업이 가능하다고 본다. 따라서 대학에 설치된 창업관련 단과대의 명칭도 대부분 창신창업대학이라고 쓰고 있다. 중국정부는 창업을 국가차원의 중요과제로 다루고 있다. 창업중시정책은 2014년 리커창 총리가 내놓은 쌍창(双创)정책에 기반한다. 쌍창정책이란 '대중창업 민중창신(大众创业 万众创新)'을 말한다. 이 말의 의미는 한편으론 군중의 지혜와 창조력을 계발하고, 한편으론 모든 국민이 창업을 하는 풍조를 만들자는 정책이다. 이런 정책 때문인지 사회일각에는 ‘대학생들이 창업에 취업한다(就业创业)’는 말이 유행하기도 하였다. 이제 중국은 매일 평균 1만5천개 이상이 창업되는 세계최대창업국가가 되었다. 중국의 창업환경은 세계 5위고, 85%의 중국인이 창업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알리바바 마윈의 기업가정신은 중국청년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중국의 창업대학생수는 매년 20만명 이상이며, 대학 내에 개설된 창신창업과정은 2만3천개 이상이다. 지난해 중국대학생 창업보고에 따르면 대학생의 89.8%가 창업을 고려한 적이 있으며, 심지어 18.2%의 학생은 강렬한 창업의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들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스타트업 육성만이 살길이라는 가치 하에 창업교육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중국의 명문 칭화대에는 <창신창업교육 영도소조>라는 조직이 있다. 간단히 말하면 혁신과 창업을 이끄는 조직 정도로 보면 된다. 그런데 이 조직의 조장은 총장이다. 그만큼 창신과 창업을 중시한다는 의미다. 칭화대의 창업교육의 비전은 모든 학생들이 혁신 DNA를 갖도록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창조력, 리더십 등 여러 관련 역량과 가치를 교육시킨다. 지난 2010년 설치된 칭화대의 대학생 창업파크는 약 5천평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대학 내 창업공간이다. 중국에서 창업교육은 모든 학생이 창업을 해서 사장이 되라는 교육이 아니다. 창신창업의 정신 즉 기업가정신교육을 시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첫째, 대학차원의 창업마인드 함양과 창업교육체계 마련이 필요하다. 한국의 경우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는 창업교육체계가 미흡한 상황이다. 차제에 대학창업교육체계에 대한 종합적 검토가 필요하다. 둘째, 재학생 창업서비스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대학은 창업하는 학생에게는 가장 직접적인 지원을 하는 주체다. 창업활동에 편리하도록 체계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사회의 대학생 창업에 대한 더욱 큰 관용과 지지가 필요하다. 창업은 커다란 위험이 존재하는 활동이다. 따라서 대학생 창업의 위험성을 보장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실패를 극복하고 다시 창업할 수 있도록 심리자문과 기금지원이 요청된다. 지금 대학생 실업문제가 심각하다. 과거 영국은 창업교육을 통해 이런 실업문제를 해소한 경험이 있다. 미국은 대학 졸업생의 20%가 창업을 선택한다. 중국은 아예 대학생 창업이 사회발전의 기초라고 보고 있다. 당연히 정부, 사회, 대학의 이에 대한 지원도 활발하다. 한국도 창업교육을 중시할 때가 됐다. 이제 정부든, 대학이든 먼저 나서서 창업교육을 주창해야 한다. 그것이 4차 산업혁명과 취업난에 대비한 한국의 묘책이 될 것이다. 구자억 서경대 대학원장·한국창업교육학회장 < 원문 출처 >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2717

서경대, 2019 수시 경쟁률 23.21대 1 '소폭상승'. 보컬 621대 1 '전국 최고'

지난해 22.02대 1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2019학년 수시모집 결과 824명 모집에 총 1만9,129명이 지원해 23.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22.02대 1보다 약간 상승했다. 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은 3명 모집에 1,863명이 지원해 621.00대 1로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주작곡 전공이 146.00대 1, 싱어송라이터 전공이 131.50대 1을 나타냈다.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은 15명 모집에 1,868명이 지원해 124.53대 1을, 영화영상학과는 10명 모집에 962명이 지원해 96.20대의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화학생명공학과는 12명 모집에 539명이 지원해 44.92대 1을,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도 5명 모집에 219명이 지원해 43.80대 1을,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3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해 37.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화영상학과, 무용예술학과, 음악학부, 뮤지컬학과 등 7개 학과로 이루어진 예술대학의 전체 경쟁률 또한 168명 모집에 8,959명이 지원해 53.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문화콘텐츠학과가 12명 모집에 502명이 지원해 41.83대 1을, 경영학부는 26명 모집에 856명이 지원해 32.92대 1을, 소프트웨어학과가 23명 모집에 720명이 지원해 31.30대 1을, 컴퓨터공학과가 23명 모집에 716명이 지원해 31.13대 1을 각각 기록했다.  <관련 기사>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750

학과 안내 <2> 인문과학대학 문화콘텐츠학과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문화콘텐츠학과는 인문학의 바탕 위에서 새로운 학문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학문이 융합하는 학제적 교육을 실시하고 산학협동을 통한 이론과 실무의 조화를 통해 디지털 사회 전반을 포괄하는 문화콘텐츠산업 분야의 글로벌 문화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사회 전반을 포괄하는 문화콘텐츠 산업분야의글로벌 문화인재 양성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의 특징은 현장중심 실무교육에 있습니다. 이는 학과의 특성이 문화보다 콘텐츠에 역점을 두고 관련 산업 내에서 경제적 규모가 가장 큰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지향성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전공 트랙을 스토리텔링 전문가 분야와 홍보 마케팅 및 지역 문화 개발 전문가 등 두 분야로 집중해 졸업 후 해당 분야 전문가로서 실질적인 산업계 내에서의 활동을 준비하고 지원하는 데 역량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전문가 과정의 경우, 1·2학년 과정에서 이론 및 기초 전공 지식을 습득하고 3·4학년 과정에서는 공모전 응모, 웹툰 연재 작가 데뷔를 목표로 강의가 진행되며 이를 위해 해당 분야 전문가들과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학생들의 콘텐츠 생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경대학교만의 독특한 수업 방식으로 현장중심의 스토리텔링 전문가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장 연계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문화콘텐츠학과는 수도권 대학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재직자 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성화고등학교 출신으로 3년 이상 직장에 재직 중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교과과정은 학부와 동일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 취업 후 진학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학위도 취득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전문성을 높이거나 새로운 꿈을 일굴 계획을 가진 사람에게 안성맞춤의 과정입니다. 문화콘텐츠학과에는 이밖에도 대학원에 동양학과가 개설돼 동양학, 풍수학, 명리학 등에 관한 다양한 교과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분야의 유수한 학자들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풍수학, 명리학에 관한 전문가 양성은 타 대학 대학원과는 차별화된 과정으로 교과목과 강사진이 국내 최고 수준입니다. 문화콘텐츠학과는 현업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콘텐츠 산업의 주요 분야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하여 특강과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진로 상담 및 협의를 통해 1학년 때부터 자기주도 진로 계획 및 학습 계획을 작성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도록 독려,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콘텐츠 산업의 꽃인 스토리 분야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무적인 강의를 통해 재학 중 창작활동을 활성화시키는 일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진은 학생들에게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의 축이 되는 콘텐츠의 개발과 창작, 그리고 그것의 가치에 대한 역사적인 인식과 미래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을 강조하는 관련 강좌들을연중 지속적으로 개설, 운영하여 폭 넓은 교양과 깊이 있는 인성을갖추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학과에서는 또, 학교에서 설정한 목표가 아닌, 학생 스스로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개별 목표를 구체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맞춤형으로 상담하여, 관련 전문가의 네트워크 구축 및 진로 설계 과정에 대한 멘토 확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교내외 전문가 그룹과 공식 비공식 연계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학과는 스토리텔링 전문가 과정과 홍보 마케팅 및 지역 문화 개발 과정의 경우, 1, 2학년 때 기초 및 심화 이론과정과 3, 4학년의 실습과정(원천 스토리 창작 및 공모전 응모, 지역 콘텐츠 개발 행사 참여 등)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며, 학생 각자의 개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보다 유연한 커리큘럼의 적용 및 외부 전문가와의 연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여러 제도적 지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의 리더를 배출하는 대표 학과로 성장하고 있는 문화콘텐츠학과는 보다 적극적인 현업 참여를 위해 재학 중 활동이라는 목표를 실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속성장 산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의 아시아 중심 대학이 되기 위해 보다 포괄적인 강좌 영역의 확대와 졸업생과 재학생 간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입시 및 전형문화콘텐츠학과는 입학 정원 40명 중 수시에서 24명, 정시에서 16명을 모집하고 농어촌학생 2명, 사회기여자 1명, 특성화고졸재직자 15명을 선발합니다. 특성화고졸재직자 및 농어촌학생어학특기자는 정원 외로 뽑습니다. 진로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테마파크, 문화기획 분야의 기획, 제작, 마케팅 전문가

학과 안내 <1> 인문과학대학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실용 외국어 교육 및 비즈니스 실무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세계 여러 국가 및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국제비즈니스 관련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능숙한 외국어 구사 능력 및 비즈니스 실무 능력을 겸비하고 지성인의 소양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비즈니스맨 양성서경대학교는 2008년 ‘제2의 창학’을 선언하고 새로운 UI(University Identity)를 선포한데 이어 대학의 비전으로 ‘글로벌 강소 대학’을 제시했습니다. 그 구체적인 실천으로 2010년에는 기존의 영어학과, 일어학과, 중어학과, 유럽어학부(불어전공, 노어전공)를 국제비즈니스어학부로 통합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문대 어문계열 전공자들의 역량 제고를 위한 과감한 혁신이었습니다. 실용학풍, 실용가치를 강조하는 서경대학교는 시대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학교육의 체계를 학문 수준에 머무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로 취업현장에 유용하도록 개편하였습니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의 교육과정은 글로벌 시대의 필수 언어인 영어 전공을 기본으로 하고 그 외의 지역 언어(일어, 중어, 노어, 불어)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한 후 비즈니스 관련 과목을 이수해야 합니다. 언어 수업은 비즈니스 외국어 구사능력 배양을 위해 매 학기 다양한 과목으로 원어민 교수 중심의 실기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입학 후 1년은 주로 전공영어와 핵심역량(창의역량, 문제해결역량, 자기계발역량 등 6개 분야)을 계발시키는 교양필수 과목과 비즈니스 관련 과목을 수강하며 제2외국어 과목의 전공탐색을 합니다. 2학년이 되면 1박 2일 일정의 스콘 캠프(진로결정캠프)에서 진로와 적성에 대해 분석하며 자신이 진출하고자 하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악한 뒤, 그에 따른 교과목을 설정합니다. 이때 학생의 희망과 적성에 따라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프랑스 등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교직이수 과정(영어, 일어, 중어, 러시아어 교직과정 운영 중)을 신청하기도 합니다. 3학년 교육과정에서는 영어전공과 제2외국어 전공의 심화학습과 함께 1박 2일의 취업역량 강화캠프를 통해 직무별 채용 경향에 대한 정보를 얻고 비즈니스 매너를 몸에 익힙니다. 이렇게 재학생들은 모두 학년별로 세분화된 취업준비 프로그램을 거치게 됩니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학부 출범 후 여러 해 동안의 과도기를 거쳐 교육과정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취업 후 바로 현장에서 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전공에 맞는 언어 능력과 함께 2011년부터는 비즈니스 교과 프로그램(무역, 재무, 물류, 홍보 마케팅, 항공 서비스 분야)을 진로 트랙에 맞춰 개설하여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어학실력의 개발을 위해서 영어와 각 언어별 공인어학능력 인증제를 도입해 최소 졸업요건에 토익점수와 각 언어별 외국어 능력점수를 포함하고, 장학생 선발 시에도 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세계를 선도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비즈니스 실무에 강한 글로벌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학의 인재상인 ‘CREOS’는 각 실천사항의 머리글자입니다. 구체적으로 창의성(Creativity)을 기르고, 외국의 지역 문화에 유연하게 대응(Response)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더 넓은 시야와 풍부한 경험(Experience)을 위해 외국 교류 대학과의 교환학생제도를 통한 해외연수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환학생과 방문학생을 교류하는 국가는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프랑스이며 1학기 또는 2개 학기 이상 현지 국가 대학에 수학하면서 언어와 문화 실무를 익히고 있습니다. 또한 책임감과 의무감(Obligation)이 강한 인재 양성을 위해 비교과 프로그램이나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지도하고 있습니다. 졸업요건도 더욱 강화하여 ‘CREOS 졸업인증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EOS형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높은 수준의 어학능력 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공영어와 제2외국어의 전공인증, 대학의 핵심역량에 기반한 교양과정을 이수하는 교양인증, 정규교육과정 이외에 별도로 개설되는 프로그램인 비교과 인증, 마지막으로 각 학년별로 3번에 걸쳐 진행되는 취업 캠프에 참여하는 캠프 인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4년 동안 두 가지 외국어를 전공한다는 점은 국제비즈니스어학부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사회 경기의 흐름에 따라서는 취업에 유리한 언어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학생들은 취업 시에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자신의 외국어 능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졸업생들의 진출분야도 기존의 어문계열 전공자의 진출분야보다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국제통상, 물류, 은행, 항공사, 국방 외교, 안보정보 분야, 출입국관리직, 호텔, 관광관련업, 외국어 전문 출판사의 교육콘텐츠 개발직, 해외 기업의 국내 법인이나 국내 기업의 해외 지사로의 파견 근무도 최근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어 능력에 비즈니스 능력이 더해져 최근에 해외 취업자가 증가한 것은 고무적입니다. 서경대학교는 향후 국제 수준의 교육시스템을 도입하여 국제비즈니스어학부를 이상적인 실용학문의 모델로 구축하고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입시 및 전형국제비즈니스어학부는 입학 정원 80명 중 수시에서 48명, 정시에서 32명을 모집하고 어학특기자 8명, 사회기여자 2명, 그리고 정원 외로 농어촌학생 5명을 선발합니다. 어학특기자의 경우 100%어학 공인시험 전형(수능최저학력기준적용)입니다. 진로국내외 일반 기업체, 항공사, 출입국관 리직, 공무원, 국제통상, 은행, 기획 홍보, 외국어 통·번역, 교강사, 호텔경영관리, 관광업, 국방 안보, 외교 정보 분야 등

서경대, 실용학풍 기반,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지원자 몰려

서경대학교 캠퍼스 전경, 첨단 교육시설과 수려한 외관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제공=서경대)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실용학풍이라는 확고한 학문적 정 체성을 가지고 문화예술산업 분야와 현대 기술경영 시대에 필 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사회 수요 맞춤형, 수요 자 중심 교육에 기반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강점 이다. 예술대학이나 미용예술대학,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아동 학과, 문화콘텐츠학과, 공공인적자원학과, 경영학부 등이 입 학 경쟁률이 높고 취업이 잘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학습과 취 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CLC ZONE 운영, 학과별 실무역 량 강화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진로탐색 및 취창업을 돕기 위 한 학년별 캠프(1학년-CREOS Camp, 2학년- SKON Camp, 3~4학년-DREAM Camp) 운영 등으로 신입생부터 졸업생까 지 사회 진출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펴고 있는 것도 수험 생들이 서경대학교를 많이 지원하는 이유 중 하나다.국내 최고 수준의 예술대학 및 미용예술 대학 ‘인기’ 세계적으로 케이팝, 케 이뷰티가 한류를 이끌고 있고 방송사 오디션 프 로그램, 1인 방송, 1인 창 업체제 등이 인기를 끌 면서 서경대학교에 지원 자들이 몰리고 있다. 서 경대학교에는 한류인재 를 양성하는 예술대학에 공연예술학부, 영화영상 학과, 음악학부, 디자인 학부, 무용예술학과, 뮤 지컬학과, 실용음악학과 등 7개 특성화 학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들 학과는 실무 현장과 동일한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과정 에 도입하고 유명 실무 교수진이 최신 첨단 교육 시설 및 프 로그램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을 하 고 있어 입학 경쟁률이 매우 높고 미래 전망 또한 밝다. 청년 들의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는 데다 실용 학문이 각광을 받고 있고 융복합 인재에 대한 사회 수요와 시대 요구가 높아지면 서 서경대에서 운영하고 있는 군사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나노 융합공학과, 금융정보공학과, 도시공학과, 화학생명공학과, 전 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토목건축공학 과 등이 특성화 학과, 유망학과로 지원자들의 관심이 높다.‘서경비전 2025’ 추진, 2018년 교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서 ‘자율개선대학’ 선정 서경대학교는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여 중장기 발전계획 ‘서 경비전 2025’를 수립하고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지역사회 봉 사 등 각종 분야에서 차근차근 계획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특 히 서경대는 사회 변화와 시대 요구에 맞춰 미래형 대학을 향 한 교육혁신안을 마련,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미래형 학교발 전 모델을 개발하고 교육과정과 수업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 고 있다. 사회수요 맞춤형 학과 개편 및 교육과정 개정, 강의 품질관리제도 시행, 플립러닝, 협업수업 등 새로운 수업방식 도입, 교육과정의 국제표준화, 교육성과관리시스템 구축, 교 양·전공·비교과·취창업 4개 영역 졸업인증제 시행, 학생 핵 심역량검사 의무화 등이 그것. 그 결과 서경대는 2018학년도 대입 수시 및 정시 모집에서도 경쟁률이 서울 1위(재학생 7천 명 이하 대학), 전국 3위 등 최상위권을 차지해 대입 지망생들 에게 ‘들어가고 싶은 대학’으로 떠올랐다. 서경대는 2018년 교 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 정되었으며 2017년 교육부 4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 우수 A등급을 받았고 외국인 유학생 수도 서울지역 대학(재학 생 5-7천명 이하) 가운데 가장 많다.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졸업패션쇼.(사진제공=서경대)서울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개관, 정릉캠퍼스와 예술분야 연계교육 강화최근 서울 대학로에 첨단 복합문화예술 공연장인 ‘서경대학 교 공연예술센터’를 개관한 서경대는 국내 최고 수준인 정릉 캠퍼스 예술대학 및 미용예술대학 소속 9개 학과(부)의 우수 한 교육 프로그램 및 인프라와 연계해 예술분야의 인재 양성 과 공급, 산학협력 그리고 취창업 등에서 더욱 그 위상과 역 할이 커질 전망이다.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서경대학 교 공연예술센터’는 대지 400평, 건물 연면적 1,900평 규모의 지하 5개 층, 지상 5개 층 등 총 10개 층에 연극, 뮤지컬, 전시, 음악회 등 각종 공연이 가능한 대극장과 중극장, 소극장, 대형 전시실, 뷰티숍, 미술관, 커뮤니티 스토어, 커피숍 등을 갖춘 대학로 최대 규모의 첨단 복합문화예술 공연 공간으로 정릉 캠퍼스와 대학로 캠퍼스 간 연계교육을 강화하고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및 미용예술대학 소속 학과의 현장 실습교육 확대와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다양한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 취업률 67.6%로 전국 4년제 대학 전체 평균 크게 웃돌아서경대는 다양한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 이 성공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창업을 하거나 기업체 등에 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습과 취업을 종합적 으로 지원하는 CLC ZONE 운영, CREOS 졸업인증제 도입, 24 개 취창업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학년별 취업역량 강화 캠프 운영, 취업동아리 활동 지원, 실전창업캠프 운영, 창업학교 운 영, 창업보육실 설치 및 운영, ‘SKU 창업 1-1-1’ 프로젝트 추 진 등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 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2019년 취업률 75% 달성’을 목표로 대학과 학과 간 ‘SKU 취·창업 협약식’을 체결하기도 했다. 서 경대는 ‘2017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에서 취 업률 67.6%로 전국 4년제 대학 전체 평균 64.3%를 훨씬 웃 도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그 비결은 진로탐색 및 취업역 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학생에게 제공하 기 때문이다.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펴 대학 위상 제고 서경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재학생들이 대 학에서 습득한 지식을 지역사회 주민과 함께 나누는 서경지식 나누미 프로그램을 3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 지역 사회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개개인이 사회적 자기실현 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진로 및 적성 지도를 하고 있는 것 도 보기 드문 사례다. 2015년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손잡고 ‘인생나눔교실을 진행 중이다. 예술계 통의 학과가 많은 서경대는 예술교육에 대한 지역사회 봉사를 다양하게 해오고 있다. 서울시와 함께하고 있는 우리동네 예 술학교, 성북구와 공동으로 운영 중인 초중고 학생 대상 뮤지 컬 드림 캠프, 서울 시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에 다니는 학생 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예술분야 방과후학교 등은 실 기 위주에다 교육의 질도 좋아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인기 다. 해외 지역에서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약 30명 의 학생들로 이루어진 해외봉사단이 매년 두 차례 하계와 동 계 방학 때 태국 촌부리 방나몽에 있는 반찡짜이고아원을 찾 아 아이들의 학업을 도와주고 장래 꿈도 일궈 주며 학교 벽에 그림도 그려주고 운동장을 잔디구장으로 만들어주는 등 정성 을 쏟고 있다. 수치로 보는 서경대.(사진제공=서경대)〔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다양한 전형 실시…유·불리 따져 적합한 전형으로 지원 가능서경대의 수시모집 전형은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일반학생 ①전형 △학생부 교과성적100% 전형인 교과성적우수자특별 전형 △미용전공자들이 지원 가능한 미용특기자특별전형 △ 실기위주의 일반학생②전형 등이 있다.먼저 일반학생①전형에서 적성고사는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에서 각각 20문항씩 총 40문항이출제되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문제는 교과서와 EBS교재를 연계해 출제한다. 적성고 사전형은 여느 시험 보다 수험기간이 짧고 수능공부와 병행 할 수 있다. 학생부 성적과 함께 반영하는 적성고사 성적이 당 락을 결정하는 중요 요소이기 때문에 적성고사 성적으로 부 진한 학생부 성적을 만회할 수 있다. 학생부 600점에 적성고 사 400점으로 전형 총점 1000점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생 부 비중이 높은 편이다. 별도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어 수 능성적이 다소 좋지 않은 수험생이라도 학생부 및 적성고사만 으로 지원이 가능하다.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은 고교 3년간 내신관리를 꾸준히 해 왔던 수험생들이 지원하기에 적합한 전형이다. 2019학년도부 터 이수단위에 대한 제한은 없어졌지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돼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수능최저학력기준 통과 자 중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며 모집단위별 반영교 과 내 전 과목을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어· 수학·탐구 중 2개 영역의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하고 탐구영역 은 1과목만(한국사 대체가능) 반영한다.미용고교를 졸업했거나 미용 관련 국가자격증 소지자들이 지 원할 수 있는 미용특기자특별전형은 관련전공 지원자들끼 리 경쟁을 하는 전형이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며, 자격증소 지자전형은 국가공인미용사 및 이용사 자격증을 소지했을 경 우 지원이 가능하고 미용고졸업자전형은 미용고출신(예정)자 만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고 학생부 성적 이 우수한 학생이 지원해볼 만하다.실기평가 위주의 일반학생②전형은 학생부 200점과 실기고 사 800점, 전형 총점 1000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능최저 학력기준은 없다.어학특기자특별전형도 운영되고 있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신 입생 선발을 위한 전용 전형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 통과 자 중 공인어학성적 100%로 선발한다. 2017년 1월 1일 이후 어 학성적만 인정되며 수능 성적은 국어 및 영어 역영의 합이 10 등급 이내여야 한다.< 원문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73059&thread=09r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