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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2019 GKS 주요 국가 학생 초청 연수’ 사업 위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외국인 학생 연수 실시중국, 일본, 프랑스, 러시아, 멕시코, 미얀마, 호주 등 26개국서 온 대학생 30명 대상 7월 9일(화)부터 7월 19일(금)까지 10박 11일간 서경대학교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올해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NIIED)이 주관하는 “2019 GKS 주요 국가 학생 초청연수” 사업의 위탁기관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주요 자원 외교 국가와 전략적 협력 대상 국가의 미래 지도자인 우수한 학생들을 국내로 초청해 교육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기반 조성을 위한 교육부 사업이다.이번 초청연수 위탁기관은 연수대상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선발됐다. 서경대학교는 2그룹에 지원했으며, 교육 시설 및 환경, 유사 사업 수행실적, 프로그램의 충실성, 수행능력 지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이번 사업에 선정된 서경대학교는 총 8,45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여름방학 중 7월 9일(화)부터 7월 19일(금)까지 10박 11일 동안 연수를 실시한다. 서경대학교에서 실시되는 연수에는 네팔, 대만, 프랑스, 러시아, 르완다, 멕시코, 미얀마,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스웨덴, 스페인, 싱가포르,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영국, 우간다, 이란, 일본, 카메룬, 카자흐스탄, 중국, 케냐, 파키스탄, 파라과이, 호주, 홍콩 등 26개국에서 온 30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연수생들은 서경대학교 기숙사에 머무르면서 서경대학교가 제공하는 한국의 우수한 교육과 문화 체험, 국가 기관 및 한국의 생활 등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연수 종료 후 각 국가로 복귀한 후에도 외국 학생들의 한국 유학이나 한국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GKS 주요 국가 학생 초청 연수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박부남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 교수는 “본 사업은 세계 주요 대학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의 말과 문화를 배우고 경험하는 연수일 뿐만 아니라 본교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외국 대학생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인식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수 프로그램 중에는 서경대학교 교수진의 특강과 더불어 ‘K-pop & K-Dance’ 체험, 전자공학과 임신일 교수의 ‘IT 강국으로서의 한국’ 강연, 한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이 준비되어 있다.앞서, 산학협력단에서는 서경대학교 학부와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수기간 동안 외국인 학생들을 이끌고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7명의 ‘서경 서포터즈’를 모집하였다. 선발된 서경 서포터즈들의 주요 활동 내용은 체험 프로그램 준비, 프로그램 공식 행사 참석 및 필드워크 통솔, 조별 보조 및 통역 등으로, 이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연수기간 중 1박 2일(7월 12~13일)간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가정을 방문해 한국의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홈스테이 호스트를 모집하고 있다. 그리고 외국인 학생들에게 현대의 한국 가정을 보여주는 1박의 홈스테이(Home-stay) 프로그램(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search_keyword=%ED%99%88%EC%8A%A4%ED%85%8C%EC%9D%B4&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35244)에 참여하는 학생 및 교직원에게는 각각 소정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본 행사의 주관부서인 산학협력단에서는 관련 행정부처의 모든 구성원들이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원활한 업무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관련 기사>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00935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936캠퍼스잡앤조이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48711&depth1=2&depth2=2&depth3=8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362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재학생 15명, 국제춤축제연맹(FIDAF) 아시아본부 주최 ‘제7회 전국무용경연대회’ 참가해 대상과 금상 등 수상하는 쾌거 이뤄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재학생 15명이 국제춤축제연맹(FIDAF) 아시아본부가 주최한 ‘제7회 전국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과 금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제춤축제연맹 한국본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1학년 진경린 양은  ‘강선영류 태평무’라는 작품으로, 정승은 양은 ‘깃’이라는 작품으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2학년 김초희 양이 ‘현의 몸짓’이란 작품으로, 1학년 신지수 양이 ‘햇살 속에 잠든 바람’이란 작품으로 금상을 받았으며, 4학년 박혜린 양이 ‘명성황후...마지막 자리’란 작품으로, 1학년 김애련 양이 ‘한영숙류 태평무’라는 작품으로, 김가연 양이 ‘한영숙류 태평무’라는 작품으로, 최신혜 양이 ‘花연가’라는 작품으로, 김시연 양이 ‘향(香):꽃잎 되어 날다’라는 작품으로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또, 1학년 김채린 양이 ‘이매방류 승무’라는 작품으로, 신지원 양이 ‘나빌레라’라는 작품으로, 김진주 양이 ‘마음을 올리다’라는 작품으로, 백선정 양이 ‘月戀(월연),달빛에 그리운..’이라는 작품으로, 이윤아 양이 ‘수련, 물 위의 빛’ 이라는 작품으로, 김민정 양이 ‘호수에 그린 달’ 라는 작품으로 각각 동상을 차지했다.   금번 대회는 순수무용을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부문으로 나눠 경연이 진행되었으며, 대상을 비롯, 부문별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이 수여되었다. 2019 천안흥타령축제인  ‘Cheonan World Dance Competition Solo &Duet 한국예선을 겸한 이번 대회는 대상 및 금상 수상자 중 실력이 뛰어난 무용수들은 브라질, 폴란드, 터키,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20여 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2019 천안흥타령축제  ‘Cheonan World Dance Competition 본선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국제춤축제연맹(FIDAF)은 천안시를 주축으로 조직되어 본부는 천안에, 총재는 천안시장이 맡고 있으며, 해외 75개 연맹국과 국내외 400여 명의 공연예술계 관계자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열리는 춤축제 간 상호 협력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춤의 도시 천안의 이미지를 세계에 홍보하는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는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 출전을 장려하고 있으며, 매년 재학생 다수가 참가해 우수한 수상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이 무용수로서 다양한 경험과 이후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전순희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국내외 유수 무용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하면서 전문 무용수로서의 기량 향상과 인성 함양에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또한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을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한 경력이 될 뿐만 아니라 서경인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도 갖게 돼 학생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가연 양 김민정 양 김시연 양 김애련 양 김진주 양 김채린 양 김초희 양 박혜린 양 백선정 양 신지수 양 신지원 양 이윤아 양 정승은 양 진경린 양최신혜 양

‘경력개발과 멘토링’ 강의 중인 김정래 서경대 인성교양대학 교수, 학생들과 한국의 대표적 업사이클링 기업 ‘모어댄’ 방문

서경대학교에서 ‘경력개발과 멘토링’ 과목을 강의 중인 김정래 인성교양대학 교수는 지난 6월 3일 자신의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과 모어댄 기업을 방문했다.모어댄은 자동차 생산과정 및 폐자동차에서 수거되는 천연가죽, 에어백, 안전벨트 등을 재활용하여 가방, 지갑, 액세서리 등 다양한 패션잡화 제품을 제작,  판매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업사이클링 기업이다.모어댄이 제작한 가방 등 패션제품들은 세계적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을 비롯해 방송인 강호동, 김영주 전 고용노동부 장관,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등 유명 인사들이 즐겨 사용하면서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어댄의 브랜드 컨티뉴(continew)는 진출이 까다로운 JDC제주공항면세점에 입점했고, 독일 베를린 패션 위크에 참가해 관련 업계에 화제가 되었으며 현재 바이어를 통해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룩셈부르크, 그리스, 이탈리아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김정래 교수가 이끄는 서경대 학생들의 이번 모어댄 방문은 수년간 경영 컨설팅 기업의 대표로서 다수의 국내외 기업과의 컨설팅 프로젝트 진행 경험과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토대로 사례연구를 진행하던 중 미래지향적인 바람직한 인재 사례로 모어댄의 최이현 대표를 선정하면서 이루어졌다.이날 학생들은 모어댄 본사 투어와 함께 최이현 대표로부터 직접 회사소개는 물론 소셜벤처, 사회적 가치, 직무와 취업 동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이후 1:1 Q&A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업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경대 학생들은 “그동안 교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경력개발 관련 이론 및 실무적 내용을 직접 적용해 보고, 경영 트렌드 및 윤리적 리더십,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의 성장 동력을 고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이러한 우수기업 현장 방문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MBA 과정 및 국내 몇몇 대학에서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대학에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과 바램을 나타냈다.김정래 교수는 “서경대학교는 실용학풍의 교육과 연구를 통해 실무에 탁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경력개발과 멘토링 과목을 가르치면서 현장지향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체 대표 및 채용 담당자로부터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 진출 시 특정 문제에 대한 의사를결정할 때 이익 뿐만 아니라 윤리적인 측면도 고려하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핵심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모어댄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김 교수는 “앞으로도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기업, 핀테크 기업, 화장품 기업 등 다양한 산업에 진출한 기업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Modny' 주제 제4회 졸업패션쇼 성황리에 막 내려

6월 14일(금) 오후 4시 · 7시 서경대 본관 8층 컨벤션홀서 모델연기전공 졸업패션쇼 피날레 모습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주임교수 강신)의 제4회 졸업공연(패션쇼)이 6월 14일(금) 오후 4시, 7시 두 차례 서경대 본관 컨벤션홀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졸업패션쇼의 타이틀은 'Modny'로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관객들에게 존재 자체로 빛나는 스스로를 바라보며 앞으로도 빛날 자신의 청춘에 대해 아낌없이 사랑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금번 공연은 낭만시대의 고혹적이며 여성들의 도도하면서도 섹시함을 담은 김은주 디자이너의 스테이지 쏘리투머치러브(Sorry too much love), 2019 S/S 시즌 청량하면서도 자연의 느낌을 담은 최아영 디자이너 스테이지 베터카인드(betterkind), 영화 '수영장'에서 영감을 받아 소녀의 첫사랑이면서도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정예슬 디자이너의 오아이오아이(OiOi),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하여 젊은 세대의 영함과 키치함을 표현한 스테이지 오이오이(OiOi& 5252 by oioi), 무궁화에서 영감을 받아 트렌디하면서 다양한 패턴을 보여준 장윤경 디자이너 브랜드의 스테이지 쎄쎄쎄(setsetset), 현대 여성의 매니시하면서도 자유로움을 표현한 이남의 디자이너 스테이지 브통(bouton),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현대 남자를 표현한 박석훈 디자이너 스테이지 블랑드누아(blanc de noirs), 로망을 현실에 담아 우아한 신부의 모습을 담은 드레스 브랜드 샐리웨딩(sally wedding)의 스테이지 등 다양하면서도 독특한 내용으로 구성돼 관객들에게 환상적이고 감동 어린 무대를 선사했다. 모델은 권지혜, 김경우, 김은주, 김주연, 남혜린, 서예림, 양유정, 이정아, 이혜림, 이하얀, 조은하늘, 홍한슬, 김기오, 김동규, 김성주, 박건호, 손정훈, 엄세웅 등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모델 활동과 더불어 학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SBS슈퍼모델선발대회, Face of Asia Contest 등에서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고 드라마, 뮤직비디오, 영화까지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통합형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모델연기전공(강신, 주정은, 김태연 교수)뿐 아니라 무대기술전공(김만식, 김명남 교수), 미용예술대학(신세영 교수), 영화영상학과(장민용 교수), 무대패션전공(박은정 교수)과 협업하여 진행되었다서경대학교 패션쇼는 산학협력 연계 시스템으로 모델과 패션산업을 이어줌으로써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행사로, 관련 산업의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을 하게 되며, 산학협력 프로덕션 시스템의 영상과 무대, 촬영, 진행, 사은 등을 위해 마이요기, 밀트리, 니슬(NisL), 프런투라인(Front2line), 에스에스와이(ssy), 헤이시카(heyshka), 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아리감성, 티젠(Tizen), 니욥(NIYOP), 즈톤(ztone), 스페이스 오디티(space oddity), 디어니스(Dierneas)에서 행사를 후원했다.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모델과 최초 정규 4년제 남녀공학으로 모델 뿐만 아니라 멀티 퍼포밍아티스트 양성 중심으로 하나의 전공분야가 아닌 다양한 전공분야를 함께 배우고 각 전공 분야와 협업을 이루어 작업을 진행하며 협동심을 배우고 있다. 또 대다수 학생들은 YG케이플러스, 에스팀, 앨컴퍼니, 가르텐, 제니퍼, 신화사, 더모델즈, 에이코닉, 엘삭, 고스트, 몰프, 초이, COL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유명 기획사 소속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서울패션위크, 패션코드 등의 패션쇼와 각종 패션 매거진,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 하고 있다.<관련 뉴스>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99876bnt뉴스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2&c1=02&c2=02&c3=00&nkey=201906171704253&mode=sub_view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80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197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368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48353&depth1=2&depth2=2&depth3=8  

사랑해요대한민국 이라희ㆍ김선녀ㆍ유나은, 제6회 스타킹월드뷰티콘테스트서 맹활약

사랑해요대한민국 소속의 배우 이라희와 김선녀, 아나운서 유나은이 지난 15일 서경대 수인관에서 열린 제6회 스타킹 월드뷰티콘테스트에서 심사위원과 시상자, 진행자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한국업스타일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서경대학교가 후원하는 제6회 스타킹 월드뷰티콘테스트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일본・대만・베트남・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뷰티전문가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최고의 미용대회로 꼽힌다.이러한 영향력과 입지를 입증하듯 이번 6회 대회는 지난 5회 대회때보다 더 세분화되어 경연이 펼쳐져서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이번 대회는 한성진 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으며 서경대학교 부총장, 김성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박준 원장 등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많은 귀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배우 이라희와 배우 김선녀는 제6회 스타킹 월드 뷰티 콘테스트의 VVIP로 초대되었으며, 심사위원과 시상식의 대상 시상을 맡았다. 두 사람은 여배우답게 화려한 드레스와 이에 버금가는 멋진 무대 매너와 탁월한 안목의 심사로 행사와 시상식을 장식하며 눈길을 끌었다.배우 이라희는 “별은 혼자서 빛날 수 없듯이, 이렇게 뛰어난 실력과 안목을 지닌 뷰티 인재분들 덕분에 배우와 모델로서 빛날 수 있었죠. 특히 미용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아름답게 꾸미는 것뿐만 아니라, 컨셉과 주제에 맞게 소화함으로써 새로운 캐릭터와 자아를 연출하는데 있어요.”라며 뷰티에서의 스토리텔링을 강조하였다.또한 배우 김선녀도 “학생들의 열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자세에서 미의 정수와 극치를 볼 수 있었어요. 섬세함이 배어 있어서 마치 장인이 만든 예술 작품을 보는 듯 했죠. 또한 이 친구들이 타고난 실력도 있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수련자세가 인상 깊었어요. 그리고 그 치열하고 힘든 과정을 힘든 내색 없이 즐기고 있더군요. 이런 훌륭한 뷰티 인재들이 있어서 K-beauty는 한 순간의 유행으로 치부될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뷰티업계의 주류로 자리잡을 것 같아요”라며 모델로서 트렌드 분석도 빼놓지 않았다.유나은 아나운서는 이날 귀빈 및 수상자, 관계자 인터뷰를 순발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리포터로서 맹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번 대회의 영상촬영 및 사진은 장경필 예능제작 대표와 서울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사진부 학생들이 협찬하였으며, 오브라인 하늘숲(대표 성준경)은 손ㆍ발팩을 협찬하여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다채롭게 만들었다.<원문 출처> 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63

[헬로 이슈토크] 2만 세대 공급 대장 신도시, 숨막힌다?

  앵커>3기 신도시로 지정된 부천 대장지구에는 지역의 이슈를 속시원히 풀어보는 헬로 이슈토크입니다.약 2만 세대가 공급될 예정입니다.개발 소식을 반기는 이들도 있지만 가뜩이나 인구밀도가 높은 부천에 또다시 대규모 세대가 공급될 경우 도시환경은 최악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신도시 개발, 과연 부천 도시환경에 문제 없는지 짚어봅니다.함께 할 두 분,신근창 서경대 도시공학과 교수와 김기현 부천YMCA 사무총장,자리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신근창, 김기현/ 인사1.부천 대장지구 신도시 지정 이후 지역 사회에서도 기대가 큰데요. 생태환경 측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원래 부천시가 추진하려했던 대장동 산업단지보다 면적이 훨씬 늘어났다고요?김기현"부천 대장 신도시 면적 약 343만m²(104만 평)""대장동 논습지는 전체 120만 평…개발 시 대부분 사라져"1-1.대장 들녘은 부천의 마지막 허파라고 불리지 않았습니까?단순히 녹지 때문만은 아닐텐데요?김기현"부천·부평·계양은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형 도시""대장동 논습지가 부천에 바람 공급 역할""대장동 논습지 강서와 합쳐 240만 평""신도시 들어서면 바람길 막혀…대기오염 심각해져""대장동, 다양한 동식물 서식…생태환경적 중요 지역"2.국토부는 서울의 집값 분산효과를 위해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신도시를 지정했는데요.신근창 교수께서는 도시계획이나 도시공학 상, 부천 대장지구의 신도시 지정, 타당하다고 보는지?신근창"부천 대장지구는 정부에서 정책 의지로 지정""신도시 지정은 개발 필요성과 타당성 가져야""대장 신도시는 부천 도시 자체만의 문제 아니라 파급효과 크다"3.국토부가 3기 신도시를 지정할 때도수도권 도시 계획이나 그린벨트 등 다각적인 측면을 고려할텐데요?이런 신도시를 선정할 때 나름의 기준이 있을텐데요?신근창"정부, 집값 분산 위한 택지 공급 필요성이 가장 커""다만 시급성은 따져봐야""택지공급과 도시 인프라 확충은 낙후되거나 재생 불가 시 추진""대장지구, 서울 인접한 서남부로 지리적 서울 진입 용이"4.문제는 부천시의 도시환경입니다.현재도 부천의 경우 녹지 등 도시환경 상 열악하지 않습니까?김기현"부천 주택공급 108%, 20~30년 후 도시비전까지 고려해야""산림면적은 총 도시면적의 13.6% 전국 최하위""부천, 환경부 발표 결과 불투수율의 61.7% 전국 최악""불투수율 61.7%는 콘크리트로 물 순환 안돼""도시공간 절반인 원도심·공장지역 녹지율 10% 미만""경기 70만 이상 도시 중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 3.11m²로 최하위""성남은 도시숲 부천 2배""대기오염, 미세먼지 문제 더욱 심각해질 수 밖에 없어"5.교수님, 도시계획 상 살기좋은 도시의 기준이 있나요?신근창"시대에 따라 살기좋은 도시 기준 달라져""초기 신도시는 경제적 가치가 높은 주택형태, 넓은 도로, 세련된 상업시설 입지 여부 따져""최근 북유럽식 도시 모델 선호…친환경 에너지 자립도, 자족기능 등"쾌적한 도시 직접적인 기준최소녹지율 총면적의 50% 이상,법적 기준 녹지율 1인당 6m²이상 확보"환경적 가치에 점점 비중을 두는 추세"5-1.그럼 학자로서 현재 부천의 도시환경 어떻게 진단하십니까?신근창"인구밀도 굉장히 높다…주택 위주로 도시공간 환경 열악""지리적 위치는 우수…다만 환경적 입지 살리지 못해""주택 공급에만 집중해선 안된다"6.그런데 신도시가 건설되면 2만 세대가 더 들어옵니다.가장 우려되는 점은 무엇인지?김기현"대장 2만세대 외 부천 개발 계획 많아""대장지구, 영상문화단지, 오정군부대 부지, 역곡 개발 시 총 99만 인구 예상""계획대로 개발되면 부천은 서울의 인구밀도 추월""대기오염, 교통, 환경질환, 사회적 범죄율 증가 불가피"7.부천시가 줄곧 내세우는 것이 대장동을 친환경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장덕천 시장 역시 ‘녹지 확보에 신경을 쓸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사라질 환경만 언급하는데, 신도시 건설 이후 공원, 녹지 공간은 100ha(30만 평)조성으로 환경적 가치는 더 높아질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타당성 있는 얘긴가요? 어떻게 생각하는지?김기현"개발의 타당성, 필요성에 대해 검증절차 있어야""시민들, 인구밀도 상승에 대한 우려 더욱 커져""시의 환경개선 주장 근거 자료에 문제점 많아""시의 자료는 논습지의 환경적 가치 저평가, 신도시 30% 조성 공원의 환경 가치는 고평가, 개발로 인한 문제점 따지지 않아"신근창"녹지를 공급하든 도시기능을 공급하든 비용 비교분석해야""투입 비용 대비 편익을 비교분석해 철저히 따져야""객관적 평가 후 더 나은 대안 찾아봐야"8.신도시 지정을 취소하라는 주민들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교수님, 신도시가 개발되면 인구밀도는 더 올라갈텐데요.도시환경 측면에서 쾌적성을 최대한 확보하려면 대장 신도시에 어떤 장치가 수반돼야하는지?신근창"환경 이슈 대응이 가장 중요…시민 환경 요구 충족해야""정교한 녹지 공급…양적 공급 못지 않게 질도 중요""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녹지 체감할 수 있어야""땅의 밀도를 경제적 가치만 따질 게 아니라 환경적 가치도 조율해야""승용차 사용 줄이는 체계적인 대중교통 시스템 만들어야"네, 헬로 이슈토크, 3기 신도시로 지정된 대장지구 개발 시 도시환경에 대해 짚어봤습니다.<원문출처>CJ헬로 http://news.cjhello.com/news/newsView.do?soCode=SCB0000000&idx=253625

구자억 한국창업교육학회 교수, ‘체계적 창업 교육과 대학 교육 혁신’ 제시

서경대학교 ‘구자억’ 대학원장/한국창업교육학회장 열악한 대한민국 창업 교육의 현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적인 창업 교육을 추구하는 전문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간 중국 전문가이자 대학 혁신가로 알려진 구자억 서경대 교수는 대학 혁신의 노하우를 백분 활용해 다양한 창업 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구 교수는 한국창업교육학회 창립 멤버이자 초대 학회장으로서 창업 교육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구 교수는 "창업은 대한민국의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이지만, 교육 시스템은 너무 부실하다"며 "문제점으로 지목돼온 ‘콘텐츠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학회 창립 취지를 밝혔다. 구 교수는 학회에 포진한 전문가들과 함께 대한민국 청소년 및 대학생의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업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창업교육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 교수는 대학 혁신 작업에도 많은 힘을 쏟고 있다. '변화'와 '발전'은 현재 대학가를 관통하는 공통 화두인데, 서경대학교는 구 교수의 진두지휘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는 성취를 거둔 바 있다.이에 대해, 구 교수는 "국내 많은 대학들이 겪고 있는 혁신 동력 고갈을 극복할 근본적인 대책은 창조 인재의 양성 뿐"이라며, "혁신을 뛰어넘는 창조, 다른 이는 걷지 않는 분야를 개척하겠다는 ‘파이오니어’ 정신의 전당이 바로 지금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대학교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또 구 교수는 서경대학교를 창조 인재의 전당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변화들을 주도했다. 문제 해결 역량을 배양하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도입했고, 강의실에서 얻은 지식을 현장에 응용하는 ‘내면화’에 이르는 3단계 교육을 실시한 끝에 서경대학교는 최근 QS 세계 대학 순위 500위권에 랭크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렇게 구 교수는 철저한 실사구시 철학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교육의 발전을 위해 세계적 성공 사례들을 발굴하고 이를 철저히 분석해 독창적 교육 이념과 커리큘럼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구 교수는 중국과의 학술 교류 활동을 통해 그들의 대학 교육 혁신 사례들을 도입하고 이를 다양한 혁신 모델로 재창조함으로써 한국 대학 교육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원문출처>아시아 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1382

손예림, 본격 데뷔 준비 돌입…소속사 "아낌없이 지원할 것"

사진 =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제공'슈퍼스타K3', '믹스나인' 출신 손예림이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다운타운 이엔엠 측은 "손예림이 탄탄한 실력과 스타성을 고루 갖춘 유망주인만큼 가요계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최고의 여자 솔로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손예림은 초등학생이던 시절인 지난 2011년 11세의 나이로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당시 손예림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 심사위원 이승철의 극찬을 받는 등 놀라운 잠재력을 보여줬다. 또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주목 받음과 동시에 유명 작곡가 손무현의 조카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지난 2017년엔 고등학생으로서 '믹스나인'에 참가해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청초하고 세련된 비주얼까지 뽐내 실력과 미모를 모두 갖춘 차세대 솔로 여가수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올해 손예림은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신입생으로 입학해 음악 공부와 가수 데뷔 준비를 병행하고 있으며 오는 15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스콘 뮤직홀에서 열리는 '긱 인 서울(GIG in Seoul)2019'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원문 출처>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53512#0A7t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2019년 1학기 제27회 프리미어 오브 패션(PREMIERE OF PASSION) 개최

6월 14일(금) 오후 6시 서울시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 3관서  서경대학교 예술대학이 주최하고 성북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단편영화 제작발표회 겸 제27회 프리미어 오브 패션(PREMEIRE OF PASSION)이 6월 14일 금요일 오후 6시 서울시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 3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1학기로 27회째 진행되고 있는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의 단편영화 제작발표회 프리미어 오브 패션은 한 학기에 한 차례,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영화를 소개하고, 선의의 경쟁과정을 거쳐 경쟁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영화관에서 직접 상영하는 행사다. 학생들이 직접 시나리오 작성에서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한 컷 한 컷 정성 들여 완성한 작품들을 보며 지난 한 학기 동안의 학생들의 땀과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27회 프리미어 오브 패션의 본선에는 총 다섯 편의 작품이 진출했다. 본선 진출 작품은 <포식자>, <적어도 끝까지 걷지는 않았다>, <마지막 여름, 그리고>, <사랑의 미학>, <플러드 서울> 등으로 아리랑시네센터 3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손동완 연출의 <포식자>는 22분 길이의 미스테리 스릴러로 퀵 서비스 기사가 외딴 창고로 배달을 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조연출에 한동희, 제작에 이동구, 촬영과 음향에는 각각 이재환, 권서림이 참여했다. 김진영 연출의 <적어도 끝까지 걷지는 않았다>는 19분 길이의 드라마 장르 영화로 하루키를 좋아하는 소설가 지망생 재형이 누나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부터 표출하게 되는 열등감을 다루고 있다. 조연출에 지상구, 최우석, 제작에 이주헌, 그리고 촬영과 음향에는 각각 박진아와 이승엽이 참여했다. 이금주 연출의 <마지막 여름, 그리고>는 26분 길이의 드라마 장르의 영화로 5년 만에 할머니의 장례식장에서 만난 아빠와 그런 아빠를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해주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조연출에 김남수, 제작에 정혜인, 그리고 촬영과 음향에는 각각 전희수와 박준이 참여했다. 서승지 연출의 <사랑의 미학>은 17분 길이의 로맨스 코미디로 어떤 여성이 대학교 내에서 변태로 소문난 도윤에게 다가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조연출에 정지원, 제작에 전강현, 최우석, 촬영과 음향에는 각각 이성욱과 오현도가 참여했다. 한동희 연출의 <플러드 서울>은 30분 길이의 드라마 장르 영화로 일하던 유치원에서 재계약을 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고 집에 돌아온 선정과 어머니가 말다툼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조연출에 손동완, 제작에 박민우, 촬영에 이재환, 그리고 음향에 오현도, 권형준이 참여했다.제27회 프리미어 오브 패션은 별도의 예매 없이 선착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상영 이후 관객들을 대상으로 관객상 심사를 위한 투표가 진행된다. 본선 진출작들의 예고 영상은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kufilm/)에서 감상할 수 있다. 관련 문의 사항은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tel.02-940-7146)로 하면 된다. <홍보실=김준이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 대한민국 최고의 공직진출 학과로 도약 중

2018 공무원시험 대거 합격…실용적이고 독특한 교육시스템 운영, 대학 차원의 각종 지원도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학과장 정웅석 교수)가 ‘공무원 배출의 산실’로 자리잡았다.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 졸업반 학생들은 2018년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한 공무원 시험에 대거 합격했다. 직렬도 일반행정직, 법원직, 검찰직, 교정직, 경찰직 등 다양했다. 특히 법원직의 경우 평균 대비 600%의 합격률을 보이는 놀라운 성과가 나오기도 했다. 올해에도 지난해의 여세를 몰아 다양한 직렬에서 합격생을 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가 공무원을 길러내는 산실로 남다른 성과를 내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이는 이유는 아래와 같이 타 대학의 유사학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실용적이고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독특한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경대 공공인적자원학과는 전공과목의 경우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출제되는 객관식 문제들을 자주 풀어주어 학생들에게 이론의 이해와 실제 적용을 병행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공무원 시험에서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국어, 영어, 국사 등의 비중 있는 공통 과목들에 대하여는 1년 내내 수업을 수강할 수 있도록 매 학기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학원가의 유명 강사들을 정기적으로 초청해 실제 시험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도 전수 받게 하고 있다. 또, ‘공직 멘토링 제도’를 통해 교수들이 학생들과 수시로 대화하고 상담함으로써 유대관계와 신뢰감을 형성하여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결정과 대학생활 및 공무원 시험에 관해 안내하고 있다. 학교에서 교육계획을 세우고 많은 예산을 들여 1년 내내 무료로 공무원시험 과목들에 대한 학원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동영상 시스템’을 도서관 홈페이지에 구축해 운영하고 학원가의 교재를 비치해 두며 시험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공무원시험지원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는 것도 공무원 시험 합격률을 높이는 동인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크레오스 · 스콘 · 드림 캠프 등을 통해 진로, 취업에 대한 상담 및 면접에 대한 각종 훈련을 지원해 주고 캠프 프로그램 내에 공직에 진출한 졸업생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는 것도 공공인적자원학과 학생들이 공무원 시험에 성과를 내는 요인이다. 그밖에 다양한 공무원 직렬별, 그리고 로스쿨 반 등으로 스터디 그룹을 운영하고 이를 위한 공간과 비용 및 지도 등의 지원을 하며 공무원시험 합격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공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가 공무원 배출에 힘을 쏟고 있는 배경에는 최근 120여 개 정부기관에서 법률지식과 공공기관 관리지식을 겸비한 공무원이 매우 부족하다는 사회적 현실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로스쿨제도가 정착되면서 법률지식을 학부에서 연마하고 익힌 인재를 필요로 하는 사정이 커져가고 있는 것도 이유 중 하나다. 이러한 상황을 잘 분석하고 활용하여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직진출 학과로의 도약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서경대학교는 법학전공과 행정학전공로 분리하여 학부를 운영해 오다가 2018학년도부터는 공공인적자원학과 단일전공으로 통합하여 학생들의 공직 진출에 최적화된 교육내용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공무원 양성과 배출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공무원시험 준비를 위한 교과목 운영이 되도록 연구를 거듭하여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하였다. 대학교육에서 인문학적인 교양과 구체적인 직업교육을 조화롭게 추구할 수 있도록 교육철학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해 나가고 있다. 학습과 진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병행하여 진행되는데 교육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특히 서경대학교 공공인적자원학과는 모든 구성원들이 열정적이고 진취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서로 간의 유대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는 학과이다. 교수들은 충실한 멘토역할을 통해 학생들을 적극적이고도 능동적으로 지도하고, 학생들은 교수들을 신뢰하는 분위기 속에서 공직으로의 진출에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관련 기사>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90612/959589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