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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출신 스타들은? 가희·한상진·전소민 등 연예계 맹활약中

연극영화과, 실용음악과 서경대학교 출신 스타 가희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가수 가희 인스타그램.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 홀에서 MBC 월화 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현장에서는 배우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 손병호,한상진과 김근홍 감독이 소회를 밝혔다.   가수 전소민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전소민 인스타그램.  배우 남경민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남경민 인스타그램.배우 한상진, 남경민, 강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 그룹 KARD 전소민 등 서경대학교 출신 유명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배우 한상진은 서경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지난 1997년 잠뱅이 CF 모델로 데뷔 후, '육룡이 나르샤' '솔약국집 아들들' '웰컴2라이프' '뿌리깊은 나무'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남경민도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신데렐라 언니' '학교2013' 등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이다. 최근 '연애의 맛' 시즌 3에 출연하고 있는 강두는 과거 그룹 ‘더 자두’의 멤버로 활약했다. 강두는 서경대학교 산업공학과를 나왔다. 애프터스쿨 리더 출신 가희 역시 서경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이다. 이밖에도 가수 정승환은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를 나왔다. 정승환은 K팝 스타 시즌4 준우승 경력을 바탕으로 '비가온다'와 '너였다면' 등의 노래로 사랑받고 있다.'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권현빈과 그룹 KARD 멤버 전소민 역시 서경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원문 출처>뉴스컬처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19103115420270400

서경대학교, 2020년 수시 합격자 조기 발표

서경대학교가 2020년 수시(수능 미적용) 합격자를 31일에 조기 발표했다.서경대학교 응시생들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이름과 생년월일, 수험번호를 입력한 뒤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정보가 원서접수시 입력한 정보와 다른 경우 조회되지 않을 수 있다.발표 조회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교과성적우수자와 어학특기자의 합격발표는 12월 10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예치금 납부 기간은 오는 12월 11일부터 13일 은행 마감시간 전까지다. 미등록 충원합격은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한편 서경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은 1009명 모집에 1만9329명이 지원해 평균 19.16 대 1을 기록했다. <원문 출처>CNB뉴스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426103

경영학부, 올해 관세사 이어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도 배출

졸업생 양경모(09학번, 2018년 졸업) 씨 2019년 제54회 공인회계사 시험 최종합격···현재 한영회계법인 근무경영학부(학부장 김영호 교수) 14학번 유한나(4학년) 씨가 최근 2019년 제36회 관세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데 이어, 경영학부 졸업생 양경모(09학번, 2018년 졸업) 씨가 올해 제54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경사를 맞았다. 양경모 씨는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후 현재 우리나라 4대 회계법인 가운데 하나인 한영회계법인에서 일하고 있다.  공인회계사는 금융감독원에서 시행하는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하며 타인의 위촉에 의하여 회계에 관한 감사, 감정, 증명, 계산, 정리, 입안 또는 법인설립에 관한 회계와 세무대리를 수행하는 자로, 회계감사, 세무조정계산서 작성, 국세심판 청구대리, 경영진단 및 경영제도의 개선과 원가계산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전문인이다. 공인회계사는 주로 회계감사와 세무업무를 담당하고 그밖에도 개인기업의 인전환, 장부기장대리, 신고대리, 경영자문업무 등을 수행한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원서를 접수하기 전에 일정한 학점을 이수하였다는 학점이수소명신청과 영어시험과목을 대체하는 영어시험성적확인신청을 완료하여야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따라서 공인회계사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자는 다음과 같이 해당과목별로 학점을 이수하거나 학점을 이수한 것으로 학점인정을 받아야 한다.해당과목회계학 및 세무관련과목경영학 과목경제학 과목학점이수12학점 이상9학점 이상3학점 이상 제1차 시험 과목중 영어 과목은 공인영어시험인 토플, 토익, 텝스, 지텔프, 플렉스의 시험성적으로 대체한다. 영어시험 성적은 공인회계사시험의 합격여부만을 결정하고, 제1차 시험의 합격자 결정에 있어 총득점에는 산입하지 않는다.영어시험종류토플(TOEFL)토익(TOEIC)텝스(TEPS)지텔프(G-TELP)플렉스(FLEX)PBTCBTiBT필요 점수530점이상197점이상71점이상700점이상625점이상Level 2의65점 이상625점이상구분응시자격 내용공통 응시자격학교 등에서 학점이수 해당 과목별로 회계학 및 세무 관련 과목 12학점 이상, 경영학 과목 9학점 이상, 경제학 과목 3학점 이상을 이수한 자 또는 이수한 것으로 학점인정을 받은 자제 1차 시험제1차 시험의 영어과목이 공인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됨에 따라 합격에 필요한 영어성적을 취득한 자제 2차 시험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합격한 자 또는 제1차 시험을 면제받은 자응시자격에는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으며 미성년자는 응시가 불가능하다. 구분응시자격 내용공통 응시자격학교 등에서 학점이수 해당 과목별로 회계학 및 세무 관련 과목 12학점 이상, 경영학 과목 9학점 이상, 경제학 과목 3학점 이상을 이수한 자 또는 이수한 것으로 학점인정을 받은 자제 1차 시험제1차 시험의 영어과목이 공인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됨에 따라 합격에 필요한 영어성적을 취득한 자제 2차 시험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합격한 자 또는 제1차 시험을 면제받은 자시험방법 및 시험과목은 다음과 같다. ① 제1차 시험은 객관식 필기시험으로 진행된다. 구분시험시간시험과목문항수배점1교시110분경영학40100점경제원론40100점2교시120분상법40100점세법개론40100점3교시80분회계학50150점--영어--② 제2차 시험은 주관식 필기시험으로 진행된다.구분시험시간시험과목배점1일차1교시120분세법개론100점2교시120분재무관리100점3교시120분회계감사100점2일차1교시120분원가회계100점2교시150분재무회계150점 합격기준은 다음과 같고 제1차 시험의 합격자(경력 면제자 포함)가 제1차 시험 합격연도에 실시된 제2차 시험의 과목 중 매 과목 배점의 6할 이상 득점한 경우에는 다음 해의 제2차 시험에 한하여 그 과목의 시험을 면제하는 부분합격제도가 있다.  구분합격기준 내용제1차 시험영어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 대하여 매 과목 배점의 4할 이상, 전 과목 배점 합계의 6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시험성적과 응시자수를 고려하여 전 과목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함제2차 시험① 매 과목 배점의 6할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하지만(절대평가) 합격한 자가 최소 선발예정인원에 미달하는 경우 미달인원에 대하여는 매 과목 배점의 4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 전 과목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상대평가)함② 상대평가로 합격자를 결정할 때에는 직전 시험에서 획득한 점수를 적용하여 총득점을 산정하되, 부분합격으로 면제되는 과목을 다시 응시한 경우에는 그 응시하여 획득한 점수를 적용하고 동점자로 인하여 최소 선발 예정인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동점자 모두를 합격자로 결정하며 이 경우 점수계산은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계산함제2차 시험과목별 부분합격자결정① 제1차 시험의 합격자가 제1차 시험 합격연도에 실시된 제2차 시험의 과목 중 일부 과목 배점의 6할 이상 득점한 경우, 그 과목을 부분합격과목으로 하여 매 과목별 부분합격자를 결정함② 부분합격과목은 다음 회의 제2차 시험에 한하여 해당 과목의 시험을 면제함 구분시험면제 대상1차 시험합격자「공인회계사법」 제6조 제2항에 따라 제1차 시험에 합격한 자에 대하여는 다음회의 시험에 한하여 제1차 시험을 면제한다.경력자「공인회계사법」 제6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조에 해당하는 자는 제1차 시험을 면제(경력자)한다.① 5급 이상의 공무원으로서 3년 이상 기업회계 · 회계감사 또는 직접세 세무회계에 관한 사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는 자② 대학(이에 준하는 학교를 포함한다)의 전임강사이상 또는 전문대학 (이에 준하는 학교를 포함한다)의 조교수이상의 직에서 3년 이상 회계학을 교수한 경력이 있는 자③ 은행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금융기관,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에 의한 정부투자기관, 신용보증기금법에 의한 신용보증기금 또는 기술신용보증기금법에 의한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대리급 이상의 직에서 5년 이상 재무제표의 작성을 주된 업무로 하는 회계에 관한 사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는 자④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유가증권시장주권상장법인에서 과장급 또는 이에 준하는 직급이상의 직에서 5년 이상 재무제표의 작성을 주된 업무로 하는 회계에 관한 사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는 자⑤ 대위이상의 경리병과장교로서 5년 이상 군의 경리 또는 회계감사에 관한 사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는 자⑥ 금융감독원의 대리급이상의 직에서 5년 이상 외부감사 관련업무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주권상장법인의 재무관리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는 자 또한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한 자가 공무원(회계직, 세무직, 관세직, 감사직, 검찰직) 채용시험에 응시하는 경우 5%의 가산점을 받으며 5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공인회계사는 경영지도사 1차 시험을 면제받는다.  ※ 회계 세무 관련 자격증 종류주관비고공인회계사(CPA)금융감독원공인회계사법세무사(CTA)한국산업인력공단세무사법전산회계운용사 1급, 2급, 3급대한상공회의소국가기술자격전산회계 1급, 2급한국세무사회국가공인 민간자격전산세무 1급, 2급세무회계 1급, 2급, 3급기업회계 1급, 2급, 3급민간자격회계관리 1급, 2급삼일회계법인국가공인 민간자격재경관리사FAT(회계실무) 1급, 2급한국공인회계사회국가공인 민간자격TAT(세무실무) 1급, 2급 ■ 2019년 제54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후 한영회계법인에서 근무 중인 경영학부 졸업생 양경모 씨 인터뷰 ▲경영학부 제54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양경모(09학번, 2018년 졸업) 씨   - 먼저 2019년 제54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신 것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 한영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계신데 합격 소감과 그동안의 소회에 대해 여쭤봐도 될까요? “수험 생활이 짧지 않았기 때문에 시험에 합격한 것이 매우 기쁘고 곧바로 직장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돼 행복합니다.” - 공인회계사가 하는 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공인회계사가 하는 일은 회계감사, 세무자문, 재무자문 등이 있지만 주로 하는 업무는 회사가 회계기준에 맞게 재무제표를 작성했는지 확인하는 회계감사입니다.” -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무엇 때문이었나요?“재학 중에 취업 준비가 너무 막연하게 느껴져서 고민이 많았는데, 회계, 세무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일단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면 진로가 확실해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CPA 시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 공인회계사 시험 과목들은 어떤 게 있고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일단 공인회계사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최소 1년 반 정도는 학원 커리큘럼에 따를 것을 권장합니다. CPA는 단기간에 준비해서 붙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초반에는 학원 진도에 맞추어 기초적인 개념과 심화 및 응용과정을 공부하고, 이후 자기 나름대로 학습계획을 세워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하루를 오전, 오후, 저녁으로 나누고 각각 1개 과목씩 공부를 했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서경대학교 경영학부(회계세무트랙)의 교과목과 커리큘럼이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서경대학교 경영학부 회계세무트랙의 교과목들은 CPA 시험에 도전하려 할 때 일종의 시동을 거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강의 시간이 짧고 수강 기간이 한 학기로 제한되어 있어 CPA를 준비할 만큼 해당 과목을 깊이 있게 배우지는 못하지만 회계 및 세무에 대한 전반적인 개론을 배울 수 있고 회계, 세무 분야에 대해 관심이 생기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최종합격을 하기까지 네 번의 1차 시험과 두 번의 2차 시험을 치뤘습니다. 짧은 기간에 합격하기 어려운 시험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시험에 여러 번 떨어지니 실망감이 배로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면 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틴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현재 4대 회계법인인 한영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영회계법인에서 일하기 까지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그 과정이 궁금합니다. “일단 공인회계사는 시험에 합격하면 회계법인에 입사하는 데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습니다. 따라서 CPA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면접이나 입사방법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공인회계사는 법인에서 근무하는 것 외에도 기업에 들어가거나 개인 사무소 설립 등 진로가 다양한데요.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십니까. “이제 막 입사해서 근무하고 있고 정식으로 회계사협회에 공인회계사로서 등록하기까지는 반드시 2년 동안의 수습 기간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계획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수습기간을 거친 후 차차 생각해 볼 작정입니다.” - 마지막으로 공인회계사 시험이나 회계세무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우들에게 응원이랄까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기까지는 정말로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험에 계속 떨어지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겠지만 본인의 선택으로 이 길에 들어섰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에 서경대학교 학우 및 후배 여러분들과 필드에서 함께 일할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인회계사 시험접수 http://cpa.fss.or.kr/한영회계법인 http://www.ey.com/KR/ko/Home/Article <홍보실=나인영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이공대학 · 예술대학, 11-12월 전시회와 공연 등 잇따라 개최

전자공학과 졸업작품전시회부터 뮤지컬학과 장면발표 뮤지컬, 영화영상학과의 작품발표회까지20여 편이 넘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경대학교 학생들의 작품 볼 수 있어  △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제25회 졸업작품전시회 [리트머스 展] 홍보 포스터   결실의 계절 가을, 그리고 머지 않아 있을 졸업 시즌을 앞두고 학교 곳곳에서 학생들의 전시회와 공연 등이 잇따라 열린다. 디자인학부와 전자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 등의 졸업작품전시회부터 공연예술학부와 뮤지컬학과, 무용예술학과, 음악학부, 실용음악학과 등의 공연, 그리고 영화영상학과 등의 작품발표회까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경대학교 학생들의 작품들을 11월과 12월 두 달간 만날 수 있다. 이공대학 전자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에서는 11월에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문예관과 북악관 등에서 그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졸업작품전시회를 비롯해 공연예술학부 일부 공연과 실용음악학과 졸업공연은 지난해 말 대학로에 개관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춘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수준 높은 학생들의 작품과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예술학부에서는 5개가 넘는 공연물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은 페이스북 홈페이지 ‘서경대학교 공연 기획’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예술학부 예매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서경대학교 공연기획 문의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페이스북 페이지 ‘서경대학교 공연 기획’) https://www.facebook.com/skplanteam/(카카오톡 오픈채팅 ‘서경대학교 공연기획 문의센터’) https://open.kakao.com/o/sZ1lmZib   뮤지컬학과 정기공연의 경우 이번 학기부터 유료화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시장 전반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깊게 하고 있는 뮤지컬학과에서는 학생들이 졸업 후 배우로서 관객들의 티켓 구매를 통해 직업 배우의 생활을 영위해 가야 하는데, 학내 공연부터 이에 대비해 정기공연을 유료화하기로 했다. 티켓 값으로 지불되는 금액은 모두 뮤지컬학과의 발전기금으로 책정되며, 정기공연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11월에 예정된 제14회 3, 4학년 정기공연 뮤지컬 [ALL SHOOK UP] 의 경우 티켓 가격은 1층 온라인 예매 8,000원, 2층 현장 예매 5,000원이다.   (페이스북 페이지 ‘서경대학교 뮤지컬과’) https://www.facebook.com/skumusicalofficial/   음악학부는 12월 첫째 주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려줄 예정이다.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비롯해 스트링오케스트라와 타악기 앙상블, 윈드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연주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스트링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와 같은 현악기로만 구성되어 있는 앙상블 단체이고, 윈드오케스트라는 관악기와 타악기로 구성되어 있는 앙상블 단체이다.   영화영상학과는 제28회 작품발표회를 지난 1학기에 개최한 제27회 작품발표회에 이어 아리랑 시네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별도의 예매없이 선착순 입장이며, 본선 진출작 상영 후 관객상 심사를 위한 투표가 있으니 재학생의 많은 관심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학과 사무실 (02-940-7146)로 문의하면 된다.□ 10월 5주차 (10/28(월) ~ 11/3(일))- 디자인학부 생활문화디자인전공 제25회 졸업작품전시회 [리트머스 展]일시: 10월 30일(수) ~ 11월 3일(일) 10:00 ~ 18:00장소: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B1F 갤러리  □ 11월 1주차 (11/4(월) ~ 11/10(일))- 전자공학과 졸업작품전시회일시: 11월 6일(수) ~ 11월 7일(목)장소: 서경대학교 문예관 L층   - 디자인학부 시각정보디자인전공 제25회 졸업작품전시회 [리트머스 展]일시: 11월 6일(수) ~ 11월 10일(일) 10:00 ~ 18:00장소: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B1F 갤러리   -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정기공연 [클로저] (지도교수 : 김영환 / 연출 : 김기오)일시: 11월 7일(목) ~ 11월 9일(토) 주중 19:00 / 주말 16:00장소: 서경대학교 북악관 8층 스튜디오공연 시간: 약 110분 (인터미션 없음)예매 일정: 11월 1일(금) ~ 11월 4일(월) △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정기공연 [클로저] 포스터 △ 이공대학 전자공학과 졸업작품전 포스터□ 11월 2주차 (11/11(월) ~ 11/17(일))- 소프트웨어학과 졸업작품전시회일시: 11월 12일(화) 11:00 ~ 16:00장소: 서경대학교 북악관 6층   -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정기공연 [안네의 일기] (지도교수 : 반능기 / 연출 : 최기승)일시: 11월 14일(목) ~ 11월 16일(토)장소: 서경대학교 북악관 8층 스튜디오   - 뮤지컬학과 제14회 정기공연 [ALL SHOOK UP]일시: 11월 14일(목) ~ 11월 17일(일) 평일 19:30 / 토요일 15:00, 20:00 / 일요일 16:00장소: 서경대학교 문예관 문예홀공연 시간: 약 15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티켓 가격: 1층 온라인 예매 8,000원 / 2층 현장 예매 5,000원예매 일정: 11월 1일(금) 13:00 ~ 11월 3일(일) 22:00예매 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23687△ 뮤지컬학과 제14회 정기공연 [ALL SHOOK UP] 포스터  △ 뮤지컬학과 제14회 정기공연 [ALL SHOOK UP] 캐스팅 보드캐스팅은 추후 변동될 수 있다.□ 11월 3주차 (11/18(월) ~ 11/24(일))- 컴퓨터공학과 졸업작품전시회일시: 11월 21일(목)장소: 서경대학교 북악관 5층   - 무용예술학과 한국무용전공 제17회 졸업작품발표회 & 제20회 정기공연 일시: 11월 21일(목)장소: 서경대학교 문예관 문예홀   -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1학년 공연 [오장군의 발톱] (지도교수 : 이승복 / 연출 : 조영훈)일시: 11월 21일(목) ~ 11월 23일(토)장소: 서경대학교 북악관 8층 스튜디오   -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3, 4학년 공연 [흥청망청] (지도교수 : 주지희 / 연출 : 나석준)일시: 11월 22일(금) ~ 11월 24일(일)장소: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3층 스콘2관□ 11월 4주차 (11/25(월) ~ 12/1(일))-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2학년 공연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지도교수 : 최창수 / 연출 : 장현지)일시: 11월 28일(목) ~ 11월 30일(토)장소: 서경대학교 북악관 8층 스튜디오□ 12월 1주차 (12/2(월) ~ 12/8(일))-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오케스트라 연주회일시: 12월 3일(화) 19:00장소: 서경대학교 문예관 문예홀   -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스트링오케스트라일시: 12월 5일(목) 13:00장소: 서경대학교 문예관 문예홀   -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타악기 앙상블일시: 12월 5일(목) 19:00장소: 서경대학교 문예관 문예홀   -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 코스튬 갈라쇼 [HUB9]일시: 12월 6일(금) 15:00 / 19:00장소: 서경대학교 본관 8층 컨벤션홀   -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윈드오케스트라일시: 12월 6일(금) 19:00장소: 서경대학교 문예관 문예홀□ 12월 2주차 (12/9(월) ~ 12/15(일))-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 1학년 공연 [연애시대] (지도교수 : 김영환 / 연출 : 이찬용)일시: 12월 12일(목) ~ 12월 14일(토)장소: 서경대학교 북악관 8층 스튜디오   - 영화영상학과 제28회 작품발표회 [Premiere of Passion]일시: 12월 13일(금) 18:00장소: 아리랑 시네센터   - 실용음악학과 제2회 졸업공연일시: 12월 14일(토) 18:00장소: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6층 스콘 뮤직홀□ 12월 3주차 (12/16(월) ~ 12/22(일))- 뮤지컬학과 2학년 장면발표 뮤지컬 [Once on this island]일시: 12월 21일(토) ~ 12월 22일(일) 토요일 16:00, 19:30 / 일요일 16:00공연 시간: 약 90분 (인터미션 없음)장소: 서경대학교 문예관 1층 문예홀 △ 뮤지컬학과 2학년 장면발표 뮤지컬 [Once on this island] 포스터 <홍보실=안준성 학생기자>

법원행정처, 서경대서 '찾아가는 등기강좌' 특강

법원행정처(처장 조재연 대법관)는 29일 서울 성북구서경대 혜인관을 방문해 대학생과 교수를 상대로 '찾아가는 등기강좌' 특강을 열었다.법원행정처는 10~11월 두 달간 수도권 8개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등기제도에 대해 강의하고 등기공무원을 소개하는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특강은 동국대, 성신여대, 숙명여대에 이어 4번째로 진행됐다. 앞으로 가천대, 국민대, 명지대, 인천대에서도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특강에서는 법원공무원교육원 교수 및 법원행정처 실무진들이 '등기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하고, 이어 해당 대학교 졸업생이 전해주는 등기공무원 직업 소개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법원행정처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등기사무를 담당하고 있는 법원이 등기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등기사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이들에게 등기공무원이라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법원 역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원문 출처>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56828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교수학습지원센터 공동주관 ‘2019 전자정보 박람회’ 개최

11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9층 자유열람실 Green Room(제 1열람실)서 국내 전자저널 DBPIA, KISS 및 국외 전자저널 ScienceDirect 참여본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 업체별로 경품추첨도  11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9층 자유열람실 Greem Room(제 1열람실)에서 ‘2019 전자정보 박람회’가 개최된다.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과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술정보관에서 제공되는 전자 저널에 대한 이용 안내 및 시연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의 학술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전자 저널 이용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19 전자정보 박람회’를 공동으로 열기로 했다.   금번 ‘2019 전자정보 박람회’는 전자 저널에 대한 시연회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에게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의 전자 저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자 저널에 대한 종합적인 홍보와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술정보관의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학습동아리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 참가방법은 다음과 같다.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자유열람실 Greem Room(제 1열람실) 입구에서 담당자에게 교육이수용지 및 설문지를 수령한 후 부스에서 각 컨텐츠별로 교육을 이수하고 확인을 받은 다음, 수령한 서류를 작성해서 다시 입구에 제출하면 된다.   박람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이벤트 응모를 통한 경품추첨이 있을 예정이다. 경품추천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경품추첨 번호는 교육이수 이후 주는 교육이수증의 번호로 대신한다. 경품은 iPAD 9.7 1대, 카카오 미니 음성인식 블루투스 스피커 1대, 문화상품권 20만 원 상당 등이다. 컨텐츠명제공사경품 지원 내역(예정)DBPIA누리미디어2019 iPad 1대 (1등)ScienceDirectElsevier Korea카카오 미니 음성인식 블루투스 스피커 1대 (2등)KISS한국학술정보문화상품권 20만 원 상당(3등 5명-문화상품권 2만 원,4등 10명-문화상품권 1만 원)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의 다양한 전자자료를 체험하고 전자자료 이용교육을 받는 한편, 이벤트 응모를 통해 푸짐한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2019 전자정보박람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   <홍보실=나인영 학생기자>

서경대, 국무총리 표창장 수상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개최기간 동안 선수촌 플라자 미용실 운영 및 대회 개폐회식 출연진 헤어 및 메이크업 맡아대회 성공적 개최 및 국가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 받아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개최를 통해 국가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9월 25일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상했다.서경대는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우리나라 평창, 강릉, 정선 일대에서 17일간 펼쳐진 제23회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개최기간 동안 선수촌 플라자 미용실을 운영해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선수들에게 최상의 미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의 뷰티 및 경기력 증강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예술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K-뷰티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2월 9일 개막식을 연출한 출연진 1,400여 명과 2월 25일에 있은 폐막식에 참가한 출연진 700여 명의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맡아 수준 높은 대한민국의 뷰티 문화와 저력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올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했다. 앞서, 서경대는 2017년 12월 12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선수들에게 미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선수촌 플라자 미용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경대학교는 올림픽대회 개최기간 동안 선수촌 플라자 내 미용실 운영과 개폐획식 출연진의 헤어 및 메이크업을 위해 미용예술대학 학부와 대학원 학생, 서경대 예술종합평생교육원 원생, 교·강사진 등 213명이 참여했다.  서경대학교는 미용분야의 세계적인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4년제 단과 대학으로는 세계 최초인 미용예술대학 내에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그리고 대학원 미용예술학과 석사, 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은 미용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상품으로서 콘텐츠 개발 가능성이 무한한 문화경쟁시대를 맞아 미래의 미용학과 뷰티산업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의 양성과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나라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역대 최다인 15개 전 종목에 146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를 획득,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 신기록(이전까지는 2010년 밴쿠버 대회의 14개)을 세우면서 종합순위 7위를 차지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을 개최한 지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두 번째 올림픽이자 첫 번째 동계올림픽이다. 우리나라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함으로써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을 시작으로 2002 FIFA 월드컵,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세계 4대 국제 이벤트를 모두 개최하는 위업을 달성한 5번째 국가(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대한민국)로 세계 스포츠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0/29/2019102901098.html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334

31일 부터 '서울 캠퍼스타운 페스티벌' 시작

서울캠퍼스타운 페스티벌 2019 포스터.33개 서울 소재 대학교, 3개 초청 대학교, 175개 청년 창업팀 등 창업을 꿈꾸는 청년과 캠퍼스타운 사업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창업가,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학교 등 2,0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스스로 만들고 함께 즐기는 축제가 시작된다. 지역 3개 대학으로는 경북대학교, 인제대학교, 경남도립남해대학 등이 참여한다.시는 청년창업과 지역상생을 위한 캠퍼스타운 사업을 보다 활성화하고, 대학 창업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고 캠퍼스타운 창업기업이 성장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10월 31일(목)과 11월 1일(금) 2일간, ‘서울 캠퍼스타운 페스티벌’ 을 중앙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 캠퍼스타운 페스티벌’은 ▲174개 서울캠퍼스타운 창업팀 제품부스 ▲ 8개 VC와 AC가 참여해 99개 팀 중 6개 팀을 선발하는 피칭 경진대회 ▲ 총 29개 사무공간을 걸고 진행되는 캠퍼스타운 공간입주 경진대회 ▲ 바이오 등 분야별 창업선배 특강 ▲ 창업 관련 법률상담, 문화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투자기관이 참여해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투자유치까지 논의하는 피칭대회 등 창업아이템 홍보에 더하여 현장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공개경쟁방식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먼저, 총 174개 청년창업팀이 특색 있는 홍보 및 체험 부스를 꾸미고, 볼거리․체험거리․배울거리가 가득한 자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일차인 11월 1일(금)에는 마루180, 퓨처플레이, 롯데액셀러레이터, 신한은행 인큐베이션센터와 퓨처스 랩 등 국내 주요 액셀러레이터와 지유투자(서울시 대학창업펀드 운용사), 고려대, 한양대 기술지주회사 등에 소속된 심사역과 전문가 앞에서 캠퍼스타운 청년창업가들이 「투자유치 피칭 경진대회」를 진행한다.총 99개팀의 경쟁에서 본선에 진출하는 팀은 총 18개 팀이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최상위 12개 팀은 본선으로 직행하고, 차상위 19개 팀 중 6개 팀이 행사 1일차인 10월 31일에 현장 재도전심사를 통해 본선에 합류한다.이렇게 선발된 18개 팀 중 11월 1일(금) 현장 결선을 통해 최종 6개 팀이 선정된다. 특히, 결선에 올라가는 18개팀은 1차, 2차 점수에 관계없이 당일 현장 점수만을 통해 평가받게 된다.입상한 6팀에게는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상장과 팀당 최대 1천5백만 원의 상금 외에도 서울시와 심사에 참여하는 기관이 주관하는 각종 창업지원 사업 참여 시 서류평가 면제와 우선지원 혜택이 주어진다.‘총 29개 사무공간 입주권’을 걸고 페스티벌 양일간 보조무대에서는 캠퍼스타운 종합형 3개 대학(고려대(8실), 광운대(10실), 중앙대(11실))의 56개팀이 참여한 창업경진대회가 진행된다.청년창업자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선배 창업가들이 참여하여 스타트업의 유치 전략, 창업가의 소통전략 등을 주제로 한 특강과 현장토크가 진행된다.주요 강연진으로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는 카카오벤처스의 정신아 대표, 최근 총 40억 규모의 시리즈B단계 기업으로 성장한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기업 ㈜딕스젠의 이진우 대표, 유튜버 ‘채채’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대표로 참여한다.페스티벌 기간 동안 취업, 창업 등의 진로 상담부스와 풍성한 문화공연도 진행된다.SBA(서울산업진흥원)에서는 서울시내 13개 대학에서 진행 중인  ‘캠퍼스 CEO’ 과정을 안내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업, 창업, 진로 분야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내부스가 운영된다.또한, 청년 창업자들의 축제인 만큼 31일(목) 행사장에서는 대학관계자와 청년들로 이루어진 ‘축제기획단’이 기획한 숙명여대 관악5인조 ‘Listo’, 중앙대 퓨전국악팀 ‘비단’, 서경대 무용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공연 등 다양한 공연도 이어진다.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캠퍼스타운 페스티벌은 역동적인 청년창업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이자, 청년들의 불굴의 도전 DNA를 확인하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청년창업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비전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졸업연주회 개최

10월 17일(목), 18일(금) 2일간 교내 문예관 문예홀서음악학부 피아노전공 학생 20명, 아름다운 선율로 큰 감동 선사해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졸업연주회 홍보 포스터서경대학교 음악학부(학부장 조원경 교수) 피아노전공 졸업연주회가 10월 17일(목), 18일(금) 2일간 교내 문예관 문예홀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연주회는 17일 오후 5시(1부)와 7시 30분(2부), 18일 오후 5시(1부)와 7시 30분(2부) 등 총 4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무대에 오른 20명의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학생들은 아름답고 화려한 피아노 선율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서경대학교 재학생은 물론 일반인도 무료 관람이 가능한 본 졸업연주회는 학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한 피아노전공 학생들의 필수 졸업시험 과정 중 하나다. 그래서인지 연주회 내내 조용하고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연주자들은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연주에 임했고 심사위원들은 연주자들의 기량 하나 하나를 세심하게 체크하며 엄정하게 평가를 진행했다.연주회는 김혜리 학생의 F.Chopin의 「Ballade No.1 in g minor Op.23」 연주로 시작되었다. 이 작품은 19세기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로 고전주의 시대와 연결된 초기 낭만주의 시대를 열었던 폴란드 출신 쇼팽의 발라드 중 제1번 곡이다. 발라드는 중세에 프랑스의 문학가들과 음악작곡가들에 의해 시와 노래를 가르치는 말로 ‘Balar’ 즉, ‘춤추다’라는 뜻에서 유래하였으며 쇼팽으로 인해 성악곡에서 기악곡의 발라드로 재탄생되어 피아노 작품에 적용되었다. 고전주의적 전통적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화성, 리듬, 선율, 음계에 이르기까지 슬라브 특유의 특징이 있다.이어서 연주된 작품은 A.Ginastera의 「Danzas argentinas Op.2」이었다. 히나스테라는 20세기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작곡가로 김혜리 학생이 연주한 작품은 제1곡 늙은 소몰이꾼의 춤, 제2곡 흥겨운 어린 소녀의 춤, 제3곡 기교 있는 카우보이의 춤이란 제목으로 모두 3개의 춤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빠르고 활기찬 두 개의 춤곡 사이에 느리고 서정적인 춤곡으로 구성되어 서양음악 전통의 빠름-느림-빠름의 악장 구조를 따르고 있다.김혜리 학생의 연주에 이어 김수진, 김예영, 이명신, 박혜민, 한혜영, 백소미, 이사라, 김세린, 이지현, 유하림, 강은비, 박지훈, 김연미, 이예진, 전수빈, 김미나, 홍미진, 박재희, 주찬미 학생 등이 F.Chopin의 「Sonata No.2 in b flat minor Op.35」, 「Ballade No.2 in F major Op.38」, 「Ballade No.3 in A flat Major Op.47」, 「Scherzo No.2 in b flat minor Op.31」, 「Barcarolle in F sharp Major Op.60」, F.Liszt의 「Venezia e Napoli, Années de pèlerinage Ⅱ, S.162」, 「Rhapsodie Espagnole S.254」, 「Mephisto Waltz No.1 S.514」, S.Rachmanioff의 「Sonata No.2 in b flat minor Op.36」, S.Prokofiev의 「Sonata No.2 in d minor Op.14」, 「Sonata No.6 in A Major Op.82」, C.Saint-Saëns의 「Allegro appsassianato Op.70」, N.Kapustin의 「Concert Etudes Op.40」, C.Debussy의 「Ballade L.70」, 「L’isle Joyeuse L.106」, R.Schumann의 「Faschingsschwank aus Wien Op.26」, 「Fantasiestücke Op.12」, M.Ravel의 「Jeux d’eau」, L.v.Beethoven의 「Sonata Op.2 No.2 in A Major」, L. Liebermann의 「Gargoyles, Op.29」, J.S.Bach-F.Busoni 「Chaconne in d minor BWV.1004」 등 다양한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하였다.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졸업연주회 10월 17일 (목) 라인업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졸업연주회 10월 18일 (금) 라인업연주회의 마지막 무대를 꾸민 16학번 주찬미 학생은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한 뜻깊은 무대였다.”며 “무대에 오르기 전의 준비과정과 무대에 올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하는 긴장된 순간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연주자의 길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연주를 선보인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학생들은 졸업 후 국내외에서 석·박사과정을 거친 후 연주자로 활동하거나, 전문음악단체의 경영진 및 직원 등의 음악 행정가, 대학교수 및 강사, 초중고교 음악교사, 사립음악학원 경영자 및 강사, 음악치료사 등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예정이다.서경대학교 음악학부는 1999년에 신설되어 음악예술의 이론과 실기를 모두 갖춘 전문 음악인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다. 관현악과 피아노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연주 수업들을 통해 실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연주 무대 경험을 쌓고 있다. 음악치료, 지휘법, 음악교육을 위한 컴퓨터 정보 활용법, 오케스트라 레파토리, 음악 매니지먼트 수업 등을 통해 사회와 시대가 요구하는 음악전문인 양성과 배출에 힘을 쏟고 있다.<홍보실=안준성 학생기자>

함경도 '산천굿', 뮤지컬 만나다···서경대 뮤지컬학과 이종석교수 연출 '붉은선비'

이종석 서경대 뮤지컬학과 교수 연출신화를 만난 국악판타지 "자연과 친화, 자연의 정화, 고민"강보람, 이지수, 임충일 스태프 화려"자연에 어떻게 하면 더 친화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자연의 정화에 대해서도요. '붉은선비'는 산불로 시작해서 산불로 끝나는데 자연과 함께 돌아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죠."(이종석 연출)함경도 '산천굿'은 함흥지방에서 망자의 넋을 기리는 '망묵굿'에서 행하는 굿거리 중 하나다. 이때 불리는 무가가 '붉은 선비와 영산각시'라는 무속 신화다.글공부를 하던 붉은 선비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켜야 하는 네 가지 금기에 대해 듣게 된다. 하지만 산을 내려가는 과정에서 금기를 모두 어기게 된다.그로 인해 용으로 승천하는데 실패한 대망신(大亡神)이 붉은 선비를 잡아먹으려 한다. 하지만 붉은 선비의 아내 영산각시가 기지를 발휘, 대망신을 물리친다. 그 시신을 불태워 재를 팔도에 뿌리니 백두산, 금강산, 삼각산 등 팔도명산이 돼 사람들로 하여금 산천에 굿을 올려 길복을 얻게 한다는 이야기다.국립국악원이 산천굿에 담긴 신화를 소재로 한 공연을 야심차게 선보인다. 국악과 뮤지컬이 만난 '붉은 선비'다. 11월 19~23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친다. 지금은 볼 수 없는 함경도의 굿과 신화가 공연물로 제작,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붉은 선비'국립국악원 임재원 원장은 23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국립국악원은 전통 예술의 보전과 계승을 하고 있다. 시대의 요구로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소명까지 담당하고 있다"며 '붉은 선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신화를 만난 국악 판타지를 표방하는 '붉은 선비'는 국립국악원이 한국의 신화에 전통 예술을 접목, 관객들이 국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2년 전부터 기획한 공연이다.자연과 인간과의 조화를 그린 신화 '붉은 선비와 영산각시'가 지닌 고유의 서사구조를 바탕으로 국악과 무용을 가미, 최근 대두되는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국립국악원은 국악과 전통무용 자원과 뮤지컬 장르의 협업을 시도했다. 친근감을 위해 대표적인 유튜브 뮤지컬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능능'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고 있는 박선영 씨를 이날 사회자로 내세운 이유다. 이종석 연출이 23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신화를 만난 국악판타지 '붉은 선비' 제작발표회에서 제작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붉은 선비’는 함경도 산천굿 신화를 소재로 했으며, 오는 11월 19일부터 예악당 무대에 오른다.'붉은 선비' 총연출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와 '풍월주', '청 이야기' 등을 맡았던 이종석 연출(서경대 교수)이 낙점됐다. 함께 참여하는 제작진도 화려하다.특히 전통문화를 세련된 이미지로 현대화 하는데 성공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주역들이 대거 투입됐다.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작가인 강보람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영화 '올드보이' '건축학개론',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과 평창동계패럴림픽의 개폐회식 음악을 맡았던 이지수 감독이 음악감독으로 합류했다.이지수 감곡은 "국악의 매력이 전면에 드러날 것"이라면서 "국악의 원형을 유지해나가겠다. 상황, 창작곡, 전통적인 요소를 잘 유기적으로 구성하겠다"고 전했다.미술감독에는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크게 주목 받는 '인면조'를 제작한 임충일 감독이 참여했다. 이종석(뒷줄 왼쪽 네번째) 연출을 비롯한 제작진 및 출연단원들이 23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신화를 만난 국악판타지 '붉은 선비' 제작발표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붉은 선비’는 함경도 산천굿 신화를 소재로 했으며, 오는 11월 19일부터 예악당 무대에 오른다. 무대에 오르는 출연진 구성에도 힘을 실었다. 국립국악원의 대표공연답게 정악단, 민속악단, 무용단, 창작악단 4개 악단이 모두 참여한다. 출연진 모두가 객원 없이 국립국악원 단원으로 구성됐다. 주요 출연진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정했다.붉은 선비인 '지홍'과 영산각시인 '영산' 역은 노래를 하는 '얼', 저승에서는 춤을 추는 '넋'으로 구분한다. 얼과 넋을 맡는 배우가 다르다. 특히 영산의 얼과 넋은 각각 더블캐스팅이다.지홍의 얼 역할은 이동영(정악단)이, 넋은 김청우(무용단)가 맡았다. 영산의 얼은 김세윤(민속악단)과 위희경(민속악단)이, 넋에는 이주리(무용단)와 이하경(무용단)이 각각 선정됐다.저승에서 지홍과 함께 판타지 공간을 동행하는 '흰 사슴'과 저승길을 안내하는 '문지기', 현실 공간에서 망자를 위로하는 '무당'과 판타지 공간을 창으로 표현하는 '물과 불의 소리' 역도 극의 흐름에 중요한 역을 하는 배역이다.흰 사슴역에는 천주미(민속악단), 문지기역에는 박영승(창작악단), 무당역에는 장효선(민속악단), 물과 불의 소리역에는 양명희(민속악단)이 캐스팅됐다.<원문 출처>뉴시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52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