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X성북TV’의 성북구 알리기 프로젝트 ‘성북구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두 번째 영상 ‘성북구 삼선동편’ 성북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돼 ‘큰 인기’
첫 번째 시리즈 영상 ‘성북구 성북동 편’도 ‘화제’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유튜브 영상 ‘성북구 삼성동 편’ 스틸컷(1) 서경대학교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이하‘청문단’, 운영위원장방미영광고홍보콘텐츠학과교수)이진행하고 있는 ‘2021년성북구유튜브채널 활성화’ 프로젝트 ‘성북구에서 살아남기’ 시리즈의 두 번째 영상이 4월 9일 성북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었고, 돈암시장 안에 설치 된 TV에서도 방영되고 있다. ‘성북구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는 지난 3월 4일 첫 영상이 업로드 되어 단기간에 1,307건의 조회 수를 기록, 성북구청에서 올린 타 영상물에 비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시리즈2편의 영상 제작 현장에는 성북구청 관계자들이 촬영 현장을 찾아와 뜨거운 응원을 보내며 12편의 시리즈물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였다.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유튜브 영상 ‘성북구 삼성동 편’ 스틸컷(2) 특히 이번 영상 제작을 위해 서경대학교 무대의상연구소장 박은정 교수가 선녀의상을 지원해주었고,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사업추진단(단장 이석형 교수)에서 VR/AR실을 사용하도록 해 영상의 퀄리티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었다. 성북구 곳곳을 소개하는 총 12편의 영상 중 첫 번째 영상은 성북구 성북동을 소개한데 이어, 두 번째 영상은 성북구 삼선동을 소개하였다. 성북구 삼선동 편 영상은 말썽쟁이 선녀 ‘옥녀’가 지상으로 쫓겨나 삼선동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다루어 2030 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북구에서 살아남기’는 빅 미션을 수행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한 예능 방식으로, 매번 다른 미션과 제한사항을 부여하여 영상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는 영상 콘텐츠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2030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성북구의 매력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성북구청 유튜브 채널에 다채로운 매력을 불어넣고 있다. 청문단 소속 참여 학생들은 서경대 학생 모두 ‘성북구에서 살아남기’ 영상에 좋아요~ 구독~을 꼭 눌러 주면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다음 편 제작을 하겠다는 말로 응원을 당부하였다.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유튜브 영상 ‘성북구 삼성동 편’ 스틸컷(3) ‘청문단협업서경TV 유튜브링크’ https://m.youtube.com/watch?v=PRzd0DqWGj8&feature=youtu.be
가난한 재단에 배고픈 사립대…성신·동덕여대 투자 '꼴찌’
연세대, 서울여대 등 7개 대학 교육부 권고치 미달 건국대, 경희대 등 11개 대학은 재단 최대 지원 2019, 2020년 학교 운영경비부담율 지난 3년간 서울 주요 대학들의 등록금은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본지 4월 7일자 기사 '서울 주요대학 평균 등록금 766만원...연세대 가장 높아') 일부 대학은 학교법인으로부터 학교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제대로 투자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아시아타임즈>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토대로 재학생 6000명 이상 서울 4년제 사립 대학교 중 최근 2년 동안 학교운영경비부담율이 80% 미만으로 떨어진 곳을 조사한 결과 △성신여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연세대 △국민대 △광운대 △숙명여대로 확인됐다. 학교운영경비부담율(이하 운영부담율)은 수익용기본재산에서 발생한 소득 중 학교회계로 보낸 금액의 비율을 말한다. 수익용기본재산은 학교법인이 사립학교의 경영에 필요한 재산 중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재산이다. 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토지, 건물, 주식, 정기예금 등이 해당된다. 교육부는 수익용기본재산에서 생긴 수익의 80% 이상을 학교의 연간운영비에 충당할 것을 권고한다. 다시 말해 학교법인은 수익용 재산에서 발생한 금액 중 80%이상을 학교에 투자해 운영에 써야한다는 의미다. 80%미만인 학교는 학교법인의 '책무성 부족'으로 볼 수 있다고 대다수 대학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먼저 성신여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연세대는 2년 연속 교육부 권고치에 미치지 못하는 학교운영경비부담율을 기록했다. 특히 성신여대와 동덕여대는 2년 연속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성신여대는 2019년과 지난해 각각 13%, 20%를 기록했으며 동덕여대는 14%, 26%를 기록했다. 이어 같은기간 서울여대도 65%, 68%를, 연세대는 65%, 75%를 기록했다. 성신여대 관계자는 "학교법인의 재정악화로 학교에 충분히 투자하지 못했다"며 "향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아직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동덕여대 관계자는 "수익용기본재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임대사업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대부분 공실 상태라 심각한 적자를 보고있다"며 "학교법인은 향후 학교에 충실히 투자할 수 있도록 수익사업 다각화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대는 2019년 82%로 교육부 권고치를 충족했으나 지난해 79%로 낮아져 아슬아슬한 모양새를 보였다. 광운대와 숙명여대의 경우 지난 2019년 운영부담율이 최하위권이었으나 지난해 급반등해 교육부 권고치를 훌쩍 뛰어넘었다. 1년새 광운대는 12%에서 100%로, 숙명여대는 20%에서 100%로 상승하면서 교육부 권고치를 만족했다. 반면 2년 연속 운영부담율을 100% 이상 기록한 학교는 △건국대 △경희대 △동국대 △서강대 △서경대 △성균관대 △숭실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홍익대 등이다. 운영부담율이 100%인 것은 학교법인이 수익용 재산에서 발생한 금액을 해당 학교 운영경비에 충실히 투자한 지표로 볼 수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각 학교마다 재정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안은 직접적으로 들여다 봐야 한다"면서 "운영부담율은 학교법인이 각자 역량만큼 학교에 얼마나 투자했느냐에 대한 지표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408500289
서경대학교, 「최근 신설 및 변경된 학과(부) · 전공 알아보기」 기획시리즈 <6> 미용예술대학 ‘메이크업디자인학과’
서경대학교는 최근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고 대학 특성화에 맞는 창의융합형 교육혁신을 통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고 사회 수요와 시대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일부 학과(부) 및 전공의 명칭을 신설하거나 변경했다. 이에, 「최근 신설 및 변경된 학과(부) · 전공 알아보기」 기획시리즈를 마련, 지난 3년 동안 학과(부) 및 전공이 신설되었거나 변경된 학과(부) 및 전공의 학과(부)장 교수님을 만나 그 배경과 학과(부) 및 전공 소개, 교육 과정 및 내용,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여섯 번째로 미용예술대학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에서 분리 신설된 ‘메이크업디자인학과’의 학과장인 신세영 교수님을 만났다. - 학과가 분리돼 신설됐는데,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점차 세분화되고 있는 뷰티 분야의 메이크업 영역 전문화를 위해 집중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기존의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에서 메이크업디자인학과로 분리 신설되었습니다. 2021년부터 미용예술대학 내 학과는 3개로, 메이크업디자인학과, 헤어디자인학과, 뷰티테라피&메이크업 학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신설된 학과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창의적이고 독보적인 통합적 미용 교육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산업체 연계를 통해 뷰티 산업을 리드하는 아티스트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K-뷰티와 4차 산업혁명의 확산 속에서 변화하고 있는 뷰티 영역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뷰티영역을 포함한 전문화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뷰티 크리에이터 등 뷰티 분야의 리더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 주요 교육 과정 및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등 뷰티 분야를 리드할 수 있는 교과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및 언택트 비즈니스의 확산이라는 사회경제적 상황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디지털 뷰티 영역의 일반 교육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활용한 PBL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학년은 기초공통, 기초전공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전공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기본적인 이론과 방법을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2, 3학년은 전공 심화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전공지식과 시술 테크닉을 보다 심도 있게 학습하는 교육과정입니다. 4학년은 현장실무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미용 산업체에 적용 가능한 실무능력을 습득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러한 교과과정을 통해 메이크업 분야의 전문 기술 능력을 보유할 수 있으며, 경쟁력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양성할 수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메이크업아티스트, 분장사, 뷰티스타일리스트, 뷰티크리에이터, 뷰티컨설턴트, 뷰티상품기획, 뷰티에디터, 디지털 뷰티 등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해 활동할 수 있습니다.” <홍보실=백가은 · 최호기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제10회 전국무용경연대회’ 개최
2021년 5월 1일(토) 교내 문예홀서 유아부 · 초등부 · 중등부 · 고등부로 나눠 한국무용 등 7개 부문 경연 진행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오는 5월 1일(토) 교내 문예홀에서 ‘제10회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서경대학교가 주최하고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석형)과 무용예술학과(학과장 전순희)가 주관하는 금번 대회는 유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한국무용(전통: 전통, 전통명작무/ 창작/ 규정), 발레(클레식, 창작), 현대무용(자유) 등 7개 부문에 걸쳐 경연이 치러질 예정이며, 고등부 고학년(한국무용) 전체대상 수상자(독무, 여자부/ 남자부 포함)에게는 서경대 입학 시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등 특전이 주어진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전순희 교수는 “이번 경연대회는 무용교육의 예술성을 추구하며 무용의 전통성을 보존하고 전국의 무용전공 학생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무용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나아가 무용예술의 진흥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대회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대회 참가자격은 전국 미취학 어린이와 유치원생, 초·중·고교 재학생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소지자로 제한하며, 접수기간은 2021년 4월 12일(월)부터 4월 27일(화)까지로, 온라인 접수 채널인 ‘이상댄스(www.esangdance. net)’를 통해 진행된다.
서경대, 서울여대 등 5개 대학과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실감미디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디지털 신기술 ‘실감미디어 분야’ 핵심인재 양성 사업 공동 추진키로 합의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4월 8일(목) 서울여자대학교, 세명대학교, 신라대학교, 안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 4개 권역 6개 대학교와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및 공유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6개 대학 총장이 온라인 Zoom 화상회의에 참여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대학은 협약을 통해 △학생의 신기술 분야 교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한 ‘학사제도 개편’ △협약기관 간 학사제도 상호 개방을 통한 ‘교육과정 공동 운영’ △교수요원 확보, 신기술 분야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교수 참여’ △신기술 분야 교육 관련 인적 · 물적 ‘자원 상호 공유’ 등에 관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6개 대학은 교무위원급의 실무협의회와 실무추진단 등 협의체를 곧 구성해 사업 추진을 구체화 할 예정이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대학들이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인재양성 기관으로 성장,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학령인구 급감과 사회적 변화에 대한 대응 등 대학이 안고 있는 제반 현안에 대해서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발휘해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3110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4/09/2021040901048.html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26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2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29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287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33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7316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416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409154458151744&titleGbn=&page=1
[서경대 음악대학 겸임교수 김지은 바이올리니스트] 21일 독주회...비발디 ‘사계’ 전곡 연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서 독주회 개최 김지은 바이올리니스트김지은 바이올리니스트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독주회를 열고 비발디 ‘사계’를 전곡 연주한다.이번 독주회는 영음예술기획이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총동문회와 뉴서울필하모닉이 후원한다. 입장권은 R석 7만원, S석 5만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영음예술기획(02-581-5404)로 연락하면 된다.김씨는 풍부한 음악적 감성과 섬세하고 화려하며 폭발력 넘치는 표현력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다. 그는 선화예중·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쾰른(Köln) 국립음악대학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독일 만하임(Mannheim)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실내악 전문연주자(박사)와 바이올린 최고연주자(박사) 학위를 받았다.2005년 귀국 후에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롯데콘서트홀, 고양아람누리극장, 성남아트센터,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등에서 매년 여러 차례의 독주회를 열고 있다. KBS교향악단, 부산시향, 고양시향, 서울필하모닉, 서울심포니, 서울바로크합주단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실내악, 독주회, 협연,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기업 음악회, 오페라 등 500회 이상의 공연을 열었다. 또한 2010 문화체육관광부 신진여성문화인상, 2011 올해의 음악가상, 2011 세종나눔대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2012 올해의 예술가상을 수상했다.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서 이화여대, 서경대 음악대학 겸임교수, 서울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계원예중·고에 출강하고 있으며 고양시향,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으로서 매년 80회 이상의 연주를 하고 있다.김지은 바이올리니스트 독주회 포스터<원문 출처>여성 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49 비욘드포스트 http://cnews.beyondpost.co.kr/view.php?ud=2021041411452944424ecd436290_30
웹케시, ‘rERP’로 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 환경 혁신
국립한경대‧건양대‧서경대‧동명대 등 4개 산학협력단에 ‘rERP’ 구축 산학협력단 전체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 지원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한경대학교, 건양대학교, 서경대학교, 동명대학교 등 4개 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자사의 ‘연구행정통합시스템(이하 rERP)’ 구축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웹케시의 ‘rERP’는 ▲연구 관리 ▲회계 ▲인사 급여 ▲자산 관리 ▲연구 성과 ▲지식 재산권 등 산학협력단의 전체 연구 행정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한 서비스다. 새롭게 ‘rERP’를 도입한 4개 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전자영수증의 확인 및 전자 결재, 증빙 첨부 등 모든 연구비 처리 업무를 전자화해 종이 없는 연구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rERP’는 연구자의 행정 부담을 줄여 연구에만 전념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행된 국가연구개발혁신법에도 부합한다. 혁신법 제정에 따라 변경된 규정을 적용해 전담 기관 연계 서비스도 지원 가능하다. 지출결의서 및 증빙 내역을 전담 기관 시스템에 이중 등록할 필요 없이 ‘rERP’에서 한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학생 인건비 통합 관리 계정 연계도 가능하다.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rERP’는 행정 부담은 낮추고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한 최근 연구 환경 변화를 고려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웹케시는 더 많은 대학교가 ‘rERP’를 통해 연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원문 출처> 아이티데일리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33 <관련기사>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67926629013824&mediaCodeNo=25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407_0001398287&cID=10401&pID=10400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10407115505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033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10407000067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view/1356360 비즈니스 포스트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5574 데이터뉴스 https://www.datanews.co.kr/news/article.html?no=111986 뉴스브라이트 http://www.newsbrite.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440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1040715510713491aef83fcde_1&ssk=search 데일리시큐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58 넥스트데일리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210407800011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02555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211945 핀포인트 뉴스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104070948331624cd1e7f0bdf_45 테크월드 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181 더밸류뉴스 http://www.thevaluenews.co.kr/news/view.php?idx=163110 정보통신신문 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77 MTN https://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21040712064017041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40702109931650003&ref=naver
서경대학교, 골프교습가 로빈 사임스 초청 강연 개최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레포츠경영전공은 오는 23일 레드베터골프아카데미 코리아 CEO이자 골프교습가인 로빈 사임스 원장을 초청해 ‘골프스윙의 생체역학’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강연은 서경대학교와 레드베터골프아카데미 코리아가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골프 관련 프로그램을 교류하고, 양 기관의 경쟁력 제고 및 인재육성 교육의 일환이다. 향후 레드베터 유니버시티가 진행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의 소개도 진행한다.사임스 원장은 아일랜드 국가대표를 거쳐 유러피언투어에서 활동했다. 영국과 한국의 데이비드 레드베터골프아카데미 헤드 코치를 역임하면서 최나연과 김하늘, 김시우 등 많은 투어 선수들을 양성했다. 로빈사임스 원장 신재광 레포츠경영전공 교수는 “특별강연을 계기로 2학기부터 로빈 사임스 원장의 프로그램을 정식 과목으로 채택해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런 수강 기회를 마련해준 로빈 사임스 원장 및 레드베터골프아카데미 코리아 측에 감사드리고 레드베터 유니버시티의 온라인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강연은 발열체크와 거리두기 좌석 배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과 경영문화대학원은 올해부터 레포츠경영전공을 신설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글로벌 레저스포츠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서울 지역에서 유일하게 개설된 레저스포츠 교육 석사 및 박사과정인 레포츠경영전공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수업운영으로 이론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실기에 적용 및 분석하여 실기를 이해하는 현장 중심형 레저 스포츠 경영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석사과정의 경우 직장인 장학혜택을 통해 학업과 직장을 병행하는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레포츠경영전공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서경대학교 레포츠경영전공 석사 및 박사과정은 홈페이지(https://grad.skuniv.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재환 교수(010-4516-2664)에게 문의하면 된다.<원문 출처> 스포츠한국 http://sports.hankooki.com/lpage/moresports/202104/sp20210407172423136540.htm
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 의류 브랜드 ‘잇 미샤’ 스페셜 영상광고 제작 참여
‘뮤지컬’이 컨셉, ‘여행’ 주제로 배우 ‘유이’와 함께 코로나 19로 지친 MZ세대에게 위로와 희망 선사 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학과장 황태율 교수)가 의류 브랜드 ‘잇 미샤’의 스페셜 영상 광고에 참여한다. 클래식한 페미닛 감성을 추구하는 의류 브랜드 ‘잇 미샤’는 배우 ‘유이’와 함께 스페셜 광고를 제작한다. 젊은 층을 위한 브랜드답게 광고 컨셉을 뮤지컬로 정하고 여행을 주제로 코로나 19로 인해 지쳐있는 MZ세대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광고의 컨셉이 뮤지컬이다 보니 제작팀은 광고 속에 등장할 젊고 참신한 뮤지컬 인재들을 찾았고 그 과정에서 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를 주목했다. 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는 올해로 설립 11년이 된 뮤지컬 배우 전문 양성 학과로, 국내 유수 뮤지컬 무대에 이승헌, 이혜란 등 서경대 출신 졸업생들이 포진해 활동하고 있다. 광고 제작진은 먼저 학과에 광고 개요를 설명하고, 학과가 흔쾌히 광고제작 참여 제안에 응해 구체적인 광고 시안과 방향성 등이 만들어졌다. 광고 제작진과 학과는 오디션을 통해 학과 내 17명의 재학생 및 졸업생을 선발했고, 이들은 유이와 함께 광고 속 뮤지컬 장면을 풍성하게 연출할 예정이다. 금번 광고 촬영과 관련, 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 학과장 황태율 교수는 “그간 여러 무대에서 빛을 발하던 우리 학생들이 광고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뮤지컬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광고 촬영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춤, 노래, 연기 등 그동안 학과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브랜드의 광고효과가 한층 더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잇 미샤’ 광고는 tvn ‘온 앤 오프’와 병행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온라인과 패션 매거진의 SNS 및 브랜드 계정 등을 통해 오는 5월 3일부터 노출된다.
[김구선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교수 칼럼 ] 스윙에 영향을 주는 샤프트 '디플렉션·두룹·트위스트'가 뭐지?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 우승을 차지한 장타자 패티 타바타나킷이 파워풀한 골프 스윙을 하는 모습이다. 샤프트는 스윙 중 변형이 발생된다. 특히 임팩트 시에는 <그림 1>의 ①과 같이 클럽이 타겟(리드)방향으로 휘는 디플렉션, ②와 같이 아래로 휘는 두룹, ③과 같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뒤틀리는 트위스트 현상이 일어나며, 클럽스피드와 샤프트의 강도에 따라 그 정도가 결정된다. <그림 1>의 ①과 같이 클럽헤드가 임팩트 시 샤프트 라인을 기준으로 이전에 있으면 래그 디플렉션, 이후에 있으면 리드 디플렉션이라고 한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래깅’ 이라는 용어는 클럽헤드가 샤프트 라인 이전에 위치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래깅 동작이후에는 손목을 풀기 때문에 임팩트 시에는 대부분 리드 디플렉션이 발생된다. 리드디플렉션이 발생되면 샤프트가 타겟 방향으로 휘면서 클럽 헤드가 지면에서 들리게 되어 다이나믹로프트가 커지고, a만큼 가속(Kick Velocity)이 되어 클럽스피드를 높인다. 이전의 칼럼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다이나믹로프트가 커지게 되면 볼의 탄도가 높아지고, 스핀에도 영향을 미친다. 리드디플렉션이 증가하면 어텍앵글도 커지고, 클럽헤드의 하단에 임팩트되며 패스도 왼쪽으로 향하게 된다. 또한 리드디플렉션 값이 커지면 커질수록 일관성은 낮아지게 된다. ▶ 두룹 (Shaft Droop) <그림 1>의 ②와 같이 임팩트 시 샤프트 두룹이 발생되면 샤프트가 아래로 휘어지면서 클럽헤드의 토우부분이 지면으로 내려지게 되어 라이앵글을 증가시킨다. 이전의 칼럼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라이앵글이 커지게 되면 클럽 헤드페이스가 열리면서 로프트도 증가하게 되어 볼의 탄도를 높이고 방향에도 영향을 미친다. 디플렉션과 같이 두룹의 값도 커지면 커질수록 일관성이 낮아진다. ▶ 트위스트 (Shaft Twist) <그림 1>의 ③과 같이 임팩트 시 샤프트 트위스트가 발생되면 샤프트가 타겟 방향으로 뒤틀리게 되며, 그 정도를 각도(Degree)로 측정한다. 트위스트는 임팩트 시 손의 롤링(Closure Rate) 타이밍이 늦은 경우 클럽헤드가 스퀘어로 임팩트 되는데 도움을 준다. 트위스트는 샤프트의 뒤틀림에 저항하는 값인 토크의 크기로 조절되며, 일반적으로 2도 정도는 낮은 토크, 6-7도 정도는 높은 토크로 규정한다. 슬라이스 구질을 가진 골퍼는 임팩트 시 부족한 트위스트로 인해 클럽 헤드페이스가 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높은 토크의 샤프트를, 훅 구질을 가진 골퍼는 임팩트 시 과다한 트위스트로 인해 클럽 헤드페이스가 닫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낮은 토크의 샤프트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균 이상의 클럽스피드를 가진 골퍼들 또한 낮은 토크의 샤프트를 사용하여야 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성현 프로가 파워풀한 골프 스윙을 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샤프트의 디플렉션, 두룹 및 트위스트의 정도는 골프를 수행하는데 있어 경기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우리가 인지해야 할 무엇보다 중요한 요인은 지각과 느낌 요인이다. 골프스윙은 인간이 수행하는 동작이기 때문에 샤프트의 변화로 지각과 느낌이 달라지면 스윙 동작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MacKenzie와 Sprigings(2009), MacKenzie와 Boucher(2017) 등의 연구에 따르면 디플렉션, 두룹 및 트위스트로 임펙트 시 다이나믹로프트가 증가하고, 샤프트가 가속되고, 라이앵글이 커지고, 트위스트의 정도가 달라지는 건 사실이지만, 볼에 적용되는 정도는 실제 발생된 양보다 훨씬 적은 것을 확인하였다고 하였다. 따라서 샤프트를 선정함에 있어 자신에게 맞는 디플렉션, 두룹 및 트위스트를 충분히 고려함과 동시에 자신의 지각과 느낌에도 부합하는지의 여부도 중요한 고려 사항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칼럼니스트 김구선: 이학박사/MBA.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골프학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원문 출처> 골프한국 https://golfhankook.hankooki.com/01_news/NewsView.php?category=13&gsno=10244607&s_ref=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