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코리아 산학협력 체결
신재광 교수(오른쪽)와 로빈 사임스 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코리아 원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레포츠경영전공은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코리아와 산학협력체결 협약식을 가졌다지난 23일 유담관 11층 대회의실에서 이뤄진 협약식은 서경대학교와 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코리아가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골프 관련 프로그램의 교류와 양 기관의 경쟁력 제고 및 인재육성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경대학교는 향후 리드베터 유니버시티의 온라인 프로그램을 레포츠경영전공 수업의 일부로 채택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레포츠경영전공 신재광 교수는 축사에서 “이번 산·학 협력을 계기로 서경대학교 레포츠경영전공 학생들은 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의 선진화된 골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음은 물론, 리드베터 유니버시티가 진행하는 온라인 프로그램도 수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수강 기회를 마련해준 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에 감사드리며, 리드베터골프코리아 또한 이번 서경대학교와의 협력이 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의 교육이 국내에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코리아의 로빈 사임스 원장은 "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의 골프관련 교육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특히 2021년 신규 런칭한 리드베터 유니버시티의 프로그램들은 골프관련 프로그램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선진화된 콘텐츠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골프관련 지식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코리아의 로빈 사임스 원장은 아일랜드 국가대표를 거쳐 유러피언투어에서 활동했으며, 영국과 한국의 데이비드 레드베터골프아카데미 헤드 코치를 역임하면서 최나연과 김하늘, 김시우 등 많은 투어 선수들을 양성한 바 있다. 로빈 사임스 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코리아 원장이 강연하고 있다.산학협력체결식 후 ‘골프스윙의 생체역학’을 주제로 한 로빈 사임스 원장의 강연이 이어졌다. 서경대학교는 2021년 2학기부터 로빈 사임스 원장이 진행하는 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정식 수업으로 채택할 예정이다.한편,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과 경영문화대학원은 올해부터 레포츠경영전공을 신설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글로벌 레저스포츠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서울 지역에서 유일하게 개설된 레저스포츠 교육 석사 및 박사과정인 레포츠경영전공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수업운영으로 이론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실기에 적용 및 분석하여 실기를 이해하는 현장 중심형 레저 스포츠 경영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석사과정의 경우 직장인 장학혜택을 통해 학업과 직장을 병행하는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레포츠경영전공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서경대학교 레포츠경영전공 석사 및 박사과정은 홈페이지(https://grad.skuniv.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재환 교수(010-4516-2664)에게 문의하면 된다.신재광 교수(오른쪽)와 로빈 사임스 리드베터골프아카데미코리아 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원문출처>스포츠한국 https://sports.hankooki.com/lpage/moresports/202104/sp20210428100218136540.htm?s_ref=nv
김구선 서경대 교수, 한국골프학회 학술상 수상
김구선 교수(오른쪽)가 시상식이 끝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구선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교수는 지난 24일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2021년 한국골프학회 온라인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김구선 교수는 골프산업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업적으로 국내 골프산업의 진로를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스포츠한국이 주관한 2020 골프 어워드 교육 및 학술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김 교수는 "이번 우수 학술상 수상은 코로나 팬데믹과 밀레니얼세대 골퍼들의 소비트랜드 주도로 급변하고 있는 국내 골프산업에 관한 연구에 더욱 정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한국골프학회 회장님이하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국제경영과 스포츠마케팅을 전공한 김구선교수는 삼성물산, 쌍용, 국민대학교 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골프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대학에서는 마케팅과 골프의 동작, 클럽과 볼, 지면반력 등의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하는 골프융합분석을 지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골프산업을 변화시키는 요인들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골프 마케팅 방법론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한국골프학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유일의 골프관련 학회로, 특히 한국골프학회에서 발행하는 학술저널 ‘골프연구’는 한국연구재단(KCI)의 등재지로 등록되어 있어 골프관련 연구자들의 활발한 투고가 이어지고 있다.한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골프산업의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2021년 한국골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는 김정훈 TPI 코리아 대표(삼육대 교수)외 다수의 골프관련 연구자들의 골프산업 변화에 대한 연구발표가 있었으며 미래의 골프관련 연구자 양성 차원에서 대학원생들의 발표도 진행됐다.<원문출처>스포츠한국 https://sports.hankooki.com/lpage/moresports/202104/sp20210428100352136540.htm?s_ref=nv
「코로나 19 언택트 속 센터 100% 활용하기」 <2> <인성교육센터> 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이 계속되면서 재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 각 센터에서는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전례없는 상황에서도 재학생들이 큰 공백없이 대학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학생 참여 및 지원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학생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서경대학교 재학생들이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상황 속에서 학교에 직접 나오지 않고도 학습활동이나 진로심리 상담, 취·창업 준비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경대학교 각 센터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제공하고 있는 정보나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으며 어떻게 이용하고 참여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코로나 19 언택트 속 센터 100% 활용하기」 기획시리즈를 마련했다. 그 두 번째 순서로 <인성교육센터>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제공되는 정보와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으며 이용방법과 향후계획 등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봤다. 인성교육센터란? 인성교육센터는 서경대학교 학생들이 인간의 존엄성(인권)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이것이 생활 속에서 행동으로 옮겨지고 생을 보다 더 주체적으로 영위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본분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이에 자기존중, 협력, 세계시민의식, 책임, 배려, 정서관리, 정직, 나눔, 참여, 소통 등을 다양한 교육과 훈련 기회를 제공해 삶의 양식이 되도록 한다. 또한 인성교육센터에서는 인간다운 성품을 더욱 고양시키고 ▲창의역량 ▲문제해결역량 ▲대인관계역량 ▲글로벌역량 ▲자기계발역량 ▲실무역량 등 6대 핵심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전통적인 요소와 더불어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다운 성품을 기반으로 인성교육의 운영 체계와 방법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이외에 학생들의 인성실태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결과에 기초한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시대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인성교육방안을 추가로 마련해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인성교육센터는 2020년 9월 혜인관 1층으로 자리를 옮겨 보다 더 적극적으로 학생인성교육활동을 진행 중이다. 학생 참여 상시 운영 프로그램 취업포털에서 ‘신입사원이라도 절대로 해선 안되는 치명적인 실수’를 직장인 1,5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근태, 복장 등 기본적인 예의 실수(31.9%)’가 1위, ‘상사 뒷담화를 하다가 들키는 등 말실수(28.2%)’가 2위로 인성관련 답변이 60%를 차지했다. 이렇듯 사회는 우리에게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바른 품성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하지만 학생들 가운데 시간을 투자해 인성에 대해 생각하거나 배우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서경대학교 인성교육센터에서는 인성이란 무엇이고 자신의 성품은 어떠해야 하며 사회는 어떤 성품의 소유자를 원하는가에 대해 교육하고 학생들이 이성적인 판단하고 합리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 상시 운영하고 있다. 1. We-Together 자율동아리 We-Together 자율동아리는 2019년 2학기 때부터 시작돼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다. 자율동아리는 학생이 스스로 활동 목표를 수립하고 자율적으로 실행한 뒤 평가함으로써 참여자의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꿀 수 있게 도와준다. 동아리는 한 팀에 4~6인으로 구성되며 동아리 목표를 설정하고 개인의 인성과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고 활동 과정에서 팀원과의 협동, 배려, 책임감 등을 경험하며 타인과 더불어 사는데 인성이 얼마나 필요하고 또 중요한지 인식할 수 있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배려에 기초한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자율동아리는 다른 동아리보다 자유로운 활동목표 설정과 참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각 동아리 활동 지원비가 최대 20만원까지 지급된다.(자율동아리 활동비 사용 지침 준수 필수) 2021학년도 1학기 자율동아리 활동을 위해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2. 인성 함양 프로그램 인성교육센터는 자기존중, 협력, 세계시민의식, 책임, 배려, 정서관리, 정직 등 총 7가지를 주요 인성덕목으로 규정하고 학생들의 인성덕목 함양을 위하여 매 학기 인성함양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인성교육센터는 2021학년도 1학기 인성함양 프로그램을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주도적이고 바람직한 삶의 목표를 정립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보다 효과적으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인성함양 프로그램의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사후 검사에 모두 참여해야 한다. 2021학년도 1학기 인성함양 프로그램에서 눈에 띠는 특징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코로나블루’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코로나 19 극복 프로그램들이 개설되었다는 점이다. 2021학년도 1학기 인성함양 프로그램 11개에 대한 내용과 신청기간 및 신청방법에 대해 소개한다.(협력만이 살 길, 방탈출 추리게임#1,#2는 동일한 내용의 프로그램이므로 공통으로 소개한다.) ■ 나만의 반려식물 ‘나만의 반려식물’은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화분에 식물을 심어 자신의 반려식물을 만들고 식물을 가꾸며 성장을 지켜본다. 이를 통해 성취감을 얻고 심신의 안정 및 자신의 대인관계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만의 반려식물 참여를 위한 키트는 제출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다. ■ 협력만이 살 길, 방탈출 추리게임#1,#2 ‘협력만이 살 길, 방탈출 추리게임’은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비대면 생활이 지속되면서 단절되거나 줄어든 학생간 소통의 기회를 회복, 확대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총 3단계 미션을 협력하여 해결하며 이 과정을 통해 배려심과 협동심 등을 함양할 수 있다. ※협력만이 살 길, 방탈출 추리게임의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며 신청인원 미달 시 2021년 5월 3일(월)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바란다. ■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긍정 마인드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긍정 마인드’는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그림일기 형식으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작은 습관의 변화로 일상의 감사함을 떠올리게 해주는 동기부여를 얻고 내면의 긍정마인드를 함양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긍정 마인드의 참여를 위한 키트는 제출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다. 신청인원 미달 시 2021년 5월 3일(월)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바란다. ■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긍정 플라워 액자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긍정 플라워 액자’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무기력해진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사고를 함양시켜 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플라워 액자를 만들며 자신의 욕구, 꿈을 생각해 보고 긍정적인 자신만의 문장을 만들어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을 얻을 수 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긍정 플라워 액자의 참여를 위한 키트는 제출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며,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다. 신청인원 미달 시 2021년 5월 3일(월)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바란다. ■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음악으로 힐링여행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음악으로 힐링여행’은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예술활동 중의 하나인 음악을 통해 감정 상태를 체크할 수 있고 뮤직테라피를 통해 신체적 이완을 유도하여 긴장과 불안감 완화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음악으로 힐링여행의 참여를 위한 키트는 제출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다. 신청인원 미달 시 2021년 5월 3일(월)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바란다. ■ 우리의 소망, 플라워 콘트리 ‘우리의 소망, 플라워 콘트리’는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원예치료의 향기 요법을 통한 심신 안정을 얻을 수 있고 자신이 정해놓은 목표 달성과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낼지 등을 공유하며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다. ※우리의 소망, 플라워 콘트리의 참여를 위한 키트는 제출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다. 신청인원 미달 시 2021년 5월 3일(월)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바란다. ■ 소망을 부르는 라탄 드림캐쳐 ‘소망을 부르는 라탄 드림캐쳐’는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라탄공예를 접해 간절히 바라는 소원을 떠올린다. 이를 통해 감정 및 사고를 이해함과 동시에 개인행동의 영향력을 인지, 책임감을 함양할 수 있다. ※소망을 부르는 라탄 드림캐쳐의 참여를 위한 키트는 제출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다. 신청인원 미달 시 2021년 5월 3일(월)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바란다. ■ 몸맘인성: 홈필라테스, 자세교정 ‘몸맘인성: 홈필라테스, 자세교정’은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언택트 문화가 확대되면서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진 학생들의 자세교정을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나의 체형 및 굳어진 자세 파악하고 책상 앞에서 바로 응용 가능한 교정과 필라테스 동작을 학습할 수 있고 추후 나만의 필라테스 계획을 구성하여 자율성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몸맘인성: 홈필라테스, 자세교정의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며 신청인원 미달 시 2021년 5월 3일(월)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바란다. ■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맞춤향수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맞춤향수’는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타인과의 예의 중 하나인 향수의 인문학적 학습 및 비즈니스 매너를 학습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향을 모아 직접 향수를 조향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맞춤향수의 참여를 위한 키트는 제출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다. 신청인원 미달 시 2021년 5월 3일(월)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바란다. ■ 인성맞춤: 초심처럼 팝아트 초상화 ‘인성맞춤: 초심처럼 팝아트 초상화’는 코로나 19의 호가산 및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사전에 제출한 초화상을 키트 수령 때 캔버스로 받아 채색하는 활동을 통해 자존감 및 자아존중감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인성맞춤: 초심처럼 팝아트 초상화의 참여를 위한 키트는 제출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2021년 4월 30일(금)까지이다. 신청인원 미달 시 2021년 5월 3일(월)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바란다. 모든 강의는 ZOOM을 통한 온라인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신청방법은 [서경포탈]-[크레오스 인증]-[일반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각 프로그램의 시행 일정 및 시간이 상이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길 바란다. 2021학년도 1학기 인성함양 프로그램 공지사항 https://www.skuniv.ac.kr/index.php?mid=notice&document_srl=192412 학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 - 현재 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현재 인성교육센터에서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운영 중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 조정될 시 2021학년도 2학기 일부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 있습니다.” - 자율동아리는 매학기 진행되는 건가요? “자율동아리는 2020학년도까지 연 1회 모집을 했습니다. 올해는 학생들의 참여 수요가 많아 2021학년도 2학기에도 자율동아리 모집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개설을 희망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인성교육센터에서는 ‘대학생 인성실태조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조사된 내용을 통해 학생들에게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개설을 건의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으시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사후설문조사 마지막 문항에 기재 부탁드립니다.” - 인성교육센터 위치 및 연락처 혜인관 1층 인성교육센터 02-940-7096 lse0922@skuniv.ac.kr <홍보실 = 최호기 학생기자>
[김구선 서경대학교 경영문화 대학원 교수 칼럼] 골프공의 출발 방향은 어떻게 결정되나?
런치디렉션, 페이스앵글, 패스 ▲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는 '아이언맨' 임성재가 샷을 하는 모습이다. 런치디렉션(Launch Direction)은 <그림 1>과 같이 임팩트 직후 타깃라인 대비 볼의 출발 방향으로 풀(Pull), 푸시(Push), 스트레이트(straight) 세 가지 방향으로 구분된다. 런치디렉션은 볼의 휘어짐과 같은 구질의 표현이 아니고, 단순히 임팩트 직후의 출발 방향만을 의미한다. <그림 2>와 같이 런치디렉션이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1도 벗어나면 100야드 당 약 1.7야드가 벗어난다(Trackman Golf). 런치디렉션 변화에 따른 오프타겟라인은 <표 1>과 같다. 런치디렉션은 <그림 3>과 같이 페이스앵글(Face Angle)과 클럽패스(Club Path)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드라이버의 경우 페이스앵글이 85%, 클럽패스가 15% 정도 영향을 미치고, 아이언의 경우 페이스앵글이 75% 정도 클럽패스가 25% 정도 영향을 미친다(Trackman Golf). 따라서 런치디렉션은 페이스앵글과 클럽패스 사이에 존재하지만 페이스앵글의 영향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그림 4>과 같이 페이스앵글 쪽으로 더 가깝게 나타난다. <그림 5>와 같이 나무가 목표지점과 동일 선상에 있어 나무를 피해서 샷을 실행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볼이 나무 오른쪽으로 출발하여 목표지점으로 휘는 드로우 샷을 구사해야한다.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볼의 출발 방향은 페이스앵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페이스앵글은 나무의 오른쪽을 향하고 있어야 하며, 오른쪽으로 출발한 볼을 다시 목표지점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이전의 패이스투패스 칼럼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클럽패스가 페이스앵글 보다는 오른쪽으로 향하도록 샷을 구사해야 한다. <원문출처> 골프한국 http://golfhankook.hankooki.com/01_news/NewsView.php?category=13&gsno=10245260
서경대학교,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에 2년 연속 선정
2021년 선정 평가결과, 서울권 1위, 전국 9위 차지 10억7천여만 원 지원 받아, 현장실습 및 취업연계 매칭 프로그램 운영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서경대학교 산학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석형 교수)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근로경험을 취업에 연계시키는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는 블라인드방식으로 진행된 ‘2021년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 선정평가’에서 전체 참여 대학 중 서울권 1위, 전국 9위를 차지했으며,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10억7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취업과 연계한 직무 경험과 산업체 실무중심의 매칭 프로그램을 펼칠 계획이다. 한국장학재단의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은 국가에서는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여건을 조성하고, 대학에서는 학생에게 전공과 연계된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취업역량 제고 및 기업수요 맞춤형 실무인재 양성을 통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지원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을 통해 서경대학교 재학생들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기업에서 근무하고 근로시간에 따라 시급 11,150원을 대학으로부터 국가장학금으로 지급 받는다. 서경대는 지난해 132명에 이어 올해 300명을 목표로 취업연계 국가근로장학생을 선발해 현장실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경대학교 산학교육지원센터는 학생들의 근로경험이 취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서울 및 수도권 우수 기업, 단체 및 공공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유지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현장실습에 여러 제약요인이 따르는 가운데서도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켜내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영을 함으로써 대학생 취업연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영철 서경대학교 총장은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을 통해 실용교육 중심 대학이라는 대학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대학-학생-기업 간의 미스매칭에 대한 부분을 최소화해 맞춤형 취업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왔다’ 며 ‘올해는 그 동안의 운영체계와 인재양성, 기업연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우수 · 중견 기업에로의 취업을 더욱 촉진시키고 기업과의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산학연계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4486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42715374549025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38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547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8162 대학저널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01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748 한경잡앤조이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04272308d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01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427500092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4학년 진경린 학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경연대회 제58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동상 수상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진경린 학생이 대한민국 차세대 신인 무용스타의 등용문인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에서 ‘동상’(한국무용협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진경린 학생은 지난 4월 2일(금)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제58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한국무용 창작부문에 참가해 ‘조마리아’라는 작품으로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진경린 학생이 열연한 ‘조마리아’는 1926년 하얼빈역에서 조선 식민지화를 주도한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죄로 사형을 선고받았던 ‘안중근’의 어머니 ‘조마리아(조성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작품이다. 금번 제58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에는 한국전통무용, 한국전통명작무, 한국창작무용, 현대무용, 발레 총 5개 부문에 총 189명이 지원하였으며, 3월 27일(토), 28일(일) 양일간 예선을 치러 이 중 61명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4월 2일(금) 개최된 본선에서 치열한 경연을 펼친 끝에 진경린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제58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문화시설 이용 7대 수칙’을 기반으로 방역체제에 따라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최우선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차세대 무용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는 만큼 양질의 언택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본선과 시상식을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무엇보다 모든 참가자들의 경연을 생중계로 송출해 콩쿠르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공정성에 따른 공개형 경연컨텐츠의 의의를 새롭게 했다. 이번 대회 참가와 수상으로 학생들의 기량과 경험을 더욱 향상,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를 전국에 알리고 서경대학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신입생을 위한 대학생활 백서 #5 ‘알아두면 도움되는 대학생활 정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는 등 정상적인 대학생활이 어려운 상황이다. 처음으로 대학에 입학해 모르는 것이 많은 새내기 신입생과 비대면 수업으로 학교에 나오지 못해 원활한 정보 습득이 어려웠던 20학번 저학년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신입생을 위한 대학생활 백서」 기획시리즈를 마련, △국가장학금 신청 방법 △교내외 장학제도 △교내 중앙동아리 △학교 시설 △알아두면 도움되는 대학생활 정보 등을 차례로 소개한다. 시리즈 다섯 번째로 ‘알아두면 도움되는 대학생활 정보’에 대해 알아봤다. 많은 신입생들이 서경대학교 웹 메일 생성 방법이나 대학생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각종 교육관련 혜택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할 것이다. 가장 먼저 서경대학교 웹 메일 신규 계정 생성방법, 웹 메일 편의 기능, 웹 메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각종 교육 할인 혜택, 서경대학교 학생에게 제공되는 각종 학술 지원 정보 등에 대해 소개한다. ■ 서경대학교 웹 메일 신규 계정 생성방법 서경대학교 웹 메일 계정 생성을 위해서는 먼저 ‘서경 포탈’에 접속해야 한다. 아직 계정이 없는 신입생의 경우 해당 부분과 같이 ‘웹 메일 계정이 없습니다.’라는 문구와 ‘웹메일 신청하기’ 배너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웹 메일 신청하기’ 배너를 클릭하면 서경대학교 웹메일 신청 페이지로 접속된다. 성, 이름, 원하는 e-메일 아이디, 비밀번호 등을 정확히 입력한 후 ‘Register’를 클릭하면 웹 메일 계정 생성의 모든 과정이 완료된다. ■ 웹 메일 편의 기능 서경대학교 웹 메일은 그 서버를 구글에 두고 있다. 구글의 장점 중 하나가 각종 파일을 편리하게 개인 드라이브에 보관하거나 공유 드라이브를 통해 팀원들과 서로의 파일을 자유롭게 열람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기본 회원의 경우 드라이브의 용량이 100GB로 한정되어 있는데, 학교 웹 메일을 이용하는 서경대학교 학생들에겐 용량의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제공되고 있어 매우 편리하다. 또,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과제 및 공지사항 전달이나 ‘구글 미트’를 통해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구글 ‘클래스 룸’을 이용하는 교수님들이 계신다. 우리 대학교 웹 메일은 ‘구글 앱스’가 도입되어 있는데, 교수님들이 수업을 위해 클래스 룸을 개설하면 학생들은 본인의 웹 메일을 통해 해당 수업 수강자임을 인증하고 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 교육할인 혜택 제공 프로그램 대학생들이 과제나 작업 등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꼽자면 MS오피스와 어도비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두 프로그램 모두 원가로 정기결제를 하자니 대학생의 소득으로는 다소 부담이 되어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서경대학교 웹 메일을 이용하면 MS오피스를 무료로, 또 어도비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먼저 MS오피스 대학생 교육할인 혜택 이용 방법이다. 우선 MS오피스 공식 홈페이지(https://www.microsoft.com/ko-kr/microsoft-365)로 접속한다. 그리고 상단 바에서 차례로 [제품] - [학생용] 배너를 클릭한다. 이후 [무료로 Office 365 시작하기] 라는 제목 아래에 위치한 학교 이메일 주소 입력란에 본인의 웹 메일 주소를 입력 후 [시작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다음 화면에서 [학생입니다.]를 입력하면 [계정 생성]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계정 생성] 페이지의 확인 코드는 본인의 학교 웹 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모든 인증 과정을 거치면 MS오피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은 어도비 대학생 교육할인 혜택 이용 방법이다. 먼저 어도비 공식 홈페이지(https://www.adobe.com/kr/)로 접속해 우측 상단의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고 [Google로 계속]을 통해 회원가입 페이지에 접속한다. 이후 본인의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완료]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로그인이 완료된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다시 메인 페이지로 돌아와 차례로 [크리에이티비티 및 디자인] - [학생 및 교사] - [구매하기] 버튼을 눌러 결제 페이지로 이동한다. 결제 페이지에서는 본인이 사용할 결제 수단을 입력하고 [주문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교육 현황 확인]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교육 현황 확인] 페이지에서는 학생인지 교사, 교수 또는 교직원인지의 여부를 입력하고 본인의 학교명과 전공 분야, 그리고 예상 졸업년월을 기재하면 최종 결제와 함께 구독이 완료된다. 어도비의 경우 완전히 무료 혜택은 아니며 기존 월 62,000원에서 월 23.100원으로 약 60퍼센트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학술정보관 전자정보 지원 리포트나 논문 등 과제를 하다보면 웹 서핑만으로는 정보를 구하는 데에 한계가 있을 것이다. 서경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그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학술정보관 홈페이지 내에서 [전자정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에서는 크게 전자저널, 전자책, E-Learning, Web DB 등을 지원한다. 먼저 전자저널 서비스 지원 사이트로는 DBPIA, KISS, Science Direct, Emerald Engineering, Computing &Technology Collection(EECT), Emerald Specialist Collection, Oxford University Press Journals Collection, De Gruyter e-Journal HSS Collection 등이 있다. DBPIA, KISS는 국내 학술 저널 사이트로 모든 분야의 주제에 관한 학술지, 원문정보, 전문잡지 등을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두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학술지의 합계만 약 5,300여 종 이상일 정도로 규모가 상당하다. Science Direct와 Oxford University Press Jounals Collection 또한 모든 주제 분야의 저널과 학술지를 제공하는데, 사이트가 영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요 키워드를 통한 검색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EECT는 각 분야의 엔지니어링, 컴퓨터 및 기술의 전문가와 연구자를 위한 전문지식이 담긴 저널의 초록과 원문을 제공하며 Emerald Specialist Collection은 사회과학, 교육, 경제·경영 분야의 저널을 제공한다. 끝으로 자신이 인문과학, 사회과학, 경영·경제, 교육 분야의 저널이 필요하다면 독일 아카데믹 출판사인 De Gruyster에서 출판하는 저널을 제공하는 De Gruyter e-journal HSS Collection을 이용하기 바란다. 과제나 전공 공부를 하다보면 다양한 서적들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서적이 필요할 때마다 책을 구매하기엔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학생들의 고충을 반영해 서경대학교에서는 다양한 E-Book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모든 주제의 국내 전자책을 제공하는 ‘E-Library 전자책’, 세계적인 석학들의 저서는 물론 공학 분야의 베스트셀링 타이틀까지 약 16,000여 종의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Wiley Online Book’, KERIS를 통해 제공되는 전자책 컨소시엄으로 모든 분야의 추천 전자책 타이틀 7,500여 종에 대한 상호 공유와 공동이용을 제공하는 ‘EBESCO e-book’,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보급되는 Gale사의 전 분야 참고 서적을 만나볼 수 있는 ‘GVRL KERIS Collection’ 뿐만 아니라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전자책을 PC와 모바일 두 가지 플랫폼에서 열람할 수 있는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서비스까지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전자책 분야와 플랫폼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서경대학교에서는 E-Learning 관련 지원 또한 아끼지 않고 있다. ‘월비스’와 ‘프라임법학원’의 동영상 강좌를 제공해 9급 일반 행정직 공무원은 물론 경찰간부나 7급 공채 및 법원행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학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토익, 토플과 같은 어학 성적 향상을 위해 ‘해커스교육그룹’의 동영상 강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IT강좌를 지원하는 ‘아이티고 IT강좌’, 국가공인자격증 동영상강좌를 지원하는 ‘주경야독’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으니 자신이 필요로 하는 스펙의 동영상 강좌를 찾아보길 권한다. 이외에도 웹상에서 저널이나 논문 등 각종 자료 등을 제공하는 Web DB 또한 이용 가능하다. 음악 분야의 자료는 Naxos Music Library와 Music Periodical Database를, 인문·예술이나 사회과학의 분야의 자료는 PAO KERIS Collection과 Music and Dance Online을 이용하면 된다. 교육 관련 자료는 Education Source를, 패션 대중문화는 패션 매거진 미국판 Vogue를 원본 그대로 제공하는 The Bogue Archive를 이용하길 바란다. 이외에도 전 분야의 학술용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Academic Video Online에서 본인이 필요한 자료를 찾아보길 바란다. 리포트 리포트 표지 파일을 찾는 데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20, 21학번 학생들을 위해 아래 [첨부파일]에 ‘서경대학교 리포트 표지' 파일을 별도 첨부하니, 필요한 학생들은 이용하길 바란다. <홍보실 = 민경범 학생기자>
[김구선 서경대학교 경영문화 대학원 교수 칼럼] 볼스피드가 빨라지면, 캐리거리도 늘어날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장타자인 브라이슨 디섐보가 2021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마스터스에서 경기하는 모습 런치앵글(Launch Angle)은 <그림 1>과 같이 임팩트 직후 볼이 지면과 이루는 출발 각 이다. 런치앵글은 <그림 2>와 같이 다이나믹로프트와 어텍앵글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드라이버의 경우 다이나믹로프트가 85%, 어텍앵글이 15% 정도 영향을 미치고, 아이언의 경우 다이나믹로프트 75%가 어텍앵글이 25% 정도 영향을 미친다(Trackman Golf). 따라서 런치앵글은 다이나믹로프트와 어텍앵글 사이에 존재하지만 다이나믹로프트의 영향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그림 3>과 같이 다이나믹로프트 쪽으로 더 가깝게 나타난다. <표 1>은 핸디캡별 드라이버 샷의 런치앵글 평균값이다. 하지만 <표 1>은 단순히 핸디캡별 드라이버 샷의 평균 런치앵글 일뿐 최장의 캐리(Carry)거리를 위한 최적의 런치앵글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최장의 캐리거리를 위한 최적의 런치앵글은 볼스피드(Ball Speed)와 스핀(Spin Rate)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 높은 런치앵글은 볼스피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표 2>는 볼스피드 150mph을 낼 수 있는 힘을 볼에 가했을 때 런치앵글에 따른 실 볼스피드를 나타낸 표이다. <표 2>와 같이 볼스피드(노란색 영역)는 임팩트 지점에서 볼이 동일한 각으로 런치되었을 때(동일 런치앵글) 스핀의 량(파란색)과 상관없이 거의 동일한 스피드를 갖는다. 하지만 초록색 영역과 같이 런치앵글이 상승하게 되면 임팩트 지점에서의 볼스피드는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동일한 힘이 가해졌을 때 런치앵글이 높아질수록 임팩트 시 볼스피드는 낮아지게 된다. ▶ 볼스피드가 높으면 캐리거리도 길어진다? 이전의 칼럼에서 볼스피드는 스핀의 량에 따라 변화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럼 동일한 스핀의 량이 가해졌을 때 볼스피드가 높아지면 캐리거리도 길어진다? 이 가설이 채택된다면, 우리는 긴 캐리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런치앵글은 낮게 유지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앞서 <표 2>에서 런치앵글이 높아지면 임팩트 시 볼스피드가 낮아지는 것을 확인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표 3>의 캐리거리 데이터를 살펴보면, 동일한 스핀의 량과 볼스피드가 가해졌을 때는 런치앵글이 커질수록 더 많은 캐리거리가 생성됨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볼스피드가 높다고 반드시 최장의 캐리거리를 생성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최장의 캐리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볼스피드와 함께 높은 런치앵글이 필요하다. ▶ 동일한 볼스피드에선 런치앵글만 높으면 캐리거리가 길어진다?앞서 런치앵글이 높으면 캐리거리가 길어진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선행 전제가 있었다. 스핀의 량과 볼스피드가 같을 경우이다. 즉, 볼스피드가 같고 런치앵글이 크더라도 스핀의 량이 달라질 경우에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표 3>의 노란색 영역 데이터와 같이 최장의 캐리거리를 위해서는 볼스피드와 런치앵글에 따라 적정(다른) 스핀량이 필요하다. 특히 볼스피드와 런치앵글이 낮은 경우 적정 탄도를 위해서 더 많은 스핀량을 필요로 하고 볼스피드와 런치앵글이 높은 경우 낮은 스핀량이 필요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표 3>의 파란색 영역 데이터와 같이 스핀량이 적정량 보다 작아지거나 커지게 되면 캐리거리는 감소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볼스피드가 같아도 최장의 캐리거리를 위해서는 높은 런치앵글 뿐만 아니라 해당 볼스피드에 적합한 최적의 스핀량도 필요하다.▶ 그럼, 왜 PGA나 LPGA 선수들의 런치앵글 평균은 <표 1>과 같이 10.9도와 13.2도로 <표 3>과 같이 최대 비거리를 낼 수 있는 최적의 런치앵글 보다 낮은 것일까?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표 3>의 데이터는 이론적인 데이터일 뿐이다. 대부분의 골퍼들은 시뮬레이터나 로봇처럼 높은 런치앵글과 동시에 낮은 스핀량을 만들어 내기가 어렵다. 설사 만들어 낸다고 하더라도 다른 부분들이 망가지기 때문에 이론상으로 가능한 최적의 데이터에 도전하지 않는다.둘째, 스핀 칼럼에서 설명하였듯이 스핀의 양이 너무 적으면 방향성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방향성 제어를 위해서 적정 스핀이 생성될 수 있도록 스윙한다.이처럼 볼스피드, 런치앵글, 스핀 및 캐리거리는 무척 복잡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칼럼을 여러 번 정독한다 하더라도 전부를 이해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핸디캡과 비슷한 그룹의 런치앵글과 스핀을 따라하기 보다는 볼스피드, 런치앵글, 스핀 및 캐리거리는 반드시 복합적으로 연동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자신이 소화해 낼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장의 캐리거리를 낼 수 있는 스핀과 런치앵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칼럼니스트 김구선: 이학박사/MBA.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골프학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원문 출처>곮프한국:https://golfhankook.hankooki.com/01_news/NewsView.phpcategory=13&gsno=10245043&s_ref=nv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이성욱 학생, ‘제6회 평화통일 전국무용경연대회’ 대상(통일부 장관상) 수상
서경대학교는 무용예술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성욱 학생이 지난 3월 14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제6회 평화통일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대상인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성욱 학생은 규정부문에 ‘안중근’이라는 작품으로 출전해 전체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성욱 학생은 작품에서 조선 청년 안중근이 독립운동의 결의를 다지는 모습을 무용으로 표현해냈다. 또한 조선의 독립을 위해 이토 히로부미 암살을 결심하고 7발의 총알을 장전 후 하얼빈역으로 향하는 장면을 뛰어난 테크닉으로 표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욱 학생은 “4년 동안 열심히 노력했고, 실력 향상과 무대 경험을 위해 대회에 참가했는데 뜻 밖에 수상이라 매우 기쁘고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과 응원해주신 선후배님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국에서 452명이 참가한 금번 경연대회는 한국전통춤, 한국창작춤, 현대, 발레, 실용무용 부문 등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특장부 종합대상(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규정부문(통일부 장관상), 대학·일반부 종합대상(국회의장상), 신인부 전체 대상(전라남도지사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의 시상이 있었다. 대상 및 금상 수상자는 오는 6월 20일(일) 국립극장 KB하늘극장에서 열리는 ‘2021 수상자의 밤’ 결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한편 평화통일 전국무용경연대회는 지역 간 교류를 통해 무용예술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창의적인 무용인재를 발굴하여 전통예술을 올바르게 계승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평화통일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981년에 범민족적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실현하고자 하는 국민적 여망에 의해 설립된 기구로, 민주적 평화통일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하는 기관이다.
「코로나 19 언택트 속 센터 100% 활용하기」 <1> <교수학습지원센터> 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이 계속되면서 재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 각 센터에서는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전례없는 상황에서도 재학생들이 큰 공백없이 대학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학생 참여 및 지원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학생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서경대학교 재학생들이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상황 속에서 학교에 직접 나오지 않고도 학습활동이나 진로심리 상담, 취·창업 준비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경대학교 각 센터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제공하고 있는 정보나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으며 어떻게 이용하고 준비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는 「코로나 19 언택트 속 센터 100% 활용하기」 기획시리즈를 마련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제공되는 정보와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으며 이용방법과 향후계획 등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봤다. 교수학습지원센터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대학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기관이 된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설립되었으며, 목표에 걸맞게 교수님들이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학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수법 지원, 학습법 지원, 기초학습 지원, e-Learning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근에 센터 이름을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교수학습지원센터’로 바꾸고 교내 혜인관 1층으로 자리를 옮겨 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교수학습지원센터의 교수특강, 컨설팅 등 다양한 교수 지원 시스템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생들의 수요와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서경대학교만의 독특한 교수법을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를 위해 교수법 개발 연구회를 발족시켜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수법을 개발해 교육과정에 적용하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원격수업에 대응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혁신교수법 세미나를 개최해 △온라인 콘텐츠 제작 기반 구축 △영상 제작과 편집 △체계적인 교수 활동 관리와 수업성찰을 위한 티칭 포트폴리오 개발 △온라인 실시간 수업을 위한 Zoom 사용법 △하이브리드 교수법을 위한 디지털 미디어 활용법 △학습전략검사(MLST-Ⅱ)의 이해와 활용 △효과적인 비대면 강의를 위한 온라인 협업 프로그램 활용법 등에 대해 연구하고 연구결과를 교수법에 반영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2020학년도 비대면으로 진행된 ‘교수학습법 세미나’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그밖에 아래와 같은 연구주제를 선정해 세미나를 열고 새로운 교육트렌드와 수요자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수법을 개발, 강의에 적용하고 있으며 교수들이 효과적으로 교수법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교수법 관련 특강, 강의 촬영을 통한 교수법 컨설팅, 교수법 개발 연구회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펴고 있다. 연구주제 대면 현장수업과 비대면 원격 수업의 이원화 교수법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영유아 예비교사를 위한 Blended 수업방안 연구 디지털 매체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수업 개발 비대면 소집단 협동학습을 도입한 프로그래밍실습수업 역할 체인징 러닝 개발 연구 텍스트(Text)와 인포그래픽(InfoGraphic)에 대한 학습자 인지 차이 분석 블랜디드 러닝을 활용한 기초연기 실습 교수법 개발 및 원격강의 시스템 활용 연구 구글 미트와 구글 클래스룸을 이용한 언택트하이브리드교수법 플립드 러닝을 적용한 공연예술학부 <극작> 수업 교수 모형 개발 연구 산업체연계형 캡스톤디자인 퍼실리테이션 교수법 적용사례 연구 학습자의 참여와 몰입을 촉진하는 온라인 퍼실리테이션 교수법 연구 유튜브(You Tube) 콘텐츠를 활용한 PBL 교수법 연구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또, 교원의 교수전략 변화, 효율적인 교수전략 탐색 등을 통해 실제적인 교수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이크로 티칭을 운영 중이다. 이러한 효율적인 교수전략의 활용은 보다 효과적인 학습환경 조성에 기여할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서경대학교 학습자의 학습역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2020학년도 ‘마이크로티칭’(1) 2020학년도 ‘마이크로티칭’(2) 학생 참여 상시 운영 프로그램 1. 학습동아리 학습동아리는 4-8명의 학생으로 구성되며, 전공, 어학능력, 자격증, 공모전 등 4가지 영역으로 지원, 활동할 수 있다. 팀별 3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주간학습보고서, 결과보고서, 만족도조사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2020학년도 ‘학습동아리’ 활동사진(1) 2020학년도 ‘학습동아리’ 활동사진(2) 2.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는 지도교수 1인과 4-8명의 학생으로 구성되며, 전공, 어학능력, 자격증, 공모전 등 4가지 영역으로 지원, 활동할 수 있다. 팀별 3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주간학습보고서, 결과보고서, 만족도조사서, 교수면담보고서, 교수결과보고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지도교수에게는 20만 원의 지도비가 지급된다. 2020학년도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 활동사진(1) 2020학년도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 활동사진(2) 3. 서경튜터링 서경튜터링은 미리 학습한 선수강자(튜터)가 학습하고자 하는 자(튜티)에게 가르침을 주는 스터디그룹이다. 전공, 글로벌(외국어), 마스터(자격증) 등 3가지 분야로 나누어지며 튜터에게 40만원의 지도비가 지급된다. 주간학습보고서, 결과보고서, 만족도조사 등을 제출해야 한다. 2020학년도 ‘서경 튜터링’ 활동사진(1) 2020학년도 ‘서경 튜터링’ 활동사진(2) ※학습동아리,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 서경튜터링 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송부하면 심사를 통해 선발팀을 공지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한다. 학습동아리,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 서경튜터링 신청은 교수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 내의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교수학습지원센터 공지사항 링크 https://ctl.skuniv.ac.kr/notice 4. MLST 학습 전략 진단 검사 재학생의 학습유형 및 학습전략 검사를 통해 학습과정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상담을 통해 극복 방안을 마련하고자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학생 자신의 학습 스타일을 진단하고 이에 맞는 학습방법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MLST 학습전략 진단 검사 결과를 토대로 교수학습지원센터의 연구원과 1:1 학습진단 결과 상담이 가능하다. 5. 학습법 세미나 학습법 세미나는 학습전략 시리즈라는 타이틀로 매년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화 되어 있다. 아래 도표는 올해 진행 중인 주제 및 일정이다. 구분 일시 주제 1 2021. 03. 02. 목표 설정을 하면 좋은 점 1 2 2021. 03. 08. 목표 설정을 하면 좋은 점 2 3 2021. 03. 15. 좋은 목표란 무엇인가 1 4 2021. 03. 22. 좋은 목표란 무엇인가 2 5 2021. 03. 29. 목표 설정 방법 1 6 2021. 04. 05. 목표 설정 방법 2 7 2021. 04. 12. 목표 설정 방법 3 8 2021. 04. 19. 목표 실천을 위해 필요한 것들 2021학년도 1학기 Learning Tips 운영 현황 진행예정 비교과 프로그램 학습동아리,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 서경튜터링, 학생옴부즈맨, MLST 학습전략검사 등이 현재 진행 중이며, 이 프로그램은 2학기에도 동일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여름방학부터 2학기에는 Learning Know-How Sharing, 프레젠테이션 뽐내기, Best Lecture Sharing 공모전 3가지와 SKON캠프, 학습전략 시리즈 등이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경대학교 공지사항 및 교수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되는 내용을 확인 바란다. 학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 - 현재 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현재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교양과목에 대한 튜터링을 만들어 ‘서경 튜터링’으로 지원이 가능한가요? “서경 튜터링 신청 분야는 전공(교양 포함), 글로벌(외국어), 마스터(자격증) 3가지 분야로 나누어집니다. 교양과목은 전공튜터링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 현재 교수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의 MLST학습전략 진단 검사가 진행이 불가능한데 종료된 프로그램인가요?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입니다. MLST학습전략 진단 검사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아래 주소로 접속해서 검사를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inpsyt.co.kr/university/inspLoginA/skuctl_mlst -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기초학습이 부족한 학생에게는 학습전략 시리즈를, 전공 기초가 부족한 학생은 서경튜터링을, 자격증 취득을 하고자 하는 학생은 학습동아리나 마스터 튜터링을, 외국어 공부가 필요한 학생은 학습동아리, 글로벌튜터링을, 자신의 학습스타일이 궁금한 학생은 MLST 학습전략 검사를 각각 실시 및 참여하도록 권장합니다.” - 교수학습지원센터 위치 및 연락처 혜인관 1층 교수학습지원센터 02-940-7296 skctl@skuniv.ac.kr 교수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s://ctl.skuniv.ac.kr/ <홍보실=최호기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