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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문화예술분야 입주 창업팀 모집으로 ‘통큰 지원’ 계획

잠재력 갖춘 문화예술분야 입주 창업팀 모집 위한 경진대회 개최 창업역량 강화 교육부터 시상금 및 지원금 최대 2000만원, 총 1억원 규모 지원 혜택 총망라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팀 모집 경진대회 포스터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캠퍼스타운 사업단(총괄 한정섭 교수)은 역량 있는 문화예술 기반 창업팀 선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입주팀 모집 경진대회’에 참가할 참가팀을 내달 19일(월)까지 모집한다.   문화예술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업을 준비 또는 수행하고 있는 창업팀을 지원할 목적으로 개최하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최대 15개 팀을 선발하여 연말까지 역량 강화, 사업모델 구체화 등 다양한 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혜택으로는 창업역량 강화 교육, 문제점 진단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멘토링 및 퍼실리테이팅, 설득력 강화를 위한 피칭훈련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입주 후 육성과정의 성과를 창업팀 페어(FAIR), 투자설명회 등과 연계시켜 실질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경진대회를 통해 상위 5개 팀에게는 시상금이 수여되며, 선발된 15개 팀에게는 모두 사업모델 테스트 및 수행을 위한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또한 연말 성과공유를 위한 경진대회를 추가로 개최하여 입주 창업팀의 사업수행 의지를 응원하는 등 총 1억 원 이상의 시상금과 지원금을 투입함으로써 성장성 있는 문화예술분야 창업팀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문화예술분야의 차별화된 자원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서경대학교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3D 프린터실, AR·VR 실습실, 회의실 및 세미나실 등 사업수행에 필요한 공간 및 설비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문화예술분야에서 사업모델을 구상, 준비 또는 수행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팀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창의성, 구체성, 개발 및 수행 역량, 사업 성장성 등에 따라 서류심사와 사업모델 발표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을 최종 확정한다.   서경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을 총괄하고 있는 한정섭 교수(예술대학, 예술교육센터장)는 “문화예술에 기반한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으며, 최근 시대상과 지역성을 반영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예술 향유를 가능하게 하는 사업모델을 발굴하고자 한다.”며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의 강점을 살려 문화예술의 수요자와 생산자가 교차되는 지점에서 경제적 효과가 충분히 발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 중이다.”고 밝혔다.   최종 선발된 창업팀은 오는 5월 6일 열릴 시상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육성과정에 들어가게 되며 연말 투자설명회 참가를 위한 사업모델 구체화 지원과 피칭훈련을 받게 된다.   입주팀 모집 경진대회 신청을 위한 제출서류는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aec.skuniv.ac.kr/notice)또는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블로그(https://blog.naver.com/skucamta)에서 내려받아 작성해 내달 19일까지 이메일(skucamta@skuniv.ac.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29/2021032900921.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2271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670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70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854 한경잡앤조이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03293795d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8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8131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329500107

최초로 6대 교육플랫폼 구축… “학생 성공 최우선”

서경대 캠퍼스에 있는 창의ㆍ융합형 교육시설인 크리에이티브센터는 학생들을 위한 창작공간이자 제작실험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인구 구조 변화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대학교육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경대는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실용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교양 및 전공 교육 과정 혁신 ▲교육 방법의 획기적 혁신 ▲역량별 비교과 프로그램 개설 및 프로그램의 교양·전공 간 연계 ▲교육 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 ▲학습 공간을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 혁신 ▲교육 질 관리 고도화를 위한 종합인증체제 도입 ▲6대 교육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교양 및 전공 교육 과정과 교육 방법의 획기적 혁신     총장 최영철  서경대는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양 과목을 재구성했다. ‘성공학과 실패학’ ‘상상력의 세계’ ‘문제 해결의 힘’ 등 교양수업을 개설했고, ‘인간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과목은 철학·생물학·심리학 전공교수가 협업한다.   코딩교육을 확대하였으며 미래사회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전공을 신설하고, 전공 기초교육도 강화했다. 디지털환경이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에 맞게 교양 과목 전면 개편·교육 방식 변경·대면과 비대면 수업의 적절한 조화를 꾀했다.   자기주도형 학습 패러다임 모색·학습자 중심의 학습법 도입·무크 확대·인공지능 기반 개별 학습 체제 구축·PBL(Project Based Learning) 등을 통해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수업을 체험 및 활동 중심으로 진행하기 위해 강의실도 3면을 활용할 수 있도록 보강·개선했다.   ◇비교과와 교양·전공 간 연계 강화, 교육성과관리시스템 구축   학생들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비교과 프로그램과 교양·전공 간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국내외 리버럴 에듀케이션(Liberal Education)을 위한 글쓰기·인문과 고전 읽기·의사소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조사·분석해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비교과와 교양·전공 간 연계 프로그램은 중간고사 기간 이후 담당교수와 협의해 프로그램별 3시간 2회 시행을 원칙으로 운영 중이며, 프로젝트 기반으로 과제를 부여해 학습 효과를 배가시키고 있다.   교양·전공·비교과·캠프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된 졸업인증제를 도입해 총장 명의의 인증장을 수여한다. 핵심역량검사를 입학 후 졸업 시까지 4년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역량검사 결과는 학생과 학과에 제공하며, 매년 그린페이퍼로 발간하고 있다.   ◇미래형 교육 공간 혁신과 종합인증체제 도입     서경대 본관 전경 PBL·플립러닝 수업 공간 확대·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활용한 수업 공간 설치·이노베이션 스페이스 등의 혁신적인 교육 공간을 확보했다. 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는 창작실험 공간이다. 창의·융합형 교육 시설인 크리에이티브센터와 가상현실(VR)미래융합센터에서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완성하고 창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유담관에는 카페·휴게실·회의실·세미나실·도서관을 결합한 미래지향적 협동 학습 공간을 마련했다.   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졸업인증을 비롯해 교육과정·비교과 프로그램·국제표준교육과정·우수수업·행정 질에 관한 다면적 인증 제도를 도입했다. 교육과정 인증제는 학과(부) 및 교양대학 교육과정을 3년 주기로 심사하는 제도이다. 대내외 환경 분석, 재학생·교수·외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서경인증센터에서는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인증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수 수업 인증제로 이론과 실습에서 각 1개씩 최우수 강의를 선발한다. 행정질관리위원회의 정량평가와 서경인증위원회의 정성평가 결과를 종합해 행정 질에 대한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국내 최초 6대 교육플랫폼 구축   서경대는 국내 최초로 6대 교육플랫폼 ‘셉(SEP)’을 구축했다. ▲순환형 학사과정 운영 플랫폼 ▲미래형 교양 전공교육과정 플랫폼 ▲통합연계형 비교과 운영 플랫폼 ▲교육 질 관리 토털 플랫폼 ▲교수역량 지원 플랫폼 ▲스마트 스페이스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프로젝트형 수업·AI 기반 협업 교수학습 등 미래형 교육 방법을 도입해 실습·토론·문제해결중심의 학습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서경대는 ‘학생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소통 강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센터를 설치했으며, 더 나아가 학생미래설계센터도 만들 예정이다.   서경대는 올해부터 ‘넥스트 유니버시티(Next University)’ 연구를 추진한다. 향후 100년의 사회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걸맞은 서경대만의 고유한 대학 모델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은 “교육 혁신은 추상적인 개념의 ‘혁신’을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론’을 찾는 게 중요하다”며 “학습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지속적으로 동기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출처> 조선일보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1/03/26/T5DKLPCJRJFOHMDNQOINLQLEW4/

「최근 신설 및 변경된 학과(부) · 전공 알아보기」 기획시리즈 <4>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실용무용전공’

서경대학교는 최근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고 대학 특성화에 맞는 창의융합형 혁신교육을 통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고 사회 수요와 시대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일부 학과(부) 및 전공의 명칭을 신설하거나 변경했다.   이에, 「최근 신설 및 변경된 학과(부) · 전공 알아보기」 기획시리즈를 마련, 지난 3년 동안 학과(부) 및 전공이 신설되었거나 변경된 학과(부) 및 전공의 학과(부)장 교수님을 만나 그 배경과 학과(부) 및 전공 소개, 교육 과정 및 내용,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획시리즈 네 번째로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내에 새로 생긴 ‘실용무용 전공’을 운영하고 있는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전순희 학과장님을 만났다. - 전공이 새로 신설됐는데,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현대사회는 교육과 연구를 통한 지식을 창의적으로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이 요구되는 사회입니다. 다양한 전문성을 요구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전문화된 인적자원을 양성하고 지식을 창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학 교육은 국가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대학 교육의 질과 방향을 결정하는 교육과정은 대학 교육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핵심요소로 다양한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보다 유연한 구조와 운영체제를 갖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문화예술의 시대로 한류, K-pop 등 다양한 명칭으로 한국의 문화가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고 있으며, 심지어 이번 코로나 19의 방역 체계 역시 K방역이라는 명칭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문화적 현상 가운데, 순수무용예술 뿐만 아니라 실용무용예술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사회가 더욱 고도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무용예술분야 또한 그 영향을 받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적 수준의 무용 실기와 이론을 바탕으로 국내외 대중과 민감하게 소통할 수 있는 무용 예술인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스트릿댄스, 락킹, 어반, 방송댄스 등을 기반으로 하는 실용무용전공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대학교의 인재상인 창의성, 인성, 열정을 갖춘 CREOS형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앞서가는 교육환경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고등교육기관으로 전문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순수무용과 실용무용의 다양한 세부 장르의 전문지식을 폭넓게 습득하고 깊이 있는 실기능력을 개발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무용장르의 흐름을 선도하고 통찰력을 지닌 글로벌한 무용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무용예술학과는 학과 중심체제를 기본운영체제로 하면서 부분적으로 학부제의 특징과 장점을 살려 전공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학사운영을 학과 중심으로 하되 커리큘럼의 공유, 시설과 기자재의 공동 활용, 협약 교수제 운영 등 여러 방식을 가미하고자 합니다.” - 신설된 전공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무용예술학과는 한국무용 전공과 실용무용 전공 두 개의 세부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1세기에 맞는 국제적 감각과 지혜ㆍ인의ㆍ용기를 갖춘 무용인재 양성을 위하여, 무용예술교육의 기본적인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기존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생각과 창의적 발상으로 학술이론과 응용방법을 연구하며, 건전한 인격을 함양·도야하는 전인교육을 실시하여 무용교육 현장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교육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용예술학과는 무용실기와 이론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양성은 물론, 무용을 통하여 국내외 대중들과 소통하고 국가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무용인재를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주요 교육 과정 및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무용예술학과는 기초이해 전공과정, 기초응용 전공과정, 전공심화 과정, 창의역량 과정, 실용무용 지도자교육 과정, 졸업 논문 및 시험 교과목이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개성에 바탕을 둔 무용예술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실용무용전공 커리큘럼 한국무용전공 커리큘럼 -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무용예술학과 내에 구성된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게 되면 무용 현장에 적합한 여러 가지 자격증을 취득하고, 즉시 현장에 투입해도 제 몫을 해내는 실무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한국무용 전공의 경우 졸업 후 국·공립 및 사립무용단, 대학원 진학, 대학교수,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강사, 사회문화기관 사설기관 등의 지도자, 공연기획자, 무용 의상, 무대 조명, 무용음악, 무용 영상 등의 분야로 진출하여 활동하게 되며, 무용예술교육 분야와 문화산업 전반에는 무용분야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진로선택이 가능하여 무용 인접 분야인 기획과 경영 분야로 다양한 취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실용무용 전공의 경우 졸업 후 방송, 영상, 뮤지컬 등 실용무용을 기반으로 다양한 진로선택이 가능하며, 댄서, 안무가 뿐만이 아닌 기획이나 제작 분야의 진로선택도 가능합니다. 또한 대중적 예술로 실용무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교육기관의 실용무용 교육자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방송국 무용단 단원, 기획사 안무 트레이너, 뮤지컬 무용 단원, 문화관련 단체 및 기관 운영 및 연출기획자, 댄스학원 강사 및 운영자, K-POP 방송댄스 백업댄서, 스트릿 댄스팀 단원, 문화센터 및 스포츠센터 강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홍보실=백가은 · 최호기 학생기자>

2021년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수도권지역 멘토 · 튜터 · 멘티기관/그룹 모집

3월 26일(금)부터 한 달간 ··· 멘토 35명, 튜터 5명 선발, 멘티기관/그룹 50여 개 발굴 예정 2019년도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수도권)활동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예술교육센터(센터장 한정섭 교수)가 주관하는 2021년 《인생나눔교실》의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인문멘토링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수도권지역 멘토 · 튜터 · 멘티기관/그룹을 3월 26일(금)부터 4월 26일(월)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   2021년 《인생나눔교실》의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인문적 소양을 갖춘 중·장년층 세대 및 인문·예술 전문가를 ‘멘토’로 선발해 멘토링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멘티그룹’을 찾아가 삶의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소통하는 ‘인문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동안 《인생나눔교실》의 수도권지역 주관기관으로 활동하면서 18명의 튜터, 134명의 멘토봉사단과 함께 165개 멘티그룹을 만나 인문멘토링인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을 1,978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올해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는 대학이 가지고 있는 자원과 다양한 경험등을 기반으로 세대 간에 차이를 허물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지혜를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목표 아래, 2021년 《인생나눔교실》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수도권지역 멘토 · 튜터 · 멘티기관/그룹의 모집을 아래와 같이 실시할 예정이다. <표-1> 2021년 《인생나눔교실》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수도권지역참여자 모집 정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정섭 교수(예술대학·예술교육센터장)는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은 세대를 아우르는 삶의 다양성을 발견하고 이를 멘토-멘티와의 인문활동을 통해 공감하고 나누는 인문멘토링인 만큼, 멘토와 멘티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멘토링 환경의 변화와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멘토링을 지향하고 있다”고 사업의 배경과 방향을 설명했다. 한 교수는 이어 “이번 모집을 통해 멘티기관/그룹의 모집유형을 보다 확대해 나가고자 하며, 멘티의 특성과 요구사항 등을 고려한 전문성을 갖춘 멘토 및 멘토링 매개 · 지원인력인 튜터의 선발에 큰 기대를 갖고 있어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년은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의 경우3~4월 중 멘티기관/그룹, 튜터, 멘토 모집 ▶ 4~5월 중 선발 ▶ 6월 중 발대식 및 사전교육 과정을 거쳐 6월부터 11월까지 인문멘토링을 650회 가량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5월부터는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운영기관/단체 및 활동그룹을 모집해 11월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1년 《인생나눔교실》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수도권지역 멘토 · 튜터 · 멘티기관/그룹 모집과 관련한 안내는 서경예술교육센터 홈페이지(https://aec.skuniv.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02-940-2937)로 문의하면 된다. 2020년도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수도권)활동   2019년도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수도권)활동 2019년도 인생삼모작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수도권)활동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26/2021032601119.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2136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708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728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85

이즈미 지하루 서경대 국제비즈니스어학부 교수 칼럼 : 오래오래, 건강하게… 반려동물과의 생활[이즈미의 한국 블로그]

지난해 6월, 18살 암고양이 나나가 세상을 떠났다. 17년간 기쁨과 슬픔을 함께했던 소중한 가족과의 이별은 가슴 아팠지만 세련되고 친절한 장례식장 덕에 많은 위로가 됐다. 동시에 한국 반려동물 산업의 질적 성숙도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인터넷으로 찾은 경기 광주 소재의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입구부터 남달랐다. 검은색 정장의 직원이 정중히 맞아줬고, 나나를 ‘아기’라고 부르며 정성스레 다뤄줬다. 파스텔톤 꽃으로 장식하는 모습을 보며 슬픔은 서서히 사라지고 감사의 마음이 우러났다. “고마워. 나나” 식장에 흐르는 일본 영화 ‘굿바이’의 주제곡이 엄숙한 분위기와 잘 어울려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됐다. 이즈미 지하루 일본 출신· 서경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교수 2019년 말 시작된 코로나19로 반려동물들의 처지에도 변화를 보이고 있다. 재택근무, 비대면 수업 등의 증가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사람들이 증가했지만, 실제로 키워 보니 힘이 들어 유기하는 경우도 꽤 늘었다고 한다. 또 코로나가 끝나면 해외여행 등의 증가가 예상되어 반려동물 전용 호텔이나 돌봄 대행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또 한편으론 유기되는 동물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다시 한번 코로나를 계기로 반려동물 산업을 되돌아보고 궤도 수정을 해야 할 시기가 곧 다가올 것이다.   반려동물이 주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미국 버지니아대 의학부 샌드라 베이커 교수에 의하면 반려동물은 불안과 걱정, 고독으로부터 치유될 수 있는 효과가 크며, 양육하면서 책임의식이 고양된다. 또 자녀들의 자존감이나 애정, 책임감 등 교육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준다고 한다. 하지만 반려동물과 사는 것에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때맞춰 밥을 주고, 화장실을 청소해야 하며 냄새도 나고 털도 묻는다. 집을 오래 비우는 것도 쉽지 않아 여행을 가기도 어렵다. 반려동물들이 다치거나 아프기도 하며 그때마다 적잖은 돈이 든다. 그만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이 따르는 것이다.   ‘펫코노미(pet+economy)’라는 신조어가 낯설지 않을 만큼 근래 들어 한국의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조사에 따르면 반려견이 598만 마리, 반려묘가 258만 마리로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약 591만 가구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경인여대 펫토탈케어과 허제강 교수에 따르면 반려동물 인구는 1500만 명에 이르러 그 시장 규모는 5조400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고 한다. 국내 커피 산업 시장 규모가 2019년 기준 6조8000억 원인 것에 비교해 본다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얼마 전 펫페어에 다녀왔는데 많은 사람들이 찾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온 사람들도 꽤 있었다. 그곳에 진열된 다양한 용품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비교하며 구입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바야흐로 요즘 반려동물에 대한 트렌드는 ‘반려동물의 인간화, 가족화, 다양화, 건강 지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농식품부는 올해 8월 말부터 반려동물 산업에 전문적인 자격증 제도를 시행한다고 한다. ‘동물보건사 제도 도입’과 ‘전자처방전 의무화’가 포함된 ‘수의사법’이 그것이다. 이에 따라 최근 대학에 반려동물 관련 학과도 많이 생겼다. 반려동물 산업에 전문 지식과 기술을 지닌 인재가 투입됨으로써 앞으로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   올해 2월 불이와 루도라는 아기 수고양이 두 마리가 우리 집을 찾아와 새 식구가 됐다. 장난이 심해 밥을 먹다가도 운동회를 시작하는 등 정신이 없지만 먹고, 자고, 뛰어노는 모습에 화를 내다가도 집 안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앞으로 이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아가길 기대하고 있다.   동물은 인간의 장난감도 장식품도 아니다. 함께 살아가는 반려자다. 새로 입양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지식을 배우고 끝까지 책임져야 할 것이다.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5년, 강아지는 14년 정도라는 것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한 반려동물 산업 종사자들도 뚜렷한 직업의식과 사명감을 잊지 않고 지녔으면 한다. 우리에게 나나와의 행복한 이별을 마련해준 그곳에서처럼.   <원문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26/106090149/1

서경대학교·TPI 코리아, 산학협력 협약식 체결

서경대 한문성 대학원장(오른쪽)과 TPI Korea 김정훈 대표가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서경대학교 대학원은 25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TPI 코리아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서경대학교와 TPI코리아는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골프컨디셔닝 관련 프로그램의 교류와 양 기관의 경쟁력 제고 및 인재육성 교육의 공동 진행, 향후 서경대학교 대학원 졸업생들에 대한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협약했다.   한문성 서경대 대학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산·학 협력을 계기로 서경대학교 학생들은 TPI의 선진화된 실전형 골프컨디셔닝 프로그램인 TPI 러닝센터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TPI에게 이번 서경대학교와의 협력이 TPI 러닝센터 국내 저변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정훈 TPI 코리아 대표는 "TPI 러닝센터는 지난 3년간 한국 최고의 골프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는 KPGA 코리안투어에서 선수들의 체력을 관리하는 TPI 러닝센터를 운영했다. TPI 러닝센터를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선수들의 상금랭킹이 확실히 높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TPI 러닝센터 교육은 전문가만 대상으로 진행했으나 2021년부터는 일반인들에게도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이 시점에 서경대학교와 함께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협약식을 마친 뒤 한문성 서경대학교 대학원장과 TPI Korea 김정훈 대표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과 경영문화대학원은 올해부터 레포츠경영전공을 신설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글로벌 레저스포츠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 지역에서 유일하게 개설된 레저스포츠 교육 석사 및 박사과정인 레포츠경영전공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수업운영으로 이론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실기에 적용 및 분석하여 실기를 이해하는 현장 중심형 레저 스포츠 경영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석사과정의 경우 직장인 장학혜택을 통해 학업과 직장을 병행하는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레포츠경영전공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서경대학교 레포츠경영전공 석사 및 박사과정은 홈페이지(https://grad.skuniv.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재환 교수(010-4516-2664)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문성 서경대 대학원장(오른쪽)과 TPI Korea 김정훈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원문출처> 스포츠한국 https://sports.hankooki.com/lpage/moresports/202103/sp20210325174312136540.htm?s_ref=nv

서경인 인터뷰: 코로나 19, 경기침체 속 취업에 성공한 우효재 학우(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14학번, 2020년 하반기 CJ 대한통운 취업)

청년실업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취업의 문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서경대학교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의 우효재 학우(14학번)는 지난 2020년 하반기, CJ 대한통운 입사에 성공했다. 우효재 학우를 만나 늦은 감은 있으나 취업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그 동안 어떤 노력을 기울였고 취업성공 의 꿀팁은 무엇인지 등을 들어봤다.   - 안녕하세요? 선배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14학번 우효재입니다. 재학 당시 ‘빅데이터비즈니스인텔리젼스’를 융합전공으로 복수전공 했으며, 2020년 하반기 CJ 대한통운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주어진 환경 가운데 작은 변화를 만드는 인재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 취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 어느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저는 현재 CJ 대한통운에서 택배 관련 부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택배란 일반적으로 구매자가 상품을 주문하면 해당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상품을 택배회사로 발송하게 되고, 발송된 택배는 Sub 터미널로 도착하게 됩니다. 그렇게 도착한 택배를 다시 Hub 터미널로 보내게 되고, 거기서 각각의 택배들은 전국 각지로 구매자의 주소에 맞게 다시 Sub 터미널로 뿌려지게 됩니다.   이런 시스템을 HUB&SPOKE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당일 5시에 발송할 경우 익일 오후 전까지 택배가 도착하는, 즉 D+2일 안에 주문자의 집으로 배달되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이러한 택배 프로세스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게 하고 또 사고가 발생되지 않게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로 진학 및 진로를 정한 계기가 있었나요?   “먼저,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로 진학한 이유는 산업을 경영한다는 학과 이름이 너무 멋있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웃음) 그리고 물류트랙으로 진로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그 중 물류가 재밌기도 하고 공부도 재밌어서입니다.”   - 그렇다면,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서경대학교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는 다양한 생산 및 서비스 시스템을 대상으로 전략적 계획 수립, 시스템의 체계화 및 최적화, 제품의 최적 설계 및 품질 향상, 인간-기계-물류시스템의 효율적 운영 및 환경개선 등을 목표로 하여 이와 관련된 실용성 있는 강의, 실험 및 현장교육과 필요한 인격적 소양을 갖추게 함으로써 시스템의 효율화, 최적화, 정보화, 자동화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실천하는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2020년 학과 명칭이 물류시스템공학과로 바뀌면서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의 한 분야인 물류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SCM(공급사슬경영) 환경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물류 전체 문제를 해결하고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물류 전문인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 CJ 대한통운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아르바이트를 한 곳이 바로 대한통운 택배 현장이었습니다. 일하면서 경험했던 것들이 좋았었고 또 CJ 대한통운이 대한민국 물류 1등 기업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입사하게 된 경로는 2020년 하반기에 서류접수를 기다렸고 9월에 지원하여 2021년 1월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취업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1. 매월 해야 할 목표를 정하다   “먼저 제가 해당 월에 해야 할 목표를 정했습니다. 1월은 계절학기, 2월은 토익, 3월은 오픽, 4월은 물류관리사, 5월은 산업안전기사 이런 식으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웠고 실천했습니다. 물론 하나 끝내면 또 공부할 것이 찾아오는 무한 루프이지만 그걸 버텼기에 지금의 제가 존재한다고 생각되네요.”   2. 학점관리는 3.5만 넘으면 필요없다.   “학점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실히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균적으로 3.5~3.9까지는 동일하다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물론 제가 추측한 부분이긴 하지만, 작년에 취업준비를 해보고 많은 사람들의 인사이트를 통해서 내린 결론입니다. 결국 지원하는 기업의 해당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경험이 거의 8할 이상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근 취업시장에서는 토익 990, 학점 4.5, 명문대라 할지라도 해당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경험이 없다면 오히려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생활에 충실한 모범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직무에 대한 스페셜리스트를 기업이 바라는 것입니다.”   3. 직무에 대한 대외활동 및 경험을 쌓아라.   “최근 공채가 줄어들고 상시채용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현대, LG 등 많은 대기업들이 공채를 축소 및 없애버린 만큼 더욱더 지원한 직무에 대한 경험 및 활동이 중요해졌습니다. 무턱대고 토익 990 이런 목표를 지향하기 보다는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기업을 우선 정하고 그 밑으로 직무를 정하여 관련있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학교 안의 동아리가 아닌 전국연합동아리 등을 통해 직무관련 활동을 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면접 보기 전 자신감을 가졌던 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중요한 면접인 만큼 긴장되었기에 이렇게 보다간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누구보다도 해당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계속 마인드 셋을 했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웃음을 잃지 말자는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긍정적으로 매사에 임하니 안 되던 것도 되더라구요. 이 글을 보는 학우 여러분들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공분야를 공부하면서 학교와 학과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으셨나요?   “먼저, 학과로 부터는 손영환 학과장님이 물류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르쳐 주시고 커리큘럼에 대해 많이 설명해주신 게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매번 직접 학생들을 위해 응원해 주신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다음으로 학교로 부터는 잡플래닛, AI면접 등 취업 관련 사이트 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사실 취업준비생 입장에서 저런 취업 사이트들을 유료로 이용하기엔 금전적으로 부담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러한 사이트들과 많은 제휴를 통해 학우들의 취업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커리큘럼 중 기억에 남는 수업 혹은 추천하고 싶은 수업이 있나요?   “손영환 교수님의 화물운송론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물류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류귀열 교수님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엑셀에 대해 빠삭하게 배울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꿈을 정하고 차근차근 2학년 때부터 또는 3학년 때부터 그 꿈을 이뤄갈 수 있게 과정을 행동으로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양으로 승부하는 정량적인 스펙으로는 취업이 어려운 세상이 왔습니다. 후배님들은 저학년 때부터 대외활동을 통해 타 대학들과 교류도 많이 하시고, 자신이 꿈꾸는 직무와 회사에 대해 목표를 정하고 차근차근 4학년까지 이뤄 가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학우분들의 노력을 기업도 정말 알아줍니다. 또 자소서나 면접에서 할 말도 정말로 많아집니다. 조급하시고, 힘드시겠지만 이러한 과정 없이는 4학년이 되어서 자소서 100개 넣어도 다 탈락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런 불운한 일이 벌어지지 않게 미리미리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다들 원하시는 기업에 합격하실 겁니다! 제가 너무 각박한 말씀만 드린 거 같아서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즐기시면서 학교생활 하시구 항상 긍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일궈나가시길 바랍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인간공학기사와 기술사를 취득하여 택배 안전분야를 맡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택배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고 싶습니다!”   <홍보실=백가은 학생기자>

설공찬전, 순창에서 새롭게 부활 '다시 쓰는 설공찬이'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조영진 대표(왼쪽)와 순창군 이남석 부군수조선시대 첫 금서(禁書)인 '설공찬전'을 각색한 '다시 쓰는 설공찬이' 재출간을 앞두고 출판협약식이 열렸다.23일 전북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이남섭 부군수와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조영진 대표, '설공찬전' 연구자 이복규 교수(서경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협약식을 했다.'설공찬전'은 순창에서 집성촌을 이뤄 살았던 순창설씨 설공찬의 집안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라운 일을 다룬 소설이다.주인공 설공찬이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사촌동생의 몸에 빙의된 채 저승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조선의 판타지 소설로, 당시 소설의 대중화를 이끈 베스트셀러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금오신화'에 이은 두 번째 한문소설이며 한글로 번역된 최초의 소설이지만 조선 최초의 금서이기도 해 1511년 조선 중종에 의해 모조리 불태워졌다.'설공찬전'의 배경이 되는 순창을 알리기 위해 순창군은 지난해 순창고유문화콘텐츠 발굴사업을 통해 김재석 작가, 김주연 화가와 협업해 국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게 설공찬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출판사 고래가숨쉬는도서관은 협약에 따라 '다시 쓰는 설공찬이'를 전국의 서점과 도서관에 적극 홍보하고 유통하게 된다.또 순창군립도서관은 '다시 쓰는 설공찬이'를 원작으로 웹툰과 그림책 등 2차 저작물 제작사업을 추진, '설공찬' 콘텐츠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이남섭 부군수는 "콘텐츠의 힘은 개인이나 나라의 가장 중요한 역량이며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그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며 "순창 고유의 콘텐츠를 발굴·지원하고 다양한 협력 관계를 통해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원문 출처>뉴시스 20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323_0001380053&cID=10808&pID=10800

서경대학교·진성스포츠, 산학협력 체결…세계적 골프 자격 프로그램(PEAK) 교육 가능해져

한문성 서경대 대학원장(오른쪽)과 이인형 진성스포츠 대표가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서경대학교 대학원은 23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진성스포츠(Foresight Sports Korea)와 산학협력체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으로 서경대학교와 Foresight Sports Korea는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골프스윙분석 관련 프로그램의 교류와 양 기관의 경쟁력 제고 및 인재육성교육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Foresight Sports Koream가 진행하는 PEAK(골프스윙 및 피팅분석 자격증) 교육 연계 프로그램도 협약했다. 한문성 서경대 대학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산·학 협력을 계기로 서경대학교 학생들은 Foresight Sports의 세계적 골프 자격 프로그램인 PEAK 교육을 받게 됐다”면서 “Foresight Sports에게 서경대학교와의 협력이 PEAK 교육의 국내 저변 확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인형 Foresight Sports Korea 대표는 "골프샷을 궤적의 결과만 보고 분석하는 시대는 지났다. 대부분의 골프관련 교육기관 및 프로들은 Foresight Sports사의 ‘GC쿼드’ 장비를 통해 샷을 실측하고 분석한다. 이때 필요한 분석능력을 교육하는 과정이 PEAK 교육이며 미국 PGA에서도 학점으로 인정되는 권위있는 과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서경대학교와 함께 한국에서 이 과정을 보급하게 돼 기쁘다. 터전을 마련해준 서경대학교 총장님 등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협약식을 마친 뒤 한문성 서경대학교 대학원장과 이인형 진성스포츠 대표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편,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과 경영문화대학원은 올해부터 레포츠경영전공을 신설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글로벌 레저스포츠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 지역에서 유일하게 개설된 레저스포츠 교육 석사 및 박사과정인 레포츠경영전공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수업운영으로 이론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실기에 적용 및 분석하여 실기를 이해하는 현장 중심형 레저 스포츠 경영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석사과정의 경우 직장인 장학혜택을 통해 학업과 직장을 병행하는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레포츠경영전공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서경대학교 레포츠경영전공 석사 및 박사과정은 홈페이지(https://grad.skuniv.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재환 교수(010-4516-2664)에게 문의하면 된다.한문성 서경대 대학원장(오른쪽)과 이인형 진성스포츠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원문 출처> 스포츠한국 https://sports.hankooki.com/lpage/moresports/202103/sp20210323130722136540.htm?s_ref=nv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JBcorp와 이·미용 전문 뷰티 플랫폼 개발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학과장 김은숙 교수)는 3월 22일(월) 오후 6시 서경대 유담관 5층 뷰티아트센터에서 이·미용 전문 플랫폼 개발을 추진 중인 (주)JBcorp(제이비코프)와 미용예술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에서 김은숙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장과 관련 교수진이, (주)JBcorp(제이비코프)에서 장현준 대표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미용 전문 뷰티 플랫폼 관련 기획 및 지원 △학술논문 프로젝트 진행 및 뷰티 프로그램 기획 △학생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우수 인재 취업과 인적 자원 상호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은숙 서경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의 학생들과 교수진은 학술논문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이·미용 전문 뷰티 플랫폼 개발의 기획 및 지원 등 다양한 교육 및 연구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며 “양 기관은 이번 산학협력 협약을 계기로 상호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차세대 K-뷰티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준 (주)제이비코프 대표는 “2021 이·미용 전문 뷰티 플랫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뷰티계의 선두주자이자 인재 양성의 산실인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과 공식적인 산학 협력과 협업을 할 수 있는 분야를 더욱더 개척하여 대한민국 뷰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금번 협약을 통해 조금 더 구체적이고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뷰티업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산학협력의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단과대학 규모로는 세계 최고인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은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현장 실무형 교육을 통해 뷰티산업의 세계적 흐름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전문 미용인을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주)JBcorp(제이비코프)는 수년간 다수의 대한민국 대표 홈쇼핑 채널에서 직·간접 판매와 창의적인 마케팅 및 상품 기획으로 다양한 유통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발 빠른 실행력, 제조공장 운영 노하우 등을 통해 높은 숙련도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이·미용 뷰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IMC 통합 마케팅 유통 전문 기업으로 최근 새롭게 준비 중인 2021 뷰티 플랫폼 사업을 통해 글로벌 토탈 뷰티 그룹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관련 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23/2021032302426.html 중앙일보 https://joongang.joins.com/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8071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329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26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90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