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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디지털 트윈 기반 실감공연 뮤지컬 '몽유도원도' 메타버스 시연회 개최

11월 27일(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 '2021 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예술ᄋ과학 융합 프로젝트)사업' 일환 ᅠ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공연장에서 테스트 진행중인 뮤지컬 몽유도원도 중 한 장면  ᅠ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철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예술ᄋ과학 융합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트윈 기반 실감공연 뮤지컬 '몽유도원도' 메타버스 시연회를 11월 27일(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ᅠ 본 시연회는 대학로에 있는 서경대학교 서경공연예술센터 내 SKON 1관을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공연장으로 구축한 후, 서경대학교 모션캡쳐 스튜디오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이원으로 실행되는 실시간 모션캡처를 통해 구현한 디지털 액터들의 생생한 연기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ᅠ 금번 시연회를 위해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실감공연 설계, 디지털 트윈 기반 아트워크 구축 및 디지털 액터 개발을, ㈜알마로꼬(대표 박호열)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날다팩토리(대표 지동익)는 실감공연 리허설 및 오프라인 공연 환경 지원을 각각 맡아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 ᅠ 뮤지컬 <몽유도원도>의 창작진으로는 본 사업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주지희 교수(서경대학교)가 작ᄋ연출을, 뮤지컬 <트레이스 유>, <카라마조프> 등의 음악감독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신경미 작곡가가 작곡을,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교수인 김두범 박사가 기술 총괄을,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김종욱 찾기>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성현 배우가 메인 캐릭터 '산신령' 역할을 맡아 예술ᄋ과학 융합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진행 중이다.  ▲가상공연장으로 구현된 서경공연예술센터 SKON1관 로비 전경 ᅠ 그 밖에 영상감독 홍성대 교수(서경대학교), 운영 총괄 한정섭 교수(서경대학교), 협력연출 이승복 교수(서경대학교), 기획ᄋ홍보 서경아트컴퍼니씨어터 손민지 대표(서경공연예술센터), 편곡ᄋ음원 제작 오승현 대표(이노뮤직) 등이 뮤지컬 <몽유도원도> 제작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으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기업연구원, 문화예술창작자 등의 참여연구원들이 함께 연구한 무대디자인을 포함한 다양한 실감공연 아트워크 및 요소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ᅠ 뮤지컬 <몽유도원도>의 기술 총괄을 맡고 있는 김두범 교수는 공연을 앞두고 "뮤지컬 <몽유도원도>를 통해 공연계에 디지털 트윈 기반 기술이 정착되고 온오프라인 상생을 계획할 수 있는 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향후 '온라인 플랫폼 확대', '새로운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등 후속 프로젝트에 관한 포부를 밝혔다.      ᅠ 현재 프로젝트 팀은 내달 시연을 앞두고 서경대학교 모션캡쳐 스튜디오에서 연습 및 기술ᄋ환경 테스트, 오퍼레이팅 시스템 등을 연구개발하며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ᅠ '2021 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예술ᄋ과학 융합프로젝트)사업'은 2021년 6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1년 7개월 간 지속 운영중이며, 서경대학교 관련 학과 대학원 과정의 정규 교과 및 비교과 세미나를 통해 총 30명 이상의 석ᄋ박사급 및 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공동연구기관과 관련 기술 개발을 수행 중이다. ᅠ 해당 시연회는 플랫폼 접속, 유튜브 송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생중계될 예정으로, 관람 신청은 rndtwin@skuniv.ac.kr사업단 대표 이메일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0/28/202210280165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309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02815344895101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04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107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933946793

김호현 서경대 나노화학생명공학과 교수 칼럼 : D.N.A시대 : 사회 각 분야에 인공지능 DB 구축해야

김호현 교수 우리는 데이터(Data)와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으로 요약되는 'D.N.A 시대'에 살고 있다.   정부도 모든 데이터가 연결된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국민과 기업, 정부가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를 표방하고 있다.   현재 필자는 화학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화학사고 예측 및 리스크 평가 기술개발(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향후 4년간 화학사고 우려물질을 대상으로 사고가 우려되는 기업에서 화학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예측 플랫폼을 개발해 기업과 지자체, 정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AI시스템을 고민 중이다.   이런 작업을 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은 개별기업의 화학사고 이력과 공정설비의 노후도와 같은 물리적 요인, 화학사고와 직간접으로 연계된 작업 환경(사회과학적 요인) 등 방대한 데이터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화학사고를 예방하려면 사회적 공감대(수요)와 AI 학습에 활용할 양질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이런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개발사업은 화학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정부와 지자체, 관련 기업의 수요에 의해 추진되게 되었다.   2020년 1월 정부는 'AI 국가전략'을 발표하고 AI 일등국가 원년을 선포하였다. 당시 한 여론기관을 통해 발표된 인공지능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남자',' 40대이하', '대학재학 이상'의 그룹이 AI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았다. 또 10명 중 8명은 AI 기술 발전이 우리 삶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다만, 다양한 사회 수요와 기대에 부응하려면 사회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반영해 영유아와 어린이, 임산부,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AI기술 적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돼야 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2020년부터 과기정통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 중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을 통해 국내 기업·기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 산업 기반 조성·활성화 작업이 진행중이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를 극복하고 사회 전반의 디지털 일자리 창출 능력을 높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1석3조의 효과를 노린 것이다. 올해는 인공지능학습용 데이터 360종을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필자도 주요 화훼류 품질데이터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위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AI가 가장 활성화되어야 할 분야로는 의료·건강 분야가 48%로 절반에 육박했다. 이어 제조업(14%), 물류·유통(13%), 교통(8%), 에너지(5%), 복지(4%) 등의 순이었다.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이 특정 인구와 세대·성별에 한하지 않는 국민 모두의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보였다.   현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내년에도 활용가치가 높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다양한 채널을 통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각 부처와 인공지능대학원·기업 수요자, AI전문가가 참여한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평가 과정을 거쳐 인공지능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되도록 사회 각 분야의 여러 계층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원문기사>MK뉴스 https://www.mk.co.kr/news/home/view/2022/10/942411/

[청년발언대] 돈 안되는 새벽배송 대신 당일배송?

청년서포터즈 6기 박세본 [서경대학교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4학년] 최근 3년간 크게 성장한 새벽배송 시장의 규모가 축소되는 추세이다.   마켓컬리와 쿠팡을 선두로 한 여러 기업에서는 각기 다른 이름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지만, 새벽배송은 막대한 투자 비용에 비해 수익성이 좋지 않은 탓에 서비스 유지가 어려워 보인다.   왜냐하면 주문에 따른 출고와 배송이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져야만 하는 시스템의 특성상 재고 부담이 클 수밖에 없고, 야간 운영에 따른 인건비와 물류비의 부담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대부분의 새벽배송 기업들은 대규모의 적자를 감당하면서도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G마켓에서 운영 중이던 풀필먼트 서비스인 ‘스마일배송’은 운영 7개월 만에 새벽배송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다. ‘스마일 배송’ 내에서 새벽배송 상품들의 물류를 담당하던 메쉬코리아가 해당 사업을 중단하면서 물류 대행 업무를 유지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새벽배송이 충분한 물량이 확보되지 않으면 수익을 내기 어려운 사업인 만큼, 이처럼 최근 기업들은 새벽배송 서비스를 축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새벽배송 서비스를 대체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업들은 당일배송 사업에 주력이다. 당일배송이란 주문 후 1~2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실시간 배송 서비스로 의류, 생필품 등 대부분의 이커머스 사업에서 이용 중이다.   온라인 의류 쇼핑몰인 지그재그의 ‘직진배송’, 브랜디의 ‘하루배송’, 그리고 CJ올리브영의 ‘오늘드림’ 서비스가 그 예이다.   CJ올리브영은 퀵커머스 강화를 위하여 당일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 서비스를 도입하였고, 소비자들은 온라인 주문 시에 배송 받을 시간대를 직접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올리브영은 ‘오늘드림’ 서비스 규모의 확장, 서비스 품질 개선, 배송 속도 향상을 위해 도심형 물류거점 매장인 ‘MFC 매장’을 도입하였다.   이 MFC 매장은 기존의 올리브영 매장과는 다른 형태인 창고형 매장이며, 도심에 위치한 소규모 물류센터의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이 MFC 매장을 거치면 소비자들은 18분 안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올리브영 MFC 매장은 현재 서울에 3곳 운영 중이며, 그 규모를 수도권역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기사> 청년일보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113601

가을을 오롯이 담은 서경대 모델S…“MZ+시니어, 세대 아우른 예술혼”

깊어가는 가을, 아시아 뷰티 트렌드를 주제로한 패션쇼가 의정부에서 열렸다.   지난 10월15일 의정부 시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린 ‘아시아모델페스티벌-아시아오픈컬렉션’ 행사의 일환으로 펼쳐진 모델명문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 모델학전공ㆍ시니어정규과정 재학생들의 런웨이 무대, ‘THE KEY’ 패션쇼가 바로 그것이다. 편안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표방하는 몬테밀라노, 이를 잘살린 시니어 모델 김인경 김미애 장숙희 이혜경 이경희. 표현해야할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눈에 뛴다.   슈퍼모델이자 지도교수인 김태연의 뷰티 철학이 조용하지만 깊이 배어드는 묵향처럼 녹아있던 무대였다. 서구적인 멋에 동양적인 기품을 얹은 강신 김태연 김경숙 정의성 교수의 연출이 품격을 더했다.   MZ 세대와 시니어 각각의 개성을 잘 살린, 마치 동양화에 서양화풍을 섞은 새로운 흐름이었다. 그러면서도 앙드레김 오뜨꾸뛰르 랑콤 샤넬 등을 열광케 했던 톱모델 김태연의 아이덴티티(Identit)인 화려한 선과 여백의 근본이 살아있다. MZ세대 다운 힘찬 워킹과 허리 곡선을 잘살린 기교가 돋보였던 모델 백설아.   모델들도 코로나팬데믹에 의해 중단했던 3년의 울분을 날려버리듯 힘찬 워킹으로 의정부실내체육관을 채웠다. 창의성, 현장 경험, 실무역량 등을 추구하는 서경대 교육관답게 올포원, 원포올 (All for one, One for all)의 “모두가 뭉칠 때 우리는 위대해진다”는 팀(Team)의 진수를 보여준 무대이기도 했다.   “20살부터 75살까지 MZ세대 모델뿐 만이 아니라 시니어모델과 함께 세대를 아우르고 갇혀진 세상을 열고 나감을 표현하고 싶었다.”   김태연 교수의 이 소감처럼 서경대 모델들은 모델, 연출, 구성, 협찬, 음악, 영상제작뿐 아니라 기획, 홍보까지 세대를 아우른 희생과 협력 정신을 보여줬다. 표준화된 감각을 거부하는 차별화된 새로움 ‘스패로네’ . 모델 심승보는 이를 감도깊은 확실한 존재감으로 더욱 부각시켰다.   인류의 종말을 부르는 지구이상기후 속 우크라이나 전쟁 등 분쟁ㆍ분열 보다는 하나된 통합으로 지속적인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하면 필자의 지나친 상상일까.   그런 속에서 편안하면서도 우아하고 아름다운 ‘몬테밀라노’, 뛰어난 착용감과 세련미 그리고 여성스러움을 겸비한 ‘세컨드아르무아’, 감도깊고 트렌디한 ‘스페로네’, 다양한 디자인과 착용감이 좋은 ‘손신발’의 브랜드 색채를 재대로 표현했다. 가장 어려운 턴 과정에서의 탑포즈를 임팩트있는 우아함으로 잘 소화한 모델 이경희. 자신감있는 여성미를 위한 흔들림없는 2초. 이를 버텨낸 운동력과 균형감에 경의를.   명문은 헛된 이름을 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처럼, 이번 쇼 역시 서경대 모델학전공ㆍ시니어정규과정에 대한 믿음을 재확인할 수 있던 무대였다.   이 전통을 계승한 이번 쇼의 팀장은 최지현, 오권호 이오인이 스텝으로 활약했고 브랜드를 빛내준 모델은 이종민 심승보 최인철 신동헌 박희재 진유혁 서유노 최은서 윤수빈 이채운 전예진 장윤서 백설아 이재서 이윤서 그리고 시니어모델 이순순 오임순 박복래 강찬균 이종원 연규복 이혜경 이경희 전효수 송성미 장숙희 김동화 김미애 김인경 김태은 최창식 모델이 맡아 열정을 뽐냈다. 시니어 최고의 프로포션으로 칭하고픈 모델 장숙희. 잘 갈고닦은 자신의 몸을 패션 도구로 승화시킨 노력에 절로 감탄. 더욱이 소화하기 힘든 꽃무늬 복장을 중국 치파오 모델처럼 애교있게 표현한 센스에 엄지척.   강신 교수는 “다시 찾아온 세계에서 가을의 풍성함과 한가로움, 멋짐을 선사할 수 있는 무대를 정성으로 준비했다”며 “물고기는 물을 떠나면 안 되듯 패션 뷰티 모델을 삶의 에너지로 생각하며 활발한 런웨이를 펼칠 우리 학생들에게 감사와 힘찬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모델 전예진 이윤서가 표현한 단순화 속에서 활동적이면서 우아한 세련미를 추구하는 21세기 귀족주의 세컨드아르무아. 옷의 선만으로 이렇게 섹시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어필한 브랜드 이해력에 만점을 주고픈.   <원문 기사>무비스트 http://www.movist.com/movist3d/view.asp?type=76&id=atc000000008744

JTBC 슈퍼밴드2 우승자 헤비메탈 밴드 크랙실버(CraXilver),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의 「록부문」 홍보대사로 나선다

JTBC 슈퍼밴드2 우승자 헤비메탈 밴드 크랙실버(CraXilver)가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시립청소년음악센터의 홍보대사[록부문]로 위촉돼 청소년 음악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헤비메탈 밴드 크랙실버(CraXilver) 홍보대사 위촉식은 10월 25일(화) 오후 2시 서경대 유담관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위엔터테인먼트 위명희 대표 외 소속사 직원, 시립청소년음악센터에서 한정섭 센터장, 박태용 사업기획부장, 김유미 운영지원부장, 정은희 팀장 등이 참석했다.   위엔터테인먼트의 위명희 대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크랙실버(CraXilver)가 청소년에게 글램록, 심포니 메탈 등 다양한 음악을 선사하고 청소년이 자신의 고유한 색깔을 음악으로 표현해내며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길을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크랙실버(CraXilver)는 윌리K, 대니리, 빈센트, 싸이언, 오은철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헤비메탈 사운드를 보여주는 크랙샷 보컬 빈센트, 기타 윌리K, 베이스 싸이언, 드럼 대니리와 JTBC 슈퍼밴드2에서 합류한 클래식 건반 오은철이 합류하여 크랙실버로 탄생했다. 국내에서 볼 수 없는 글램록, 심포니 메탈 장르를 지향하며 묵묵히 달려온 크랙실버는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밴드로 자리매김하며 가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청소년음악센터 센터장인 한정섭 서경대 교수는 “이번 크랙실버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우리 청소년이 더욱 다양한 음악을 접하며 그들의 음악 세계를 폭넓게 넓히고 자신의 꿈을 펼쳐 보이는 수준 높은 음악창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프로그램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수도권 내 유일한 청소년음악특화시설인 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청소년에게 음악적 예술 공간을 제공하고, 재능있는 청소년의 음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 예술에서 문화예술 융합에 이르는 교육 사업과 음반(원) 콘텐츠 제작 실습, 공연예술 기획, 음악 박람회, 음악창작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 예술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며, 지하 1층, 지상 6층(연면적 5,422㎡) 규모의 시설에는 음악전문 레코딩 스튜디오, 공연장, 그룹 연습실, 개인 실기실, 영상 제작 스튜디오, 음악 도서관, 카페, 음악 전시관 및 커뮤니티 공간 등이 마련된다. <관련 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0/26/202210260117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240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02616382330939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908 비즈엔터 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32089 헤럴드 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026000098 스포츠 경향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210270001003&sec_id=540101&pt=nv k스타뉴스 http://www.starnewsk.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48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컨소시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2022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추진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나노화학생명공학과 김호현교수가 주도하는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하는 '2022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03. 주요 화훼류 품질데이터(사업비 17억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진행 중이다. 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은 디지털 대전환의 핵심 기반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을 통한 인공지능 산업 기반 조성 및 활성화와 사회 전반의 질 높은 대규모 디지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ᅠ 서경대학교 컨소시엄은 현재 화훼류 등 국내에서 유통되는 장미, 국화 등 절화류, 난 및 선인장, 관엽류 등 주요 화훼류 유통 품목 총 50여 종의 선정 및 품질 등급 규격화, 화훼류 품질 이미지 데이터 구축(정상이미지 및 중결점이미지), 유통환경 모니터링 데이터 구축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ᅠ 수요기관인 농촌진흥청을 통한 화훼류 품질 규격 활성화, 품질 등급 판정 모델 개발 등으로 정책적 활용을 고려하고 있으며, 화훼류 기준점 및 중결점지표 마련을 위해 품목별 전공 교수진(목포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영남대학교, 연암대학교, 한국농수산대학교)이 위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ᅠ 서경대학교 컨소시엄은 향후 인공지능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통해 객관적인 화훼류 품질 등급 판정 모델 개발, 화훼류 유통환경 및 품질유지기간 연장 기술 개발, 화훼 유통 디지털화 체계 구축을 통한 화훼류 유통구조 개선 등의 기반을 마련, 화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사회적 약자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 작업자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여 데이터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화훼 및 AI 분야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다. ᅠ 또한, 현재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추진중인 농촌진흥청 연구개발사업인  '헬스케어 기능 활성화를 위한 실내정원 식물 플랫폼 구축('21~'25, 연구책임자 김호현 교수)'을 통한 응용서비스 개발 추진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ᅠ 앞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주요 화훼류 데이터) 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수행을 다짐하면서 청렴실천을 결의한 바 있다. ᅠ 현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2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360여종을 구축하고 있으며, '23년 또한 활용가치가 높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수요조사를 거쳐 각계 AI전문가가 참여한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평가 과정을 거치는 데이터를 발굴 중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0/25/202210250204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207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02516152054330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26628438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578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606

서경대학교, '2022년 Global DevOps Workshop' 성료ᅠ

사업별 통합 운영 방식으로 진행, 10월 19일(수), 20일(목) 양일간 서울 여의도 Glad Hotel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지난 10월 19일(수), 20일(목) 양일간 서울 여의도 Glad Hotel에서 '2022년 Global DevOps Workshop'을 사업별 통합 운영 방식으로 진행했다. 금번 행사로 정부 재정지원사업별 고유 성과를 도출하고 유사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함으로써 참여 사업 상호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각 사업별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ᅠ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사업 중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는 교직원의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창의교수 인증제', 학생들이 글로벌 스타트업과 팀으로 실무를 경험하고 참여 교수 및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며 글로벌 실무에 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갖는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서원대학교, 세명대학교의 기획팀, 창업 실무자 및 교수가 워크숍에 참여하고 학생참여 활동을 참관하며 12월에 공동 프로그램 운영에 관해 논의한 '대학 간 공유ᄋ협력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되었다.   ᅠ 인바운드 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서는 글로벌 DevOps Workshop 행사를 개최해 사업 진행 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기법에 관한 교육과 실습이 이루어졌고, 각 팀별 멘토 매칭을 통하여 경영전략 수립과 사업추진 시 문제 해결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2일차에는 멘토링을 통해 작성된 Sprint Plan을 발표하고 우수 팀을 선정하여 PoC 지원금을 지급하였다. ᅠ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에서는 '창업역량 강화포럼&세미나'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팀 의 투자유치에 도움을 주기 위한 DevOps 관련 강의, 기업간담회, 세미나 등과 같이 창업팀의 경영마인드 고취 및 사업화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들로 국내기업과 해외 Start Up과의 Strategic Partner를 발굴하여 행사를 이끌었다. ᅠ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서는 기업간담회를 통해 융합대학 소속 학생들이 기업 전문가와 함께 메타버스, 실감형 콘텐츠 및 저작권 사업의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지식재산의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지식재산에 관한 관심 제고와 출원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ᅠ 서경대학교 전략사업&예산처는 정부재정지원 신규 사업 제안 및 운영을 위한 전략사업과와 예산의 편성, 조정, 집행내용 심사 등을 관리하는 예산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내에 운영 중인 정부재정지원사업 간 중복 방지를 위한 계획을 수립 및 관리하고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대내외 구성원의 의견수렴 분석 결과를 사업별 계획에 반영하여 각 재정지원사업 모니터링 및 운영성과를 관리하고 있다. ᅠ 이석형 서경대 전략사업&예산처장은 "이번 DevOps Workshop 통합 운영은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스타트업 그리고 학생, 교직원이 참여하여 각 사업에서 요구되는 성과를 내면서도 상호 시너지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결과를 보여준 행사였다."며 "향후 재정지원사업 운영 시 통합 운영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예산 절감과 사업별 성과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0/25/202210250202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207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93108939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599

서경대학교, 「2022년 인생나눔교실(수도권)」 기획사업 ‘예비멘토 교육과정’ 통해 인문멘토 발굴 시작

‘예비멘토 교육과정’에 참여할 15명의 예비멘토 선착순 모집 완료 사업 이해도 증진 및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통한 멘토풀 구축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문화예술센터(센터장 한정섭)는 ⌜2022년 인생나눔교실⌟ 수도권 지역 ‘예비멘토 교육과정’에 참여할 총 15명의 예비멘토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였으며, 21일 진행된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10월 셋째 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멘토 교육과정’은 ‘인생나눔교실’에 진입하기 전, 사업에 관심이 있는 잠재적 참여자를 발굴하여 ‘인생나눔교실’ 사업소개와 선배멘토의 사례공유를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인문적 소양을 갖춘 멘토풀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1회차는 ‘진(眞) : 인생 2막의 설계’라는 주제로, ‘예비멘토 교육과정’ 소개와 서울예술대학교 명예교수를 역임하신 전창운 교수님의 예비멘토를 위한 특강을 통해 참된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기획되었다. 2회차는 ‘선(善) : 인생나눔교실 사업소개’라는 주제로, ‘인생나눔교실’ 속에서 멘토의 선한 영향력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3회차는 ‘미(美) : 선배 멘토의 인생나눔교실 이야기’라는 주제로, ‘인생나눔교실’을 졸업한 멘토가 참여하여 지역사회 어른으로서의 아름다운 삶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 4회차는 ‘노마지도(老馬地道) : 인문멘토링 구성 및 수료식’의 주제로, 내가 멘티와 나누고 싶은 인생 이야기와 나만의 인문멘토링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이후 수료식을 끝으로 ‘예비멘토 교육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하 교수(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는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인문학적 가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예비멘토 교육과정'을 통해 발굴된 인문멘토가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멘티들과 원활하게 소통하였을 때 발현되는 인문학적 가치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년 인생나눔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와 전국 5개 권역(수도권, 강원권 등)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특히,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는 5년째 수도권역을 담당하며 '예비멘토 교육과정' 이외에도 인문가치 확산과 아카이빙을 위한 'NEAR' 사례집 제작, 사업 가이드를 위한 '인생극장' 영상 제작, 졸업멘토의 지속성 있는 인문활동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우리동네 인생나눔교실'과 '우·멘·소(우리 멘토를 소개합니다)' 등 다양한 기획사업을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0/24/202210240167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1724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8334166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41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024500361

서경대학교, '2022년 대학혁신지원사업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워크숍 개최

10월 19일(수), 20일(목) 양일간 서울 여의도 Glad Hotel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지난 10월 19일(수), 20일(목) 양일간 서울 여의도 Glad Hotel에서 '2022년 대학혁신지원사업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첫째 날(19일) 오전에는 교직원의 교수법 및 프로그램 개발 · 적용 역량 강화를 위한 '창의교수인증제' DevOps 과정의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Sprint Planning 특강 · 실습 및 멘토링이 이루어졌다. 이날 워크숍은 참여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글로벌 스타트업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이해 증진과 공유의 시간이 되었다. 둘째 날(20일)에는 글로벌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위한 투자유치 피칭과 학생들의 참관을 통한 기업과 학생 간 네트워킹으로 이어져 인턴십, 실무 과제 등에 관한 상호 니즈를 확인해보는 기회의 장이 제공되었다. 이와 함께 이번 워크숍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협업 대학인 세명대학교와 서원대학교 실무진이 프로그램 운영과정에 참여하고 공통 중점 분야 및 대학 간 공동 프로그램,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협력 대학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석형 서경대 전략사업&예산처장(대학혁신추진사업단장)은 "창의교수인증제 프로그램은 실제 기업에서 활용되는 DevOps 기법을 대학교육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진행돼 성과가 적지 않았다."고 말하고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Sprint Planning 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도 학생들이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과 협업 활동을 통해 기업을 이해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과제 해결, 인턴십 등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석형 처장은 또 "타 대학 실무자가 이번 워크숍에 참여하여 향후 대학 간 공유 · 협력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12월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0/24/202210240162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172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02415583214852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70330255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569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372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9417

서경대학교, '메타버스와 저작권의 중요성' 주제로 기업간담회 개최

2022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일환, 10월 20일(목) 오전 9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서 ᅠ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10월 20일(목) 오전 9시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2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메타버스와 저작권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ᅠ 이날 간담회에는 이석형 서경대학교 전략사업&예산처장, 최인호 디캐릭 대표, 권재규 인게이지 코리아 지사장, 백승배 바이브 코리아 지사장, 김주현 스위스투자청 대표, 박민걸 다래 전략사업지원센터 이사 등 기업 전문가들이 서경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 참석했다. ᅠ 이날 초청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서경대학교 학생들은 메타버스와 실감형 콘텐츠 및 저작권 사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지식재산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함께 다양한 활용 및 출원 등을 독려하는 시간이 되었다.  ᅠ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은 학생들에게 신산업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지식재산 역량을 함양하기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융합대학 소속 학생들을 특강이나 세미나 등의 행사에 투입하고 IP(지식재산권) 경진대회 및 IP 정보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학생을 선발하여 최대 4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ᅠ 이석형 서경대 전략사업&예산처장은 "지식재산과 관련이 있는 여러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서경대학교 학생들이 지식재산권에 대한 관심과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IP 교육을 종합 지원하는 중점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이 미래 신기술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전문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ᅠ 앞서, 서경대학교는 특허청과 교육부의 부처 협업형 사업인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의 참여 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기술 관련 교육과정 개발, 지식재산교육 인프라 구축,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 산학협력, AI, 빅데이터 분야 등의 IP를 겸비한 전문 융합인재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0/24/202210240163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172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568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375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9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