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3~4학년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 위한 멘토링 주간행사 ‘SMW(Seokyeong Mentoring Week)’ 개최
6월 21일부터 3일간, 총 8개 분야, 180여 명 참여해 직무역량 개발 및 제고 현직자와 함께하는 직무/직군별 맞춤형 멘토링 지원 서경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김주연)는 6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3일간, 유담관 L층 학술세미나실과 Co-Working Space에서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초 직무능력을 습득하고 분야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Seokyeong Mentoring Week’를 개최했다. ‘Seokyeong Mentoring Week’는 직무 및 직군별 전‧현직자들의 생생한 회사생활, 취업준비 경험 등을 공유하고 직무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재학생들의 직무역량 강화 및 급변하는 취업 트렌드에 대응하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는 졸업 후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비즈니스 매너를 비롯해, 보고서 및 e-mail 작성법 등 기초적인 직무능력 함양을 위한 특강과 함께 ‘IT’, ‘행정 및 경영 지원’, ‘미용’, ‘디자인 및 콘텐츠’, ‘기획’, ‘홍보 및 마케팅’ 등 총 8개 분야로 세부 직무 및 직군을 구분해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다양한 분야의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현직자 18명의 멘토와 재학생 180여 명이 참여했다.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트렌드 변화에 따른 직무역량 개발 방법 등에 대해 집중적인 멘토링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연계 프로그램에 이번에 참여한 멘토들이 계속해서 참여할 계획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제비즈니스어학부 4학년 윤세원 학생은 “하계방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국가근로를 앞두고 있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금번 멘토링을 통해 현장감 있는 애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실무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점을 보완해야 되는지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실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김주연 서경대 취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Seokyeong Mentoring Week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본인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스스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현직자들과의 만남과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6/27/202206270179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265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251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2756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020
[서경대 75주년특집] 나는 ‘실용’과 교감한다. 그래서 자유롭다!
동문탐방-김동연 경기도지사 “서경대는 금기깨기 열정과 유쾌한 반란의 터전” "내가 제일 잘나가~"… 공연예술 등에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로 영토확장 서경대 화보로 보는 뉴스 - “서경인의 하루는 그대들의 축제보다 화려하다” <원문출처> Usline http://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21108
한국 전통음악 최고의 스타 남상일,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의 국악 부문 홍보대사로 나선다
국악계 최고의 스타 소리꾼 남상일이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경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의 홍보대사[국악부문]로 위촉돼 청소년 음악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남상일 홍보대사 위촉식은 6월 24일(금) 오후 3시 서경대 유담관 코워킹스페이스와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으며, 위촉식에는 이날의 주인공인 소리꾼 남상일 외에 남상일아트컴퍼니 송진명 이사, 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의 한정섭 센터장, 박태용 사업기획부장, 김유미 운영지원부장, 김현민 사업 담당, 노희정 운영 담당 등이 참석했다. 남상일은 이번 홍보대사 [국악부문] 위촉을 통해, 그동안 그가 걸어왔던 음악, 방송, 교육 활동 분야에서 축적한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희망을 전달했으며, 청소년 국악 예술가 육성을 위한 공연 및 전문적인 국악 교육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고의 소리꾼으로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국악인 남상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을 졸업하고 최연소로 국립창극단에 입단하며 창극 ‘춘향’, ‘청’, ‘적벽’, ‘흥보놀보’, ‘수궁가’의 주역으로 활동했으며 현재까지 국악계 최고 스타로의 입지를 구축해오고 있다. 아울러 그의 음악적 행보는 비단 전통음악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문화예술, 방송, 교육 등의 분야를 망라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으며 깊이 있는 우리 전통의 소리를 지켜가는데 아낌없는 재능과 열정을 쏟는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종범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이번 국악 부문의 홍보대사 위촉이 청소년을 위한 국악 교육 프로그램과 공연을 확대하여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음악에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 센터장인 한정섭 서경대 교수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며 “우리의 전통을 지킬 수 있는 개성 있는 국악 예술가가 다수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 참여를 부탁했다. 수도권 내 유일한 청소년음악특화시설인 시립양천청소년음악창작센터는 올해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청소년에게 음악적 예술 공간을 제공하고, 재능있는 청소년의 음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예술에서 문화예술 융합에 이르는 교육 사업과 음반(원) 콘텐츠 제작 실습, 공연예술 기획, 음악 박람회, 음악창작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예술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며, 지하 1층 - 지상 6층(연면적 5,422㎡) 규모의 시설에는 음악전문 레코딩 스튜디오, 공연장, 그룹 연습실, 개인 실기실, 영상제작 스튜디오, 음악 도서관, 카페, 음악 전시관 및 커뮤니티 공간 등이 마련된다.
이즈미 지하루 서경대 국제비즈니스어학부 교수 칼럼 : 선거 끝나면 버려지는 현수막, 줄일 수 없을까요? [이즈미 지하루 한국 블로그]
얼마 전 지방선거가 끝나고, 선거 때 사용했던 홍보 현수막으로 장바구니나 앞치마 등을 만들어 ‘새활용’한다는 뉴스에 귀가 솔깃했다. ‘새활용(업사이클)’이란 ‘버려지는 쓰레기, 자원에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더해 더 가치 있는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재활용(리사이클)’에 비해 가치를 확장한 것이다. 내가 귀를 기울인 까닭은 현수막을 다시 활용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2017년 이후 한동안 여러 행사에 사용된 현수막으로 모빌 작품을 제작해 왔다. 이즈미 지하루 일본 출신 - 서경대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교수 한국은 선거철이 되면 온 거리가 빨강, 파랑, 노랑, 녹색 등 원색으로 물든다. 후보자나 정당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나붙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모습을 힘이 넘치는 한국적인 풍경으로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하지만 올해는 그런 익숙한 풍경이 어딘가 불편했다. 3월에 대통령선거, 이달 초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잇따랐고 현수막은 거리에 계속 넘쳐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한 ‘숫자로 보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르면 지난 지방선거 때 거리에 게시된 현수막은 총 12만8000여 개로, 10m 길이의 현수막을 한 줄로 이으면 1281km나 된다. 이는 서울에서 도쿄까지 갈 수 있는 거리이며, 무게 또한 192t에 달한다고 하니 놀라움을 넘어 경악하게 할 수치다. 게다가 이 현수막은 플라스틱 합성섬유로 만들어져 소각해 처리할 경우 온실가스, 발암물질 등이 다량 배출된다고 한다. 다 처리하려면 일회용 커피잔 1000만 개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나온다고 하니 공포가 따로 없다. 그래서 나는 ‘새활용’에 대해 알아보고자 지난주 서울 성동구에 소재한 서울새활용플라자에 가봤다. 이곳은 중랑하수처리장과 인접해 있어 특별한 구역에 온 것 같았다. 여유롭게 지어진 건물은 외부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내부 공간도 가운데 계단으로 돼 있어 열린 느낌이었다. 이곳은 새활용의 다양한 정보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고, 실천으로 이어지게 돕는 복합 문화공간이었다. 새활용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공간인 ‘새활용하우스’, 버려진 폐기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소재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그 소재를 제공해 주는 ‘소재은행’, 다양한 공구와 최첨단 기계를 사용해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인 ‘꿈꾸는 공장’, 그리고 입주기업들의 사무실로 꾸며져 있었다. 이전에 모빌의 소재로 현수막을 사용한 이유는 행사 정보를 작품에 담을 수 있고, 그 기억을 간직할 수 있어 사회성과 역사성을 가진 소재라 여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색깔이 눈에 잘 띄고, 인쇄된 한글 문자가 사랑스러우면서 뛰어난 예술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세계 여성의 날’ ‘한글날’ 등 서울시청, 광화문 일대에서 문화적인 행사가 있을 때는 참여하면서 현수막을 보고 다녔다. 그리고 마음에 둔 현수막이 있으면 행사가 끝날 때를 기다렸다가 얻어가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 현수막을 다뤄 보니 어려움도 많았다. 양쪽의 고정용 나무, 수많은 못, 긴 길이와 무거운 중량, 강한 휘발성 냄새가 문제였다. 세척하고 말리는 것도 일반 가정에서는 쉽지 않았다. 선거용 현수막이라면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 등을 제외해야 해서 쓸 수 있는 것은 일부분이고, 이 과정에서 대량의 쓰레기가 발생한다. 새활용플라자의 ‘소재은행’은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에, 새롭게 활용한다며 또 다른 폐기물을 만들어냈던 나를 반성하게 했다. 폐현수막의 새활용도 중요하지만 먼저 현수막 사용을 줄이고, 현수막을 만든다면 소재를 재생이 더 용이한 것으로 개선해야 할 것이다. 새활용플라자에서 내 눈길을 끈 것은 ‘쉐어라이트’의 폐LED칩으로 만든 ‘촛불로 밝히는 LED조명기’와 ‘휴대용 물 살균기’였다. 전기가 없거나 수질이 나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돕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었다. 이처럼 새활용의 전제는 ‘억지로 사용하게 하기’보다 ‘새로운 가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에 있다. 사회나 사람들의 생활에 유익하게 ‘새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견학의 마지막에 테트라팩 화분 만들기를 받았다. 그리고 맞은편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 압축토양과 상추씨앗을 선물 받았다. 이번 주말에는 씨앗을 심고 키워 보고자 한다. <원문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20623/114086452/1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2022 동아시아 무용콩쿠르’에 참가해 ‘아티스트상’, ‘특상’, ‘금상’, ‘은상’ 등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 거둬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학부장 전순희 교수)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이 지난 6월 4일(토) 오전 상명대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개최된 East Asian Dance Competition 조직위원회 주최 ‘2022 동아시아 무용콩쿠르’에 참가해 ‘아티스트상’, ‘특상’, '금상', '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에 재학 중인 진*린 학생은 대학부 전통부문에 ‘강선영류 태평무’로 참가해 ‘아티스트상’과 상금을 수상했다. 같은 전공의 4학년 신*수 학생도 ‘김백봉류 화관무’로 참가해 ‘특상’을 수상했다. <강선영류 태평무- 진*린> <김백봉류 화관무- 신*수> 이어, 3학년에 재학 중인 조*서, 이*은 학생은 창작부문에 출전해 ‘비에-도미설화中’, ‘혼의 염원’으로 각각 ‘특상’을 수상 했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조*서, 신*은 학생 역시 창작부문에 참가해 ‘만년설’, ‘음률의 깃들다’로 각각 ‘금상’을, 이*정 학생은 전통부문에 참가해 ‘강선영류 태평무’로 ‘특상’을 수상했다. <비에-도미설화中-조*서> <혼의 염원 - 이*은> <강선영류 태평무 - 이*정> 이와 함께, 1학년에 재학 중인 이*빈, 박*하 학생은 전통부문에 출전해 ‘이매방류 승무’, ‘한영숙류 승무’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고, 권*은, 전*나 학생 또한 창작부문에 참가해 ‘다시 봄은 오리라’, ‘심연에 스미다’로 잇따라 ‘금상’, ‘은상’을 수상했다. <이매방류 승무 - 이*빈> <한영숙류 승무 - 박*하> <다시 봄은 오리라 - 권*은> <심연에 스미다 - 전*나> ‘2022 동아시아 무용콩쿠르’는 올해 새롭게 장을 연 대회로, 한국을 중심으로 일본, 중국, 홍콩 등 동아시아의 무용예술 교류와 예술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East Asian Dance Competition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최를 통해 무용가들이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고 국제무대로의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은 2000년도부터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한국무용의 전통을 잇는 의미 있는 학과로 자리매김했다. 무용예술학부는 학생들이 무용수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학과 특성화 방안으로 전국 무용경연대회 출전을 장려하고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국내외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수상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무용수로서 다양한 경험과 이후의 진로를 모색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대회 출전과 수상은 전문 무용수로의 역량 향상과 인성 함양은 물론 진로탐색 및 취업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서경인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등 여러 가지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 실용무용 전공,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댄스팀 ‘프리픽스’ 소속 김창민 댄서 초청 특강 진행
6월 15일(수) 오후 4시 서경대학교 은주관 606호서, 재학생 대상 스타 댄서 및 안무가와 직접 교류, 경험 공유하는 자리 가져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 실용무용 전공(전공주임 양승아)은 6월 15일(수) 오후 4시 서경대학교 은주관 606호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댄스팀 중 하나인 ‘프리픽스(Prepix)’ 소속의 김창민 댄서를 초청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창민 댄서(댄서 네임: 센티미터 Centimeter)는 특강에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코레오그라피(choreography)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음악에 맞추어 자신의 스타일로 안무를 만드는 방법과 음악의 가사나 비트에 맞추어서 동작을 표현하는 노하우를 알려줬다. 그는 또, 고난도의 댄스는 기본기에 충실한 바탕 위에서 꽃을 피울 수 있으며 댄스 씬의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해 학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창민 댄서가 활동하고 있는 댄스팀 ‘프리픽스(Prepix)’는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댄스팀으로, 세계적인 댄스 퍼포먼스대회에 참가해 다수의 입상 경력을 가가지고 있고 수 많은 나라를 오가며 공연, 워크샵, 쇼케이스, 심사 등을 하고 있으며 아이돌 그룹 2PM, 비스트, 힙합 그룹 슈프림 팀 등 국내 다양한 가수들의 안무 및 레슨까지 하고 있는 최고의 댄스팀이다. 양승아 주임교수는 “여러 장르의 다양한 댄서를 초청해 진행하는 특강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dance’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 댄서 혹은 안무가들과 직접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 실제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연을 마련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예술교육원 실용무용 전공에서는 학년 별 정규 수업 외에 현장의 최신 트렌드를 익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유명 댄스팀의 댄서 특강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 실용무용 전공은 양승아 주임교수를 비롯해 국내 최고의 팝핑팀 위너스 크루(Winners crew) 소속의 천성욱(Anirobot) 교수와 권순민(Boogie Tronic) 교수, ‘Keep on Dancing’ 세계대회 우승경력의 크로스오버(Crossover) 크루의 힙합 고준영(D.R.O.P.) 교수, 플로럴 테크닉스(Floral Technix) 소속의 댄스홀 김수정(Crystal) 교수, 홀리 뱅(Holy Bang) 크루의 걸스힙합 김봄이(eeVee) 교수, 왁킹 어쌔씬(Waacking Assassin) 소속 왁킹 김수철(Black Swan) 교수, 위너스 걸스(Winners girls) 크루 소속 걸스힙합 김채현(Ravi) 교수, 재즈댄스 및 힐 코레오 신도훈(dop-hoon) 교수, 코레오그라피 정해인(Haeinyss) 교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이 재직 중으로, 재학생의 실기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이론 지식의 함양 및 인성 교육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졸업 후 21세기가 요구하는 전인적인 댄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효과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은 서경대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학점으로 인정받고 이것을 누적, 일정 기준 충족시키면 서경대학교 총장 명의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능시험과 내신을 반영하지 않고 학생 개개인이 능력과 역량만을 가지고 입학이 가능하다. 아울러 4년보다 짧은 조기 학위 취득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서경대학교 대학원 진학 시 석사과정 4학기 동안 동문장학금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은 2022학년도 2학기 및 2023학년도 1학기 학점은행제 학습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예술교육원 홈페이지(https://lifeedu.skuniv.ac.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6/20/202206200067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044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62013004637430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07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0169
스우파 모니카, 소름 돋는 그림 실력...서경대 패디 출신 맞네
댄서 모니카가 반전 그림 실력을 뽐냈다. 최근 연예 커뮤니티 사이트 더쿠에는 "서경대 패디과 나온 스우파 모니카 그림실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에는 평소 모니카의 귀여운 그림 실력과, 티빙 다큐멘터리 B-SIDE'에서 공개된 찐 그림 실력이 캡처돼 있어 반전을 안겼다. 장난스럽게 올린 그림은 캐릭터 만화처럼 귀여웠지만 진지하게 그린 그림들은 전문가 못지 않게 화려했다. 글 작성자는 "평소 본인이 말했던 그림 실력(스스로 자기는 별로 예쁘지 않다고 말할 정도로 지독한 하하버스에 갇혀계신 편), 그리고 티빙 다큐멘터리 B-SIDE에서 공개된 찐 그림실력, 그림 보다 더 그림 같은 얼굴.."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그림을 접한 팬들은 "이 언니 못하는 게 없네", "모니카, 사는 게 재밌겠네", "와 그림 못그린다더니", "거짓말쟁이 그림 잘만 그리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원문출처> 일간스포츠 https://isplus.joins.com/2022/06/18/enter/entertainment/20220618073050604.html
[포토]램바이디-서경대 패션쇼, 미니멀하면서도 화려한
<모델 김도경>3일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 본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은월(銀月)'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램바이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은월(銀月)'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의 제6회 졸업패션쇼는, '은빛으로 하얗게 비치는 달'이라는 뜻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모델들이 하나가 되어 세상을 빛나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패션쇼는 김정민-박기홍 디자이너의 스테이지 에트오소메(etre au sommet), 더니트컴퍼니(the knit company, 대표 김형진), 강나루 디자이너의 나루강(naru kang), 백두산 디자이너의 램바이디(lamb by D), 이하연 디자이너의 아리악(Ariak), 박소현 디자이너의 니치투나잇 (niche 2 night), 고민우 디자이너의 아드베스(arts de base)의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또한, 슈즈 디자이너 허민의 플레이아데스(pleiades)가 함께했다.통합형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의 연출은 김지영 조연출 강민서, 모델은 강나연 강동현 김건곤 김도경 김동찬 김정윤 문강혁 반예솔 변채림 성공 신동인 양유진 이하늘 임수영 주승현 주혜원 황윤지 이성빈 최지성 등이 참여했으며, 모델연기전공(강신, 주정은, 김태연 교수)뿐 아니라 무대기술전공(김명남, 조승현, 손민지 교수), 연출전공(주지희, 임선희, 이승복 교수)이 협업하여 진행됐다.서경대학교 패션쇼는 산학 협력 연계시스템으로 모델과 패션산업을 이어줌으로서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할 기회가 부여된다. 이번 졸업패션쇼에는 산학 협력 프로덕션 시스템의 영상과 무대, 촬영, 진행, 사은 등을 위해 페리에(perrier), 오드실크(eau de silk), 어레브(un reve)에서 후원했다. 한편,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모델과 최초 정규 4년제 남녀공학이다. 모델뿐만 아니라 멀티 퍼포밍 아티스트 양성을 중심으로, 하나의 전공 분야가 아닌 다양한 전공 분야를 함께 배우고 각 전공 분야와 협업을 이루어 작업을 진행하며 협동심을 배우고 있다. 대다수 학생은 YG케이플러스, 에스팀, 앨컴퍼니, 가르텐, 신화사, 에이코닉, 엘삭, 고스트, 몰프, 초이, 제니퍼 등 국내 유명 기획사 소속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서울패션위크, 패션코드 등의 패션쇼와 각종 패션 잡지,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모델 문강혁><모델 성공> <모델 신동인> <원문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61702109970821004&ref=naver
[포토]더니트컴퍼니-서경대 패션쇼, 멋있는 무대
<모델 김정윤>3일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 본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은월(銀月)'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더니트컴퍼니'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은월(銀月)'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의 제6회 졸업패션쇼는, '은빛으로 하얗게 비치는 달'이라는 뜻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모델들이 하나가 되어 세상을 빛나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았다.패션쇼는 김정민-박기홍 디자이너의 스테이지 에트오소메(etre au sommet), 더니트컴퍼니(the knit company, 대표 김형진), 강나루 디자이너의 나루강(naru kang), 백두산 디자이너의 램바이디(lamb by D), 이하연 디자이너의 아리악(Ariak), 박소현 디자이너의 니치투나잇 (niche 2 night), 고민우 디자이너의 아드베스(arts de base)의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또한, 슈즈 디자이너 허민의 플레이아데스(pleiades)가 함께했다.통합형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의 연출은 김지영 조연출 강민서, 모델은 강나연 강동현 김건곤 김도경 김동찬 김정윤 문강혁 반예솔 변채림 성공 신동인 양유진 이하늘 임수영 주승현 주혜원 황윤지 이성빈 최지성 등이 참여했으며, 모델연기전공(강신, 주정은, 김태연 교수)뿐 아니라 무대기술전공(김명남, 조승현, 손민지 교수), 연출전공(주지희, 임선희, 이승복 교수)이 협업하여 진행됐다.서경대학교 패션쇼는 산학 협력 연계시스템으로 모델과 패션산업을 이어줌으로서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할 기회가 부여된다. 이번 졸업패션쇼에는 산학 협력 프로덕션 시스템의 영상과 무대, 촬영, 진행, 사은 등을 위해 페리에(perrier), 오드실크(eau de silk), 어레브(un reve)에서 후원했다.한편,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모델과 최초 정규 4년제 남녀공학이다. 모델뿐만 아니라 멀티 퍼포밍 아티스트 양성을 중심으로, 하나의 전공 분야가 아닌 다양한 전공 분야를 함께 배우고 각 전공 분야와 협업을 이루어 작업을 진행하며 협동심을 배우고 있다. 대다수 학생은 YG케이플러스, 에스팀, 앨컴퍼니, 가르텐, 신화사, 에이코닉, 엘삭, 고스트, 몰프, 초이, 제니퍼 등 국내 유명 기획사 소속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서울패션위크, 패션코드 등의 패션쇼와 각종 패션 잡지,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모델 김건곤> <모델 김동찬> <원문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61702109970821003&ref=naver
[포토]니치투나잇-서경대 패션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모델 김건곤> 3일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 본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은월(銀月)'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니치투나잇'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은월(銀月)'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의 제6회 졸업패션쇼는, '은빛으로 하얗게 비치는 달'이라는 뜻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모델들이 하나가 되어 세상을 빛나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패션쇼는 김정민-박기홍 디자이너의 스테이지 에트오소메(etre au sommet), 더니트컴퍼니(the knit company, 대표 김형진), 강나루 디자이너의 나루강(naru kang), 백두산 디자이너의 램바이디(lamb by D), 이하연 디자이너의 아리악(Ariak), 박소현 디자이너의 니치투나잇 (niche 2 night), 고민우 디자이너의 아드베스(arts de base)의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또한, 슈즈 디자이너 허민의 플레이아데스(pleiades)가 함께했다.통합형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의 연출은 김지영 조연출 강민서, 모델은 강나연 강동현 김건곤 김도경 김동찬 김정윤 문강혁 반예솔 변채림 성공 신동인 양유진 이하늘 임수영 주승현 주혜원 황윤지 이성빈 최지성 등이 참여했으며, 모델연기전공(강신, 주정은, 김태연 교수)뿐 아니라 무대기술전공(김명남, 조승현, 손민지 교수), 연출전공(주지희, 임선희, 이승복 교수)이 협업하여 진행됐다.서경대학교 패션쇼는 산학 협력 연계시스템으로 모델과 패션산업을 이어줌으로서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할 기회가 부여된다. 이번 졸업패션쇼에는 산학 협력 프로덕션 시스템의 영상과 무대, 촬영, 진행, 사은 등을 위해 페리에(perrier), 오드실크(eau de silk), 어레브(un reve)에서 후원했다. 한편,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모델과 최초 정규 4년제 남녀공학이다. 모델뿐만 아니라 멀티 퍼포밍 아티스트 양성을 중심으로, 하나의 전공 분야가 아닌 다양한 전공 분야를 함께 배우고 각 전공 분야와 협업을 이루어 작업을 진행하며 협동심을 배우고 있다. 대다수 학생은 YG케이플러스, 에스팀, 앨컴퍼니, 가르텐, 신화사, 에이코닉, 엘삭, 고스트, 몰프, 초이, 제니퍼 등 국내 유명 기획사 소속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서울패션위크, 패션코드 등의 패션쇼와 각종 패션 잡지,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모델 김동찬> <모델 성공> <모델 성공> <모델 신동인> <원문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61702109970821002&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