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경대학교

서경 TODAY

SKU Today

서경대학교의 새로운 소식과 이벤트를 매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4239

서경대, 중국 길림직업기술학원과 우호교류협약서 체결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중국 길림직업기술학원(원장 저우젠화•周建華)과 학술 및 문화교류를 위한 우호교류협약서를 체결했다. 두 대학은 이 협약에 따라 교수 및 학생 교류, 공동연구 프로그램 운영, 학술 연례회의 개최, 학술자료 및 기타 관련정보 교환, 단기 학술 프로그램 개발, 특정 선호 학과 간 교류 등의 우호협력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두 대학간 협약은 5년간 유효하며, 양교가 모두 동의할 경우 유효기간은 계속 연장될 수 있다.

서경대 소속 미용부문 국가대표팀, ‘2016 OMC 헤어월드' 대회에서 2개 팀 종목 석권

서경대 소속 미용부문 국가대표팀이 전세계 미용예술 전문가들이 참가한 ‘헤어 올림픽’에서 미용부문 팀 종목 4개 부문 가운데 2개 부문을 석권했다. 전 세계 최고수준의 미용예술 전문가들이 모인 경연대회에서 한 대학 출신들이 주축이 된 국가대표팀이 팀 종목 2개 부문을 휩쓴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팀 종목 3개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3월27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세계미용협회(OMC) 주최 ‘2016 OMC 헤어월드’ 대회에서 서경대 박사과정 미용예술학과 헤어전공 김신아, 박하늘은 테크니컬 부문에서, 서경대 박사과정 미용예술학과 헤어전공 정명호, 오승현은 패션 부문에서 각각 월드챔피언을 획득했다. 'OMC 헤어월드' 대회는 ‘미용업계의 올림픽’으로 불릴 만큼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국제 미용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OMC 소속 70여개 회원국 가운데 56개국의 국가대표 선수 2500여명이 출전해 솜씨를 겨뤘다. 지도 교수로 출전 학생들을 지도해온 서경대 미용예술학과 권기형 교수는 “특정 대학 출신이 주축이 된 국가대표팀이 국제 헤어 올림픽에서 2개 부문을 석권한 것은 거의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이라고 평가한 뒤 “서경대가 미용예술 분야에서 가장 앞서가는 학교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 기사> 코스인뉴스 http://www.cosinkorea.com/index.html?cname=news&sname=news_03_03&dcode=17023

미용예술학과 김정민 학생,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 은메달 수상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 김정민 학생이 4월6일부터 1주일간 열린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에서 피부미용 부문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경기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했다. 이로써 김정민 학생은 10월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전국대회에서 은메달 이상의 성적을 올릴 경우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중국 구이저우성 교육대표단 30명, 실용교육 참관 위해 서경대 방문

천하이얼(陳海爾·55)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서기를 수행해 방한 중인 구이저우성 교육청 관리, 구이저우대학 등 성내 10개 대학의 총·학장 및 처장 등 30명이 한국교육기관의 실용교육 현황을 참관하기 위해 주한 중국대사관의 주선으로 21일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와 대일외고·대일관광고를 방문했다. 구이저우성 교육대표단을 이끌고 서경대를 찾은 양융(楊勇) 구이저우성 교육청 부청장은 "서경대와 대일고의 실용교육내용이 치밀하고 정확하다. 특히 학생의 취향과 특기, 그리고 장래희망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하고 "구이저우 대학에서 즉시 차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고 판단되는 만큼 서경대 등 한국교육기관과 각종 교육프로그램과 교사·학생의 상호교류를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창(鄭强) 구이저우대학 총장도 "한국 실용교육의 수준이 매우 높다"고 진단한 뒤 "정부 주선 아닌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국교육기관의 실용교육 모델과 내용을 중국 교육에 접목시키는 일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들 교육대표단은 서경대 본관 녹음실, 영화영상학과, 실용음악과, 무대의상연구소, 모델전공 워킹실, 뷰티아트센터 등 서경대 내 주요 시설물을 둘러봤다. 양 부청장은 특히 "구이저우 내 대학들은 최우선 과제를 대외 개방과 교류에 두고 있다"고 전제한 뒤 8월1일부터 1주일간 구이저우성 구이양(貴陽)시에서 열리는 제9회 중국-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교육교류주간 행사에 서경대 최영철 총장을 초청했다. 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22789                http://www.hangyo.com/APP/news/article.asp?idx=46277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404

서경대학교, 성북구청과 지역문화컨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대학이 손잡았다.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와 성북구청(청장 김영배)은 지난 7일 성북구청에서 '지역축제 브랜드와 지역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축제 브랜드 개발, 축제·행사 콘텐츠 개발, 청년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 등의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   <관련 기사>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46#none

예술대학 미용예술학과, 2016년도 임용고시 합격자 명단

우리학교 예술대학 미용예술학과 학생 5명이 2016년도 임용고시에 합격했다. 합격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05학번 이예* 06학번 안소* 08학번 윤성* 12학번 김민* 12학번 노도*

서경혁신원 사회봉사지원센터, 길음 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성북구 길음 복지관과 손잡고, 김장, 방한용품 지원 등 나눔 행사 진행 서경대학교 서경혁신원 사회봉사지원센터(센터장 고현우)는 22일 성북구 길음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봉사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을 통해 서경혁신원 사회봉사지원센터는 복지관과 손잡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 곳곳을 들여다 본 뒤 서경대 구성원에게 적합한 나눔 활동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사회봉사지원센터가 진행할 나눔 프로그램에는 김장 담그기, 방한용품 지원, 어버이날 행사 진행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사회봉사지원센터는 서경혁신원 소속기관으로 2월 1일 설립되었다.   <관련 기사>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93215

금융경제학과 한택환 교수, 한국환경경제학회 회장에 취임

서경대학교 금융경제학과 한택환 교수가 2016년 3월1일부로 한국환경경제학회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임기는 1년이다. 한국환경경제학회는 환경관련 경제학 연구에 종사하는  학자들이 1990년 창립한 학회로서 4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환경경제학회는 학술면에서 국내외적으로 선도적역할을 해왔을 뿐 아니라, 정부의 환경정책형성에도 직접적 간접적으로 큰 기여를 해왔으며 제4회 동아시아환경자원경제학회(EAAERE)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는 등 국제교류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택환 교수는 한국환경정책학회 회장, 한국환경통계정보학회 회장, 환경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행정안전부 지자체합동평가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World Bank 컨설턴트 등을 역임하였다.

서경대학교 주요 보직자 및 신규자 인사동정

□ 서경혁신원 ▲ 서경혁신원 원장 김범준 ▲ 서경혁신원 부원장 한문성, 구자억 ▲ 서경혁신원 대학혁신및평가센터장 박영선 ▲ 서경혁신원 대학혁신및평가센터 부센터장 김재현 ▲ 서경혁신원 핵심역량교육센터장 김환건 ▲ 서경혁신원 재정지원사업지원센터장 반성택 ▲ 서경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인성교육센터장 윤영란 ▲ 서경혁신원 진로·심리상담센터장 민미희 ▲ 서경혁신원 취업지원센터장/창업지원센터장 김성석 ▲ 서경혁신원 사회봉사지원센터장 고현우 ▲ 서경혁신원 종합서비스센터장 장영기 □ 산학연구처 ▲ 산학연구처장 이광엽 □ 비전임교원 신규임용 ▲ 석좌교수 이영작(LSK Global PS 대표이사, 전 미국국립보건원 의료통계분석    실장, 전 미 메릴랜드대학교 통계학 조교수, 전 한양대 석좌교수) ▲ 특임교수 고성국(정치평론가, 방송인, 프레시안기획위원회 위원)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 대학 선정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법무부와 교육부에서 주관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IEQAS :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는 법무부가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 뢰도 및 경쟁력을 높이고자 유학생 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제시해 유학생 질 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행해 왔다.   교육부는 인증결과를 국내․ 외에 공개해 외국인 유학생이 대학선택을 위한 공신력 있는 정보로 제공하고, 국내 및 외국 정부 요청이 있는 경우 인증 결과를 제공한다. 또한 인증된 대학에는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GKS)' 등 대학 지원사업 신청 시 우대하며, 추가로 불법체류율 1% 미만 인증대학에게 사증발급 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정한경 서경대학교 교무처장은 “이번 외국인 유학생 유치․ 관리역량 인증으로 비자 발급 심사기준 완화, 시간제 취업허가 시간 연장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됐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공신력을 바탕으로 서경대학교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경대학교는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외국인 유학생 조기적응 지원센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