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미래교육의 선도자 된다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미래교육을 위한 새 도전에 나섰다. 총장 직속으로 서경미래연구원과 미래대학교육위원회를 6월1일 개원했다. 미래의 변화를 연구해 그에 걸맞는 교육을 개발하기 위해서다. 서경미래연구원의 업무는 크게 3가지다. 첫째, 현재 대학교육의 문제점을 세밀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일이다. 둘째, 이를 근거로 합리적인 해결책과 대안을 찾게 된다. 이를 근거로 미래사회를 선도할 교육을 개발해 미래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복안이다. 결국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인재를 양성해 대내외적 경쟁력을 키우는 데 기여하겠다는 얘기다. 이를 위해 서경미래연구원에는 ^제4차 산업혁명 ^전공 콘텐츠 혁신 ^교양과정 혁신 ^대학조직 및 교원역량 ^CREOS(Creativity•Response•Experience•, Obiligation•Sharing - 창조적이고, 상황에 유연하게 적응하며, 현장경험을 갖추고, 책임감이 강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글로벌 리더)실용교육 등 5개 분야를 설치하고 분야별로 전문위원을 위촉한다. 미래대학교육위원회는 서경미래연구원의 연구결과와 긴밀하게 연계해 대학교육의 미래를 분석하고 연구하는 위원회다. 서경미래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실제와 접목시키기 위해 다양한 가능성과 실천방향을 점검하고 토론하는 기관인 셈이다. 서경미래연구원과 미래대학교육위원회는 이미 발족한 서경혁신원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교육의 혁신성을 높이고 발전적인 미래교육상을 찾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관련기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98&aid=0002566531
서경대학교, KT•우아한형제들 등 32개 기업 인사 담당자 초청 간담회 개최
서경대학교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KT, 우아한 형제들 등 32개 기업의 인사 담당자를 초청해 ‘학생 취업 지원과 대학에 대한 기업요구 수용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 목적은 3가지다. 기업 인사 담당자들에게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서경대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소개하는 게 우선이다. 서경혁신원 취업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성석 컴퓨터과학과 교수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서경대는 규모가 작은 대신에 효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며 “전 학년에 걸친 1박2일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능력을 눈에 띄게 향상시켰다”고 소개했다. 둘째는 서경대에 대한 좋은 인상 심기다. 최영철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서경대는 7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뿌리 깊은 사학”이라고 소개한 뒤 “교직원들이 힘을 합쳐 학생들에게 CREOS를 핵심가치로 하는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그 결과 교문 밖을 나서는 학생들 전부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셋째는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대학에 대한 기업의 요구를 경청하는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영철 총장 외에도 김준 대외협력부총장, 권근원 대학원장, 이광엽 산학연구처장, 장영기 총무처장, 안병팔 비서실장, 김환건 이공대학장, 박영선 사회과학대학장 등 주요 보직 교수들이 참석해 테이블 별로 인사 담당자들과 1시간 여에 걸쳐 대화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큐렉소의 정용찬 전무는 “총장님의 교육철학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오늘 서경대가 준비한 자료를 꼼꼼하게 검토해 앞으로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서경대 출신 학생들에게 질 좋은 직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HL코리아의 한은우 인재개발팀장은 “드론이 화물운송에 활용되면서 인간의 일자리가 급속도로 위협받고 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인공지능(AI)이나 로봇이 대신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사람 간 소통인데 서경대의 소통 교육을 인상적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인사담당자의 상당수는 “서경대가 이 정도로 학생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줄 몰랐다”며 “서경대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들을 또 “서경대가 취업률 TOP 10에 오른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도 평가했다. <관련 기사>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180863
서경대 청문단, 정부 지원으로 미디어 연수 받는다
수료 후 작품은 서울지역 유력 방송사서 방영, 사실상 인하우스 창업 형태로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소속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 지도교수 방미영 문화콘텐츠학부 교수)이 정부로부터 미디어 교육 대상자로 선정됐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콘텐트기획단이 국가의 공식 지원을 받아 미디어 교육을 이수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청문단의 미디어 창작 능력을 국가가 인정한 셈이다. 미디어 교육 이수 이후 청문단이 제작하게 될 영상제작물은 딜라이브, CJ 헬로비전, 티브로드 등 서울지역 유력 방송사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서경대 청문단은 6월28일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와 미디어 교육이수와 프로그램 제작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교육대상은 청문단 소속 학생 20명이며, 6월28일부터 매주 한 차례에 걸쳐 두 시간씩 총 10회의 미디어 교육을 이수한다. 정부가 위촉한 주 강사 1명, 보조 강사 1명으로 진행될 교육은 기획안 실습 , 촬영 구성안 실습 , 촬영 실습 , 영상문법의 이해 및 편집 구성안 작성 실습, 편집 실습, 최종 편집, 시사 및 평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미영 교수는 “대학생들로 이뤄진 콘텐츠기획단이 정부 지원으로 미디어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청문단의 그간 실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하고 “특히 교육 이수 이후 제작될 영상물이 유력 방송사의 프로그램으로 편성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이미 ‘인하우스(대학 내) 창업’ 인 셈”이라고 강조했다. 방 교수는 청문단의 이번 미디어 교육과 프로그램 편성을 계기로 청문단이 제작한 콘텐츠가 훨씬 더 광범위한 분야에서 채택되고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경대 학생들, 국내 최초로 지자체 사업 컨설팅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학생들로 구성된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이 포천시가 기획중인 K-디자인빌리지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전문 컨설팅 회사가 아닌 대학생으로 구성된 개발 그룹이 지방자치단체의 국책사업에 콘텐츠를 기획하고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화콘텐츠학부와 디자인학부 소속 등 서경대 학생 30여명으로 이뤄진 청문단은 지난달 28일 베어스타운에서 진행된 K-디자인빌리지 문화·홍보콘텐츠 개발 공모 워크숍에서 5개 조로 나눠 발표를 해 호평을 받았다. 공모안 발표 후 포천시 김남현 기업경제과장은 “예상보다 훌륭한 콘텐츠들이 제시됐다”며 “앞으로 계속 진행될 발표회에서 보다 진전된 내용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디자인빌리지 사업은 포천시가 경기 북부지역 주민들에게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주는 사업으로 약 1조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출처>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852 <관련 URL> 일간투데이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598 아시아일보 http://www.asiailbo.co.kr/etnews/?fn=v&no=211747&cid=21050300 일요서울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995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221 경인종합일보 http://www.jong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288 내외일보 http://naewoeilbo.com/detail.php?number=135684&thread=22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60531151257313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43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9789 동양뉴스통신 http://www.dy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245496
서경대, 중국 검교대 초청 견학 행사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25일 중국 하얼빈 검교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교내 견학을 진행했다. 서경대와 검교대학은 지난 16일 연구·인력교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번 방문은 유학생 파견을 위한 사전 답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서경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 대학생들에게 실용교육의 이해와 관심을 끌어올려 유학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서경대는 검교대학 학생들을 위해 특성화교육 프로그램 등 학교자료를 공개하고 홍보동영상 상영과 환영축하공연 등을 마련했다. 축하공연이 끝난 뒤 검교대학 방문단 233명은 서경대의 미용예술, 실용음악 등 실용교육 현장을 견학한 뒤 녹음실과 영상제작실, 작업실 등 주요 시설을 방문했다. 검교대학은 미용예술 과정을 신설하고 예비교육을 거쳐 서경대에 유학생을 파견할 예정이다. <관련 URL> MBC뉴스: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1800/article/3979615_19830.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07907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615
서경대 구자억 교수, ‘2016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대표 이영만ㆍ사진 왼쪽 여섯번째)가 주최한 제1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시상식이 지난 19일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은 교육소비자들에게 검증된 우수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및 기관들에게는 지속적인 개발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2006년 제정돼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이 날 시상식에는 구자억 서경대 교수(왼쪽 세번째), 김중근 경단기 원장(오른쪽 여섯번째), aT 농식품유통교육원 조해영 원장(왼쪽 네번째) 을 비롯한 29명이 부문별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대상은 지난 두 달간의 공모를 통해 헤럴드경제와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 한국소비자연대포럼이 공동으로 구성한 심사위원회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거대시장으로 자리 잡은 교육산업의 발전을 기원하며 마무리됐다.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520000329
서경대, 방이시장서 K-pop 공연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14일 열린 방이전통시장 축제에서 학생들이 K-pop과 클래식 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공연에는 음악학부 학생 25여명과 실용음악학과 학생 25여명이 참여했으며 사랑의 배터리, 남행열차 등 익숙한 노래들을 연주해 큰 호응을 받았다.이번 공연은 중소기업청 2016년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라 서경대가 방이시장과 진행하는 협력사업 중 하나다.서경대는 지난 3월부터 ‘송파 방이 전통시장을 세계적 명소화로’라는 비전으로 주말축제공연개발 및 공연사업 등 7대 전략과제 중 홍보 이벤트 행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협력사업 추진단 김종훈 단장은 “우리 학생들의 K-pop, 클래식 공연이 방이전통시장에 활력과 젊음을 불어넣어 청춘들이 북적이는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는데 한 알의 씨앗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220
서경대-포천시-네이버, 전통문화 명장명인지원 업무협약
경기 포천시는 오는 6월초 서경대학교, 네이버(주)와 함께 전통문화 명장명인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K 디자인빌리지 활성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포천시가 서경대학교, (주)네이버와 함께 전통문화 명인명장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협약내용으로는 △온라인 홍보를 위한 모바일 홈페이지 플랫폼 구축지원 △온라인 마케팅 및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활용을 위한 교육지원 △기타 협약 기관이 필요성을 인정하는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이다.시는 서경대측과 자세한 추진내역이 협의 되는대로 협약식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022
노희영 서경대 교수, 합격비법 미용사 메이크업 책 출간
크라운 출판사는 메이크업 국가자격증 도입에 맞춰 합격비법 미용사 메이크업 책 ‘합격비법 미용사 메이크업 필기시험문제’를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서경대 예술종합평생교육원 미용계열 노희영 교수가 쓴 이 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내역을 세부항목까지 정확하게 반영하고, 시험 핵심내용과 단원별 출제예상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체크할 수 있다. 특히 출제예상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에 대비하는 동시에 필기시험을 위한 메이크업 과정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기존의 메이크업 시험대비 도서에 비해 이해도를 높였다. 문제별 난이도를 표시해 중요한 문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와 함께 국가자격증 취득과 기술습득을 위한 내용을 집대성해 메이크업을 배우려는 예비 미용인과 국가자격시험에 대비하는 수험생들의 교재로 유익하다. 노희영 교수는 “‘이 책은 응답하라 1990년대 배우들!’이란 타이틀로 1990년대 시대마다 유명한 배우들의 일러스트와 메이크업을 간결하게 정리했다"며 “수험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교재보다 일러스트를 많이 넣었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339120&year=201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662
서경대, 국회사무총장 초청강연회 열어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18일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박형준 국회사무총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가졌다. 학생과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연회에서 박 사무총장은 행복의 사회학과 문화적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1시간 반 가량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박 사무총장은 절대적인 행복은 없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긍정적인 감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사무총장은 “행복 뇌파를 자극할 수 있도록 기부나 봉사와 같은 즐거운 일, 문화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일, 마지막으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 최고의 행복지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