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근 서경대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칼럼:[아침광장] 백신 사재기도 생명권 침해다
진세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서경대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겸임교수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백신외교는 실패했다고 본다. 장병 55만 명에게 접종할 백신만 약속받았을 뿐, 미국의 해외지원 예정 백신 8000만 회분 가운데 얼마를 받을지 알 수 없다. 백신 위탁 생산에 합의했다지만 생산 수준과 시기 등 어느 것 하나 확인된 게 없다.애타는 우리와 달리 미국은 느긋하다, 26억 회분을 이미 구입했고, 1억 회분 넘는 백신이 창고에 쌓여 있다. 절대 다수의 국가들이 백신 기근에 허덕이는데 미국 창고는 넘쳐난다.인권 문제로 미국에 시달려온 중국이 나섰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구촌 인구의 4%에 불과한 미국이 전 세계 백신 보유량의 4분의 1을 점유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화 대변인은 두보(杜甫)의 시 한 수를 소개했다.“솟을대문 안 고기 굽는 냄새, 술 익는 냄새, 가득한데, 길거리에는 얼어 죽은 시체만 널려 있구나.(朱門酒肉臭, 路有凍死骨)”미국은 수십억 회분의 백신을 쟁여놨지만 대다수 빈곤국 국민들은 백신 맞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을 빗댄 시구다.미국은 중국 신장(新彊) 위구르 지역과 티베트(西藏) 자치구 내 인권 탄압과 인명 살상 문제를 집요하게 제기해 왔다. 최근에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내년 베이징(北京) 동계올림픽을 ‘외교적으로 보이콧’하자고 주장했다. 중국의 심각한 생명권 침해에 항의하기 위해 선수단만 파견하고, 각국 지도자와 왕족들은 베이징을 찾지 말자는 제안이다.이처럼 생명권을 중시하는 미국이 이웃의 백신 부족을 외면한다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백신이 없어서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현실에 눈감는 행위는 생명권 침해가 아니라는 말인가?양혜왕(梁惠王)이 맹자(孟子)에게 묻는다.“황하(黃河) 서쪽에 기근이 들면 백성들을 동쪽으로 이주시키고, 동쪽의 양식은 서쪽으로 날라준다오. 이웃 나라 왕들은 이처럼 하는 것을 본 적이 없소이다. 내가 이렇게 마음을 다하는데 어찌 이웃 나라 인구는 줄지를 않고, 우리나라 인구는 늘지를 않는단 말이요?”맹자가 대답한다.“왕이 전쟁을 좋아하니 전쟁으로 비유하겠소. 막 전투가 시작됐는데 몇몇 병사들이 도망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병사는 오십 보를 도망갔고, 어떤 병사는 백 보를 도망갔지요. 오십 보 도망친 병사가 백 보를 도망친 병사를 비웃을 수 있습니까?”양나라 귀족들은 집의 가축까지도 배불리 먹이는데 백성들은 굶어주는 상황을 지적하며, 양혜왕도 이웃 왕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일갈이다.중국을 비난하면서도 이웃의 비극에 눈 감는 미국의 모습이 이와 흡사하다. 중국 내 생명권 침해를 묵과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현지 주민들의 고발과 각종 물증으로 확인되는 참상에는 강력하게 항의해야 마땅하다.다만, 여기서 멈춰선 곤란하다. 남을 평가한 그 잣대를 자신에게도 들이대야 옳다. 미국이 스스로에게도 동일한 잣대를 적용했다면 ‘8000만 회분 지원 예정’을 막연하게 외치는 대신, 백신이 시급한 나라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당장 몇만 회분씩이라도 지원했을 것이다.중국이 이웃 나라에 백신을 나눠주는 행위를 ‘백신 외교’라며 깎아만 내릴 일이 아니다. 외교적 계산 때문이든 뭐든, 당장 백신이 급한 나라에 백신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무상 지원이 찜찜한가? 그렇다면 문 대통령이 제의한 ‘백신 스와프’는 어떤가? 우선 백신을 빌려주고, 나중에 백신을 돌려받으면 된다. 이렇게 되면 미 국민들이 반대할 일도 없다. 미국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원문출처>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6877
전주출신 ‘리틀송중기’ 김재훈씨 글로벌스타 명인대상 수상
‘리틀 송중기’로 불리는 전주출신 탤런트 김재훈씨(26)가 2021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GMAEA) 국제교류 축제에서 글로벌최강스타 명인대상을 수상했다.이 축제는 20일과 21일 양일간 ‘GMAEA 2021 세계를 하나로!’를 주제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대한민국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15개국 100여개 도시에서 동시에 각국 대표단들이 현지 행사를 주관하고 서울과 온라인으로 연결해 가며 10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초대형 국제행사로 치러졌다. 글로벌 최강스타 명인 대상은 정치인, 의료인, 기업인, 예술인 등 각 분야의 우수한 실력과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훌륭한 인재(人才)들을 찾아 시상하고 있다.GMAEA 홍보대사이기도 한 김 씨는 연기와 뮤지컬 광고 출연 등 바쁜 일정속에서도 코로나 위기극복 캠페인에 앞장서는 등 공익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의한 GMAEA 총재로부터 글로벌스타 명인대상 메달과 엠블럼, 상장을 받았다.김 씨는 전주예고를 졸업, 서경대에 재학중이다가 현재 휴학중이지만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년 73만여 조회수를 기록한 tvN 웹드라마 ‘똥차비디오’에서 주연 민석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웹드라마 ‘인싸가된아싸짱’(2019)과 tvN 산후조리원(2020), 영화 ‘나랏말싸미’에선 세종(송강호)의 왕자역을 맡았고 뮤지컬은 스탠바이(2010) 햄릿, 올슉업(이상 2011) 레미제라블(2012), 광고는 2017년 H&M을 시작으로 GS25, 가다실, AZAR, KT 5G, 국민건강보험공단 모델로 활동했다.이와 함께 임채원 부장검사(서울동부지검)는 시민들을 위해 전국을 돌며 ‘사기예방’ 강의를 하는 등의 공로로 법조인 명인대상을 수상했다. 임부장검사는 전주검찰청 중요경제 범죄수사단장을 역임한 사기사건 전문가이다. 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방자치명인대상, 국회의정명인대상에 더불어민주당 이용빈의원과 국민의힘 정희용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최초의 여성 보건소장을 지낸 주혜란 박사가 의료명인대상을, 영향력명인대상에 김철 엘에스텍회장과 김인극 코트디부아르 명예영사가 수상했다.김재훈씨와 임채원 부장검사는 글로벌 칭찬문화운동으로 잘 알려진 나부터개혁실천세계연합(나실련) 회원들로 나실련 김종선 회장도 함께 해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이날 김씨는 GMAEA 홍보대사로서 갈라쇼에 참가한 월드파워 탑모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김 씨는 “코로나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김종선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이렇게 큰 행사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해 정말 기쁘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속에서도 초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이의한 총재님과 GMAEA 관계자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GMAEA 창립자인 이의한 총재도 “전 세계가 아직도 자유롭지 못한 펜데믹 상황속에서 대면과 비대면 혼합의 행사를 작년보다 더 크고 화려하게 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세계 시민들이 하나가 되고 모든 이들에게 위안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의미 있는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했다.GMAEA는 지난해 12월 한국 내 코로나 사태가 2.5단계의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대규모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당시 서울을 중앙 무대로 세계 30여 개 국가에서 5000여 명이 쌍방 화상을 진행하고 실시간으로 약 10만 여 명이 참여했다.11회 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국제의료미용학술세미나 및 글로벌최강명인대상 시상식’을 함께 열어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각국의 우수한 의료미용 전문가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학술 세미나와 함께 다채로운 문화 패션 및 예술 공연들이 함께 어우러졌다. 국제학술세미나 후 펼쳐진 축하 갈라쇼 무대에 사전에 선발된 월드파워TOP 모델 100여 명과 성악가, 가수, 댄서, 발레, 연주자 등이 함께 공연하는 스펙타클 월드문화패션 판타지 쇼가 펼쳐졌다.행사엔 정세균 전 총리와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원욱 의원, 이용빈 의원, 정희용 의원 등과 아랍에미리트 아부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 대사와 탄자니아 마틸다 스윌라 마수카 대사, 아제르바이젠 대사의 코늘 태이무로브 부인, 루마니아 클라우디아 휘페이에 무역참사관, 루마니아 피터 휘페이에 경제참사관 등 각국의 외교관들이 내빈으로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원문출처>새전북신문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14407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재학생, ‘2021 제12회 한영숙무용제 전국 한국 춤 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과 ‘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 거둬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재학생들이 지난 5월 5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2021 제12회 한영숙무용제 전국한국춤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과 ‘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무용예술학과 4학년 김초희 학생이 대학부 태평무부문에 출전해 ‘한영숙류 태평무’로 ‘금상’을, 4학년 정다영 학생이 대학부 창작부문에 출전해 ‘군계일학’으로 역시 ‘금상’을, 1학년 박서현 학생과 조준서 학생이 대학부 살풀이, 태평무 부문에 출전해 ‘한영숙류 살풀이’와 ‘한영숙류 태평무’로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한 한영숙무용제 전국한국춤경연대회는 국내 유일의 한국무용 전문 무용콩쿠르로, 한국춤의 전문성과 대중화를 위해 전통무용 부문에 한해 서울특별시장상을 고등부, 대학부, 신인부, 명인부 등 각 부문별 금상 수상자 중 최고점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영숙살풀이보존회가 주최하는 한영숙무용제 전국한국춤경연대회는 무용의 질적 향상, 창의적인 무용인재 발굴, 전통예술의 올바른 계승 등을 목표로 고등부, 대학부, 신인부, 명인부 부문 등으로 나눠 해마다 열리고 있다. 재학생들의 이번 대거 수상으로 한국춤을 전승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우수한 성적도 거두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는 학과 특성화 방안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출전하도록 장려하고 지원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경연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수상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서경대 무용예술학과 학과장인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 경험을 쌓으면서 전문 무용수로서의 기량 향상과 인성 함양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전순희 교수는 또, “무용경연대회 출전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을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한 경력이 되며, 서경인으로서 자부심도 갖게 돼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초희 학우 빅서현 학우 정다영 학우 조준서 학우
[교육이 미래다] 교육과정 등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 운영4차 산업혁명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서경대는 창의융합형 실용능력과 포용적 인격을 갖춘 인재의 양성을 위해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서경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고 창의융합형 실용능력과 포용적 인격을 갖춰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양 및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혁신 ▶미래지향적 교육과정 운영과 혁신적 교수-학습 지원 ▶교육과정 및 산학협력 혁신을 통한 학생성공 지원체계 강화 ▶교육혁신을 위한 대학 인프라 체제의 고도화 등의 혁신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교양-전공 교육 질관리 시스템 고도화와 교육의 질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SKU 액션탱크 플랜 추진, 이노베이션 샌드박스 구축, 티칭이노베이션 스페이스를 통한 혁신적 교수법 개발, 어프랜티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생 취업률 제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교육혁신을 추진해 성과를 내고 있다. 대학혁신 학생기획단, 구성원참여소통위원회, 커뮤니케이션센터 등을 설치·운영해 학생·교수·교직원은 물론 동문·학부모·지역사회 대표 등을 대학 구성원이자 동반자로 참여시켜 대학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미래 대학발전 모델을 함께 모색한다. 또 전문지식과 교양을 갖춘 스마트(SMART) 인재 양성을 위해 핵심역량 측정기준 마련 및 실제역량평가도구 개발을 통해 학생 역량평가를 실시하고 교양 피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산업체 간 협업과정 등을 운영한다. 서경대는 창의융합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공-비교과 교육과정 혁신 및 취·창업 지원에 힘을 쏟는다. 이를 위해 산업체 연계형 캠스톤 디자인을 통한 실무능력 강화, 학과별 실제 전공능력 평가도구 개발·적용 등을 실시한다, 교수법 혁신과 교수역량 기반의 맞춤형 지원에도 노력을 기울인다. ‘티칭이노베이션랩’을 설치해 교원이 학습자 중심 교육과 교수-학생 상호작용 중심 교육을 실천할 수 있게 돕는다. 생애단계별 교수법 지원시스템 구축, CREOS 교수인증제도 시행 및 성과 확산 등을 바탕으로 교원의 역량 개발을 이끌고 있다. 서경대는 학생성공 교육혁신을 기치로 내걸고 학생 학습역량, 진로·심리 상담, 취·창업에 대한 지원 등을 통해 학생의 핵심역량과 잠재력을 일깨우고 미래 꿈과 비전을 성취하도록 동기부여를 한다. 학습전략캠프 운영 등을 통해 학습력을 향상시키고 취창업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 <원문 출처>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67525
[김구선 서경대학교 경영문화 대학원 교수 칼럼] '스웨이'는 왜 발생되나?
▲이상적인 골프 스윙을 보여주는 대표주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멤버 로리 맥길로이. 스웨이(Sway)는 <그림 1>과 같이 백스윙 중 목표물로부터 멀어지는 과도한 하체의 횡 방향 움직임으로 정의되며, 오른손잡이 골퍼의 경우 체중이 오른발 측면 바깥쪽으로 쏠리게 된다. 이러한 스웨이는 전환 및 다운스윙 중에 적절한 체중 이동을 어렵게 만든다. 스웨이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이지만, 볼을 더 멀리 보내는 논리적인 방법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스웨이는 실제로 타구된 볼을 더 짧게, 그리고 목표 방향에서 더 벗어나게 만든다. ▶ 스웨이는 왜 발생되는 걸까?스웨이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로 인해 발생된다.첫째, 스웨이는 전형적으로 볼을 더 멀리 보내고 싶은 골퍼의 욕망에서 비롯된다. 일부 골퍼들은 골프스윙이 선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골프 스윙은 선이 아니라 원 안에 서 이루어진다. 즉, 골프 스윙은 그 원의 중심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따라서 골프스윙 시 척추는 목표선을 따라 좌우로 움직여선 안 된다. 골프스윙은 선이 아닌 원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힘은 척추 주위의 토크로부터 생성된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골프스윙에서 힘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다. 즉, 골프스윙에서의 힘은 진자처럼 좌우로 흔들림으로써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테더볼처럼 등골을 휘감는 것에서 만들어진다. 척추는 테터볼의 지지축이고, 팔과 몸은 밧줄이고, 클럽은 테더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둘째, 스웨이를 억제하려면 우측 고관절 내부 회전이 횡 방향 흔들림 없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관절이나 근육의 제한으로 인해 신체가 오른쪽 고관절 주위를 회전할 수 없다면, 횡 방향 움직임이 스윙을 지배할 것이다. 셋째, 상체와 하체를 분리할 수 있는 능력은 몸통(어깨)이 크게 회전하는 동안 하체의 측면 안정성을 유지시켜 주는데, 상체와 하체의 분리에 제한이 있다면 신체의 회전과 함께 횡 방향 움직임이 동반되어 스웨이가 발생된다. 마지막으로, 중둔근의 약화로 백스윙 동안 오른쪽 다리를 측면으로 안정시키는 능력이 부족해진 경우에도 스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중둔근의 강화는 백스윙 시 횡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이처럼 스웨이는 골프스윙 메커니즘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도 있지만, 신체적 제한으로 발생되는 경우 또한 많이 관찰되기 때문에 스웨이를 억제하려고 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골퍼의 경우에는 위에서 언급한 신체적 능력을 체크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원문 출처> 골프한국 https://golfhankook.hankooki.com/01_news/NewsView.php?category=13&gsno=10245965&s_ref=nv
동백꽃·메밀꽃 필 무렵·돌다리 프랑스 국민에게 읽힌다
김유정문학촌·서경대 연구소 협약내년 중 프랑스어로 번역해 출간 ▲ 김유정문학촌(촌장 이순원·사진 왼쪽)은 최근 문학촌에서 서경대 한불문화예술연구소(소장 최내경)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김유정문학촌(촌장 이순원)이 펴낸 그림책 ‘동백꽃’(사진)이 프랑스어로 번역된다.서경대 한불문화예술연구소(소장 최내경)는 최근 김유정문학촌과 업무협약을 맺고 김유정 소설가의 소설 ‘동백꽃’을 프랑스어로 번역한다고 25일 밝혔다.연구소는 1910∼1950년대 한국 단편소설을 프랑스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번역 작품 대상에는 평창 출신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철원 출신 이태준의 ‘돌다리’도 포함돼 강원문학의 프랑스 진출 기회가 넓어졌다.이번에 번역되는 그림책 ‘동백꽃’은 김유정 소설가의 원작을 압축한 작품으로 춘천에서 활동하는 최승랑 소설가가 그림을 그렸다.최 작가의 그림을 활용한 유튜브 영상도 제작될 예정이다. 번역 작업은 한불문화연구소 최내경·마리즈 부르뎅·박진석·김희경 교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내년 중 프랑스 출판사 크레센조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마리즈 부르뎅 교수는 2001년 서정인의 소설 ‘달궁’을 번역,프랑스 유명 출판사 쇠이유에서 출간해 대산문화재단의 한국문학 공동번역상을 수상한 번역가다.김유정 소설을 모티브 삼은 그림들을 활용한 한국어 교재도 다음 달 나온다.춘천에서 활동하는 이광택 화가가 ‘동백꽃’,‘봄봄’,‘소낙비’를 소재로 그린 그림들은 이 연구소가 발간하는 한국어 교재 ‘소설로 배우는 한국어’에 표지에 수록된다.이 외에도 김유정문학촌과 한불문화연구소는 문학자료 공유,학생 서포터즈 운영,외국 학생 민속체험 등에서 다양하게 교류하기로 했다.최내경 소장(서경대 불어전공 교수)은 “현재 프랑스에는 한국어 열풍이 불고 있다”며 “탁월한 언어감각을 가진 김유정의 작품은 모파상에 견줘도 손색없는 보편성을 가질 것이라 판단했다”고 말했다.앞서 프랑스어로 된 ‘동백꽃’은 2000년 최미경 번역가에 의해 김유정 단편소설집 ‘소낙비’에 수록,출간된 적이 있다.당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으며 프랑스 신문 ‘라비에’는 “모파상보다 김유정의 문체가 더 단순하고 정제됐지만 이야기는 더 예리하고 신랄하다”고 극찬했다.<원문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5230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nview.asp?aid=221052500057
‘아동 이상행동’빅데이터화 추진
영남대의료원, 총 43억원 투입아동 행동분석 플랫폼 개발 예정 영남대의료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지식서비스 산업 핵심기술 개발 연구 일환으로 에듀테크 기술을 활용한 아동 행동분석 기반 서비스 플랫폼 개발 사업을 수행한다.이 사업은 3년간 영남대의료원을 포함한 5개 기관에 약 43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다.사진과 영상데이터를 활용해 아동 행동과 학습활동을 분석하고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동시에 ADHD 등 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조기 판별해 케어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이를 위해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4월 (주)우경정보기술,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ICT융합 산업진흥협회, (주)맘편한 세상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내용은 △통합서비스 플랫폼 설계 △아동 행동 분석을 위한 데이터 추출과 변환 기술 지원 △단일·다중 영상에서 상황 인지를 통한 아동 행동분석과 인지기술 개발 지원 △실시간 사고 예방·대처와 맞춤형 교육을 위한 API 및 프레임워크 지원 등이다.영남대의료원은 행동 및 정서 장애가 있는 아동 행동 패턴, 얼굴 표정 등의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증상별 객체 검출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또 진행되는 연구를 바탕으로 영상 매체에서 확인되는 아동의 특징을 분석하고 분석이 통합서비스 플랫폼에 적절히 반영되었는지에 대해 전문적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사업 책임을 맡은 서완석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이 연구사업은 교육과 양육의 영역뿐만 아니라 치료영역에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미래지향적인 연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원문 출처> 대경일보 http://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257 <관련 기사>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120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525_0001451986&cID=10810&pID=10800 잡포스트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78 뉴스웨이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1052517411016293 경북매일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77261 cnb 뉴스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493104
국제애널리스트 자격시험에 전문가·대학생 나란히 합격
신금투 소속 금융전문가, 서경대 학생 합격 41회 국제 공인투자애널리스트 자격시험에 합격한 서경대 학생 이동하(왼쪽)씨와 신한금융투자 소속 윤태주(오른쪽)씨. 올초 시행된 국제 공인투자애널리스트(CIIA) 자격시험에 국내에서 신한금융투자 소속 금융전문가와 대학생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사단법인 한국애널리스트회는 지난 3월6일에 시행한 제 41회 CIIA(Certified International Investment Analysts) 자격 시험에 신한금융투자 소속 윤태주(36)씨와 서경대 재학생 이동하(26)씨가 최종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이 밖에 1단위 부분 합격자는 서경대 학생 송주용씨와 한국거래소 소속 윤후씨다.CIIA 자격시험은 매년 3월과 9월 전 세계 응시자를 대상으로 동일한 문제를 같은 날 동시에 진행하는 금융투자 전문자격시험이다. 한국애널리스트회에서 진행하는 국내 한국투자애널리스트 자격시험(KCIA)에 합격한 등록 회원만이 치를 수 있다. 국내를 포함 전 세계 23개 국가에서 진행한다.다만 이 시험에 합격한다고 현직 애널리스트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되려면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하는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이와 별개로 CIIA는 토익이나 토플 등과 같이 애널리스트의 직무 수행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보면 된다. 국내에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 자격시험 합격자 수는 144명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1만명에 이른다.시험은 CIIA 협회가 크게 두 단위로 나눠 출제한다. 제1단위는 기업재무와 경제학, 회계학, 주식평가분석, 2단위는 채권평가분석과 파생상품평가분석, 포트폴리오관리 등으로 구분된다. 출제 문제는 영어와 각 국가 사용언어로 번역돼 출제되며 국내에서는 영어와 한국어 번역 문제로 출제된다.이번에 최종 합격한 윤 씨는 서울대 통계학과를 졸업한 뒤 투자컨설팅 법인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신한금융투자에 재직 중이다. 한국공인회계사이기도 한 그는 지난 2019년 9월 한국투자애널리스트(KCIA) 자격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바 있다. 또 다른 합격자 이 씨는 금융정보학을 공부하는 4학년 학생이다.이번 시험에는 금융 전문가와 대학생이 나란히 이름을 올려 주목된다.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40회 자격시험에서는 국내에서 법조인으로는 처음으로 합격했다. 이전 합격자 고기철 대전지검 검사는 앞서 KCIA 자격시험에도 합격한 바 있다.한편 동시에 시행된 국내 KCIA 자격시험에는 9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4명이 일부 단위로 합격했다. <원문출처> 한국경제 TV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5200249&t=NN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521_0001448538&cID=10401&pID=10400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18726629051216&mediaCodeNo=257&OutLnkChk=Y 매트로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520500294 EBN https://www.ebn.co.kr/news/view/1484344/?sc=Naver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520010010462 여성경제 신문 http://www.woman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58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520000584 한국금융 https://cnews.fntimes.com/html/view.php?ud=202105210849268185179ad43907_18 NSP 통신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503712
[김구선의 서경대학교 경영문화 대학원 교수 칼럼] 골프 비거리에 중요한 '엑스팩터'는 뭘까?
골프 스윙에서 힙과 관련된 몸통(어깨)의 회전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는 엑스팩터(X-Factor)라는 용어는 <그림 1>의 ③과 같이 몸통(어깨)의 회전각과 힙의 회전각의 차이이다. 엑스팩터의 활용은 스트레치 단축 사이클(Stretch Shorten Cycle: 이하 SSC)을 활용하여 골프 스윙의 힘을 향상시킨다는 의미이다. SSC는 근육이 편심성 수축에서 동심성 수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것이다. 편심성 수축(eccentric contraction)은 근육이 늘어나 외부의 힘에 저항하는 수축이다. 물건을 내려놓는 경우와 같이 근육을 잡아당기면서 장력을 내는 경우이다. 이 경우 근육에 있는 근섬유는 늘어나더라도 늘어나는 방향과 반대로 수축작용이 일어난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동심성 수축(concentric contraction)인 단축성 수축은 근육이 외부 부하보다 더 큰 장력을 일으키기에 근육이 수축하면서 짧아지는 경우이다. 물건을 들어올릴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따라서 장력이 발생하는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근수축이 일어나게 된다.근육이 동심원적으로 수축되기 전에 빠르게 편심원적으로 수축하게 되면, 근육이 순수 동심원적으로 수축되는 경우보다 더 강력한 수축작용을 일으키는데, 이는 작용에 관여하는 근육과 힘줄에 저장된 탄성 에너지 때문이다. 현대의 골프스윙은 강력한 SSC 운동의 훌륭한 예이다. 백스윙을 하는 동안 몸통과 어깨 근육은 빠르게 늘어나 탄성 에너지를 적재한 후, 다운스윙에서 빠르게 단축되거나 수축된다. ‘엑스팩터‘라는 용어는 1992년 미국의 골프교습가 Jim McLean이 골프매거진에서 처음 언급하면서 대중화되었다. Jim은 5명의 장타와 단타 프로골퍼의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비교를 통해 비거리는 몸통(어깨)나 엉덩이의 총 회전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백스윙 상단에서의 엑스팩터가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하였다. 이후에도 많은 연구자들이 숙련된 선수들은 더 높은 엑스팩터 값을 통해 긴 비거리를 생성해 낸다는 것을 증명하였다(Myers et al 2008; Cole & Grimshaw 2008; Youngchien 2010). ▲사진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간판스타인 로리 맥길로이가 골프 스윙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Cheetam 등의 연구진(2000)은 엑스팩터와 관련된 다른 결과를 발견하였고, 이를 엑스팩터 스트레치(X-Factor Stretch)라고 명명하였다. 엑스팩터 스트레치는 <그림 1>의 ④와 같이 다운스윙이 시작될 때 몸통(어깨)과 골반의 분리가 추가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은 엑스팩터 스트레치와 관련된 연구를 통해 숙련된 골퍼들은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엑스팩터의 크기를 19% 증가시키는데 비해 비숙련 골퍼의 경우 13% 정도 밖에 증가시키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백스윙 상단에서의 엑스팩터보다는 엑스팩터 스트레치가 효과적인 골프 스윙에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Burden 등의 연구진(1998)도 3D 분석 시스템을 사용하여 몸통(어깨)의 백스윙이 여전히 목표에서 멀어지며 진행되는 동안 매우 숙련된 골퍼들은 골반이 목표물을 향해 회전하면서 다운스윙을 시작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스트레칭을 통해 엑스팩터의 크기를 증가시키고 SSC의 사용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라고 하였다.이처럼 엑스팩터와 엑스팩터 스트레치는 골프스윙에서 비거리를 위한 중요한 요인이다. 하지만 엑스팩터와 엑스팩터 스트레치의 크기를 지나치게 증가시키려다 보면 스윙의 밸런스를 잃어 신체 각 부위의 타이밍의 적절성이 상실될 수 있다. 따라서 엑스팩터와 엑스팩터 스트레치는 자신의 신체가 소화해 낼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화시켜야 하며, 범위 자체를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스윙연습 외에 컨디셔닝과 같은 별도의 트래이닝을 실시해야 한다.<원문 출처>골프한국 https://golfhankook.hankooki.com/01_news/NewsView.php?category=13&gsno=10245782&s_ref=nv
서경대학교,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와 항공우주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대표 안현호)와 5월 17일(월) 오전 11시 30분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항공우주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최대의 방산업체인 KAI와 MOU를 맺은 것은 서경대학교가 국내 대학 중 최초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학교에서 최영철 총장, 김범준 부총장, 안병팔 총장비서실장, 군사학과 채성준 학과장 및 조동연 교수, 경영학부 김종훈 교수, 문승현 산학협력단 과장이, 한국항공우주산업(주)에서 노무종 상임고문, 이태수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반도 안보환경 및 국방정책의 변화에 따른 향후 대응전략 수립 △향후 미래전 양상 변화에 따른 국방무기체계 획득 및 유망 신규산업의 발굴과 사업화 방안 강구 △항공우주 방위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 △항공우주 방위산업 인력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산업 발전을 위한 제반(세미나 및 포럼 개최) 사항 추진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서경대학교 군사학과는 2008월 3월 서울지역 최초로 개설되어 국가안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면서 통일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군사전문가 및 장교를 양성하는 요람으로, 학과 개설 이후 졸업생 전원이 육군, 해군, 해병대와 공군 장교로 100% 임관해 취업이 보장된 점이 강점이며 지금까지 400여 명의 정예 초급장교를 배출하였다.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는 한국의 대표적인 방위산업체로 사업분야는 항공기 완제품, 항공기 부품, MRO(정비서비스) 등이다. 군수시장 부문에서는 T-50, KT-1와 같은 국산 항공기를 해외에 수출하고 있으며, 민수시장 부문에서는 미국의 보잉, 록히드마틴, 트라이엄프(Triumph), 유럽의 에어버스 등에 항공기 기체구조물 수출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우주사업의 일환으로 다목적실용위성, 정지궤도복합위성 등의 본체 및 핵심부분품을 설계, 제작하고 있다. <관련 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5/18/2021051801256.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6091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520103843589992&titleGbn=&page=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97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15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733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57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