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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열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칼럼:청년의 나라 인도, 스타트업 강국 우뚝

구글, MS, IBM 등 거대 빅테크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를 배출했고, 스타트업 수는 2만4000개로 세계 3위인 나라. 2020년 기준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12개로 미국, 중국, 영국에 이어 세계 4위인 나라. 인도 이야기다. 인도는 18~35세 젊은 층이 60%로 전자상거래와 마케팅 산업 창업이 발달했다. 인구 13억5000만명의 수요(demand)에 평균연령 29세인 젊은 인구구조(demography), 자유를 보장하는 민주주의(democracy) 등 ‘3D’를 강점으로 꼽는다. 인도 뱅갈루루 도심의 모습 취업보다 창업 선호하는 인도 청년   인도 인구 중 60%가 30대 이하의 젊은 층이다. 하지만 전 인구의 70%가 농촌지역에 거주하고 독립 이후 70년간 대표적인 저성장 국가에 머물렀다. 산업기반 시설이 부족했던 인도는 경제 규모를 키우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원동력으로 스타트업 육성에 집중했다. 2014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독립 69주년 기념행사에서 ‘스타트업 인디아’를 언급하면서 창업 붐을 시작했다.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해 경제발전의 핵심 원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었다. 모디 총리는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 또는 간소화하고, 연구개발(R&D) 환경과 세제를 정비했다. 3년간 법인세 면제, 특허등록세 80% 감면 같은 투자 및 인센티브 지원, 산학연 강화 및 창업·보육 정책을 전폭적으로 폈다. 지방정부 간 스타트업 지원 경쟁체제를 도입한 게 효과가 컸다. 인도 산업정책 진흥국이 2018년부터 주별 스타트업 순위를 매겨 주마다 더 나은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유도했다. 36개주 중에서 30개주가 참여해 스타트업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시켰다. 2015년을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의 해’로 정했는데 스타트업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   모디는 인도 청년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스타트업 인디아’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2006년 중소기업 육성법을 제정하고, ‘국가 제조업 경쟁력 향상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소 제조기업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 같은 스타트업 육성 정책은 젊은 층의 창업 열기를 불러일으켜 경제활성화의 계기가 됐다. 그 결과 2015년 기준 기술기반 스타트업이 4300개(43%), 비기술기반이 5700개(57%)로 기술기반 스타트업들이 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플립카드   페이티엠 유니콘 기업 육성에 집중   인도는 델리, 뭄바이, 벵갈루루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생태계가 성장하고 있다. 3대 도시는 글로벌 기업 본사, IT공과대학 등 명문대학이 집중돼 있고, 교통과 인터넷 등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벵갈루루는 IT 및 공학 분야의 풍부한 인적자원과 스타트업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어 전체 스타트업의 숫자 면에서 다른 도시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일례로 2010~2019년까지 9년간 탄생한 스타트업은 벵갈루루가 4373개로 델리 3495개, 뭄바이 2707개보다 많다. 델리는 정부기관 및 주요 인프라의 접근성이 높고 IIT 델리, 델리대학 등 우수한 지식 인프라를 갖춘 게 장점이다. 인도의 경제수도로 불리는 뭄바이는 상업과 금융업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처럼 인도 스타트업 생태계는 도시별 환경에 따라 다르게 성장하고 있고 창업가, 투자기관, 인적자본, 정부 정책 등 다양한 요소가 뒤섞여 발전하고 있다. 대표적인 스타트업으로는 ‘인도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전자상거래 기업 플립카트,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기업 페이티엠, 차량공유기업 올라 등이 있다.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기업 글랜스(Glance), 중고자동차 전문 자동차 플랫폼 카24(Car24), 온라인 교육 플랫폼 언아카데미(Unacademy), 유·아동 제품 전자상거래 플랫폼 퍼스트크라이(FirstCry) 등도 있다. 올라   인도는 유니콘 기업수가 2020년 12개에서 2021년 38개로 증가했다. 인도는 이 숫자를 2025년까지 95개로 높인다는 목표 아래 집중 육성책을 펴고 있다. 인도는 스타트업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스타트업 규모는 크지만, R&D 투자비율은 낮다. 일부 주요 도시는 시장 규모가 작고 해외 진출 지원이 부족하다는 등의 몇가지 문제점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도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IT 기술 관련 분야에서 경쟁력이 높다. 미국 실리콘밸리보다 4배나 싼 인건비와 우수 엔지니어들이 풍부한 인적자원도 장점이다.   단점보다 장점이 더 큰 힘을 냈다. 인도경제는 현재 스타트업 활성화 덕분에 주요 국가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국제통화기금은 인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9.5%로 예상했다. 중국의 8.1%보다 높다. 글로벌투자은행들도 인도가 2030년 이후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구매력평가 기준으로는 이미 세계 3위라는 분석도 있다. 글로벌 기업이 선호하는 유망투자국이자 지리적 요충지이며, 세계의 공장이던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나라. 세계가 지금 인구 13억5000만명의 인도를 주목하는 이유다.   전규열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원문출처> 주간경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43702?sid=104

서경대학교 CREOS인증센터, Campus to World 전공교육과정 선순환체계 구축 및 인증체계 혁신 통해 세계로 가는 서경대학교의 발판 마련

서경대학교 CREOS인증센터(센터장 정수정 교수)가 서경대학교의 비전인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의 달성을 위해 2022학년도부터 교육과정의 혁신적 질 제고와 진일보한 인증체계 수립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해 운영한다.   CREOS인증센터가 기획한 첫 번째 사업은 국제화 시대에 서경대학교가 세계로 가는 일류 대학이 되기 위해 필수적인 “Campus to World 전공교육과정 선순환체계 구축”이다. 해당 사업은 전공교육과정 분석연구, 전공교육과정 후기 공모전, 전공교육과정 혁신 방안 공모전 등으로 이루어진다.   전공교육과정 분석연구는 매년 모든 학과가 교육과정 운영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실제 전공 교육과정에 도입하기 위해 시행된다. 해당 연구는 전공교육과정 개선연구, 전공교육과정 운영성과 분석, 전공교육과정 수요도·만족도 조사, 전공교육과정 강의평가·CQI분석, 재학생 전공능력진단분석 등 5종의 연구로 구성된다. 특히 서경대학교 특성화 분야(ICT, 공연예술, 미용예술)에 속한 전공의 교육과정 질 관리를 강화하여 서경대학교의 특성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고자 한다. 이를 기반으로 특성화 학과가 교육과정 선순환체계를 실현하고 서경대학교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여 본교가 세계 속의 일류 대학이 되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공교육과정 후기 공모전은 우리 대학 전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각 학과(부)의 전공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후기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발된 우수작은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향후 전공교육과정 개선에 의미 있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공교육과정 혁신 방안 공모전은 우리 대학 전체 재학생들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팀 또는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공교육과정을 직접 공급하고 실제 수요자가 되는 교수와 학생들이 제안하는 혁신 방안을 통해 지속적인 전공교육의 발전을 꾀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CREOS인증센터의 두 번째 사업은 실용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실질적 진로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Sharing Pragma Development 캡스톤디자인체계 구축’이다. 해당 사업은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과는 공모를 통해 선발하며 선정된 학과(전공)에는 소정의 연구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학과는 교내 유관 부서 및 산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각 전공이 목표로 하는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배양하고 내실 있는 캡스톤디자인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Sharing Pragma Development’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은 2학기에 실제 운영한다. 또한, 종강 이후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여 수상작에 대한 성과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모든 전공에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이 운영되도록 사업 단계를 밟아 나갈 예정이다.   한편으로, 서경대학교 CREOS인증센터에서는 전공과 교양 교과목 및 교육과정 인증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전공 교과목 및 교육과정 인증 평가편람의 개발과 교양 교과목 및 교육과정 혁신 인증모델 도입 사업을 수행한다. 전공의 경우 실용적 융복합 교육과정의 확산을 위한 다 전공 중심 평가지표와 학과별 핵심직무역량 및 혁신 교육방법에 적합한 전공교육과정 인증지표를 개발하여 혁신적인 전공교육 질 관리 인증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교양 교육과정은 융복합 및 전공직무 기반 교양교육과 학생참여형 교양 교과목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양 교육과정의 중장기 운영 계획의 이행 여부와 운영 성과를 측정하는 인증모델을 개발한다.   정수정 서경대 CREOS인증센터장은 “CREOS인증센터의 사업은 서경대학교 교육과정의 포괄적인 개선과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향후에도 교육과정의 혁신적인 질 제고와 보다 진일보한 인증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의 교육경쟁력 및 질적 수월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16/202202160072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859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161529097138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20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64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4720

류병목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초빙교수 칼럼 :[류병목 기고] 고객의식과 군 리더십

류병목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초빙교수 필자는 의무복무를 하는 부하들에게 어떻게 복무 의욕을 키우고 가치를 부여해 동기유발을 시킬 것인가를 고민해왔다. 야전부대 지휘관(자) 시에는 목표와 비전의 명확한 제시 및 공유, 구체적 계획수립을 통한 개인과 제대별 합리적 목표와 명확한 임무 부여, 능력과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했고, 활동 간에는 가급적 간섭을 지양하고 개인별, 제대별로 단결력과 경쟁의식을 제고시키려고 했다. 활동 종료 시에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성과평가를 통해 목표 달성자는 조기 업무종료, 결과에 대한 합당한 상벌 부여 등 성과 위주의 업무수행 방식을 최대한 적용해 우수한 업무성과를 달성하고, 동기유발은 물론 안전과 복지까지 보장할 수 있었다. 또한 구성원 간에 상호신뢰와 효율적인 업무수행 문화를 정착시킨 것이 리더로서 큰 보람과 기쁨이었다.   의무복무자들의 동기유발에 대한 고민의 연장선에서 학군단장으로 있을 때 군복무이수자(주로 복학생)를 대상으로 ‘군복무만족도와 안보관심도가 전역 이후의 대국민적 애국심 안보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의무복무자가 군복무 시 군부대와 간부들에게 느낀 신뢰와 경험이 전역 후 국민의 한 사람이 됐을 때 애국안보의식과 군에 대한 인식 수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가설에 대한 검증 목적 차원이었다. 즉, 현역 의무복무자가 전역 후에는 국가와 군이 보호해야 할 대상임과 동시에 군을 평가하고 지탱해 주는 ‘국민의 군대’의 존재 이유가 된다는 측면에서 군 간부들은 항상 의무복무자들에게 진정한 ‘고객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총 161페이지의 논문은 인터넷과 국회도서관에 공개돼 참고가 가능하다.   먼저, 군복무이수자의 복무만족도에서는 명확한 비전과 목표 제시, 간부의 품성과 우수한 능력, 명령과 임무의 적합성, 업무평가 및 상벌의 공평성, 유사시 임무 수행에 부합되는 부대 활동, 직책과 직무의 연계성, 고충 및 애로사항 해결, 복지 및 편의시설 구비, 향후 직업과 전공 및 자격증 등의 학습여건, 간부들의 부하사랑과 애정, 도전의식과 극기력 배양, 건전한 생활습관 형성, 체력과 건강증진, 소속감과 대인관계 형성에 도움 등 요소가 전역 이후의 애국안보의식에 보통 이상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음으로 군복무이수자의 안보관심도에서는 국제적 안보협력의 중요성, 군의 국제평화유지 활동의 필요성, 주한미군 및 한미동맹의 필요성과 중요성, 국민에 대한 비상대비훈련과 안보교육의 필요성, 북한의 무력도발 가능성 인식, 북한과 주변국 군사력의 위협성 등의 요소가 전역 이후의 애국안보의식에 보통 이상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됐다.   결론적으로 군 간부들은 전역 후 군의 고객이 되는 의무복무자들이 인정하는 진정한 만족감을 주어 신뢰를 받고 있는지와, 의무복무자들이 전역 후에 “내가 어느 부대에서 얼마 동안 복무를 해보았는데 어떠 어떠하더라”는 평가를 받을 때 당당할 수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올바르고 전략적인 리더십을 구현해 국민적 지지와 성원을 얻고, 강한 군사력 건설의 기초를 만드는 전문직업의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의할 요소로는 “간부들이 부하들에게 제공해 주어야 할 최고의 복지는 유사시 전쟁터에서 스스로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과 기술을 갖추어 주는 것이다”라는 군 본연의 임무수행과 간부의 올바른 역할에 대한 인식을 갖는 것이다. 아무쪼록 부하들의 동기유발과 성공적인 부대지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군 간부들에게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감사의 마음과 무한한 애정 그리고 지지를 보낸다.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20210/1/BBSMSTR_000000010052/view.do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 ‘멘토링(Mentoring) 프로그램’ 운영

인적 네트워크 형성 및 현직자들의 회사생활, 취업준비 경험 등 공유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취업연계 중점대학 학생들의 실습 전 직무별 전·현직자 멘토 섭외를 통한 직무 중심 멘토링 협업 진행‘프로 직장이 되기’ 특강 프로그램 연계 지원을 통한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직무 및 비즈니스 매너 교육 제공단과대학별(인문, 사회, 이공, 예술, 미용예술대학)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센터장 김주연 교수)는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진로 이해와 취업 준비 방향 설정, 성공적인 사회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직자들의 회사생활, 취업준비 경험 등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여 직무 중심의 취업준비 및 취업연계 실습을 하는 등 다양한 ‘멘토링(Mentorin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는 현장실습지원센터와 협업하여 6월 18일, 21일 양일간 Seokyeong Mentoring Day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취업연계 중점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취업연계 중점대학 오리엔테이션 → ‘프로 직장인 되기 프로젝트’ 특강 → 직무별 멘토링 순으로 양일 간 총 4회기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하였으며, 취업지원센터에서는 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회차별 지원 직무별 그룹핑을 통하여 1회차 : 경영, 미용, 2회차 : 경영, IT, 미용, 3회차 : 경영, 미용, 4회차 : 경영, 홍보마케팅, IT, 미용 분야로 구분하였으며, 대기업 및 중견기업 등 다양한 직무별 전·현직자를 섭외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한, ‘프로 직장인 되기 프로젝트’ 특강 연계 지원을 통하여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직무 및 비즈니스 매너 교육을 제공하였다.취업지원센터에서는 또한 단과대학별(인문, 사회, 이공, 예술, 미용예술대학) 산업체 연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지원도 진행하였다. 실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산업체 실무자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아동학과 : 어린이집 취업설명회 및 멘토링, 군사학과 : 미중 갈등시대 동북아와 한반도 정세 특강 및 멘토링, 금융정보공학과 : 현직자와의 대화, 소프트웨어학과 : 코딩 멘토링,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 현직자 초청 화장품 브랜드 런칭 등 다양한 현직자 초청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였다.금융정보공학과에서 진행한 현직자와의 대화 프로그램은 12월 7일(화) 학기 중 방과 후 멘토링으로 진행되었으며, 금융권에 재직하고 있는 동문 선배 실무자 4명을 초청하여 실시간 온라인 간담회 형식으로 운영하였다.소프트웨어학과에서는 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 중 고학년(3, 4학년) 학생들이 저학년(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기초 코딩역량 강화 및 전공 관련 지식 및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개발을 위한 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9월 13일(월) ~ 12월 17일(금)까지 한 학기 동안 총 11명의 멘토가 지원하여 각 멘토팀별 총 10회씩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선배 멘토링을 통하여 선, 후배 간의 네트워킹 및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었고, 전공 이해도 증가에 따른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는 앞서 진행한 센터, 각 학과별 멘토링 프로그램 이외에도 온라인현직자 멘토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현직자 멘토링 서비스 지원을 통하여 오프라인 참여가 어려운 재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지원을 병행하고 있으며, Jobplanet 제휴대학 서비스 및 취업솔루션 등과 같은 코로나 19 상황에 대응한 맞춤형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들도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김주연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장은 “코로나 19 상황에 대응한 맞춤형 온·오프라인 병행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실시간으로 양질의 다양한 취업정보를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11/202202110093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747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30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4964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단 ‘2021 대학혁신지원사업 온라인 성과공유회’ 개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2월 9일(목) 오후 2시 교내 유담관 로비층(L층) Co-working Space에서 ‘서경대학교 2021 대학혁신지원사업 온라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석형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단 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경대학교는 중장기 발전전략인 ‘서경비전 2025’에 따라 창의적 실용 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혁신이라는 3대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CREOS형 글로벌 실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대학교육혁신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며, “이러한 일련의 사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고 이를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를 갖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개회사에 이어 서경대학교가 지난 3년 동안 고등교육의 혁신과 대학 발전을 위해 추진하며 이뤄낸 교양교육, 전공교육, 인프라, 학생 교수학습 및 지도, 교수 질 관리 영역에서의 세부 추진 과제들이 소개되었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 창의교육공간 △Global Challenge △코로나 시대 언택트 진로심리 우수사례 △휴먼터치(Human Touch) SKU 학습역량 강화 성과 등이 우수사례로 발표되었고 영상으로 공유됐다.첫 번째로 진행된 대학혁신지원사업 창의교육공간 발표에서는 먼저 교과·비교과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에서 요구되는 공간 지원을 위해 구축된 ‘교육 인프라’에 해당되는 PBL Class, Panel Discussion Lab, 그리고 Project Room 등이 소개되었다. 이와 함께, 현장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요구되는 공간 지원을 위해 구축된 ‘콘텐츠 및 시제품 제작 인프라’에 해당하는 AR/VR Studio, Prototyping Lab, Motion Capture Lab 등이 소개되었다.두 번째로 진행된 Global Challenge 발표에서는 지난 3년간 추진해 왔던 Global Challenge 3개년 추진 개요에 대한 설명이 앞서 진행되었다. 대학혁신추진사업단에서는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 및 외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서경대학교 학생들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그 중에서도 ‘공감’과 관련된 비교과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으며, 회화 능력을 키우는 비교과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그 밖에 소비자 분석, 투자제안서 작성, 발표역량과 관련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또한 제공했다. 세 번째로 진행된 코로나 시대 Untact 진로심리 우수 프로그램 성과발표에서는 진로심리상담센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다. 발표에서는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이 소개되었는데, 먼저 진로 발달을 고려한 단계별 진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서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에게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른 진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자기 이해, 진로 탐색, 진로 설계, 진로 결정이라는 4단계 상담체계를 바탕으로 한 캠프 프로그램 및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SKU-NSLB(No Student Left Behind) 단계별 위기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영역에 있어서 지속적인 정신건강을 관리하고 부적응 가능성 학생으로 하여금 자신의 심리적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대학생활 적응력 향상 및 핵심역량 개발을 위한 재학생 적응 향상 및 역량개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네 번째로 진행된 ‘휴먼터치(Human touch)' SKU 학습역량강화 (S-Learning) 성과 발표에서는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두 가지 우수성과 사례가 공유되었다.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대학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기관이 되자는 비전을 가지고 학생유형별 맞춤형 지원, 역량 중심 교육성과 지향, 공동체 기반 학습경험 지원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발표에서는 서경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진행한 교수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S-learning lab), 학습 배려자 밀착 지원, 1:1 학습전략 컨설팅(S-Learning Clinic)에 대한 성과가 소개되었다.대학혁신지원사업의 1주기 사업 종료에 따라 사업성과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성과공유회는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제반 성과와 우수사례를 망라해 공유함으로써 대내외적인 성과 확산 및 홍보의 기회가 되었다.이석형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사업추진단장은 “금번 성과공유회가 대학 교육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귀중한 학습과 구명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평가를 통해 우리 대학이 추진하는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모형과 대학발전 모델을 수립, 확산시켜 학생들의 교육력을 높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19 상황이 악화됨에 온라인으로 개최된 ‘서경대학교 2021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는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2021 서경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 https://www.youtube.com/watch?v=6_iINl79lxA <홍보실=박진아 학생기자><관련기사>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11/2022021100881.html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747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1110273871646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279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391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496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4106

서울에서 만나는 어린왕자 전시회 ‘어린왕자 향과 색을 찾아서’

서경대학교 한불문화예술연구소(이하 CFCSK · 소장 최내경 교수)가 주관하고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주한 프랑스문화원을 비롯, 아르드시앙스, 리나스, 메타블루, (주)꾸밈 등이 후원하는 ‘Le petit prince 향과 색을 찾아서 – 서울에서 만나는 어린왕자’ 전시회가 3월 1일(화)까지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지하철 4호선 혜화역, 1번출구)에서 열린다.   앞서, CFCSK는 이번 전시회를 앞두고 지난 2021년 12월 생텍쥐페리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금번 전시회에서는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오리지널 초판본의 원화 그림과 함께 어린왕자의 문구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어린왕자의 주옥같은 문구들은 한글과 프랑스어로 QR 코드와 점자로 직접 듣고 느낄 수 있다.   특히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이용한 어린 왕자의 이미지, 프랑스 전통 자수인 탕부르 기법과 한국전통 자주 기법을 접목시킨 아트월 - (주) 꾸밈 - 세라믹 아트 월, 275년 전통의 프랑스 향수 제조사 갈리마르의 원액을 이용한 아틀리에 비푸머스의 자기향 찾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전통 장인의 기법을 구현한 새로운 관람 방식의 어린왕자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저자가 어린왕자, 장미, 양, 여우를 통해 솔직 담백하게 전달하는 메시지의 울림을 관람객들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어린왕자는 비행사이자 작가이었던 저자가 정찰 비행 중 사고로 실종되기 한 해 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이야기이다. 어린왕자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출간될 정도로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도서로 국내에서는 1972년에 최초 출간된 이후 300여 종의 번역서를 갖고 있다. 그 중 CFCSK가 100명이 번역한 어린왕자를 선정해 꾸민 북아트월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3인 화가 한불교류전으로 김유정 소설을 그린 이광택 화가, 장원실 화가, 금영보 화가의 그림, 어린왕자를 구현한 강석태 화가와 김정연 조각가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어린왕자 전시회를 준비한 한불문화연구소장 최내경 교수와 마리즈 부르뎅 교수, 박진석 교수, 김희경 교수는 한 유럽의 정치인이 말했듯이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해냈고 , 우리는 모든 것을 잘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음으로 이 전시회를 준비했으며, 이 공간에서 무엇보다 향과 예술, 문학을 통해 어린왕자의 다각적으로 느끼고 체험함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이에 낯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원문출처>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210500121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15/202202150156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835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1515100981749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426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60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7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17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211046100005?input=1195m 연합신문 프랑스판 https://m-fr.yna.co.kr/view/AFR20220208000800884?section=news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213MW22501490522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ngo/1030497.html 매일경제 https://mk.co.kr/news/culture/view/2022/02/128033 르몽드디플로마티크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35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 ‘2021학년도 Dream Camp 프로그램’ 운영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 간 3학년 재학생 대상, 비대면으로 진행 이력서&자소서 작성 및 AI자소서 첨삭, AI면접 지원 등 ‘다양’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센터장 김주연 교수)는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취업 준비 캠프인 Dream Camp 프로그램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코로나 19 상황에 대응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Dream Camp는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이공대학 내 각 학과 단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1단계 취업진로진단검사 : 아우란트검사, 2단계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비대면 특강, 3단계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및 AI자기소개서 첨삭, 4단계 AI 면접 준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각 단계별 검사 중 아우란트검사는 기본적인 인성, 적성 검사와 역량, 취업준비도 검사 등을 통해 자신의 현재 상황과 위치를 진단할 수 있다. 검사 후 매칭 시스템을 통해 인재상 매칭, 직무매칭과 추천직무, 최적 직업적성 등도 확인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를 활용한 클론 매칭을 통해 인턴활동, 공모전 준비, 봉사활동 등 대학생활 맞춤 플랜을 제공 받을 수 있어 진로 및 취업 결정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AI자기소개서 작성 및 첨삭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기소개서 작성 가이드 레이아웃을 제시하고, 60만 건의 빅데이터로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자기소개서 작성에 완성도를 높이며, 부족한 표현에 대한 표시, 합격 자기소개서의 표절여부, 자주 실수하게 되는 맞춤법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실전 취업을 앞둔 취업준비를 위한 최종점검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기본면접, AI 게임, 심층 면접 등 총 7단계로 구성된 AI역량검사를 통해 면접에 대한 준비와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었다.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는 위와 같은 3학년 대상의 Dream Camp 외에도 1학년 대상의 CREOS Camp, 2학년 대상의 SKON Camp를 운영하여 학년별 단계별 커리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커리어 탐색’ → ‘커리어 설계’ → ‘커리어 역량 강화’ → ‘실전 취업준비’ → ‘취업경쟁력 강화’ 등의 5단계 취업지원 체계를 갖추어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진로설정 및 취업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지원하였다. 또한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전공연계 취업프로그램, 산업체연계 맞춤형 취업특강, 취업동아리, 1:1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 있다.   김주연 서경대학교 취업지원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취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운영된 맞춤형 비대면 Dream Camp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취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상시 운영하는 1:1 취업컨설팅과 3, 4학년을 위한 AI자기소개서 첨삭 및 AI면접 외에 취업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10/202202100095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707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10103025322995&titleGbn=&page=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18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383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855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와 영화영상학과의 콜라보 융복합 Immersive Theater Project <크리스마스> & <숲>

최근 온라인플랫폼 YouTube 통해 송출···대학가와 공연계 주목 받아  융복합 Immersive Theater Project <크리스마스> & <숲>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와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이 콜라보를 이뤄 기획하고 제작한 융복합 Immersive Theater Project <크리스마스>와 <숲>이 최근 온라인플랫폼 YouTube를 통해 공개돼 대학가와 공연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Immersive Theater Project는 서경대학교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융합형 창작콘텐츠의 생산과 현장 실무 중심 융복합 미디어 창작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우수한 실력을 갖춘 서경대학교 구성원들의 창작 작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꾸는 큰 변화로 연결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제로 <크리스마스>와 <숲>이라는 두 가지 작품으로 관객을 만난다. 융복합 Immersive Theater Project <크리스마스> & <숲> 첫 번째 작품인 <크리스마스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줬던 산타들처럼, 주변에 마음을 나눈다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출발이 되지 않을까?’라는 고민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초능력을 사용하는 산타로 변신해 온 마을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내용을 줄거리로 하고 있다. 그리고 두 번째 작품인 <숲>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힘을 얻고자 할 때 일상을 탈출해 작은 성공을 이루며 힘을 얻을 수 있다’라는 주제로 창밖의 아파트가 나무와 숲으로 바뀌는 기현상을 보고 창문을 넘어 숲으로 향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작품 모두 전통적인 공간과 형식의 틀을 깨고 관객이 몰입할 수 있는 실감형 환경을 조성하는 이머시브(Immersive) 형태로 기획되었으며, 미니어처 프로젝션 매핑을 활용하여 영상과 연극예술의 결합을 실험적으로 선보였다.  융복합 Immersive Theater Project <크리스마스> & <숲> <크리스마스>는 연출 김용현(연출전공), 그래픽팀장 김사언(영화영상학과), 그래픽팀원 오찬이(영화영상학과), 세트디자인 민예림(무대기술전공), 스크립트 이주윤(영화영상학과), 촬영 최준호(영화영상학과), 음향 임지영(영화영상학과), 조연출 김수민(연출전공) · 김지윤(연출전공) · 김현주(연출전공) 등이며 지수연(연기전공) · 홍근우(연기전공) · 김태헌(연기전공) · 김승희(연기전공) 등이 출연했다. 그리고 <숲>은 연출 김용현(연출전공), 그래픽팀장 문초은(영화영상학과), 그래픽팀원 이진아(영화영상학과) · 신가영(영화영상학과) · 김동주(영화영상학과), 세트디자인 진희원(무대기술전공), 세트어시스트 김의인(무대기술전공), 스크립트 이주윤(영화영상학과), 음향 임지영(영화영상학과), 조연출 김수민(연출전공) · 김지윤(연출전공) · 김현주(연출전공), 등이며 최효은(연기전공) 등이 출연했다. 두 작품 모두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와 영화영상학과가 현장 실무형 프로덕션 시스템 방식으로 콜라보를 이뤄 만들어졌다. <크리스마스>와 <숲>의 총 연출을 맡은 김용현(공연예술학부 연출전공 20학번) 학생은 “여러 전공의 학우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모여 작업한 흔치 않은 기회였다.”며 “각 전공 별로 특성과 방향이 달라 의견 조율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모두가 합심하여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작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융복합 Immersive Theater Project <크리스마스> & <숲> 학생들을 지도한 공연예술학부와 영화영상학과의 교수진은 “우리 대학이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시도에 대해 타 학교로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앞으로 전공 간 활발한 협업작업을 통해, 보다 새로운 융복합 창작콘텐츠 개발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경대학교는 2022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다. 서경대학교 융복합 Immersive Theater Project <크리스마스>와 <숲>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채널 링크(https://www.youtube.com/channel/UCt3JwQgkFRukqN_j4kux_rg )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10/202202100156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707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18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4837

서경대학교 티칭이노베이션센터, 교수자역량 자가진단도구 ‘SKU-TCD’ 개발 운영

교수자가 보유한 역량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진단도구 자체 개발 서경대학교 온라인 설문 시스템 활용해 약 한 달간 진단조사 진행 우리 대학 교원들의 핵심역량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SKU-TCD 검사결과 교원 포탈 연동(1) 서경대학교 티칭이노베이션센터(센터장 한영균 교수)는 학습자 중심의 교수역량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진단도구인 ‘SKU-TCD(Teaching Competences Diagnosis)’를 자체 개발, 11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약 한 달간 서경대 온라인 설문 시스템을 활용해 진단조사를 실시했다.   ‘SKU-TCD’ 진단조사는 교원이 보유한 교수역량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진단결과에 근거해 교수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Likert 5단계 척도로 구성된 50개 문항에 대한 자기평가식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조사에 참여한 교원은 교원 포탈에 조사 결과를 등재하여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의 진단 결과뿐만 아니라 학과, 단과대학 등 소속별 교수역량 분포 현황을 통해 강점과 약점 영역에 대한 분포 비교가 가능하도록 포탈 시스템을 구축했다.   2021학년도 2학기에 실시 된 ‘SKU-TCD’ 진단조사에는 총 151명의 교원이 참여하였으며, 조사결과 전반적으로 교원들의 핵심역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핵심역량 가운데 ‘수업평가’의 하위역량인 ‘평가수행’ 역량과 “변화관리”의 하위역량 중 ‘상황관리’ 역량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SKU-TCD 검사결과 교원 포탈 연동(2)   서경대학교 티칭이노베이션센터는 금번 진단조사 결과를 토대로 교수역량진단조사 결과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매 학기 ‘SKU-TCD’ 진단조사를 진행해 진단결과에 근거한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한영균 서경대 티칭이노베이션센터장은 “티칭이노베이션센터에서는 교수자 본인의 수업역량 등을 쉽고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온라인 자가진단도구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교원들은 교수자 본인의 강점 및 약점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여기에 대응하는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선별 참여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 대학의 교수역량이 더욱 제고돼학생들의 교육의 질도 크게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SKU-TCD 검사결과표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search?keyword=%EC%84%9C%EA%B2%BD%EB%8C%8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2/09/2022020900674.html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0911064432080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05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4754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3615

『수강신청 5초 컷! 우리대학 인기 교양과목 소개』 <5·끝> ‘골프’, ‘기업의 이해’

재작년 초부터 3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19 확산 및 장기화로 대부분의 학교수업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학생들은 대면수업 때와 다른 생활방식과 새로운 학점 취득 전략을 세우는 등 대학생활 전반에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대부분의 수업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통학을 하지 않아도 되는 학생들은 통학시간으로 사용했을 시간동안 자기개발에 힘쓰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보다 여유로운 스케줄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우리 대학은 2021학년도 2학기부터 비대면 온라인 수업에 한해 강의 정원의 50%까지 A+~Ao 등급을 부여할 수 있도록 성적평가 방식을 변경하였다. 이렇듯 한 학기의 성적과 생활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강의 시간표라 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의 경우 각 학과·전공·학년별로 졸업요건이 상이한데 그 중 대다수의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수강하는 교양선택 과목들 중 수강신청 첫 날 눈 깜짝할 사이에 신청이 마감되는 대표적인 우리 대학 인기 교양과목들이 있다. 이에, 다가올 2022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을 앞두고 서경대학교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학과·전공·학년에 관계없이 수강할 수 있는 우리 대학의 인기 교양선택 과목 10개를 선정하여 소개하는 시리즈를 마련하였다. 다섯 번째 마지막으로 ‘골프’ 강의를 진행하는 김재환 교수, 그리고 ‘기업의 이해’ 강의를 진행하는 유승규 교수를 만나 각 과목에 대한 소개, 교수자가 생각하는 강의가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 대면수업 상황과 비대면 수업 상황일 때 강의방식의 차이, 수강신청 전 학생들이 참고하면 좋은 사항 등 강의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인터뷰: 김재환 레포츠경영학과 주임교수 ‘골프’ 강의를 진행하는 김재환 교수 - ‘골프’는 어떤 수업인가요? 김재환 교수: “‘골프’는 실기수업입니다. 가장 어린나이부터 시작해서 가장 많은 나이까지 할 수 있는 평생 스포츠이며, 자연에서 할 수 있는 신체건강에 가장 도움이 되는 스포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골프는 18홀을 라운드하게 되면, 약 8~9km 정도를 걷게 되는데, 이는 의사들이 권고하는 하루 1만 5천보 걷기에 가장 근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강도로 장시간 운동을 하기 때문에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21학년도 2학기에 진행했던 ‘골프’ 강의 모습 -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특별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김재환 교수: “국내에 골프가 들어온 지는 벌써 100년이 넘었고 그만큼 긴 역사를 자랑합니다. 지금의 어린이대공원 자리에 있던 서울컨트리클럽이 최초의 18홀 골프장이었는데 이를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에 약 600여 개의 회원제 골프장과 대중제 골프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골프장수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부터는 골프의 인기가 급상습하면서 부킹이 힘들어 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상승의 주요 원인은 20대의 골퍼들이 골프를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현재는 케이블 방송뿐만 아니라 공중파방송에서도 골프를 주제로한 프로그램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래고 단련해 주는 스포츠로도 곽광을 받으면서 인기가 높은 과목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어떤 것을 배우고 느끼길 바라나요? 김재환 교수: “단순히 골프는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함의 목적만은 아닙니다. 골프를 잘 치기 위해서는 신체적으로 우수함보다는 리듬과 템포를 잘 갖추어야 합니다. 또한 골프로 인한 가장 좋은 효과 중 하나인 집중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단순히 학점취득을 위한 수업참여를 하기보다는, 학교생활과 동시에 여가생활의 한부분이 될 수 있는 수업이 되면 좋겠습니다.” - 어떤 학생에게 이 수업을 권하고 싶은가요? 김재환 교수: “골프라는 스포츠는 운동신경과 관계없이 평생 동안 함께해야 할 필수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20대 초반의 나이가 가장 유연성과 근력이 최대로 가동 가능한 나이이기 때문에 평생의 스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활 중에 ‘골프’를 통해 골프에 필요한 유연성과 스윙을 잘 갖추어 보다 재밌게 골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골프수업은 특별히 필요한 학생이 있기보다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스포츠이기 때문에 서경대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한번쯤 수강했으면 하는 과목입니다.”   - 대면수업일 때와 비대면 수업일 때 강의방식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김재환 교수: “이론 과목은 비대면 수업으로도 가능하지만, 골프라는 스포츠는 직접 몸으로 익히고 배우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이론수업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021학년도에도 ‘골프’ 수업은 대면 수업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다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유산소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수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 강의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김재환 교수: “학생들끼리 수업을 마치고 나서 삼삼오오 필드를 다녀온다는 소식을 듣거나 스크린골프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골프를 즐기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 서경대학교 학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재환 교수: “현재는 초급반과 중급반 정도의 수업만 4개 강좌가 개설 되어서 모든 학생들이 골프수업을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졸업 후 가장 필수로 필요한 것 중 두 가지를 꼽으라면, 골프와 영어실력이지 않을까 합니다. 골프를 수업을 통해 시작하게 된다면, 평생 동안 갖출 수 있는 스윙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수업을 듣고 이제는 골프동아리도 창단이 되었기 때문에 수업 이후에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골프를 지속적으로 배우고 즐길 수 있습니다. 국내 서울에 있는 대학 중 교내에 골프연습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은 손을 꼽을 정도이며, 우리 대학은 시설 또한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러한 혜택도 누려보고, 대학생활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인터뷰: 유승규 인성교양대학 교수 ‘기업의 이해’ 강의를 진행하는 유승규 교수 -‘기업의 이해’는 어떤 수업인가요? 유승규 교수: “본 교과목은 기업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통해 사회에 진출하여 성공적으로 기업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직무수행역량과 실질적으로 경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경영실무역량을 습득하는 과목입니다. 따라서 기업경영 또는 창업을 함에 있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이론적 지식과 경험적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역량을 함양하여 경쟁력 있는 인재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수업입니다. 수업목표는 기업경영과 창업에 있어서 필요한 직무수행역량과 경영실무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경영이론 이해, 기업경영 프로세스, 마케팅 개념과 전략, 서비스와 고객관계관리, 브랜드 전략, 조직관리, 창업과 비즈니스 발굴 사례 등 기업경영과 관련된 지식과 역량을 함양하고자 합니다.” 지난 2021학년도 2학기에 진행했던 ‘기업의 이해’강의 중 일부   -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특별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유승규 교수: “학생들은 대학에서 전공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습득하여 기업에 진출하거나 창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 현상입니다. 학생들은 전공을 공부하면서 실질적으로 사회에 진출하여 성공하기 위한 기업경영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어떻게 성공하고 어떻게 해야 기업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지 명확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사회에서 성공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 경영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창업에 성공하기 위한 제반 지식을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학생들의 욕구와 니즈를 해결해 주기 위해 기업경영에 대한 이론적 지식과 경험적 지식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본 수업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어떤 것을 배우고 느끼길 바라나요? 유승규 교수: “실질적으로 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배우기를 희망합니다. 기업에서 진행되고 있는 경영 프로세스에 대해 기초적 지식과 경험적 지식을 통해 기업조직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창업하고자 하는 학생의 경우 성공적 창업을 위해 필요한 창업요소와 역량을 습득하기를 희망합니다. 성공적 창업과 창업 리스크를 최소화 하여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마케팅, 고객관계관리, 서비스, 유통, 조직관리 등 전반적인 기업경영 지식을 습득하기를 기대합니다.” - 어떤 학생에게 이 수업을 권하고 싶은가요? 유승규 교수: “모든 학생들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 지식과 프로세스를 배우기를 기대합니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전공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습득하여 전공분야를 바탕으로 사회진출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여 성공하고자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목표일 것입니다. 그러나 기업에서는 전공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경영과 관련된 전반적 지식과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기업경영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하고자 하거나, 창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이 수업을 권하고 싶습니다.” - 대면수업일 때와 비대면 수업일 때 강의방식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유승규 교수: “강의 방식 측면에서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대면수업은 학습자들과 실시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어 쌍방향 의사소통을 통해 전달력과 이해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반면에 비대면 수업은 일방적 지식전달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면수업에서는 학습자와 교수자가 직접적 소통과 의사 교환을 통해 소통과 공감 수업이 이루어지고 비대면 수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전달하여 간접적 소통을 통해 이해성을 높이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으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개발하여 자발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도록 하여 쌍방향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수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강의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유승규 교수: “기업경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학생들이 수강소감을 얘기하거나 강의내용에 관심을 나타낼 때 보람과 만족감을 느낍니다. 또한 우리 학생들이 연구실에 찾아와서 조금 더 많은 지식을 얻고자 조언을 구하고, 창업을 함에 있어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을 해줄 수 있을 때 기분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한 학생과 창업한 학생들이 기업의 이해에 대한 수업이 회사생활이나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연락을 해올 때 행복함과 더불어 더욱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 서경대학교 학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유승규 교수: “우리 학생들은 대학은 사회에 나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전공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넓혀 가는 곳이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전공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연구하여 미래의 삶의 방향과 수단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을 부인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대학에서 지식만을 습득하는데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바라는 인재는 지식과 경험을 균형있게 갖춘 역량 있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학생들은 전공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이고 대학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통해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직무수행역량과 실질적 경영을 할 수 있는 경영실무역량을 갖춘 경쟁력 있는 자신의 이력을 만들어 갈 것을 기대합니다.” <홍보실=최호기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