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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보훈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안내
2026년 보훈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안내 국가보훈부와 산하기관(독립기념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는 보훈공공데이터·AI를 활용하여 보훈대상자 및 국민들에세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 2026년 보훈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 대해 국가보훈부장관상 및 상금(총 5팀 69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학생은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가. 응모기간: 2026.07.01(수) ~ 2926.07.31(금) 나. 응모방법: mpvaDATA@korea.kr 계정으로 전자우편 송부 (*기타 공모 주제 등 세부 사항은 붙임 공고문 또는 대회 홈페이지 참조) 붙임1. 공고문 붙임2, 포스터 끝.
「AI 도시·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안내
「AI 도시·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안내 청주시에서 정부 AI스마트 도시 정책에 부흥하고 도시 현안을 해결할 혁신 솔루션을 발견하고자 「AI 도시·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울 진행하오니, 관심있는 학생은 참고하시어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공모명: 「AI 도시·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나. 공모기간: 2026년 6월 29일(월) ~ 8월 28일(금) 다. 주관: 국토교통부 / 충청북도 / 청주시 /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 연합뉴스 라. 주관: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 마. 참여대상: 관련 민간 공공분야 종사자 및 전문가, 대학(원)생 등 바. 시상식: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개막식(2026년 9월 30일 / 청주오스코) 사. 시상규모: 대상 1팀, 최우수상 5팀 (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충청븍도지사상, 청주시장상, LH한국토지주택공사, HUG주택도시보증공사,. RED한국부동산원 / 각 상금 30만원) 붙임1. 공모요강 붙임2. 포스터 끝.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x한국예술종합학교 공동제작 연극 「STAR NOZA(스타 노자, 老子)」 배우 오디션 안내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x한국예술종합학교 공동제작 연극 「STAR NOZA(스타 노자, 老子)」 배우 오디션 안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제작하는 연극 「STAR NOZA(스타 노자, 老子)」 쇼케이스 공연을 앞두고 배우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가. 공연명: 「STAR NOZA(스타 노자, 老子)」 나. 공연일정: 2026.11.13(금) ~ 11.14(토) 다. 모집분야: 연극배우(남,여) 라. 접수기간: ~7. 10. (금) 마. 접수방법: starnoza.ai 홈페이지 참조 붙임1. 공고문 끝.
2026학년도 2학기 비전임교원 강의교수 초빙 공고
2026학년도 2학기 비전임교원 강의교수 초빙 공고 1. 채용분야 및 채용인원 <붙임> “2026-2학기 대학 및 학과(부) 비전임교원 강의교수 초빙 계획(안)” 참조 ※ 초빙 분야별 중복지원 불가 2. 지원자격 – 대학 교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서 「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에 의한 조교수 이상의 자격을 갖춘 자 3. 지원방법 및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본교 온라인 접수 * 원본서류 제출은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함 (개별통보예정) (2) 지원서 접수방법 가. 접수기간 : 2026. 07. 08.(수)10:00 ~ 2026. 07. 14.(화)16:00까지 나. 온라인 지원서접수바로가기☜(2026. 07. 08.(화)10:00 ~ 2026. 07. 14.(화)16:00까지 접수 가능) 클릭 후 지원서 작성 다. 온라인 지원서 자료 입력(기본인적사항, 학력 및 경력사항 입력) 후 중간저장 라. 온라인 지원서류(다운로드양식)를 작성 후 PDF 변환하여 파일로 업로드 마. 증명서류(학위 및 경력 증명서)를 스캔하여 파일 1개로 만들어서 업로드 바. 증빙서류(연구실적물) 스캔 파일 1개로 만들어서 업로드 사. 중간저장 버튼 클릭 ☜ 필수항목 이외의 입력사항은 접수기간 중 수정이 가능 아. 최종접수등록 버튼 클릭 * 단, 접수기간 중이라도 최종접수등록 버튼 클릭 후에는 자료수정이 불가능하오니, 제출 전 작성한 내용을 반드시 확인 후 최종접수등록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3) 제출서류 가. 신규 비전임 교원 초빙 지원서류 각 1부.(대학 소정 다운로드양식) ● 초빙지원서(온라인지원서 접수사이트–입력) ● 자기소개서 및 실적물목록 (첨부1.다운로드양식–작성) ● 수업계획서(첨부1.다운로드양식–작성)-해당과목 나. 신규 비전임 교원 초빙 증명 증빙서류 각 1부(스캔파일첨부–지원시스템) ● 졸업 및 성적증명서(학사/석사/박사순으로 해당 전체) ● 경력 및 재직증명서 ● 기타 증명서(자격증포함) ※ 지원서 경력사항에 기재된 사항 증명서는 빠짐없이 제출 ※ 대학 강의 경력은 학기별 시수가 포함된 증명서로 제출 ※ 경력증명서는 근무기간(시작일/동료임), 근무부서, 직책, 상근여부 등이 반드시 기재된 증명서로 제출 다. 연구 실적물 증빙자료 각 1부(스캔파일첨부–지원시스템) ● 학위 논문(석사/박사 모두) → 논문 표지, 목차, 발표일자, 논문제목, 지도교수, 논문 첫페이지/마지막페이지를 석사–박사순으로 스캔하여 첨부 ● 학술지 논문(국내/국제) → 논문 표지, 목차, 첫페이지, 마지막페이지, 발표 및 게재일, 제목, (호), ISSN, 저자수가 확인되도록 스캔하여 첨부 ● 저서 → 저서 표지, 목차, 첫페이지, 마지막페이지, 발행일(ISBN포함) 순으로 스캔하여 첨부 ● 지적재산권(특허, 기술이전 등 사본) → 실적 관련 자료를 스캔하여 첨부 ● 외부수탁연구 실적 → 연구계약서 및 금액 증명 가능한 서류를 스캔하여 첨부 ● 기타(공연 등) 실적 → 실적 관련 자료(팜플렛, 티켓 등 사본)를 스캔하여 첨부 ● 자격증 → 자격증 원본 및 증명서를 스캔하여 첨부 ※ 실적물은 2022년 9월부터 2026년 8월말까지 게재된 실적만 인정함. ※ 실적물이 외국어로 되어 있을 경우 한글 번역(요약)문을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함 ※ 국제전문학술지(SCI급 논문), SCOPUS, 국내전문학술지 등 등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해당 등재사이트 확인 화면 출력물 등)을 함께 제출 ※ 실적물 목록*에 기재된 모든 증빙자료는 원본을 스캔하여 제출하여야 함 ※ 실적물은 증빙이 가능한 실적 인정됨(*미첨부된 업적물은 인정하지 않음) ※ 초빙심사 후 강의교수 채용 예정자의 경우 [기본증명서] 추가 제출(추가 제출 대상자는 별도 통지함) 4. 심사 절차 및 내용 (1) 심사절차 : 기초/전공심사, 면접심사 순으로 실시 (일부 분야의 경우 기초/전공심사로만 심사) (2) 심사내용 가. 기초/전공심사 : 전공분야, 교육 및 연구경력, 실무(산업체)경력, 강의 적합성, 학문의 우수성 등 나. 면접심사 : 자질 및 인성, 교수법 등 (3) 필요한 경우 공개강의 또는 실기심사 실시 5. 임용조건 (1) 임용기간 : 1년 (2026.09.01. ~ 2027.08.31.) ※ 재임용 평가결과에 따라 재임용 여부 결정 (2) 급여 및 기타 임용조건은 본교 규정에 따름 6. 기타 및 유의사항 (1)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관련 규정에 의함 (2) 지원서는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하며, 기재한 사실이 허위로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함 (3) 허위 및 착오기재 입력 및 서류미비로 인한 심사상 불이익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대학교는 책임지지 않음 (4) 제출하는 모든 증명서 및 증빙자료는 원본을 각각 스캔(PDF)하여 파일1개로 만들어서 첨부하며, 미첨부된 파일(증명이나 실적)은 인정하지 않음 (5) 온라인 접수 마감 후 구비서류가 미비 된 것은 추가로 접수하지 않음 (6) 최종 합격 후라도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7) 초빙분야의 지원자가 현저히 적거나, 적임자가 없을 경우 초빙하지 않을 수 있음 (8) 서경대학교 온라인지원서 접수사이트에 입력하기 전 오른쪽 하단 “지원서 접수방법 및 가이드”를 반드시 숙지한 후 작성 (9) 교원 초빙기간 중 분야별로 안내 또는 공지사항은 초빙 시스템에 입력하신 지원서의 연락처 또는 전자메일을 통하여 안내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0)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우대 7. 문의처 (1) 문 의 처 : 교무처 교무과 (상담가능시간 10:00~16:00까지) (2) 문의전화(E-mail) : 02-940-7089, (jr0668@skuniv.ac.kr) 원본 증빙 서류제출은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함 ( 개별통보 예정 ) 2026. 7. 7. 서경대학교 총장
2026학년도 2학기 강사채용공고
2026학년도 2학기 강사채용공고 1. 채용분야 및 채용인원 <붙임> ‘2026-2학기 대학 및 학과(부) 강사채용계획(안)’ 참조 2. 지원자격 가.「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에 따른 강사 자격기준을 충족한 자 나.「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결격사유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않는 자 다. 임용예정일 기준 만 65세 이하인 자(1961. 9. 1. 이후 출생자) 라. 학과(부) 및 모집분야(과목)의 특성에 따라 추가적인 자격을 요구할 수 있으며, 세부 지원 자격은 <붙임> 참조 3. 접수/면접 기간 및 지원방법 가. 접수기간 : 2026. 7. 8.(수)10:00 ~ 2026. 7. 14.(화)16:00까지 나.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https://skufr.skuniv.ac.kr/skuptlrecru/loginForm.sku(새 창 열림)) 다. 우편, 이메일 및 방문접수는 불가하므로 반드시 기한 내 온라인 접수 라. 지원서 및 관련 서류는 접수기한 내 온라인 상에서 수정 가능하며, 마지막페이지의 [최종접수등록]으로 접수 확정을 하거나 접수시한 종료 후에는 수정 불가 마. [지원서 접수방법 및 PDF 변환가이드]를 참조하여 작성 4. 제출서류 가. 첨부서류 목록표 – 본교 강사채용사이트(https://skufr.skuniv.ac.kr/skuptlrecru/(새 창 열림))에서 다운로드 후 직접 작성하여 온라인 제출 – 지원서 작성 시 학력 및 경력사항의 내용(기간, 직위 등)은 증빙서류와 일치하여야 함 – 지원서 작성 후 최종 단계에서 [최종접수등록]을 클릭하여 최종 접수를 확정하여야 하며, 접수시한 종료 후에는 수정할 수 없음 나. 학력증명서 – 대학 및 대학원 학력사항에 대한 증빙서류(졸업․학위증명서 및 수료증명서 등)를 학력사항별로 업로드 다. 경력증명서 – 교육 및 산업체 경력사항에 대한 증빙서류(경력증명서 등)를 경력사항별로 업로드 라. 연구실적물 – 연구실적물은 임용일 기준 최근 5년간(2021.9.1.~2026.8.31) 출판한 연구논문, 저서, 학술활동(학술회의, 초청강연 등), 전시 및 발표회, 공연 실적 등의 목록으로서, 지원서 작성 시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제목, 발표연월, 발표지, 학술지 구분 등을 기재한 후 업로드 마. 수업계획서 – 지원분야(과목)에 대한 2026학년도 2학기 수업계획서 업로드 바. 제출서류 관련 유의사항 – 지원서 및 제출자료의 입력사항의 착오, 누락, 오기, 판독 불가 등으로 인한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 임용예정자 또는 임용 이후에라도 제출된 서류에 결함 또는 거짓이 발견되는 경우 임용결정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 학력 및 경력에 관한 증빙서류는 반드시 원본을 스캔한 사본을 PDF 또는 이미지 파일로 제출하여야 하며, 증빙서류가 업로드되지 않거나 판독이 불가능할 경우 학력·경력사항으로 인정되지 않음 – 제출서류 중 영어 이외의 외국어로 작성된 모든 서류는 번역 공증본과 함께 제출하여야 함 ※ 기초/전공심사 및 면접심사 후 강사채용 예정자의 경우 [기본증명서] 추가 제출 (추가 제출 대상자는 별도 통지함) 5. 심사절차 및 기준 가. 심사절차 : 기초심사, 전공심사, 면접심사(혹은 실기심사, 공개강의) 순으로 실시하되, 일부 심사절차는 통합하거나 생략할 수 있음. 나. 심사기준 – 기초심사 : 지원자의 전공분야와 채용분야와의 전공일치도 심사 – 전공심사 : 지원자의 전공분야에 대한 강의역량 및 강의계획 등에 대한 심사 – 실기심사 : 전공전문성 및 실기능력 심사 – 공개강의 : 전공전문성과 교수법 등에 대한 심사 – 면접심사 : 전공전문성과 표현능력, 교육자적 자질, 인성 등에 대한 심사 다. 모집학과(부) 및 지원분야(과목)의 특성에 따라 심사절차를 통합 또는 생략할 수 있으므로 <붙임>의 심사 관련사항 및 비고를 반드시 확인 라. 기초심사 및 전공심사 후 1차 합격자발표, 면접심사(혹은 실기심사, 공개강의) 및 2차 합격자발표 등의 일정은 추후 본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개인별 통지는 하지 않으므로 유의할 것 6. 임용(계약)기간 가. 임용일로부터 1년(2026. 9. 1. ~ 2027. 8. 31.) 나. 교육과정 운영상 임용기간 중 연속으로 교과목 개설이 불가하여 일부학기에만 교과목이 개설되는 등의 이유로 강의를 담당하지 않는 기간도 임용기간에 포함됨 7. 재임용 관련 사항 강사의 임용 기간 만료 시 「서경대학교 강사 임용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신규임용기간을 포함하여 통산 3년까지 재임용 절차를 보장하며, 그 이후에는 본교 규정에 따라 처리함 8. 담당업무 채용분야 해당 교과목의 강의 및 강의 관련 업무 9. 지원자 유의사항 가. 본교 강사 공개채용 지원 시 지원분야(과목)는 하나만 지원가능하며, 중복지원 시 지원 및 심사대상에서 제외함은 물론, 합격 이후에라도 불합격처리 함 나. 지원서는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하며, 기재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합격 및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다. 제출서류 미비나 기재내용 오류 등으로 인해 심사에서 불이익을 받을 경우 본교는 책임 지지 않음 라. 임용예정자가 임용을 포기하거나 임용이 취소된 경우, 지원분야(과목)별로 지정된 차순위 득점자 순으로 임용할 수 있음 마. 지원분야(과목)에 지원자가 없거나 심사 후 적격자가 없어 추가 채용이 필요한 경우 공고 기간을 단축하여 공개채용절차를 추가로 진행할 수 있음 바. 심사 진행상황 및 본교 사정에 따른 추후 일정은 본교 강사채용시스템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개인별 통지는 하지 않으므로 유의할 것 사. 성범죄 경력조회에 동의하지 않거나, 조회결과 성범죄 경력이 확인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아.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관련 규정을 따름 10. 지원분야(과목)별 문의처 가. 학과(부) 및 전공별 연락처 2026학년도 1학기 강사채용공고 대학 학과 전공 구분 문의전화(02)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연기/모델연기 일반 940-7699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연출 일반 940-7474 공연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뮤지컬 일반 940-7785 공연예술대학 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 일반 940-7236 공연예술대학 음악학부 플룻(FI) 일반 940-7700 디자인&영상대학 디자인학부 LF_라이프스타일디자인 일반 940-7138 미용예술대학 헤어디자인학과 헤어디자인 일반 940-7846 미용예술대학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학과 코스메틱뷰티매니지먼트 일반 940-7816 글로벌융합대학 글로벌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티스타일링 / 두피관리 / 헤어스타일링 일반 940-7828 글로벌융합대학 글로벌뷰티테라피&코스메틱학과 뷰티테라피 일반 940-7811 인성교양대학 인성교양대학 일반 940-7098 나. 기타 문의사항 – 강사채용시스템 관련 문의 : 정보전산원(02-940-7681) – 기타 일반사항 문의 : 교무처 교무과(02-940-7089)로 문의 2026. 7. 7. 서경대학교 총장
2026학년도 하계계절학기 성적처리 일정안내
2026학년도 하계계절학기 성적처리 일정안내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성적처리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다 음 - 일정안내 가. 성적입력기간 : 2026. 7. 9(목) ~ 10(금) 나. 학생 성적열람 및 온라인 정정신청기간 : 2026. 7. 11(토) ~ 13(월) 다. 교수 온라인 성적 정정신청 접수 및 처리기간 : 2026. 7. 11(토) ~ 13(월) 라. 최종 성적발표 : 2026. 7. 14(화), 14:00 예정 성적열람 및 이의신청 방법 서경포탈서비스 로그인(ID:학번, Password : 주민번호 뒤 7자리)⇒ 성적관리 ⇒ 학생성적확인 및 재확인처리 ⇒ 학생 성적확인 가. 학생은 수시로 담당교수에게 자신의 성적을 문의할 수 있으며, 기말시험 종료 후 지정된 열람기간에 본인의 성적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나. 성적이의신청 후 결과는 교과목의 특성상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다. 성적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열람기간에 반드시 이의신청을 하여야 하며, 이의에 대한 결과 확인은 최종 성적발표일에 함 유의 사항 가. 최종성적은 홈페이지 또는 SMS서비스를 통하여 발표할 예정이므로 자신의 주소및 휴대 전화번호 등을 정확히 입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신상정보 미 입력으로 인한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학생 본인에게 있으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나.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무처(☎ 02-940-7071)로 문의 바랍니다. 2026. 7. 7 교 무 처 장
과학적 데이터와 현장 중심 연구로 환경안전 해법 제시하다
환경문제가 복합화·고도화되면서 국민 건강과 산업 안전을 동시에 고려한 과학적 대응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환경성질환, 화학사고, 환경유해인자 등은 이제 특정 분야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생활 전반과 직결된 사회적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을 예측하고, 연구 성과를 실제 정책과 산업 현장에 적용하려는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서경대학교 미래융합대학2 환경화학전공 교수이자 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을 맡고 있는 김호현 교수는 환경보건과 화학안전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이어가며 국민 건강 보호와 지속가능한 생활·산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화학사고 예방 대응체계 구축에 주력 김호현 교수는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생활 및 산업환경연구소를 중심으로 환경유해인자와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 영향, 생활 및 산업환경 전반의 위해 요인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며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환경보건 대응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김 교수가 이끄는 연구소는 단순한 학술 연구에 머무르지 않는다. 화학사고 대비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연구와 교육, 자문, 협력체계 운영 등을 통해 연구 결과가 실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민 건강 보호와 환경 안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연구로는 ‘D.N.A 기반 화학사고 예측 및 리스크 평가 기술 개발’ R&D사업(RS-2022-02183090/기후부·환경산업기술원)이 있다. 이 연구는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을 융합해 화학사고를 사전에 예측하고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지능형 리스크 관리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막바지 실증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연구진은 ‘인공지능 예측 기반의 화학사고 위험성 평가 장치 및 방법’ 특허를 취득하고, 기술이전도 추진하였다. 또한 고가의 외산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화 기술을 구현하고, 개별 리스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차별화된 모델을 개발해 데이터 활용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이 같은 기술은 실제 현장과 정책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군산시와 수원특례시는 연구진이 개발한 화학사고 예방프로그램을 향후 관련 기술과 매뉴얼이 완성되면 정책적으로 도입·활용을 모색하는 것으로 협의되었다. 또한 전북 군산과 충북 음성 소재 기업에서는 생산공정 데이터를 활용한 AI 예측 모델을 운영하며 현장 위험관리 체계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신호등 형태의 직관적인 대시보드를 통해 현장 담당자가 위험 상황을 즉시 인지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김 교수는 또 다른 R&D연구인 ‘환경보건 빅데이터 기반 환경유해인자 건강영향 예측 기술개발’ 사업(RS-2025-02183090/기후부·환경산업기술원)도 수행하고 있다. 해당 연구는 경기도를 중심으로 환경성질환 대응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향후 전국단위 지자체의 환경보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진은 관련 연구를 통해 건강영향 예측 시스템과 환경 데이터 기반 정보 디스플레이 기술 등에 대한 특허도 출원하여 기술이전도 실시하였다. 현재 개발하고 있는 AI기반 환경성질환 예측모델을 활용한 지자체 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 활용 가능한 수준의 플랫폼 구축을 통한 정책활용을 모색하고 있다. 김교수는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를 국민 건강 보호와 실질적인 정책 지원에 두고 있다. 그는 “본 연구를 통하여 환경보건 정책 수립의 과학적 근거를 강화함은 물론 플랫폼으로 삼고 있는 지자체 등 지역사회의 건강피해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구 및 산학협력의 실질적인 해결책 제시하며 사회적 역할 확대 김 교수는 연구 활동과 함께 대학의 산학협력 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서경대학교 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으로서 연구환경 개선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산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교수와 학생·연구원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중요한 과제로 보고 있다. 최근에는 AI융합교육 청년취업 분야에서도 역할을 넓히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2026년 추가 경정예산을 활용하여 공고된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기관으로 6월 선정되었다. 2030세대를 위한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일자리 밖 청년에게 수준별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경대학교는 실전인재형으로 지원하여 패션, 뷰티, AX문화예술컨텐츠, 스마트웰니스서비스 분야 등 3개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층의 직업 전환과 재취업,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최신 산업 트렌드와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을 7월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총괄 책임자인 김호현 단장은 “서경대가 보유한 패션·뷰티·문화예술·헬스케어·금융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새로운 역량을 갖추고 미래 경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호현 교수의 연구와 활동은 생활환경, 산업현장, 교육, 정책을 연결하고 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는 만큼 청년세대의 미래 비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는 앞으로도 연구와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해당 분야 및 응용분야의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사회적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출처> 뉴스메이커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78663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남긴 전략적 교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을 넘기고 있다. 전쟁 초기만 해도 러시아의 압도적인 군사력 앞에서 우크라이나가 오래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예상은 빗나갔다. 강대국 러시아는 상대적으로 약자인 우크라이나를 굴복시키지 못한 채 장기 소모전에 빠져 있다. 이 전쟁은 우리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왜 강자는 쉽게 이기지 못하는가. 역사는 이미 여러 차례 답을 보여 줬다. 강대국은 압도적인 군사력을 믿고 단기간 내 승리를 기대하지만, 전쟁의 승패는 병력과 무기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국민의 항전의지와 경제력, 산업 생산력, 국제사회의 지지, 정치적 정당성이 결합하는 국가 총력전이기 때문이다. 1979년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이 대표적 사례다. 세계 최강의 지상군도 험준한 지형과 게릴라전, 서방의 지속적인 지원 앞에서 10년 가까이 수렁에 빠졌다. 막대한 전비와 병력 손실은 결국 소련 붕괴를 앞당기는 요인 중 하나가 됐다. 러시아 역시 우크라이나에서 비슷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기갑전과 화력전을 정면으로 상대하지 않고 도시방어와 기동전, 정보전, 장거리 정밀타격, 드론전을 결합해 상대의 우위를 상쇄하고 있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은 전쟁의 문법 자체를 바꾸고 있다. 과거 전투기와 전차가 전장을 지배했다면 이젠 저렴한 드론이 정찰과 타격을 동시에 수행하며 고가의 무기체계를 무력화한다. 인공지능(AI), 위성정보, 실시간 정보 공유, 전자전이 결합하면서 전쟁은 군수시설과 에너지 기반시설, 통신망까지 동시에 타격하는 네트워크 중심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 승패는 병력과 화력보다 정보와 기술, 이를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좌우한다. 우크라이나의 저항을 가능하게 한 배경에는 미국과 유럽의 군사·경제 지원이 있었다. 그러나 전쟁이 장기화할수록 더욱 중요한 것은 국가의 지속 능력이다. 경제력과 산업 기반, 국민의 회복탄력성, 동맹의 결속은 군사력 못지않은 전략자산이다.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뿐 아니라 드론, 사이버전,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교란, 전자전, 특수전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미래 한반도 전장은 재래식 전력만으론 대응하기 어려운 복합전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첨단 무기 도입을 넘어 민간의 첨단 기술을 신속히 군사력으로 전환하는 민·군 융합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방위산업과 국가 회복탄력성을 강화해야 한다. 여기에 굳건한 한미동맹과 국제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을 높여야 한다. 21세기 전쟁의 승패는 누가 더 강한가보다 누가 더 빨리 적응하고 오래 버티며, 국가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느냐에 달려 있다. 강한 군대만으로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도, 전쟁을 억제할 수도 없다. 군사력과 첨단 기술, 산업력과 경제력, 국민의 회복탄력성, 굳건한 동맹이 하나의 국가 전략으로 통합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억지력이 완성된다. 이것이 4년 넘게 이어진 러·우 전쟁이 대한민국 국방에 주는 전략적 교훈이다. <원문출처>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706/1/ATCE_CTGR_0050030000/view.do
김광석 서경대 물류유통학과 교수 칼럼: [항동에서] 인천항 남북협력 거점항, 이번에는 다를까?
해양수산부의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5~2030)안에 인천항을 남북협력 거점항만으로 육성하는 내용이 포함됐다.수정계획안은 지방해양수산청을 대상으로 의견 조회가 진행되고 있어 최종 조율 단계에 있다. 전국 항만기본계획은 정부가 항만별 정책 방향과 개발 전략 등을 담아 수립하는 10년 단위의 국가 최상위 계획으로, 5년마다 수정계획을 세운다. 해수부는 인천항을 남북경협 중점항만이자 북중국과 교역 거점항만으로 육성한다고 과거 여러차례 발표했다. 그런데 발표와는 다르게 육성정책도 재정지원도 속 시원하게 추진되는 게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뭔가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그 이유는 박찬대 인천시장 시 정부이기 때문이다. 정부 최상위 항만 법정계획안에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고 이제 고시만을 남겨두고 있어, 인천항의 미래 역할과 발전 방향이 확실하게 정리될 것이다. 인천항은 개성공단에서 2004년 12월 처음으로 제품이 생산된 이후 2016년 2월10일 중단되기 전까지 남북경협의 중점항만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평화와 경협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금번에 인천항이 남북협력 거점항만으로 지정되어 육성된다면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수도권 2600만의 배후시장과 연계한 물류, 제조, 유통산업의 성장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인천항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중국의 주요 항만들과 19개 컨테이너 항로와 10개의 카페리 항로가 연결된 세계 유일의 특화된 항만도시로 해운산업과 물류가 연계된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인천항을 남북협력 거점항으로 육성하게 되면 중국-인천-북한을 연결하는 트라이앵글 물류축을 형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북아 물류허브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 희망사항일지는 모르지만개성공단이 재가동되면 중국의 원부자재를 인천항을 통해 개성공단에서 완제품을 생산하여 인천항을 통해 역수출하는 물류구조를 형성할 수 있다. 수도권 배후시장과 중국산둥성 경제권 그리고 북한 서해안 경제권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역할 수행이 가능하게 될것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경직된 남북관계를 완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인천이 평화전초기지가 되어 북한과 평화의 물고를 트는 중심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은 인프라 확충이 선행되어야한다. 현재 1단계까지 완공된 서해평화고속도로가 조속히 완공되어 강화까지 연결하여 신의주를 거쳐 중국단동과 연계한 관광밸트가 형성되도록 해야 한다. 인천시가 구상하고 있는 강화를 중심으로 한 평화경제특구 조성이나 박찬대 시장이 강조하는 인천평화 이니셔티브 구상도 결국 지지부진한 교통망 확충이 선행되어야 급물살을 타게 될 것이다. 인천은 2005년 8월 육상뿐만 아니라 인천항-석모수로-예성강하구까지 연결하는 피더망을 활용한 해상운송계획과 선착장 건설 그리고 개성공단과 직접 육로를 연결하는 교량건설계획 등을 세운 바 있다. 인천은 개성공단을 연계한 남북경협 거점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과 순안공항과 연결한 평양관광, 삼지연공항과 연계한 백두산관광, 원산공항과 연계한 금강산관광 등 육해공을 융복합적으로 연결하여 남북경협 거점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했던 역사가 있다.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보완해서 쓴다면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함께 추진해 나갈 때 인천시민과 해양항만업, 단체가 그토록 바라는 인천이 남북협력 거점항만으로 육성되고 강화군 전체가 학수고대하는 경제자유구역 지정도 함께 풀리는 그런 희망의 9기 민선시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김광석 서경대학교 물류유통학과 특임교수 <원문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6578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비트코인이 또 다시 시험대에 있다. 지난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디지털 금'으로 불렸지만, 최근 미국의 고금리 기조와 위험자산 회피 심리, 현물 ETF 자금 유출 등이 겹치면서 크게 흔들리는 실정이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은 “트럼프의 힘이 약해지면서 사실상 트럼프주의에 대한 투자로 여겨지던 비트코인이 동력을 잃었다”고 분석했으며, 유명 억만장자 투자자 제러미 그랜섬은 장기적으로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라고까지 전망하고 있다. 역사를 돌아보면 화폐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신뢰였다. 조개껍데기에서 금화, 종이화폐, 전자화폐에 이르기까지 형태는 끊임없이 바뀌었지만, 사람들이 가치를 믿고 국가와 사회가 제도로 뒷받침했기에 화폐로 기능할 수 있었다. 블록체인은 분명 금융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혁신적 기술이지만, 그 기술이 곧 화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가치의 안정성과 사회적 신뢰를 확보하지 못하면 화폐 기능을 유지할 수 없다. 그렇다고 비트코인을 무조건 도외시하기도 어렵다. 국제 범죄나 테러 조직은 탈세, 자금세탁, 랜섬웨어 범죄 등에 암호화폐를 이용한다. 이란 등 일부 제재 대상 국가는 달러 중심 금융망을 우회할 결제 수단으로 디지털자산 활용을 모색하고, 북한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공격해 대규모 디지털자산을 탈취하는 등 불법 외화 조달 수단으로 활용하는 게 현실이다. 이는 비트코인이 실물 경제에서 상당한 가치를 지닌 자산임을 보여주는 동시에, 국제 금융질서와 국가안보의 또 다른 위험 요인이 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바로 이것이 비트코인의 가장 큰 역설이다. 국가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는 특징은 금융 혁신의 원동력이지만, 기존의 법·제도와 규제 체계에 근본적인 도전을 제기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기도 하다. 오늘날 각국 정부가 암호화폐를 단순한 투자상품이 아니라 경제안보의 문제로 접근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디지털금융의 패권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인공지능(AI)은 금융시장의 투자와 거래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양자컴퓨터는 현재의 공개키 암호체계에 새로운 도전을 예고한다. 세계 각국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개발을 서두르며 디지털 통화 주도권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앞으로의 경쟁은 가격이 아니라 기술과 보안, 그리고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투자 참여가 활발한 국가인 동시에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그런 만큼 디지털자산 정책을 투자 활성화와 규제 강화라는 이분법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산업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되, 자금세탁 방지와 사이버보안 체계를 고도화하고 국제 공조를 강화해야 한다. 또 CBDC와 원화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차질 없이 구축해 디지털자산 정책을 금융정책이 아닌 경제안보 전략의 핵심 과제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비트코인이 미래의 화폐가 될지, 또 하나의 거품으로 끝날지는 아직 누구도 단언할 수 없다. 그러나 AI가 이끄는 디지털 금융 시대에 디지털화폐의 제도권 편입은 결국 현실화될 것이다. 이번 비트코인 하락은 미래 화폐를 결정하는 것이 가격이 아니라 신뢰임을 다시 일깨워준다. 이제 필요한 것은 발행 주체와 준비금 규제 등 제도적 기반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갖추는 일이다. 혁신은 육성하되 불법 악용은 차단하는 균형 잡힌 디지털자산 전략이 미래 금융질서와 국가 경쟁력, 경제안보의 성패를 가를 것이다. <원문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0703000210
[서경대 MFS] 기능보다 경험, Monzo가 선택한 디지털 금융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1. 선정 이유 최근 모바일 중심의 금융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디지털은행이 금융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중 Monzo는 영국을 대표하는 네오뱅크로, 기존 은행과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성장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Monzo의 성장 과정과 주요 서비스를 살펴보고, 디지털은행이 금융 소비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 알아보고자 Monzo를 선정하였다. 2. 성장 배경 Monzo는 2015년 영국에서 'Mondo'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기존 은행의 복잡하고 불편한 금융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출발한 네오뱅크이다. 초기에는 선불카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추었고, 이후 2017년 영국 금융당국으로부터 정식 은행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본격적인 디지털은행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후 실시간 소비 알림, 직관적인 모바일 앱, 목적별 자산관리 기능 등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이며 영국을 대표하는 네오뱅크로 자리 잡았다. 특히 금융 서비스를 기술 중심이 아닌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재설계했다는 점이 Monzo의 가장 큰 경쟁력이었으며, 이러한 전략이 빠른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3. 주요 서비스 Monzo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목적별 자산관리 기능인 Pots이다. 사용자는 하나의 계좌 안에서 ‘여행 자금’, ‘생활비’, ‘월세’ 등 목적에 따라 최대 20개의 가상 Pots를 만들어 돈을 구분해 관리할 수 있으며, Salary Sorter 기능을 통해 월급이 입금되면 미리 설정해 둔 비율에 따라 각 Pots에 자동으로 분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보다 계획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Monzo는 결제 즉시 사용 금액과 사용처를 알려주는 실시간 소비 알림을 제공한다. 단순히 거래 내역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 내역을 자동으로 분석해 예산 대비 지출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예산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면 경고 알림을 제공해 계획적인 소비를 돕는다. 또한 소비 패턴을 바탕으로 자동 저축 기능을 지원하여 금융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소비를 관리하고 저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Monzo는 편의성이 높은 해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기능은 여행을 위해 환율 우대를 찾으며 미리 환전할 필요 없이, 해외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마스터카드 환율을 적용해 자동으로 정산해 주며 사용 내역도 앱에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이러한 알림 기능은 단순한 결제 안내에 그치지 않고, 소비 내역이 자동으로 분류되어 전체 지출 관리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특징이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별도로 환전을 준비하거나 환율을 계산하는 부담 없이 해외 지출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4. 장점과 한계 Monzo의 강점은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복잡했던 금융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으로 바꾼 점이다. 대표 기능인 Pots는 하나의 계좌 안에서 여행비, 생활비, 월세 등 목적별로 자금을 나누어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 은행처럼 여러 통장을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하나의 앱에서 자산을 구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리 방식이 훨씬 단순해진다. 여기에 Salary Sorter 기능을 활용하면 월급이 입금되는 즉시 설정된 비율에 따라 각 Pots로 자동 분배되기 때문에, 별도의 계획 없이도 자연스럽게 저축과 소비 구조가 만들어진다. 또한 실시간 소비 관리 기능도 중요한 특징이다. 결제 직후 사용 금액과 사용처가 바로 표시되고, 소비 내역이 자동으로 분류되어 예산 대비 지출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예산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알림이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의 소비 흐름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결국 Monzo의 장점은 단순히 거래를 보여주는 수준이 아니라, 소비와 자산 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관리 가능한 금융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면 Monzo는 소비 관리와 해외 결제처럼 일상 금융 중심의 전략을 선택하여 성장해왔기 때문에 모든 금융 서비스를 대체하는 은행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자산 운용이나 투자 같은 복합적인 금융 서비스 이용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최근에는 대출, 투자, 보험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생활 금융 서비스를 보완하는 단계에 가깝다. 이러한 한계는 기능이 부족해서라기보다, Monzo가 처음부터 생활 금융에 집중하는 전략을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5. 결론 Monzo를 살펴보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기능을 계속 늘리는 것이 꼭 경쟁력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소비 관리와 자산 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사용자가 금융을 복잡하게 배우기보다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경험 자체가 Monzo의 방식이었다. 물론 Monzo도 아직 투자나 보험 등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onzo가 보여준 방향은 분명하다. 모든 기능을 담으려 하기보다 사용자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금융을 얼마나 쉽고 직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집중했고, 바로 그 점이 수많은 디지털 은행 가운데 Monzo를 주목하게 만든 이유이기도 하다. 결국 앞으로의 디지털 은행 경쟁은 누가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느냐보다, 사용자가 금융을 얼마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느냐에서 결정될 것이다. Monzo는 그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205511 <참고문헌> 디지털 은행 서비스 디자인, Monzo 몬조 : 네이버 블로그 영국 은행 추천, HSBC보다 몬조(Monzo.. : 네이버블로그 Monzo와 Revolut 비교: 수수료, 절약 방법, 그리고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Monzo | Your New Favourite Bank We'll now remind you to pay in local currency when you're abroad, to help you sav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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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BIT PICK] . . 시험 끝난 서경인들 다들 고생 많았다…...
새내기 캠퍼스투어 타임테이블 공개! 기다리고 기다리던 ...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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