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서경대학교 청년도약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 행정직원 채용
서경대학교 청년도약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 행정직원 채용 공고 서경대학교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 업무를 담당할 행정직원 채용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채용분야 및 담당업무 채용분야 담당업무 근무부서 채용인원 사업단행정 ▪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관리 ▪ 사업단 행정 업무 ▪ 사업비 예산 관리, 집행 및 정산 관리 ▪ 기타 사업단 운영 관련 제반 업무 ▪ SK 부트캠프사업단 0명 ※ 채용 후 관련 자격, 경력 등에 따라 협의하여 담당업무 배치 2. 자격 요건 공통사항 우대사항 ▪ 학사 이상(졸업 예정자 가능) ▪ 대학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신입 또는 경력(연수 무관) ▪ 즉시 근무 가능자 우대 ▪ 국가재정지원사업 유경험자 우대 3. 전형방법 1단계 2단계 합격자 선정 ▪ 서류전형 - 26.06.26.(금) ~ 26.07.05.(일) ▪ 1단계 합격자 대상 면접 평가표 종합 평가 - 26.07.08.(수) 예정 ▪ 채용 예정자 결정 및 임용 - 26.07.09.(목) 발표 - 26.07.13.(월) 임용 예정 4. 접수 방법 ○ 접수 기간 : 2026.6.26. ~ 2026.7.5.까지 ○ 접수 방법 : 사람인 접수(바로가기) ○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해당자에 한함) ※ 자유 양식, 필수 서류 제출 누락 시 서류 전형 탈락 5. 급여 및 근로조건 ○ 채용 형태 : 계약직(계약기간 : 채용일 ~ 2027.2.28.) ※ 직무평가 등을 고려하여 사업종료 시까지 계약 연장 가능(사업종료 : ~2028.2.29.) ※ 단, 사업의 중단·변경 등 사업을 계속할 수 없는 경우 계약기간 중이라도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 급여 : 사업단 운영 지침에 따름 ○ 근무시간 : 1일 7시간(09:30~17:30), 주 5일 근무 6. 기타사 ○ 이력서 허위 기재, 증빙서류 위조 및 변조, 지원 자격 부적격 등 부정한 방법으로 합격 또는 임용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합격 취소 또는 임용이 취소됨 ○ 이력서 허위 기재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 본인의 책임으로 함 ○ 적격자가 없는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 채용 일정은 산학협력단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발생 시 메일, 휴대전화 등으로 별도 공지함 ○ 합격 후 신원조사를 통해 결격사유가 확인되면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최종 합격자 발표 후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관련 서류는 일체 파기함
[창업] 2026년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창업아이디어 멘토링-IP권리화 프로그램
2026 SKU 글로벌 서포터스 모집
[창의산학교육원] E-Learning 강좌 비교과 포인트 안내
안녕하세요, 창의산학교육원입니다 E-Learning 강좌를 수강하고 비교과 포인트를 신청하세요! 서경대학교 학생이라면 AI활용, 프로그래밍, 컴퓨터 국가 자격증, 어학 등 다양한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교육 이수 후 이수증을 제출하면 이수 시간당 0.5 포인트까지!! ※ 신청 기한: 상시 접수 <신청 방법> 학술정보관 로그인 → 학술DB → E-Learning → 원하는 E-Learning 강좌 수강 → 이수증 제출(cec@skuniv.ac.kr) → 비교과 포인트 적립 ※ 신청 기한: 상시 접수
[대학혁신] 2026학년도 1ㆍ2차 S-T 교수법 특강 안내
[대학혁신] 2026학년도 1ㆍ2차 S-T 교수법 특강 안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2026학년도 1ㆍ2차 S-T 교수법 특강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교수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S-T : Seokyeong Teaching - 다 음 - 1. 개요 : 다양한 주제의 교수법 특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2. 대상 : 서경대학교 교원 3. 내용4. 신청 : 바로가기(클릭) 5. 기타 안내사항 가. 신청 시 작성해주신 정보로 진행과 관련된 사항( 참여 링크, 특강 자료, 만족도 조사 정보 등)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나. 참여 시 PC 환경(데스크탑, 노트북)에서 접속 및 카메라를 활성화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전체 시간의 80% 이상 참여 및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완료한 전임교원의 경우 교원업적평가 교육업적 강의개선 항목 점수 1점(회차별)이 부여됩니다. 6. 문의 : 교수학습원 02-940-7657 2026. 6. 25. 교 수 학 습 원 장
「청년공간 동선이음」7월 운영 프로그램 안내
「청년공간 동선이음」7월 운영 프로그램 안내 성북구 <청년공간 동선이음>의 7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학생은 참고하시어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대상: 성북구에서 거주 및 활동하는 청년(19~39세) 나. 신청기간: 2026. 06. 25. (목) ~ 모집시까지 다. 신청방법: 구글폼을 통한 사전신청(https://linktr.ee/dongseonieum) 라. 수강료: 무료(재료비-요리아카데미/방향제&미스트만들기/홈카페 각 10,000원, 심리건강프로그램 5,000원) 프로그램 일정 - 하단 포스터 참조 붙임1. 포스터 끝.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제7회 졸업전시회’ 성황리 개최
5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B1F에서 진행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제7회 졸업전시회’가 지난 5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B1F에서 교수진과 학부모, 재학생,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현(顯現)’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여단(黎旦), 정야(靜夜), 감응(感應), 조망(眺望) 등 4개의 소주제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4년 동안 쌓아온 전공지식과 창의적 역량을 다양한 작품으로 선보였다. 여단(黎旦)팀은 팀작 ‘월영(月影)’을 중심으로 ‘꿈’(이나경), ‘운무의 백형(雲霧의 白馨)’(박나영), ‘연화(蓮化)’(이채린), ‘부상’(김예린), ‘인어(MERMAID)’(이서윤), ‘균열’(박선주) 등 총 7편의 작품을 전시했다. 정야(靜夜)팀은 팀작 ‘결핍의 수풀, 찰나의 빛(Selenicereus grandiflorus)’과 함께 ‘땅거미’(김하은), ‘잠식’(고경민), ‘결정(結晶)’(배민서), ‘깨진 거울’(이은영), ‘香港夜色(홍콩의 밤빛)’(정슬아) 등 총 5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감응(感應)팀은 브랜드 기획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연雨’(김연우), ‘whelper’(양기재), ‘Nua(누아)’(강지예), ‘PERINING(페리닝)’(권다은), ‘EAU DE GLOW’(김채연), ‘MORPYCA(모피카)’(김효원), ‘Scenet(시네트)’(박시온), ‘SIRENE’(신민경), ‘여울(Yeoul)’(윤다영), ‘Creamy World(크리미 월드)’(이로운), ‘The Hour’(이예빈), ‘( ) of Han(블랭크 오브 한)’(이현경), ‘TE:NS(텐즈)’(주다연) 등 총 13개의 브랜드를 전시했다. 조망(眺望)팀은 연구 중심의 졸업논문을 통해 △‘국내 화장품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로컬라이징 전략과 브랜드 빌딩 과정에 관한 연구 사례’(차하원), △‘일본 화장품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구조에 관한 사례 분석’(김도헌), △‘베스트셀러 제품 중심의 화장품 브랜드 아이덴티티 형성 및 글로벌 확장 전략 비교 연구’(장윤아), △‘국내 색조 화장품 브랜드의 립스틱 색채 비교’(최서희) 등 총 4편의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메이크업 작품, 브랜드 기획, 논문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결과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시각을 제공했다. 특히 학생들이 기획부터 제작, 전시 운영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전공 역량과 실무 경험을 동시에 입증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이번 전시를 기획, 총괄한 제7회 졸업전시회 졸업준비위원장 이은영 학우를 만나 전시 준비과정과 운영 경험,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무리한 소감을 들어봤다. □ 인터뷰: 졸업전시준비위원회 위원장 이은영 학우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23학번 이은영입니다. 이번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제7회 졸업전시회에서 졸업준비위원장을 맡았습니다. – 이번 졸업전시회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학우들이 4년 동안 배우고 경험한 전공지식과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준비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전시의 대주제는 ‘현현(顯現)’입니다. 마음 속에 있던 생각과 감정, 그리고 4년 동안 쌓아온 배움과 성장을 세상에 드러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전시는 여단(黎旦), 정야(靜夜), 감응(感應), 조망(眺望) 등 4개 소주제로 구성했습니다. 여단과 정야는 개인 메이크업 작품과 팀 작품을 함께 만들어 전시했고, 감응은 상품기획 및 브랜딩, 조망은 논문 전시로 이루어졌습니다. 각 소주제는 희미한 시작의 순간부터 가장 깊은 내면, 서로의 감각이 이어지는 울림, 그리고 한 걸음 떨어져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저희는 각자의 방식으로 ‘현현’의 의미를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 졸업전시회에 출품한 작품은 어떤 작품이며, 기획 의도는 무엇인가요? 저는 ‘깨진 거울’이라는 작품을 통해 제 내면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상처나 결핍, 불안 같은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못합니다. 저 역시 그런 감정들을 숨긴 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결국 내면의 감정은 여러 모습으로 드러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작품 속 거울은 원래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존재이지만, 깨진 거울은 상처 입은 내면과 감춰진 감정을 의미합니다. 깨진 조각마다 비치는 모습들은 제가 외면하고 싶었던 감정과 진짜 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의 대주제인 ‘현현’처럼 결국 감추고 있던 것들도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작품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완벽해 보이는 모습 뒤에도 누구나 불완전한 내면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인정하는 과정 역시 성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4년간 배운 전공지식과 경험을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4년 동안 다양한 메이크업 기법과 표현 방법을 배우면서 메이크업은 단순히 사람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깨진 거울 속 모습과 거울 밖 모습을 서로 다르게 표현했습니다. 거울 밖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메이크업으로 완벽해 보이는 모습을 연출했고, 깨진 거울 속에는 상처와 불안, 결핍으로 무너진 내면을 표현했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누구나 보이지 않는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또한 거울이라는 오브제를 활용해 작품의 상징성을 더욱 살렸고, 콘셉트 기획부터 모델 선정, 스타일링, 촬영 작가 컨택 및 사진 셀렉까지 직접 준비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경험을 작품에 자연스럽게 담아냈습니다. –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이나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졸업준비위원장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학우들이 준비한 작품이 가장 잘 돋보일 수 있는 전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각자의 4년간의 노력과 이야기가 관람객들에게 잘 전달되는 전시가 되었으면 했습니다. 전시 공간 구성부터 예산 관리, 업체와의 협업, 일정 조율까지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았고,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서로 다른 분야의 작품들이 하나의 주제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데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졸업준비위원회 친구들과 졸업생 여러분이 함께 힘을 모아준 덕분에 전시를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그 과정 자체가 저에게도 정말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 졸업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소감이 있으신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전시 오픈 직전, 비어 있던 공간이 학우들의 작품으로 하나씩 채워지는 모습을 처음 봤을 때입니다. 몇 달 동안 준비했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전시로 완성되는 순간이라 정말 뿌듯했고, 특히 저희 정야 팀의 팀작까지 모두 설치된 모습을 보니 그동안의 고생이 한순간에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또 전시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이 작품을 보며 응원과 격려를 전해주셨을 때는 그동안의 걱정이 모두 보람으로 바뀌는 것 같았습니다.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대학 생활을 돌아봤을 때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함께 전시를 준비한 학우들이나 도움을 주신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번 졸업전시를 위해 오랜 시간 함께 준비해 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작품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았을 텐데, 서로 응원하고 도와가며 멋진 전시를 완성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졸업준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정말 열심히 함께해 준 효원이 그리고 졸업준비위원회 팀장으로 열심히 자리를 지켜주고 노력해 준 하은이, 나경이, 기재, 연우, 하원이에게도 꼭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없이 회의하고 함께 고민해 준 덕분에 이번 전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 정말 너희가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것 같아.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해. 또 아낌없이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 전시장을 찾아와 응원해 주신 선후배와 가족, 지인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현현’이라는 이름처럼 저희의 4년간의 노력과 성장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졸업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들이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고,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학우들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멋진 뷰티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홍보실=최가은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2026학년도 1학기 산업체 연계형 캡스톤 디자인 학습자 주도형 창작 프로젝트 네 번째 공연 〈만원〉 성료···작·연출 김태규 학우 인터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2026학년도 1학기 산업체 연계형 캡스톤 디자인 학습자 주도형 창작 프로젝트 네 번째 공연 〈만원〉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 공연은 6월 10일(수)부터 12일 (금)까지 3일간 오후 5시, NOL 서경스퀘어 B2 SKON 스튜디오에서 무대에 올려졌으며, 예매는 6월 4일(목) 낮 12시부터 각 회차 공연 시작 전까지 진행됐다. 특히 이번 〈만원〉 공연은 학습자 주도형 창작 프로젝트의 취지를 살려 학생들이 기획과 창작 과정 전반을 이끌었다. 각 전공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업을 펼치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21기 김태규 학우가 작·연출을 맡았으며, 박세양, 김재후, 심민섭, 하예리, 고나영, 김석준, 조서현, 윤영호, 오지후 학우가 출연해 공연을 완성했다. 연극 〈만원〉은 구겨진 만 원권 지폐 한 장을 매개로, 그 돈과 스쳐 지나간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엮어내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단면을 조명한다. 작품에는 실직한 가장, 가난한 소년, 사랑을 꿈꾸는 소녀, 꽃을 파는 할머니와 손자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법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같은 만 원권을 손에 쥐지만 저마다 다른 선택과 삶의 궤적을 그려 나가며 행복과 불행의 의미를 되묻는다. 작품은 특정한 메시지를 강요하기보다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해 관객 각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한다. 〈만원〉의 작·연출을 맡은 김태규 학우를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인터뷰: 〈만원〉의 작·연출을 맡은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21기 김태규 학우 -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21기 김태규 입니다. - ‘만원’은 어떤 작품인가요? 작품의 배경과 줄거리를 소개해 주세요. ‘만원’은 구겨진 만원짜리 지폐 한 장을 주운 인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 되어서, 그 구겨진 만원을 가지고 있던,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와 맞닿아있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나요? 이 작품에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회사에서 잘린 가장, 가난한 소년. 그리고 그와 정말 행복한 사랑이 하고 싶은 소녀, 꽃을 파는 할머니와 손자, 그리고 한 가족. 이렇게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여 같은 만원을 가지게 되지만 각자 다르게 사용하고 다른 이야기를 써내려 가며 같은 만원이지만 누구는 그 만원으로 행복을, 누구는 불행을 삽니다. 이처럼 이 극을 보시는 분들도 ‘모든 것에 있어 행복한 선택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저는 이 극이 분명하게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기 보다는 우리의 삶과 정말 맞닿아있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해 각자의 이야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관객들마다 더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극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 직접 작·연출을 맡으시면서 특히 중점적으로 고민하거나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작가이자 연출가이기 때문에 저의 생각에 너무 갇혀 있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배우들과 여러 스텝들의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모두가 함께 만드는 공연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힘들거나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저의 전공이 연출이 아닌 연기 전공이기 때문에 연극 공연을 올리는 데에 있어서 조명, 음향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들에 대해 소통하고 고민하는 것들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각 파트별로 참여해주신 스텝분들께서 열심히 노력해주신 덕분에 좋은 무대, 좋은 공연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배우들에게 제가 바라는 점들이나 저의 추구하는 방향성에 대해 설득시키고 같이 공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저의 부족함 때문에 배우들에게 혼란을 주었던 적이 있는 것 같아 이 부분들이 배우들에게 미안하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공연을 마친 지금,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이제 저는 서경대학교를 졸업하고 저의 전공인 연기를 다시 열심히 할 계획입니다. 연출 김태규도 너무 재밌었고 좋지만 배우 김태규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작·연출가님께 ‘만원’은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나요? ‘만원’이라는 작품은 정말 제가 4학년 전공 수업 중 극작 수업을 들으며 쓰게 된 극입니다. 전부터 극을 써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좋은 기회로 수업시간에 쓰게 되었고, 애정이 생기게 되어 이렇게 공연까지 올리게 됐습니다. 저의 전공이 아닐 뿐더러 처음 해보는 작, 연출 이었기 때문에 많이 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은 공연이었겠지만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이기도 했고 앞으로의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언제 또 제가 작, 연출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애틋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 공연을 함께한 배우, 스태프, 그리고 교수님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우선 교수님들께 좋은 기회를 주시고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부족한 게 많은 저였는데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셔서 이렇게 공연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태프 여러분들에게도 정말 많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스태프분들께서 맡아주시는 부분들에 있어서도 도움을 드리고 했어야 하는데 제가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았기에 잘 그러지 못해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에게는 정말 더 좋은 연출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고 그럼에도 저를 믿고 끝까지 열심히 달려와준 배우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고 제 작품에 배우로 출연해주고 상상으로 썼던 글들을 살아있는 인물로 너무 잘 표현해준 우리 팀 배우들이 저에게는 세계 그 어떤 배우들보다 좋은 배우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 외에, 이 공연을 올리는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조가연 학생기자>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 칼럼: 지방 사립대, 통합이 아니라 연결이 미래다 [지금, 대학을 묻다]
학령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지방대학의 위기는 이제 개별 대학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의 문제가 되고 있다. 많은 지방대학이 신입생 충원난을 겪고 있으며, 일부 대학은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정부는 그동안 대학 통합과 구조조정을 주요 대안으로 제시해 왔다. 그러나 대다수가 사립대학인 현실에서 현실적으로 재단이 다른 사립대학 간 통합은 재산권, 인사권, 운영권 등 복잡한 이해관계로 인해 추진이 쉽지 않다. 통합 논의가 시작되는 순간 구성원 간 갈등이 발생하고 상당수는 실행 단계에 이르지 못한 채 중단된다. 지방대학 위기의 해법을 통합과 폐교라는 이분법에서만 찾으려는 접근은 이제 한계에 도달했다. 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한다. 대학을 없앨 것인가, 합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연결하고 협력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필자는 그 대안으로 '공동학위대학(Joint Degree University)' 모델을 제안한다. 공동학위대학은 대학을 물리적으로 통합하는 대신 여러 대학이 하나의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동학위를 수여하는 체제다. 대학의 법인과 재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교육, 연구, 국제화, 평생교육 기능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합이 아닌 연합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모델인 셈이다. 해외에는 이미 유사한 사례가 존재한다. 미국의 클레어몬트 칼리지 컨소시엄은 여러 독립 대학이 하나의 교육공동체를 형성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파이브칼리지 컨소시엄 역시 대학 간 교차 수강과 공동 교육과정을 통해 단일 대학이 제공하기 어려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중요한 것은 이들이 하나의 대학으로 통합되지 않았음에도 독립성을 유지한 채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지방대학의 미래가 반드시 통합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한국형 공동학위대학은 다섯 가지 혁신 모델을 패키지로 추진할 수 있다. 첫째, 공동운영법인형이다. 여러 대학이 학습관리시스템(LMS), 입시 홍보, 구매, 취업 지원, 유학생 모집 등을 공동으로 운영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방식이다. 둘째, 공동학과 허브형이다. AI, 바이오헬스, K콘텐츠, 스마트농업 등 첨단 분야를 대학 간 공동 운영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이는 모델이다. 셋째, 지역문제 해결형이다. 지방대학이 지역의 고령화, 돌봄, 관광, 농업, 소상공인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이 되어 연구와 교육을 지역 수요와 연결하는 것이다. 넷째, 성인 학습자 서비스형이다. 18세 학령인구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직장인과 은퇴자 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교육시장을 개척하는 모델이다. 다섯째,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착형 모델이다. 유학생을 단순한 등록금 수입원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함께 이끌어 갈 미래 인재로 육성하는 방식이다. 입학에서 실습, 취업, 정주까지 연계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들 모델은 각각의 의미도 크지만 패키지로 결합될 때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공동운영을 통해 비용을 줄이고, 성인학습과 국제화를 통해 새로운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 또 공동학과와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나아가 지방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지방대학 위기의 본질은 학생 수 감소만이 아니다. 개별 대학이 모든 기능을 독자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낡은 운영방식의 한계가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앞으로의 경쟁은 대학 대 대학의 경쟁이 아니라 대학 네트워크 간 경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방대학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립된 섬처럼 존재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협력과 공유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원문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2309460000388?did=NA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채성준 칼럼] 광장에서 만난 2030,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 선거가 끝난 후 주말이 두 차례나 지났지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하는 사람들의 발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거의 매일 현장을 지켜보면서 흥미로운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다.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지지와 반대를 넘어 새로운 세대가 정치와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토론하며 참여하는 하나의 시민 광장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다. 광장의 중심에는 20·30세대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직장인들이 있었다. 가장 눈에 띈 것은 자발적 참여였다. 누군가는 생수와 음료를 나누고, 누군가는 쓰레기를 치우며 주변을 정리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질서 유지를 도왔다. 며칠씩 현장을 지키며 묵묵히 봉사하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군중이라기보다 스스로 공동체를 유지하는 시민들의 모습에 가까웠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젊은이들에게 다가가 “우리 세대가 하지 못하는 걸 대신해줘 고맙다”고 격려하는 기성세대의 모습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시작할 때와 구호가 달라지고 특정 정치색이 나타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은 세대 간 갈등보다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간에 더 가까워 보였다. 광장 곳곳에서는 자유로운 토론도 이어졌다. 처음 만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선거와 민주주의, 언론의 역할, 국가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오갔지만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려는 모습도 적지 않았다. 정치인이나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시민들이 공공의 문제를 놓고 토론하는 모습은 신선한 인상을 주었다. 참여자들의 구성 역시 기존 집회에 대한 고정관념과는 달랐다. 친구끼리 온 청년들도 많았고 손을 잡고 나온 젊은 연인들도 적지 않았다. 최근 우리 사회를 지배해 온 남녀 갈등의 프레임도 이곳에서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성별보다 공동체 의식과 문제의식이 앞섰고, 같은 세대로서의 공감과 연대가 더 강하게 드러났다. 간간이 눈에 띄는 고등학생들의 모습은 이러한 흐름이 다음 세대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듯했다. 이러한 모습은 자연스레 386세대를 떠올리게 한다. 한때 민주화운동의 주역이었던 그들은 이제 국회와 정부, 언론, 시민사회의 중심에 서 있다. 아쉬운 건 386세대를 대표하는 정치인 상당수가 오늘 광장의 목소리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이 보기에 20·30세대의 요구가 지나치거나 정치적 입장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왜 젊은이들이 거리로 나왔고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귀 기울이는 것 또한 민주주의의 덕목이다. 과거 권력을 비판하던 세대가 오늘의 비판에 고개를 돌린다면, 그들 역시 새로운 기득권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은 젊은 세대가 무엇에 분노하고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광장에서 만난 청년들이 가장 자주 언급한 단어는 '민주화'가 아니라 '공정'이었다. 선거 결과 자체보다 과정이 공정했는지, 법과 원칙이 동일하게 적용되었는지, 국가기관과 언론이 중립성을 지켰는지에 대한 질문이 끊임없이 제기된다. 이들이 분노하는 이유도 결과 때문이라기보다 과정의 공정성이 훼손되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자유와 민주주의가 제도로 정착된 시대에 태어난 세대가 이제는 민주주의 자체보다 그 품질과 신뢰를 묻고 있는 셈이다. 역사를 돌아보면 모든 세대는 처음에는 낯설고 불편한 존재였다. 4·19세대가 그랬고, 386세대도 그랬다. 그러나 결국 그들은 시대를 움직이는 주체가 되었다. 오늘의 20·30세대 역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시대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민주화 세대가 자유와 민주주의의 토대를 놓았다면, 이들은 그 위에서 공정과 책임, 그리고 제도의 신뢰를 요구하고 있다. 송파구 광장에서 만난 젊은이들은 단순한 시위자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며 더 공정하고 더 신뢰받는 사회를 요구하고 있었다. 그들의 모습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였다. 결국 오늘의 20·30세대가 던지는 공정과 신뢰에 대한 질문에 우리 사회가 어떻게 답하느냐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원문출처> 경상매일신문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610471
육군 51사단, 예비 군 간부 대상 2박3일 병영체험 진행
예비 군 간부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실제 병영생활과 신병교육훈련을 체험하며 군 간부의 역할과 책임을 익혔다. 육군 제51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영내에서 학·군 협약대학인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재학생 40명과 인솔 교수 2명을 대상으로 2박3일 병영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병영체험은 앞으로 군 간부가 될 군사학과 학생들이 신병 교육훈련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장교 실무를 미리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날 학생들은 부대 도착 후 군복으로 갈아입고 장구류를 지급받은 뒤 제식을 익히고 입소식에 참석했다. 이후 부대 소개와 지휘관 간담회를 통해 51사단의 역할, 군 간부에게 필요한 지식과 능력, 태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군사학과 학생에게 제공된 이번 병영체험은 전공 교육을 실제 군 현장과 연결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의실에서 배운 군 조직과 작전, 리더십 개념을 장병 생활과 훈련 속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직업군인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는 병사 교육 현장을 먼저 이해하는 경험이 향후 지휘 역량 형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둘째 날에는 기상과 점호부터 취침까지 현역 장병과 같은 일정으로 병영생활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각개전투, 전장순환운동, 화생방, 전투부상자 처치 교육을 받고 포복, 약진, 방독면 착용, 지혈대 사용법 등 실전적 훈련을 경험했다. 마지막 날에는 물자와 장비 견학을 통해 실제 야전에서 사용하는 장비의 구성과 기능을 살펴봤다. 시연과 설명을 들은 학생들은 퇴소식을 끝으로 2박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군은 학생들에게 실제 부대 운영과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대학은 전공 교육과 진로 준비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만큼 군 간부 진로를 선택한 학생들이 군 조직을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51사단 신병교육대대 천도영 4중대 1소대장은 “군 장교를 꿈꾸는 서경대학교 학생들에게 이번 병영체험이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대한민국을 지키는 훌륭한 장교로 임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경인매일 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643285 <관련기사>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625/12/ATCE_CTGR_0010030000/view.do
[ONBIT ZIP] 오늘부터 시작된 기말고사!!!!!!!!! 중간고사가...
[ONBIT ZIP] . . 다들 공강 때 어디 가세요? 수업과 수업...
[ ONBIT ] 대동재 2일동안 진행했던 홍보단 온빛 부스 ...
2026 서경대학교 대동제 사이트 안내 2026 서경대학교 ...
벌써 대동제 D-3 얼마 남지 않은 대동제, 온빛이 준비한 부...
[ONBIT PICK] . . 시험 끝난 서경인들 다들 고생 많았다…...
새내기 캠퍼스투어 타임테이블 공개! 기다리고 기다리던 ...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찾아오시는길
서경대학교 찾아오시는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캠퍼스맵
서경대학교 주요 시설과 위치를
자세하게 살펴보세요.
VR TOUR
서경대학교 캠퍼스 곳곳을
VR TOUR를 통해 탐험해보세요.
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 칼럼: 지방 사립대, 통합이 아니라 연결이 미래다 [지금, 대학을 묻다]](https://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6/406fe780-7799-4871-9542-e6d0693d8135.png)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채성준 칼럼] 광장에서 만난 2030,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다](https://www.skuniv.ac.kr/wp-content/uploads/2026/06/6c086405-7621-48fe-a5d8-f7b21389dac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