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경대학교

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대학혁신] 2026학년도 1ㆍ2차 S-T 교수법 특강 안내

[대학혁신] 2026학년도 1ㆍ2차 S-T 교수법 특강 안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2026학년도 1ㆍ2차 S-T 교수법 특강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교수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S-T : Seokyeong Teaching - 다 음 - 1. 개요 : 다양한 주제의 교수법 특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2. 대상 : 서경대학교 교원 3. 내용 4. 신청 :  바로가기(클릭) 5. 기타 안내사항  가. 신청 시 작성해주신 정보로 진행과 관련된 사항( 참여 링크, 특강 자료, 만족도 조사 정보 등)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나. 참여 시 PC 환경(데스크탑, 노트북)에서 접속 및 카메라를 활성화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전체 시간의 80% 이상 참여 및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완료한 전임교원의 경우 교원업적평가 교육업적 강의개선 항목 점수 1점(회차별)이 부여됩니다. 6. 문의 : 교수학습원 02-940-7657   2026. 6. 25. 교 수 학 습 원 장

「청년공간 동선이음」7월 운영 프로그램 안내

「청년공간 동선이음」7월 운영 프로그램 안내 성북구 <청년공간 동선이음>의 7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학생은 참고하시어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요 가. 대상: 성북구에서 거주 및 활동하는 청년(19~39세) 나. 신청기간: 2026. 06. 25. (목) ~ 모집시까지 다. 신청방법: 구글폼을 통한 사전신청(https://linktr.ee/dongseonieum) 라. 수강료: 무료(재료비-요리아카데미/방향제&미스트만들기/홈카페 각 10,000원, 심리건강프로그램 5,000원) 프로그램 일정 - 하단 포스터 참조 붙임1. 포스터 끝.

2026년 마포구 청소년 글로벌캠프 '대학생 기획단' 모집 안내

2026년 마포구 청소년 글로벌캠프 '대학생 기획단' 모집 안내   마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6년 마포구 주민 참여 예산 선정 사업 ‘글로벌 캠프’를 함께 기획·운영할 대학생 기획단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모집개요 가. 모집대상: 국제교류, 청소년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 7명 내외 나. 활동기간: 2026년 7월 ~ 9월 다. 지원방법: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지원서 제출(https://naver.me/GT4iihVI) 라. 활동내용: 초등 글로벌 문화캠프, 고등 글로벌 진로캠프, 찾아가는 글로벌 페스타 기획&운영 마. 활동혜택: 1)MS현직 종사자 글로벌 진로 특강 참여(고등편)                          2) 외국인 대학생과의 국제교류 및 협업(홍익대학교 AIESEC연 계) (*캐나다, 홍콩, 터키, 아제르바이잔, 인도네시아, 포루투갈 국적의 대학생 연계 확정)                          3)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홍보, 운영 실무 경험                          4) 주요 프로그램 참여 시 소정의 활동비 지급                          5) 기획회의 및 준비활동 시 봉사시간 지급 바. 문의사항: 마포청소년문화의집 함께성장팀 02-303-2609 붙임1. 포스터 끝.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중간/기말고사 안내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중간/기말고사 안내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하니 해당학생은 착오 없기 바랍니다.     - 다 음 -   시험일시 * 중간고사 : 2026. 6. 29(월) * 기말고사 : 2026. 7. 8(수)   시 간 표 : 해당수업시간 중 실시   유의사항     가. 부정행위로 인하여 징계 등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나. 문의: 교무처 940-7074         2026. 6. 25   교 무 처 장

국립외교원 국민외교아카데미 제9기 대학생 외교 연수 과정 참가자 추천 안내

국립외교원 국민외교아카데미 제9기 대학생 외교 연수 과정 참가자 추천 안내   외교부 국립외교원에서 우리 국민의 외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2026년 제9기 국민외교아카데미 대학생 외교 연수 과정이 아래와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연수 안내 가. 교육 기간 : 2026. 8. 3. (월) - 8. 14. (금) 나. 교육 장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국민외교타운 5층 국민외교아카데미관 (남부순환로 2558) 다. 참가 대상 : 2026년 8월 기준 국내 대학 재학생 전학년(전공 제한 없음, 휴학생 및 졸업예정자 포함) 라. 선발 인원 : 약 40여명 마. 선발 기준 : 대학별 추천자의 자기소개서 및 지원동기를 기준으로 하되, 학교 및 지역별 비율을 고려하여 선발 예정   모집 안내 가. 신청 방법 : - 참가 희망자가 각 대학 관련 부서로 참가 신청서 제출                           - 각 대학 관련 부서는 참가 신청서를 취합, 내용 확인 후 추천자를 선발하여 국립외교원 기획협력과로 학교장 명의 추천 공문 송부 나. 학교장 명의 공문 접수 마감 : 2026. 7. 13. (월)까지 다. 선발자 발표 : 2026. 7. 20. (월), 국립외교원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연락 예정   자세한 사항은 아래 공고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서울 창조PD 육성사업 안내

서경 TODAY

우리 대학의 매일 새로운 이야기와 빛나는 성과를 전해드립니다.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 칼럼: 지방 사립대, 통합이 아니라 연결이 미래다 [지금, 대학을 묻다]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 칼럼: 지방 사립대, 통합이 아니라 연결이 미래다 [지금, 대학을 묻다]

학령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지방대학의 위기는 이제 개별 대학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의 문제가 되고 있다. 많은 지방대학이 신입생 충원난을 겪고 있으며, 일부 대학은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정부는 그동안 대학 통합과 구조조정을 주요 대안으로 제시해 왔다. 그러나 대다수가 사립대학인 현실에서 현실적으로 재단이 다른 사립대학 간 통합은 재산권, 인사권, 운영권 등 복잡한 이해관계로 인해 추진이 쉽지 않다. 통합 논의가 시작되는 순간 구성원 간 갈등이 발생하고 상당수는 실행 단계에 이르지 못한 채 중단된다. 지방대학 위기의 해법을 통합과 폐교라는 이분법에서만 찾으려는 접근은 이제 한계에 도달했다. 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한다. 대학을 없앨 것인가, 합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연결하고 협력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필자는 그 대안으로 '공동학위대학(Joint Degree University)' 모델을 제안한다. 공동학위대학은 대학을 물리적으로 통합하는 대신 여러 대학이 하나의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동학위를 수여하는 체제다. 대학의 법인과 재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교육, 연구, 국제화, 평생교육 기능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합이 아닌 연합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모델인 셈이다.   해외에는 이미 유사한 사례가 존재한다. 미국의 클레어몬트 칼리지 컨소시엄은 여러 독립 대학이 하나의 교육공동체를 형성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파이브칼리지 컨소시엄 역시 대학 간 교차 수강과 공동 교육과정을 통해 단일 대학이 제공하기 어려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중요한 것은 이들이 하나의 대학으로 통합되지 않았음에도 독립성을 유지한 채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지방대학의 미래가 반드시 통합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한국형 공동학위대학은 다섯 가지 혁신 모델을 패키지로 추진할 수 있다. 첫째, 공동운영법인형이다. 여러 대학이 학습관리시스템(LMS), 입시 홍보, 구매, 취업 지원, 유학생 모집 등을 공동으로 운영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방식이다. 둘째, 공동학과 허브형이다. AI, 바이오헬스, K콘텐츠, 스마트농업 등 첨단 분야를 대학 간 공동 운영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이는 모델이다. 셋째, 지역문제 해결형이다. 지방대학이 지역의 고령화, 돌봄, 관광, 농업, 소상공인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이 되어 연구와 교육을 지역 수요와 연결하는 것이다. 넷째, 성인 학습자 서비스형이다. 18세 학령인구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직장인과 은퇴자 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교육시장을 개척하는 모델이다. 다섯째,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착형 모델이다. 유학생을 단순한 등록금 수입원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함께 이끌어 갈 미래 인재로 육성하는 방식이다. 입학에서 실습, 취업, 정주까지 연계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들 모델은 각각의 의미도 크지만 패키지로 결합될 때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공동운영을 통해 비용을 줄이고, 성인학습과 국제화를 통해 새로운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 또 공동학과와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나아가 지방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지방대학 위기의 본질은 학생 수 감소만이 아니다. 개별 대학이 모든 기능을 독자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낡은 운영방식의 한계가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앞으로의 경쟁은 대학 대 대학의 경쟁이 아니라 대학 네트워크 간 경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방대학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립된 섬처럼 존재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협력과 공유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원문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2309460000388?did=NA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채성준 칼럼] 광장에서 만난 2030,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다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칼럼: [채성준 칼럼] 광장에서 만난 2030,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 선거가 끝난 후 주말이 두 차례나 지났지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하는 사람들의 발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거의 매일 현장을 지켜보면서 흥미로운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다.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지지와 반대를 넘어 새로운 세대가 정치와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토론하며 참여하는 하나의 시민 광장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다.   광장의 중심에는 20·30세대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직장인들이 있었다. 가장 눈에 띈 것은 자발적 참여였다. 누군가는 생수와 음료를 나누고, 누군가는 쓰레기를 치우며 주변을 정리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질서 유지를 도왔다. 며칠씩 현장을 지키며 묵묵히 봉사하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군중이라기보다 스스로 공동체를 유지하는 시민들의 모습에 가까웠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젊은이들에게 다가가 “우리 세대가 하지 못하는 걸 대신해줘 고맙다”고 격려하는 기성세대의 모습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시작할 때와 구호가 달라지고 특정 정치색이 나타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은 세대 간 갈등보다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간에 더 가까워 보였다.   광장 곳곳에서는 자유로운 토론도 이어졌다. 처음 만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선거와 민주주의, 언론의 역할, 국가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오갔지만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려는 모습도 적지 않았다. 정치인이나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시민들이 공공의 문제를 놓고 토론하는 모습은 신선한 인상을 주었다.   참여자들의 구성 역시 기존 집회에 대한 고정관념과는 달랐다. 친구끼리 온 청년들도 많았고 손을 잡고 나온 젊은 연인들도 적지 않았다. 최근 우리 사회를 지배해 온 남녀 갈등의 프레임도 이곳에서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성별보다 공동체 의식과 문제의식이 앞섰고, 같은 세대로서의 공감과 연대가 더 강하게 드러났다. 간간이 눈에 띄는 고등학생들의 모습은 이러한 흐름이 다음 세대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듯했다.   이러한 모습은 자연스레 386세대를 떠올리게 한다. 한때 민주화운동의 주역이었던 그들은 이제 국회와 정부, 언론, 시민사회의 중심에 서 있다. 아쉬운 건 386세대를 대표하는 정치인 상당수가 오늘 광장의 목소리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이 보기에 20·30세대의 요구가 지나치거나 정치적 입장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왜 젊은이들이 거리로 나왔고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귀 기울이는 것 또한 민주주의의 덕목이다. 과거 권력을 비판하던 세대가 오늘의 비판에 고개를 돌린다면, 그들 역시 새로운 기득권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은 젊은 세대가 무엇에 분노하고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광장에서 만난 청년들이 가장 자주 언급한 단어는 '민주화'가 아니라 '공정'이었다. 선거 결과 자체보다 과정이 공정했는지, 법과 원칙이 동일하게 적용되었는지, 국가기관과 언론이 중립성을 지켰는지에 대한 질문이 끊임없이 제기된다. 이들이 분노하는 이유도 결과 때문이라기보다 과정의 공정성이 훼손되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자유와 민주주의가 제도로 정착된 시대에 태어난 세대가 이제는 민주주의 자체보다 그 품질과 신뢰를 묻고 있는 셈이다.   역사를 돌아보면 모든 세대는 처음에는 낯설고 불편한 존재였다. 4·19세대가 그랬고, 386세대도 그랬다. 그러나 결국 그들은 시대를 움직이는 주체가 되었다. 오늘의 20·30세대 역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시대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민주화 세대가 자유와 민주주의의 토대를 놓았다면, 이들은 그 위에서 공정과 책임, 그리고 제도의 신뢰를 요구하고 있다.   송파구 광장에서 만난 젊은이들은 단순한 시위자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며 더 공정하고 더 신뢰받는 사회를 요구하고 있었다. 그들의 모습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였다. 결국 오늘의 20·30세대가 던지는 공정과 신뢰에 대한 질문에 우리 사회가 어떻게 답하느냐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원문출처> 경상매일신문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610471

육군 51사단, 예비 군 간부 대상 2박3일 병영체험 진행

육군 51사단, 예비 군 간부 대상 2박3일 병영체험 진행

예비 군 간부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실제 병영생활과 신병교육훈련을 체험하며 군 간부의 역할과 책임을 익혔다.   육군 제51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영내에서 학·군 협약대학인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재학생 40명과 인솔 교수 2명을 대상으로 2박3일 병영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병영체험은 앞으로 군 간부가 될 군사학과 학생들이 신병 교육훈련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장교 실무를 미리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날 학생들은 부대 도착 후 군복으로 갈아입고 장구류를 지급받은 뒤 제식을 익히고 입소식에 참석했다. 이후 부대 소개와 지휘관 간담회를 통해 51사단의 역할, 군 간부에게 필요한 지식과 능력, 태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군사학과 학생에게 제공된 이번 병영체험은 전공 교육을 실제 군 현장과 연결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의실에서 배운 군 조직과 작전, 리더십 개념을 장병 생활과 훈련 속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직업군인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는 병사 교육 현장을 먼저 이해하는 경험이 향후 지휘 역량 형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둘째 날에는 기상과 점호부터 취침까지 현역 장병과 같은 일정으로 병영생활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각개전투, 전장순환운동, 화생방, 전투부상자 처치 교육을 받고 포복, 약진, 방독면 착용, 지혈대 사용법 등 실전적 훈련을 경험했다.   마지막 날에는 물자와 장비 견학을 통해 실제 야전에서 사용하는 장비의 구성과 기능을 살펴봤다. 시연과 설명을 들은 학생들은 퇴소식을 끝으로 2박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군은 학생들에게 실제 부대 운영과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대학은 전공 교육과 진로 준비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만큼 군 간부 진로를 선택한 학생들이 군 조직을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51사단 신병교육대대 천도영 4중대 1소대장은 “군 장교를 꿈꾸는 서경대학교 학생들에게 이번 병영체험이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대한민국을 지키는 훌륭한 장교로 임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경인매일 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643285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2026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코디네이터·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2026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코디네이터·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대구·경북권 1차 워크숍에 이어 서경대학교에서 2차 워크숍 진행 학교 현장 맞춤형 AI·디지털 수업 혁신 지원을 위한 운영 전문성 강화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컨소시엄은 지난 5월 3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1차 코디네이터 및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 데 이어, 6월 20일 서경대학교에서 2차 코디네이터 및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본격적인 학교 모집과 연수 운영에 앞서, 사업에 참여하는 코디네이터와 강사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워크숍은 대구·경북권 활동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차 워크숍은 경기 및 세종 권역 담당 코디네이터와 강사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두 차례 워크숍을 통해 사업단은 학교별 수요 진단, 프로그램 매칭, 컨설팅 운영 절차, 연수 운영 기준, 성과관리 및 결과보고 체계 등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   2026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은 학교별 여건과 요구를 진단해 맞춤형 컨설팅과 교원 연수를 제공함으로써 , AI·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일회성 연수를 넘어, 학교 수요조사부터 프로그램 매칭, 코디네이터·강사 배정, 연수 운영, 성과관리,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형 지원 모델을 지향한다.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본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해오름사회적협동조합, 더나은내일교육연구소, 컴퓨팅교사협회, 에듀니티랩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각 기관은 학교 현장 운영, 교육과정 개발, 현직 교사 기반 컨설팅, 연수 운영 및 성과관리 등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하며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사업책임자의 인사말과 함께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의 이해’를 주제로 한 공통강의가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2024년~2025년 사업 성과와 2026년 추진 방향, 학교 맞춤형 컨설팅의 필요성, 코디네이터와 강사의 역할, AI·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지원 방향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담당자와의 소통 방법, 연수 일정 조율, 수요 확인 절차, 강사 배정 및 연수 준비, 현장 운영 지원, 결과보고 및 증빙자료 제출 기준 등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구글 대시보드 기반의 통합 운영관리 체계를 공유해 학교 모집부터 연수 운영, 성과관리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안내했다.   사업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코디네이터와 강사가 동일한 운영 기준 아래 협업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역할 간 협업 구조를 강화해 학교 현장의 요구에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책임자인 서경대학교 김상훈 교수는 “2026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은 단순한 AI·디지털 도구 활용 연수를 넘어, 학교 현장의 실제 수업 변화를 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이라며 “코디네이터와 강사는 학교와 사업단을 연결하고, 변화를 이끄는 핵심 주체”라고 강조했다.   이어 “컨소시엄은 2024년과 2025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디지털 수업 혁신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2026년에는 ‘SCORE UP AS’ 전략을 통해 수요 진단부터 사후 지원, 우수사례 확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SCORE UP AS’는 컨설팅 이후에도 학교가 스스로 AI·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후관리형 운영 체계다. 사업단은 실천 중심 연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교사의 수업 적용 역량을 깅화하고, 학교 단위의 자생적 디지털 혁신 교육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향후 참여 학교 모집과 학교별 수요조사를 본격화하고, 권역별 코디네이터 및 강사 배정을 통해 학교 맞춤형 컨설팅과 교원 연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연수 결과와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관리·확산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205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9492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93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902506456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권 중심 1차 대구 워크숍 이어 2차 서경대학교 워크숍 운영 AI·SW 융합교육, 기후·환경 데이터 기반 프로젝트 교육 등 현장 실행력 강화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도 디지털새싹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해 지난 6월 13일 대구에서 1차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 데 이어, 6월 20일 서경대학교에서 2차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에 참여하는 강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추진 방향과 운영 체계를 공유하고, 프로그램별 교육 내용과 현장 수업 운영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1차 워크숍은 주 운영 지역인 경상권 강사들을 대상으로 대구에서 진행되었으며, 2차 워크숍은 수도권 및 전국 운영을 위한 강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2026년도 디지털새싹 사업은 학교 수요 기반의 유연한 운영과 전국 확산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해오름사회적협동조합, ㈜이앤오즈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경상권을 중심으로 전국 초·중·고 학생 대상 AI·SW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에서는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 목표 및 추진전략 ▲사업 운영 구조와 권역별 운영계획 ▲참여기관별 역할 ▲프로그램별 교육 목표와 차시 구성 ▲학생 수준별 지도 방법 ▲수업 안전관리 및 현장 운영 유의사항 ▲성과관리 및 결과물 관리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특히 올해 사업은 인공지능, 데이터, 로봇, 웹 서비스 개발 등 디지털 기술을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주제와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환경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모델을 활용하며, 로봇 또는 웹 서비스를 직접 설계·구현하는 프로젝트형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 저학년 대상 ‘디지털 에코 가디언즈: 우리 지역 자연유산 수비대’, 초등 고학년 대상 ‘디지털 지구방위대: AI 환경 재난 대응 작전’, ‘AI 가디언즈: 독도 환경 수비대 2070’, 중학생 대상 ‘보이스 가디언즈: AI 환경 안내소’, 특수교육 대상 ‘디지털 에코 탐험대: 조이스틱 정글 구조 작전’, 중학생 특화과정 ‘디지털 위기동물 탐사대’, 고등학생 특화과정 ‘그린 바이브: AI와 대화하며 설계하는 환경 보호 웹 서비스’ 등으로 구성된다.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사들이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의 문제 발견, 탐구, 협업, 결과물 제작을 촉진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수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비·네트워크 문제, 학습 수준 차이, 팀 활동 운영, 안전관리 등 실제 운영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공유하였다.   사업책임자인 김상훈 서경대학교 교수는 “디지털새싹 사업은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실생활 문제를 해결해 보는 중요한 교육 경험”이라며 “강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이 교육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사들이 사업의 취지와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해오름사회적협동조합, ㈜이앤오즈와 긴밀히 협력하여 경상권을 비롯한 전국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이고 질 높은 AI·SW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향후 참여 학교와의 일정 협의, 강사 매칭, 프로그램 운영, 현장 모니터링, 성과 분석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종료 후 학생 활동 결과물과 현장 의견을 수합하여 프로그램 개선과 차년도 교육 모델 고도화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계기로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은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과 학교 간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실천형 교육 사업으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203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9496 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1228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4_0003682165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268

01 02 03 04 05

SNS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SNS On Air

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찾아오시는길

찾아오시는길

서경대학교 찾아오시는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캠퍼스맵

캠퍼스맵

서경대학교 주요 시설과 위치를
자세하게 살펴보세요.

VR TOUR

VR TOUR

서경대학교 캠퍼스 곳곳을
VR TOUR를 통해 탐험해보세요.

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채용정보 보러가기(새 창 열림)
서경대학교 마스코트 스콘

진로취업 프로그램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 교육,
지금 신청하세요.

진로취업 프로그램 신청하러 가기(새 창 열림)

현장실습 프로그램

실무중심 실습 교육,
실력 향상의 기회를 잡으세요.

현장실습 프로그램 신청하러 가기(새 창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