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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NOTICE

서경대학교에서 전하는
주요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지사항

제4회 문화체육관광 인공지능·데이터 활용 공모전 안내

제4회 문화체육관광 인공지능·데이터 활용 공모전 안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분야의 디지털혁신에 대한 국민관심도를 제고하고 관련 정책 및 서비스 발굴을 도모하고자 우수사례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모집기간: 2026. 04. 27.(월) ~ 06. 26.(금) 18:00까지 나. 접수방법: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www.culture.go.kr/digicon) 다. 참가자격: 제한없음(개인 및 5인 이내 단체로 참가 가능) 라. 시상내역: 총 상금 5,000만원(총 15점) 마. 문의사항: ☎ 02-6342-8802, e-mail: contest@kcisa.kr 붙임 1. 공모전 포스터 1부.  끝.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서울시 예선대회 홍보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서울시 예선대회 홍보   서울시에서 공예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서울시 예선대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공모명: 제 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서울시 예선대회 참가작품 모집 나. 출품분야: 목ᆞ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분야 다. 응모자격: 서울 소재 개인, 학생, 기업 등 라. 접수기간: 6.1.~6.10.(*온라인 접수 및 실물 현장 접수 모두 완료해야 함)   ※이외 세부사항은 첨부된 공고문 확인 및 서울시 디자인산업담당관 디자인산업지원팀(☎ 02-2133-9327)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붙임 1. 예선대회 모집 공고문(2026 공예) 1부.          2. 참가신청서 1부.          3. 청렴서약서 1부.          4.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동의서 1부.          5.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서울시 예선대회 포스터 1부.  끝.

제35회 대전디자인어워드 공모전 안내

제35회 대전디자인어워드 공모전 안내   (재)대전디자인진흥원에서 제35회 대전디자인어워드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공모분야: 제품&서비스&환경디자인, 시각&영상디자인, 패션&공예디자인 나. 접수기간/접수처: 2026. 4. 10.(금) ~ 2026. 8. 10.(월) 17:00 / 대전디자인어워드 공식 홈페이지(www.didpdda.or.kr)  다. 출품자격(일반부): 전국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일반인, 기업       *개인 또는 4명 이내 공동 출품 가능 (출품 수 제한 없음)      **공동 출품물일 경우 ‘주 디자이너 1명, 부 디자이너 3명’ 구분     ***한 작품 당 1개의 상장 교부 (단, 상장 표기와 무관하게 출품자 전원의 출품확인서 및 수상내역서 발급 가능) 라. 시상: 총 상금 1,800만원,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4팀, 동상 10팀)   ※이외 세부사항은 공고 확인 및 홈페이지(https://www.didpdda.or.kr/home/kor/main.do- [알림마당]- [Q&A]- [문의글 작성])을 통해 문의바랍니다.      (☎ 042-930-7843, white@didp.or.kr) 붙임 1. 제35회 대전디자인어워드 공고문 1부.           2. 제35회 대전디자인어워드 포스터 1부.  끝.

2026년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청년 참가자 모집 안내

2026년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청년 참가자 모집 안내   국가보훈부에서 『2026년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 중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모집/접수 기간: 2026. 5. 1.(금) ~ 5. 15.(금) 18:00까지 / *선정결과 알림: 2026. 6. 8.(월), 홈페이지 공고 및 알림톡 나. 답사 지역 및 일정: 미국(서부) / 2026. 8. 21.(금) ~ 8. 28.(금), 5박 8일 다. 답사 내용      - 주요 독립운동사적지 등을 전문가(역사학자/스토리텔러)와 함께 답사      - 답사기간 중 영상(쇼츠) 제작 등 미션 활동을 수행하고 우수활동자에게는 다양한 경품 증정 예정      * 선발된 참가자는 4~6명 1팀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이후 팀단위로 활동 라. 참가비 : 200만원 마. 선발 대상      - 대한민국 청년 누구나(만19세~34세) 100명-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으며 출발일 기준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소지자      - 접수 시작일(2026. 5. 1.) 기준 : 1991년 5월 2일생부터 2007년 5월 1일생까지      *제대군인의 경우, 청년 연령 상한을 복무 기간만큼 연장 적용(최대 36개월) 바. 모집 방식      전용 웹사이트(http://www.ourbohun.co.kr) 신청을 통한 심사 선발-웹사이트 내에서 참여 모집분야 선택 후 지원서 등 작성 제출      * 공통(일반·보훈·홍보) :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개인정보동의서 등      ** 추가서류 : 보훈국가유공자법 제4조 및 5조에 해당하는 자일 경우,          → 유공자확인서(동법시행규칙 서식55의 4~7) 및 가족관계증명서 각 1부, 홍보홍보영상(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조회수 증빙서류 사. 문의사항      - 이메일 문의 : ourbohun@gmail.com      - 카카오톡 채널 : @보훈사적지      - 홈페이지(http://www.ourbohun.co.kr) : 문의 게시판 * 전화 상담 및 유선 문의 접수는 일체 불가하오니, 이메일/ 카카오톡채널/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1. 2026년 국외보훈사적지 답사(청년) 참가자 모집공고 1부.          2. 홍보 포스터 1부.  끝.  

2026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꿈드림 장학금 안내

2026학년도 푸른등대 NH농협은행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 멘토(팀) 모집 안내

서경 TODAY

우리 대학의 매일 새로운 이야기와 빛나는 성과를 전해드립니다.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 칼럼: 지방 전문대, 지역문제 해결형 플랫폼이 해답이다 [지금, 대학을 묻다]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 칼럼: 지방 전문대, 지역문제 해결형 플랫폼이 해답이다 [지금, 대학을 묻다]

'벚꽃 피는 시기로 망한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한국의 대학은 위기다. 상아탑의 권위를 지키면서도 변화한 사회에 맞는 인재 배출에도 충실한 새로운 대학의 좌표를 전문가 칼럼 형식으로 제시한다. 우리나라 고등직업교육 체계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2024년 기준 사립 전문대학은 총 123개교다. 먼저 규모별로 보자. 소규모(2,000명 미만) 45개교(36.6%), 중규모(2,000~4,000명) 47개교(38.2%), 대규모(4,000명 이상) 31개교(25.2%)다. 전반적으로 중소 규모 중심 구조를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42개교(34.1%)가 분포하는데, 이 중 절반에 가까운 19개교가 대규모 대학이다. 광역시는 소·중·대 규모가 비교적 균형을 이루고 있다. 반면 지방권에는 54개교로 가장 많은 대학이 분포하지만, 규모 측면에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 소규모가 30개교(55.6%)에 달하고 대규모 대학은 3개교(5.6%)에 불과하다.   결국 우리나라 전문대학 체계는 '수도권 대형화, 지방 소형화'의 구조적 양극화가 뚜렷하며, 특히 지방은 이미 생존 중심의 소규모 체제로 전환된 상태다. 입학자 수 전망도 이를 뒷받침한다. 2025~2034년 입학자 수가 약 6만~7만 명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실제 수요 증가가 아닌 정원 유지 가정에 따른 것이다. 2035년을 기점으로 입학자 수는 급감하여 2043년에는 수도권 약 2만5,000 명, 비수도권 약 1만5,000 명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특히 비수도권은 약 80% 감소하여 구조적 붕괴 단계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수치는 중요한 사실을 시사한다. 전문대학의 위기가 사립 중심, 지방 중심으로 형성된 구조 전체의 문제라는 점이다. 그동안 지방 전문대학은 학과 유지와 신입생 확보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학령인구 감소가 구조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이 전략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이제 질문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대신 “지역에서 어떤 기능을 수행할 것인가”로 전환돼야 하는데, 그 방향은 다음의 세 가지다.   첫째, 학과 중심 대학에서 지역 문제 해결형 고등직업교육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한다. 단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산업과 서비스 수요를 기반으로 인력을 양성·공급하고 재교육까지 수행하는 통합 플랫폼을 의미한다. 특히 서비스산업 분야는 지방전문대학의 특화 분야이다. 의료보조, 요양·돌봄, 지역관광, 식품가공, 물류,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등은 지방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분야이다. 미국의 커뮤니티칼리지들은 지역경제 개발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의 인력을 양성하며 지역사회 유지의 핵심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둘째, 지방중소기업의 기술역량을 증진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지방의 중기들은 대부분 자체적 교육 역량이 부족하다. 이때 전문대학은 기업을 대신하여 교육을 수행하는 ‘공동훈련센터’ 역할을 해야 한다.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에서 보듯이, 개별 기업이 하기 어려운 훈련을 공동으로 제공하는 구조는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한국에서도 전문대학이 여러 기업의 교육 수요를 묶어 장비, 실습, 안전교육, 자격훈련을 통합 제공한다면 지역 산업과의 연계는 훨씬 강화될 것이다.   셋째, 대학체제가 신입생 중심 구조에서 전 생애 학습자 중심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 전문대학은 더 이상 18세 신입생 중심의 기관이어서는 안 된다. 지방에서는 재직자, 이직 준비자, 중장년층, 귀촌·귀향 인구가 중요한 교육 수요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문대학이 이들을 대상으로 단기 직무교육과 재교육, 자격과정을 제공할 수 있다면 학생 수 감소는 새로운 기회로 전환될 수 있다.   지방 사립전문대학의 해법은 과감한 재설계에 있다. 지역마다 필요한 직업교육 분야나 직무기능을 설정하고 대학들이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모든 개혁이 그렇듯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인공지능(AI)과 지역소멸 등 대학 생존을 위협하는 변수가 많아질수록, 모든 대학이 모든 분야를 다 할 필요도 그만큼 줄어들고 있다. <원문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2910110002420?did=NA

K-뷰티, 일본 시장서 흥행 속 민간 교류 확대

K-뷰티, 일본 시장서 흥행 속 민간 교류 확대

1분기 기초 10.6%·색조 12.8% 성장 야마노 미용상사 방한으로 교육·산업 협력 물꼬 K-뷰티가 일본 시장에서 기초와 색조 제품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탄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부의 수출 통계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민간 차원의 미용 산업 및 교육 교류까지 활발해지면서 양국 간 뷰티 네트워크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데이터로 입증된 일본 내 K-뷰티 위상...기초·색조 ‘동반 성장' 관세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일본향 K-뷰티 수출은 뚜렷한 상승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초화장품의 1분기 수출액은 7,975만 달러로, 전년 동기(7,207만 달러) 대비 10.6% 증가했다. 이는 성분 안정성과 효능에 대한 기준이 높은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 기초화장품이 핵심 소비 품목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색조 화장품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1분기 일본 수출액은 4,985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보수적이고 선택 기준이 까다로운 일본 색조 시장의 특성을 감안할 때, 이번 성과를 K-뷰티 색조 브랜드가 제품력과 혁신 측면에서 현지 브랜드를 앞서고 있다는 신호로 분석하고 있다.   이로써 일본은 전체 한국 화장품 수출에서 9.3%(약 2억 9,000만 달러)를 차지하며, 미국(6억 2,000만 달러·19.8%), 중국(4억 7,000만 달러·15.0%)에 이어 K-뷰티의 3대 핵심 수출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야마노 미용상사 방한...한·일 뷰티 산업 협력 강화 수출 성장과 더불어 민간 차원의 교류 역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일본의 대표적 뷰티 교육·유통 기업인 야마노 미용상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공식 방한 일정을 진행했다.   지난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야마노 미쓰오 대표가 이끄는 방문단은 단순한 시찰을 넘어 교육, 제조, 시장조사를 아우르는 실질적 협력 방안에 초점을 맞춰 한국 일정을 소화했다.   4월 28일 진행된 공식 업무 협의에서 양측은 다음과 같은 중장기 협력 방향에 뜻을 모았다. 한·일 미용 제품 시장에 대한 공동 시장조사, 학생 대상 단기·장기 유학 및 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정보 및 데이터 공유 등이다.   안미려 협회장은 “이번 방문은 한·일 미용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라며, “지속적인 학술·산업 교류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일본 방문단은 서경대학교를 찾아 김범준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을 만나 미용예술대학의 교육과정과 시설을 살폈다. 이후 홍대 메가스터디 뷰티아카데미 등 주요 민간 교육기관을 방문하며 한국의 체계적인 미용 전문 인력 양성 시스템을 확인했다.   따라서 수출 데이터로 입증된 성장세, 기초와 색조 전반에서의 영향력 확대, 그리고 제도적·민간 차원의 협력 강화가 맞물리며 일본은 K-뷰티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문출처> 뷰티경제 https://www.thebk.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302

김광석 서경대 물류유통학과 교수 칼럼: [항동에서] 인천 중소기업 살릴 '골든타임'이 꺼져간다

김광석 서경대 물류유통학과 교수 칼럼: [항동에서] 인천 중소기업 살릴 '골든타임'이 꺼져간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영향으로 대한민국 경제는 고환율, 고유가, 고물가라는 3고 현상을 겪고 있다. 연초에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물류비도 천정부지로 뛰었다. 기업들은 제품운송에 현실적인 대안 찾기가 어려워 납품을 연기하거나 포기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이 타결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인천의 대표 제조 산업단지인 남동산단도 그 어려움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남동산단은 7800여 개 입주 기업 중 10인 미만 영세 기업 비중이 타 국가산단 대비 월등히 높은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   중소기업의 현실은 절박하다. 전쟁 이후 거래처에 납품을 제대로 못해 계약이 취소되고 물류비 상승에 따른 납품 거부가 일어난다. 운송 차질로 인한 미수금이 발생하고 거래처는 대금 지급을 미룬다. 기업인들은 기업을 계속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한숨만 나온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지난 3월10일 시행된 '노란봉투법'도 중소기업에는는 반갑지 않다. 직접적인 교섭 대상이 아니더라도 원청 노사 갈등이 확대되면우 납품 차질과 생산 차질 등 간접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뒤 조선·자동차·철강 등 주력 제조업종은 물론 청소 노동자, 택배기사까지 원청 사업자를 상대로 한 하청 노조들의 '직접 교섭'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선진국들은 법인세를 감세하고 있는데 우리는 올리고 있다. 가업승계 상속세도 일본은 승계목적이면 세금 안내는 구조이고 미·영은 상속세가 거의 없는데 우리는 50~60%로 매우 높다. 기업들로서는 뭐 하나 제대로 보호받는 것이 없다. 리쇼링(생산시설 회귀) 정책도 업종, 지역 제한으로 국내 유턴을 꺼리고 있다. 기업에는 인건비와 노동시장이 중요한데 기업 관련 정책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공장을 돌릴 수 없을 정도인데 이 문제는 꾸준히 보완하고 개선해서 현실에 맞는 정책이 나와야 하지만 항상 늦다.   지자체의 위기 대응 철학을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주요 선진국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호르무즈 사태 이후 주요 선진국들은 에너지 비용 직접 보전과 세금 감면, 현금지원을 통해 버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주고 있는데 우리는 기업이 스스로 버티도록 돕는 역할만 하고 있다.   남동공단 입주기업 중 일부는 어려워 문을 닫았다. 일감도 확 줄어 가끔 조업하는 곳도 상당수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중소기업들이 폐업하지 않도록 특별한 지원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미국이나 유럽은 보조금형식으로 현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는 대출에 간접지원 중심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표되던 트럼프 관세도 중동전쟁이 끝나면 7월24일 이후부터 미 무역법 301조와 232조에 근거한 폭탄이 우리를 또 괴롭게 할 것이다. 인천시가 나서서 인천지역 사업체의 약 97%를 차지하는 20인 미만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김광석 서경대학교 물류유통학과 특임교수   <원문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1931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학년도 1학기 진로 키워드 경진대회’ 운영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학년도 1학기 진로 키워드 경진대회’ 운영

과정 중심·온라인 운영으로 진로 탐색 참여 접근성 확대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서경대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진로 키워드 경진대회’를 새롭게 운영한다. 본 경진대회는 1·2차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1차 접수는 5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2차 제출은 5월 2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진로를 아직 구체화하지 않은 참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과정 중심 프로그램이다. 개인의 경험·관심·가치를 바탕으로 진로 키워드를 도출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방향성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결과보다 자기 성찰과 탐색 과정에 초점을 맞춰 진로 탐색 참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 과정 온라인 심사를 통해 발표 부담을 완화하는 등 참여 장벽을 낮췄다.   경진대회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영상 기반 심화 평가로 진행된다. 1차에서는 진로 키워드 도출과 로드맵 작성을 중심으로 희망 진로, 직무 설정, 관련 경험, 단·중·장기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2차에서는 1차 제출 내용을 바탕으로 진로 키워드 선정 이유, 경험 간 연계, 향후 진로 계획 등을 설명하는 영상 자료를 추가 제출받아 서류와 함께 종합 평가한다. 심사는 진로 방향의 구체성, 키워드와 경험 간 연계성, 전달의 명확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허성민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진로 키워드 도출과 로드맵 작성을 통해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구조화하고, 자기이해와 진로 인식 수준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단계별 평가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쌓고, 키워드–경험–진로 계획을 연결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개설하여 다양한 홍보와 함께 1:1 카카오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4/30/202604300315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487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164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02 경진대회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461769014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08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87404?ref=naver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 온라인 현직자 직무특강’ 운영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 온라인 현직자 직무특강’ 운영

직무 이해부터 자소서까지, 실전 취업역량 지원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 상반기 현직자 직무특강’을 오는 5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5일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경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을 대상으로 직무별 실전 경험과 업계 동향을 제공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8회차(16시간)로 구성되며, 현직자 직무 특강 6회와 자기소개서 특강 2회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마케팅/MD △AI △영업/해외영업 △SW개발 △전략/기획(BM) △데이터 분석 등 핵심 직무 특강과 △자소서 작성 전략 특강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전환과 융합형 인재 수요 증가 등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AI와 전략/기획(BM) 직무를 새롭게 편성했다.   각 특강에는 해당 분야 현직 실무자가 참여해 주요 업무, 필요 역량, 커리어 경로, 산업 및 채용 동향, 취업 준비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실무 사례와 프로젝트 경험, 합격 스펙 및 준비 과정 공유, 실시간 질의응답 등을 통해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되어 직무 이해도와 취업 준비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공 및 진로 선택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직무 적합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변화하는 산업 동향과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한 정보를 제공해 진로 고민 해소와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어 참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교내 포털을 통해, 지역 청년은 해당 홈페이지(https://www.itdaa.net/clients/wLzTuQZjQapjcLa68jdWxWsX)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허성민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직무를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개설하여 다양한 홍보와 함께 1:1 카카오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4/30/202604300311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488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15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349519635 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6238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87405?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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