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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학년도 국가우수(이공계) 재학 중 우수자(2년 지원) 장학생 선발(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국가우수(이공계) 재학 중 우수자(2년 지원)장학생 선발 ㅇ (선발대상) : 국가우수장학생(이공계)으로 선발된 이력이 없는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학과(부) 3학년 재학생 ※ 재학중우수자(한 학기 지원) 유형으로 선발되어 수혜 받은 자는 선발 가능 ※ 선발 이력이 있으나 동 대학 자퇴 후 신입학, 타 대학에서 신·편입학 등의 경우 선발 가능(수혜 학기 수를 제외한 잔여학기만큼 지원 가능) ㅇ (선발 제외대상) - 동일 학기에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 중인 타 장학금* 수혜자 또는 장학생자격유지자 ※ 대통령과학장학금, 인문100년장학금, 예술체육비전장학금, 국가전문대학 우수장학금(’12년 폐지), 전문기술인재장학금(’20년 신설), 중소기업취업연계장학금, 고졸 후 학습자 장학금 - 2026년도 1학기 현재까지 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 지원 종료된 자(조기졸업, 정규졸업, 지급종료)로 복수전공 또는 未졸업 등의 사유로 재학 중인 학생(정규수업연한 초과 이수자) - 2026년도 1학기 현재까지 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 영구탈락자(자퇴, 제적, 성적미달 누적 2회, 장학생 중간평가(2+2) 탈락자 등) - 비정상적인 학사관리, 소득탈루·차명계좌 등의 방법으로 국가장학금을 부정수급한학생(최대 2년 범위 내 학자금 지원 제한) -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 계약학과, 면제대상자(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탈북대학생) ※ 다만, 등록금 일부를 지원받는 계약학과, 면제대상자 등은 선발 가능 - 선발자격: 총평균 성적이 우수한 학생 ※ 직전 4∼5개 학기 ․ 성적기준: 총평균 백분위 87점 이상 또는 3.2이상/4.5만점 기준 ․ 이수학점기준: 총 이수학점이 졸업이수학점 기준의 40% 이상 충족 ※ 신청기간 : 2026. 05. 06(수) ~ 05. 20(수) ※ 제출서류 성적증명서 1부 사회공헌 활동 내역 및 전공분야 수상 실적 (해당자에 한함) 학업계획서(첨부파일 다운로드 후 작성) ※ 제출방법 : scholarship@skuniv.ac.kr 모든서류 스캔하여 이메일 제출 ※평가 시 소득구간이 반영되므로 한국장학재단에 소득구간 확인이 가능하여야 함. ※ 전공이 미결정(미래융합학부1, 미래융합학부2, 자유전공학부)된 상태에서 이공계 전공을 전제로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으나, 장학금 수혜 후 비이공계로 진급한 경우, 장학생 자격박탈 및 수혜한 장학금 전액 반환 ※자세한 사항은 장학과(02-940-7085/7641)에 문의바랍니다.
긴급 경제사정 곤란자에 대한 장학금 추가 지원
긴급 경제사정 곤란자에 대한 장학금 추가 지원 지원자격 : 우리대학의 재학생(정규8학기이내)으로 코로나19 등에 대한 여파로 경제적 사정이 곤란한 학생 지원대상 : ‘25년 12월부터 '26년 06월내에 학부모가 실직 또는 폐업한 학생 ※ 신청자가 국가장학금 2유형 지급대상자의 경우 2유형 추가지급 예정이며, 국가장학금 미신청 및 소득구간 10분위 학생은 교내장학금 지급예정(면학 특별 장학금) - 성적기준 : 직전학기 평점 1.6이상, 이수학점 12학점 이상 장학금액 - 등록금(입학금+수업료)의 10% 지급예정 (등록금 범위내 장학금 지급 가능) 신청기간 : 5. 11(월) ∼ 6. 08(월) 23:59까지 제출서류 구분 증빙서류 발급방법 실직 고용보험수급자격인정명세서 지역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방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온라인발급(건보 홈페이지) 폐업 폐업사실증명서 온라인발급(정부24 홈페이지) ※ 공통서류 : 부 또는 모를 확인하기 위해 가족관계증명서 필히 첨부!! - 발급일자는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분 유효!! 신청방법 - 장학과 메일로 신청 : scholarship@skuniv.ac.kr - "학과 학년 학번 이름 긴급경제사정곤란 장학금 신청"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학과(02-940-7085, 7641, 729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학년도 1학기 면학B형 장학금 신청
2026학년도 1학기 면학B형 장학금 신청 지원자격 : 우리대학의 재학생(정규 8학기이내)으로 경제적 사정이 곤란한 자 ※ 면학장학금은 국가장학금 신청 후 소득구간이 확인되어야 심사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장학금을 신청하지 않았거나, 신청하였으나 서류를 완료하지 않아 소득구간이 확인되지 않는 학생의 경우에는 면학장학금을 수혜할 수 없습니다. ○ 면학B형 장학금 : 국가장학금 신청자로 소득구간 기초수급∼9구간 신청기준 ◇ 2026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후 소득구간 확인자 ◇ 성적기준 - 직전학기 이수학점 12학점이상 - 소득구간 기초수급, 차상위 - 직전학기 평점 1.6 이상, - 소득구간 1~9구간 - 직전학기 평점 2.0이상 장학금액 - 면학B형 : 장학대상자 선정 후 금액 배정 - 등록금 내 장학금 지급 가능합니다. 신청기간 - 5. 11(월) ∼ 6. 08(월) 23:59까지 (신청마감시간 이후에는 접수하지 않으니 반드시 기한내 접수) 신청방법(신청은 서경포털 이용) - 서경포털 ⇒ 장학관리 ⇒ 장학신청 ⇒ 장학금 종류 체크 ⇒ 계좌등록 ⇒ 장학신청 ※ 본인명의 계좌를 등록해야 신청기능 활성화 됨 ※ 신청후 하단의 내역조회에 내역이 존재하는지 필히 확인요망, 신청확인문자 발송 ※ 직전학기 학점포기자는 학점포기이전 이수학점과 평점을 적용함. ※ 기타 장학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운관 3층 장학과(940-7085, 764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시행안내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시행안내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시행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니, 수강희망 학생은 제반사항을 준수하여 수강에 착오 없기 바랍니다. - 다 음 - 운영기간 : 2026. 6. 18(목) ~ 7. 8(수) [주 5일 강의(월 ~ 금)] 수업시간 (정규학기 수업 시간과 동일) 2교시 : 10:00 ~ 10:50 3교시 : 11:00 ~ 11:50 4교시 : 12:00 ~ 12:50 5교시 : 13:00 ~ 13:50 6교시 : 14:00 ~ 14:50 7교시 : 15:00 ~ 15:50 수강신청 기간 - 2026. 5. 18(월) ~ 5. 21(목) 10:00 ~ 18:00 강의시간표 및 수강안내 : 첨부파일 참조 수강신청 관련 문의 : 교무과 (02-940-7074) 2026. 04. 30 교 무 처 장
[학술정보관] 2026년 5월 이달의 영화 상영 안내
2026년 5월 이달의 영화 상영 안내 학술정보관에서 진행하는 이달의 영화 상영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1. 장 소 : 학술세미나실 (유담관 L층) 2. 일 시 : 매주 화, 목 15:00~ 3. 대 상 : 본교 학생 및 교직원 ☞ 학생증 및 모바일 출입증 지참 4. 상영 [예정] 목록 번호 일 시 영화제목 감 독 상영시간 (분) 비 고 1 5. 07 (목) 15:00 이처럼 사소한 것들 Mielants, Tim 98 2 5. 12 (화) 15:00 이프 : 상상의 친구 Krasinski, John 104 3 5. 14 (목) 15:00 어른 김장하 김현지 105 4 5. 19 (화) 15:00 청설 조선호 108 5 5. 21 (목) 15:00 장손 오정민 120 6 5. 26 (화) 15:00 월레스와 그로밋 : 양털도둑&빵과 죽음의 문제 Park, Nick 60 7 5. 28 (목) 15:00 하이파이브 강형철 119 5. 기 타 - 상영 일정은 이용 상황 및 학술정보관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음 - 영화 시작 후 20분 이내 입실자가 없는 경우 상영 종료 - 문의 : 02-940-7037(학술정보운영과 / 유담관 8층) 2026. 4. 30. 학 술 정 보 관 장
예강 저널리즘스쿨 1기 장학생 모집 안내
예강희망키움재단은 언론인을 꿈꾸는 대학생이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예강 저널리즘스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 사 업 명 : 예강 저널리즘스쿨 1기 나. 지원대상 : 대학교 3.4학년 및 졸업생 다. 우대사항 : 중위소득 120% 이하, 장애, 다문화, 한부모, 조손가정 등 라. 주요내용 : 현직 기자 멘토링, 기사 작성 및 첨삭, 우수 참여자 해외 연수 경험 마. 참여혜택 : 우수 기사 중앙일보 공익섹션 더버텨 지면 및 온라인 게재 기회 바. 접수기간 : 2026년 4월 20일(월) ~ 5월 7일(목) 자정 사. 지원기간 : 2026년 5월 29일(금) ~ 12월 18일(금) 아. 신청방법 : www.yegangfoundation.org에서 신청양식 작성 후 이메일 제출 자. 문 의 처 : 더버텨(교육운영) 02-3789-2863 / journalism@thebutter.org
구자억 서경대 혁신부총장 칼럼: 지방 전문대, 지역문제 해결형 플랫폼이 해답이다 [지금, 대학을 묻다]
'벚꽃 피는 시기로 망한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한국의 대학은 위기다. 상아탑의 권위를 지키면서도 변화한 사회에 맞는 인재 배출에도 충실한 새로운 대학의 좌표를 전문가 칼럼 형식으로 제시한다. 우리나라 고등직업교육 체계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2024년 기준 사립 전문대학은 총 123개교다. 먼저 규모별로 보자. 소규모(2,000명 미만) 45개교(36.6%), 중규모(2,000~4,000명) 47개교(38.2%), 대규모(4,000명 이상) 31개교(25.2%)다. 전반적으로 중소 규모 중심 구조를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42개교(34.1%)가 분포하는데, 이 중 절반에 가까운 19개교가 대규모 대학이다. 광역시는 소·중·대 규모가 비교적 균형을 이루고 있다. 반면 지방권에는 54개교로 가장 많은 대학이 분포하지만, 규모 측면에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 소규모가 30개교(55.6%)에 달하고 대규모 대학은 3개교(5.6%)에 불과하다. 결국 우리나라 전문대학 체계는 '수도권 대형화, 지방 소형화'의 구조적 양극화가 뚜렷하며, 특히 지방은 이미 생존 중심의 소규모 체제로 전환된 상태다. 입학자 수 전망도 이를 뒷받침한다. 2025~2034년 입학자 수가 약 6만~7만 명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실제 수요 증가가 아닌 정원 유지 가정에 따른 것이다. 2035년을 기점으로 입학자 수는 급감하여 2043년에는 수도권 약 2만5,000 명, 비수도권 약 1만5,000 명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특히 비수도권은 약 80% 감소하여 구조적 붕괴 단계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수치는 중요한 사실을 시사한다. 전문대학의 위기가 사립 중심, 지방 중심으로 형성된 구조 전체의 문제라는 점이다. 그동안 지방 전문대학은 학과 유지와 신입생 확보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학령인구 감소가 구조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이 전략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이제 질문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대신 “지역에서 어떤 기능을 수행할 것인가”로 전환돼야 하는데, 그 방향은 다음의 세 가지다. 첫째, 학과 중심 대학에서 지역 문제 해결형 고등직업교육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한다. 단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산업과 서비스 수요를 기반으로 인력을 양성·공급하고 재교육까지 수행하는 통합 플랫폼을 의미한다. 특히 서비스산업 분야는 지방전문대학의 특화 분야이다. 의료보조, 요양·돌봄, 지역관광, 식품가공, 물류,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등은 지방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분야이다. 미국의 커뮤니티칼리지들은 지역경제 개발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의 인력을 양성하며 지역사회 유지의 핵심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둘째, 지방중소기업의 기술역량을 증진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지방의 중기들은 대부분 자체적 교육 역량이 부족하다. 이때 전문대학은 기업을 대신하여 교육을 수행하는 ‘공동훈련센터’ 역할을 해야 한다.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에서 보듯이, 개별 기업이 하기 어려운 훈련을 공동으로 제공하는 구조는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한국에서도 전문대학이 여러 기업의 교육 수요를 묶어 장비, 실습, 안전교육, 자격훈련을 통합 제공한다면 지역 산업과의 연계는 훨씬 강화될 것이다. 셋째, 대학체제가 신입생 중심 구조에서 전 생애 학습자 중심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 전문대학은 더 이상 18세 신입생 중심의 기관이어서는 안 된다. 지방에서는 재직자, 이직 준비자, 중장년층, 귀촌·귀향 인구가 중요한 교육 수요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문대학이 이들을 대상으로 단기 직무교육과 재교육, 자격과정을 제공할 수 있다면 학생 수 감소는 새로운 기회로 전환될 수 있다. 지방 사립전문대학의 해법은 과감한 재설계에 있다. 지역마다 필요한 직업교육 분야나 직무기능을 설정하고 대학들이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모든 개혁이 그렇듯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인공지능(AI)과 지역소멸 등 대학 생존을 위협하는 변수가 많아질수록, 모든 대학이 모든 분야를 다 할 필요도 그만큼 줄어들고 있다. <원문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2910110002420?did=NA
K-뷰티, 일본 시장서 흥행 속 민간 교류 확대
1분기 기초 10.6%·색조 12.8% 성장 야마노 미용상사 방한으로 교육·산업 협력 물꼬 K-뷰티가 일본 시장에서 기초와 색조 제품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탄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부의 수출 통계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민간 차원의 미용 산업 및 교육 교류까지 활발해지면서 양국 간 뷰티 네트워크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데이터로 입증된 일본 내 K-뷰티 위상...기초·색조 ‘동반 성장' 관세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일본향 K-뷰티 수출은 뚜렷한 상승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초화장품의 1분기 수출액은 7,975만 달러로, 전년 동기(7,207만 달러) 대비 10.6% 증가했다. 이는 성분 안정성과 효능에 대한 기준이 높은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 기초화장품이 핵심 소비 품목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색조 화장품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1분기 일본 수출액은 4,985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보수적이고 선택 기준이 까다로운 일본 색조 시장의 특성을 감안할 때, 이번 성과를 K-뷰티 색조 브랜드가 제품력과 혁신 측면에서 현지 브랜드를 앞서고 있다는 신호로 분석하고 있다. 이로써 일본은 전체 한국 화장품 수출에서 9.3%(약 2억 9,000만 달러)를 차지하며, 미국(6억 2,000만 달러·19.8%), 중국(4억 7,000만 달러·15.0%)에 이어 K-뷰티의 3대 핵심 수출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야마노 미용상사 방한...한·일 뷰티 산업 협력 강화 수출 성장과 더불어 민간 차원의 교류 역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일본의 대표적 뷰티 교육·유통 기업인 야마노 미용상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공식 방한 일정을 진행했다. 지난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야마노 미쓰오 대표가 이끄는 방문단은 단순한 시찰을 넘어 교육, 제조, 시장조사를 아우르는 실질적 협력 방안에 초점을 맞춰 한국 일정을 소화했다. 4월 28일 진행된 공식 업무 협의에서 양측은 다음과 같은 중장기 협력 방향에 뜻을 모았다. 한·일 미용 제품 시장에 대한 공동 시장조사, 학생 대상 단기·장기 유학 및 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정보 및 데이터 공유 등이다. 안미려 협회장은 “이번 방문은 한·일 미용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라며, “지속적인 학술·산업 교류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일본 방문단은 서경대학교를 찾아 김범준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을 만나 미용예술대학의 교육과정과 시설을 살폈다. 이후 홍대 메가스터디 뷰티아카데미 등 주요 민간 교육기관을 방문하며 한국의 체계적인 미용 전문 인력 양성 시스템을 확인했다. 따라서 수출 데이터로 입증된 성장세, 기초와 색조 전반에서의 영향력 확대, 그리고 제도적·민간 차원의 협력 강화가 맞물리며 일본은 K-뷰티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문출처> 뷰티경제 https://www.thebk.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302
김광석 서경대 물류유통학과 교수 칼럼: [항동에서] 인천 중소기업 살릴 '골든타임'이 꺼져간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영향으로 대한민국 경제는 고환율, 고유가, 고물가라는 3고 현상을 겪고 있다. 연초에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물류비도 천정부지로 뛰었다. 기업들은 제품운송에 현실적인 대안 찾기가 어려워 납품을 연기하거나 포기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이 타결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인천의 대표 제조 산업단지인 남동산단도 그 어려움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남동산단은 7800여 개 입주 기업 중 10인 미만 영세 기업 비중이 타 국가산단 대비 월등히 높은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 중소기업의 현실은 절박하다. 전쟁 이후 거래처에 납품을 제대로 못해 계약이 취소되고 물류비 상승에 따른 납품 거부가 일어난다. 운송 차질로 인한 미수금이 발생하고 거래처는 대금 지급을 미룬다. 기업인들은 기업을 계속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한숨만 나온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지난 3월10일 시행된 '노란봉투법'도 중소기업에는는 반갑지 않다. 직접적인 교섭 대상이 아니더라도 원청 노사 갈등이 확대되면우 납품 차질과 생산 차질 등 간접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뒤 조선·자동차·철강 등 주력 제조업종은 물론 청소 노동자, 택배기사까지 원청 사업자를 상대로 한 하청 노조들의 '직접 교섭'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선진국들은 법인세를 감세하고 있는데 우리는 올리고 있다. 가업승계 상속세도 일본은 승계목적이면 세금 안내는 구조이고 미·영은 상속세가 거의 없는데 우리는 50~60%로 매우 높다. 기업들로서는 뭐 하나 제대로 보호받는 것이 없다. 리쇼링(생산시설 회귀) 정책도 업종, 지역 제한으로 국내 유턴을 꺼리고 있다. 기업에는 인건비와 노동시장이 중요한데 기업 관련 정책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공장을 돌릴 수 없을 정도인데 이 문제는 꾸준히 보완하고 개선해서 현실에 맞는 정책이 나와야 하지만 항상 늦다. 지자체의 위기 대응 철학을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주요 선진국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호르무즈 사태 이후 주요 선진국들은 에너지 비용 직접 보전과 세금 감면, 현금지원을 통해 버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주고 있는데 우리는 기업이 스스로 버티도록 돕는 역할만 하고 있다. 남동공단 입주기업 중 일부는 어려워 문을 닫았다. 일감도 확 줄어 가끔 조업하는 곳도 상당수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중소기업들이 폐업하지 않도록 특별한 지원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미국이나 유럽은 보조금형식으로 현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는 대출에 간접지원 중심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표되던 트럼프 관세도 중동전쟁이 끝나면 7월24일 이후부터 미 무역법 301조와 232조에 근거한 폭탄이 우리를 또 괴롭게 할 것이다. 인천시가 나서서 인천지역 사업체의 약 97%를 차지하는 20인 미만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김광석 서경대학교 물류유통학과 특임교수 <원문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1931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학년도 1학기 진로 키워드 경진대회’ 운영
과정 중심·온라인 운영으로 진로 탐색 참여 접근성 확대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서경대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진로 키워드 경진대회’를 새롭게 운영한다. 본 경진대회는 1·2차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1차 접수는 5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2차 제출은 5월 2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진로를 아직 구체화하지 않은 참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과정 중심 프로그램이다. 개인의 경험·관심·가치를 바탕으로 진로 키워드를 도출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방향성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결과보다 자기 성찰과 탐색 과정에 초점을 맞춰 진로 탐색 참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 과정 온라인 심사를 통해 발표 부담을 완화하는 등 참여 장벽을 낮췄다. 경진대회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영상 기반 심화 평가로 진행된다. 1차에서는 진로 키워드 도출과 로드맵 작성을 중심으로 희망 진로, 직무 설정, 관련 경험, 단·중·장기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2차에서는 1차 제출 내용을 바탕으로 진로 키워드 선정 이유, 경험 간 연계, 향후 진로 계획 등을 설명하는 영상 자료를 추가 제출받아 서류와 함께 종합 평가한다. 심사는 진로 방향의 구체성, 키워드와 경험 간 연계성, 전달의 명확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허성민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진로 키워드 도출과 로드맵 작성을 통해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구조화하고, 자기이해와 진로 인식 수준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단계별 평가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쌓고, 키워드–경험–진로 계획을 연결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개설하여 다양한 홍보와 함께 1:1 카카오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4/30/202604300315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487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164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02 경진대회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461769014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08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87404?ref=naver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6 온라인 현직자 직무특강’ 운영
직무 이해부터 자소서까지, 실전 취업역량 지원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 상반기 현직자 직무특강’을 오는 5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5일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경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을 대상으로 직무별 실전 경험과 업계 동향을 제공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8회차(16시간)로 구성되며, 현직자 직무 특강 6회와 자기소개서 특강 2회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마케팅/MD △AI △영업/해외영업 △SW개발 △전략/기획(BM) △데이터 분석 등 핵심 직무 특강과 △자소서 작성 전략 특강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전환과 융합형 인재 수요 증가 등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AI와 전략/기획(BM) 직무를 새롭게 편성했다. 각 특강에는 해당 분야 현직 실무자가 참여해 주요 업무, 필요 역량, 커리어 경로, 산업 및 채용 동향, 취업 준비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실무 사례와 프로젝트 경험, 합격 스펙 및 준비 과정 공유, 실시간 질의응답 등을 통해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되어 직무 이해도와 취업 준비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공 및 진로 선택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직무 적합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변화하는 산업 동향과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한 정보를 제공해 진로 고민 해소와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어 참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교내 포털을 통해, 지역 청년은 해당 홈페이지(https://www.itdaa.net/clients/wLzTuQZjQapjcLa68jdWxWsX)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허성민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직무를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개설하여 다양한 홍보와 함께 1:1 카카오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4/30/202604300311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488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15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349519635 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6238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87405?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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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YEONG
미래를 창조하는 CREOS형 인재,
실용교육의 정점에서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실용교육이라는 튼튼한 뿌리에서 자란 CREOS형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서경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여정이 최고를 향한 도전이 됩니다.
Vision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실용 중심대학
Mascot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제2의얼굴
Brochure
실용으로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Promotion Film
LET`S GO
SEOKYEONG
Campus Tour
지혜와 인의, 용기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기르는 서경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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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취업의 비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인재로 준비되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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