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2019 여름 코딩영재교실’ 개최
2019년 8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3일간, 서경대학교 북악관 6층 실습실서 서경대학교 서경혁신원(원장 구자억)과 소프트웨어학과(학과장 민미경)는 8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3일간 교내 북악관 6층 실습실에서 서경대학교 인근에 소재한 삼각산초등학교와 길음초등학교 4, 5, 6학년 학생 62명을 대상으로‘2019 서경대학교 여름 코딩영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코딩영재교실은‘파이썬 코딩’과 ‘HTML 홈페이지 만들기’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파이썬 코딩 과정은 파이썬 변수/함수, 키보드로 피아노 만들기, 파이썬 조건문/반복문, Up&Down 게임 만들기, 주제중심 프로젝트 - 전기요금 계산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HTML 홈페이지 만들기 과정은 HTML 기초, HTML 주요 기능(이미지, 박스, 버튼 등) 구현, 자기소개 홈페이지 완성 등의 내용으로 수업이 이루어졌다.수업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실습과 주제중심 프로젝트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미래인재로서 코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논리적⋅창의적 사고를 통한 컴퓨팅 사고 역량을 배양하는 기회가 됐다. 본‘코딩영재교실’은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다. 수업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진과 학생강사(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조현창, 김성은, 정인엽 외 7명)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와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위한 나눔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딩영재교실의 학생강사로 활동한 서경대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조현창 군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아이들이 너무나 잘 따라와 주고 관심을 가져줘서 큰 보람을 느꼈다. 코딩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 내가 배운 지식을 조금이나마 가르쳐주고 공유해줄 수 있어서 정말 뜻 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군과 함께 학생강사로 활동한 서경대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김성은 학생은 “처음에는 초등학생들에게 어떻게 코딩을 알려줘야 되나 걱정이 많았으나 막상 수업을 해보니 걱정했던 것과 달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코딩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며 “이번 여름 코딩영재교실을 통해 학생들의 프로그램 코딩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초등영재교실에 참가한 서울삼각산초등학교 5학년 심철은 군은 “코딩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캠프에 참가하여 잘 알게 되었다.”며 “작년에 서경대학교 코딩캠프에 오지 않은 게 후회가 된다. 내년에도 또 신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파이씬 코딩 과정 수업에 참가한 서울길음초등학교 5학년 최주원 학생은 “엔트리 같은 블록코딩만 하다가 처음으로 파이썬을 접해서 신기했다.”며 “특히 터틀로 선, 모양 만들기가 재미있었고, 코딩으로 많은 것을 해봐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홈페이지 만들기 수업에 참가한 서울삼각산초등학교 4학년 정지은 양은 “홈페이지 만들기에 대해 첫날은 잘 모르고 힘들었지만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다음 날은 더 많은 것을 했고 너무나 뿌듯했다. 내년에도 또 하고 싶고 나도 선생님들처럼 코딩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바램을 나타냈다.
경기도의회 최경자 의원, '경기도 내 패선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을 위한 연구' 정책용역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최경자 의원은 8일 '경기도 내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을 위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경기도의회 최경자(민·의정부1) 의원은 8일 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는 민주당 소속 최경자·박태희(양주1)·박재만(양주2)·이영봉(의정부2) 의원과 연구수행기관인 서경대학교 교수진, 도청, 양주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연구는 동대문 의류시장과 연계된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으로 경기 북부권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정책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발표를 맡은 서경대학교 이근화 교수는 경기 북부권의 인적 부존요소와 지리적 근접성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경기 북부권 섬유·패션산업 활성화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연구추진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최경자 의원은 "섬유·패션 산업은 산업화 초기 국가 경제 발전에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해왔지만 최근 글로벌 경제 침체와 국내소비 위축 그리고 해외 공장 이전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번 연구용역이 경기 북부권 패션의류 협동화 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분석과 인프라 구축으로 이어져 경기 북부권이 섬유·패션의 실질적 중심이 되는 정책 방안이 도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원문 출처>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808010002919
[이즈미 지하루 서경대 국제비즈니스어학부 교수의 한국 블로그] 희망의 실마리를 찾아준 한 편의 영화
이즈미 지하루 일본 출신 서경대 국제비즈니스어학부 교수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나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 사이에 존재하는 디아스포라로 두 나라 사람들이 각기 다른 입장에서 논의를 펼치며 서로를 비난하는 기사를 접할 때마다 슬프고 허무해진다. 그런 와중에 한 편의 영화를 통해 희미하게나마 희망의 실마리를 찾았다. 8월 15일에 개봉될 정다운 감독의 건축 다큐멘터리 영화 ‘이타미 준(伊丹潤)의 바다’가 그것이다. 영화는 건축가이자 화가로 알려진 이타미 준의 삶과 건축세계를 자연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 이타미 준의 본명은 유동룡(庾東龍)이다. 1937년 일본에서 태어나 2011년 74세로 타계할 때까지 한국 국적을 간직하며 국제적으로 활동했다. 그는 일본에서 성장했기에 한국어는 다소 서투르지만 누구보다도 한국문화와 예술을 이해하고 사랑했다. 한국과 일본의 경계에서 남들이 겪지 못한 차별도 받았지만, 그가 속한 두 문화를 이해하고 승화시켰기에 자신만의 훌륭한 작품을 탄생시켰다. 그가 설계한 건축물들은 모던하지만 야성미 넘치며 따스하다. 나는 그 사실을 영화를 통해서 체험할 수 있었다. 내가 이타미 준의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대학원 시절, 한국 민화의 도록을 통해서였다. 소박하기 짝이 없는 그의 작품과 이타미 준이란 세련된 일본 이름이 왠지 이어지지 않아 기억하게 됐다. 그 후 간간이 이타미 준의 이름과 글을 접했으나 그의 삶이나 철학, 그리고 작품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이 영화를 통해서 이제야 그를 제대로 만날 수 있게 돼 기뻤다. 그의 존재는 디아스포라로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믿을 만한 길잡이가 됐다. 영화는 안개가 자욱한 물가에서 시작한다. 조용한 음악 속에서 초목의 거미줄에 맺힌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반짝인다. 숲 속에서 한 어린아이가 나타나 우리를 바다로 이끌어 간다. 바다에선 해가 지고, 또 해가 떠오른다. 그런 자연 속에서 그의 작품들이 등장한다. 방주교회, 수풍석(水風石) 미술관, 여백의 집 등이다. 그 공간 속에서는 시간이 조용하게 흐르며 건물의 숨결이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다가온다. 나는 영화 속 뛰어 다니는 아이를 놓치지 않으려는 엄마처럼 스크린 속으로 따라 들어가 그곳에서 아이와 함께 공간을 체험했다. 영화는 건축을 스크린을 통해 비춰 그려내고 있었지만, 그 영화 자체가 치밀하게 구성된 건축과도 같았다. 도면을 그리고 그 전경을 부감하다가 각도를 달리하며 부분을 클로즈업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이 등장하는데 아버지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두 딸의 시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이타미 준의 인간성과 믿음직한 작업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그리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지닌 배우 유지태의 내레이션, 이타미 준의 디아스포라성을 누구보다 이해하는 양방언의 음악, 그리고 제주도 땅에 퍼지는 최백호의 노래가 모두 하나가 돼 이타미 준의 깊고 커다란 바다를 창조해냈다. 나는 수많은 그의 작품 속에서 초기 대표작이자 본인의 도쿄 사무실인 ‘먹의 집(墨の家·1975년)’에 끌렸다. 길고 갑갑한 어두운 방이 어쩌면 그의 마음속 깊은 어둠을 나타내는 듯했다. 그의 창작의 원점이 블랙홀 같은 그곳에 있고, 어두움이 있기에 작품에 깊이가 더해졌을 것이라 생각한다. 젊은 시절 그는 일본에서는 ‘조센진(朝鮮人)’, 한국에서는 ‘일본인’이라 불리는 자신을 이방인이라 슬퍼했다. 그리고 고독한 자신을 항상 ‘검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조각배’로 비유했다고 한다. 그의 작품이 아름다운 것은 어두움을 극복해서가 아니라 어두움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위에 노력해서 얻어진 힘이 빛이 되어 비치고 어두움과 대비를 이루었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그는 디아스포라의 고뇌를 스스로 뛰어넘어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한편 이타미 준의 회화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 ‘심해(心海)’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의 웅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된 스물다섯 점의 작품은 그가 좋아했던 바다를 모티브한 것으로 영화와 함께 그의 작품세계를 이해하게 해준다. 정 감독은 8년이란 긴 세월 끝에 완성한 이 영화가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싶다고 한다. 아름다운 건축 다큐멘터리와 회화 전시를 통해 두 문화를 끌어안아 디아스포라의 어려움을 뛰어넘은 한 거장 예술가의 세계를 경험하는 것은 어쩌면 지금 시기를 극복하는 또 다른 시간이 될 것이다. <원문 출처>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09/96894619/1
창의‧융합‧실용 교육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서경대학교
개교 72주년을 맞은 서경대학교는 실용 학문 교육을 이끄는 글로벌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서경 비전 2025’를 출범시키고 창의적인 실용 교육, 공동체 역량 결집, 교육 및 경영 인프라 혁신 등 3대 발전 전략을 추진해 ‘크레오스(CREOS)형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실무 현장의 프로덕션 시스템을 교육 과정에 도입한 예술대학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서경크리에이티브센터, 서경레코딩스튜디오, 공연예술센터 등 첨단 교육 시설과 실무 전문 교수를 갖춰 입학 경쟁률 및 취업률이 매우 높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창의적‧통합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인성교육대학과 CREOS 인증센터를 신설하고, 인문학과 이공 및 자연과학을 함께 공부하는 통섭형 교과 과정을 구성했다. 실용화, 특성화 교육을 꾀하는 서경대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19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50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0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 적성고사 모집인원 확대서경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20명(정원 내)을 선발한다. 적성고사 모집인원을 입학정원의 40%인 321명으로 확대하고 실용무용전공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수시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과 실기전형으로 구분된다. 학생부교과전형인 일반학생①전형은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선발해 학생부교과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적성고사 준비를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지원 가능하다. 연출전공은 학생부 60%, 실기고사 40%로 선발한다. 고교 이수 계열에 관계없이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있으며 학생부 교과 성적과 적성고사, 실기고사 성적을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에 따라 합산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적성고사 총점이 동일할 경우 인문과학‧사회과학‧미용예술 대학은 적성고사 성적, 언어영역 성적, 학생부 성적 순으로 선발하고 이공대학은 적성고사 성적, 수리영역 성적, 학생부 성적 순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적성고사는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각 20문항으로, 총 40문항을 5지선다형 객관식으로 출제하며, 1시간 동안 시험을 치른다.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 확인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 사회기여자특별전형, 미용특기자특별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 100%의 일관합산 전형으로, 고교 이수 계열 구분 없이 지원이 가능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인문과학‧사회과학‧미용예술‧예술 대학은 국어‧영어‧사회 교과를 반영하고, 이공대학은 수학‧영어‧과학 교과를, 미용예술대학은 국어‧영어‧미용교과를 반영한다. 실기전형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학생②전형은 학생부 20%, 실기고사 80%로 평가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학과, 뮤지컬학과, 실용무용전공은 2단계 전형으로 진행된다. 어학특기자전형은 어학 성적 100%를 반영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군사학과특별전형은 학생부 80%, 체력고사 10%, 면접 10%로 평가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수시모집 전형 일정 접수 기간:9월 6일(금) 오전 10시부터 10일(화) 오후 5시까지접수 방법:진학사 홈페이지(http://www.jinhak.com) 내 원서 접수서류 제출:9월 17일(화) 오후 4시까지합격자 발표:수능최저 미적용_ 11월 1일(금) 오후 5시 수능최저 적용_ 12월 10일(화) 오후 5시 서경대 정한경 교무처장의 한마디 서경대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창의적이고(Creativity), 상황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며(Response)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Experience) 책임감과 의무감이 강하며(Obligation) 나눔을 실천하는(Sharing) ‘CREOS형 글로벌 리더’다. 사회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특색 있는 실력을 키우는 서경대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서경대 선배가 알려주는 합격 꿀팁 “자신의 강점을 잘 드러내는 전략이 필요해요”-권현모(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 19) Q. 서경대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서경대는 학교 시설과 교수님이 매우 훌륭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망설이지 않고 지원했어요. 실용음악학과는 보통 지방 대학에 많아 통학이 어려운 게 고민됐는데, 서경대는 서울권 대학인 데다 실용음악학과가 유명한 점이 큰 매력으로 느껴졌죠. 또 선배님들의 공연 영상이나 학교 홍보물을 보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 저도 서경대 학생이 되고 싶더라고요. 실용음악학과는 수시 선발 인원이 적어서 큰 기대를 못했는데 합격해서 너무 기뻤죠. Q. 나만의 수시 합격 전략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실용음악학과는 실기평가 비율이 80~90%로 매우 높아서 실기 준비를 열심히 해야 해요. 보컬전공에 지원하고 싶다면 자신과 잘 맞는 곡을 선택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창법과 목소리 등 자신만의 기술과 장점을 알아야 이에 맞는 곡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음역대가 높은 강점을 보여주기 위해 목소리가 잘 들리는 피아노 반주와 고음의 곡을 선택했죠. 실기시험 땐 어떤 곡을 배정받을지 모르니 빠른 곡과 느린 곡, 가요와 팝송 등 여러 서브 곡도 준비하는 게 좋아요. 시험 당일까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서경대는 2차 시험 시간을 임의로 정해주기 때문에 언제든지 제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컨디션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또 많은 지원자 중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노력도 필요하죠. 서경대 실용음악학과는 지난 수시모집에서 3명을 선발했는데, 1800명 정도가 지원할 만큼 경쟁률이 높았어요. 그래서 시험을 감독하는 교수님이 나를 기억할 수 있도록 질문에 딱딱하게 답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면서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어요. Q. 서경대 입학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 서경대 실용음악학과는 모든 수업이 합주로 진행돼서 동기들과 맞춰가며 음악성을 키울 수 있어요. 연습실과 합주실이 많아 자기계발에 매진할 수 있고, 정기적으로 공연 활동을 하기 때문에 무대에 서는 감각도 익힐 수 있어요. 교수님들도 꼼꼼히 가르쳐주시고요. 서경대의 입시 경쟁률이 높지만,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보여준다면 꼭 합격할 거예요.<원문 출처>MODU 매거진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07638.html
서경대학교, 6대 교육혁신과제 추진, ‘CREOS형 인재 양성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 도약
학령인구 감소, 4차 산업혁명 대비, 대학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서경대학교 캠퍼스 전경. 첨단 교육시설과 수려한 외관으로 주목받고 있다.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2019년 5월 기존의 ‘서경비전 2025’를 개편한 ‘서경비전 2025. ver 2.0’을 수립했다. ‘서경비전 2025. ver 2.0’는 서경대학교의 새로운 중장기 발전계획으로, 학령인구의 감소, 4차 산업혁명의 도래 등 대학을 둘러싼 교육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학교육을 혁신하고 혁신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서경비전 2025. ver 2.0’에 담긴 서경대학교의 인재상은 창의적이고(Creativity) 상황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며(Response)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Experience) 책임감과 의무감이 강하며(Obligation) 나눔을 실천하는(Sharing) ‘CREOS형 글로벌 리더’다. 서경대학교는 ‘CREOS형 글로벌 리더’가 갖추어야 할 6대 핵심역량으로 △창의역량 △문제해결역량 △대인관계역량 △글로벌역량 △자기계발역량 △실무역량 등을 선정하고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세부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교육목표 달성 정도를 정량화하여 평가, 적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와 함께 서경대학교는 실용교육 중심 대학이라는 대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진입에 따른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창의·융복합 실용인재 양성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CREO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이라는 비전 제시와 함께 ‘창의·융합·실용 특성화 대학’, ‘교내외 및 사회 Network이 강한 대학’, ‘최적의 CREOS형 인재 양성 교육시스템을 구비한 대학’이라는 대학의 중장기 발전 목표를 수립했다.서경대학교는 발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창의적인 실용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혁신 등 3대 발전 전략을 세우고 이를 실행에 옮길 △실용적 전공교육 △창의적 역량개발을 위한 교양교육 △융복합 교육의 활성화 △진로 및 취창업 역량 강화 △글로벌 역량 강화 △연구 및 산학협력 강화 △핵심브랜드 구축 및 홍보 강화 △교육인프라 및 교육서비스 질 개선 △캠퍼스 환경 선진화 등 15대 핵심과제를 마련했다. 그리고 이에 따른 △기업체 요구 및 현장실무 프로그램 운영 △대학 전공별 모듐형 트랙제 운영 △핵심역량 개발을 위한 교양교육과정 개편 △비교과 프로그램의 체계적 운영 △학제간 창의·융복합 교과목 개발 △산학연계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 강화 △Campus 국제화 인프라 확충 △혁신교수법 지원 강화 △서경가치 및 조직문화의 확산 △지속적인 서경 브랜드 창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학사제도 및 교육과정 개선 △스마트 캠퍼스 구현 △융복합 캠퍼스 설립 △수요자 중심 서비스 품질 향상 등 55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대학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서경대학교는 특히 ‘융복합 혁신실용교육 선도대학’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융합형 실용인재를 양성한다는 대학의 특성화 발전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학과 또는 전공을 대상으로 △공연예술 HUB △미디어 융합 △4차 산업혁명 융합 △뷰티 융합 등 4가지 융복합 분야를 선정했다. 또, 이를 뒷받침할 △서경혁신원 △융복합 캠퍼스 및 서경대 공연예술센터 △공유가치 창출 플랫폼 △융복합 전공 제안 POOL △학사제도 개선 △CIDESCO School 인증 등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 운용하며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적합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과목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서경대학교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에서 수립한 3대 발전전략, 15개 핵심과제, 55개 세부추진과제를 교육혁신 차원에서 학부교육은 실용적 전공교육, 핵심역량 개발을 위한 교양교육, 비교과 프로그램 다양화, 융복합 교과목 개발 및 지원체제 구축 등을 통해 보다 더 내실화 하고, 교육지원 시스템은 교육혁신 전담기구 설립 및 운영, 유연한 학사제도 운영, 전문성 신장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장기적이고 유연하게 운영할 예정이다.서경대학교는 ‘서경비전 2025. ver 2.0’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해 목표 연도인 2025년까지의 기간을 단기(2019~2020), 중기(2021~2022), 장기(2023~2025) 등 3단계로 구분해 단기에는 비전 달성을 위한 세부 사업에 착수하고 중기에는 단기 사업 프로그램에 대한 업그레이드 및 신규 사업을 발굴하며 장기에는 세부 사업의 완료와 제도적 정착을 통해 CREOS형 인재 양성을 가속화 하고 대학의 이미지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대학혁신지원사업 통해 학부교육 전반에 걸쳐 교육혁신 추진서경대학교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의 목표와 방향 등에 부합하는 교육혁신 및 전략적 특성화를 위한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 제2 창학 수준의 대대적인 교육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서경대학교는 전공, 교양, 비교과 등 교육과정은 물론 학사제도, 교수·학습 및 취·창업 지원, 산학협력, 교육환경, 교육인프라 등 학부 교육 전반에 걸친 혁신을 통해 융복합 시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CREOS형 글로벌 리더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서경대학교는 지난해 교육부가 주관한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상위의 성적으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면서 대학혁신지원사업 1 유형(자율협약형)에 참여하게 됐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정부로부터 2019년부터 3년간 매년 약 35억 원씩 모두 105억 원을 지원받아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혁신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서경대학교는 이번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목표를 ‘SKU-DNA 혁신을 통한 CREOS형 실용인재 양성’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SKU-DNA’ 전략을 수립했다. ‘SKU-DNA’ 전략이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이라는 서경대학교(SKU)의 교육철학(DNA)를 견지하면서 스스로의 DNA를 혁신하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실용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것으로, 대학 중장기 발전전략에서 제시한 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등 6대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전략을 역량강화 프로그램(Development) 개발, 교육 인프라(Network) 구축, 실행 및 환류(Action) 등 3단계로 구체화한 것이다. 보다 폭 넓은 의미로는 서경대학교가 지난 2010년을 전후해 추진해 온 일련의 학과 개편과 구조 개혁의 성과를 안착시키고 서경비전 2025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복안도 담겨 있다.서경대학교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창의적인 실용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확산 등 3대 혁신전략을 중심으로 치밀한 로드맵을 마련했다. 구체적인 혁신 방안은 △혁신 전공역량 강화 △혁신 교양역량 강화 △융복합 역량 강화 △SKU-DNA 인프라 조성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 역량 강화 △혁신발전연구 강화 및 통합 성과관리체제 구축 등이다. 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도 새롭게 꾸렸다. 이석형 혁신기획처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학혁신추진사업단과 자체평가위원회를 두고 대학본부, 단과대학, 부속기관, 산학협력단 등과 협력하여 혁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교육혁신 의지 집적한 학생역량 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Medici Platform)서경대학교가 이번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대표 혁신 프로그램은 학생역량 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Medici Platform)이다. 혁신 전공역량 강화, 혁신 교양역량 강화, 융복합역량 강화, SKU-DNA 인프라 조성,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역량 강화, 혁신발전연구 강화 및 통합 성과관리체제 구축 등 혁신지원사업의 6개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핵심사업으로 서경대학교의 혁신의지가 총체적으로 집약된 것으로 평가된다.학생역량 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Medici Platform) 프로그램은 먼저 사업 시작 연도인 2019년에 Medici Platform을 만들고 이듬해에 역량의 측정, 평가,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이를 토대로 2021년에 AI와 빅테이터에 기반한 역량강화 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Medici Platform은 Medici Platform 시스템 모델 개발, 직무(군)/직업별 역량 리모델링, 교육과정 및 비교과 역량 매핑, 적성 및 진로 맞춤형 로드맵 제시 등의 순으로 구축된다. 또, 역량의 측정, 평가, 관리 체계 구축은 융복합학생 대상 시범 운영,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 대상 컨설팅 및 효과성 검증을 위한 연구 수행, 직무(군)/직업별 역량기반 교육과정 및 비교과 고도화, 빅데이터 측정을 위한 데이터 수집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리고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 학과(부) 확대 운영, 교육과정 및 비교과 대상 프로그램 컨설팅 확대, 빅데이터 기반의 역량강화 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AI와 빅데이터에 기반한 역량강화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 할 계획이다.상담-진로설정-역량개발-실무역량 강화-취창업 지원에 이르는 전주기적인 학생 역량 개발 및 관리를 위해서는 학생의 희망 분야와 현재 역량, 산업체가 요구하는 역량 등을 비교하여 대학의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및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필요하며, 이같은 필요에 의해 서경대학교가 개발하는 학생역량 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Medici Platform)이 구축, 실행되면 전주기적인 학생 개인별 맞춤형 역량 개발 및 관리가 가능해지고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제공, 취·창업률 및 역량 제고, 교육의 질 관리 및 제고 등이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서경대학교가 위와 같은 일련의 교육혁신 작업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실용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고자 하는 세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6개 사업 주제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혁신 전공역량을 강화산업수요, 역량중심 교육으로의 사회적 전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맞춤형 전공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필요성이 절실하다. 아울러 국제적 수준의 표준화된 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혁신 전공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수요 맞춤형 전공역량을 도출하고 전공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개발하며 Global Frontier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요구 역량을 분석하고 문제해결형학습(PBL)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하며 교육용 영상 콘텐츠를 개발, 활용하고 본교가 세계 최초로 설립한 미용예술대학(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에서는 세계피부미용위원회(CIDESCO) 기관 인증 및 국제수준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공 직업 간 역량 분석을 통한 실무 역량체계가 구축되고 대학 수업도 미래형 혁신 모델로 변화되며 글로벌 뷰티 실무역량 또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혁신 교양역량 강화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학문의 경계를 넘어서는 교양교육에 대한 기대와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학문 간, 전공 간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창의적인 융합인재 육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의 전공중심 교육과정을 새롭게 혁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유연하고 감성적인 지식중심 교양교육의 가치를 새롭게 정립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교양교육을 문제해결력 등 6개 핵심역량에 기반을 둔 수요자중심으로 개편하고 기초학문 중심으로 근본적으로 혁신하고자 한다. 더불어 비교과 프로그램을 학생 수요 맞춤형으로 개편하고 혁신교수법을 개발해 교육의 질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경대학교는 SKU-6C 기반 혁신교양교육과정 및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비교과 프로그램의 고도화 및 맞춤형 통합상담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며 창의혁신 교수법 지원체제를 마련해 혁신 교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교양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혁신 교양교육 지원체제를 개발, 운영하고 비교과 프로그램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하거나 프로그램 공모전 등을 실시해 학생 수요 맞춤형, 학생 참여형으로 운영하며 Total Teaching Skill Up 체제를 구축하고 SKU STEAM 콘텐츠를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양교육을 서경대학교의 대표 이미지로 심화, 확대하고 혁신 전공역량 강화와 함께 교양과 인성을 균형있게 갖춘 CREOS형(창의적이고 대응능력이 뛰어나며 경험이 풍부하고 책임감과 의무감이 강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게 목표다.융복합 역량 강화서경대학교는 학생들에게 SW중심사회에서 필요한 전문성과 창의적 융복합 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현재 4가지 분야 7개 융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융복합 테마의 부재, 추진기관 독립성의 약화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 한편 융복합 분야를 지역산업과 연계하고 학생들의 역량 강화 및 취창업 지원과 연계시키기 위해서는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인프라 관리를 담당할 독립된 기구의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의 융복합 프로그램을 일관된 테마로 통합하여 관리하고 향후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융합대학 설립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지역사회 및 산업과 연계한 통합형 공연예술 Performing Arts & Gala Show를 개최하는 등 융복합 전공 및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HUB)을 운영하고 Style Tech 융합분야 특성화와 융복합 프로그램 통합 관리를 위해 융합대학을 설립, 운영하며 Living Lab(Prototyping Lab, AR/VR Studio, Co-Working Space), Smart Classes 등 미래형 융복합 교육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경대학교가 융복합 역량 강화를 위해 설립하는 가상대학 형태의 융합대학은 서경대학교의 강점이자 특화분야인 뷰티, 패션, 문화예술 분야와 4IR 기술을 융합한 Style Tech 분야의 융합전공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Style Tech란 패션, 뷰티, 리빙과 같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IT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문화, 예술, 패션, 뷰티, 음악, 공연과 관련된 학과의 콘텐츠를 AR/VR, AI 등의 기술과 접목하여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또, 미래형 융복합 교육공간의 중추가 될 Living Lab은 아이디어의 발상, 시제품의 제작과 Testing, 창의혁신 교육, 그리고 업무공간이 연계된 Creativity Platform으로서 융합대학의 물리적 인프라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융복합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는 대학의 대부분 학과의 참여가 가능하며 사회, 산업 수요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맞춤형 융복합 전공 프로그램의 제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이후의 산업구조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보인다.SKU-DNA 인프라 조성서경대학교는 전주기적 학생역량 개발 지원 및 진로지도를 위한 플랫폼 기능을 수행하고 융복합 프로그램의 운영과 산업체 요구 및 학생 의사반영이 가능한 입체적 지원 체제 역할을 할 SKU-DNA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SKU-DNA 인프라는 Medici Platform 구축, SKU Platform 구축, 창의교육공간 조성 등을 통해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담-진로설정-역량개발-실무역량 강화-취창업 지원까지 전주기적 학생역량 개발 및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대학의 여유자원을 활용한 취창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며 Innovation Design Lab, Faculty Lounge, PBL Class, Smart Class 등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 역량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Capability Portfolio Management System)의 구축 및 프로그램 연계로 목표진로에 기반한 필요역량 설정 및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개선이 이뤄지고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학술정보관 내 ID Lab 구축으로 학생 참여형 혁신사업 아이디어 제안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을 활용할 수 있는 PBL 강의실과 Smart Class가 구축되고 SKU 공유가치 창출 플랫폼 구축으로 취창업 지원 활성화 및 지역사회-학생 연계형 Micro Project 수행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역량 강화최근 대학사회에서는 대학의 특화분야와 지역사회/산업의 니즈를 연계한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대학의 취창업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함께 동대문과 창신동은 패션 및 문화예술과 관련한 대학과의 협력관계 확대를 원하고 있으며, 대학은 현장실무 전문가와의 협업이 필요한 실정이다. 하지만 현재 서경대학교의 특화분야 및 장점이 지역사회와 연계되지 않고 있어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사회/산업과의 체계적인 협업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현재 일반적인 지원 프로그램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대학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기업과의 헙업관계 구축이 요구되므로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산학연계 밀착형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Challenge Dream와 Global Challenge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업체 및 지역사회 연계 협력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실무 중심형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체 연계형, 학생주도적 프로젝트 기반의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Global Startup과 함께하는 IR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산업 중심 가족기업을 활성화하며 산업체연계형 Capstone Design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산업계-지역사회 간 상생 협업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고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기여 및 학생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고도화 되며 Open Innovation에 기반한 지역사회/산업-대학-학생 동반발전 플랫폼이 구축, 활성화되는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혁신발전연구 강화 및 통합 성과관리체제 구축대학가에서는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교원 역량을 개발, 육성하여 우수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수업모델을 개선하여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교육환경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또한 교육 품질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CQI와 강의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환류시스템을 체계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통합 교육품질·성과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미래형 혁신 교육모델을 개발, 운영하는 등 혁신발전연구력을 강화하고 통합 성과관리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품질성과관리센터를 신설, 운영하고 창의혁신 교수법을 도입해 시행하며 CQI(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 분석 및 개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의 품질을 높이고 학부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대학 인지도와 경쟁력을 강화하며 4차 산업혁명에서 필요로 하는 대학의 역량 및 혁신적인 발전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학의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 및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원문 출처>공감신문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321817
글로벌 패션 모델 선발대회 '2019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발대식 성황리에 마쳐
'2019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발대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내 유망 모델을 발굴해 유럽 진출을 돕는 패션 모델 선발대회 '더 룩 오브 더 이어 코리아(THE LOOK OF THE YEAR KOREA)'가 발대식을 개최했다.지난 7월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옥션 아트타워에서 화장품 브랜드 아토지오(ATOZIO)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국 유명 팝아트 작가 스티븐 윌슨 작품 전시와 콜라보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왼쪽부터) 더룩오브더이어 이하진 위원장, 모델켄텐츠학회 김동수 회장, 팝아트작가 스티븐 윌슨, 더룩오브더이어 염창엽 의장,슈퍼모델 정다은(동덕여대 교수), 모델콘텐츠학회 김혜진 부회장1부에는 '2018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입상 모델 10명(황진호, 강나연, 김성호, 전혜린, 이성진, 김성은, 박진우, 김민채,정범구, 박서영), 모델콘텐츠학회 회장 김동수,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부장 강신, 슈퍼모델 이선진(신한대 교수), 슈퍼모델 김재범(신한대 교수), 슈퍼모델 주정은(서경대 교수), 슈퍼모델 정다은(동덕여대 교수), 주병대 감독, 이기진 PD, 비욘드클로젯 고태용 디자이너, 프랭커스 박기량 대표, 셀므브 염창엽(더룩오브더이어 의장), 모델 이하진(더룩오브더이어 위원장), 지노조형 최진호, 아토지오 이정수 대표(더룩오브더이어 대회장) 등을 포함한 내빈 소개, 축사, 모델 기념 촬영 시간을 가졌다. 가수 소유가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이어서 펼쳐진 2부에는 바이올린, 가야금, 뮤지컬 배우 루이스 초이의 공연과 영국 팝아트 작가 스티븐 윌슨, 가수 소유, 배우 심은진의 토크쇼 및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또한, 이번 '케이옥션X더룩오브더이어X스티븐 윌슨' 자선 경매에는 스티븐 윌슨의 작품 12점을 비롯해 펩시, 아토지오, 미니골드, 캘빈클라인, 라이카, 아크메드라비 등의 브랜드와 협업해 탄생한 작품 8점이 경매에 올랐다.여기에 스티븐 윌슨의 작품 뿐만 아니라 '펩시 K-POP 컬레버 프로젝트' 중 'FOR THE LOVE OF IT'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가수 옹성우, 은하(여자친구), 라비(빅스) 등의 소장품도 출품되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018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에서 입상한 모델들이 런웨이를 하고 있다.'더 룩 오브 더 이어(THE LOOK OF THE YEAR)' 선발 대회는 1983년 이태리에서 시작해 지젤 번천(Gisele Bundchen)과 이리나 샤크(Irina Shayk),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등 세계적인 톱 모델들을 배출한 권위있는 대회다. 또한, 입상자들은 로마 컬렉션과 보그 매거진에 참여하게 되며, 파리 컬렉션에서 데뷔 무대를 장식하는 기회가 주어지는 대회다.'2019 더룩오브더이어' 세계 대회는 오는 10월 이탈리아의 오르티지아 시라쿠사(Ortigia Siracusa)에서 개최되며, 이에 앞선 한국 대표 선발을 위한 '2019 더룩오브더 코리아'는 청소년들의 롤모델을 만들어 우리 문화를 알리고 한국을 빛낼 미래 인재 모델들의 등용문이 되는 기회다. (왼쪽부터) 2018 더룩오브더이어 이태리 대상 황진호, 더룩오브더이어 이정수 대회장(아토지오 대표), 2018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대상 강나연'더룩오브도이어 코리아'의 공동 주관사 ㈜아토지오(ATOZIO)는 패션 사업과 패션 미래 인재양성에 적극 협력하고 후원하고 있는 천연 화장품 기업으로, 현대백화점 면세점, 무역센터점 그랜드 오픈과 발맞춰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과 일본 등 동남아시아 K-뷰티 시장을 동시다발적으로 공략,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더룩오브더이어 조직위원회 측은 "더룩오브이어 코리아는 대한민국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미래 인재인 만 14세~23세 신인 모델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고 더룩오브더이어 이태리 본선 선발대회 출전의 기회를 제공해 국내 유일하게 세계 진출의 기틀을 마련해주는 대회다"며 "한국 모델의 세계 진출 기회를 마련하고 패션산업 및 문화예술산업의 발전에 일조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2018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에서 입상한 모델 황진호는 더룩오브더이어 이태리 본선에 출전해 세계 대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원문 출처>뉴스프리존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362
서경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해 CREOS형 글로벌 리더 양성한다
서경대학교 캠퍼스 전경, 첨단 교육시설과 수려한 외관으로 주목받고 있다.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대대적인 교육혁신에 나선다. 전공, 교양, 비교과 등 교육과정은 물론 학사제도, 교수·학습 및 취·창업 지원, 산학협력, 교육환경, 교육인프라 등 학부 교육 전반에 걸쳐 제2 창학 수준의 혁신을 이뤄 융복합 시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CREOS형 글로벌 리더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서경대학교는 지난해 교육부가 주관한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상위의 성적으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면서 대학혁신지원사업 1 유형(자율협약형)에 참여하게 됐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정부로부터 2019년부터 3년간 매년 약 35억 원씩 모두 105억 원을 지원받아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혁신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서경대학교는 이번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목표를 ‘SKU-DNA 혁신을 통한 CREOS형 실용인재 양성’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SKU-DNA’ 전략을 수립했다. ‘SKU-DNA’ 전략이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이라는 서경대학교(SKU)의 교육철학(DNA)를 견지하면서 스스로의 DNA를 혁신하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실용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것으로, 대학 중장기 발전전략에서 제시한 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등 6대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전략을 역량강화 프로그램(Development) 개발, 교육 인프라(Network) 구축, 실행 및 환류(Action) 등 3단계로 구체화한 것이다. 보다 폭 넓은 의미로는 서경대학교가 지난 2010년을 전후해 추진해 온 일련의 학과 개편과 구조 개혁의 성과를 안착시키고 서경비전 2025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복안도 담겨 있다. 서경대학교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창의적인 실용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확산 등 3대 혁신전략을 중심으로 치밀한 로드맵을 마련했다. 구체적인 혁신 방안은 △혁신 전공역량 강화 △혁신 교양역량 강화 △융복합 역량 강화 △SKU-DNA 인프라 조성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 역량 강화 △혁신발전연구 강화 및 통합 성과관리체제 구축 등이다. 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도 새롭게 꾸렸다. 이석형 혁신기획처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학혁신추진사업단과 자체평가위원회를 두고 대학본부, 단과대학, 부속기관, 산학협력단 등과 협력하여 혁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교육혁신 의지 집적한 학생역량 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Medici Platform) 서경대학교가 이번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대표 혁신 프로그램은 학생역량 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Medici Platform)이다. 혁신 전공역량 강화, 혁신 교양역량 강화, 융복합역량 강화, SKU-DNA 인프라 조성,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역량 강화, 혁신발전연구 강화 및 통합 성과관리체제 구축 등 혁신지원사업의 6개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핵심사업으로 서경대학교의 혁신의지가 총체적으로 집약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학생역량 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Medici Platform) 프로그램은 먼저 사업 시작 연도인 2019년에 Medici Platform을 만들고 이듬해에 역량의 측정, 평가,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이를 토대로 2021년에 AI와 빅테이터에 기반한 역량강화 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Medici Platform은 Medici Platform 시스템 모델 개발, 직무(군)/직업별 역량 리모델링, 교육과정 및 비교과 역량 매핑, 적성 및 진로 맞춤형 로드맵 제시 등의 순으로 구축된다. 또, 역량의 측정, 평가, 관리 체계 구축은 융복합 학생 대상 시범 운영,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 대상 컨설팅 및 효과성 검증을 위한 연구 수행, 직무(군)/직업별 역량기반 교육과정 및 비교과 고도화, 빅데이터 측정을 위한 데이터 수집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리고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 학과(부) 확대 운영, 교육과정 및 비교과 대상 프로그램 컨설팅 확대, 빅데이터 기반의 역량강화 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AI와 빅데이터에 기반한 역량강화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 할 계획이다. 상담-진로설정-역량개발-실무역량 강화-취창업 지원에 이르는 전주기적인 학생 역량 개발 및 관리를 위해서는 학생의 희망 분야와 현재 역량, 산업체가 요구하는 역량 등을 비교하여 대학의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및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필요하며, 이같은 필요에 의해 서경대학교가 개발하는 학생역량 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Medici Platform)이 구축, 실행되면 전주기적인 학생 개인별 맞춤형 역량 개발 및 관리가 가능해지고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제공, 취·창업률 및 역량 제고, 교육의 질 관리 및 제고 등의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경대학교가 위와 같은 일련의 교육혁신 작업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실용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고자 하는 세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6개 사업 주제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혁신 전공역량을 강화산업수요, 역량중심 교육으로의 사회적 전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맞춤형 전공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필요성이 절실하다. 아울러 국제적 수준의 표준화된 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혁신 전공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수요 맞춤형 전공역량을 도출하고 전공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개발하며 Global Frontier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요구 역량을 분석하고 문제해결형학습(PBL)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하며 교육용 영상 콘텐츠를 개발, 활용하고 본교가 세계 최초로 설립한 미용예술대학(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에서는 세계피부미용위원회(CIDESCO) 기관 인증 및 국제수준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공 직업 간 역량 분석을 통한 실무 역량체계가 구축되고 대학 수업도 미래형 혁신 모델로 변화되며 글로벌 뷰티 실무역량 또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 교양역량 강화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학문의 경계를 넘어서는 교양교육에 대한 기대와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학문 간, 전공 간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창의적인 융합인재 육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의 전공중심 교육과정을 새롭게 혁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유연하고 감성적인 지식중심 교양교육의 가치를 새롭게 정립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교양교육을 문제해결력 등 6개 핵심역량에 기반을 둔 수요자중심으로 개편하고 기초학문 중심으로 근본적으로 혁신하고자 한다. 더불어 비교과 프로그램을 학생 수요 맞춤형으로 개편하고 혁신교수법을 개발해 교육의 질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경대학교는 SKU-6C 기반 혁신교양교육과정 및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비교과 프로그램의 고도화 및 맞춤형 통합상담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며 창의혁신 교수법 지원체제를 마련해 혁신 교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교양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혁신 교양교육 지원체제를 개발, 운영하고 비교과 프로그램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하거나 프로그램 공모전 등을 실시해 학생 수요 맞춤형, 학생 참여형으로 운영하며 Total Teaching Skill Up 체제를 구축하고 SKU STEAM 콘텐츠를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양교육을 서경대학교의 대표 이미지로 심화, 확대하고 혁신 전공역량 강화와 함께 교양과 인성을 균형있게 갖춘 CREOS형(창의적이고 대응능력이 뛰어나며 경험이 풍부하고 책임감과 의무감이 강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게 목표다. 융복합 역량 강화 서경대학교는 학생들에게 SW중심사회에서 필요한 전문성과 창의적 융복합 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현재 4가지 분야 7개 융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융복합 테마의 부재, 추진기관 독립성의 약화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 한편 융복합 분야를 지역산업과 연계하고 학생들의 역량 강화 및 취창업 지원과 연계시키기 위해서는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인프라 관리를 담당할 독립된 기구의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의 융복합 프로그램을 일관된 테마로 통합하여 관리하고 향후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융합대학 설립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지역사회 및 산업과 연계한 통합형 공연예술 Performing Arts & Gala Show를 개최하는 등 융복합 전공 및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HUB)을 운영하고 Style Tech 융합분야 특성화와 융복합 프로그램 통합 관리를 위해 융합대학을 설립, 운영하며 Living Lab(Prototyping Lab, AR/VR Studio, Co-Working Space), Smart Classes 등 미래형 융복합 교육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경대학교가 융복합 역량 강화를 위해 설립하는 가상대학 형태의 융합대학은 서경대학교의 강점이자 특화분야인 뷰티, 패션, 문화예술 분야와 4IR 기술을 융합한 Style Tech 분야의 융합전공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Style Tech란 패션, 뷰티, 리빙과 같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IT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문화, 예술, 패션, 뷰티, 음악, 공연과 관련된 학과의 콘텐츠를 AR/VR, AI 등의 기술과 접목하여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또, 미래형 융복합 교육공간의 중추가 될 Living Lab은 아이디어의 발상, 시제품의 제작과 Testing, 창의혁신 교육, 그리고 업무공간이 연계된 Creativity Platform으로서 융합대학의 물리적 인프라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융복합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는 대학의 대부분 학과의 참여가 가능하며 사회, 산업 수요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맞춤형 융복합 전공 프로그램의 제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이후의 산업구조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보인다. SKU-DNA 인프라 조성 서경대학교는 전주기적 학생역량 개발 지원 및 진로지도를 위한 플랫폼 기능을 수행하고 융복합 프로그램의 운영과 산업체 요구 및 학생 의사반영이 가능한 입체적 지원 체제 역할을 할 SKU-DNA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SKU-DNA 인프라는 Medici Platform 구축, SKU Platform 구축, 창의교육공간 조성 등을 통해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담-진로설정-역량개발-실무역량 강화-취창업 지원까지 전주기적 학생역량 개발 및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대학의 여유자원을 활용한 취창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며 Innovation Design Lab, Faculty Lounge, PBL Class, Smart Class 등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 역량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Capability Portfolio Management System)의 구축 및 프로그램 연계로 목표진로에 기반한 필요역량 설정 및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개선이 이뤄지고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학술정보관 내 ID Lab 구축으로 학생 참여형 혁신사업 아이디어 제안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을 활용할 수 있는 PBL 강의실과 Smart Class가 구축되고 SKU 공유가치 창출 플랫폼 구축으로 취창업 지원 활성화 및 지역사회-학생 연계형 Micro Project 수행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역량 강화 최근 대학사회에서는 대학의 특화분야와 지역사회/산업의 니즈를 연계한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대학의 취창업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함께 동대문과 창신동은 패션 및 문화예술과 관련한 대학과의 협력관계 확대를 원하고 있으며, 대학은 현장실무 전문가와의 협업이 필요한 실정이다. 하지만 현재 서경대학교의 특화분야 및 장점이 지역사회와 연계되지 않고 있어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사회/산업과의 체계적인 협업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현재 일반적인 지원 프로그램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대학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기업과의 헙업관계 구축이 요구되므로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산학연계 밀착형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Challenge Dream와 Global Challenge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업체 및 지역사회 연계 협력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실무 중심형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체 연계형, 학생주도적 프로젝트 기반의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Global Startup과 함께하는 IR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산업 중심 가족기업을 활성화하며 산업체연계형 Capstone Design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산업계-지역사회 간 상생 협업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고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기여 및 학생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고도화 되며 Open Innovation에 기반한 지역사회/산업-대학-학생 동반발전 플랫폼이 구축, 활성화되는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혁신발전연구 강화 및 통합 성과관리체제 구축대학가에서는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교원 역량을 개발, 육성하여 우수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수업모델을 개선하여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교육환경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또한 교육 품질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CQI와 강의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환류시스템을 체계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경대학교는 통합 교육품질·성과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미래형 혁신 교육모델을 개발, 운영하는 등 혁신발전연구력을 강화하고 통합 성과관리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품질성과관리센터를 신설, 운영하고 창의혁신 교수법을 도입해 시행하며 CQI(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 분석 및 개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의 품질을 높이고 학부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대학 인지도와 경쟁력을 강화하며 4차 산업혁명에서 필요로 하는 대학의 역량 및 혁신적인 발전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학의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 및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원문 출처>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909258&thread=09r02
여름방학, 나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며 알차게 보낼까 - 전공별 진로 및 학습 탐색 <5> 미용예술대학편
여름방학 기간인 요즘, 어떤 학생들은 학기 중 억압 받았던 자유를 누리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어떤 학생들은 집에서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은 채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도 한다. 이렇듯 저마다 다양한 이유나 취향대로 방학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학기 중에는 너무 바빠 미처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목표나 시도하지 않은 일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방학에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전공별로 알아봤다. <미용예술대학편> 2019 K-뷰티엑스포 방콕&방콕뷰티쇼에 참여한 미용예술대학 학생들 사진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은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와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로 이루어져 있다. 미용예술대학에서는 세계 미용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로페셔널 뷰티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배우고 있다.서경대학교의 미용예술대학은 하나의 단과대로써 미용산업에 실질적이고 세분화된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단순히 전문적 기술과 지식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아트센터 내부에 있는 최첨단 헤어, 메이크업, 피부 실습실에서 직접 현장을 체험하는 실용 수업을 받는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미용예술대학 학생들은 창의적 뷰티 디자인 표현 역량, 탐구적 뷰티 디자인 문제해결 역량,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뷰티 디자인 역량, 통합적 사고의 실천적 실무 뷰티 디자인 역량 등 총 네 가지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수업에 임하고 있다.1학년은 기초과정을 배우며 기본 지식을 쌓고, 2학년은 전공 응용과정을 이수한다. 3학년은 전공 실무 중심의 심화 과정을 배우고, 4학년에는 경영 능력을 배우며 매니지먼트와 마케팅 중심 교육과 동시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과정을 이수한다. 이를 통해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학생과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학생들은 기본과 응용 모두를 잡는 전문 미용인재로 발전한다.전공이수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헤어 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네일 아티스트, 피부관리사, 두피관리사, 특수분장사, 뷰티 상품기획 전문가, 화장품 제조 연구원, 뷰티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직종으로 진출한다.졸업요건으로는 졸업작품쇼와 졸업논문발표회가 있다. 졸업작품쇼는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의 졸업요건으로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공연예술학부와 협업해 모델의 헤어, 메이크업을 맡아 진행한다. 졸업논문발표회는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의 졸업요건으로 피부 전공인 학생들의 졸업작품(논문) 발표회이다.미용예술대학 학생들은 졸업 및 취업 시 필수 조건인 국가자격 미용 자격증을 방학 중에 따기 위해 공부하고 응시한다. 국가자격증 종류 중 원하는 것을 하나 골라 합격하면 졸업요건이 충족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자격 미용 자격증은 모두 필기와 실기 시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필기, 실기 시험에서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한다.미용사(일반) 자격증은 헤어 자격증으로, 미용이론(피부학), 공중위생관리학(공중보건학, 소독학, 공중위생법규)에 대해 필기시험을 보고 헤어샴푸, 헤어펌, 헤어세팅, 헤어컬러링 등 헤어와 관련된 미용작업 숙련도와 정확성을 평가한다. 미용사(메이크업)는 메이크업 종목을 다룬다. 메이크업 개론, 공중위생관리학, 화장품학을 필기시험으로 본다. 실기 시험에서는 고객의 얼굴 정보를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이미지를 제안하는 방법, 메이크업 절차에 따른 화장품 및 도구 선택, 장비사용의 업무 숙련도와 메이크업 관련 업무의 숙련도를 평가한다.미용사(피부) 자격증은 피부와 관련된 자격증이므로 피부미용학, 피부학, 해부생리학, 피부미용기기학, 화장품학, 공중위생관리학을 중심으로 필기시험이 출제된다. 실기 시험의 경우 얼굴 및 신체의 피부를 아름답게 유지, 보호, 개선 관리하기 위해 각 부위와 유형에 적절한 관리법과 기기 및 제품들을 사용하는 법을 평가한다.미용사(네일) 자격증은 네일미용 자격증이다. 필기시험에 출제되는 과목은 네일개론과 공중위생관리학, 네일미용기술이다. 실기 시험은 손톱‧발톱 관리, 네일시술‧교정, 일반네일장식 등 네일미용작업의 숙련도를 평가한다.이용사 자격증은 이용 이론과 공중위생관리학, 화장품학을 필기시험 과목으로 출제한다. 그리고 실기 시험에서는 조발, 세발, 정발 등 이용 작업의 숙련도와 기본 면도 작업, 이용 기구 소독 등을 평가한다.국가자격증은 아니지만 국제피부관리사협회가 시행하는 시데스코 자격증이 있다. 민간 자격증이나 세계 약 40여 개국에서 가입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증이다. 시험은 필기, 실시, 논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필기는 인체생리, 피부과학, 화장품학, 위생학, 영양학, 물리, 화학, 전기, 판매학, 경영 과목을 시험본다. 총 100문항이 출제되며 70점 이상이면 합격한다. 실기는 클렌징, 딮클렌징, 눈썹수정, 눈썹염색, 얼굴기기관리, 페이셜 마사지, 팩, 데이 메이크업, 레귤러네일케어, 바디카드작성, 바디 마사지, 바디 기기관리, 제모왁스 중에서 선택적으로 본다. 실기 시험 역시 7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다른 자격증과 다르게 논문 시험이 있는데, 논문 주제는 피부미용과 관련된 것이면 모두 가능하다. 논문은 제출하기만 하면 합격이다. 필기와 실기 시험, 논문까지 합격한 사람은 600시간의 현장 실습이 끝나면 정식 자격증을 발급받는다. 피부 전공 학생이라면 국제적으로 알아주는 시데스코 자격증에 응시해 볼 것을 추천한다.방학 중에 인턴십 활동을 하는 학생들도 있다. 인턴십은 대부분 취업반인 4학년 위주로 진행된다. 메이트업 아티스트 혹은 뷰티 에디터를 목표로 하는 학생은 에스테틱&스파 매거진인 더 시그니처 매거진에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고, 뷰티숍에 취‧창업을 원하는 학생은 LVMH Dior Cosmetic에서 백화점에 실제로 근무하며 제품을 판매, 고객 응대, 매장 관리를 배운다. 뷰티 상품기획 전문가, 화장품 제조 연구원으로 진로를 정한 학생의 경우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근무하며 매장 행사 등에 참여하며 현장을 경험하는 기회를 갖는다. 헤어 디자이너를 목표를 하는 학생은 이철헤어커커와 같은 헤어숍에서 헤어 디자이너 업무를 보조하며 현장을 알아가는 기회로 삼는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업에서 인턴십 활동을 경험하며 미용 트렌드와 현장 분위기를 익힌다.미용예술대학 학생들은 방학 중에도 봉사활동을 한다. 미용예술대학의 봉사동아리인 아르케는 농촌에 계신 어르신들께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를 해드리거나 복지관으로 가 커트를 해드리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희망하는 학생에 한하여 복지관으로 가서 이‧미용 서비스를 해드리거나 농촌으로 가 농촌재능나눔봉사기관과 함께 이‧미용 서비스를 해드리는 등 꾸준히 재능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방학 동안 현장 경험과 실습을 통해 실력을 더 쌓고 싶은 학생에 한해 서경대학교 캠퍼스 내에 있는 블랙샵, 블루샵, 뷰티샵에서 근로장학생으로 일할 수 있다. 현장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직접 고객에게 헤어와 네일아트, 피부 관리를 해드림으로써 성장의 기회로 삼는다.이상, 미용예술대학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어떤 자격증을 준비하고 취득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알아보았다. 소개한 내용들을 토대로, 학우들이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길 기원한다. <홍보실=신현랑 학생기자>
여름방학, 나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며 알차게 보낼까 - 전공별 진로 및 학습 탐색 <4> 예술대학편
여름방학 기간인 요즘, 어떤 학생들은 학기 중 억압 받았던 자유를 누리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어떤 학생들은 집에서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은 채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도 한다. 이렇듯 저마다 다양한 이유나 취향대로 방학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학기 중에는 너무 바빠 미처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목표나 시도하지 않은 일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방학에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전공별로 알아봤다.<예술대학편> 서경대학교 예술대학은 공연예술학부, 영화영상학과, 디자인학부, 무용예술학과, 음악학부, 실용음악학과, 뮤지컬학과로 이루어져 있다. 예술대학은 인간 상호 간의 융화와 정신생활의 풍요로운 행복을 추구하는 정서의 다각적인 성장, 함양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서의 지도적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진리의 탐구와 새로운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전인적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서경대학교는‘실용이 최고의 가치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실무에 가까운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실용 인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경대학교는 방학에도 이러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돕고 있다. 공연예술학부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무대기술전공, 무대패션전공이 협업하여 진행한 정기공연 <세일즈맨의 죽음> 단체사진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는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연기와 무용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예술사의 현대적인 재창조와 현대예술의 미래지향적인 탐구를 통해 각 개인의 과학적이고 지적인 역량을 넓히고 심미적 탐구 자세를 확립함으로써 공연문화를 이끌어 갈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예술인을 양성하고 있다. 공연예술학부는 통합형 공연예술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HUB)를 통해 전공 간 협업을 진행하며 창의적 발전을 이루고 있다. 연기전공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은 전문 연기교육 커리큘럼에 따라 자신의 경험과 관찰을 토대로 감각과 정서를 심도 있게 함양할 수 있는 능력과 자신의 정서와 감정을 조절하며 그것을 신체를 통해 표현할 수 있는 능력, 희곡을 분석하여 극의 사건을 분석하고 분류하며 종합하는 지적 능력을 함양한다. 또한 사물을 관찰·분석하고 그것을 창조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상상력을 기르고, 극장 공간과 기술적인 요소를 통제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창출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을 기르는 것이 연기전공의 교육목표이다. 연기전공 학생들은 졸업 후 연극배우, 연기 지도자, 연극 연출가, 뮤지컬 배우, 뮤지컬 안무가, 뮤지컬 연출가, 악극 배우, 영화배우, 공채tv탤런트, 모델. 가수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한다. 연기전공 학생들은 방학 동안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제3회 서경대학교 전국 모노로그 콘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모노로그 콘테스트는 예선, 마스터클래스, 본선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 부문은 독백연기(필수), 특기(선택), 종합연기(선택)이다. 위 콘테스트에 입상할 경우 대상을 받은 학생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장학금 800만 원,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장학금 400만 원. 우수상을 받은 학생은 상금 30만 원과 장학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모델연기전공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전국 4년제 남녀공학 대학 가운데 모델 관련 학과로는 유일하다. 실기 위주의 모델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은 모델 퍼포밍 아티스트로써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모델로서의 퍼포밍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능력을 키우고, 모델로서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한 코디네이션 및 언어적 표현과 이미지 표현 능력, 창의적 표현 능력 등을 함양한다. 모델연기전공 학생들은 졸업 후 탤런트, 뮤지컬배우, 패션모델, 광고모델, 연기자, 패션디렉터, 모델교육지도자, 패션쇼기획자, 영화배우, 리포터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한다. 모델연기전공 학생들은 방학 중 학생 개인이 직접 기획사에 방문하거나 메일을 보내는 방식으로 캐스팅 담당자에게 자신의 컴카드(Composite Card)를 제출하고, 수락 여부에 따라 비공개 오디션이 진행된다. 오디션의 합격 여부에 따라 전속 계약이 진행되며, 현재 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개 오디션이 없기 때문에 방학 동안에는 개인적으로 소속사에 연락을 취하는 방법을 택해 보자. 무대기술전공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기술전공은 공연예술에서 요구하는 무대예술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무대기술전공은 현장에서 진행하는 작업방식으로 모든 공연 제작 시스템을 수용하고 있고 특성화 방안으로 선진국 공연제작 방식인 프로덕션 시스템(사전 제작 방식)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작업하는 방식으로 공연제작을 하여 졸업 후 곧바로 현장에 투입 되어도 학교와 현장의 차이가 없도록 한다. 무대기술전공 학생들은 졸업 후 무대 분야(무대디자이너, 장치제작감독, 기계감독, 기술감독, 무대감독), 조명 분야(조명디자이너, 조명 감독, 조명오퍼레이터), 음향 분야(음향디자이너, 음향감독, 음향오퍼레이터) 기타 분야(의상 디자이너, 분장 디자이너, 소품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한다. 무대기술전공 학생들은 방학동안 무대예술전문인 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 무대예술전문인 자격증은 무대예술전문인 자격검정위원회가 1년에 한 번 치르고 있는 시험이다. 시험 분야는 무대조명, 무대기계, 무대음향으로 나뉘며, 시험은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시행된다. 무대예술전문인 자격증 3급 시험에는 응시 자격이 따로 없으나, 2급의 경우 3급 자격증을 취득한 후 실무경험을 3년 거쳐야 응시자격이 생기며, 1급의 경우 또한 2급 자격증을 취득한 후 실무경험을 3년 거쳐야 응시자격이 생긴다.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져 있는데, 필기시험의 경우 무대기술 전공과목을 수강하여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합격할 수 있다. 실기시험 또한 무대기술 전공 수업들 중 현장 실기 수업들의 도움을 받으며 준비할 수 있다. 무대예술전문인 자격증을 취득하면 외부의 공연장, 극장에서 일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공연 관련 직종에 종사하게 될 때에도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대기술전공 4학년 학생들은 방학 동안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인턴십을 진행할 수 있다. 실제로 무대기술전공 4학년들 중 대다수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로 현장 실습을 나가고 있으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대감독, 음향감독, 조명감독들과 연계하여 극장 시스템에 대해 배우고 있다. 무대패션전공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은 이탈리아 MSA, 미국 템플턴대학 등 세계 유명 패션스쿨처럼 무대패션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국내에서 몇 안 되는 대학의 학과 전공 중 하나이다. 전공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무대의상과 패션디자인을 모두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설계, 운영되고 있다. 1,2학년은 패션디자인을 중심으로 공부하며, 3,4학년엔 이를 기반으로 무대의상을 심화하여 배운다. 무대패션전공 학생들은 졸업 후 무대 의상 디자이너, 패션디자이너, 방송 스타일리스트, 소품 디자이너, 패션쇼 디렉터, 패션 머천다이저. 온라인 쇼핑몰 창업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한다. 무대패션전공 학생들은 방학 동안 패션디자인산업기사,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컴퓨터패션디자인운용마스터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먼저 패션디자인산업기사 자격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시험으로, 수주된 가능성 여부를 검토하고 제품의 시장성 조사, 새로운 제품 및 디자인 개발, 완성된 제품의 점검 등의 실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가를 평가한다. 패션디자인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시 대부분의 의류 제조업체의 디자인 관련 부서로 진출이 가능하다. 충분한 경력과 능력을 갖추면 창업도 할 수 있다. 또한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자격시험은 패션 기업과 소비자의 만족을 위하여 시장 및 정보 분석을 통해 패션 트렌드와 수요를 예측하고 상품의 기획, 생산, 판매 및 세일즈 프로모션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가를 평가하는 시험이다.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시 의류 업체의 새로운 브랜드 및 기획에 관련된 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다. 컴퓨터패션디자인운용마스터 자격시험은 한국직업연구진흥원이 시행하는 시험으로, 섬유·패션산업이 21세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됨에 따라 섬유·의류용 디자인 CAD 시스템을 능숙히 활용할 수 있는 전문 디자이너를 요구하는 산업계의 수요에 부응한 전문 직업업인의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필기시험에서는 패션 디자인, 프린트 원단 디자인, 위브 디자인, 니트 디자인 분야에 대한 문항이 나오며, 실기 시험에서는 포트폴리오(프린트, 패션, 위브, 니트, 3D 맵핑)을 작업하는 형식으로 시험이 진행된다. 영화영상학과 영상을 편집 중인 영화영상학과 학생 사진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영화의 예술성과 상업성을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의 영화를 배우고 직접 제작하고 있다. 또한 모든 영화영상 제작과정을 혼자서 수행할 수 있는 1인 제작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매 학기 1인 1작품의 단편 영화를 제작한다. 아울러 일반적인 내러티브 영화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나 실험영화와 같이 다양한 형식의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적이며 시대를 선도하는 영화영상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은 졸업 후 영화계나 광고계, 뮤직비디오, 방송국, 영상제작프로덕션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영화영상학과는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교수진,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이 합쳐져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은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공모전 수상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폭을 넓히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은 학기 중에 다양한 프로덕션, 공모전, 스터디 등의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대체로 방학 동안에는 휴식 시간을 가진다. 디자인학부 디자인학부 학생 사진서경대학교 디자인학부는 고도의 창의성과 지성, 감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창조적으로 생활문화를 창출하는 제반 디자인 이론과 실용능력을 배양하고 융복합의 통합적 교육을 통해 과학적인 문제 해결과 조형 능력, 이노베이션 역량을 갖춤으로써 21세기 지식문화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디지털화, 국제화, 실용화의 능력을 보유하고 이를 실천하는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디자인학부 학생들은 졸업 후 그래픽 디자이너, 광고 디자이너, 비주얼 머천다이저, 공간기획 및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브랜드 상품 제작 및 기획 전문가, 프로덕션 PD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한다. 여름방학 동안 취득할 수 있는 디자인학부 관련 자격증으로는 GTQ(그래픽기술자격증), 컬러리스트산업기사 자격증 등이 있다. 먼저 GTQ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시행하는 자격시험으로, 사진 및 각종 이미지 편집, 웹디자인 등 디자인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역량을 추출하고 조합하여 포토샵 등의 디자인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GTQ 자격시험 같은 경우, 디자인 분야에서 선호하는 자격증이므로, 졸업요건이 아니더라도 디자인학부 학생들에게 가장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컬러리스트산업기사 자격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자격으로, 색채관련 조사, 색채 표준, 색채 디자인, 색채 관리 등 색채 분야 업무의 기초적인 지식과 색채의 속성별 선정능력, 기호연상언어, 인지력, 도색능력 등을 평가한다. 색채는 우리의 시각적 경험 중에서 감성에 대한 직접적인 호소력을 갖는 속성으로, 이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므로 컬러리스트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시 시각 디자이너나 광고 디자이너 등으로 진출할 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 여름방학 중 진행되고 있는 디자인관련 공모전으로는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가 주회하는 ‘GR제품 홍보 공모전’이 있다. GR제품 홍보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이며, 포스터, UCC, 캘리그라피 중 한 분야를 골라 ‘필(必)환경 시대, GR만이 해답이다’라는 주제를 표현해야 한다. 공모전에서 수상할 시 최우수상 2팀은 상금 각 150만 원을, 우수상 2팀은 각 100만 원을, 장려상 2팀은 각 50만 원을 받게 된다. 심사 및 발표는 11월에 있을 예정이다. 무용예술학과무용예술학과 학생들 사진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는 순수예술 무용과 대중예술 무용의 이론과 실기에 관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무용을 통한 인간 정서의 순화와 심신을 발달시킴으로써 종합적인 통찰력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건강하고 품격 높은 무용예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정규 교과목 내 실용무용 및 순수무용 전공 심화과정을 개설하여 실용무용과 순수무용의 특성화 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교과목 수업 및 특강을 통해 실용무용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은 졸업 후 국공립 및 사립 무용단으로 진출하며, 무용 인접 분야인 공연기획자, 무용의상, 무대조명, 무용음악, 무용영상 등 기획과 경영분야로도 진출한다.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요가테스 지도사 자격증, 유아무용지도사 자격증, 무용지도사 자격증, 문화예술사 자격증 등을 취득할 수 있다. 요가테스 지도사 자격증, 유아무용지도사 자격증, 무용 지도사 자격시험은 모두 한국무용지도자협회에서 시행되고 있다. 먼저, 요가테스는 요가와 필라테스의 의미를 이해하고 기초 자세 훈련으로 신체가 정화되어 건강하고 유연한 몸이 만들어지며 그에 따라 정서적으로도 균형을 이루도록 돕는다. 요가테스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시 문화센터나 복지관, 학원, 헬스장 등에 취직이 가능하다. 또한 유아무용지도사 자격시험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유아무용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익히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영유아의 신체·인지적 발달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질적인 무용지도능력을 배양한다. 유아무용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시, 유아교육기관이나 문화센터에 취업할 수 있다. 또한 무용 지도사 자격시험은 학교무용교육, 전문무용교육, 특수무용교육, 사회무용교육을 모두 다루며, 사례에 따른 수업경험을 거치도록 한다. 무용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시 유치원, 초등학교, 문화센터, 공연장 등에 취업할 수 있다. 이러한 무용 관련 자격증들은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의 전공인 한국무용뿐만 아니라 실용무용까지 섭렵하여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며,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의 졸업요건이기도 하다. 또한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시험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시행하는 시험으로, 응시생의 문화예술교육 직무역량과 예술교육 전문성을 평가한다. 1급과 2급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1급의 경우 교육과정이 5과목 150시간이며, 2급의 경우 15과목 40학점 600시간에 해당한다.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무용관련 학원을 운영하거나 초·중학생들의 방과 후 수업을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무용예술학과를 대표하는 전순희여울무용단은 1994년에 설립되어 국내외 공연 활동을 하면서 한국무용과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를 알리고 있다. 2019년 상반기에는 한국춤협회가 주최하는 평화춤염원 공연과 미래춤페스티벌 공연, 보훈춤협회가 주관하는 우리춤전시회 공연에 참여하였으며, 방학 중인 지금은 9월로 예정된 고무신춤축제공연, 거리페스티벌과 10월로 예정된 대학춤페스티벌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은 방학 중에도 자신의 기량을 높이고 기본기를 탄탄하게 유지하고 싶은 학생들의 희망 하에 팀을 꾸리고 교내활동을 이어간다. 또한 무용예술학과 학생 중 무용단에 입단하고 싶은 학생들은 각 지역의 무용단에서 TO를 확인하여 창작작품, 전통작품, 타악 분야 등에 오디션을 볼 수 있다. 음악학부 2019 서경 색소폰 앙상블 정기 연주회 포스터서경대학교 음악학부는 음악예술의 이론과 실기에 관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배양하고 문화예술의 활동을 통한 진리탐구 및 자아실현을 통해 음악예술의 이론적 바탕과 교양을 갖춘 건전한 사회인 육성, 음악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지도력 함양, 전문 연주자로서의 창의성 있는 연주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문 연주자 양성을 위해 개인 연주 수업 및 연주 기회를 확대, 강화하여 학생들이 국내 유수 콩쿠르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음악학부 학생들은 졸업 후 교향악단 연주자, 음악치료사. 전문연주인, 지휘자, 교사, 예술경영인, 문화 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한다. 현재 4학년인 음악학부 학생들은 졸업요건인 10월 졸업연주회를 위해 방학 중에도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졸업연주회는 Concerto(협주곡)형식으로 전악장을 모두 연주하거나, 단악장이더라도 20분이 넘는 곡을 연주해야 한다는 기준이 있다. 교사를 희망하는 음악학부 학생은 대학 석사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음악 교사의 필요조건은 일반 교사의 필요조건과는 상이하여 각종 자격증들보다는 방과 후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쳐 본 경력을 우선시한다. 서경뮤직소사이어티는 서경대학교 학생들이 취업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근처 초등학교의 방과 후 수업을 개설하고 학생들이 강사를 하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어 학생들을 가르치는 경험을 해보도록 돕고 있다. 실용음악학과 제1회 실용음악학과 졸업 공연 모습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음악에 관한 다양한 이론 및 실습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전공별 교육체계를 통해 창의성과 유연성을 갖추고 졸업 후 실용음악 및 대중음악 산업의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전문 음악인을 양성하고 있다. 실용음악학과는 창조적 탐구인 양성, 세계적 교양인 양성, 실천하는 전문인 양성이라는 건학이념에 부합하기 위해 필요한 교양 및 이론적, 실무적 소양을 갖춘 21세기형 음악인을 배출하고 있다. 학생들은 졸업 후 싱어송라이터, 방송영상음악 작곡 및 편곡자, 음반 및 음악 프로듀서, 오디오 포스트 프로덕션사운드 슈퍼바이저, 공연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한다.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중음악의 현장을 교과과정에 그대로 녹여내어 대중음악 실무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 시까지 학과 학생들은 다양한 무대경험과 스튜디오 레코딩 및 믹싱 작업, 커버영상 촬영 등 대중음악 시장에 필요한 전 과정을 수없이 경험한다.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은 방학 중에도 서경레코딩스튜디오를 통해 개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서경레코딩스튜디오는 밴드 녹음부터 오케스트라 녹음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다양한 녹음을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 녹음실로, 학생들뿐 아니라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의 앨범 녹음에도 사용되고 있다. 뮤지컬학과 뮤지컬학과 정기공연 <지붕 위의 바이올린>의 장면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는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뮤지컬 배우가 갖춰야 하는 노래, 연기, 안무의 세 영역에 대한 교육과 이들을 묶을 수 있는 워크숍 수업을 통해 현장 적응을 극대화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뮤지컬학과는 프로덕션 시스템을 기본 바탕으로 학생들이 최소 6개 이상의 프로덕션을 경험할 수 있게 시스템화 되어 있으며, 국내 무대뿐 아니라 뉴욕의 브로드웨이와 같은 세계 무대를 선도할 뮤지컬 배우를 양성하고 있다. 뮤지컬학과 학생들은 졸업 후 뮤지컬 배우, 연극배우, 연기지도자, 영화배우, 연출가, 음악감독, 극작가, 프로듀서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한다. 뮤지컬학과 3학년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서경예술센터가 주관하는 여름뮤지컬캠프 봉사활동에 의무적으로 참여한다. 힉생들은 성북구 지역 어린이들이 뮤지컬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우며 아이들이 뮤지컬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뮤지컬학과 학생들은 학기 중 총 3개 작품의 공연을 무대에 올리며, 학생들은 필수적으로 하나의 작품 공연에 반드시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학기 중 일정이 바빠 방학을 휴식의 시간으로 이용하곤 한다. 그러나 방학 중에도 스터디나 워크샵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자체적으로 팀을 꾸려 교수님들의 허락 하에 진행할 수 있다. 이상, 예술대학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어떤 대회나 공모전을 준비하고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알아보았다. 소개한 내용들을 토대로, 학우들이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길 기원한다. <홍보실=문유진 학생기자>
민영기·신영숙·이충주..'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라인업
2019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본선을 앞두고 폐막 및 축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축제는 우리나라 공연예술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청년 공연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 공연예술 경연대회다. 현대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공동 주최로 서울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다. 본선 무대에 오를 연극 부분 본선 진출팀은 ▲계명대(살인놀이) ▲극동대(레드 올렌더스) ▲동양대(사천의 선인) ▲서경대(노부인의 방문) ▲순천향대(돼지사냥) ▲인천대(죽음 혹은 아님)이다. 뮤지컬 부분은 ▲단국대(토바코 레이디) ▲대경대(넥스트 투 노멀) ▲백석예술대(다니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형제는 용감했다) ▲중앙대(선감학원) ▲한양대(히폴리토스 on the beat)이다. 이어 오는 31일에는 지난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2019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폐막 시상식이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이번 폐막시상식은 본 페스티벌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신인들을 소개하는 미래 ‘신인상 시상식’ 컨셉으로 진행해 눈길을 끈다. 특히 무대, 조명, 음향, 기획에 참여한 우수자에게 주어지는 ‘무대예술상’이 신설된다. 공연 예술 전 부문으로 시상이 확대됐다. 이에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전 학생이 수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며 폐막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여 하고 총 33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진다.이번 폐막 시상식에는 배우 민영기, 신영숙, 이충주, 박영수, 김도빈, 조풍래, 뮤지컬 랭보(정동화, 정상윤, 강은일) 등 선배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페스티벌의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무료 예매할 수 있다. 폐막 시상식 티켓은 오는 7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전석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홈페이지와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원문 출처>한국정경신문 http://www.kpenews.com/View.aspx?No=8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