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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2024 제19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본선에서 '대상’ ‘금상’ ‘은상’ 등 대거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 거둬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이 지난 6월 16일(일)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주최로 열린 ‘2024 제19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본선 수상자의 밤’에 참가해 ‘대상’, ‘금상’, ‘은상’ 등을 대거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먼저,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김세연 학우는 대학부 규정창작 부문에 ‘바람이 계절을 품고...’라는 작품으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했다. 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3학년 박주하 학우는 대학부 명작무 부문에 ‘최현류 비상’이라는 작품으로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이어,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2학년 전유림 학우는 대학부 전통무용 부문에 ‘이매방류 승무’라는 작품으로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1학년 정아련 학우는 대학부 규정창작 부문에 ‘선악과’라는 작품으로 ‘은상’을, 김하연 학우와 나미소 학우는 ‘葉落, 사무치다’, ‘무담(巫談), 날 위에 서서’로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대학부 전통무용 부문에 출전한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1학년 박윤경 학우는 ‘이매방류 살풀이’로 ‘은상’을, 조현채 학우는 ‘한영숙류 살풀이’로 ‘동상’을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본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홍서희 학우는 일반부 규정창작 부문에 출전하여 ‘몽혼’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2024 제19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본선 수상자의 밤’ 경연에는 앞서 치러진 예선전 고등부와 대학부/일반부에 참가해 금상, 대상 등을 수상한 수상자에게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본선 수상자의 밤’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국회의장상, 서울특별시장상, 민주통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상,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 등의 상장과 함께 총 500만원 상당의 상금을 경연을 통해 수상자에게 수여한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의 호국, 보훈 의식 및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창립된 단체이다. 이번에 개최된 제19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는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을 본래의 가치로 보전 전수하며, 무용 보급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무용예술을 선도하며 활동 지원 및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유치부, 초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의 부문으로 나눠 해마다 열리고 있다. 재학생들의 이번 대거 수상으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를 전국에 알리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서경대학교의 위상과 사회적 평판을 한층 더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학생들이 대회 참가와 수상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우수한 성적도 거두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됐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 경험을 쌓으면서 전문 무용수로서의 기량 향상과 인성 함양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전순희 교수는 또, “무용경연대회 출전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을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한 경력이 되며, 서경인으로서 자부심도 갖게 돼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채성준 서경대군사학과 교수 칼럼:채성준 교수 “마약 등 국제범죄 근절에 국가 정보역량 결집해야”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채성준 교수 4일 기고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채성준 교수. 마약은 개인의 건강과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 공동체와 국가 건강성을 좀먹는 망국적 해악이다. 아편으로 망한 근대 중국의 역사가 이를 증명한다. 인구 10만 명당 연간 마약사범이 20명 미만이면 마약 청정국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이미 2016년부터 그 지위를 상실하였다. 마약 유통은 대표적인 국제범죄다. 마약의 생산과 이동, 밀매가 국제범죄조직에 의해 국경을 넘나들며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마약과 같은 국제범죄는 범죄양상이 출현했을 때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미국에서는 ‘좀비 마약’이라 불리는 펜타닐에 대한 대응 시기를 놓쳐 오남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는 ‘좀비 랜드’라 불리는 실정이다. 미국 정부가 늦게나마 국가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으나 그 폐해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마약 이외에도 위조지폐, 밀입국, 인신매매 등의 국제범죄가 국가 경제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더구나 급속하게 발전하는 AIㆍ딥페이크ㆍ딥보이스와 같은 첨단기술이 인터넷 도박으로 대표되는 사이버범죄나 보이스피싱, 연애빙자사기(로맨스스캠) 등의 국제금융 범죄에 악용되면서 서민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마약 또한 텔레그램과 같은 SNS와 다크웹을 이용한 밀거래가 보편화되고, 대금 결제에도 암호화폐와 핀테크 등이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추적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국제범죄는 더욱 하이테크화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에서는 ‘나이지리아 커넥션’과 같은 국제범죄조직에 의한 온라인 사기범죄 피해가 증가하여 국민 15명 중 1명이 피해를 입고 연간 약 70억 파운드(한화 약 12조 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지난해에야 ‘국가사기 전담반’을 출범시키고 대응을 강화하고 있으나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북한은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쓰일 군사비를 충당하고자 IT 기반 사이버 범죄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전 세계를 상대로 암호화폐 탈취 등을 통한 외화벌이에 나서고 있음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국정원은 2021년 북한이 보이스피싱 조직과 연계된 정황을 포착하고 추적을 통해 군수공업부 산하 IT조직이 보이스피싱에 쓰이는 해킹앱을 중국 조직에 밀매한 사실을 밝혀낸 바 있다. 2023년에는 사이버도박 조직에 도박사이트를 제작·판매한 북한 노동당 39호실 산하 IT조직의 실체를 확인하기도 하였다.   국제범죄는 범죄의 결과 발생지, 범죄의 주체 및 객체의 국적 등이 여러 국가에 연계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범죄 추적은 물론 범인 체포나 사법처리 과정이 일반 범죄와는 달리 어렵고 복잡하다. 국제사회는 국제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UN 국제조직범죄 방지협약’을 체결하고 범죄정보 교환, 신원 확인, 수사 공조, 범죄인 인도 등과 관련해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인터폴(Interpol)’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 각국은 국제범죄를 새로운 안보 위협으로 보고 국가 차원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 국가정보기관의 역할이 크게 부상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해외 정보망을 지닌 국정원에 국제범죄정보센터(TCIC)가 설립된 지 올해로 30주년이 되었다. 지난 4월에는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의 필로폰 공급총책을 캄보디아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1년 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학원을 오가는 청소년들에게 마약이 담긴 음료를 마시게 해 전 국민에게 충격을 주었던 사건의 주범이 검거된 것이다. 국정원이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고, 검찰·경찰 등 국내 수사기관과 캄보디아 경찰청을 아우르는 국제적인 공조를 통해 만들어낸 성과였다. 2022년에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수리남’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코카인을 전 세계에 공급하던 마약왕 조봉행을 검거할 수 있었던 것 역시 국정원이 갖춘 해외 정보망과 외국 정보·수사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가 바탕이 되었다. 앞으로도 국정원이 그동안 축적한 국내외 정보자산과 사이버 대응 등 첨단기술 역량을 총가동해 국제범죄 근절의 ‘워치타워’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원문출처> 데일리안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79964/?sc=Naver

[서경대 MFS] 해외인터넷전문은행 Nutmeg

▲ Nutmeg 앱 구동 시 화면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주> ▲ 서경대 MFS연구회 백성모 연구원 Nutmeg 서비스 개시일 &간단한 역사 Nutmeg는 2011년 영국 런던에 설립된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JP Morgan 산하의 영국 최대 온라인 투자 관리 플랫폼으로 약 20만 명의 고객이 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오늘날의 Nutmeg가 탄생하기까지는 공동설립자 ‘닉 헝거포드’가 기여했다. 닉 헝거포드는 원래 주식 중개인이었다. 하지만 특권층의 투자에 대한 독점과 투명성의 부족함을 깨닫고 3년 뒤인 2012년, 영국 최초의 온라인 투자 일임 관리 회사, Nutmeg를 설립하게 되었다. ▲ 왼쪽부터 모바일 앱 아이콘, 메인화면 Nutmeg(넉메그)라는 사명은 한국어로 직역했을 때 육두구로 후추나 계피 같은 향신료 종류이다. 닉 헝거포드는 Nutmeg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향신료라고 느꼈기에 Nutmeg라는 이름을 지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2023년 7월 6일 닉 헝거포드는 유잉육종이라는 희귀 골암에 의해 43세라는 이른 나이에 별세하였다. 그의 노력과 업적은 안전하고 규제를 받는 영국의 금융서비스 회사 중 가장 평판이 좋은 회사로 길이 기억될 것이다. Nutmeg는 중개형 ISA로 투자자에게 질문을 던져 투자자가 원하는 요구에 맞추어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그에 따라 ETF, 채권, 주식에 투자한다. 그리고 2021년 6월, 미국에서 가장 크고 세계에서도 가장 큰 은행인 JP 모건 체이스에 의해 미공개 금액으로 인수당함으로써 JP 모건 체이스의 산하 온라인 투자 플랫폼이 되었다. 웹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시각화가 잘 되어있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 왼쪽부터 계정 유형 설정, 자산 포트폴리오 설정, 자산 목표설정 첫째, 계정 유형 설정 창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조건에 따른 계좌를 개설하여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초입 단계다. 주로 가입자의 나이, 수수료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둘째, 자산 포트폴리오 설정 창이다. 총투자할 금액을 기입하고 금액에 따른 계정의 수수료가 명시되어 있고 선택하는 창을 말한다. 셋째, 자산 목표설정 창이다. 포트폴리오와 계정 유형을 선택하면 Nutmeg는 나이와 같은 데이터와 함께 개인 위험 수준을 평가하는 일련의 질문을 하고, 1~10점을 기준으로 개인 위험 수준을 지정하고 평가 및 포트폴리오 유형 선택에 따라 ETF를 선택하고 투자하게 된다. Nutmeg 주요 서비스와 내용 Nutmeg는 투자자의 신분이나 나이에 따라 조건에 맞는 5가지의 계좌를 골라 선택할 수 있고 선호하는 종목이나 위험도에 따라 자동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는 특징이 있다는 것이다. 5가지의 계좌에는 1. 일반투자계좌 2. 라이프타임 ISA 3. 주니어 ISA 4. 주식 및 주식 ISA 5. 연금이 있다. 이렇게 Nutmeg는 광범위한 옵션을 통해 다양한 투자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계정 설정의 우연성과 단순함을 매력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장점으로는 먼저, 부드럽고 사용하기 편한 모바일, 데스크톱 버전이 있다. 두 번째론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구성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있다. 원하는 목표에 따라 계좌 및 위험도를 선택할 수 있고 테마 추천 또한 해줄 수 있다. 세 번째론, 1부터 10까지의 위험도에 따라 한눈에 볼 수 있는 수익률. 원하는 수익률에 따라 조절해 준다. 마지막으로 ISA, 연금 및 일반 투자계좌옵션 존재함으로써 더욱 세밀하게 위험관리를 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첫 계좌 개설 시 보증금 500파운드 필요하다는 점이다. 또한 다른 경쟁사보다 높은 수수료 및 영국에 거주지가 없을 시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이 있어 약간의 불편함을 주고 있다. Nutmeg 회원가입 및 이용 방법 Nutmeg에 회원가입 (make a new pot)을 함에 있어서 계정 유형을 선택한다. 투자 목적과 목표 금액을 기입한다. 투자할 기간을 입력한다. 이때 기본값은 10년인데 10년으로 설정할 시 다시 기입해줘야 한다. 투자할 금액을 입력해준다. 이 사항은 계좌를 개설한 후에도 수정할 수 있다. 투자 방식을 선택해준다. 다양한 투자 선호도와 목표에 따른 4가지 다른 투자 스타일을 제공해준다. 투자 방식에 따른 위험도를 1~10단계로 세분화하여 선택한다. 1부터 숫자가 올라갈수록 high risk가 된다. 이렇게 기본 설정이 되었으면 인적사항(성명, 생일, 전화번호, 주소, 계좌)을 기입하고 입금까지 한다면 이렇게 모든 등록이 완료된다. Nutmeg 회사 및 서비스 관련 기사 2022년 JP모건체이스는 영국의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인 Nutmeg(Nutmeg)를 인수하여 영국의 소매은행 시장 진출을 준비하면서 영국에서 수십억 파운드의 자산을 대출받을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 외신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은행은 17일(현지시간)에 자산관리를 대면 상호작용에 의존하지 않고 고객의 돈을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를 매입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Nutmeg는 2012년 창업 이후 빠르게 확장해 약 14만 명의 고객을 위해 35억 파운드의 자산을 관리한다. JP모건은 거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 문제에 정통한 두 사람은 거래의 가치가 약 7억 파운드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이번 거래는 JP모건이 올해 영국 소매시장에 진입할 예정인 체이스 브랜드를 앞세워 현재 계정을 제공 할 예정이다. JP모건의 사노크 비스와나단 국제소비자비즈니스책임자는 성명에서 “최신 기술을 이용해 영국에서 체이스를 처음부터 구축하며 고객의 경험을 우리 제품의 중심에 두고 Nutmeg가 우리와 원칙을 공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의 가장 큰 은행은 영국에서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라이벌 골드만 삭스는 3년 전 마르쿠스 소비자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로보어드바이저인 마르쿠스 인베스트를 확장할 계획이다. 골드만은 Nutmeg의 투자자이기도 했다. 이번 거래는 Nutmeg가 펀딩 시장에서 받을 가능성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했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영국 라이벌을 물리칠 수 있는 JP모건의 이해와 글로벌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는 Nutmeg 경영진과의 거래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Nutmeg는 고객이 투자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저렴하고 간단한 온라인 도구로 영국 자산 시장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로보어드바이저 신생 기업 중 하나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규모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고객 확보가 고객 기반에서 시작하지 않고 마케팅을 통해 확보해야 하는 경우 비용이 많이 드는 비즈니스 모델이라 이런 회사 중 상당수가 수익성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Nutmeg 분석정리 Nutmeg는 온라인 투자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으며, 이 플랫폼은 사용자의 투자 목표, 위험 허용 수준 및 기타 요소를 고려하여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해주는 로보어드바이저 회사다. Nutmeg는 영국을 넘어 새로운 지리적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여 더 많은 고객 기반을 활용하고 수익원을 다양화해야 한다. Nutmeg의 단점인 영국 자국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탈피하여 세계 각국의 나라들도 사용하여 이용자 수를 넓혀 스펙트럼을 키워야 할 것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스펙트럼을 넓히게 된다면 사이버 보안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증가할 것이다. Nutmeg는 민감한 금융정보를 다루는 온라인 플랫폼인 만큼 데이터 침해 또는 해킹 시도와 같은 사이버 보안 위협에 직면하여 평판이 손상되고 고객 신뢰가 저하될 수 있기에 그런 점을 철저히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새로운 투자 제품이나 기능을 도입하는 등 제품 제공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Nutmeg는 경쟁력을 유지하고 새로운 고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도 투자 상품이 나이, 성별, 직업, 투자성향에 따라 제품을 권하지만, 더 다양한 조건에 따른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면 회사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된다. 하지만 이와 마찬가지로 규제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해야 할 것이다. 금융 규제 또는 규정 준수 요구사항의 변경은 Nutmeg의 운영에 영향을 미치고 규제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상품의 다양성을 키우려다 규제에 발목을 붙잡히는 일이 있으면 안 될 것이다. 다른 금융 기관 또는 핀테크 회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형성하면 Nutmeg가 새로운 고객에게 도달하고 브랜드 가시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영국의 로보어드바이저 회사 중 Wealthify라는 회사는 저렴한 수수료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또 다른 영국 로보어드바이저 회사이다. 협력하여 서로의 의견에 대한 중립점을 찾아 Nutmeg의 단점인 높은 수수료를 보완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Moneyfarm은 영국을 중심으로 확장 중이며, 유럽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utmeg의 단점인 영국 자국민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보완하고 있다. 이로써 Nutmeg는 특히 온라인 투자 관리 분야에서 시장의 도전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기회를 활용하며 혁신을 지속할 수 있다면 성장성이 높은 회사다. 하지만 산업과 규제 환경의 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다.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65609

서울시 주최, 서경대학교 ·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주관 K-뷰티 활성화 위한 ‘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하반기 교육생 모집 시작

화장품 전문 인력 육성을 통해 K-뷰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의 하반기 교육생(140명) 모집이 지난 1일 시작됐다.‘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뷰티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과 관련종사자, 화장품 또는 뷰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또는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뷰티 산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울시와 20년의 뷰티 교육 시스템을 갖춘 서경대학교가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과 함께 현장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탄탄한 교육 커리큘럼과 실력있는 강사진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특히, ‘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경대학교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컨소시엄으로 운영하는 만큼 교육 커리큘럼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뤄져 있어 상반기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현재 운영중인 상반기 교육은 서경대의 우수한 교수진뿐 아니라 관련 분야 전문가인 현직 강사진들로 구성하여 이론뿐 아니라 실습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실무 활용도를 높여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강의 만족도를 이끌어냄으로써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만큼 뷰티 산업의 리더로서 한 발짝 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상반기 교육을 이어갈 2024년 하반기 교육생 모집은 7월 1일(월)부터 7월 31일(수)까지 한 달간 이루어지며, 8월 13일(화)에 개강하여 약 3개월간 운영된다.  ※ 과정별 교육기간 상이주요 교육대상은 뷰티업계 취업 및 뷰티 브랜드 창업∙운영을 위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싶은 교육생으로, 전공과 경력 등 별도 제한없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 과정’과 화장품 관련 학과/화학공학과 전공자 또는 3년 이상의 실무경험이 있는 자가 지원할 수 있는 ‘경력 과정’으로 구분되어 있어, 개인 역량에 맞춰 지원 가능하다.교육장소는 상반기와 동일하게 대학로에 위치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마케팅∙수출(일반, 경력)및 화장품 브랜드 창업(일반, 경력) 과정’이 운영되며, ‘화장품 제조∙품질(일반, 경력) 과정’은 분당에 위치한 실험 실습실에서 진행된다.한편, ‘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일, 경험 중심, 직무역량 강화 등 산업계의 실질 수요에 맞춘 K-뷰티 산업 특화인력 배출을 목표로 제조(품질), 홍보(판매), 유통(수출) 등 산업 각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각 교육과정별 K-뷰티 관련 실무자 중심 교수진의 교육과 현직자 멘토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교육생의 학습의지를 고취하고 전문성을 향상시킨다.‘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정규 과정은 각 분야마다 일반과정과 경력과정이 구분된 총 6개의 교육 프로그램 ‘제조∙품질 분야 교육(일반 20명, 경력 20명), 마케팅∙수출 분야 교육(일반 35명, 경력 15명), 화장품 브랜드 창업 분야 교육(일반 35명, 경력 15명)’으로 운영하여, 교육생 역량에 맞춘 탄탄한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하반기 총 140명의 분야별 핵심인재를 양성한다.정규 과정에서의 산업 현장 필수 이론 교육과 실무 경험 강화를 위한 체험형 교육뿐 아니라, K-뷰티 분야 현직 전문가를 통한 현장 중심적 취업 특강 및 뷰티 관련 행사 참여 등 현장학습 프로그램과 함께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각 분야별∙적성별로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함으로써, 취∙창업자 역량을 강화하여 취∙창업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수료생 취∙창업 지원 및 추적 조사 등의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진로지도 및 경력개발 프로그램 연계, 채용정보 제공, 지속적인 관련 역량 개발, 예비 창업자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하반기 교육생 모집 관련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서울소식-고시∙공고’ 내 공고문(제2024-1969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02-940-7812(서경대학교 운영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e-mail 문의: syshin@skuniv.ac.kr)신청희망자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제공하는 ‘참여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양식을 다운 받아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7월 31일(수) 22시에 신청서 접수를 마감하고,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 8일(목) 서울시 홈페이지에 합격자를 공고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관련기사>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7/05/2024070501794.html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144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620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708010004612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15870?ref=naver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728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68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040

[맞춤형 인재양성의 산실, 계약학과] 서경대 미용예술학과

산업체와 협력해 미용 전문인 양성하는 미용예술학과.박은준 학과장 "맞춤형 실무 교육⋯ 차별화된 미용예술" 취업 상태서 학업 병행하는 재교육형 계약학과 운영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경대 헤어디자인학과 리안반은 제주도에서 교수님들, 리안 담당자분들과 화합의 장을 보냈다.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는 산업체와 협력해 미용 전문인을 양성할 목적으로 설립된 계약학과다.미용예술학과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전문 미용인을 양성하기 위해 피부미용, 헤어미용, 메이크업 및 네일 미용, 미용 경영 등을 포함한 미용 전 영역의 기본 개념과 현장실무를 교육한다.특히 기초 이론수업을 시작으로 맞춤형 실무 교육과정을 도입해 차별화된 특화교육을 제공하고, 각 미용 기업이 원하는 특색있는 인재로 양성시킴과 동시에 여러 상황과 요구에 유연한 대처능력을 길러 주는 것에 초첨을 두고 있다.또한 각 브랜드와의 산학협력 협약(MOU)을 통해 등록금 50% 지원과 학생의 졸업과 동시에 산업체에 채용돼 전문 미용인으로써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최근에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의 일환으로 서경대와 브이오지코리아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에게 등록금의 50% 이상을 4년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이를 통해 학교와생에게 미용  산업체는 학이론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으며, 앞으로 미용산업을 선도하고 경쟁력을 갖춘 인재가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은준 미용예술대학과장은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실무 교육 과정을 도입하고, 차별화된 미용예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학교 수업에서 배우는 이론을 실무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현실에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우리 계약학과에는 마음이 따듯하고, 타인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는 학생들로 가득하다"며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바라보며, 스스로에게 정직하고 동기를 찾는 학생들이 앞으로 우리 학과에 많이 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학업·경력 모두 살릴 수 있는 '재교육형 계약학과'서경대 미용예술학과 '미용봉사 동아리'.서경대는 '재교육형' 계약학과를 운영해 직장을 다니는 근로자에게도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재교육형 계약학과는 이미 산업체(상시근로자 6인 이상)에 소속돼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근로자를 재교육할 목적으로 설립된 학과로, 쉽게 말해 취업이 된 상태에서 학업을 병행하는 학과다.재교육형은 산업체가 학교에 근로자를 학생으로 추천하고, 해당 학생에게 1인당 등록금 50% 이상을 납부해준다. 특히 주 5일 이내 수업을 출석해야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와는 달리 매주 1일 출석으로 운영되는 재교육형은 바쁜 근로자에게 학업과 경력 모두 살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박은준 미용예술대학과장은 "서경대 재교육형은 취업이 된 상태에서 학업을 병행하는 제도다"라며 "바쁜 직장인이 미용 경력과 학위,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을 수 있어 학생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라고 말했다.서경대 계약학과 학생들은 이론 학습과 산업체 실무 교육 이외에도 '대회 동아리 오리엔테이션', '미용봉사 동아리', '전국헤어기능경기대회', '재교육형반 소운동회' 등의 활동도 하고 있다. 한편, 서경대는 2011년부터 재교육형 계약학과(미용예술학과), 2018년부터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헤어·메이크업 디자인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정보 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지난해 미용예술학과의 취업률은 80%,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100%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원문출처>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703500067

싱어송라이터 이지(Eazy), 엠와이뮤직과 전속계약

엠와이뮤직싱어송라이터 이지(Eazy)가 엠와이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전했다.소속사 엠와이뮤직은 “싱어송라이터 이지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본명인 강민정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그녀는 이지로 활동명을 변경하며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매력적인 보이스의 소유자인 이지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아티스트로서 본인의 음악과 감성이 대중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지는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보컬 전공으로 올해 1월 ‘놔둘테야’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고뇌’, ‘그 애의 일기장’까지 세 장의 앨범을 발표하여 대중음악 관계자들 사이에선 입소문을 타며 여러 회사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대선배인 공일오비 눈에도 띄어 The Legacy 13 ‘성냥팔이 소녀’, New Edition 55 ‘행복할 자격’, New Edition 49 ‘기억을 가진 채 14살로’ 세 장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었다.이지는 소속사 엠와이뮤직과 함께 오는 8월 새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원문출처>스포츠경향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0973017<관련신문>스타뉴스 http://star.moneytoday.co.kr/더팩트 http://news.tf.co.kr/read/entertain/2112344.htm데일리안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79194/?sc=Naver글로벌에픽 http://www.globalepic.co.kr/view.php?ud=202407031041258303d3244b4fed_29

서경대신문 579호

[서경대 MFS] 국내은행 뱅킹앱 분석 ③ 신속성

신속성 평가 항목에서는 12개 뱅킹앱에서 하나은행과 우리은행 공동 1위 국내은행들의 모바일 앱 상품 경쟁 심화.. 전통적인 시중은행뿐 아니라 지방은행,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떤 은행이 가장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을까? 서경대 MFS 연구회 다양성 파트에서는 국내 뱅킹앱의 다양성에 대해 분석해보았다. 뱅킹앱 하나로 금융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것들은 입출금부터 송금, 대출, 보험사 및 카드사, 증권사 등의 서비스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금융업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속도’란 반드시 갖추어져야 할 조건이다. 은행을 직접 방문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결정적 요소인 신속성을, 서경대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팀은 시중의 15가지 뱅킹앱을 토대로 정량 분석했다. MFS 연구팀의 신속성 평가 항목은 ▲앱 점검시간(이체), ▲AI를 활용한 서비스 제공 시 터치 횟수, ▲현장결제 이용 시 터치 횟수, ▲앱 구동 시간(갤럭시), ▲앱 구동 시간(아이폰), ▲신용 조회 시 터치 횟수, ▲이용 대금 확인 시 터치 횟수, ▲환전 신청 시 터치 횟수, ▲이체 시 터치 횟수, ▲홈 화면 퀵메뉴 서비스 개수로 총 10개다. 점검 시간은 10분 이하일 때 만점(5점)을 주었고, 시간이 초과할수록 1점씩 깎았다. 터치 횟수는 적을수록 고점을 줬으며, 서비스 개수 또한 그 수가 많을수록 고점을 주었다.[※참고 : 평가는 MFS 연구원이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직접 앱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3월 31일까지 업데이트된 것을 기준으로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 요소를 평가했다.] 분석 비교는 작년 8월 평가 때와 같은 이유로 시중·지역은행(12개)와 인터넷 전문 은행(3개)로 나누어 진행됐다. 평가 결과, 12개 시중·지역은행 뱅킹앱에서는 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이 4.3점(5점 만점)으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이 두 은행은 서비스 미제공 항목이 없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더불어 이용대금 확인 시 터치 횟수, 이체 시 터치 횟수, 현장결제 제공 시 터치 횟수, AI 를 통해 서비스 제공 시 터치 횟수에서 5점 만점을 획득하며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그 뒤로 3.8점이라는 다소 큰 격차로 대구은행이 3위를 차지했고, BNK경남은행이 3.7점, KB국민은행과 부산은행이 3.6점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대구은행은 전반적인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현장결제 서비스 미제공으로 인해 감점 요소가 작용했다. 12개 시중은행 중에서는 신한은행과 IBK기업은행, 광주은행이 3.0점으로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의 경우 최근 슈퍼쏠 앱이 출시되면서 슈퍼쏠 앱으로 조사가 진행되었는데, AI 서비스 미제공과 신용 조회 시스템이 사라지면서 전보다 다소 부족한 결과를 받았다. 인터넷 전문 은행에서는 케이뱅크, 토스뱅크가 10개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4.3점인 높은 점수를 보였다. 반면 카카오뱅크는 3.2점으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아 3사 중 가장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현장결제 서비스와 환전신청 서비스 미제공으로 점수를 받지 못해 그 여파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원문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165421

[서경대 카드뉴스] 기말 강의평가 및 1학기 성적 발표 안내

<홍보실=황주영 학생기자>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4학년도 Career Jump Up 취업캠프’ 성료

입사지원서 컨설팅, 직무 현직자 멘토링, 모의면접 콘테스트 등 다채롭게 진행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이철민 교수)는 6월 27일(목), 28일(금)이틀간 ‘2024학년도 Career Jump Up 취업캠프’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회진출을 준비중인 서경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준비에 필요한 스킬업 교육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금번 취업캠프는 총 3개의 직무(경영지원, 영업 및 마케팅, IT개발)로 구분하여 △채용 트랜드 분석과 직무별 핵심 키워드 이해 △직무역량 중심의 입사지원서 컨설팅 △직무 현직자 멘토링 △역량 면접 코칭 △모의면접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본인이 자기소개서를 직접 작성하고 모의면접까지 치르는 All-In-One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직무별 맞춤 컨설팅과 현직자들의 멘토링을 통해 직무별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모의면접 콘테스트에서는 우수자를 선정해 상금을 수여하는 등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철민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취업캠프는 참가자들로 하여금 직무별 채용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구직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서경대학교 구성원 및 지역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앞으로 보다 더 다양하고 참가자들의 만족도와 효용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4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신규 선정되어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인스타그램(@seokyeong_job)과 카카오채널(채널명 : 서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개설해 다양한 홍보와 함께 1:1 카카오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7/01/202407010168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028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876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527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418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70101000017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65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5305